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니 커리 라이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마크니 커리 라이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다이어트 🥬양배추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지니어터들이 추천하는 📢양배추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궁금하다면?! 🔽BEST 게시글 모음🔽 보고가세요👀 🌟지니어터가 인정한 양배추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BEST 7🌟 🔥불🔥 없이 만드는 양배추 요리 레시피🫶 양배추요리) 양배추 한통으로 식단준비 한끼뚝딱! 자취생의 양배추레시피🥬 엄마는 양배추 롤 김밥 ~ 아이는 동글주먹밥 <양배추레시피> 내 안에 양배추 있다~ [양배추레시피] 만들기 쉬운데 소화도 잘되고 맛도 훌륭한 라이스페이퍼 양배추 만두 단백질가득 포만감으로 채워지는 맛있게 먹는 다이어트식단~! 양배추참치꼬마김밥 레시피 ---------- 그럼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일주일 이내에 발송됩니다. 💖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 냥식집사 레몬그린 링고픽 뽀봉 신행지 앙칼진애미나이 우곰이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2민트홀릭 복있는여자 지금이순간7 365운동 봄겨울 지니1106 69써니 봄나무봄나무 지니어트주노키오 감이오네 봄이옴 지도 강미미 붉은레드 지매 강제인 비비기맘 지앤혁 건강하루 비육지탄 짱짱12 건강하자으니 비포장도로자전거 쨋든럽 고구마피자맛있어 빠담소리 쪼물딱 고으니지 뽀굥 쪽쭈리 고인도르 쁘띠허니 쭌애 공주얌 사랑혀니 쵸코파이팅구 교차편집 산곡동미녀삼총사 치노카푸 구라p 생강꽃 치이카 구룸구룸 샤르데냐 코코유키 그냥지나 샤바댕 콩콩이짱 기르밍 서해태백산3QUGB 쿠보 기춘이530707 선물부자 키키0 길곰도리 성아진 탐새 김강쥐 셰어 태거니 김범기 셰인 털보꾸기 깽별 소나무1234 토끼7777 꽃님이네 솔트1 트레비라임 꽃이뻐 쇼덕수나 트윈스1 꿀빛 숑숑이야 티얼그레이 꿈굽는사람 수경2 파랑하트 나는민천사 숨은꽃처럼 파인솔 나비리 숫자 파인호랭이 난괜찮아용 숲속의나무 팜므파탈캣 남아뿡 슈롭 평송가성 낭랑 슈비므네 프라임12345 낮밤1 스카이호버 피어리님 다미마 시나몬66 피코 다시빼 시아81 피타 다이어터군 쌩씽걸 핑크라벨 달콤한게으름 써니야아앗 하늘바래기 담율로 썸미 하이0530 당고딩고 쏘쏘라 한주연 당근먹기 쏭쏭ㅋ 해234 당근먹기딸 쏭이연이 해설사 당근쥬스쪼아 ㅇㅅㅇ지니 행복한집2 델리만쮸 아롱마미 행복한집3 동그라미1 아무도 행뽁햐 듀란듀란 아미12 헤일리1 듀리안 아미ㅇ 현유리 들꽃7 아브로삐삐 호롱이 따뜻 아침향 화려한날 딸기와의행복 알밤2 활동적인나무늘보 또리또라 애플짱 회원정보 뛰어라토끼 앨리젼 후빠 뜬눈 앵두정원 흥호호 라라스칼렛 앵둘 agnes0117 람라미 야롱 biki 랑구마미 어머나왜이래 Cliff 런닝광인이고싶었다 어트지니요 cogo092 로앰 엄마동2 comachen1 로키스 연완이맘 cookiie 리루릴 연이다 dhwhl777 리베라따 열정73 dnffl 마고할미 영리한고양이 eun51999 마음그릇 영선이302 flyihan 만보걷자0032 영잔디 GUNDDAM 만캐쉬원해요 영진왕빠 Heat 맑은오늘날 예픈공주 HL 매드비너스 오기로기 hongek58 매직이 오늘도행복하자 hoya1314 매화나무 오잉12 HYJ123 맥지 옹동 janedoe 멋장 우아미 je00 멋진나라 울트라돼지런 jiyaaa 멍청이2 워니뚱 k2023 멍청이3 워니s Kint 메리골드페퍼 워터멜론 kjo 명확히 유민니 KKK용식이22 모무 윤린 kookies 모카모카붕어빵 윤성맘 LoveJJ 목표사십구 융융융융 LV 뭔소리야 융형 mjy780 미니니슈 으갸 myfavorite 미리무 은유랑 myjung9770 미여니70 이하린80 neplos 미주장 이히홋 odell86 민배봉봉 인생이여만세 oi슬oi 민서니PNBDN 인생중 Oracle 밀루땡땡 일지향 roh69 밍키199 임삼미 s9424103 바다사랑태양 자수민 seabuck 바다속고양이 잔머리미애 siro3344 박상목 쟈쟈쟈 so2 박선비 정근애 ss샤랄라ss 방법이없어달리달리 정숙한여자정말 ssul0115 베베2022 정은하수 suminin 벼리쮸 제벌 valenti86 별너는 조콩만 who8365 보루미 주안맘0413 ymittang 보리콩까미 주여니2 YS2 보이윤 준이할미 ZGMF zntkskzlzy 😥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 1.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혈기챌 5기 4일차인증
날짜 : 2024. 06. 13 (목) 맑음 혈당측정시간 : 공복 내용 : 어제점심 물말아서 밥반공기와 오이지무침, 저녁 대패삼겹살, 상추, 치커리 먹으면서 밥은 한숟갈 먹었다. 그리고 저녁에 40분 운동했는데 아침공복혈당 110나왔다. 지난번과 너무나 다른 혈당에 당혹스럽지만 꾸준히 운동을 해야겠다.
카타리나60
6월11일_혈당일기5기_2일차
날짜_6월11일 더움 기록시간_저녁식후2시간 먹은음식_카레라이스+김치 오늘 저녁은 카레라이스~ 학원가는 아들 스케줄을 맞추다보니 저녁식사시간은 빨라지고 음식은 간단한 메뉴를~ 카레는 혈당수치를 많이 올리는듯해서 저녁을먹고 바로 고수부지 한바퀴~ 그리고 2시간뒤측정해보니 수치가 굿!!
만캐쉬원해요
라떼랑 아침 산책이 오전 산책으로 늘어남😅
말바위에서 아침을 먹고 일어나니 8시 반쯤 됐답니다. 사실 이때 그냥 집으로 가서 라떼 집에 놔두고 나는 다시 씻고 명상 수업 가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왠지 몸이 가벼고 좋더라고요. 그리고 낮에 많이 움직이는 거는 라떼가 힘들지만 10시쯤 우리 하우스 가서 난 수업듣고 라떼는 엄마랑11시부터 한 시까지 거기 앉아 있다가 집에 가는 거는 라떼가 별로 안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계획을 바꿨답니다.(이유 중에 들어가서 샤워하는 것보다 그냥 걷는 게 나한테도 좋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래서 말바위에서 바로 삼청공원으로 내려갔어요. 공원끼리 이어지는 길이 나무로 둘러싸여 있어서 그늘져서 덥지도 않고 시원하거든요. 거기다 지금 가는 길은 내리막이라 가기도 편하답니다. 반대로 와룡공원 쪽이나 성대쪽으로 갈때는 이 계단 쪽으로는 가지 않고 다른 길로 가요. 그대신 그곳은 그늘이 없어서 한낮은 좀 힘들답니다. 내리막이라 금방 삼청공원은 도착했어요. 공원 안은 울창한 나무들이 빽빽이 있어서 공기도 좋고 그늘도 많아서 걷기 너무 좋아요. 삼청공원 안에 어린이숲체험장도 있고 벤치도 여기저기 많아서 사람도 많고 테마길도 여기저기 있어서 재밌는 것도 많아요. 공원 끝부분에 화장실 갔다 오는게 코스랍니다. 이때 겨우 6200보 정도 됐네요. 캐시워크 팀위크에 62000보 최종보상이 있는 날이라 사진을 찍었어요. 여기서 삼청동길 쪽은 걸었어요. 이 조형물에서 우리 라떼 1장 찍어주는 건 갈 때마다 하게되네요 이쪽은 제동쪽 도자기 박물관 있는 곳인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 근처랍니다. 지금 이 시간은 얼마나 있는가 봤더니 웨이팅이 그렇게 길지 않더라고요. 오픈런보단 이 시간이 괜찮다 싶긴 하는데 요일별로 다를 수 있겠죠? 오늘은 아침 든든히 먹었고 나는 11시에 수업이 있어서 바삐 라떼를 재촉해서 계속 걸었어요. 근데 창덕궁 앞에서 라떼가 꼭 저 자리에 앉고 싶다고 지맘대로 올라가네요. 한두 번 제가 저기서 라떼 간식 준적이 있어서 간식도 줘봤는데 안 먹고 저렇게 나를 쳐다보더라고요. 지도 많이 걸었으니 못 걷겠다는 건가 싶어서 얼른 안아서 그늘까지 데려다 줬답니다. 그늘에 가니까 또 따라 걷더라고요. 율곡터널 지나서 대학로 우리 가게에 10시 10분쯤 도착해서 라떼랑 나랑 찬물 벌컥벌컥 마셨네요. 오늘 확실히 조금 몸 괜찮다고 제가 무리를 한 거 같애요. 라떼는 가게에서 엄마와 이모랑 있고 저는 명상 수업 받으러 갔다오면서 얼른 마을버스 타고 광장시장 가서 야채도 사서 다시 하우스 와가지고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답니다.어머니가 오늘 새벽 꽃시장 갔다 와서 오전 근무셨거든요. 집에 돌아오니 18000 보를 걸었네요. 그래도 우리 라떼는 이중에 한 이천 보 정도는 덜 걸었답니다. 그래도 너무 많이 걸었나?😅 우리라떼 집에 막 들어오기 전 모습입니다. 오늘도 좀 헬쭉해 보이고 힘들어 보이나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저당레시피) 푸짐한 그릭요거트 샐러드 🥗
저당레시피) 푸짐한 그릭요거트 샐러드 🥗 공복운동후 10시 오전식사 14시간 공복을 유지하고 운동후 좀 쉬었다 식사 합니다. 양상추 씻고 그동안 치킨텐더 한조각 에프 돌렸어요 오늘은 소프트비엔나 2개 추가입니다. 단백질 12그램이라네요. 삶아 놓은 계란도 다 먹어서 다시 반숙으로 삶았어요. 바로 삶았으니 2개 올려요. 양상추 슬라이스 양배추 가득 깔고 찐단호박과 계란 치킨텐더 올렸어요. 그릭요거트와 호두 블루베리 토핑하고 마지막은 오리엔탈 소스 뿌렸어요. 오늘 아침은 더 푸짐하게 먹네요. 운동하고 잘챙겨 먹어야 건강한 근육도 생겨요. 잘챙겨 드세요.
레몬그린
맥모닝 대신 땅콩버터 들어간 애플모닝번
제가 요즘 혈당 관리에 정말 최선을 다하고 있어서 당근라페도 만들어 먹고.. 오메가3도 정말 열심히 챙겨먹기 시작했고 (사둔진 3달됐나..) 아침 식단으로 정말 황금같은 사과를 챙겨먹고 있답니다. 근데 사과도 금이지만 빈속에 먹으면 혈당스파이크 현상이 있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요렇게 아침마다 자주 먹어주려고해요! 사과반쪽 + 땅콩버터 한스푼 + 올리브오일 한스푼 + 레몬즙 반스푼 먹으면 정말 상콤달콤하니 좋은데 뭔가 포만감을 더 줄 수는 없는걸까,, 생각을 하다가 코스트코에서 요 빵을 발견했어요. 뭔가 통밀빵번같은 느낌이라 냅다 집어왔습니다. 냉동실에 보관하고 에프에 170도 토스트모드로 10분데워주니 따끈말랑해져서 먹기 딱 좋았어요 ^^ 사과1개 , 땅콩버터 , 올리브유, 라이트 크림치즈 , 레몬즙 + 번 별다를게 없이 크림치즈만 추가되었어요. 우선 사과를 얇게 슬라이스로 썰어 레몬즙 한스푼, 올리브유 한스푼 넣어주고 휘휘 절여(?)줬습니다. 사과를 절여주는 동안에 통밀번에 크림치즈, 땅콩버터를 빈틈없이 발라주어요. 그 위에 올리브유와 레몬즙에 절여진 힘없는 사과들을 이뿌게 쌓아서 올려주면 됩니다. 글래드랩 없었으면 어쩔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대용으로 딱이라서 저는 도시락 싸려구 늘 글래드랩으로 휭휭 싸주고있는데 이거 너무 편하죠. 풍선껌과 동일한 성분의 끈끈이니 식품에 걱정없이 사용가능하다는 점이 좋아요👍 비주얼은 맥모닝,, 그치만 훨씬 건강한 혈당스파이크 멈춰! 애플번입니다. 먹고나서도 부대끼지 않고 가스차지도 않고 포만감은 엄청엄청난 상콤달쿰한 아침끼니로 딱이에요. 만드는 방법 역시레시피라고 내세울만한게 1도없을정도로 정말 쉬우니까~~ 기회되면 꼭 만들어 드셔보세요 🥰🥰 일단 재료만 갖춰지면 됩니다 (그게 가장 어려움ㅎ..ㅠ) 모두들 혈당관리 잘하세요 ☺️☺️
앙칼진애미나이
저녁은 땡볕에 산책 다녀와서 요거트볼 일찍 먹음
저녁은 조금 일찍 요거트볼(수제요거트 냉동과일 시리얼 견과류 초당 옥수수) 해서 먹었어요. 사실 말이 요거트볼이지 그냥 집에 있는 재료로 요거트 비벼 먹은 거지만 역시 맛있어요. 오늘 저녁을 안 먹을지 아니면 두유나 단백질바를 먹을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씻고 앉아 있으니까 또 견과류가 당기더라고요. 조금 먹다가 이러면은 또 안 되겠다 싶어서 차라리 저녁으로 아예 차려 먹었네요. 그래서 4시 20분대라 저녁 치고는 좀 일찍 먹었지만 지금 배고프기도 하고 졸리기도 하니 빨리 먹는 게 낫겠죠?😁 점심때 갔었던 모자이크 베이커리에서 나와서 바깥쪽에 사진 찍을 만한 데가 있어서 라떼 한장 찍어줬어요 빵집은 북촌로 아래 끝부분에 있는 곳인데 집에 갈때 북촌로 가장 제일 위로 올라가서 와룡공원길로 해서 성균관대를 거쳐 대학로 갔어요. 햇빛이 너무 강해서 간간이 쉬었는데 여기는 성대정문 앞에 있는 조그마한 공원이에요. 강아지들이 많이 다니는 데라 우리아이도 저 근처 가면은 저기를 항상 들려서 밴치에 앉으니까 오늘도 당연히 저 벤치에 앉아서 쉬더라구요. 간식도 주면서 살짝 땀도 식히고 움직였네요. 아파트까지 와서 집 막 들어가기 전에 라떼. 지쳐보이네요 우리 라떼 발도 닦아주고 밖에서 오래 있어서 온몸도 티슈로 닦아주고 라떼 먼저 닦아주고 저도 씻었답니다. 씻고 나오니 자고 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10일 (월)혈당일기 5기 1일차
날짜:2024.06.10.월 날씨:맑음 오늘혈당측정시간 :아침식사후 오늘은 아침을 카레라이스와 어묵볶음으로 하엿다.식후 혈당측정이 조금 높게 나왓다.매일 운동으로 식단으로 혈당수치에 신경을쓴다.
jeonghee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1일차
6/10 아침식사 한시간 반 후 혈당 : 103mg/dL 아침에 단호박에 슬라이스 치즈 얹은거랑 커피우유를 먹었다. 그리고 한시간 반 후에 측정함. 103으로 괜찮은 수치다. 공복혈당이랑 별 차이 없다는게 문제..
도정훈
혈당관리 하는데 과자나 간식 먹고 싶을때
혈당관리하는데.. 입이 궁금하고 뭔가 씹고 싶고 과자가 먹고 싶을 때 많잖아요 이상하게 못먹는다고 생각하니 더 먹고 싶은게 인간에 식욕인가 봅니다 감자를 슬라이스해서 전자레인지 돌려 포카칩도 만들어 먹고 겨울에는 무 토마토,딸기..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는 과일이나 김,다시마,당근 참..다양한 야채들도 씹어 먹곤 했는데요 그중에 생각나는 과자하나랑.. 제가 좋아해서 만들어 먹는 간식 하나 소개할께요 과자는 왠만하면 끊는게 장기적으로 좋긴하더라구요 ㅠㅠ 입터짐? 이라고 하나요??? 요거 하나만 먹고 말아야지..하지만 그게 안되는게 과자더라구요 피그미 과자 매운맛 80g 우연히 발견해서 돼지껍데기 과자 매운맛 주문해봤어요 한봉지에 148kcal 인데.. 탄수화물과 당류 0 저탄고지 하시는 분들 드시는 과자인가봐요 오예~ 당장 시켰죠 전 스낵을 좋아해서 함 시켜봤는데 고소하니 맛있네요 ㅎㅎㅎ 혈당관리에도 좋은 과자이고 통후추맛과 매운맛 두가지가 있는데 저는 매운맛만 먹어봤어요 한두개 사먹을수 있음 참 좋을것 같아요 8개씩 묶어 파네요 쿠* 에서요 ㅎㅎ 두번째로 소개할 저의 간식은 제가 자주 해먹는 간식이에요 검은콩 과자 일단 집에 에어프라이어 있음 아주 쉽구요~ 없다면 전자레인지로 하셔도 되요 오븐도 가능해요 저는 검은콩,병아리콩.흰강낭콩 집에 있는거 돌아가면서 콩스낵 만들어 먹었어요 너무 쉬워요 검은콩은 하루 정도 불려주세요 그럼 콩에 크기가 엄청 커진답니다 채반에 물기를 뺀후 에어프라이어에 15분 돌리고 뒤적거리고 10분이나 15분 돌려 뒤적거리고 30분 이상 절대 처음부터 40분 30분 이렇게 돌리시면 안돼요~~ 저는 타기 전까지 돌려준것 같아요 바삭한 식감을 좋아해서요 식으면 딱딱해지니 이가 안좋으면 그냥 삶아서 드셔도좋아요~ 오도독 오도독..입이 심심할때 고소한 영양간식이에요 병아리콩 칙팝도 가능한데 전 양념을 바르는게 싫어서 병아리콩은 삶아서 에프에 돌려주었어요 소금간 하면 좋더라구요 첫번째 검은콩보다 두번째는 좀 더 돌려서 바삭하니 너무 고소하고 맛있게 되었어요 전자레인지로 흰강낭콩으로도 만들었어요 흰강낭콩은 불린후 일단 삶아서 전자레인지에 돌려주었어요 조금 돌렸다 뒤적거리면서 눈으로 보면서 만들었어요 전 많이 딱딱하게 만들었어요 ㅎ 한개라도 씹어 먹는 그맛이 좋거든요 흰강낭콩도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혈당도 덜 올리는 저당식품 맞죠~~ 또 ..병아리콩 삶아만 먹어도 맛있긴해요 ^^ 금방 삶아서 먹음 정말 맛있는데 냉장고 들어가면 좀 맛이 없어 후무스 만들어 먹었는데 그건 담에~ 좋아하는 콩으로 에어프라이로 맛있는 콩과자 만들어 드세요 ^^ 다이어트나 혈당관리 할때 간식이 생각날때 오도독 씹어 먹으면 입이 즐거워진답니다~ 지금 까지 저의 혈당관리 TIP 간식편이었습니다~
뾰료롱
(그릭요거트레시피) 그릭요거트과일야채 샐러드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집에서 직접 만든 수제 그릭요거트를 활용하여 매일 아침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답니다 1.양배추 오이 당근 파프리카 상추 치커리 청경채 브로컬리 등 신선한 야채를 씻어 준비한다. 2. 단호박 고구마 감자(세가지는 쪄서 사용) 바나나 사과 토마토 파인애플 딸기 키위 오렌지 등 제철과일이 집에 있으면 한두가지 준비한다. 바나나 사과 토마토는 거의 매일 넣는데 영양도 좋고 샐러드의 여러재료들과의 조화 뿐아니라 설탕없이 샐러드의 단맛을 내는데 효과적이다 3.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잘게 자른 견과 준비. 4. 채소와 과일 등 재료들을 먹기좋은 크기와 모양으로 자른다( 주로 채를 썬다) 5. 단호박이나 고구마 감자 바나나 삶은 달걀 등은 으깨어 그릭요거트와 섞는다 6. 채썰거나 작게 자른 야채들(4)에 식초와 올리브오일을 한스푼씩 뿌려서 가볍게 섞은 후 (5)의 단호박 등 으깨어 섞어놓은 그릭요거트를 부어 같이 잘 섞는다. 7. 이쁜 오목한 접시에 담고 그위에 견과류나 시리얼을 뿌린다. 8. 식빵위에 샐러드를 얹어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어도 꿀맛이다.( 칼로리 주의 ) 9. 맛있게 즐겁게 먹고 건강해진다
인생이여만세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샐러드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샐러드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일반 요거트에 비해 두배나 높아 운동후 식사에 활용하면 좋은데요. 단백질은 근육을 형성하는데 쓰이고 포만감도 오래가서 샐러드 식사에 꼭 포함해 줘야 합니다. 운동을 하고 단백질을 안먹고 야채 샐러드만 먹으면 근손실이 생길수 있습니다. 그릭 요거트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서 장건강에 도 좋다고 합니다. 그릭요거트는 칼슘과 비타민D 도 많다고 합니다. 거기에 그릭요거트는 건강한 지방도 함께 들어 있다고 하네요 당류를 줄인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건강에 좋다고 하니 잘 챙겨 먹어야 합니다. 공복 운동후 식단이라 신선한 야채 양상추 양배추를 기본으로 깔아 줍니다. 단호박 올리고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호두 이렇게 같이 올려줬습니다. 아침 운동후 든든하게 단백질을 채워 먹어야해서 오븐구이 닭고기와 삶은 계란 하나와 데친 두부도 추가해서 배부른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준비 했습니다. 샐러드라고 너무 적은 양을 먹으면 금방 배가고파서 간식을 먹게 됩니다. 샐러드 먹을때 단백질도 충분히 같이 먹어줘야 배고프지 않게 혈당관리 할수 있어요. 장점이 너무 많은 그릭요거트 샐러드에 빠지면 안되겠죠? 👩🍳재료: 양상추 양배추 슬라이스 찐단호박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호두 두부 닭오븐구이 1조각 삶은 계란 하나. 오리엔탈소스. ✔️호두를 샐러드에 잘라 넣어 같이 드세요. 칼로리 높은 소스 보다 고소하게 맛있고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두뇌건강과(치매예방) 피부에도 최고 입니다.👍
레몬그린
그릭 요거트 저당과일 파르페 만들어 먹어요
날씨가 덥죠? 자꾸 시원한 것 찾게 되는데요, 이럴 때 단백질이 풍부한 그릭 요거트를 살짝 얼려서 gi지수가 낮은 과일과 함께 파르페를 만들어 보세요. 든든하면서 영양보충 수분보충 에너지 충전이 모두 가능해요. 무가당 그릭 요거트 200g 준비해서 살짝 얼려요 gi지수가 낮은 생과일 준비 바닥에 오트밀을 깔아도 좋아요. 과일을 슬라이스 해서 예쁘게 컵면에 두르고 차곡차곡 재료들을 쌓으면 완성입니다.
길곰도리
우유 대신 그릭요거트
제 아침입니다. 시리얼에 저지방 우유를 먹다가 유산균도 챙길겸 그릭요거트로 대체해서 먹기 시작했는데요. 확실히 더 든든하고 아침에 찬우유 먹으면 배가 부글거렸는데 그런것도 없는 것 같아요. 시리얼은 당분이 적은 것으로 준비하고 아몬드 슬라이스도 추가했어요. 시판 그릭요거트인데 좀 묽은 것 같아서 다음에는 직접 만들어볼까합니다
냥냥써브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 7일 (금)| 혈당일기 4기 6일차
-날짜 :2024년 6월 7일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내용 :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기록입니다 가족 식구들과 함께 저녁을 먹었습니다 저녁 식사 메뉴는 백숙과 하이라이스입니다 백숙만 먹으려고 했는데 어제 돼지고기를 조리해 놓은게 있어서 어쩌다 보니 하이라이스까지 하게 됐습니다 냉장고 정리 차원에서 혈당 걱정은 잠시 뒤로 미뤄야 했습니다
행운복덩이
친구집 방문
친구시골집 가서 보리수열매,미나리,시금치,오이,치커리등 한보따리 따서 왔네요.
쉬리107
저당 김치 볶음밥 레시피
1.재료:대패삼겹살,대파,양파,김치, 콜리 플라워 라이스, 간장,고추장 2.선택:식초,액젖 와성된 모습을 봤을때는 내가아는 김치 볶음밥이랑 똑같은데 밥대신 콜리플라위라는 것을 넣어서 밥대신 탄수화물을 줄였다 포리플라워는 슈퍼푸드로서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항암효과가 뛰어난 식재료다
재털이
저당레시피) 🥗푸짐한 샐러드 한접시
저당레시피) 🥗푸짐한 샐러드 한접시 아침 운동 하고 왔어요. 단호박은 찌고 닭은 오븐에 구웠어요. 쪄진 단호박은 잘라서 준비하구요. 오븐에 구워진 닭도 준비 됐습니다. 새로 사온 맛있는 오이와 당근도 준비해요. 큰 접시에 양상추 깔고 슬라이스 양배추 올려요 푸짐하게 올려도 포만감 좋지만 칼로리는 아주 작아요. 맛있는 오이 당근 들러리에 아침에 찐 달콤한 단호박과 오븐구이 날개랑 윙 올려 줍니다. 어제 삶은 반숙란도 추가 했어요. 오리엔탈 소스 뿌려서 식사 합니다. 야채 먼저 먹으면서 단호박 닭고기 등이랑 같이 천천히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금요일 아침 돼지김치찌개 쌈밥
600g이 빠졌어요. 어제저녁 말린고구마 조금 먹긴 했는데 고구마 먹어서 조금 걱정 했고 어제 겨우 만보만 넘겨서 이것도 걱정거리였요. 그러나 결과는 한 3주 만에 64kg대로 결국 내려갔네요(그렇게 기다렸는데 65에서 3주나 발목이 잡혀 있었어요) 아마 애견 카페 테라스에서 뛰고 왔다 갔다 한거라 많이 걷지 않아도 체력 소모가 많았나 봐요. 오후 한 3시 넘어서는 강아지도 많고 완전히 개판(말 그대로의 의미로)이라 혼이 쏙 빠지게 정신이 없었거든요. 라떼가 1시간 이상 실내에 있으면 지겨워해서 테라스로 나가서 뛰고 한낮 햇빛 더우면 들어가서 에어컨에서 쉬고 다른 애들 오면 냄새 맡고 체크하고 좀 돌아다니다가 또 쉬고 그랬더니 라떼도 조금은 지쳐하고 나도 힘이 약간 들긴 했네요. 특히 어제 점심에 먹은 음식이 열량이 있을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이 정도는 괜찮나봐요. 먹으면서도 건강한 치즈를 먹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했어요. 하여튼 저녁을 간단히 먹었으니아침이에 배가 고파서 얼른 샐러드를 준비해야 했지만 오늘도 아침에 야채준비를 했어야 했네요. 어제세산 양상추는 겉부분이 안 좋아서 뜯어서 씻어놓고 치커리도 씻어서 준비, 잘잘한 천도복숭아도 먹어보니 굉장히 신맛이 강해서 쏭쏭 썰어서 그릭요거트 위에 올려야 했어요. 직접 양상추를 사니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양상추는 가장 무르기가 쉬운 채소라 한번 쓸때 많이 쓰게 되네요. 그래서 기본으로 깔리는 녹색 채소가 많은 산더미 샐러드 만들어졌답니다. 어제 만든 양송이버섯 볶음도 넣고 과일은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이렇게 넣어서 그릭요거트에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픽을 올린 라떼네샐러드. 오늘도 푸짐하죠?😅 어제 아침을 먹은 돼지김치찌개가 그대로 있었거든요. 내가 점심 밖에서 먹고 저녁 안 먹으니 다른 식구도 안 먹고 역시 남은 반찬은 제차지예요. 뭐 크게 불만이 있는 건 아니구요😝 어제처럼 상추쌈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동생은 또 속이 안 좋은지 아침 안 먹고 엄마는 누룽지 끓여서 우리 집 푸짐한 김치와 나물 반찬반찬과 드셨어요~~ 오늘 새벽도 우리 라떼 저렇게 쿨쿨 자는 모습이 넘 예쁘죠? 콩깍지가 쓰였다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레시피) 오리고기와 양배추로 덮밥해서 먹어요...^^
정말 간편한 양배추를 이용한 다이어트 요리 레시피입니다. 우선 준비물은 오리고기 슬라이스, 양파, 계란, 그리고 현미밥....^^ 1.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적당히 두르고 먼저 오리고기 슬라이스와 양배추를 익혀주세요. 2. 양파와 굴소스, 고추가룻를 넣고 양파가 적당히 익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3. 계란을 넣고 후라이를 만들어 줍니다...^^ 4. 마지막으로 그냥 현미밥 위해 얹어주면~~~~ 끝~~~ 바쁜 아침에 먹으면 좋아요...ㅎ
바다사랑태양
어제급식
요구르트 돼지고기탕슉과파채 깍뚜기 오므라이스 된장국 현충일케익 연휴동안 직장밥 못먹네요ㅠ
파인더홀
양배추 라페 잠봉 다이어트샌드위치🧡
❤️ 양배추라페를 뜸뿍 넣은 뚱땡이 샌드위치 요즘 양배추라페 많이 만들어 드시길래 저도 동참!! 당근라페보단 단맛이 덜하지만 나름 양배추만의 아삭함과 매력이 있네요👍👍 우선 양배추 라페를 듬뿍 만듭니다 채 썰어 물에 씻은후 채반에 놓고 물기 적당히 빼주고 올리브유 식초 레몬즙 홀그레인머스터드 후추 적당히 넣어서 버물 버물 당근라페 만드는거랑 같아요 한통 만들어 놓으니 든든하네요 ㅎㅎㅎ 샌드위치는 집에 있는 재료를 우선 다 넣었어요 아삭한 로메인상추 쌉쌀한 맛의 루꼴라 토마토 슬라이스 삶은계란 슬라이스 그리고 그 위에 양배추 라페 듬뿍~~~ 그리고 잠봉❤️❤️ 존쿡 델리미트 잠봉 사용하는데 하나도 안짜서 완전 좋아요 이거 한봉 그냥 넣어요 ㅎㅎㅎㅎ 소스는 크림치즈 살짝 바르고 바질페스토 그 위에 살짝 올렸어요 아주 잘 어울려요~~^^ 짠~~~ 뚱뚱한 양배추 라페 잠봉 샌드위치입니다!! 양배추라페의 아삭함이 너무 잘 어울려요~~ 든든하고요 당근라페 듬뿍도 맛있지만 양배추라페도 겉돌지 않고 어우러져 맛있네요👍👍 이렇게 양배추라페 추가로 곁들이고 샌드위치 반개만 먹어도 한끼 식사로 good~~👍
당근쥬스쪼아
저녁은 빵
저녁으로 트레이더스 에서 사온 빵으로 먹었어요. 아삭한 양배추 식감이 좋네요. 소세지가 아니라 슬라이스 햄 이지만 그래도 맛은 좋네요
로블ㅎ
사라다빵
트레이더스 에서 사라다 가득 크로와상 빵 샀어요 예전에는 소세지가 통째로 들어 갔는데 이제는 슬라이스 햄만 들어 갔네요
로블ㅎ
수요일 아침 야채준비는 어려워~~
300g이 쪘네요😆 어제 점심에 케이준샐러드(+고구마) 먹을때까진 괜찮았는데 그 샐러드 다 먹고도 조금 아쉬워서 윙을 2개 더 먹었더니 치킨이 저녁 먹을 때까지 소화가 덜 되는 거 같더라고요. 어쩐지 내일 찌겠다 싶었더니 여지없네요😅 그래도 그제보다 안찐게 어디야 하면서 오늘도 다시 맘 다잡아봅니다. 아침에 어머니랑 같이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이렇게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오늘 2인분 샐러드에는 양상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콜라비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모짜렐라치즈 그릭요거트 와 수제 소스(월남썀 소스에 식초 추가) 뿌려 마무리 했어요 정말 종류가 많은 것 같죠? 그런데 실제로는 로메인과 치커리가 없어 못넣었어요. 오늘 다 쓴것은 방울 토마토와 초당옥수수인데 기본으로 하는 게 아니고 선택지의 하나라 당장 안 사도 되지만 최애하는 옥수수와 몸에 좋다고 챙기는 토마토라 오늘이나 내일은 살 거 같네요. 먹을 때는 금방 먹었지만 사실 이거 준비가 40분은 걸렸답니다. 어머니가 오늘은 동생이 새벽에 비빔면 끓여 먹어 밥을 안 하지만 시금치 나물무침과 브로콜리 삶아주신다고 옆에 계셨거든요. 그때 저도 오늘 샐러드 야채 대대적으로 준비해야 되서 할게 많아서 엄마한테 도와달라고 그랬네요. 양상추 씻고 물털고 배추도 씻어야 되고 또 파프리카와오이 씻어서 썰고 오렌지도 준비해야 있어요. 어머니가 옆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금방 끝낸 면이 있지만 오이랑 파프리카 써니 오른쪽 어깨가 묵직해지네요. 칼질이 팔 아파요. 전 오른쪽 겨드랑이쪽 수술해서 부종이 생길까봐 아껴야 되는데 일산 칼질도 양이 많으면 힘들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내 음식이나 장만하지 본격적으로 할 수가 없어요. 제과 제빵도 관심도 많고 배운적도 있어 홈베이킹을 한적도 있지만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안되기도 하고 어깨와 허리가 아파서 지금은 도저히 엄두가 안 난답니다. 샐러드 먹고 아침에 엄마가 시금치 나물까지 얼릉 해주셔서 기존반찬까지 빼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도 엄마 덕에 저는 다이어트의 열심히 매진할 수 있답니다. 아침 루틴으로 마음 챙김 음악 들으면서 명상하고 체크 사진 찍을때 옆에서 자고 있는 우리 강아지 라떼 찍거든요. 우리 라떼 자는 거 이쁘죠?😆 갓난애기나 이쁜 강아지 보면 엄마나 보호자가 그러잖아요. 우리 애는 잘 때가 제~~일 이쁘다고ㅎㅎ 나도 우리 라떼가 잘 때가 제~~일 예뻐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샐러드
양배추는 가성비있는 채소여서, 냉장고에 떨어지는 적이 거의 없는데요. 요즘은 양배추 가격이 많이 올라 조금 부담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리 여기저기 쓰임이 많은 채소여서 장 볼 때 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희 집은 채소를 듬뿍 먹으면 건강에 좋다하여 양배추샐러드를 자주 해 먹습니다. 양배추를 채칼로 슬라이스 한 후 물에 씻고 체반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양배추와 함께 색색의 파프리카를 첨가해 줍니다. 샐러드 소스없이 먹으면 건강에 더 좋지만, 맛도 포기할 수 없기에 흑임자드레싱을 뿌려 먹습니다. 아삭아삭 맛있는 양배추샐러드 간편한 건강한 음식입니다.
정은하수
6/4(화) 4기 3일차
식후 2시간 후 측정 혈당 저녁 카레라이스 섭취 간단히 산책 믹스커피의 유혹을 참음
하늘한번
월남쌈 군만두
현미 라이스페이퍼로 월남쌈 군만두 해먹었어요. 두부.버섯.양배추.파 잘게 다져서 계란넣고 굴소스넣고 볶아주고 라이스 페이퍼에 싸서 구워주면 월남쌈 군만두 완성! 현미라이스페이퍼로 칼로리도 낮추고 양배추와 두부로 포만감도 채워줘요. 칠리소스 찍어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쿄쿄84
양배추레시피
양배추는 훌륭한 식재료죠 활용도가 다양해서 여러 재료와 결합해서 많은 요리를 할 수 있어요 저는 냉장고에 잠자고 있는 라이스페이퍼를 활용해서 양배추 말이(? )와 부침을 만들어 봤어요. 가끔 해먹는 요리입니다 (재료) 양배추, 당근, 청양고추, 계란,감자전분,라이스페이퍼, 소금, 올리브유 (만드는법) 1.양배추, 당근 채썰기, 청양고추 잘게 썰기 2.위재료 볼에 담아 계란,전분 약간, 소금약간 넣고 섞는다 3.라이스페이퍼를 물에 잠깐 담가서 그위에 위재료를 적당량 깔고 김밥 말듯 말아서 4.올리브유를 두른 프라이팬에 넣고 굴려가며잘 익힌다 5. 케찹등 기호에 따라 소스를 찍어서 먹는다.
숨은꽃처럼
양배추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게맛살, 사과를 얇게 슬라이스해서 양배추도 같이 송송 썰어줍니다 그런다음 좋아하는 드레싱 소스로 이렇게 버무려준다면 완성이지요 간단하게 샐러드로 먹으면 좋은 레시피라 자주 해먹는답니다~🤗
효똥이
양배추 코울슬로
재료 양배추 250g 양파 20g 당근 30g 소금 1/4작은술 슬라이스햄 2~3장 마요네즈 3큰술 설탕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모든 재료를 준비해주세요 *식초대신 레몬즙도 괜찮아요 *햄은 생략 가능해요 야채는 전부 채쳐서 준비해주세요 *양배추는 너무 얇게 않게 채쳐주면 식감이 살아있어서 더 좋아요 야채 재료를 전부 넣고 소금 1/4작은술 넣은 다음 잘 섞어서 10~15분 재워주세요 재워둔 야채의 물기를 가볍게 짜주고 자른햄과 소스를 넣고 잘 섞어 주세요 완성된 코을슬로는 냉장보관시 일주일간 먹을수있어요
영이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