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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스타일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마요스타일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일기 9기 2일차 인증

8월 7일 오전 공복혈당체크 위에 워터마크에 보이듯이 오늘아침에 혈당에 충격😵 어제저녁 샐러드에 닭가슴살 소세지먹고 새벽에 배고파서 오이두개에 쌈장찍어먹었는데.. 앗.. 치즈도 한장 먹었구나 근데 아침부터 혈당이 너무 높게 나와서 멘붕 술먹고잤을때보다 더 높았어유.. 오늘 점심은 짬뽕밥 중간에 쫌쫌따리 탕수육  서너게먹고 엄청 많이 움직임!! 저녁은 계란 5알에 불닭소스쪼금😅 내일 공복혈당은 두자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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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수지

혈당일기 9기 2일차 인증

8월7일 혈당일기9기 1일차

8월7일 저녁식후 1시간 반 혈당수치 150 저녁식사로 양파,토마토,파프리카,오이로 만든 찹샐러드를 먹고 15분 후에 단호박 찐거 2개를 블루치즈 크림치즈 발라서, 연어구이를 스리라차 소스에 찍어 먹었습니다 나름 건강식으로 먹어서 혈당이 크게 튀진 않은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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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펭

8월7일 혈당일기9기 1일차

피자·치킨 모두 잡을까 놓칠까…맘스터치서 난리났다는 신메뉴 [먹어보고서]

피자·치킨 모두 잡을까 놓칠까…맘스터치서 난리났다는 신메뉴 [먹어보고서]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무엇이든 먹어보고 보고해 드립니다. 신제품뿐 아니라 다시 뜨는 제품도 좋습니다.  단순한 리뷰는 지양합니다. 왜 인기고, 왜 출시했는지 궁금증도 풀어 드립니다.  껌부터 고급 식당 스테이크까지 가리지 않고 먹어볼 겁니다. 먹는 것이 있으면 어디든 갑니다.  제 월급을 사용하는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맘스터치의 피자브랜드 맘스피자의 싸이피자 (사진=한전진 기자) 박스를 열자마자 ‘오~’ 소리가 절로 난다. 지금까지 이런 치킨 피자는 본 적이 없다. 순살 치킨이 그대로 피자 위에 토핑으로 올라가 있다. 보기만 해도 푸짐한 외관에 군침이 차오른다.  한 입 먹으면 치킨과 짭조름한 도우가 입안에서 함께 파도친다. 그야말로 탄수화물과 튀김의 향연이다. 반면 살이 찌는 듯한 속도(?)도 금방 입에서 물리는 속도도 두 배다. 입안에 넣는 과정도 조금은 불편하다. 맘스터치의 피자 브랜드 맘스피자가 지난달 17일 치킨 피자 ‘싸이피자’를 출시했다.  기존 맘스터치 대표 상품인 ‘싸이버거’의 통닭다리살 패티를 토핑으로 활용한 피자다. 싸이버거의 명성은 유명하다. 이른바 가성비 버거로 소비자들 인식이 형성된 메뉴다. 싸이피자는 이런 후광을 노린 신제품이다. 콘셉트도 ‘치킨과 피자를 2만원대에 즐기자’다.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맘스피자 피자앤치킨’이라는 곳을 찾을 수 있다. 이곳이 맘스피자로 불리는 곳이다. 기존 맘스터치 매장 내 입점한 복합 매장(Shop & Shop) 형태다.  제품 리뷰도 제법 달렸지만 가격은 기대만큼 저렴한 편은 아니었다. 배달 가격 기준, 콜라 없이 피클과 핫소스 2개를 주는 미디움 사이즈 구성이 2만 2900원이다. 라지 사이즈는 4000원 비싼 2만 6900원이다. 한전진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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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치킨 모두 잡을까 놓칠까…맘스터치서 난리났다는 신메뉴 [먹어보고서]

혈기챌 9기 2일차 인증

측정시간~아침공복 6시경 날씨는 여전히 덥고 습하다 날씨를 탓탓하며 운동을 게을리 하고 있어서 인지 배도 나오는거 같고 물은 많이 마시는뎅 ㅠ 운동도 열심히 식단관리도 열심히 해서 혈당관리 잘 해야할텐데 걱정 저녁에는 카무트밥,샐러드채소,소고기구이,겨자소스등으로 소고기덮밥과 호박볶음, 버섯구이로 저녁을 먹고 다른건 일체 먹지 않음 그래서인지 혈당수치는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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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ㅋㅋ

혈기챌 9기 2일차 인증

저당 토마토케챂 오뚜기 1/2 하프케챂

가족들 모두 소스 중에 토마토케챂을 제일 좋아해요. 하지만 시판 케챂에 당분이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요리해 먹으면서도 기분이 개운하지가 않았어요. 직접 만들려니까 손이 많이 가니까 어쩔수 없이 사먹었죠. 근데 오뚜기에서 기존 케챂보다 당분을 반을 줄인 1/2 하프 케찹이 나와서 먹어봤는데 당분을 줄였지만 맛이 좋더라구요. 스파게티 만들 때, 사우전 아일랜드 드레싱 만들 때, 핫도그 먹을 때도 애용하고 있고 제품에 만족합니다. 혈당이 걱정되시는 분들은 맛있고 건강에 좋은 오뚜기 1/2. 하프 케챂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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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요

저당 토마토케챂 오뚜기 1/2 하프케챂

샐러드 아무리 먹어도 살 안 빠져… ‘이것’ 넣은 게 문제

샐러드 소스에 주의해야겠어요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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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샐러드 아무리 먹어도 살 안 빠져… ‘이것’ 넣은 게 문제

혈당일기9기 2일

8월6일 저녁식사 1시간전 혈당 아침-샐러드(양배추채 병아리콩 오리엔탈소스)   찐옥수수 아오리사과 점심-밥 돈육고추장찌개 꽁치무조림 연근참깨소스 풋고추된장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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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ea

혈당일기9기 2일

감자칼로 감자만 깎지 마세요! '이렇게' 사용하면 대박 200% 활용법

감자칼 사용법 3가지  보통 감자칼이라고 하면 감자만 깎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감자칼을 살림에 활용하면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오늘은 감자만 깎지 않고 살림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감자칼 200% 사용법 3가지를 알려드릴게요. 과일 깎기   감자칼은 감자 껍질뿐만 아니라 과일 껍질도 쉽게 깎을 수 있게 해 준답니다. 가끔은 칼로 과일을 자르는 것보다 쉬울 때가 있는데요.    이렇게 감자칼로 사과를 깎아 보았어요.  보시는 것과 같이 껍질이 아주 얇게 잘 깎였답니다.   일반 칼로 깎으면 과육을 버리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감자칼을 이용하면 일정하고 얇게 깎을 수 있어 정말 편하고 좋아요.  2. 스티커 제거  다음은 유리병이나 다른 것에 붙은 스티커를 제거해야 할 때에요.   스티커는 쉽게 제거되지 않아 뜯을 때 고생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 땐 물에 20분 정도 스티커가 붙은 것을 담가 두세요. 그리고 감자칼로 살살 깎아 주기만 하면 사진과 같이 아주 쉽게 스티커가 제거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남은 스티커 자국 없이 아주 깔끔하게 스티커를 제거할 수 있어 좋았답니다. 3. 양파 썰기  고깃집에 가면 얇게 썰린 양파와 고기를 함께 먹으면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는데요.   집에서도 고깃집처럼 얇은 양파를 썰려다 실패한 적 있으신가요?  이제는 감자칼을 이용해 양파를 깎아 보세요. 그러면 이렇게 아주 얇고 일정하게 양파를 깎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양념장 소스에 양파를 넣어 드시면 고깃집처럼 아주 맛있게 드실 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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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감자칼로 감자만 깎지 마세요! '이렇게' 사용하면 대박 200% 활용법

8월 6일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인증

날짜 8월 6월 시간 아침식사 내용 오늘 아침으로는 샌드위치를 먹었습니다. 어제 저녁에 미리 재료를 준비해놓고 아침에 만들었습니다. 호밀빵에 상추, 토마토, 삶은 달걀, 치즈를 얹고 스리라차 소스를 뿌렸습니다. 간식으로는 견과류와 두유를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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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2

8월 6일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인증

8월 6일 혈당일기9기 2일차인증

날짜:6일 화요일 시간;점심 식후 2시간 126 점심으로 아침근력 운동후 써브웨이 클럽샌드위치 위트빵,에그마요추거,스위트칠리소스1,절임류 빼고 나쁘지 않은 식후 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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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옹쥐

8월 6일 혈당일기9기 2일차인증

가지토마토볶음

시장에 가지가 싸길래 오늘은 계란 말고 가지랑 같이 토마토 볶음 만들었어요 아무래도 가지가 들어가서 간을 안하면 이상할듯해서 굴소스 조금 넣었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체다치즈 한장 얹어서 먹었어요 썩 맛있진 않지만 먹을만 하네요 혼자 먹으면 여러가지 시도할 수 있어 좋은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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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훔

가지토마토볶음

🥒오이로 만들 수 있는 맛있는 여름 특식 레시피❣️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무더운 여름,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무더위도 이기고, 다이어트와 맛까지 챙기는 오이 활용 레시피를 알려드리려고 해요. 함께 확인해 볼까요?  📌 오이의 효능   여름날 땀을 많이 흘렸다면, 오이를 드셔보세요.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빠르게 수분을 보충할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칼륨이 풍부해 나트륨을 배출하고,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비타민 K가 풍부해 노화를 방지하기도 해요.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비만과 당뇨에 좋은 식재료랍니다. ⭐오이 활용 레시피 추천⭐   1️⃣오이김밥 최화정님이 유튜브에서 소개해주신 오이김밥이예요.  간단하고 맛있는 레시피로 장안의 화제였었죠? 🍽️ 재료 밥, 단촛물, 김밥김, 오이, 참기름, 쌈장 (된장) ➀ 단촛물 넣은 밥을 김밥김 위에 올려주세요. 밥은 현미밥으로 바꾸면 더욱 좋아요. 단촛물은 식초+설탕이 들어가는데요,  이때도 설탕을 제외하고 맛소금+식초로 간을 해보세요!  ➁ 껍질을 제거한 오이를 통으로 올려 김밥을 말아주세요. ➂ 참기름을 바르고 김밥을 썬 후 쌈장을 올려서 드세요.  단, 쌈장에는 당질이 많은 경우가 있어 주의해야해요.  저당쌈장을 이용하면 더욱 건강하게 드실 수 있답니다🙆‍♀️ 출처 -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https://www.youtube.com/watch?v=Z1ITsDIrsnk) ------------ 2️⃣오이 비빔밥     다이어터 사이에서 최근 인기라는 오이비빔밥 소개해드릴게요.  불을 쓰지 않고 만들 수 있고  단백질도 챙길 수 있어 든든해요!  🍽️ 재료 오이 1/2개, 밥, 참치, 간장 1큰술, 알룰로스 1/2큰술, 참기름 1/2큰술, 깨 1/2큰술 ➀ 오이 반개를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➁ 참치는 기름을 제거한 후 준비해줍니다.            ➂ 현미밥 반공기와 썰어둔 오이, 참치를 볼에 모두 담아주세요.  ➃ 간장 1큰술, 알룰로스 반 큰술, 참기름 반 큰술, 깨를 넣고 섞어 소스를 준비해 주세요.  ➄ 소스를 기호에 따라 넣고 모두 섞어 드셔보세요.    출처 - 로드니아 Rohdenia's Table (https://www.youtube.com/watch?v=N6mHDsy8XtI)   여름에 입맛도 없고, 불 쓰는 요리를 하기도 싫을 때에는 오늘 알려드린 레시피로 든든하고 건강하게 한끼 드셔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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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오이로 만들 수 있는 맛있는 여름 특식 레시피❣️

반쎄오 재료

베트남 에서 반쎄오 맛있어서 두번 먹고 나서 한국오기 전에 재료 검색 해보고 구매 해 갖고 왔어요. 소스도 가격이 저렴해서 거의 천원 돈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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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반쎄오 재료

오늘의 저녁

시간 늦어 저녁은 그냥 넘어 가려고 했는데 배가 고프면 잠이 오지 않아 양파 양상추에 연어 조금 넣어서 샐러드 했어요 맛은 소스 맛으로 먹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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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JU9220

오늘의 저녁

'전립선' 건강 위해 고기 줄이고 토마토 섭취를… 성생활은 어떻게

전립선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생활습관을 잘 관리해야 한다.  전립선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먹고, 나쁜 습관을 고치는 게 중요하다 ◇매일 토마토 한 개씩 먹기 전립선암은 고지방·고칼로리 식사를 하는 사람에게 잘 생긴다.   전립선암이 '황제의 암'이라고 불리는 이유다. 미국 암학회에서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권장 식사법'을 발표한 바 있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   ▲고지방의 붉은 고기를 피하고 채식 위주의 식단 짜기   ▲​매일 과일과 채소를 5회 이상 섭취하기   ▲​토마토(케첩이나 소스처럼 익힌 상태) 섭취하기   ▲​곡류·콩류 섭취하기   ▲​셀레늄과 미네랄 제품 섭취하기   ▲​비타민A 과잉 섭취(전립선암 위험을 높임) 자제하기 등이다.   이를 잘 지키면 암뿐 아니라 전립선비대증이나 전립선염 같은 질환도 예방할 수 있다.  토마토의 효과는 전 세계에서 여러 연구를 통해 입증됐다.   토마토에 많이 든 라이코펜 성분이 전립선 상피 세포를 보호하는 기능을 하며, 비타민C·셀레늄이 항암·항염 작용을 한다.   라이코펜이 몸에 잘 흡수되게 하려면 붉은 완숙 토마토를 골라서 올리브유에 볶거나, 요거트 같이 지방이 든 식품과 함께 먹어야 효과가 크다.   매일 한 개씩 먹는 게 좋다. ◇소변 참지 말고, 스트레칭 도움  식습관 외에도 지켜야 할 것이 있다.   소변을 참지 않는 것이다.  소변을 오래 참으면 방광과 주변 근육 기능이 약해져 배뇨장애로 이어지고, 이는 전립선염을 유발한다.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스트레스 때문에 호르몬 체계가 불안정해지면 전립선 세포 수가 갑자기 증가해 전립선비대증이 올 수 있다.  오래 앉아있는 것도 금물이다.   전립선 부위를 계속 압박하면 혈류량이 떨어져 전립선 질환이 잘 생긴다.   두 시간마다 15분씩은 반드시 일어서서 하체의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주 2~3회 정도 성 생활을 통해 전립선액을 원활하게 배출하고, 반신욕·온찜질로 경직돼 있는 회음부 근육을 적당히 이완시키면 전립선 건강에 도움이 된다.   매일 20분씩 따뜻한 물(섭씨 35~40도)에 좌욕하면 전립선비대증 위험을 어느 정도 낮출 수 있다.​  전립선에 좋은 골반 체조도 있다.  천장을 보고 바르게 누운 상태에서 무릎을 굽힌다. 엉덩이를 천천히 들었다가 내려놓는 동작을 10회 반복하면 된다.  이 체조를 하면 골반 근육이 적당히 강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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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건강 위해 고기 줄이고 토마토 섭취를… 성생활은 어떻게

물건너온 먹는거?!

아는분이  휴가때  이탈리아  다녀왔거든요 머쉬룸  트러플 소스 사다주셨어요 이것은  무엇에  쓰는걸까요?   빵같은곳에  찍어먹나?  아님 수저로  퍼먹나 ? 줘도  못먹는 나 촌스럽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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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너온  먹는거?!

당근은 '당근 이렇게'"...生으로 먹을까, 익힐까 헷갈린다면?

조리 방법에 따라 영양 달라지는 과일과 채소 과일과 채소는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 영양이 달라진다. 보통은 생으로 먹는 게 좋지만, 열을 가하면 영양소를 더욱 끌어올리는 것들도 있다.   건강에 좋은 채소와 과일, 어떻게 먹으면 좋을지 미국 건강정보 매체 '웹엠디(WebMD)'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마늘은 생으로   = 건강에 좋은 마늘에는 고혈압을 조절하고 일부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셀레늄이 풍부하다.   국이나 볶음 등 여러 음식에 넣어 먹기도 하지만, 생으로 먹거나 요리가 완성되기 직전에 더하면 더 많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과일은 신선하게   = 섬유질이 풍부하고, 지방과 칼로리가 낮으며,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은 신선한 상태에서 먹는 게 좋다.   ☆생과일 주스로 만들어 먹는 것도 다양한 영양소를 손쉽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다.   단, 주스로 만들어 먹는 경우에는 껍질을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과일주스는 생과일에 들어있는 섬유질이 부족하며 첨가당이 많으니 섭취에 주의하도록 한다.  ☆토마토 소스   = 진한 토마토 소스를 곁들인 파스타는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다.   신선한 토마토를 익혀 먹으면 그 안에 들어있는 리코펜 성분 효능을 높일 수 있다.   리코펜은 토마토의 붉은 색을 내는 카로티노이드의 일종으로 항산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리할 때 올리브 오일을 약간 더하면 리코펜의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당근은 익혀서   = 당근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천연 화학물질이 들어있다.   당근이 주황색인 이유이며, 눈을 보호하고 일부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준다고 알려져 있다.   리코펜과 마찬가지로 열을 가하면 생체이용률이 높아지므로, 신선한 당근을 찌거나 살짝 구워 먹으면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브로콜리는 쪄서   = 생 브로콜리를 살짝 찌면 영양소를 대부분 파괴하지 않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다.   물에 넣어 삶거나 기름에 볶는 것과 달리, 쪄서 먹으면 항암물질로 알려진 글루코시놀산이라는 건강한 화합물을 대부분 보존할 수 있다.  ☆고구마는 구워서   = 고구마에는 섬유질, 비타민 A와 C, 칼슘,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하지만 고구마는 조리 방법에 따라 그 안에 들어있는 전분과 당의 양이 달라질 수 있다.   포만감을 주고 자연적으로 달콤한 맛을 내는 고구마를 조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껍질째 구워 먹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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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당근은 '당근 이렇게'"...生으로 먹을까, 익힐까 헷갈린다면?

저녁 🍗오븐구이치킨

저녁 🍗오븐구이치킨 염지된 닭 오븐에 구워서 먹어요. 비가 내리고 시간이 지나니 열기가 식고 바람이 불어 습한 기운을 조금 데려가네요. 굽네 치킨 마그마소스 안먹는거 킵 했다가 찍어 먹으면 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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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저녁 🍗오븐구이치킨

8월5일(월) 혈당일기 챌린지 9기 1일차

날짜 : 2024.08.05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 후 내용 : 점심식사 후 측정한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점심식사를 돈까스 먹었어요  따라나온 흰밥은 안먹고 양배추와 소스에 비벼서 먹었어요  혈당 측정은 정상을 잘 유지하고 있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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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니PNBDN

8월5일(월) 혈당일기 챌린지 9기 1일차

월요일 점심~♡

너무 덥다보니 자극적인 입맛돋구어 주는게 먹고싶어서 냉채 해먹었어요. 야채랑 닭가슴살과 크래미찢고 연겨자소스 뿌려서 먹으니 입맛 도는것같아요. 맛있네요~^^ 야채 절이는중~소금.설탕.식초 30분가량 절여 소쿠리에 그대로 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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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와의행복

월요일 점심~♡

혈당 다이어트에 간식 줄이기

혈당 다이어트를 위해 당지수가 높은 정제탄수화물을 덜 먹으려고 합니다. 보통 먹는 식사에서 백미를 잡곡밥으로 먹는 편이구요. 간식을 좋아라해서 과자나 빵 이런걸 진짜 많이 먹어요. 보통 간식이 정제 탄수화물이라,, 요즘 간식대신 방울토마토 먹고 있어요. 방울토마토가 요즘 싸기도 하구요, 스테비아 아닌데도 달고 맛있더라구요~ 샐러드는 소스 없음 너무 쓰고 ㅠㅠ 식전에 먹는 방법도 혈당스파이크 막는데 도움되서 좋습니다.  GI 지수: 20-30이라 부담도 덜합니다. 오후에 출출할 때 간식 대신 방울토마토를 먹으면 배고픔을 해소하고 혈당 다이어트에 제격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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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way032

혈당 다이어트에 간식 줄이기

월요일 아침 비와서 집에서~~

9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이렇게 빠졌는지 잘 모르겠거든요. 어저께 확실히 칼로리가 적은 걸 먹었는지 25,000보를 걸어서 그런 건지 사실 잘 모르겠어요. 찔때도 애매할때가 있는데 이번엔 빠질 때도 그러네요😅 어제는 점심에 먹은 오트밀이 특히 맛이 없었는데 든든하긴 했거든요. 근데 다시 그렇게 먹으라면 먹기는 싫은데 효과가 있어서 조금 기분이 그러네요😆 새벽3시쯤에 마사지 받는데 비 내리는 소리가 계속 들리더라고요. 아~ 비가 제법 오는구나. 바닥도 적었겠다 싶어서 새벽부터 나가는 걸 포기했답니다. 그랬더니 엄청 여유롭게 있었어요. 모처럼 샐러드도 집에서 해먹었고요. 엄마는 안 드신다고 그래서 저 혼자 이거 다 먹었답니다. 배추 좀 썰어놓고 상추가 안 좋아서 상추를 많이 넣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이쯤에서 애사비드레싱 뿌렸어요. 과일은 드레싱 안 뿌려도 맛있는데 야채는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드레싱은 야채에 우선적으로 뿌리는 게 낫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과일은 준비된 게  없어서 토마토 천도복숭아 사과를 1개씩 씻어 썰어 통에 담아놓고 한쪽씩 잘게 썰어서 담고  양배추라페 조금 베이비벨 치즈 반개 썰어놓고 견과류 시리얼 뿌렸죠. 그리고 저번에 만든 그릭 겨자 소스가 아직도 조금 남아서 그것도 맞어 위에다 무쳤네요. 아 올리브도 하나 남은 거 마저 넣고 마무리~ 주말 내내 너무 걸어다녀서 TV 하나 못 봐서 놀라운 토요일 틀어 놓고 보면서 천천히 음미하며 먹는답니다 제가 샐러드에 야채과일 견과류 시리얼 등등 아주 다채룝게 넣기 때문에 식감부터 재밌거든요😁 잡곡밥도 데워 한상 차림. 닭고기 뼈 있는 부분으로만 조금 데우고 배추도 잎부분만  놓고 집에 있는 반찬들 또 다 조금씩 꺼내 봤어요. 그 중에 오뎅볶음은 상해서 버렸답니다. 전체적 반찬이 조금 짜서 배추에 쌈싸서 먹었어요.  이렇게 아침 한끼 집에서 편하게 든든하게 먹었어요😄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에요. 또 나를 버리고 어머니 돌침대서 자고 있더군요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 잘 때 같이 자준 게 어디예요?😆😅 스트레칭으로 몸을 깨우고 루틴을 시작한답니다. 오늘은 또 얼마나 걸어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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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비와서 집에서~~

내가 추천하는 혈당 다이어트

나혼자산다 규현이 나와서 규현 다이어트 양배추 덮밥 레시피를 소개해 준 것을 보았습니다.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단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식재료로 알고있었는데요~ 규현도 이 양배추 덮밥으로 다이어트 효과를 많이 보셨다고 하더라고요~ 규현 양배추 참치 덮밥레시피는 굴소스와 참치액으로 간을 하는 것입니다. 저도 집에 있는 일반 굴소스를 사용해서 만들었으며 원 레시피 보다 굴소스와 참치액 양을 줄여서 넣어주셔야 짜지 않았습니다. 혈당 다이어트 효과가 있더라구요~!~! 참치캔에도 이미 간이 되어 있으므로 한 숟가락이 살짝 안 되게 굴소스와 참치액을 각각 약 0.7T 정도 넣어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한그릇밥 또는 다이어트 식단을 드시고 싶을 때. 10분 레시피로 어렵지 않으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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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인

내가 추천하는 혈당 다이어트

"채소도 근육 찌운다”…유명 트레이너, ‘이런 음식’으로 근육질 유지

몸을 지탱하고 균형을 유지하는데 근육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근육은 40세가 넘으면 자연적으로 줄어든다. 특히 음식이나 운동에 신경을 쓰지 않으면 감소 속도가 빨라진다.     근육이 원활하게 기능하는 데는 규칙적 운동과 함께 식단이 지대한 역할을 한다.   자연 식품과 운동은 보충제를 섭취하지 않아도 안전하게 근육을 챙길 수 있는 방법들이다.  그렇다면 근력 운동 전문가는 실제 어떤 음식을 먹고 있을까.  미국 남성 건강지 ‘멘즈 헬스(Men’s Health)’에 의하면 ‘애슬리언-엑스(Athlean-X)’라는 전문적인 피트니스센터 및 같은 이름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유명 근력 운동 코치 제프 카발리에르(Jeff Cavaliere)가 비디오를 통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과 근육에 관련된 장점을 공유했다. 전반적 건강과 웰빙(참살이) 뿐만 아니라 몸의 근육 성장 능력을 최대화하기 위해 톱 트레이너가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음식은 다음과 같다.      ☆십자화과 채소  =십자화과 채소를 먹으면 여기 들어있는 글루코라파닌이 강력한 항산화제와 항염증제로 분해된다.    ☆브로콜리와 콜리플라워가 확실한 선택이지만 순무, 물냉이, 케일, 양배추, 청경채, 무 등도 좋다.  ☆☆지방이 적은 단백질  =카발리에르에 의하면 무엇을 먹는가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먹는 가에도 관심을 쏟아야 한다.  예를 들어, 닭 요리를 만들 때 크림소스를 선택하기보다 단백질 자체의 영양 가치를 보존하는 조리법을 사용해야 한다.  프라이드치킨을 먹는다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은 맞지만 튀김 가루, 치즈 등도 같이 섭취하게 된다.    그는 “자신이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는지 뿐만 아니라 어떻게 먹고 있는지 생각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블루베리=카발리에르는 블루베리를 규칙적으로 먹으면 근육의 산화 스트레스를 낮출 뿐만 아니라 근육 전구 세포의 증가로 이어진다는 연구를 인용한다.   그는 “이는 운동과 운동 사이에 근육이 더 빨리 회복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 블루베리는 비타민C와 칼륨이 풍부하고, 강력한 항염증제로도 알려져 있다. ☆☆오렌지색 과일, 채소   =호박, 망고, 고구마, 당근은 모두 세포 파괴와 조기 노화를 유발하는 산화를 제거하는 카로티노이드의 원천이다.    카발리에르는 “한 가지 주의사항은 과하게 먹으면 카로틴 혈증에 걸릴 수 있다는 점”이라고 말한다.    이는 비타민A가 증가해 발생한다.    손의 피부색이 노랗게 변하기 시작할 때는 섭취를 줄여야 한다.  ☆☆생강  =카발리에르는 “내게는 생강이 힘든 운동을 한 뒤 생기는 근육통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말한다.   역기를 들어 본 적 없는 사람에게도 시스템 전체에 미치는 생강의 소염 효과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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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도 근육 찌운다”…유명 트레이너, ‘이런 음식’으로 근육질 유지

점심은 에그닭샐러드와 퀵오트(플라하반)

아침 공원에서 먹고 롯데백화점 가서 10시반까지 지하에서 좀 쉬다가 오픈해서 영프라자 가서 쇼핑했답니다. 옷도 입어보고 맞는 거 사서 다시 롯데에서 대학로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걸어왔어요. 걸어오는 시간만으로도 40분 정도  되드라구요. 지금까지 걸음만으로도 17,000보가 되네요😁  롯데백화점본점 시원한 지하에서 기다리다 들어간거라 지하 1층 식품관도 구경했거든요. 모처럼 가니까 식당가 메뉴도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시간 보니까 쇼핑하고 집에 갈 여력이 안될것같아 지하 식품관에서 오트밀을 좀 사왔답니다. 편의점표 샐러드랑이 오트밀 먹으면 될 것 같아서 두 가지를 샀네요. 하나는 우유에 타먹는 오트밀이고 하나는 뜨거운 물에 부어서 전자렌지에 돌리는 거옜죠. 다시 생각해도 잘했던 거 같애요. 가게 오니 1시 조금 지나서 1시 19분이었답니다. 1시 20분부터 근무 시작하고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는 꽃다발 하나 얼른 손님한테 포장해 주고 점심 차렸어요. 큰외삼촌이 수박 작은 거 사오셨나봐요. 수박 있다는 엄마가 전화에 편의점표 샐러드 담고 수박 제법 썰어서 담았네요. 거의 수박반 샐러드 반이었답니다.  샐러드는 피그인더가든의 에그가먼저닭미니샐러드 입니다. 양상추,양배추와 병아리콩이 있고 계란 완숙 반개와 간이된 닭가슴살이 조금 있어요. 드레싱은 갈릭 페퍼드레싱인데 어차피 4분의 1 정도만 넣을거라 저번에 쓰던 랜치드레싱 쪼금만 뿌리고 이거는 또 쟁여놨답니다. 그렇게 편의점샐러드 담고 수박 담고 가게 있는 블랙올리버 2개와 치즈도 좀 넣고 갖고 왔던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리니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이 샐러드 먼저 다 먹고 뜨거운 물 표지선까지 붓고 전자레인지 1분 30초 돌린 오트밀을 먹었어요. 막 뺐을 때는 이렇게 조금 수분감이 보였는데  샐러드를 다 먹고 보니 오트밀이 물기를 다 먹어서 꾸덕해졌어요. 플라하반 퀵오트 사과&건포도. 45g이고 161kcal 입니다. 같이 산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kcal라서 이걸 먹게 된 것도 있었던 거 같애요. 맛은 그럭저럭입니다. 오트밀에 말린 사과와 건포도가 잘게 같이 있었고 약간 시나몬 향도 났고 당분도 살짝 있는 오트밀죽 같은 맛인데 씹히는 것도 없고 밍밍하고 살짝 시나몬 향에 뭐가 되게 아쉬웠거든요. 저한텐 좀 별로였어요. 차라리 김치에다 먹을까도 생각을 했지만 칼로리 낮은 걸 골라서 먹은 거라 괜히 아까워가지고 그냥 꾸역꾸역 먹었어요. 따뜻한 음식이라 야채나 과일과 섞어 먹기도 애매하고요. 하도 심심해서 시리얼을 조금 뿌렸는데 좀 이상했답니다. 오트밀죽보다 차가워서  과일 견과류 시리얼과 어울리는 오나오가 저한테 맞네요. 맛본 경험에 의의를 두는걸로~~ 편의점 표 샐러드입니다. 역시 제가 좋아하는 갓성비 샐러드는 오늘도 없더라고요.  계란 완숙 반개랑 닭고기 좀 들어갔다고 천 원이나 비싸요. 3800원이고요.143g에 197kcal 입니다. 전 여기다가 이것저것 더 넣기 때문에 드레싱은 4분의 1정도만 넣습니다. 그럼 얼추 맞을 거라고 생각하긴 하죠😅😆 여긴 원래 갈릭 페퍼 드레싱이 있거든요. 저 드레싱도 되게 맛있는데 마요네즈 베이스라 좀 열량도 있고 다 뿌리면 진짜 잘 들어가긴 하거든요. 전 저거 쟁여놨다가 샌드위치 만들때 쓰기도 합니다. 마요네즈에 살짝 매콤한 맛이 감이 되어서 닭고기랑 잘 어울린답니다. 지금은 우리 가게 쟁여놨답니다. 가게는 드레싱 소스는 없거든요. 이렇게 모아놓은 소스들도 필요할 때  요긴하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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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에그닭샐러드와 퀵오트(플라하반)

점심은 홈플양장피와 새우튀김

홈플 7만이상 5000 원 쿠폰사용하려고  점심은 홈플 델리에서 사 왔어요. 새우튀김은 20개 9990원에 할인하고 있어서 자주 사 먹고 있어요. 양장피도 한번씩 밥 하기 싫을 때 사 먹곤 했었는데 금액 맞추다 보니 점심 준비할 시간도 빠듯하고 해서 오랜만에 사 왔어요. 겨자소스에 버무려 톡 쏘는 맛이 입맛을 살려주네요. 더운 데 한 끼 잘 해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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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단단하거나 바삭한 식감의 음식을 먹는 게 부드러운 음식을 먹는 것보다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빵을 좋아하는 사람 중 살을 빼고 싶다면 그나마 카스텔라보다 바게트를 먹었을 때 덜 먹을 수 있는 것.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감각과학과 섭식행동전공 시안 포드(Ciarán Forde) 교수 연구팀은 먹는 방식으로도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누어,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간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도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이후 연구팀은 실험참가자가 점심을 얼마나 먹었는지 비디오 판독을 통해 확인했다. 저녁 식사는 실험참가자가 자유롭게 섭취하고, 얼마나 먹었는지 보고하도록 했다. 분석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얼마나 가공됐던지 상관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해 먹는 속도가 느릴 수밖에 없다"며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을 더 크게 느껴 적게 섭취할 수 있다"고 했다. 실제로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은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약 50% 더 느려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땐,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연구팀은 "단단한 음식을 먹으면 에너지 섭취량을 줄이고, 섭취 감소가 다음 식사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예로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 있다. 포드 교수는 "사람들이 천천히 먹도록 장려하는 바삭하고, 딱딱하고, 쫄깃한 식품이 적은 칼로리를 섭취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증거를 10년 이상 확보해 왔다"며 "먹는 방법을 교정하는 건 과잉 섭취 위험을 줄이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은 계속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했다. 이어 "식감 변화로 섭취 열량을 지속해 줄이면 일일 에너지 섭취량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연구팀이 이전에 한 연구에서도 당근을 먹을 때 마요네즈를 바르지 않고, 더 크고 두꺼운 부분을 잘라 섭취하면 약 3배 더 천천히 먹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임상 영양 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최근 게재됐다.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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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MZ들이 편의점 갈 때마다 꼭 사 먹는 간식

MZ들이 편의점 갈 때마다 꼭 사 먹는 간식 SNS를 중심으로 불고 있는 젤리 유행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인플루언서를 중심으로 시작됐던 젤리 열풍은 이제 유통가를 뒤덮고, 단순히 한때의 유행이 아니라 대세 먹거리의 하나로 자리를 잡고 있다. 유소년층의 젤리에 대한 높은 선호도에 더해서, 이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이 된 것이다.      GS25 동결건조 지구젤리, 동결건조 수박젤리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차별화 상품으로 ‘동결건조 지구젤리’와 ‘동결건조 수박젤리’를 출시했다. 겉은 바삭하고 속에는 달콤한 젤리가 들어간 제품이다. 동결건조 지구젤리는 보기만 해도 흥미로운 모양과 새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으며, 동결건조 수박젤리는 바삭한 식감과 달콤한 수박맛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전국 GS25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는 제품으로,  가격은 1,000원이다.       CU 찍어먹는 마라젤리 편의점 CU는 소스에 찍어서 먹는 특이한 젤리 신제품인 ‘찍어먹는 마라젤리’를 출시했다.  마라의 매콤함을 그대로 담은 마라 소스와 말랑말랑한 젤리가 함께 제공되는 구성이다. 취향에 따라 소스를 부어서 먹을 수도 있도록 포크도 동봉돼 있다.  젤리의 식감과 함께 마라의 얼얼한 매콤함을 즐길 수 있는 특이하고 특별한 형태의 젤리다. 편의점 CU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제품으로,  가격은 2,000원이다. 이마트24 벌룬프렌즈 탱글탱글 황도맛 이마트24는 모바일 보안 앱인 ‘알약’, 캐릭터 브랜드 ‘벌룬프렌즈’와 협업한 캐릭터 상품 19종을 출시했다.  우유망고빙수, 크런키찰떡, 김치날치알밥, 에그함박버거 등과 함께 출시된 제품은 ‘벌룬프렌즈 탱글탱글 황도맛’이다. 촉촉한 과즙을 함유하고 있으며, 콜라겐 350㎎도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맛은 같지만 패키지 디자인은 4종으로 구성돼, 골라 선택하는 재미도 있다.  가격은 2,000원이다. 최덕수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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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다이어트’ 핫템인 줄로만 알았더니…이 음식의 대반전 [퇴근후 부엌-땅콩 버터]

최근 땅콩버터가 2030세대의 아침 다이어트 식단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땅콩버터와 사과를 함께 먹는 다이어트 콘텐츠가 100만회 이상 조회를 기록할 정도입니다.  실제로 마켓컬리에 따르면 지난 2분기(4~6월) 땅콩버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배가량 증가했다고 합니다.   상품 종류도 대폭 늘었습니다.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따라 땅콩버터 판매 품목도 2.5배 늘어났습니다. 고칼로리인 땅콩버터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혈당 조절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땅콩버터는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불포화 지방산은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현상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사실 땅콩 버터의 쓰임새는 무궁무진합니다. 땅콩버터는 2020년 미국에서 ‘코로나19 후각상실 테스트’에 사용된 음식이기도 합니다.   2020년 예일대학교의 임상심리학자 다나 스몰은 무증상 보균자를 식별하기 위한 후각 테스트(Sniff Test)를 고안했는데, 이 테스트의 핵심이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그는 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땅콩 버터 냄새를 맡게 했습니다. 놀랍게도, 심각한 후각 상실을 보고한 모든 사람이 나중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는 연구를 통해 “검사가 어려운 이들은 땅콩버터로 간단히 코로나19 테스트를 할 수 있다”고 실험의 의미를 밝혔습니다.   왜 냄새 테스트로 땅콩 버터를 택했는지에 대해서는 “땅콩버터가 미국인들에게 가장 친숙한 냄새를 풍기는 음식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실 스몰 박사만 땅콩버터를 연구에 활용한 건 아닙니다.  2013년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 의대 연구팀은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들은 발병 초기부터 피넛버터(땅콩잼) 냄새를 특이하게 맡지 못한다는 사실을 발견해 학술지 ‘신경과학저널’(Journal of Neuroscience)에 발표했습니다. 이후 ‘피넛버터 테스트’를 통해 냄새 감지 여부로 치매 의심 환자를 선별하기도 합니다.   이번 퇴근 후 부엌에서는 흑인 노예들의 음식에서 출발해 환자식, 전투식량, 다이어트식에 이어 의학 테스트에까지 사용된 만능 작물 땅콩과 땅콩버터의 역사를 들려드립니다.    또 땅콩버터로 만드는 여름 계절 메뉴 ‘탄탄면’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땅콩버터의 원료 땅콩은 흑인 노예 무역과 떼어 놓을 수 없는 작물입니다.   본래 땅콩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원산지입니다. 기원전 1500년 초 페루의 잉카인들도 땅콩을 먹었는데, 이들은 땅콩을 제물로 사용하고 영혼을 기리기 위해 땅콩을 미라와 함께 매장했다고 합니다.    신성한 음식이었던 땅콩은 콜럼버스의 대항해 시대가 시작되면서 ‘노예들의 식량’으로 전락합니다 . 포르투갈 상인들은 남미의 땅콩을 유럽과 아프리카에 가져갔습니다.  이들은 노예사냥으로 아프리카 흑인을 잡아다 파는 노예 무역도 겸했는데. 노예상들은 4~6개월씩 걸리는 항해 중에 흑인들에게 옥수수와 함께 땅콩을 먹였습니다.    서부 아프리카에서 잘 자랐던 땅콩은 값이 싸면서도 열량은 많아 노예들의 허기를 때우는 데 안성맞춤이었습니다.       그렇게 남미에서 아프리카로 전해졌던 땅콩은 18세기에 다시 흑인 노예들과 함께 북미에 다다릅니다.   당시 미국 남부는 농업 발달로 부족해진 노동력을 메우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흑인 노예를 들여왔습니다.  이때 재배가 쉬운 땅콩도 같이 들어왔습니다.   이런 배경 탓에 미국에서 땅콩은 ‘노예가 먹는 음식’ 취급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땅콩 또는 우스꽝스러운 사람’을 뜻하는 영단어 구버(goober)는 콩고어로 땅콩을 뜻하는 ‘nguba’에서 유래됐습니다.      700년대 땅콩은 돼지 사료로 쓰이기 시작했고 1800년께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본격적으로 재배됐습니다.  땅콩은 기름, 식품, 코코아 대용품으로 사용할 수 있었지만 1900년까지만 해도 미국 전역에서 광범위하게 재배되지 않았습니다.  땅콩이 백인 중산층까지 대중화된 것은 1860년 남북전쟁이 발발하면서였습니다. 남부군은 땅콩을 전투 식량으로 활용했습니다.    특히 남부군들을 땅콩을 태워서 커피 대용으로 마셨다고 합니다.    미국과 노예를 먹여 살렸던 땅콩은 19세기 후반, 땅콩버터로 다시 한번 식품산업에 한 획을 긋습니다.   이번에는 노예가 아닌 환자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세인트루이스에서 병원을 개업한 외과의사 스트라우브 박사는 나이가 들어 치아가 약한 환자를 위해 고칼로리 영양식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땅콩을 갈아서 죽처럼 만들었는데 이것이 바로 땅콩 버터의 시초였습니다.   이어 스트라우브 박사는 땅콩버터를 만드는 기계에 대해 특허권을 냅니다.  또 다른 일화에는 오늘날에는 시리얼 이름으로 유명한 ‘켈로그 박사’가 등장합니다.    1897년 미국 미시간에서 요양원을 운영하던 존 하비 켈로그 박사는 요양원 환자들을 위해 땅콩버터를 개발했습니다.   엄격한 채식주의자였던 켈로그 박사는 환자들이 고기 대신 먹을 수 있는 고열량의 음식을 고안해냈고, 그게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이베이에서 팔고 있는 땅콩버터 식량  가성비 좋은 땅콩 버터는 미군의 전투식량으로도 채택됩니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 한국전쟁, 베트남전쟁에 참전한 군인들에게는 1.5온스의 크림 땅콩버터 캔이 배급으로 지급됐습니다.   대부분의 캔은 크래커·디저트와 함께 B-레이션(비냉동 전투식량) 키트로 발행됐다고 합니다.  50년전에 만들어진 피넛버터 전투 식량을 개봉한 모습.  식빵에 잼과 땅콩버터를 바른 메뉴는 병사들의 최애 메뉴였습니다.  그리고 종전 후 고향으로 돌아온 병사들은 피넛 버터 잼 토스트를 지금의 베이비부머인 아이들과 함께 즐겼다고 하죠.   그렇게 땅콩버터는 미국인들의 소울 푸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미국인들은 한 해 평균 6파운드(2.72kg)의 땅콩버터를 섭취한다고 합니다. 땅콩버터는 빵에 발라 먹어도 맛있지만 요리 소스로 활용한다면 색다른 메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대만 요리 중 탄탄면에 땅콩이 들어갑니다.   탄탄면은 땅콩기름에 땅콩, 고춧가루, 마늘 등을 볶고 국수에 얹은 다음 돼지고기와 파 등 고명을 얹어 비벼먹는 음식입니다.    땅콩버터로 더운 날씨에 불을 사용하지 않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재료: 땅콩버터 2T, 진간장 2T, 식초 1T, 고춧가루 1t, 간마늘 1t, 다진파 한줌, 두유면, 알룰로스 1T1. 볼에 땅콩버터와 진간장, 식초, 간마늘, 다진 파 등 양념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2. 물 약간을 추가하여 소스를 되직하게 만들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굴소스 약간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3. 물에 두유면을 헹구고 소스를 부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간 돼지고기 볶음과 깻잎 또는 오이를 고명으로    두유면을 활용한 탄탄면은 만드는 데에 5분이 채 안 걸릴 만큼 정말 간단합니다. 면을 따로 삶을 필요가 없어 더운 여름철 요리하기에도 제격입니다. 또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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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다이어트’ 핫템인 줄로만 알았더니…이 음식의 대반전 [퇴근후 부엌-땅콩 버터]

도미 머리찜

도미 머리 살이 많아 머리찜 해먹었어요 생강술에 잠시 씻어 담궈준 후 20-30분 스팀해서 위에 야채 콩나물 양파 파 부추등 듬뿍 올리고 살짝 쪄준후 매운 양념 소스 올리고 찍어 먹습니다용 밥 없이 요것만 먹었어용~^^ 먹었으니 소화 시킬겸 저녁 산책 나갑니당  뾰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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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도미 머리찜

저녁식사 더 맛있어진 숙주콩나물밥🥙

저녁식사 더 맛있어진 숙주콩나물밥🥙 아침에 만든 다짐육 돼지갈비 소스 볶음을 고명으로올렸더니 더욱 조화롭고 새로운 맛이에요. 야채와 고기의 조화가 적당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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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저녁식사 더 맛있어진 숙주콩나물밥🥙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집에서 준비해옴)

집에서 샐러드 재료들 거의 가고요. 초코오나오도 집에 가자마자 11시쯤 오트밀30g에 아몬드 브리즈80g 카카오가루 알룰로스 섞어서 그릭요거트50g정도 추가해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출근할때 챙겨 왔어요. 출근해서 이모 퇴근하시고 저도 정리 좀 한 다음에  1시 반에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가져온 야채 배추랑 상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를 담고 과일은 수박하고 사과를 가게에서 좀 더 썰어서 담았네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블랙올리브랑 치즈를 더하고 견과류 뿌렸죠. 양배추라페가 듬뿍 있어서 소스는 안 뿌렸어요. 원래 시리얼까지 뿌리는게 제일 루틴인데 오늘은 초코오나오때 먹을 거라 안 뿌렸어요. 하긴 견과류도 뿌려 먹을 거지만 견과류까지는 뿌렸네요. 착한 지방이니까 뭐 둘 다 도움이 되겠죠.😅 2인분인 아침 샐러드보다 더 풍성히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아침은 나가서 야외에서 먹으니까 많이 먹는 것도 좀 귀찮으니까 양을 줄이거든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초코오나오 마저 만들었어요. 가게에 있는 조금은 큰 유리그릇에 더우니까 빙수 얼음을 조금 깔고 집에서 가져온 카카오 섞은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담고 가게 있는 수제요거트도 조금 더 하고요.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넣고 냉동딸기와 키위는 썰어서 넣었구요. 그리고 집에서 챙겨온 시리얼(가게에도 시판 캘로그 시리얼이 있지만 내가 먹는건  크레놀라에 볶은 곡물을 더 많이 추가해서 별로 달지 않답니다)과 견과류를 올렸죠😁 토핑이 많아서 밑에 초코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죠?😆 키위만 놔두고 다 한 번 섞어봤습니다. 요거트가 있어서 초코색도 좀 연해졌어요. 알룰로스로 단맛도 가미해서 달짝한 초코크림 먹는 거 같고요. 중간중간 오트밀도 부드럽게 씹힌답니다. 오나오는 4시간 이상 냉장고에 있어야 한댔는데 2시간에서 3시간 정도 냉장고 있었던 거 같은데 그래도 먹기 불편하지 않네요. 아무래도 내 오트밀이 좀 먹기 편한 오트밀이었나봐요.  오트밀이 아직도 많은데 오트밀 죽 같은 것도 한번 해볼려고 블로그로 레시피도 알아봤어요. 그러나 라떼랑 산책다니고 13000~15000보 채우려다 보니 걷는데 시간과 에너지를 많이 써서 안해본걸 만드는것은 시작이 쉽지가 않네요😆 레시피에는 다 쉽다고만 적혀있는데... 막상 만들려 보면 없는 재료도 많고 참 모든 게 편하지만은 않네요. 결과물이 어떨지도 걱정은 좀  되구요😅 그래도 여유 있을 때 물꼬만 트면 나중에 활용도 이것저것 할 수 있고 좋긴 하더라고요. 지금 오나오도 생각만 하고 꽤 있다가 만들기 시작했는데 한 번 만들고 나니 금방 뚝딱 만들어가지고 점심으로 챙겨올 수 있어 좋네요. 확실히 오트밀이 포만감이 있어서 좋긴 해요. 맛만 더할 수 있다면 저에게도 훌륭한 한끼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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