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마르지 않는 민트비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마르지 않는 민트비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 상승 방지" 유해진 식사법, 순서만 바꾸면 끝… 따라 해 볼까?

"혈당 상승 방지" 유해진 식사법, 순서만 바꾸면 끝… 따라 해 볼까? 이해나 기자 , 윤승현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배우 유해진(54)이 배우 차승원(54)이 준비한 아침을 먹으며 혈당 상승을 막는 식사법에 대해 소개했다. 지난 18일 방영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Light'에는 추자도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는 차승원과 유해진의 모습이 나왔다. 이날 차승원은 식빵을 달걀물에 푹 담가 노릇하게 구워 프렌치토스트로 만들었다.  여기에 신선한 샐러드도 곁들였다. 샐러드에는 텃밭에서 가져온 상추와 방울토마토, 양상추, 오이가 들어갔다. 위에는 견과류도 듬뿍 올려 고소한 맛과 식감을 더했다. 반숙으로 구운 달걀프라이와 양송이수프도 준비했다.  유해진은 샐러드를 먹으며 "제일 먼저 채소, 그다음에 단백질, 그다음에 탄수화물을 먹는 게 혈당 상승을 방지한다"고 말했다.  차승원은 유해진에게 금주나 하라는 잔소리를 하면서도 곧장 샐러드를 들었다. 유해진은 샐러드 그릇을 깨끗하게 비운 뒤 달걀프라이까지 순식간에 해치웠다. 실제로 유해진처럼 식사 전 채소를 먼저 먹으면 혈당 상승을 막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이런 식사법을 '거꾸로 식사법'이라고 한다. 거꾸로 식사법은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방법이다. 미국 코넬대 연구팀에 따르면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고 이후 단백질·탄수화물을 섭취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열량을 더 적게 섭취했다. 지방이 많거나 튀긴 음식에 대한 유혹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거꾸로 식사법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식이섬유는 소화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먼저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혈당이 천천히 오르면 쉽게 허기짐을 느끼지 않는다. 또, 식이섬유가 많이 포함된 채소는 오랫동안 씹어야 삼키기 편해진다. 씹는 횟수가 많을수록 포만감을 느끼는 중추가 자극된다. 단백질도 탄수화물에 비해 지방으로 잘 변하지 않고 포만감을 많이 느끼게 한다. ========== 먼저 채소 -> 단백질-> 탄수화물 맞죠  저도 그렇게 먹을려고 한번 해봤는데, 이거쉽게 되지 않더라고요 건강한 습관도 계속 해야지 딱 유지가 되는것 같아요 ~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혈당 상승 방지" 유해진 식사법, 순서만 바꾸면 끝… 따라 해 볼까?

체중이 얼마까지 가능한가

다이어트를시작한 이래  처음 에는 살이 잘 빠지더니 4키로 빠지고 나서  더이상  빼는데에는 한계가있는것 같다 식단조절 고강도 운동 등 여러가지를 병행했으나  도저히 체중은 줄지않았다  아마도 기초대사량이 극히저하되어서  열랑이 빠지지 않는것같다

재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재털이

입맛 없다고 식사 거르면 큰일 난다…나이 들수록 잘 먹어야 하는 이유

입맛 없다고 식사 거르면 큰일 난다…나이 들수록 잘 먹어야 하는 이유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님의 스토리  • 체중이 많이 나가면 건강에 이상이 올 수 있다는 건 상식이다. 반면 체중이 적게 나가는 경우에는 별다른 경각심을 갖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생각을 달리 해야 한다. 특히 노년기일 때 더욱 그렇다. 노년기 저체중의 문제점과 해결법을 알아보자. 노년기에 저체중일 경우, 근육이 줄어들고 골밀도가 낮아지며 면역력이 떨어져 여러 감염질환에 취약해질 수 있다. 심혈관 질환이 발생했을 때에도 극복하지 못하고 사망할 위험이 커진다. 저체중 노인의 가장 큰 문제는 근육량은 줄고 체지방량이 늘어난다는 것이다. 서울나우병원 가정의학과 원영일 원장은 "체중이 적게 나간다고 밥을 무조건 많이 먹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오히려 체지방량을 증가시켜서 동맥경화·당뇨병·고혈압 등 만성질환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저체중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떤 생활습관을 가져야 할까. 저체중 노인은 근육량이 적어서 골절 위험이 크기 때문에 우선 단백질 섭취를 통해 근육량을 늘려야 한다. 단백질은 육류보다 생선, 콩, 계란을 통해 섭취하는 게 좋다. 육류는 지방 함량이 높고 소화에 부담을 주기 쉬워 피하는 편이 낫다. 대신 반찬으로 매일 생선 한 토막이나 두부 조림을 먹는 걸 권장한다. 콩 한 줌을 볶은 것과 치즈 1~2장을 간식으로 챙겨 먹어도 도움이 된다. 또한, 체지방을 줄이려면 식이섬유를 잘 섭취해야 한다. 식이섬유는 불필요한 지방을 흡착해 대변으로 배설시키는 기능을 한다. 해조류, 버섯, 녹황색채소 등을 매일 골고루 섭취하면 좋다. 식욕부진이 저체중의 원인이라면 음식의 색깔이나 맛을 다양하게 조리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콩나물국에 빨간색과 초록색 실고추를 썰어 넣거나, 평소보다 음식을 약간 짜거나 달게 조리하면 식욕이 자극된다. 비타민B1과 아연 부족도 식욕부진의 원인이므로, 이들을 잘 챙겨 먹어야 한다. 비타민B1은 해바라기씨나 땅콩으로 보충하고, 아연은 계란 노른자나 현미밥으로 섭취하면 된다. 식습관 못지 않게 생활습관도 중요하다. 운동을 하면 살이 더 빠질까봐 걱정할 수 있지만, 근력운동을 해야 근육량과 함께 체중도 늘어난다. 평소 운동을 잘 안 하던 사람이라면 벽 짚고 팔굽혀펴기, 물병 들고 스트레칭하기 등 생활 속에서 저강도의 근력운동부터 시작해야 한다. 햇볕을 쬐었을 때 생성되는 비타민D는 근육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므로, 운동은 낮에 야외에서 30분 이상 하는 것이 좋다. 담배도 반드시 끊어야 한다. 담배에 든 니코틴은 식욕을 억제하고 에너지 소비량을 증가시켜 저체중을 유발한다. =========== 저의 엄마에게 해당이네요 입맛 없으시다고 떡하고 빵으로 점심 해결할려고 하실때가 종종 있어요 요즘은 한약도 드시고계셔서 밀가루는 특히 더 안드셔야하는데, 노년기 저체정 걱정 많아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입맛 없다고 식사 거르면 큰일 난다…나이 들수록 잘 먹어야 하는 이유

“가리지 않고 골고루 먹는다”…식습관 건강한 사람들 특징은?

“가리지 않고 골고루 먹는다”…식습관 건강한 사람들 특징은?   먹는 음식은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절제하고 조절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음식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하면 폭식증이나 거식증처럼 다양한 식이 장애 증상이 나타나고 여러 가지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매끼마다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챙겨먹을 수는 없지만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대체로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하는 경향이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Huffpost)’ 등의 자료를 토대로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의 특징을 알아봤다.   “특별히 가리는 음식이 없다” 직관적으로 떠올리면 과체중이나 비만인 사람들은 가리는 음식 없이 아무 음식이나 다 잘 먹을 것 같지만, 사실 이들은 대부분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만 먹는 습관 때문에 살이 찐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음식의 좋고 나쁨을 판단하기보다 일단 모든 음식을 골고루 먹는 습관이 있다. “배고픈 만큼만 먹는다”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도 피자나 튀김처럼 고칼로리의 음식을 먹는다. 하지만 속이 부대낄 만큼 과하게 먹지 않는다. 적당히 배가 찼다는 생각이 들면 더 이상 피자 조각을 집어 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 기분이 우울하거나 침체된다고 해서 음식을 먹지도 않는다. 감정 기복에 따라 음식 섭취량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배가 고프다는 신호가 올 때 음식을 먹는다는 것이다. “ 군것질거리를 집에 두지 않는다” 음식은 접근하기 쉬운 곳에 있을수록 먹게 될 확률이 높아진다. 집에 군것질거리들을 많이 사다둘수록 군것질을 하게 될 가능성이 많아진다는 것이다. 만약 빵을 좋아한다면 집에 빵을 사두지 말고 밖에서 먹을 기회가 생길 때마다 한 번씩 먹는 것이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방법이다.   “엄격한 규칙을 세우지 않는다” 고칼로리 음식을 먹거나 폭식을 하면 죄책감이 들거나 후회를 하게 된다. 또 이를 만회하기 위해 다음 식사의 양을 엄격하게 줄이거나 굶는다. 하지만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과식을 했다고 해서 자신을 혹사시키지 않는다. 점심을 많이 먹었다면 저녁은 평소보다 양을 약간 줄이는 정도로만 조절한다. 점심에 많이 먹었다고 저녁을 굶거나 과도한 운동을 하면 배가 고파서 밤에 폭식을 하거나 다음날 많이 먹어 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 예전에는 저한테 더 먹는것도  엄격하게 했던거같은데 점점 나약해지는것 같아요  군것질거리는 잘 안하는 편이지만,  아침보다는 저녁에 좀더 신경을 써야 겠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가리지 않고 골고루 먹는다”…식습관 건강한 사람들 특징은?

"살 빼주고 피로도 날린다"...바로 먹으면 좋은 에너지 충전식품 10가지

"살 빼주고 피로도 날린다"...바로 먹으면 좋은 에너지 충전식품 10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잠을 제대로 못 잤거나, 점심 후 피곤함이 몰려오는 순간, 커피를 한 잔 더 마시기 보단 식단을 바꿔보자. 에너지를 더하는 음식을 추가하면 훨씬 더 건강하고 피로하지 않을 수 있다. 미국 영양학회 에마 랭 박사는 "개인이 섭취하는 음식이 에너지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은 매우 복잡하다"며 "일부 음식들은 칼로리 함량과 영양소에 따라 더 큰 에너지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음식의 종류나 조합, 섭취 시간에 따라 에너지가 공급되는 속도도 달라질 수 있다.. 애마 랭 박사가 미국 건강정보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서 소개한 내용을 바탕으로 피로를 줄이고 에너지를 높이는 음식을 알아본다. 귀리= 귀리같은 통곡물은 탄수화물의 좋은 공급원이다. 통곡물에 포함된 복합 탄수화물은 섬유질이 많아 소화를 천천히 하게 하고, 오랜 시간 동안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퀴노아, 현미, 메밀 등도 비슷한 효과를 보인다. 달걀= 단백질의 중요한 공급원인 달걀은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다. 특히 철분과 비타민 B12가 풍부해 피로 예방에 도움을 준다. 과거에는 달걀이 콜레스테롤에 좋지 않다는 논란이 있었지만 최근 연구를 보면, 대부분 사람들은 달걀 섭취가 해로운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밝혀졌다.   바나나= 바나나는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 풍부하다. 2012년 한 연구에서는 바나나가 자전거 선수를 위한 스포츠 음료만큼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발표했다. 또, 바나나는 칼륨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피스타치오=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건강한 지방은 소화가 느리며, 몸이 비타민 A, D, E, K를 흡수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피스타치오는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두부=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물성 식품으로, 근육과 조직을 복구하는 데 도움을 준다. 두부는 고기나 가금류를 대체할 수 있는 건강한 선택이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 포함된 건강한 지방은 오랜 시간 동안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아보카도를 식단에 추가해보자. 아보카도는 장 건강에도 좋다.   콩= 콩은 단백질이 풍부하며, 섬유질도 많이 함유해 에너지를 공급에 도움을 준다. 특히 검은콩은 장 건강과 심혈관 건강을 돕고,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피로 회복에 도움이 준다. 비전분 채소에 속하는 브로콜리는 열량이 적고, 소화에 도움을 줘 에너지를 더욱 균형 있게 유지할 수 있다.   치아씨드= 치아씨드와 아마씨, 호박씨, 햄프씨드 등은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치아씨드는 심장 건강을 돕는 불포화 지방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사과= 사과는 탄수화물뿐만 아니라 섬유질과 항산화 성분도 풍부하다. 이는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사과는 또한 특정 암의 발병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피로바로 해결하고, 에너지 뿜뿜 가득 받고 싶은데요 사과 요즘 홍로사과로 아침챙기는데,  섬유질 항산화 풍부하네요  -> 염증에 도움 콩류는 건강에 무조건 챙겨야하나보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살 빼주고 피로도 날린다"...바로 먹으면 좋은 에너지 충전식품 10가지

"경비원에 반말" "당신이 뭔데"…40대 찌른 11세

요약 1. 70대 경비원이 11살 초등학생들에게 아파트 입구말고 다른데서 놀라고 말함 2. A군을 비롯한 초등학생들이 경비원에게 욕설 시전 3. 지나가던 40대 오씨가 목격하고 어른에게 반말하지말라고 훈계 4. A군이 당신이 뭔데를 시전하며 가방에서 천에 쌓인 흉기꺼내 오씨를 찌름 5. 다른 주민이 신고했으나 오씨는 피해자이면서 피의자가 됨 6. A군의 친구가 40대 오씨에게 맞았다며 맞신고하고, A군은 70대 경비원을 아동 학대로 고소함 7. 조사결과 오씨는 불기소 처분, A군은 촉법소년으로 소년범 특수상해 송치 11살이 가방에서 흉기를 꺼냈다는게 소름 70대 경비원과 칼에 찔린 40대는 별개의 사람인데, 40대는 폭행으로 맞신고 당하고  70대 경비원은 아동 학대로 신고당함 추가 촉법소년 자체가 50년대에 도입된거임. 당시에는 교육 환경이 떨어졌고 지금처럼 인터넷도 없고 TV도 60년대 쯤 가야  동네에 한 대 있을까 말까에 청소년의 정보 습득 창구가 극도로 좁았기 때문에 무장공비에 속아서 이용당하거나 어른에게 속아 만 14세 미만이 범죄의 앞잡이가 되는 경우 촉법소년이라는 취지로 참작이 되었음. 그러나 70년이 지난 지금에는  인터넷도 있고 정보습득량 자체가  나이에 비해 엄청나게 빨라졌기 때문에 현실과 맞지 않는 법이고  악용의 여지만 남겨두고 있는 법임.  존치시켜야 한다면  만 7세 미만 정도로 낮추는게 합당하다고 사료됨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경비원에 반말"  "당신이 뭔데"…40대 찌른 11세

‘한 번에 쭈욱~’ vs ‘조금씩 더! 더!’… 올바른 스트레칭법은?

‘한 번에 쭈욱~’ vs ‘조금씩 더! 더!’… 올바른 스트레칭법은?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하나, 둘, 셋, 넷, 둘, 둘, 셋, 넷' 구령에 맞춰 스트레칭을 할 때, 스트레칭 유형이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구령에 맞춰 몸을 흔들며 근육을 더 늘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여덟 박자 내내 크게 움직이지 않고 지긋이 근육을 누르는 사람도 있다. 어떤 게 더 올바른 스트레칭 방법일까? 정답은 후자다. 지긋이 눌러야 근육을 효과적으로 이완할 수 있다. 반동을 쓰는 스트레칭은 오히려 근육을 수축시켜 부상 위험을 높인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는 "근육 속에는 '근방추'라고 하는, 근육이 늘어난 정도를 감지해 과도하게 늘어났을 때 수축하도록 신호를 보내 관절을 보호하는 감각기관이 있다"며 "반동을 주며 스트레칭하면 근육이 순간적으로 강하게 늘어나면서 근방추가 작동해 오히려 근육이 강하게 수축한다"고 했다. 쭈욱 늘일 때도 고통스러울 정도로 근육을 신장시키면, 마찬가지로 근방추가 작동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뼈와 뼈는 인대로 연결돼 있는데, 과한 스트레칭을 반복하면 인대도 손상될 수 있다. 인대에 염증이 생기거나 연골에 손상이 생기면 퇴행성 관절염 위험도 커진다. 한편, 근방추와 반대 작용을 하는 감각도 있다. '골지건기관'은 근육이 강하게 수축했을 때 근육을 이완시킨다. 이 작용을 이용한 스트레칭도 있다. 'PNF 스트레칭'으로, 근육에 강한 수축을 유발해 근육을 이완시킨다. 정적인 스트레칭에 저항성을 더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를 들어, 고정된 물체에 밴드로 발목이나 팔목을 묶은 후, 구부리면 근육이 과하게 수축하면서 근육이 이완된다. 구부리는 각도는 통증이 생기지 않는 정도가 적당하다. PNF 스트레칭은 평소 한 동작을 오래 유지하고 있거나, 근육 운동을 자주 해 근육과 인대가 경직된 사람에게 효과적이다. ============= 지긋이 눌러가면서 스트레칭 해주기~~ 저도 앉아서 손위로뼏고 1.2.3 이렇게 세면서 기지개도 펴주고 하거든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한 번에 쭈욱~’ vs ‘조금씩 더! 더!’… 올바른 스트레칭법은?

식사 후 졸린 당신 , 다 같은 졸음이 아니었다, 혈당이 원인?

밥을 먹고 나면 졸음이 솔솔 오는 현상을 식곤증이라고 하죠.  식곤증은 부교감신경계의 활성화와 인슐린의 과다분비, 저칼륨혈증 등 다양한 원인으로 식곤증을 유발한다.  하지만 춘곤증, 식곤증 처럼 단순히 졸리는 걸로 간주할 수 있지만, 이런일이 지속되면  건강상의 이상 신호 일수 있다고 한다.  혈당 스파이크라는 말을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혈당 스파이크란 식사 후 혈당 수치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인슐린 분비가 촉진되고 이 과정에서 혈당 수치가 급격히 떨어지면서 반응성 저혈당이 나타나며, 심한 피로감이 이어진다.  이는 주로 탄수 화물이 많은 음식을 섭취했을때 이러한 현상이 나타난다고 한다.  이걸 방지하는 방법은 꾸준히 혈당을 모니터링 하고 관리하는 것이 라고 합니다.  그리고 가장 기본이 되는것은 적정량의 건강한 식사 과식 하지 않는 것이 중요!!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40407/124359903/1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식사 후 졸린 당신 , 다 같은 졸음이 아니었다, 혈당이 원인?

“살은 쪘지만 아주 건강한 상태”… 문근영, 어떤 병으로 고생했나?

한동안 TV에서 안보인다 했더니.. 급성 구획 증후군으로 고생했다고 하네요. 급성 구회 증후군 들어보셨어요? 저는 처음이네요;; 근육을 감싸는 근막 안쪽의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해  근육과 신경이 괴사할 수 있다고 해요.  휴식을 취해도 통증이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빠른 응급조치를 해야겠네요. 이제 아프지말고 좋은 활동 했으면 좋겠어요~ 배우 문근영(37)이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해 밝혔다. 오는 21일 오전 문근영이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2’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제작발표회에서 문근영은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해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내 건강을 걱정해 주셨다”며 “현재는 완전히 치료됐고, 아주아주 건강한 상태다”고 밝혔다. 이어 문근영은 “비록 살이 조금 찌긴 했지만, 매일 팩폭 영상을 보며 다이어트 중이다”며 “이제는 건강 걱정 대신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해 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지난 2017년 2월 문근영은 오른쪽 팔에 갑작스러운 통증을 호소했다. 이로 인해 ‘급성 구획 증후군’을 진단받은 문근영은 네 차례에 걸쳐 수술받았다. 급성 구획 증후군은 근육과 신경조직으로 통하는 혈류가 일정 수준 이하로 감소하면서 구획 내 조직의 압력이 계속 증가하는 응급 질환이다. 문근영이 겪었던 급성 구획 증후군에 대해 알아본다. 급성 구획 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은 근육을 감싸는 근막 안쪽의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해 근육과 신경이 괴사할 수 있다. 급성 구획 증후군이 발생하면 발생 부위 감각이 없어지거나, 움직일 때 비명이 나올 정도로 통증이 심하다. 대한골절학회지에 따르면 급성 구획 증후군은 정형외과적 응급상황으로 즉각적인 수술 치료를 받아야 한다. 수술이 늦어지면 ▲근육 괴사 ▲근육 구축 ▲신경 손상 ▲절단 ▲콩팥 기능 장애 ▲사망까지 이를 수 있다. 급성 구획 증후군은 외상을 입거나, 몇 시간 동안 같은 자세로 팔이나 다리를 계속 누르고 있을 때 생길 수 있다. 이 질환이 학계에 처음 보고된 것은 1881년으로, 외상 후 깁스를 한 환자가 너무 꽉 끼는 붕대나 석고에 의해 근육·신경이 괴사하면서 급성 구획 증후군을 진단받은 것이 시초다. 급성 구획 증후군은 심한 외상 후에 생기는 것이므로 통증이 심하며 휴식을 취해도 통증이 없어지지 않는다. 따라서 반드시 응급 수술을 해야 한다. 급성 구획 증후군의 치료는 근막을 절개해 안쪽에서 제대로 흐르지 못하는 피를 바깥으로 흐르게 해주는 식으로 진행된다. 그래야 근육이 썩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근막을 절개하므로 그 부분을 꿰매거나 피부이식을 받아야 하는데 꿰매는 경우의 회복 기간은 2~3주 정도다. 적절한 시기에 수술하면 정상 기능을 회복하는 비율이 68% 정도에 이른다. 급성 구획 증후군이 발생하고 12시간 이상 지난 이후에 근막 절개술을 시행하면 8% 정도가 정상 기능을 회복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살은 쪘지만 아주 건강한 상태”… 문근영, 어떤 병으로 고생했나?

"하루 1~2시간 걷는 것 좋지만 그 이상은 독"

퇴행성 관절염 환자의 경우 하루 1~2시간가량 걷는 것은 도움이 되지만,  그 이상 오래 걷는 것은 오히려 관절에 부담을 줘서 통증이 심해질 수 있다고 하네요 2만보이상씩 걸으면 한번씩 다리도 아플때가 있는데.. 너무 오래 걷는것도 조심해야겠어요 퇴행성 관절염 환자분은 너무 오래 걷지마시고 적당히 걸으시고  관절에 부하가 적은 수영, 실내 자전거와 함께 스트레칭을 하면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단풍 절정 시기가 오며 가을 나들이를 고려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런데 퇴행성 관절염이 있으면 너무 많이 걷는 것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이효범  강동경희대병원 정형외과 교수는 "퇴행성 관절염 환자의 경우 통증이 발생하지 않는 선에서 하루 1~2시간가량 걷는 것은 도움이 되지만, 그 이상 오래 걷는 것은 오히려 관절에 가해지는 압력이 증가해 염증 반응이 촉진되어 통증이 심해질 수 있다"고 21일 조언했다. 가벼운 걷기 운동은 퇴행성 관절염에 좋다. 관절 주변의 근력을 강화하는 것이 증상 호전에 도움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퇴행성 관절염 환자는 이미 관절의 연골이 손상된 상태이므로, 만약 너무 오래 걸으면 관절에 추가적인 부담을 준다. 걷기 전에는 반드시 5~10분 정도 스트레칭을 통해 무릎이나 허리 관절을 이완해야 한다. 퇴행성 관절염은 나이가 들어 생기는 질환으로, 뚜렷한 원인이 없이 관절을 많이 사용하거나 오래 사용하면 나타난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국민관심질병통계에 따르면, 2023년 퇴행성관절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 430만여 명 중 50대 이상 환자는 387만여 명으로 전체 90%가량이 50대 이상 환자였다. 무릎 퇴행성 관절염은 주로 무릎 안쪽이 닳기 때문에 다리가 점점 오다리처럼 휘게 된다. 초기에는 무시하고 지나갈 정도의 가벼운 증상이 있지만, 치료하지 않으면 나중에 걷기조차 어려운 경우가 있으므로 조기 진료가 필요하다. 초기에는 자세 교정, 약물 치료, 국소 치료 등 보존적 치료로 충분하지만, 관절염이 심해 비수술적 방법으로 증상의 호전이 없으면 관절경 수술, 절골술, 인공 관절 치환술 등 수술적 치료를 실시하게 된다. 만약 관절염 통증이 심해 걷는 것조차 어렵게 만들며 방치하면 다리의 변형까지 일으키므로, 중증의 환자라면 근위경골절골술이나 인공관절수술을 고려해야 한다. 수술법은 무릎을 더 사용해야 하는 시간과 빈도에 따라 고려하는 편으로, 65세 이상 고령의 심한 관절염 환자는 인공관절수술, 활동이 많은 65세 이하 중년의 환자들은 근위경골절골술을 먼저 고려한다. 근위경골절골술은 휜 다리를 정밀하게 절골 및 교정한 후 절골술용 금속판과 나사를 사용해 고정하는 수술법이다. 휜 다리를 교정해 무릎 관절에 전달되는 부담을 분산시켜 관절염의 진행을 막고 연골을 재생시키는 원리다. 퇴행성 관절염은 노화가 주요 원인인 만큼 먹을 것을 조심해야 하거나 하는 것은 없다. 다만,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필수다. 또한, 무리한 동작의 반복, 좋지 않은 자세 등이 관절의 퇴행성 변화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적당한 운동으로 근육을 강화하고 관절 운동 범위를 유지하는 것은 관절염 예방에 필수적인 요소이다. 이를 위해 걷기가 힘들다면 관절에 부하가 적은 수영, 실내 자전거와 함께 스트레칭을 하면 도움이 된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하루 1~2시간 걷는 것 좋지만 그 이상은 독"

‘7주 만에 10kg 감량’ 정형돈, 순식간에 달라진 모습… 전후 차이 보니?

‘7주 만에 10kg 감량’ 정형돈, 순식간에 달라진 모습… 전후 차이 보니?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개그맨 정형돈(46)이 7주 만에 10kg을 감량해 화제다. 오늘(21일) 쥬비스는 정형돈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체중 감량에 성공한 정형돈은 “관리를 시작한 지는 7주가 됐지만, 이 사이 2주 동안은 아내와 아이들을 보기 위해 하와이를 다녀와서 실제로 관리를 한 건 5주 정도 되는 것 같다”며 “생활 습관이 많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전에는 보통 새벽 1시 반에서 2시 사이에 잠을 잤는데, 지금은 11시를 넘기지 않는 것 같다”며 “지금은 낮잠을 자지 않아도 컨디션이 좋고 훨씬 활동적이 됐다”고 말했다. 또 “제일 좋은 점은 혈압약을 한 알 줄였다. 주치의와 상의해서 이제는 혈압약을 반으로 줄여볼 계획”이라며 다이어트 후 건강해진 근황을 전했다. 정형돈은 10kg 감량 후 몸이 가벼워져 움직임이 많아졌다고 밝히며 “이전에는 잘 걷지 않았는데 요즘은 몸이 가벼워지니까 활동량이 더 많아지는 것 같다. 특히 요즘에는 동네 걷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고 말했다. 또 “항상 고무줄 바지만 입었는데 지금은 그동안 입지 못했던 청바지도 입는다. 얼마만 인지 모르겠다”며 “목표한 체중까지 감량한 후에는 내 손으로 내 등을 긁어 보는 게 버킷 리스트다. 남들에게는 이상하게 들릴 수 있지만 나한테는 그게 로망이다”라고 말했다. 정형돈이 다이어트 중 지켰던 충분한 수면과 걷기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걷기, 체질량 지수 감소에 도움 걷기 운동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걷기 운동을 하면 근육에 당분과 혈액에 있는 포도당이 에너지로 소비된다. 당분을 모두 사용하면 지방을 에너지로 태워 써서 지방이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로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12주간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평균 주 2~3회 이상 약 12km 걸었을 때 체질량지수가 평균적으로 0.24kg/㎡ 감소했다. 걸으면 뇌에 산소가 원활하게 공급되면서 혈류가 개선돼 뇌 기능이 활발해지기도 한다. 특히 걸을 때는 빨리 걷는 게 도움이 된다. 호주 시드니대 연구팀에 따르면, 보통 속도로 걷는 사람은 느리게 걷는 사람에 비해 사망률이 20% 낮았고, 빠르게 걷는 사람은 느리게 걷는 사람보다 사망률이 24% 낮았다. ◇수면 부족하면 지방 축적 쉬워져  잠을 충분히 자지 않으면 우리 몸은 살찌기 쉬운 체질로 바뀐다.  자는 동안에는 자율신경 중 몸을 흥분시키는 역할을 하는 교감신경 활성도가 떨어진다.  하지만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이 과정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아, 신경전달물질인 카테콜아민이 증가해 혈당이 올라간다.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면 우리 몸은 이를 떨어뜨리려 인슐린 호르몬을 과도하게 분비한다.  문제는 과분비된 인슐린이 지방 분해와 연소를 막고 지방 축적을 촉진한다는 것이다. 잠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는 것도 지방 축적을 부추긴다.  하루 적정 수면량은 6~8시간이다. 특히 성장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는 자정부터 새벽 2시 사이 전에는 자는 것이 좋다. 숙면 후에는 아침에 가벼운 스트레칭만 해도 산소가 뇌와 말초조직에 골고루 전달되고, 근육과 내장 기관의 움직임이 활성화돼 대사가 활발해져 열량 소모에 영향을 준다.  ============== 걷기와 숙면만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네요 ~ 보기만 해도 내장지방이  확~ 빠져 보이는데요 동네한바퀴 더 돌아야하는건가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7주 만에 10kg 감량’ 정형돈, 순식간에 달라진 모습… 전후 차이 보니?

다이어트가 어려운 이유

평생을 쌓아온 생활습관 때문이다 선천적이든 후천적이든 쌓이고 싸여 현재의 체중을  만든것이다  이걸 단기간에  조금 덜먹는것으로 체중을 빼봤자 인체의 향상성  때문에 금방 살이  찌고  반복하다 보면 더이상  빠지지 않는 체중이 되는것이다

재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재털이

“커피가 몸속 물 1.5배 끌고 나온다” 사실일까?

“커피가 몸속 물 1.5배 끌고 나온다” 사실일까? 커피는 이뇨작용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신 양보다 더 많은 수분을 배출시키기 때문에 과도한 섭취는 탈수를 초래한다는 말도 있다. 사실일까? 연구 결과들로 살펴봤다. 커피 속 카페인 성분이 이뇨작용을 유발하는 원리는 다음과 같다. 카페인은 아데노신 수용체에 아데노신 대신 결합한다. 이러면 신장의 혈관이 확장되고 나트륨과 수분 배출이 촉진돼 결과적으로 소변의 양이 늘어난다. 또 카페인은 항이뇨호르몬인 바소프레신의 작용을 억제해 소변의 양을 더욱 증가시키기도, 방광 배뇨근을 자극해 소변이 차지도 않았는데 화장실에 가고 싶은 심리를 유발하기도 한다. 다만 카페인으로 인해 배출되는 수분이 탈수를 우려할 정도는 아니다. 커피를 섭취해도 수분 배출량이 늘어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2014년, 영국 버밍엄대 연구팀은 남성 50명을 3일 간 매일 체중 1kg당 4mg의 카페인이 들어 있는 커피를 네 잔씩 섭취한 그룹과 물만 섭취한 그룹으로 나눈 다음 체내 수분량을 분석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분석 결과, 두 그룹의 체내 수분량에는 차이가 없었다. 혈액학적 지표나 24시간 소변량, 크레아티닌 수치 등에서도 유의미한 차이가 발견되지 않았다. 다만 소변 속 나트륨 함량이 커피 섭취군에서 물 섭취군보다 높게 나타났다 .  운동 전후로 카페인을 마셔도 문제 없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2014년에 SAJSM에 발표된 연구에서 연구팀은 8명의 건강한 대학생을 운동 전후 ▲카페인과 수분 둘 다 섭취 ▲카페인만 섭취 ▲수분만 섭취 ▲둘 다 미섭취 그룹으로 나눈 뒤 신체 변화를 측정했다. 측정 결과, 카페인 460mg 정도를 섭취한 건 운동 후 소변량과 체내 수분량에는 영향을 주지 않았다. 그렇다면 방광이 민감한 사람은 어떨까? 2011년, ‘Urology annalys’라는 저널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과민성 방광을 앓는 사람도 저용량의 카페인을 섭취하면 별다른 문제가 나타나지 않았다. 다만 체중 1kg당 4.5mg이 넘는 카페인을 섭취하자 방광 신경이 자극되고 신장으로의 혈류량이 증가해 소변량이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즉, 방광이 민감한 60kg의 남성이 아메리카노를 두 잔 섭취하면 소변량이 증가할 수 있다. 에스프레소 샷이 두 잔 들어가는 아메리카노 한 잔의 카페인 함량은 150mg 정도다. 대한민국 성인 기준 카페인 하루 섭취 권장량은 400mg 미만이다. 정적량만 지킨다면 이뇨작용으로 인한 신체 건강에 무리가 없으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청소년 및 어린이는 중추 자극으로 인해 집중력 저하 등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유의하는 게 좋다. =========== 커피가 몸속의 물 1.5배요  이건 제가 생각했던거 보다 많이 나오는데요 그래서 커피를 마신후에 물을 2배 정도 마셔주라는 이유가 여기에 있나보네요  하루 물 섭취량은 커피를 마시면  좀더 많이 섭취해 줘야 하는건가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커피가 몸속 물 1.5배 끌고 나온다” 사실일까?

[완주자 전원] 1천P 증정🎁 혈당 기록 챌린지 13기 OPEN! 🔥

🖇️[공지] 챌린지 관련 안내 (바로가기) 🖇️[공지] 챌린지 인증 방법 안내 (바로가기)   --------------------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13기 OPEN!💛 잠깐 주목해주세요! 🔴챌린지 인증 방식이 변경🔴되었습니다 기존에 했던 게시글 작성이 아니라 앞으로는 댓글로 인증 해주시면 됩니다.  🙅🏻‍♀️게시글 작성❌ 🙆‍♂️댓글 인증⭕ 📢 보다 자세한 챌린지 인증 방법은 위 공지사항을 꼭 확인해주세요. -------------------- 지니어트 [혈당 기록 기능] 으로 당수치 관리하고 포인트까지 받아가세요! 지니어트 혈당 수기 기록 기능 사용 시, 하루 3번까지! 포인트 적립도 가능해요😲 🌟혈당 기록 기능은 앱 업데이트 후 사용 가능한 기능입니다🌟 첨부 이미지 참고 부탁드립니다🙏🏻 -------------------- 👇🏻포스터 내 참여 방법을 꼭 확인해주세요👇🏻 -공지사항 미숙지로 인한 챌린지 누락은 지니어트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형식에 맞지 않는 글은 집계되지 않습니다 🖐🏻챌린지 인증은 [챌린지 인증] 게시판에 일괄 오픈됩니다. 지니어트 운영진이 작성한 [🩸00.00 (요일) 인증하기 | 혈기챌 13기] 게시글에 댓글로 "혈당 체크 사진"을 첨부하여 인증해주세요!    ✔️인증글 날짜와 댓글 작성 날짜가 일치하는지 확인해주세요! ✔️ 다른 일자의 게시물에 댓글인증 하실 경우 집계 누락되며, 해당사유로 인한 미당첨은 지니어트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참여합니다🔽  ✨댓글 작성하고 혈기챌 13기 신청하기✨ 🖐🏻참여 댓글 미작성 시, 챌린지 신청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완주자 전원] 1천P 증정🎁 혈당 기록 챌린지 13기 OPEN! 🔥

나의 건강 상태와 체력수준에 맞는 운동으로 시작하세요

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날씨가 부쩍 쌀쌀해졌습니다. 가을이 되니 식욕도 늘어나고  체중관리와 함께 운동을 시작하려고  할 때 주목할 것이 있어요. 운동은 건강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신체 능력에 맞지 않는  무리한 운동을 하려다가 다치는 경우가 많아서 항상 주의를 해야겠어요. 운동은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나의 건강 상태와 체력수준에 맞는 운동으로 시작하세요

감사의 마음으로

"감사의 마음으로 일어난 또 다른 아름다운 날을 환영하자."       ㅡ스티브 마베이 별거 아닌 것으로도 감사할 수 있는  나의 마음은 준비가 되어 있을까? 늘 무언가 부족하고 채우려고 만 하는 욕심에 스스로를 몰아가고  있지는 않는지 돌아보게 되네요. 작은 것, 사소한 일 하나에도 감사의  마음을 가지게 된다면 그 순간  또 다른 아름다운 삶의 기적이  일어날 수 있겠죠.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감사의 마음으로

고구마 맛탕

환절기 최고의 별미 중 하나 소개 합니다. 재료 : 고구마, 꿀 또는 올리고당, 깨 요리과정 01.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 먼저 길게 2~4등분 하여 4㎝ 크기의 삼각형으로 돌려가며 크기가 일정하게 썰어 찬물에 담근다. 02. 고구마는 건져서 물기를 닦고 160℃의 기름에서 국자로 저어가며 노릇노릇하게 튀긴다.(바삭한 고구마는 기름칠한 접시에 담아두면 서로 달라붙지 않는다.) 03. 팬에 고구마를 넣어 꿀이나 올리고당을 재빨리 버무린다.(시럽을 고구마에 고루 묻히고 뜨거울 때 찬물을 끼얹으면 빨리 굳어서 형체를 잘 유지할 수 있다.) 04. 접시에 꺼내 두었다가 서로 달라붙지 않게 접시에 담아낸다.(젓가락으로 떼었을 때 가느다란 실이 생겨야 한다.) 강추~^^

로앰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앰

고구마 맛탕

‘황올’ 주문하면 반 마리 더 준다…‘주문하지 않을 수가 없네’

이런 행사가 있는지 저는 몰랐었네요 BBQ 30주년 행사로 황금올리브 치킨 반마리 추가증정 해줬나봐요. 이번달까지 프로모션 연장되었다고 하니.. 치킨 애정하시는 분들은 저렴하게 드셔도 좋곘어요 BBQ 앱이나 웹사이트에서 치킨 한 마리 이상 주문 시 결제 단계에서 쿠폰함에 자동으로 다운로드된 쿠폰을 사용하면 황금올리브치킨 반 마리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ㅎ 저는 요즘 양이 작아서 한마리 시키면 모자라서 요게 딱 좋겠다 싶네요^^ BBQ 제공   창사 30주년 기념 ‘반 마리 증정’ 프로모션을 펼쳤던 BBQ가 매출 증가 등 고객 성원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같은 이벤트를 이번 달에도 추가 진행한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황금올리브치킨 반 마리 증정 프로모션’을 다시 한번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달 프로모션으로 BBQ앱을 통한 매출은 이전 3개월 평균 매출 대비 327% 껑충 뛰어올랐다. 프로모션이 끝난 후에도 일부 소비자들의 재개 요청이 이어지자, BBQ는 오는 31일까지 프로모션을 추가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9일부터 시작했다.   BBQ 앱이나 웹사이트에서 치킨 한 마리 이상 주문 시 결제 단계에서 쿠폰함에 자동으로 다운로드된 쿠폰을 사용하면 황금올리브치킨 반 마리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행사 기간 ID당 매일 1회 참여 가능하고 기타 할인 쿠폰과 사이드 메뉴 증정 쿠폰, 기프티콘과 중복 적용은 되지 않는다.   BBQ 관계자는 “앞으로도 BBQ앱을 통해 고객들도 만족하면서 가맹점 수수료를 경감해 수익성을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세계일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황올’ 주문하면 반 마리 더 준다…‘주문하지 않을 수가 없네’

(당뇨병) 채소 썰어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이런’ 효과 볼 수 있어  

채소 썰어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이런’ 효과 볼 수 있어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당뇨병은 생활습관 관리가 중요한 병으로, 그중에서도 식사 관리는 혈당 조절의 핵심이다. 미국 체중 감량 및 질병 관리 식이 전문가 마이클 댄싱어가 ‘웹엠디’에 ‘당뇨병 환자들을 위한 식사 관리 팁’을 공유했다.   ◇덜 가공된 식품으로 당뇨병 환자는 현미, 통밀, 보리 등 통 곡물을 섭취하는 게 좋다. 통 곡물은 흰쌀, 밀가루 등 정제된 곡물보다 섬유질, 미네랄 등 영양소가 풍부해 섭취 시 혈당을 덜 올린다. 포만감도 더 오래 유지돼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된다. 통 곡물을 고를 때는 영양 성분표를 확인해 통 곡물 함량이 100%인 제품 위주로 선택하는 게 좋다.   ◇한 끼에 섬유질 8g 이상 섭취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할 때는 한 끼에 최소 8g의 섬유질을 섭취해야 한다. 섬유질이 풍부한 식단을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등 만성질환에 의해 사망할 위험이 15~30% 감소하며 섬유질 8g을 추가로 섭취할 때마다 질환 발병 위험이 5~27% 감소했다는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 결과가 있다. 섬유질은 브로콜리, 당근, 양배추 등 각종 채소와 베리류, 감귤류 등 과일, 콩류 등에 풍부하다. ◇건강한 지방으로 대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는 대신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을 식단에 추가하자. 불포화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는 영양소로, 당뇨병 대표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예방을 돕는다. 불포화지방산은 견과류, 아보카도, 올리브 오일 등에 풍부하다.   ◇채소 썰어서 보관해두고 시금치, 양상추 등 각종 채소를 썰어 밀폐 용기에 보관해두자. 꺼내서 요리 재료로 활용하기에도 편리하고 간단하고 빠르게 샐러드를 만들어 끼니에 곁들일 수 있어 채소를 쉽게 섭취하게 해준다. 섬유질 섭취량을 늘릴 수 있다.   ◇디저트는 조각 내서 섭취 설탕 및 지방 함량이 높은 디저트류는 되도록 섭취하지 않는 게 바람직하다. 디저트 섭취 욕구를 참지 못하면 점차 단맛에 길들여지고 종국에는 혈당 조절에 어려움을 겪게 되기 때문이다. 만약 디저트를 먹게 된다면 디저트를 몇 등분으로 나눠 소량만 섭취해야 한다. 디저트를 먹은 칼로리만큼 식사량을 줄이는 것은 기본이다 ============ 채소를 미리 썰어서 보관할  생각은 안해봤는데, 이렇게 해두면 먹기는 편할것 같아요  바로바로 꺼내서 요리를 하거나, 샐러드로도 섭취가 가능하죠 ~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당뇨병) 채소 썰어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이런’ 효과 볼 수 있어  

손등 위 핏줄 ‘이렇다’면, 혈액순환 잘 안 되고 있단 신호

손등 위 핏줄 ‘이렇다’면, 혈액순환 잘 안 되고 있단 신호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손등에 핏줄이 울룩불룩 튀어나와 있는 경우가 있다. ‘손등 정맥류’라 불리는 증상인데, 심각한 질병이 있는 것까지는 아니지만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다는 신호일 수 있다. 손등 정맥류 원인과 대처법에 대해 알아본다.   ◇혈액순환 원활하지 않다는 신호    손등에 핏줄이 도드라진다면,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는다는 신호일 수 있다.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혈액이 손끝에 몰린다. 이에 손등 혈관에 혈액이 가득 차면 혈관이 바깥으로 도드라져 보일 수 있다.  손이 저린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노화나 다이어트로 체지방이 줄어 손등 피부가 얇아진 사람들에게서도 자주 발견된다. 피부가 얇을수록 핏줄이 불거지기도 쉽다. ◇수술 필수 아냐… 틈틈이 마사지를 손등정맥류는 통증을 유발하거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다만 혈관이 심하게 튀어나와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수술을 고려할 수는 있다. 혈관외과나 흉부외과에서 손등 정맥류 수술을 받을 수 있다. 손등을 약간 절개해서, 튀어나온 혈관 주변의 정맥을 일부 제거하는 수술이다. 그 정도로 심하지 않다면 생활습관을 개선해보자. 손등 정맥류는 손에 혈액이 몰리지 않게 함으로써 개선할 수 있다.  ▲팔을 심장 위로 올리는 스트레칭 ▲손가락 끝에서 손등을 거쳐 겨드랑이 방향으로 팔을 쓸어올리는 마사지를 틈틈이 하면 좋다. 반대로 악력기, 아령, 덤벨 등을 쥐어야 해서 손힘을 쓰는 근력 운동은 삼가는 게 좋다. 손등 정맥이 더 튀어나올 수 있다. ◇하지 정맥류는 수술해야 한편, 다리에 비슷한 증상이 생기는 하지 정맥류는 수술로 치료해야 한다. 하지 정맥류는 정맥 판막이 제대로 닫히지 않아, 심장으로 가야 할 혈액이 반대 방향으로 역류한다. 이는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꼭 병원에서 치료해야 한다.  하지 정맥류를 예방하려면 무릎 부위까지 꽉 조이는 옷과 신발은 피하고 발목 움직임이 편한 신발이 좋다. 다리를 자주 움직이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중요하다. 장시간 서 있거나 앉아 있는 것을 피하고 혈액순환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스트레칭을 자주 해줘야 한다.  =========== 손에 살이 빠져도 그러던데, 이건 혈액순환의 문제인가 보네요 손등에 파란힘줄이 툭툭 나오던데  손마시지로 해결이 될까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손등 위 핏줄 ‘이렇다’면, 혈액순환 잘 안 되고 있단 신호

찰시루떡

찰시루떡이 쫄깃하고 팥고물이  정말 달고 맛납니다 원래 떡을 좋아하지 않는데도 이떡 너무 맛있어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찰시루떡

당화혈색소 낮추는 확실한 식품… ‘이것’ 덜한 것 먹어야

당화혈색소 낮추는 확실한 식품… ‘이것’ 덜한 것 먹어야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 초가공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당뇨병 환자의 혈당 수치를 상승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대 오스틴 캠퍼스 메리 슈타인하르트 교수팀은 당뇨병 환자 273명을 대상으로 식단의 질 및 식품 가공 정도가 혈당 조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주중과 주말 한 차례씩 24시간 동안 섭취한 음식·음료 등 섭취 식단 상세 정보를 연구팀에 제공했다. 그 후, 연구팀은 참가자들의 혈액 샘플을 채취해 당화혈색소를 비교·분석했다. 분석 결과, 체중 대비 초가공식품 섭취 비율이 많을수록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았고, 자연식품 같은 최소 가공식품이나 가공되지 않은 식품의 비율이 높을수록 혈당이 잘 조절됐다. 인슐린 치료를 받지 않는 참가자의 경우 전체 식단 중 초가공식품 비율이 10% 증가할 때마다 당화혈색소 수치가 평균 0.28%p 높아졌다.  반대로 최소 가공식품 또는 가공되지 않은 식품의 비율이 10%씩 높아질 때마다 당화혈색소 수치는 평균 0.3%p씩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뇨병 환자에게 이상적인 당화혈색소 수치는 7 미만으로, 초가공식품을 전체 식품 섭취량의 평균 18% 이하로 섭취하는 사람들이 이 수치를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팀은 “식단의 질보다는 식품 가공 정도가 혈당 조절과 관련이 있었다”며 “앞으로 초가공식품이 혈당 조절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초가공식품은 햄버거, 과자, 간편식(인스턴트 식품) 등을 의미한다.  당분과 지방, 나트륨이 대거 들어가 열량이 높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적은 것이 특징이다.  초가공식품은 뇌 질환뿐 아니라 여러 심혈관·대사 질환도 유발한다. 초가공식품을 섭취해 체중이 증가하면 비만으로 이어지고, 곧 당뇨와 고혈압 등으로 진행될 수 있다. ============= 와~~~ 매일 먹는 것은 아니지만, 오늘 햄버거 먹었는데, 왜이리 찔리는가요  가공식품도 아니고, 햄버거 초가공식품이었나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당화혈색소 낮추는 확실한 식품… ‘이것’ 덜한 것 먹어야

냉장고는 만능이 아니다…가능하면 상온에 보관해야 하는 음식 6가지

이거 아셨어요? 전 마요네즈랑 토마토는 냉장고에 넣었어요.. 마요네즈 개봉전이라면 햇볕이 들지 않는 서늘한 실온에 두는 것이 좋고, 만약 이미 개봉해서 공기와 접촉한 적 있다면 냉장 보관을 하라고 하네요~ 토마토는 25~30℃ 실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오늘도 하나씩 알아가네요~ 먹거리 대부분은 신선도 유지를 위해 냉장고에 보관한다. 하지만 음식 중에서는 오히려 냉장고 안에 넣어뒀을 때 품질이 더 떨어지는 것들이 있다. 냉장고 보관을 가능한 피해야 하는 식품 6가지를 꼽아본다. 1. 감자 감자를 4℃ 이하 찬 곳에 두면 발암 물질인 아크릴아마이드로 변할 수 있는 당 성분이 증가한다. 빛이 있는 곳에 두면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생겨나므로 건조하고 서늘하며 어두운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2. 양파 햇양파는 냉장고 보관보다는 그물망에 담아 서늘하고 공기가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또한 감자는 양파의 부패를 가속화할 수 있기 때문에 둘을 한 곳에 보관하지 않도록 한다. 하지만 양파의 껍질을 이미 벗겼다면, 밀폐용기에 담아서 냉장고 채소 칸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3. 마늘 마늘을 냉장실에 넣어두면 냉장고 속 습기를 흡수해 쉽게 물컹해지고, 싹이 자라나거나 곰팡이가 증식하기 쉬워진다. 깐 마늘의 경우는 냉장 보관할 수밖에 없는데, 좀 더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해서 밀폐용기 바닥에 설탕을 한 겹 깔고 키친타월을 놓고 보관하는 편이 좋다. 4. 마요네즈 마요네즈는 저온에 보관하면 품질이 떨어진다. 마요네즈는 달걀노른자, 식초, 식용유, 소금 등을 섞어 만드는데 저온에 두면 이 성분들이 분리된다. 10~30℃에 보관해야 각각의 성분이 분리되지 않으므로 햇볕이 들지 않는 서늘한 실온에 두는 것이 좋다. 만약 이미 개봉해서 공기와 접촉한 적 있다면 냉장 보관을 해야 한다. 다만, 냉장실 안에서도 비교적 온도가 높은 문 쪽 선반에 두도록 한다. 냉장실 안쪽 깊숙한 곳에 두면 기름층이 분리될 수 있다. 5. 토마토 냉장 보관한 토마토는 숙성이 멈추고 표면이 쭈글쭈글해지며 당도가 떨어진다. 냉장고의 찬 공기 탓에 수분도 감소하고 비타민C 함유량도 줄어든다. 토마토는 25~30℃ 실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볕을 많이 받거나 30℃가 넘는 곳에서 보관하면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다. 6. 커피 원두 커피 원두도 냉장실에 넣어두지 말아야 한다. 냉장실에 넣는 순간 주변 다른 식품들의 냄새를 모두 흡수해, 커피 특유의 향이 사라진다. 냉장실 문을 여닫을 때마다 온도 변화를 겪으면 커피 맛도 변하므로 실온에 두는 것이 좋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냉장고는 만능이 아니다…가능하면 상온에 보관해야 하는 음식 6가지

“살 빼는 지름길 아니었어?”… 잘못 알려진 ‘다이어트 습관’ 10가지

무조건 안먹으면 살이 빠지는게 아니고.. 저지방이라고 맹신하면 안되겠어요 ㅠㅠ 적당히 먹고 운동을 해야하네요.. 간식을 전혀 안먹는것도 다이어트에는 도움이 안된다고 합니다~ 하루에 여러 번 소량의 식사와 간식을 섭취하면 배고픔을 조절하는게 중요하네요~ 몸 상하지 않고 무리하지 않고 건강하게 살 빼는게 최고인것 같습니다^^   체중 감량을 위해 했던 행동이 알고 보니 다이어트에 이롭지 않은 경우가 있다. 미국 건강매체 ‘웹엠디’에 게재된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사람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에 대해 알아본다. ◇섭취 열량 극단적으로 제한 섭취 열량을 극단적으로 제한하는 것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체중을 빠르게 감량하고 싶은 마음에 양배추 수프 등 간단한 음식으로 식사를 때우거나 포도 등 특정 음식만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하루 섭취 열량을 1000kcal 미만으로 줄이면 당연히 체중이 줄어들지만 동시에 신진대사 역시 느려진다. 결국 칼로리를 더 천천히 태우는 몸으로 변하게 돼 식단 관리를 멈추면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요요 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아침 식사 거르기아침 식사를 거르면 계획되지 않은 간식을 섭취하게 만들거나 다음 끼니때 과식을 유도해 하루 섭취 열량이 급증하기 쉽다. 단백질, 섬유질이 풍부한 아침 식사를 하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건강한 체중 감량을 돕는다. ◇간식 섭취 열량 계산하지 않기다이어트를 할 때는 아무리 적은 양이라도 섭취한 모든 식품의 열량을 계산해둬야 한다. 무심코 먹은 초콜릿 한 개, 과자 한 봉지가 쌓이면 다이어트 계획을 무산시킬 수 있다. 스마트폰, 노트북 등에 섭취한 간식의 열량을 꼼꼼하게 기록해두는 것이 좋다. ◇간식 전혀 먹지 않기 하루에 여러 번 소량의 식사와 간식을 섭취하면 배고픔을 조절하고 체중을 감량하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 단백질이 풍부한 간식은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단백질, 달걀 등 고단백 간식을 소량 섭취하는 게 좋다. ◇저지방 제품 과신저지방 식품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은 금물이다. 저지방 식품이 항상 저칼로리 식품은 아닌데다가 저지방 식품이라는 사실에 안도해 일반 식품을 먹을 때보다 과식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정상 체중인 사람은 저지방 식품을 먹을 때 일반 식품을 먹을 때보다 평균 28%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며 비만인 사람은 평균 45%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한다는 미국 코넬대 연구 결과가 있다. ◇음료로 추가 열량 섭취알코올음료나 액상과당, 설탕 등이 함유된 음료는 불필요한 열량을 추가한다. 게다가 액체 형태라 몸속에 빠르게 흡수돼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물 적게 마시기물은 칼로리를 태우는데 필수적인 요소다. 몸속에 물이 부족하면 신진대사가 느려지면서 체중 감량 속도 역시 느려진다. 성인 기준 하루에 물 7~8잔을 마시는 게 좋으며 식사, 간식 섭취 후에는 반드시 물을 한 잔씩 마셔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살 빼는 지름길 아니었어?”… 잘못 알려진 ‘다이어트 습관’ 10가지

“계속 살찌는 이유 있었네”… ‘이것’만 바꿔도 체중 빠진다

“계속 살찌는 이유 있었네”… ‘이것’만 바꿔도 체중 빠진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 규칙적으로 운동하며 식단을 관리하지만 오히려 살이 찌는 경우가 있다. 이는 일상 속 무심코 한 행동이 원인일 수 있다. 이런 습관들만 고쳐도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 ◇국에 밥 말아먹기 에 밥을 말아먹으면 나트륨 섭취량이 늘고 식사 속도가 빨라져 살찌기 쉽다. 국에 밥을 말아 먹는 사람은 식사 속도가 더 빠르고, 섭취 양이 더 많다는 동덕여대 식품영양학과 연구가 있다. 밥을 빨리 먹으면 뇌가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다. 위 연구에서 국에 밥을 말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480g 양만큼 더 먹었고, 나트륨 섭취량이 약 250mg 더 높았다. 식사는 20분 이상 천천히 해야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이 분비돼 섭취량을 조절할 수 있다. 식사 속도가 느린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섭취량이 적고 체중이 평균 5.6kg 덜 나간다는 일본 연구도 있다. ◇영상 시청하며 식사하기 밥을 먹을 때 TV, 스마트폰 등을 보면 과식하기 쉬워 체중 증가로 이어진다. 먹는 행위에 집중하지 않으면 뇌가 밥 먹는 것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본인이 얼마나 먹는지 판단하지 못하고 과식하거나 밥을 먹고 난 뒤 쉽게 허기진다. 식사할 때 TV를 보면 비만 위험이 40% 증가한다는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연구 결과가 있다.   ◇물 대신 음료 마시기    물 대신 커피, 음료수, 차 등으로 수분을 섭취하면 불필요한 열량 섭취가 늘고, 카페인과 당 때문에 수분 보충이 적절히 이뤄지지 않는다. 하루에 1.5~2L의 물을 마셔야 몸속 노폐물이 배출되고 혈액순환이 잘 돼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물 대신 다른 음료를 마시고 싶을 때는 카페인·설탕이 들어있지 않은 곡물차, 캐모마일차 등을 먹는 게 좋다.   ◇수면 부족 하루에 7시간 이상 충분히 자지 않으면 체지방이 증가하기 쉽다. 수면은 식욕 조절 호르몬인 렙틴, 그렐린 분비량에 영향을 미친다. 잠이 부족하면 식욕을 촉진하는 그렐린 분비량이 늘고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 분비량이 줄어든다. 잠이 부족한 사람일수록 고칼로리, 고지방, 당 함량이 높은 정크 푸드 섭취량이 높다는 캘리포니아대 연구가 있다. ◇구부정한 자세 가슴을 펴지 않고 구부정한 상태로 생활하면 상반신에 살이 쪄 어깨, 팔뚝 등이 두꺼워질 수 있다. 구부정한 자세로 있으면 목 주변 근육이 긴장돼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지방이 쉽게 쌓인다. 특히 팔뚝은 다른 신체 부위보다 운동량이 적어 살이 잘 찌는 부위다. 또 등을 곧게 펴지 않으면 복근 힘이 약해져 복부가 단단하게 잡히지 않아 아랫배가 나오기 쉽다.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는 것만으로도 뱃살이 더 도드라져 보일 수 있다. 따라서 가슴과 허리를 곧게 편 상태를 유지하는 게 좋다. ============== 구부정한 자세도  다이어트에 영향을 주나 보네요  다이어트 혈액순환의 원활하게 된는것도 맞죠 등쪽만 활짝 펴줘야 겠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계속 살찌는 이유 있었네”… ‘이것’만 바꿔도 체중 빠진다

케이크 위에 ‘반짝반짝’ 금가루, 먹어도 괜찮은 걸까?

저 이거 궁금했는데 ㅎㅎ 금가루 왠지 건강에 좋을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금술도 몸에 좋은줄;; 금은 먹어도 건강에 도움을 주지 않는다고 해요. 금가루는 음식의 외관이나 모양을 좋게 하기 위한 ‘착색제’이고 섭취했을 때 건강 기능 향상을 주는게 아니라고 하네요~ 오히려 금을 많이 드시면 해롭다고 하니 꼭 건강 잘 챙기세요~ 코스 요리나 디저트를 먹을 때면 금가루가 뿌려진 음식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 고급스러운 느낌을 위해 금가루를 올린 것인데, 금가루를 먹으면 몸에 어떤 영향을 줄까? 우선 금은 먹어도 건강에 도움을 주지 않는다. 간혹 해독작용, 혈액순환 촉진 등의 효과가 있다고 하지만, 이는 의학적 근거가 없다. 식용 금은 몸에서 흡수되지 않고 대부분 배출된다. 식품첨가물로 인정받는 금은 순도 95% 이상이어야 하는데, 이 정도의 순금은 화학적으로 비활성상태라 위장관에 흡수되지 않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도 금가루는 음식의 외관이나 모양을 좋게 하기 위한 ‘착색제’일 뿐, 섭취했을 때 건강 기능 향상을 기대할 수 없다고 밝혔다. 오히려 금가루는 너무 많이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중금속의 일종이기 때문이다. 아연이나 철, 구리처럼 신체가 정상적으로 기능하는 데 꼭 필요한 중금속이 아니면 체내에 잘 쌓이게 된다. 어쩌다가 금가루를 소량 먹는 건 괜찮지만, 식용 금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중금속을 걸러내는 간에 부담이 갈 수 있다. 간이 몸속 중금속을 해독하려 대사하는 과정에서 간세포가 손상되기 때문이다. 중금속이 몸에 쌓여 콩팥 기능이 망가질 위험도 있다. 콩팥에서도 중금속을 거르는데, 중금속의 양이 많으면 콩팥 세포가 손상된다. 이외에도 빈혈이 생길 수 있다. 금을 먹으면 골수의 조혈 기능이 떨어진다. 적혈구를 만들어내는 세포가 망가지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재생불량성 빈혈이 나타날 수 있다. 게다가 순도가 기준에 미치지 못하거나 크롬, 카드뮴, 니켈과 같은 중금속이 포함된 식용 금이 적발되기도 한다. 가끔 기분을 낼 때는 먹어도 괜찮지만, 식용 금을 ‘건강식품’으로 생각해 계속 먹는다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어 중단하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케이크 위에 ‘반짝반짝’ 금가루, 먹어도 괜찮은 걸까?

"돌반지 아직 안 팔았지?"…국제 금값 사상 최고

돌반지 아직 안 팔았지??  ㅋㅋㅋㅋㅋㅋㅋ 왜 이 질문이 이렇게 급 웃길까요? ㅋㅋㅋㅋ 팔았으면 혼나는건가? 흑.. ㅠㅠ 와... 역시 금테크를 했어야 하는걸까요? 매번 살때마다 너무 비싸서..  사기 부담스러웠는데.. 국제 금값이 사상 최고라고 해요 중동 지역의 전쟁여파가 금값 올리는데 큰 역활을 했다는..;; 금값이 하루하루 자꾸 올라가기만 하네요.. 국제 현물 금값이 사상 처음으로 온스 당 2천700달러(약 370만3천원)를 돌파했습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국제 금값은 오늘(18일) 아시아 금융시장에서 한 때 온스 당 2천707.84달러로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이날 오전 11시 13분 현재는 전날보다 14.40달러(0.53%) 오른 2천707.11달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국제 금값은 전날 세운 최고가를 하루 만에 갈아치웠다고 AFP통신이 전했습니다. 금값 강세는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되면서 안전자산인 금으로 수요가 몰렸기 때문으로 풀이됐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전날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최고 정치지도자 야히야 신와르를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와르는 작년 10월 7일 하마스의 이스라엘 기습 공격인 '알아크사 홍수' 작전을 주도해 가자지구 전쟁을 촉발한 인물로, 그의 사망은 중동 정세에 중대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분석됩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비로소 가자 주민들이 하마스의 폭정에서 벗어날 기회가 왔다"며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소비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나며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하 폭이 당초 기대보다 작을 것이라는 전망에 힘이 실렸지만, 금값 상승세를 꺾지 못했습니다. 금은 이자가 붙지 않는 상품이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고금리 환경에서는 가격이 압박받습니다. 금값은 올해 상승률이 약 31%로 주요 원자재 중 은(34%) 다음으로 두드러진 성과를 냈습니다. 연준이 금리인하 주기를 시작한 데다가 각국 중앙은행들이 대거 금 매수에 나선 것이 가격을 밀어 올렸습니다. <출처 SBS Biz>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돌반지 아직 안 팔았지?"…국제 금값 사상 최고

(다이어트)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오리고기 기름은 많이 먹어도 돼” 오리고기를 먹을 때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다른 기름과 달리 오리고기 기름은 유독 몸에 좋다는 인식이 강하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몸에 좋으니 많이 먹어도 된다는 말, 사실일까? 오리고기 기름이 이롭다고 알려진 이유는 좋은 지방이라 불리는 불포화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 오리고기는 다른 육류보다 불포화지방이 많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소, 돼지, 닭 중에서 가장 불포화지방이 많다. 오리고기에는 100g당 약 11.8g의 불포화지방이 들어있어 소(6.2g), 돼지(8.6g) 등보다 높은 함량을 자랑한다. 지방은 크게 포화‧불포화지방으로 구분돼…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   지방은 크게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으로 나뉜다. 붉은 육류, 버터 등에 풍부한 포화지방은 과다 섭취 시 비만을 유발하고 혈관을 좁게 해 동맥경화, 고혈압 등 위험을 높인다. 반면 불포화지방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줄여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춘다. 불포화지방이 많다고 포화지방이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표에 따르면 오리고기 100g에는 약 6.1g의 포화지방이 들어있다. 돼지고기(13.2g)의 절반 수준이지만 오리고기에도 포화지방이 포함돼 있기에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 수용성이라는 주장 잘못돼…건강하게 먹으려면?   오리고기 기름이 물에 녹는 수용성 성질을 지니고 있어 체외로 쉽게 배출된다는 속설도 있다. 수용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 근거로 오리고기 기름을 상온에 둬도 굳지 않는 점을 예시로 든다. 오리고기의 기름이 굳지 않는 이유는 불포화지방이 많아서다. 수용성, 지용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올리브유, 카놀라유 등 불포화지방이 많은 식품이 상온에서 액체 상태인 것과 같은 맥락이다. 건강을 위해 오리고기를 먹는다면 여느 고기와 마찬가지로 적정량 먹는 게 현명하다. 오리고기는 보통 껍질도 함께 섭취하지만 가급적 껍질은 제거하는 게 좋다. 오리고기의 포화지방은 살코기가 아닌 껍질이 대부분 차지한다. 100g 기준 껍질을 뺀 살코기의 포화지방 함량은 1g 정도에 그친다. 식이섬유와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양파나 부추 등을 곁들여도 좋다. 시중에 판매되는 훈제 오리보다는 생고기를 택하는 방법도 좋다. 흔히 마트에서 접하기 쉬운 훈제 오리 제품에는 각종 첨가물이 많이 함유됐다. 이런 제품은 연기로 조리하는 방식이 아닌 화학적으로 아질산나트륨 등을 첨가해 제조되기도 한다. 햄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에서 문제되는 성분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고기의 색, 향 등을 더할 목적으로 첨가되는 이런 성분은 조리 과정에서 니트로스아민으로 전환될 수 있다. 이 성분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혈당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건강에 이롭지만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 과다 섭취로 이어져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마트가면 정육옆자리 오리훈제 많이 보이죠 이왕이면 생고기를 선택하는것이   그런데 훈제 맛이 좋던데 (첨가물이 많이 함유) 아이들도 좋아하는데, 덜 섭취해야겠군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다이어트)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가성비 甲 ‘이 운동’, 10분만 하면 살 빠지고 심장·뇌 강화

가성비 甲 ‘이 운동’, 10분만 하면 살 빠지고 심장·뇌 강화 이슬비 기자 님   운동화 한 켤레만 있으면 '종합 건강 선물 세트' 효과를 볼 수 있다. 하루 딱 10분만 달리면 된다. 달리기는 심폐 기능과 하체 근력을 모두 활용하는 운동으로, 소모 열량이 크다. 시간당 소모 열량이 체중 70kg 성인을 기준으로 약 600kcal에 달한다고 알려져 있다. 수영은 360~500kcal, 테니스는 360~480kcal, 빨리 걷기는 360~420kcal인 걸 고려하면 매우 높은 수치다. 그만큼 운동 효과도 크다. 심장 건강을 증진할 수 있다. 미국 아이오와 주립대 운동과학과 이덕철 박사 연구팀이 성인 5만 5137명의 15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여가 시간에 달리는 사람은 달리는 시간, 거리, 속도에 상관없이 전혀 달리지 않는 사람보다 심장이 건강했다.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 위험이 45%나 더 낮았다. 많이 뛸 필요도 없었다. 평균 10분만 규칙적으로 달려도 심장 보호 효과를 볼 수 있었다. 해당 논문은 미국 심장학회저널에 게재됐다. 인지 기능을 향상할 수 있다. 단 10분만 중강도로 달려도 뇌의 인지력이 좋아진다. 일본 쓰쿠바대 연구팀이 실험 참가자를 달리게 한 후, 뇌 전전두엽 피질(PFC)로 통하는 혈류량을 측정했다. 전전두엽 피질은 전두엽의 앞부분을 덮고 있는 곳으로, 어떻게 행동할지 정하는 '실행 기능'을 제어하는 기능을 한다. 분석 결과, 달리기 시작한 지 10분이 지나면 전전두엽 피질의 혈류량이 증가했다. 실제 전두엽 기능을 확인하는 인지기능 검사에서도 점수가 향상됐다. 정신 건강이 개선된다. 달리면 일명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엔도르핀이 분비된다. 통증에 둔해지고, 기분은 좋아진다. 10분 정도 잠깐 달리기 같은 신체활동을 하면 우울증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미국의사협회 학술지 '정신 의학'에 게재됐었다. 불면증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학술지 '수면 의학'에 실린 한 연구에서 중강도 달리기를 10분간 한 사람이 달리지 않은 사람보다 더 빠르고 깊은 잠에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 10분 달린 사람이 다음 날 아침 상쾌함 지수도 더 높았다. 만약 10분도 달리는 게 힘들다면 2분부터 시작해 보자. 10분 동안 달린 정도는 아니지만, 매일 2분만 짧게 운동해도 조기 사망 위험이 다소 줄어든다. 시드니대 연구팀이 성인 7만 1893명을 7년간 연구한 결과, 하루 평균 약 2분 운동한 그룹은 운동을 아예 하지 않은 사람보다 연구 기간 내에 사망할 확률이 18% 낮았다. 물론 이 효과는 운동을 오래 할수록 증가했다. 평균 7분 30초 중강도 달리기를 한 사람은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보다 사망 위험이 36% 더 낮았다. 한편, 잘못된 자세로 달리면 부상을 입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무릎, 족부 질환 등을 예방하려면 달리기 전 충분한 스트레칭을 하고 뛰어야 한다. 시선은 앞을 보고, 팔과 어깨는 긴장을 푼 채 중력에 의해 자연스럽게 움직인다. 너무 과하게 흔들면 어깨와 허리가 굽어 척추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뛸 때는 발뒤꿈치나 발 중앙으로 착지하고, 발가락까지 앞으로 구르는 자세를 취해야 발목 부담을 덜 수 있다. 서울예스병원 정형외과 양재우 원장은 “평소 관절이 약하다면 보호대를 착용하거나 테이핑을 하고 달리는 게 안전하다”며 “각자 체력과 몸 상태에 맞춰 달리는 정도를 조절해야 하는데, 심박수를 높이면 안 되는 심혈관질환자나 이미 무릎, 족부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라면 무리해서 달리는 것을 삼간다”고 했다. ============= 걷기는 자신있는데 또 달리기는 워낙 싫어 하거든요 ㅋㅋ 이제는 달리기도 하면서 걷고  또 달리고 걷고 반복적으로 해야하나보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가성비 甲 ‘이 운동’, 10분만 하면 살 빠지고 심장·뇌 강화

"먹는 양 안 줄여, 대신 '이것' 한다"… 강소라 공개한 다이어트 팁은?

강소라님 출산하고도 정말 몸매관리 열심히 하시더라구요 먹는 양을 줄이는 대신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몸을 관리한다고 하네요. 단맛을 내는 말린 과일은 안먹고, 오로지 건강한 음식을 드시네요 출출할때나 입이 심심하거나 배가 고플때 빵이나 과자를 자주 먹게 되는데.. 그래서 살 빼는것도 힘든것 같습니다 출출할땐 이런 음식들로 배채움 해봐야겠어요~ 배우 강소라(34)가 먹는 양을 줄이기보다 음식 종류를 가려 먹으며 체중을 관리한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SORPLAY of SORA 소라의 솔플레이'에 '광고 촬영장에서 미생 썰 풀다가 다이어트 Q&A 하는 강소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은 강소라의 광고 촬영 현장을 담아냈다. 강소라는 현장에 간식을 싸 와 배고플 때마다 챙겨 먹었다. 그는 "한 끼에 배부르게 먹으면 졸리고 쳐져서 배가 고플 때마다 조금씩 먹는다"며 싸 온 ▲달걀 ▲견과류 ▲바나나 ▲고구마 ▲단호박을 보여줬다. 견과류는 여러 종류가 담긴 팩 제품이었는데, 강소라는 "당 때문에 말린 과일이 포함되지 않은 제품을 먹는다"고 했다. 이어 "식단은 먹는 양을 줄이기보다 종류를 가려 먹는다"며 "외식 안 하고 당을 아주 조심한다"고 했다. 이어 "'급진급빠'를 하지 않고 근육량을 높여 항상성을 유지하고자 한다"면서 "운동도 주 4회 이상 하려고 한다"고 했다. 먹는 양을 줄이는 대신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몸을 관리한다는 강소라. 그가 다이어트할 때 먹는 식품들의 효능을 알아본다. ▷달걀=달걀은 열량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줘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실제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주일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가 낮게 나타났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특히 노른자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콜린’ 성분이 많은데, 이는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과 근육의 조절 능력을 높인다. ▷견과류=견과류는 배고픔을 완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견과류는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과 식물 단백질, 식이섬유 등을 다량 함유한다. 이들 영양소는 포만감을 높이는 역할을 해 과도한 열량 섭취를 예방해 준다. 남호주대 연구진에 따르면 견과류를 매일 식단에 곁들여 섭취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체중의 더 큰 감량 폭을 나타냈다. 이 외에도 견과류는 심혈관·대사 건강을 향상하고 인지 기능을 개선한다고 알려졌다. ▷바나나=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또 바나나엔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없애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좋다. 바나나 색깔 중에서도 특히 초록색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겐 초록색 바나나를 추천한다. 다만 공복에 먹으면 혈관 속 마그네슘 수치가 높아지면서 칼륨과 균형 상태가 깨져 심혈관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고구마=강소라처럼 고구마를 삶아 먹으면 고구마의 혈당지수가 낮아 다이어트에 좋다. 혈당지수는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올리는지 나타내는 수치다. 혈당지수가 낮아야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고구마에 들어 있는 얄라핀(jalapin)이라는 성분은 장 안을 청소하는 기능이 있다. 때문에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만들고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 고구마에는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와 장 기능을 활성화해 주는 비타민 B1도 풍부하다. 이러한 성분들은 고구마 속 식이섬유와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배변을 더욱 원활하게 한다. ▷단호박=단호박은 100g당 30kcal 정도로 칼로리가 낮은 음식이다. 흰 쌀밥과 비교를 해보면 탄수화물 함량이 5분의 1 정도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이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한 끼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식이섬유가 풍부해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한다. 단호박 속 베타카로틴, 비타민E는 혈액순환을 도와 추운 겨울 몸을 따뜻하게 하는 역할도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먹는 양 안 줄여, 대신 '이것' 한다"… 강소라 공개한 다이어트 팁은?

비가 많이 오네요~~

굿에프터눈입니다~ 오전엔 괜찮더니 오후되니까 비가 더 오네요 역시 일기예보는 맞네요~ 엄청 춥다고 느껴지지는 않는데 비가 많이 와서 움직이기 불편해요 이제 밥먹으러 나갑니다~ 점심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비가 많이 오네요~~

자극적이지 않고, 영양소 많아…방광에 좋은 식품 9가지

자극적이지 않고, 영양소 많아…방광에 좋은 식품 9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방광은 소변의 저장과 배출을 담당하는 속이 빈 주머니 같은 근육기관이다. 방광의 주요 기능은 소변을 저장하고 배출하는 것이다. 이런 방광 건강이 나빠지면 신경인성 방광, 방광 누공, 방광 파열, 방광 게실, 방광염, 방광 결석, 방광암 등의 여러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우리가 자주 먹은 음식 중에는 방광을 자극하는 것도 있고 진정시키는 것도 있다. 일반적으로 술, 감귤류 과일, 커피, 인공 감미료 등은 방광을 자극하는 음식으로 꼽힌다. 이와 관련해 ‘미국 비뇨기재단(Urology Care Foundation)’ 자료를 토대로 방광 건강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감자, 고구마 감자와 고구마는 방광 친화적인 식품으로 꼽힌다. 특히 감자와 고구마는 기온이 떨어질 때 더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 감자에는 단백질, 당질, 비타민B군, C, E, 아연, 엽산, 칼륨 등이 고구마에는 당질, 베타카로틴, 비타민A, B, C, E, 아연, 엽산, 칼륨 등 각종 영양소가 들어있다.   배 배에는 섬유질이 풍부하다. 배는 칼로리가 낮아 비만인 사람에게도 좋은 과일이다. 배에는 비타민, 칼륨, 칼슘, 엽산 등 각종 영양소가 들어있다.   달걀 단백질과 각종 영양소가 함유된 달걀은 방광에 거의 부담을 주지 않는 식품 중 하나로 꼽힌다.   바나나 바나나는 연중 쉽게 구해 먹을 수 있는 열대 과일이다. 바나나는 간식으로 먹어도 좋고, 시리얼의 토핑이나 스무디에 넣어서 먹으면 풍미를 더한다. 바나바에는 베타카로틴, 비타민, 칼륨, 칼슘 등이 들어있다.   견과류 아몬드, 캐슈넛, 호두 등 견과류에는 방광을 비롯해 전반적인 건강을 향상시키는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그린 빈스 껍질콩, 깍지콩, 줄기콩으로도 불리는 그린 빈스는 긴 콩깍지를 그대로 요리해 먹는 채소를 말한다. 그린 빈스 1인분의 열량은 31칼로리에 불과하다. 그린 빈스는 비타민A, B, 미네랄 및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살코기 저지방 소고기와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등 기름기가 거의 없고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은 방광을 자극하지 않는다.   겨울호박 겨울호박은 여름에 수확하는데, 열매 안에 씨앗이 가득 들어 있고 껍질은 단단한 박과 식물의 하나다. 겨울 동안 저장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겨울호박에는 비타민과 단백질, 당질, 미네랄이 들어있다.   통곡물 현미, 보리, 귀리, 통밀, 퀴노아 등 통곡물은 혈당지수가 낮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방광 건강에 도움이 된다. ============== 배는 자극적이지 않고  섬유질과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방광에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제가 알고 있는것은 늙은 호박이나 옥수수수염정도 인데 그것 말고도 좋은것들이 이렇게 많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자극적이지 않고, 영양소 많아…방광에 좋은 식품 9가지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