쩡♡
아무것도 하기싫은 날 있죠 그맘 이해되요. 오늘 달달한 것들로 충전 제대로 하셨네요ㅋ
아침 먹을 때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은 줄 알았는데 사실 그때부터 몸에 힘이 없고 우울했어요. 오늘 나갈 일도 있었고 라떼산책도 시키고 나도 만보는 걸어야 되는데 나가기 싫어서 그냥 내방에 처박혀 있었네요.
또 견과류 반통 먹고 그때부터 발동이 걸려 가지고 아이스크림 먹기 시작했어요.
구구콘부터
내가 좋아하는 구구콘. 사실 콘 말고 통으로 먹고 싶긴 하거든요. 너무 부담스러워서 콘으로 사놨는데 하루만에 먹네요.
이번에 처음 사본 초코쿠키바
500원짜리라 그런가 좀 작긴 작더라고요.
말차초코바
말차맛은 진하지만 초코는 정말 조금 들었답니다.
월드콘까지
월드컵은 여전하죠? 전체적으로 아이스크림이 좀 작아진 느낌이지만 나한테 작진 않았죠😅
아이스크림 먹기 전에 외삼춘이 1월달에 태국 갔다 오면서 선물해준 건과일도 먹었어요.
그리고도 배부르진 않잖아요. 군것질은 많이 했어도😅 콘칲도 하나 먹었네요.
대충 따져도 천 칼로리가 넘어가더라고요. 뭐 그 정도 되겠죠? 당분도 엄청 많았을거고...
그렇게 먹고 5시까지 집에서 꼼짝 안하고 앉아서 게임하고 YouTube 보고 자고 그랬네요. 게으름의 극치라고 해야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