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 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만나 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늘 점심은 차안에서 김밥먹었네요
오늘은 아침부터 볼일이 있어서 늦었어요 복날인데 지금 얼른 회사에 가야 돼서 차 안에서 전우늘 참치김밥 남편은 참치 치즈고기가 들어간 모듬 김밥이네요
뽀봉
8/14(수)명상음악으로 마음챙김🧘♀️
마음챙김 7일차 완주!! 거의 새벽시간에 조용하게 명상음악 들으면어 마음챙김 했네요. 오늘도 편안한 하루 보내고 싶어요.
냥식집사
김종국 한달 생활비
저거 다 방송 컨셉 김종국이 정말 짠돌이면 주위에 사람들 없어요 주변 사람들한테 쓸때 쓰고 부모님 매년 해외 여행 모시고 가고 형 병원도 김종국이 차려줬다고 하는데 정말 돈 안쓰는 짠돌이들은 내 부모, 형제한테도 안써요 회사가 커버하는게 많겠죠 세금 문제도 그렇고 방송에서는 검소한 척 저렇게 얘기할 수가 있네 역시 방송 무서버
야고
아침김밥
아침으로 김밥 조금 먹어요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마음그릇
잠시 대구 가요!! 😊
아침 일찍 서둘러 나왔어요 3시에 다시 올라오네요 친구 잠시 만나고 볼일도 보고.. 오늘 하루 바쁘게 움직여볼께요 모두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마음챙김
마음챙김 노래들으면서 힐링하고 갑니닷
담율로
마음 챙김 챙깁니다😄
마음챙김 챙겨보아요 ㅎㅎ 기분 좋게 오늘의 마무리는 역시 마음챙김이지요 ㅎㅎ 기분 좋게 오늘 하루 마무리할 준비합니다
구룸구룸
만보걷기
오늘은 동생과 일찍 만나서 실내에서 돌아다녔고 이어서 따님과 저녁에 볼일을 함께 보면서 걷다가 밤에 집으로 귀가했더니발이 아프네요
파인호랭이
저녁은 간단히
여동생과 헤어진후 따님과 만나서 간단히 분식집에서 저녁 해결하고 퇴근길 함께 하고 있습니다.
파인호랭이
산 김치
인터넷으로 샀지만 배추 김치 맛이 있네요
마음그릇
혈당일기 9기 3일차
2024.8.13 점심 식사 후 혈당 133 어제의 여파는역시 크다. 공복 운동을 패스하니 플러스가 된거같다. 오후 pt로 리셋. 오늘 식단은 배 운동가기 전 귀리 김밥 1줄 내일 아침 혈당아 100이하로 만나자.
클로니
8/13(화)명상음악으로 마음챙김🧘♀️
마음챙김 6일차!! 새벽에 명상음악 듣는거 넘 좋네요~~ 명상음악 듣는 시간 만큼은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냥식집사
혈당일기 9기 - 4일차
날짜: 8월 13일 기록시간: 식후 2시간 먹은 음식: 치킨 4조각, 제로 콜라 친구 잠깐 만나서 치킨에 제로 콜라 먹고 (맥주는 참았어요ㅠ) 헤어졌는데 혈당만 남았네요ㅜㅜ
muuu2
마음 챙김
오늘은 마음챙김을 경건하게 했어요. 사랑하는 친구가 소천을 하여서 머나먼 하늘 나라로 여행을 가는 마지막 모습을 못봐서 하늘 나라에서는 아프지 말고 맘껏 여행 다니라고 빌었어요. 친구가 좋아하는 하늘과 홈런볼에 인증합니다
핑크한울이
김치찌개
점심은 김치찌개로 푸짐하게 얼큰하게 먹었어요 즐거운 점심식사 하세요
마음그릇
밥 없는 🧀🥚 🥕🐟키토 김밥(참치 치즈 계란 당근)
밥 없는 🧀🥚 🥕🐟키토 김밥(참치 치즈 계란 당근) 제껀 닭가슴살 대신 라이트스텐다드 참치살 넣었어요. 김밥 한줄에 치즈 2장 깔고 당근볶음과 당근라페를 1줄씩 각각 다르게 넣었어요. 당근볶음은 문안하게 김밥에 어울리고 당근라페 넣은 김밥은 오묘하게 맛있어 집니다.👍 탄수화물 빼고 단백질과 야채로 채웠어요. 밥이 없어도 든든하게 배부른 김밥 입니다.
레몬그린
공복에 물챙김^^
오늘도 무지막지하게 덥겠어요 ㅠㅠ흑흑 날씨 무섭네요 ㅋㅋㅋㅋ 읏짜 !!!! 다들 물 챙기자구요 ~🤣🤣❤️
자스민꽃
마음이 아픈날
아이가 아파서 일찍 자네요 항상 늦게 자서 나랑 말동무도 해 주는데 에어컨을 끄고 창문을 열어 놓으니까 새벽인데도 매미가 구슬프게 우네요. 오늘은 첫 직장에서 만난 친구가 하늘 나라로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마음이 찢어지네요.바쁘다는 핑계와 가족들 챙긴다는 핑계를 댔던게 후회가 되어요 저멀리 하늘나라로 떠나는데도 배웅을 못해주었네요. 카톡을 확인하지 못해서 오늘 발인이었네요 머나먼 하늘 나라에서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좋아하는 노래 실컷 듣고 부르렴 사랑했고 너를 만나서 행복했다 친구야 잘가라....
핑크한울이
저녁식사- 메밀소바 + 집김밥!
먹었습니다! 메밀소바는 밀키트고, 김밥은 직접 만들었어요 ~
숲속의나무
헬시딜(김밥재료용기)
김밥을 넘 좋아하는데 가성비 좋게 많이 먹고파서 직접 싸먹기로 결심합니다. 거의 매일 세줄정도 3주 싸다보니 아주 쬐끔씩 실력이 나아지네요 김밥재료들 보관할 통을 찾던중 헬시딜에 올인원 맞춤형으로 있어서 겟했어요 중구난방 흩어진 재료들 한방에 집합 해결이네요!
보통사람q1q
마음챙김
오늘의 마음챙김 했어요
아미12
냉털김밥 만들었어요 (햇반1개면 김밥이 2개)
탄수화물은 정말 적게 섭취 할수가 있어요 양배추를 채썰어서 계란 2알에 2장 부쳐 주고요 당근과, 가지도 채썰고 가지는 그냥 먹으면 요즘은 껍질이 좀 두꺼운게있어서 질길수 있는데 이렇게 채를 썰어 주면 단맛만 나오니까 부드럽고 좋아요 김밥엔 단무지 ~ 양배추계란지단을 두툼하게 주는게 좋아요 다음엔 좀더 크게 밥을 돌돌 말아줄 정도 김에 3/2정도 크기가 적당한거 같아요 한개는 그냥김밥, 한개는 땡초를 넣었어요 단백한 맛 1줄, 약간의 매콤함의 감칠맛 1줄 가벼운식단에 든든하고 좋네요 햇반 1개 분량으로 김밥 2줄을 먹을수 있으니, 다이어트 식단이죠
뽀봉
다이어트중에도 건강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는 시리얼 [풀무원 통그래놀라 저당 귀리 앤 넛츠]
다이어트 할 때 간편식으로 시리얼 많이 애용하실텐데요 조금만 먹어야지 하면서 야금야금 집어먹다보면 생각보다 당류 함량이 높을때가 많더라구요 다이어트를 위해 고른 제품이 오히려 칼로리가 높고 당수치를 올리는 제품일때가 많아서 정말 꼼꼼이 살펴야할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오늘 저당 시리얼 제품 하나를 소개할까 하는데 제가 즐겨 먹고 있는 [풀무원 통그래놀라 저당 귀리 앤 넛츠]입니다 먼저 이 제품은 당류 80%컷이라는 어마어마한 슬로건을 걸고 있는 제품이구요 제품 영양정보표를 보시면 아시듯이 당류 함량이 4g밖에 되지 않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 고소합니다 제품명 : 풀무원 통그래놀라 저당 귀리 앤 넛츠 칼로리 : 465kcal (100g) 단백질 : 12g (22%) 당류 : 4g (4%) 추천이유 -제가 이 시리얼을 추천하는 이유는 앞서 말씀드린대로 무엇보다 당류 함량이 무척 낮은 저당시리얼입니다 칼로리와 함께 혈당관리도 하고 있는 저한테는 안성맞춤인 제품이구요 통곡물과 통넛츠가 들어 있어 씹는 식감도 좋을뿐더러 참 고소합니다 현미크리스피, 롤드오트, 귀리후레이크, 볶음아몬드분태, 해바라기씨, 아몬드슬라이스, 호박씨, 캐슈넛페이스트 거기에 캐나다산 100% 퓨어메이플시럽까지 들어있어 달달하고 고소한데 저당인 이런 제품은 별로 없을것 같아요 특히나 통넛츠로 아몬드, 호박씨, 해바라기씨가 듬뿍 들어있어 씹는 맛도 좋습니다 다이어트와 혈당관리를 장기전으로 생각하고 있는 만큼 건강하면서도 맛도 좋아 오래 함께하기에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풀무원 통그래놀라 저당 귀리 앤 넛츠]를 추천합니다 저는 오늘 간단하게 프레딧 내츄럴플랜 클래식 우유랑 같이 먹었구요 신선하고 담백한 유유랑 고소한 그래놀라가 만나서인지 더욱더 맛있었던것 같아요 두유나 요거트랑 같이 드셔도 참 좋구요 사실은 그냥 집어 먹어도 너무 맛잇습니다 같은 시리즈 제품중에 혹시 단백질 함량이 높은 고단백 제품을 찾고 있으시다면 [풀무원 통그래놀라 고단백 카카오] 제품도 추천드리니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잘 골라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계속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제품명 : 풀무원 통그래놀라 고단백 카카오 칼로리 : 470kcal (100g) 단백질 : 18g (33%) 당류 : 18g (18%) 저는 현재 감량기와 정체기를 반복하며 순조롭게 다이어트를 지속해나가고 있구요 처음 다이어트 시작한 6월 중순 체중에서 -8KG 감량중입니다 이제 겨우 비만에서 과체중으로 넘어온 상태라 아직도 갈길이 멀지만 다 같이 기운내서 목표체중에 도달해 보자구요 으쌰으쌰 화이팅입니다!!
켈리장
아침에 만나는 인간군상들
오늘도 아침에 산책 나갔다 왔어요 산책 다니는 길에 생수냉장고가 있어서 아침 8시쯤에 물 나눠주시는데 시간이 맞으면 한병 받아옵니다 그런데 이것도 경쟁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줄이 얼마나 긴지 조금만 늦게 가면 바로 소진되어버려서 담당하시는 분이 갈수록 빨리 없어진다고 그러시네요 그런데 이 시간에 물 받아가는 사람들 중에 할머니가 되게 많은데 그 와중에 두병 달라고 조르는 사람, 조금만 기다리게 하면 일머리 없다고 일하시는 분 욕하는 사람, 아침부터 아주 징글징글한 모습 많이 보네요 오늘도 인간에 대한 애정이 -1 줄어들었습니다
켈리장
마음챙김 잠시 챙깁니다
마음챙김 잠시즐겨보아요 오후에서 저녁으로 지나사는 시간..! 오늘의 마음을 한번 챙겨봅니다🩷👍
구룸구룸
점심약속으로 솥밥(도토리소반)
오늘 점심에 1년전 알게된 친구분(나보다 열 몇 살이 많으셔서 친구라고 하기에는😅)이랑 점심 약속을 했답니다. 그래서 아침밥을 째끔만 먹었었거든요. 저번에 제가 빵을 사드린 적이 있어서 오늘 사주신다고 해서 나보고 먹고 싶은 거 고르라는데 그분이 밥을 좋아하고 저도 우리가 저번에 라떼랑 같이 애견동반가능 빵집을 갔기 때문에 저도 이번엔 잡곡밥 되는 밥집으로 골랐어요. 도토리소반이라는 솥밥집이고 저는 전혀 몰랐는데 점심땐 줄 서는 대학로동네 맛집이더라고요. 그리고 우리가 만나는 곳에서 가까웠고요. 그리고 솥밥정식은 다양한 잡곡밥으로 밥을 바꿀 수 있어서 바로 결정했는데 줄을 서는 게 조금 문제가 될수 있을것 같아 2곳을 더 알아보긴 했지만 처음 찾은 곳이 제일 마음에 들었거든요. 그래도 나랑 만나시는 분이 우리 외가집 어른신들과는 달리 웨이팅을 이해해서 그냥 캐치테이블로 웨이팅 잡아놓고 다섯번째라 조금 돌아다니다가 35분 걸린다는데 10몇 분만에 자리 났다고 카톡와서 얼른 3분 안에 갔답니다. 밥집이라 같이 다 빠지는 모양이더라고요. 이게 빵집과는 기다리는 게 조금 다르더라구요. 하긴 평일 점심 직장인들이 먹을 테니 비슷한 시간에 싹 빠지겠죠?😅 도착하니 벌써 우리 2명 자리는 마련돼 있었고요. 그전에 뭘 먹을지 대충 생각하고 와가지고 거의 바로 주문했어요 그분은 곤드레나물솥밥으로 시키고 나는 숯불고등어구이솥밥정식에서 밥은 잡곡밥으로 했어요 중앙에 잡채랑 샐러드 반찬 그냥 구은김은 2인 반찬 개념으로 나왔고요. 앞에 솥밥이 하나씩 놓여져 있는데 앞에 계신 분까지 찍기가 조금 그래서 반찬과 같이 제 것만 사진 찍었어요. 샐러드가 한 접시만 나오고 소스까지 뿌려져 있어서 직원분께 샐러드 한 접시 소스 빼고 갖다 줄 수 있냐니까 얼른 갖다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갖고 다니기는 견과류 뿌려서 샐러드 먼저 먹고 밥은 그릇에 담고 누룽지에 물 넣고 그리고 먹으려고 하는데 고등어가 나왔네요. 고등어구이까지 나오니 엄청 풍성해 보이네요. 이것도 같이 드시자고 했는데 그분은 고등어는 조금만 드셨답니다. 아마도 제가 먹고 싶다고 시킨 거니까 많이 먹으라고 배려해주신 거 같애요. 고등어구이가 가장 집에서 해먹기가 냄새처리가 까다롭잖아요. 이렇게 맛있게 잘 굽기도 어렵고요. 오늘 고등어구이솥밥으로 진짜 푸짐하게 먹었어요. 같이 먹는분이 사주신 거니까 밥은 3분의 2만 먹고 고등어는 어쨌든 먹고 반찬도 심심한 것만 먹을라고 했는데 반찬도 싱겁게 맛있고 밥도 맛있고 사실 누룽지도 먹었는데 되게 맛있더라고요. 국만 미역만 건져 먹고 밥도 다 먹고 반찬은 김치랑 젓갈만 남기고 다 먹었답니다. 같이 드신 분도 여러 가지 이유로 입맛이 없는편일텐데 오늘은 한그릇 다 드셔서 제가 괜찮은 음식점 찾은 거 같아서 보람됐답니다. 물론 오늘 밥은 그분이 밥 사주신 거라서 제가 밥 맛있게 잘 먹었다고 인사드리면 그분은 여기 찾은 거 수고 했다고 또 인사해주시네요. 처음에 35분이나 기다리라고 기계엔 뜨고 2층의 계단이라 있을 자리도 별로 없어서 이 더위에 길을 돌아다니는데 그땐 좀 난감했었거든요😅 그래도 끝이 맛있기는 밥으로 마무리해서 다행이었어요. 한 10분 20분 이야기 나누어서 있고 싶었지만 맛집이라 계속 사람이 들어와서 일어났는데 한 시간 십분이나 있었더라고요. 저희가 천천히 먹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소식하고 운동하고, 근데 안 빠져… 살 안 빠지는 뜻밖의 이유
이번엔 반드시 살을 빼겠다는 각오로 식사도 줄이고 운동도 열심히 하지만, 몸무게가 그대로면 중도 포기하기 쉽다. 조금 줄어들고 다시 되돌아가는 요요 현상마저 나타나면, 살을 빼기는 더욱 힘들어진다. 체중을 줄이는 것은 정말 어렵다. 하지만 살이 안 빠지는 데는 분명히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온갖 노력에도 불구하고, 살이 안 빠지는 뜻밖의 원인을 알아본다. ◆ 근육이 부족하다 체중 감량을 위해 근육은 필수적이다. 주요 근육이 턱없이 부족하면, 운동을 해도 노력한 만큼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 근육이 많으면 많을수록 칼로리를 더 빨리 소모하기 때문이다. 또한 근육량이 많으면 운동을 그만 둔 후에도 계속 칼로리를 소모시킬 수 있다. 그렇다고 보디빌더처럼 근육을 만들 필요는 없다. 가벼운 근력 운동으로 만들어진 근육으로도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 외식을 자주 한다 가족이나 친구와 어울려 외식을 하는 것은 인생의 큰 즐거움 중 하나이다. 특히 맛있는 음식은 스트레스 해소와 정신 건강에도 좋다. 하지만 잦은 외식은 다이어트를 방해할 수 있다. 외식을 하면 아무래도 고칼로리 음식을 많이 먹게 되거나 과식하게 된다. 여기에 식당 음식에는 나트륨이나 트랜스 지방, 건강에 좋지 못한 화학물질들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는다 식사하기 전에 물을 마시면 포만감을 느끼게 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물을 마셔 수분을 충분히 유지하면, 영양가는 거의 없고 당분만 많이 들어있는 음료를 찾지 않게 된다. 또한 물을 마시면 몸속 독소를 씻어낼 수 있다. 물만 제대로 충분히 마셔도 식욕 조절과 과식 방지에 효과적이다. ◆ 중요한 영양소가 부족하다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은 아예 끊고, 저지방 식품만 찾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영양 결핍을 초래할 수 있다. 지방 중에서도 아몬드나 아보카도, 연어에 들어있는 지방은 건강에 좋은 지방이다. 또한 모든 탄수화물이 나쁜 것은 아니다. 통곡물에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지속시킨다. 탄수화물이 문제가 아니라 정제 전분과 하얀 탄수화물, 그리고 분량이 문제가 된다. ◆ 아침을 안 먹는다 아침에 뭘 먹느냐에 따라 하루의 시작이 달라지고 하루 종일 먹는 간식 양에도 영향을 미친다.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 아침식사를 하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키고 신진대사를 촉진시킨다. 반면 아침식사를 건너뛰면 우리 몸이 극심한 굶주림을 느끼도록 속임으로써,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지방이 축적되게 만든다. ◆ 무조건 너무 적게 먹는다 일시적으로 적게 먹는 것이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장기적으로 정반대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살을 빼기 위해서는 먹는 칼로리보다 더 소모시킬 필요가 있다. 하지만 너무 적게 먹으면 신진대사를 느리게 할 수 있다. 신진대사가 느려지면 체중 감량 속도도 느려지게 마련이다. 또한 피곤함을 느끼게 하고 운동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가 부족해진다. 따라서 균형과 분량이 잘 조절된 식사가 더욱 중요하다. ◆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다 스트레스는 배고픔을 느끼게 하고 이 때문에 폭식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스트레스는 또한 신진대사를 느리게 하하며 복부에 지방을 축적시킨다. 식사 조절로만 살을 뺄 생각을 하지 말고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행복한 기분이 들게 하는 엔도르핀이 뇌에서 분비되는 데 도움이 된다. 요가나 수영은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 여자분들은 평생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사시면서도 실천을 하기가 쉽지 않아요. 저는 폭식을 하는 습관이 있어서.다이어트를 5차례 했는데 요요 현상으로 인하여 더욱 비만이 되었는데 꾸준한 식이요법으로 두말만에 감량을 하게 되었네요. 우리가 알고 있는 정보들이지만 잘 실천이 안되지요. 다이어트를 생각하시는 분들 숙지해서 건강한 몸으로 만나요.
핑크한울이
'매일 사과 한 알이면 의사 만날 일 없다’… 진실일까?
하루 사과 한 알이면 의사 만날 일이 없다’는 서양 속담은 얼마나 진실에 가까울까. 사과는 당근처럼 비타민 A를 많이 함유하고 있지 않아 시력 보호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비타민 C도 풍부한 편이 아니어서 오렌지나 감귤처럼 감기 예방에도 효과적이지 않다. 하지만 사과에는 다양한 생리활성 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생리활성 물질은 음식에 소량 존재하며, 생체기능을 증진하거나 억제해 균형을 잡아주는 자연 화학물질이다. 이러한 물질들은 비티민과 같은 영양소로 분류되지 않지만, 사과에는 많은 건강 촉진 생리활성 물질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기능성 식품으로 간주된다. 자넷 콜슨 미국 미들 테네시 주립대학교 영양학·식품과학과 교수는 10일(현지시각) 학계 전문가들이 직접 쓴 기사를 게재하는 비영리 학술매체 더 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에서 기능성 식품으로서 사과의 가치를 소개했다. 사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이 과일을 기능성 식품으로 분류하는 이유 중 하나다. 특히 사과 껍질과 과육에 풍부한 식이섬유 펙틴은 체내에서 흡수되는 당과 지방의 양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이는 당뇨병과 심장병의 위험을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사과에는 항산화제인 ☆폴리페놀이라는 자연 화학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건강을 증진하고 ☆만성 질환을 줄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각종 식물성 식품에서 8000여 종의 폴리페놀이 확인 됐다. ☆폴리페놀은 주로 껍질에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사과를 먹을 땐 껍질째 먹는 게 가장 좋다. ♧폴리페놀은 중성지방 수치를 낮춰 뱃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고, 혈관을 ‘청소’해 ☆체내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린다. 사과를 붉게 하는 물질인 안토시아닌은 폴리페놀의 일종인데,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식단은 ☆심장건강 개선에 효과적이며, 최근☆ 알츠하이머병 치료에 관한 연구도 진행 중이다. 다른 폴리페놀로는 플로리진이 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플로리진은 소장에서 흡수되는 포도당의 양을 줄이고, 신장에서의 배출을 증가시킴으로써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확인 됐다. 다시 속담으로 돌아가서 사과가 건강을 증진하는 기능성 식품이라며, 정말로 의사를 만나는 횟수를 줄여줄 수 있을까. 한 미국 연구진은 8000명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사과 섭취 습관과 의사 방문 횟수를 분석했다. 이중 약 9%는 매일 사과 한 알을 먹었다. 인구통계학적·건강 관련 요인들을 조정한 결과 매일 사과를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처방약을 약간 덜 복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의사 방문 횟수에선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 하루 한 알로 부족하다면 두 세알을 먹으면 어떨까. 한 유럽 연구진은 성인 40명을 대상으로 한 소규모 연구에서 하루 사과 두 알을 먹으면 심장 건강이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브라질 연구자들은 과체중 여성 4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하루 사과 세 알이 체중 감량과 혈당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사과는 ‘슈퍼 푸드’가 아니다. 매일 한 알씩 꼬박꼬박 챙겨먹더라도 병원 갈 일을 크게 줄일 수는 없다. 그렇지만 더 건강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자연식품을 더 많이 섭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 매일 하루 사과 한개를 먹으면 심혈관 예방에 좋다고 해서 20년이 넘도록 꾸준히 먹고 있어서 사과의 효능을 찾아 보다가 정보를 접하게 되어서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다이어트 시리얼 오! 그래놀라 단백질 넛츠초콜릿 추천해요!
제품명 : 오리온 오!그래놀라 단백질 넛츠초콜릿 칼로리 : 100g당 435kcal 단백질 : 100g당 19g 당 류 : 100g당 16g 추천하는 이유 시러얼들 당 함유 어마어마한데요. 오!그래놀라 단백질넛츠초콜릿은 당 30% Down한 제품이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아몬드와 땅콩, 렌틸콩이 들어있어 바삭바삭 식감도 너무 좋아요. 초콜릿도 맛만 살짝 나는게 아닌 리얼초콜릿이라 진한 초코맛을 느낄수 있어요. 그리고 상단에 지퍼팩 형식인데요. 넓은 찍찍이로 되어 있어서 정말 튼튼하게 밀봉됩니다. 보관시 시리얼과 공기가 만나는 일이 거의 없을꺼 같아요. 시리얼 50g + 저지방우유 250ml 섭취시 단백질이 무려 18g이라고 합니다. 약 달걀 3개의 단백질!! 저는 요거트볼로 해서 자주 먹는데요 맛도 좋고 식감도 좋고 진짜 맛있게 먹고있어요. 더운 여름 냉동블루베리랑 오그래놀라단백질넛츠초콜릿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답니다. 간편식사대용 찾고계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멋지게살아야나야
마음챙김 완주~♡
오늘까지 완주 인증합니다 ~^^
딸기와의행복
점심은 김밥♡
김밥 너무좋아해요 매일먹을수도 있어요!!!
나는무너
“역대급으로 아파요”…코로나 재유행에 직장인들 ‘시름’
“역대급으로 아파요”…코로나 재유행에 직장인들 ‘시름’ 김용재 님의 스토리 “역대급으로 아파요”…코로나 재유행에 직장인들 ‘시름’ 최근 코로나19 입원 환자가 6배 가까이 급증하는 등 전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11일 서울 은평구의 한 약국에 코로나19 치료제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여름에 흔한 냉방병인 줄 알았는데, 저번 코로나19에 걸렸을 때보다 몸이 더 아프더라고요. 이 상태에서 출근하려니 몸도 힘들고 주변에도 민폐라 걱정입니다” 직장인 박모(32)씨는 공연장에 놀러 갔다가 코로나19에 걸렸다. 함께 놀러 갔던 일행 6명 중 5명이 집단으로 감염됐다. 박 씨는 개인 약속을 줄줄이 취소했지만, 코로나19 감염시 재택근무가 의무에서 ‘권고’로 바뀐 탓에 마스크를 쓰고 출근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엔데믹’이 공식 선언된 지 1년여 만에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재유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재유행으로 마스크·진단키트·치료제 등을 찾는 사람들도 다시 늘고 있지만, 품귀 현상이 일어나면서 걱정하는 시민이 늘고 있다. 12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병원급 의료기관 220곳을 표본 감시한 결과 올해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2월 첫째 주 875명을 기록한 이후 지속해서 감소하다가 6월 말부터 다시 증가하는 추세다. 이번에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의 오미크론 계열 변이종인 ‘KP.3’이다. KP.3는 다행히 감염증 중증도와 치명률이 높지 않지만, 면역회피능력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백신을 접종받았거나 감염으로 자연히 면역력을 갖게 된 사람도 다시 코로나19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이번 재유행하는 코로나19는 독감과 비슷한 증상으로 초기에 발열, 근육통과 인후통으로 시작되고, 이후 기침 등이 동반된다. 심한 경우 폐렴이 발생하여 기침, 가래와 호흡곤란이 발생하기도 한다. 코로나19 입원환자도 증가 추세다. 최근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7월 둘째 주 148명, 셋째 주 226명, 넷째 주 475명에서 8월 첫째 주 861명으로 4주 새 6배 가까이 늘어났다. 의료 현장에서는 화이자의 ‘팍스로비드’ 등 먹는 치료제와 진단키트 품귀 현상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 이미 치료제의 주간 사용량은 6월 넷째 주 1272명분에서 7월 다섯째 주 4만2000명분 이상으로 33배 급증했다. 경기도 하남시로 출근하는 직장인 김모(30)씨는 “어느날 갑자기 목이 찢어질 듯이 아파서 진단키트를 해봤더니 두 줄이 나왔다”라며 “역대급으로 아픈데, 가족들에게 옮길지 몰라 약국과 편의점에서 치료제와 진단키트를 사서 모으고 있다”라고 말했다. 대학병원에 근무 중인 황모(31) 씨는 “코로나19 치료제가 부족해 인근 약국으로 환자들을 안내하고 있다”라며 “이곳저곳 알아봐도 치료제가 많지 않다는 이야기가 들린다”라고 했다. “역대급으로 아파요”…코로나 재유행에 직장인들 ‘시름’ 올여름 코로나19가 재유행할 조짐을 보이면서 편의점에서 자가진단키트를 찾은 수요도 크게 늘었다. 사진은 7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 진열된 자가진단키트. [연합] 이같은 상황에서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휴가 규정을 사업체마다 다르게 적용하는 탓에 직장인들 사이에서 혼란스럽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엔데믹 이후 코로나19는 독감과 같은 4급 감염병으로 등급이 낮아져 격리 의무가 없어졌다. 원칙적으로는 확진이 되더라도 정상 출근을 해야 하지만, 일부 사업장의 경우 감염 위험 등을 들어 휴가를 쓰도록 강제하고 있다. 반대로 휴가철이 겹친 상황에서 업무로 인해 그조차도 쓰지 못하는 사례도 있었다. 최근 코로나19 진단을 받았다는 직장인 이모(30)씨는 “체온이 38도까지 오르고 인후통·두통에 마른기침도 계속됐지만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라며 “머리가 멍하고 약을 먹었다 하면 잠이 쏟아지는데 쉴 수가 없으니 너무 힘들다”라고 했다. 일부 사업장의 경우 감염 위협에 휴가를 쓰도록 강제하는 곳도 있다. 직장인 정모(27)씨는 별다른 증상이 없어 마스크 착용 후 정상 출근을 하려고 했지만, 상사 지시에 따라 개인 연차를 소진했다. 정 씨는 “코로나19에 걸렸다고 휴가를 강제로 쓰라는게 말이 되느냐”라며 “예전처럼 재택근무를 시켜주는 것도 아니고, 규정이 생기면 좋겠다”라고 했다. 전문가는 8월 말 대유행을 조심하라고 조언했다. 엄중식 가천대 의대 감염내과 교수는 “8월 셋째 주 넷째 주를 정점으로 해서 환자가 많이 늘어나고 그 이후로 중환자는 더 늘어날 것”이라며 “오미크론 하위 변이 중 또 하위 변이인 KP3로 면역 회피 능력이 있어 유행을 가속화하고 유행 진폭을 넓히고 있다”고 말했다. 엄 교수는 “연령이 높거나 면역 질환, 만성 질환이 있는 분들은 가급적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안전하고 전체적인 유행을 줄여주는 데 기여한다”라며 “마스크 착용이 코로나19 확산을 막는 최선책”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오는 10월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는 무료로 접종 가능하다. 다만 고위험군이 아닌 12세 이상 일반 국민은 코로나19 백신을 맞을 때 본인이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2024~2025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은 오는 9월 공개할 예정이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최근 코로나19 유행과 함께 KP.3 변이 비중도 높아지고 있지만, 국내외 기관이 분석한 결과 중증도와 치명률이 이전 변이와 비교해 유의미한 변화가 없는 것으로 평가된다”며 “국민들께서는 기침과 발열 등 코로나19 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 방문해 적절한 처방을 받고 증상이 회복될 때까지 충분한 휴식을 취해달라”고 했다. =========================== 냉방병인지알고 두었다가 코로나로 확진 요즘 다시 돌아온 코로나로 몸살이네요 저희 사촌언니도 저랑 만나고 3일뒤 , 직장 동료들과 점심후 코로나 걸렸다고 그런데 정말 독한코로나 온건가요? 6명이 점심을 먹었는데, 6명 전부 코로나 확진 예전만큼 많이 아프다고 하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