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 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만나 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만능주부! 김밥 쉽게 써는 요령 👍
저는 참기름을 칼에 발라서 김밥을 썰었는데 이런 방법도 있네요 ㅎ 식초는 만능이네요 김밥 갑자기 먹고 싶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일러스트=양진경© 제공: 조선일보 김밥을 썰 때 칼을 약한 불에 한 번 달구면 밥알이 엉겨붙지 않아 깔끔하게 잘린다. 칼을 식초에 담갔다 빼도 김밥이 잘 썰린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다 걷고 나니까 그늘 생김ㅡㅡ
다 걷고 나니까 갑자기 구름 몰려와서 해를 가리네... 땡볕에 걷느라 사막을 누비는 기분이었는데;;; 이러다 또 비올지 모르니 빨리 들어가야겠슴다
훔훔
김치찌게
점심으로 김치 찌개 파우치 국 끓여 먹었어요 종종 사서 먹는 국인데 김치찌게는 이 제품이 제일 맛있어요 고기도 많이 들어 있고 국물맛이 진 해요
로블ㅎ
(추리)등교 중이던 여중생 둔기로 살해하려 한 10대 체포
고등학생이 스토킹 중이던 여학생을 개학날 흉기로 내려쳤다고함. 인근 상가 상인이랑 행인이 제압함. 여학생은 피를 많이 흘린채로 병원으로 이송되고 남학생의 가방에서 유서와 다른 흉기도 발견 ㅡㅡ 다른 수많은 사건이랑 다르게 뭔가...? 좀 흐름이 다른점이.있음. 등장 가해남학생,피해여학생 중학교 선후배 사이 1.남학생은 지적장애가 있음.어느정도인지는 모름 2.남학생이 여학생을 신고한적이 있음. 이유는 코인노래방에서 여학생한테 급소를 맞았다고 함 손등으로 주요부위를 쳤다 주장 3. 그 후, 여학생 아버지는 남학생을 스토킹으로 신고함. 중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안나옴 4. 남학생은 학교 상담사에게 여학생을 죽이고 자살하겠다고 말해서 경찰에 신고함 5. 남학생 정신병원 입원 6.남학생의 강한 퇴원 의사로 결국 퇴원 7.오늘 살해시도 8.경찰에서 "여학생이 만나주지 않아 화가 났다"고 범행 동기를 밝힘 추리 1.그냥 첨엔 착한줄알고 같이 코노도 가주고 친구했는데 같이 놀다보니 남학생이 점점 정신병티나서 여자애가 손절하려고 각쟀는데 그거보고 왜 안만나줘식 범행? 2.여학생의 주체가 한 명이 아니고 무리라면 뜬금없이 남학생 급소를 쳤다? 좀 어수룩한 애 단체로 괴롭히고 가지고 노는거 코인노래장에서 벗기고 때리고 사진찍고 고추때리고 하다가? 남학생이 복수? 3.결론 남자한테 어중간하게 잘해줄꺼면 아예 접근조차 안하는게 맞다. 지능이 낮으면 연심도 제어 못함.
야고
김승수 양정아. 예능일까? 실제일까? 알수없음ㅋ
어제 미우새 보셨어요? 저도 재미있게 봤는데 친구도 재미있게 봤대요 둘이 생일도 같은데.. 교복입고 놀이기구를 타는데 스킨십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놀이동산 갔다가 김승수네 집에 양정아가 놀러가서 미역국까지 끓여주고 김승수 엄마까지 마주쳤더라구요 친구가 <저거 다 짜는거야. 무슨 감정이 있었어?> 그러길래.. 제가 <진짜 좋아하는거 아냐? 좋아하니까 온 국민앞에서 그러는거잖아> 그럤더니..친구가 우결때 기억 안나냐고 ㅋㅋㅋ 아 그런가?? 내가 너무 빠져들었나... 시무룩... 😱😱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우리화이팅
새우튀김은 1인당 3개 드세요
새우튀김 이 맛난것을 1인당 3개 너무하시네요 ㅋㅋㅋㅋ 같이 먹는 직원이 헐 새우튀김을 안가져온겁니다 두부 많이 먹겟다고... MZ랑 제가 뭐라 했죠 ㅋ 가져와서 우릴 줘야지!!!!! 구내식당 매일 맛나지만, 오늘도 맛나게 점심 했네요
뽀봉
편의점 마실~ 삼김 샀어요 ☺
꼬맹이들 하나씩 먹으라고 샀어용 아직 김밥이 다 안들어왔네요~ 너무 더워서 나들이 조심하세요~ 8월 중순이 지났는데 어쩜 이리 더울까요..
우리화이팅
커피 마신 직후 '이 영양제' 먹으면, 효과 제대로 못 본다
커피 마신 직후 '이 영양제' 먹으면, 효과 제대로 못 본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커피 마신 직후 '이 영양제' 먹으면, 효과 제대로 못 본다 커피를 마신 후 두 시간 이내에 비타민이나 미네랄 제제를 복용하면, 그 효과를 제대로 못 볼 수 있다. 커피·홍차·녹차 등에는 카페인이 함유돼 있다. 카페인은 비타민D를 소장에서 흡수하는 수용체를 차단한다. 또 비타민B군과 비타민C 등 수용성 비타민은 카페인의 이뇨 작용 영향을 받는다. 수용성 비타민은 체내에 필요한 양만 남기고, 소변으로 배출된다. 카페인의 이뇨 작용은 소변으로 배출되는 수용성 비타민의 양을 늘릴 수 있다. 철분 역시 카페인과 함께 먹지 않는 게 좋다. 철분은 카페인과 잘 결합하는 성질 때문에 위장에서 흡수되기 전 카페인과 만나면, 서로 달라 붙어 소변으로 배출된다. 카페인은 철분의 흡수율을 80%까지 떨어뜨린다. 칼슘 등도 소변으로 배출되는 영양소이기 때문에 카페인과의 섭취를 삼가야 한다. 카페인이 체내에 들어와 배출되는 시간이 두 시간 정도다. 커피를 마시기 전후 두 시간 동안에는 비타민·미네랄제제 섭취를 피하도록 한다. ==================== 영양제는 커피마시전 전후 2시간 식후 커피 많이 생각나고, 점심후 직원들과 카페에도 가는데, 영양분 흡수가 안되네요
뽀봉
도너츠에 김치.
고딩막내아들이 아침에 크리스피크림 도너츠 먹는다해서 물이랑 간단히 챙겨줬어요. 하나 먹더니 느끼하다며 냉장고에서 김치 꺼내와서 먹네요..ㅋ 너무 웃겨요.
한결맘
마음챙김으로 마무리😀
하루의 끝은 마음챙김을 즐겨봅니다 ㅎㅎ 마음챙김 다들 챙겨가셨지요? 오늘도 마음을 잘 케어하며 하루의 끝으로 가보아요
구룸구룸
김치 한가지
김치한가지. 된장찌개 밥 말아 간단하게 먹어요
마음그릇
김치볶음밥
남편표 김치 볶음밥으로 저녁 간단히 해결 했어요 옆에서 보조 했는데 근데 일을 더 만드네요 김치 자른다고 국물 질질 다 흘리고 ㅠ 차라리 제가 하는 나을뻔 했는데 맛은 좋았어요
로블ㅎ
식후 효소챙김~💕
배달음식은 역시🤣 효소챙겨야 하더라구요 ㅎㅎㅎ 탄수화물 파티 후엔 효소를 먹어줘야지 ㅠ.ㅠ 안그럼 뭔가 소화 안되는 느낌이라서요 ^^ 전 소휘효소 먹고있어용 ㅎㅎ 신랑도 하도 제가 소화 잘 못시키고 하니 이제는 먼저 챙기라구 말해주더라구요 ㅎㅎㅎㅎ 그래도 요즘은 요거 먹으니 든든하네용 ^^
자스민꽃
김스틱
요런 스틱형 과자는 다 꼬소해서 맛있어요 김과자도 맛있으니 사봅니다 안에 한 때 먹을 적당한 양으로 소분돼 있어요 생각보다 김맛이 약하긴 한데 꼬소하니 스틱의 따각따각 먹는 재미도 있어요
현유리
모처럼 집에서 충전중 ...
일주일후 동창 친구들 만나기로 했다. .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이라. 수세미 선물로 주려고 열심히 뜨고있어요.
올란도
스팸두부김밥
어제 사각김밥으로 만들었다가 다 분해되어서 오늘은 그냥 말아버렸어요 두부랑 스팸만 들어있어요 ㅋㅋ;; 근데 왜 말기만 했는데 김이 눅눅해지는지.. 이대로 칼로 썰면 또 분해될것 같아서 그냥 먹으려고 했더니 김이 질겨서 또 분해됨 ㅠㅠ 그래서 가위로 잘라먹었네요;;; 요리 초보에게는 너무 어려운 김밥 ㅠ
훔훔
라면과 김치 궁합이 안 좋은 이유
'라면과 김치' 단짝과도 같은 존재이지만 혈압관리에는 최악의 조합인 것을 알고 계시나요? 권장 나트륨 섭취량 세계보건기구 WH0에서는 1일 나트륨을 섭취량을 2,000mg 미만으로 권장하고 있습니다. 라면의 나트륨 함유량 그런데 라면 한 그릇의 나트륨 함유량은 1559mg에 달하며 김치의 나트륨 함유량 김치 1회분(50g)의 나트륨 함유량은 296mg에 달합니다. 한끼식사에 라면 한 그릇에 김치를 곁들여 섭취할 시 WH0에서 제시한 권장 수치에 거의 도달한 나트륨을 섭취하게 됩니다. 혈압관리에 방해가 되는 조합이라는 것이 바로 예상되는 나트륨양입니다. 라면과 김치 혈압관리를 위해 헤어져야할 필요도 있습니다!
빠담소리
유부녀.. 오늘자 김연아 미모
은근 안티가 많음
야고
점심에 어제 남은 김밥으로^^
병원에 갔다가 투썸에 들러 따아 테이크 아웃해서 사무실에 어제 남은 김밥이 있어 점심 때웠어요. 이것도 괜챦네요^^
미르윤
행운의 룰렛
오늘도 돌려봅니다 언제나 이 글귀는 반갑네요 내일 또 만나요
쉬림프
김밥
저녁한끼 날도덥고 해서 간단히 흑미밥해서 김빕돌돌 말았네요
쉬리107
'45세 출산' 최지우, 시험관 시술 고백 "여러번 실패 끝에 딸 임신"(슈돌)
최지우 처음에 자연임신이라고 기사 떴었는데 오보였나봐요 슈돌에서 시험관 시술 고백했다고 하네요~ 난임이라 마음 고생했나봐요. 예쁜 아기천사 만나서 다행입니다 아이가 크는게 너무 아쉽다고 한거 저도 봤어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45세에 딸을 출산한 최지우가 시험관 아기 시술 실패담을 고백한다. 17일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박수홍이 50대의 나이에 유부남 대열에 합류, 시험관으로 소중하게 얻은 임신 28주 차 딸 전복이를 기다리는 아빠의 모습을 공개한다"고 예고했다. 박수홍은 2세를 계획하던 때를 떠올리며 "당시 상황이 힘들어서 30kg가 빠졌다. 남자로서 해야 할 역할을 못했다. 정자 활동성이 떨어져서 시험관 시술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한다. 최지우는 박수홍이 밝힌 시험관 시술 과정에 대해 "많이 힘들죠. 저도 (시험관 시술) 실패를 많이 했다"고 공감한다. 최지우는 "(또) 실패 인줄 알고 비행기를 탔는데, 이륙하려는 순간 성공했다는 문자를 받았다. 해외에서 모기에 물릴까 봐 걱정돼 긴팔, 긴바지, 이불로 무장하고 다음날 아침에 바로 한국에 왔다"고 간절했던 심경을 전한다. 스스로를 '노산의 아이콘'이라고 칭한 최지우는 박수홍과 시험관 시술 경험으로 대동단결한다. 방송은 18일 오후 9시 15분.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우리화이팅
불고기 김밥~
햄대신 불고기 양념해서 수분 날아가게 볶아주고 단무지 대신 오이로 건강한 김밥으로 준비했어요~ 불고기 단짠으로 너무 맛있는 김밥이에요~♡ 주말 저녁 맛있는 식사 하세요~~
제벌
속 편한 소고기 가라아게
오랜만에 동네에 온 김에 친구를 만나 점심 식사를 했어요. 식사 메뉴에 소고기 가라아게가 있어 먹었답니다. 보통 가라아게는 닭 가라아게를 많이 먹었는데 소고기 가라아게라니 뭔가 특출난게 있을까 싶었는데... 닭보다는 훨씬 야들야들한게 입에서 녹는단 표현을 해도 과언이 아니더라구요. 다만 양도 적은데 3만원이 웃도는 가격이라 다음에 또 먹을까 싶긴 해요 ㅠㅠ
평송가성
김치찌개
훈제 삼겹 남은거 있어서 한팩 구워서 넣고 두부 올려서 찌개 끓여요~ 덥지만 간만에 찌개라 맛있겠어요
불곡산
좋은 글 - 힘들면 한숨 쉬었다 가요
힘들면 한숨 쉬었다 가요. 사람들에게 치여 상처받고 눈물날때, 그토록 원했던 일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사랑하던 이가 떠나갈때, 우리 그냥 쉬었다 가요. 나를 진심으로 아껴주는 친구를 만나 그동안 가슴속에 담아두었던 말들, 서럽고 안타까웠던 이야기, 조근조근 다 해버리고 힘든 내 마음을 지탱하느냐 애쓰는 내 몸을 위해 운동도 하고 찜질방도 가고 어렸을 때 좋아했던 떡볶이 오뎅 다 사 먹어요. - 혜민 스님 혜민 스님의 글 일부입니다 저도 쉼이 필요한거 같으네요^^
저스트영
김치 담을 양념을 만들었어요
김치 담을 양념을 만들었어요. 작년에 산 고추가 오래되면 안 좋아서 미리양념을 만들어 놓았더니 마음이 뿌듯하네요 곧 추석이 오니까 맛있게 김치를 담을 거예요.
미주장
#고구마순 김치.
시어머니께서 어제 만드셨네요. 간도 딱 맞고 너무 맛있어서 운동가기전 김이랑 먹네요. 입맛 없는데 잘 넘어가요.
biki
왜 온 몸이 쑤시고 아프지?…만성 염증 줄여야 “튼튼”
왜 온 몸이 쑤시고 아프지?…만성 염증 줄여야 “튼튼”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온 몸 여기저기가 쑤시고 아프다. 나이 때문일까, 날씨 탓일까. 특별한 만성 질병이 없다면 염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사실 치유 과정 중 발생하는 급성 염증은 우리 몸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신체의 면역 체계는 부상을 당한 부위에 백혈구를 보내는 것으로 반응하는 데 치유 과정을 돕기 위해 일시적으로 격렬한 염증 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하지만 만성 염증은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장기적인 만성 염증은 고혈압과 뇌졸중을 포함해 다양한 질병의 원인으로도 꼽힌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몸속 만성 염증을 줄이는 방법을 정리했다. 항염증 식품 섭취 늘리기 염증 관련 연구에 따르면 건강에 좋은 지방이 풍부한 생선과 통곡물, 견과류, 콩류 위주로 구성되는 지중해식 식사는 염증 수치를 낮춘다. 반면에 채소가 부족하고 당분과 정제 곡물, 트랜스 지방이 많은 식품으로 구성된 식단은 염증을 촉진한다. 만성 염증과 술의 관계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보통 남성은 하루 2잔, 여성은 하루 1잔이 적당량으로, 이 정도의 양을 넘어서 과음을 하면 염증 수치가 증가하게 된다. 술 대신 포도나 베리류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식품을 먹으면 염증 감소에 효과적이다. 긴장, 스트레스 해소 안 증상을 낮추는 활동에 참가하고 스트레스를 피하는 것도 염증을 감소시키는 좋은 방법이다. 정신 건강과 스트레스는 염증을 발생시키는 데 일정 작용을 한다. 요가와 명상 등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입증된 방법으로, 만나면 유쾌한 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히 웃음은 혈관 경직과 노화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탁월하다. 당분 섭취 줄이기 당분은 신체 염증 조절에 도움 주는 호르몬을 분비하는 부신 기능을 떨어뜨린다. 또한 당분은 부신이나 스트레스 조절기를 방해함으로써,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신체 기능을 떨어뜨린다. 물론 적당한 당분은 에너지를 올려주고 피로를 풀어주지만, 과도한 당분은 신체 염증 반응을 가속화한다. 특히 당분 과다 섭취는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고, 체지방이 늘어나면 체내 염증 수치도 상승시킨다. 달달한 음식이 당길 때는 천연 과일을 먹는 것이 좋다. 수면 시간 7~8시간 유지 수면이 부족하면 체중 증가부터 심장 질환과 염증까지 거의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수면 부족은 염증 반응 지표인 C 반응성 단백(CRP)의 증가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쁘더라도 수면 시간은 7~8시간 규칙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활발한 활동 만성 염증에서 벗어나려면, 무엇보다 일상생활에서 활동량을 더 늘리는 게 중요하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5회씩 적당한 강도의 운동을 30분 정도 하면 염증 수치를 12% 줄일 수 있다. 특히 중장년 시기에 활동량이 부족하게 되면 몸속 내장지방이 증가할 수 있다. 내장지방의 증가는 몸속 염증 수치를 올리게 한다. 엘리베이터 보다는 계단을 이용해보고, 집에서 쉬는 시간에도 소파에 파묻혀 있기보다는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는 등 생활 속 활동량 늘리기도 중요하다. 담배 끊기는 필수 흡연은 염증 반응을 촉발한다. 특히 담배는 지방이 침전되는 비율이나 동맥에 형성되는 플라크를 증가시켜 만성 염증의 추가 원인을 제공한다. 눈덩이같이 플라크가 쌓인 곳이 증식하면서 염증이 주위를 둘러싸게 된다. 이런 증가 현상은 플라크가 파열되면 심장마비를 야기하는 일종의 폐색 증상을 초래할 수도 있다. 검진에서 염증 수치가 정상 범위보다 높게 나왔다면, 금연은 필수다. ========================= 만성통증 누구나의 고통일것이다 나이가 들면 노화로 오는 통증도 있으니. 이중에 먼저 한가지라고 실천을 해보면 어떤지. 전부를 하기가 버겁다면.. 나부터 열심히 행동으로 옮겨야 겠네요
뽀봉
유산균, 비타민, 홍삼 매일 먹는데… 언제 먹는 게 효과 가장 좋을까?
유산균, 비타민, 홍삼 매일 먹는데… 언제 먹는 게 효과 가장 좋을까? 매일 다양한 영양제를 챙겨 먹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비타민이나 유산균 등의 영양제를 복용할 때 혹시 공복에 먹어도 괜찮은 건지, 자기 직전에 먹어도 되는지 걱정될 때가 있다. 영양제의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는 복용 시간을 알아본다. ◇'유산균'은 기상 직후에 유산균은 기상 직후 공복 상태로 섭취하는 게 좋다. 위산의 양이 가장 적은 기상 직후에 유산균을 섭취하면 살아있는 균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 아침 식사 30분~1시간 전에 물과 함께 섭취한다면 유산균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비타민'은 아침 식사 전에 비타민 B·C도 아침에 섭취하면 좋은 수용성 비타민이다. 물에 잘 녹기 때문에 음식물로 인해 소화기관에 기름기가 쌓이는 식후보다는 식전에 복용하면 흡수가 더 잘 된다. 특히 비타민B는 아침 식사 30분 전에 복용하면 밤새 쌓인 체내 노폐물을 처리하고, 아침 식사를 에너지로 전환하는 효과를 낸다. 다만, 위가 약한 사람이라면 산성인 비타민C를 공복에 먹으면 속이 쓰릴 수 있다. 이땐 식후에 복용해야 한다. 수용성 비타민은 섭취 후 시간이 지나면 소변 등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아침뿐만 아니라 오후에도 한 번 더 먹어주는 것이 좋다. 다만, 자기 전에 먹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효능 탓에 잠을 설칠 수 있기 때문이다. ◇'홍삼, 오메가3'는 점심 전후에 홍삼이나 오메가3 지방산은 점심때 복용하는 게 좋다. 홍삼 속 진세노사이드 성분은 생리활성 기능이 있어 활력을 키워준다. 따라서 점심 식사 전에 홍삼을 섭취하면 식곤증이나 피로감 개선에 도움이 된다. 혈액 내 지방을 줄이는 오메가3 지방산은 생선 기름으로 만들어져 비린내로 인한 메스꺼움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점심 식사 후에 먹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 메스꺼움을 줄이려면 공복 섭취를 피하고, 상대적으로 움직임이 많을 때 먹는 것이 좋다. ◇칼슘·가르시니아 캄보지아는 저녁 전후에 뼈를 구성하는 영양소로 잘 알려진 칼슘제는 저녁에 먹으면 좋다. 칼슘은 근육이나 신경을 안정시키는 작용도 하기 때문에 저녁에 섭취하면 숙면을 취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식사 후에 분비되는 위산과 만나면 흡수가 잘 되므로, 저녁 식사 후에 먹는 것이 좋다. 가르시니아 캄보지아는 저녁 식사를 하기 30분~1시간 전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가르시니아 캄보지아는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될 때 작용하는 효소 활성을 억제해 체중과 체지방량을 감소시킨다. 저녁 식사 전에 미리 복용해야 먼저 장에 도달해 음식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을 효과적으로 막는다. 또 다이어트용으로 주로 섭취하기 때문에 비교적 식사량이 많은 저녁 시간대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 몸에 좋은 영양제도 시간대가 있네요 이왕이면 시간에 챙겨서 먹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하죠
뽀봉
주말에는 김밥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오늘 저희집은 하루종일 김밥입니다 열줄 돌돌돌~~^^♡
멋지게살아야나야
아점 라면과김밥
느긋하게 라면과김밥 줙입니다 고추와된장 찍어 부추김치와 함께 먹습니다
매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