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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지 않는 민트비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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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맨드라미도 있네요

닭벼슬을 닮은 일반적인 맨드라미가 아니고 강렬한 붉은색의 불꽃같은 맨드라미를 만났어요. 촛불 맨드라미라고도 하네요. 꽃말이 시들지 않는 사랑, 열정, 건강이라는데 아무래도 강렬한 색상 때문에 생긴 꽃말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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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식사법’이라는 파로 밥, 직접 먹어봤다… 혈당 어땠을까?

‘연예인 식사법’이라는 파로 밥, 직접 먹어봤다… 혈당 어땠을까?     ‘연예인 식사법’이라는 파로 밥, 직접 먹어봤다… 혈당 어땠을까?© 제공: 헬스조선   요즘 주목 받는 건강 트렌드는 단연 ‘혈당 관리’입니다. 탄수화물이나 당 함량이 높은 식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고 인슐린이 많이 분비됩니다. 이는 당뇨병 위험을 높이고 지방이 잘 연소되지 않게 해 살이 잘 빠지지 않는 체질로 만듭니다. 그래서 밥을 먹을 때 쌀을 덜고 통 곡물을 더해 식후혈당을 조절하는 식사법이 오랫동안 각광받는 중입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쌀과 파로 섭취 후 혈당 비교했습니다. 2. 혈당 덜 올리는 효과, 정말 있었을까요? 이탈리아 토스카나 파로로 실험   실험은 총 이틀에 걸쳐 진행했습니다. 아침에 공복 상태에서 출근 직후, 하루는 파로와 쌀을 4대 6 비율로 섞은 밥 210g을, 다음날은 흰쌀밥 210g을 먹고 혈당 변화를 파악했습니다. 보다 정확한 비교를 위해 반찬 없이 밥만 섭취했습니다. 기자 두 명이 직접 섭취했습니다. 밥을 먹기 직전, 식후 한 시간, 식후 두 시간째의 혈당을 자가 혈당 측정기로 확인했습니다. 파로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것으로 사용했습니다. 이 지역에서 재배되는 파로는 유럽연합(EU) 법령을 준수해 재배하기 때문에, 화학적 비료나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소위 말하는 유기농 곡물입니다. 고도가 높고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며 윤작을 통해 2~3년간 휴지기도 갖기 때문에 품질이 우수하고 가치가 높은 작물로 꼽힙니다. “파로 섞은 밥이 혈당 덜 올려”   확실히, 파로를 섞은 밥을 먹었을 때 혈당이 덜 올랐습니다. 김서희 기자의 흰쌀밥을 먹은 날의 혈당 변화는 공복혈당 100→식후 한 시간이 지난 후 혈당 141→식후 두 시간 120이었습니다. 파로를 섞은 밥은 먹은 날 에는 공복 105→식후 한 시간 130→식후 두 시간 110이었습니다. 식후 두 시간째의 혈당만 따지면 쌀밥을 먹을 땐 20 올랐고, 파로 밥을 먹을 땐 5 오른 겁니다. 최지우 기자는 흰쌀밥을 먹은 날 공복혈당 105→식후 한 시간 155→식후 두 시간 135, 파로 밥을 먹은 날은 공복 100→식후 한 시간 125→식후 두 시간 107로 나타났습니다. 쌀밥은 혈당을 30 올렸고, 파로 밥은 7 올렸습니다. 파로 밥을 먹어본 기자들은 “평소 군것질을 자주 찾는데, 파로 밥을 먹은 날에는 배가 오랫동안 불러서 간식을 먹지 않았다”, “쫀득한 식감 덕분에 탄수화물을 건강하면서도 맛있게 섭취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두 기자는 당뇨병을 앓고 있지 않습니다. 평소 혈당 문제를 겪는 사람이 파로를 섭취하면 어떨까요? 이를 확인해보기 위해, 당뇨병 전 단계 진단을 받고 철저한 생활습관 관리 중인 김모(66·경기 남양주시)씨가 파로 밥을 먹어봤습니다. 쌀밥을 먹은 날에는 공복혈당 105→식후 한 시간 140→식후 두 시간 137으로 변화했습니다. 파로 밥을 먹었을 때는 공복 103→식후 한 시간 133→식후 두 시간 113이었습니다. 쌀밥은 혈당을 32 만큼 올렸고, 파로 밥은 10 올렸습니다. 식이섬유·저항성전분의 기능   왜 파로가 식후혈당을 덜 올렸을까요? 파로에 식이섬유와 저항성전분이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서 혈당을 완만하게 올립니다. 적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간식을 덜 찾게 해주고, 다음 식사 때 과식을 막는 효과도 있습니다. 저항성전분의 경우, 파로 100g에 21.2g이 함유돼 있습니다. 이는 백미(0.64g)는 물론, 현미(2.63g)보다도 많은 양입니다. 저항성 전분은 위와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까지 내려가 박테리아에 의해 발효되는 전분입니다. 한 마디로, 소화 속도가 느린 겁니다. 당 함량이 낮다는 점도 혈당을 관리하는 이들에게 이점으로 작용합니다. 당 함량이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가 떨어지는 ‘혈당 스파이크’를 겪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파로에는 당이 100g당 0.87g으로 아주 적게 들어있습니다. 저당 곡물로 잘 알려진 카무트(100g당 7.84g)나 현미(73g)와 백미(78g)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다만 과다 섭취는 금물입니다. 아무리 좋은 곡물이라 하더라도 많이 먹으면 탄수화물의 섭취 총량이 늘어납니다. 이는 체중 증가나 혈당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기존에 먹던 쌀이나 밀가루를 대체하는 정도로 섭취하는 게 적당합니다! ============ 파로곡물 들어 보셨나요?  요즘 얼핏보면 비슷해 보이는데,  파로가 더 쫀득한 식감이라하네요 전 요즘 카뮤트는 밥할때 섞어서 먹고는 있는데, 점점 곡식들이 다양해 지네요  혈당 조절인만큼, 많이 드시는건 금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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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식사법’이라는 파로 밥, 직접 먹어봤다… 혈당 어땠을까?

명절 음식 배 자주 먹었더니... 혈액-호흡기 건강에 변화가?

배 정말 맛 있죠. 명절에 제일 많이 먹는 과일이기도 합니다~ 맛는 냉장보관 하는게 좋고.. 그냥 먹어도 좋지만.. 설탕 대신 갈아서 음식에 넣어서 먹어도 좋더라구요~ 사과랑은 함꼐 보관하지 않는게 좋다고 합니다.  맛있는 배 드시고 명절 잘 보내세요~  기침, 가래 완화에 좋은 배는 잘 씻어서 껍질째 먹으면 항산화력이 더 증가한다.    추석에 배가 빠질 수 없다. 사과와 함께 대표적인 명절 음식이다. 다만 요즘 높은 가격 때문에 구입을 망설이는 사람도 적지 않다. 배는 맛도 좋고 영양분이 많아 혈액-호흡기 건강에 도움이 된다. 다른 과일보다 당도가 높다고 보기는 어려우나 상대적으로 신맛이 적어 순수하고 고급스러운 단맛을 낸다. 배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내가 고른 품종은?... 즙 많고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좋은 것은?   배나무는 장미과에 속하는 키가 큰 나무다. 수명은 500년 이상 되고 나무의 높이가 20m 이상 자라기도 한다. 꽃은 잎이 나오기 전에 피며 백색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삼국시대 이전부터 배(야생종)가 재배되었고 약용 및 제사 등 행사용으로 사용된 중요 식품이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최근에는 맛이 뛰어난 ‘만풍배’, ‘한아름’, ‘슈퍼골드’, ‘신화’ 등 추석에 출하할 수 있는 품종들이 개발되어 보급되고 있다. ‘녹수’ 품종은 익는 시기가 8월 하순인 조생종으로 육질이 부드럽고 즙이 많다.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일품이다. 상온에서 저장하는 기간은 10일 정도로 짧은 편이다.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스위트스킨’, ‘조이스킨’, ‘예스쿨’, ‘센스올’, ‘설원’ 등 다양한 품종이 나와 있다. 배는 상온에 보관하면 노화 속도가 빨라져 영양이 빠져나가고 맛도 떨어지므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 “고기 구이 식사 후 배 먹는 이유가?”... 몸속 발암물질 배출에 기여 배는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으로 고기 등 기름진 음식 섭취로 산성화된 몸속을 중화할 수 있다. 수분이 85~88%로 많고 열량은 51kcal/100g 정도다. 열량의 주성분은 탄수화물이며, 단맛을 내는 당분은 10~13%로 품종에 따라 차이가 많다. 단백질 함량은 0.3% 정도로 다른 과실과 큰 차이가 없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정장작용이 우수해 발암성 물질인 다환성방향족탄화수소류의 배출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탄 고기를 먹은 후 배를 먹으면 몸속 발암물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배가 약재로 쓰인 이유... 혈액 건강, 폐 보호 효과   배는 칼슘, 나트륨, 칼륨 함량이 많고 인, 유기산이 적은 알칼리성 식품이다. 배를 꾸준히 먹으면 혈액을 중성으로 유지시켜 건강에 도움이 된다. 천식 및 숙취 해소에도 기여한다.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성분이 항암, 항염 효과를 보인다. 예로부터 배는 기침, 천식 등의 약재로 쓰여왔는데 이는 의학적 효과가 있다. 국가암정보센터 자료에 따르면 퀘세틴 성분은 대기오염,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로부터 폐를 보호하는 작용이 있어 기관지암의 예방 및 성장을 억제한다. 고기 부드럽게 할 때 조심해야... “사과와 함께 보관하지 마세요” 배는 고기의 육질을 부드럽게 해주는 천연 연육제 역할도 한다. 그러나 많이 넣으면 고기가 아예 녹을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배는 수분이 80% 이상이기 때문에 건조한 곳에 두면 과육이 말라 품질이 떨어진다. 습도가 유지되는 곳이나 산소가 투과되는 비닐 포장을 해서 보관한다. 특히 사과와 함께 보관하면 안 된다. 사과는 노화 호르몬인 에틸렌 가스를 많이 배출, 배가 빨리 물러질 수 있다.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따로 넣어 냉장 보관해야 한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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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음식 배 자주 먹었더니... 혈액-호흡기 건강에 변화가?

‘다이어트 하지만 라떼는 먹고싶어’… 열량 조금이라도 낮추는 주문법

‘다이어트 하지만 라떼는 먹고싶어’… 열량 조금이라도 낮추는 주문법 요즘은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라떼를 주문할 때, 일반 우유 대신 ‘오트 밀크(귀리 우유)’를 넣을 수 있다. 동물성 우유를 식물성 우유로 대체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 식물성 우유는 ▲우유 알레르기 ▲유당불내증 ▲고콜레스테롤혈증 탓에 우유를 못 먹는 사람에게 좋은 선택지다. 비타민·마그네슘·칼륨 등 미네랄이 풍부하고, 유당이 들어있지 않아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이 먹어도 토하거나 설사할 염려가 없다.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우유 한 팩(200ml)이 130kcal라면, 아몬드 우유 한팩(190ml)은 45kcal, 귀리 우유 한 팩(190ml)은 75kcal, 코코넛 우유 한 팩(190ml)은 85kcal로 열량이 비교적 낮다. 물론 식물성 우유에도 아쉬운 점은 있다.  칼슘 함량이 동물성 우유보다 적기 때문이다. 우유 한 팩(200ml)엔 칼슘이 200mg 들었다. 하루 칼슘 섭취 권장량(700mg)의 약 30%를 충족하는 양이다. 그러나 코코넛 우유에 들어있는 칼슘은 하루 권장 섭취량의 4%에 불과하다. 아몬드와 귀리 우유도 원료 특성상 우유보다 칼슘 함량이 적은 경향이 있다. 식물성 우유는 단백질 함량도 동물성 우유보다 낮다.  우유 한 팩에는 단백질이 약 6g 들었지만, 아몬드 우유 한 팩에는 약 1g, 귀리 우유 한 팩에는 약 2g이 들었다. 코코넛 우유엔 아예 들어있지 않다. 칼슘은 뼈와 치아를 만드는 데 필수적인 영양소인 만큼, 성장기 아이들은 식물성 우유보다 일반 우유가 나을 수 있다. 장이 예민한 사람은 귀리 우유를 마실 때 주의해야 한다.  귀리에 풍부한 섬유질이 장에서 분해될 때 수소·메탄·이산화탄소 등이 발생해, 복부 팽만감이나 통증을 경험할 수 있다. 운동하기 전이라면 더더욱 위장에 부담될 수 있으니 섭취를 삼간다. 우유 대신 식물성 우유를 마셨다면,  부족한 칼슘과 단백질을 다른 식품으로 보충해주는 게 좋다.  칼슘은 시금치, 파인애플, 등푸른생선, 콩, 두부, 다시마, 멸치, 마른 새우 등에 풍부하다. 단백질은 달걀, 두부, 닭가슴살, 대두, 피스타치오, 호박씨, 아몬드, 연어 등 식품으로 섭취할 수 있다. ============= 귀리밥은 먹어봤어요 우유는 안마셔봤는데, 맛은 궁금하네요 장이 예민한분은 드시지않는게 좋네요  칼슘이 풍부한 거의 반찬에 많이 들어 가겠는걸요 챙겨 먹기 편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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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지만 라떼는 먹고싶어’… 열량 조금이라도 낮추는 주문법

초콜릿 당길 때 향 비슷한 ‘이 식품’으로 대신… 몸 속 찌꺼기도 줄여준다

초콜릿 당길 때 향 비슷한 ‘이 식품’으로 대신… 몸 속 찌꺼기도 줄여준다 초콜릿은 나름의 건강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시중 초콜릿 대부분은 열량이 높고 설탕 함량이 많아 자주 먹지 않는 게 좋다. 또 항산화 효과 등 초콜릿의 건강 효과를 제대로 누리려면 카카오 함량이 높은 초콜릿을 다량 먹어야 하는데, 일반 초콜릿보다 비싸다. 이럴 땐 카카오닙스로 초콜릿을 대신하는 게 좋다. 카카오닙스는 중남미 열대지역을 비롯한 서아프리카, 아시아 지역에서 자라는 카카오나무 열매의 씨앗인 카카오콩을 발효, 건조한 다음 잘게 부순 것이다. 카카오닙스는 아로니아, 강황과 함께 세계 3대 항산화 식품으로 꼽힌다. 실제로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 함량이 녹차와 홍차의 8배 이상이며, 혈관 탄력성을 높이는 카테킨까지 풍부하다. 폴리페놀은 체내 활성산소를 인체에 무해한 물질로 바꿔주는 역할을 한다. 활성산소는 호흡 과정에서 체내로 들어온 산소가 대사되며 만들어진 유해 물질이다. 카카오닙스의 항산화 효과는 다양한 연구를 통해 입증됐다. 텍사스 주립대 사우스웨스턴 메디컬 센터에서 건강한 성인 25명을 대상으로 카카오닙스를 6주간 먹게 했다. 그 결과, 혈중 산화스트레스 정도를 나타내는 산화 LDL-지질산화물 등이 유의미하게 감소했다. 지질산화물은 체내 콜레스테롤이 대사되며 발생하는 찌꺼기다. 몸속에 지질산화물이 많을수록 세포나 장기 등이 산화돼 각종 질환이 발생할 위험도 커진다. 영국영양학회지에 게재된 ‘쥐의 혈장에서 카카오 분말의 항산화 작용 수준’ 논문에 따르면, 카카오 분말을 1g/kg 경구 투여한 결과, 혈중 지질산화물이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카카오닙스는 원래 상태 그대로 씹어 먹으면 된다. 단맛이 나는 초콜릿과 달리 떫고 쓴맛이 날 수 있다. 이 맛이 거북하다면 요거트에 뿌려 먹거나 뜨거운 물에 차로 우려 마시는 것도 좋다. 다만, 카카오닙스에는 카페인이 들어 있으므로 과도하게 많이 먹으면 카페인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건강 관리 목적으로 카카오닙스를 먹는다면 티스푼으로 하루 2~3숟갈 정도가 적당하다.   =============== 카카오닙스 남동생 때문에 한참을 먹었는데, 정말 맛은 없어요.. 오도독 씹어서 먹긴 했는데, 폴리페놀은 체내 활성산소를  인체에 무해한 물질로 바꿔주는 역할을 한다 맛없어도 건강에 좋은것들은 정말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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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당길 때 향 비슷한 ‘이 식품’으로 대신… 몸 속 찌꺼기도 줄여준다

9/13(금)😱트러블 위치별 건강상태

💥얼굴 위치별 생기는 트러블은 나의 건강상태를 말해줍니다. 건강상태 체크해 보세요!! 여드름(뾰루지)은 아이나 어른할것 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스트레스지요. 유전적인 원인이 될 수도 있겠지만 본인의 피부상태에 맞지 않는 화장품을 사용하거나 과도한 피지분비, 스트레스, 생리등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또한 피부의 어떤 부위에 여드름이 생기느냐에 따라서 각각의 건강상태를 확인해 볼 수 있어요. 출처:@메타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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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3(금)😱트러블 위치별 건강상태

(치매) 노년의 불안감, 치매 부른다

노년의 불안감, 치매 부른다… ‘이렇게’ 극복하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노년의 불안감, 치매 부른다… ‘이렇게’ 극복하세요© 제공: 헬스조선   불안은 누구나 느끼는 감정이지만, 노년기 극심한 불안은 치매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노인 불안장애 증상과 대처법에 대해 알아본다 . ◇가슴 두근거림, 어지럼증 증상 흔해 불안장애는 증상에 따라 범불안장애, 공황장애, 공포증, 강박증, 외상후스트레스장애로 나뉜다. 이 중에서 노인에게 가장 많은 증상이 범불안장애다. 노인 범불안장애 환자의 일반적인 증상은 손발이 조금만 차가워져도 큰 병이 생긴 줄 알거나, 머리카락이 몇 개 빠진 것을 보고 탈모가 시작됐다고 지레짐작하는 경우다. 가슴 두근거림, 어지럼증, 흉통, 혈압 상승 같은 신체 증상도 다른 연령층보다 훨씬 심하게 나타난다.   ◇방치하면 뇌졸중 위험 높아   노인 불안장애를 방치하면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스트레스 호르몬에 의한 신체 증상이 반복되다 보면 혈압이 높아지고 말초혈관이 수축하는데, 노년층은 이미 혈관·신경계가 노화해서 이런 변화에 예민하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불안장애가 있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33% 높다는 미국 피츠버그의대 연구 결과가 있다.   ◇치매 위험 최대 7.2배 높아   노인 불안장애와 같이 불안감을 자주 느끼는 사람은 치매 위험도 높다. 호주 뉴캐슬대 연구팀이 평균 76세 노인 2123명을 대상으로 불안 증상과 치매 발병의 연관성을 알아봤다. 그 결과, 만성 불안을 가진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2.8배 높았다.  위험 증가 정도는 70세 이하에서 가장 높았다. 만성 불안을 가진 60~70세 참가자는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4.6배 더 높았던 반면, 불안이 새롭게 시작된 그룹의 동일 연령대에서의 위험은 7.2배로 크게 증가했다. 불안을 경험하는 사람은 건강에 해로운 식단, 부족한 신체활동, 흡연과 같은 건강하지 않은 생활습관에 빠질 위험이 높으며, 이는 결국 치매 위험을 높인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취미활동 통해 스트레스 조절을 범불안장애는 약물로 치료할 수 있다. 항우울제를 사용하며 필요에 따라 항불안제를 단기간 사용하기도 한다. 이미 고혈압·당뇨병·심장질환 등으로 인해 복용하고 있는 약물이 있다면, 기존에 먹고 있는 약물의 효과를 떨어뜨리지 않는 약제를 잘 써야 한다. 약물 치료와 함께 다양한 심리 치료, 인지 행동 치료, 이완 기법 등을 병행할 수도 있다. 범불안장애는 예방이 어렵다. 다만 평소에 명상, 휴식, 운동, 취미활동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커피, 에너지 음료 등 카페인 섭취를 줄이고, 흡연이나 음주를 삼가는 것도 도움이 된다 ============= 불안감을 공포아닌가요? 특이나 다른 질병보다는 치매는 정말  걸리기 싫은 질병이죠 걸리기 싫다고 해서, 안걸리는 것은 아닌지만, 긍적적인 생각, 자꾸 불안하도 느끼고, 생각하는것만으로 몸이 더 안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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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노년의 불안감, 치매 부른다

“암 투병에 기흉까지” 정애리, 관리 위해 ‘이 음식’ 피한다는데… 뭘까?

“암 투병에 기흉까지” 정애리, 관리 위해 ‘이 음식’ 피한다는데… 뭘까?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암 투병에 기흉까지” 정애리, 관리 위해 ‘이 음식’ 피한다는데… 뭘까? 배우 정애리(64)가 꼭 챙겨 먹는 자신만의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정애리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원숙은 마른 정애리에게 “별로 잘 안 먹는 것 같다”고 말하자, 정애리는 “잘 먹는다. 대신 집에 있으면 계속 움직이고 요가도 한다. 하루도 빠짐없이 요가를 한다. 요가 지도 자격증도 있다”고 관리 비법을 전했다. 또 이날 정애리는 글루텐 성분 자체를 피하는 건강한 식단도 공개했다.  그는 아침에 주로 먹는 음식으로 삶은 달걀, 바나나, 삶은 토마토, 낫토 등을 꼽았다. 이어 “(전에는) 밀가루를 많이 좋아했는데, 아프고 나서 조심하고 있다”며 “항암을 할 땐 아예 안 먹었는데, 워낙 좋아하니까 지금은 곡물 섞인 거나 유기농 밀가루를 먹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정애리는 과거 난소암 투병 생활과 함께 교통사고로 갈비뼈 6대가 부러져 기흉까지 겪은 바 있다. 정애리가 공개한 관리 식단의 건강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달걀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서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다. 달걀은 근육 생성에도 도움이 된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단백질 1일 권장 섭취량의 20%를 보충할 수 있다. 특히 달걀흰자에는 단백질이 약 3.5g이 들어 있고, 지방이 거의 없어 근육을 키울 때 먹기 좋다. 달걀의 단백질은 완전 단백질로 분류되는데, 완전 단백질은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모든 아미노산을 포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달걀을 건강하게 섭취하려면, 어떤 형태로든 익혀서 먹는 게 좋다. 날달걀을 섭취하면 흰자의 단백질 성분 아미딘이 장에서 비오틴과 결합해 비오틴 흡수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바나나  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또 바나나엔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없애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좋다. 바나나 색깔 중에서도 특히 초록색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겐 초록색 바나나를 추천한다. 다만 공복에 먹으면 심혈관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바나나는 마그네슘 함량이 높은데, 빈속에 혈관 속 마그네슘 수치가 높아지면 칼륨과 균형 상태가 깨져 심혈관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이다.   ◇토마토 토마토가 가진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 항산화 물질은 혈압을 낮춘다. 혈압은 오전 중에 가장 높아 아침에 토마토를 먹으면 증상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토마토는 현존하는 식용 작물 중 라이코펜이 가장 많은데, 라이코펜은 토마토를 익힐수록 함량이 늘어난다는 특징이 있다. 코넬대 연구팀에 따르면 토마토를 87도에서 2분, 15분, 30분간 데운 결과, 라이코펜 함량이 각각 6%, 17%, 35% 늘었다. 또 토마토는 소화를 돕는 성분도 있어 아침에 먹기 좋다. 다만 토마토는 혈압을 낮춰 몸을 차게 만들기 때문에 몸이 약한 고령자나 저혈압인 사람은 생으로 먹기보다 익혀 먹는 걸 권장한다.   ◇밀가루, 암 위험 높여 주의 밀가루와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암 발병 위험을 키운다는 보고가 있다. 미국 뉴욕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약 3200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암 발생률을 20년 이상 추적 조사했더니 정제된 탄수화물과 가당 식품 등 혈당지수를 높이는 식품을 많이 먹은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3배 높았다. 반대로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여성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67%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밀가루 덜먹고 있는데. 이번 일주일동안 좀 그전보다 먹었던거 같네요 .. 밀가루는 더 유의 해야겠어요. 바나나 요즘 간식으로도 좋죠 오늘도 1개 가지고 출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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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에 기흉까지” 정애리, 관리 위해 ‘이 음식’ 피한다는데… 뭘까?

(염증)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 꽤 진행해도 알아채기 어렵다

몸속 망가뜨리는 염증… 가장 나쁜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저는 70대입니다. 최근 온갖 질병이 생겨서 고생하고 있는데, 염증이 원인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젊었을 때부터 기름기 많은 음식, 설탕이 많이 든 음식, 탄산음료 등을 즐겨 먹었습니다. 이것들을 끊고 나서 몸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젊을 때부터 이런 음식들을 절제해야 노년에 덜 고생합니다.”   이 글은 한 독자가 댓글 형식으로 의견을 보내 주신 것이다. 음식을 가려 먹어야 노년에 덜 고생한다는 말씀은 후배들에 대한 진심 어린 당부가 담겨있다. 젊었을 때부터, 아니 중년부터라도 음식을 절제했으면 노년에 여러 병으로 고생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후회도 녹아있다. 한 개인의 경험을 일반화할 수는 없어도 참고는 할 수 있다. 상당 부분 전문가들에 의해 검증이 된 내용들이다.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 꽤 진행해도 알아채기 어렵다   피부의 염증은 겉으로 금세 드러나지만,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은 눈에 보이지 않아 알아채기 어렵다, 초기는 물론 질병이 상당히 진행해도 통증이 없으면 병원에 가지 않는다. 스스로 병을 키우는 것이다. 암의 사망률이 높은 이유는 수십 년 동안 나 몰래 진행되어 3기 이상이 되어서야 통증 등으로 모습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암 치료법은 수술이 기본인데, 수술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될 수 있다.   먹을 땐 달콤하지만… 기름진 음식, 설탕의 과잉 섭취도 원인   염증의 원인은 여러 이유가 있지만 독자님이 지적하신 대로 기름진 음식, 설탕의 과잉 섭취도 원인이 된다. 탄수화물의 일종인 단순당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몸속으로 너무 많이 들어오면 미처 다 쓰지 못한 당분이 지방으로 바뀌어 저장된다. 지방이 몸에 쌓이니 뱃살도 나온다. 내장 지방이 크게 증가해 염증에서 시작된 각종 질병이 나타난다. 포화지방이 많은 과자 등 각종 가공식품은 당분도 많아 몸속 염증을 키울 수 있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ADHD)도 유전과 환경의 원인이 있지만 인공색소, 향미료, 감미료, 정제당, 카페인 과다섭취도 원인으로 보고 있다. ADHD는 항상 움직이고, 이것저것 만지며, 부산하고, 주의력 결핍 증상까지 동반하는 일종의 소아 정신장애이지만 최근 성인들도 앓는 경우가 늘고 있다. 몸 곳곳에서 당 과잉 섭취의 부작용이 나타나는 것이다.   “먹었으면 움직이세요”… 신체 활동이 꼭 필요한 이유?   먹는 것을 좋아하면서도 움직이기 싫어하면 몸속 염증이 생기기 쉽다. 운동은커녕 집안에서 움직이는 것도 귀찮아하면 몸에 탈이 날 수밖에 없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신체 활동을 규칙적으로 하면 음식으로 들어온 에너지의 대사를 좋게 하고 몸속 염증이 줄어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체중 조절에도 좋고 면역 기능이 강화되어 다른 질병 예방에도 기여한다. 토마토, 포도, 브로콜리, 딸기… 염증 줄이는 음식은?   그렇다면 염증을 줄이는 음식은 어떤 것이 있을까?  식물의 붉은 색을 내는 라이코펜 성분을 들 수 있다. 토마토, 방울토마토를 가열해서 먹으면 라이코펜이 더욱 활성화된다. 토마토의 시트룰린 성분은 초기 염증부터 신장염, 방광염, 요도염 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수박, 포도에도 들어 있다. 풋고추, 브로콜리, 감귤, 딸기, 키위 등에 많은 비타민 C는 몸속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막는 데 기여한다. 마늘과 양파의 알리신 성분, 통곡물, 들기름-올리브오일 등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혈관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염증 개선에 도움이 된다. 이 음식들도 한번에 너무 많이 먹는 것은 피해야 한다. ------------------ 염증이라는 것이  어르신들 말씀이 혈관을 타서 가서 젤 약한부분에 앉는다고 했어요.. 젤 무섭다고 . 식습관으로 예방이 가능하다고 하면 너무 좋죠.. 염증~슬며시 오는 무서운 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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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 꽤 진행해도 알아채기 어렵다

바쁜 아침, 끼니 때우기 좋은 식품 알려드려요

바쁜 아침, 끼니 때우기 좋은 식품 알려드려요 아침 식사는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필수다. 하지만 아침에는 시간이 없고 입맛이 없다는 이유로 식사를 거르는 사람이 많다. 아침 식사의 중요성과 식사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아침 거르면 당뇨병 위험 높아져 아침 식사를 거르면 당뇨병 위험이 커진다. 아침을 걸러서 공복 상태가 길어진 상태에서 점심 식사를 하면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대폭 증가한다. 이는 식후 인슐린 감수성을 낮추고 당뇨병의 위험을 높인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아침을 먹지 않은 그룹의 당뇨병 발생률이 아침을 먹은 그룹보다 21% 높았다. 에너지 부족으로 뇌가 잘 활성화되지 않아 사고력, 집중력, 인지능력 등도 떨어진다. 아침을 거르면 심장마비 위험도 커진다. 미국 아이오와대 연구에 따르면 아침에 식사하지 않는 사람은 심장마비 위험이 최대 87%에 달했다.   ◇필요한 영양소만이라도 챙겨야 바쁜 아침 다양한 음식을 준비하기 쉽지 않다. 간단하게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등 신체에 꼭 필요한 영양소가 든 식품 위주로 구성해 먹으면 좋다. 특히 고단백 식품을 먹는 게 좋다. 호르몬의 영향으로 식욕이 감소하고 포만감은 더 오래가기 때문이다. 삶은 달걀 1~2개, 우유 한 잔, 요거트 한 개 정도 먹으면 된다.   ◇소화력 약하다면 생식보다는 선식 우유나 물에 선식이나 생식을 타 마시는 경우라면, 소화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생식보다 선식을 먹는 게 좋다. 선식은 현미, 보리, 찹쌀 등 곡물류를 열풍건조 또는 가열 건조 후 익혀 갈아서 가루로 만든 것을 말한다. 가루 형태라 위에 부담이 덜 가고 소화·흡수가 빠르다.  생식은 익히지 않은 곡물, 채소 등의 수분을 제거해 가루로 만든 것이다. 재료를 익히지 않아 선식에 비해 소화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선식을 고를 때는 곡물과 함께 콩류가 들어간 것을 골라야 곡류에 부족한 단백질 보충에 용이하다. ============= 아침에 삶은 계란1-2개 먹으면  맛도좋고, 든든하는것도있죠. 처음에는 이것도 버거울수 있는데, 꾸준히 챙기다 보니, 없으면 왠지 섭섭할 정도가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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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5가지 습관’ 지키면… 살, 쭉 빠진다

일상 속 ‘5가지 습관’ 지키면… 살, 쭉 빠진다 내 몸은 내가 살아온 과거의 결과물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사소한 습관도 쌓이고 쌓이면  몸에 큰 영향을 주기 마련이다. 만약 지금의 살찐 내 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습관을 바꿔보는 건 어떨까. 외형적인 것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좋아질 수 있다. ◇7~8시간 수면 시간 지키기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7~8시간의 수면 시간을 지키는 게 좋다.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을 촉진하는 그렐린 호르몬 분비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메이요클리닉 연구팀에 따르면 2주 동안 4시간만 자게 한 사람들은 음식 섭취량이 늘고 내장지방이 11% 늘었다. 캘리포니아대 연구에서도 잠이 부족했을 때 초콜릿과 감자칩과 같은 고칼로리 음식을 선택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또한, 늦게 잘수록 야식을 섭취할 확률도 높아진다. 밤에는 낮에 비해 소화능력도 떨어지고 섭취한 음식이 지방으로 흡수되는 비율도 높다. 특히 아침까지 야식이 소화되지 않아 식사리듬이 깨지고, 점심때 폭식할 가능성이 크다. ◇식사 30분 전 물 마시기  다이어트의 기본은 수분섭취다. 생수는 노폐물을 배출하고 공복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면 식사 30분 전에 미리 물을 마셔두면 좋다. 캐나다 퀸스대의 연구 결과, 식사 전 약 500mL씩 12주간 마시면 체중 약 2㎏을 감량할 수 있다. 수분이 공복감을 지우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이다. 다만, 찬물을 벌컥벌컥 들이켜기보다는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게 부담이 적다.   ◇쌀밥 대신 잡곡밥 먹기   건강한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쌀밥 대신 잡곡밥을 먹는 것이다. 잡곡밥 한 공기(약 200g)의 열량은 334kcal이다. 이는 흰 쌀밥(290kcal)에 비해 높은 편이지만, GI지수(혈당지수) 면에서 우수하다.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은 식이섬유가 장에서 포도당과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감소시켜 혈당을 적게 상승시키고 위장관에 오래 머물러 포만감을 지속시킨다. 또한 잡곡 속 항산화 성분은 다이어트에 필요한 영양을 제공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똑같이 한 공기를 먹어도 더 풍부한 영양을 섭취하면서, 혈당 지수도 낮출 수 있는 셈이다. 빵을 고를 때도 통곡물빵을 고르면 좋다.   ◇하루 1만보 걷기 꼭 헬스장을 가지 않더라도 일상생활에서 몸을 많이 움직이자. 활동량을 늘려주면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된다. 가장 쉬운 것은 출퇴근길을 활용해 많이 걷는 것이다. 점심식사 후 가벼운 산책을 즐기는 습관도 좋다. 특히 하루에 만 보를 걸으면 평균적으로 밥 한 공기 수준의 칼로리인 300kcal를 소모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하루 평균 1만보를 걸으면 비만 위험을 낮출 뿐만 아니라, 당뇨병, 암‧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여럿 있다. 이때 발이 불편하면 활동에 제한이 생길 수밖에 없으므로 평소 편한 운동화를 신는 것을 추천한다. ◇1주일에 한 번 체중 측정하기 1주일에 한 번씩 체중을 측정하는 것도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또한 감량된 체중을 유지해 요요현상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실제 미국 피츠버그대 연구팀이 성인 1042명을 분석한 결과, 체중을 매일 재는 사람들은 1년간 체중의 1.7%가 감소한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은 체중 변화가 거의 없었다. 연구팀은 주기적인 체중 측정이 본인의 신체 상태를 더 잘 자각하게 해, 식습관 및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에 동기를 부여하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체중을 최소 1주일에 한 번씩 측정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본인 체중의 5% 이상을 감량할 확률이 여섯 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폭식증이나 거식증 등 섭식장애가 있는 경우엔 심리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잦은 체중 측정을 권하지 않는다.  ================ 이번 명절에 꾸준한 관리로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기름진 음식 덜먹고, 5가지 지키면  더이상 살은 안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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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5가지 습관’ 지키면… 살, 쭉 빠진다

비타민C. 종합비타민

영양제를 잘 챙기지 않는데. 요즘 TV 만 틀면 활성산소 문제가 많더리구요 운동전후. 식후에 비타민C 꼭 챙겨먹고 있습니다 1000mg.먹다가  3000 mg 늘렸습니다 운동을 많이 하는 편이거든요 TV 무시무시한 광고들 좀 자제해 주었으면합니다 이러다 건강식품 천국 되겠습니다 음식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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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 전 칫솔에 30초, '이것' 하면 구강 건강에 도움

양치 전 칫솔에 30초, '이것' 하면 구강 건강에 도움 구강 건강을 위해 칫솔질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청결하지 않은 칫솔은 오히려 구강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올바른 칫솔 관리법을 알아본다.   ◇30초 이상 뜨거운 물로 헹구기 칫솔모가 더럽다면 양치도 무용지물이다. 양치 전과 후에 칫솔모를 뜨거운 물에 약 30초간 헹구는 게 좋다. 수도꼭지에서 나올 수 있는 가장 뜨거운 물을 사용하면 된다. 치약을 짜기 전 칫솔모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눈에 보이지 않는 박테리아 제거에 도움이 된다. 양치가 끝난 후에는 깨끗한 손가락으로 칫솔모 사이를 벌려 흐르는 물로 모 사이에 낀 이물질을 빼준다. 이후 또다시 30초간 뜨거운 물로 칫솔모를 헹궈 마무리하면 된다. 온수 사용이 부담된다면 미온수라도 사용하는 게 좋다. ◇칫솔, 변기와 최대한 먼 곳에 보관해야 욕실에 보관한 칫솔모는 쉽게 오염된다. 변기 물을 내릴 때, 세균이 공기 중으로 퍼지기 때문이다. 실제 변기와 가까운 곳에 보관한 칫솔은 세균 오염에 취약하다는 연구 결과가 인도 치과 연구 저널에 발표됐다. 연구팀은 변기가 있는 욕실에 보관된 칫솔 20개와 변기가 없는 욕실에 보관된 칫솔 20개를 대상으로 칫솔모의 오염 여부를 조사했다. 그 결과, 변기가 있는 욕실에 보관한 칫솔에서만 사용 한 달 만에 황색 포도상구균, 뮤탄스균 등이 검출됐다. 세 달 뒤에는 대장균까지 발견됐다. 칫솔을 화장실 밖에 두는 게 가장 좋지만, 그러기 어렵다면 변기와 되도록 먼 곳에 보관하자.   ◇통풍 잘되는 곳에 두기 통풍이 잘되는 곳에 칫솔을 두는 것도 중요하다. 박테리아와 곰팡이는 습하고 축축한 곳을 좋아한다. 욕실 서랍, 밀폐 용기와 같은 곳에 칫솔을 두면 안 된다. 특히 밀폐 용기에 보관할 경우 칫솔에서 떨어진 물이 용기에 고여 세균이 쉽게 번식할 수 있다. 칫솔은 가능한 햇빛이 잘 비치고 바람이 잘 통하는 창가 쪽에 보관한다. 칫솔 소독기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다만, 소독기도 오래 사용하면 세균이 증식할 수 있다. 소독기는 주기적으로 세척해줘야 한다.    ◇칫솔은 함께 말고 따로 보관 여러 개의 칫솔을 컵 등 한 개 용기 안에 보관하는 경우가 많다. 칫솔모끼리 닿아 칫솔 간 교차 오염을 일으킬 수 있다. 교차오염은 타인의 칫솔에 남아있던 미생물이 다른 칫솔로 옮겨가는 것을 말한다. 칫솔을 함께 보관할 때는 칫솔모가 닿지 않도록 최소 5cm 이상 떨어뜨려 보관하는 게 좋다. ============= 구강케어도 중요한데 칫솔관리 부터 먼저 인거 같네요 화장실에 세균이 가득하다고 하죠 .. 변기와는 멀리..  30초 뜨거운 물에 헹구기는 너무도쉽네요. 오늘부터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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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 전 칫솔에 30초, '이것' 하면 구강 건강에 도움

아침 하늘😅

출근하고 아침 하늘을 보아요 비와 관련된 노래를 하나 듣고싶어지네요 구름도 보이지않는 흐린하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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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기습 라이브 전문.txt

간식 먹으면서 정리함 ㅡㅡ 저희의 이야기는 하이브를 향한 이야기입니다 저희는 경영진과 이미 이야기를 나눴지만,  소통이 되지않는 느낌이라 라이브를 준비하게 됐습니다. 오늘 저희의 라이브는 어도어 직원분들도 모르는것이라 많이 놀라셨을겁니다.  계약상의 모든걸 말씀드릴순 없지 만 최대한 솔직하게 얘기해드리겠습니다. 뉴진스 데뷔이후에 저희는 개인적으로 민희진 대표와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충분히 가졌었는데요,  그당시 어린 저희들은 어른들과 사회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민희진 대표는 달랐고 신뢰관계가 굳건히 생겼습니다. 그동안의 이슈들을 저희는 모두 알고있지만, 저희는 대표님과 일하는게 좋았고 지금까지 잘 활동할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이런 대표님과 같이 일하고싶은 마음은 당연한겁니다. 저희의 데뷔후에도 이해할수 없는 불합리한 일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얼마전에 데뷔전의 사적인 기록들이 공개가 됐는데 저희는 그걸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저희를 보호해야하는 회사에서 이런 자료들을 관리를 못하고 유출시켰 다는게 정말 이해가 안됐습니다. 그리고 다른 자료들도 관리가 안될거라는 불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대표님과 부모님들과 함께 하이브 에 보호요청을 했지만 하이브는 묵살했고 그와중에 대표님은 해임되셨습니다.  앞으로 누굴믿고 의지해야할지 정 말 막막합니다.  그래서 이렇게라도 말씀을 드리지않으면 아무도 들어줄것같지않아 용기를 내게됐습니다. (하니)얼마전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다른 아이돌팀과 자주 마주칠수 있는 메이크업받는곳에서 다른 아이돌 멤버와 매니저분을 마주친적이있는데 매니저님께서 제가 들릴정도로 '무시해'라고 말씀을 하시는걸 들었습니다, (민지)저는 하니가 겪었던 이야기를 듣고 정말 충격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한 팀의 매니저님께서 다들리게 무시를 하라고 이야기를 하실수가 있는지...  회사에 말씀을 드렸는데도 회사에선 아무런 조치를 취해주지 않았고 그쪽팀에 서는 사과는 커녕 잘못을 인정하시지도 않았습니다.  저희를 지켜주실분이 없어 너무 힘든 상황입니다. (하니)증거가 없으니 해줄게 없다는 말을 듣고 우릴 지켜줄 수 있는 사람들이 없어졌구나,  지켜줄 생각이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한순간에 거짓말쟁이가 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민희진대표님은 저희를 위해 싸워주 셨지만 지금 있는 분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앞으로 또 어떤일이 일어날지 걱정되고 무섭습니다. 당연히 저희의 미래도 걱정이지만 지금까지 만들어온 작업물들도 위협을 받고있다는게 무섭습니다.  저희만큼이나 사활을 걸고 작업물을 같이 만든분들이 바로 앞에 계신데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신임경영진 들의 발표를 처음에는 믿고 따라가려 했지만 가면갈수록 문제는 커져만갔고 얼마전 신우석감독님과의 일은 벌어 져서는 안됐을 일입니다.  저희를 위해 일해주신분들을 존중해주세요.  지금 하고계신 일들은 절대 저희를 위한 일 이 아닙니다. 저희의 상식선에서 이해가 안가는 일들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하이브가 정말 뉴스를 위한 회사인지 정말 의구심 이 들고있고있습니다.  저희가 어떤 심정으로 이런 라이브를 하게됐는지 여러분들이 조금은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저희는 민희진 대표님과 저희가 하고싶은 음악을 하는것이 꿈이었고 저희는 그것을 위해 항 상 노력했지만, 이제는 할수없게됐고 세워놓은 계획들마저 실행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저희는 저희의 꿈을 위해 노력하고있었을 뿐인데 저희가 뭘 잘못했나요?  대표님께서 해임되시고 일주일만에 지금까지 같이 작업해온 감독 님과 일을 할수없게됐고 다른 스태프님들과도 헤어지게될까 두렵습니다.  아티스트를 위한다는 말만하지마시고 저 희가 의지할수있고 작업을 즐기면서 활동할수있게 해주세요. 저를 정신적으로 성장시켜주시고 생명력을 불어넣어준 주변사람들과 일을 같이하고싶은데 외부에서 끊임없이 저 희를 방해하는 지금 상황을 이해할수없습니다.  뭐가 저희를 위한건지 어떤게 뉴진스를 성장시켜준다는건지 도저 히 이해할수없습니다.  저희를 보고 위로받으며 서로 즐겁게 행복하게 추억을 쌓았던 저희 버니즈 팬분들도 왜 이 런일을 겪게해야하는건지 왜 하지도 않아야할 이런 걱정들을 하는건지 제가 미안하고 안타깝습니다.  근데 그와중 에 저희 뉴진스와 버니즈 관계성을 상징하는 작업물들을 잃을뻔했고 더이상 다른것까지 잃고싶지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사람들(하이브)이 속한 사회에 순응하거나 동조하거나 따라가고싶지않습니다. 저희는 대표님이 해임되셨다는 소식을 그날 기사를 통해 알게됐고, 모두가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이브에 소속된 아티스트로서 회사의 일방적인 통보는 우리를 하나도 존중하고있지않구나라는 확신을 들게했습니다.  매니저님을 통해 신임대표님이 저희와 인사를 나누고싶어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어도어에와서 제일 처음 한 행동부터가 저 희에게 믿음을 단 하나도 주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일어난 상황들은 그냥 말만이었다는걸 알수있습니다.  애초에 하이브에서 뉴진스 컴백 일주일전에 홍보를 도와주지못할망정 대표님 배임기사를 내고 외부에 뉴진스를 나쁘게 표현한게 어디가 뉴진스를 위한건지 다시 한번 묻고싶습니다. 벌써 반년째 뉴진스에 대한 불필요하고 피곤한 이야기들이 끊임없이 지겹게 이어지고 있는데, 당사자로서 마음이 너무 불편함니다. 저희는 아직도 같이하고싶은 목표들이 있는데 지금 상황에서 미래는 커녕 지금까지 해온 작업물 들까지 잃을수있다는게 저희를 너무 무기력하게 만듭니다.  이런 피곤한 행동들을 멈춰달라고 하기위해 이런 자리 를 만들었습니다. 하이브가 지금 일하는 방식은 저희가 겪었을때, 정직하지않고 올바른 방법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발 더이 상은 방해하지말아주세요.  대표님을 복귀시켜주시고 지금의 낯선 상황과 낮선 사람들이 아닌 원래의 어도어로 돌려놓아주세요.  더 잘해달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자기의 할일을 잘하면될것같습니다. 저희도 저희 의 할일을 하겠습니다. 인간적인 측면에서 저희 민희진대표님을 그만 괴롭히셨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대표님이 너무 불쌍하고 하이브 가 비인간적인 회사로만 보입니다. 저희가 이런 회사를 보고 뭘 배우겠습니까 저희가 원하는건 민희진대표님이 대표님이 있으신 경영과 프로듀싱이 통합된 원래의 어도어입니다. 방회장님과 하이브는 25일까지 어도어를 정상화시키는 현명한 선택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ㅡㅡ 망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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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안전 여기를 잘 닦아야 모공이 안커져요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세안전 손을 잘 닦아야지 모겅이 넓어지지않아요!!  그동안 저 잘하고 있었네요 😁😁😁😁 모공은 한번 넓어지만 줄어들이는데 힘들다는거 다 아시죠??  좀처럼 줄이기 힘든 모공 처음부터 더 넓어지지않게 잘 관리해야합니다 그방법중 하나가 바로 세안!! 모공을 넓이기 않는 올바른 세안법 알아봅니다 .세안 전 반드시 손을 닦아서 손에 묻어있는 세균이 모공으로 들어가지 않 도록 하는 게 좋습니다. 너무 뜨거운 물도 모공을 넓히고, 너무 차 가운 물은 모공 속의 노폐물을 깨끗이 씻어내지 못합니다. 체온과 비슷한 온도의 물로 세안하고, 이때는 클렌저로 거품을 충분히 내 서 마사지하듯 모공 속 때를 제거해야 합니다. 세안 중에는 알칼리성 비누 대신 약산성 세안제를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약산성 세안제는 피부와 유사한 pH 농도(산성도)여서 피부의 천연 보호막 손상을 줄여줍니다. 수건으로 물기를 닦을 때 는 얼굴을 쓸어내리지 말고 물기만 제거한다는 느낌으로 가볍게 닦아내는 게 좋습니다. 세안 후 피부가 뽀득뽀득해지고 모공이 조이는 느낌이 든다면, 잘 못 세안한 것입니다. 피부가 너무 건조하면 수분을 유지시키려는 보상 작용으로 피지 분비량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같은 이유로 각질 제거는 일주일에 1~2회로 제한하는 게 좋습니다. 세안 후에 는 깨끗한 솜 등을 이용해 토너로 피부를 한 번 정돈한 후 로션을 바르면, 피부에 남아있을지도 모르는 노폐물 제거에 도움이 됩니 다. 가끔 하는 스팀 마사지도 도움이 됩니다. 타월에 물을 적셔 가볍 게 짠 후, 전자레인지로 30초 정도 가열하면 손쉽게 스팀타월을 만들 수 있습니다. 얼굴을 문지르지 말고 가볍게 얹은 다음, 수건 의 열기가 식었다고 느껴질 때 떼면 됩니다. 이후 시원한 물로 얼 굴을 가볍게 헹궈냅니다. 또한 피부는 항상 뜨겁지 않게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 피부 온도 가 높아지면 피부의 콜라겐이 과도하게 분해되면서 탄력이 떨어 지고, 결과적으로 모공 크기가 커질 수 있습니다. 하루 2L 이상 충분한 물을 마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무리 비싼 화장품이나 시술을 시도해도, 수분이 부족해 피부가 건조하면 효 과가 없습니다. 피부 조직이 말라 있으면 피부 탄력은 떨어지게 됩 니다. 출처헬스조선 건강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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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세안전 여기를 잘 닦아야 모공이 안커져요

살 빨리 빼고 싶다면… 밥 먹을 때 ‘이것’ 옆에 두세요

살 빨리 빼고 싶다면… 밥 먹을 때 ‘이것’ 옆에 두세요 살 빨리 빼고 싶다면… 밥 먹을 때 ‘이것’ 옆에 두세요© 제공: 헬스조선   체중을 감량할 땐 규칙적인 운동, 식이조절이 필수다. 그런데, 이 방법만으로는 살이 쉽게 안 빠진다면 생활 습관을 길러보는 것도 방법이다. 살 빠지는 습관에는 무엇이 있을까?   ◇거울 앞에서 식사하기   식탁 근처에 거울을 배치하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센트럴플로리다대 연구에 따르면 거울이 있는 방에서 케이크를 섭취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식욕과 만족감이 덜했다.  반면, 샐러드를 먹을 때는 차이가 없었다. 연구팀은 식사하는 본인의 모습을 거울을 통해 확인하면 자기객관화가 쉬워지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케이크, 과자 등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을 먹으면 살찌는 음식을 먹는다는 사실을 빠르게 자각해 심리적 불편감이 들고 식욕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레몬 물 마시기   레몬 물을 마시는 습관도 체중 감량에 좋다.  레몬 물은 포만감을 줘 식사량을 조절할 때 도움이 된다. 미네랄, 구연산 등이 풍부해 신진대사도 촉진한다. 레몬에 함유된 폴리페놀, 펙틴 등은 체내 지방 증가를 막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한다. 미국 오클랜드 어린이병원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레몬 물을 많이 마신 과체중 여성이 마시지 않은 과체중 여성보다 체중과 지방이 모두 감소했다. 다만, 레몬은 pH 2~3으로 산성이 강해 위가 약한 사람은 레몬 물 섭취를 자제해야 한다.   ◇체중 자주 측정하기   일주일에 한 번씩 체중을 측정하는 습관도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체중을 자주 재면 체중 감소뿐만 아니라 감량된 체중을 유지해 요요현상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미국 피츠버그대 연구팀이 성인 1042명을 분석한 결과, 체중을 매일 재는 사람들은 1년간 체중의 1.7%가 감소했다. 하지만 체중을 매일 재지 않은 사람은 체중 변화가 거의 없었다. 연구팀은 주기적인 체중 측정이 본인의 신체 상태를 더 잘 자각하게 하고, 식습관 및 운동 등 생활 습관 개선에 동기를 부여한다고 분석했다. 다만, 폭식증이나 거식증 등 섭식장애가 있다면 잦은 체중 측정을 권하지 않는다. 심리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전문의와 상담 후 건강한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는 게 안전하다.   ◇어두운 곳에서 잠자기   잘 때 빛을 전부 차단해 어두운 환경에서 자는 습관도 체중 감량에 좋다.  수면 중 빛에 노출되면 생체 리듬이 깨져 신진대사 능력이 떨어진다. 밤에 분비되는 멜라토닌 분비가 억제되고 아침에 많이 나와야 하는 코르티솔 분비도 불규칙해진다. 이로 인해 코르티솔의 영향을 받는 렙틴도 잘 나오지 않는다. 렙틴은 식욕 억제 호르몬으로 제때 분비되지 않으면 살이 찌기 쉽다. 적은 양의 빛도 시신경을 자극해 멜라토닌 분비량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효과적인 빛 차단을 위해 본인의 몸에 맞는 안대를 착용하거나 두꺼운 암막 커튼을 활용하는 게 좋다. ============= 전 요즘 레몬수 보다는  애사비를 마시고 있는데,  식전에 마시게 되면  식사량은 현저히 줄어 드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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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으면서 물 마셔, 말아?…잘 마시는 방법

밥 먹으면서 물 마셔, 말아?…잘 마시는 방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물을 충분히 마셔야 건강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물은 소화 기관을 비롯해 심장, 폐 그리고 뇌의 기능에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하루 권장 물 섭취량은 몸무게 등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하루에 1.5~2ℓ를 조금씩 나눠 마시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임신 중 여성이나 몸이 아플 때는 평소보다 양을 늘리는 게 바람직하다. 갈증이 날 때만 물을 찾는 것은 잘못된 습관이다. 목이 마르지 않아도 우리 몸에 적정한 수분 유지를 위해 규칙적으로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미국 건강 정보 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 자료를 토대로 하루 중 물을 마셔야 하는 최적의 시간과 마시는 방법을 알아봤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하루의 시작은 커피보다 물이 먼저다. 잠자는 동안 수분 섭취를 못한 만큼 물을 보충해줘야 한다. 양치 등으로 입을 헹구고 나서 공복 상태에서 미지근한 물을 한두 잔 마시면 좋다. |식사 전| 식전 30분이나 1시간 전 물을 마시면 공복감을 없애는데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찬 물이 효과적이다. 냉수가 소화를 지연시키고 식욕을 억제한다. 연구에 따르면 식전에 얼음물을 마신 사람들이 따뜻한 물을 마신 사람보다 음식을 덜 섭취했다. |식사할 때| 위액을 희석시킬 정도로 물을 벌컥벌컥 들여 마시면 안 된다. 음식이 부드럽게 내려갈 만큼만 조금씩 섭취하면 소화에도 유익하다. 특히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을 때 물을 곁들이면 배변 활동이 원활해진다. |오후 휴식시간| 많은 직장인들이 오후 3시경 에너지가 고갈되는 경험을 한다. 흔히 퇴근 시간까지 버티기 위한 방법으로 커피 같은 음료와 달콤한 간식을 찾곤 한다. 이는 재충전을 위한 좋은 선택지가 아니다. 잠들기 6시간 전에 카페인 음료를 마시는 것은 숙면에 보탬이 안 된다. 간식으로 생각 없이 먹는 빵과 과자는 뱃살 축적에 한 몫을 할 뿐이다. 브레이크 타임에는 물을 마셔야 에너지 보충과 기분 전환에 가장 효과적이다. |두통이 있을 때| 미국 국립두통재단에 따르면 두통도 탈수의 한 증세다. 탈수가 심해지면 편두통까지 초래할 수 있다. 또한 몸에서 수분이 부족해지면 자신도 모르게 분노 적개심 우울감 등이 생겨난다. |운동 전, 운동 중, 운동 후| 격렬한 운동을 할수록 물 보충이 필수적이다.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면 운동 능력에도 영향을 미친다. 중간 강도 운동의 경우, 운동 30분 전 물 한 컵을 마신다. 운동 중에도 수시로 물을 조금씩 마신다. 그래야 덜 지친다. 운동 끝난 뒤에도 물 한 잔을 마시는 게 좋다.   |잠들기 전| 자는 동안 입안이 지나치게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꺼번에 물을 많이 마시면 자는 도중 일어나 화장실에 가야할 사태가 생긴다. 한 두 모금 정도 입안을 적신다는 생각으로 마시면 된다. ================ 물마신는 법도 다양하네요.. 잠들기전 화장실 가는것으로 수면이 깨질수 있죠. 한두. 모금. 저녁은 되도록 짠음식을 피하기가 낫죠 아침의 공복물은 보약이라고 하죠. 따뜻하게 마시는것이 몸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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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팥빵, 카스텔라, 앙버터, 맘모스빵… 몸에 가장 안 좋은 빵은?

단팥빵, 카스텔라, 앙버터, 맘모스빵… 몸에 가장 안 좋은 빵은? 단팥빵, 카스텔라, 앙버터, 맘모스빵… 몸에 가장 안 좋은 빵은?© 제공: 헬스조선   흔히 빵은 당뇨병과 비만을 일으키는 주범으로 알려졌다. 정제 곡물인 밀가루가 빵의 주원료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정제 곡물은 소화나 흡수되는 속도가 빨라 체내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 그렇다면 빵을 주식으로 하는 서양인들은 모두 당뇨병에 걸려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 그 이유는 빵 종류에 있다. 서양인들이 주식으로 먹는 빵은 거칠고, 딱딱하고, 삼삼한 반면, 한국인들이 간식으로 즐기는 빵은 부드럽고, 기름지고, 달다. 빵 종류마다 들어가는 재료와 제조법에서도 차이가 난다. 이런 이유로 어떤 빵은 우리 몸을 해치는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당 함량이 높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는 빵 종류에 대해 알아본다. ◇앙버터, 카스텔라, 크루아상… 간식 빵, 만성질환 위험 높여 앙버터, 크루아상, 카스텔라 등 간식으로 섭취되는 빵 종류는 비만·당뇨병·심혈관 질환 등 만성질환 위험을 높인다. 서양에서 주식으로 섭취되는 빵과 달리 이런 빵은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당류 등의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이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주로 섭취되는 빵들의 영양 성분을 분석한 연구 결과가 있다. 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김병희 교수 연구팀은 한국인들이 자주 먹는 9종의 빵과 네이버 등 국내 포털 사이트와 영양 관리 모바일앱에서 검색 빈도가 높은 4종의 빵 등 총 13종을 대상으로 트랜스지방·당류·나트륨 등 '건강 위해가능 영양성분'을 분석했다. 9종의 빵에는 단팥빵, 식빵, 카스텔라, 머핀, 슈크림빵, 잼빵, 호밀빵, 버터크림빵, 크루아상이 선정됐으며, 4종의 빵에는 맘모스빵, 앙버터, 통밀식빵, 프레즐이 포함됐다. 빵은 서울 소재 베이커리에서 수거됐다. 연구 결과, 국내 베이커리에서 판매되는 빵류 가운데 앙버터와 크루아상은 혈관 건강에 해로운 포화지방, 트렌스지방 함량이 유독 높았다. 또 카스텔라는 트랜스지방·포화지방 함량은 빵류 중 최저 수준이었지만, 100g당 당류 함량은 최고치를 기록했다. 1회 제공량당 당류 함량이 가장 높은 것은 맘모스빵이었다. 반면, 통밀식빵·식빵 등 식빵류는 다른 제품보다 나트륨 함량은 상대적으로 높고 당류 함량은 낮았다. 연구팀은 앙버터의 트랜스지방 함량이 높은 이유와 관련해 버터 외 트랜스지방을 함유한 마가린을 함께 사용해 제조한 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았다. 또 앙버터는 빵 사이에 팥 앙금과 버터 조각이 들어간 빵으로 굽기 전 기준으로 반죽 100g당 버터 19g과 올리브유 7g 등 약 26g의 유지가 첨가된다. 앙버터의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이유다. 또 카스텔라가 가장 높은 당류 함량을 기록한 것은 제조 과정에서 의외로 많은 양의 설탕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실제로 카스텔라는 굽기 전 기준으로 반죽 100g당 설탕 21~37g이 첨가된다. ◇거칠고, 단단하고, 딱딱하고, 달지 않은 빵으로 대체하기 빵을 먹더라도 거칠고, 단단하고, 딱딱하고, 달지 않은 주식 빵을 먹는 게 좋다. 대표적으로 호밀빵, 전곡빵 등이 있다. 실제로 밀보다 호밀이 많은 독일은 흰 빵이 아닌, 검고 딱딱한 호밀빵을 주식으로 삼는다. 전통적인 유럽빵은 설탕을 넣지 않는다. 밀껍질과 배아를 같이 갈아 만든 전곡빵은 당지수가 40~50미만 수준으로 혈당도 천천히 올린다. 더불어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도 함께 섭취가 가능하다. 그래도 기름지고, 부드럽고, 보들보들한 간식 빵을 포기할 수 없다면 콩, 해조류, 채소 등과 함께 먹도록 한다. 빵이 소화 흡수되는 속도를 조금이나마 늦출 수 있다. =================== 빵은 다 맛나죠  전 그중에서 단팥빵이 좋던데. ㅎ 건강을 위해서는 바게트처럼 단단한 빵이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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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6 지방도?”…많이 먹으면 염증 생기는 식품 5가지

“오메가-6 지방도?”…많이 먹으면 염증 생기는 식품 5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염증은 손상을 입었을 때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하지만 지나칠 경우 관절염,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등 여러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공인영양사 에린 코츠는 염증을 줄이려면 주방을 살펴보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그는 무엇을 먹는지가 염증을 유발할지 혹은 염증에 맞서 싸울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몸 속 염증을 줄이기 위해 피해야 할 음식에 대해 설명했다. 혈당수치 높이고 염증유발, 첨가당   코츠에 의하면 현재 가이드라인에서 권장하는 첨가당 섭취량은 일일 칼로리 섭취량의 10% 미만이다. 그는 단순당을 많이 섭취하면 혈당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고 인슐린 수치가 높아져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가끔 달콤한 간식을 즐기는 건 좋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만성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사탕, 쿠키, 탄산음료 등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음식 외에도 빵, 크래커, 그래놀라 바, 샐러드 드레싱, 요거트, 시리얼, 스포츠음료에도 첨가당이 들어있다. 음식을 소화하면 당이 혈액으로 들어가고, 우리 몸은 인슐린을 분비해 당을 세포로 보내 에너지로 사용한다. 만약 하루 종일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을 습관적으로 섭취하면 인슐린은 여분의 당을 지방세포에 저장해 지방세포가 커지게 된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결국 체중이 증가하거나 당뇨병과 같은 대시 질환과 관련이 있는 인슐린 저항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렇게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예방하려면 식이섬유, 건강한 지방, 단백질로 식단의 균형을 맞추고 첨가당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은 제한하도록 한다.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높여 염증유발, 트랜스지방   트랜스지방에 대해서는 섭취해도 안전한 수준은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하지만 완전히 피하긴 어려우므로 하루 1g 미만으로 섭취할 것을 권한다. 트랜스 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를 낮춰 심장병, 뇌졸중,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트랜스지방은 식품의 질감과 안정성, 유통기한을 높이기 위해 수소를 첨가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다. 제빵류, 마가린, 쇼트닝 등에 들어있다. 주의할 점은 제품에 트랜스지방 0g 표기가 실제로 전혀 들어있지 않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단 점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트랜스지방이 0.2g 미만 들어있으면 0g이라고 표시할 수 있다. 따라서 0g으로 표기되어 있다고 무턱대고 많이 먹지 않도록 해야 한다. 만약, 트랜스지방 함량이 0g으로 표기된 제품이라면 원료를 살펴보고 마가린, 쇼트닝, 인공경화유 등의 여부를 확인하는 게 좋다. 이런 성분이 든 제품은 트랜스지방이 들어있을 확률이 높다. 포화지방이 염증유발, 적색육 및 가공육   가공육은 풍미를 높이거나 보존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염장, 염지, 발효, 훈제, 기타 가공 과정을 거친 육류를 말한다. 이런 가공육과 적색육은 모두 염증을 유발하는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베이컨, 소고기, 햄버거, 핫도그, 육포, 페퍼로니, 소시지, 햄 등 일부 델리미트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연구에 의하면 이러한 육류를 많이 섭취할 경우 염증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암,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오메가-3지방산 부족하고 오메가-6 지방산 높으면 염증유발   오메가-6 지방산은 우리 몸이 에너지로 사용하는 지방으로 정상적인 성장과 발달에 필요하다. 체내에서 만들어지지 않고 음식을 통해 섭취한다. 오메가-6가 풍부한 음식에는 카놀라유, 옥수수유, 마요네즈, 홍화유, 해바라기유, 땅콩 기름 등이 있다. 하지만 체내 오메가-6는 건강한 균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며, 오메가-3 지방산 섭취가 이러한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된다. 오메가 3가 부족하고 오메가 6가 너무 많으면 염증이 생기고 지속될 수 있다. 코츠는 이를 위해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늘리는 동시에 오메가 6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줄이고, 저열 조리 시에는 올리브유를 사용할 것 등을 권했다. 섬유질이 부족해져 염증유발, 정제 탄수화물   코츠는 정제 탄수화물이 영양은 제거되어 있으면서 섬유질도 부족하다고 말했다. 정제 탄수화물은 주로 흰 밀가루 제품으로 빵, 감자튀김, 파스타, 단맛을 낸 시리얼, 흰 빵, 흰 쌀밥 등이 있다. 정제 탄수화물이 체내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정제 탄수화물은 소화를 늦추는 데 도움을 주는 섬유질, 지방, 단백질이 부족하기 때문에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키며, 이러한 급격한 혈당 상승은 염증을 일으키는 반응을 유발한다. 가능하면 정제 탄수화물 대신 퀴노아, 오트밀, 현미와 같은 통곡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도록 한다. 이런 종류의 복합 탄수화물은 소화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키지 않는다. ============== 섬유질이 부족해도 염증유발이요?  정제된 탄수화물 염증을 일으키는 군요 , 요즘 현미 구매 할려고 알아보거든요.. 밥에 카뮤트, 렌틸콩등 , 혼합잡곡은 먹는데, 현미도 좀 섞을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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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실도 나름… ‘이런 치실’ 쓰면 오히려 독된다

치실도 나름… ‘이런 치실’ 쓰면 오히려 독된다 치실도 나름… ‘이런 치실’ 쓰면 오히려 독된다© 제공: 헬스조선 칫솔질만 잘하면 치아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칫솔만으론 이 사이에 낀 음식물 찌꺼기를 제거하기 어렵다. 치실까지 사용해야 치주 질환을 예방하고, 치아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잘못된 치실 사용은 되려 독이 될 수 있다. 자신의 잇몸에 맞지 않는 치실을 선택하고 강한 힘으로 사용했다간 잇몸과 치아에 상처가 나기 마련이다. 올바른 치실 사용법을 알아본다.   ◇치실 사용하면 치주염 78%까지 줄여 치아 사이에 음식물과 치석이 쌓이면 충치나 각종 치주 질환을 유발한다. 서울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치실을 사용하면 치주 질환을 30% 줄일 수 있으며, 하루 세 번 식후에 치실을 사용하면 치주염을 78% 줄일 수 있다. 하루 세 끼 식사 후 양치질 후에 치실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면 자기 전 1회 치실질을 하는 것도 괜찮다. 이 사이가 벌어져 있어 음식물이 쉽게 끼는 사람, 잇몸 질환이 있는 사람, 치열이 고르지 않은 사람, 보철물·임플란트를 한 사람은 반드시 치실을 사용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치실 선택부터 사용법, 알아둬야   ▷치실, 치아 사이 공간 생각하고 고르기 우선 치아 사이 공간 너비에 맞는 치실을 선택한다. 치실은 얇은 치실과 초 칠을 해서 두꺼운 치실 등 여러 종류가 있다. 그중 치아 사이가 넓은 곳은 초 칠을 해 두꺼운 치실을 사용하고,  치아 사이가 좋은 곳은 얇은 치실이 좋다. 치아 사이가 좁은데 굵은 치실을 사용했다간 치아 틈이 벌어질 수 있고, 이는 음식물이 낄 공간을 마련해 잇몸 염증 위험을 높이기 때문이다.   ▷힘 빼고 톱질하듯이 닦기치실을 선택했다면 한 번에 사용할 4cm가량의 치실만 남겨 엄지와 검지로 잡는다. 치아 사이에 끼우고 양 손가락을 앞뒤로 톱질하듯 움직이면서 음식물 찌꺼기가 치실에 묻게 한다. 이때 힘을 너무 많이 주면 잇몸이 다칠 수 있어 주의한다. 손을 넣기 어려운 어금니까지 치실로 닦아준다. =========== 전 치실이 많이 힘든거 같아요  치간칫솔을 주로 사용하는데요. 치과 의사샘께서 이빨닦기전에 치실이나, 치간칫솔 해주는것이 치아 건강에 아주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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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 고생 안 하려면… ‘손가락 스트레칭’ 하세요

나이 들어 고생 안 하려면… ‘손가락 스트레칭’ 하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 들어 고생 안 하려면… ‘손가락 스트레칭’ 하세요   우리가 하루 동안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신체 부위 중 하나는 바로 손가락이다. 그만큼 잦은 사용으로 인해 염증이나 질병이 생기기도 쉽다. 특히 중년 여성에게는 '방아쇠수지'라는 손가락 질환이 자주 나타난다. 어떤 질환일까? 방아쇠수지는 손가락 힘줄에 생기는 염증 또는 종창(조직의 비대로 부어오르는 것)이 생겨 손가락을 움직일 때 '딸각' 소리를 내며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중지와 약지에서 많이 나타나며, 엄지손가락에서 발병하기도 한다. 만약 손가락의 딸각거림과 통증, 뻣뻣함이 나타난다면 방아쇠수지를 의심해봐야 한다.  특히 중지와 약지 손가락을 구부렸다가 다시 펴려고 할 때 저항력이 느껴지거나, 힘을 주어 폈을 때 '탁' 소리가 크게 난다면 방아쇠 수지일 확률이 높다. 손을 장시간 반복적으로 사용하면 증상은 더욱 악화된다. 방아쇠수지는 특히 ▲반복적인 가사활동을 하거나 ▲컴퓨터 자판을 많이 치거나 ▲골프나 테니스 등 레저활동을 하는 사람 등에게 잘 나타난다. 당뇨병, 통풍, 류마티스 관절염 등으로 인해 이차적으로 발병하기도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 방아쇠수지 환자는 지난해 26만9178명으로 계속 증가 추세이며, 50~60대 여성 환자 수가 월등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아쇠수지는 아주 불편한 정도가 아니라면 충분한 휴식으로도 경과가 좋아질 수 있다. 하지만 증상이 나아지지 않으면 병원에서 약물치료나 주사치료를 할 수 있다. 그럼에도 손가락이 잘 굽혀지지 않는다면 수술을 고려해야 한다. 이는 부분마취를 하고 힘줄 터널을 넓혀주는 간단한 수술로, 10분 정도로 끝난다. 방아쇠수지를 예방하려면 평소 손가락에 무리가 가는 것을 피하고, 꾸준히 스트레칭을 해주면 좋다. 손가락 스트레칭은 손바닥이 아래를 향하게 책상에 올려두고, 손가락을 하나씩 천천히 들어 올리면 된다. 업무 중 한두 시간마다 틈틈이 반복한다. 자기 전 따뜻한 물에 5~10분 손을 담그는 것도 근육을 풀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여름이 오기전에 파라핀마사지도 열심히 했는데, 더워서 그런지 안하게 되던데요. 손가락 하루 종일 젤 고생하는 것 맞죠... 잼잼도 해주고, 손도 뭉글뭉글 만져 주면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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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 고생 안 하려면… ‘손가락 스트레칭’ 하세요

반려견 견주님들 참고사항.목줄시비 벌금 300만윈

1. 지난해 12월 공원에서 개와 산책을 하던 A와 B가 마주침 A의 반려견이 목줄 없이 돌아다닌 탓에 자신의 반려견과 싸울 뻔하자 B는 "목줄을 채워 달라"고 요청 2. 하지만 A는 B의 말을 무시했고, 이에 B는 해당 상황을 휴대전화로 동영상 촬영하기 시작, 이에 A가 촬영하지 말라며 붙잡음, B는 "잡지 말라. 잡는 것도 폭행이다" 라고 경고 이에 격분한 A가 멱살을 잡고 밀침 3. 이후 재판에 넘겨진 A는 자신의 행위는 인정하나 폭행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 그러나 재판부는 "폭행죄에서 폭행이란 신체적 고통을 주는 물리력의 작용을 의미한다"며 유죄로 판단, A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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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견주님들 참고사항.목줄시비 벌금 300만윈

86세 김영옥이 ‘근골격계’ 위해 매일 한다는 운동은? 중장년에 큰 도움

86세 김영옥이 ‘근골격계’ 위해 매일 한다는 운동은? 중장년에 큰 도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86세 김영옥이 ‘근골격계’ 위해 매일 한다는 운동은? 중장년에 큰 도움   배우 김영옥(86)이 뼈 건강을 위해 계단 오르기와 까치발 들기를 한다고 밝혔다. 지난 9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서 김영옥은 매니저와 함께 카페를 갔다. 주문을 마친 뒤 매니저는 엘리베이터로, 김영옥은 계단으로 3층까지 올랐다. 김영옥은 “3층 정도는 걸어 올라간다”며 “튼튼한 뼈로 오래 살기 위해 생활 속에서 틈틈이 운동한다”고 밝혔다. 계단으로 올라온 김영옥보다 엘리베이터를 탄 매니저가 더 늦게 도착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김영옥은 “지금 사는 아파트에서도 1주일에 1~2회는 7층까지 걸어 올라간 후 엘리베이터를 이용한다”며 “계단 오르기뿐 아니라 TV를 보면서도 까치발 운동하며 뼈 건강 관리를 한다”고 말했다. 최고령 여배우 김영옥의 뼈 건강 관리 비법인 ‘계단 오르기’와 ‘까치발 운동’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관절염 예방하는 계단 오르기, 무리하지 않는 게 중요  계단을 오르면 평지를 걸을 때보다 에너지가 많이 소모돼 운동 효과가 높아지고 심폐 기능 또한 향상될 수 있다. 허벅지를 비롯한 하체 근육을 기르는 데도 효과적이다. 이는 전체적인 근육량을 키워 관절염을 예방하기도 한다. 이 외에도 계단 오르기는 기초대사량 증가, 지구력·균형감각 향상 등에 좋다.  걷기 운동처럼 특별한 기구가 필요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계단 오르기는 땀이 조금 나고 대화가 가능할 정도로 숨이 찰 때까지만 해야 한다. 허벅지, 종아리가 아프거나 숨이 심하게 찬다면 휴식을 취하고, 휴식 후에는 5분 정도 평지를 걸은 뒤 다시 오르도록 한다. 노약자가 계단을 이용한다면 반드시 난간을 잡고 보호자를 동반해야 한다. 심장질환이 있거나 빈혈이 있다면 계단 오르기를 삼가는 게 좋다. 심장 기능이 떨어진 상태에서 무리하게 계단을 오르면 심장에 무리가 될 수 있다. 빈혈 환자의 경우 계단을 오르다가 갑작스럽게  숨이 차거나 정신이 흐릿해질 수 있다. 빈혈은 체내 적혈구 부족으로 산소 공급이 저하되는 질환이다. 계단을 오르면서 피로감이 지속되면 호흡곤란의 위험이 있다. 게다가 정신이 흐릿해지면서 넘어지기도 쉽다. ◇종아리 근육 키우는 데 좋은 까치발 운동, 하지정맥류 막아  까치발 자세는 까치발을 하고 선 후 등을 곧게 편 채 천천히 발뒤꿈치를 올렸다가 내리는 것이다. 이 동작은 5초 정도 반복하면 된다. 이때 발뒤꿈치가 바닥에 닿는 것은 절대 피해야 한다. 뒤꿈치가 바닥에 닿으면 효과가 반감되고 오히려 근육과 뼈에 충격을 주기 때문이다.  까치발 운동은 하체 근육 중 특히 종아리 근육 발달에 탁월하다. 종아리 근육을 탄탄하게 하면 다리 정맥이 늘어나는 것을 방지하기에 하지정맥류가 악화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종아리 근육은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릴 만큼 심혈관 건강에 중요한 부위로, 혈액순환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종아리 근육은 하체까지 내려온 혈액을 펌프질한다. 종아리 근육 인근엔 정맥이 모여 있는데, 정맥을 통해 심장으로 돌아가는 혈류는 비교적 약하게 흐른다. 종아리 근육이 수축·이완을 반복해야 혈액을 원활하게 심장으로 밀어 올릴 수 있다. 종아리 근육은 특히 다리 정맥이 울퉁불퉁하게 튀어나오는 하지정맥류를 예방한다 ============= 저는 어제 저녁에 이 프로그램 봤는데. 이분 관리 대박이네요  골다공증도 6개월에 완치 되었다고 하시고, 작년에 꼬리며 골절이었는데, 지금은 다 완치.. 뼈건강도 관리 잘하시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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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세 김영옥이 ‘근골격계’ 위해 매일 한다는 운동은? 중장년에 큰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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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해도 정체기는 오래되고 몸도 마음도 무겁구 힘내서 다시 으쌰으쌰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니깐 결국에는 다 잘 될거 야!! 아무것도 안하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화욜팅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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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 '이곳'에 보관했다 먹으면… 혈당 조절에 다이어트 효과까지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식빵을 냉장 보관한 후 먹는 게 좋다고 말하는 영국 외과 의사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 3일 미국 매체 뉴욕 포스트에 따르면 영국 국립보건원(NHS) 소속 외과 의사 카란 라지의 틱톡 영상이 역대급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 영상에서 라지 박사는 "식빵을 조각 내 냉장 보관한 후 구워 먹으면 혈당지수가 거의 두 배로 낮아진다"며 "이는 빵의 구성 성분이 바뀌게 하고 신체에 미치는 영향도 달라진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빵의 혈당지수가 낮아지는 이유는 냉장보관 중에 장 건강에 유익한 저항성 전분이 형성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식빵 '이곳'에 보관했다 먹으면… 혈당 조절에 다이어트 효과까지© 제공: 헬스조선   혈당 지수​(GI·Glycemic index)​​는 음식을 섭취한 뒤 혈당이 오르는 정도를 수치화한 것이다. 실제 카란 라지 의사의 말처럼 식빵을 오래 냉장 보관하면 식빵을 구성하는 전분의 구조가 바뀐다. 빵을 구성하는 전분은 아밀로스와 아밀로펙틴이 혼합된 포도당 입자다. 열을 가하면 이 입자가 팽창해 아밀로펙틴과 얽혀있던 아밀로스가 입자 바깥으로 빠져나간다. 이때 빵을 0~5도의 냉장실에 보관하면 열이 식으면서 빠져나온 아밀로스 분자들이 굳으며 전분 구조가 재구성된다. 차게 식은 빵은 바깥으로 나온 아밀로스가 굳으며 하나의 결정체를 형성한 상태라 소화 효소가 제대로 작동하기 힘들다. 소화·흡수가 어려워 장까지 내려가서야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되는 전분을 '저항성 전분'이라 한다. 저항성 전분은 포도당으로 분해·흡수되지 않고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되기 때문에, 먹어도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지 않는다. 살도 덜 찐다. 우리 몸은 에너지원으로 소모하고 남은 포도당을 지방으로 저장하는데, 저항성 전분은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지방으로 축적될 일이 없다. 열량은 1g당 2kcal로 아밀로스와 아밀로펙틴의 구조가 풀린 전분의 절반 수준이다. 또한 대장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 포만감을 오래 느낄 수 있다. 또한 저항성 전분은 장 건강에도 이롭다.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되며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촉진해, 유해 세균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이미 한 번 식힌 빵을 다시 데운다고 해서 바뀐 전분 구조가 원래대로 돌아가진 않는다. 빵을 구성하는 전분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고 싶지만 차가운 빵을 먹긴 싫다면, 냉장 보관한 빵을 다시 데워 먹으면 된다. 단, 냉동 보관은 효과가 없다. 빵을 냉동해도 전분의 구조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참고로, 갓 나온 빵을 실온에서 식히는 것보단 냉장실에 넣어뒀을 때 저항성 전분으로 전환이 더 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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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지기 시작하면 늦는다” 60세 백지연, 풍성 머리숱 공개… ‘이 음식’이 비결?

백지연이 60세라니.. 상상이 안되네요 관리를 잘하셔서 그런지 정말 젊습니다 컴은콩 섭취와 머리 꽉 묶는 습관, 머리 감을떄 온도.. 소소하지만 신경 잘 안썼네요 잘 관리해야겠어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백지연(60)이 자신만의 머리숱 유지 비결을 밝혔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지금백지연’에는 ‘머리숱 부자 백지연이 머리숱 사수 방법부터 숙면 꿀팁까지 다 알려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백지연은 “주변에서 제일 부러워하는 말을 듣는 게 한 가지가 있다. 바로 머리숱이다”며 “밤마다 하는 저의 나이트 루틴을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70이 넘고 80에 가까워져도 아직도 스타일리시하고 근사하고 이런 분들을 보면 머리숱이다”며 “머리숱이 있을 때 지켜야지 빠지기 시작할 때 방법을 찾으면 늦는다고 한다”고 했다. 병원에서 하라는 거를 여러 가지 따라 해봤다는 백지연은 먼저 검은콩을 열심히 먹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검은콩 두유를 만들어서 매일 집에서 만들어 먹는다”고 말했다. 또 “50대 이전에는 항상 아침에 머리를 감았는데, 요즘에는 밤에 감는 걸로 바뀌었다”며 “그리고 반드시 말리고 잔다”고 밝혔다. 이어 “두피에 온도 차를 크게 하지 않는다”며 “미지근한 물로 충분히 적셔서 이 노폐물이 잘 제거되게 한 후에 찬물로 마무리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머리 감은 후에 꼭 하는 일로 머리카락을 확인한다고 밝혔다. 백지연은 “머리카락이 많이 빠졌다 싶으면 왜 많이 빠졌는지 생각해 본다”며 “그날은 유독 머리를 묶은 날이다. 그럴 때는 생활 습관을 고치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백지연이 밝힌 머리숱 유지 비결의 실제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검은콩 섭취하기 검은콩 섭취는 간접적인 탈모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검은콩에는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작용을 하는 파이토에스트로겐이 다량 함유됐다. 검은콩 속 파이토에스트로겐 성분이 남성형 탈모증의 원인인 5-알파-환원효소와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을 억제하고, 두피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 폴리페놀, 철분, 라이신 등의 성분도 두피를 건강하게 만들어 머리카락 성장을 유도할 수도 있다. 특히 검은콩 껍질 1g당 폴리페놀 함량은 90mg 정도다. 폴리페놀은 식물이 자외선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낸 일종의 방어 물질로, 항산화 작용 등 우리 몸에서 이로운 기능을 한다. ◇물 온도 신경 쓰기머리를 감을 때는 물 온도를 신경 써야 한다.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으면 두피와 모발이 더 건조해질 수 있다. 머리는 꼭 미지근한 물로 감고, 마무리할 땐 찬물로 헹구는 게 좋다. 차가운 물은 모발의 큐티클을 강화해 머릿결 개선에 도움이 된다. 머리를 다 감은 후엔 헤어드라이어로 모발의 물기를 완전히 말려야 한다. 물기가 남아있는 채로 외출하거나 잠들면 자외선에 머리가 탈색되거나 세균이 쉽게 번식할 수 있다. 찬바람으로 5분 이상 말리되, 두피와 모발에 헤어드라이어 바람이 직접 닿지 않도록 약 30cm 정도 떨어뜨린 채 사용하는 게 좋다. ◇생활 습관 교정하기 머리를 너무 꽉 죄어 묶은 머리나 똥머리는 실제로 견인성 탈모(두피가 자극받아 모근이 약해져 머리가 빠지는 현상)를 유발할 수 있다. 모발을 잡아당겨 모낭에 자극을 주기 때문이다. 머리를 묶을 때는 너무 꽉 조이는 고무줄보다는 일명 ‘곱창 밴드’라 불리는 느슨한 헝겊 끈을 사용하는 게 좋다. 그러면 두피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다. 다만 머리를 감은 후에는 반드시 다 말린 후에 묶어야 한다. 머리가 축축하면 세균이 번식해 탈모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마찬가지로 꽉 조이는 머리띠와 머리를 묶을 때 너무 세게 빗질하는 것도 자제하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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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지기 시작하면 늦는다” 60세 백지연, 풍성 머리숱 공개… ‘이 음식’이 비결?

담백한 저염 닭가슴살인 [CJ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해요

원래도 통통한 편이긴 했는데 올해 비만에서 고도비만으로 끝도 없이 체중이 늘어나는 바람에 6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렇다고 뭐 크게 생활이 달라진건 아니고 일단 식단조절부터 들어갔는데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밀가루음식은 피하고 닭가슴살이나 채소를 찾게 되더라구요   원래는 생닭의 닭가슴살을 통으로 사서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었는데 요즘은 많은 회사에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100g씩 낱개포장되어 간편하게 나오더라구요 주로 캐시딜에서 구입한 아임닭 제품을 자주 먹다가 우연한 기회에 [CJ 더건강한 닭가슴살]을 접하게 됐는데 아주 신선하고 건강한 맛이라 요즘은 CJ 닭가슴살에 빠져 살고 있어요   그 중에서도 저는 통살구이페퍼를 가장 추천합니다 제품명 : CJ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통살구이페퍼  칼로리 : 130kcal (100g) 단백질 : 24g (44%)  나트륨 : 310ml (16%)  당류 : 2g (2%)  추천이유 여느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조리방법이 무척 쉽고 간단해서 특히나 여름에 이용하기가 더 좋은것 같아요 요즘 가스불 앞에서 요리라도 하나 할려고 치면 땀으로 범벅 되잖아요 이 제품은 집에서 흔히 쓰는 700W 전자렌지 기준으로 해동후 50초만 데워서 먹으면 되기 때문에 특히나 더 간단하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추천하게 된 이유는 역시 나트륨 25% 컷이었던것 같아요 통살훈제가 330mg, 통살구이페퍼가 310mg, 직화통살구이가 360mg이더라구요 나트륨 하루 권장량이 2000mg을 넘지 않는 선이라고 하니 하루 세끼 CJ닭가슴살로 먹어도 나트륨 섭취가 과다할 일은 없을것 같아요    먹을땐 항상 그냥 전자렌지에 50초 돌려서 먹었어요 봉지를 살짝 뜯은 후 그냥 봉지채 넣어 돌립니다 사진엔 볼록한 부분이 위로 올라와 있지만 돌리실때는 볼록한 부분이 아래로 내려가게해서 돌려야 육즙이 흐르는걸 막을수가 있어요   사진에서 봐도 알수 있듯이 육즙이 장난이 아니예요 제품 설명에도 100번 두드리고 12시간 저온숙성해서 잡내없이 부드러운 맛 오븐과 직화공법으로 구워 한층 더 살린 풍미와 촉촉한 육즙이라는 설명이 있는데 정말 설명 그대로예요  닭가슴살 한팩으로도 충분히 훌륭한 한끼 식사가 되기 때문에 그대로 드시거나 혹은 소스등에 찍어드셔도 좋구요 저는 아침엔 간단하게 닭가슴살 위주로 , 점심이나 저녁엔 채소나 달걀들을 추가해서 먹어줬어요   -통살구이페퍼- 양상추 베이스에 통살페퍼 닭가슴살을 얹어 줬구요  반숙란과 제가 워낙 양파를 좋아해서 양파도 구워서 함께 먹었습니다 맛이 밋밋하지 않으면서도 자극적이지 않은게 딱 제 입맛에 맞더라구요 아주 부드러웠어요 저는 통살구이페퍼가 가장 입맛에 맞았는데 다른 맛도 맛보고 싶으시다면 직화통살구이랑 통살훈제도 맛보시길 추천드려요 제품명 : CJ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통살훈제  칼로리 : 110kcal (100g) 단백질 : 24g (44%)  나트륨 : 330ml (17%)  당류 : 1g (1%) -통살훈제- 이건 아침으로 먹은건데 양상추 베이스에 파프리카 추가했구요 감자와 반숙란을 이용한 매쉬드포테이토를 추가해서 약간의 탄수화물 섭취도 같이 했습니다 소스는 오리엔탈 소스 살짝 뿌려줬어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아주 담백한 맛이예요 제품명 : CJ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직화통살구이  칼로리 : 115kcal (100g) 단백질 : 22g (40%)  나트륨 : 360ml (18%)  당류 : 1g (1%) -직화 통살구이- 가장 군더더기 없이 닭가슴살 그 자체의 맛있니다 그동안 자극적인 음식에 입맛이 많이 노출되어 있으시다면 심심하다고 느낄수도 있기 때문에 타재료나 소스랑 함께 하셔도 좋을것 같아요 씹는맛도 좋고 다른 재료랑 잘 어울립니다 저는 반숙란과 샤인머스캣 첨가해서 같이 먹었네요 CJ 더건강한 닭가슴살은 바쁜 현대사회에서 간단하고도 편하게 단백질 섭취할 수 있는 훌륭한 제품인것 같구요 갑자기 입이 터질때나 배고픔 방지에도 좋을것 같아요 다른 재료랑도 궁합이 잘 맞아서 앞으로도 다양한 레시피를 고안해서 저만의 방법으로 즐겨보도록 해야겠어요 손쉽고 간편하게 맛있는 고단백질 제품을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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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빠진 뒤 멍 잘 든다면… 한 번쯤 ‘이 병’ 의심해야

살 빠진 뒤 멍 잘 든다면… 한 번쯤 ‘이 병’ 의심해야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살 빠진 뒤 멍 잘 든다면… 한 번쯤 ‘이 병’ 의심해야     살을 빼고 나서 세게 부딪힌 것도 아닌데 선명한 멍 자국이 생기거나, 가만히 있어도 팔과 다리에 멍 자국이 보인다면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 또한 멍과 함께 코피가 나거나 작은 출혈도 쉽게 멈추지 않는다면 ‘면역 혈소판감소증’을 의심해 봐야 한다. 단기간에 많은 체중을 감량하면 나타날 수 있는 가장 큰 부작용으로 면역력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  우리 몸의 지방조직에는 만성 염증을 관리하는 대식세포 등 여러 면역 세포가 함께 포진돼 있다. 이뿐만 아니라 지방조직은 각종 호르몬으로 내분비계에 관여해 몸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급격한 다이어트로 인해 적게 먹고 많이 운동하는 등 영양과 휴식이 불균형한 상태에서 계속 지방을 빼면 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긴다. 이상이 생긴 면역체계는 반응이 잘못된 신호를 남발해 내 몸을 공격하는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인 ‘면역 혈소판감소증’을 일으킨다. 혈소판은 원래 혈액이 적절히 응고되도록 돕는 혈액세포 중 하나다. 그러나 자가면역 반응에 의해 혈소판이 파괴되고 그 숫자가 부족해지면 ‘면역 혈소판감소증’으로 진단한다. 정상인의 혈소판 수치는 15만~45만/uL지만, 면역 혈소판감소증 환자는 10만/uL 이하로 떨어져 있다. 혈소판이 감소하면 피부에 붉은색이나 보라색의 멍이 자주 생기거나, 몸을 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극심한 피로가 느껴진다. 출혈 시 피가 멈추지 않거나, 대소변에 피가 섞이거나, 여성의 경우 생리 양이 갑자기 증가하는 등의 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눈 망막에 출혈이 생기면 시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특히 머리뼈의 안쪽에서 출혈이 생기면 심각한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면역 혈소판감소증은 나이를 가리지 않고 생긴다. 소아는 급성으로 발생하는 경우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아도 스스로 회복하기도 한다. 하지만 성인의 경우 발병하면 주로 6개월 이상 지속돼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면역 혈소판감소증은 스테로이드와 면역 억제제를 사용해 약으로 일차적인 치료를 시도한다.  면역 작용을 억제해 혈소판 파괴를 막고, 골수에서 생성을 촉진하는 방법이다. 스테로이드 치료에 반응하지 않거나 약제 관련 합병증이 생기면 수술적 치료로 비장적출술을 한다. 혈소판이 주로 파괴되는 비장을 절제해 혈소판 감소를 막는 방법이다. 개복하지 않고 복강경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부작용이 거의 없고 입원 기간도 짧다. ========== 단기간의 다이어트 면역력과 밀접한 관계군요.. 살빠진이후 멍이 든다고 하면  병원으로 가서 진찰부터 받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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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빠진 뒤 멍 잘 든다면… 한 번쯤 ‘이 병’ 의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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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메이크업은 잘 하지 않는 저이지만  눈썹만은 항상 단정하게 그려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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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추석인데 이혼 고민 시즌

단순히 배우자가 명절에 시댁에 가지 가지 않는다는 이유는  법률상 이혼 사유에 명시돼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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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욜 등교전쟁 마치고 이리저리 추석준비에 분주한데 체중은 계속 늘고 ㅜㅜ ㅋ 결국에는 다 잘 될거 야!! 아무것도 안하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오늘도 힘찬 월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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