'마르지 않는 민트비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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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저녁은 푸라닭 블랙알리오
야들야들 맛있긴하네요.. 치킨은 종류별로 브랜드 돌어가면서 먹는데... 푸라닭도 먹을때마다 실망시키지 않는 곳이긴하네요. P.s 오늘도 포장 보자기는 차마 못버리고 한쪽 구석에 짱박았어요. 시간지나도 쓰지도 않는데
뿜뿜
“김건희, 명리학자에 ‘저 감옥 가요?’…첫 만남에 자택서 사주풀이”
하.. 제발요...🙏🙏 왜이러는걸까요?? 역술인이 한둘이 아니라니.. 도대체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정치의 '정'자도 잘 모르지만..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ㅠㅠ 줄곧 역술인에게 의존해 이렇게 상담하고 의논하고 결정했다니.. ㅠㅠ 김건희 여사가 자신과 윤석열 대통령이 정치적 고비에 처할 때마다 거취 등에 대한 조언을 구해왔다는 명리학자의 증언이 나왔다. 이 명리학자는 김 여사가 공적인 결정과 관련해 “조언을 구하는 명리학자나 무속인이 분야별로 7~8명 더 있는 것으로 안다”고 주장했다. 명리학자 류아무개씨는 지난 13일 서울 강남의 ‘ㅇㅇ학술원’에서 한겨레21과 만나 이 같은 사실을 공개하며 “공적으로 중요한 정치적 고비마다 김 여사가 의견을 물어왔다”며 “지난해 12월 마지막으로 김 여사를 상담해주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때 장이 좀 시끄러웠다. (김건희 여사가) 감방 가니 안 가니, 그때 상담 연락이 왔다”고 덧붙였다. 류씨는 주로 대구·경북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다가 2006년 강남에 ‘ㅇㅇ학술원’을 열었고, 대중 강연, 지역 일간지 기고, 언론사나 보수 유튜버의 유튜브 방송 출연 등을 하며 정치인들의 사주풀이 등으로 유명세를 얻은 인물이다. 류씨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예측, 박근혜 대통령 당선 예측, 안철수 대선 후보 사퇴 예측’ 등 “무수한 예측을 정확하게 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류씨의 설명을 종합하면, 김 여사가 류씨에게 처음 연락한 시점은 윤 대통령이 검찰총장으로 재직하던 2019년 무렵이다. 2019년 7월 검찰총장이 된 윤 대통령은 이른바 ‘조국 사태’가 벌어지면서 문재인 정부와 마찰을 빚기 시작했다. 이 갈등이 이어지던 2019년 말 류씨는 한 유튜브에 출연해 윤 대통령의 사주를 풀면서 “윤 총장이 대통령 사주로 태어났다”고 주장했다. 이 영상을 본 김 여사가 류씨에게 연락해 “만날 수 없겠느냐”고 했고, 곧바로 서울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자택에서 처음 만나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사주풀이를 해준 것을 시작으로 김 여사와의 인연이 시작됐다는 것이다. 실제 이날 한겨레21과 만난 자리에서 류씨는 김 여사의 사주풀이를 보여주며 김 여사의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간 등을 정확히 외우고 있다고 주장했다. 류씨는 이후 김 여사를 최소 5~6번 이상 상담해주었는데, 김 여사가 류씨에게 자동삭제 타이머가 설정되어 있는 텔레그램 채팅방을 통해 질문했고, 류씨가 이에 대답해줬다고 한다. 이런 방식으로 2020년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추윤 갈등’이 한참이던 무렵에는 “(김 여사가) 윤 총장의 거취가 어떻게 될지 물어, 천운이 좋으니까 살아난다”고 답했고, 윤 총장이 검찰총장직을 사퇴한 2021년 초에는 윤 총장이 대선에 출마해야 하는지에 대해 물어와 “당연히 나가야 한다”고 답했다고 한다. 2021년 말 대선 전략을 두고 윤석열 당시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준석 전 대표가 갈등하다 이 전 대표가 당무를 거부하고 잠행했을 무렵에는 “이준석을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하길래 ‘하극상을 벌일 사람’이지만 슬슬 달래서 가는게 좋다”고 조언했다고 한다. 특히 지난해 12월에는 김 여사가 류씨에게 “저 감옥 가나요?”라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한다. 이에 류씨는 “은둔하면 된다. 당신도 많이 깨달아야 한다. 제발 좀 나서지 마라”라고 말하며 “위기인 것은 분명하나 아직 기운이 좋아 (감옥에) 가지는 않는다”는 취지로 답했다고 한다. 당시 김 여사에게는 악재가 잇따라 터졌다. 지난해 11월27일 인터넷매체 서울의소리 보도를 통해 김 여사가 최재영 목사에게 명품백을 받는 영상이 공개됐고, 보름 뒤인 12월14일에는 뉴스타파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당시 김 여사가 직접 증권사 직원과 통화해 주문을 하는 녹취록을 공개했다. 이런 상황에서 김 여사가 명리학자에게 자신의 거취에 대해 조언을 구한 것이다. 김 여사는 이후 153일 동안 공식 활동을 자제하기도 했다. 류씨는 김 여사가 공적인 문제나 결정과 관련해 “조언을 구하는 명리학자나 무속인이 본인 외에도 더 있다고 안다. 분야별로 7~8명 더 있는 것으로 안다”고 주장했다. 풍수나 관상, 사주나 미래 예측 등 주술의 분야별로 조언을 듣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윤석열 정부 초기 대통령실에서 비서관으로 일했던 한 인사도 한겨레21과 만나 “김 여사가 중요한 자리(인사)를 고려할 때 사주를 즐겨 본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여사가 대통령실 직원을 뽑을때 이력서를 봤는데, 이력서에는 사진과 생년월일이 적혀 있어서 무당을 통한 사주를 본다는 말도 있었다”고 말했다. 김 여사를 오랫동안 지켜본 국민의힘 출신 한 국회의원은 “캠프나 인수위원회 시절 그런 사람들의 조언을 들었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대통령이 된 이후에도 그러리라고 생각하지 못했다”며 “굉장히 큰 리스크”라고 말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그동안 이해할 수 없었던 여러 국정운영이 있어왔는데, 이번에 윤 대통령이 최소 서울중앙지검장 시절 이후 줄곧 역술인에게 의존해 온 김 여사의 결정에 따라 진로 선택을 해왔음이 확인된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한겨레>
우리화이팅
파바 브라우니라떼~
라떼킬러라서 파바 브라우니라떼있길래 사먹었는데 저는 연유라떼 연하게 먹는 느낌이었어요. 연한 연유라떼에 & 견과류 &브라우니향 연하게 입혀진 맛있었어요. 음 맛없지는 않는데 내타입은 아니라서 자주 사먹을거같진 않아요.
뿜뿜
다이어트 두부요리 - 제철 식재료 무우와 두부 조림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11월 제철 식재료인 무우와 두부를 이용한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를 알려드릴께요 두부는 자주 먹으면 혈관벽에 붙은 콜레스테롤 제거에 도움을 주고 고혈압 동맥경화를 방지해 주며 서양에서는 두부를 "살찌지 않는 치즈"로 불리고 있습니다 지금이 제철인 무우는 예전부터 천연소화제로 알려져 소화효소를 가지고 있어 원활한 소화에 도움을 줍니다 이런 두가지 재료를 가지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두부 무우 조림"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먼저 두부와 무우를 알맞게 썰어 주세요 그런 다음 소스는 간장 마늘간것 고춧가루 올리고당 참기름 소금 이렇게 만들면 됩니다 냄비에 무우를 깔고 그위에 두부를 올려주고 청양고추를 올녀준후 소스를 넣고 물을 넣어 조려 주면 포만감도 있고 소화도 잘되는 다이어트 한끼 두부 무우 조림이 됩니다 한번 만들어 드시면 건강한 한끼가 됩니다
영진왕빠
쨍하지는 않네요
하늘이 쨍하지는 않는것 같아요~ 어제보다 기온도 떨어지고, 감기조심하세요
주안맘0413
태안 천리포수목원 '무료' 입장…연말까지 수능 수험생들
이런 이벤트 찬성요! 고생하신 수험생 여러분 근처 가실일이 있으면 태안 천리포수목원 가보세요~ 무료입장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런 이벤트 많이많이 하면 좋겠어요~ 수능 치신다고 고생했어요~ [태안=뉴시스] 지난 14일 드론으로 촬영한 천리포수목원 전경. (사진=천리포수목원 제공) 2024.11.15.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이 연말까지 수험표를 지참한 수험생에게 입장료를 받지 않는다. 수목원은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준비에 고생한 수험생을 위로·응원하기 위해 내달 31일까지 수험표를 지참한 수험생에게만 무료 입장 혜택을 주는 이벤트를 펼친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수목원에는 화살나무, 풍나무 등 단풍과 개화를 시작한 동백꽃을 비롯해 늦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다. 국내 최초 민간 수목원인 천리포수목원은 1921년 미국 펜실베니아주에서 태어나 한국인으로 귀화한 고 민병갈(칼 해리스 밀러) 박사가 1962년부터 부지를 사들이며 설립했다. 총 59㏊ 부지에 ▲밀러가든 ▲에코힐링센터 ▲목련원 ▲낭새섬 ▲침엽수원 ▲종합원 ▲큰골 7개의 지역으로 나눠져 각 지역 환경에 따라 다양한 식물을 배치돼 있다. 김건호 원장은 "수능을 준비하느라 고생한 수험생들을 위해 이번 무료입장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단풍과 동백꽃이 만개한 수목원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뉴시즈>
우리화이팅
"축의금 30만원 가방순이에 줬는데, 친구 '봉투 없다'…또 줘야하나요"
흠... 참 난감하네요 예식 당일에는 정말 정신이 없긴해요.. 친구입장에서는 전달 받은 축의금이 없으니 당황스러울테고.. 또 다른 친구는 축의금을 사촌동생에게 줬는데 의심하는듯한 친구가 너무 섭섭할테고.. 너무 당황.난감한 상황이예요 설마 사촌동생분이 가져가신건 아닐테고 ㅠㅠ 너무 정신없는 와중에 흘린건지.. 참 안타깝네요 ㅠㅠ 전 친구한테 직접 전달해준적은 있어요 참 이런일도 있네요 ㅠㅠ 신부 옆에서 헬퍼 역할을 하는 '가방 순이'에게 축의금을 전달했으나, 친구가 축의금을 받지 못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지난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친구가 제가 준 축의금을 잃어버렸다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A 씨는 "친구랑 축의금 때문에 어색해졌는데 조언해달라"며 겪은 일을 전했다. 4년 전 결혼한 A 씨는 이 친구로부터 축의금을 20만원 받았다. 지지난 주 주말, 친구가 결혼했고 A 씨는 남편과 함께 같이 참석하면서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축의금을 30만원 내기로 했다. 당시 A 씨는 친구와 친자매처럼 지내는 사촌 동생이 가방 순이를 하고 있어 그 동생에게 봉투를 전달했다고 한다. A 씨는 "축의금 안 챙겨주는 부모님들도 계신다는 걸 알아서 혹시나 해 친구한테 직접 줬다"고 밝혔다. 보통 '가방 순이'는 신부 측 축의금을 직접 받아 신부에게 전달하고, 축의금 낸 하객들에게 따로 식권을 챙겨주기도 한다. 이후 A 씨는 신혼여행에 다녀온 친구로부터 "고맙다. 근데 혹시 축의 했냐? 장부에도 네 이름이 없고, 봉투도 없다"는 연락을 받았다. A 씨는 "제대로 확인한 거 맞냐? 사촌 동생한테 직접 줬다"며 "남편이랑 같이 가서 30만원 넣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친구가 믿지 않는 것 같다는 게 A 씨의 이야기다. 그는 "다 있는데 제 축의금만 없다더라. 그래서 친구 결혼식 전날 ATM 기기에서 카드로 현금 30만원 인출한 것도 인증했다"며 "근데 친구는 제가 보여주기식으로 쇼했다는 뉘앙스를 풍긴다"고 토로했다. 이어 "제가 전적이 있는 것도 아니다. 경제적으로 풍족한 편이라 돈 앞에 아쉬운 적이 없다"며 "가방 순이 사촌 동생의 실수로 봉투가 빠졌을 수도 있는 건데 제가 축의를 안 하고 한 척했다고 생각하는 게 억울하다"고 하소연했다. 그러면서 "친구는 자기가 준 20만원이 있는데 본전은커녕 다 잃어버려서 속상하다고 ㅅ말하는 꼴이 제가 20만원이라도 다시 보내주길 바라는 것 같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냐"고 속상해했다. 누리꾼들은 "잘 찾아보라고 해라. 믿든 안 믿든 그건 친구의 몫", "결혼식장에 양해 구하고 CCTV 확인해 봐라", "대놓고 '축의금 한 번 더 달라는 뜻이냐'고 물어봐라. 더 달라고 하면 손절하길", "사촌 동생이 손 댄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출처 머니즈>
우리화이팅
"중학교 때 쓴 가방 가져왔다가…" 수능 부정행위 처리된 수험생, 왜?
하......ㅠㅠ 이런일도 생기네요 근데 공기계에 진동은 왜 울린걸까요? 재난문자인가? ㅠㅠ 제대로 확인 안하고 중학교때 쓴 가방을 들고 갔고 거기에 공기게가 있었고.. 하필 그 공기계가 진동을 울린게 화근이네요 ㅠㅠ 참 안타깝습니다 수험생과 수험생 가족들분들도 마음 아프실듯하지만.. 규정대로 처리했으니 뭐라고 할수도 없겠어요 ㅠㅠ 이런일도 참 있네요 ㅠㅠ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지난 14일 부산의 한 고등학교 시험장에서 수험생 1명이 중학생 시절 사용한 휴대전화 공기계가 감독관에게 적발돼 부정 행위자로 처리됐다. 15일 뉴시스에 따르면 전날 오전 부산 부산진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2교시 수학 영역 시험이 치러지던 중 교실 앞쪽 가방을 모아둔 곳에서 진동 소리가 울렸다. 시험 감독관은 해당 영역의 시험이 끝난 뒤 수험생들에게 동의를 구한 후 가방 검사를 실시해서 한 수험생의 가방에서 꺼진 휴대전화를 발견했다. 해당 수험생은 "평소에 쓰지 않았던 중학교 때 사용한 가방을 가져왔는데 공기계가 들어있는지 몰랐다"고 감독관에게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수험생은 평소에 쓰던 휴대전화는 시험이 시작되기 전 감독관에게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시교육청 관계자는 "해당 수험생의 휴대전화 외에는 다른 휴대전화는 나오지 않아 시험 중 진동 소리의 원인은 끝내 찾지 못했다"며 "현재 사용하지 않는 휴대전화라도 가방에서 발견됐기 때문에 규정대로 부정행위로 처리했다"고 말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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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멜론
다이어트 두부요리-두부 듬뿍 두부된장국
두부 듬뿍 두부된장국입니다. 밥과 함께 먹을 국물이 필요할 때 각종 야채와 두부를 듬뿍 넣어서 된장국을 끓여서 먹으면 소화도 잘되고, 포만감도 느끼며, 한끼 식사 맛있게 했다는 생각으로 군것질거리를 찾아 헤매지 않는요리입니다. 재료: 두부, 무, 양배추, 다시마, 돼지고기 앞다리살, 감자, 양파, 다진마늘 , 된장 조리순서: 단단한 채소 무, 감자를 주사위모양으로 썰어서 다시마와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넣고 물 3컵을 넣어서 끓인다 물이 끓어오르면 두부, 양배추, 양파와 다진 마늘을 넣어준다. 된장을 세스푼을 국물에 풀어주고 끓으면 불을 중불로 낮추어서 뭉근히 끓인다.
강미미
식혔다 데운 흰쌀밥 칼로리 반 토막…사실일까?
저 이 연구기사 보고 글을 올렸었는데요.. 갓 밥을 해서 식혔다가 데워서 밥을 자주 해먹어요 밥이 식는 과정에서 전분의 분자 구조가 바뀌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저항성 전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체중 감소를 촉진한다고 해요. 그러나 체중 감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더 많은 연구와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제일 좋은건 다이어트중이시면 현미밥이나 잡곡밥 드시고.. 다이어트 중 흰쌀밥을 드셔야한다면 밥을 지은 후 반드시 2시간 이내 냉장고에 보관하시고 다시 데울 때는 74도 이상의 온도로 데워서 드세요~ 틱톡·X·인스타그램에서 흰 쌀밥의 탄수화물과 칼로리를 줄이는 법이 공유되고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쌀로 밥을 짓고 냉장고나 냉동고에서 식힌 후 다시 데우기만 하면 된다. 전문가들 밥이 식는 과정에서 전분의 분자 구조가 바뀌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어떤 원리일까? 먼저 저항성 전분에 주목해야 한다. 저항성 전분은 몸이 소화할 수 없는 탄수화물로 이를 섭취하면 칼로리와 탄수화물을 덜 흡수하고 혈당 급증을 줄일 수 있다. 일부 인플루언서들은 이 방법으로 밥의 칼로리 흡수를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정확한 수치는 밝혀진 바 없다. 저항성 전분이란 무엇인가? 흰쌀은 대부분 전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분은 포도당 분자가 결합하여 형성된 복합 탄수화물이다. 우리 몸은 이 전분을 분해하여 단순한 당으로 변환하고, 이를 흡수하여 혈당을 높인다. 저항성 전분은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으로 이동해 발효되어 단쇄 지방산을 생성하고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의 먹이가 된다. 밥을 식히고 다시 데우는 과정은 밥의 저항성 전분 함량을 높여 그 영양적 가치를 변화시킨다는 것이다. 밥을 조리하면 자연 상태의 저항성 전분이 파괴되지만 밥을 냉장고에 식히면, 전분이 더 단단해져 소화가 어려운 저항성 전분이 형성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저항성 전분은 원래의 저항성 전분보다 더 내열성이 강해, 다시 데워도 파괴되지 않는다. 2015년 아시아 태평양 임상영양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는, 4도에서 24시간 동안 식힌 후 다시 데운 밥이 갓 조리한 밥보다 약 2.5배 더 많은 저항성 전분을 포함하고 있음을 알렸다. 저항성 전분 체중 감소에 직접적으로 도움 줄까? 저항성 전분을 섭취하는 것이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한 연구에서는 저항성 전분이 장내 미생물 군집을 변화시켜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체중 감소를 촉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체중 감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더 많은 연구와 데이터가 필요한 실정이다. 단 식은 밥을 다시 데우면 ‘갓 지은 밥’이 주는 풍미와 질감은 잃을 수 있다. 또한 밥을 잘못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밥을 지은 후 반드시 2시간 이내 냉장고에 보관한다. 이때 뜨거운 밥솥을 그대로 넣지 않고 얇은 용기에 넣어 더 빨리 식히도록 한다. 냉장고 온도는 4도 이하로 유지해야 하며 밥을 다시 데울 때는 74도 이상의 온도로 데워야 한다. 냉장고에 넣은 지 3~4일이 지났다면 남은 밥은 버려야 한다. 더 오래 보관하려면 냉동실을 이용한다. <출처 스포츠 경향>
우리화이팅
쯔양 돈까스 가게 근황
폐업 엔딩 고기보다 튀김옷이 더 클 정도로 얇게 펼친 돈까스로 양 많다고 마케팅하는 걸 사람들이 더이상 선호하지 않는듯 맛있어야 재구매율이 높은데 보통 얇은돈가스는 거기서 거기라 집근처에서 먹지 아무리 재료싸게 가져오고 월세도 애껴봐도 인건비가 너무 무서울정도임. 알바한명이 적어도 영업시간당 한시간에 3인분팔아줘야하는데 사실상 쉽지 않지. 음식자영업은 진짜 술 어떤종류라도 팔아야 남기는 구조가 돼버림.
야고
일주일에 한두 번만 운동해도 매일 운동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효과
일주일에 한두 번만 운동해도 매일 운동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효과가 있으며 치매 위험도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운동하는 중년 사람들 / Ai로 만든 이미지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의 한 종합병원 연구진은 1만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이같이 밝혀졌다고 영국 스포츠 의학 저널을 통해 전했다. 이 연구에 참여한 사람들 중 79.2%는 운동을 하지 않는다고 답변했고 일주일에 한두 번 운동한다는 사람은 7.2%, 규칙적으로 운동한다고 답한 함가자는 13%였다. 이들을 대상으로 인지 장애와 치매 등에 대한 검사를 해본 결과 놀라운 결과를 찾아냈다고 한다. 일주일에 한두 번 운동하는 사람들은 정기적으로 운동하는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200개 이상의 질병에 걸릴 위험이 운동을 전혀 하지 않는 사람들보다 낮게 조사됐다. 명상 하는 사람들 / Ai 이미지 생성 간헐적 운동이 노년기 뇌 건강 개선과 치매 예방에도 관련이 있다는 사실도 이번 연구 결과로 밝혀졌다. 나이, 성별, 학력, 소득, 체질량지수등 다른 요인을 고려해 분석한 결과에서도 일주일에 한두 번 운동하는 사람들은 운동을 안하는 사람들 보다 경증 치매 위험이 25% 낮았으며, 정기적으로 운동하는 사람들이 경증 치매 위험이 11%낮은것보다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중년 성인이 일주일에 한두 번 이상 운동을 할 경우 중증 치매 환자의 13%가 사라질것으로 추정했다. 전전거 타는 사람들 / Ai 이미지 생성 그렇다면 올바른 운동법은 무엇일까? 가장 좋은 방법은 본인의 혈압을 낮추는 방법을 선택해서 운동하는것을 전문가들은 추천한다. 혈압을 낮추게 되면 심장마비, 뇌졸중,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을 줄일 수 있다. 본인의 혈압을 확인하고 다음과 같은 운동 방법을 선택하면 좋을 것 같다. 고혈압약 복용중일때: 달리기, 걷기 등 유산소 운동 고혈압인 사람(혈압 140/90mmHg이상)에게는 유산소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한다. 걷기와 천천히 달리기(일명 슬로우러닝),자전거타기, 수영 등이 적합하다. 전문가들은 유산소 운동을 통해 혈압을 낮추면 고혈압약을 한번 먹는 효과이거나 그보다 더 높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혈압약을 복용 중이라도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다 같이 모여 스쿼트 하는 사람들 / Ai 이미지 생성 높지만 정상 범위: 스쿼트나 스트레칭 같은 동적 저항운동 혈압 수치가 높은 정상범위에 있는 사람(130~139/85~89mmHg)에게는 동적 저항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다. 동적 저항 운동이란 큰 근육들을 6개 이상 사용하는 근력운동으로, 맨몸 스트레칭 운동, 중량운동, 스쿼트, 팔굽혀펴기 등이 있다. 근력 운동하는 모습 평소 헬스를 해도 협압을 낮출 수 있다. / Ai 이미지 생성 정상 혈압일때: 악력기 등 정적 저항 운동 혈압이 정상인 사람은 정적 저항운동이 좋다. 정적 저항운동은 근윤의 수축을 이용한 근력 운동으로 대표적으로 악력기 운동이 있다ㅣ. 악력기가 없다면 양손바닥을 쥐었다 폈다 하는 운동을 반복하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전문가들은 “개인의 건강을 위해 매일을 못하더라도 일주일에 한두 번 이라도 운동을 통해 다양한 건강의 이점을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나나나이쁘니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 키토 김밥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저는 쌀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평소에도 쌀은 잘 먹지 않는 편입니다. 한참 쌀 없는 김밥 많이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만들면 내가 원하는 재료 맘대로 넣을수 있으니 좋쟎아요. 단백질 보충용으로 두부를 햄대신 넣어봤는데 괜찮더라구요.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서 넣어도 되구요. 아니면 계란 지단에 두부 으깨서 같이 부치면 지단이 도톰해지기도 합니다. 두부를 넣으면 포만감이 더 있어서 좋더라구요. 김밥 만들때 두부 한번 넣어보세요 ㅎㅎ
주여니2
“고단백 저칼로리”…살 빼주면서 근육 늘리는 ‘이런 음식’ 먹어라
“고단백 저칼로리”…살 빼주면서 근육 늘리는 ‘이런 음식’ 먹어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우리 몸이 건강해지려면 영양가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그 중에서도 건강을 위해서라면 저칼로리, 고단백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체중 관리와 근육 성장을 도울 수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체중 1kg당 1.2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나이를 불문하고 근육 및 뼈 손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건강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동물성 및 식물성 식품 중, 저칼로리와 고단백으로 유명한 식재료들을 소개한다. 흰살 생선= 대구와 가자미 같은 흰살 생선은 일반적으로 담백한 맛과 부드러운 질감을 갖는다. 이런 흰살 생선들은 연어나 고등어처럼 기름진 생선보다 칼로리가 낮다. 127g의 가자미를 조리해 먹었을 때 109kcal와 19.3g의 단백질을 얻을 수 있다. 생선은 일반적으로 뇌와 심장 건강에 중요한 DHA와 EPA 같은 오메가-3 지방의 좋은 공급원임으로 자주 챙겨먹는 것이 좋다. 저지방 스테이크= 스테이크를 머릿 속에 떠올리면 저지방 음식이라는 생각이 쉽게 떠오르지 않는다. 그러나 저지방 부위를 잘 선택하면 된다. 우선, 기름을 제거한 소 업진살 85g은 172kcal와 23.5g의 단백질을 갖고 있다. 심지어 비타민 B3도 풍부하다. 이는 단백질 하루 권장량의 40%를 채울 수 있는 양이다. 껍질 제거한 닭가슴살= 닭가슴살은 거의 순수한 근육 덩어리이기 때문에 단백질 비율이 매우 높고 지방이나 탄수화물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100g당 단백질 함량이 23g으로 높은 대비 열량은 100kcal로 낮고, 구하기 쉽고, 먹기 편하고, 필수 아미노산까지 함유됐다. 또 우리 몸을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셀레늄의 일일 권장량의 49%를 얻을 수도 있다. 달걀 흰자= 1개의 계란 흰자는 15칼로리와 3~4g의 단백질이 있다. 다만, 노른자에는 단백질은 2~3g으로 흰자와 비슷하지만 칼로리는 70kcal로 흰자보다 훨씬 높다. 또 달걀 흰자는 소화 호르몬을 생성하고, 전반적인 성장과 발달을 돕는다. 《미국심장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에 따르면, 하루에 달걀 1개 또는 달걀 흰자 2개를 먹는 게 좋다.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우유= 아침 식사로 자주 찾는 우유. 아이들 간식이나, 커피에 넣어 먹거나 다양하게 섭취할 수 있다. 2% 저지방 우유 한 컵에는 122kcal가 들어있고, 무지방 우유 한 컵은 84kcal를 제공한다. 두 경우 모두 8g의 단백질을 포함한다. 우유는 칼슘과 비타민 D로 유명하지만, 아연, 시력을 지원하는 비타민 A, 칼륨 등의 필수 영양소도 제공한다. 콩류= 단백질이 풍부하다고 알려진 콩. 콩에는 완두콩, 렌틸콩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높은 단백질 함량으로 육류 이외의 것에서 단백질을 찾을 때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콩류에는 섬유질과 B 비타민, 칼륨 같은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검은콩 한 컵에는 218kcal와 14.5g의 단백질이 있다. 또 16.6g의 섬유질도 있어 일일 섬유질 권장량의 59%를 충족시킨다. 섬유질은 우리 몸의 콜레스테롤 감소, 혈당 관리, 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섭취가 중요하다. ============= 체중 1kg당 1.2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나이를 불문하고 근육 및 뼈 손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군요
뽀봉
끊으면 바로 혈당이 떨어지는 음식
오늘 아침 뉴스에서 당뇨병 환자가, 작년대비 4배나 많아 졌다는뉴스를 봤어요. 어마어마 한거죠. 혈당이란 뭘가요? 혈당은 혈액속에 포함된 포도당으로 인슐린의도움을 받아서 에너지로 사용됩니다. 보통 수치로 따지면, 공복혈당 70-99 정상, 공복혈당 100-125 당뇨병 전단계 공복혈당 126이상 당뇨병 진단하는데요, 혈당은 음식이 진짜 중요한거 아시죠? 혈당 스파이크를 올리지 않는게 가장 중요한데, 혈당이 식사전 보다 30-50mg 급증하는것을 혈당스파이크라고 하는데, 이것이 왜 좋지 않냐, 바로 산화스트레스가 증가하고 염증과 과도한 인슐린 분비를 유발하기때문이에요. 이런걸 막기 위해서는 건강한 음식을 먹는것도 중요하지만, 혈당스파이크를 올리는음식을 안먹는것도 중요합니다. 끊으면 바로 혈당이 떨어지는 음식 어떤게 있을까요?? 액상과당 음료나 간식에 들어있는 액상과당은 체내에 흡수가 빨리되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릴수 있어요. 당분이 높은 음료나 과자류는 피하면 피할수록 좋아요 트랜스지방 패스트푸드나 간편조리 식품에 흔하게사용되고, 건강을 해칠수 있는 지방 종류 입니다. 과도한 설탕은 혈당스파이크를 초래할수 있어요. 가공식품이나 음료에 들어있는 설탕도 줄이고, 자연당을 선택하시길,권해드립니다. 당은 평소생활습관이 중요하다고 들었어요.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으로 당조절에 힘쓰시길 바래요.
주안맘0413
“그냥 쉰다고 휴식 아냐”…모두가 꼭 해봐야 할 휴식 7가지
“그냥 쉰다고 휴식 아냐”…모두가 꼭 해봐야 할 휴식 7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휴식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조용히 앉아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을 떠올릴지도 모르겠다. 물론 이런 모습은 휴식을 취하는 방법 중 하나일 수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몸을 편안하게 쉬도록 하는 것만이 휴식이 아니라고 말한다. 우리의 몸과 마음은 다방면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완전한 회복을 위해서는 다양한 형태의 휴식을 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잠을 충분히 자도 여전히 피곤함을 느낄 수 있다. 몸과 마음에 필요한 일곱 가지 형태의 휴식, 영국 매체 아이뉴스(iNews)에서 영국 심리치료협회(UKCP) 심리치료사 타샤 베일리가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몸을 쉬어야 한다, 신체적 휴식 신체적 휴식에서는 수면 위생을 잘 지키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큰 부분을 차지한다. 매일 밤 최소 8시간의 수면을 취하도록 노력하고, 낮잠이나 몸을 쉴 수 있는 순간을 활용해야 한다. 가만히 앉아 쉬는 것도 휴식이지만 반대로 몸을 움직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조깅, 요가, 스트레칭 등 신체에 아드레날린과 엔도르핀을 샘솟게 하는 신체활동을 통해 신체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 운동은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 수치를 낮춰 스트레스와 불안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나친 생각을 멈춘다, 정신적 휴식 정신적 휴식은 문제해결과 지나친 생각으로부터 쉬도록 하는 것으로, 이를 실천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 중 하나는 업무 경계를 잘 설정하는 것이다. 또한, 최소한의 정신적 노력이 필요한 취미활동이나 마음챙김 활동에 참여할 수도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뇌와 신경계가 속도를 늦출 수 있다. 정신적으로 휴식을 취하지 않으면 일이나 그 외 것들에 대한 불안한 생각으로 숙면을 취해야 할 밤에 마음이 쉬지 못할 수 있다. 감정을 온전히 느낀다, 정서적 휴식 정서적 휴식은 감정을 느끼지 않는 게 아니다. 오히려 자신의 감정을 온전히 느끼고 인정받을 수 있는 공간을 갖는 일이다. 한 가지 방법은 친구든 감정치료사든 감정을 털어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감정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을 곁에 두는 것이다. 지친 관계로 부터 벗어난다, 사회적 휴식 사회적 휴식은 자신을 지치게 하는 관계로부터 벗어나는 것이다. 함께 있으면 에너지가 고갈되는 사람이 아닌 활력을 주는 사람, 나의 일에 기뻐해주고 나를 인정해 주는 사람에게 시간을 할애하도록 한다. 사회적 휴식을 온전히 취하기 위해서는 자신과 타인 사이에 경계를 잘 설정해야 한다. 이를 위해 가끔은 자신의 에너지를 빼앗아가는 관계에 대해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할 수도 있다. 소음과 빛 노출로부터 벗어난다, 감각 휴식 휴대폰, 태블릿, 컴퓨터, TV 등 끊임없는 영상 노출로 감각과부하가 되기 쉬운 시대다. 감각 휴식은 시끄러운 소음이나 밝은 빛 등 강한 감각 자극에 대한 노출로부터 벗어나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예를 들어, 부정적인 뉴스를 자주 시청하면 정서적으로나 감각적으로 지나치게 자극이 되어 기분이 가라앉고 피로감이 느껴질 수 있다. 기기를 멀리하고 조용히 있거나, 눈을 감고 고요한 시간을 가짐으로써 감각적으로 들어오는 정보를 더 잘 인식할 수 있고 더 잘 통제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영감과 아름다움을 찾는다, 창의적 휴식 창의적 휴식은 창의성과 생산성에서 벗어나 주변에서 영감과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여유를 갖는 것이다. 이를 통해 새롭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더 쉽게 영감을 얻을 수 있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샤워를 하는 동안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라고 베일리는 말했다. 샤워를 하는 행동은 창의성이나 생산성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박물관이나 갤러리를 찾거나, 새롭고 창의적인 발상을 실험해보는 것을 통해서도 창의적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삶에서 의미를 찾는다, 영적 휴식 영적 휴식이 중요한 이유는 목적의식과 이어지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삶에서 깊은 의미가 부족하다고 느끼면 모든 일이 그저 해치워야 하는 일처럼 느껴지고 원하는 것을 성취하려는 동기와 추진력이 부족해질 수 있다.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세상에 전하고 싶은 것을 실천할 수 있는 여유를 가짐으로써 우리는 자신이 누구인지 발견할 수 있고 동기를 부여하는 원동력도 찾을 수 있다. ========== 우리의 몸과 마음은 다방면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완전한 회복을 위해서는 다양한 형태의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주말에 좀 좋은 휴식 골라보세요
뽀봉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오히려 '독' 되는 영양제 3가지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오히려 '독' 되는 영양제 3가지 아무리 좋은 것도 과하면 모자람만 못 하다. 영양소도 마찬가지다. 건강을 위한 영양제를 권장섭취량 이상 복용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특히 비타민B3, 비타민A, 비타민E는 과다 복용을 할 우려가 클 뿐 아니라 지나치게 섭취하면 구토와 통증, 심하게는 내부 출혈까지 일으킬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비타민B3 비타민B3는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관절염 완화와 뇌 기능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졌다. 비타민B3의 하루 권장섭취량은 성인 남성 기준 16mg, 여성은 14mg, 임신부는 18mg이다. 과거 비타민B3는 심장질환 위험이 있는 환자들에게 권유됐다. 하지만 최근 여러 연구를 통해 비타민B3가 심장질환과 뇌졸중 등에 유의미한 예방 효과가 있지 않다는 발표가 나와 더이상 이들 질환의 예방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는다. 또 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에 따르면 비타민B3를 매일 35mg 이상 장기간 복용하면 어지러움, 메스꺼움, 피로감 등의 부작용이 나타난다. 시중에 판매되는 비타민B3 영양제 중 일부 제품은 하루 복용분으로 최대 50mg까지 들어있어 용량을 반드시 확인하고 복용해야 한다. ◇비타민A 비타민A는 눈 건강과 면역 기능 강화에 좋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비타민A의 1일 권장섭취량을 성인 남성 기준 900㎍(마이크로그램), 여성 700㎍으로 규정했다. 하루 3000㎍ 이상 섭취할 경우 독성 위험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 하버드대 보건대학원은 "비타민A 결핍보다 과다 복용으로 인해 생기는 독성 위험을 겪는 사람이 더 많다"며 "여러 비타민과 멀티비타민을 함께 먹어 권장섭취량을 능가하는 용량을 섭취하게 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비타민A 과다 복용은 구토와 뼈 통증, 흐린 시력 등의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 또한 전문가들은 비타민A와 유사 형태의 베타카로틴을 함께 장기간 복용하면 폐암 위험을 증가하는 데 영향을 준다고 밝혔다. ◇비타민E 비타민E는 면역력 향상 효과를 얻기 위해 사람들이 많이 찾는 영양제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은 성인 하루 비타민E 섭취량을 15mg으로 권장했다. 이 비타민을 하루 1000mg 이상 섭취하게 되면 비타민E 독성이 나타나는데, 이때 근력저하와 설사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또한 미국 국립보건원에 따르면 이 같은 독성이 심해지면 드물게는 내부 출혈이 발생할 수 있다. 하버드대 의과대학이 진행한 연구에서는 비타민E 과다 복용으로 내부 출혈 가능성이 22% 높아진다는 결과가 나왔다. ========== 이중 꼽으라고 하면 왠지 비타민 E인거 같아요 하루 영양제도 먹고, 요즘 과일도 많이 먹는거 같아서요
뽀봉
월경 중 운동 해도 될까?
여자들은 한달에 한번, 그날이 찾아오죠. 저도 증후군이 있어서 가슴통증도 있고, 아랫배도 묵직하고,, 기분도 축쳐지는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이렇게 월경 중에도 운동을 해도 될까요? 월경중에 운동을 해도 되는지, 무리는없는지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운동은 천연 진통제 전문가들은 생리 중 과격한 운동은 지양하는 것이 맞지만 걷기나 가볍게 뛰기, 자전거 타기 등은 오히려 월경 증상을 완화하는 천연 진통제라고 설명합니다. 어반 하우스콜 건강 미디어 그룹의 설립자이자 가정의학과 의사인 칼로빈슨은 한 매체에서 이렇게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잠깐 바깥 바람을 쐬는 것만으로도 이부프로펜(진통제)을 복용하는 것보다 생리통을 완화할 가능성이 크다” 실제 운동은 진통제나 지압과 같은 용벙에 비해 경련과 통증 관리에 효과가 좋습니다. 가벼운 운동을 할 때 나오는 엔돌핀과 엔토카나비노이드는 신체의 천연 진통제와 더불어 기분 전환제 역할까지 하죠. 어떻게 운동해야 할까 여성이라면 휴대폰에 월경 주기를 체크하는 앱이 하나 쯤 깔려있을텐데요. 월경 주기를 아는 것은 호르몬 변동에 의한 에너지 수준이나 전반적인 기분을 미리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예를 들어 월경을 앞두고 몸이 나른하고 피곤한 등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면 평소보다 완만한 운동을 계획하는 방식이죠. 보통 월경 28일 주기의 첫 주는 생리학적으로 스트레스와 훈련을 감당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이때는 인터벌 운동이나 고강도 러닝이 이상적이죠. 반면 약 15일쯤 시작되는 황체기에는 유산소 운동력과 근력이 모두 감소하는 때 이므로 운동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칼 로빈슨 박사는 운동 중 극심한 경련이나 피로 같은 심각한 증상을 겪지 않는 한, 월경 중 정상적인 운동 루틴을 이어가도 괜찮다고 덧붙입니다. 하지만 월경중에 복부와 골반 부위가 예민해지는 것은 사실이기에, 그 주변으로 힘이 가는 운동은 불편함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몸이 유독 무겁고 뻐근하다면 요가와 스트레칭으로 뭉친 골반 주위를 풀어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고강도 운동보다 부담이 덜하고, 생리로 인한 통증을 완화하는 데도 도움을 주거든요. 또한 월경중 떨어진 철분과 헤모글로빈 수치가 정상적인 균형을 이룰 때까지 힘이 약해질 수 있으니, 몸의 컨디션에 맞게 운동 강도를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월경이 일주일 이상 지속되거나 양이 이전에 비해 많아졌다면 운동을 중지하고 전문의와 상담을 받아 보시길 바랍니다. 월경중에도 정상적인 운동을 해도 좋다. 요가와 스트레칭으로 골반주위를 풀어주는 운동도 좋고, 걷기나 가볍게 뛰기등도 좋다. 나의상태에 맞게 운동을 골라서하면 된다. 이게 바로 결론이네요 저도 월경중에도 거르지 않고 운동하는데, 하기전에는 몸이 무겁지만, 하고 나면 더 가벼워진 느낌을 받았거든요. 오히려 적당한 운동은 몸을 더 가볍고, 기분도 상쾌하게 하나 봅니다.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아침 식단으로 권하는 음식을 보면 우리 할머니들이 드시던 전통 음식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오트밀(귀리), 아보카도, 요거트(요구르트), 블루베리 등은 서구에서 비롯된 건강식이지만 점차 우리 식탁에 오르는 빈도가 잦아졌다. 반면에 국. 밥 등 전통식은 예전 같지 않다. 간편함을 추구하는 최근 추세 때문일까? 아니면 건강식에 대한 다른 기준? 아침 건강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아침은 꼭 먹어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이유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보건 당국은 아침을 꼭 먹으라고 당부한다. 영양소 섭취는 물론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배고픔을 없애 점심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무엇보다 오전에 활동할 에너지를 몸과 뇌에 공급한다. 수험생이라면 아침 식사가 더욱 중요하다. 빈 속에 마시는 커피 등 카페인 음료는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음식이 들어간 후 마셔야 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할머니가 드시던 전통 식단의 힘... 국은 전날 만들어 아침에 데우면 OK 전통식이라고 번거롭지 않다. 된장국이나 미역국, 콩나물국은 전날에 미리 만들어 놓고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짜지 않게 해야 한다. 밥솥에서 잡곡밥을 덜어 달걀 프라이, 조미 김, 채소-과일을 곁들이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이 고루 들어 있는 건강식이다. 콩으로 만든 음식은 이소플라본 성분이 많아 유방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잡곡밥은 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혈액-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달걀은 근육에 좋은 단백질, 채소-과일에는 비타민이 많아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다. 공장에서 만든 가공육, 가공 주스... 혈당 치솟고 살찔 수 있어 잠자는 동안 공복 상태로 위장이 민감한 아침에는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최고다. 그런데 공장에서 만든 음식들이 자리 잡고 있다. 베이컨, 소시지, 햄 등 가공육이 대표적이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 보존제 함유 등을 이유로 대장암을 일으키는 1군(Group1) 발암물질로 규정한 식품이다. 1군에는 미세먼지, 담배도 들어 있다. 흰식빵에 설탕까지 많다면 식후 혈당이 치솟고 살이 찔 수 있다. 빵을 먹는다면 통밀빵이 좋다. 주스 제품도 ‘생과일 주스’를 내걸었지만 당분이 많은 제품이 있다. 성분표를 확인하고 구입하는 게 현명하다. 채소-과일은 아침 필수 식품... 공복에 먹으면 더욱 좋은 이유? 아침에 채소-과일이 빠질 수 없다. 식전에 먹으면 더욱 좋다. 특히 양배추는 비타민 U가 있어 속 쓰린 위를 달래주고 위 점막 보호에 기여한다. 생녹색채소의 비타민 C 등 항산화 물질은 몸의 손상을 줄여준다. 사과, 바나나 등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 아침 쾌변에 도움이 된다. 방울토마토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의 손상을 억제, 전립선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 저지방-칼슘 보강 요거트(요구르트)는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에게 좋다. 앞에서 열거한 음식을 다 먹을 순 없다, 개인의 상황에 맞춰 골라서 먹으면 된다. =========== 대장 건강을 위해 베이컨, 핫도그, 소시지 등 가공육의 섭취를 줄여야 하죠 아침에 고구마랑 과일위주인데, 야채를 좀더 챙겨야 겠네요
뽀봉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더단백과 셀렉스 프로핏
‘CU 편의점 가면 꼭 사먹는다!’하는 제품 중에 프로틴은 절대 빠질 수 없죠! 지금 2+1 행사 중이길래 그동안 궁금했던 프로틴들 맛별로 구매해봤어요. 원래 한손한끼 두바이 초콜릿 맛 나왔다고 해서 그걸 사고싶었는데 없더라고요… ㅠㅠ 예전에 나온 셀렉스 프로틴들은 먹어보고 충격받을 정도로… 맛이 없었거든요ㅠㅠ 특히 복숭아… 정말 잊혀지지 않는 맛이었어요 ㅎ 근데 프로핏으로 나온건 정말 맛있다고 여기저기서 글들이 올라오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구매해봤어요. 이런 드링크제들은 가루를 타먹는 것보다 편하기도 하지만 가루 프로틴들의 텁텁함이 없어서 좋더라고요. 프로틴들 맛이 취향에 안 맞을 수도 있어서 선뜻 온라인에서 대용량으로 사기 부담스러운데, 이렇게 CU에서 하나씩 사먹어볼 수 있단게 제일 좋아요. 또 프로틴은 2+1 행사를 자주 하는 것 같아서 쟁여두기도 괜찮은 것 같아요!
YS2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최애 음료 티로그 아이스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저는 사실 편의점에서 음식을 자주 구입하는 편은 아니예요 원재료 사다가 집에서 해 먹는걸 좋아하는 편인데 음료는 편의점에서 구입해도 가성비가 좋더라구요 대부분 1+1이나 2+1으로도 많이 판매하는 편이고 다이어트음료나 제로음료도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어서 자주 구입하는것 같아요 저는 그 중에서도 티로그 아이스티를 자주 구입하는데요 칼로리도 낮고 맛도 좋고 무엇보다 너무 달지 않고 뒷맛이 깔끔해요 납작복숭아 아이스티를 제일 좋아하구요 종종 청귤 아이스티도 구입해요 예전엔 1+1으로 2200원정도 했었는데 최근엔 2+1 행사가 많더라구요 그래도 갈증날때 쉽게 구입 가능하고 무엇보다 제로칼로리로 칼로리 신경안쓰고 마실수 있고 질리지 않는 맛이라서 CU 티로그 납작복숭아 제로 아이스티 추천합니다
켈리장
매혹적인 천일홍
천일홍이 일부는 지고 일부는 아직 피어 있어요 참 보라색이 예뻐요 꽃말은 변치않는 사랑. 매혹이랍니다
마음그릇
요즘 많이 보이던데… '위' 안 좋은 사람은 '이 과일' 먹지 마세요
요즘 감 정말 많이 나오죠? 저도 단감, 꽂감, 홍시, 연시 정말 많이 먹고 있어요 맛도 있고 건강에도 좋아서 온가족 먹고 있습니다. 감에는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면역력 증진, 눈 건강 유지에도 좋대요 그러나 위암환자나 위가 안좋으신 분들에게는 감이 좋지 않다고 합니다. 잘 주의하셔서 섭취하세요~ 감의 계절이다. 단감에 홍시까지 달달한 감이 입을 즐겁게 한다. 하지만 감 과다 섭취가 해로운 경우도 있다. 먼저 감의 건강 효과부터 살펴본다. 감에는 비타민A와 C가 풍부하게 들었다. 면역력 증진, 눈 건강 유지 등에 도움이 된다. 또 항암 효과가 뛰어난 베타카로틴이 함유돼 있어서 노화 방지와 폐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감이 완전히 익지 않으면 떫은맛이 나는데, 이는 타닌 성분 때문이다. 타닌 성분을 많이 섭취하면 몸속 수분을 흡수해 대장 운동을 방해해 변비를 유발한다. 공복에 먹으면 위산과 결합해 위석을 만들 수도 있다. 그렇다고 타닌이 몸에 해로운 것만은 아니다. 건강에 여러 도움을 준다. 항산화작용을 하는 타닌 성분은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효과가 있어 암, 고혈압, 뇌졸중 등의 질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졌다. 또한 타닌은 체내 알코올 흡수를 지연하고, 위장 속 열독을 제거하며 갈증을 해결하는 효과가 있어 음주 후 숙취 해소에도 유용하다. 이미 변비가 있다면, 잘 익은 단감을 먹으면 된다. 완전히 익은 단감은 타닌 함량이 적고 식이섬유는 풍부해 장 운동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 다만, 단감에도 타닌 성분이 소량 들어 있으므로 한두 개만 먹도록 한다. 한편, 위암 환자는 감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서울성모병원 외과 송교영 교수는 과거 헬스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위암 환자에게 감을 추천하지 않는다"며 "감을 먹으면 위장 속에 끈적한 성분이 쌓여 안 좋고, 이는 연구를 통해서도 밝혀졌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꼭 위암 환자가 아니더라도 위 기능이 안 좋은 사람은 감을 안 먹는 게 좋다"고 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찌릿찌릿한 무릎 통증, 쓸수록 닳는 연골 미리 챙겨야
찌릿찌릿한 무릎 통증, 쓸수록 닳는 연골 미리 챙겨야 신소영 헬스조선 기자 찌릿찌릿한 무릎 통증, 쓸수록 닳는 연골 미리 챙겨야 최근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무릎 관절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찬 바람이 불면 관절 부위 혈관과 근육, 인대가 수축하면서 관절이 뻣뻣하게 굳어서다. 특히 퇴행성 관절염 환자는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면 증상이 더욱 악화해 통증이 심해질 수 있다. 퇴행성 관절염은 65세 이상 고령층 3명 중 1명이 경험할 정도로 흔한 노년기 질환으로, 증상이 진행될수록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린다. 활동에 제약을 받지 않으려면 관절과 연골 건강을 미리 지켜야 한다. ◇한번 손상되면 복구되지 않는 연골 퇴행성 관절염은 뼈와 뼈 사이 완충 작용을 하는 연골이 닳거나 노화로 인해 발생한다. 연골을 형성하고 있는 복합 단백질 등의 체내 합성률이 저하되기 때문인데, 뼈의 마찰로 뼈와 인대가 손상되면 통증과 염증을 일으킨다 . 연골은 혈관과 신경이 없어 한 번 손상되면 자연 회복이 어렵다. 게다가 두께가 단 3~4㎜로 매우 얇은 편이며, 연골의 70%가 마모돼도 증상이 없어 손상되고 있는 것을 모르는 경우가 더 많다. 중노년층뿐만 아니라 2030세대에서도 연골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골프나 등산, 무리한 근력 운동 등으로 인한 연골연화증이 대표적이다. 연골연화증은 관절 내 연골 조직이 약해지거나 손상된 것을 말한다. 특히 여성에게 많이 발병한다. ◇연골 성분인 '뮤코다당·(콘드로이친 황산) 단백' 섭취 도움 관절과 연골 건강을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으로 근육을 강화시켜 주는 게 도움이 된다. 관절 통증이 있다면 실내 자전거와 수영 등 수중 운동이 좋다. 자전거는 체중이 엉덩이에 실려 관절의 부담을 덜 수 있으며, 수중 운동은 부력을 이용해 움직이므로 관절의 체중 부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운동은 하루 30분, 주 3회 이상 권장된다. 연골에 도움을 주는 성분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특히 소, 돼지, 상어 등의 연골 조직에서 추출한 뮤코다당단백은 관절과 연골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약처 고시형 원료다. 섭취하면 연골에 있는 프로테오글리칸의 수분 흡수를 도와 관절이 원활하게 움직이게 한다. 뮤코다당단백에는 콘드로이친 황산이 함유돼 있는데, 이는 연골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된 콘드로이친과 매우 유사하게 작용한다. 따라서 노화된 연골의 빠른 파괴를 막고 새로운 연골 생성을 촉진시킨다. ========== 망가진연골 재생 안되죠 미리 콘드로이친으로 저도 챙기고 있죠
뽀봉
식욕 잠재우는 방법 10가지
우리가 진짜 배가 고프기도 하지만 가끔은 가짜 배고픔도 있잖아요. 예를 들어 목이 마르면 배가 고프다고 생각하고 음식물을 먹는것 처럼요. 이렇게 가짜 배고픔은 뇌에서 배가 고프다고 잘 못인식해서 찾아오는 배고픔이라고 해요. 단 음식을 많이 먹어서 혈당이 떨어지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우울할때, 보상심리 등으로 주로 발생해요. 그럼 진짜 식욕이 나타나면요? 허겁지겁 먹으면 어떻게 하나요?? 대신, 식욕을 잠재울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식욕을 잠재우는 10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봤어요. 1. 작은 그릇에 담아 먹기 작은 그릇 혹은 다이어트 식판을 활용해 가득 담아 먹으면 시각적 포만감이 올라갑니다. 포만감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식사에 대한 만족도가 올라가고 식사량을 조절하게 되는 것입니다. 2. 덜어서 먹기 외식할 때 유용한 꿀팁입니다. 여러 종류의 메뉴를 시켜 나눠먹으면 얼마나 먹었는지 감이 오지 않는데 그릇에 덜어먹으면 식사량이 조절되면서 천천히 먹는 습관도 기를 수 있습니다. 3. 허리 펴고 먹기 올바르지 않은 자세로 식사했을 때 포만감이 오는 속도가 더디기 때문에 바른 자세로 식사를 하는 것이 포만감을 느끼고 소식하는 데에 좋습니다. 4. 명치 눌러보기 처음 다이어트 시작할 때 어느 정도가 내 정량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 명치를 눌러 편안한 느낌이 든다면 아직 더 먹어도 괜찮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눌렀을데 묵직한 느낌이 들면 그 땐 숟가락을 놓아야 하는 순간입니다. 참고로 명치 부분이 위의 위치합니다. 5. 채소부터 공략하자 주로 뷔폐에 갔을 때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맛있는 것들 앞에서 이성을 잃기 전에 첫 번째 접시는 무조건 샐러드로 시작해보시기 바랍니다. 드레싱 범벅의 완성되어 있는 샐러드 말고 내가 직접 만드는 커스텀 샐러드로 도전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6. 입을 작게 벌려 먹기 최대한 입을 조그맣게 벌리고 먹으면 자연스레 음식도 조금 넣을 수 밖에 없습니다. 습관을 들이면 소식하는 방법으로 좋습니다. 식사 기간이 짧은 분의 경우 숟가락에 양껏 음식을 올려 먹는 습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한번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7. 숟가락 쓰지 않기 젓가락을 사용해 식사를 하면 국물을 먹기 힘드니 건더기만 먹게 됩니다. 또한, 음식도 숟가락보다 조금씩 집을 수 있어 소식하는 방법으로 효과적이랍니다. 8. 다 삼키고 숟가락을 들자 항상 대기하던 내 손의 젓가락. 다 삼키기도 전에그 다음 음식을 바로 밀어넣지는 않으시나요? 소식과 천천히 먹는 습관까지 기르고 싶을 때 귀찮고 번거롭지만 8번 방법을 시도해보면 식사 시간도 늘어나고 소식도 가능해집니다. 9. 맛보기 접시 담기 요즘 식당의 1인분은 가격을 높이고 양을 늘리는 추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내 음식을 맛보도록 작은 접시에 담아서 전해주세요. 내 접시 음식의 양이 1인분의 적절한 양으로 완성된답니다. 10. 음미하면서 먹기 음식을 적게 먹어도 행복한 방법은 어떤 양이어도 만족스럽게 먹는 것입니다.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는 환경에는 여러 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향, 식감, 분위기, 비주얼, 서빙 해 주는 사람, 같이 먹는 사람 등 이런 모든 환경의 요소들이 내가 음미 할 수 있는 대상입니다. 이 음식이 어디서부터 왔는지 향은 어떤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음미해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기분좋은유학
주안맘0413
일교차 벌어질 때 가장 조심해야 하는 질환… 뇌졸중 증상 있을 때, 대처법은?
일교차 벌어질 때 가장 조심해야 하는 질환… 뇌졸중 증상 있을 때, 대처법은?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일교차 벌어질 때 가장 조심해야 하는 질환… 뇌졸중 증상 있을 때, 대처법은?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요즘,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면서 일교차도 매우 커졌다. 낮과 밤의 기온 변화가 심할 때는 혈관이 수축하면서 뇌에 혈액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뇌혈관질환' 위험이 커진다. 그중 뇌졸중은 우리나라 사망 원인 4위를 차지할 만큼 치명적인 질환이다. 뇌졸중 환자의 약 80%를 차지하는 뇌경색 환자는 해마다 증가해 지난 2021년 50만8415명에서 2023년 53만6179명으로 증가했다. 응급 뇌혈관질환이 발생하면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 생사는 물론 향후의 삶을 결정할 정도로 예후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뇌졸중은 뇌출혈과 뇌경색으로 나뉘는데, 뇌출혈은 뇌 혈관이 팽창해 터지면서 피가 고이는 상태를 말한다. 뇌경색은 혈과 벽에서 떨어져 나온 혈전 등이 뇌혈관을 막아 뇌의 혈액 공급이 차단되는 것이다. 만약 갑자기 ▲발음이 어눌해지고 ▲말이 나오지 않거나 ▲두통·어지러움·시야 장애가 생긴다면 뇌졸중의 전조 증상일 수 있다. 특히 급성 뇌경색의 경우, 빠른 시간 내에 막힌 혈관을 뚫어 혈류를 공급해야 한다. 한 번 손상된 뇌 조직은 다시 재생되지 않기 때문에 골든타임이 매우 중요하다. 뇌경색 등 뇌졸중이 생겼는데 빠른 치료를 받지 못한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뇌 손상 부위가 중심에서 주변으로 점차 커진다. 이대목동병원 신경과 장윤경 교수는 "급성 뇌경색 증상 발생 후 4시간 반 이내에 주사할 수 있고 최대한 빠르게 치료를 시작해야 치료 예후가 좋다"며 "발생 후 빨리 병원에 도착해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응급실에서는 혈전용해술을 시행해 치료한다. 장 교수는 "혈전용해술은 급성 뇌경색 환자에 가장 효과적인 대처법이다"며 "혈전을 녹이는 약물을 주사로 정맥에 투여해 막힌 혈관을 열어 뇌 조직이 죽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급성 뇌경색에 대한 대처는 혈전용해술만 있는 것은 아니다. 정맥 내 혈전용해제를 사용하면 출혈 위험성이 증가하기 때문에 일부 환자에서는 혈전용해술을 시행하지 않는다. 이땐 약물치료와 함께 뇌졸중 집중치료실에 입원해 전문가가 환자의 상태를 주의 깊게 관찰하며 대응한다. 또 장 교수는 "혈전용해제 주사 후에 폐색 혈관 부위나 뇌경색 크기에 따라 추가로 동맥 내 혈전 제거 시술이나 응급 혈관우회수술 등의 다른 치료 방법을 고려할 수 있다"고 말했다. 뇌졸중을 예방하려면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생활습관 관리로 뇌졸중 위험인자를 줄여야 한다. 기저질환자나 뇌혈관질환 가능성이 높은 사람은 더욱 각별한 대처가 필요하다. 고혈압과 동맥경화와 같은 혈관 질환 예방을 위해 염분의 과다섭취를 주의하고, 콜레스테롤이 높은 음식보다는 채소와 과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장윤경 교수는 "특히 기온이 급격하게 변화할 땐 혈관이 수축하고 심박 수가 증가하며 혈전 발생 위험이 커진다"며 "급격한 체온 변화를 일으키지 않도록 방한에 주의하고 혈압·당뇨·고지혈증 등 기저질환 조절, 건강한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으로 컨디션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는 계절에는 혈관관리에 특히나 유의해야죠 그래서 항상 저희 엄마는 모자는 필수로 사용하세요
뽀봉
11/14(목)“30kg 빼고 몰라보게 달라졌다”… 30대 여성, 아침에 ‘이것’ 먹은 게 비결?
영국의 한 30대 여성이 8개월 만에 30kg 넘게 감량한 비법을 공개했다. 시작해 8개월 만에 70파운드(약 31kg) 감량해 성공했다는 그는 자신의 식단을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다이어트 전 식단은 다음과 같았다. 💥식단전 아침은 먹지 않거나 시리얼 한 그릇 먹기 점심은 쌀밥에 닭고기와 마요네즈 저녁은 냉동 가공식품 등 💯 다이어트 후 식단 아침에 그릭요거트와 과일 점심은 삶은 달걀과 바나나를 곁들인 샌드위치 저녁은 닭고기에 채소 곁들이기 등 케이티 손트는 “제 다이어트 비결은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그가 다이어트 성공 비결로 밝힌 식단의 건강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채소‧과일 먹기🥦🫑 채소는 열량이 낮고 포만감을 주는 섬유질이 많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특히 브로콜리‧콜리플라워‧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를 먹는 게 체중 감량에 좋다. 농촌진흥청의 국가표준 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브로콜리‧콜리플라워‧양배추의 100g당 열량은 40kcal보다 낮다. 십자화과 채소 1인분은 일일 식이섬유 섭취량의 최대 20%를 충족한다. 식이섬유는 체내의 노폐물을 흡착해 밖으로 배출한다. 과일은 비타민‧미네랄‧항산화제나 식이섬유소와 같은 다양한 영양소를 제공한다. 또한 수분함량이 높아서 식욕을 관리하고 더 오랫동안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릭요거트, 고단백으로 체지방 감소🥛 요거트에는 기본적으로 ▲칼슘 ▲단백질 ▲아연 ▲비타민B 등이 함유돼 있다. 모두 흡수 속도가 빨라 에너지를 내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아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보다 소화 속도가 느리다. 따라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실제로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그릭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릭요거트의 건강 효과를 톡톡히 얻으려면 당분이 적고 유산균 수가 많은 제품을 골라야 한다. 요거트의 당분은 100cc당 10g을 넘지 않는 게 좋다. ◇삶은 달걀, 근육 성장에 효과적🥚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품으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준다.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에 따르면, 일주일 내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는 낮았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달걀은 삶아서 먹는 게 체중 감량에 더 효과적이다. 삶은 달걀이 혈당 조절을 개선하기 때문이다. 또 시력을 보호하며 뼈‧머리카락‧손톱을 튼튼하게 하는 영양분을 공급한다. ◇바나나, 뱃살 없애는 데 도움🍌 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또 바나나엔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없애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좋다. 바나나 색깔 중에서도 특히 초록색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겐 초록색 바나나를 추천한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11/14(목)“배가 홀쭉해졌다”… 매일 ‘이 음료’ 마신 게 비법이었다?
영국의 한 60대 여성이 복부 팽만감을 해결한 비법을 공유했다. 지난 몇 년 동안 지속적인 복부 팽만감을 겪었다. 그는 배가 부풀어 오르는 정도가 심해 임신한 것처럼 보일 정도였다. 그는 지방이 많은 음식을 피하고, 글루텐 프리를 실천하기도 했지만, 특별한 변화가 없었다. 이후 그 원인이 커피였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는 커피와 함께 탄산음료를 끊었다. 대신 페퍼민트차를 선택했다. 매일 페퍼민트차를 마신 그는 조금씩 배가 홀쭉해지는 것을 경험했다. “페퍼민트차가 복부 팽만감이나 소화불량 증상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페퍼민트차를 마시기 전과 후의 모습이 확연히 차이가 드러났다. 💥다만, 페퍼민트는 모유 생산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임신 또는 수유를 할 경우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또한 위‧식도 역류 질환 환자 역시 증상이 악화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지방을 분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또 다른 차가 있다. 바로 녹차다. 녹차의 떫은맛을 내는 카테킨은 지방 생성을 방해하고, 지방이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억제한다. 실제로 남녀 모두 녹차가 허리둘레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 여성이 녹차를 즐겨 마시면 대사증후군 위험이 16% 이상 감소한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중앙대 식품영양학과 신상아 교수팀에 따르면, 녹차를 하루 한 잔 이상 마시는 여성은 녹차를 마시지 않는 여성보다 복부비만 위험이 16% 낮았다.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도 53세 미만과 53세 이상 여성에서 녹차를 즐겨 마시면 각각 22%, 16%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역시 커피/탄산음료를 줄여야 하네요. 저는 커피는 자주는 아니고 디카페인으로 일주일에 2~3번 마시고 탄산은 거의 안마시고 있어요. 페퍼민트차 집에 있는데 마셔야 겠네요.😁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찌릿찌릿한 무릎 통증, 쓸수록 닳는 연골 미리 챙겨야
찌릿찌릿한 무릎 통증, 쓸수록 닳는 연골 미리 챙겨야 신소영 헬스조선 기자 찌릿찌릿한 무릎 통증, 쓸수록 닳는 연골 미리 챙겨야 최근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무릎 관절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찬 바람이 불면 관절 부위 혈관과 근육, 인대가 수축하면서 관절이 뻣뻣하게 굳어서다. 특히 퇴행성 관절염 환자는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면 증상이 더욱 악화해 통증이 심해질 수 있다. 퇴행성 관절염은 65세 이상 고령층 3명 중 1명이 경험할 정도로 흔한 노년기 질환으로, 증상이 진행될수록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린다. 활동에 제약을 받지 않으려면 관절과 연골 건강을 미리 지켜야 한다. ◇한번 손상되면 복구되지 않는 연골 퇴행성 관절염은 뼈와 뼈 사이 완충 작용을 하는 연골이 닳거나 노화로 인해 발생한다. 연골을 형성하고 있는 복합 단백질 등의 체내 합성률이 저하되기 때문인데, 뼈의 마찰로 뼈와 인대가 손상되면 통증과 염증을 일으킨다 . 연골은 혈관과 신경이 없어 한 번 손상되면 자연 회복이 어렵다. 게다가 두께가 단 3~4㎜로 매우 얇은 편이며, 연골의 70%가 마모돼도 증상이 없어 손상되고 있는 것을 모르는 경우가 더 많다. 중노년층뿐만 아니라 2030세대에서도 연골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골프나 등산, 무리한 근력 운동 등으로 인한 연골연화증이 대표적이다. 연골연화증은 관절 내 연골 조직이 약해지거나 손상된 것을 말한다. 특히 여성에게 많이 발병한다. ◇연골 성분인 '뮤코다당·(콘드로이친 황산) 단백' 섭취 도움 관절과 연골 건강을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으로 근육을 강화시켜 주는 게 도움이 된다. 관절 통증이 있다면 실내 자전거와 수영 등 수중 운동이 좋다. 자전거는 체중이 엉덩이에 실려 관절의 부담을 덜 수 있으며, 수중 운동은 부력을 이용해 움직이므로 관절의 체중 부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운동은 하루 30분, 주 3회 이상 권장된다. 연골에 도움을 주는 성분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특히 소, 돼지, 상어 등의 연골 조직에서 추출한 뮤코다당단백은 관절과 연골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약처 고시형 원료다. 섭취하면 연골에 있는 프로테오글리칸의 수분 흡수를 도와 관절이 원활하게 움직이게 한다. 뮤코다당단백에는 콘드로이친 황산이 함유돼 있는데, 이는 연골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된 콘드로이친과 매우 유사하게 작용한다. 따라서 노화된 연골의 빠른 파괴를 막고 새로운 연골 생성을 촉진시킨다. ========== 망가진연골 재생 안되죠 미리 콘드로이친으로 저도 챙기고 있죠
뽀봉
요즘 핫한 스테비아 커피믹스의 진실
제로나 스테비아 찾는 사람 사람들은 당이 0g 포함되어 혈당을 최대한 안 올리는 제품을 찾는건데 당이랑 비슷하게 혈당을 올리지만 성분표에는 당으로 표시되지 않는 성분을 넣어서 마치 제로콜라 처럼 혈당을 올리지 않는것 처럼 파는중 과자중에 당류 제로 붙은 애들은 애초에 당만 0이고 탄수화물 덩어리라 그냥 혈당 올리는데 제로라는 이름 붙여서 마치 0칼로리이거나 혈당을 올리지 않는 것처럼 소비자를 현혹 시키며 판매중 애초에 요즘 저런 장난치는 제품들이 너무 많음. 뭔가 정부에서 가이드 지침이 있어야 한다고 봄.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