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지 않는 민트비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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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우유 마시면 복통·설사… 계속 마시면 몸이 적응할까?
아침에 우유 마시면 복통·설사… 계속 마시면 몸이 적응할까? 우유만 마시면 배탈이 나는 사람들이 있다. 무시하고 계속 마시면 언젠가 몸이 적응하는 날이 올까? 유당불내증은 유당이 함유된 음식을 먹었을 때 ▲복통 ▲설사 ▲더부룩함 ▲팽만감 ▲가스 ▲구역감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유당은 우유에 속 당분의 일종으로, 치즈, 아이스크림, 요구르트 등 유제품에도 들어 있다. 소장 점막의 유당분해효소(락타아제) 활성이 부족한 사람들이 유당불내증을 겪기 쉽다. 소장에서 락타아제에 의해 분해되지 않은 유당이 수분을 끌어들이고, 대장에서 장내 세균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를 생성하기 때문이다. 유당불내증은 후천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나이가 들며 유당분해효소의 생성이 줄어드는 게 한 원인이다. 유전적 특성도 관여한다. 아시아인은 대개 6세 이후부터 체내 락타아제 생산량이 감소한다고 알려졌다. 이 외에도 감염이나 염증에 의해 소장 점막이 손상되면 유당분해효소가 제거돼 유당불내증이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유당불내증은 보통 증상만으로 진단할 수 있다. 유당 함유 식품을 먹을 때만 증상이 발생하고, 이를 섭취하지 않았을 때 증상이 없어지는 것이 확인되면 유당불내증으로 진단한다. 증상이 애매할 경우 검사로 진단한다. 환자에게 일정량의 유당을 섭취하게 한 후, 장내에서 유당이 발효될 때 생기는 수소 가스가 날숨으로 배출되는 양을 측정하는 방식이다. ▲급성 장염 ▲과민성장증후군처럼 단순 설사의 원인이 되는 질환과 구분하기 위함이다. 유당불내증은 특별한 치료법이 없다. 우유나 유제품을 먹지 않으면 증상도 사라진다. 그러나 꼭 우유를 끊는 것만이 정답은 아니다. 의학 전문가에 따르면 하루에 두 잔 정도의 우유를 소량으로 나눠 매일 섭취하면 유당불내증이 있어도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완화될 가능성이 있다. 유당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유당의 발효에 영향을 미치는 장내세균이 유당에 적응할 수 있어서다. 이 방법이 먹히지 않는 사람은 유당분해효소를 우유에 첨가하고 12시간 정도 냉장 보관해 유당을 분해하는 방법도 있다. 우유를 안 먹기를 택했다면, 칼슘과 비타민D 결핍을 예방하기 위해 ▲멸치 ▲두부 ▲브로콜리 등 칼슘 함량이 많은 음식을 많이 먹는 게 좋다. ============ 저희 엄마요 우유 못드세요.. 제 동생도 . 전 상관없던데.. 그래서 두유드시고, 야채를 많이 섭취하시나요 두부..랑 콩류 완전 좋아 하시죠
뽀봉
환절기에는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
요즘 머리감기전에 머리를 빗으면 한뭉터기, 머리 감을때도 머리카락이 엄청 많이 빠지고, 머리 말릴때도,,, 그래서 잔머리도 엄청 나오고 있지만, 환절기때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이유가 뭘까요? 혹시 ,,저만 그런건 아니죠?? 동물들에게 털갈이 한다고 하는데, 인간도 털갈이를 하는것도 아니고, 유독, 요즘에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느낌이 들어요. 하지만 아래 글을 읽어보면, 환절기라고 해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라고 할수 없다고 하네요. 단지 느낌적인 느낌이라는,,, 그래도 환절기때는 습도도 낮아지고, 여러모로,,, 피부가 힘들어 하는 시기가 맞잖아요. 환절기 모발관리 Tip과 머리빠짐과 탈모의 구분등에 대해 알아봅니다. 환절기, 즉 봄과 가을에 머리카락이 평상시보다 많이 빠진다며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있다. 하지만 이른바 ‘털갈이’를 하는 다른 포유류들과는 달리 인간의 머리카락은 각 머리카락마다 성장 주기가 다르다. 그리고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의 개수, 성장을 멈추고 곧 빠지게 될 휴지기 모발의 비율이 계절적인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는지도 명확하지 않다. 이를 연구한 사례가 많지 않은데다가 결과도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가을과 겨울철에 빠지는 머리카락 개수가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는 한편에는 휴지기 모발의 비율이 여름철에 가장 높다는 결과도 있다. 따라서 환절기에 정말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지에 대해서는 결론을 도출하기 어렵다. 다행인 것은, 환절기에 임상적으로 머리숱이 확연하게 줄어들만큼 심한 탈모를 겪는 사람은 드물다는 점이다. 일시적으로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가 증가할 수는 있지만 머리카락이 빠진 모낭에서 자연스레 새로운 머리가 자라날 가능성이 높다. 평상시보다 바닥에 머리카락이 많이 보이는 것 같다고 해서 과도하게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다. 특히 우리나라는 여름부터 겨울까지 지속적으로 습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건조해져서 빗질 등에 의해 끊어질 가능성이 높다. 환절기에 끊어진 머리카락이 늘어나 탈모로 오인할 수 있는 것이다. 환절기 모발관리 Tip 건강한 머리카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50% 이상의 실내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외부 기온이 떨어지면서 난방을 하게 되면 자연히 습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과도한 난방을 삼가고, 가습기를 틀거나 젖은 빨래 등을 널어 실내 습도를 올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같은 맥락으로 너무 자주 머리를 감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무더운 여름에 하루 2회 이상 머리를 감던 습관이 계속된다면 머리카락이 건조해지고 두피도 자극을 받게 된다. 물론 땀 분비량, 피지 분비량, 활동 정도, 모발 스타일링 제품 사용 여부 등에 따라 적당한 샴푸 빈도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보통 하루 한번, 또는 이틀에 한 번 꼴로 머리를 감는 것을 추천한다. 또 머리를 감고 머리카락에 축축한 상태로 빗질을 많이 하면 머리카락에 물리적인 손상을 초래하고, 젖은 두피를 오래 방치해두면 두피염이 발생할 수 있다. 뜨거운 바람으로 드라이를 반복적으로 하면 머리카락이 열 손상에 의해 탈색되거나 모발이 가늘어지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고데기를 사용하는 것도 역시 머리카락 건강에는 좋은 일이 아니다. 날씨가 선선해지면 등산, 운동 등 야외활동이 자연스럽게 증가하는데, 이때 머리카락이 과도한 자외선에 노출되면 손상되기 쉽다. 맑은 날에 장시간 외출을 하면 모자를 써서 자외선으로부터 머리카락을 보호해주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균형 잡힌 식습관이다. 단백질의 공급원이 되는 음식에 함유된 영양소인 철분, 아연, 엽산(비타민B9), 비오틴(비타민B7), 비타민D 등이 부족하면 탈모가 일어나기 쉽다. 흔히 다이어트를 위해 극단적으로 식단을 조절할 때 이 영양소들의 결핍이 일어난다. 그러나 영양소를 많이 섭취한다고 해서 머리카락이 더 난다는 증거는 없다. 생리적인 탈모와 병적 탈모를 구분하려면 성장주기에 따라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는 개인차가 존재하지만 평균적으로 50개에서 100개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며칠 정도 100개 이상의 머리카락이 빠진다고 해서 큰 문제가 생겼다고 볼 수는 없지만, 너무 많은 수의 머리카락이 수 주 이상 지속해서 빠지면 탈모 질환을 의심해야 한다.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가 증가하는 질환으로는 원형 탈모와 휴지기 탈모를 들 수 있다. 원형 탈모는 머리가 나지 않는 매끄러운 탈모반, 일명 ‘땜빵’이 한 개 이상 발생하는 특징이 있다. 휴지기 탈모는 명확한 탈모반은 없지만 머리카락이 전반적으로 가늘어지고 빠지는 머리카락의 개수가 증가한다. 반면 대표적인 탈모 질환인 남성형 탈모는 매일 빠지는 머리카락의 개수가 증가하는 것보다는 앞머리나 정수리의 머리카락이 점점 가늘어지고 길게 자라지 못하는 증상을 보인다. 수년에 걸쳐 서서히 나타나기 때문에 이마 헤어라인이나 정수리 머리숱이 변하지 않는지 오랜 기간에 걸쳐 확인하는 것을 추천한다. 탈모 가족력이 있는 경우 더욱 적극적으로 탈모 진행 여부를 평가하여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필요하다. 출처 서울아산병원
주안맘0413
의외로 괜찮았던 한의원 캡슐다이어트약
40대 중반이고 원래는 살짝 말랐었는데, 코로나 때 새벽수영도 못하고 허리 디스크로 오래 누워서 지내면서 2년 사이 살이 8킬로나 쪘어요 처음엔 2킬로 정도 살 찌니까 오히려 주변에서 얼굴빛이 좋아졌다 그러고 진짜 얼굴에 잔주름도줄어든 것 같고 잠도 더 잘 와서 오? 괜찮은데? 했는데, 4, 5킬로 넘어가고 8킬로 찍으니까 다들 왜이렇게 살쪘냐고 하고 옷이 두 사이즈가 늘어나더라구요 원래 55가 편하게 맞았는데, 66도 밥 먹으면 지퍼 여는 정도 ㅠㅠ 스트레스도 심하고 비염이 심해져서 수영도 못 하겠고 밤에 따로 시간내서 운동은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한의원 소개받아 갔어요 제가 약에 알레르기가 있고 부작용도 심한 편이라 약은 좀 거부감이 있는데 한약재라고 해도 살짝 겁이 나긴 했어요 티비에서 하도 정신병 생긴다, 다이어트약 먹고 몸 망가진 경우 나오니까 이게 맞나 싶은데 일단 하다 안 맞으면 안 먹지 하는 생각으로 한달치만 받아옵니다 쌤은 급히 빼면 힘들고 적응도 필요하니까천 처음에 천천히 빼자고 하루에 최대 6알인데, 저는 최대 4알 넘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아침1, 점심2, 저녁1 첫날은 진짜 잠이 안 오더라구요 심장이 두근대거나 그런건 아니고 그냥 말똥말똥! 그래서 망했나? 했는데 돈 아까우니 일주일만 먹어보자 했죠 심리적으로 돈을 써서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서 그런지 아니면 정말 약이 효과가 좋은 건지 둘쨋날부터 식욕이 줄더라구요 와.. 배가 안 고파요 제가 주전부리를 자주 먹는 편인데 그냥 간식 딱 끊고 식사도 반 정도로 줄여도 배가 안 고파요 딱히 어지럽거나 울렁거리는 건 없고 둘쨋날부턴 잠도 잘 잤어요 그렇게 3주만에 이미 3킬로를 빼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4주 되는 날 병원 갔는데 선생님이 더 빼지 않는게 어떠냐고 하시면서 혹시 더 빼고 싶으면 더 줄여서 먹으라고 하시면서 지금이 건강한 몸무게라고 하셔서 그러기로 했답니다. 지금은 3개월 지났는데 3킬로 빠진 몸무게로 유지하고 있어요. 오히려 근육 운동 하면서 근육을 좀 붙이려고 한답니다. 식욕이라는 게.. 예전엔 식탐이 너무 심해서 이게 진짜 도파민 중독인가?? 싶을 정도로 그냥 입에 넣고 그랬는데 요샌 싹 끊은 건 아니지만 많이 줄였어요! 혹시 한의원 다이어트 궁금하신 분들 위해 제 경험담 적어봤어요 어떤 방법이든 너무 급격하게, 무리되게 하지만 않으면 자기한테 맞는 방법 찾으면 좋은 것 같아요. 모두들 건강하게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지니어트회원
마트 갔을 뿐인데...
어머님 내일 산악회 가신다고 계란 사러 갔는데 상품권 10만원권이 있어서 절제 해서 샀는데 절제 안 했으면 큰일날뻔 했네요 ㅎㅎㅎ 현유리님께서 올려주신 오예스 피스타치오랑 예스의 케이크가게도 사고 ㅎㅎㅎ 카트 밑에 보이지 않는곳에 화이팅님께서 올려주신 오뚜기 피자도 사고 ㅎㅎㅎ 알려주신것이 많아서 살것도 많아져서 장바구니 캐리어에 한가득 끌고 왔네요~^^
나쁜엄마
칼국수집 맛! 배추겉절이 맛있게 만드는법
배추겉절이 만드는법 칼국수와 먹으면 찰떡궁합인 배추겉절이! 이상하게 집에서 만들어 보면 그 맛이 나지 않는데요. 오늘은 칼국수집 만큼 맛있는 간단한 배추겉절이 만드는법 알려드릴게요. 재료 안내 알배추 1통(중), 쪽파 한 줌, 멸치 액젓 50~60ml, 설탕 1 1/2T, 매실청 1T, 다진 마늘 2~3T, 고춧가루 180ml, 새우젓 3T, 사과 1/4개, 양파 1/4개, 다진 생강 1t, 찹쌀풀 70ml 배추 절임용 천일염 1/2컵(200ml기준 컵) 1T = 밥숟가락 1스푼 배추겉절이 레시피 먼저 싱싱한 알배추를 준비하세요. 그리고 칼로 중앙 심지 부분을 파주세요. 이렇게 하면 잎 하나하나 떼어내기 편하답니다. 중앙을 팔 땐, 손을 다칠 위험이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 중앙 심지를 제거한 후 잎을 하나씩 떼어내세요. 그리고 칼을 이용해 배추잎을 쭉쭉~ 찢어 주세요. 천일염 반 컵을 이용해 배추에 켜켜이 뿌려 주세요. 그리고 총 1시간 절이세요. 절이는 중간 중간 한번 뒤집어 주어야 전체적으로 잘 절여진답니다. 절인배추는 물에 3번 정도 깨끗이 씻어 놓으세요. 그리고 소쿠리에 받쳐 물기를 30분 이상 제거하세요. 물기가 제대로 빠지지 않은 배추로 양념을 하면 양념장이 겉돌아 맛이 없을 수 있어요. 양념장 만들기 사과, 양파, 새우젓, 멸치액젓, 찹쌀풀을 믹서기에 넣은 후 모두 갈아 주세요. 찹쌀풀은 다시마 육수를 이용해 만들어 사용하면 감칠맛이 더욱 좋아요! 양푼에 갈아 놓은 재료와 모든 재료를 한곳에 넣은 후, 양념장을 만들어 주세요. 이렇게 만든 양념장은 반드시 30분정도 숙성을 시키세요. 숙성된 양념장은 맛과 빛깔이 더욱 좋아요. 이제 물기 빠진 배추를 양념장에 넣은 후 손으로 치대듯이 여러번 버무려 주세요. 치대듯 버무려야 배추에 양념장이 잘 배어 더욱 맛있게 완성 된답니다. 마지막에 깨와 썰어 놓은 파를 넣고 살살 버무려 주면 완성! 파는 세게 버무리면 으스러질 수 있어 나중에 넣어 주었어요. 밀폐용기에 잘 담아 하루정도 숙성시켜 냉장고에 두고 드시면 아주 맛있는 배추겉절이를 드실 수 있답니다 ~ 칼국수집 맛! 배추겉절이 맛있게 만드는법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 맛난게 하는 비법공개이네요 저도 이렇게 담궈 볼까요 ㅎ 빛깔도 아주 예술이네요
뽀봉
🩸혈당 기록 챌린지 12기 OPEN! 혈당 기록하고 1,000P 받으러 GO!😊
🖇️[공지] 챌린지 관련 안내 (바로가기) 🖇️[공지] 챌린지 인증 방법 안내 (바로가기) --------------------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12기 OPEN!💛 잠깐 주목해주세요! 🔴챌린지 인증 방식이 변경🔴되었습니다 기존에 했던 게시글 작성이 아니라 앞으로는 댓글로 인증 해주시면 됩니다. 🙅🏻♀️게시글 작성❌ 🙆♂️댓글 인증⭕ 📢 보다 자세한 챌린지 인증 방법은 위 공지사항을 꼭 확인해주세요. -------------------- 지니어트 [혈당 기록 기능] 으로 당수치 관리하고 포인트까지 받아가세요! 지니어트 혈당 수기 기록 기능 사용 시, 하루 3번까지! 포인트 적립도 가능해요😲 🌟혈당 기록 기능은 앱 업데이트 후 사용 가능한 기능입니다🌟 첨부 이미지 참고 부탁드립니다🙏🏻 -------------------- 👇🏻포스터 내 참여 방법을 꼭 확인해주세요👇🏻 -공지사항 미숙지로 인한 챌린지 누락은 지니어트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형식에 맞지 않는 글은 집계되지 않습니다 🖐🏻챌린지 인증은 [챌린지 인증] 게시판에 일괄 오픈됩니다. 지니어트 운영진이 작성한 [🩸00.00 (요일) 인증하기 | 혈기챌 12기] 게시글에 댓글로 "혈당 체크 사진"을 첨부하여 인증해주세요! ✔️인증글 날짜와 댓글 작성 날짜가 일치하는지 확인해주세요! ✔️ 다른 일자의 게시물에 댓글인증 하실 경우 집계 누락되며, 해당사유로 인한 미당첨은 지니어트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참여합니다🔽 ✨댓글 작성하고 혈기챌 12기 신청하기✨ 🖐🏻참여 댓글 미작성 시, 챌린지 신청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geniet
운동광이라도...'이 세 가지 증상'땐 쉬는 게 좋다?
운동광이라도...'이 세 가지 증상'땐 쉬는 게 좋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규칙적인 운동은 몸의 면역력을 크게 높여준다. 하지만 유행성독감(인플루엔자)∙감기∙코로나19 등에 걸려 몸이 아플 때도 운동을 하는 게 좋을까, 아니면 당분간 휴식을 취하는 게 좋을까?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에 따르면 발열, 위장증상(구토, 설사), 호흡곤란 등 세 가지 증상이 상당히 심할 땐 잠시 운동을 하지 않고 휴식을 취하는 게 좋다. 다만 이런 증상이 좀 가라앉거나 콧물이나 인후통 등 목 위에 가벼운 증상만 나타날 경우엔 낮은 강도로 10~15분 운동해 무리가 없는지 확인해볼 수 있다. 여기서 낮은 강도란 느린 속도로 짧게 유산소 운동을 하거나 너무 자주 되풀이하지 않고 매우 가볍게 근육강화운동을 하는 걸 뜻한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 크리스틴 포카파 박사(스포츠의학)는“운동은 특정 항체의 수치를 높여 감염, 특히 상기도 감염과 싸우는 데 더 효과적이다. 하지만 몸이 많이 아플 땐 운동을 잠시 쉬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또 뉴욕-프레지던트 브루클린 감리교병원 리케브 카샤프 박사(스포츠의학)는 "규칙적인 운동 등 신체활동은 인체의 방어력을 강화해주지만, 격렬하거나 장시간의 운동은 면역체계에 스트레스를 주고 일시적으로 몸을 약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따라서 몸이 감염과 싸우느라 바쁜 상황에서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더하면 증상이 더 나빠지고 회복이 더딜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들 스포츠의학 전문가는 몸이 편치 않을 때 가벼운 운동을 하더라도, 반드시 적절한 영양과 수분 섭취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낮은 강도로 운동을 했는데도 증상이 악화된다면 운동을 멈추고 휴식하는 기간을 늘려야 한다. 증상이 나빠지지 않고 컨디션이 좋아지는 것을 느낀다면 며칠에 걸쳐 점차적으로 운동 강도를 서서히 높여갈 수 있다. 미국 컬럼비아대 어빙메디컬센터 파라 하미드 박사(스포츠의학)는 "아플 때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만 있으면 근육 약화, 폐 기능 저하, 혈전 위험 증가 등 원치 않는 결과를 빚을 수 있다. 따라서 병에서 회복하는 데 필요한 휴식 및 가벼운 신체활동과 본격적인 운동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다만 이는 몸이 준비됐을 때만 가능하다"고 말했다. 세 가지 증상이 극심하지 않을 때 낮은 강도로 시도해보기에 좋은 운동으로는 걷기, 요가, 호흡 운동, 가벼운 스트레칭, 가벼운 저항밴드 운동(가벼운 근육강화운동) 등을 꼽을 수 있다. 걷기는 상부 호흡기 증상을 일시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가능하면 밖에 나가 산책하는 게 좋다. 햇빛을 쬐면 면역을 돕는 비타민D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져 면역체계가 강화된다. 기분이 좋아지고 수면 개선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몸이 병과 싸우고 있을 때처럼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선 코르티솔이 더 많이 분비돼 면역체계가 부쩍 약해진다. 《국제 환경연구 및 공중보건 저널》에 발표된 연구 결과(2020년)를 보면 명상 요가를 한 번만 해도 몸에 나쁜 코르티솔 수치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가 가운데 더 가볍고 덜 엄격한 요가를 선택하는 게 좋다. 앉아서 할 수 있는 호흡 운동은 건강한 폐 기능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몸이 너무 피곤해 움직이기 힘들다면 이 운동은 매우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 부드러운 스트레칭은 장시간 누워 있을 때 발생하는 통증, 뻐근함, 전반적인 불쾌감을 해소해 준다. 머리, 목, 어깨 돌리기 등 각종 스트레칭을 가볍게 하면 도움이 된다. 또한 아플 때 굳이 헬스장에 가서 역기를 드는 대신, 가벼운 저항밴드 운동을 하면 좋다. =========== 컨디션 난조일때는 가벼운 스트레칭이라도.. 하면서 몸의 정검을 하는것이 좋네요
뽀봉
아몬드 볶았어요
생아몬드를 사서 물에 씻고 후라이팬에 볶아줬는데 꽤 오래 볶아야 하더라구요... 계속 맛보는데 눅눅... 20-30분 정도 약불에서 오래 볶고 완전히 식혀줘야 바삭해지더라구요. 앞으로는 구워진거 사렵니다.ㅎㅎㅎㅎ 아몬드는 하루 30알을 넘지 않는것이 좋다고 하는데 고소한 아몬드 계속 먹고 싶더라구요^^
cogo092
뼈에 좋다는 칼슘, 무작정 많이 먹으면 안 되는 이유
저도 비타민D를 섭취하고 있는데.. 많이들 드시고 계시죠? 뼈에도 좋고 여자들에겐 골다공증에 좋다고 해서 챙겨먹고 있는데.. 과하면 독이 된다고 하네요.. 부작용이 있다고 하니 더더 신경써야겠어요 하루에 드셔야하는 권장 섭취량이 1200mg라고 하니.. 잘 확인하시고 드세요~ 칼슘과 비타민 D 보충제는 뼈 건강에 도움을 줘 골다공증 위험이 큰 많은 폐경기 여성, 노인 등이 선호한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과유불급이다. 과한 칼슘 복용은 뜻밖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골다공증 치료 등 역할 다양하지만… 과하면 요로결석·혈뇨 부작용 칼슘은 골격의 필수 요소로, 신경과 근육 기능을 조절하고 정상적인 심장기능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골다공증 환자의 골 소실을 예방하거나 감소하는 데 도움을 주고, 만성 신질환자의 고인산혈증 치료에 유용하다. 칼슘은 식이성 인산염과 결합해 불용성 칼슘 인산염을 형성, 대변으로 배설하게 해 고인산혈증을 치료하는 데도 사용할 수 있다. 칼슘염은 제산제로 사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과한 칼슘 복용은 부작용을 유발한다. 칼슘은 필요한 양만 복용해야지, 그 이상 복용하면 문제를 일으키는 '역치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칼슘 과다 복용 부작용으로는 고칼슘뇨증이 있다. 고칼슘뇨증은 성인 요로결석의 가장 흔한 원인이며, 혈뇨, 배뇨장애, 빈뇨, 복통, 단백뇨 등 다양한 증상을 유발한다. 실제로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의 보고를 보면, 칼슘과 비타민D 보충제를 1년 이상 꾸준히 복용한 57~85세 건강한 폐경기 여성(총 163명) 33%가 고칼슘뇨증 의심 진단을 받았다. ◇하루 칼슘 섭취량 1200mg 넘지 않아야 고칼슘뇨증 등 칼슘 과다복용으로 인한 부작용을 피하려면, 칼슘 일일 섭취량을 기억해야 한다. 대한골대사학회가 권고하는 칼슘 일일 권고량은 800~1000mg이다. 음식을 통한 한국인의 일일 칼슘 섭취량이 보통 500mg이 되지 않으므로, 칼슘 보충제로는 300~500mg 정도가 충분하다. 일일 칼슘 섭취량은 식이를 포함해 총 1200mg 이상이 되지 않는 게 좋다. 골다공증 등 뼈 관련 질환이 있다면, 더욱 칼슘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특히 골다공증 치료제를 복용 중이라면 함부로 칼슘 보충제를 먹어선 안 된다. 골다공증 환자는 칼슘제가 함께 처방돼 칼슘제를 추가 복용할 필요가 없는 경우도 많다. 칼슘 보충제를 복용하기 전 반드시 의사, 약사와 상담해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배달 음식 서브웨이 로스트치킨 샐러드
샐러드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너무 살이 많이 쪗을때에는 샐러드 먹어요. 헌데 집에서 먹는건 맛도 없고 배도 안불러서 서브웨이 먹곤 합니다. 서브웨이 샐러드가 다른 샐러드에 비해 먹었을때 포만감이 있어서 샐러드 중엔 그나마 괜찮은것 같아요. 어차피 다이어트 때문에 먹는 샐러드니깐 로스트치킨 샐러드로 먹습니다. 아주 배고플땐 미트 추가 하구요. 저는 올리브 추가하고 피클이랑 할라피뇨는 빼고 먹습니다. 다이어트 어느 정도 되면은 샌드위치 먹고 싶네요 ㅎ
주여니2
애매하게 남은 소주, ‘이것’ 만들 때 넣으면 영양 효과 높아져
술 드시다가 남는건 어떻게 하세요? 저는 맥주는 수육 삶을때 넣었고, 소주는 남으면 마룻바닥 기름때 청소할때 활용했어요. 소주로 현미밥을 지으면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건 처음 알았네요 한번 활용해서 현미밥 지어봐야겠네요 맥주, 소주, 와인 남는걸로 이렇게도 활용한다고 하니 한번 이용해보셔도 좋을것 같네요~ 술을 마시다가 애매하게 남아서 곤란할 때가 있다. 버리기에는 아깝고, 더 마시기는 힘들다면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남은 술을 활용하는 법에 대해 알아봤다. ◇ 맥주 남은 맥주를 생선 요리를 할 때 활용할 수 있다. 비린내가 많이 나는 생선을 맥주에 5~10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없앤 후 요리하면 비린내가 줄어든다. 생선튀김을 할 때도 튀김옷에 맥주를 약간 넣으면 바삭해진다. 남은 맥주로 비누를 만드는 방법도 있다. 코코넛 오일 200g, 올리브 오일 150g을 가열한 뒤, 수산화나트륨 107g, 맥주 약 200g을 넣고 한 번 더 끓여준다. 오일과 맥주가 잘 섞이도록 거품기로 저어주고, 점성이 생기면 틀에 담아 기포를 빼고 24시간 보온한다. 이후 4~6주 정도 숙성시키면 맥주의 효모 작용으로 항노화 효과가 있는 비누를 만들 수 있다. ◇ 소주남은 소주로 현미밥을 지으면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연구에 따르면 밥물에 소주 두 잔을 넣어 현미밥을 지으면 식감이 부드러워진다. 그리고 항산화 작용을 하는 폴리페놀 함량이 17% 증가한다. 연구팀은 현미에 있는 폴리페놀 성분이 알코올에 의해 활발하게 배출됐다고 분석했다. 알코올은 끓는 과정에서 모두 날아가기 때문에 밥의 맛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남은 소주는 냉장고 냄새를 없애는 데도 사용할 수 있다. 소주 속에 있는 알코올 성분이 살균 작용과 함께 냄새 제거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분무기에 소주를 담아 뿌린 뒤 수세미로 문지르면 된다. 프라이팬을 세척할 때도 소주를 부은 뒤 깨끗한 키친 타월로 닦으면 기름때를 더 잘 제거할 수 있다. ◇와인 남은 와인은 피부 팩으로 활용할 수 있다. 포도의 폴리페놀 성분은 세포 생성을 촉진해 노화를 억제하고 피부에 생기를 준다. 와인 2큰술, 레몬즙 1큰술, 꿀 1큰술을 넣어 걸쭉하게 팩을 만들어 얼굴에 펴 바르고, 15~20분 뒤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헹구면 된다. 다만, 피부가 예민한 사람은 와인의 알코올 성분 때문에 피부가 붉어지거나 붓는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남은 와인으로 새로운 음료를 만들 수도 있다. 와인에 오렌지, 사과, 레몬 같은 과일과 계피, 설탕 등을 넣고 약한 불에 끓이면 간단한 뱅쇼를 만들 수 있다. 뱅쇼는 끓이는 과정에서 알코올이 날아가 술을 마실 수 없는 사람도 즐길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유행 중인 ‘땅콩버터 다이어트’, 정말 효과 있을까?
유행 중인 ‘땅콩버터 다이어트’, 정말 효과 있을까? 땅콩버터 다이어트가 인기다. 대표적인 고칼로리 식품으로 알려진 땅콩버터가 어떻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걸까? 땅콩버터 다이어트는 혈당 조절로 체중을 감량하려는 움직임으로부터 시작됐다.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유행하는 다이어트 방법으로 혈당 조절이 꼽힌다. 혈당은 체중 관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혈당이 높으면 에너지로 사용되고 남은 포도당이 지방으로 축적된다. 또, 탄수화물이나 당 함량이 높은 식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고 인슐린이 과잉 분비돼 지방이 연소하지 않아 살이 빠지지 않는다. 급격한 혈당 상승을 방지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체중을 감량하는 원리다. 즉, 땅콩버터가 단백질, 지방 함량이 많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덜 올린다는 점이 땅콩버터 다이어트의 골자다. 당을 천천히 완만하게 올려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추가적인 식품 섭취를 막는다는 점에서 혈당 조절 다이어트 원리와 맞지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땅콩버터는 고칼로리 식품이기 때문에 하루 권장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땅콩 자체는 혈당지수(GI)가 14로 낮고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지만, 땅콩버터는 땅콩기름을 굳히는 과정에서 포화지방이 많이 첨가된다. 게다가 일부 땅콩버터는 땅콩 함량을 줄이고 풍미를 높이기 위해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기도 한다. 땅콩버터 다이어트를 할 때는 가급적 땅콩 함량이 높고 소금이나 설탕 등 기타 첨가물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골라 먹는 게 바람직하다. 땅콩버터는 하루에 10~15g, 약 한두 스푼만 먹는 게 적당하다. 만약 빵 등 다른 식품에 땅콩버터를 곁들여 먹는다면 추가되는 칼로리만큼 땅콩버터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 인기쟁이 땅콩버터 알고 먹어야 겠네요 첨가물도 확인하고, 하루의 먹는 양도 저도 티스푼으로 2개 정도 먹거 든요 맛이 좋은 만큼 먹는것도 적당히 해야죠
뽀봉
하루 평균 자살 38명, 10대 자살률 역대최대
하루 38명.... 진짜 많구나 10 20대는 정말로 억압에서 벗어나 자유가 주어지기도 하는 시점이자 동시에 진로 방황이 극심한 시기이기도 함. 청춘이라는 말이 무색해질 정도로 요즘 청춘들은 지금도 힘들지만, 미래는 더더욱 어두움 예전에는 종교나 국가관 같은 정서적, 정신적 버팀목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런 것이 없어진 상황에서 살아가는 것이 쉽지 않음. 특히 SNS를 통한 비교문화와 넘쳐나는 정보들이 문제를 더 복잡하게 만들고 '소확행' 같은 작은 행복도 한계가 있어, 지속적인 만족을 찾는데 어렵고 정신과 가는것에 대해서 아직도 부정적이고 패널티가 있다고 생각하니깐. 노력이라도 하면 보금자리라도 잡을수 있었던 예전과 다르게 이제는 목숨걸고 투자를 해도 될까말까 누구도 해결하지 않고 책임지지 않는 가슴 아픈 현실
야고
밥 먹을 때 '이 습관'만 고쳐도, 체중 감량 효과 본다
밥 먹을 때 '이 습관'만 고쳐도, 체중 감량 효과 본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사소한 습관만 개선해도 체중 감량에 큰 도움이 된다. 무엇일까? 식사 중 스마트폰 사용 밥 먹을 때는 식사에만 집중해야 과식을 막을 수 있다. 2019년 ‘생리학 및 행동 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식사할 때 휴대전화를 사용하거나 메시지를 읽는 경우는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열량 섭취가 15% 더 많았다. 연구팀은 휴대전화를 쓰느라 산만해지면 뇌가 음식을 얼마큼 먹었는지 인지하는 데 방해가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같은 이유로 밥을 먹을 때는 책, 잡지를 읽거나 노트북 등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밥부터 한 술 뜨기 일단 밥부터 한 술 크게 입에 넣고 식사를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이 역시 고쳐야 한다. 식단 내 여러 영양소 중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하면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나물 반찬을 먼저 먹은 후 육류나 생선류를 먹고, 마지막으로 밥을 먹는 식이다. 양식을 먹으면 샐러드를 먼저 먹는다. 식이섬유부터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그러면 이후 섭취량이 줄어든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쌀밥을 먹기 전 생선이나 육류를 먼저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높아지는 현상이 억제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귀찮으니 외식 외식, 배달 음식에 길들여져 있다면 조금씩 집밥으로 눈을 돌리는 게 좋겠다. 미국 존스홉킨스 공중보건대 연구팀이 900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1주일에 6~7일 직접 요리해 식사하는 사람은 외식을 자주 하거나 즉석식품을 즐겨먹는 사람보다 매일 150kcal를 적게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집에서 요리를 해먹는 사람은 전반적으로 지방과 설탕을 덜 섭취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식후엔 달달한 음료 식후에 카페에 들러 달달한 음료를 찾는다면 아메리카노로 바꿔보자. 영국 노팅엄의대에 따르면 커피는 갈색 지방을 활성화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갈색지방은 저장된 에너지를 연소하는 역할을 한다. 블랙커피 대신 라떼를 선호한다면 저지방 우유를 쓰는 등 평소보다 적게 마시는 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순서대로 식사를 하는것은 다이어트 에도 좋겠지만, 혈당관리에도 좋다고 하죠
뽀봉
천일홍 꽃
천일홍 꽃 (꽃말) 매혹, 변하지 않는다, 변치 않는 사랑.
미주장
두부과자 구매
두부과자 구매했고 거의 다 먹어갑니다 10봉지 구매했어요 고소하고 맛나요 치즈맛도 나고요 자극적이지 않는 바삭한 과자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그런데 혹시 그 이장님 두부과자도 먹어 보신분 ??!!! 두개의 맛 차이를 알고 싶은데ㅠㅜ 이장님 두부과자는 우리밀이라서 그런지 양은 반이고 가격은 두배 결국 가격 4배라는 말인데... 사보고는 싶은데 ... 맛차이가 궁금하네요
붉은레드
당뇨는 탄수화물, 만성 스트레스가 원인
역시 결론은 식습관이네요. 술도 마시지 않고 체중도 많이 나가지 않는데 지방간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밥 떡 면 같은 탄수화물을 좋아하고 탄수화물 위주로 식사를 하는 분들입니다. 하지만 책에서 보시는 대로 만성 스트레스가 모든 병의 근원이군요.
슈빠
교보문고에서 좋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네 가지 살이 찌지 않는 최강의 식사법을 알려주네요.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한다 서두르지 말고 잘 씹어서 먹는다 식이 섬유를 많이 섭취한다 남기면 아깝다는 생각을 버린다. 다 아는 것들인데 실천이 좀 힘드네요.
슈빠
무릎만 아프고 건강에 별 도움 안 된다고요? ‘하산’ 때 혈당·근육 좋아집니다
무릎만 아프고 건강에 별 도움 안 된다고요? ‘하산’ 때 혈당·근육 좋아집니다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하산'은 '무릎'에 안 좋은 운동이라는 오명을 안고 있다. 누명은 아니다. 실제 하산할 땐 체중의 3~5배에 달하는 하중이 무릎에 실린다. 비만하거나 무릎·허리 관절에 통증이 있는 사람이라면 등산을 추천하지 않는다. 다만, 너무 큰 오명에 하산의 건강 효과는 잘 알려지지 않다. 하산 운동도 혈당 조절, 근육량 증가 등 건강에 좋은 운동이다. 무릎, 허리에 통증이 없는 사람이라면 하산 때문에 등산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괜찮다. 산을 오를 땐 혈관 건강이 개선된다. 내려올 땐 혈관 건강도 개선되고, 혈당도 조절된다. 오스트리아 연구팀이 평소 운동을 하지 않는 성인 40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2개월 동안 ▲한 그룹은 1주에 3~5번 산을 걸어서 올라갔다가 곤돌라를 타고 내려오도록 하고 ▲다른 그룹은 곤돌라를 타고 올라갔다가 걸어서 내려오도록 했다. 그 결과, 두 그룹 모두에서 혈관에 쌓여 혈압을 높이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10%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여기에 산에서 내려가는 운동을 한 그룹은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돼 혈당이 떨어졌다. 하산할 때 추가적인 건강 효과가 나타난 이유는 근육에 등산할 때와 다른 자극을 주기 때문이다. 등산할 때는 주로 전체 근육의 길이가 짧아지는 단축성 수축이 일어난다. 아령을 들고 팔을 접었을 때, 위쪽 팔뚝에 있는 근육이 짧아져 볼록하게 튀어나오는 운동이 대표적인 단축성 운동이다. 하산할 때는 주로 전체 근육 길이는 늘어나지만, 일부 근섬유가 교대로 수축하는 신장성 수축이 일어난다. 아령을 들고 팔을 접었다가 힘을 주면서 펴면, 근육이 볼록하게 튀어나온 상태로 팔이 펴지면서 근육 길이는 길어지는데 이게 신장성 수축 운동이다. 근육을 단련할 땐 몸속 장기와 조직에 쓰이고 남은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데, 여러 연구를 통해 신장성 수축 운동이 근육의 힘과 크기를 단련하는 데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심하지 않은 골다공증, 관절염 환자는 경사가 가파르지 않은 산을 등산하는 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근육의 강도가 늘어나면서 관절과 뼈가 안정되고, 관절로 가는 충격을 근육이 흡수하기 때문이다. 또 뼈는 물리적 압력을 받았을 때 뼈를 만드는 세포인 조골세포가 활발해진다. 안전하게 등산하려면 완만하고 낮은 산에서 시작해 점차 높여가야 한다. 산을 오를 땐 신발 바닥 전체를 지면에 밀착시키고, 보폭을 줄여 걸어야 몸의 하중이 발에 고르게 분산돼 체력 소모를 줄일 수 있다. 내려올 땐 뒤꿈치부터 지면을 디뎌 체중 때문에 실리는 하중이 직접 무릎 관절에 전달되지 않도록 해야 안전하다. 무릎은 평상시보다 더 깊숙이 구부려주면 관절 부담을 더욱 줄일 수 있다. 경사가 심할 때는 곧바로 내려오는 것보다 사선으로 내려오는 게 좋다. 관절이 안 좋거나 걱정되는 사람이라면 등산 스틱을 사용해야 한다. 건국대 정형외과 김태훈 교수는 과거 헬스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스틱은 체중으로 인한 하중을 약 30% 줄여줘, 무릎 부담을 덜게 한다”며 “스틱을 들고 움직이면 어깨 운동도 동시에 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오늘 오랫만에 등산했죠. 무릎이살살 아프던데. 평상시의 운동 문제죠 이제 슬슬 가까운 산부터 시작해서 점차 운동 늘려 가야죠. 등산스틱이요? 전 등산 별로 안하지만, ㅎㅎ 가지고 다녀요 훨씬 도움이 많이 되요
뽀봉
"목에 문신한 사람, 무조건 걸러라"..흉악범들의 공통점 '소름'
요즘 세상이 너무 무섭고 흉흉해요 티비만 보면 온통 사건.사고들이 많은데.. 충동조절장애나 조헌병, 정신병이 너무 많더라구요 일면식이 없는 사람을 무차별 공격하거나 화를 못참고 살인을 저지른다거나.. 그런 흉악범들은 어찌 사람을 죽여도 30년 교도소 수감일까요? 다시 세상에 나와서 어떤일을 벌일지 모를텐데.. 목에 문신했다고 다 범죄자는 아니지만.. 타인에게 공포를 유발하려는 의도나 과시형도 있다고 하니.. 조심해야겠네요 ㅠㅠ 순천 10대 여학생 살인 혐의를 받는 박대성(왼쪽)과 이별을 통보하는 여자친구를 흉기로 무참히 살해한 조현진(가운데), PC방에서 말다툼을 벌이던 아르바이트생을 흉기로 약 80차례 찔러 살해한 김성수. 사진=연합뉴스, 뉴스1 순천 10대 여학생 살인 혐의를 받는 박대성(왼쪽)과 이별을 통보하는 여자친구를 흉기로 무참히 살해한 조현진(가운데), PC방에서 말다툼을 벌이던 아르바이트생을 흉기로 약 80차례 찔러 살해한 김성수. 사진=연합뉴스, 뉴스1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학생을 살해한 박대성(30)의 목에 있는 문신을 놓고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목에 문신이 있었던 다른 흉악범들까지 재조명되고 있다. 경찰에 붙잡힌 박대성의 사진을 보면 그의 목 정면엔 도깨비를 연상시키는 문신이 있다. 이에 대해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지난 2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박대성이 폭력 전과가 꽤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다. 그리고 목에 문신이 있다. 일반적으로 문신을 목에다, 정면에다 하지는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어 "보는 사람에게 공포를 유발하려는 의도도 보인다. 이 사람은 그전에도 폭력적인 캐릭터였을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고 분석했다. 지난 1일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목 문신은 요주의 인물’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목 문신을 보고 처음으로 경각심을 가졌을 때는 신림동 강간미수 주거침입 사건”이라며 “이후 김성수를 보고 좀 더 확신이 들었다”고 했다. 실제 2019년 5월 벌어진 신림동 주거침입 사건과 2018년 벌어진 PC방 살인 사건의 가해자 역시 목 왼쪽에 문신이 있다. 또한 2022년 1월 발생한 '천안 원룸 살인사건'의 가해자도 목에 문신이 있다. 신림동 주거침입 사건은 30대 남성이 귀가하는 20대 여성을 뒤따라가 주거침입을 시도한 사건이다. 당시 이 남성은 피해자의 집에 들어가는 데 실패하자, 10분간 초인종을 누르거나 도어락 비밀번호를 눌렀다. 현장 CCTV에는 목 문신을 한 남성이 모자를 눌러쓴 채 여성의 집 앞을 서성이는 장면이 담겼다. PC방 살인 사건 가해자 김성수의 왼쪽 목에도 문신이 있다. PC방 아르바이트생이 불친절하다는 이유로 무참히 살해한 그는 2020년 2월 징역 30년이 확정돼 대구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이별을 통보한 동거녀를 흉기로 찔러 숨기게 한 조현진의 뒷목에도 문신이 있다. 이별 통보를 받은 후 어머니와 함께 있는 피해자의 집에 찾아가 화장실로 유인해 잔혹하게 살해했다. 징역 30년형을 선고 받았다. 온라인 상에는 “목에 문신한 사람은 무조건 걸러라”, “문신한 모든 사람이 범죄자는 아니지만, 범죄자에게는 항상 문신이 있다” 등을 주장하는 글이 잇달았다. 한 누리꾼은 "기본적으로 문신은 스트레스에 취약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만큼 우울하거나 짜증, 화가 많은 사람일 수 있다"며 "조폭 문신과 다른 의미의 문신 중 목 문신은 확실히 요주의 인물들로 충동 제어가 잘 안되는 사람 같다"고 주장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우리화이팅
빈혈 막으려면...“식사 때 오렌지주스 곁들이고, 커피는 나중에”
빈혈 막으려면...“식사 때 오렌지주스 곁들이고, 커피는 나중에”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무기질인 철분은 몸에 산소를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적혈구 생산을 돕는 한편 면역 기능, 인지 발달, 체온 조절을 지원한다. 철분이 부족하면 피곤함이 가시질 않는다. 숨이 차고 안색은 창백하다. 또한 면역 기능 저하는 물론 적혈구 생산이 줄어듦에 따라 빈혈이 오게 된다. 여성들은 생리 기간에 혈액과 함께 체내 철분을 유실하기 쉽다 . 철분을 섭취하려면 붉은 살코기, 닭고기, 생선, 콩류, 그리고 통곡물을 많이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과 함께 먹으면 몸이 더 쉽게 철분을 흡수한다. 세상에서 가장 흔한 영양 장애, 철분 결핍으로 인한 빈혈을 예방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영국 BBC가 전문가들의 조언을 토대로 소개한 철분 섭취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오렌지주스 식사할 때 무슨 음료를 마시는가에 따라 철분 흡수 정도가 달라진다. 전문가들은 “아침식사를 할 때 오렌지주스를 곁들이라”고 충고한다. 오렌지주스에 들어있는 비타민C 성분이 철분 흡수를 돕는다는 것이다. 커피는 반대로 작용한다. 커피에 풍부한 폴리페놀 성분이 철분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커피는 식사하고 30분이 지난 다음 마시는 편이 좋다. 녹색 채소 철분은 붉은 고기에 가장 풍부하다. 그러나 요즘은 육류 소비를 줄이고자 애쓰는 이들이 많다. 케일 등 진한 녹색 채소가 그들을 위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완두콩 등의 콩류도 마찬가지. 그런데 식물성 재료에 들어있는 철분은 동물성 재료에 비해 흡수가 만만치 않다. 따라서 빵을 곁들여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발효 빵 철분 섭취의 측면에서 보면, 빵 중의 빵은 이스트로 발효한 밀가루 빵이다. 밀은 원래 철분 흡수를 지연시키는 피틴산이라는 화학 물질을 함유하고 있는데, 발효 과정에서 이 피틴산이 파괴되기 때문이다. 발효 빵은 흡수하기 쉬운 상태의 철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양배추 양배추는 철분의 보고다. 그러나 열을 가하는 순간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에 반드시 날로 먹어야 한다.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물냉이 등 철분과 비타민C를 동시에 함유한 모든 채소가 마찬가지다. 그러나 예외가 하나 있다. 시금치다. 시금치를 데치면 철분을 가두고 있던 옥살산이라는 물질이 물에 용해된다. 덕분에 우리 몸은 철분을 흡수하기가 쉬워진다. =============== 비타민C가 풍부한 오렌지주스는 철분 흡수를 도와 빈혈을 예방하는 데 좋은 식품이라고 하죠... 간식으로 오렌지 주스 챙겨야 겠어요
뽀봉
혈당관리
오늘도 혈당관리가 제대로 안됐다 게으름이 고쳐지지가 않는다 식후 운동을 결심만하고 실천을 못하고 있다. 내일은 이겨내리라 식후3시간 혈당:153mg/dL
숨은꽃처럼
카레 요리 자주 먹으면…뱃살이 안 생긴다?
카레와 짜장은 번갈아가며 자주 해먹는 음식인데.. 요리하기도 간편하고 야채와 고기를 한꺼번에 먹을수 있어서 전 좋더라구요 애들은 "또 카레야? 또 짜장이야?" 이야기 하지만 ㅋㅋ 카레에 들어있는 커큐민 성분이 참 좋은점이 많네요. 좋은점이 많은 음식이라는건 알았지만..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이 지방 축적을 막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니.. 자주 해먹어야겠어요 떡볶이를 할때도 카레가루 약간 솔솔 뿌리면 향도 맛도 더 있더라구요~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은 여러 가지 건강상 이점이 있다. 인도 등에서 오랫동안 치료제로 사용된 강황은 카레의 노란색과 깊은 맛을 주는 식품이다. 이런 강황의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미국 포털 사이트 ‘야후! 라이프(Yahoo! life)’에 따르면 강황으로 만든 차는 건강에 혜택을 준다. 신선한 강황 뿌리나 말린 강황 가루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완성되는 강황차엔 강황의 건강 성분인 커큐민이 고스란히 들어 있다. 강황차의 건강상 혜택 첫번째는 면역력 증진. 커큐민은 강력한 항산화 효능을 가진 폴리페놀로, 해로운 활성산소를 없앤다. 이를 통해 면역 기능 저하와 당뇨병, 알츠하이머병을 포함한 많은 다른 질병과 연관된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한다. 커큐민이 면역 체계에 미치는 긍정적인 일반적인 감기 예방 수준에 그치지 않는다. 면역력을 높여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도 기여할 수 있다. 둘째는 항염증 효과. 강황의 커큐민은 항염증 성분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강황차는 알레르기, 건선, 당뇨병, 심혈관질환, 우울증, 관절염 심지어 알츠하이머병까지 다양한 염증 관련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셋째는 통증 완화와 기분 고양 효과다. 커큐민은 건강한 사람에게도 유익한 점이 있다. 기존 질환이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커큐민이 근육통을 누그러뜨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커큐민의 항염증 효과가 일반인의 기분, 주의력, 업무 기억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런 효과 외에도 강황이 지방 축적을 억제해 몸무게 증가를 막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위에서 언급한 강황의 효과에 더해 새로운 효능 하나가 또 하나 확인된 것이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은 강황이 체중에 주는 효과를 관찰하기 위해 쥐를 대상으로 한 그룹에는 고지방 음식만, 다른 한 그룹에는 고지방 음식과 함께 강황의 커큐민 성분을 500㎎씩 먹게 했다. 12주가 지난 뒤 관찰 결과 커큐민을 함께 먹은 쥐는 고지방 음식을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체중이 크게 늘지 않고 혈중 콜레스테롤도 높아지지 않았다. 이런 현상에 대해 연구팀은 “고지방 음식을 먹으면 새로운 혈관이 생기면서 지방 조직이 확장돼 체중이 늘어난다”며 “커큐민을 먹은 쥐에서는 새로운 혈관의 형성이 덜 생기면서 지방 축적이 억제됐다”고 설명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퇴근을 기다리며...
퇴근을 기다리며... 돼지 답게 저녁에 뭘 먹을지 고민합니다.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떡볶이?? 돼지고기 김치찌개? 햄폭탄 부대찌개?? 아 벌써 배고팡..
2민트홀릭
소화제 대신 설거지?…과식했을 때 잘 무마하는 법 5가지
소화제 대신 설거지?…과식했을 때 잘 무마하는 법 5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려면 매일 같은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는 게 우선이다. 일주일 치 식단을 미리 짜는 식으로 영양의 균형을 맞추는 것, 맛과 향에 집중하면서 천천히 먹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때로 시간이 어긋나고, 허기 때문에 과식하는 일도 생기게 마련. 그럴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미국 건강·의료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과식했을 때 잘 무마하는 방법을 정리했다. 설거지하거나 걷거나 배가 부르면 눈이 감긴다. 하지만 절대 누워서는 안 된다. 소화가 안 되는 것은 물론 위산 역류 증세를 부를 수 있기 때문이다. 집에서 식사한 다음이라면 설거지를 하는 게 방법. 외식을 한 경우에는 어느 정도 배가 꺼질 때까지 걷는 게 좋다. 후회하지 말자 자책하지 말 것. 한 번 과식했다고 몸이 망가지진 않는다. 너무 심하게 자신을 몰아붙이다간 우울감에 또 다시 폭식을 하게 되는 등 부작용을 겪기 쉽다. 오늘 저녁은 좀 많이 먹었네, 돌아보고 내일은 식탐을 부리지 말아야지, 결심을 하는 정도면 충분하다. 물 마시기 과식하면 속이 답답하고 따라서 탄산음료를 찾기 쉽다. 하지만 탄산음료를 마셨다간 가스가 차서 속은 더 더부룩해지고 트림까지 하게 될 것이다. 탄산음료 대신 물을 마실 것. 물은 변비를 예방한다. 또한 몸이 과하게 섭취한 소금을 배출하도록 돕는다. 가벼운 산책 배가 부를 때는 격한 운동보다 가벼운 산책이 좋다. 걷다 보면 소화가 되면서 속이 편해지고 혈당 수치도 내려간다. 자전거를 타는 것도 괜찮다. 단 적당한 속도를 유지할 것. 욕심을 부려 빨리 페달을 밟으면 혈액이 위 대신 다리로 가고, 그럼 소화가 늦어진다. 서너 시간 후에는 본격적인 운동 과식을 했다는 건 필요보다 많은 칼로리를 섭취했다는 뜻이다. 이 칼로리를 태우려면 운동이 최선이다. 달리기, 역기, 농구, 어떤 종목이든 괜찮다. 대신 밥을 먹고 서너 시간이 지난 후라야 한다. =========== 과식은 자책하지말기 이거 맘에 드네요 ㅎ 먹다보면 꼭 많이 먹게 되는날 있죠. 평일보다는 쉬는 휴일에 .. 이번주도 퐁당퐁당휴일이 많아서 .. 좀더 먹기도 하는것 같아요 어제도 일부러 걷기좀 많이 했는데, 과식하는날은 가벼운 삭책이나, 몸을 좀더 움직여 주면 좋죠
뽀봉
후추는 나중에🧂
후추의 효능은 염증 완화, 장건강, 혈관 건강 개선 다이어트 등에 도움을 주는데요🙂 후추를 가열할때는 발암 물질이 생길수 있다고 하니 가열된 음식에 뿌려 먹어야 좋다고 합니다🙂 저는 후추를 많이 먹진 않는데요~ 마지막에 뿌려서 쓰는데요~ 명절이나 제사때 육전, 동태전, 새우전에 소금, 후추 밑간 해놓고 전 부쳤는데 어떡한데요😔 정보를 알면 알수록 잘못 알고 먹었던 것들이 많아지네요😔
나쁜엄마
"난 3시간 줄 섰는데 저 사람은 프리패스"…성심당 '특별대우' 받는 정체는?
이건 해야죠~ 임산부 프리패스 당근 해야죠~ 대전가면 꼭 줄서서 먹는 그 빵집.. 성심당.. 저는 대기가 너무 길어서 엄두도 못하겠더라구요 성심당도 대전에서만 매장을 운영한다는것 보니 경영철학이 참 확고한것 같네요. 이제는 기업이라는 기분이 드는 성심당.. 복지나 혜택도 잘 챙겨주시나보네요. 혹시나 임신부시면 꼭 증빙서류 지참하셔서 바로 빵 구매하셔요~ '난 3시간 줄 섰는데 저 사람은 프리패스'…성심당 '특별대우' 받는 정체는 뉴스1 대전광역시의 지역 대표 빵집인 성심당이 임신부를 위한 할인 혜택은 물론 대기 없이 입장 가능한 '프리패스' 서비스까지 제공 중이다. 성심당은 임신부에게 '예비맘 할인'이라는 이름으로 결제 금액의 5%를 할인해준다. 임신부 배지나 산모 수첩 등을 소지하면 성심당 전 지점에서 혜택을 받을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성심당의 긴 줄을 대기하지 않아도 된다. 임신부라면 줄을 서지 않고 바로 매장에서 쇼핑할 수 있다. 성심당은 지역 저출생 극복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최근에는 11월 개원을 목표로 직장 어린이집 운영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대전 중구 대흥동 본점 인근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 신축 건물을 건축 중이다. 올해 하반기 완공 예정인 이 건물의 2~3층은 성심당 직원들의 자녀를 돌보는 어린이집, 직원 휴게공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구인 공고를 보면 성심당은 지난 8월 직장 어린이집 보육교사, 보조 교사, 연장전담교사, 조리사 등 보육 교직원 채용을 진행했다. 근무 예정일은 오는 11월부터다. 현행 영유아보호법상 상시 여성 근로자 300인 이상 또는 근로자 500인 이상을 고용하고 있는 사업장은 사업주가 직장 어린이집을 의무로 설치해야 한다. 성심당은 지난해 고용노동부 조사 당시 지점별로 상시 근로자 수를 산정했는데, 300인 미만 사업장으로 분류돼 직장 어린이집 설치 의무는 없음에도 여성 직원 비율이 높은 만큼 직원의 복지와 지역 저출생 극복을 위해 직장 어린이집을 개원한다. 성심당은 1956년 대전역 앞 찐빵 가게로 시작해 68년 동안 대전에서만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대전 외 지역에는 지점을 내지 않는다"는 경영 철학으로 은행동 본점, 대전역, 롯데백화점 대전점, 대전컨벤션센터 4곳에만 매장이 있다 <출처 서울경제>
우리화이팅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제공: 헬스조선 채소를 익히면 안에 들어있는 각종 영양소가 파괴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가열하면 비타민C를 비롯한 몇몇 영양소가 손실되는 것은 맞다. 그러나 완전히 푹 삶아서 익히는 정도가 아니라면 그 정도는 미미하다. 모든 채소가 날것으로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익혀 먹으면 영양적 가치가 더 올라가는 채소들이 있다. ◇지용성은 끓이고 수용성은 생 으로주로 지용성 영양소를 많이 함유하는 채소들이 가열해서 먹어야 하는 종류다. 베타카로틴·라이코펜 등 지용성 영양소는 가열해도 파괴가 잘 안 된다. 가열을 통해 지용성 영양소를 보다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반면, 수용성 영양소가 많은 채소는 가열에 주의해야 한다. 비타민C나 폴리페놀 같은 수용성 영양소는 열에 매우 약한 편이기 때문이다.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글루코시놀레이트 역시 수용성으로 열에 약하다. 글루코시놀레이트는 콜리플라워나 브로콜리에 많다. ◇가열하면 좋은 채소=당근·호박·마늘·콩·토마토·가지·시금치·미나리 가열해 먹으면 좋은 대표 채소에는 당근, 호박, 마늘, 콩 등이 있다. 당근을 생으로 먹으면 당근 속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약 10% 흡수된다. 그러나 끓여 먹으면 흡수량은 60% 이상으로 높아진다. 당근은 날것이나 찐 것보다 끓였을 때 카로티노이드(베타카로틴을 포함한 식물 색소)가 더 많아졌다는 이탈리아의 연구 결과가 있다. 호박 역시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끓여 먹는 게 좋다. 마늘은 끓였을 때 발암물질 억제 성분인 'S-알리시스테인'이 더 많아진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마늘을 60분간 물에 끓이면 생마늘에 비해 4배가량 많은 S-알리시스테인이 생성된다. 콩은 삶으면 단백질 함량이 6~7% 늘어난다(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토마토는 끓여 먹거나 볶아먹으면 좋다. 미국 코넬대 연구에 따르면 토마토를 88도에서 30분간 가열하면 항산화 영양소 라이코펜이 35% 증가한다. 라이코펜은 기름에 잘 녹으므로, 기름에 볶거나 끓일 때 기름을 약간 사용해야 도움이 된다. 가지는 구워 먹는 게 좋다. 구우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밀도가 높아져,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을 더욱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안토시아닌은 열에 강해서 구워도 파괴되지 않는다. 시금치·미나리는 베타카로틴이 많아 열을 가하면 좋지만, 비타민C도 풍부해 살짝 데치는 게 낫다. 끓는 물에 30초가량 데치면 열에 의해 세포벽이 파괴되면서 베타카로틴 성분이 더 잘 빠져나온다. ◇생으로 먹어야 좋은 채소=콜리플라워·양배추·브로콜리·무·여주·상추·케일·부추 콜리플라워·양배추·브로콜리는 비타민C·글루코시놀레이트 등 열에 약한 영양소가 풍부해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가 많아 식감이 아삭거리며, 생으로도 편하게 먹을 수 있다. 통으로 먹는 게 싫다면 얇게 썰어 샐러드로 먹거나, 피클로 먹어도 된다. 국물 요리에 많이 사용하는 무는 푹 끓이면 영양소가 거의 없어진다. 무의 주요 성분인 다이스타아제는 소화를 돕는 효소지만, 50도만 돼도 효능이 떨어질 정도로 열에 약하기 때문이다. 무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많다. 특히 껍질을 벗기고 끓여먹으면 영양소 손실이 더욱 커진다. 식초를 희석한 물로 겉을 깨끗이 닦은 후 껍질째 바로 먹거나 부담스럽다면 살짝만 가열해 먹는 게 좋다. 여주는 특유의 쓴맛 때문에 데치는 경우가 많다. 여주는 데치면 비타민B·C가 절반 이상 파괴된다. 쓴맛이 싫으면 소금에 절여 먹거나, 차라리 볶아 먹는 게 영양적 효능이 더 크다. 상추, 케일처럼 진녹색을 띠는 채소에는 비타민B의 일종인 엽산이 많이 들었다. 엽산은 가열하면 쉽게 파괴되므로, 쌈이나 샐러드로 먹는 게 좋다. 부추에는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황화알릴이 풍부하다. 황화알릴은 70도 이상으로 가열하면 파괴되므로, 부추는 날것으로 먹는 게 좋다. ============= 요즘 아침마다 케일주스 한잔 해요 찾아보니 소화력이나 장 예민한 분들은 살짝 데쳐도 괜찮다고 하네요 생으로 먹는것이 훨씬좋죠
뽀봉
다이어트 중 음식에 '후추' 뿌리면 벌어지는 일
다이어트 중 음식에 '후추' 뿌리면 벌어지는 일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 중 음식에 '후추' 뿌리면 벌어지는 일 후추는 음식의 밋밋한 맛을 잡아주는 대표적인 향신료다. 스테이크, 국밥, 샐러드 등 다양하게 첨가되는 후추는 건강 효과도 다양하다. 후추의 효능과 종류별 추천 요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후추, 식욕 촉진·가스 제거 효과 있어 후추는 자극적이고 향긋한 향기와 짜릿한 매운맛이 특징인 향신료다. 음식에 향신료를 첨가하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향이다. 후추의 강렬한 향은 육류나 생선의 냄새를 잡아서 오히려 식욕을 자극하는 냄새로 바꿔준다. 고대 로마시대의 유명한 미식가 아피시우스는 거의 모든 요리에 후추를 뿌려 먹었다고 할 정도다. 우리가 국밥이나 생선 요리에 후추를 넣어 먹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후추는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후추뿐 아니라 고추나 마늘 같은 여러 향신료 속에 들어있는 알칼로이드 성분은 타액과 소화액 분비를 촉진한다. 음식의 부패를 막아주는 성분도 포함돼 있다. 이러한 살균·살충·방부 효과 때문에 햄이나 소시지와 같은 가공식품에 후추를 첨가하는 것이다. 또한 후추의 맛과 향은 열매 껍질에 많이 함유된 피페린에서 나온다.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 말린 흑후추가 피페린 함량이 가장 높아 백후추보다 향미감이 네 배 정도 강하다. 폴리페놀류로 분류되는 피페린은 항산화 효과가 있으며 위액의 분비를 촉진하고 위나 장 속 가스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돼 있다. ◇흑후추는 육류, 백후추는 생선 후추는 흑후추, 백후추, 적후추, 녹후추가 있다. 흑후추는 익지 않은 녹색 후추 열매를 껍질 채 햇빛에 말린 것이고, 백후추는 붉게 익은 후추를 물에 담가 붉은 껍질을 벗겨 말린 것이다. 우리에게 생소한 적후추와 녹후추는 각각 후추 열매가 다 익었느냐 덜 익었느냐의 차이이다. 흑후추는 스테이크나 샐러드에, 백후추는 흰색 소스나 생선요리에, 녹후추는 수프나 크림소스 등에 뿌려 먹으면 된다. 후추는 종류별로 궁합이 맞는 요리가 있다. 흑후추는 매운맛과 향이 강해 스테이크 등 육류 요리에 잘 어울린다. 맛이 부드럽고 색이 튀지 않는 백후추는 생선요리를 먹을 때 주로 사용한다. 향이 신선하고 씹는 맛이 있는 녹후추는 그대로 먹거나 연어샐러드를 먹을 때 함께 먹는다. 적후추는 과일 소스나 샐러드 드레싱 등으로 주로 쓰인다. ◇요리 마무리 단계에 넣어야 후추는 요리 마무리 단계에 넣는 게 좋다. 후춧가루의 경우 오래 보관하면 향미가 약해지므로 밀폐 용기에 잘 넣어둬야 한다. 통후추는 미리 갈아놓으면 맛과 향이 떨어지므로 요리할 때마다 갈아 뿌려 먹는다. 곰팡이가 잘 생기므로 냉동 보관하는 것이 요령이다. 소금 섭취를 줄여야 하는 고혈압 환자들은 소금 대신 후추를 이용해 맛을 내면 도움이 된다. =========== 통후추는 수육에만 사용하고, 그냥 평상시에 먹는것은 갈아 있는것으로 구매 하거든요. 통후추를 사서 요리후 바로 갈아서 먹어야 더 효과가 좋은가보네요
뽀봉
“하루 대부분 앉아 있는데”… 익숙한 좌식생활, ‘암’ 위험 높인다?
“하루 대부분 앉아 있는데”… 익숙한 좌식생활, ‘암’ 위험 높인다? 한국인들은 쪼그려 앉기나 양반다리 등의 좌식 생활에 익숙하다. 하지만 이는 암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각종 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습관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좌식 생활이 위험한 이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암 유발 위험 높여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암 발생 위험이 커진다. 미국 텍사스대 MD앤더슨 암센터에 따르면 앉아 있는 시간이 가장 긴 사람은 가장 짧은 사람보다 암으로 사망할 위험이 52%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래 앉아 있는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유방암 발병 위험이 2배 더 높다는 빅토리아 암 위원회 연구 결과도 있다. 오래 앉아 있을수록 신체활동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신체활동이 줄면 신진대사가 저하돼 세포와 호르몬 활동이 둔해진다. 반복될 경우 체내 염증이 발생할 수 있고, 암 발생 위험이 커진다. 직장 등의 이유로 좌식 생활을 피할 수 없다면 되도록 자리에서 의식적으로 틈틈이 일어나 몸을 움직이는 게 좋다. 일어날 여유가 없다면 점심시간이나 휴식 시간을 활용해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산책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당뇨병 유발하고, 노화 촉진 좌식 생활은 당뇨병 발병 위험도 키운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 결과, 좌식 시간이 가장 긴 집단은 신체활동을 가장 많이 한 집단보다 당뇨병 발병 위험이 무려 8배나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양반다리로 앉는 좌식 생활은 최악이다. 양반다리를 하면 다리의 혈류가 통하지 않는데, 갑자기 다리를 펼치면 억제됐던 혈액이 흐르면서 활성 산소가 만들어진다. 활성산소는 에너지를 만드는 미토콘드리아에서 사용할 만큼 에너지를 만들고 남은 산소다. 많이 쌓이면 세포를 공격하고 노화를 앞당겨 각종 질병을 유발한다. ◇하체 비만의 원인일 수도 장시간 좌식 생활은 하복부에 지방이 쌓이도록 만들기도 한다 . 지방이 몸에 축적되는 이유는 움직임이 없거나 적기 때문이다. 특히 움직임이 적어 혈관이 잘 발달되지 못한 부위에 지방이 몰리는데, 배나 허리, 엉덩이나 넓적다리에 살이 잘 찌는 건 그 부분이 다른 신체 부위보다 운동량이 적기 때문이다. 특히 여성의 경우, 에스트로겐 등 성호르몬의 활동으로 출산 및 수유를 위해 남성에 비해 하복부에 지방이 더 잘 축적될 수 있다. 따라서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더라도 운동을 꾸준히 하면 엉덩이 근육인 대둔근이 강화돼 엉덩이에 지방이 몰리지 않는다. 특히 도움 되는 운동은 ‘브리징’ 동작이다. 똑바로 누워 무릎을 세운 후 엉덩이를 들어 올린다. 이때 무릎이 아닌 엉덩이에 힘을 줘야 한다. 허리가 아픈 사람은 5cm 정도만 들어 올려도 효과가 있다. 이 상태를 5초간 유지하고 내린다. ============ 암위험이 생기나요? 그냥 좌식으로 앉아있는것 만으로 위험성이 있나보네요 단뇨병과 하복부의 지방도 쌓인다고하니, 가끔씩 스트레칭 꼭 해주셔야 할것 같아요
뽀봉
아이·노인 아녀도… '이런 사람'은 10~11월에 꼭 독감 백신 맞으세요
아이·노인 아녀도… '이런 사람'은 10~11월에 꼭 독감 백신 맞으세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아이·노인 아녀도… '이런 사람'은 10~11월에 꼭 독감 백신 맞으세요 독감 고위험군은 가을철에 반드시 독감 백신을 맞아야 한다.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열성 호흡기 질환으로, 주로 고열·기침· 몸살 등 증상을 보인다. 독감 백신의 효과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독감 유행이 시작하는 11월 말 한 달 전인 10~11월에 맞는 게 좋다. 백신 접종 후 한 달이 지나야 체내에 외부 물질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항체가 충분히 만들어진다. 항체는 이후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몸속으로 들어왔을 때 바이러스에 맞서 싸우며 질환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이렇게 생긴 면역 효과는 6개월 정도 이어진다. 65세 이상 노인이나 영유아 등 고위험군은 독감에 걸리면 폐렴이나 중이염 등 합병증이 생길 위험이 크고,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따라서 ▲생후 6~59개월 소아 ▲65세 이상 노인 ▲만성질환자 ▲임신부는 꼭 맞도록 한다. 임신부는 약물에 대한 거부감 탓에 백신을 맞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임신부는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로 독감에 걸릴 위험이 높아 반드시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임신부를 독감 예방 백신 접종 최우선 권고대상으로 선정하고, 임신 주수와 관계없이 백신 접종을 받도록 권고하고 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매년 특성이 변하기 때문에, 해마다 예방 백신을 새로 맞아야 그에 대항할 수 있는 면역력을 기를 수 있다. ============== 독감백신 맞으셨나요? 저도 맞을려고 해요 면역효과 6개월 이라고 하죠.. 저희 엄마 항상 12월에 맞으시는데, 올해 빨리 맞으신다고 하네요 여러분들도 꼭 챙기세요
뽀봉
나를 깨우는 한마디
흔히 사람들은 기회를 기다리고 있지만 기회는 기다리는 사람에게 잡히지 않는 법입니다. 우리는 기회를 기다리는 사람이 되기 전에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실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일에 더 열중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ㅡ 안창호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