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지 않는 민트비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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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도 뇌는 늙고 싶지 않다면 ‘이 습관’ 지키세요
나이들수록 깜빡깜빡 잘할때 걱정되곤해요. 뇌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되는 습관 알아두고 실천해 봐야겠어요. ✔️소식하기 음식을 적게 먹는 소식이 뇌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미국 예일대 호바스 박스팀은 공복과 뇌의 관계를 결정짓는 실험에서 식욕을 관장하는 호르몬인 ‘그렐린’ 학습에 필수적인 해마에도 강하게 작용하는 것을 발견했다. 그렐린이 해마에 도달하면 뇌의 연결망인 시냅스의 수가 30% 늘어나고 활동도 활발해졌다. 반면 과식으로 그렐린 유전자가 줄어든 경우에는 시냅스 수가 줄어들며 기억력도 저하됐다. 해마를 단련하기 위해서는 지나친 과식을 피하고 공복이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식은 세포를 산화 손상으로부터 보호하는 ‘OXR1’ 유전자를 발현시켜 뇌 노화를 늦춘다는 미국 벅 연구소 연구 결과도 있다. ✔️숙면 취하기 뇌 노화를 예방하고 뇌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적절한 수면시간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잠을 적게 잘수록 뇌의 빈 공간인 뇌실이 빠르게 확장되고, 인지력이 저하된다. 수면이 부족하면 신체적, 정신적 기능이 떨어지고 낮 동안 손상된 중추신경이 회복되지 않는다. 하버드대 스틱골드 박사에 따르면 기억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최소 여섯 시간의 수면 시간이 필요하다. 더 나아가 뇌를 최적화하기에 가장 효과적인 수면 시간은 7.5시간이다. ✔️양손으로 양치질하기 오른손과 왼손을 번갈아 칫솔질하는 양손 양치질은 뇌 자극 효과가 있다. 본인이 자주 쓰는 손으로 칫솔질을 한 다음, 반대 손으로 다시 한 번 더 반복하면 된다. 손은 신경이 퍼져 있어 뇌와 여러 신호를 주고받는다. 따라서 칫솔질처럼 정교한 작업을 양손을 활용해 번갈아 하면 운동신경, 감각신경이 활성화되는 효과가 있다. ✔️춤추기 춤추기도 뇌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춤을 추면 감성이 자극되는 데다, 동작을 외우고 작은 동작을 신경 쓰는 과정에서 뇌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게 된다. 기억 통합력, 학습력, 공간지각력 등이 향상되며, 움직임·균형감각을 담당하는 해마 기능을 활성화한다. 평소 춤을 추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차후 일상생활 수행능력 장애가 생길 위험이 73%나 낮다는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노화연구소 연구 결과도 있다. ✔️통곡물·채소 골고루 섭취하기 뇌 기능을 높이려면 가급적 정제되지 않은 식재료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의 영양소가 고루 섞인 식단을 먹는 게 좋다. 원재료에 가까운 식품을 먹어야 음식을 충분히 씹어 먹게 돼 뇌 기능이 활성화된다. 음식을 오래 씹어 먹으면 뇌 혈류량이 증가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기 때문이다. 저작운동이 활발할수록 귀밑샘에서 노화 방지 호르몬인 파로틴이 분비되는데, 뇌 노화를 막고 혈관 신축성을 높인다. 시금치, 케일 등 녹황색 채소에 생선 한 토막, 삶은 달걀, 두부 등을 곁들여 먹는 것을 추천한다. 녹색 잎채소에는 베타카로틴, 비타민, 엽산 등 뇌 강화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하다. 김서희 기자 ksh7@chosun.com
쿄쿄84
팀워크 6천보~
정말 오랜만에 성공한거 같아요 오전 9시 반 전후로 받았는데 목표 달성하면 그냥 주셨으면 좋겠어요 ㅠㅠ 6천보 쉽지 않은데 선착순까지 적용하면 챌린지 성격에 맞지 않는 거 같기도 하구요~ 암튼 뭐든 쉽지않네요 요즘^^;
seabuck
하버드 출신 의사 “플라스틱 병 생수 절대 안 마셔”… 이유는?
플라스틱 생수병 이슈는 늘 있었죠 ㅠㅠ 이 플라스티 생수병도 그렇고 커피도 테크아웃하면 거의 플라스틱.. 한번씩 외출하면 저는 생수나 탄산수를 들고 나갔는데.. 이런거 보니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확실히 몸에 좋지 않은건 맞는거 같습니다 ㅠㅠ 하버드 출신 의사 “플라스틱 병 생수 절대 안 마셔”… 이유는?© 제공: 헬스조선 미국의 한 의사가 나노플라스틱에 대한 우려 때문에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물을 마시지 않는다고 밝혀 화제다. 7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하버드 의대 출신 내과 전문의 사우라브 세티 박사는 최근 자신의 틱톡 계정에 ‘플라스틱 물병: 건강상의 위험’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그는 “나는 플라스틱 물병을 사용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도 플라스틱 물병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며 “올해 초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미국에서 판매되는 물병들에 나노플라스틱이 24만개 들어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이어 “나노플라스틱은 인간 세포에 침투해 혈류와 주요 기관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있다”며 “신체에 축적된 나노 입자는 암, 불임과 관련이 있다”고 했다. 해당 영상은 현재 40만 이상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그는 더운 날 플라스틱 병에 담긴 물을 마시는 것이 가장 해로울 수 있다고 경고했다. 세티 박사는 “열로 인해 미세 플라스틱이 더 많이 배출될 것”이라며 “물을 마실 때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된 재사용 가능한 용기를 사용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세티 박사가 영상에서 언급한 연구는 지난 1월 국제학술지 ‘미국립과학원회보(PNAS)’에 게재된 미국 컬럼비아대 지구연구소의 연구 결과다. 해당 연구에 따르면, 라만 분광 현미경(두 방향에서 레이저를 쏴 특정 분자가 진동하는 것을 감지해 나노 크기 입자를 분석하는 기술)으로 1L짜리 생수 6병을 측정했을 때 리터당 11~37만개의 입자가 확인됐다. 그 중 90%가 나노플라스틱이었고, 나머지는 미세 플라스틱이었다. 플라스틱 중에서는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성분이 가장 많았고, 폴리스티렌, 폴리염화비닐, 폴리메틸메타크릴레이트 등도 검출됐다. 연구팀은 병에 담기 전 물을 정화할 때 사용되는 플라스틱 필터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했다. 나노플라스틱은 10억분의 1미터인 나노미터(nm) 단위로 측정되는 플라스틱으로, 100만분의 1미터인 마이크로미터(㎛)로 측정되는 미세플라스틱보다도 작다. 이전 연구에서는 나노플라스틱이 산화스트레스, 면역 기능 장애, 세포 증식 장애, 비정상적인 장기 발달 등 다양한 문제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기도 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이 과일’ 씨 작다고 그냥 먹으면 안 돼… 독성 위험
‘이 과일’ 씨 작다고 그냥 먹으면 안 돼… 독성 위험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이 과일’ 씨 작다고 그냥 먹으면 안 돼… 독성 위험 과일은 몸에 좋고 맛도 있지만 먹기가 귀찮다. 껍질은 그냥 먹더라도 씨를 발라내야 하기 때문이다. 이마저 귀찮아 사과 씨나 포도 씨처럼 작은 씨는 그냥 먹기도 한다. 그러나 먹지 않는 게 좋은 씨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수박·포도·참외 씨에 항산화 성분 많아 유익한 영양소가 가득한 씨들도 있다. 수박씨에는 리놀렌산과 비타민E가 풍부해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 쓴맛이 나지만 활성 산소 생성을 억제해주는 쿠쿠르비타신도 많아 노화 방지와 암 예방에도 좋다. 포도씨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함량이 높다. 폴리페놀은 세포 생성을 도와 노화를 예방하고 피부 탄력을 개선하는 데 좋다. 치매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미국 마운트사이나이대 연구팀에 따르면 포도 씨를 많이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기억력 감퇴에 영향을 미치는 베타아밀로이드 성분이 줄어든다. 참외 씨도 몸에 도움이 된다. 참외에는 비타민B의 일종인 엽산이 풍부한데, 참외 가운데에 씨가 하얗게 뭉친 부분인 ‘태좌’에 엽산이 특히 많다. 과육에는 엽산이 15㎍ 정도 들었는데, 태좌에는 5배 이상인 80㎍이 들었다. 엽산은 세포 분열과 성장에 중요하며, 뇌 신경전달물질인 노르아드레날린 분비를 돕는다. 태좌를 먹으면 비타민C도 보충할 수 있다. 비타민C는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으로 면역 기능을 높이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한다. ◇사과·체리·복숭아·살구 씨는 먹지 말아야 일부 씨는 독성이 있으므로 먹지 않는 게 좋다. 사과, 체리, 복숭아, 살구가 대표적이다. 이들 과일의 씨에는 시안화합물이 들었다. 시안화합물은 그 자체로는 독성이 없으나 체내에서 효소에 의해 독성을 띠는 시안화수소로 분해된다. 한두 번 먹는 건 문제가 안 되지만, 자주 먹으면 두통이나 현기증, 불안, 구토 등을 겪을 수 있다. 심하면 혈압이 오르고 심장 박동에도 문제가 생긴다. 이에 사과, 체리, 복숭아, 살구 등의 씨앗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 제조에 사용할 수 있다고 규정한 ‘식품원료 목록’에서 제외돼 있다. =============== 다행히 수박. 포도. 참외는 먹게 되는경우도 생기는데.. 사과 체리. 복숭아. 살구는 절대 먹지 않는 씨중에하나 아닌가요?? 사과 말고는 씨가 너무 커요 독성이 있다고 하니, 아이들은 주의해야겠네요
뽀봉
혈당일기 24.09.04
날짜 : 24.09.04일 (수) 오전10시34 날씨:맑음 혈당 측정 : 9.3일 오후7시45분에 저녁를 먹은후 11시쯤 잤다. 그리고 새벽5시50분에 일어나서 하루일과를 시작했다. 어제 1만5천보를 걸었는데 오늘 오전10시34분에 식후 혈당을 쟀을때 수치가 좀 내려갔다. 수치가 105가 나왔다. 당뇨를 낮추기 위한 식단은 매일 저녁 10시 이후로는 아무것도 먹질 않는다. 아침에는 김치찌개, 점심에는 간단하게 먹고 최대한 많이 걸으면서 혈당 조절한다. 계속 걸으면서 성경책 창6장~창10장 까지도 읽고 계시록 계20장~계21장암송 및 스피치하였다. 매일기도와 묵상 및 성경문자 보내기등 하루일과를 말씀과 함께 하게 됐다.
서경용
당뇨에 좋은 음식
당뇨병 전증에 좋은 음식 오트밀 통곡물 빵 당근, 녹두 같은 전분을 포함하지 않는 채소 콩류 고구마 통곡물 파스타 껍질을 벗긴 닭고기 냉수성 어류 저지방 플레인 요거트 달걀 흰자 과일 퀴노아 또는 보리 식단에 참고하여 당뇨병을 이겨내고 건강한 삶을 살아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혈당 낮추는 근력운동
건강당당] 집에서 간단하게! 혈당 낮추는 근력운동 이지원 기자 더워진 날씨에 밖에 나가 운동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 하지만 운동은 식사요법, 약물요법과 함께 효과적인 혈당 조절법으로 꼽힌다. 운동을 하면 혈액 속 당분이 에너지로 사용돼 혈당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혈액순환이 활발해지고 혈압이 안정돼 심혈관질환도 예방할 수 있다. 유산소운동뿐만 아니라 근력운동은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된다. 근육을 키우면 골격근의 포도당 흡수가 촉진되기 때문. 허벅지 둘레가 1cm 늘어나면 당뇨 발생위험은 9% 감소한다. 한국당뇨협회 자문위원들이 엄선한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근력운동을 소개한다. 한쪽 다리 펴서 들어 올리기 ① 누워서 한쪽 다리의 무릎은 구부리고, 반대쪽 다리는 곧게 편 채 발을 들어 올린다. ② 1부터 5까지 천천히 세며 자세를 유지하고 내린다. ③ ①~②를 지칠 때까지 반복하고 1분간 쉬는 것을 한 세트로, 총 3세트 시행한다. 스텝 업 ① 계단(또는 발판) 앞에 선 다음 오른발을 계단 위에 단단히 밀착한다. ② 계단 위로 올라가면서 오른 다리가 완전히 펴질 때까지 몸을 밀어 올린다. ③ 다시 오른발을 계단 아래로 내리며 바닥으로 내려간다. ④ 양쪽 다리에 지칠 때까지 반복하고 1분간 쉬는 것을 한 세트로, 총 2세트 시행한다. 의자에 앉고 서기 ① 의자에 앉은 다음 일어서는 것을 1분 동안 반복한다. ② 천천히 동작을 수행하되 몸을 지지하기 위해 손을 써서는 안 된다. 무릎 스쿼트 ① 의자를 잡고 슬개골이 엄지발가락 바로 위를 덮을 때까지 쪼그려 앉았다가 일어선다. ② 지칠 때까지 반복하고 1분간 쉬는 것을 한 세트로, 총 2세트 시행한다. ☆ 정해진 운동 장소가 아닌 생활 속에서 언제든지 수시로 몸을 움직이고 운동하려는 생각과 마음의 준비가 중요해지네요
정수기지안맘
건강하려면 물 많이 마셔라? ‘이 질환’ 있다면 주의해야
물은 △혈액순환 △체온 조절 △노폐물 배출 △영양소 흡수 등 생존을 위해 필요한 인체의 기본적인 활동을 하는 데에 필수적인 요소다. 그런 만큼 물을 자주, 충분히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 특정 질환이 있는 사람은 물을 마시다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물을 많이 마시면 안 되는 대표적인 질환은 무엇인지, 어떻게 수분 섭취를 조절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물은 건강 유지를 위해 필수지만 일부 질환은 수분 섭취가 독이 될 수 있다 물은 건강 유지를 위해 필수지만 일부 질환은 수분 섭취가 독이 될 수 있다 ☆☆물 많이 마시지 않아야 하는 질환 3 1. 간경화증 간은 체내에서 단백질을 합성하고, 체액과 전해질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런데 △만성 간염 △지방간 △알코올 과다 섭취 등으로 인해 간이 딱딱하게 굳어 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는 ‘간경화증’이 발생하면 이러한 간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다. 특히 혈액 속 단백질인 알부민의 생성이 줄어드는 것이 문제다. 알부민은 혈관의 삼투압을 유지해 적정량의 체액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데, 알부민이 부족하면 체액이 혈관 밖으로 새어나가 복수가 차고 전신에 부종이 나타날 수 있다. 체액이 과도하게 축적될 위험이 있는 만큼 평상시 수분 섭취량을 조절해야 하는 것이다. 2. 심부전 관상동맥질환이나 심방세동, 심근경색 등으로 인해 심장에 구조적·기능적 이상이 생긴 상태를 ‘심부전’이라고 한다. 심부전이 있는 경우 몸 전체에 필요한 혈액이 제대로 공급되거나 순환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인데, 이때 수분 섭취를 많이 하면 혈액의 양이 계속 늘어나면서 부종을 유발할 수 있고, 심장에 더욱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발목이나 종아리 등 하체에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퉁퉁 붓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흔하며, 폐에 물이 차는 폐부종으로 호흡곤란을 호소하는 이들도 있다. 이러한 증상이 있다면 과도한 수분 섭취 대신 평소보다 적은 양의 물을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3. 신부전 ‘신부전’은 신장이 혈액에서 노폐물을 제거하고 몸 안의 수분량과 전해질 농도를 적절하게 유지하는 기능을 상실한 상태를 말한다. 당뇨병과 고혈압의 합병증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질환인데, 한번 발병하면 완전히 회복이 어려운 만성질환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신부전 환자가 물을 많이 마시면 소변으로 수분을 제대로 배출하기 어려운 만큼 체내 수분과 전해질의 균형이 깨져 저나트륨혈증과 같은 전해질 불균형이 발생하기 쉬우며, 부종과 고혈압이 악화되는 등 전반적인 건강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말기로 갈수록 이러한 증상도 더욱 심해지고 치료도 어려워지는 만큼, 물을 과도하게 마시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종류와 진행 단계에 따라 섭취량 조절…이뇨제 복용도 도움 돼 다만 이들 질환이 있다고 해서, 물을 아예 마시지 않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몸속 수분이 너무 부족해져도 탈수로 인해 인체 기능이 저하될 수 있고, △신장 △간 △근육 △뇌 등 여러 신체 기관이 손상을 입을 수 있어서다. 이때는 스스로 수분 섭취량을 결정하기보다는 의료진과의 상의를 거쳐 수분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질환의 종류와 진행 단계에 따라 권고되는 수분 섭취량이 달라지기 때문. 소변이나 땀 등으로 수분을 배출하는 기능이 비교적 원활한 상태라면 너무 무리하게 수분 섭취량을 줄일 필요는 없지만, 이러한 기능이 이미 많이 망가져 있다면 질환이 더욱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총 수분 섭취량은 순수한 물을 통한 섭취로만 계산하는 것이 아닌, 음식을 통한 섭취량도 고려해야 하는 만큼, 음식 섭취에도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체내 전해질 균형을 깨뜨리고 수분 섭취를 유도하는 짠 음식 대신 싱거운 음식 위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만약 과일이나 채소와 같이 수분이 풍부한 식품을 먹는다면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기보다는 조금씩 나눠 먹는 것이 더욱 도움이 된다. 특히 신부전 환자의 경우 과일과 채소에 들어 있는 당과 칼륨 등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오히려 몸에 좋지 않을 수 있는 만큼, 영양소를 고려해 건강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미 몸속 수분이 너무 많이 쌓인 상태라면 이뇨제를 사용한 치료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간경화증과 심부전 환자가 이뇨제를 복용하면 몸속에 과도하게 쌓인 체액을 배출하고, 부종을 완화하는 데에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다만 신부전 환자의 경우 초기 단계에서는 이뇨제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이미 신부전이 상당히 진행돼 투석 치료를 받는 경우라면 이뇨제가 큰 효과를 내기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안세진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hidoceditor@mcircle.biz .....,... 물이 보약이라고 해서 하루를 시작하는 공복에서 물을 마시는데 물을 많이 마시지 않아야 하는 질환이 있는줄 처음 알았네요 간경화증 환자나 심부전.신부전증 환자들은 수분 섭취를 적정량을 드셔야 하네요.
핑크한울이
9/3(화)정신건강에 도움이 되는 생각 10가지!
ㆍ화가 치민다 ㆍㆍㆍㆍㆍ산책을 해라. ㆍ누군가 밉다 ㆍㆍㆍㆍㆍ가엾게 여겨라. ㆍ열등감이 있다 ㆍㆍㆍㆍ책을 읽어라. ㆍ우울하다 ㆍㆍㆍㆍㆍㆍ좋아하는 음식을 먹어라. ㆍ외롭다 ㆍㆍㆍㆍㆍㆍㆍ한숨자라. ㆍ미래가 기대되지 않는다ㆍㆍㆍ어린시절 일기장 이나 사진을 봐라. ㆍ질투가 난다ㆍ ㆍㆍㆍㆍ보고 배워라. ㆍ생각이 많다 ㆍㆍㆍㆍㆍ적어서 요약하라. ㆍ우유부단하다 ㆍㆍㆍㆍ일단 추진해라. ㆍ자신감이 없다 ㆍㆍㆍㆍ자신을 믿어라. 저는 좋아하는 달달한 간식을 좀 먹어야 겠네요. 요즘 몸이 아파서 너무 우울합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냥식집사
모자 자주 쓰면 탈모?… 장시간 꽉 끼게 착용 땐 염증 우려
가을은 탈모의 계절로 불린다. 사람의 머리카락은 봄철에 늘어나고 가을에 줄어드는 양상을 보이기 때문이다. 탈모의 80~90%가 유전성(안드로겐성) 탈모증에 해당한다. 유전자, 노화, 남성 호르몬(DHT)이 주요 원인이지만 서구화된 식습관, 무리한 다이어트, 흡연 등 환경 요인도 영향을 미친다. 서울대병원 피부과 권오상 교수는 2일 “지방층에서 분비되는 염증 유발 물질이 탈모를 악화시키므로 비만도 주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탈모 초기에는 뒷머리보다 정수리와 앞머리의 모발이 가늘어진다. 또한 모낭이 작아지고 피지샘이 커지면서 유분기가 늘어날 수 있다. 따라서 머리가 평소보다 기름지고 빗질이 부드러워진다고 느껴지면 탈모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초기에 진단받고 약물 등 적절한 치료를 시작하면 탈모의 진행을 늦추고 상당한 회복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권 교수는 “하루 100개 이상의 머리카락이 탈락하거나 앞머리 헤어라인이 점점 위로 올라가면 탈모를 의심할 수 있다”고 했다. 탈모 관련 오해와 진실 5가지를 추렸다. ① 머리를 자주 감으면 탈모가 촉진된다(X) 머리를 감을수록 머리카락도 많이 빠진다고 생각하지만, 하루 100개 미만의 모발이 탈락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머리를 자주 감는 것은 두피와 모발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므로 탈모 예방에 좋다. 단, 두피에 자극을 주는 강한 샴푸나 지나치게 뜨거운 물은 주의해야 한다. ② 모자를 자주 쓰면 탈모가 발생한다(X) 자주 쓰는 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만 꽉 끼는 모자나 가발을 장시간 착용할 경우 두피에 염증이 생기거나 모낭염이 발생하는 등 두피 상태가 악화할 수 있다. ③ 탈모는 한 세대 건너 유전된다(X) ‘격세 유전’은 사실이 아니다. 형제끼리라도 생활습관이나 식습관 등의 차이로 탈모 정도가 서로 다를 수 있다. ④ 탈모는 모계 유전된다(△) 탈모는 기본적으로 부모 양쪽의 유전적 요인에 모두 영향을 받는다. 단 남성 호르몬 수용체가 어머니로부터 물려받는 X염색체 상에 있으므로, 특정 유형의 남성형 탈모는 모계 유전될 수 있다. ⑤ 흰머리를 뽑으면 더 많은 흰머리가 난다(X) 흰머리를 뽑은 자리에 더 많은 흰머리가 나진 않는다. 다만 모근에 자극을 주는 행동은 탈모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흰머리를 뽑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민태원 의학전문기자 ...... 요즈음 혈당 수치를 내리느랴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서 머리카락이 엄청나게 빠저서 머리를 감기가 두려웠는데 탈모에 관한 정보가 있어서 공유 합니다 근데 5가지가 제가 알고 있는 사실과 정반대네요
핑크한울이
‘아침 물 한잔’이 보약? ‘이렇게’ 마셨다간 뇌혈관에 부담
‘아침 물 한잔’이 보약? ‘이렇게’ 마셨다간 뇌혈관에 부담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 물 한잔’이 보약? ‘이렇게’ 마셨다간 뇌혈관에 부담 기상 직후에 마시는 물 한 잔은 건강에 좋다고 알려졌다. 따라 하는 것은 좋지만 찬물을 마시는 건 권장되지 않는다. 하루를 가볍게 시작하려다가 오히려 몸에 부담을 줄 수 있다. 기상 직후에 물을 마시는 것 자체는 좋다. 자는 동안 우리 몸은 메말라간다. 체내 수분은 자는 동안 땀이나 호흡으로 최대 1L까지 배출될 수 있다. 이에 혈액이 끈끈해지면 심근경색이나 뇌경색 등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 기상 직후에 물을 마시면 혈액 점도가 낮아져 이를 예방할 수 있다. 빈속에 물이 들어가면 포만감이 느껴지므로 아침부터 과식하는 것을 막을 수도 있다. 미국 버지니아공대 영양학과 브렌다 데이비 박사 논문에 따르면 아침식사 20분 전 물 두 컵을 마신 사람들은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약 2kg을 더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기상 직후에 ‘찬물’을 마시는 건 금물이다. 밤새 자던 몸에 갑자기 찬물이 들어가면 자율신경계가 과도하게 자극돼 부정맥 등 심장 이상이 생길 위험이 있다. 찬물에 체온이 갑자기 내려가며 우리 몸이 정상 체온을 유지하는 데 불필요한 에너지를 소모할 수도 있다. 특히 고령자는 갑자기 찬물을 마시면 체온이 떨어지며 위장의 혈류량이 감소해 소화액 분비가 저하될 수 있다. 기상 직후에 마시는 물은 냉장고에 넣어둔 찬물 말고, 체온보다 약간 낮은 30도 전후의 미지근한 물이 좋다. 또 물은 벌컥벌컥 들이켜지 말고 천천히 여유롭게 마신다. 고혈압이 있거나 뇌동맥류, 뇌출혈 병력이 있는 환자가 다량의 물을 빨리 마시면 뇌로 가는 혈류량이 갑자기 증가한다. 이에 뇌혈관이 파열되는 등 문제를 겪을 수 있다. 5분 정도 시간을 두고 홀짝이는 게 좋다. ================== 물을 마시면 건강하다. 아침물은 보약이다 하지만.. 잘알고 마시는 것이 보약이죠 물 아침에 마시면 좋다고 하죠 미지근한 물로 건강도 챙기세요
뽀봉
오늘 점심은 청국장백반 입니다
친구와 함께 청국장 백반을 먹었어요 여름에는 청국장 잘 먹지 않는데 조금 선선해 지니까 구수한 청국장이 생각나서 오랫만에 먹었더니 맛이좋네요
숨은꽃처럼
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제공: 헬스조선 고추, 마늘, 생강과 더불어 '향신료'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바로 후추다. 음식에 향긋함과 짜릿함을 더해주는 후추, 건강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 후추는 강렬한 냄새를 풍겨 육류나 생선의 냄새를 잡는 기능을 한다. 고대 로마시대의 유명한 미식가 아피시우스는 거의 모든 요리에 후추를 뿌려 먹었다고 할 정도다. 국밥이나 생선요리에 후추를 넣어 먹는 이유도 냄새를 잡기 위해서다. 이렇게 몸속에 들어간 후추는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후추 속 알칼로이드 성분이 타액과 소화액 분비를 촉진한다. 음식의 부패를 막아주는 성분도 포함돼 있다. 살균 효과, 살충 효과, 방부 효과 때문에 햄이나 소시지 같은 가공식품에 후추를 첨가하는 것이다. 후추가 유전자에 영향을 끼쳐 비만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적이 있다. 후추에 든 피페린(식물영양소의 한 종류) 덕분인데, 세종대 생명공학부 연구팀에 따르면 피페린은 몸속에 들어가 지방세포를 촉진하는 물질(PPAR 감마)을 약화시킨다. 비만을 유발하는 여러 종류의 유전자(SREBP-1c, C/EBPβ, Adipsin, aP2, LPL 등) 활동도 막는다. 연구팀은 "모든 사람이 비만 유전자를 갖고 있는데, 과식을 자주 하면 칼로리 섭취량과 상관없이 비만 유전자가 활동해 비만이 되기 쉽다"며 "반대로 후추 속 피페린을 자주 섭취하면 이 유전자가 발현되는 것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고 했다. 평소 후추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이라면 ‘후추를 많이 먹으면 몸속에 쌓여 배출되지 않는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사실일까? 후추 중에는 수용성이 아닌 성분이 포함돼 있기는 하다. 하지만 후추 자체가 음식에 조금 첨가해 먹는 향신료이기 때문에 습관처럼 많이 먹지만 않는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후추는 종류에 따라 어울리는 요리가 다르다. 흑후추는 익지 않은 녹색 후추 열매를 껍질 채 가열·건조한 것으로, 스테이크나 샐러드에 어울린다. 백후추는 붉게 익은 후추를 물에 담가 붉은 껍질을 벗겨 말린 것이다. 흰색 소스나 생선 요리에 쓰면 좋다. 녹후추는 수프나 크림소스 등에 뿌려 먹으면 된다. 가루로 돼있는 후추는 맛과 향이 금방 날아간다. 신선한 후추향을 위한다면 알갱이가 고른 통후추를 요리할 때마다 갈아서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 ================= 가루로 되어 있는 후추만 사용하는데.. ㅎㅎ 이거 정말 통후추도한번 구매 해야 겠네요 전 수란에 후추가로 올려서 먹기 너무좋아해요 맛도 좋고, 국물요리 후추 사랑이죠 역시 맛도 좋은게..비만억제 도움이 되는군요
뽀봉
아이스크림 꺼내다 드라이아이스 만졌다면, ‘여기’에 빨리 손 담그세요
아이스크림 꺼내다 드라이아이스 만졌다면, ‘여기’에 빨리 손 담그세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아이스크림 꺼내다 드라이아이스 만졌다면, ‘여기’에 빨리 손 담그세요 무더위에 아이스크림을 배달시켜 먹을 때가 있다. 포장을 열면 아이스크림이 녹지 않게 드라이아이스가 들어 있다. 빨리 먹고 싶은 마음에 맨손으로 드라이아이스를 집어서 버리면 안 된다. 동상을 입을 위험이 있다. 드라이아이스는 이산화탄소를 영하 78도의 고체로 냉각한 것이다. 고체 상태에서 액체 아닌 기체로 녹으며 주변 열을 흡수함으로써 온도를 낮춘다. 얼음팩보다 냉기가 오래 보존되고, 녹아도 액체가 생기지 않아 아이스크림이나 신선제품 배달 시 보냉제로 자주 쓰인다. 드라이아이스가 피부에 직접 닿으면 피부 온도가 급격히 떨어지며 동상을 입을 수 있다. 피부는 크게 표피층, 진피층, 피하지방층으로 구성된다. 이중 가장 바깥에 있는 표피층이 손상되면 피부가 하얗게 변하거나, 무감각해지거나, 통증이 발생한다. 불에 뎄을 때와 비슷한 통증이라 드라이아이스로 인한 동상을 화상으로 오해하는 때도 있다. 진피층까지 손상되면 부종이나 물집이 생길 수 있다. 진피층에 더불어 혈관까지 손상되면 피부가 검게 변하며 괴사할 위험이 있다. 드라이아이스를 만져 동상을 입었다면 39~40도의 물에 동상 부위를 30분 정도 담가 체온을 높인다. 이후 동상 부위를 깨끗한 거즈로 감싸 보호한 뒤 병원으로 가 치료받아야 한다. 물집이 생겼다면 터뜨리지 않는다. 언 피부를 녹이면 괜찮을 거란 생각에 뜨거운 물, 핫팩, 드라이기 등으로 피부에 강한 열을 주면 오히려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드라이아이스는 절대 맨손으로 만지면 안 된다. 포장재로 감싼 후 잡아 옮기거나 집게를 사용한다. 드라이아이스 주변으로 나오는 기체는 이산화탄소이므로 굳이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쓸모를 다한 드라이아이스는 환기가 잘 되는 공간에 두고, 자연 기화돼 사라지도록 하면 된다. =================== 아이스크림 케익에 하나씩 꼭 들어 있는거죠.. 이거 맨손으로 절대 안되죠 화상이 생기기때문이네요 따뜻한 물에 얼능 담그고, 빨리 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받아야하네요. 물에 담그면 보글보글 거리죠.. 아이들에게 위험하니 항상 조심해야 겠네요
뽀봉
“비빔면 먹는데 수돗물로 면발 헹구는 친구와 결국 ‘손절’했습니다”
비빔면 면발 수돗물로 헹구는 친구와 '손절'했다는 사연인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흠.. 저희집은 정수기 물로 헹궈서 먹기는 했는데.. 사람마다 또 틀리니 수돗물로 헹구는게 싫었을 상황인거 같기도 하고.. 흠.. 저희 시댁에 가면 수돗물로 국수 헹궈서 비빔국수 해주시더라구요.. 저는 맛있게 먹었는데 이런 사연도 있네요;; 수돗물 벌컥벌컥 마시는건 그래도.. 면발을 헹구는건 괜찮지 않을까요? 손절까지는...너무 심한데... 수돗물로 음식을 만드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사연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친구가 비빔면 수돗물로 헹궈서 절교했다"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친구 집 놀러 갔는데 비빔면을 해준다더라. 처음에 물을 수돗물로 끓이려고 해서 1차로 싸웠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이어 "결국 생수에 면을 삶기로 했다. 그런데 면발을 수돗물로 헹구더라. 순간 '나랑 일부러 기싸움 하는구나' 싶었다"면서 "친구한테 짜증 내자 나한테 욕하길래 그대로 뛰쳐나왔다. 카톡도 차단했다"고 불만을 털어놓았다. "생수 써야 한다" vs "수돗물 써도 괜찮다" 해당 사연에 대부분의 누리꾼은 A씨의 행동이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밖에서 밥은 어떻게 사 먹냐. 유난이다", "양치나 샤워도 생수로 하냐", "자기가 끓이는 것도 아니고 친구가 해주는 건데 예의 없었다"고 비판했다. 라면은 쉽고 빠르게 조리할 수 있어 모두가 좋아하고 오랜 시간 사랑받는 음식이다. 그런데 라면 조리의 시작이자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물'에 관한 논쟁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일부는 라면을 끓일 때 "생수를 써야 한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지만 "수돗물을 써도 괜찮다"는 사람들도 있다. 몇 년째 이어진 이 논쟁에 대한 '정답'은 어쩌면 당연하게도 없다. 각자 의견이 다를 수 있으므로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태도가 필요해 보인다. < 출처 인사이트 >
우리화이팅
CJ더간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직화통살은 통째로 구워진 닭가슴살로 구워지면 대체로 퍽퍽한데 이 닭가슴살은 수비드한 느낌으로 촉촉하니 부드럽습니다 대체로 그냥 된걸러 먹으려고 하는 편이라 다른 시즈닝이 되지 않는걸 선호하는 편입니다 통살로 결대로 쪽쪽 잘 찢어지고 부드러워서 먹기좋고 시즈닝이 없어서 어떻게 먹어도 잘 어우러지는 맛이 납니다 반대로 그냥 먹기에는 아무맛이 안나서 샐러드로 먹거나 샌드위치로 먹거나 요리해먹기 좋고 그냥 먹기에는 닭맛이 나서 별로예요 100g 115kcal입니다
루피710710
펜라이너
잘 지워지지 않는 킬블랙 수퍼프루프 펜라이너로 아이라인 강조해줬어요
감사하며살자
"운동할 땐 필수?"...바나나 먹어야 하는 이유 6
바나나 좋아하는데 다이어트에도 좋아서 자주 먹고 있어요~ 바나나의 다양한 효능 알아가시면 좋겠네요~ 섬유질 섭취 증가= 바나나를 먹으면 하루 권장 섬유질 섭취량을 충족하는 데 도움이 된다. 중간 크기(길이 약 7인치)의 바나나는 3g의 섬유질을 제공한다. 연령과 성별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하루 22~34g의 섬유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이 중 절반 정도만 섭취하는 실정이다. 바나나는 부드러운 식감과 휴대성 덕분에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사람, 씹는 데 어려움이 있는 사람, 어린 아이 등 많은 사람들이 섭취할 수 있어 식이섬유의 쉬운 공급원이다.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 중간 크기의 바나나는 110Kcal의 열량과 30g의 탄수화물, 3g의 섬유질가 들어있다 바나나에 들어있는 섬유질은 소화를 촉진시키고 독소를 배출해 준다. 또 펙틴이라는 식이섬유와 저항성 전분이 있어 소화 속도를 낮춰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배고픔과 식탐을 억제한다. 저항성 전분이 혈당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높이는 호르몬의 분비를 증가시키는 것은 이미 입증된 바 있다. 미국 시카고의 '후각과 미각 치료·연구 재단'은 배가 고플 때 바나나 냄새를 맡으면 식욕이 억제될 수 있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특히 지방·콜레스테롤·나트륨이 없다는 것도 장점이다. 나트륨 배출에 탁월= 한국인의 나트륨 섭취량은 하루 평균 3669mg으로 매년 줄어들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세계보건기구(WHO)의 섭취 권장량인 2000mg보다는 훨씬 많다. 우리 몸은 나트륨 섭취가 늘어나면 혈압이 상승해 심장과 신장에 무리가 간다. 흔히 물을 많이 마시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나트륨 배출에 물보다 더 효과적인 것이 바로 바나나에 풍부한 칼륨이다. 바나나 100g엔 나트륨 279mg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 나트륨을 빠르게 제거해 준다. 심장을 튼튼히= 바나나는 비타민B6, 비타민C, 칼륨 및 섬유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 이러한 영양소는 심장 건강과 관련이 깊다. 선행 연구를 살펴보면, 하루에 4069밀리그램의 칼륨을 섭취한 사람은 칼륨을 적게 섭취한 사람에 비해 허혈성 심장 질환의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이유로 칼륨이 풍부한 바나나를 매일 먹으면 심장병의 위험이 27%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도 나온 적이 있다. 근육경련 예방에도 도움= 운동을 할 때 근육이 뭉치면 곤란하다. 바나나에는 근육 경련을 막아주는 마그네슘이 다량 포함되어 있어 운동선수들이 근육 경련을 예방을 위해서 섭취한다. 또 경기를 뛰고 나면 선수들의 근육이 긴장 상태가 되는데, 바나나의 마그네슘과 칼륨이 근육의 긴장을 이완시켜줘 휴식을 취할 때에도 좋다. 혈압관리 식품으로 추천= 바나나는 고혈압을 예방하는 데 큰 효과가 있다. 바나나에 함유된 칼륨이 체내의 염분을 방출시켜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 되기 때문이다. 특히 비타민과 미네랄 또한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혈압을 정상으로 유지시켜주며,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낮추는 것도 도와준다. 평소 꾸준한 바나나 섭취를 먹으면 고혈압을 예방할 수 있다. 바나나는 어떻게 먹어야 좋을까?= 바나나는 껍질이 노란 상태일 때보다 검은 반점이 전체의 40~60%를 차지했을 때가 제맛이다. 이 검은 반점은 시간이 흐르고 바나나가 숙성되면서 생기는 것으로 '슈가 스팟(Suger Spot)'이라고 불린다. 슈가 스팟이 생긴 바나나는 노란 바나나보다 효소와 항산화 물질, 올리고당 등이 더 풍부하다. 다만, 찬 기운이 있어 위장이 약한 사람이나 냉증이 있는 사람에겐 추천하지 않는다. 바나나는 하루에 1~2개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으며, 1kg 이상 먹게 되면 위장 기능에 장애를 초래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정희은 eun@kormedi.com
쿄쿄84
"식도염 있어도?"..초콜릿 먹으면 안 되는 사람, 따로 있다?
요로결석이나 요실금 환자는 초콜릿을 먹으면 안되는군요~ 처음 알았어요~ ✔️혈당 조절 필요 시 섭취 자제해야...초콜릿 속 카페인은 위 건강에도 악영향 줄 수 있어 초콜릿은 높은 당분 함량으로 인해 섭취 후 혈당 수치를 급격히 상승시킨다. 이는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키고 혈당 관리를 어렵게 만들어 당뇨병 환자의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당뇨병 환자는 심장병, 고혈압 등의 합병증 위험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초콜릿에 포함된 포화 지방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혈관 건강을 악화시켜 이러한 합병증 위험을 증가시킨다. 위식도 역류 질환(GERD) 환자가 초콜릿을 섭취하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로 권장되지 않는다. 초콜릿에는 높은 수준의 지방과 카페인이 포함되어 있어 증상을 악화될 수 있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에 따르면, 초콜릿에 포함된 카페인과 지방은 하부 식도 괄약근(LES)을 이완시켜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는 것을 촉진한다. 이로 인해 속쓰림과 같은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아울러 위산 분비 증가 한다. 특히 식사 후 또는 밤에 누워 있을 때 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초콜릿 속 옥살레이트 성분은 요로결석 유발...잦은 편두통 겪는 사람도 주의해야 요로결석 환자는 웬만하면 초콜릿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우선, 초콜릿에는 높은 수준의 옥살레이트가 포함되어 있어 요로결석을 형성할 수 있는 위험을 증가시킨다. 옥살레이트가 풍부한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소변 내 옥살레이트 농도가 증가하여 요로결석 형성 위험이 높아진다. 옥살레이트는 시금치, 비트, 땅콩, 차 등에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 요실금 환자도 주의해야 한다. 초콜릿에 포함된 카페인과 다른 성분들이 방광을 자극하여 요실금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초콜릿에는 카페인이 포함되어 있어 방광을 자극한다. 이는 방광의 수축을 유발하여 빈뇨나 요실금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요실금 환자는 카페인이 포함된 음식과 음료를 피하는 것이 좋다. 편두통을 일으키는 원인은 스트레스가 가장 흔하지만, 개인에 따라서는 식품이 편두통을 유발하는 경우도 있다. 술이 가장 대표적이다. 그 밖에 초콜릿 · 치즈 · 감귤류 · 튀긴 음식 등이 편두통을 유발할 수 있다. 초콜릿이 편두통을 유발하는 이유는 초콜릿에 들어 있는 페닐에틸아민 성분이 뇌의 혈관을 조여 머리가 욱신거리는 증상을 야기하기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설명한다. 또 초콜릿은 당분이 많아 섭취 후 혈당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고 다시 급격히 떨어질 수 있다. 이러한 혈당 변동은 편두통을 유발하는 요인 중 하나로 작용할 수 있다. 초콜릿에는 카페인과 티라민이 포함되어 있다. 카페인은 잘 알려진 편두통 유발 물질이다. 혈관을 수축시키고 신경계를 자극해 편두통을 유발한다. 티라민도 혈관을 수축시키는 작용을 하여 편두통 환자를 악화시킬 수 있다. 정희은 eun@kormedi.com
쿄쿄84
자궁근종, 비타민D 결핍 영향·임신 방해는 오해… 로봇 수술로 삶의 질 개선”
자궁근종은 자궁에 생기는 가장 흔한 양성 종양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2년 기준 병의원에서 진료받은 자궁근종 환자 수는 60만7526명으로, 매년 증가 추세다. 특히 20~40대 여성 비중이 59.6%다. 자궁근종이 발생하는 원인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다. 그래서 자궁근종에 대한 과도한 공포감과 잘못된 정보도 많다. 자궁근종이 임신을 방해한다거나 자궁근종 수술이 난임을 유발한다는 게 대표적인 오해다. 지난 29일 김태중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교수를 만나 자궁근종에 대한 정보와 치료법을 들어봤다. -자궁근종은 왜 생기나. “에스트로젠과 프로게스테론 등 호르몬과 세포 성장인자, 가족력, 체중 증가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 위험을 높인다. 비타민D 결핍도 원인이다. 발병 요인이 복합적이고 완벽하게 규명되지 않았다 보니 자궁근종은 관리가 잘 안되는 흔한 질환이기도 하다.” -건강검진을 하면 크기가 1년 전보다 더 커진 경우가 있다. 수술해야 하나. “자궁근종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수술할 필요는 없다. 불편할 때 치료하면 된다. 자궁근종은 대부분 무증상이다. 그런데 월경 과다, 비정상 자궁 출혈, 골반통, 월경통, 성교통, 자궁 압박감, 어지러움 같은 증상과 불편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런 증상이 있다면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지 않고 살펴보고 치료해야 한다. 추적 관찰을 하면서 근종의 변질 여부와 환자가 겪는 증상을 살피는 게 중요하다. 자궁근종이 있는 여성들이 과도한 공포심을 가질 필요는 없다는 얘기다.” -임신을 준비 중인데 크기가 5~6㎝ 정도 되는 자궁근종이 있다고 진단받아 걱정하는 사례도 많다. 근종이 임신을 방해하나. “우선, 대부분의 근종은 임신을 방해하지 않는다. 임신하면 아기가 크듯 근종도 같이 자라고 임신 후반기가 되면 근종이 줄어든다. 출산 후 근종이 더 줄거나 사라지기도 한다. 의료 영상 진단기기를 통해서도 포착되지 않는 매우 작은 근종들도 있는데, 이런 근종들이 출산 이후 자궁이 확 줄어들 때 많이 사라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또한 근종은 위치가 중요하다. 근종이 바깥쪽에 있으면 임신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반면 안쪽 가까이 붙어있는 점막하근종은 크기가 작아도 착상을 방해해 난임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거나, 임신하더라도 조기 진통을 유발할 수 있다. 자궁근종과 함께 20~40대 여성에게 주로 발생하는 난소낭종도 주변 유착을 유발해 난임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복강 내에서 생리혈이 없어지지 않고 난소나 기타 복강 내 여러 장소에서 자라나 병변을 형성하는 자궁내막증도 난임의 원인 중 하나다.” -자궁근종 치료법은 “근종은 상황에 따라 치료 선택지가 많은 질환이다. 약물 치료 또는 수술 치료를 진행한다. 수술 범위도 근종만 뗄지, 자궁을 뗄지, 자궁 경부는 보존할지 등 환자 상태에 따라 여러 옵션이 있다. 40대 후반 여성 환자 사례를 예로 들면 9㎝ 크기의 근종이 있었다. 근종이 자라면서 방광을 눌러 소변을 자주 보는 증상이 있었고,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결과 단순 근종이 아니라 자궁 근육 또는 결합 조직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인 자궁 육종이라는 소견이 나왔다. 결국 자궁 전체를 떼는 결정을 내렸다.” -수술법도 복부를 절개하는 ‘개복 수술’과 복부에 4~5개의 구멍을 뚫은 다음 기구를 넣어 병변을 제거하는 ‘복강경 수술’, 개복하지 않고 최소 절개해 로봇팔로 병변을 제거하는 ‘로봇 수술’ 등 다양해 선택지를 놓고 고민하는 경우도 많다. “최근에는 개복 수술보다 로봇·복강경 수술을 더 많이 시행한다. 단일공 로봇·복강경 수술이 개복수술보다 통증이 적고 흉터가 안 보이는 장점이 있어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근종이 여러 개 있거나 수술 난도가 높을 경우 복강경은 정교한 수술이 불가능하다. 다빈치 로봇 수술은 개복하지 않고 최소 절개만으로 로봇팔만 넣어 병변을 제거하는 최소 침습 수술이다. 기본적으로 4개의 로봇 팔이 달려 있다. 로봇 수술과 복강경 수술 둘 다 수술 시간, 출혈량, 입원 기간은 차이가 거의 없다. 다만 로봇 수술이 복강경 대비 섬세한 수술이 가능해 환자 삶의 질이 더 높다. 로봇 수술이 복강경 수술보다 가임력 보존과 유지에 효과적이기도 하다. 2023년 발표된 ‘임상의학저널’에 난소자궁내막증 환자 대상 단일공 로봇 수술과 복강경 수술 3개월 후의 난소 기능을 분석한 결과, 소위 난소 나이 검사라 불리는 AMH(항뮬러리안호르몬) 수치가 단일공 로봇수술은 24%, 단일공 복강경은 34%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단일공 로봇수술이 난소 기능 저하를 최소화한다는 얘기다. 수술을 집도하는 의사 입장에서도 로봇수술이 일반 복강경 수술보다 시야 확보와 수술 기구를 다루는 데 있어 피로도가 적고 더 편리하다.” ,. ..... . . 저는 몇년전에 건강 검진을 했는데 자궁 근종이 있어서 정밀 검사를 의뢰 했는데 다행히 음성이었습니다 검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수많은 생각을 하였는데 무지해서 잘 몰랐는데,,. 자궁근종의 원인과 수술 방법에 관한 정보가 있어서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아임닭 닭가슴살 크리스피
아임닭 닭가슴살 크리스피 오리지날 90g. 125칼로리 아임닭 닭가슴살 크리스피 스파이시 90g 120칼로리 닭가슴살 딱히 좋아하진 않는데 그래도 먹어봤어요 치킨처럼 바삭바삭 크리스피아니고 그래도 맛은 생각보다 괜찮아요 여러가지맛이 있으니 돌아가며 먹음질리진않을듯 식단해야할때 여려종류로 사봐야겠어요 추천
숫자
생선 먹다가 가시가 목에 걸렸을 때… 맨밥 삼키면 될까?
생선 먹다가 가시가 목에 걸렸을 때… 맨밥 삼키면 될까?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생선 먹다가 가시가 목에 걸렸을 때… 맨밥 삼키면 될까? 식사하다가 생선 가시가 목에 걸리면 맨밥을 꿀꺽 삼키면 내려간다는 속설이 있다. 하지만 이는 전혀 근거가 없는 얘기다. 자칫 위험할 수 있다. 아주 살짝 박힌 이물질은 물 등 액체를 마시면 빠질 수 있지만, 고형 음식은 이물질을 더 깊이 박아 넣는다. 가시가 박힌 상태에서 맨밥을 삼키면 처음에 아무리 살짝 박혔더라도 뒤따라 들어온 밥 탓에 가시가 더 깊숙하게 박힐 수 있으므로 자제해야 한다 생선가시 등 이물질이 목에 박히면 어른은 4%, 어린이는 7% 정도에서 염증이 생기거나 인두·식도벽에 천공·파열 등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맨밥을 먹어서 가시를 내려보내는 등의 잘못된 대응이 원인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저절로 빠지지 않는 이물질은 반드시 병원에 가서 빼야 한다. 눈에 보이는 편도에 박혀 있으면 집게로 빼내면 된다. 편도 아랫부분인 인두에 걸리면 눈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내시경으로 제거한다. 인두보다 밑에 있는 식도에 이물질이 박히면 목보다 가슴이 더 따끔거리기 때문에 통증이 생겨도 원인을 못 찾고 방치하다가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 식도 중에서도 아래쪽으로 내려가서 박힐수록 통증을 제대로 못 느낀다. 식도는 위장에 가까워질수록 감각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가시가 박혀서 생기는 통증을 속쓰림과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식도에 가시가 박힌 걸 모르고 방치하면 가시는 연동운동 때문에 점점 깊숙이 들어가는데, 이런 상태가 1주일쯤 이어지면 식도가 뚫리는 천공이 발생할 수 있다. 검사 결과, 천공이 작고 농양이 없으면 금식 후 항생제를 써서 치료한다. =============== 예전에 어른신들이 맨밥 많이 삼히라고 쑥 ~~ 내려간다고 하는데... 이건위험한 일이네요 가시로 인해서 염증도 생길수 있어요 전 예전에 고등어가시 입천청 끝에 있어서 바로 이비인후과 가서 뺀적이 있죠
뽀봉
술, 조금씩 자주 vs 한 번에 많이… 건강에 더 나쁜 건?
의외의 결과네요?? 한번에 너무 많이 마셔서 필름 끊기는게 더 해로울줄 알았는데... 술은 어떻게든 안좋대요.. 여름이라고 시원하게 한캔씩은 가끔 마셨는데.. 이제 선선해지니 자제해야겠어요;; 불금에 술 약속을 잡는 사람이 많다. 술은 어떻게 마시든 건강에 좋지 않다. 하지만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과 한 번에 많이 마시는 것 중 어떤 게 더 위험할까? ◇조금씩 자주가 더 위험술은 한 번에 많이 마시는 것보다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게 간과 심장에 더 안 좋다. 술을 마시면 간세포에 지방질이 축적돼 지방간이 생길 위험이 더 커진다. 간은 일주일 주기로 스스로 정화하는 작업을 하는데, 자주 술을 마시면 이 기능이 떨어진다. 심방세동 발병률 위험도 커진다. 심방세동은 심장이 불규칙하게 수축하는 부정맥 질환으로 뇌졸중, 심부전, 사망 위험을 높인다. 실제로 고대안암병원 연구 결과, 매일 술을 마시는 사람이 주 2회 술을 마시는 사람보다 심방세동 발병 위험이 43%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술을 조금씩이라도 자주 마시게 되면 습관성 음주로 이어져 알코올 중독이 될 가능성이 커진다. 알코올 중독 상태에 이르게 되면 ▲내성 ▲금단 ▲집착 ▲강박적 사용(문제 및 후유증이 발생하는데도 의지로 음주를 중단하지 못하는 것)과 같은 증상을 보인다. 또 고혈압, 당뇨병, 간 질환 등 건강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술 못 끊겠다면… 음주량‧횟수 정해야술은 끊는 게 가장 좋다. 도저히 술을 못 끊겠다면 음주량과 횟수를 정해놓고 그 이상은 마시지 않는 노력을 해야 한다. 혼술도 삼가는 게 좋다. 미국 알래스카 주립대 연구팀에 따르면, 혼자 술을 마시면 다른 사람과 마실 때보다 알코올 사용장애를 겪을 위험이 2배 정도 높다. 개인의 의지로 금주가 어려운 경우에는 병원을 방문해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정신과적인 치료를 받거나 알코올 치료 상담 기관의 도움을 받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오래 서있어도 앉아있어도”…다리에 피 잘 돌게 할려면?
“오래 서있어도 앉아있어도”…다리에 피 잘 돌게 할려면?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시원하게 다리를 내놓고 싶어도 부끄러운 사람들이 있다. 바로 ‘하지정맥류’ 환자들이다. 특히 고령과 여자, 출산 후, 오래 서 있는 사람들에게서 자주 볼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시원하게 다리를 내놓고 싶어도 부끄러운 사람들이 있다. 바로 ‘하지정맥류’ 환자들이다. 흔히 힘줄이 튀어나온 것처럼 보이지만, 하지정맥류는 다리의 정맥 중 흔히 얕은 정맥인 표재성 정맥이 3㎜ 이상으로 늘어난 경우다. 특히 고령과 여자, 출산 후, 오래 서 있는 사람들에게서 자주 볼 수 있다. 그중에서도 판막부전에 의한 하지정맥류는 치료하지 않으면 악화 및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생활 속 예방과 치료가 중요하다. 서울아산병원 건강자료를 바탕으로 하지정맥류와 관련한 질문들을 정리했다. 오래 앉아있는 자세도 좋지 않다는데? 오래 서 있으면 하지정맥류가 생긴다고 알고 있지만, 오히려 오래 앉아있는 것 역시 좋지 않다. 우선 무릎 아래 부위에서는 혈액이 중력을 거슬러 올라와야 하기 때문에 하지정맥류가 잘 생길 수 있다. 종아리 근육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한 자세로 오래 앉아 있으면 하지의 혈액을 짜서 올려보내는 동력이 약해져 하지정맥류가 잘 발생한다. 앞서 혈액이 심장 방향으로 흐르게 하는 원동력은 종아리 근육이 수축하면서 정맥을 밖에서 짜주는 힘이기 때문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 속에서 자주 스트레칭이나 걷기 운동을 하면서 종아리 근육을 사용하는 것이다. 다리가 부으면 압박스타킹? 하지정맥류의 가장 흔하고 불편한 증상 중 하나가 ‘하지 부종’이다. 다만 종아리만 감싸는 스타킹의 경우 발목이 조이면서 오히려 발목 아래가 더 붓기도 한다. 이럴 때는 발에서부터 신는 스타킹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종아리 위쪽의 경우에는 신고 벗는 것도 매우 불편하고 부피가 상대적으로 큰 혈관이 잘 발달되어 있다. 때문에 무릎 정도 높이까지만 압력이 가해져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혈관 관련 학회에서 권고하는 압박스타킹의 압력이 있는데 일반 스타킹은 이런 압력을 맞추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 환자 다리의 굵기와 압박스타킹의 사이즈에 따라서 압력이 다르다. 이 때문에 제대로 된 압박 스타킹을 신고 싶다면 병원에서 다리의 굵기 등을 측정하여 적절한 압력(30mmHg 내외)의 내 몸에 맞는 스타킹을 신는 것이 좋다. 하지정맥류를 악화시키는 옷차림은? 보정속옷이나 스키니진처럼 복부나 하체를 압박하는 옷을 입으면 하지정맥류가 악화된다. 하지정맥류의 근복적인 원인이 혈류가 심장 방향으로 흐르는 것의 문제이기에 이를 조장하는 상부 혈관의 압박은 하지 정맥류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하지정맥류에 도움이 되는 운동은? 하지정맥류는 종아리 근육을 많이 사용하여 혈액을 위로 잘 올려보내야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이 때 종아리 근육을 많이 사용하면 좋다. 그래서 걷기 운동을 하고 나서는 다리가 더 가볍다고 느끼는 것이다. 하지정맥류는 등산, 걷기 등의 하체 운동도 도움이 된다. 하지정맥류에 족욕이나 반신욕은? 족욕이나 반신욕을 통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면 하지정맥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생각한다. 그러나 하지정맥류는 정맥 내부의 판막 이상으로 인하여 혈류가 심장 방향으로 흐르지 못해서 생기는 병이다. 혈류 방향에 문제가 생겨 질병이 생기기 때문에 정맥내 혈류의 방향을 정상으로 돌릴 수 없는 족욕이나 반신욕 등은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우선 보존적 치료를 위해서는 오랫동안 서 있는 생활 습관을 교정하고 낮 동안 압박스타킹을 착용하면 된다. 보존적 치료가 일상생활에 방해될 경우에는 적극적 치료가 필요하다. 수술로 원인 정맥을 제거한 일도 많았지만, 최근엔 피부를 절개하지 않고 레이저 등을 이용해 원인 혈관을 치료하는 등 방법이 다양해졌다. ======================= 서있을때만 다리가 붓고 땡기는줄 알았는데, 앉아 있을때도 마찬가지네요 틈틈히 일어나서 스트레칭해주고, 걷기해주는날은 확실히 가볍긴 한거 같아요
뽀봉
"오래 서있어도 앉아있어도"...다리에 피 잘 돌게 할려면?
시원하게 다리를 내놓고 싶어도 부끄러운 사람들이 있다. 바로 '하지정맥류' 환자들이다. 흔히 힘줄이 튀어나온 것처럼 보이지만, 하지정맥류는 다리의 정맥 중 흔히 얕은 정맥인 표재성 정맥이 3㎜ 이상으로 늘어난 경우다. 특히 고령과 여자, 출산 후, 오래 서 있는 사람들에게서 자주 볼 수 있다. 그중에서도 판막부전에 의한 하지정맥류는 치료하지 않으면 악화 및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생활 속 예방과 치료가 중요하다. 서울아산병원 건강자료를 바탕으로 하지정맥류와 관련한 질문들을 정리했다. ☆오래 앉아있는 자세도 좋지 않다는데? 오래 서 있으면 하지정맥류가 생긴다고 알고 있지만, 오히려 오래 앉아있는 것 역시 좋지 않다. 우선 무릎 아래 부위에서는 혈액이 중력을 거슬러 올라와야 하기 때문에 하지정맥류가 잘 생길 수 있다. 종아리 근육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한 자세로 오래 앉아 있으면 하지의 혈액을 짜서 올려보내는 동력이 약해져 하지정맥류가 잘 발생한다. 앞서 혈액이 심장 방향으로 흐르게 하는 원동력은 종아리 근육이 수축하면서 정맥을 밖에서 짜주는 힘이기 때문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 속에서 자주 스트레칭이나 걷기 운동을 하면서 종아리 근육을 사용하는 것이다. ☆다리가 부으면 압박스타킹? 하지정맥류의 가장 흔하고 불편한 증상 중 하나가 '하지 부종'이다. 다만 종아리만 감싸는 스타킹의 경우 발목이 조이면서 오히려 발목 아래가 더 붓기도 한다. 이럴 때는 발에서부터 신는 스타킹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종아리 위쪽의 경우에는 신고 벗는 것도 매우 불편하고 부피가 상대적으로 큰 혈관이 잘 발달되어 있다. 때문에 무릎 정도 높이까지만 압력이 가해져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혈관 관련 학회에서 권고하는 압박스타킹의 압력이 있는데 일반 스타킹은 이런 압력을 맞추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 환자 다리의 굵기와 압박스타킹의 사이즈에 따라서 압력이 다르다. 이 때문에 제대로 된 압박 스타킹을 신고 싶다면 병원에서 다리의 굵기 등을 측정하여 적절한 압력(30mmHg 내외)의 내 몸에 맞는 스타킹을 신는 것이 좋다. ☆하지정맥류를 악화시키는 옷차림은? 보정속옷이나 스키니진처럼 복부나 하체를 압박하는 옷을 입으면 하지정맥류가 악화된다. 하지정맥류의 근복적인 원인이 혈류가 심장 방향으로 흐르는 것의 문제이기에 이를 조장하는 상부 혈관의 압박은 하지 정맥류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하지정맥류에 도움이 되는 운동은? 하지정맥류는 종아리 근육을 많이 사용하여 혈액을 위로 잘 올려보내야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이 때 종아리 근육을 많이 사용하면 좋다. 그래서 걷기 운동을 하고 나서는 다리가 더 가볍다고 느끼는 것이다. 하지정맥류는 등산, 걷기 등의 하체 운동도 도움이 된다. ☆하지정맥류에 족욕이나 반신욕은? 족욕이나 반신욕을 통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면 하지정맥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생각한다. 그러나 하지정맥류는 정맥 내부의 판막 이상으로 인하여 혈류가 심장 방향으로 흐르지 못해서 생기는 병이다. 혈류 방향에 문제가 생겨 질병이 생기기 때문에 정맥내 혈류의 방향을 정상으로 돌릴 수 없는 족욕이나 반신욕 등은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우선 보존적 치료를 위해서는 오랫동안 서 있는 생활 습관을 교정하고 낮 동안 압박스타킹을 착용하면 된다. 보존적 치료가 일상생활에 방해될 경우에는 적극적 치료가 필요하다. 수술로 원인 정맥을 제거한 일도 많았지만, 최근엔 피부를 절개하지 않고 레이저 등을 이용해 원인 혈관을 치료하는 등 방법이 다양해졌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 새벽에 종아리가 아파서 잠을 못자는 상황이어서 하지정맥류 초기라고 해서 아직 수술할 단계는 아니어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찾아 보았어요
핑크한울이
음식을 안보이는 곳에 숨겨야겠어요 😨😨
요즘 딸이 저랑 키가 비슷해지면서 살이 좀붙었는데 아침에 딸 카톡 프사가 저 사진으로 바뀌어 있길래 깜짝 놀래서 성장기에는 잘 먹어야한다고 제가 이야기 했거든요 언제든 크면 다이어트 하면 살이야 빠지지만 안먹으면 키도 안자라고 뇌도 움직이지 않는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멀프라고 엄마랑 나랑만 보는거라고 ㅋ 엄마도 과자 너무 많이 먹지말라는.. 충언 아닌 충언을 ㅋㅋ 그러면서.. 엄마 편의점에 맥주 사러 갔을때 엄마 눈에 레이저 나오는줄 알았어.. 엄마도 멀프 이걸로 바꿔... 전 멀프 하지도 않는데 그렇게 말하네요.. 😨😨
우리화이팅
8/31토 8천보, 계단, 실사, 아령, 폼롤러
아침 후, 계단32층(1~2칸씩), 생활걸음 점심 후, 20분걷기+아령, 계단16층(2칸씩) 저녁 생략, 실사40분(L2~4,2,1)+아령, 폼롤러 점심에 쿠우쿠우 다녀와서 저녁은 스킵했어요 잘 먹었더니 공복 운동 같지 않네요 매일 운동할 수 있는 양, 다음날 무리가지 않는 선에서 딱 한 자극만 얹기 실천 중이에요. 샤워 후 폼롤러를 조금만 더 해야겠어요 굿밤되세요 🌙
더달달
라면, 냉면, 카레, 김밥, 짜장면.액상과당,콜라 혈당 체크
식후 한시간 195 나옴 파란선은 당뇨 환자 그래프인데 저분은 당뇨약 드셔서 혈당 이 정상인거 다시한번 말하지만 주황색 그래프가 당뇨 없는 일반인 다른케이스도 가져와봄 면이 튀겨지면 혈당 미친듯 올림 보라색은 당뇨약 먹은 당뇨인 그래프 주황색은 일반인 당화혈 5.8에 공복혈당 100인 살짝 당수치 높으신분이긴 하지만 그래도 193까지 올라감 육수가 설탕 덩어리여서 그렇다함 오뚜기 3분카레에 햇반 단 하나만 드셨을 뿐인데 혈당이 200까지 치솟음 카레소스에 전분이 많이 들어감+백미밥은 원래 혈당 높게 올림 둘이 만나서 콜라보 댄싱 연당기 부착하고서 자기한테 당뇨 아니냐고 일반인인데 혈당이 이렇게 높게 나와도 되냐고 뛰어온 병원 동료분들 많았다고함 ㅋ ㅋ 일반적으로 당뇨 판단의 기준으로 보는 공복혈당과 식후 2시 간 혈당은 모두 정상 이것만 놓고 보면 전혀 문제없어 보임 하지만...2시간 사이에 혈당은 251까지 치솟음 같은 일반인 출연진 임예진씨도 김밥한줄 먹은 후 혈당 189 김밥 자체에 백미가 꾹꾹 눌러 들어가있고 채소를 요리할때 설탕이 은근 많이 들어가서 혈당을 많이 올린다고 함 짜장면은 당뇨인들에겐 정말 끝판왕급의 음식 면+소스 자체가 전분덩어리+설탕 혈당이 198까지 올라가서 잘 떨어지지도 않고 몇시간을 고혈당 상태로 만든다고 함 기름기가 탄수의 고혈당을 계~속 끌고가서 내려오지 않는 상태로 만든다고 비당인이라고 식후 2시간 무조건 정상으로 내려오지 않음ㅋ 탕짜면같은거 먹으면 계속 고혈당 상타침 여러모로 최악의 음식 콜라, 스타벅스 캬라멜 마끼아또 모두 114를 넘기지 않음 그렇다고 콜라를 먹어도 된단게 아니라 양의 차이도 있고 상 대적으로 덜 올릴 뿐임 식사에 곁들여 먹으면 시너지 내서 안 좋은건 마찬가지 사람에 따라 인슐린 저항성은 모두 다르고 혈당 측정치는 다 를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고 볼것 난 아닌데??? 이러지말곡 당연히 슈퍼췌장을 가진 사람들은 뭘 먹어도 안오르겠지만 수치상 당뇨가 아닌 일반인들도 저렇게 올리는 음식이 있다는 걸 알아야함 혈당이 160을 넘으면 혈관 손상이 시작되고 180부터는 빼박 혈관에 스크래치를 낸다고 하니까 혈당 관리를 하고자 한다면 당질이 많은 일부 음식들은 조심하는 게 좋을것 같음 라면, 냉면, 카레, 김밥, 짜장면 액상과당 많다고하는 콜라보다 혈당 훨 많이 올라감 먹기 전에 야채 한움큼 우걱 우걱 씹어드삼
야고
쇼군라멘스넥
에낙은 자주 사먹기도 했는데 쇼군라멘 스넥은 처음이네요 ㅎ 얇은 면이라 바싹바싹해요. 양은 많지 않는데 에낙의 씹는 맛에 매운맛이 첨가 됐어요. 맛있어요~ 정신 치리고 요건 하나만...😅
우리화이팅
8월31(토) 인증하기 - 혈당일기 10기 13일차
-날짜:2024.08.31(토) -혈당 측정 시간:AM06:57 공복 -혈당 수치:95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에 바로 측정했습니다 아주 혈당수치가 매일 매일 저를 농락하고 있네요 어제는 101 오늘은 또다시 100이하로 내려왔습니다 좋기는 한데 좀 안정적으로 유지가 되면 좋겠어요 혈압도 혈당도 다 경계치인것 같아서 앞으로 어떻게 관리하냐에 따라 건강한 삶이 될지 병원신세를 지게 될지가 결정될것 같아요 약 먹지 않는 건강한 삶을 살고 싶네요
켈리장
갑상선에 이상 있다면? 주의해야 할 음식 4
갑상선은 우리 인체의 필수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이다. 체내 대사 과정을 조절할 뿐만 아니라 신생아나 소아의 성장과 두뇌 발달에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주요 역할을 하는 만큼 각별한 관리가 필요한데, 갑상선에 문제가 생기면 요오드와 관련한 식단이 문제가 될 수 있기에 좋은 음식보다는 피해야 할 음식에 더 집중해야 한다. 다음은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내분비학자 라발리 비라마차네니 박사(Ravali Veeramachaneni)가 소개하는 갑상선 질환을 가진 사람들이 피해야 할 대표적인 음식들이다. ☆갑상선 문제 시 피해야 할 음식 갑상선 질환을 관리할 때 특정 음식을 피해야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일부 음식과 보충제가 갑상선 약물의 효과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일부 음식은 갑상선 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어 주의해서 섭취해야 한다. ☆☆대두(콩)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는 사람들은 갑상선 호르몬 약물의 일정한 흡수를 통해 갑상선 수치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대두는 이 과정을 방해하기도 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대두를 많이 섭취하거나 갑상선 호르몬 약물을 복용하기 직전이나 직후에 두유를 마시면 약물 흡수에 영향이 생긴다고 비라마차네니 박사가 강조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다고 해서 대두를 아예 먹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대두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약물 복용 전후 몇 시간 동안은 대두를 피하는 것이 좋다. 반면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있는 사람들은 대두를 식단에 포함해도 문제가 없다. ☆☆뿌리채소= 갑상선 질환이 있을 때 뿌리채소를 피하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당근, 감자, 비트와 같은 대부분의 뿌리채소는 갑상선 질환 여부와 상관없이 건강에 좋은 식품이다. 예외는 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는 사람들은 '카사바'는 피해야 한다. 카사바는 최근 미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뿌리채소로, 조리가 잘못되면 이미 저하된 갑상선 기능을 더욱 느리게 할 수 있는 독소를 생성할 수 있다. ☆☆다시마 다시마는 갑상선 질환이 있는 사람들이 식품으로는 섭취하는 것은 괜찮다. 그러나 보충제로는 삼가야 한다 . 갑상선 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하루 158~175마이크로그램의 다시마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일반적인 식사로는 이 수치를 넘기기 어렵지만, 다시마 보충제는 최대 500마이크로그램까지 포함할 수 있기 때문에 알아둬야 한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는 사람들에게 다시마는 자연적인 요오드 공급원이다. 그러나 갑상선 호르몬 약물을 복용하는 사람들은 추가적인 요오드 섭취가 갑상선 호르몬 수치를 지나치게 높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있는 사람들에게도 요오드가 많아지면 갑상선 기능이 더욱 활발해질 수 있어, 보충제 섭취는 피해야 한다. ☆☆십자화과 채소 건강에 좋은 채소 중 으뜸으로 꼽히는 것이 바로 십자화과 채소다. 십자화과 채소는 네 개 꽃잎이 십자가 모양으로 생긴 채소를 일컫는 말로,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슈퍼푸드다. 우리 식탁에 자주 오르는 브로콜리, 양배추, 무, 유채, 콜라비, 청경채, 케일 등이다. 그러나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는 사람들은 십자화과 채소를 많이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한다. 특히 생으로 섭취할 경우, 십자화과 채소는 신체가 요오드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게 하여 갑상선 호르몬 생성이 억제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있는 사람들은 이러한 채소를 조절 없이 섭취해도 괜찮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 우리가 즐겨 먹는 두부의 성분인 대두나 다시마.뿌리채소가 갑상선 질환이 있으신 분들한테는 치명타가 될 수 있으니 잘 알고 섭취하시면 되겠습니다.
핑크한울이
고혈압 약 먹어야 할 때...좋은 음식 vs 나쁜 음식
고혈압은 혈압이 지속적으로 높은 상태다. 수축기 혈압이 140mmHg 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이 90mmHg 이상인 상태다. 고혈압은 자연적으로 없어지거나 완치되기 어려워 대부분 약물 치료를 한다. 고혈압을 조절하지 못하면 심장, 뇌, 신장(콩팥) 등에 합병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혈압은 정기적으로 체크하고 관리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에 따르면 고혈압 약은 이뇨작용(수분 배설 촉진), 교감신경 차단(혈관 수축, 심장 박동 증가시키는 신경전달물질 차단), 칼슘 채널 차단(심장세포막에 있는 칼슘채널을 차단해 혈관 확장),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저해(혈관 수축물질 생성 억제), 안지오텐신Ⅱ 수용체 차단 등으로 혈압을 조절한다. 약 복용 후 부작용이 있을 땐 의사와 충분히 상의한 다음 용량을 조절하거나 성분을 변경해야 한다. 칼슘 채널 차단제는 부종이나 안면 홍조,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저해제는 마른기침, 안지오텐신Ⅱ 수용체 차단제는 소화불량, 설사, 복통 등을 일으킬 수 있다. 고혈압 약 복용 시 특히 주의해야 할 사람은? 혈압 약을 먹기 시작한 첫 3, 4개월 동안은 약의 효과와 부작용을 확인하기 위한 의사 상담을 꾸준히 받는 것이 좋다. 약은 정해진 시간에 맞춰 복용하고, 시간이 지났더라도 바로 먹도록 한다. 다음 복용 시간에 더 가까울 정도로 시간이 많이 지났을 땐 다음 시간에 맞춰 복용하도록 한다. 임의로 2회 용량을 한꺼번에 복용해선 안 된다. 시간을 놓쳤을 때도 1회 용량만 먹도록 한다. 이뇨제 성분의 고혈압 약은 이뇨작용 때문에 수면을 방해할 수 있으니, 저녁보다는 화장실 가기 편한 시간대에 먹는 것이 좋다. 임신부는 칼슘 채널 차단제,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저해제, 안지오텐신II 수용체 차단제 투여가 금지돼 있으니 고혈압 발생 시 의사와 상의해 선택적으로 약을 복용해야 한다. 혈관 부종 환자도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저해제나 안지오텐신II 수용체 차단제는 복용하면 안 된다. 천식이나 심한 서맥 환자는 교감신경 차단제 중 베타차단제를 먹어선 안 되고, 저칼륨혈증 등 전해질 이상 환자, 통풍 환자는 이뇨작용 고혈압약 복용에 주의가 필요하다. 한 가지 약물만으로 혈압이 조절되지 않는 환자를 위해 최근에는 여러 성분으로 구성된 복합제도 개발돼 있다. 고혈압 약과 음식과의 상호 작용도 고려해야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에 따르면 고혈압 약을 복용할 때는 음식과의 상호 작용도 고려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염분이 많은 음식은 혈압을 높이니, 짠 음식 섭취는 줄여야 한다. 또 이뇨작용을 일으키는 고혈압 약인 '히드로클로로티아지드', '푸로세미드' 등은 저칼륨혈증 유발 가능성이 있어 이 약을 복용하는 환자는 칼륨이 많이 든☆ 오렌지, 바나나, 건포도 등 과실류나 당근, 시금치 등 녹황색 채소를 먹는 것이 좋다. ☆칼슘 채널을 차단하는 '암로디핀' 등을 복용할 때는 자몽을 먹어선 안 된다. 자몽은 칼슘 채널 차단 작용을 증가시켜 혈압이 지나치게 떨어지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약 복용 1시간 전이나 복용 후 2시간 이내에는 자몽이나 자몽주스를 마시지 않도록 한다. ☆☆평소 혈관 관리를 위해서는 매일 30분 이상 운동하기, 싱겁게 먹기, 적정 체중 유지하기, 금연, 절주, 스트레스 관리하기, 정기적인 혈압 측정하기 등 올바른 생활 습관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제가 고혈압 약을 십오년 동안 먹고 있어요 의사샘 말씀으로는 제일 약한 약이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건강검진에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이어서 약을 끊으면 어떻냐고 여쭈니 체중을 20kg 감량하라고 하셨어요 아직 10kg를 감량 할려면 멀고도 험난한 길이어서 고혈압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선별해서 먹는 습관을 가지렵니다.
핑크한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