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는 요구르트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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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인증
하만챌 지육챌 인증했어요 물 자주 마셔야 겠어요 맹물 잘 못마시는데 요즘 날씨엔 잘 먹히네요
현유리
동네 카페
동네 카페 욌어요 날씨 ㅁㅊ네요 플레인 요거트 쉐이크 새콤하니 제 스탈인데 친구는 싫대요 ㅋㅋ 난 좋은데 빙수 맛있어요 시원하니 좋네요
현유리
'젊은 대장암' 왜 급증.대학생들 달고 사는 '이 음료' 때문?
1.미국 플로리다 대학교 연구팀은 매일 에너지 드링크를 마시는 것이 암을 유발하는 장내 세균 수치를 상승시킨다는 동물 연구 결과를 얻었다. 2.이들 연구팀은 18~40세 사이 가족력이 없는 대장암 환자 약 60명을 모집해 4주간 임상실험을 하고 있다. 3.그룹 절반은 하루에 적어도 1개의 에너지 드링크를 섭취하고, 절반은 마시지 않는 방식으로 실험이 진행되며 가을쯤 결과가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4.이번 연구는 최근 젊은 층의 대장암 발병이 급증함에 따라 시작됐다. 5.미국에서는 연평균 약 1만7000명의 암 환자가 발생하는데 1990년대 후반부터 50세 미만 젊은 연령층의 대장암 발병률이 이전보다 급증했다. 6.영국에서도 50세 미만 인구의 암 진단이 지난 20년간 24%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7.에너지 드링크는 1940년대 미국에서 제조된 닥터 에누프( Dr . Enuf)가 시초지만, 8.1997년 레드불( Red Bull ) 등장 이후 대세가 됐다. 9.레드불이 주의력, 체력, 운동 능력을 향상한다고 홍보한 덕분에 젊은 층과 대학생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10.그러나 해당 에너지 드링크에 함유된 타우린은 인체 내 황화수소( H2S , 독성가스)를 생성하는 박테리아 활동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1.이 박테리아는 염증과 관련이 있고 발암 환경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2.연구팀은 "이 박테리아가 타우린을 1차 에너지원으로 우선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타우린이 쥐상대론 효과가 좋았는데 인간한테는 별론가보네
야고
혈당기록6기4차
날짜=7월3일수요일 측정시간=점심식후 섭취식단=비빕면.대패 오전에 30분운동 10분 근력운동하고 단백질쉐이크 마시고 집청소하고 점심먹고 요구르트와 블루베리갈아서 한잔마시고 4시간지나서 체크했다 여전히100밑으로는 가기가 힘들다
은상os
💚아이스 믹스 커피와
저분자 콜라겐과 저당 믹스 커피 마시기. 저녁 식사 후 갈증이 나서 얼음 동동 담은 차가운 아이스 믹스 커피 마셔요~ 요즘 식후 마시는 달달한 아이스 음료가 참 맛있네요ㅎㅎ
ssalcong초코
런닝 후 마시는 나랑드!
온몸이 짜릿! 이맛에 달린다아~~~~
치노카푸
7월 3일 (수) l 혈당일기 6기 7일차
- 날짜: 2024.07.03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9시 59분 (식후 1시간) - 혈당 측정 결과: 130mg/dl - 내용: 오늘은 저녁을 8시 30분쯤에 먹었고, 허겁지겁 먹었다. 퇴근하고 집에 와서 바로 씻고 대충 조리해서 먹는데도 이렇게 늦게 먹게 되네 ㅠㅠ 빨리 먹고싶었는데... 저녁 메뉴로 훈제오리구이, 밥 조금, 상추, 도라지무침, 고추지였다. 그리고 후식으로 요구르트도 한 잔 마셨다. 아마 밥을 급하게 먹어서 혈당이 조금 높게 나온 것 같다. 혈당 측정 이래 이렇게 높게 나온 혈당이 처음이라 갑자기 무서워졌다 ㅠㅠ
매화나무
물모닝
물한잔 마십니다. 공복에 물한잔 마시는 루틴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
밍키199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고대했던)베이글
500g 빠졌어요. 드디어 62대에 들어갔네요. 최근에 정체기라 1kg 빠지는게 2주이상 걸리는 거 같애요(그나마 안 빠질 때도 있고요) 물론 왔다갔다 좀 하겠지만 유지할려고 노력해야죠~ 어제 아침을 잘 먹었지만(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점심은 좀 간단히 먹고 산책 갔다 와서 저녁은 물만 먹은게 효과를 본 모양이에요. 어저께 맛있는 베이글 참고 안 먹은 게 정말 다행이죠? 먹었으면 맛있는 베이글 먹고 후회할 뻔했어요. 맘 편하게 아침에 베이글 먹을 수 있을 거 같애요.😅😁 어제처럼 그릭 요거트 샐러드 맛있게 2인분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나눠 먹구요(오늘은 자두는 없어서 과일을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 수박만 넣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 3분의 2씩 2개는 제가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어제 베이글 드시고 맛은 있지만 소화가 안 된다며 오늘 아침엔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침 샐러드 먹고 그걸로 마무리하셨답니다. 어제 저녁에 런던 베이글 뮤지엄 안국점에서 감자치즈 베이글하고 플레츨 베이글 하나씩 사왔거든요. 어제 3분의 1씩 엄마 드리고 3분의 2 씩은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살짝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네요 전 베이글을 처음 먹어보는데 빵질감이 치밀하고 뻑뻑하다고 얘기만 들었어요.그런데 이건 전혀 그런 느낌이 없더라고요. 감자 치즈 베이글은 하얀 빵에 안에 감자스프레드(약간 간도 돼 있고 부드러운게 직접만든 스프레드 같았어요.확실히 잘 모르겠는데)가 들어있더라고요. 부드러우면서도 사라다만큼의 느끼함은 없는 감자스프레드가 안에 알맞게 있고 위에는 체다치즈가 한 장 딱 있어요. 빵도 너무 부드러워서 이게 베이글이 맞나 싶었다니까요. 먼저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엄마 침대에서 잔다고 나오지도 않았는데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은 거실 쇼파에서 먹었는데 라떼가 나와서 옆자리에 딱 앉더라고요😁 체다치즈 냄새가 잠을 깨웠나 봐요.체다치즈는 조금 줬답니다. 그리고 플레첼 베이글도 먹었어요. 처음엔 플레인 베이글을 사려고 했는데 그건 솔드아웃돼서 못 샀어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걸 문의하니까 플레첼이나 소금빵 베이글을 추천하더라고요. 더 딱딱할까 싶어서 플레첼로 샀는데 내가 생각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물론 색깔이 갈색이고 먹어보니 아주 고소하고 독특한 맛이 나고 아까 베이글보단 조금 더 치밀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몇 번 씹으면 없어질 정도로 딱딱하거나 그렇지 않았어요. 그냥 보통 빵의 질감이라고 해야 되나? 물론 보통 빵하고의 질감을 좀 차이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좀 더 저항감은 있었거든요. 제가 다른 베이글을 안 먹어봐서 비교가 잘 안되네요. 요즘 제일 잘 사먹는 소금빵하고 비교하면 분명히 더 저항감이 있지만 내가 생각만 가지고 있던 베이글의 저항감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프레첼이라 그런가 빵껍질이 고소하고 향이 달라 이것도 맛있게 먹었어요. 이 플레첼 베이글은 라떼도 엄청 잘 먹었답니다. 내 몫의 3분의 1 정도는 라떼를 줬네요. 저도 조금 아깝긴 했지만 우리라떼가 잘 먹으니 많이 주는 건 라떼위하는건 아니겠지만 자주 먹을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이렇게 한 번씩은 준답니다. 그래도 맛있는 빵이고 건강하게 만든다니 괜찮겠죠?ㅋㅋ 라떼랑 산책 중에는 절대 갈 수 없는 곳이라 모처럼 비와서 혼자 산책할 때 맘먹고 있다가 웨이팅 없어서 얼른 사온 건데 맛으로는 정말 훌륭하네요. 왜 전국에서 알아주는 빵집이라든지 알겠더라구요.(어떤 분들의 리뷰엔 그렇게 극강의 웨이팅을 하고 사 먹는 빵으로는 가격이 비싸고 맛이 기대이 못미치다는 분도 있었는데 이런 분들은 맛있는 빵집을 많이 가시는 분이겠죠) 전 최근에 먹은 빵 중에서 제일 맛있었네요. 소금빵보다는 죄책감도 덜 들고요. 근데 소금빵보다 열량이 적은 건 맞을까요? 이렇게 맛있는 거 보니 그건 아닌 거 같기도 하고요. 물론 통밀빵도 아니고 플레인도 아니고 어차피 열량은 많이 나올 것 같았어요. 그래서 거기서 가장 유명한 대파 크림치즈 넣은 것도 안 골랐는데 정말 다음에는 큰맘 먹고 한번 사 먹어볼 생각도 있답니다. 비오고 웨이팅 적은 날을 기다려야겠죠?ㅎㅎ 아직 산책 전이고 아침이라 라떼 사진 찍는 건 별로 없어서 마음챙김챌할 때 옆에서 자고있는 라떼 찍은 사진이라도 올려요. 우리 라떼는 자는 모습이지 제일 예뻐요~ 이런 강아지 천사가 없다니까요😁 일어나면 까칠하지만😅
성실한라떼누나
예쁜 디저트 카페 😊
커피 값과 빵 값은... 밥 값보다 더 비싸네요 ㅋㅋㅋ 예쁜거 보며 빵과 커피 마시는 기쁨도 있으니 한번씩 가네요 어제 친구들과 함께 갔어요 😊
우리화이팅
저녁 물
런던 베이글 뮤지엄까지 갔다가 집에 돌아오니 6시 50분 때쯤 됐어요. 와서 씻고 정리하니 벌써 7시후반때가 됐네요. 그래서 저녁은 그냥 물만 마시기로 했어요. 점심까지 잘 먹었고 산책중간에 좀 힘들어서 고구마 스틱까지 간식으로 먹었기 때문에 저녁은 먹을 생각은 없긴 했지만 또 물만 마시는거는 인내가 필요하긴 해요. 배가 안 고픈 건 아니니까🤣 오늘 라떼랑은 아침에 20분 정도만 걸었기 때문에 1400보정도만 같이 걸었고요. 나머지는 제가 다 혼자 걸었네요. 라떼가 없으니 빨리 걸을 순 있었지만 오래 걷기가 힘들었어요. 라떼가 있을 때는 얘한테 신경 써서 쪼끔은 덜 신경 쓰이니까 더 많이 걸을 수 있었는데 온전히 혼자 걸으니 쉽게 걸어지질 않네요. 오늘은 13000번은 겨우 넘겼답니다. 누나 혼자 산책 갔다가 와서 누나가 주는 저녁 먹고 쉬는 라떼.
성실한라떼누나
식품군별 소비기한.참치캔 위엄
구분 소비기한 구분 소비기한 우유 +50일 식빵 +20일 치즈 +70일 달걀 +25일 두부 +90일 액상커피 +30일 요구르트 +20일 냉동만두 +1년 이상 김치 +6개월 이상 고추장 +2년 이상 참기름 +2년 6개월 식용유 +5년 라면 +8개월 참치통조림 +10년 어쩐지 좀 지난거 먹어도 이상 없다는
야고
7/2(화)무조건 많이 마시면 좋다?… 체중별 하루 물 섭취 권장량💦💦
물은 우리 몸의 약 60~70%를 차지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요즘같이 더위가 심한 시기에는 땀 등으로 수분이 배출되므로, 충분한 양의 물을 섭취해야 한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많이 마시게 되면, 물 중독증이나 부종, 저나트륨혈증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 하루 섭취 물 권장량은 개인마다 다르다. 보통 '키(cm)+몸무게(kg)/100' 공식을 적용하면, 개인에 따른 하루 물 권장량이 나온다. 많은 양의 수분을 단시간에 섭취할 경우에 부작용을 초래하므로, 시간 간격을 두고 조금씩 나눠마셔야 한다. 물은 몸속에 들어와 2시간 정도 지난 후 소변으로 배출되는데 한꺼번에 너무 많은 물을 마시게 되면 콩팥 기능에 무리가 가고 혈중 나트륨 농도가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전해질 불균형이 생길 수 있다. 💢커피를 물 대신 마시는 것도 좋지 않다. 카페인을 포함한 음료는 물속에 흡수되는 과정에서 체내 수분을 빼앗아 배출하므로 먹고 난 뒤에는 그만큼의 수분 섭취가 필요하다. 물을 먹기 어렵다면, 과일로 수분을 채울 수 있다. 대부분의 채소와 과일은 80% 이상이 수분으로 이뤄져 있어 체내 수분 유지에 도움이 된다. 또한 💦아침 기상 직후 공복 상태에서 물을 마시면 자는 동안 중단된 수분 섭취를 늘려 신진대사를 끌어올리는데 도움이 된다. 💥물을 과도하게 먹으면 안 되는 사람도 있다. 수분 배출이 원활하지 않은 갑상선기능저하증이나 간경화·신부전증·심부전·부신기능저하증을 가진 사람은 물 섭취량에 대해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냥식집사
물모닝
물한잔 마십니다. 공복에 물한잔 마시는 루틴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
밍키199
모닝 커피시간
산책 후 개운하게 샤워하고 마시는 달달 모닝커피시간 날은 꾸물거려도 맘은 해피합니다~
새벽을열다
혈당일기6기 6일차
혈당일기6기 6일차 입니다. 측정시간 : 운동 나가기 전 7시 전. 측정내용 : 다이어트 중이라 크게 자극적인 음식은 안먹고 심심하게 먹고 있습니다. 양배추 샐러드로 오후먹고 소스도 플레인요거트로 먹구요. 그래서 더 혈당이 낮게 나온것 같습니다.
치노카푸
하루한끼
다이어트에 좋다는 요구르트와 과일로 아침식사 합니다
그냥지나
피냐 콜라다
저녁에 멕시칸 음식점 와서 피냐 콜라다는 별도로 주문 했어요 생파인애플과 코코넛 밀크를 갈아서 만든 달큼하고 시원한 음료 예요. 동남아 에서 마시는 맛이예요
로블ㅎ
오랜만에 메가커피에
테이크아웃 말고 매장에서 마시는데 정말 오랜만에 왔거든요 매장이 바뀌었어요 창가보구 혼자 앉는 의자 좋아하는데 없어지고 가격도 오르고 충전기 꽂는곳도 다 막아놓고 와이파이는 넘 느려터졌고 서비스가 꽝이네요 ㅜㅜ 디시 오고싶지않네요 이것두 처음 주문했는데ㅈ넘 달아서 못먹겠엉ㆍ 이건 그냥 믹스커피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아메리카노
운동하고 마시는 커피 꿀맛입니다
쉬림프
7월 1일 혈당일기 6기 2일차 인증
7월 1일 월요일 혈당일기 6기 2일차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찍은 혈당 일요일날 폭주로 인해 오전부터 떡 볶음밥 저녁늦은시간 햄버거 2개까지 폭주로인해 공복혈당이 110이네요...ㅜㅠ 지금 글작성하는 점심 매운김밥 컵라면 먹긴했지만 최대한 많이 움직이고 물도 많이 마시는중 저녁은 귀리현미흰쌀 곤약쌀 냉장보관한 밥먹으려고 어제 준비했습니다 냉장밥이 혈당이 덜오른다하여ㅎㅎ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썩수지
라떼랑 오전 산책
아침에 꽃 배달이 있어서 6시 50분 나왔답니다. 그래서 플라워 카페에 갔지만 소통 문제로 꽃배달은 못하고 싸간 샐러드 도시락만 먹고 8시쯤 산책하러 나왔죠. 우선 광장시장에 총각네야채가게 가서 땅콩(2,000) 하나 사고 청계천쪽으로 걸어갔죠 오늘은 매번 가던 북촌을 좀 벗어나기 위해서 쭉 방산시장쪽으로 더 걸어갔답니다. 중부시장을 잠깐 들려 아몬드500g(6,000) 사고 또 가는 길에 중부구청 앞에 재밌는 조형물이 있어서 우리 라떼도 찍어줬죠. 마치 라떼가 고백을 거절하는 것 같지 않아요?ㅋㅋ 여기서 진양 꽃 상가가 있길래 3층에 올라가서 내 볼일도 보고 소금빵을 하나 사 먹을까? 생각을 잠깐 했지만 (최근에 너무 많이 사 먹어서) 익산동으로 안 가고 서순라길로 그냥 와버렸습니다. 길가에 가게가 거의 열지 않아서 굉장히 한산하고 지나간 사람도 별로 없어서 이것도 좋았어요. 저는 오후에 가게마다 사람들 들어차 있고 길에 북적일때도 재밌게 잘 지나다니거든요. 맥주나 커피 마시는 사람 엄청 부러워하면서요. 이렇게 그냥 산책길로 조용히 지나가는 것도 괜찮은 길이라 다 좋은 것 같아요.😁 한산한 서순라길에서 라떼 한 장 찰칵~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은 식빵 한조각에... 율무차~
어제 마트 갔다 율무차 데려왓어요 전 물적게 넣어서 마시는걸 좋아해요^^
껌씹는여우
아침대용
우유부어 흔들어 마시는건데 그냥 먹어봅니다 구수달달합니다 배고플것 같지만요ᆢ
매직이
점심은 근무중 비빔밥
자고 일어나니 출근 시간이 다 되서 얼른 준비하고 점심을 결국 못 먹었으니 잡곡밥과 나물반찬 과일 챙겨서 얼른 혼자 출근했답니다. 아직은 흐리고 또 출근하면서 요구르트도 사 가야 하고 저혼자 가는게 낫겠더라구요. 라떼가 없으면 마을버스 타고 세 정거장이면 우리 가게 가더든요. 예전에 라떼랑 하도 산책다녀서 발바닥이 심하게 아파서 라떼 없을 때는 마을버스 타고 다녔어요. 그러다 요즘엔 다이어트 하니까 되도록이면 걸어다니지만 라떼가 없고 너무 힘든 날이나 한낮 햇빛 따가울때는 버스 타고 움직이기도 한답니다. 나 출근해야 어머니 퇴근하시니 서둘러서 가게 가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 집에서 잡곡밥과 숙주나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두부전3개 양배추라페 계란후라이 반 개를 가져왔고 자두3개와 방울토마토를 에피타이저로 챙겼죠. 가게에 열무김치와 배추 무침이 있어서 그것도 차려서 비빔밥 만들었네요. 잡곡밥 데워서 깔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열무김치 잘게 잘라 담고 두부전으로 살짝 데워서 쫑쫑 잘라 가운데 놔두고 계란 후라이 반개까지 추가하니 근사한 비빔밥이 됐네요. 양배추라페와 배추 무침은 반찬으로 차리고요 어머니도 자두 하나 드시고 가셨어요. 자두와 방울토마토 에피타이저로 먼저 먹고~ 지금은 비빔밥에 고추장을 넣지 않아요. 가끔 너무 싱거우면 아주 싱거운 양념간장을 넣을때도 있지만 오늘처럼 맛있는 김치가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그것마저 필요 없답니다. 사실 밥양이 정해져 있으니까 밥보다는 반찬이 더 많았고 나물이 있으니까 국물도 좀 있고 감칠맛으로 열무김치 조금 넣었으니 비비기에 충분했어요. 저도 다이어트 전에는 나물 반찬들 남을때 밥에다가 나물 김치 쏭쏭 잘라 넣고 계란 후라이 반숙 넣고 고추장 넣고 착착 비벼 먹는 게 자주 해먹는 한끼였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도 가끔 생각나서 비빔밥을 먹긴 하는데 밥량도 줄고 아예 고추장을 빼버렸답니다🤣😑 고추장이 없긴 하지만 비벼 놓으니까 맛깔스럽게 보이긴 하죠. 밥양은 줄었는데 반찬양의 욕심은 안 줄었나 봐요. 맨날 밥보다 반찬과 채소가 더 많은 비빔밥이 되네요. 그나마 반찬들이 심심하고 두부전도 간을 안한거라 간이 맞았지 잘못하면 짤 뻔했어. 만약 반찬들이 짜면 집에 있는 생 야채도 추가를 해요. 오늘은 도시락 싸서 그렇게는 하지 않았네요. 이렇게 한 그릇 먹고 나면 아무래도 좀 더 먹게 되나 봐요. 보통 때보다 배부른 걸 보면. 그래서 이럴 때 밥양도 줄이기도 하는데 오늘은 배고프고 힘도 없어서 그러진 않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물
오늘 우리 플라워 카페가 꽃집이 바빴답니다. 커피도 단체 손님 때문에 조금 바빴고요. 밥 초반 먹을 때까지만 좋았는데 3분의2이상 먹고 나서는 계속 손님이 있어가지고 1시간 반 이상 걸려서 먹었어요 그랬더니 이리저리 뛰고 다녀서 가게 안에서도 제법 걸었답니다. 5시 반 40분 마치고 대학로 나와서 뭐 좀 구경할라 했더니 공연도 안 하고 약간 파장 분위기더라고요. 거기다가 그 하늘이 좀 꾸물꾸물하고 아무래도 바람끝도 살짝 물기가 있는 게 비 올 것 같아서 어디 안 가고 그냥 대학로에서 바로 집으로 갔어요 더워서 샤워하고 정리하고 또 금세 시간 지나서 오늘은 그냥 2리터 물 마시는 걸로 저녁을 대체합니다. 조금 일찍 배가 고팠으면 검은콩두유이라도 먹을 것을 8시 좀 지나서야 배고프네요. 7시 땐 별로 배가 안 고팠거든요. 오늘 마지막 체크한 거구요. 18000보 걸었답니다. 오늘도 내 발이 많이 수고했어요. 그리고 우리 라떼도 너무 수고했고요. 다녀오고 샤워하기 전에 플랭크 챌린지랑 캐시홈트 챌린지도 했답니다. 샤워하고 나서 운동하기 너무 찝찝하니까 이러지만 진짜 지쳤을 때라 그렇게 쉽지는 않아요. 캐시홈트 겨우 하나만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물한잔 마셔요
밖에나와서 텀블러에 물마시네요~ 물자주마시는중이랍니다
이닝지아
모닝커피
토요일도 아침에 따뜻하게 캡슐 내려서 모닝 커피 한잔 마시네요. 아침에 조용 한 시간에 커피 마시는 시간이 제일 힐링 되네요
로블ㅎ
공복 물 한잔 마셔요
물 한 잔 보이차로 마십니다 냉장고에 넣어두고 아침이나 저녁에 마시고 있어요 뜨겁게 마시는건 시간이 걸려서요~ 건강한 토요일 보내시기 바랄게요
저스트영
혈당 일기 6기 4일차 인증
6월 29일 저녁식후 퇴근후 영화보고 집에 들어와서 저녁 좀 늦게 먹음 플레인 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꿀 좀 넣고, 당근 파프리카 슬라이스랑 감동란 한개 자두 작은거 5개 토마토 1개 까지 먹고 눈앞에 과자 좀 먹고 운동 한시간 하고 들어와서 잼
랜디랜디
2차 꾸덕한 한모 완성
1차 플레인 요거트 만들어서 2차 유청분리기로 꾸덕한 두부 한모 오늘도 깔끔하게 완성입니다.
루시안
6월 27일 (목) 혈당일기 6기 4일차
- 날짜 : 2024.06.27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밥이 어중간하게 남아서 밥 아주 약간이랑 소고기 야채찜을 먹었어요. 탄수가 적어서인지 혈당이 많이 오르지 않았네요. 이제 근력키우러 운동가야겠어요. 며칠 동안 바빠서 근력운동을 못했어요. 점 간식오이 1 / 파프리카 50g / 체리 2알 / 블루베리 10알 풀무원 그릭 시그니처 플레인 80g ---------------------------------- 쌈채소 소고기야채찜( 소고기목심 200g, 대파, 애호박 얇게 썰어서 팽이에 말은 것(애호박 1/2개, 팽이버섯 75g)) 양념장 10g 어린멸치 볶음 어린멸치 70g 알룰로스 15ml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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