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지 않는 민트비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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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처럼 푹 잤다”는 사람 많은데… 이유 알고 보니
요즘 “모처럼 푹 잤다”는 사람 많은데… 이유 알고 보니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열대야로 고통받던 때에 비하면 밤 기온이 많이 떨어졌다. 어쩐지 푹 자고 일어난 것 같다면, 기분 탓이 아니다. 수면은 체온과 긴밀히 관련돼있다. ◇체온 낮아져야 잠도 잘 와 잠을 푹 자려면 체온이 약간 떨어져야 한다. 신체 내부의 온도인 ‘중심 체온’은 보통 섭씨 36~37.5도 사이를 오간다. 자려고 누운 사람의 중심 체온은 깨 있을 때보다 0.11도 낮아지고, 잠든 후에는 0.15~0.31도 떨어진다. 중심 체온이 낮아지면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분비돼 수면 욕구가 강해진다. 잠들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줄어들고, 깊게 잠들기도 쉬워진다. 반대로 중심 체온이 올라가면 수면 욕구가 줄어든다. 밤 동안 대기 온도가 25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으면 체온도 잘 떨어지지 않으므로 푹 자기 어렵다. ◇여전히 덥다면 습도 낮추고 PC 미리 끄기 날이 선선해진 것은 맞으나, 사람에 따라서는 어젯밤이 여전히 더웠을 수 있다. 이럴 땐 자기 전에 시원한 물을 한 잔 마시는 게 도움된다. 단기간에 체온을 떨어뜨려 잠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제습기로 실내 습도를 낮추는 것도 좋다. 수면에 가장 이상적인 습도는 50%다. 습도가 높으면 같은 온도라도 방이 더 덥게 느껴질 수 있다. 고성능 컴퓨터나 대형 텔레비전은 실내 온도를 높일 정도로 많은 열을 발산하므로 취침 1~2시간 전에는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한편, 20분 이상 누워있었는데도 잠이 안 오면 계속 누워있지 말고 거실에 나와 독서나 스트레칭을 하다가, 다시 잠이 오면 눕는다. =============== 습도 생각 못했는데, 저녁에도 체크한번 해야겠네요 수면에 가장좋은 습도 50% 기억해야겠군요
뽀봉
닭가슴살 샐러드
다욧을 위한 점심 식단~~ 닭가슴살 수비드로 만들고 양배추 당근라페 구운계란 그리고 영양부추도 있어서 함께 소고기 장조림 간이 돼서 샐러드는 따로 소스 없이 함께 먹었어요 조미되지 않는 김에 말아서~~~ 300-350kcal 정도 예상
1702138932927
환절기 되니 피부 가려운 사람, 꼭 지켜야 할 것은
환절기 되니 피부 가려운 사람, 꼭 지켜야 할 것은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환절기 되니 피부 가려운 사람, 꼭 지켜야 할 것은 환절기만 되면 몸 군데군데가 가렵다며 긁는 사람이 많다. 날씨가 건조해지면 피부 표면 지질과 천연 보습 성분이 감소하면서 가려움을 유발한다. 피부 건조증,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 피부 건조증은 특히 잘 나타나는 부위가 있다. 주로 팔 바깥쪽과 정강이다. 따라서 환절기 이 부분 피부가 하얗게 일어나며 긁는 사람이 많다. 피지선 분포가 적은 복부나 허벅지에 나타나기도 한다. 또 간혹 허리나 발목 등에 발생하기도 한다. 이는 허리띠나 양말이 닿는 부위에 마찰이 생겨 피부가 더욱 건조해지기 때문이다. 피부 건조증은 특히 중장년층이 되면 노화로 인해 피부 표피 장벽 회복력이 떨어져 많이 생긴다. 심하면 피부가 튼 것처럼 갈라져 진물이나 피가 날 수도 있다. 피부 건조증을 악화시키는 원인은 크게 내부·외부 요인으로 나눌 수 있다. 외부 요인으로는 ▲춥고 건조한 날씨 ▲자외선 노출 ▲과도한 냉·난방기 사용이 있다. 내부 요인으로는 ▲아토피피부염 ▲만성습진 ▲유전 ▲노화 ▲갑상선질환 등이 영향을 미친다. 내부 요인이 원인이라면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는 게 좋다. 질환에 의한 것이 아니라면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만으로도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가려움이 느껴져도 최대한 긁지 않는 게 좋다. 수분과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하며, 샤워는 하루에 한 번 15분 이내로 마치는 것이 좋다. 이때 너무 뜨거운 물을 사용하면 피부 각질층을 손상시켜 가려움증을 더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고, 이후 보습제를 발라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한다. 과도한 냉방이나 난방은 하지 않고, 실내 습도는 되도록 40~60% 정도를 유지하도록 조절한다. 만약 그럼에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거나, 오히려 악화된다면 피부과를 찾아 정확한 상태를 파악해 치료하는 게 좋다. 특별한 원인이 없는 피부 건조증이라면 항히스타민과 보습제 처방으로 가려움증을 완화시킨다. 심한 피부 건조증을 오래 방치하면 2차 세균감염이 일어나 피부염으로 악화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 찬바람의 계절이 오니. 간지럽기 시작이죠 보습도 중요하고, 물도 많이 마셔주면 좋아요
뽀봉
홈트챙기기
오늘도 빠지지 않는 홈트 해주네요 스트레치응로 좋더라구요
아미134
밤에 잘 자려면, 아침에 ‘이것’ 꼭 해야 한다
밤에 잘 자려면, 아침에 ‘이것’ 꼭 해야 한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에 햇볕을 쬐면 그날 밤 수면의 질이 향상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남미시시피대 연구진이 미국에 거주하는 18~80세 성인 103명을 대상으로 햇볕 노출과 수면의 질의 연관성을 알아보는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70일 동안 햇볕 노출에 관한 정보와 수면의 질에 대한 설문조사를 매일 작성했다. 여기에는 야외에서 직접적으로 햇볕을 쬐며 보낸 시간과 아침, 한낮, 오후 등 하루 중 어느 시간대에 노출됐는지 등에 관한 정보가 포함됐다. 수면의 질은 피츠버그 수면 질 지수를 이용해 총 수면시간, 잠들기까지 걸리는 시간, 주관적인 수면의 질 등 다양한 측면을 평가했다. 연구 결과, 아침에 햇볕을 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그날 밤 수면의 질이 더 나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더 빨리 잠들고, 더 오래 잤으며, 밤에 자는 동안 깨는 횟수가 더 적었으며 수면 효율(누워있는 시간 중 실제 잠을 잔 시간)도 높았다. 하루에 얼마나 많은 시간 햇볕을 받았는지는 수면의 질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전체 햇볕 노출 시간이 아니라 햇볕에 노출되는 타이밍이 수면의 질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팀은 “아침에 햇볕을 쬐는 행동이 수면-각성 주기를 조절하는 신체의 내부시계, 일주기리듬과 동기화하는 데 도움을 주어 수면을 개선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을 개서하는 것도 방법이다. 자기 전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하고, 낮잠은 피하도록 하자. 깜깜한 실내라도 스마트폰 화면을 계속 보면 눈으로 블루라이트가 끝없이 들어와 수면을 방해한다. 블루라이트는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한다. 또한 낮잠을 자지 않는 게 밤에 깊은 잠을 자는 데 도움이 된다. 너무 피곤하다면 15~30분 짧게 낮잠을 자는 게 좋다. ============ 아침에 햇살 쬐기 숙면에 도움이 될줄이야. 핸드폰사용 정말 안좋다고하는데. 매번 침대로 같이 들어 가네요 이것부터 젤먼저 고쳐야할것 같아요
뽀봉
🎉10월 1차 등급제 OPEN! 지니어트 커뮤니티 활동하고 포인트 받기✨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다이어트/식단/당뇨/혈당정보로 소통하고 리워드 받아가세요💙 --------------------------------- 지난 9월 등급제 기간 변경 후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살펴봤어요👀 그리고 지니어터분들이 더 즐겁고🎵 파이팅넘치게💪 커뮤니티 활동을 하시길 바라는 마음을 가~득 담아 10월부터 기간 변경을 하게 되었습니다! 💡변경내용💡 10월부터 등급제 진행 기간이 2주로 변경됩니다! --------------------------------- 가산점 관련 자세한 기준은 하단 이미지 참고 부탁드립니다! 🙏🏻 📢무성의한 게시글 & 댓글 작성 유저 발견 시, 📤geniet_app@geniet.co.kr 로 메일 주시면 운영진 확인 후 집계 제외하도록 하겠습니다🙏🏻 *집계 제외글 종류) 앱테크, 챌린지, 출석체크, 걸음 수 인증글 등 지니어트 커뮤니티와 맞지 않는 단순 인증글 📢등급제 집계 관련 메일은 해당 회차 등급제 기간 내, 내용 정리하여 하나의 메일로 부탁드립니다 등급제 관련 메일이 너무 많아 원활한 CS 응대가 어렵습니다 --------------------------------- 🏅등급 및 혜택🏅 잠깐🤔 ❔등급은 어떻게 높이나요❓ 🫱🏻다이어트, 식단, 당뇨&혈당 관련 양질의 게시글 작성하기 🫱🏻좋은 게시글에 추천 누르기 🫱🏻추천하고 싶은 게시글들은 외부에 공유하기 🫱🏻지니어트 커뮤니티 이벤트 & 챌린지 참여하기 ▶️ 진행중인 이벤트 보러가기 (클릭) 📌 중요해요 ⭐ 지니어트는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 식단, 당뇨&혈당 주제와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어드리고 싶어요! 그렇기 때문에 등급 선정 기준에도 나와있듯이 게시글의 조회수와 댓글수(+퀄리티)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즉, 단순히 게시글을 많이 쓰는 것보다 ✔️많은 분들이 읽고 ✔️댓글을 남기고 ✔️공유할 수 있는 양질의 게시글을 남기는 것 이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 꼭 기억해주세요✨ 💡참여 방법💡 📆등급제 일정 안내📆
geniet
산책중 자금성 꽃
낮에는 피지 않는데 좀전 산책나가서 자금성이 꽃이 피어있어서 반가웠어요 열매안개라고도 해요
마음그릇
아이·노인 아녀도… '이런 사람'은 10~11월에 꼭 독감 백신 맞으세요
독감백신 맞아야할 계절이 왔어요. 독감 유행하기전 10~11월은 백신접종을 해야 항체가 만들어진대요. ▲생후 6~59개월 소아 ▲65세 이상 노인 ▲만성질환자 ▲임신부는 꼭 맞는게 좋다고 하네요. 독감주사 거부 반응 있으신 분 제외. 온가족 독감 백신 맞으러 가야겠어요~ 일교차가 아주 심하니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독감 고위험군은 가을철에 반드시 독감 백신을 맞아야 한다.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열성 호흡기 질환으로, 주로 고열·기침· 몸살 등 증상을 보인다. 독감 백신의 효과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독감 유행이 시작하는 11월 말 한 달 전인 10~11월에 맞는 게 좋다. 백신 접종 후 한 달이 지나야 체내에 외부 물질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항체가 충분히 만들어진다. 항체는 이후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몸속으로 들어왔을 때 바이러스에 맞서 싸우며 질환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이렇게 생긴 면역 효과는 6개월 정도 이어진다. 65세 이상 노인이나 영유아 등 고위험군은 독감에 걸리면 폐렴이나 중이염 등 합병증이 생길 위험이 크고,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따라서 ▲생후 6~59개월 소아 ▲65세 이상 노인 ▲만성질환자 ▲임신부는 꼭 맞도록 한다. 임신부는 약물에 대한 거부감 탓에 백신을 맞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임신부는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로 독감에 걸릴 위험이 높아 반드시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임신부를 독감 예방 백신 접종 최우선 권고대상으로 선정하고, 임신 주수와 관계없이 백신 접종을 받도록 권고하고 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매년 특성이 변하기 때문에, 해마다 예방 백신을 새로 맞아야 그에 대항할 수 있는 면역력을 기를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딸꾹질이 몸 속 종양 신호일 수도?
딸꾹질이 몸 속 종양 신호일 수도?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일상생활을 하다보면 예상치 못하게 일어나는 딸꾹질. 딸꾹질은 대부분은 금방 좋아지지만, 오랫동안 증상이 계속되거나, 좋아졌다가 심해지는 것이 반복되면 주의해야 한다. 난치성 혹은 지속성 딸꾹질은 24시간에서부터 25년 이상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딸꾹질이 불러올 수 있는 심각한 질환에 대해 알아봤다. 30분정도의 딸꾹질은 위험하지 않아 딸꾹질은 일반적으로는 횡격막의 자극에 의해 일어난다. 주로 음식물을 급하게 먹거나 많이 먹엇을 때 나타난다. 위장의 팽창 혹은 염증에 의해 일어나거나 뜨거운 것, 자극성 있는 것을 삼키거나 식도나 위장에 장애가 있을 때도발생 한다. 어린 아이들도 딸꾹질을 자주 한다. 생후 1∼2개월 때는 기저귀를 가는 등의 사소한 한기(寒氣)가 느껴질 때도 한다. 일반적인 딸꾹질은 해가 없어 30분 정도 하는 것은 괜찮다. 그러나 복부 수술이나 병이 있는 경우에 일어나는 딸꾹질은 통증과 호흡 곤란을 초래할 수 있다. 48시간 이상 지속된다면 원인 질환 있을 수도 딸꾹질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멈춘다. 보통 딸꾹질은 20~30분 내로 호전된다. 만약 딸꾹질이 48시간 이상 지속되는면 몸의 이상 신호로 의심을 해볼 수 있다. 뇌졸중, 뇌종양, 위식도병변, 간이나 신장조직의 염증과 종양 등은 횡격막을 조절하는 신경 기능을 손상시켜 딸꾹질을 유발하기도 한다. 뇌종양의 경우 뇌압 상승으로 인한 증상은 두통이나 구토, 현기증이 주 증상이다. 뇌압이 많이 상승해도 불규칙한 호흡 때문에 딸꾹질이 나온다. 이와 관련해 3년간 매일 딸꾹질을 하던 가수가 머릿 속 종양을 제거한 후 딸꾹질을 멈춘 사례도 있다. 수 년 전, 영국 BBC방송은 딸꾹질로 2년 반 동안 생고생을 하다가 극적으로 나은 기타리스트 크리스토퍼 샌즈의 사연을 보도한 바 있다. 당시 샌즈는 2초에 한 번씩 딸꾹질을 해댄 ‘히컵(hiccup·딸꾹질) 맨’이었다. 알고보니 그는 머릿 속 종양이 있었다. 종양이 신경계에 영향을 미쳐 쉬지않고 딸국질을 계속한 것이었다. 수술은 어려다. 그러나 요크셔주셰필드시의 로열 함람셔 병원에서 60%의 종양을 제거한 뒤 기적적으로 샌즈의 딸꾹질을 멈출 수 있었다. 이처럼 딸꾹질이 48시간 이상 지속된다면 방치하면 안된다. 난치성 딸꾹질은 물론 다른 질환을 의심해 봐야 한다. 딸꾹질은 어떻게 멈춰야 할까? 질병관리청 및 대학병원의 의료자료를 종합하면 딸꾹질을 멈추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비인두를 자극하는 방법으로 혀 잡아 당기기, 물로 양치질하기, 얼음물 천천히 삼키기, 레몬조각 빨기가 있다. 또 손으로 눈 지압해 긴장을 푸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주의를 딴 곳으로 돌리면서 당사자를 놀래키는 방법도 있다. 민간 요법으로 설탕을 한 스푼 정도 입에 넣고 있다가 삼키기도 한다. 이때 구토를 유발할 수 있기에 가급적이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종이백을 입에 대고 천천히 깊게 열 번정도 숨을 쉬기도 한다. 물을 마시는 것도 딸꾹질을 멈추게 할 수 있다. 또 입천장 간지럼 태워볼 수도 있다. 솜 면봉으로 입천장을 간질여서 딸꾹질이 멈춘 사례도 있다. 일시적으로 숨을 멈춰보는 것도 좋다. =============== 어르신들이 '뭐 훔쳐 먹었냐" 우스개 농담도 하죠 ... 급하게 먹었을때 많이 걸리는데 48시간동안 딱꾹질이 안멈춰 진다.. 너무 위험한거네요 예전에는 설탕물마시기. 놀래키기 이런방법주로사용했죠
뽀봉
20대 엄마가 아니라 할머니?…초동안 외모에 '충격'
오마이갓.. 할머니라구요?? 아무도 안믿죠 40대 할머니라고 하네요 ㅎ 잘 관리하고 꾸미니 전혀 나이들어 보이지 않네요~ 빨리 결혼하고 출산도 빨라서 손녀도 일찍 봤네요~ 중국의 한 젊은 여성이 어린 소녀와 함께 촬영한 영상이 화제를 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여성의 정체는 소녀의 할머니였던 것. 20대의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엄마라고 여겼던 네티즌들은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톈진시에 산다는 이 여성은 40대이고 어린 나이에 딸을 낳았기 때문에 다른 여성들이 아기를 갖기 시작하는 나이에 할머니가 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익명을 원한 여성은 사랑하는 손녀를 자랑하고 싶어서 영상을 찍었는데 오히려 본인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자 당혹스럽다는 말도 남겼다. 또한 평소 꾸준히 운동하고 젊게 보이는 옷을 즐겨 입어서 나이보다 더 어리게 봐주는 것 같다고 밝혔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40대로 보이지 않는 동안 외모", "딸도 아름다울 것 같다", "외모도 경쟁력이다", "당장 운동하러 가야겠다" 등 부러움의 댓글을 게시하고 있다 <출처 스포츠조선>
우리화이팅
땅콩, 밥에 넣어 먹었더니… 혈액-혈관에 변화가?
땅콩, 밥에 넣어 먹었더니… 혈액-혈관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흔한 간식 중의 하나가 땅콩이다. 볶아서 멸치에 넣어 반찬으로 사용하고 땅콩밥이나 죽으로 만들어 환자 건강식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땅콩은 찌거나 삶아 먹으면 더욱 많은 영양소를 몸에 흡수할 수 있다. 땅콩밥의 경우 통곡물을 사용하면 건강에 더욱 좋다. 땅콩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생각보다 많네”… 근육에 좋은 단백질, 피 맑게 하는 불포화 지방산이?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땅콩 100g에는 근육 유지에 기여하는 단백질이 25.74g이나 들어 있다. 닭가슴살 100g의 단백질 23g과 비교하면 상당히 많은 양이다. 핏속의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불포화 지방산이 33.08g, 총식이섬유가 13.4g 들어 있다. 모두 핏속을 맑게 해서 중년에 늘어나는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칼로리 부담… 한 번에 20개 정도 섭취, 과식하지 말아야 땅콩은 고단백 건강식품이지만 고칼로리(열량) 음식인 점이 부담이다. 100g의 칼로리가 520㎉이나 된다. 밥 한 공기 칼로리(210g 기준/약 300kcal) 보다 높다. 땅콩 100g은 140개 정도에 해당한다. 체중 조절을 생각한다면 한 번에 20~25개 정도 먹는 게 좋다. 심심풀이로 먹다 보면 과식한다는 게 문제다. 호두 등 다른 견과류도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몸의 세포 보호, 피부 탄력, 혈압 조절 기여… 노화 늦추는 효과 비타민 E도 풍부해 세포막을 보호하고 피의 흐름을 돕는다. 피부를 건강하고 탄력 있게 해줘 노화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 몸속 짠 성분 배출에 좋은 칼륨도 많아 혈압 조절에 기여하고 비타민 B1, B2, 니아신, B5, E, 판토텐산, 엽산 등의 비타민이 많다. 아이소루신, 류신, 라이신 등의 필수 아미노산도 골고루 들어있어 두뇌 활동, 호흡기 보호에 좋다. 땅콩 알레르기 조심… 땅콩+오징어, 숙취 해소에 기여 땅콩은 일부 사람에게는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다. 피부가 부어오르거나 호흡곤란이 걱정된다면 땅콩을 피해야 한다. 땅콩밥을 만들 때는 잡곡을 섞는 게 좋다. 쌀밥이나 땅콩 모두 열량-탄수화물이 높기 때문이다. 술 마실 때 땅콩+오징어를 먹으면 타우닌 성분이 알코올 성분 분해에 도움을 줘 숙취를 덜어준다. 땅콩은 과식하지 말아야 한다. 심심풀이 땅콩이 건강식이 되기 위해서는 절제해서 먹어야 한다. ========= 땅콩이 산패가 아주 심하다고 하네요 냉장.냉동 보관하고 먹을때 조금씩 넣으면 되겟죠. 콩은 많이 넣어서 먹는데 땅콩밥??? 좀생소하네요 ~~
뽀봉
마지막도넛
마지막 남은 코코넛 도너츠랑 커피랑 먹었어요 달달하니 맛있게 당충전 했어요 여기 도넛은 질리지 않는 맛이 예요
로블ㅎ
치질에 좋은 운동 6가지
치질에 좋은 운동 6가지 건강한 삶을 리뷰하는 Heeee 님의 스토리 치질에 좋은 운동 6가지와 피해야할 운동 및 자세 알려드릴게요. 꾸준한 운동은 소화를 개선하고 근육을 강화하며 혈액 순환을 증가시켜 치질을 예방하거나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치질에 가장 좋은 운동에는 걷기나 요가와 같은 영향력이 낮은 활동이 포함됩니다. 웨이트 트레이닝과 같은 고강도 운동은 복부나 직장에 가해지는 압력을 증가시켜 치질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건강과 웰빙에 필수적입니다. 하지만 치질로 운동하는 것은 불편할 수 있습니다. 항문과 직장 안팎의 혈관이 부어오르면 가려움증, 출혈, 불편감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무거운 웨이트 리프팅과 같은 특정 운동은 치질을 악화시킬 수 있는데, 이는 치질에 무리를 주거나 직장 부위에 직접적인 압력을 가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유산소 운동과 유연성 운동은 치질을 치료하거나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치질에 가장 적합한 운동과 치유되는 동안 피해야 할 운동에 대해 알아야 할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치질에 좋은 운동은 무엇인가요? 치질에 좋은 운동 6가지와 피해야할 운동 및 자세 알려드릴게요. 많은 성인이 살면서 언젠가는 치질에 걸릴 것입니다. 중등도의 영향력이 낮은 운동은 증상을 개선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생활 습관 변화 중 하나입니다. 치질에 대한 다음 운동을 고려하세요. 걷기 걷기는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많은 이점을 제공합니다. 심장 건강을 개선하고 기분을 개선하며 수면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치질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충격이 적은 유산소 운동은 혈액 순환을 증가시키고 소화를 지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증이 없는 규칙적인 배변을 포함한 건강한 소화 기관은 치질을 예방하거나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식사 후 걷기는 소화 과정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연구에 따르면 걷기와 같은 규칙적인 운동이 치질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인 변비를 예방하거나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성인에게 매주 150분간 적당한 에어로빅을 권장합니다. 걷기는 활동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목표에 도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비활동성은 치질의 위험 요소이기 때문에 좋은 소식입니다. 일주일에 여러 번 20~30분간의 활기찬 산책을 예약해 보세요. 또는 매 식사 후 10분간 산책을 하세요. 2. 수영 수영은 치질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또 다른 저영향 유산소 운동입니다. 물의 부력은 체중을 상쇄하여 육지보다 물속에서 더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따뜻한 물에서 수영하는 것도 근육을 이완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수영은 체중을 감량하지 않는 운동이기 때문에 골반 부위에 최소한의 압력을 가합니다. 골반 부위의 압력이 높아지면 직장이나 항문의 정맥이 부풀어 오를 수 있기 때문에 이는 매우 중요합니다. 부종은 치질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수영은 또한 혈액 순환을 증가시켜 혈관을 건강하게 유지합니다. 근육을 강화하고 칼로리를 소모하여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전신 운동입니다. 체중 증가는 치질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습니다. 따라서 사람마다 다른 편안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치질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초보자 친화적인 수영 운동을 일주일에 몇 번씩 시도해 보세요. 숙련된 수영 선수가 아니라면 수상 에어로빅을 시도해 볼 수도 있습니다. 치질을 이용해 수분을 섭취하는 운동을 할 때는 다음과 같은 사례를 반드시 준수하세요. 수분을 유지합니다. 너무 타이트하지 않은 편안한 수영복을 입으세요. 수영 후 해당 부위를 부드럽게 두드려 건조시켜 자극적인 치질을 방지하세요. 수영 후 샤워. 출혈이나 심한 통증과 같은 증상이 있는 경우 치질이 치유될 때까지 수영을 피하세요. 3. 요가 사람들은 유연성 증가부터 수면의 질 향상까지 다양한 이유로 요가를 연습합니다. 이 인기 있는 관행은 치질 증상을 완화할 수도 있습니다. 골반 바닥 근육을 포함한 코어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충격이 적은 포즈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튼튼한 골반 바닥이 방광과 장을 지지합니다. 이러한 기관을 제자리에 유지하고 올바르게 작동하도록 합니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요가는 변비를 완화하고 소화를 개선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가스, 팽만감 및 기타 위장(GI) 문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합니다. 요가에는 호흡 운동과 명상도 포함됩니다. 이러한 관행은 심신 인식을 촉진하고 스트레스를 낮출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와 변비를 포함한 위장 장애 사이에는 연관성이 있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건강한 방법을 찾으면 치질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4. 케겔운동 케겔은 치질 증상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운동에는 골반 바닥 근육이 수축하여 골반 바닥에 해먹과 같은 구조를 형성합니다. 골반 바닥을 강화하면 방광과 배변 기능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긴장하지 않고도 배변을 더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긴장은 직장 정맥과 항문 정맥에 압력을 가하여 치질을 자극하거나 새로운 정맥이 형성되도록 합니다. =============== 저희직원도 수술까지. 한번 걸리고 나면 고질이죠 미리 예방하면 좋을것 같네요 걷기.. 요가..수영.. 케겔운동 케겔운동운.근력운동으로도 좋다고 하죠
뽀봉
우울하다
선선하다못해 쌀쌀해진 날씨... 뛰지못하니 더 뛰고싶은걸까... 3키로가 더 쪘다 무릎통증이 시작되어 갇기도 힘든데 왜 식욕이 줄지않는거지... 우울하고 화가나고 지금에 내가싫다 ㅜㅜ
1656721839678
밥을 굶는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가
저는 한때 일일2식만 하고 점심을 굶었다 다이어트에는식단 관리가90%를 차지한다고 하여 다이어트에 조금 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서였다 약6개월정도 식단 조절을 했음에도 체중 조절은 되지 않았다 원인을 분서 결과 일일2식만 하므로 간식을 많이 먹어서 2식의 효과가 거의 나타나지않았다 그이후로 식사를 거르는것은 다이어트 하는 사람에게는 권유하지 않는다
재털이
더 고소하고 진한 우유맛 느끼려면 얼려라? [주방 속 과학]
더 고소하고 진한 우유맛 느끼려면 얼려라? [주방 속 과학] 우유를 얼렸다 녹이면 더 고소하고 달콤한 우유를 맛볼 수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우유를 얼린 후 뒤집어 컵 위에 고정한다. 녹은 우유가 전체 우유의 절반이 될 때까지 기다리기만 하면 끝이다. 드립 커피 틀을 이용해, 필터 위에 얼린 우유를 놓은 후 녹이는 방법도 있다. 물은 0도 이하로 떨어지면 수분 분자끼리 얼음 결정을 형성하며 동결된다. 이때 단백질, 유지방 등 다른 영양성분과 분리된다. 유지방, 당, 단백질 등 성분은 물보다 녹는점이 높아서, 얼린 우유를 뒤집어 녹은 우유를 모으면 물을 뺀 나머지 영양성분들이 먼저 모인다. 녹은 우유는 얼린 우유의 50% 정도만 모으면 된다. 900mL 우유를 냉동해 녹였다면 450mL 정도, 500mL 우유를 사용했다면 250mL를 모으면 되는 식이다. 기존 우유는 물을 약 87% 함유하고 있는데, 절반으로 농축하면 수분 함량이 절반 이상 줄어 적당히 풍미가 강해진 우유를 즐길 수 있다. 얼음결정을 최대한 크게 얼릴수록 녹였을 때 당, 유지방, 단백질 등 영양성분 함량이 더 높아진다. 순천제일대 커피바리스타&외식조리과 임재홍 교수는 "냉동 증류법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만든 우유는 확실히 더 맛있다"며 "우유 풍미가 유지방에서 오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물론 우유 2잔 값으로 1잔만 즐길 수 있다는 아쉬움은 있다. 냉동 증류법은 식품 성분의 변성이 발생하지 않으면서도 간단하게 물 성분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우리나라에서도 1990년대부터 주목받아 왔다. 이렇게 농축한 우유는 라테, 제빵 등 다양한 곳에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우유를 얼릴 땐 너무 오래 냉동실에 보관하면 안 된다. 단시간 동결로는 영양 파괴가 일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한 달 이상 우유를 얼려두면 단백질 구조와 성상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또 녹일 때 위생도 고려해야 한다. 임재홍 교수는 "아무래도 외부에 노출된 상태로 녹이므로 미생물이 번식하는 등 위생상 안 좋을 수 있다"며 "서늘한 곳에서 가능하면 밀봉해서 녹이고, 당일 소진하는 게 좋다"고 했다 ============== 얼려서 팥빙수처럼 빙수로 먹은적은 있지만, 다시 녹여서 먹을 생각은 안해봤네요 그럼 더 고소하고 달콤한우유? 왠지 궁금은 하네요
뽀봉
잘 때 ‘이것’ 쓰면, 치매 위험 낮출 수 있어
잘 때 ‘이것’ 쓰면, 치매 위험 낮출 수 있어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자기 전 불을 다 껐는데도, 창밖에서 빛이 들어온다면 '안대'를 쓰는 것이 좋겠다. 최근 야외 조명 공해에 노출되면 알츠하이머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러시대 연구팀이 48개 주의 빛 공해 지도와 2012~2018년 의료 데이터를 비교·분석했다. 빛 공해가 많은 지역에서 거주하는 65세 미만에서 젊은 알츠하이머 환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외에도 알코올 중독, 콩팥병, 우울증, 심부전, 비만 등의 위험을 높였다. 빛은 우리 뇌 활동의 '스위치'다. 뇌 시상하부에 있는 시신경교차상핵은 망막으로 빛이 들어오면 우리 몸이 각성하도록 신호를 보낸다. 눈을 감고 자는 중에도 외부에서 빛이 들어오면 수면의 질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잠을 못 자면 기억 저장, 면역력, 대사 활동 등 많은 생리적 기능이 떨어진다. 가장 쉬운 해결책은 '안대'다. 들어오는 빛을 가려버리면 된다. 안대의 효과를 확인한 연구 결과도 있다. 영국 카디프대 연구팀이 89명을 대상으로 5일간 수면 안대를 착용하고 잠을 자도록 했다. 이후 단어 연상 능력, 집중력, 반응 속도 등을 측정했다. 다음 5일간은 수면 안대 없이 잠을 자게 한 후, 같은 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안대를 착용했을 때 모든 참가자가 더 똑똑해졌다. 모든 검사에서 안대를 빼고 잤을 때보다 점수가 더 높았다. 연구팀은 "수면 안대를 착용했을 때, 숙면으로 알려진 서파 수면 시간이 늘어나 기억력이 좋아지고 학습 능률이 올라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암막 커튼을 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또 빛 공해를 일으키는 야간 조명 중 가장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은 청색광이므로, 자기 1시간 전부터는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을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 저희집은 거실도 암막커튼을 되어 있고, 잠자는 침실도 이중으로 암막 커튼을 하네요 남편은 빛이 조금이라도 들어오면 잠을 잘 못자는편.. 이번에 숙면에 도움되는 안대구입한것은 ㅎ 남편차지.. 아주 잘 사용하네요 그런데 치메에 좋을줄이야 생각도 못했네요
뽀봉
올리브영 간식 -맛있는 건강함! 더단백 팝칩 추천합니다! 👍
365일 다이어트를 하면서. 먹는것을 아주 좋아하는 저는 올리브영에 가면 늘 사오는 최애 간식이 있어요. 체중관리 할 때도 먹기 좋은 더단백 팝칩 군옥수수맛을 소개해보려해요! 칼로리도 적은 편이고 단백질이 많아서 단연 엄지척! 운동하는 분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남녀노소 누구든 드시면 좋아할 간식입니다. ✅내용량 44g ✅칼로리 205kcal ✅당류 1.3g ✅나트륨 220mg ✅탄수화물 26g ✅단백질 7g ✅ 추천이유 1️⃣ 칼로리는 절반인데 포만감은 굿! 과자 한봉지 44g에 205kcal! 일반 과자의 칼로리의 절반이라 칼로리 걱정없이 부담없이 먹을수있어요. 봉지가 작은편이라 처음에는 양이 작다고 생각하실 수 있으나.. 한봉지 먹으면 포만감이 있고 든단합니다. 2️⃣착한 영양성분의 고단백 스낵으로 건강을 생각한 제품 단백질 7g과 닭가슴살 6.29를 함유하고 있는 고단백 스낵이예요. (단백질 7g은 달걀 1.3개분 영양소) 당함량은 1.3g으로 낮고 BCAA 290mg 함유하고 있는 건강까지 생각한 제품이예요. (BCAA는 필수 아미노산 중 류신, 발린,이소류신을 말해요. ) 3️⃣ 바삭한 식감과 기름지지 않는 단백함 기름에 튀기지 않고 공기로 구운 과자예요. 딱 먹었을때 바삭바삭하고 기름지지 읺아서 너무 좋아요. 씹는식감도 좋고 단백한데 전혀 느끼하지 않습니다. 4️⃣중독성 있는 계속 손이 가는 맛 색감도 먹음직스럽고 첫맛은 짭쪼릅해요. 끝맛은 고소해서 씹을수록 단짠+고소해요 싱겁거나 느끼하면 먹기 힘든데 너무 맛있어요 딱 콘칩 맛과 비슷합니다. 옥수수 시즈닝이 첨가되어 있어서 단짠단짠의 맛을 느낄수 있습니다. 중독성 있는 맛으로 계속 손이 갑니다. 칼로리 폭탄 간식들.. 맛은 있지만 먹고 나면 죄책감이 몰려오잖아요. 빙그레 더단백 프로틴 팝칩은 그런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낮은 칼로리에 한 봉을 먹으면 단백질 7g을 섭취합니다. 영양소도 있고, 맛까지 맛있는 과자 다이어트 중 주전부리 생각날때 추천 합니다.🧡 올리브영 가시면 꼭 한번 사드셔 보세요!!
우리화이팅
9월 29일 혈당일기 11기 2일차
오전 아침식전 102 식단괸리 아침 샐러드 점심 쌈밥 자녁 소고기 스테이크 건강한 식단으로 관리하였다 맛과 영양을 균형있게 유지하는게 관건 유퀴즈 다이어트 샘의 말대로 몸은 바뀔수있다 뇌를 훈련시킬수있다 속지말아야한다 공복으로 죽지않는다 허기의 고비를 넘겨라 그럼 습괸이된다 중독으로부터 자유를 찾자!!
강안2502
오늘 본 꽃
점심 식사 후 직장 주변을 돌면서 본 꽃들입니다. 흰꽃나도사프란은 7월부터 보였는데 지금이 피크네요. 꽃무릇, 구절초, 벌개미취도 보였어요.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작은 풀꽃들도 눈에 들어왔어요. 사실 저는 이런 작은 풀꽃, 야생화들을 더 좋아합니다. 쥐꼬리망초 쥐깨풀 새콩
roh69
악마를 보았다! 순천 여대생 살인범 박대성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악마가 있다면 저런 사람이겠죠 세상이 참으로 무섭고 흉흉합니다 일본도 살인사건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또 이런 무서운 일이 일어났네요 아무 원한도 없는 외동딸 대학생을.. 저렇게 잔인하게 죽이다니.. 사건 후에 웃는 모습까지 소름이였어요 신상공개 되었다고 하네요 그전에 얼굴과 직업은 공개 되었지만 머그샷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소름이네요 [자막뉴스] 순천 10대 여학생 '묻지마' 살인…피의자는 30살 박대성 전남 순천에서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잔혹하게 살해한 피의자의 신상이 공개됐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오늘(30일) 오후 신상정보공개위원회를 열어 살인 혐의로 구속된 30살 박대성의 신상공개를 결정하고, 박 씨의 동의를 얻어 최근 촬영한 머그샷을 공개했습니다. '특정중대범죄 피의자 등 신상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수단의 잔인성, 중대한 피해, 죄를 범했다고 믿을만한 충분한 증거, 국민의 알권리, 공공의 이익 등 요건을 충족하면 피의자의 신상정보를 공개할 수 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6일 새벽 0시 40분쯤 순천시 조례동의 한 길거리에서 18세인 피해 여성을 흉기로 살해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박 씨는 범행 이후 만취 상태로 배회하다가 행인과 시비가 붙기도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박 씨가 맨발로 거리에서 웃으며 배회하는 CCTV 영상이 공개되자 온라인상에서 거센 분노가 일었습니다. 박 씨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 당시 소주 네 병을 마셔 기억나질 않는다며,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진술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피해자는 최근 검정고시에 합격해 경찰관의 꿈을 키우던 외동딸로 아버지의 약을 사러 나갔다가 참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SBS 뉴스>
우리화이팅
건조한 비듬, 축축한 비듬… 종류마다 대처법 다르다고?
건조한 비듬, 축축한 비듬… 종류마다 대처법 다르다고? 거울을 보면 머리카락에 비듬이 생겨 고민인 사람이 많다. 사실 비듬은 건성 비듬과 지성 비듬으로 나뉘며, 종류별로 치료법도 다르다. ◇얇고 하얗다면 건성 비듬 건성 비듬은 두피의 수분이 부족해지면서 각질이 탈락해 생기는 비듬이다. 주로 얇고 납작하며 하얀색을 띤다. 입자가 곱고 가벼워서 어깨나 머리카락, 베개 위 등 곳곳에 묻어 있다. 건성 비듬은 오랫동안 머리를 감지 않았을 때나, 깨끗이 머리를 감지 않아 샴푸의 잔여물이 두피를 자극하며 생긴다. 이때 헤어팩이나 트리트먼트 등으로 두피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주는 게 중요하다. 필요한 수분까지 빼앗아 갈 수 있는 드라이기는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대신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하고 자연 건조하는 것을 추천한다. ◇누렇고 끈적거린다면 지성 비듬 머리를 잘 감는데도 비듬이 자주 생긴다면 지성 비듬일 수 있다. 지성 비듬은 크고 누런색이며, 끈적거린다는 특징이 있다. 각질 세포와 피지가 엉겨 붙어 두피에 붙어 있는 경우가 많다. 지성 비듬은 두피에 피지가 과도하게 분비되면 생긴다. ▲호르몬의 불균형 ▲두피 세포의 과다 증식 ▲불규칙한 생활 습관 등에 의해 발생하기도 한다. 지성 비듬은 두피의 홍반, 염증 등과 함께 지루성 두피염으로 악화할 수 있다. 이를 방치하면 염증이 다른 부위로 퍼질 수 있고, 탈모까지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지성 비듬이 있다면 매일 머리를 감아 피지 분비를 조절해주고 손톱으로 두피를 강하게 긁지 말아야 한다. 한편, 건성 비듬과 지성 비듬 모두 비듬 전용 샴푸로 머리를 감는 게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이자 예방법이다. 실내외 온도와 습도를 조절해 두피 유·수분 균형을 잘 맞추는 것도 중요하다. 두피 건강은 탈모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비듬이 늘고, 가려움증이 심하거나 염증이 잦아진다면 피부과를 찾아 상담을 받아보는 것을 추천한다. ============== 두피관리를 잘못하면 탈모로 이어지기 쉽죠 .. 지성인지 건성인지 바로 알고 감기나. 말리지 잘챙겨야 겠어요.
뽀봉
"목욕 자주 하지 마라"...건조해서 긁고 또 긁고, 피부염 안되려면?
"목욕 자주 하지 마라"...건조해서 긁고 또 긁고, 피부염 안되려면? 임종언 기자 (eoni@kormedi.com) 님의 스토리 일교차가 커지고 공기가 건조해지는 환절기가 시작됐다. 이 시기, 급격한 온도와 습도 변화는 피부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피부 가려움증이 나타날 수 있다. 환절기 피부 가려움증은 가벼운 접촉이나 스트레스 등 일상생활 속 흔한 자극에 의해 발생하며 심하면 야간 수면을 방해하는 등 큰 불편을 초래할 수도 있다. 또 질환을 방치하면 피부염이나 2차 감염으로 발전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김대현 고려대 안암병원 피부과 교수는 "진행된 피부 가려움증은 치료가 더욱 어려워질 뿐만 아니라, 회복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피부염으로 발전할 수 있다"며 "초기에 보다 효과적인 대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피부 가려움증은 급격히 낮아진 습도로 인한 피부 수분 부족이 가장 큰 원인이다. 증상을 완화하려면 피부의 수분을 유지하고 피부 본래의 기능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피부염으로 진행됐다면 전문의 진료 아래, 먹는 항히스타민제와 바르는 스테로이드제 등의 적절한 처방을 통해 치료할 수 있다. 일상 생활 속 예방법으로는 평소 실내 습도를 적절히 유지하고, 뜨거운 물로 장시간 목욕하지 않으며, 때를 미는 행위를 지양해야 한다. 샤워 후에는 즉시 보습제를 충분히 바르는 것이 좋고 외출 할 땐 몸에 꽉 끼는 옷이나 금속 장신구를 피하는 게 좋다. 또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도 피부 건강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무엇보다도 가려움증이 생겼을 때 심하게 긁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가려움이 심하다면 얼음으로 가려운 부위를 냉찜질하거나 손바닥으로 가려운 곳을 살살 문질러 준다. 김 교수는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색이나 향료가 포함된 보습제 보다는 일반적인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며 "보습제를 자주 바르는 것만으로 해결되지 않고 더 나빠진다면 피부과 전문의 진료를 통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치료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다음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안하는 피부 건조를 예방하는 8가지 팁이다. ▲하루에 8컵 이상 물을 마시고, 카페인 음료는 피하자. ▲실내 온도는 18~20도에 맞춘다. ▲실내에서는 가습기를 사용해 적정 습도를 맞춘다. ▲샤워는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하고 때를 밀지 않는다. ▲목욕은 되도록 짧게 하고, 자주 하지 않는다. ▲목욕 직후, 가려움증이 일어나는 곳에 보습크림을 발라준다. ▲목욕 용품은 중성이나 약산성 비누를 사용한다. ▲속옷은 부드러운 면으로 된 것을 입는다. =========== 가을이 오고 찬바람 부니까 긁적긁적 가렵기는 하죠. 건조해서 그런거죠 샤워도 자주 하면 건선이 생길수도 있죠 보습제 꼭 필요 하네요
뽀봉
식물 길러보세요… 힐링은 기본, 염증 수치도 줄어요
식물 길러보세요… 힐링은 기본, 염증 수치도 줄어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암을 경험한 사람은 치료 부작용으로 인한 무기력감이나 우울뿐 아니라 재발이나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느낍니다. 취미생활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신적·신체적 건강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땅한 취미가 없다면 원예 활동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의 암레터 두 줄 요약 1. 원예 활동이 암 환자의 신체적·정신적 예후 개선합니다. 2. 전문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작은 식물 심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원예 활동이 암 환자 예후 개선해” 암 생존자가 원예 활동을 하면 전반적인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앨라배마대 버밍엄 캠퍼스와 오번대 공동 연구팀이 50~95세 암 생존자 381명을 1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은 무작위로 ▲가정에서 텃밭을 가꾸는 원예군과 ▲대조군으로 나뉘었습니다. 원예군은 가정에서 텃밭을 가꿀 수 있도록 채소 씨앗과 원예 도구를 제공받았으며 전문 정원사가 매달 참여자들의 집을 방문해 텃밭 관리를 도왔습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근력·균형·민첩성을 측정하고 생체 표본을 수집했으며 채소 및 과일 섭취량과 신체 활동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했습니다. 그 결과, 원예군은 하루에 채소 및 과일 섭취량이 약 3분의 1 증가했습니다. 원예군은 대조군보다 스스로 ‘더 건강하다’고 인지했으며 신체 활동량이 증가했고 장내 미생물이 개선됐습니다. 원예군은 체중이 평균 0.8kg 감소했고 대조군에서는 체중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원예군의 코르티솔·사이토카인 등 염증 수치는 안정적으로 유지됐습니다. 인지·정서 증진 효과 뛰어나 단국대 생명자원과학대학 환경원예학과 이애경 교수(한국원예학회 이사, (사)인간식물환경학회 회장)는 “원예 활동은 신체적 이점 외에도 인지, 심리정서, 사회적 건강 증진에 효과적”이라며 “원예 수업에 집중하고 활동을 계획하는 과정에서 문제 해결 능력, 결단력 등이 향상되며 성취감과 자아 존중감 등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암 환자의 원예 활동이 심리·정서적 개선 효과를 낸다는 국내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농촌진흥청과 아주대병원 경기 지역 암센터 연구팀이 성인 암 환자 113명을 대상으로 4개월간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1회 참여만으로도 암 환자의 정서적 삶의 질이 13% 향상됐으며 우울감은 45%, 스트레스 수치는 34% 감소했습니다. 혈액 검사 결과, 원예 치료 후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세로토닌 분비가 40% 증가했습니다. 집에선 허브·새싹채소 기르는 것 추천 그렇다면 원예 활동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아주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정승연 교수(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장)는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등 전문가가 진행하는 원예 치료에 참여하는 것을 추천했습니다. 정 교수는 “전문가가 주관하는 집단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누군가와 함께 소통을 하며 유대감을 형성하는 원예 활동이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일례로, 경기 지역 암센터에서는 원예 활동에 다양한 공예 활동 요소를 접목한 ‘자연물 모빌 만들기’, ‘새봄맞이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각 계절에 맞는 식물과 주제를 선정해 운영 중입니다. 만약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고 집에서 혼자 원예 활동을 하고자 한다면 ▲허브식물 ▲꽃 ▲다육식물 ▲새싹채소 등으로 이식·파종에 도전해 보세요. 이애경 교수는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유해성이 없는 식물로 원예 활동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습니다. =========== 큰나무를 키운다고 해서 가능한것 아닌라고 하네요 작은 화분 하나 키워도 맘의 힐링과 염증수치 내려갈수 있다고하는데요 허브 키우기는 참 여려운것 같아요 고무나무는 잘크긴 하네요
뽀봉
영양소의 과부족
칼슘이 부족하거나 나트륨을 과다 섭취하고 있지 않는지 살펴봐야겠네요 . 균형 잡힌 식습관이 기본 중의 기본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녹차’ 건강 효과 많다는데… 하루 몇 잔이 적당할까?
‘녹차’ 건강 효과 많다는데… 하루 몇 잔이 적당할까? 녹차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 푸드’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건강 효능이 다양하다. 녹차 효능과 건강한 섭취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체중 감량 녹차는 체지방을 분해하고 체중 감량을 돕는 효과가 있다. 녹차에 함유된 식물 화합물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 성분은 신진대사를 촉진해 칼로리 소모량을 늘리고 지방 세포를 분해해 빠르게 체지방을 태운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 연구에 의하면, 녹차는 식욕과 혈당 수치 조절 효과가 있어 장기적으로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혈당 개선 녹차는 식후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제주 한라대 연구 결과, 녹차는 식후혈당을 높이는 당 분해 효소인 알파글루코시데이즈를 억제했다. 연구팀은 녹차의 떫은맛을 내는 카테킨 성분이 혈당 개선 효과를 냈다고 분석했다. ◇콜레스테롤 감소 녹차는 심혈관질환 발병위험을 높이는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녹차 속 폴리페놀 성분이 체내 콜레스테롤 합성에 쓰이는 효소를 억제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중국 중산대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임상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연구에서도 녹차가 위약대비 총 콜레스테롤 수치 7.2mg/dL, LDL 콜레스테롤 수치 2.2mg/dL 감소시켰다.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장에서 콜레스테롤 흡수를 낮추는 기능을 한다. ◇노화 방지 녹차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노화 방지 효과가 뛰어나다.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 성분은 콜라겐 분해 속도를 늦춰 피부 탄력을 개선하고 주된 노화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비타민C 성분은 피부 보습 및 미백 효과가 있어 젊어 보이는 안색을 만든다. ◇하루에 두세 잔이 적당 녹차는 건강 효과가 뛰어나지만 하루에 두세 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녹차 한 잔에는 카페인이 30~50mg 함유돼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최대 400mg이다. 권고량 이상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녹차에 함유된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 성분은 권고량 이상 섭취하면 간 손상 위험이 높다. 미국 조지워싱턴대 의과대 공인 영양사 켈리 메츠거는 “녹차 한 잔에는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가 50~100mg 함유돼 있으며 하루에 338mg 이상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라고 말했다. ============ 녹차도 카페인이 있어서 많이 마시는것은 바람직하지 않죠.. 하루2잔에 혈관에서 노화까지... 가을이니. 차한잔 해야죠
뽀봉
살 뺄 때 좋다는 그릭 요거트도… 하루에 ‘이만큼’만 드세요!
그릭 요거트 많이 드시죠? 토핑 넣어서 먹으니 저는 너무 맛있더라구요. 그릭 요거트는 공복에 먹지 않는게 좋다는걸 저는 이제 알았네요;; 공복에는 위액 분비가 늘어 위 산도가 높아서 이때 그릭 요거트를 섭취하면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전에 사라질 수 있다고 하네요. 하루에 200~250g 드시는게 좋다고 하니.. 그릭 요거트 건강하게 드세요~ 살 뺄 때 좋다는 그릭 요거트도… 하루에 ‘이만큼’만 드세요 요거트는 언제 어디서든 먹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어 간식이나 식사대용으로 먹기 좋다. 곁들이는 토핑이나 음식에 따라 맛과 영양이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영양 효과를 높이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요거트 섭취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요거트는 크게 목 넘김이 부드러운 일반 요거트와 꾸덕한 질감의 그릭 요거트로 나뉜다. 두 요거트의 질감 차이는 유청, 수분 유무에 따라 결정된다. 요거트는 우유에 유산균이나 효모를 첨가해 발효한 식품이고 그릭 요거트는 요거트에서 유청과 수분을 걸러내 만든다. 둘 중 영양성분이 풍부하고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은 그릭 요거트다. 미국 노반트 헬스 뉴 하노바 지역의료센터 공인 영양사 사라 패리쉬는 “그릭 요거트가 일반 요거트보다 이점이 많다”며 “단백질 함량이 더 높고 포만감이 오래 가며 균형 잡힌 혈당과 에너지 수준을 유지한다”라고 말했다.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칼로리가 높지만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영양 밀도가 높다. 영양 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수치로 영양 밀도가 높을수록 영양학적 가치가 우수하다. 그릭 요거트는 유청이 제거돼 일반 요거트보다 탄수화물 함량이 낮다. 유청에는 우유 속 탄수화물인 유당이 함유돼 있는데 체내 흡수 시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그릭 요거트의 단백질, 칼슘 함량은 일반 요거트보다 1.5~2배 이상 높다. 유청과 수분을 제거하는 여과 과정에서 원유의 영양성분이 농축되기 때문이다. 농촌진흥청에 의하면, 그릭 요거트는 1g당 유산균이 약 1억 마리 들어있어 장 건강에 이롭다. 그릭 요거트를 고를 땐 설탕이나 인공감미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이 함유돼 있지 않은 것을 골라야 한다. 사라 패리쉬 영양사는 “가급적 당류 함량이 5~8g을 넘지 않고 유산균이 많이 함유된 제품을 골라야 다이어트 효과를 누리면서 그릭 요거트의 영양성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무가당 플레인 제품을 선택하고 씨앗류, 견과류, 베리류 등을 토핑으로 첨가하면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철분 등의 영양소가 더해져 더 건강한 섭취가 가능하다. 한편,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 되도록 공복 섭취는 피하고 하루에 200~250g 먹는 게 좋다. 공복에는 위액 분비가 늘어 위 산도가 높아 이때 그릭 요거트를 섭취하면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전에 사라질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저녁 바람이 선선해요
집에서 있다가 저녁때 나왔어요 바람이 선선한데 춥지는 않는 딱 운동하기 좋은 날씨 였네요
수수깡7
종아리가 건강해야 혈전 덜 생긴다… 자기 전 ‘이것’ 하세요
종아리가 건강해야 혈전 덜 생긴다… 자기 전 ‘이것’ 하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제2의 심장'이라 불리는 종아리 근육은 하체까지 내려온 피를 다시 심장으로 펌프질해 올린다. 종아리 근육이 건강해야 그만큼 혈액 순환이 잘 된다는 의미다. 하지만 현대인은 앉아 있는 시간이 많아 하체 혈액순환이 떨어질 수 있다. 종아리 근육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오래 앉아 있으면 혈전 생기기 쉬워 다리를 움직이지 않은 채로 오래 앉아 있으면 종아리 근육이 피를 제대로 펌프질할 수 없다. 그 탓에 다리가 무겁고 저린 증상이 나타난다. 또 가는 실핏줄이 보이며 쥐가 날 수 있다. 활동량이 부족해 혈액 순환 속도가 느려지면 피가 굳은 덩어리인 혈전이 생긴다. 혈전 탓에 몸이 붓거나 통증이 생기는 것도 문제지만, 종아리에서 생긴 혈전이 혈관 속을 이동해 폐동맥을 막아 폐색전증으로 이어지는 게 더 심각하다. 폐색전증 환자는 산소 교환이 이루어지는 폐동맥을 혈전이 막고 있어 숨 쉬는 게 어려워진다. 날카로운 가슴 통증을 느끼거나, 실신·심정지에 이르기도 한다. ◇틈틈이 일어나기 오래 앉아 건강이 나빠지는 걸 조금이라도 막으려면 자리에서 자주 일어나는 게 차선이다. 앉아 있다가 일어나기만 해도 허벅지, 무릎, 엉덩이, 종아리 근육을 자극할 수 있다. 최소한 30분~1시간에 한 번은 일어나 서서 업무를 보거나, 까치발 동작을 하거나, 화장실에 다녀오는 등 몸을 조금 움직인 후에 앉는 게 좋다. 특히 뒤꿈치를 드는 까치발 동작을 하면 근육이 수축되고 정맥이 압박을 받아, 정맥혈이 심장으로 빨리 전달된다. ◇‘카프 레이즈’로 종아리 근육 단련 앉아서도 종아리 근육을 움직이는 운동을 할 수 있다. 발꿈치를 들었다 내리기를 반복하는 것이다. 이를 ‘시티드 카프 레이즈’라 한다. 우선 무릎 각도가 90도가 되도록 의자 높이를 조정한다. 발끝은 11자로 만든다. 무릎 위에 책과 같이 무거운 물건을 올려두고 발꿈치를 최대한 높이 올려 종아리 근육을 수축시킨다. 이후엔 발꿈치를 바닥에 털썩 내리지 말고, 근육이 수축하는 감각을 느끼며 발꿈치가 땅에 닿을듯하지만 닿지 않는 지점까지만 내린다. 발꿈치를 올렸다 내리기를 5~8회 정도 반복하면 된다. ◇잠들기 전 마사지 종아리 근육을 마사지하는 것도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종아리 근육 마사지는 주무르는 방향은 아래에서 위를 향해야 하며, 약간 자극이 가는 정도로 누르면 된다. 우선 손바닥으로 아킬레스건부터 무릎 뒤쪽까지 쓸어준다. 종아리 안쪽(복사뼈부터 무릎 안쪽을 향해)을 엄지손가락으로 꾹꾹 누르고, 무릎을 세워 양손으로 아킬레스건과 무릎 뒤쪽의 중간 부분을 누른다. 그리고 종아리 바깥쪽(복사뼈부터 무릎 바깥을 향해)을 누르면 된다. 종아리 마사지는 잠들기 전, 각 동작을 5~10회씩 반복하면 된다. ============= 종아리 맛사지 잠들기전 스트레칭 할때 같이 하면 도움이 되겠네요. 기억 해서 꼭 해두도록 하세요 종아리 제2의 심장 이라고 하네요
뽀봉
'아침 샤워'와 '저녁 샤워' 중 내게 맞는 것은?
'아침 샤워'와 '저녁 샤워' 중 내게 맞는 것은? 아침에 일어나 샤워를 하며 하루를 준비하는 사람이 있다. 반대로 저녁에 온종일 쌓인 노폐물을 씻어내면서 하루를 마무리하는 이들도 있다. 이렇듯 샤워 시간은 개인의 선호도나 생활 습관 등에 따라 달라진다. 각각의 건강상의 이점에 대해 알아본다. ◇아침 샤워 아침에 샤워하는 것은 피부 청결에 도움이 된다. 자는 동안 박테리아나 피부 세포 등이 피부에 축적되거나 땀을 흘릴 수 있는데 아침 샤워로 이를 씻어낼 수 있다. 아침 샤워는 정신을 맑게 하는 효과도 있다. 미국 샬러츠빌 신경과 수면의학 신경과 전문의 크리스토퍼 윈터는 “신체는 잠에서 깨기 위해 특정 신호에 의존하며, 샤워가 그 역할을 한다”며 “만약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고 규칙적으로 샤워를 한다면 깨어 있는 느낌에 대한 일주기 표지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아침에 찬물로 샤워를 하면 뇌를 깨우는 데 더 효과적이다. 이는 신체가 노르에피네프린이나 도파민 등 신경 전달 물질을 방출하도록 자극해 뇌를 각성시킨다. 실제로 미국 코먼웰스대 연구에 의하면, 아침 찬물 샤워가 하루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였다. ◇저녁 샤워 저녁 샤워는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잠자리에 들기 전 샤워를 하면 온종일 몸에 쌓인 먼지나 세균 등을 씻어낼 수 있다. 이때, 바깥 활동 후에 몸에 남아 있는 꽃가루를 제거하는 효과도 있어 계절성 알레르기 증상도 줄일 수 있다. 저녁 샤워는 숙면을 돕는다. 크리스토퍼 윈터 박사는 “저녁 샤워는 신체 긴장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어 수면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샤워로 인해 올랐던 체온이 서서히 떨어지면서 숙면을 돕는 기전이다. ◇주의해야 할 점 아침 샤워와 저녁 샤워는 각각의 장점이 있지만, 둘 다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피부를 보호하는 천연 오일 막까지 제거돼 피부 세포가 파괴될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 럿거스 로버트 우드 존슨 의과대 피부과 교수 신디 와세프는 “하루에 2회 이상 샤워를 하면 피부와 모발이 건조하고 윤기가 없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만약 운동 등으로 땀을 흘리는 등 하루에 두 번 샤워를 해야 한다면 보습 클렌저나 오일 등을 활용해 샤워하는 게 좋다. 그래야 피부 수분이 적절히 유지된다. ================== 아침.저녁으로 샤워하는 저희 남편에 해당 되네요.. 보습제 열심히 바른날은 건선이 덜 심해지죠 그렇지 않는 날은 간지러움에 피부가 엉망이 되요 하루 1번 샤워 좋지만, 2번한다면 보습제 필수
뽀봉
스팸, 안 익히고 바로 먹어도 된다? 안 된다? 정답은…
스팸, 안 익히고 바로 먹어도 된다? 안 된다? 정답은…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밥 위에 스팸을 얹어 먹으면 다른 반찬이 없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스팸을 포함한 햄과 소시지는 대부분 돼지고기로 만든다. 돼지고기를 제대로 익혀 먹지 않으면 식중독에 걸릴 수 있는데, 스팸도 익히지 않고 생으로 먹으면 위험한 걸까? 결론부터 말하면 국내 스팸 제조·유통사 CJ제일제당은 스팸을 익히지 않고 먹어도 무방하다고 밝힌다. 스팸은 90% 이상이 돼지고기이긴 하지만, 제조 과정에서 120도 이상까지 오르는 레토르트 설비에서 일정 시간 뜨겁게 가열된다. 이 과정에서 균이나 미생물이 완전히 박멸하기 때문에 익히지 않고 먹어도 괜찮다. 이외에도 비엔나와 후랑크 소시지는 훈연을 거친 뒤 무균시설에서 포장되거나 포장 후 뜨거운 물에 담가 열처리 살균 과정을 거쳐서 생으로 먹을 수 있다. 그런데, 베이컨은 저온에서 훈연하는 최소한의 열처리만 해서 가열 조리한 후 먹어야 한다. 물론, 제조 과정은 제조사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포장재에 ‘가열해서 드세요’ 같은 주의사항이 있는지 살피는 것을 권장한다. 한편, 스팸 등이 멸균된 상태라 생으로 먹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는 하지만, 건강을 생각한다면 익혀 먹는 게 더 좋다. 물에 햄과 소시지를 씻고, 찌고, 삶는 과정에서 식품첨가물이 일부 덜어지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햄과 소시지 특유의 붉은색을 내기 위해 첨가되는 아질산나트륨이 있다. 아질산나트륨은 과다 섭취하면 간과 신장이 손상될 수 있고, 체내에 흡수되면 혈액 내 적혈구의 산소 운반 능력이 감소한다. 아질산나트륨 등 식품첨가물은 대부분 햄과 소시지의 기름에 녹아 있다. 물에 한 번 씻거나 데쳐서 기름기만 덜어내도 식품첨가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사카린나트륨, 산도조절제 등은 수돗물 정도의 찬물에도 어느 정도 씻겨 내려간다. 그런데, 대부분의 식품첨가물은 높은 온도에 약하기 때문에 한 번 데치는 게 좋고, 데친 물은 식품첨가물이 녹아있을 수 있으니 조리에 사용하지 않는다. 익힐 때도 굽기보다는 찌거나 삶는 게 좋다. 찌거나 삶으면 가공육 속 염분이 수분 속으로 빠져나오면서 기존보다 염분 함량이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 뜨거운 물에 살짝만 데쳐주어도 편하게 요리하거나, 바로 구워서 먹으면 되네요 저도 이런 방법을 사용해요~
뽀봉
‘이 과일’ 매일 5알 먹으면, 뼈 걱정 안 해도 돼
힌칭 푸룬이 유행해서 저도 챙겨먹다가 요즘은 까먹었는데 다시 챙겨먹어야겠어요~ 푸룬이 몸에 좋다는건 알았지만.. 골밀도 향상에 도움이 되는줄은 몰랐어요~ 뼈건강에도 좋다고 하니 매일 챙겨드시면 좋겠어요 하루 5알정도가 좋다고 합니다~ 경구피임약을 오래 먹으면 골밀도가 낮아진다는 말이 있다. 연구 결과가 갈리고 있어 아직 상관관계가 명확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걱정될 수 있다. 젊을 때부터 골밀도가 줄어들면 나이 들어 남들보다 뼈가 더 약해지기 때문이다. 다낭성난소증후군 등 여성질환 치료 목적으로 먹는 피임약을 단약할 수 없다면, 다른 방식으로 뼈 건강을 챙길 수 있다. 간식으로 푸룬을 먹으면 된다. ◇경구피임약 복용 여성은 골밀도 낮다는 연구 결과 有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은 골밀도가 낮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시아탤 집단건강조합 연구소 연구팀은 14~30세 여성 606명을 대상으로 경구피임약 복용과 골밀도 간 상관관계를 조사했다. 그 결과,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척추 골밀도가 5.9%, 전체 골밀도가 2.3% 적게 나타났다. 에스트로겐 함유량이 30㎍미만 저단위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들의 골밀도 저하가 특히 두드러졌다. 25~45세 여성 524명을 대상으로 캐나다에서 진행한 코호트 연구에서도 같은 결의 결과가 나왔다. 경구피임약 복용군은 비복용군에 비해 요추와 대퇴골 전자 골밀도가 유의미하게 낮게 확인됐다. 다만, 아직은 경구피임약이 골밀도를 떨어뜨린다고 단정할 수 없다. 가능성이 제기된 상태에 가깝다. 상반되는 연구 결과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한림대 한강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연구팀이 2008~2010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의 19~50세 폐경 전 여성 4068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경구피임약 복용 기간과 골밀도 간에 유의한 상관관계가 발견되지 않았다. ◇걱정되면 푸룬으로 뼈 관리… 골밀도 향상에 도움돼 뼈 건강이 정 걱정된다면 식이섬유를 섭취할 겸 푸룬을 먹는 게 도움된다.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이든 복용하지 않는 여성이든 푸룬이 뼈 건강에 이롭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영양학회 학술지 9월호에 게재된 최신 연구에 따르면, 18~25세 여성이 매일 푸룬을 섭취할 경우 뼈 손실 위험이 줄어든다. 샌디에고 주립대 책임연구원 시린 후쉬만드박사 연구팀이 18~25세 젊은 여성 90명을 대상으로 12개월간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을 진행한 결과다. 연구팀이 참가자들에게 하루 50g(약 5알)의 푸룬을 먹게 한 결과, 경구피임약을 먹는 여성과 먹지 않는 여성 모두 12개월 후에 손목 골밀도가 유의미하게 증가한 게 확인됐다. 푸룬이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기전이 명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뼈를 흡수하는 파골세포 활동을 억제하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푸룬이 뼈 건강에 좋다는 연구는 이전에도 있었다. 매일 푸룬 50g을 섭취한 폐경기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골밀도가 높아졌다는 임상시험 결과가 있다. 실제로 푸룬엔 뼈 건강에 이로운 미네랄, 비타민 K, 페놀 화합물 등이 풍부하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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