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지 않는 민트비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마르지 않는 민트비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소나무" (유자효·시인, 1947-)
"소나무" (유자효·시인, 1947-) 생각이 바르면 말이 바르다. 말이 바르면 행동이 바르다. 매운바람 찬 눈에도 거침이 없다. 늙어 한갓 장작이 될 때까지 잃지 않는 푸르름. 영혼이 젊기에 그는 늘 청춘이다. 오늘도 가슴 설레며 산등성에 그는 있다.
로니엄마
(커큐민)카레 요리 자주 먹으면…뱃살이 안 생긴다?
카레 요리 자주 먹으면…뱃살이 안 생긴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은 여러 가지 건강상 이점이 있다. 인도 등에서 오랫동안 치료제로 사용된 강황은 카레의 노란색과 깊은 맛을 주는 식품이다. 이런 강황의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미국 포털 사이트 ‘야후! 라이프(Yahoo! life)’에 따르면 강황으로 만든 차는 건강에 혜택을 준다. 신선한 강황 뿌리나 말린 강황 가루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완성되는 강황차엔 강황의 건강 성분인 커큐민이 고스란히 들어 있다. 강황차의 건강상 혜택 첫 번째는 면역력 증진. 커큐민은 강력한 항산화 효능을 가진 폴리페놀로, 해로운 활성산소를 없앤다. 이를 통해 면역 기능 저하와 당뇨병, 알츠하이머병을 포함한 많은 다른 질병과 연관된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한다. 커큐민이 면역 체계에 미치는 긍정적인 일반적인 감기 예방 수준에 그치지 않는다. 면역력을 높여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도 기여할 수 있다. 둘째는 항염증 효과. 강황의 커큐민은 항염증 성분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강황차는 알레르기, 건선, 당뇨병, 심혈관질환, 우울증, 관절염 심지어 알츠하이머병까지 다양한 염증 관련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셋째는 통증 완화와 기분 고양 효과다. 커큐민은 건강한 사람에게도 유익한 점이 있다. 기존 질환이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커큐민이 근육통을 누그러뜨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커큐민의 항염증 효과가 일반인의 기분, 주의력, 업무 기억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런 효과 외에도 강황이 지방 축적을 억제해 몸무게 증가를 막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위에서 언급한 강황의 효과에 더해 새로운 효능 하나가 또 하나 확인된 것이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은 강황이 체중에 주는 효과를 관찰하기 위해 쥐를 대상으로 한 그룹에는 고지방 음식만, 다른 한 그룹에는 고지방 음식과 함께 강황의 커큐민 성분을 500㎎씩 먹게 했다. 12주가 지난 뒤 관찰 결과 커큐민을 함께 먹은 쥐는 고지방 음식을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체중이 크게 늘지 않고 혈중 콜레스테롤도 높아지지 않았다. 이런 현상에 대해 연구팀은 “고지방 음식을 먹으면 새로운 혈관이 생기면서 지방 조직이 확장돼 체중이 늘어난다”며 “커큐민을 먹은 쥐에서는 새로운 혈관의 형성이 덜 생기면서 지방 축적이 억제됐다”고 설명했다. ================ 카레 요리에 주로 쓰이는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이 지방 축적을 막아준다고 하네요 전 카레도 좋아하는데 커큐민을 추가로 챙겨 먹어요 2통째 먹고, 오늘도 택배로 오네요
뽀봉
화요일 잘 챙긴 아침
또 5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그렇게 잘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걸지도 몰라요. 조금씩이라도 팝콘 양념 치킨에다가 탕수육, 떡볶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까지 먹었으니 ㅋㅋ 뭐 먹을 때 기분 좋았으니 그걸로 됐다고 생각합니다. 찐 거는 다시 빼야줘~ 아침은 잘 챙겨먹으러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귤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드레싱은 야채에 애사비 드레싱뿌리고 과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 조금 더 넣네요. 야채가 워낙 많아서 야채 쪽에 드레싱이 필요하겠더라고요. 오늘도 엄청 풍성한 양이 됐지만 어머닌 안 드신다니 또 제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벌써 남동생아침으로 라면 끓여주고 동생이 라면을 반만 먹어서 덜어놓은 라면반으로 아침 식사 하셨거든요.(어머니는 라면을 그렇게 좋아하시지 않는답니다. 특히 아침에는 잘 안 드시는 편이지만 동생이 남기면 아까워서라도 드시죠) 그래도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옆에서 과일은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밥도 챙겨 먹었네요. 내 잡곡밥 데워서 반찬 빼니 김치만 있길래 계란후라이 얼른 해서 밥상 차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어머니가 어제 해논 무청 된장국도 한 그릇 남았길래 그냥 먹었어요. 어제 거라 뜨거운 물 더 넣어 데웠어요. 동생이 갈비탕 같은 거 시켜 먹고 국물 남은거에 무청 넣고 된장국 끓이니까 안짜고 달큰하니 맛있더라고요. 원래는 국물 거의 안 먹었는데 이번엔 국물까지 싹 먹었네요😅 아침 먹고 조금 쉬었다가 어머니 출근하실때 다 같이 나왔어요. 동사무소에서 폐기물 딱지가 필요해서 엄마한테 라떼 맡겨놓고 딱지 사왔네요. 어머니는 출근하고 우리는 성북구청 근처 퍼피펍이라는 애견 카페 가려고 출발해요. 가는 길 30분도 채 안 되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라떼 비옷 입혔어요. 저도 우산 쓰고요.
성실한라떼누나
갈비탕 한그릇
왕뼈 갈비탕 한그릇 점심에 어떠신가요?? 물론 손질하기가 힘들어서 선호하지는 않는 메뉴이긴 합니다. 어제 점심으로 한그릇먹고 이 가을도 이겨내보려구요 인삼??에 대추에 낙지에 여러가지가 들어가서 갈비탕 한그릇으로도 보양했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점심을 먹어야 든든할지 고민이네요 어제 먹었던 메뉴나 오늘 끌리는 메뉴 추천해주세요
깐징짱
붕어빵 당기는 날씨이지만… ‘이 만큼’만 먹어야 살 안 쪄
붕어빵은 제로 칼로리 안나오나요 ㅋ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이라고 하네요 칼로리는 알면 먹을것이 없다더니.. 그말이 실감이 되네요 ㅠㅠ 붕어빵은 1~2개만 드시고 식사중 밥양은 줄이라고 하는데 쉽지 않죠;; 실천은 항상 어렵습니다 ㅠㅠ 찬바람이 불고 기온이 떨어지면서 따뜻한 간식을 찾는 사람이 많다. 붕어빵, 호빵, 어묵 등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이런 식품들은 대부분 고칼로리인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철 대표 간식을 어떻게 먹어야 그나마 살이 덜 찔 수 있을지 알아봤다. ◇한두 개 이내로 먹어야 겨울 간식들이 따뜻하고 맛있어도 과식은 금물이다. 간식을 계속 먹다 보면 식사할 때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활동량이 줄어드는 겨울철에 고열량 식품을 많이 먹으면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다. 특히 붕어빵, 호떡은 주원료가 밀가루인 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해 열량이 높다. 보통 붕어빵 한 개에 100~120kcal 정도이며, 계란빵은 130kcal, 국화빵은 40kcal다. 결국,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호빵 열량은 200~230kcal며, 속 재료에 따라서는 이보다 높아지기도 한다. 붕어빵·호빵 못지않게 많이 먹는 호떡 또한 열량이 200kcal 이상이다. 특히 호떡은 조리 과정에서 기름이 많이 들어가 지방 함량도 높은 편이다. 살이 찌지 않으려면 간식은 1~2개만 먹고, 그 양만큼 식사 중 밥을 덜 먹으면 좋다. ◇국물 요리, 재료 바꾸기 뜨끈한 국물과 함께 먹는 길거리 어묵 역시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지방과 나트륨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간식은 아니어도 곰국, 갈비탕, 어묵탕 같은 뜨끈한 음식도 겨울에 많이 먹는다. 탕 국물의 고소한 맛을 내는 지방의 양은 보통 밥 한 공기(약 200kcal) 열량보다 많다. 열량을 많이 섭취하지 않으면서 따뜻한 국물 요리를 즐기려면 넣고 끓이는 재료를 바꿔보자. 도가니탕(800g)이나 삼계탕(800g)은 각각 500㎉, 1000㎉이지만 북엇국(250g)과 콩나물국(250g)은 110㎉, 50㎉이다. 소고기나 돼지고기도 살코기 부위를 쓰고, 삼계탕을 먹더라도 닭 껍질을 벗기고 조리하는 것이 좋다. ◇열량 낮은 간식으로 대체하기 열량 높은 간식 대신 가급적 열량 낮은 간식을 먹도록 노력해야 한다. 견과류처럼 건강에 좋고 열량 낮은 간식을 투명 용기에 담아두고 가까운 곳에 두자. 채소를 간식으로 섭취하는 것도 좋다. 오이나 토마토 등 열량이 낮은 채소를 즐겨 먹으면 비타민·섬유질 보충과 더불어 공복감을 없앨 수 있다. 과하게 먹지 않는다면 적정량의 귤이나 딸기 섭취를 통해 비타민C도 섭취할 수 있다. 물은 하루 8~10잔 마시는 습관을 갖는 게 좋다. 부족한 수준을 보충하고 몸 안의 불필요한 노폐물을 배출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바나나 우유에 ‘커피 믹스’ 타기 유행? 자칫 따라했다간…😨
이거 진짜 달아요.. 저 먹다가 깜놀.. 요렇게 제조해서 많이들 드시던데.. 이거 엄청 해롭대요 근데 드셔보면 너무 달아서 두세번은 먹기 힘든 맛이예요. 바나나 우유 하나에도 당이 저렇게 많이 포함 된줄은 몰랐네요 ㅠㅠ 요런 바나나 커피 우유는 눈으로 보고 입으로는 먹지 말아야겠어요 바나나 우유에 커피 믹스를 타 먹는 레시피가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에서 유행하고 있다. 보통 바나나 우유 하나에 커피 믹스 두 개를 넣는데, 맛있을지 몰라도 건강엔 해롭다. 당과 포화지방을 과도하게 섭취할 수 있다. ◇레시피 속 당 함량, 일일 당류 섭취 상한선에 가까워 시중에 유통되는 바나나 우유 하나에는 ▲당류 27g(일일 영양성분 섭취 기준치의 27%) ▲지방 8g(15%) ▲포화지방 5g(33%)이 들었다. 커피 믹스 하나에는 ▲당류 6g(6%) ▲지방 1.6g (3%) ▲포화지방 1.6g(11%)이 들었다. 커피 믹스를 탄 바나나 우유를 굳이 마시지 않아도, 이미 당류를 필요 이상으로 먹고 있는 상태다. 2018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평균 당류 섭취량은 58.9g이다. 음식과 음료에서 섭취하는 당의 총량을 하루 섭취 열량의 10% 미만으로 제한하라는 게 세계보건기구 권고다. 2000kcal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일일 당류 섭취 상한선은 약 50g이 된다. 게다가 바나나 우유에 커피 믹스 두 개를 타 먹기만 해도 당류 39g을 섭취하게 된다. 당류는 최대한 적게 먹어야 한다. 단순당이 많은 식품을 먹으면 혈당이 치솟으며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는데, 이런 일이 반복되면 나중엔 인슐린이 분비돼도 혈당 수치가 제대로 낮아지지 않는 ‘인슐린 저항성’이 생길 수 있다. 인슐린 저항성은 2형 당뇨병 발생의 주요 위험 인자 중 하나다. ◇포화지방 함량도 생각보다 높아… 굳이 먹지 말아야 지방 섭취량이 생각보다 많은 것도 문제다. 바나나 우유에 커피 믹스 두 개를 타면 약 8.2g의 포화지방을 섭취하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한 포화지방의 하루 섭취 상한선은 15g이다. 대전대 식품영양학과 심재은 교수팀이 2016~2017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19세 이상 성인 1만 772명을 대상으로 지방 섭취 현황을 분석한 결과, 한국인은 매일 포화지방 14.2g를 먹고 있었다. 커피 믹스를 섞은 바나나 우유를 추가로 마시면 상한선을 훌쩍 넘기게 된다. 포화지방을 자주 먹으면 심혈관질환 위험이 커진다. 운동을 꼭 하고 심장 건강에 좋은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하루 30분 이상 일주일에 3~5회 유산소 운동을 하기만 해도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가 있다. ▲통곡물 ▲콩 ▲채소 ▲과일 ▲견과류 ▲생선 등은 심장 건강에 이로운 음식이다. 통곡물·콩·과일은 1/2컵씩 하루 세 번, 생채소는 한 컵 분량으로 매일 세 번, 견과류는 30g씩 일주일에 네 번, 생선은 100g씩 일주일에 두 번 이상 먹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저녁식단 "뽕나무잎 부침개" 를 만들어 봤네요 그리고 "1"잡았네요
저녁식단 "뽕나무잎 부침개" 했네요 그리고 "1"잡았네요 뽕나무잎을 연한것을 시골에서 따왔네요. 이것을 어떻게 먹을지 고민 하다가 부침개를 만들어 봤네요. 뽕나무잎이 머리카락을 단단하게 만들고 머리가 안빠지는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뽕잎에는 식이 섬유가 52%나 들어 있어서 녹차의 11%에 비해 약 5배나 높다고 하네요 뽕잎에 있는 식이 섬유는 물에 잘 녹지 않는 꼴이라 몸속에 있는 독성 물질의 배설을 도와주고,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해줍니다. 카로틴, 엽록소 등 여러 색소들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로니엄마
장롱 속 두었던 니트·패딩 입었더니 몸 ‘간질간질’… 왜?
장롱 속 두었던 니트·패딩 입었더니 몸 ‘간질간질’… 왜?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면서 두꺼운 니트나 코트, 패딩 등 겨울옷을 슬슬 꺼내입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얇은 여름옷과 달리, 두툼하고 털이 많은 소재의 옷을 잘못 관리해 입었다면 피부가 간지럽기 마련이다. 겨울철 소재별 옷 관리법을 알아본다. ▶니트 니트류는 소재 특성상 실 사이에 진드기나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서식하기 쉽다. 진드기는 천식이나 알레르기 비염을 유발하고,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하는 원인이 된다. 특히 털로 만든 목도리를 코·입 등에 가까이하면 실 내부에 묻어 있는 세균들이 호흡기로 들어올 수 있어 위험하다. 니트류나 털 목도리를 착용할 때는 주 1회 이상 세탁하거나 햇볕에 말려 진드기와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제거해야 한다. 그럼에도 만약 니트 소재에 예민해 피부가 붉어지거나 가려움증이 심한 사람은 안에 면 티셔츠를 받쳐입는 게 좋다. ▶코트 드라이클리닝을 해둔 뒤 오랜만에 입는 코트는 기름기가 휘발될 수 있도록 미리 옷장에서 꺼내 통풍이 잘되는 곳에 걸어두는 게 좋다. 코트에 남아있는 기름기는 옷감에 손상을 입힐 수 있고, 사람에게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도 있다. 또한, 코트를 오랜 시간 보관할 때는 드라이클리닝 후 옷장에 보관하는 게 좋다. 이때도 역시 유해 물질이 남지 않도록 비닐은 꼭 제거하고, 3~4시간 정도 통풍시긴 뒤 보관하는 것을 권한다. ▶패딩 작년 겨울 세탁한 패딩을 제대로 말리지 않고 보관했다면 세균이 증식했을 가능성이 있다. 젖은 패딩이 마르지 않으면서 패딩에 사용된 솜, 거위털 등과 같은 충전재 틈 사이로 세균이 생길 수 있어서다. 따라서 패딩을 보관할 때는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하고, 되도록 다른 옷들과 구분해 걸어둔다. 이는 세탁 후뿐 아니라 평소에도 마찬가지다. 다른 옷과 함께 보관할 경우 간격을 유지하고, 습기 제거를 위해 종이나 방습제를 함께 비치하는 게 좋다. ============== 전년도에 관리를 잘해 두어야하는거네요 세탁소에서 알려주던데요 이건 비닐 벗기세요, 또 이렇게 보관하세요~~ 그래도 중간중간 한번 살펴 봐야 하더라고요
뽀봉
당뇨병의 정의
당뇨병은 인슈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 지지않는 등의 대사질환의 일종으로 혈중 포도당의 농도가 높아지는 고혈당을 특징으로 하며 고혈당으로 인하여 여러증상및 징후를 일으키고 소변에서 포도당을 배출하게 된다
재털이
안 먹어도 안 빠지는 ‘다이어트 정체기’ 때 해야 할 일
안 먹어도 안 빠지는 ‘다이어트 정체기’ 때 해야 할 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체중이 더 이상 줄어들지 않는 정체기에 접어들 때가 있다. 우리 몸은 체중을 비롯한 각종 상태를 일정하게 유지하려는 항상성을 지니기 때문에 체중이 줄어들다가 어느 지점에 다다르면 더 이상 줄어들지 않게 된다. 다이어트 정체기를 효과적으로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다이어트 초심 유지미국 조슬린 당뇨병 센터 영양 코디네이터 주디 주스티는 “다이어트 정체기를 극복하려면 체중 감량 동기를 되짚어보는 등 초심을 잃지 않는 게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목표 체중에 가까워졌다는 생각에 식사량이 조금씩 늘어났거나 무심코 고칼로리 식품을 섭취하는 등 초심이 흐트러지면 다이어트 정체기를 벗어나기 어렵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목표 체중에 도달할 때까지 섭취한 음식에 대한 기록을 꼼꼼하게 남기고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식습관을 개선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주스티 박사는 “음식 기록을 통해 체중 감량에 효과가 있는 식품과 없는 식품을 구별해 이에 맞게 다이어트 전략을 재정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끼니 더 여러 번 나눠 먹기만약 매일 세 끼를 섭취하고 있다면 끼니를 더 여러 번 나눠 자주 섭취하자. 약 3~4시간마다 가벼운 식사를 하면 신진대사를 활성화할 수 있다. 땅콩버터를 곁들인 통 곡물 빵 한 조각이나 견과류 한 줌(15개) 등을 섭취하는 식이다. ◇저녁에 섭취하는 탄수화물 양 줄이기저녁 식사 및 그 이후에 쌀, 빵, 감자, 옥수수 등 고탄수화물 식품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저녁에는 상대적으로 활동량이 적어 섭취한 탄수화물이 다 대사되지 않아 몸속에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저녁에는 탄수화물 대신 저지방 단백질,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를 챙겨먹는 게 좋다. ◇유산소 운동 전 탄수화물 섭취 제한유산소 운동을 하기 전, 탄수화물 대신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신체가 운동 중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대신 탄수화물을 사용해 체지방 및 체중이 효과적으로 줄어들지 않는다. ◇인터벌 운동하기고강도 운동과 저강도 운동을 반복하는 인터벌 운동을 하면 같은 시간동안 운동해도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 매일 45분씩 조깅을 하는 경우, 5분마다 60~90초간 숨이 찰 정도로 더 빠르게 뛰는 구간을 추가하는 식이다. ========== 걷기나 달리기도 인터벌 운동이 좋다고 요즘 많이 나오네요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야채->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면 좀 도움이 되겟죠
뽀봉
허리 통증 있는데… 운동, 해? 말아?
허리 통증 있는데… 운동, 해? 말아?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운동은 허리를 아프게도, 덜 아프게도 한다. 그래서 허리 통증을 겪는 많은 사람이 고민한다. 운동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12주 이상 오래 통증이 지속된 만성기 환자는 운동해야 한다. 캐나다 근로건강연구소 연구팀이 639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61건의 임상시험을 분석한 결과, 만성 허리 통증 환자는 운동했을 때 오히려 예후가 좋아졌다. 통증은 완화되고, 허리 기능 회복은 촉진됐다. 4~12주간 통증이 지속된 아급성기 환자는 운동 강도를 저강도 운동부터 시작해 서서히 강도를 올리며 운동을 하면 통증 완화 효과를 볼 수 있다. 다만, 강한 통증이 4주 미만으로 갑자기 허리가 아픈 급성기 환자는 정확한 원인 진단 없이 임의로 운동하지 않는 것이 좋다. 앞선 연구에서 이 환자들은 아무리 경도로 운동을 해도 예후가 나아지지 않았다. 오히려 더 큰 손상을 유발할 수도 있다. 가장 흔한 질환인 염좌나 근육통이 원인이라면 소염제를 복용하고 안정을 취하는 게 좋다. 통증이 완화됐을 때 가벼운 운동을 시작하면 된다. 통증이 생긴 지 한 달이 지나 아급성기에 들어섰다면 걷기 등 낮은 강도로 운동을 시작해 서서히 강도를 올려 나간다. 척추관협착증 등 만성기 통증을 유발하는 척추질환이 원인이라면 보존적인 치료나 수술로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한 후 1개월 정도 휴식을 취하고, 운동해야 한다. 허리에 좋은 운동으로는 걷기, 자전거, 수영 등이 있다. 특히 물속에서 하는 운동인 수영은 부력으로 체중 부하가 3분의 1가량 줄어, 허리에 가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수영 영법 중에는 자유형이 가장 허리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 반대로 허리에 안 좋은 운동으로는 배드민턴, 탁구 등 반사 운동이 있다. 사람과 충돌이 생길 수 있는 농구, 축구, 배구도 허리가 아플 땐 피하는 것이 좋다. ============ 허리아파도 조금 걷는게 낫다고 하네요 엄마 말씀이 허리통증은 걸어야한다고, 수영이 젤 좋다고도 하시고, 아프다고 누워만 있음 더 아프다고 하니, 조금 움직일수 있음 걷는게좋죠
뽀봉
[건강먹방] "삶을까 구울까"...제철 고구마 영양 높이려면?
[건강먹방] "삶을까 구울까"...제철 고구마 영양 높이려면?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님 날이 쌀쌀해지면 생각나는 고구마. 8~10월이 제철인 고구마는 식이섬유와 다양한 미네랄 등이 들어있다. 맛도 좋고 몸에도 이로운 영양 간식이지만 조리법이나 곁들여 먹는 음식에 따라 영양가가 높아지거나 낮아질 수 있다. 더 건강하게 먹는 방법을 알아본다. 고구마를 더욱 건강하게 먹으려면 세척 과정부터 신경쓰는 게 좋다. 고구마는 껍질째 먹으면 이로운 음식으로 깨끗하게 씻어서 먹는 경우가 있다. 이때 억센 재질보다는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질러야 한다. 수세미 등으로 고구마 껍질을 강하게 문지르면 미네랄이 손실될 수 있다. 철분과 마그네슘은 30~50% 이상, 껍질 속 칼슘은 90% 이상 빠져나간다는 보고가 있다. 장 건강‧혈당 생각한다면 삶은 고구마...군고구마는 GI지수 높아 조리법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장 건강을 생각한다면 고구마는 찜기에 넣어 천천히 오래 익히는 게 도움된다. 이 과정에서 장에 이로운 맥아당이 충분히 만들어진다. 고구마의 전분은 60~70℃에서 오래 익힐수록 맥아당으로 잘 전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위해 고온에서 짧게 익히는 조리법은 전분을 맥아당으로 바꾸는 효소가 제대로 활성화하지 않는다. 혈당 조절이 필요할 때도 군고구마보다는 삶은 고구마를 먹는 게 좋다. 고구마는 조리 방식에 따라 GI 지수가 변한다. 당뇨협회에 따르면 생고구마의 GI 지수는 61이다. 생고구마를 구우면 GI가 80이상, 튀기면 70 수준이다. 삶은 고구마는 45 정도다. 고구마와 함께 곁들이면 좋은 vs 나쁜 음식은? 고구마와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도 고려하는 방법이 있다. 궁합이 잘 맞는 음식은 맛은 물론 영양가도 한층 높일 수 있다. 고구마는 고춧가루와 건강상 궁합이 좋다. 고구마와 김치를 곁들이면 고춧가루가 고구마의 비타민 A 흡수율을 높여 베타카로틴 합성을 늘린다. 비타민 A는 각질 형성 세포의 분열 속도를 증진해 피부재생을 촉진한다. 주름과 피부결을 부드럽게 만들고 염증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우우와도 잘 어울린다. 우유에는 고구마에 없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다. 반면 고구마는 우유에 부족한 탄수화물, 식이섬유 등이 많다. 깍두기나 동치미 등과 함께 먹어도 좋다. 고구마의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내에서 가스를 유발하기 쉽다. 이때 무의 디아스타아제라는 소화효소가 소화를 돕는다. 고구마는 땅콩이나 소고기와 함께 먹지 않는 게 좋다. 고구마는 주성분이 전분, 즉 당분이 많다. 땅콩의 탄수화물도 주로 전분으로 구성됐다. 두 음식을 함께 먹으면 비만 위험이 높아진다. 간혹 고구마를 소갈비찜 등에 넣는 경우도 있다. 이때 두 음식은 서로 소화를 방해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단백질이 풍부한 소고기와 식이섬유가 많은 고구마는 위장에서 오래 머물면서 영향을 주고받는다. ⟨3줄 요약⟩ 고구마는 손으로 부드럽게 살살 문질러 씻어야 마그네슘, 철분 등 영양소 손실을 막을 수 있음 장 건강‧혈당 관리 필요하다면 군고구마보다는 삶은 고구마가 더 도움됨 고구마는 김치, 깍두기, 동치미, 우유 등과 잘 어울리는 반면 땅콩과 소고기와는 궁합이 나쁨 =============== 고구마 그래서 어르신들이 동치미하고 그렇게 드셨나보네요 요즘 고구마달고 맛이 좋아요 껍질채 먹음 더 좋다고 하는데 건강하게 드세요
뽀봉
의사들이 먹어도 된다는 야식
제일 좋은 것은 해지고 나면 아무것도 먹지 않는 것이다. 이건 6천년 동양 역사의 선인들의 가르침이다.
야고
채소가 얼마나 좋은가?
한달전부터 하루 한끼는 채소 쌈밥을 먹고있다 그런데 혈당치는 조금 낮아진 정도이다 내생각에는 혈당치가 현격히 떨어질것으로 예상 했는데 의외로 조금 떨어지나 뚜렷하게 떨어지지는 않는다 그래서 채소의 유용성에대해 의심이 든다
재털이
걷기 좋은 계절… ‘관절염 환자’도 건강하게 누리는 방법
걷기 좋은 계절… ‘관절염 환자’도 건강하게 누리는 방법 오상훈 기자 님의 스토리 단풍이 물드는 요즘 같은 시기엔 나들이를 계획하는 사람이 많다. 등산처럼 단풍을 한껏 만끽할 수 있는 신체활동도 고려 대상이다. 그러나 퇴행성 관절염이 있는 중장년층은 고민이 많다. 지나치게 많이 걷는 건 무릎 건강에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퇴행성 관절염 환자도 부담 없이 산책을 즐기는 방법에 대해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이효범 교수에게 물었다. ◇무릎 안쪽부터 연골 닳아 오다리·통증 발생 대퇴골과 경골을 연결하는 무릎 관절에는 관절을 보호하는 연골이 있다. 지속해서 관절을 사용하면 관절 사이에서 완충 역할을 하던 연골이 점점 닳아 뼈와 뼈가 맞닿게 된다. 이러한 과정에서 염증이 생기고 통증도 유발한다. 퇴행성 관절염은 나이가 들어 생기는 질환으로, 뚜렷한 원인이 없이 관절을 많이 사용하거나 오래 사용하면 나타난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국민관심질병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퇴행성관절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 430만여 명 중 50대 이상 환자가 387만여 명으로 전체 90%가량이 50대 이상 환자였다. 퇴행성 관절염은 주로 무릎 안쪽이 닳기 때문에 다리가 점점 오다리처럼 휘게 된다. 초기에는 무시하고 지나갈 정도의 가벼운 증상이 있지만, 치료하지 않으면 나중에 걷기조차 어려운 경우가 있으므로 조기 진료가 필요하다. 초기에는 자세 교정, 약물 치료, 국소 치료 등 보존적 치료로 충분하지만, 관절염이 심해 비수술적 방법으로 증상의 호전이 없으면 관절경 수술, 절골술, 인공 관절 치환술 등 수술적 치료를 실시하게 된다. ◇통증 없다면 하루 한두 시간 걸으며 근력 강화 퇴행성 관절염 환자는 관절의 연골이 손상됐기 때문에 오래 걸으면 관절에 가해지는 압력이 증가한다. 이러면 염증 반응이 촉진되고 통증이 심해질 수 있다. 다만 가벼운 걷기 운동은 관절 주변의 근력을 강화하기 때문에 증상 개선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통증이 발생하지 않는 선에서 하루 한두 시간 걷는 게 좋다고 말한다. 걷기 전에는 5~10분 스트레칭을 통해 무릎이나 허리 관절을 이완해주는 게 좋다. 퇴행성 관절염은 노화가 주요 원인인 만큼 음식에 주의할 필요는 없다. 다만,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건 필수다. 체중이 늘면 관절이 받는 압력도 늘기 때문이다. 또한 무리한 동작의 반복, 좋지 않은 자세 등이 관절의 퇴행성 변화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적당한 운동으로 근육을 강화하고 관절 운동 범위를 유지하는 것은 관절염 예방에 필수적인 요소이다. 이를 위해 걷기가 힘들다면 관절에 부하가 적은 수영, 실내 자전거와 함께 스트레칭을 하면 도움 된다. ============= 퇴행성 관절염 무서운 병이죠 걷는게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되는병이죠 저희 이모는 양쪽 무릎 수술하시고, 지금 재활 열심히 하고 계시거든요 특히나 퇴행성 관절염 오면 계단걷기는 포기해야해요 통증이 없다면 근력운동으로 걷기, 전 다리기보다 걷기가 좋던데요
뽀봉
칙칙하고 건조해진 피부… 관리해도 나빠지는 이유
칙칙하고 건조해진 피부… 관리해도 나빠지는 이유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날이 춥고 건조해질수록 피부 관리에 공들이게 된다. 그러나 관리도 과유불급. 피부에 지나치게 신경 쓰다가 오히려 피부가 망가질 수 있다. ◇기초화장품 과도하게 바르면 오히려 노화 피부에 신경 쓰겠다고 기초화장품을 지나치게 바르는 건 좋지 않다. 중앙대 의약식품대학원 향장미용학과 연구팀은 기초 화장품 2종(스킨, 로션)만 사용한 집단과 4종(스킨, 에센스, 로션, 크림)을 사용한 집단의 피부를 비교한 결과, 큰 차이가 없다고 발표한 적 있다. 오히려 화장품을 지나치게 바르는 게 피부에 해로울 수 있다. 피부에 차마 흡수되지 못한 화장품은 피부 표면에 남는다. 산소와 만나면 과산화지질로 바뀌는데, 과산화지질이 활성 산소를 만들어 피부 노화를 유발할 수 있다. 또 어려 제품을 한꺼번에 바르면 화장품 성분 간에 예상치 못한 화학반응이 일어나, 피부염이나 색소침착을 유발할 위험도 있다. ◇세안 지나치게 하면 피부 장벽 손상돼 세수도 조심해야 한다. 모공 속 노폐물을 제거하려면 꼼꼼히 세안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지나치면 피부 표면의 천연 보습 인자가 제거돼 피부 장벽이 무너질 수 있다. 화장했을 땐 클렌징 오일과 폼클렌저 등으로 이중 세안을 하되, 평소 화장을 하지 않는다면 둘 중 하나로 1차 세안만 하는 게 좋다. 피부에 뽀드득거리는 느낌이 들 때까지 세안하면 피부에 과한 자극이 갈 수 있다. 이물질만 가볍게 제거한다는 생각으로 피부를 살살 문질러야 한다. 세안 후에도 수건으로 얼굴을 세게 누르거나 박박 문지르면 안 된다. 피부 장벽이 손상돼 수분이 잘 증발하며 얼굴이 건조해질 수 있다. 피부염 발생 가능성도 커진다. 표면의 물만 흡수한다는 생각으로 가볍게 두드려주는 게 좋다. ◇마스크 팩 매일 하면 피부에 자극 마스크 팩도 너무 자주 하면 피부에 해롭다. 특히 민감성 피부라면 마스크팩 성분이 피부에 과도한 자극을 줘서 얼굴이 붉어지고, 발진이 생기기도 한다. 여드름이 많거나 지루 피부염이 있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피부가 건강한 사람이어도 고농도 보습, 미백, 모공 축소, 탄력 강화 등 기능성 팩을 매일 쓰면 피부에 부담이 갈 수 있다. 피부가 한 번에 흡수할 수 있는 성분의 양은 제한적이므로 일주일에 1~2회만 쓰는 게 적당하다. 또 마스크 팩을 너무 오래 붙이고 있으면 오히려 수분을 빼앗겨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다. 15분 이상은 쓰지 않는 게 좋다. ============ 기초화장품의 과도하게 바름? 기초 앰플3가지하고, 토너, 크림 이정도 바르는데, 스킨,크림만으로도 효과 좋다는 거죠?
뽀봉
[주말엔 운동] 하루에 10분, 매일 뛰면 건강이 좋아질까?
[주말엔 운동] 하루에 10분, 매일 뛰면 건강이 좋아질까? 신수정 기자 님의 스토리 건강하기 위해선 운동을 해야 하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하지 않는 이유는 힘들고 고된 운동을 몇 시간씩 한다고 생각하면 시작하기도 전에 의욕을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서 하는 운동은 어렵거나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아도 된다. 2014년 미국 아이오와 주립대학의 평균 연령 44세 5만5138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여가 시간 달리기는 모든 원인과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줄인다'는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여가 시간에 달리기를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심혈관 관련 사망률이 45% 정도 낮게 나타났다. 특히 이 연구의 핵심 내용은 달리기의 시간으로 주당 51분 미만, 하루에 5~10분 달리기를 하는 것이 주 80분·주 119분·주 185분 달리기를 하는 것과 긍정적인 효과 면에서 큰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다시 말해 하루에 10분 시속 9㎞로 매일 달리기만 하면 건강을 지키는 운동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더 오래, 빨리 뛸 필요도 없다. 다만 이 결과는 연구 기간 달리기를 중단한 사람을 제외하고 일관되고 규칙적으로 달리기를 한 사람들에 한해서 관찰됐기 때문에,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밖에도 달리기의 장점은 많다. 고제익 비교의학과 의사 겸 작가는 과거 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에 출연해 "하루에 10분 달리기를 꾸준히 할 경우 심장과 혈관이 튼튼해지고, 근육도 발달해 남성 호르몬을 증가시키는 효과를 가질 수 있다. 자율신경계 역시 단련된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따라서 건강을 위해 1시간, 2시간을 달리고 하루 종일 시달린 몸을 헬스장에 끌고 와 쇳덩이를 들어올려야 한다는 생각은 버려도 된다. 하루에 10분 달리는 습관을 들여 무병장수의 첫걸음을 내디뎌보자. ============= 하루 10분의 달리기 무병장수의 첫걸음인가요 많은시간의 달리기를 안해도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 정말 궁금했어요
뽀봉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누구도 나이 드는 것을 피해갈 수 없다. 그래도 최대한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서 많은 이들은 시간과 노력의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노화에 영향을 주는 주된 요소 중 하나가 식생활이다. 전문가들은 “노화 예방에 좋다는 약을 찾기보다 때 이른 노화를 부르는 식품을 멀리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줄여야 할 노화 촉진 식품을 정리했다. 마가린=피부는 몸에서 가장 큰 기관으로, 우리가 섭취하는 모든 음식은 피부에 영향을 준다. 대부분의 마가린, 특히 고체 마가린은 트랜스 지방을 갖고 있다. 이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감소시키며, 몸 전체에 염증을 일으킨다. 염증은 심장병과 뇌졸중과 관련이 있는데 이들 질병은 노화된 외모를 유발한다. 매운 음식=매운 음식은 혈관을 팽창시키고 심지어 망가트릴 수도 있다. 폐경기 이후 흔히 나타나는 빨간 코, 즉 주사비는 매운 음식을 먹으면 증세가 심해질 수 있다. 또 매운 음식은 체온을 높여 땀을 흘리게 한다. 땀이 피부에 있는 박테리아와 섞이면 피부에 발진과 반점이 생길 수 있다. 탄산음료, 에너지음료=칼로리가 높고 설탕이 듬뿍 들어간 탄산음료와 에너지음료를 많이 마실수록, 조직의 세포는 더 빠르게 노화한다. 설탕이 입속 박테리아와 결합하면 치아 에나멜을 닳게 하고 충치의 원인이 되는 산을 형성한다. 또 다른 단점으로 체중 증가와 뇌졸중, 치매의 높은 위험을 들 수 있다. 술=음주 후 아침에 입이 깔깔해진 경험이 있다면 알코올이 탈수를 부른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이는 63%가 수분으로 구성된 피부에 큰 영향을 미친다. 술 마신 뒤 물을 마셔도 피부에 앞서 다른 장기에 수분을 우선 공급한다.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주름이 잘 생긴다 가공육=베이컨, 소시지, 햄과 같은 가공육은 훈제와 소금 절임 등으로 보존 처리 과정을 거친다. 나트륨과 화학 방부제는 몸 안팎을 망가트리는 염증을 유발한다. 약간의 염증은 세포 치유를 돕지만 염증이 심해지면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을 일으킬 수 있다. 튀김=기름에 튀긴 모든 음식은 세포에 있는 활성 산소 또는 불안정한 분자들을 촉진한다. 이것이 다른 분자를 손상시키고 피부 노화를 가져온다. 쿠키, 케이크=쿠키나 케이크에는 동맥을 막히게 하는 지방질이 많다. 또한 설탕도 많이 사용한다. 염증이 많을수록 관절염, 우울증, 알츠하이머, 일부 암의 가능성도 높아진다. 그을린 고기=높은 온도에서 고기를 튀기거나 굽게 되면 최종 당화 산물(AGEs)을 만든다. 그을린 육류에서 많은 AGEs가 생기면 몸이 염증화 되기 쉽고 심장병과 당뇨병을 유발한다. 카페인 음료=카페인은 이뇨제로, 소변 욕구를 자극해 탈수를 일으킬 수 있다. 물이 부족하면 피부는 독소 배출을 멈춘다. 이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고 건선과 주름이 생길 수 있다. 고 과당 옥수수 시럽=설탕의 화학적 사촌인 고 과당 옥수수 시럽은 탄산음료와 과일 음료에 사용된다. 건강상 단점이 많지만 특히 피부를 건강하게 만드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형성을 돕는 구리의 사용 능력을 떨어트린다. ============= 많은 음식중에 제일 많이 드시는 음식은 무언가요? 전 매운음식 같아요 매운음식을 어릴적부터 좋아해서 항상 매콤함 음식 선호하죠 매운음식이 혈관팽창 이런 무섭네요
뽀봉
일요일 아침
500g이 쪘지만😅 뭐 어제 점심을 워낙 잘 먹어서 저녁에 배고프지 않아서 안먹었더니 오히려 잘 때쯤에는 좀 배가 출출해지더라구요. 예전 같으면 참고 일찍이라고 잤을 텐데 요즘은 조금 풀어졌는지 결국 견과류랑 말린고구마를 조금 먹고 말았어요. 점심을 고기를 듬뿍 먹어서 걱정했는데 저녁 간식까지 했으니 찌는 게 당연했겠죠? 저녁때 출출하지 않아도 아주 가볍게라도 먹으면 간식을 안 먹게 될까요?😮💨 하여튼 많이 쪘다고 생각은 안 합니다. 오늘은 보통의 식단으로 하려고 해요. 1인용 두부샐러드 부터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귤도 넣고 두부4개 마져 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올리고 포도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핫소스 마늘 그린올리브 할라피뇨)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엄마가 교회가 가는날이라 더 일찍 준비하셔서 나 샐러드 만들 때 벌써 끓인밥 드셨답니다. 저는 샐러드 다 먹고 어제 한 잡곡밥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것 조금 빼가지고 데워서 어 집에 있는 반찬이랑 또 맛있게 먹었네요. 집에 엄마도 있고 동생도 있지만 동생은 안땡긴다고 아침밥 안먹고 엄마는 바쁘다고 일찍 차려 먹어서 혼자 먹었답니다. 요즘 들어 나는 건강식으로 챙겨먹고 그래서 엄마랑 동생을 선호하지 않는게 많아 집에 같이 있어도 같이 먹는 게 쉽지 않는답니다. 거기다 동생은 자주 시켜 먹어서 동생 음식과 내 음식을 완전히 딴판이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해준 음식도 완전히 내 반찬과 완전히 동생이 좋아하는 반찬은 좀 다르답니다. 뭐 중간에 있는 게 김치정도 되겠죠.ㅋㅋ 동생은 내것 맛없어서 안 먹고 나는 동생 것이 살찔까봐 너무 짜고 너무 맵고 너무 달아서 일부러 피한답니다. 아침에 홈트하기 전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입니다. 이렇게 곤이 자고 있지만 이불을 갤거라 깨워서 엄마 방에 보내고 홈트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이웃 중학생이 70대 노인 폭행해서 사망한 CCTV 영상
사건 A 씨의 부모님은 7년 전 이곳으로 이사 온 뒤 이웃집과 돈독하게 지내왔다. 최근 A 씨의 아버지는 이웃집에 반찬 그릇과 프라이팬을 선물했는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선물을 다시 되돌려받았 다. 하지만 아버지는 다시 쓰라면서 한 번 더 갖다는데, 이때 서운한 마음이 들었던 아버지가 "안 쓸 거면 그냥 다시 달 라"며 이웃집에 찾아갔다 이 일로 A 씨의 아버지는 이웃집 모녀와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는데, 그때 어른들 주변을 어슬렁거리던 이웃집 손자 가 목장갑을 끼고 나타나 A 씨 아버지에게 두 차례 주먹을 날렸다. ㅡㅡ 추리 제보자 A씨는 피해자의 자식 7년간 돈독은 A의 말이다 A의 아버지는 이웃에게 주방용품을 선물했다가 이웃집이 돌려줬는데 이유를 모른다 실랑이의 이유는 나오지 않는다 짤로는 때린 건 무조건 잘못인데 일단 사건이 일어났고 저 중학생을 옹호할 생각도 없고 처벌 받겠지만 그냥 정보만 알고 넘기겠다. 뭐라 하기에는 정보가 부족하다
야고
로션, 크림… 기초 화장품 ‘이렇게’ 바르면 오히려 피부 망가져
1일 1팩하면 좋은줄 알았는데.. 아닌가봐요 ㅠㅠ 가을이 되면서 피부가 건조해지고 푸석푸석한 기분이 들어서.. 기초화장품도 듬뿍 발랐는데 이게 좋은게 아니라고 합니다 ㅠㅠ 기초 화장품도 팩도 과하면 피부에 독이 될 수 있다고 하니 새로운걸 알았네요 피부가 건조하거나 트러블이 올라오면 평소보다 기초 화장품을 많이 바르는 경우가 있다. 조금이라도 효과를 더 높일 수 있다는 생각에서다. 하지만 기초 화장품도 과하면 피부에 독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기초 화장품, 많이 바르면 오히려 염증 위험 기초 화장품을 많이 바른다고 피부가 좋아지진 않는다. 중앙대 의약식품대학원 향장미용학과 연구팀은 기초 화장품 2종(스킨, 로션)만 사용한 집단과 4종(스킨, 에센스, 로션, 크림)을 사용한 집단의 피부를 비교한 결과, 큰 차이가 없다고 발표한 바 있다. 화 과산화지질로 바뀐다. 과산화지질은 활성산소를 만들어 피부 노화를 유발할 수 있다. 또 여러 제품을 바를 경우 화장품장품을 많이 바르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 피부에 차마 흡수되지 못한 화장품은 표면에 남는데, 이때 산소와 만나면들 사이에 예기치 못한 화학반응 등이 일어나 피부 색소침착이나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기초 화장품이라도 여러 제품을 바르지 않는 게 좋다. 특히 민감 피부는 기초 화장품 2~3개 미만을 사용하도록 한다. ◇건조한 피부 위한 마스크팩도 과하면 독 건조한 피부를 위해 하는 마스크팩도 매일 하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민감성 피부라면 마스크팩 성분이 피부에 과도한 자극을 줘 얼굴이 붉어지고 발진이 생기기도 한다. 여드름이 많거나 지루성 피부염이 있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이외에도 고농도 보습이나 미백, 모공 축소, 탄력 등 기능성 팩을 매일 사용하면 피부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마스크팩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중요하다. 마스크팩은 뒷면에 쓰인 권장 시간을 지키되 일반적으로 10분 이내로 붙이고 있어야 한다. 권장 시간을 넘길 때까지 오래 마스크팩을 붙이고 있으면 팩에 있는 성분이 증발해 마르기 시작한다. 이때 피부가 머금은 수분도 함께 증발하면서 오히려 건조해질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고구마 큐브 만들어 샐러드랑 토스트 💚
요즘 고구마 정말 맛있죠? 저도 고구마를 정말 좋아합니다~ 운동 열심히 했는데 식단관리로 실패하면 정말 속상하죠 다이어트중에 먹어도 후회하지 않는 저만의 건강하고 맛있는 고구마 요리를 소개해볼께요. 🟡 고구마 🟡 군고구마의 혈당 지수는 90 이라고 합니다.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의 대명사격인 흰쌀밥(92)과 별 차이가 없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군고마의 당도가 참 좋고 맛있지만, 혈당지수가 높을수록 혈중 포도당을 급격히 올리고, 이에 대한 반등으로 인슐린 또한 과분비되면서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요. 반면 생고구마와 찐고구마의 혈당지수는 각각 55와 70입니다. 다이어트 중엔 되도록 생고구마나 찐고구마를 먹는 게 좋다고 해요. 제가 만드는 고구마 큐브는 찜기로 찌는 찐고구마입니다. 🟢 샐러드 🟢 샐러드 속 야채는 체중 감량은 물론 다이어트 중 빈발하는 변비 완화에도 도움을 줘요. 하루에 한끼는 부담스럽지 않게 샐러드를 먹으면 좋아요. 야채만 먹으면 부실한 느낌이 있는데, 견과류와 닭가슴살을 넣고 마지막에 고구마 큐브를 올리면 포만감이 아주 좋습니다. 식사전에 샐러드를 먼저 드시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줍니다. 식이섬유는 소화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먼저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현상을 막을 수 있대요. 고마마 큐브를 넣으면 씹는 횟수가 더 많아지고 고구마의 자연적인 단맛도 느껴져서 적극 추천합니다. ✅ 고구마 큐브 만들기 조리순서 1️⃣고구마는 잘 씻어서 껍질은 제거해요. 껍칠 그대로 드셔도 좋습니다. 깍둑썰기 해주세요 2️⃣ 고구마의 전분을 빼줍니다. 저는 찬물에 10분 담궈뒀어요. 3️⃣ 전분기를 제거한 고구마는 체에 올려둡니다. 4️⃣ 찜기에 전분을 뺀 고구마를 넓게 고루 펴주세요. 5분 약한불에 쩌줍니다. 많이 찌면 으스러집니다. 5️⃣완성된 고구마 큐브는 한김 식혀주세요. 식힌 큐브는 먹기좋게 용기에 댬아주세요. 몇일에 나눠서 드신다면 냉장보관 해주세요. ✅ 고구마 큐브 활용 요리 🧡 고구마 큐브 샐러드 🧡 다양한 토핑으로 즐기시면 됩니다. 고구마 큐브가 들어가서 포만감이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 고구마큐브 치즈 토스트 💚 호밀이나 현미 식빵으로 저는 토스트를 자주 해먹어요. 식빵 위에 치즈 얹고 고구마 큐브 올려서 오븐에 돌려서 먹으면 아주 맛있어요 애들은 토마토소스나 케첩 올려주시면 맛있게 잘 먹어요 다이어트중일때는 토스트 소스는 최소화 하시거나 생략하는걸 추천합니다 ❗❗다이어트중이라면 드레싱 소스 조심하세요 드레싱 소스가 열량이 매우 높은 것들이 많기 때문에 조심하셔야해요. 드레싱을 뿌리지 않아도 고구마의 단맛이 있어서 맛있게 드실수있어요 고구마를 살짝 쪘기 때문에 식감 역시도 좋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칼로리 걱정없이 건강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우리화이팅
bnr17이 그리도 좋은가
내일 인터넷으로 주문한bnr17 3개월분이 도착한다bnr17에 대한 경험자들의 추천도 많고 티브이 에서의 경험담도 하도 많아서 실제 경험해보기 위해서 삼개월치를 구입하여 일단 복용후에 효과를 검정해봐야겠다 난,왠만 해서는 이런 선전을 믿지 않는데 경험자들의 실제복용 사례가 많아서 속는셈치고 구입해봤다
재털이
너무 빨리 빼면 바로 요요 온다?...무시해도 좋은 다이어트 상식 7가지
너무 빨리 빼면 바로 요요 온다?...무시해도 좋은 다이어트 상식 7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이렇게 했더니 빠지더라, 안 빠지더라”, “뭘 먹으니 쑥 빠지더라” 등…. 다이어트에 대한 속설은 많기만 하다. 이런 떠도는 이야기에는 검증이 필요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무시해도 좋은 체중 감량 관련 잘못된 설에 대해 알아봤다. 체중을 빨리 줄이면 바로 ‘요요’가 온다?=“살을 천천히 빼야 하고 빠르게 빼면 다시 살이 찌는 요요 현상이 일어난다”는 말을 많이 한다. 최근 연구는 체중을 천천히 줄이는 건 좋은 방법이지만, 빠른 체중 감소가 반드시 요요 현상의 위험을 높이지는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실제로는 체중을 빨리 줄이는 것이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한 연구는 첫 달 동안 빠르게 체중을 감량한 사람들은 천천히 체중 감량을 한 사람들보다 18개월 이내에 체중의 10%를 감량했을 가능성이 5배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단, 칼로리를 극도로 낮은 수준으로 줄이는 것은 초기에 급격한 감량을 가져올 수 있지만 지속하기는 어려울 수 있으므로 건강한 체중 감량 방법을 찾는 게 좋다. 배고프지 않아도 아침은 꼭 먹어라?=잠에서 깨어나 신진대사를 높이려면 아침을 먹으라는 조언을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이 아침 식사가 체중 조절에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 중에는 “아침식사가 감량에 반드시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다. 실제 아침 식사를 하거나 거른다고 체중이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한 연구에 따르면 아침을 거른 사람들은 아침식사를 한 사람들에 비해 점심에 144칼로리를 더 먹었지만, 하루 섭취량은 다른 사람에 비해 408칼로리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을 거르는 것은 간헐적 금식의 한 형태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는 주장도 있다. 간헐적 단식은 건강상 이점도 있다. 배가 고프지 않은데 아침을 챙겨 먹을 이유가 없다. 아침을 먹는다면 점심에 과식하지 않도록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간 음식을 챙겨 먹는 게 좋다. 유산소 운동에 집중하라?=심혈관 운동으로도 알려진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심장과 전반적인 건강에 도움을 준다. 살을 빼기 위한 최고의 운동 전략은 아니다. 어떤 사람은 유산소 운동을 하면 살이 빠지지만 어떤 사람들은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이 유지되거나 오히려 늘어나기 때문이다. 이처럼 유산소 운동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여부는 개인마다 다르다. 체중을 줄이면서 근육의 양을 유지하는 최선의 전략은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다. 지방을 거의 먹지 마라?=모든 지방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고,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고 반드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지방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칼로리가 두 배나 높고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린다. 지방 섭취를 제한하면 칼로리 섭취가 줄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지방이 전체 열량의 30% 미만으로 구성된 표준 저지방 식단은 체중 감소에 그다지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저탄수화물 식단이나 다른 식단이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과 비교된다. 아보카도, 견과류, 코코넛 등 천연 지방이 많은 음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또 유제품에는 공액리놀레산(오메가-6의 일종)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를 먹으면 체지방과 렙틴 분비량(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는 체지방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 조절돼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음식에 인위적으로 많은 지방을 첨가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지방을 많이 첨가하면 살이 빠지지 않을 정도로 칼로리가 너무 높아질 수 있다. 또한 무 지방이나 저지방 제품을 먹는다면 정제 설탕이 들어있는지를 살펴야 한다. 조금씩 자주, 두세 시간마다 먹어라?=조금씩 자주 먹는 게 효과적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한 연구에서 같은 칼로리의 음식을 한 그룹에는 두 끼에 풍성하게 나누어 주고 다른 그룹에는 일곱 끼로 나누어 줬다. 연구팀은 두 그룹의 칼로리 연소에 차이가 없다는 것을 발견했다. 종일 조금씩 계속 먹는 것이 하루에 세 끼 이하의 식사를 하는 것에 비해 더 많은 감량 효과가 있지 않다는 연구도 있다. 자주 먹으면 몸에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될 위험도 있다. 섭취 칼로리에 집착하라?=살을 빼기 위해 칼로리를 제한할 필요는 있지만 그것만으론 충분하지 않다. 무엇을 먹는지가 체중 조절 호르몬에 영향을 미친다. 프레첼을 100칼로리 먹는 것은 같은 칼로리의 과일을 먹는 것과 전혀 다르다. 프레첼은 정제 탄수화물로 만들어져 혈당 수치를 높이고 배고픔을 유발한다. 반면 고단백질 식품으로 같은 양의 칼로리를 섭취하면 포만감이 생겨 배고픔이 줄어든다. 단백질은 탄수화물이나 지방보다 높은 연소 효과를 보인다. 단백질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한다는 걸 의미한다. 칼로리를 제한하더라도 하루에 얼마나 많이 먹고 있는지 정확하게 측정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한 연구는 비만한 사람들이 실제 음식 섭취량을 평균 47%까지 과소평가했다는 것을 발견했다. 주스 클렌징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00주스를 일주일만 마시면 몸매가 달라진다”는 등의 주스 클렌징 광고는 SNS에 흔하다. 인기도 높다. 광고는 주스 클렌징으로 몸에 독소를 제거할 수 있고, 일주일에 최대 10파운드(4.5kg)를 감량하게 한다고 주장한다. 주스 클렌징이 안전하거나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보여주는 연구는 거의 없다. 한 연구에서 여성들은 500칼로리 미만의 레몬주스와 시럽 혼합물을 7일 동안 마셨다. 칼로리가 낮아 체중이 줄었지만 지속적일 거라고 말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주스 클렌징으로는 체중 감량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건강한 식습관을 확립하지 못한다는 게 문제다. 더욱이 주스는 대개 당분이 높고 단백질이 적으므로 식욕 조절과 건강에 좋지 않은 조합이다. ========= 추가로 체중계에 매일 올라가지 말라고도 하네요 눈바디가 중요하다고, 일반적으로 체중빠지는것 너무 신경 쓰이다보면 먹는것에 더 스트레스 오는것 같아요
뽀봉
불혹 넘었다면, 남녀 모두 필수로 해야 하는 ‘이 운동’
불혹 넘었다면, 남녀 모두 필수로 해야 하는 ‘이 운동’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나이인 불혹(40)에 들어서면, 마음은 강해져도 몸은 이전과 다르게 약해지는 게 실감 나기 시작한다. 남은 몇십 년의 세월을 더 건강하게 보내려면, '근육' 운동에 집중해야 한다. 특히 하체 운동이 중요하다. 근육량은 40세 이후부터 눈에 띄게 감소한다. 50대에 이르면 매년 약 1%씩 감소하기 시작하고, 80대엔 40대 대비 총근육량의 최대 60%나 잃는다. 게다가 점점 나이가 들수록 근력 운동을 해도, 근육이 잘 붙지 않는다. 근육량이 줄어들면 뼈나 관절 사이 근육이 얇아져, 하중 등 외력이 뼈와 관절에 직접 전달돼 부담이 가중된다. 생명 활동 전반에 관여하는 근육이 감소하면 대사질환 발병 소지도 커진다. 근육은 1kg당 20kcal를 소모하는데 근육이 감소하면 미처 소모하지 못한 지방, 탄수화물 등의 에너지원이 체내에 남기 때문이다. 이 물질들이 혈관을 떠돌며 대사증후군이나 심뇌혈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실제로 근감소증이 있으면 심혈관질환은 3.6배, 당뇨병 3배, 고혈압은 2배까지 증가한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특히 하체 근력을 보강하는 위주의 운동을 해야 한다. 가천대 길병원 정형외과 이병훈 교수는 "하지에 가장 많은 근육이 몰려있다"며 "중·장년층은 계단 올라가기, 벽 스쿼트 등 하체 근력 운동을 주로 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했다. 벽 스쿼트는 벽을 등지고 한 발짝 앞으로 나온 뒤 머리부터 골반까지를 벽에 기대고 허벅지가 바닥과 수평이 될 때까지 내려가면 된다. 여기서 10초 정도 버티는 것도 하체 근력 운동에 도움이 된다. 근력 운동은 일주일에 적어도 이틀 이상 하는 것이 좋다. 체지방 감소에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대사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유산소 운동은 1주일에 150분 정도의 강도로 하면 된다. 구체적으로 따져보면, 성별에 따라 운동이 중요해지는 시점이 조금 나뉜다. 남성은 불혹에 들어서자마자 반드시 운동해야 한다. 이병훈 교수는 "남성은 40세부터 여성보다 더 빠르게 근육이 빠지기 시작해 다리가 얇아지는 등의 신체 변화가 나타나고, 여성은 여성호르몬이 근육 빠지는 속도를 다소 늦춰준다"며 "근력 운동을 하면 근육이 빠지는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했다. 여성은 40대 후반 갱년기에 들어섰을 때부터 근육 운동의 중요성이 증대된다. 물론 근육 운동은 빨리 시작할수록 좋다. 어릴수록 근육이 잘 붙기 때문이다. 하지만 만약 적절한 근육 운동을 하는 시기를 놓쳤다면, 갱년기부터는 꼭 운동을 시작해야 한다. 손실되는 근육량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갱년기 증상도 효과적으로 완화할 수 있다. 스웨덴 린셰핑대 연구팀 연구 결과 근력 운동을 한 갱년기 여성은 안면홍조, 야간 발한 등 갱년기 증상 횟수가 절반 정도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불혹의 나이 40대 근육이 현저히 줄어들어 가는군요 한번 줄었던 근육 다시 올리기는 힘들죠~ 다리가 앏아지고, 힘도 많이 빠진다고하네요 근력운동 제때 해야하는군요
뽀봉
한 모 너무 많은데… 남은 두부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하는 '꿀팁'
한 모 너무 많은데… 남은 두부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하는 '꿀팁'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단백질이 풍부하게 든 식재료, 두부. 어떤 두부가 신선한 건지, 요리하다 남은 두부는 어떻게 보관해야 하는지 등 두부 관련 소소한 궁금증을 해소해본다. 먼저 두부는 표면이 매끄럽고, 모서리 부분이 부서지지 않은 것이 좋다. 두부를 담가놓는 간수 역시 차고 깨끗해야 신선한 두부다. 간수의 색깔이 뿌옇고 거품이 있거나 흔들었을 때 탁한 것은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신선한 두부라면 물에만 몇 번 헹구는 것으로 쉽게 두부 특유의 비린내를 없앨 수 있다. 산 지 며칠 지나 개봉했다면,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한 번 데치면 냄새가 사라진다. 쉰내가 나는 것은 상한 것이므로 버려야 한다. 요리하고 남은 두부는 밀폐용기에 담고, 깨끗한 수돗물을 가득 채운 뒤 소금을 약간 뿌려 뚜껑을 덮어 보관하면 신선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만약 오랫동안 먹을 계획이 없다면 남은 두부를 으깨서 최대한 물기를 짜내고 랩에 싸서 냉동실에 보관하는 것도 좋다. 냉동한 두부는 실온에서 해동시켜 만두소나 나물 무칠 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부침두부와 찌개두부는 수분 함량이 다르다. 부침두부는 부침, 조림, 튀김을 할 때 주로 사용되며 질감이 단단하고 탄탄해서 쉽게 부스러지지 않는다. 찌개두부는 질감이 부드러워 쉽게 부서진다. 금방 익기 때문에 찌개나 전골이 다 완성되기 직전에 넣고 한소끔 끓이면 된다. =========== 저도 이렇게 사용하는데 훨씬 좋아요 좀두면 위에가 맨질맨질하잖아요. 소금넣고 물넣고 보관하면 신선도가 오래가네요
뽀봉
"먹는 양 안 줄여, 대신 '이것' 한다"… 강소라 공개한 다이어트 팁은?
"먹는 양 안 줄여, 대신 '이것' 한다"… 강소라 공개한 다이어트 팁은? 이해나 기자, 한혜정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배우 강소라(34)가 먹는 양을 줄이기보다 음식 종류를 가려 먹으며 체중을 관리한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SORPLAY of SORA 소라의 솔플레이'에 '광고 촬영장에서 미생 썰 풀다가 다이어트 Q&A 하는 강소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은 강소라의 광고 촬영 현장을 담아냈다. 강소라는 현장에 간식을 싸 와 배고플 때마다 챙겨 먹었다. 그는 "한 끼에 배부르게 먹으면 졸리고 쳐져서 배가 고플 때마다 조금씩 먹는다"며 싸 온 ▲달걀 ▲견과류 ▲바나나 ▲고구마 ▲단호박을 보여줬다. 견과류는 여러 종류가 담긴 팩 제품이었는데, 강소라는 "당 때문에 말린 과일이 포함되지 않은 제품을 먹는다"고 했다. 이어 "식단은 먹는 양을 줄이기보다 종류를 가려 먹는다"며 "외식 안 하고 당을 아주 조심한다"고 했다. 이어 "'급진급빠'를 하지 않고 근육량을 높여 항상성을 유지하고자 한다"면서 "운동도 주 4회 이상 하려고 한다"고 했다. 먹는 양을 줄이는 대신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몸을 관리한다는 강소라. 그가 다이어트할 때 먹는 식품들의 효능을 알아본다. ▷달걀=달걀은 열량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줘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실제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주일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가 낮게 나타났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특히 노른자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콜린’ 성분이 많은데, 이는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과 근육의 조절 능력을 높인다. ▷견과류=견과류는 배고픔을 완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견과류는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과 식물 단백질, 식이섬유 등을 다량 함유한다. 이들 영양소는 포만감을 높이는 역할을 해 과도한 열량 섭취를 예방해 준다. 남호주대 연구진에 따르면 견과류를 매일 식단에 곁들여 섭취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체중의 더 큰 감량 폭을 나타냈다. 이 외에도 견과류는 심혈관·대사 건강을 향상하고 인지 기능을 개선한다고 알려졌다. ▷바나나=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또 바나나엔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없애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좋다. 바나나 색깔 중에서도 특히 초록색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겐 초록색 바나나를 추천한다. 다만 공복에 먹으면 혈관 속 마그네슘 수치가 높아지면서 칼륨과 균형 상태가 깨져 심혈관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고구마=강소라처럼 고구마를 삶아 먹으면 고구마의 혈당지수가 낮아 다이어트에 좋다. 혈당지수는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올리는지 나타내는 수치다. 혈당지수가 낮아야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고구마에 들어 있는 얄라핀(jalapin)이라는 성분은 장 안을 청소하는 기능이 있다. 때문에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만들고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 고구마에는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와 장 기능을 활성화해 주는 비타민 B1도 풍부하다. 이러한 성분들은 고구마 속 식이섬유와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배변을 더욱 원활하게 한다. ▷단호박=단호박은 100g당 30kcal 정도로 칼로리가 낮은 음식이다. 흰 쌀밥과 비교를 해보면 탄수화물 함량이 5분의 1 정도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이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한 끼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식이섬유가 풍부해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한다. 단호박 속 베타카로틴, 비타민E는 혈액순환을 도와 추운 겨울 몸을 따뜻하게 하는 역할도 한다. ========= 건강한 그녀의 선택 먹는것을 줄이기보다는 건강한 음식을 챙기는거네요 ~ 요즘 고구마단호박 맛이 좋아요 ~
뽀봉
검은 냥이
한번씩 마주치는 검은냥이 곁을 주지는 않는데 도망은 안가는거 보면 챙겨주는 사람들이 있나보다 안춥니 냥아🫠
치노카푸
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천연 식욕 억제제를 활용하면 극단적으로 식사를 제한할 때보다 건강하게 목표 체중을 달성할 수 있다. 포만감을 주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도록 돕는 게 골자다. 미국 건강 매체 ‘헬스(Health)’에 게재된 천연 식욕 억제제에 대해 알아본다. ◇고섬유질 식품▲채소 ▲과일 ▲견과류 ▲씨앗류 ▲콩 ▲통 곡물 등 고섬유질 식품은 탄수화물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혈당을 완만하게 올리고 식욕 조절을 돕는다. 성인 기준 섬유질 일일 권장 섭취량은 남성 31g, 여성 25g이다. 대표적인 고섬유질 식품의 섬유질 함량은 ▲케일 한 컵(10장) 섬유질 6g ▲보리 한 컵 섬유질 6g ▲스틸컷 오트밀 섬유질 4g ▲라즈베리 한 컵 9.75g ▲강낭콩 한 컵 섬유질 19g이다. 다양한 고섬유질 식품을 매 끼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칠리 고추칠리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은 식욕을 감소시키고 지방 연소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대 연구에 의하면, 식사 때 칠리 고추를 섭취하면 포만감이 증가하고 식사 후에 다른 음식을 먹고 싶은 욕구가 감소해 섭취 열량 조절을 돕는다. 칠리 고추가 포함된 식사를 한 사람은 다음 끼니에 지방, 탄수화물 섭취량이 감소했다는 카타르 코넬의대 연구 결과도 있다. 식욕 조절을 위한 칠리 고추 섭취량은 명확하게 정해져 있지 않다. 단, 캡사이신이 소화기관에 작열감을 일으켜 속 쓰림, 복통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소량씩 점진적으로 섭취량을 늘리는 게 좋다. ◇저지방 단백질매 끼니에 ▲두부 ▲생선 ▲달걀 ▲닭고기 등 저지방 단백질 식품을 추가하면 전체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 단백질은 포만감과 관련된 호르몬인 렙틴 분비를 늘리고 배고픔을 알리는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억제해 식욕 조절을 돕는다. 고단백 식사를 하면 더 많은 양의 단백질이 신체 에너지로 쓰여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라는 제주국립대병원 연구 결과가 있다. 체중감량 및 식욕 억제 효과를 누리려면 하루 섭취 열량의 30%를 저지방 단백질 식품으로 채우면 된다. ◇녹차녹차에 함유된 카페인, 카테킨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카페인은 체내에서 각성제로 작용해 에너지 수준을 높이며 식욕을 감소시킨다.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 성분은 신체가 더 많은 열량을 소모하도록 신진대사를 활성화한다. 단, 녹차는 하루에 두세 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녹차 한 잔에는 카페인이 30~50mg 함유돼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최대 400mg이다. 권고량 이상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다크 초콜릿다크 초콜릿은 식욕을 억제하면서 단 것에 대한 갈망을 채울 수 있는 식품이다. 다크 초콜릿 속 항산화 화합물인 폴리페놀은 위장운동을 억제하고 뇌 포만 중추를 자극해 과식을 막는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 식사 두 시간 전에 다크 초콜릿을 섭취한 사람은 밀크 초콜릿을 먹었을 때보다 17% 적은 칼로리를 섭취했다는 덴마크 코펜하겐대 첨단식품연구센터 연구 결과가 있다. 말레이시아 의과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19건의 연구를 검토한 결과, 다크 초콜릿 섭취가 과체중 또는 비만 환자의 식욕 억제 및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단, 다크 초콜릿에 함유된 지방, 설탕 등이 체중 관리의 긍정적인 영향을 상쇄할 수 있어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연구에서는 다크 초콜릿을 약 100g 섭취했다. =============== 다크초콜렛은 다이어트식품인가보네요 초콜렛은 달아서 아니라 생각 했는데 식사 2시간전에 공복기를 메울수 있겠는걸요
뽀봉
먹는 것, 운동 그대로인데 살 빠졌다? ‘이것’ 때문일 수도
먹는 것, 운동 그대로인데 살 빠졌다? ‘이것’ 때문일 수도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음식 먹는 양을 줄이거나 신체활동량을 늘리지 않았는데도 갑자기 체중이 줄었다면 질환의 신호일 수 있다. 무엇일까? ◇갑상선기능항진증 갑상선기능항진증이 있으면 신진대사가 과도하게 활성화돼 급격한 체중 감소로 이어진다. 신진대사가 과도해지면 음식을 충분히 섭취해도 금방 대사돼 지방과 함께 근육까지 줄어들어 나타나는 변화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은 갑상선에서 호르몬이 과도하게 분비되는 질환으로 ▲식욕 증가 ▲지속적인 갈증 ▲근육 약화 ▲기분 변화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당뇨병 음식 섭취량이 늘었는데도 체중이 감소한다면 1형 당뇨병을 의심해 볼 수 있다. 1형 당뇨병은 베타세포 파괴로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는 질환이다. 체내 인슐린이 부족하면 신체가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지 못해 지방과 근육을 대신 연소시켜 체중 감소를 유발한다. ◇염증성장질환 피곤함이 지속되면서 체중이 의도치 않게 감소했다면 염증성장질환 증상일 수 있다. 염증성장질환은 소화기관에 만성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복통과 설사를 유발하는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이 대표적이다. 장내 염증이 신체가 섭취한 음식 영양분이 흡수되는 것을 막아 체중 감소 및 영양 실조를 초래한다. 이외에 ▲혈변 ▲피로 ▲항문 출혈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암 식욕이 줄어들고 체중이 감소하는 것은 폐암, 대장암, 췌장암 등 여러 종류의 암 증상일 수 있다. 암세포는 성장을 위해 몸속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소비하는데 이 과정에서 근육이 빠지고 에너지가 소모돼 체중이 줄어들 수 있다. 암 중에서도 위암 등 소화기관에 암이 생기면 음식 소화·흡수가 잘 안 돼 체중이 급격히 줄어든다. ◇정신 건강이 영향 미치기도 한편, 신체질환 외에 정신 건강 문제도 의도치 않은 체중 감량을 일으킨다.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은 ▲식욕 부진 ▲소화 불량 ▲수면 장애 ▲위경련 등 신체에 다양한 영향을 미친다. 장기간에 걸쳐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 아드레날린 등 호르몬이 몸에 축적되기 때문이다. 스트레스로 인한 신체 증상은 식욕을 억제하고 결과적으로 체중 감소를 유발할 수 있다. =========== 친구가 갑상선질환이었는데 생각보다 살이 좀 빠진다고 했네요 특히 여자들은 갑상선질환에 걸리기쉽다고하던데. 피로감과스트레스가 젤 큰 원인이라고 하죠 ~ 정신건겅이 살 빠지는것 맞는것 같아요 신경 쓸일 생기면 1kg 정도는 그냥 빠져요
뽀봉
"햄버거 후 과일 먹으면 건강?"...균형잡힌 식단, 도대체 뭐야?
"햄버거 후 과일 먹으면 건강?"...균형잡힌 식단, 도대체 뭐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균형 잡힌 식단이 중요하다는 말을 들어왔다. 올바른 식단을 유지해야 더 건강히 오래 살 수 있고 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늘 듣던 '균형 잡힌 식단'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 지는 설명하기 어렵다. 때문에 자신이 제대로 된 식사를 하고 있는지 헷갈릴 수 있다. 실제로 2022년 연구에 따르면 설문에 응답한 사람들 중 약 85%가 자신의 식단이 생각보다 건강하지 않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한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영양 전문가인 페이지 웰시(Paige Welsh)의 조언을 토대로 균형 잡힌 식단에 대해 정확히 알아봤다. 균형 잡힌 식단이란? 균형 잡힌 식단을 한 단어로 요약하자면 '다양성'이라고 웰시는 강조했다. 균형 잡힌 식단의 핵심은 최고의 음식을 선택하거나 슈퍼푸드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한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라는 의미다. 즉,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먹은 후 블루베리를 먹어 '균형'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음식군을 적절한 비율로 섭취하는 식단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균형 잡힌 식단의 구성 요소 과거에는 음식 피라미드를 기반으로 균형 잡힌 식단을 배웠다. 그러나 미국 농무부(USDA)는 2011년에 음식 피라미드를 없애고, 현재는 ‘마이플레이트(MyPlate)’를 일반 대중을 위한 균형 잡힌 식단의 기준으로 삼고 있다. 마이플레이트가 권장하는 식단 비율은 다음과 같다. 식단의 절반은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과일과 채소로 채우고, 25%는 단백질로 구성하며, 그중 저지방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나머지 25%는 곡류로 채우되 그중 절반 이상은 통곡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하루에 3컵 정도의 유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이것은 매우 일반적인 기준이며 개인의 키, 체중, 활동 수준에 따라 약간의 조정이 필요할 수 있다. 농구를 일주일에 5번 하는 190cm의 사람과 덜 활동적인 157cm의 사람의 필요 영양소는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다음은 우리가 영양소 별로 섭취해야 하는 방법들이다. 과일과 채소= 과일과 채소가 균형 잡힌 식단에서 정말 중요한 요소다. 특히 어떤 과일과 채소를 먹느냐보다는 다양한 색의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과일과 채소의 색깔은 그 안에 있는 영양소를 많이 말해준다. 녹색 잎채소와 더불어 빨강, 주황색 채소를 섞어 먹으면 다양한 비타민을 섭취하고 있다. 채소를 선택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전분'이다. 완두콩, 옥수수, 감자 같은 음식은 전분이 많고, 과일과 채소는 비전분성 채소를 중심으로 먹는 것이 좋다. 전분이 많은 채소는 영양소가 곡류와 더 비슷하므로 식단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곡류 부분에 포함시키는 것이 좋다. 섬유질이 풍부하므로 전분을 피할 필요는 없지만, 곡류 카테고리에 포함하는 것이 좋다. 단백질= 단백질은 근육량을 유지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에너지를 제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체중 감량과 혈압을 낮추는 데도 효과적이다. 일반적으로 고기와 동물성 제품에서 단백질을 얻는다고 생각하지만, 건강한 채식 또는 비건 단백질도 많다. 또 일부 동물성 단백질에는 단점도 있기에 숙지해야 한다. 예를 들어 소고기 같은 붉은 고기는 적은 양을 섭취한다면 건강한 식단의 일부가 되지만, 붉은 고기는 일반적으로 포화 지방이 많다. 대부분의 단백질은 불포화 지방 또는 포화 지방이 적은 단백질에서 나오는 것이 좋다. 필요한 단백질의 양은 활동 수준, 근육량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일단 식단의 4분의 1을 단백질로 맞추는 것이 좋다. 건강한 저지방 단백질로는 닭 가슴살, 계란, 연어, 견과류, 씨앗류, 콩, 렌틸콩, 두부 등이 있다. 곡류= 곡류와 곡류를 포함한 음식은 탄수화물로 구성되어 있다. 탄수화물은 종종 피해야 한다고 얘기하지만, 사실 균형 잡힌 식단에서 탄수화물과 곡류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곡류가 걱정된다면 통곡물로 대체하면 좋다. 통곡물은 두뇌 건강, 소화 개선, 근육 재생, 체중 관리, 에너지 향상에 도움을 준다 . 마이플레이트는 식단의 25%를 곡류로 섭취할 것을 권장하며, 그중 절반은 통곡물을 섭취하라고 설명했다. 통곡물과 정제 곡물의 차이는 섬유질의 유무로 나뉘며, 통밀 제품은 섬유질이 풍부하고 정제된 흰빵은 영양소가 제거되었기 때문에 통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유제품= 유제품이 균형 잡힌 식단의 일부인 이유 중 하나는 유제품에 들어 있는 칼슘이 뼈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또 많은 유제품에는 비타민 D가 있으며 이 비타민은 대부분의 음식에 자연스럽게 포함되지 않는다. 마이플레이트는 하루에 3컵의 유제품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여기서 '1컵'에 해당하는 유제품의 예로는 우유, 요구르트, 치즈 등이 있으며, 유제품을 섭취하지 않는 경우에는 강화된 두유나 오렌지 주스, 통조림 정어리, 칼슘으로 만든 두부 등으로 대체할 수 있다. ================= 식단의 절반은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과일과 채소로 채우고, 25%는 단백질로 구성하며, 그중 저지방 단백질 섭취를 권장 나머지 25%는 곡류로 채우되 그중 절반 이상은 통곡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통곡물종류도 다양하던데요 ~~ 유제품은 항상 가까이 두고서 먹는 것이 좋죠 우유만 먹는건 아니니까 요즘 요거트도 토핑올려 먹음 다양하게 먹을수 있죠
뽀봉
"그래놀라도?" 살 빼주는 간식 아녔어?...몸 망치는 '가짜' 건강식품 8가지
"그래놀라도?" 살 빼주는 간식 아녔어?...몸 망치는 '가짜' 건강식품 8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많은 음식들이 '건강식'이라는 눈속임으로 마케팅되고 있다. 그러나 건강식으로 홍보된 음식 모두가 실제 건강에 이로운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일부 음식은 건강에 더 안 좋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e)의 자료를 토대로 가짜 건강식들에 대해 알아본다. 1. 그래놀라 그래놀라는 건강한 아침 식사로 자주 추천되지만, 대부분의 시중 그래놀라 제품은 설탕과 건강하지 않은 지방이 많이 포함돼 있다. 일반적인 1회 제공량에 최대 20g의 설탕이 들어 있어 이는 여성의 하루 권장 섭취량의 거의 절반에 해당한다. 시중에서 파는 그래놀라 대신, 귀리, 꿀이나 메이플 시럽 소량, 견과류, 씨앗,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말린 과일을 사용해 직접 만들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러면 섭취 성분을 정확히 관리할 수 있다. 2. 가향 요거트 가향 요거트는 건강한 간식이나 아침 식사로 자주 먹지만, 실제로는 과자만큼 많은 설탕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과일 맛과 함께 첨가된 감미료 때문에 요거트를 ‘건강식’에서 ‘디저트’로 바꾸는 것이다. 플레인 그릭 요거트를 선택하고, 신선한 과일을 추가하거나 꿀을 조금 넣어 직접 맛을 내는 것이 더 건강한 선택이다. 그릭 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설탕 함량이 적다. 3. 채소 칩 채소 칩은 일반 감자 칩보다 더 건강한 대안처럼 보이지만, 대부분의 채소 칩은 기름에 튀겨져 고지방, 고염분 식품이다. 일부 브랜드는 인공 색소와 향료까지 첨가하는 경우도 있다. 고구마, 주키니, 케일 등의 얇게 썬 채소를 오븐에 구워 집에서 직접 채소 칩을 만들어보자. 올리브 오일을 살짝 뿌려 더 건강한 간식을 만들 수 있다. 4. 스포츠 음료 스포츠 음료는 운동 선수와 피트니스 마니아에게 필수 음료로 홍보되지만, 대부분의 스포츠 음료에는 설탕, 인공 색소, 과도한 전해질이 포함되어 있다. 격렬한 운동을 하지 않는 일반인에게는 불필요하다. 일반적인 경우 물이 충분하다. 전해질 보충이 필요하면 코코넛 워터나 물에 약간의 소금과 과일 주스를 섞은 음료를 먹어보자. 5. 글루텐 프리 간식 글루텐 불내증이나 셀리악 병이 있는 사람들에게 글루텐 프리 식단은 필수적이다. 그러나 시중의 글루텐 프리 간식은 고도로 가공되어 정제된 전분, 설탕, 건강하지 않은 지방을 포함하고 있다. 자연적으로 글루텐이 없는 과일, 채소, 견과류, 씨앗과 같은 통곡물 식품을 선택하고, 간식이 필요할 때는 첨가물이 적고 설탕과 지방이 추가되지 않은 글루텐 프리 제품을 선택하자. 6. 다이어트 소다 다이어트 소다는 무설탕이라는 이유로 건강한 대안으로 꼽힌다. 그러나 인공 감미료가 들어 있어 장내 세균을 변화시키고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을 증가시키며 대사 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다. 생수에 과일 주스를 조금 넣거나 생과일 조각을 띄운 탄산수, 허브차나 과일을 넣은 물을 먹는 게 더 낫다. 7. 에너지 바 에너지 바는 바쁜 사람이나 운동 선수들에게 간편하고 건강한 간식으로 홍보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에너지 바에는 다량의 설탕과 건강하지 않은 지방, 인공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견과류, 씨앗,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말린 과일과 같은 통곡물 재료로 만들어진 에너지 바를 고르거나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게 더 바람직하다. 8. 저지방 땅콩버터 저지방 땅콩버터는 건강식 같아 보이지만, 설탕과 건강하지 않은 지방이 첨가되어 맛과 질감을 보완한다. 땅콩에 들어 있는 천연 지방은 오히려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되며 포만감을 유지시킨다.첨가물이 없는 자연 그대로의 풀-팻 땅콩버터를 선택하자. 단순히 땅콩과 소량의 소금만 들어간 제품이 건강에 더 좋다. ============== 그레놀라 집에서 에어 프라이어로 만들기 좀 쉽네요 전 흑설탕과 계피가루만 넣고 만들었더니, 먹기도 괜찮더라고요 첨가물들어있는거 꼭 보고 구매하세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