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차 프라푸치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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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정리(월요일에)
이번 토요일은 6천보챌린지 최종보상이 있는날이거든요. 아침에 4시쯤에 알람 듣고 눈을 뜨기도 했고요. 그런데 도저히 일어나서 걸을 생각하니까 일어나기가 싫은 거예요. 그 500포인트 안 받으면 큰일 나나 싶은 게 진짜 이상했네요. 그러고 계속 이불에 누워 있었어요. 라떼 아침산책도 내아침밥도 안 차려 먹고 그냥 계속 누워 있었답니다. 토요일에는 나는 힘이 빠졌고 엄마는 병원사정으로 병실를 7인실로 옮겼는데 거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컨디션도 안 좋으시고 재활도 안 가셨답니다.😨 그날은 병실도 좁고 정신 없고 엄마병원생활이 녹녹치 않아서 나도 심란했어요.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당근 견과류만 먹고 배고픈 채로 엄마한테 갔지만 엄마쪽 상황은 심란했고 대학로 와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은 사먹고 출근했는데 막상 출근해 보니 벌써 힘이 다 빠지고 온몸에 힘이 없었답니다. 힘없다 너무 힘들다. 이모한테 토로했었는데 이모가 집에서 쉬는 것보다 조금 움직이면서 밖에 나오는 게 낫다.그래도 힘내라는 말 한마디에 터져버려서 화내고 펑펑 울고 난리를 쳤어요. 흔히 할 수 있는 얘기지만 120%를 쓰는 나한테 힘내라는 말 자체가 굉장히 폭력적으로 들렸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그러면 그럴수도 있지만 자기가 뭘 안다고 하겠지만 옆에서 바로 지켜보는 사람은 그렇게 말하니까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더라고요. 이 반응이 맞는지도 모느겠지만도 지금 내 상황이 정상이 아니니까 그렇지 않았나 싶습니다. 너무 화내고 엉엉 울어서 얼굴은 엉망이고 그냥 집에 와버렸답니다. 이모가 알아서 해줄 거라고 생각하고 와버렸네요🥺 면회 갔다와서 직원식당에서 사먹은 깍두기볶음밥 입니다. 원래 볶음밥은 안 사 먹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선택지가 없었어요. 그래도 양배추 샐러드는 있어서 그냥 먹었네요. 그리고 밥도 안줄이고 다 먹었답니다. 국물은 안 먹었고 단무지와 김치도 거의 안 먹었지만 고구마 고로케도 먹고 양배추 샐러드도 3접시 먹었어요. 그렇게 출근했다가 난리를 치고 나왔는데 육천보 조금 넘겼을 때거든요. 만보는 채우고 들어갈까 했지만 그게 쉽지가 않네요. 솔직히 이런 기분으로 챌린지 챙기는 내 자신도 좀 우습고~ 1시 40분에 들어갈때가 8,800보였어요. 점심을 잘 먹었지만 속도 부글부글해서 아이스크림을 좀 먹었어요. 저당 아이스크림 두 개밖에 없었어요. 제로 아이스 초코바.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그거 먹고 한참 쉬었다가 5시 36분에 라떼랑 한 시간 정도 산책 갔다 왔답니다. 11,600보 입니다. 이때 계단 오르기도 하고 물챌도 다 했어요. 아까 낮에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견과류도 꽤 먹었거든요. 하지만 꿀꿀한 기분에 밤에도 또 먹을까 봐 저녁으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마셨네요. 간식 안 먹기를 바라면서~~~ 기분이 안 좋고 힘없는것 치고는 혈압은 좋아요. 이상하긴 하지만 혈압마저 안 좋은 것보단 낫죠.
성실한라떼누나
메가커피 왔어요 😉
애들은 크로플사주고 전 말차초코 마셨어요 ㅋㅋㅋㅋ 어우근데 이거 넘 달더라구요 😂😂😂후어 집가서 우유타서 마셔야할듯요 ㅋ
자스민꽃
단백질쉐이크 베이비쉐이크 추천해요
쉐이크베이비, 이거 진짜 강력 추천이에요! 딸기, 초코, 말차, 곡물, 쿠앤크, 얼그레이, 민트초코 등등 맛 종류가 엄청 많아서 절대 질릴 틈이 없어요. 그냥 맛만 좋은 게 아니라, 과일맛은 진짜 과육 알갱이가,초코는 카카오닙스가 씹히구요. 곡물은 바삭한 크런치가 씹혀서 먹는 재미까지 챙겨줘요. 만들어 먹는 것도 완전 편해요. 에우 두유 있을 땐 거기에 타먹고 없으면 물에 타먹은데요. 우유에 타 먹으면 더 부드럽고 맛있는데, 그냥 물에 타도 전혀 이상하지 않아요. 심지어 차가운 물에도 뭉침 없이 잘 섞여서, 대충 흔들어도 가루 덩어리 1도 안 남아요! 칼로리고 부담스럽지 않아 다이어트 대용으로도 굿! 대용량이라 가격 부담도 적고, 특히 이 베이비 핑크 케이스가 너무 예뻐서 좋아요. 다 먹고 나서도 이것저것 담는 용도로 쓸 수 있어서 완전 꿀템이죠. 전 베이비쉐이크 몇 년째 먹고 있는데, 요즘 리뉴얼되면서 용량은 줄고 가격은 좀 올랐지만, 다른 제품들 생각하면 여전히 가성비 끝판왕이에요. 맛맀는 단백질쉐이크 찾는다면 진짜 후회 안 하실 거예요!
rowanne
월요일 오후에 먹은 것들~
월요일에는 엄마 서울대병원 진료가 있는 날이랍니다. 항상 내가 요양병원 가서 엄마 데리고 오고 진료 보고 데려다줬는데 이번엔 처음으로 남동생이 요양병원 가서 엄마 데려오고 진료 같이 보고 요양병원에는 내가 모셔다 들렸답니다. 제가 응급차를 한 번만 탄 거죠! 내가 멀미가 심해 너무 힘들어해서 이번에 처음 해봤는데 조금 나은 것 같긴 하네요. 앞으로 동생이 이렇게 해줄지는 잘 모르겠네요. 동생도 힘들긴 하겠죠? 오늘 진료를 좀 빨리 끝냈고 빨리 다시 아저씨 불려서 요양병원에 가서 데려다 보시고 필요 서류들 전해드리고 병원에서 4시 15분쯤 나왔답니다. 병원 근처 마트에서 동생이 필요하다는 것 사가지고 집으로 오니 5시 29분이었고 빨리 정리하고 샐러드부터 우선 만들어 먹었답니다. 점심을 먹을 시간이 도저히 안 돼서 요양병원에서 나오면서 4시쯤 견과류를 길거리로 좀 먹었는데 그게 점심이랍니다. 그랬더니 너무 배고프니까 저녁이라도 챙겨 먹어야겠더라고요. 편하게 그냥 먹으면 많이 먹을까 봐 우선 야채라도 먹으려고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우선 먹었네요. 하지만 역시 너무 힘들어서 아이스크림이 너무 땡기더라고요. 오늘 동생 아이스크림도 잔뜩 사왔었거든요. 물론 그러면서 내것도 좀 더 챙겼구요. 우선 저당 설레임부터 먹었어요. 160ml에 115kcal이고 당류는 4g, 알룰로스 5g 넣었더라고요. 그걸로 안 되네요.😅 월드콘 말차도 먹었답니다. 동생은 녹차 종류를 안 좋아하거든요. 순전히 새로 나온 맛이라 내 몫으로 샀답니다. 160ml에 270kcal. 당류가 25g이네요. 역시 저당하고는 이게 다르네요. 그리고 제로 밀크 모나카. 140ml 175kcal. 거기다 Pear bar까지 80ml 80kcal이지만 당류는 19g 입니다. 제법 많이 먹었죠? 아😮💨 난 먹다보면 멈춰지지가 않아요. 시작도 안하는데 최선인데 그게 안됐네요.🤣 한참 지나서 저녁 먹은 거니까 마그네슘하고 비콤씨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플라이밀 단백질 쉐이크 추천해요
다양하게 단백질 쉐이크를 먹어봤고 먹고 있어요 주식보단 간식으로 먹고 있어서 영양 성분 다음으로 맛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요즘 먹고있는 단백질 쉐이크는 플라이밀 단백질 쉐이크 입니다 쭉쭉 재구매 중이에요 맛도 다양해서 맛선택 폭이 넓어서 좋아요 그중 커피맛과 옥수수맛이 전 가장 맛있어서 계속 먹고 있어요 단백질 쉐이크 답게 단백질 함량도 높고 우유가 아니더라도 물에 타서 먹어도 맛있어서 더 좋아요 물이나 우유에도 잘녹아요 전 간식이나 늦은시간 입터짐 예방으로 먹는데 만족하고 있어요 말차도 좋아하는데 플라이말 말차맛도 맛있어요 기본 초코맛도 있으니 입맛대로 선택하심 돼요 단백질 쉐이크 입문용으로도 추천드려요
현유리
단백질쉐이크 추천. 달달슬림쉐이크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단 게 너무 먹고 싶다!” 하는 순간이 꼭 찾아오죠. 그럴 때 매번 초콜릿이나 케이크를 먹으면, 하루 종일 쌓아둔 식단 관리가 무너질 수 있어요ㅠ 보테지앙 달달슬림쉐이크는 낮은 칼로리로 부담 없이, 단백질과 영양소까지 챙겨주는 달콤한 맛이 장점인 대체식이에요. ✅단백질 함량 높아서 한 잔으로 포만감 유지, 간식·간단 식사 대용이 됩니다. ✅당 함량 조절로 단맛은 충분하지만 혈당 부담 적어요. ✅물·우유·두유 등 다양하게 섞어서 상황에 맞게 칼로리 조절가능해요. ✅ 파우치 형태라 사무실·헬스장·여행지 어디서든 쉽게 섭취가능해요. 저는 얼음+두유에 갈아 프로틴 프라푸치노 스타일로 먹거나 그래놀라나 견과류를 살짝 얹어 든든한 아침식사로 먹었어요. 다이어트 중인데도 단 거 포기 못 하는 분, 배고플 때 혈당 폭주 없이 달콤하게 채우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보테지앙 달달슬림쉐이크로 오늘은 달콤하고 가볍게 관리해보세요! 구매는 이마트배송에도 있고 공식홈페이지에서 이벤트가로 구매 가능해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두유 추천
두유 샀는데 완전 제스탈이에요 말차 좋아해서 한 박스씩 구매했는데 이건 말차가 당류 0인데도 달아요 단맛땜에 말차보단 서리태가 더 맛있어요 단 ㅋㅋㅋㅋ 다른맛은 없고 본연의 구수한 맛만 있어서 일반 두유 드시는 분들은 뭐야하실 맛인데 전 너무 맛있어요 무가당은 그냥 물같은게 많아서 싫은데 이건 걸쭉해서 간 안한 콩물같아요 맛보고 추가구매했어요
현유리
다이어트간식 : 노브랜드 초코 단백질바
다이어트 간식으로 소개하고 싶은 제품은 노브랜드 초코 단백질바 입니다. 이마트에서 구입했는데 다른 제품들보다 확실히 노브랜드 상품이라서 가성비가 좋아요. 요즘에는 노브랜드 말차양갱도 있더라고요 아직 맛은 보지 않았는데 이것도 조만간 다이어트 간식으로 구매해보려고 합니다. 다이어트간식이기는 하지만 평소에 운동하기전에 챙겨서 먹거나 운동 다녀와서 배가 고픈데 부담되는건 먹기 그렇고 해서 단백질바를 챙겨먹고 있습니다. 맛도 중요하긴 하겠지만 운동하고나서 먹으면 어떤거라도 맛있어요..그래서 맛은 중요하지 않아요ㅎㅎ 그래서 단백질 함량이랑 가성비 측면에서 노브랜드 초코 단백질바 추천 합니다. 곽으로 구매하는데 1곽에 단백질바 4개가 들어있어요. 보통 단백질바가 1개당 가격이 기본으로 1천원은 넘고 1,500원, 2,000원 이상씩도 하는데 노브랜드 단백질바는 4개에 2,800원? 2,900원? 이정도로 개당 천원이 넘지 않아서 저에게 최고의 운동 후 간식이랍니다^^ 노브랜드 초코 단백질바 단백질 함량 : 11g 1개당 40g, 175칼로리 가격 : 약 2,900원 너무 다양한 다이어트간식 있지만 다이어트 할때는 단백질이 중요하잖아요. 굶어서 빼는건 안되고 이렇게 운동 하고 배고플때 가성비 좋은 노브랜드 초코 단백질바 챙겨서 먹으면 좋습니다. 등산간식으로도 좋고 운동 전 후 영양채우기에도 좋고 다이어트 안하시는 분들도 출출할때 하나씩 먹으면 좋을 것 같고 공부하는 학생들도 하나씩 챙겨서 집중력 떨어질때 먹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치노카푸
아이스크림 타임
짜장면 먹고 입가심으로 커피 마시러 왔어요 샘플이 너무 예뻐서 시켰는데.... 한과에 생크림이랑 말차아이스크림이 올라갔는데 달아도 너무 달아요..ㅜㅜ 오늘 디저트는 망!! 우유 빙수랑 커피한잔으로 주말 달달하게 마무리합니다..
장보고
베라 킷캣 그린티 선데
낮에 선데 할인쿠폰 있어서 사왔어요 요즘 말차가 유행이네요
워니s
다이어트레시피-아몬드가루쿠키(no밀가루)
다이어트레시피- 아몬드가루 쿠키 달달하고 바삭한 쿠키는 먹고싶고... 다욧터라 시중에 파는 쿠키를 먹기에는 급 고민이 되고 그런 생각을 하는 와중에 이쁜이 딸이 만들어준 아몬드가루쿠키입니다. 모든 재료는 쿠팡에서 구입하였는데 진짜 편하긴해요.. 바로바로 오고 ㅋ이 더운 날 어디 안나가도 되고 ㅋㅋ 사실 코스트코가서 쿠키를 두박스 사왔는데 먹기 전에 수십번 고민하고 먹고 나면 죄책감과 자괴감에 빠지는게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한개만 먹음 되는데 먹다보면 두개 세개는 기본이라) 이런 귀한 쿠키를 만들어 준 따님에게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먼저 아몬드가루100%로 준비하고 계란과 아몬드브리즈, 알룰로스, 말차가루를 준비해서 쉐이킷한다음 오븐에 구우면 끝. 아몬드브리즈는 반죽이 되다 싶음 넣으려고 준비했어요 말은 쉽지만...전 하다가 모양이 안이뻐서 아이가 모양잡아주고 계량도 다하고 기특기특 ㅋㅋ 쿠키 먹고싶을때 이 아몬드가루 쿠키를 적극 추천합니다. 이것 말고도 유튜브에 레시피가 많더라구요. 실온에 재료를 30분 이상 두기. (계란, 버터, 아몬드가루, 코코아파우더, 말차가루, 견과류) 볼에 버터를 담고 부드럽게 풀어주기 알룰로스를 넣어 골고루 골고루 섞어주기 그 다음 아몬드가루와 코코아파우더를 넣어 쫀득한 질감이 되도록 섞어주기. 말차가루도 넣어서 섞어주기. 색을 구별하기 위해서 따로따로 섞어주기 섞다보면 반죽이 쫀득쫀득한 질감이 되고 그 다음 견과류를 잘게 부셔서 섞어주면 반죽은 완성됨 종이호일 위에 반죽을 놓고 김밥 모양처럼 길게 말아준 후 냉동실에서 1시간정도 얼려주기 그럼 반죽이 더 쫄깃쫄깃 짤깃짤깃해져요 냉동실에서 꺼내 내 마음대로 모양 잡아주고 (우리는 거북이로 만들었어요) 거북이 등껍질에 칼집 모양 내줌 종이호일에 쿠키반죽을 겹치지 않게 올린 후 예열된 오븐에 180도30분 굽기 노밀가루라 속도 편하고 여러개 먹어도 죄책감이 없어요 ㅋ 밀가루 대신 아몬드 가루를 넣어 풍미가 진하고 (고소함) 코코아파우더의 맛과 향까지 더해져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정말 좋아요 안먹을때는 종이호일로 겹겹이 쌓아서 밀폐용기에 넣은 후 냉동실에 보관해두면 되니깐 편하고 이래저래 나에게 딱 맞는 다욧간식입니다. 좀 더 달게 하고 싶다면 알룰로스든 스테비아든 많이 넣음 되고 꿀 찍어먹어도 굿굿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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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함의 역습? 피곤할수록 단 음식이 더 위험한 이유
더운 여름이 끝나갈 무렵, 몸과 마음이 동시에 지쳐갑니다. 이럴 때 우리를 가장 먼저 유혹하는 건 단연 달콤한 디저트와 시원한 카페인 음료. 하지만 이런 음식들이 진짜 에너지를 주는 ‘회복식’일까요? 피로할수록 습관처럼 찾게 되는 단 음식과 카페인의 숨겨진 진실을 알아봅니다. 출처 Freepik, azerbaijan_stockers 1️⃣ 단 음식, 피로 회복에 정말 효과 있을까? 단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몸에 힘이 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몸과 뇌 모두 '당'을 에너지원으로 삼기 때문입니다. 🍬 당 섭취 후 혈당이 올라가면서 에너지가 급상승 🧠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코르티솔이 분비되어 단맛을 더 강하게 당기게 함 😊 뇌는 순간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고, 피로가 해소된 듯한 착각이 듬 하지만 이 효과는 단기적일 뿐, 장기적으로는 되려 피로감을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2️⃣ 설탕, 피로를 부르는 악순환의 시작 설탕이 든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고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이 대량 분비됩니다. 그 결과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며 다시 단 음식이 당기고, 이 사이클이 반복됩니다. ⚠ 반복적인 혈당 급변 → 갑상선 기능 저하 → 무기력감 ⚠ 장 기능 저하 → 독소 축적 → 만성피로 심화 ⚠ 당 과다 섭취 → 면역력 저하 + 체중 증가 특히 장은 몸의 면역 기능과 해독 기능을 담당하는 중요한 기관이기 때문에 설탕의 영향은 생각보다 크고 깊습니다. 3️⃣ 하루 적정 당 섭취량은 얼마일까? WHO에서는 성인의 하루 당 섭취 권장량을 50g 이하로 권고하고 있어요. 하지만 일반적인 가공음료나 디저트 한두 개로도 이 기준은 쉽게 넘길 수 있습니다. 🥤 콜라 1캔(300ml): 44.3g ☕ 카라멜 프라푸치노(355ml): 44g 📋 일반 컵과일/요거트: 15~30g 이상 따라서 '내가 얼마나 먹고 있는지' 체크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4️⃣ 단 음식을 줄이는 현실적인 팁 습관적으로 먹게 되는 단 음식,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요? 단순한 의지보단, 아래와 같은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보세요. 🍋 탄산음료 대신 집에서 직접 만든 과일청 음료를 마셔요 🍎 과일, 채소, 곡류 등으로 천연당을 섭취해요 🥄 설탕 대신 올리고당 등 흡수가 느린 대체 감미료를 사용해요 🛒 가공식품의 성분표를 꼭 확인해요 이처럼 당류를 줄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중요한 건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드는 것이죠. 🍯🍋🍃 몸이 지칠수록 당이 당기고, 입맛이 떨어질수록 자극적인 음식이 땡기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런 순간일수록 진짜 에너지를 채우는 법을 고민해야 해요. 달콤한 유혹은 잠깐의 힘을 줄 수 있지만, 진짜 회복은 건강한 선택에서 시작됩니다.
geniet
달달한시간
카라멜프라푸치노 달달한시간 아주 좋아요
뽀봉
카라멜 드리즐 많이
당충전 ㅋㅋㅋㅋ 카라멜 프라푸치노 추가. 드리즐 많이 ㅋㅋㅋㅌ 대박이네요
뽀봉
저당 간식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
저의 저당 간식 추천 제품은 바로,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초콜릿 모나카입니다!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아이스크림 너무 먹고 싶잖아요 그런데 아이스크림이 워낙 당이 높아서 먹기가 망설여지게 되는데요 이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은 당이 낮아서 부담이 훨씬 덜 되더라구요! 먼저, 라라스윗 초콜릿 모나카의 영양성분을 알려드릴게요 나트름 85mg 탄수화물 19g 당류 3g 대체당인 에리스리톨 3g 알룰로오스 3g 식이섬유 5g 포화지방 3.2g 콜레스테롤 5mg 단백질 3g 이렇게 함유되어있구요 칼로리는 100칼로리 정도라서 칼로리도 매우 낮아서 저당 간식 다이어트에 정말 딱인 제품이예요 저당 아이스크림 가격은 개당 3300원 정도인데요 여러가지 행사를 자주해서 더 저렴하게 구입하실 수 있어요 또 가장 중요한 맛인데요! 맛은 초콜릿 맛 그대로예요 대체당이 들어간 제품들은 약간 그 특유의 대체당의 맛이 느껴지잖아요 그런데 이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 모나카 제품은 맛이 전혀 이질적이지 않고 꾸덕한 초콜릿 맛 그대로 느껴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라라스윗 모나카는 초콜릿 맛 이외에도 생우유, 팥 모나카, 꿀고구마 버전도 있어요 저는 모나카 말고 초코바도 맛있게 먹었는데요 초코바는 바닐라, 초콜릿, 말차, 쿠키앤크림 등등 여러가지가 있어요 이외에 파인트, 제로바, 저당콘, 요거트바 등등 종류가 정말 많아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어요 라라스윗 아이스크림은 저당 아이스크림이지만 맛이 일반 아이스크림과 큰 차이가 없어요 아이스크림이 땡길 때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 저당 간식 추천드려요
ssul0115
점심은 무려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
우리 라떼랑 집에서 9시 3분쯤 나왔고 한사랑동물병원에는 9시 23분에 도착해서 2층에서 진료받고 10시에 미용을 시작하려고 했는데 2층에 울프개가 있어서 선생님이 내려와서 진료해 주시고. 미용도 9시 40분쯤 바로 시작했네요. 우리 라떼는 발 만지는 거 싫어해서 발털 깎아줄 때는 미용사분 혼자 안되거든요. 나까지 라떼 꽉 잡아서 먼저 발쪽 털만 깎아주고 그 다음에는 보호자는 아예 나와야 돼서 9시 49분에 병원에서 아예 나왔네요. 보통 때도 라떼 미용하면 커피숍 가서 커피 마시면서 글도 쓰고 그랬거든요. 근데 요즘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유명해서 메가커피 갔어요. 한성대역 대로에 있는 메가커피에는 9시 56분에 도착해서 팥빙 젤라또 파르페 시켰네요. 그런데 먹고 가겠다고 했는데 아마 알바생이 조금 헷갈려서 테이크 아웃으로 만들었나 봐요. 나중에 알고 컵을 받쳐서 주네요.😅 다른 데 같으면 불평을 할 수도 있지만 이해했답니다. 오전이고 커피숍안은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테이크 아웃이나 전화주문이 있어서 그런지 커피는 계속 만들고 바쁘더라구요. 하여튼 컵 비주얼이 좀 달랐던 건 그런 이유랍니다. 매장에서 먹어서 그런지 긴 스푼를 주더라고요. 빨대가 없어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두꺼운 빨대도 하나 챙겨주더라고요. 위에 올려져 있는 게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랍니다. 어떤 분은 초코 젤라또는 안 어울린다 하시던데 나는 분명히 초코 맛이 나는 아이스크림이 아니었거든요. 색깔도 다르고. 그래서 인터넷에 찾아보니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었네요. 팥 젤라또아이스크림과 빙수떡, 팥, 믹스 시리얼이 토핑처럼 연유 들어간 우유 얼음 위에 올라가 있답니다. 가격은 4400원이에요. 토핑이 더 잘 보이게 찍었는데 팥 아이스크림과 토핑이 많아 보이진 않았지만 이게 다 열량이 높은 거라 찾아보니 554g에 744kcal랍니다. 😲 나도 네이버로 찾아보고 놀래서 알바생한테 물어봤거든요. 700cal 정도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칼로리 보니 내 한 끼 칼로리더라고요. 이게 점심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나왔네요. 뭐~ 먹을 땐 배불렀어요~ 금방 꺼지겠지만.😅 그래서 팥이나 아이스크림 말고 시럽이 뭐가 들어가냐고 물어보니까 커피시럽하과 연유를 따로 더 넣는데요. 다음에 먹을 때 그 두 가지 뺄까 봐요. 그럼 100kcal는 빠질까요? 그나마 좀 낫겠죠?😂 그래서 더 열심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나는 떡이랑 팥이랑 시리얼은 안으로 조금 집어넣고 얼음을 떠서 아이스크림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어요.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 진짜 나 최애 아이스크림 될 것 같아요. 팥빙수에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어울리다고 이제까지 생각했는데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 더 어울리다로 바뀔 것 같아요. ㅋㅋ 아무리 아껴 먹어도 아이스크림이 한 덩어리밖에 안 되니까 벌써 다 먹었더라고요. 우유 얼음에 팥과 떡, 시리얼도 있는데 그냥 먹자니 너무 달고 거기다 카페인 보충이 필요해서 에스프레소 샷하나(600원) 추가했답니다. 그냥 음료에다 부어 달라 했어요. 내가 직접 만들어 봤을 때는 팥빙수 바닥에 우유 대신 커피를 넣어서 만드니 상당히 쓰면서도 그 오묘한 조화가 있었거든요. 근데 여기는 우유얼음이 많이 달달하니까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 날 것 같더라고요. 완벽하진 않지만 비슷했답니다. 단맛도 잡아주고~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랑 굵은 빨대로 쭉 마시고 중간중간 팥이랑 떡이 씹히는 게 내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재밌고 바닥에 남은 시리얼은 수저로 마저 먹었답니다.ㅎㅎ 너무 여유롭게 사진 찍고 글도 쓰려는데 10시 39분에 벌써 우리 라떼 미용 마쳤으니 오시라고 전화가 왔더라고요. 빨리 정리하고 나왔네요. 여유만 있다면 이거 먹고 한두 시간씩 여기서 놀다 가면 딱 좋겠더라고요.😊😚😜 내가 메가커피도 거의 가보지 않고 이것도 처음 먹어 보니까 이것저것 물어보기도 많이 해서 바쁜 알바생을 좀 귀찮게 했던 점도 있었고 사실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너무 맛있어서 고맙더라고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주고 왔네요. 휴대용이라 양은 많지 않았지만 일이 많아 지칠 때 에너지바처럼 지방의 고소함이 느껴지면 좋을것 같았어요. 별건 아니지만 고마워한다는 마음은 알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오후의 노곤함을 크샷추로 날려버리고~
점심 먹고 가게에는 12시 10분쯤 도착했어요. 아직 점심 커피 타임을 시작 안 했더라구요. 얼른 준비해서 일하기 시작했답니다. 근데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고 더워서 그런지 우리 커피 손님은 뜸했답니다😅 1시에 이모 퇴근하시고 이제 혼자 본격적으로 일해야 하는데 약간 노곤함을 크샷추로 날려버렸네요.ㅋㅋ 오늘 크샷추는 내가 원래 좋아했던 커피 프라푸치노처럼 살얼음이 씹히는 음료를 원했거든요. 그러나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를 만들어 놓은 게 있어서 거기다가 빙수 얼음을 넣고 갈아봤는데 얼음과 음료가 따로 노네요. 원래 프라푸치노는 얼음에다가 프라푸치노 가루 넣고 커피 넣고 돌리는거라 될까 했는데 안 됐어요.ㅋㅋ 그냥 컵에 빙수 얼음 넣고 음료로 알맞게 채운 다음 에스프레소 2샷 넣은거랑 같더라구요. 뭐~ 그래도 먹을 만하고 빙수 얼음이 시원해서 괜찮더라고요. 다음에는 아예 크리스탈 라이트 가루에 에스프레소 2샷, 빙수 얼음을 갈아 볼 생각입니다. 그러면 지금 생각으로선 아샷추 스무디 느낌 날 것 같아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널담 쿠키요😉
아침은 말차 크림치즈 쿠키 하나 꺼내놨어용 널담껀데 이것드 냉동이라 살짝 해동시켜 묵어야 더 맛있거든용💚💚 씻고 집정리좀 하고 먹어야겠습니당 ㅋㅋㅋㅋㅋ
자스민꽃
자몽 망고 코코 프라푸치노
점심에 마신 음료입니다 자몽을 너무 좋아해서 시켜봤어요 시원하고 달달하고 제 입맛에는 괜찮네요 색도 참 이쁘죠 이름이 넘무 어렵네요ㅋㅋ
쉬림프
카라멜 프라푸치노
카라멜 듬뿍 담을 걸ㅎㅎㅎㅎ 먹다 보니 너무 아쉬운 거 같애요 달달한 당 충전시간 이네요
뽀봉
일본 느낌의 카페
어제 주택을 개조한 일본 느낌의 카페가 있어서 왔어요. 당고랑 수제 양갱이 주문 했는데 생각 보다 맛이 별로 였어요. 말차 라떼가 진하니 맛있었어요
로블ㅎ
자몽 망고 코코 프라푸치노
색깔 부터 너무 예쁜 거 같애요 예전에 먹었는데 코코넛 은근이 좋더라구요 자몽맛도 잘어울리네요
뽀봉
라떼산책후 무당 아이스크림
늦잠자고 느긋하게 아침 먹고 더 느긋하게 쉬고 싶었지만, 오늘도 라떼 산책에 엄마 면회, 견과류 사러 중브시장 가야 되서 할일이 적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12시 16분에 라떼 산책 나왔어요. 나오자마자 바람이 많이 불어서 잠바 다시 입었지만 햇빛쪽으로 가니까 햇살이 너무 좋아서 더웠어요. 라떼도 기분 좋은지 앞질러서 경학공원 쪽으로 갔답니다. 어제까지 비오다가 오늘 날 좋아서 그런지 경학공원만 서너 마리 강아지들이 있어서 친구들하고 인사도 하고~ 만남의 장에서 조금 시간 보내다가. 50분 만에 집에 들어왔답니다. 4,300보에요. 한 시간 나갔다 왔는데 왜 이렇게 지칠까요? 아직 컨디션이 다 돌아오지 못했는지 한 시간 걷고도 바로 진이 빠진답니다. 너무 당분이 땡기기도 하고 뭘 안 먹으면 다시 나가는 게 쉽지 않을 것 같아서 무당 아이스크림 하나 먹었어요. ZERO 말차 크림 모나카 입니다. 140ml에 130kcal 이고 설탕과 당류가 제로라서 저번에 아이스크림 살 때 가격이 좀 더 비쌌지만 샀어요. 벗겨내니 동그래서 아이스크림 양이 작아 보여요. 아이스크림이 두툼하진 않아도 안에 말차 크림이 찐하고 단맛도 나쁘지 않아서 먹을 때는 다른 말차 아이스크림이랑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았어요. 물론 단맛이 좀 빨리 사라지긴 했죠. 맛있게 먹었어요. 이렇게 먹고 힘내서 엄마 면회하러 1시 40분에 나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더블 에스프레소칩 프라푸치노
안 달아요ㅋㅋㅋㅌㅌㅌ 처음 먹어 봤는데 칩은 가득 넣었거든요 그런데 달지는 않네요 햇살 좋은 곳에서 맛 좋아요
뽀봉
마켓오 브라우니
녹덕이라 보자마자 집어왔는데 너무 우유네요 ㅠㅜ 말차가 연하게 부드러워서 아이는 맛있대요
현유리
속초 스타벅스20층 뷰맛집🌹
컵을 가지고 바깥에 나갈 수는 없어요 그런데 밖에 나가면 풍경들이 아주 예술인데요 오늘은 새로 나온 바닐라. 초코. 카라멜완벽조화 프라푸치노🧋 드셔 보세요. 기분 부터 확 바뀌네요
뽀봉
이츠프로틴 단백질쉐이크 💚💚
역시 바빴어요 ㅋㅋㅋㅋ ㅠㅠ 퇴근전 쉐이크 하나 마셔주야합니당 ㅎㅎㅎ 오늘 충전은 이츠프로틴 녹차맛 단백질쉐이크입니당 🤭💛 사실 말차맛은 거의 안나고 ㅎㅎㅎㅎ 고소한맛이 주로 있어요 ^^
자스민꽃
간단히 아침 챙기기...
공복에 좋은 양배추즙과 홍삼 한포 챙기고 입맛은 없지만 단백질그래놀라에 말차 그릭요거트 넣어서 아침 간단히 먹고 출근합니다..
장보고
점심은 간단히~ 티라미슈🌟
저눈 점심 간단히~~~ 울신랑님 사다준 ㅎㅎㅎㅎ 말차맛 티라미수 냠냠해보아용 💚💚 제가 티라미수 좋아하니 간식으로나온거 갖다주심요 ^^
자스민꽃
프로젝트H 제로 마들렌💚💚
히히 저눈 일단 집와서 제로 마들렌 묵어용 💚 점심도 못먹어가지구요♡♡ 제로지만 촉촉하고 살짝 쌉사름한 말차 맛이 스르륵 나면서 달달함까지 느껴지는 당류는 ZERO인데 달달하니 맛나는 프로젝트:H 제로 마들렌 짱입니당 :) 저당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히히
자스민꽃
목요일
말차 스콘 사과 벌써 목요일입니다 시간이 후딱 ㅠㅜ
현유리
우울해서 아이스크림 폭식
아침 먹을 때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은 줄 알았는데 사실 그때부터 몸에 힘이 없고 우울했어요. 오늘 나갈 일도 있었고 라떼산책도 시키고 나도 만보는 걸어야 되는데 나가기 싫어서 그냥 내방에 처박혀 있었네요. 또 견과류 반통 먹고 그때부터 발동이 걸려 가지고 아이스크림 먹기 시작했어요. 구구콘부터 내가 좋아하는 구구콘. 사실 콘 말고 통으로 먹고 싶긴 하거든요. 너무 부담스러워서 콘으로 사놨는데 하루만에 먹네요. 이번에 처음 사본 초코쿠키바 500원짜리라 그런가 좀 작긴 작더라고요. 말차초코바 말차맛은 진하지만 초코는 정말 조금 들었답니다. 월드콘까지 월드컵은 여전하죠? 전체적으로 아이스크림이 좀 작아진 느낌이지만 나한테 작진 않았죠😅 아이스크림 먹기 전에 외삼춘이 1월달에 태국 갔다 오면서 선물해준 건과일도 먹었어요. 그리고도 배부르진 않잖아요. 군것질은 많이 했어도😅 콘칲도 하나 먹었네요. 대충 따져도 천 칼로리가 넘어가더라고요. 뭐 그 정도 되겠죠? 당분도 엄청 많았을거고... 그렇게 먹고 5시까지 집에서 꼼짝 안하고 앉아서 게임하고 YouTube 보고 자고 그랬네요. 게으름의 극치라고 해야 되나?🤣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