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쮸 오렌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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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니랩 시네트롤 자몽다이어트
제가 먹는 다이어트 보조제는 스키니랩에서 나온 마시는 시네트롤 자몽다이어트에요 마시는 시네트롤 자몽다이어트는 프랑스 Fytexia사에서 개발한 체지방 감소 신소재 시네트롤, 즉 자몽오렌지복합물이 함유되어 있어요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 풋사과추출물, 비타민c,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아미노산 8종 부원료까지 황금배합했어요 또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에요 명칭에서 보듯이 마시는 거라 하루 2포 물에 타서 마시면 되요 맹물 먹기 힘든 저한테는 물도 마시고 다이어트도 되는 1석 2조 제품이죠.
워니s
이것저것 영양제 같이 먹는거.
괜찮을까요? 눈위가 떨리고 어지러워서 철분제랑 마그네슘 챙겨먹으면서 콜라겐이 보여서 함께 챙겨 먹었어요. 걱젓되는건 철분제 잘 흡수되라고 오렌지 주스랑 철분제먹고 바로 마그네슘이랑 콜라겐 먹었는데 다들 잘 흡수될까요! 약도 먹는 습관이 되어야되는데 그게 안되네요.
한결맘
🐋저녁 반찬 고등어 구이
🐋저녁 반찬 고등어 구이 아침에 바빠서 너구리 라면으로 먹고 오후엔 잘 챙겨먹었어요. 오후 늦게 오렌지 천도복숭아 방토 과일 먼저 먹고 저녁엔 고등어 구이와 닭가슴살카레밥 먹었어요. 계란도 다시 삶아 하나 먹었습니다. 아이는 먹고 싶어하는 뿌링클 포장해서 잘 먹었어요.
레몬그린
빼자까페 다이어트 좋아요
저는 빼자까페 다이어트 마시면서 체중관리합니다 식약처에서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증받은 건강기능식품 이구요 콜롬비아산 커피원두 추출액이 들어 있는 제대로 맛있는 커피예요 다른 유사제품들은 오렌지, 레몬 등 신 과일 맛이라 저는 쫌 별로인데 식사후 커피도 마시고 다이어트도 하고 겸사겸사 먹기 좋아요 액상형이라 물에 희석해서 먹으면 되니 편하기도 합니다
지니1106
천연 비타민 🍊과일 간식
천연 비타민 🍊과일 간식 과즙 풍부한 오렌지와 천도복숭아 자두 방울 토마토로 어후시간 힘내 봅니다 천도복숭아와 자두는 씨를 빼고 과육만 잘랐어요. 🍊오렌지의 7가지 효능 피부건강 오렌지의 가장 대표적인 성분이라고 한다면 바로 비타민C 성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렇게 풍부한 비타민C 성분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피부의 색소침착을 억제시켜주기에 피부의 건강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이 비타민C 성분은 피부의 보습작용 및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드는데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피부미용에도 아주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2. 혈관건강 오렌지의 루틴, 엽산 등의 성분이 혈관 내 노폐물과 찌꺼기를 외부로 배출시켜주는 작용은 해줌은 물론,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어 혈관건강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오렌지의 들어있는 헤스페리딘 성분 역시 혈액의 원활한 흐름을 돕고 혈액을 맑게 해 주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혈관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3. 변비 개선 오렌지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 성분이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해줌으로써 장운동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장운동의 개선으로 배변활동 역시 원활하게 되어 변비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4. 항암효과 오렌지에 풍부하게 함유된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암세포의 발생과 증식을 억제하고, 발암물질을 제거해주는 작용을 해주기 때문에 암 예방 및 항암효과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오렌지에 들어있는 리모넨이라는 성분 역시 항산화 작용으로써 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5. 면역력 강화 오렌지에 풍부한 비타민C 성분의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활성산소 제거 및 신진대사를 촉진시켜줌에 따라 몸의 전체적인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오렌지에 함유된 다양한 미네랄 성분 역시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6. 요로결석 예방 오렌지에는 구연산 성분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는데요. 풍부한 구연산 성분이 소변을 알칼리성으로 변화시켜주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결석이 생성되는 것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7. 뇌 건강 오렌지에 풍부하게 함유된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혈관건강에 도움을 주고 염증을 감소시켜주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뇌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특히 뇌졸중 등의 뇌질환 예방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레몬그린
점심은 야채배추쌈과 요거트볼
점심으로 야채배추쌈3개와 요거트볼 만들어서 배추쌈부터 맛있게 차근차근 먹었네요. 요거트 볼까지 먹고 나니 배부르긴 했어요😁 오늘 점심 먹고 2시 40분쯤에는 다시 병원에 가서 어제 수술부위 소독해야 하거든요. 점심을 먼저 먹고 준비하면 조금 일찍 먹은 점심에 저녁에 배고플까봐 1시에 화장과 준비 다 해놓고 2시에 밥 먹고 간단히 더 준비해서 나가려고 합니다. 그냥 요거트볼만 먹으면 야채를 너무 안 먹은 거 같았어요. 그렀다고 내 샐러드 만들어 먹기엔 요거트볼에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이 들어갔니 중복이 됐어요(야채는 많이 먹어도 되지만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은 적당량만 먹어야 되니 중복은 안 좋죠) 그래서 야채위주인 야채배추쌈을 준비했어요 배추 잎파리부분으로 준비하고 치커리와 파프리카 오이 당근 상큼함을 위해 사과조금, 아몬드하나씩, 치즈조금, 마늘넣은 드레싱이 여기에다 조금 뿌려주면 정말 맛있답니다. 쌈배추의 조그만 사이즈에 만드는게 이쁘지만 매번 딱 맞는 배추사이즈만 있지 않으니 원하는 사이즈로 잘라서 배추를 준비했구요. 손으로 그냥 먹어도 되서 포크가 필요없어요. 그때그때 있는 재료로 만드니 편하고 특히 훈제연어가 있어다면 비주얼과 영양을 다 잡을 수 있어요(설연휴 때 훈제연어가 선물로 들어와서 이렇게 몇 번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거든요) 요거트볼은 그릇에 시리얼과 견과류 깔고 집에 있는 냉동과일(망고,용과,파파야) 잘라 넣고 쥬스얼음도 2개 넣고( 예전에 만들어진게 아직까지 있어서 써버리려고) 수제요거트 그릇에 푸짐이 담고 그 위에 토핑으로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초당 옥수수를 올렸어요 보이기는 과일과 옥수수 뿐이지만 안에 견과류와 시리얼이 있어서 다 먹고 나면 굉장히 든든하답니다. 이거 점심으로 먹고 저녁은 물만 마저 마시려는데 괜찮겠죠?😆😁
성실한라떼누나
과채가공품 세라컷- 판매원 제이컴퍼니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받는 모로오렌지 추출분말을 핵심원료로 만들어 체지방감소, 눈건강, 항산화, 당뇨개선,지방간 억제, 피부미용에 도움, 면역력 향상등에 좋은 과.채가공식품입니다. 1일 3정을 물과함께 섭취하면 되고 오전중 섭취권장이네요. 섭취시 특별한 부작용은 없었고, 몸은 한결 가벼워진것 같아요
생강꽃
세라컷
세라컷은 4만 4천여개의 논문에 등재된 모로오렌지 추줄분말 핵심원료로 만들어져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합니다 가벼움의 핵심원료 모로오렌지 분말 부원료인 호박으로 HACCP인증을 갖춘 세라컷은 가벼운 아침을 맞고싶은사람 내안의 라인을 찾고싶은사람 맵고짠음식 야식을 자주먹는 사람 중요한 약속 일정을 앞두고 있는 사람들에 도움을 줍니다 세라컷은 1일3회 1회 1정 혹은 1일 1회 1회 3정을 물과함께 섭취합니다 가벼운하루를 위해 오전에 섭취하는걸 권장하네요~
두부닷
초기 감기엔 따뜻한 테라플루 한잔🫗
초기 감기엔 따뜻한 테라플루 한잔🫗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에어컨과 선풍기에 면역이 떨어 졌나봐요. 목이 아프고 컨디션이 떨어진지 세째날 테라플루 먹고 컨디션 회복 중입니다. 오렌지맛에 차 마시듯 따뜻하게 먹기 좋아요. 오늘은 자고 먹고 쉬고 컨디션을 회복하는듯 합니다.
레몬그린
금요일 아침은 산책후 맛있고 푸짐하게~
8시에 들어와서 라떼발 물티슈로 딲아주고 저도 얼른 씻었답니다. 얼른 땀 식히려 선풍기 바람 쐬면 라떼발 닦아주고요. 상체는 물티슈로 얼굴이랑 팔 다리는 물로 얼른 씻어줬죠. 그러면 있던 땀도 싹 없어지지 않겠어요?😅 보통때 같으면 아침이 늦어졌으니 얼른 와서 아침부터 차려 먼저 먹겠지만 특별한 상황에 그렇게도 못 했네요 내가 먹는 아침치고는 벌써 많이 늦어져서 빨리 준비 시작했답니다. 야채 준비는 다 돼 있었고 오렌지하고 천도복숭아만 썰어서 준비했어요 2인분 접시에 양상추부터 깔고 내야채들 쭉 넣고 (방울토마토는 똑 떨어졌고 수박은 잘라 놓지 못했어요)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넣고 초당 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올리브 넣은 다음에 모짜렐라 치즈도 잘게 썰어서 고루고루 뿌렸어요(모짜렐라치즈가 거의 끝날 쯤이라 종이 호일을 싸놯는데 한번 열어보니 뭐가 피었더라고요. 그 부분 잘라내고 잘잘하게 많이 썰어놨어요 빨리 쓰려구요) 수박과 방울 토마토가 없었다고 오늘따라 샐러드가 양이 좀 작아 보였어요. 그동안 내가 수박을 너무 많이 넣었었나봐요. 양배추 라페를 마지막에 올리고 내 수제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애사비랑 월남쌈 소스에다가 할라피뇨과 마늘까지 넣어 만든거라 저는 마늘을 걱정했는데 엄마는 너무 시다고 하시네요. 다음부턴 애사비 양을 좀 적게 넣어야겠어요) 샐러드 먹고 거의 바로 잡곡밥 한상 차렸네요. 나는 잡곡밥 3분의2 그릇 데우고 엄마는 작은 흰밥 데워서 돼지김치찌개랑 쌈채소에 마늘 쌈장까지 놓고 냉장고에 있는 맛있는 반찬들과 엄마가 아침에 해주신 깻잎 나물까지 차리니 근사한 밥상이 됐어요. 아침에 500g도 쪘고 지금까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놓은 잡곡밥도 마지막이라 밥도 저것밖에는 없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저번에 좀 빼놓은 게 있어서 3분의2 밖에 안 되니까 조금 배고플까봐 쌈 싸서 먹었어요. 쌈싸먹으면 적은 양이라도 배가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김치찌개는 어제 오후에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건데 고기 몇점도 있고 김치도 제법 있고 깨끗하게 먹고 남겨놓은거 아침에 물 더 부어서 끓여내놨어요. 어머니도 잘 드시고 저도 고기 한 점씩 쌈싸먹을때 넣어 먹으니까 더 맛있었네요. 동생이 남긴 김치찌개 잘 먹고 나머진 버렸답니다. 집에서 만든 김치찌개는 남으면 몇 번씩 데워 먹어도 되던데 이렇게 음식점에서 시켜 먹은 김치찌개는 한 번 정도 데워 먹는게 낫지 두 번째부터는 영 이상해지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레시피] 떠먹는 그릭요거트 티라미수
티라미수가 먹고 싶을 때 집에 있는 그릭요거트를 활용하여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재료 : 그릭요거트 100g, 식빵 2조각 커피 1T, 오렌지(또는 귤), 올리고당1T 설탕 3T, 코코아 가루 5g, 사각형 유리용기, 채망 그릭요거트 100g, 설탕 3T 올리고당 1T를 넣고 섞으면 농도가 묽어지고 신맛이 줄어들어요. 커피 1T와 물 30mL를 섞어줍니다. 가장자리를 제거한 식빵은 사각형 유리용기에 담아 커피가 스며들도록 뿌립니다. 식빵 위에 그릭요거트를 넣어 평평하게 만들어요. 두번째 식빵을 올리고 커피를 뿌려줍니다. 그릭요거트를 채우고 코코아 가루를 채망을 이용하여 윗면에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이 상태로 커피와 함께 먹어도 좋지만 과일을 올려 데코로 마무리합니다. 촉촉하게 스며든 코코아 가루 위에 오렌지나 귤 등 상큼한 과일을 올립니다. 초간단하게 먹기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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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시간이 없어 샐러드만
목요일 아침이 밝았답니다. 오늘은 저에게 결전의 날이거든요 그래도 할 건 해야 돼서 몸무게에 쟀더니 600g이 빠졌네요. 한 400g만 빠져서도 너무 기분이 좋았을 텐데 200g더 빠져서 땡큐니다. 기분이 계속 좋기에는 결전의 날이라 시크하게 넘어가긴 했네요. 제가 오늘 8시 20분에 간단한 수술을 받거든요. 정말 간단해서 전신 마취도 안 하고 보호자도 필요 없답니다. 그래도 수술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잘 모르고 칼 대는 거라 조금은 무섭거든요. 금식도 필요 없어서 바로 샐러드 준비했네요. 어제 양상추를 사오긴 했지만 아침에 씻을 여유는 없었거든요. 그냥 배추 밑에 깔고 내 야채들 싹 다 넣은 다음에 과일은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 풍성히 올리고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올린 다음에 브리치즈 넣고 올리브와 할라피뇨까지도 넣고 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이번에 만든 요거트드레싱은 묽지 않아 흐르지 않아서 뿌리면 위에만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래 야채만 있는 부분은 안 묻어 있을 것 같아서 찍어 먹으라고 놨뒀네요. 샐러드 옆에 요거트 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반찬처럼 곁들여서 놔뒀어요. 엄마랑 둘이 맛있게 아침으로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이 샐러드 먹고 잡곡밥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맛있게 먹으려 했지만 별거 아닌 수술이라도 뭐 그렇게 싱숭생숭했는지 준비하다가도 생각하고 그랬더니 여유가 없어 밥은 먹을 시간이 없었어요. 색조는 안하고 메이크업 베이스까지만 바르고 준비해서 나왔습니다. 겨우 우리 라떼 아침만 먹이고 나왔네요. 다녀와서 한낮 되기전에 우리 라떼 잠깐 산책시킬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병원으로 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근무중 요거트볼
요가 수업 끝나자말자 우리 플라워 카페에 오니 12시 10분이었어요. 우리도 점심 때는 카페가 좀 바빠서 그때부터 바로 바삐 일하고 우리 사장님인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근무중이랍니다. 그러면서 점심으로 요거트볼 먹었어요. 우선 집에서 요거트볼에 넣을 재료를 챙겼어요. 방울토마토 사과 천도복숭아 오렌지 초당옥수수는 통에 넣고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물에 젖으면 눅눅해지니 따로 미니지퍼빽에 담아서 한 통에 같이 챙겨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를 볼에 절반 정도 넣고 냉동 딸기는 밑에 깔고 견과류와 시리얼을 중간에 놔뒀어요. 그리고 사과랑 천도복숭아, 방울토마토도 먹기 편하게 썰어서 이쁘게 색깔 맞춰서 담았답니다. 노란 초당 옥수수와 주황 방울토마토에 냉동 블루베리가 있으니 색상이 대비되서 예쁘드라구요. 윗부분에 사과까지 과일과 옥수수만 보여도 밑에도 푸짐하게 잔뜩 들어 있어서 약간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우선 배가 좀 불렀지만 탄수화물은 별로 없으니 이 배부름은 오래 가진 않겠죠?😅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점심 집에서 샐러드랑 밥 차려먹음
라떼랑 아침산책 갔다가 11시반쯤 대학로로 왔지만 빵 반개 남은 거 엄마 이모 갖다 들려고 하우스에 다시 갔어요. 엄마 드리고 너무 더운 날씨에 1시간 정도 쉬고 집에는 1시에 들어갔네요. 또 한낮에 움직여서 우리 라떼랑 그늘로만 다니고 그늘없는 곳은 얼른 뛰어서 지나갔네요. 그렇게 한낮에 안 다닐라고 그래도 나는 왜 자꾸 걸 할 일들이 막 생기는 걸까? 들어와서도 플랭크하고 캐시홈트 하나 하고 샤워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오늘은 파프리카 썰고 오렌지하고 천도복숭아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양상추가 없어서 배추 잘게 썰어 넣고 청상추 치커리 곁들이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오렌지 천도복숭아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브리치즈 올리브까지 넣고 요거트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옆에 양배추라페도 곁들였어요. 분명히 나 혼자 먹을 건데 어찌 엄마랑 같이 먹은 거랑 양이 비슷하네요. 이거 다 내가 먹었답니다 요즘 도시락으로 미니샐러드만 만들다보니 이런 풍성한 샐러드가 그리웠나봐요. 조금 배가 찼지만... 밥 먹을 요량으로 잡곡밥도 데웠어요. 처음에는 반그릇만 데웠지만 가지나물 나머지 다 빼고 반찬들 조금씩 덜어놓고 돼지김치볶음도 데워 차리니 너무 훌륭한 한상이 되었어요 밥은 다 먹었는데 반찬이 좀 남아서 밥 한숟가락 더 데워서 먹었어요. 결국 오늘은 3분의 2공기나 먹었네요. 지금 배가 꽉찬 상태로 있어요. 모처럼 풍성한 한상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5기 5일차
6월 18일 화요일 식후혈당체크 아침을 야채샐러드와 빵으로 먹고 후식으로 방울토마토 오렌지를 먹고 2시간 후에 측정 식후 혈당으로는 정상범위인것 같아 안심 음악을 들으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다
사투아
건강주스 마셔요
신랑이 출장갔다가 사온건데 엄청 달아요 오렌지맛 망고맛 섞여있고 약간 걸죽한 스타일이네요^^;; 아~ 커피 생각나네요 ㅎㅎ
seabuck
6/16 혈기챌5기 5일차
6/16 오전7시45분 공복혈당 122 어제 오후4시 점심겸 저녁 잡채비빔밥 밤9시 오렌지2개
붐뿜
과일
참외 오렌지 디저트 과일입니다 달달새콤
코로세움
저녁은 가게에서 요거트볼
플라워 카페에서 알바하면서 집에서 가져온 재료와 카페에 있는 수제요거트로 요거트볼를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집에서는 사과 한쪽, 오렌지 얇게 3쪽 그리고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과 냉동 망고와 용과 갖고 왔고요. 우리 카페에 있는 재료는 수제 요거트와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그리고 팥빙수에 넣는 팥조림도 조금 넣어서 만들었네요. 화려하죠?😁 그런데 먹고 있는데도 배가 안 차고 배가 고픈 거예요. 아까 빵 먹을때 빵 양이 좀 작았단 생각이 들긴 했거든요. 그래도 걸으니까 조금 차는 느낌이었는데 4시간이나 지나니 배가 많이 고팠는데 요거트볼로는 안되는 거 같은 느낌이었죠. 거기다가 계속 손님 없다가 먹을 때 커피 손님이 4팀이나 계속 와가지고 계속 일어섰다가 커피 해주고 다시 앉아서 먹고 이랬었네요. 그래도 다 먹고 나니 조금은 낫네요. 배부르진 않고 그냥 먹었다 느낌. 조금 섭섭했어요. 가게 마치고 집에 돌아오니 17000보를 조금 넘겼네요. 이렇게 오후에 비가 딱 그칠 줄 알았으면 출근할때 라떼 데리고 와서 퇴근하고 산책 더할걸 그랬어요. 이것도 조금 아쉬운 결과네요. 라떼 없는 김에 다이소 가서 이것저것 살 거 사오고 집에 갔어요 깨끗이 목욕한 라떼가 예뻐서 그대로 있고 싶었지만 라떼가 오후엔 안 나가서 볼일이 보고싶을까봐 결국 데리고 나왔고 한 18분 정도 잠시 산책했네요. 그리고 18000보 조금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비 다시 오기 전 잠시 산책
오렌지수 한병들고 잠시 산책합니다 비가 다시 올거 같아 빠르게 서둘러 다녀와야할거 같네요 비온뒤라 바닥이 촉촉하게 스며들어 아침 공기 상쾌하네요
목표사십구
혈당일기 5기 5일차
날짜: 6월 14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식후 2시간 후 혈당측정결과: 131mg/dL 내용: 저녁으로 김밥과 떡볶이 삶은계란 어묵을 먹었다. 식후 2시간이 지났는데 혈당측정 전에 마이쮸를 먹어선지 높게 나와버렸다. 생각도 못했는데 카라멜 하나가 당이 정말높은것같다.
지호이모
혈당일기 5기 3일차 인증
혈당측정시간 점심식사 후 식단 라면 오렌지 차전자피 양파 지니어트로 사진 찍으면 회전을 하면서 찍힐 때가 있어서 폰을 돌려서 찍을 때가 있는데 왜 그런걸까? 그것 때문에 몇 번을 다시 찍는 지 오늘은 돌려서 찍다가 폰 떨어뜨려서 폰에 피 묻혔다 물티슈도 없어서 손으로 문질문질
뭔소리야
얼 라이브~
상콤달콤한 오렌지 한잔~
뽀봉
여름 코디 오렌지 반팔
괜찮아70
지니어트에서 구매한 것이 왔어요
쿠폰 있어서요 지니어트에서 오렌지 까는거 무료로 구매했거든요 오늘 왔네요 지금은 단 과일 먹으면 안되니 내일 아침에 사용해 봐야겠어요
꽃이뻐
화요일 아침은 라떼와 산책하며 도시락~
어제 낮1시쯤 넘어서 까지 라때랑 돌아다니다가 집에오니 라떼가 햇빛과 더위에 힘들어 하더라고요. 내가 너무 미안해서 오늘은 새벽부터 나가서 오전에는 들어올 생각으로 일찍 준비해서 나갔거든요. 오늘 아침은 햄버거(베이컨 토마토 디럭스)와 미니샐러드로 도시락 싸가서 먹었어요(우리 라떼도 사료 도시락 싸서 먹었구요) 아침에 일어나니 100g이 빠졌더라구요. 어저께 4시대 저녁으로 요거트볼먹고 일찍 자긴 했지만 그것 갖고는 좀 불안했어요. 그래서 안찌고 빠진 것만으로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답니다. 아침 일찍 나갈 생각으로 아침에 먹는 약만 먹고 감정일기만 쓰고 운동은 안 하고 바로 준비시작했어요. 부엌에 나가보니 동생이 어제 밤에 햄버거 세트 시키더니 햄버거가 하나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햄버거는 상온에 오래 놔두면 못 먹기도 하고 동생은 햄버거를 소화를 잘 못 시키는 편인데 어제 안 먹었다는 건 소화가 안 됐다는 소리라 그냥 내가 먹겠다고 했네요. 어차피 도시락을 싸갈 거라 편할 거 같더라고요. 물론 칼로리는 무시무시 하지만 어쩌다 한 번 먹으니 이번에는 1개 다 먹으려구요(전에 동생이 반개 남긴 햄버거 내가 끼니로 올렸을 때 찬반 토론이 많았었는데 오늘은 1개 다 먹습니다) 미니샐러드는 야채가 없는 게 많아서 그나마 있는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넣고, 사과 하나, 방울 토마토 3개, 오렌지조금, 남은 양배추라페 싹 다 넣어요. 특히 저기 하얀 건 그릭요거트가 아니고 크림 치즈랍니다. 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브리치즈랑 먹던 크림 치즈를 주셨는데 빨리 먹어야 돼서 오늘 바로 먹었어요. 이렇게 도시락 준비해 놓고 씻고 화장하고 썬크림 바르고 준비해서 6시 반쯤 라떼랑 산책 시작했네요. 와룡공원 가는 길은 다양한데 오늘은 제가 편한다고 느끼는 길로 갔어요. 아무리 좋아하는 길이 조금 덜 힘들지만 이런 계단을 피해 갈 수는 없답니다. 경사는 있지만 이 나무계단은 그나마 덜 힘든 쪽에 속하긴 하죠. 가다 보면 가끔 이런 평지도 있어요. 산수국이 조금씩 피는 게 너무 이쁘더라고요. 또 다음 주 가면 더 활짝 펴 있겠죠?😃 7시 50분에서야 말바위까지 왔답니다.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바위 자리는 인기가 좋기 때문에 거의 앉아있는 사람이 있는데 오늘도 있었거든요. 하지만 내려가 잠깐 기다리니 금방 가셨어요. 여기서 앉으면 궁과 종로가 보이는 이 배경이 정말 이쁘거든요. 그늘도 있고 2명~3명 정도는 충분히 앉을 자리가 있어 여기 앉은 사람만의 아늑한 공간이 돼요. 그래서 내 도시락과 우리라떼 사료까지 딱 차렸어요 배고플까봐 라떼 사료를 먼저 챙겨줬지만 워낙 집에서도 아침을 바로 먹는 애가 아니라서 눈만 꿈뻑꿈뻑 뜨고 먹을 생각을 안 하더라고요. 결국 저 먼저 아침 먹고 하나씩 먹여주니 먹었답니다(정말 어떤 코카스파니엘이 이럴까요? 사료를 무슨 맛 없는 반찬 보듯이 하니?😮💨) 먼저 미니샐러드 다 먹고 햄버거 먹었어요(잠깐 반만 먹을까 생각해서 반를 썰었지만 그냥 다 먹기로 맘 먹었습니다) 근데 양이 적어 보이는 저 미니 샐러드 먹는 시간이 햄버거 먹는 시간에 비해서 더 길었어요. 샐러드는 다양한 야채 질감이 있고 콜라비처럼 딱딱한것도 있어서 꼭꼭 씹게 되고 견과류 초당 옥수수 이런 것도 뿌려져 있으니 그거 다 챙겨 먹을라니까 시간이 좀 걸렸었거든요. 그런데 작지 않은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는 패티도 있는데 씹으면 금방 입 안에서 살살 녹아 없어지고 맛있으니 또 금방 금방 먹게 되더라고요. 샐러드 먹는 시간에 반 정도밖에 안 되는 거 같아요. 뭔가 잘못된 게 아닌가 싶었다니까요~ 역시 생야채가 식이섬유가 풍부해 몸에 좋은 게 여기서도 또 느껴지네요. 먹을 때 이렇게 천천히 먹게 되고 천천히 소화되는 게 혈당이나 여러 가지에 좋잖아요. 햄버거 같이 먹기 편한 것은 식사 시간도 빨라지고 입에서 별로 안씹고 위로 넘어가니 좋을 게 하나도 없겠어요~ 그래도 모처럼 먹은 햄버거는 하루 넘긴 햄버거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맛있었어요. 밥 먹고 약도 챙겨먹었어요. 캴슘+비타민D와 변비약(지금 먹는 항호르몬제가 골다공증과 변비를 유발하거든요. 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거라 이거는 잊어먹으면 안 돼서 오늘은 사진 찍어봤습니다) 맛있게 먹고 싹 다 치우고 일어난 자리예요. 머무던 자리가 깨끗해야 1등 시민이겠죠😄 바위자리 너무 근사하죠? 여러분들이 만약에 와룡공원에 오실 수 있으면 말바위 옆에 있는 이 자리에 꼭 앉아 보세요. 물론 여러분 갔을 때 자리가 비어있는 행운은 그리 많진 않겠지만 그래도 그 자리에서 보는 풍경은 보고 올 수 있을 거예요. 저기가 제일 좋지만 위쪽에도 자리가 있어서 앉아 쉴수는 있을거고 말바위 바로 아래 가장 좋은 전망자리가 설치돼 있어서 사진 찍기도 좋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5기 2일차 인증
측정시간 점심식사 후 식단 차전자피 잡곡밥 멸치볶음 양배추샐러드 오렌지 아이스크림 차전자피가 콜레스테롤에 좋다고 해서 샀는데 혈당관리용으로 식이섬유 대용으로 먹고 있는데 효과는 모르겠다 변비에는 좋다 여름이라 아이스크림을 먹으니 혈당이 높다 벌써 36도다 6월달인데 담 달은 죽으라는건가
뭔소리야
혈당일기 5기 1일차 인증
측정시간 점심식사 후 식단 짜장면 차전자피 오렌지 양파 스파이크가 당뇨병 걸릴 확률이 올라간다는 게 맞는 건가 스파이크에 넘 예민한 거 아닌가 당화혈색소 검사 해 봤는데 5.4정상이다 스파이크만 난리다 다 정상인데 스파이크만 높아 맨날 운동해야돼 귀찮아 죽겠다 왜 자꾸 약팔아 먹으려고 하는 쇼 같지 10년 뒤에 또 바뀌려나
뭔소리야
더위 피해 산책
낮에 더워 조금 피해서 지금 나왔는데도 덥네요 그래도 산책 갔다옵니다 오늘도 비트차+오렌지 한병들고~~그늘로만 그늘로만 다녀요
목표사십구
과일푸딩 먹었어요
마트에 색이 예쁜 6가지 맛의 과일 푸딩이 있어서 사와봤어요. 포도와 망고 맛은 먹었고, 리치, 멜론, 딸기, 오렌지 6가지 맛의 푸딩이네요. 안에 젤리가 씹히는데 맛은 아이들이 좋아할 맛이예요.
건강하자으니
(그릭요거트레시피) 그릭요거트과일야채 샐러드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집에서 직접 만든 수제 그릭요거트를 활용하여 매일 아침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답니다 1.양배추 오이 당근 파프리카 상추 치커리 청경채 브로컬리 등 신선한 야채를 씻어 준비한다. 2. 단호박 고구마 감자(세가지는 쪄서 사용) 바나나 사과 토마토 파인애플 딸기 키위 오렌지 등 제철과일이 집에 있으면 한두가지 준비한다. 바나나 사과 토마토는 거의 매일 넣는데 영양도 좋고 샐러드의 여러재료들과의 조화 뿐아니라 설탕없이 샐러드의 단맛을 내는데 효과적이다 3.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잘게 자른 견과 준비. 4. 채소와 과일 등 재료들을 먹기좋은 크기와 모양으로 자른다( 주로 채를 썬다) 5. 단호박이나 고구마 감자 바나나 삶은 달걀 등은 으깨어 그릭요거트와 섞는다 6. 채썰거나 작게 자른 야채들(4)에 식초와 올리브오일을 한스푼씩 뿌려서 가볍게 섞은 후 (5)의 단호박 등 으깨어 섞어놓은 그릭요거트를 부어 같이 잘 섞는다. 7. 이쁜 오목한 접시에 담고 그위에 견과류나 시리얼을 뿌린다. 8. 식빵위에 샐러드를 얹어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어도 꿀맛이다.( 칼로리 주의 ) 9. 맛있게 즐겁게 먹고 건강해진다
인생이여만세
그릭요거트 과일과 양배추샐러드
그릭요거트 과일과 양배추샐러드 참외 오렌지 토마토를 깎는다 양배추를 잘라 물에 세척한다 양배추에 케찹 마요네즈 설탕을 뿌려서 섞는다 접시에 과일 그릭요거트 담고 양배추 샐러드와 먹는다
뭔소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