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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지 않는 민트비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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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밥상

오늘 저녁에는 달걀말이와 깻잎지 해 먹었어요.  요즘 깻잎지 맛에 빠져 거의 매일 하는데 간단하고 맛있어요. 한 끼 분량의 깻잎에 짜지 않는 양념장을 살짝씩 묻혀 전자레인지 돌려 먹는데 갓 해서 먹으니 맛있어요.  헬시딜에 구매한 총각김치는 아직은 맛이 덜 익어 냉장고 넣지말고 좀 익혀야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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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고 덜 먹어도 출렁이는 뱃살, ‘이것’ 조절하면 쑥쑥 빠질 수도

운동하고 덜 먹어도 출렁이는 뱃살, ‘이것’ 조절하면 쑥쑥 빠질 수도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운동하고 덜 먹어도 출렁이는 뱃살, ‘이것’ 조절하면 쑥쑥 빠질 수도 아무리 노력해도 뱃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면 호르몬 불균형이 원인일 수 있다. 미국 건강정보사이트 ‘Prevention’에 게재된 뱃살을 축적하는 호르몬과 대처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호르몬 변화가 배에 지방 쌓아 미국 내분비학자이자 교육자인 크리스타 곤잘레스 박사는 “우리 몸속에는 복부에서 지방을 운반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호르몬이 있다”고 말했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지방 분배에 관여하는데 폐경 등으로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면 신체 중심부인 복부 쪽으로 지방이 몰리게 된다.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줄어들면 근육량이 줄어드는 등 체성분이 변화해 복부 지방이 증가한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체중이 증가하고 복부 지방 분포가 증가한다. 복부 지방이 점차 쌓이다보면 식욕 억제 기능을 하는 렙틴 호르몬 기능이 저하되기도 한다.  곤잘레스 박사는 “뱃살 축적으로 렙틴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면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 뱃살이 더욱 늘어나고 체중이 증가하는 등 악순환을 일으킨다”고 말했다. ◇호르몬 변화를 나타내는 신체 증상 만약 뱃살이 잘 빠지지 않고 다음과 같은 신체 증상이 동반된다면 호르몬 불균형을 의심해볼 수 있다.  대표적인 증상은 운동이나 식습관 조절로 뱃살이 줄어들지 않는 것이다. 미국 호르몬 치료 전문가인 사라 고트프리드는 “노화, 폐경 등에 의해 에스트로겐이 부족해지면 인슐린 저항성이 커져 뱃살이 쌓인다”며 “인슐린 저항성이 높으면 몸이 지방을 태우는 대신 저장하게 만들기 때문에 운동이나 식단 조절로 뱃살이 쉽게 빠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인슐린 저항성은 렙틴 호르몬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식욕을 조절하지 못하고 과식하는 증상이 동반된다. 여성의 경우, 감정 기복이 커지고 쉽게 우울해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외에 불면증, 지속되는 불안 등이 호르몬 변화의 또 다른 신호다. ◇호르몬 균형 되찾으려면   호르몬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생활습관 변화와 의학적 개입이 동반돼야 한다. 고트프리드 박사는 “호르몬 변화로 인한 뱃살을 개선하려면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매일 밤 최소 7~8시간의 숙면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운동은 근육량과 신진대사를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적절히 병행해야 한다.  백미, 밀가루, 설탕 등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콩, 채소 등 섬유질 섭취량을 늘리는 게 좋다.  미국 체중 감량센터 외과 의사 미르 알리는 “적절한 식사 및 운동 계획을 수립했다면 병원에 내원해 의료진이나 전문 영양사와 함께 이를 검토해 보는 것이 좋다”며 “호르몬 변화 및 뱃살 증가의 원인이 갑상선 기능 저하증 등 기저질환이 원인인 경우가 있기 때문에 전문가의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질환이 진단된 경우에는 부족한 호르몬을 투여하거나 체중 감량 약물을 고려해보는 등 맞춤형 치료가 진행된다. =========== 다이어트에 호르몬이 차지하는 영향이 크네요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역시 매번 나오는 탄수화물??? 섬유질의 섭취량 늘리기는 기본이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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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고 덜 먹어도 출렁이는 뱃살, ‘이것’ 조절하면 쑥쑥 빠질 수도

생마늘 vs 익힌 마늘, 노화 방지에 특효인 건?

생마늘 vs 익힌 마늘, 노화 방지에 특효인 건? 마늘은 면역력 강화에 좋은 대표적인 식품 중 하나다. 실제로 마늘에는 알리신, 셀레늄 등 항암‧항염증 성분이 풍부하다.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마늘을 ‘최고의 항암 식품’으로 꼽은 바 있다. 이러한 마늘은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건강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조리법에 따른 마늘의 건강 효과를 자세히 알아본다. ◇익힌 마늘, 노화 방지 물질 함량 높아 마늘은 조리법에 따라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는 영양소가 달라진다. 열을 가해 익히면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물질 활성도와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증가한다. 또 마늘을 익혔을 때 발암 억제 성분인 ‘S-알리시스테인’도 많이 생성된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마늘을 끓는 물에 60분간 삶았을 때 생마늘보다 S-알리시스테인이 3배 더 많아졌다. 열을 가하면 과당 함량도 생마늘에 비해 높아져 맛이 달달해진다. 반면, 알리신은 익힌 마늘보다 생마늘에 더 많이 들어있다. 알리신은 알싸한 향을 내는 성분으로, 혈액 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동시에 몸속에서 나쁜 균들을 살균하고 해독한다. 혈액이 뭉치거나 딱딱하게 굳는 것을 막는 항혈전 작용도 한다.   ◇위 약하거나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는 주의해야 다만 생마늘에 들어 있는 알리신 성분은 위벽을 자극해 헐게 할 수 있어 위가 약한 사람은 섭취량을 줄이고 공복에 생으로 먹지 않는 게 좋다. 또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는 마늘을 과다 섭취하면 장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수술을 앞둔 사람 역시 마늘 섭취를 피해야 한다. 마늘이 혈소판 응집을 억제해 과다 출혈을 유발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2016년 의학정보 검색 엔진 ‘펍메드(Pubmed)’에 매일 마늘 12g(약 마늘 4쪽)을 먹은 환자의 척추를 수술하던 중 과다 출혈이 발생한 사례가 소개된 바 있다. 마늘의 보관 방법에도 주의해야 한다. 마늘을 냉장 보관했다간 곰팡이 독소가 생길 수 있다. 냉장고에 넣어둔 마늘은 냉장고 속 습기를 흡수해 쉽게 물컹해지고, 싹이 나거나 곰팡이가 증식하기도 쉬워진다. 까지 않은 마늘은 냉장고 밖에 꺼내두는 게 좋다. 다만 이미 깐 마늘이나 다진 마늘은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한다.  ============ 고기 먹을때는 굽거나 생마늘좋아하죠 ㅎㅎ 그런데 반찬은 뭐 다 익은거니. 전 골고루 다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엄마가 마늘 농사도 하시니, 맛난 마늘 저희는 1년 내내 먹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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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방광·혈관 탄력에 꼭 필요한데… 40대 되면 콜라겐 '뚝'

콜라겐은 피부와 밀접하다고 생각했는데 피부 외에도 근육·혈관·잇몸 등에도 콜라겐이 분포해 있다고 하네요. 방광에도 영향이 있는지 몰랐네요;;  열심히 콜라겐 챙겨서 먹고 있는데.. 40대 이후로는 더더 건강관리 하시면서 콜라겐 보충해주세요~ 충분히 수분보충하시고 자외선 차단도 꼭 신경 써주세요~ 콜라겐을 피부 노화 방지를 위해서만 지켜야 하는 것으로 흔히들 알고 있다. 근육·혈관·잇몸 등에도 콜라겐이 분포해 있어서, 노년기 건강을 챙기려면 콜라겐을 잘 사수해야 한다. 만약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는지 ▲발뒤꿈치 갈라짐이 심한지 ▲의지와 상관 없이 소변이 찔끔 새는지 ▲치아 사이가 벌어져 있는지 ▲시야가 흐린지 ▲혈액순환 관련 증상 중 세 가지 이상 해당하면 몸속 콜라겐이 부족하다는 신호일 수 있다. 콜라겐은 수분과 탄성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혈관, 관절, 잇몸 등에 존재하면서 체내 전체 단백질 3분의 1을 차지하는 중요한 성분이다. 노화가 진행될수록 몸속에서 콜라겐을 생성하는 섬유아세포의 활동이 줄어 콜라겐이 잘 생성되지 않는다. 그러면 여러 문제가 생긴다. 가장 먼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증상은 피부가 건조해지고 처지는 것이다. 피부결이 푸석푸석해지는 것은 물론, 장기적으로는 탄력 저하로 인한 이중턱, 볼살 처짐 등을 겪을 수 있다. 발뒤꿈치 갈라짐도 심해진다. 없던 요실금이 생기거나 악화되기도 한다. 방광의 괄약근과 근육의 80% 이상이 콜라겐으로 이뤄져 있다. 노화로 인해 방광의 콜라겐이 줄거나 한쪽으로 뭉치면 탄력이 저하돼 소변 저장, 배뇨 조절 능력이 떨어지면서 결국 요실금으로 이어진다. 콜라겐이 부족하면 혈관의 탄성이 떨어질 수도 있다. 콜라겐 부족은 눈과 입 속 건강도 위협한다. 백내장은 눈에서 사물의 초점을 조절하는 수정체가 혼탁해지는 질환이다. 이 수정체와 수정체를 감싸는 수정체낭의 대부분이 콜라겐이다. 수정체가 나이 들면서, 콜라겐이 변성돼 혼탁해져 백내장이 발병한다. 치아의 경우 주성분인 상아질의 18%와 잇몸 조직의 대부분(60%)이 콜라겐이다. 콜라겐이 부족하면 치근막(잇몸 인대)이 약해져 치아 사이가 벌어진다. 벌어진 틈 사이로 세균이 번식하면 각종 잇몸병을 유발한다. 콜라겐은 20대 중반부터 매년 1%씩 감소하기 시작해, 40대가 되면 20대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콜라겐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고, 피부 속 콜라겐이 파괴되는 걸 막기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에 신경 써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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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방광·혈관 탄력에 꼭 필요한데… 40대 되면 콜라겐 '뚝'

10/11(금)이런 증상이 나타났다면 즉시 커피를 끊어야 합니다.

하루 한두 잔의 커피는 우울증과 치매 예방등의 여러가지 이점이 있지만 다음  증상이 있다면 끊으셔야 합니다.  🔸️수면장애가 있거나 커피를 마신 후 수면에 문제가 있다면 커피를 피하는게 좋다. 🔸️심장이나 위에 질환이 있는 분들이라면 커피는 가급적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뼈가 약하거나 칼슘 섭취가 부족한 분들은 커피를 드시면 안됩니다.  🔸️역류성 식도염이 있는 경우 커피를 줄이시고 아침에는 절대 마시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카페인에 유난히 민감하고 피부노화가 빠르게 진행된다면 커피 섭취를 줄여야 합니다.  🔸️이갈이를 하시거나 치아건강이 염려된다면 커피를 줄이는것이 좋습니다.  🔸️녹내장이 걱정되시는 분들도 커피를 마시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만약 커피를  많이 드셨다면 카페인이 간에서 빠르게 분해될 수 있도록 운동해 주는것이 좋습니다.  출처:@꿀팁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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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금)이런 증상이 나타났다면 즉시 커피를 끊어야 합니다.

“잘 자야 살도 빠져”…체중 줄이는 최적의 수면 시간은?

“잘 자야 살도 빠져”…체중 줄이는 최적의 수면 시간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수면과 체지방 사이의 관계를 연구한 논문들을 살펴보면 숙면은 체중 조절을 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몸무게 감량을 시도하는 사람이라면 건강한 수면 습관이 필수라는 얘기다. 우선 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에 따르면 10년간 여성 13만3353명의 수면 습관을 관찰한 결과, 숙면을 취하는 여성들은 코골이, 수면 무호흡증,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여성들보다 제2형 당뇨병이 발생할 위험률이 45% 가량 낮았다. 제2형 당뇨병은 비만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24시간 주기 생체 리듬에 문제가 생기면 식욕을 촉진하는 ‘그렐린’이라는 공복 호르몬이 분비된다. 더불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는 호르몬인 ‘렙틴’의 양은 줄어든다. 이러한 호르몬 변화는 체중 증가와 2형 당뇨병 위험률을 높이는 원인이 된다. 정신이 혼미할 정도로 심한 피로에 시달리는 것 역시 수면 부족으로 인한 체중 증가 원인이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버클리 캠퍼스 연구팀에 의하면 수면 부족은 뇌의 보상 센터를 활성화시켜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도록 만드는 작용을 일으킨다. 메이요 클리닉 연구팀도 평소 수면 시간보다 잠자는 시간이 80분 줄어들면 다음날 평균 549칼로리의 추가적인 음식을 섭취하게 된다는 점을 확인한 바 있다. 그런데 수면 부족으로 인한 체중 증가의 원인은 피로 때문만이 아니다. 미국 시카고대 연구팀에 따르면 평균 수면 시간이 8.5시간인 집단은 5.5시간인 집단보다 체지방 감소율이 2배 이상 높다. 두 집단의 하루 칼로리 섭취량이 동일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결과가 나타났다. 3시간의 수면 차이가 일으킨 마법 같은 지방 감소 효과는 무엇일까. 수면이 부족해지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수치가 높아지는데, 이로 인해 체내 염증이 증가하고 인슐린 분비에 문제가 생긴다. 이로 인해 체중이 늘어나게 된다. 그렇다면 잠만 잘 자면 체중이 줄어들까. 숙면이 체중 조절을 위한 중요한 요건인 것은 사실이지만 식이 조절과 운동 역시 병행돼야 한다. 숙면, 운동, 식이요법 중 하나만 어긋나도 책상 다리 하나가 부러진 것처럼 균형이 깨지게 된다. 단, 일반적으로 체중을 조절할 때 운동과 식이 조절의 중요성은 인지하면서도 숙면의 중요성은 잘 인식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수면 시간이 부족한 것도 문제지만 과도한 수면 시간 역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체지방이 늘어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최적의 수면 시간은 6.5~8.5시간이다. 수면 시간뿐 아니라 규칙적으로 자고 일어나는 수면 패턴, 적절한 실내 온도와 습도 등 쾌적한 수면 환경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 하루 몇시간 주무세요  전 7시간정도 자고, 주말에는 9-10시간정도 ㅎㅎ 주말엔 늦잠으로 정말 많은시간을 자는데, 중간중간 너무 잘 깨내요 수면의 질은 안좋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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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야 살도 빠져”…체중 줄이는 최적의 수면 시간은?

점심

간단하지만 간단하지 않는 😀 김밥으로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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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좋은데, 살도 빠지는… '일석이조' 다이어트 차 4가지

맛 좋은데, 살도 빠지는… '일석이조' 다이어트 차 4가지   다이어트를 할 때는 수분 섭취가 중요해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그런데 물만 마시면 입이 심심하다. 물 대신 색다른 맛을 선사하는 차(茶)를 마셔보는 건 어떨까? 차는 체내에 수분을 공급하고 부기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다이어트에 특히 도움이 되는 차 종류를 알아본다. ▷보이차=체지방 흡수 막아줘 달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보이차는 지방의 축적을 막아 다이어트 효과를 내고,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보이차가 폴리페놀의 일종인 길산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길산은 체지방 흡수를 막고, 살이 찌는 현상을 억제한다. 따라서 보이차를 마시면 지질이 흡수되지 못하고 몸 밖으로 배출돼 체지방이 상대적으로 덜 쌓인다. 실제로 12주간 보이차 추출물을 1g씩 꾸준히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체중이 줄었고, 내장지방 역시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영양연구학회지에 게재됐다. 하지만 보이차를 진하게 우려 너무 많이 마시면 보이차에 함유된 카테킨이 장의 연동운동을 느리게 만들어 변비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감잎차=혈액순환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 쌉쌀하면서도 달짝지근한 맛이 특징인 감잎차에는 사과의 30배에 달하는 비타민C가 함유돼 있다. 비타민C는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을 예방한다. 이에 고혈압, 동맥경화, 고지혈증, 당뇨병이 있는 비만에 특히 효과가 좋다. 또 피로 해소와 피부 미용에도 도움이 된다. 게다가 이뇨 작용까지 해 몸의 부기를 빼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게 도와준다. 하지만 감잎에 든 타닌산은 몸속에서 수분을 끌어당기는 힘이 강해 변비가 있는 사람은 먹지 않는 게 좋다. 또 철분 흡수를 방해해 빈혈이 심한 사람도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  ▷히비스커스차=탄수화물의 지방 변환 억제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히비스커스차는 하이드록시시트릭산(HCA) 성분을 가지고 있다. 하이드록시시트릭산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변환되는 것을 막아준다. 밥·떡·면·빵 등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한국인에게 특히 도움이 된다. 또 사과산, 구연산, 비타민C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원활한 신진대사를 돕고, 피부 미용에도 탁월한 효과를 가진다. 체중감량 이후 나타나는 피부 탄력 저하를 막아줄 수 있다. 히비스커스차는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조절해 준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에 의하면, 히비스커스차를 매일 3잔씩 마신 사람은 6주 만에 혈압이 낮아졌다. 단, 히비스커스차는 에스트로겐 수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임산부는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마테차=식욕 억제해 체중 감소 효과적 깔끔하고 개운한 맛의 마테차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마테차에는 카페인과 테오브로민 등 두 종류의 메틸크산틴이 들어있다. 메틸크산틴은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좋게 하며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육류 섭취가 많은 남미인 중에 의외로 비만한 사람이 적은 이유도 예르바마테 나뭇잎으로 만든 마테차를 식사 전후로 즐겨 먹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 마테차에는 사포닌 성분이 포함돼 있다. 이 성분은 인체 면역체계를 강화해 각종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게다가 마테차는 몸을 따뜻하게 해줘 평소 손발이 찬 사람들이 마시면 도움이 된다. 하지만 마테차는 천연카페인을 함유하고 있어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은 주의해서 섭취해야 한다. 카페인은 수면을 방해하고 위산 분비를 촉진해 위궤양이나 역류성식도염을 일으킬 수 있다. ============ 마테차는 먹어 봤는데 녹차랑 약간 비슷하죠 .. 전 개인적으로 보이차가  잘 맞는것 같아요 ㅎㅎ 어제도 저녁에 한잔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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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좋은데, 살도 빠지는… '일석이조' 다이어트 차 4가지

탄산수, 생수처럼 마셨다간… 소화 기능 떨어져

탄산수, 생수처럼 마셨다간… 소화 기능 떨어져     탄산수는 탄산음료의 청량감을 보다 건강하게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탄산수 기능이 있는 정수기나 제조기를 직접 구매해 아예 탄산수를 직접 만들어 물 대신 마시는 사람도 적지 않다. 탄산이 들어 있는 물을 맹물 대신 마셔도 괜찮을까? 탄산수를 물 대신 마시면 위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탄산수는 탄산가스가 함유된 물로, 이산화탄소가 물에 녹아 산성을 띤다. 탄산수를 마시면 식도와 위를 연결하는 하부식도괄약근의 기능이 저하돼 역류성 식도 질환으로 이어지거나 소화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평소 위장 질환을 앓고 있거나, 위벽이 약하거나, 위산 분비량이 많은 사람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  가천대 길병원 허정연 영양 실장은 “탄산수가 아주 강한 산성을 띠는 것은 아니지만, 위벽을 자극하고 위산 분비량을 늘려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말했다.  탄산은 복부팽만 증상을 일으킬 수 있어 과민성 대장증후군 환자도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운동 전 탄산수 섭취도 되도록 피해야 한다. 가스가 쉽게 차고 위산 분비를 증가시켜 운동 중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치아 건강에도 좋지 않다. 산도가 pH5.5 이하이면 치아 가장 바깥쪽 법랑질을 녹일 수 있는 수치이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탄산수의 산도는 pH3~4 정도의 약산성을 띠고 있어 법랑질을 충분히 녹일 수 있다. 법랑질의 칼슘과 인산염 분자가 치아에서 빠져나가 작은 구멍이 생기면 손상 부위에 음식물이 저류돼 충치가 발생하기 쉽다. 여기에 과일 향의 합성 착향료가 첨가된 탄산수는 산도가 더 낮아져 산성이 강해질 수 있다. 합성 착향료가 포함된 탄산수는 구연산이 첨가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탄산수는 식수보단 탄산음료를 대체하기 좋은 음료다. 탄산수는 열량, 당류, 지방함량이 아예 없어 탄산음료를 대체하는 데 무리가 없다. 허정연 영양 실장은 “사람들이 탄산수를 실질적으로 마시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장기적으로 섭취했을 때의 나타나는 부작용에 대한 연구는 아직 미비한 편이다”며 “본인의 건강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탄산수를 마시는 게 좋다”고 말했다. 탄산수를 마실 땐 빨대를 이용해 탄산수가 치아에 닿는 면적을 줄이면 치아 부식을 예방할 수 있다.  ================== 탄산음료 무가당 O칼로리 많이 보이는데. 이왕이면 탄산때문에 마신다고 하면 탄산수를 마시는편이 훨씬좋죠 탄산수를 마신 뒤 입을 물로 헹궈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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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수, 생수처럼 마셨다간… 소화 기능 떨어져

다이어트에 좋은 도토리묵! 먹으면 안 되는 사람도 있다던데…

다이어트에 좋은 도토리묵! 먹으면 안 되는 사람도 있다던데…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 … 체중을 성공적으로 감량하기 위해서는 칼로리가 높은 음식은 피하고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을 챙겨 먹는 게 중요하다. 체내 지방 분해를 도와주는 음식의 효능과 섭취 주의법에 대해 알아본다. ◇도토리묵 도토리묵은 다이어트 식품으로 즐겨 먹는 식품 중 하나다. 칼로리가 100g 기준 약 46kcal 수준인데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체중 감량에도 효과적이다. 수분 함량 또한 높아 적은 양으로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으며, 콜레스테롤 배출에도 도움이 된다. 도토리묵의 떫은맛을 내는 타닌 성분은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위 점막을 보호한다. 설사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지방 흡수를 억제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좋다.  실제로 도토리를 먹으면 간, 신장의 지방 조직 무게가 줄고, 혈관에 나쁜 저밀도 콜레스테롤도 낮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조선 시대 의학서적인 동의보감에  ▲불규칙적으로 또는 식후에 대변을 보거나  ▲배가 부글거리고 끓거나  ▲소변을 자주 보거나  ▲몸이 자주 붓는 사람이 도토리묵을 먹으면 좋다고 기록돼 있다.  이외에도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가 가득해 노화를 방지하고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피로 해소와 숙취 제거에도 탁월하다. 다만, 변비 환자는 도토리묵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도토리의 타닌이 수분을 흡수해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묵과 감을 함께 먹는 것도 변비와 빈혈을 유발할 수 있어 피해야 한다. ◇고추 고추 또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추 속 캡사이신은 백색지방을 에너지로 연소시키는 베이지색 지방을 자극·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캡사이신의 매운맛은 신체 교감신경을 자극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지방 분해를 촉진시키기도 한다. 단순히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고추나 매운 음식을 과도하게 먹는 것은 금물이다. 맵고 자극적인 음식을 많이 자주 먹으면 오히려 살이 찔 뿐 아니라, 위장 건강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살을 빼기 위해 고추를 먹는다면 열량이 낮은 요리에 고추를 조금씩 곁들이는 정도로만 먹는 것을 권한다. ◇녹차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몸에 지방이 쌓이는 걸 막아준다. 지방분해효소인 리파아제를 활성화하며, 체내 콜레스테롤이 흡수되는 것을 억제한다. 40세 이상을 대상으로 평소 마시는 차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한 결과, 녹차를 주로 마시는 사람일수록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과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았다는 삼성서울병원 연구 결과도 있다. 녹차는 건강 효과가 뛰어나지만 하루에 두세 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녹차 한 잔에는 카페인이 30~50mg 함유돼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최대 400mg이다. 권고량 이상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녹차에 함유된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 성분은 권고량 이상 섭취하면 간 손상 위험이 높다. ========== 도토리묵좀 만들어야 하나요? 지방흡수 이런정보가 있을줄이야.. 다이어트에 도토리묵이 좋은지도 오늘 알았네요 .. 간장만 있어도 아주 맛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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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좋은 도토리묵! 먹으면 안 되는 사람도 있다던데…

“절대 안 먹는다” 종양 전문 영양사, 반드시 피하는 음식 5가지 뭘까?

“절대 안 먹는다” 종양 전문 영양사, 반드시 피하는 음식 5가지 뭘까?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식습관은 암 예방을 위해 개선해야 할 요인 중 하나다. 미국 종양학 전문 영양사 니콜 앤드류스가 ‘데일리메일’에 암을 예방하기 위해 먹지 말아야할 식품 목록을 공유했다. ◇가공육·적색육 가공육은 종류를 불문하고 대장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 가공육을 만드는 과정에서 첨가되는 질산염, 아질산염 등 화학물질은 장 세포를 손상시켜 암세포로 변할 위험을 높인다.  마찬가지로 적색육도 대장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 하버드대 의대 연구에 의하면, 적색육은 DNA를 손상시켜 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 니콜 앤드류스 영양사는 적색육을 1주일에 510g 이상 섭취하지 않을 것을 권고했다. ◇식물성 우유 식물성 우유는 콩, 견과류 등 식물성 원료로 만든 음료로, 발병 위험을 낮추는 영양소가 부족하다. 앤드류 영양사는 “식물성 우유는 유제품 알레르기나 동물성 식품을 섭취하지 않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지만 일반 우유보다 영양소가 부족해 완벽한 대안이 될 수 없다”고 말했다. 일반 우유에 풍부한 칼슘, 단백질 등이 충분히 들어있지 않아 우유만큼 암 예방 효과를 내지 못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연구에 의하면, 우유를 하루 101mg 이상 마시는 사람은 우유를 거의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대장암 발생 위험이 54% 낮았다. 연구팀은 “대장암 예방을 위해 평소 식단을 점검할 필요가 있으며 우유는 칼슘 섭취율을 높이는 최적의 식품이다”라고 말했다. ◇알코올 니콜 앤드류스 영양사는 “암 발병 위험을 낮추려면 하루 한 잔의 술도 마시면 안 된다”라고 말한다. 알코올 속 아세트알데하이드 성분은 우리 몸의 면역체계와 조직을 손상시켜 간암, 결장암, 유방암 등 다양한 종류의 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 ◇가당 음료 설탕이나 시럽 등이 함유된 가당 음료는 체중 및 체내 염증 반응을 증가시켜 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 체중 증가로 인한 비만, 과체중은 암을 일으키는 원인 중 하나다. 가당 음료를 많이 섭취하면 몸속에 산화 스트레스가 쌓이고 염증이 많이 생기는데 이는 각종 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  하루에 한 잔 이상 가당 음료를 마신 여성이 한 달에 세 잔 이하로 마신 여성보다 간암 발병률이 74% 높다는 하버드 의학전문대·보스턴 브리검 여성병원 연구 결과가 있다. ◇설탕 암 위험을 줄이려면 식단에 첨가된 설탕을 전체 섭취 열량의 10% 미만으로 제한하는 게 좋다. 정제된 탄수화물인 설탕은 섭취 시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 ============ 당이 문제이긴하네요.. 가당음료와설탕.. 아이들 간식에도 많이 들어 있는데, 섭취시 주의 해야 겠어요 덜먹는 방법밖에는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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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안 먹는다” 종양 전문 영양사, 반드시 피하는 음식 5가지 뭘까?

10/10(목)인성 좋은 게 확~ 느껴지는 순간4

1️⃣뒷정리를 잘 할 때  본인이 머물렀던 자리는 책임지고 깔끔하게 해놓고 가는 등 누가 보지 않아도 기본적인 에티켓을 잘 지킬 때 올곧은 사람이구나 싶음. (특히 카페나 화장실 같은 경우 너무 지저분하게 해놓고 가는 사람들 정말 안좋아 보이네요.) 2️⃣먼저 도움을 건넬 때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조용히 다가가서 슬쩍 도와주고 올 때 천성이 착한 사람이구나 싶음. (저도 예전에는 먼저 도움을 건네곤 했는데 요즘에는 세상이 참 무서워서 함부러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지는 못하겠더라구요. 참 안타까운 현실) 3️⃣남 얘기를 함부로 안 할 때  어디 가서 남 얘기 안 하고, 다른 사람을 멋대로 평가하지 않을 때. 말해야 할 것과 말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잘 구분할 줄 아는 사람이구나 싶음.  (친구들이나 모임에서 사람들 만나면 남 얘기 빠지지 않는것 같아요.  그럴때 저는 그냥 듣고만 있어요. 똑같이 그러고 싶지 않거든요.ㅠㅠ) 4️⃣이해관계에 집착하지 않을 때  본인에게 득이 되는 일이 아니어도 누군가를 위해 자기 것을 기꺼이 베푸는 사람을 보면 정말 성숙하고 멋있어 보임. (그런데 이건 진짜 쉬운게 아닌것 같아요. 이런 사람이야 말로 진짜 인성 좋은 사람인것 같아요.) ❤️우리의 모습은 마음가짐에 따라 다르게 나타납니다.  나쁜 마음을 먹고 있으면 나쁜 행동을 많이하게 되고, 좋은 마음을 먹고 있으면 좋은 행동을 많이 하려고 하는 것처럼 말이죠~~^^ 하지만 우리는 이렇게 당연하고 단순한 이치를  자꾸 잊어버립니다.  아무리 지치고 힘들어도 배려심있고, 따뜻한 행동을 하는 성숙한 사람이 되보자구요. 출처:@장여울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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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목) 억만장자들이 절대 놓지 않고 지키려 하는 '15가지 습관'

1️⃣메모하기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모든 것을 기억하려 하지 마세요. 뇌는 망각으로 악명이 높습니다.  2️⃣계획적인 휴식 작업과 작업 사이에 의도적으로 휴식하세요. 다음 작업을 위해 두뇌와 신체가 회복하고  재충전 할 수 있습니다.  3️⃣하루 계획하기 오늘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계획하세요. 우선 순위 5가지를 미리 작성하세요. 우선 순위가 높은 일부터 마무리하세요. 4️⃣기상 직후 물마시기 장청뇌청 : 장이 건강해야 뇌도 건강하다.  장과 뇌 건강을 위해 기상 직후에 한 잔의  물을 마셔보세요.  5️⃣산책하기 매일 또는 매주 산책을 하세요.  산책은 정신을 맑게 해주고 두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가장 쉽고 건강한 운동 방법입니다.  6️⃣타임 테이블 작성하기  당신이 무엇에 가장 많은 시간을 사용하는지,  어디서 시간을 적약할 수 있는지 타임 테이블을  통해 확인하세요. 7️⃣1 to 1 규칙 한 번에 하나씩 일을 처리하세요. 절대 동시에 여러가지를 하지 마세요.  인간을 멀타태스킹이 안되는 동물 입니다.  8️⃣내일의 우선순위 적기 하루를 마무리하기 전에 내일 해야할 우선순위를 종이에 적어보세요. 시간의 낭비 없이 새로운 날을 시작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9️⃣토요일 주간 검토 한 주동안 잘한 것은 무엇인지, 개선할 것은 무엇인지, 그만둬야 할 것은 무엇인지를 검토하고 일을  마무리하세요. 🔟뉴스, 신문 읽기 당신이 가진 정보를 업데이트 하세요.  중요한 정보에 초첨을 맞추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새로 습득하세요. 1️⃣1️⃣say 'No'  'No' 라고 말할 때는 반드시 'No' 라고 말하세요.  모든 상황에서 당신의 'Yes' 는 습관입니다.  당신은 습관적인 'Yes'에서 벗어날 수 있어야 합니다.  1️⃣2️⃣취미를 가지세요. 당신을 행복하게 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주며,  만족스러운 삶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일 이외의 취미에 시간을 투자하세요.  1️⃣3️⃣끊임 없이 배우기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들은 항상 배우고 있습니다. 당신의 두뇌는 지식을 원합니다. 고급 지식을 쌓아보세요.  1️⃣4️⃣하루 30분 독서 지겹고도 지겨운 이야기지만 독서는 어떤 부자도 놓지 않는 절대 습관입니다. 독서를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우세요.  1️⃣5️⃣인생의 3요소 기억하기 당신의 건강, 당신의 사명 그리고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잊지마세요.  출처:@모티브 큐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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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목) 억만장자들이 절대 놓지 않고 지키려 하는 '15가지 습관'

연골 손상 막아주는 ‘특별한 스쿼트’ 해보세요

▶ 연골 손상 막아주는 ‘특별한 스쿼트’ 해보세요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건강하게 장수하려면 무엇보다 꾸준한 운동이 중요하고, 오랫동안 정정하게 신체활동을 하려면 '무릎 건강'이 전제돼야 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걷기, 달리기, 등산 등 신체활동을 할수록 무릎 관절은 체중 부하를 받으며 상해간다. 쓸수록 무릎 연골은 닳아 없어지고, 결국 뼈가 직접 부딪히며 통증이 생긴다. 그래서 무릎 관절에 가는 부담을 덜어주는 '무릎 주변 근육'을 단련해야 한다. 무릎 관절을 효과적으로 보호하는 방법을 한장운동법에서 소개한다. '하체 강화 운동' 두 번째 운동은 '와이드 스쿼트'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콰트는 필라테스, 스트레칭, 유산소·근력 운동 등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이다. ◇무릎 건강엔 허벅지 운동이 최고 무릎 관절을 보호하려면 무엇보다 허벅지 앞쪽에 있는 대퇴사두근을 단련해야 한다. 이 근육은 무릎을 펴거나 고관절을 굽히는 동작에서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 연골이 닳기 전에 이 근육이 강해지면 무릎에 가해지는 부담이 줄어 연골과 관절 손상을 예방할 수 있다. 걷기, 뛰기 등 신체 활동에서 무릎에 가해지는 충격을 대퇴사두근이 먼저 흡수해 연골 손상률을 최소화할 수 있다. 만약 이미 연골이 닳아 무릎 통증이 있더라도, 대퇴사두근을 강화하면 좋다. 통증이 완화된다. 무릎 자체에 가해지는 부하가 줄기 때문이다. 대퇴사두근은 무릎 주변 인대를 안정시켜 무릎 관절의 안정성도 높인다. 반대로 대퇴사두근이 약하면 무릎 앞쪽에 압박이 집중돼 무릎 관절 손상 위험이 커진다.   ◇스쿼트할 때 다리 넓게 벌리면 무릎 부담 줄어   일반적인 스쿼트보다 다리를 넓게 벌려 진행하는 와이드 스쿼트로 대퇴사두근을 포함한 허벅지 근육을 전체적으로 강화할 수 있다. 와이드 스쿼트는 무릎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고, 고관절의 불편함을 최소화해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는 동작이다. 무릎에 힘이 덜 들어가므로 이미 무릎 인대가 손상된 사람에게 추천된다. 다만 다리를 두 배 이상 벌리면 고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만약 스쿼트를 하는 중 무릎 통증이 있다면, 무릎을 30도 정도만 구부려 연골판에 가는 부담을 줄여야 한다. 와이드 스쿼트와 반대되는 스쿼트로는 폭을 좁히는 내로우 스쿼트가 있는데, 이 운동은 무릎관절이 바깥으로 휘어진 '오다리(내반슬 변형)'가 있는 사람에게 좋다. 다리 안쪽 근육이 자극돼, 오다리를 교정하는 효과가 있다. ▶동작 양발을 어깨너비보다 약 1.2~1.5배 정도로 벌려 선다. 발바닥으로 바닥에 놓인 수건을 집는다고 생각하고 발 안쪽 아치를 살린다. 이때 발목이 흔들리지 않게 고정한다. 양발은 45도 정도로 벌리고, 발과 무릎이 같은 곳을 향하도록 한다. 상체는 반듯하게 세우고 복부가 단단해지도록 배꼽 주변에 힘을 준다. 양손은 가슴 앞에서 포갠다. 시선은 정면을 바라본다. 이후 숨을 들이마시면서 고관절을 접어 엉덩이가 바닥과 가까워지도록 2~3초에 걸쳐 천천히 앉는다. 무릎이 안으로 모이지 않도록 무릎을 바깥으로 힘을 줘 벌린다. 엉덩이 근육과 허벅지 앞쪽에 힘이 들어가고, 허벅지 안쪽은 당겨져야 한다. 더 내려가는 게 불편해지는 지점까지 앉았다가 발바닥으로 바닥을 밀어내고 숨을 내쉬면서 고관절과 무릎을 편다. 이땐 1초에 걸쳐 힘 있게 돌아온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 고관절을 접었다 펴는 것을 1회로, 1세트에 15회씩 총 3세트 진행한다. 세트 사이 휴식은 1분 내외로 짧게 쉬는 게 좋다.   ▶주의해야 할 자세 무릎이 안으로 모이거나, 발 안쪽 아치가 무너지면 안 된다. 뒤꿈치가 바닥에서 떨어지거나 발가락에 체중이 실리지 않아야 한다. 동작 중 엉덩이가 뒤로 빠져서 상체가 앞으로 기울어지거나 둥글게 말리면 오히려 무릎에 부하가 가중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동작 중 허리, 무릎, 발목 등에 통증이 느껴지면 동작을 즉시 중단한다 =============== 스퀘트 종류도 다양하네요 연골 한번 망가지면 되돌아 오지 않는다 하죠. 미리 방지할수있는 방법은 꾸준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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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골 손상 막아주는 ‘특별한 스쿼트’ 해보세요

혈당일기 2일차

날짜 - 2024.10.10 시간..아침공복 공복혈당이 쉽게 떨어지지가 않는다 식단관리도 해야하는데 쉽지가 않네 식후걷기라도 열심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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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2일차

소고기 먹어도 혈관이 막히지 않는이유

우리의 몸은 각자 다 다름.  게다가 유전자도 다 다르기때문에. 저항성도 다 다름. 몸에서 호르몬 분비 잘되고  혈액으로 이동하는 당들도 소비가 잘되면  그냥 건강한거 혈관이나 각종 장기들에 문제생기는게  혈액이 끈적해지는게 주요 원인 염증이라는게 그런 끈적함때문에 세포가 녹거나 해서  결국에 터지는건데. 이런거 스트레스때문에도 쉽게 문제생김. 스테레스때문에 에너지소모 문제생기면  결국에 혈관 신경에 문제생기고 그런거 에너지소모?  주로 인간들은 운동이란걸로 에너지 소모를 많이 하지. 단식.금식.이런게 에너지를 덜 흡수해서  몸에 염증을 줄이는거 비타민.지방 이런건 당성분이 아니라서  어느정도 흡수되고 나머지는 외부로 배출함 그래서 지방성분 많이 먹는다고 해도  흡수 능력떨어지고 그러면 다 배출하기때문에 살 잘안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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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먹어도 혈관이 막히지 않는이유

"초밥 참 자주 시켜 먹었는데"…'검은색 플라스틱' 용기서 발암물질 나왔다

플라스틱 용기가 몸에 좋지 않다는건 익히 알고 있지만.. 전 이 기사를 보고 떠오른건.. 마트에서 사먹는 초밥 그리고 김밥 용기가 떠올랐네요... 큰 대형마트에서 거의 쓰는 플라스틱 용기네요  배달, 포장때도 주로 오는게 플라스틱 용기구요 ㅠㅠ 뜨거운 찜닭이나 마라탕도 플라스틱에 배달 되는데.. 모든게 걱정이네요 모든 용기에서 발암물질이 나오는건 아니겠지만 너무 자주 먹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어요 ㅠㅠ  '초밥 참 자주 시켜 먹었는데'…'검은색 플라스틱' 용기서 발암물질 나왔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이미지투데이 집에서 사용하는 후라이팬·냄비 등 조리도구와 초밥 포장용기 등에 있는 '검은색 플라스틱'에 암을 유발하고 호르몬을 교란시키는 화학 물질이 들어있어 주의해야 한다는 경고가 나왔다. 6일(현지시각) 워싱턴포스트(WP)는 초밥 접시, 구슬 목걸이, 주방 도구 등 검은 플라스틱 재질에서 상당히 높은 수치의 발암 물질이 검출됐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여행용 게임, 장난감 등에서도 발암 물질이 대거 검출됐다. 미국의 환경 및 건강 연구단체인 ‘독성물질 없는 미래(Toxic-Free Future)’와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VU)가 발표한 연구를 보면 연구자들이 실험한 검은색 가정용품 20개 중 17개 제품에서 난연제가 나왔다. 난연제는 연소 저항력을 높이고 화염 확산을 늦추기 위해 제품에 첨가되는 화학 물질이다. 이와 함께 전자제품에 들어간 플라스틱이 가정용 제품 제조에 재사용되고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초밥 참 자주 시켜 먹었는데'…'검은색 플라스틱' 용기서 발암물질 나왔다 8일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 실시한 검사 결과에 따르면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 100건 중 폴리스티렌(PS) 재질의 용기 3건이 지방성 식품을 대상으로 한 총용출량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서울시 제공 이번 연구의 공동 저자인 메간 리우 ‘독성물질 없는 미래’ 정책담당자는 “우리가 먹는 음식이 난연제에 노출될 뿐만 아니라 난연제는 첨가된 폴리머와 결합하지 않기 때문에 집안 공기 중으로 스며들 수 있다”고 상황을 짚었다. 플라스틱 주방 도구를 가열하면 음식을 통해, 어린이가 장난감을 빨면 침을 통해 체내로 들어갈 수 있다는 지적이다. 미국 환경 보호청은 "일부 난연제가 갑상선 문제, 생식 기관 합병증, 신경 독성 및 암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또한 어린이의 경우 주의력 지속시간 장애, 운동 능력 저하, 인지 발달 지연을 유발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이에 대해 미국화학협회의 북미 난연제 연합은 “제조업체는 난연제가 소비자에게 심각한 위험을 초래하지 않도록 엄격한 연구와 위험 평가를 실시한다”면서도 “해당 보고서는 난연제의 위험을 주장하지만 실제 잠재적 노출 수준이나 경로의 위험성을 설명하지 않는다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출처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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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 참 자주 시켜 먹었는데"…'검은색 플라스틱' 용기서 발암물질 나왔다

실천은 책임질 준비를 하는 것이다

ㅡ디트리히 본히퍼 무엇을 해야할지 생각하고 고민하지만 실천에 옮기려고 하지 않는 저의 모습들이네요. 그 뒤에 오는 결과물을  생각하고 주저하느라 시간을 보내면서요. 결과에 상관없이 생각하고 선택을  실천하는 것이 삶을 의미있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것임을  생각하고 용기를 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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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이지만 '면요리' 포기할 수 없어… 추천 면 3가지

다이어트 중이지만 '면요리' 포기할 수 없어… 추천 면 3가지 체중 감량 계획을 세우는 사람이 많다. 식단을 조절해야 하는 다이어트지만, '면 요리'만큼은 포기할 수 없는 이들에게 건강한 면 3가지를 소개한다. ▶메밀면   메밀면은 밀가루 면과 달리 혈당을 가파르게 올리지 않아 체중 감량에 탁월하다.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면 우리 몸은 오른 혈당을 안정시키기 위해 혈당 조절 호르몬인 인슐린을 대거 생성된다. 이때 인슐린은 혈액 속 당을 지방으로 저장해 살이 찌게 한다. 메밀면 자체가 밀가루보다 혈당지수(혈당 상승 정도)가 낮은데다가, 메밀면의 주재료인 메밀에 인슐린 처럼 혈당을 조절하는 '루틴' 성분이 들어있어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따라서  메밀면의 열량이 밀가루 면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혈당을 고려하면 체중 감량을 위해 메밀면이 더 나은 선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메밀면은 100g당 136kcal, 같은 양의 일반 소면은 135kcal이다. 이 외에도 메밀은 체중 감량에 좋은 영양분이 풍부하다. 특히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되는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을 다량 함유한다. 메밀 속 비타민P는 복부에 쌓인 지방을 태우는 데 좋다. 다만 메밀면 제품을 선택할 때 메밀이 100%인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두부면   두부면을 구성하는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서 다이어트에 제격이다. 이 식물성 단백질은 고기에 들어있는 육류 단백질과는 다르게 포화지방산이나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다는 장점이 있다. 두부면은 100g에 약 165kcal지만, 단백질은 탄수화물에 비해 포만감이 더 오래 지속되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또한 두부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불리는 '이소플라본' 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항암 효과와 혈액 순환에도 좋다. ▶곤약면 곤약은 열량이 낮아 체중 감량에 탁월하다. 곤약은 수분과 식이섬유로 구성돼 있어, 100g당 10kcal에 불과하다. 곤약 속 풍부한 식이섬유는 다이어트 중 겪을 수 있는 변비를 개선해 준다. 곤약에 들어있는 '알리신' 성분은 식욕을 낮춰주는 효과도 있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다만 곤약은 물을 흡수하면 부피가 팽창하고, 체내에 흡수되지 않는 탓에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복부팽만이나 가스,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 전 메밀면 좋더라고요.. 내일 혼밥이면 열무김치 잘익은거랑 같이 메밀면 먹어야 겠네요.. 퇴근할때 메밀면 ㅋㅋ 필수품이겠어요  두부면 안 먹어봤는데. 궁금하네요... 요리 레시피 좀 찾아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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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이지만 '면요리' 포기할 수 없어… 추천 면 3가지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매일같이 똑같은 음식을 먹는 것도 나쁜 식습관에 속한다. 매우 특별한 음식을 빼고는 같은 걸 계속 먹으면 이내 물리게 마련이다. 식욕이 떨어지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영양 전문가들은 나쁜 식습관으로 고기를 너무 많이 굽기, 기름을 너무 많이 또는 적게 쓰거나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모두 조리하기 등을 꼽는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가 ‘영양 전문가들이 꼽는 나쁜 식습관 10가지’를 소개했다.   항상 같은 음식만 요리하기   늘 같은 음식을 먹는 것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새로운 음식이나 요리법을 시도해보자. 직접 먹어보지 않으면 어떤 음식이 자신의 입맛에 맞는지 알 수 없다. 먹어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어떤 음식을 싫어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조리해보지도 않고 싫어한다고 지레 말하는 건 좋은 식습관이 아니다. 생당근이 싫으면 올리브 오일과 신선한 허브를 곁들여 구워먹을 수 있다. 새로운 음식과 요리법에 도전하면 미각의 지평을 넓힐 수 있고 식단에 다양한 영양소를 추가할 수 있다. 냉동식품 녹이기 냉동식품을 상온에서 녹이지 않아야 한다. 일단 녹이면 박테리아가 잘 자라 식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냉동식품은 전자레인지를 이용하거나 냉장고에서 천천히 녹이는 게 안전하다. 흐르는 찬물에 냉동식품을 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요리하기   지방과 기름 사용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특히 고온에서 요리할 때는 사용할 기름의 종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올리브유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연기를 낸다. 기름에서 연기가 나면 맛이 떨어지고 영양소도 일부 손실된다. 음식이 타지 않게 하려면 높은 온도에서 요리할 땐 홍화유나 아보카도 오일을 쓰는 게 좋다.   너무 많거나 적은 지방으로 요리하기   기름이나 건강에 좋은 지방(불포화지방)도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섭취 열량(칼로리)만 높고 몸에 좋은 영양소가 없기 때문이다. 반면 너무 적게 먹으면 건강 혜택을 기대할 수 없다. 국제식량정보협의회재단의 영양 커뮤니케이션 수석 이사인 크리스 솔리드 공인 영양사는 “기름을 적당히 사용하지 않으면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약간의 오일은 풍미에 좋지만 건강에는 썩 좋지 않을 수 있다. 올리브, 카놀라유, 콩 식용유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지만 열량도 뙈 높다. 물론 극단적으로 모든 기름을 피할 필요는 없다. 지방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 필수 영양소다.   음식 맛보지도 않고 소금 넣기   소금통을 내려놓고 숟가락을 들어 일단 음식 맛을 봐야 한다. 음식 맛을 보기도 전에 무작정 소금을 넣으면 안 된다. 소금도 훌륭한 조미료지만 일부 요리엔 소금을 거의 넣지 않아도 된다. 전문 셰프의 조언에 따라 소금의 양을 늘리거나 줄여 나트륨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바람직하다. 설탕 때문에 과일까지 피하기   과일에 설탕(당분)이 너무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과일을 피하는 건 썩 좋지 않은 습관이다. 정제, 가공 설탕과 달리 과일에는 섬유질이 포함돼 있다. 과일에서 발견되는 설탕의 한 유형인 과당은 음식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은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에도 좋다. 장 건강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열량 섭취를 줄이고 체중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학적으로 과일은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다. 당뇨병 환자나 의사가 과일 섭취에 주의하라고 경고하는 사람 외에는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달걀 흰자로만 요리하기   달걀 전체(전란)를 쓰지 않고 달걀 흰자만 덜렁 요리에 쓴다면 영양소를 많이 놓친다. 섭취 열량을 줄이기 위해 달걀 흰자만 먹는 사람도 꽤 있다. 달걀 흰자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기는 하나 달걀 전체보다 건강에 좋은 건 아니다. 노른자를 먹으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할 수도 있다.   모든 것을 글루텐 프리로 요리하기   셀리악병이나 글루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식단에서 글루텐을 제한하거나 없애야 한다. 뉴욕 공인 영양사 말리나 말카니(영양 및 영양학 아카데미 대변인)는 “글루텐 프리 라이프스타일이 건강에 좋거나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뚜렷한 증거는 없다”고 말했다. 글루텐 프리 식단이 건강하고 완전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글루텐이 들어 있는 곡물엔 미량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 불필요하게 글루텐을 없애면 신체 성장에 필요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유통기한에 쫓겨 음식물 버리기   유통기한 때문에 음식을 버리는 것은 낭비다. 지구환경에도 좋지 않다. 음식을 언제 먹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사용기한’을 지키면 된다. 이 날짜가 지난 제품은 버려야 한다. 고기 너무 많이 익히기   미국 영양 전문 사이트 ‘더캔디다 다이어트 닷컴(TheCandidaDiet.com)’의 창업자인 리사 리차드 공인 영양사는 “항상 고기가 잘 익을 때까지 굽거나 조리하는 것은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고기를 너무 많이 익히면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증가시키는 화합물이 생성될 수 있고 특정 암의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소량의 고기를 숯불에 굽는 정도는 괜찮다. 하지만 고기를 숯불에 굽는 것은 음식에 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숯불 구이보다는 조림, 구이, 천천히 익힌 고기가 건강에 훨씬 더 좋다. =========== 특히 냉털이라고 많이 표현하잖아요 유통기한이나, 냉장고에 뭐가 들어 있는지  잘알고 장보기 해야죠... 같은 재료의 다른 레시피 다양한 음식이 효과도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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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몸에 좋은 것 아녔어? ‘해산물’이 암 위험 높이는 이유

몸에 좋은 것 아녔어? ‘해산물’이 암 위험 높이는 이유 해산물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PFAS(과불화화합물) 노출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PFAS(과불화화합물)는 조리기구, 화장품, 종이컵, 식품 포장용지, 방수 의류, 얼룩 방지 카펫 등에 쓰이는 화학물질이다. PFAS는 잘 분해되지 않는 물질이라 대기나 물 등에 남아 음식과 음료를 오염시킨다. PFAS에 노출되면 혈액을 타고 면역체계에 영향을 미쳐 암 등 다양한 질환의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고 알려져 있다. 미국 다트머스 가이젤 의과대 연구팀이 뉴햄프셔주 포츠머스에 거주하는 1829명의 해산물 소비 습관을 분석했다. 포츠머스 거주민들은 해산물 섭취량이 많았는데 하루 평균 약 28.35g의 해산물을 섭취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거주 지역에서 발견되는 26개의 해산물 품목별 PFAS 수치를 조사했다. 분석 결과, 새우와 바닷가재에서 가장 높은 농도의 PFAS가 검출됐다. 각각 g당 ▲새우 1.74ng(나노그램) ▲바닷가재 3.3ng이었다. 연구팀은 해산물 소비에 대한 전문적인 조언을 확립하기 위해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수생 동물과 PFAS의 상호작용에 따라 축적량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해야 한다. 상호작용은 ▲수생 동물의 먹이 ▲수생 동물의 분포 지역 ▲PFAS의 퇴적물 농도 등이다. 연구를 주도한 메간 로마노 박사는 “해산물은 저지방 단백질과 오메가 지방산의 훌륭한 공급원이지만 PFAS나 수은 등 체내에 해로운 물질을 포함할 수 있어 섭취를 적절히 조절해야 한다”고 말했다. 임산부나 노인, 어린이와 같은 취약한 인구는 특히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 PFAS 노출을 최소화하려면 한 가지 해산물에만 의존하지 않고 다양하고 균형 잡힌 섭취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게 연구팀의 설명이다. =========== 요즘 대하철이기도 한데.. 많이 섭취하면 안되겠어요 전 생소한 PFAS가 검출.. 생태계 오염으로 이러한것들도 생기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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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은 것 아녔어? ‘해산물’이 암 위험 높이는 이유

오늘 공휴일이지만 열심히 살아 봐야죠

오늘 쉬는 날이 될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자기 개발을 놓치지 않는 하루가 되어 보려고 합니다. 일단 공부를 좀 하고 운동도 하고 친구도 살짝 만나면서 3가지모두 실천 하는 기분 좋은 하루가 되게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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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인 건… 따뜻한 밥 vs 식은 밥?

앗..이건 생각지도 못했는데.. 다이어트에는 따뜻한 밥보다 식은밥이 더 이롭다고 하네요. 갓 지은 밥을 먹거나.. 식은밥은 늘 따뜻하게 데워서 먹는데.. 다이어트 할때는 식은밥으로 먹으면 저항성 전분이 많아서 더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실온보다는 냉장 보관을 해야 저항성 전분으로 전환이 더 잘 된다고 하네요 저도 이제 식은 밥을 먹어야겠네요;; ㅎㅎ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인의 주식은 쌀밥이다. 대부분 차갑게 식은 밥보다는 갓 지은 따뜻한 밥을 좋아한다. 하지만 실제로 찬밥이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 측면에서 더 이롭다. 그 이유가 뭘까? 찬밥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저항성 전분은 전분(녹말)의 일종이지만 식이섬유가 최대 90% 포함돼, 대부분 포도당으로 구성된 일반 전분과 다르다. 일반 전분은 포도당 함량이 높아 많이 섭취하면 체지방량이 늘어날 수 있다. 반면 저항성 전분은 지방으로 축적될 일이 없다. 포도당으로 분해돼야 지방으로 저장될 수 있는데, 저항성 전분은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는다. 또 저항성 전분은 일반 전분보다 포만감도 오래 간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저항성 전분은 위에서 소화되지 않고 장까지 내려가 미생물에 의해 발효된다. 발효된 후 일부는 몸에 흡수되지만, 나머지는 대변으로 배출된다. 위에서 소장을 거쳐 대장까지 도달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간다. 저항성 전분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 혈당 관리에도 좋다. 2019년 ‘영양과 당뇨병(Nutrition & Diabetes)’ 저널에는 저항성 전분이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했다는 연구 결과가 실리기도 했다. 식후에 혈당이 급격히 올라 췌장에서 인슐린을 과도하게 분비하는 일이 반복되면 인슐린 저항성이 잘 생긴다. 인슐린이 분비돼도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는 현상이다. 인슐린 저항성은 2형 당뇨병 발생의 가장 중요한 선행 요인이기도 하다. 다만 빨리 식히고 싶은 마음에 냉동 보관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온도가 내려갈 때 전분 분자들이 움직여서 뭉쳐져야 저항성 전분이 만들어지는데, 냉동을 하게 되면 전분의 구조 변화가 잘 일어나지 않는다. 전분 주변의 물이 순식간에 얼어버려 분자들이 움직이기 어려워서다. 밥을 식힐 때는 실온보다는 냉장 보관을 해야 저항성 전분으로 전환이 더 잘 된다. 2015년 아시아 태평양 임상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4도에서 25시간 식혔다가 재가열한 백미는 10시간 실온에서 식힌 백미보다 저항성 전분 함량이 20% 더 높았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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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비만… 나이 들수록 찌는 뱃살, 굶지 않고 빼는 식단은?

갱년기 비만… 나이 들수록 찌는 뱃살, 굶지 않고 빼는 식단은? “40대가 되니 아무리 운동을 해도 뱃살이 빠지지 않아요.” 우리 몸의 시스템은 40대가 되면 급격하게 달라진다. 아무리 운동해도 근육은 쉽게 늘어나지 않는 반면 근육이 지방으로 바뀌는 속도가 빨라지면서 남녀 불문 두툼한 뱃살 고민을 토로하는 사람이 많다.  정제 탄수화물과 설탕, 포화지방의 섭취량이 증가함에 따라 현대인들의 섭취 칼로리는 급격히 늘어나고 활동량은 점점 줄어드는 것도 문제다. 특히 갱년기 여성은 여성호르몬 분비 저하로 내장지방이 축적되면서 복부가 비대해지는 ‘거미형 체형’이 되기 쉽다. 복부 비만은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대사증후군, 지방간 등 합병증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에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지중해 식단 비만 개선에 도움 그렇다면 뱃살을 빼기 위해 무엇부터 바꿔야 할까? 전문가들은 무엇보다 균형 잡힌 식생활을 핵심으로 꼽는다. 그중에서도 미국의 『US News and World Report』가 2018년부터 2023년까지 6년 연속 세계 최고의 식단으로 꼽은 지중해 식단을 실천하면 뱃살 감소는 물론 비만으로 비롯된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데도 좋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지중해 식단은 채소, 올리브유, 생선, 육류 등의 건강 식재료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균형과 필수아미노산 및 필수지방산이 포함된 지중해 연안 국가의 식사법이다. 지중해 식단으로 건강을 관리한 사람들의 대다수는 요요 현상 없이 오랫동안 건강 체중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매끼마다 신선한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필수아미노산이 포함된 질 좋은 단백질이 근육을 유지해주어 기초 대사량이 줄어들지 않는 것이 주요 원인일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요리 시 오메가6 지방산이 풍부한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를 많이 사용해 나쁜 지방산이 몸에 축적되는 것을 막아주는 효과도 있다. ============= 지중해 식단  오늘보니 좋은것이 많네요 장이 예민한것에도효과좋던데.. 갱년기에도 좋네요 미리미리 준비해두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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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비만… 나이 들수록 찌는 뱃살, 굶지 않고 빼는 식단은?

가을 되면 꼭 먹는 달달한 ‘이것’… 스트레스 줄이는 효과도?

가을 되면 꼭 먹는 달달한 ‘이것’… 스트레스 줄이는 효과도?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가을이 되면서 가을 제철 간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달달한 밤을 활용한 디저트가 등장하고 있는데, 밤에는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풍부하다. 밤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심장 건강·스트레스 해소에 좋아 밤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필수 지방산인 오메가6과 오메가3, 비타민C 함량이 높다.  오메가6과 오메가3는 체내 중성지방과 혈관에 달라붙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 질환을 예방한다.  밤은 견과류 중 비타민C가 가장 많이 들어있는 식품인데, 껍질이 두꺼워 구워도 손실되지 않는다. 비타민C는 피로 해소에 효과적이며, 알코올 분해를 도와준다. 숙취 예방을 위해 생밤을 먹는 게 도움이 되는 이유기도 하다. 밤은 뼈 건강에도 좋다.  밤 100g당 28mg의 칼슘이 들어있어 뼈의 밀도를 높인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와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큰 폐경기 여성에게 도움 되는 식품이다.  밤에는 비타민B1도 풍부하다. 비타민B1은 피로 해소와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밤의 노란 알맹이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성분이 풍부하다.  카로티노이드는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로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인다. ◇광택 있고 단단해야 맛있어 맛있는 밤을 고르려면 외관과 무게를 잘 살펴봐야 한다. 밤은 광택이 진하고 만졌을 때 단단한 게 좋다. 껍질이 깨끗하고 구멍이 없으며 물에 담갔을 때 뜨지 않고 가라앉는 밤을 고르면 맛있는 밤을 고를 수 있다 . 한편, 밤은 0도 정도의 차가운 곳에 보관해야 한다.  실온에 두면 쉽게 상하고 곰팡이가 생길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보관할 때는 물로 씻어 이물질을 제거하고, 물기를 없앤 후 그늘진 곳에 말리고, 지퍼백이나 비닐봉지 등에 담으면 된다.  다만, 밤에 습기가 차지 않도록 구멍을 뚫거나 신문지, 키친타월 등으로 싸서 보관하는 게 좋다. 밤을 삶아 냉동실에 보관하면 장기간 보관도 가능하다. 밤껍질을 벗길 땐 생밤에 끓는 물을 부어 10분 정도 뒀다 손질하면 쉽게 껍질을 벗길 수 있다.  ============ 밤쌂아서 전부까뒀는데.. 뭘해서 먹을까요.. 오늘 솥밥 할려고하는데, 밤좀 올려야겠네요 달달한 밤맛의 밥도 맛이 좋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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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곤증만 있나? 추곤증도 있다! ‘이 음식’ 먹으면 극복

춘곤증만 있는게 아니라 추곤증도 있다고 해요. 해가 늦게 뜨고 춥고 피곤해서..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고.. 몸도 피곤하고 무겁게 느껴집니다 일교차도 크더라구요.. 너무 적게 자도 좋지 않고 너무 많이 자도 좋지 않다고 합니다 평균 7~8시간이 좋다고 하네요~  적절한 운동하시면서  추곤종에 좋은 음식 많이 챙겨서 드시고 건강 잘 챙겨세요~    날씨가 부쩍 쌀쌀해지면서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다는 사람들이 늘었다. 이는 가을철 피로감과 졸음을 호소하는 '추곤증'으로, 봄에 발생하는 '춘곤증'과 유사한 환절기 계절성 질환이다. 추곤증은 갑작스러운 큰 일교차 등 변화에 몸이 적응하는 과정에서 수면의 질이 떨어지면서 나타난다.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충분한 수면으로 생체리듬 안정시키기  급격한 날씨 변화를 우리 몸이 따라가지 못해 생체리듬이 불안정해지기 쉬운 계절이다. 생체리듬을 정상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충분한 수면시간을 확보하는 것이다. 성인 기준 평균 7~8시간을 자는 게 좋다. 특히 환절기엔 새벽에 추위를 느끼고 얕은 수면을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체온 유지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침구류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숙면을 위해서는 실내 환경도 중요하다. 방 안의 공기를 환기하고 습도는 50~60%로 유지한다. 빛은 완전히 차단해 수면 호르몬과 멜라토닌이 원활하게 분비되도록 한다. ◇비타민 풍부한 과일·채소 섭취  환절기에는 날씨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신진대사가 왕성해지면서 비타민이 빠르게 소모된다. 제철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해 영양 밸런스를 맞춰주면 추곤증 극복에 도움이 된다. 대표적으로 ▲사과 ▲감 ▲무화과 ▲버섯류 등이 있다. 필수 아미노산 함량이 높은 미역, 바지락 등의 해조류를 섭취하는 것도 좋다. 과도한 탄수화물과 당 섭취는 졸음을 유발하고 체중을 늘릴 수 있어 주의한다. ◇가벼운 운동으로 몸에 활력을  피로와 졸음이 쌓인다고 무기력하게 있기만 하면 추곤증 해결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산책, 맨손체조, 자전거 타기 등 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하면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 수면에 도움을 준다.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들은 한두 시간 주기로 자리에서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거나, 점심시간을 활용해 잠깐이라도 주변을 걷는 것을 추천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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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있는 헬스 기구 ‘천국의 계단’, 효과 톡톡히 누리려면?

인기 있는 헬스 기구 ‘천국의 계단’, 효과 톡톡히 누리려면? 계단 오르기 운동기구인 스텝밀은 10분에 약 100~200kcal를 소모할 수 있는 효과적인 운동법이다. 체중 감량 효과가 뛰어난 만큼 ‘천국 가는 거 아닌가’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강도가 높아 천국의 계단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한다. 스텝밀의 건강 효과와 주의할 점에 대해 알아본다. ◇건강 효과 스텝밀은 열량 소비량이 큰 유산소 운동기구다.  야외나 러닝머신 등 평지를 걷는 것보다 많은 힘이 필요해 빠르게 심박 수를 높이며 체중 감량 및 체력 증진 효과가 뛰어나다. 하체 근력을 단련하고 지구력을 향상시키는 효과도 누릴 수 있다. 계단을 걷거나 오를 때 사용하는 허벅지와 종아리, 엉덩이 근육이 자극되며 자연스럽게 강화된다. ◇일주일에 2회 이상 스텝밀의 건강 효과를 누리려면 일주일에 2회 이상 25분씩 기구를 사용하는 게 좋다.  단, 초보자의 경우 15분으로 시작해 일주일에서 이주일 후에 20분, 25분으로 점차 시간을 늘려야 한다. 건강 효과를 높이려면 스텝밀의 난간을 잡지 않고 스스로 균형을 잡으며 운동을 진행해야 한다. ◇관절 부상 주의 스텝밀 기구를 사용할 때는 허리를 곧게 펴고 가볍게 하체를 움직이면서 시작하면 된다.  처음에는 높이 10cm 정도부터 시작해 점차 강도를 높여 20, 30cm로 높이를 조절해야 한다. 각도를 무리하게 높이면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어 무릎 관절이 90도 이상 굽혀지지 않게 조절해야 한다. 계단을 오를 때는 발바닥 전체가 지면을 닿게 해야 발목이나 무릎 등에 부담이 가지 않는다.  특히 비만이거나 관절이 약한 경우에는 장시간 운동을 가급적 피하는 게 바람직하다. 부상 방지를 위해 본격적인 운동 전에 5~10분 정도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는 것은 기본이다. =========== 저희 직원이 운동은 제대로 된다고 하던데 이거정말 힘들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름도 천국의 계단이죠 차츰 차츰 늘려가야지 처음부터 욕심내면 큰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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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있는 헬스 기구 ‘천국의 계단’, 효과 톡톡히 누리려면?

오래 먹으면 치매 위험 높이는 약이 있다?

오래 먹으면 치매 위험 높이는 약이 있다? 변비에 걸리면 말로 이루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답답하고 불쾌하다.  가스가 차고 복통까지 느껴지기도 한다. 이때 변비약을 먹으면 속 시원하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다. 그러다보니 습관적으로 변비가 생기면 바로 변비약을 먹는 사람이 있다. 좋은 습관이 아니다. 변비약을 꾸준히 먹은 사람은 먹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에 걸릴 확률이 더 높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서다. 미국 하버드대, 영국 케임브리지대, 중국과학원 선전선진기술연구원 공동연구팀은 변비약 복용이 치매 발병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50만 2229명을 10년간 추적·분석했다. 그 결과, 2006~2010년 사이 4주간 꾸준히 변비약을 복용한 사람이 복용하지 않은 사람보다 인지 기능 저하를 겪을 가능성이 약 50% 더 높았다. 정기적으로 변비약을 먹는 습관은 혈관성 치매를 포함한 모든 종류의 치매 발병 위험 증가와 관련 있었다.  여러 종류 변비약을 섞어 먹거나, 삼투성 변비약을 먹은 사람일수록 치매 위험이 높았다. 삼투성 변비약은 장 압력을 높여 배변 활동을 돕는 약이다. 연구팀은 "변비약이 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장독소 생성을 증가시킨 것으로 추측한다"고 했다. 그럼 변비가 생겼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 물론 변비는 방치하면 안 된다.  장 속에 쌓인 대변이 대장을 막는 장폐색이나, 대장에 구멍이 뚫리는 장 천공 등 중증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일단 변비약을 먹기보다 생활 습관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변비는 식습관만 교정해도 완화할 수 있다. 먼저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다.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오이, 양배추, 브로콜리, 양상추, 우엉, 당근, 감자, 고구마, 토란, 연근 등 채소류와 미역, 다시마, 김, 한천, 톳 등 해조류, 보리, 현미, 율무 등 곡류, 콩, 팥, 완두콩, 청국장, 비지 등 두류, 대부분의 과일류 등이 있다. 동물성 지방이 많이 함유된 음식과 단 음식은 변비를 악화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게 좋다. 또  하루 15~30분 산책 정도 적당한 운동은 장운동을 촉진한다. 이런 노력에도 변비가 지속된다면 누운 상태에서 머리와 다리를 들어 올리는 자세를 취하거나, 윗몸일으키기를 해 장을 자극하고, 반신욕과 좌욕으로 하복부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그래도 변비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다만, 배변을 촉진한다고 알려진 커피, 술 등을 변비를 해결하기 위해 마시는 것은 금물이다. 실제로 커피는 배변 활동을 촉진하는 클로로겐산 성분을 함유하고 있고, 술은 장의 수분 흡수 작용을 막아 배변을 촉진한다. 그러나 두 음식 모두 체내 수분량을 줄여 장기적으로 봤을 땐 오히려 변비를 유발한다. 한편, 일주일에 3회 이상 대변을 못 봤거나, 대변을 보고 난 후 잔변감이 있을 때 변비를 의심해야 한다. ================ 처음 들어 보는 정보인데, 치메 정말 걸리기 싫은 병중에  하나이죠.. 변비약드시나요?? 치매위험이 있으니, 오랜 장복은  안좋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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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 ‘이 동작’ 1분만 해도 뱃살 ‘쏙’ 빠진다… 방법은?

잠들기 전 ‘이 동작’ 1분만 해도 뱃살 ‘쏙’ 빠진다… 방법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한 피트니스 트레이너가 잠들기 전 플랭크(Plank)와 시저 킥(Scissor Kick) 동작을 1분 동안 하면 뱃살이 빠진다고 말하는 영상이 화제다. 지난 4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피트니스 트레이너이자 틱톡커인 신디 로스는 “잠자기 전 두 가지 동작을 1분 동안 하면 뱃살을 없앨 수 있다”며 1분 플랭크 동작과 시저 킥 자세를 공개했다. 신디 로스는 “중요한 점은 식단과 함께하면 5일 만에 변화를 느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영상을 따라 한 지 5일이 지났고 약간의 변화를 보기 시작했다”, “처음엔 플랭크 자세가 힘들었지만 하다 보면 익숙해진다”등의 댓글을 달았다. 또한 이 영상은 740만 조회수를 기록해 화제가 됐다. 신디가 말한 플랭크와 시저 킥의 방법과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등척성 운동인 플랭크,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혈압 낮추는 데도 도움 플랭크 동작은 다음과 같다. 바닥에 엎드린 뒤 팔꿈치를 굽히고 몸을 들어 올린다. 양쪽 팔과 발로 몸을 지탱하고, 발끝은 정강이 쪽으로 당겨준다. 팔꿈치는 90도를 유지하며 머리와 몸은 일직선이 돼야 한다. 플랭크와 같은 등척성 근력운동은 혈압을 낮춘다. 등척성 근력운동은 근육이 수축하지만, 길이는 변하지 않는 운동이다.  두 손을 꽉 쥐는 동작이나 철봉 오래 매달리기, 플랭크, 브릿지 등과 같이 가만히 자세를 유지한 상태에서 힘을 주고 버티는 운동들이 대표적이다. 이 같은 운동은 유산소 운동이나 다른 근력운동보다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묵은 아래 뱃살 빼기에 제격인 시저 킥, 다양한 방법 있어 아래 뱃살 빼기에 좋은 시저 킥은 바닥에 누워 시선은 천장을 향한다. 손바닥은 바닥을 닿게 한다. 이후 다리를 곧게 뻗는다. 양발은 45도 정면을 향하게 들고 복부에 힘을 줘 상체를 들어 올린다. 자세를 유지하고 양발을 좌우로 교차해 하복부와 허벅지 안쪽에 자극을 준다는 생각으로 집중해 운동한다.  이때 양발을 교차하는 모양이 마치 가위와 같아 시저 킥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이다. 좌우 방향뿐만 아니라 자리를 위아래로 올렸다 내리는 방법도 있다. 위로 올리거나 아래로 내릴 때는 발목이 구부러지지 않도록 의식한다. 또한 다리가 내려갈 때 바닥에 닿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뱃살 빼기 위해선 식단 조절은 필수  다만 복근 운동만 한다고 해서 뱃살이 쏙 빠지는 것은 아니다.  적당한 식사량 조절도 필요하다. 체중 감량을 위한 기본 요건은 섭취 열량의 제한이며, 이를 바탕으로 건강한 식사 패턴 등을 고려해야 한다. 특히 단순 당을 제한하는 것이 좋다. 단순 당은 탄수화물의 가장 기본 단위인 단당류(포도당, 과당, 갈락토오스)를 말하는데, 이중 과일이나 꿀에 많이 포함된 과당은 분해되면서 특히 중성지방 생성이 증가하므로 고지혈증이나 체지방 증가를 유발한다.  또한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식이섬유는 열량과 혈당지수가 낮다. 다른 당질과 지방의 흡수를 지연하기 때문에 밥이나 고기를 먹을 때 채소, 해조류, 버섯, 콩 등 섬유질이 많이 든 반찬을 많이 먹는 것이 좋다. 그리고 계란 흰자, 두부, 콩, 저지방 우유, 플레인 요구르트, 닭가슴살 등 단백질의 섭취는 증가하는 것도 필수다.  =============== 플랭크 챌린지도 있잖아요. 오호 ... 그래서 뱃살에도 도움이 되는건가보네요. 무슨 운동이든 식단관리는 젤 먼저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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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배달음식 바르다김선생 키토김밥

다이어트를 거창하게 해본적은 크게 없었어요. 그리고 배달음식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옛날사람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먹고싶은걸 맘편히 먹지 못하고 영양식을 먹어야 할때가 있잖아요. 몸에 염증수치가 있다거나 해서요. 그때 가족의 도움으로 먹어보았던게 바르다김선생 키토김밥 이었어요. 키토김밥이 무엇인지도 그때 알았는데 키토김밥은 탄수화물은 최소로 하고 지방을 높이는 재료로 만드는걸 키토김밥이라고 한다 합니다. 그래서 저도 쌀밥대신에 달걀지단과 당근이 듬뿍 들어간 키토김밥을 먹었는데 탄수화물이 적다보니 심심할수 있지만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는 이만한 배달음식이 없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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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차가워지니...

막내 딸이 아빠 운동 가시는지 톡이 와서 가신다니까 자기 퇴근하면 오랫만에 초밥  먹으러 가자해서 중심상가에서 만나 초밥  맛집에 다녀왔습니다~^^ 저희는 여름엔 회 종류를 잘 먹지 않는지라 날이 차가워지는 가을이 오면 초밥 부터  땡긴답니다~^^ 오랫만에 먹으니 진짜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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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되면 꼭 먹는 달달한 ‘이것’… 스트레스 줄이는 효과도?

밤 까고 줍는 재미..그리고 먹는 재미는 더 크죠 삶은 밤, 구운 밤, 밥에도 넣고.. 여러가지 밤요리가 참 다양합니다.  요즘은 카페에도 밤 디저트까지 나오더라구요 그런 밤이 몸에도 좋다고 합니다. 뼈에도 좋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 질환을 예방한다고 하니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 1석 2조네요~ 가을이 되면서 가을 제철 간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달달한 밤을 활용한 디저트가 등장하고 있는데, 밤에는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풍부하다. 밤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심장 건강·스트레스 해소에 좋아  밤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필수 지방산인 오메가6과 오메가3, 비타민C 함량이 높다. 오메가6과 오메가3는 체내 중성지방과 혈관에 달라붙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 질환을 예방한다. 밤은 견과류 중 비타민C가 가장 많이 들어있는 식품인데, 껍질이 두꺼워 구워도 손실되지 않는다. 비타민C는 피로 해소에 효과적이며, 알코올 분해를 도와준다. 숙취 예방을 위해 생밤을 먹는 게 도움이 되는 이유기도 하다. 밤은 뼈 건강에도 좋다. 밤 100g당 28mg의 칼슘이 들어있어 뼈의 밀도를 높인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와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큰 폐경기 여성에게 도움 되는 식품이다. 밤에는 비타민B1도 풍부하다. 비타민B1은 피로 해소와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밤의 노란 알맹이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성분이 풍부하다. 카로티노이드는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로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인다. ◇광택 있고 단단해야 맛있어  맛있는 밤을 고르려면 외관과 무게를 잘 살펴봐야 한다. 밤은 광택이 진하고 만졌을 때 단단한 게 좋다. 껍질이 깨끗하고 구멍이 없으며 물에 담갔을 때 뜨지 않고 가라앉는 밤을 고르면 맛있는 밤을 고를 수 있다. 한편, 밤은 0도 정도의 차가운 곳에 보관해야 한다. 실온에 두면 쉽게 상하고 곰팡이가 생길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보관할 때는 물로 씻어 이물질을 제거하고, 물기를 없앤 후 그늘진 곳에 말리고, 지퍼백이나 비닐봉지 등에 담으면 된다. 다만, 밤에 습기가 차지 않도록 구멍을 뚫거나 신문지, 키친타월 등으로 싸서 보관하는 게 좋다. 밤을 삶아 냉동실에 보관하면 장기간 보관도 가능하다. 밤껍질을 벗길 땐 생밤에 끓는 물을 부어 10분 정도 뒀다 손질하면 쉽게 껍질을 벗길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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