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을 더하는 김가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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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 차 끓였어요.
아이가 감기로 2주 동안 앓고 있어서 의사샘이 면역력이 약해진것 같다고 하셔서 집에 있는 오미자로 차를 끓였어요.저한테도 혈당 수치를 낮추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오미자는 단맛, 신맛, 쓴맛, 짠맛, 매운맛을 느낄 수있어 오미자라고 이름이 지어졌습니다. 그중에서도 신맛이 제일 강한데요. 오미자의 껍질에는 신맛, 과육에는 단맛, 씨에서는 맵고 단맛, 전체적으로 짠맛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동의보감에 기록된 오미자의 단맛은 비위를 좋게하고, 신맛은 간을 보호하며, 쓴맛은 심장을 보호하고, 잔맛은 신장과 방광을 좋게하고 매운맛은 폐를 보호한다고 합니다. 원기회복에 좋은 한약재 오미자의 효능과 부작용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약재 오미자 효능 1. 기관지 질환 강화 오미자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시잔드린 성분은 기관지내 염증 배출을 돕고 페에서 분비되는 염증을 줄여주는 거담작용에 탁월한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기침을 멎게하고 가래 배출에 뛰어날 뿐 아니라 기관지염과 천식 등의 여러 호흡기 질환 예방에도 좋습니다. 2. 심장 강화 오미자에 들어있는 고미신, 시트럴, 사과산,시트르산, 시잔트린 성분들은 혈압을 낮춰 정상 혈압으로 개선 시켜주고 심장을 튼튼하게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3. 면역력 강화오미자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며, 칼슘,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여 신진대사를 촉진 시켜 주는 효과가 있어서 체력회복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4. 위 증상 개선 오미자에 함유되어 있는 고미신 성분은 위궤양, 위염에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때문에 평소 위가 쓰리거나 아픈 사람이 오미자를 자주 드시면 위가 튼튼해져 위 건강에 좋습니다. 5. 항산화 효과 오미자에 풍부하게 함유된 시잔드린 성분은 외부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천연성분이기에 섭취하게 되면 체내에서 항산화물질로 바뀌어 활성산소로 인한 각종 질병과 세포 손상과 노화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6. 피로 회복 오미자에는 단백질, 칼슘, 철, 비타민C 등의 각종 유기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피로를 풀어주고, 강력한 항산화 성분들이 근육에 쌓여 피로를 생성하는 젖산의 빠른 분해를 돕는데 뛰어나 피로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7. 당뇨 증상 개선 오미자는 인슐린의 작용을 향상 시키는데도 뛰어난 작용을 하여 혈당을 내려주는데 효과가 우수하여 당뇨병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을 줍니다. 8. 혈관건강 개선 오미자에 함유되어 있는 시트르산과 사과산 등의 각종 유기산과 비타민C 성분이 혈관 속 노폐물 배출을 돕고 동맥혈관을 확장하는 작용으로 동맥경화나 심근경색, 고혈압 등의 여러 혈관 질환예방에 뛰어납니다. 또한 오미자에 함유된 시잔드린 성분 역시 혈압 조절에 탁월한 작용을 해 여러 혈관질환에 도움을 줍니다. 9. 뇌 기능 개선 오미자에 풍부한 리그난 성분이 뇌세포 활성화와 뇌 속 혈액순환을 도와 뇌기능 개선에도 도움을 줍니다. 또한 집중력 향상과 더불어 인지능력, 기억력 등의 뇌기능 향상으로 치매예방에도 좋습니다. 10. 간 기능 강화 오미자에 함유된 시잔드린 성분은 외부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성분입니다. 이 성분이 간에 축적된 독소 배출을 돕고 간세포 재생을 촉진하는 작용으로 간기능 개선 및 간염과 같은 간질환을 예방하는데도 뛰어난 작용을 합니다. 또한 오미자는 숙취해소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외 다이어트, 시력회복, 갱년기 회복, 빈혈개선에 좋습니다.
핑크한울이
[저당간식] 커피러버에게 추천하는 저칼로리.저당커피 👍
현대인들의 기호식품으로 자리 잡은 커피! 하루에 커피 몇잔 드세요? 많은 분들이 식 후, 피곤할때, 심심할때, 졸릴때 등 커피를 자주 드시죠? 하지만 커피라는게 잘 마시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만, 잘못 마시면 오히려 살이 찌기 쉽지요! 칼로리에 부담을 느끼다보니 항상 먹는것은 아메리카노예요 그런데 말입니다!!! 한번씩 라떼가 먹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아메리카노로 채워지지 않는 크리미하고 달달한 라떼가 간절하실때가 있죠? 이제 다이어트중에도 라떼도 드실수 있어요! 칼로리 걱정 No! 당 걱정 No! 항상 즐겨먹는 아메리카노도 소개해드리고, 제가 좋아하는 저당라떼도 추천해볼께요. 💜💙콘트라베이스 콜드 블루 BLACK 🧡💚 ✅용량 : 500ml ✅열량 : 20kcal ✅탄수화물 : 4g ✅당류 : 4g ✅단백질 : 1g ✅지방 : 0g ✅포화지방: 0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0mg ⏹ 용량 500ml에 20Kcal이예요. 정말 착한 칼로리입니다. ⏹ 차가운 물을 사용해 아로마를 살린 커피 음료로, 여름철에 시원하게 드실때 정말 좋아요 ⏹ 당이 4g으로 먹을때 아메리카노의 깔끔하고 텁텁함이 전혀 없습니다. 진한 풍미와 깔끔한 목넘김이 어우러져 커피의 진한 맛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 상온이나 찬물에서 천천히 추출해서 내린 콜드브루 방식의 제조에 커피 고형분 함량을 높여서 향이 좋고 목넘김이 좋으면서도 맛이 진하고 깊어요. 일반 카페에서 드시는 아메리카노의 퀄리티를 느끼실수 있을꺼예요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저칼로리 라떼 🧡💚 ✅용량 : 500ml ✅열량 : 80kcal ✅나트륨 : 270mg ✅탄수화물 :16g ✅당류 : 6g 에리스리톨 8g ✅단백질: 4g ✅지방 : 6g ✅포화지방 : 2.1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15mg ⏹일반적으로 카페에서 마시는 라떼는 ‘에스프레소+우유’로 만들어요. 그리고 달게 먹으려면 시럽도 추가하죠. 카페에서 구매하는 기준 240mL는 시럽 없이도 벌써 130~170Kcal 정도라고 하네요. 그에 비해 콘트라베이스 라떼는 정말 낮은 칼로리를 보이고 있어요! 500ml에 80kcal로 정말 착한 라떼입니다. ⏹ 저칼로리여서 단맛을 기대 안 했는데 적당히 달달해서 먹기 좋았어요. 그렇다고 많이 달지도 않고, 시럽이 가미된 라떼 특유의 묵직함도 느껴지지 않았어요. 연하긴 한데 아주 깔끔한 맛입니다. ⏹ 라떼 특유의 텁텁함이 없어서 식사 후 입가심 좋았어요.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인 에리스리톨이 들어가 있고 저칼로리, 저당으로 잘 설계된 라떼예요 💜💙조지아 크래프트 카페라떼 🧡💚 ✅용량 : 470ml ✅열량 : 61kcal ✅나트륨 : 201mg ✅탄수화물 :4g ✅당류 : 4g ✅단백질: 4g ✅지방 : 3g ✅포화지방 : 2.2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15mg ⏹ 총 470ml에 4g의 당에 61kcal의 라떼입니다. 다이어트 중인분들께 강추합니다 ⏹ 부드럽고 달콤한 맛은 살리고 칼로리는 3분의 1 수준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예요 ⏹ 100ml당 13kcal 입니다. 자칼로리로 가볍게 즐기는 맛있는 카페라떼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밸런스드 듀얼브루 커피입니다. 풍부한 핫브루, 깔끔한 콜드브루의 듀얼브루 밸런스 커피예요. 핫브루(고온으로 추출하여 풍부한 맛과 향) + 골드부르 (저온으로 주출하여 깔끔한끝맛) = 두얼브루 풍부한 향과 깔끔한 끝맛의 밸런스를 함께 즐길수가 있어요. ⏹구수함과 단맛이 비슷한 비율로 느껴지고, 후미에는 쌉쌀함도 약간 느껴집니다. 텁텁하지 않고 전체적인 질감은 묽은편입니다. 요즘 제가 자주 마시는 콜드브루 블랙 한개와 저당/저칼로리 라떼 2개를 추천해봤습니다. 이 3가지를 추천한 이유는요.. 🔴 바쁜 현대인들의 워라밸을 위한 빅사이즈 커피입니다. 오랜 시간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한 이들이 곁에 두고 넉넉하게 즐길 수 있는 빅사이즈입니다. 커피 양 작으면 여러번 드셔야하고 만족하기도 어렵잖아요. 양이 넉넉하다보니 하루종일 드셔도 모자라지 않습니다. 🟣 한번에 다 마시기도 하지만 용량이 꽤 커서 1통에 2~3번 나눠마실수 있어요. 플라스틱에 뚜껑이 있어서 가지고 다닐때 편의성이 너무 좋습니다. 🟢 보통 저당 음료수와 제로 칼로리 음료는 설탕 대신 넣은 인공감미료 특유의 당 맛이 쎈데, 제가 추천한 저칼로리 라떼는 그 맛이 덜합니다. 저칼로리기 때문에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하고 싶어요. 부담감 없고 죄책감 없이 라떼가 생각나실때 드시기 좋습니다. 🟤 편의점에서 1+1 혹은 2+1으로 저렴하게 사실수 있고, 온라인으로 저렴하게 구매 가능해요 보통 라떼나 대용량 아메리카노 드실려고 카페 가시면 비용적으로 가볍지가 않더라구요 470~500ml의 대용량으로 하루종일 저는 3번에 거쳐 나눠서 마시는데 비용절감도 되고 맛도 좋았어요 음료로 살찌기 싫으신 분들, 일할 때 커피를 달고 사시는 분들! 라떼 한번씩 생각나서 먹고 싶은데 꾹꾹 참으시는 분들!! 한번씩 드시는 라떼라면 저칼로리 라떼 드셔보세요~ 저당으로 고소하게 즐겨보세요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시리얼 오! 그래놀라 단백질 넛츠초콜릿 추천해요!
제품명 : 오리온 오!그래놀라 단백질 넛츠초콜릿 칼로리 : 100g당 435kcal 단백질 : 100g당 19g 당 류 : 100g당 16g 추천하는 이유 시러얼들 당 함유 어마어마한데요. 오!그래놀라 단백질넛츠초콜릿은 당 30% Down한 제품이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아몬드와 땅콩, 렌틸콩이 들어있어 바삭바삭 식감도 너무 좋아요. 초콜릿도 맛만 살짝 나는게 아닌 리얼초콜릿이라 진한 초코맛을 느낄수 있어요. 그리고 상단에 지퍼팩 형식인데요. 넓은 찍찍이로 되어 있어서 정말 튼튼하게 밀봉됩니다. 보관시 시리얼과 공기가 만나는 일이 거의 없을꺼 같아요. 시리얼 50g + 저지방우유 250ml 섭취시 단백질이 무려 18g이라고 합니다. 약 달걀 3개의 단백질!! 저는 요거트볼로 해서 자주 먹는데요 맛도 좋고 식감도 좋고 진짜 맛있게 먹고있어요. 더운 여름 냉동블루베리랑 오그래놀라단백질넛츠초콜릿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답니다. 간편식사대용 찾고계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멋지게살아야나야
요리조리 굴려볼 필요 없이 ‘맛있는’ 수박 고르는 확실한 방법
요리조리 굴려볼 필요 없이 ‘맛있는’ 수박 고르는 확실한 방법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요리조리 굴려볼 필요 없이 ‘맛있는’ 수박 고르는 확실한 방법 수박은 한 계절을 대표하는 과일인 만큼, 따라오는 속설도 많다. 맛있는 수박을 고르기 위해 통통 두드려봐야 한다는 고전적인 방법부터 시작해서 수박 줄무늬, 꼭지, 배꼽을 봐야 한다는 등 새로운 판별법도 있다. 이 모든 판별법보다 정확한 방법이 있다. 당 농도를 측정해서 수치화한 '브릭스' 표시를 확인하는 게 맛있는 수박을 고르는 가장 신빙성 있는 방법이다. 그럼, 지금까지 나온 속설들은 모두 거짓말일까? 충북농업기술원 수박연구소 윤건식 팀장의 도움말로 알아봤다. ▶수박 배꼽이 작을수록 맛있다? 맛은 큰 차이 없으나, 과실은 수박 배꼽이 작을수록 실할 가능성이 크다. 배꼽은 수박 꼭지 반대편에 있는 동그란 모양을 말한다. 이 속설을 얘기할 때 배꼽이 크면 수분이 빠져나가서, 수박꽃이 크게 자라 영양을 뺏어서 등으로 설명하는데, 이는 다 사실이 아니다. 꽃이 피었다가 수정되면서 수박이 커지는데, 이때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거나 비료가 너무 많았을 때 기형적으로 자라며 배꼽이 커진다. ▶'통통' 소리가 날수록 맛있다? 두드려 봐도 당도는 확인할 수 없다. 다만 탄력감이 느껴지면 품질이 좋을 가능성이 크다. 먹먹한 소리가 나면 수박이 과도하게 적색으로 무른 피수박일 수 있다. 피수박은 수박이 이파리에 가려지지 않고 뜨거운 햇빛에 그대로 노출돼, 과육이 발효되면서 알코올 성분이 만들어진 것이다. 세포벽이 물러지면서 맛이 변하고 잘 못 먹으면 배가 아플 수도 있다. ▶표면에 하얀 가루가 있어야 맛있다? 아니다. 하얀 가루를 과육에 당이 너무 많아 표면까지 밀려 나온 당밀 현상이라고 설명하는 블로그, 커뮤니티 게시물이 매우 많다. 문헌을 통해 당도와 관련이 없고, 규소 성분인 경우가 많았다고 확인됐다. ▶울퉁불퉁한 수박이 맛있다? 수확 기간이 지나서 수확하면 표면이 울퉁불퉁해진다. 수확 전 수분을 빼는 기간을 갖는데, 늦게 수확할수록 물 빼는 시기가 길어져 당도가 조금 더 올라갔을 수는 있다. 품종 간 차이일 수도 있다. 이땐 맛과 상관이 없다. 마찬가지로 줄무늬가 진하고 개수가 많을수록 맛있다는 말이 있는데, 이 또한 품종 차이다. 줄무늬로 맛을 구분할 순 없다. ▶꼭지가 들어간 게 더 맛있다? 꼭지가 들어간 게 정상적인 수박의 형태다. 튀어나온 건 기형과로, 품질이 떨어질 순 있다. 형태학적 차이로 당도를 판별하긴 어렵다. 다만 꼭지로 신선도를 구분할 순 있는데, 마른 건 수확한 지 오래됐다는 뜻이다. ==================== 어제 청과물 도매시장에 가봤더니, 수박이 예전보다 가격이 많이 내렸던데요 정말 싼것들은 1만원도 있고 14.000~18.000원 정말 가격이 많이 내렸죠 샤인머스켓에 눈이 멀어서 수박은 다음 기회에 ㅋㅋㅋ 수박 사실거면, 위에 정보대로 구매해보세요 ~
뽀봉
당은 낮추고 단백질은 확 올린 프로틴 딜라이트 시리얼!
시리얼을 먹기 시작한건 정말 오래 된것 같아요. 어릴때부터 아침 대신으로, 또 간식처럼 먹었으니까 시리얼은 정말 빼놓을수 없는 식품이겠네요. 그런데 아침 대신이나 간식으로 먹었던 시리얼들도 종류가 참 많은데요 요즘에는 처음보는 시리얼도 많고 수십가지 종류가 되는것 같더라고요 예전에는 시리얼을 특별하게 영양같은건 신경안쓰고 맛이 좋은것 위주로 먹었던것 같은데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나서 영양성분표를 확인하는 습관이 생긴후로는 예전에 먹던 맛좋은 시리얼은 더이상 먹지 않아요 대신에 상대적으로 값은 더 비쌀지 몰라도 영양성분이 당은 적고 단백질이나 좋은 영양성분이 풍부한걸 찾아서 먹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시작한 후로 요즘 먹고 있는 시리얼에 대해서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즐겨먹는 시리얼은 켈로그의 프로틴 딜라이트 형제 상품 인데요! 제가 즐겨 먹고 있는 프로틴 딜라이트 2종 형제 상품을 하나씩 소개시켜 드릴게요. 1. 카라멜 & 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 이름에 카라멜이란 단어를 보고 놀라셨나요? 왠지 너무 달것 같은 이름이죠? 그런데 전혀 그렇지 않답니다. 이 제품은 단백질의 함량이 무려 20.5g으로 전체의 37%를 단백질로 구성하고 있는 다이어트 특화되어 있는 시리얼이라고 자부할수 있어요. 단백질만 풍부한 제품이 절대 아닙니다. 이 제품은 또 당 성분을 제대로 낮췄거든요. 제가 그동안 다이어트 이전에 먹어왔던 시리얼 제품들은 보통 당류를 보면 20g이상의 많은 당이 포함되어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은 제대로 당을 낮춰서 9g 전체 9%를 당으로 포함하고 있는 다이어트 시리얼이에요. 이 제품의 대표적인 특징들을 살펴볼게요 먼저 카라멜&피칸 외에도 3가지 재료를 더 포함하고 있는데요 바삭하고 고소한 단백질을 높여주는 그래놀라!, 고소한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의 피칸!, 달콤한맛의 카라멜!, 풍부한 영양의 귀리!, 식감을 높여주는 호박씨 까지 이렇게 5가지의 풍부한 재료들을 아낌없이 넣고 있답니다. 그리고 이 제품의 가장 장점은 높은 단백질과 낮은 당 함량이잖아요? 무려 단백질은 제품100g당 기준으로 삶은계란 4개를 먹은것과 같은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단백질 챙겨먹으려고 저도 단백질 쉐이크도 먹고 삶은계란도 먹었었는데 이 제품 이후로는 단백질 챙겨먹는게 어렵지 않게 됐거든요 그리고 당 함량은 한끼 50g 기준으로 4.5g의 당 함량이에요. 인공감미료는 빼고 단맛을 건강한 재료인 알룰로스로 단맛을 내고 있어서 당이 확 줄어버렸습니다. 일반적인 그래놀라 시리얼과 비교해도 반절 이상으로 당 함량이 낮아져서 무조건적인 다이어트 시리얼이라고 자부합니다^^ 2. 다크 초코 프로틴 딜라이트 ! 두번째 형제 상품은 다크초코 프로틴 딜라이트 입니다! 카라멜&피칸 제품과 2가지를 구매해서 질리지 않게 번갈아가며 먹고 있는 제품이에요. 이 제품도 다크초콜릿 맛을 기본으로 하고 있어서 당이 높지 않을까? 생각하실수 있는데요 역시 아닙니다! 카라멜&피칸 제품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당이 높기는 합니다. 100g당 17.5g로 18%의 비율을 나타내고 있어요. 카라멜&피칸 제품이 워낙 당이 낮아서 그렇지 일반 그래놀라에 비하면 낮은 당을 함유하고 있어서 추천드리는 제품이에요. 대신 단백질 함량은 절대 뒤쳐지지 않아요. 이 제품도 100g당 20.5g의 엄청난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요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로는 37% 이구요. 단백질 성분은 역시나 삶은계란 4개의 분량이 들어가 있는 것과 같구요(제품 100g 에 들어있는 단백질=달걀4개의 단백질) 이 제품은 3가지의 재료를 포함하고 있는 제품인데요. 진한 다크초콜릿을 입힌 단백질의 그래놀라!, 로스팅한 캐슈터느로 고소하고 부드러운 케슈너트!, 마지막으로 단백질과 식감이 너무 좋은 호박씨! 이렇게 3가지의 좋은 재료들을 포함하고 있는 다이어트 시리얼이라고 말할수 있겠네요. 이렇게 제가 다이어트를 시작한 후로 최근에 바꿔 먹고 있는 켈로그의 프로틴 딜라이트 2종 제품이었는데요. 설명 드린것처럼 당은 확 낮추고 단백질은 확! 올린 제품이라 정말 추천드리는 다이어트 시리얼 입니다. 집에서 즐겨 먹고 있는 시리얼의 영양성분을 한번 살펴보세요. 생각보다 당이 높은 시리얼이 상당히 많을거에요. 가성비가 떨어진다고 생각할수도 있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섭취 방법은 일반 가성비 좋은 시리얼 한가지와 제가 소개해드린 단백질 풍부한 시리얼 한가지를 섞어서 드시는 겁니다. 그러면 꽤 오랫동안 먹기도좋고 소량으로 드신다면 절대 나쁘지 않은 조합이라고 생각해요^^ 모두 맛있고 영양가 좋은 시리얼 드시면서 다이어트 성공 하시기 바랍니다🙋🏻♂️
치노카푸
8/10 식단 일기
오늘하루는 식단일탈없이 잘 챙겨먹은 하루~~😊 꼬박꼬밥을 gs편의점에서도 판매해서 궁금했던 초코맛을 사보았어요 역시 초코라 그런지 달달~하니 맛있엇어요😊
로사0712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 김치볶음밥 추천합니다
평소에 김치볶음밥을 좋아하는 저는 무난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국내산 배추와 무로 만든 볶음 김치로 제조되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매운 걸 잘 못 먹는 편인데 이 제품은 거의 매운 맛을 못 느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더 맛있게 먹었습니다. 김치 크기도 작지 않아서 씹히는 맛이 있고 많지는 않지만 중간 중간 닭가슴살 조각도 들어있어서 좋았어요. 양이 많은 편은 아니어서 그냥 간단하게 한 끼 때우기에 적당한 것 같아요. 헬시딜에서 아임닭 행사로 할인 받아서 구매했더니 가격도 저렴해서 다음에 재구매해서 먹을 것 같아요.
GUNDDAM
깻잎김치찜~♡
신랑회사 텃밭에서 따온 깻잎으로 깻잎김치찜~만들었어요. 국물멸치 넣구 들기름도 넣어 맛을 내니 아주 밥도둑입니다~^^
딸기와의행복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출근할 때 집에서 챙겨온 샐러드와 통밀빵으로 가게 가서 점심 챙겨 먹었네요 집에서 야채랑 과일 차지키소스(방금 산책 끝내고 만든) 같이 챙겨봤고요. 올리브토마토통밀빵도 하나 챙겨왔답니다. 식자재 유통마트에서 옥수수도 5천원치 샀거든요. 다 찌고 그중에 5분에1개만 토핑을 쓸려고 챙겨왔어요. 한 반 쓰고 반은 마침 외삼촌이 산책 갔다 돌아오셔서 드렸어요. 외삼춘도 옥수수 좋아하시거든요. 쬐끔 있지만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샐러드는 밑에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담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1쪽 통으로 두고 자두 놓고 방울토마토와 씨 뺀 수박을 올리고 그 위에 차지키 소스를 올린 다음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네요 샐러드 다 먹고 빵은 썰어서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차지키 소스 얹어 먹었네요. 이것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갈수록 차지키소스가 마음에 드는 거 같애요. 새콤하고 오이가 오독오독 씹히는 게 마음에 들고요. 그릭요거트의 꾸덕하면서 느끼한 맛을 오이가 다 잡아주는 거 같애요. 당분간은 자주 해 먹을것 같아 건조 바질이랑 레몬 제스트도 생각해보고 있답니다. 맛있게 먹었는데도 땅콩을 좀 더 집어먹었네요😅 그리고 텁텁함을 우리 집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시원하게 내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에 콘플레이크 라이트 슈거를 소개합니다
제가 다이어트로 즐겨먹는 콘플레이크 라이트 슈거를 소개합니다 일반 씨리얼은 설탕 너무 들어가서 싫어서 라이트로 구매했어요 저렴하고 좋네요 가격대비 좋아요 여러가지 요리에 활용하기도해요 100g당 칼로리가 395kcal 지방 7% 당류4%로 건강에 좋아요 일단 튀기지 않고 구워서 만들었기 때문에 바삭하고 담백한 맛이 있어요 단맛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그렇지만 당뇨가 있거나 하시면 아주 좋을거 같아요 이 제품은 우유에는 좀 심심하고 요거트에 드시면 좋을거 같아요
그냥지나
다이어트+헤이씨리 프로틴 그래놀라 시리얼 추천!!👍
다이어트 시리얼 '헤이씨리' 는 당 0g/프로틴 15g 색소와 설탕이 들어가지 않아서 많은 다이어터 분들이 찾는 시리얼이고 저랑 남편도 재구매해서 먹을 정도로 질리지 않고 맛도 영양도 좋습니다. 남편은 아침대용으로 먹는데 든든하니 좋다고 하네요~~(*^^*) 건강한 헤이씨리는 오리지널/바나나/초코 세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한박스에 400g이 들어있고 토끼와 거북이 패키지 박스안에는 시리얼 스푼이 함께 들어있어요. 1일 영양성분 40g은 두스푼이에요. 이 두스푼에 단백질이 15g이 들어있다니 놀랍지요?(^^)d 그런데 당이 0g인데 달달하니 맛도 있구요. 밀, 옥수수, 쌀 등의 가루로 튀겨낸 고 탄수화물 시리얼이 아닌 12가지 원재료에 (대두단백크리스피, 귀리후레이크, 현미, 압착귀리, 크리스피귀리, 퍼핑현미, 아몬드슬라이스, 호박씨, 호두, 프로틴초코볼, 코코넛칩 등) 99% 식물성 단백질로 되어있어서 동물성 단백질인 우유와 함께 먹으면 최고의 조합으로 식물성과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외 미네랄, 식이섬유, 비타민C를 포함하여 영양은 물론 포만감까지 챙길수 있습니다. 🩵헤이씨리 오리지널🩵 다양한 그레놀라와 각종 견과류들이 들어있어서 씹을때마다 바삭바삭~고소함이 느껴지고 은은한 캬라멜향과 단백질 초코볼도 들어있어서 맛과 포만감까지 좋습니다. 💛헤이씨리 바나나💛 진한 바나나향이 가득~~ 달달한 바나나 맛인데 당류는 0!!! 중간에 씹히는 바나나 초코볼이 정말 맛있어요. 🤎헤이씨리 초코🤎 초코맛 인기최고 입니다. 초코맛은 우유에 먹다보면 초코파우더가 녹아서 초코우유가 되는데 색소가 들어가지 않는데도 달달하고 진한 카카오맛을 느낄수 있고 먹을수록 기분좋아져요~~(^.^) 그리고 세가지를 시리얼을 초코+바나나, 초코+오리지널 섞어 먹어도 맛있고 우유뿐만 아니라 요거트와 같이 먹거나 저는 입이 심심할때 간식으로 그냥 먹기도 해요. 엄청 바삭바삭한 식감이라 다이어트 시리얼&간식으로 추천할만 합니다!👍
냥식집사
계란으로 건강 지키는 10까지 방법.
계란을 하루 두 알 씩 꾸준히 섭취하면 건강에 좋다. 3대 필수 영양소는 물론 두뇌에 좋은 콜린, 레시틴 등 몸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건강관리에 좋다. 2. 단백질이 부족하기 쉬운 노인층에게 계란은 보약이다. 김치, 나물 등 단백질이 부족한 식사를 하기 쉬운 노년층이 계란을 섭취하면 콜레스테롤이 낮아지고, 균형 있는 식사를 할 수 있다. 3. 체력관리가 중요한 직장인에게 계란은 영양제다.아침을 거르기 쉬운 바쁜 직장인들이 아침, 오후 하루 2회 정도 계란을 섭취하면 체력 관리에 도움이 된다. 4. 공부하기 전 계란을 먹으면 콜린, 레시틴 성분이 두뇌발달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노른 자 속의 콜린, 레시틴 성분이 두뇌 발달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5. 계란에는 엽산, 칼슘, 철분이 들어있어 임산부 건강관리에 좋다. 한 생명이 태어나는데 필요한 모든 영양소가 들어있는 계란은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관리에 좋다. 6. 계란에 들어있는 루테인 성분은 눈 건강에 좋다. 계란에 들어있는 루테인 성분은 자외선을 흡수해 고도근시 및 눈부심 개선에 좋다. 7. 모유에 가까운 계란 단백질은 다이어트에 좋다. 배고픔을 느끼는 것과 관련된 호르몬인 그렐린의 수치를 낮춰 포만감을 높여주고 식욕을 억제할 뿐만 아니라 계란의 단백가는 100으로 식품 중 모유에 가장 가깝다. 8. 술자리 전엔 안주로, 술자리 다음 날 숙취해소제로 계란을 먹으면 좋다. 간에서 알콜을 분해할 때 꼭 필요한 아미노산인 메치오닌이 많이 들어있어 약해진 간의 회복력을 높여준다. 9. 계란은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한 토마토와 함께 먹으면 좋다. 계란에 암을 예방하는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한 토마토 등과 함께 먹으면 좋다. 10. 면에 계란을 넣으면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하고, 나트륨의 짠맛을 중화시켜준다. - 면을 먹을 때 계란을 같이 넣으면 부족한 영양을 보충해주고, 짠 맛을 중화시켜준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계란이 임산부에게 그렇게 좋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네요. 제가 임신 때는 아무것도 몰라서 계란도 많이 잘 먹지 못했던 것 같던데 그리고 계란이 눈에 좋다고 하니까 몰랐던 부분을 많이 알게 됐네요. 토마토도 그냥 따로 먹었는데 계란ㅈ과 같이 먹어주면 좋다고 하니 챙겨봐야겠네요.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함께 챙겨봐요.
안델라
헬시딜 상품 추천 라이블링 클렌즈
애사지 같은 식초인데 식후 30분 이내로 물고ㅓ 함께 희석하여 먹으면 혈당 조절이 된다고 정보를 봐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 확실히 화장실도 자주가게 돼서 배출도 쉽고 몸이 깨끗해지는 느낌입니다!! 청사과 맛을 먹고 있는데 다음에는 레몬맛으로 구매하려구요~~
진화정
일요일 아침 조금 홀가분하게 아침 챙김
200g만 쪘어요😀 어제 아침에 너무 열량이 높은 빵들을 제법 먹어서 많이 찔 가능성 높았거든요. 그래서 점심 오나오 먹고 이만보를 걸었지만 그래도 못 미더웠거든요. 500~ 600g 정도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200g으로 막아서 정말 선전한 것 같아요. 물론 아직 완전히 마음을 놓을 단계는 아니랍니다. 가끔이지만 평소처럼 먹었는데도 이틀날까지 살이 좀 찔 수가 있더라고요. 여튼 한시름은 놨는데 여기서 안찌게 멈추기만 하면 되니까~~ 오늘도 화이팅🙂 오전에 여러 가지 한일(어머님 지인들 빵 선물을 할려고 해서 도토리 가든 가서 빵 사오려고 했는데 오늘 아침에 갑자기 마음을 바꾸셔서 사오지 말라고 하시더라고요. 뭐 운동을 다른 데로 가죠😅 근데 그걸 나 샐러드 먹을때 얘기 하셨어요)이 좀 있어서 라떼랑 밥 차려먹기 전에 일어나자마자 잠깐 나갔다 왔답니다. 어제 아침산책 오래 3시간이상 하고 들어왔으니까 오늘은 조금만 걷겠다 싶더니 오늘따라 더 짧게 하고 들어올려고 하네요. 라떼 볼일보고 가벼운 마음으로 얼른 들어왔죠. 우선 샐러드부터 챙겼어요. 어머니가 오늘은 샐러드 안 드신다고 그래서 1인용 샐러드 만드는데 애사비드레싱 만들어 놓은 게 없어서 애사비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자두 좀 안 익은게 있어서 반개 쫑쫑 썰어 놓고 월남쌈소스 3T, 애사비3T와 다진마늘과 할라피뇨도 썰어서 추가했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배추 꽁다리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 정도 추가했네요. 자두는 아까 애사비드레싱에 넣어 우선은 패스. 오늘은 과일이 작았답니다. 사실 수박을 까먹고 그냥 했더라구요😅 그리고 두부쌈장 만들려고 으개서 볶아 놓은 두부가 아직도 남아 있길래 이것도 전체적으로 샐러드에 뿌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 샐러드는 두부 샐러드로 좀 하얗네요. 빨간색이 좀 부족하지만 가끔 이럴 때도 있죠. 원채 내샐러드는 알록달록하니까 가끔은 심심해 보이는 것도 색다르네요😁 아침에 어머니는 어제 한 누룽지 끓여 드시고 반찬으로 가지구이를 해주셨어요. 알룰로스 넣은 저당 간장양념장까지 만들어주셨답니다. 가지는 맛을 낸다고 버터를 조금 넣어서 구웠지만... 후라이팬에 구어진 가지는 달큰하면서 담백함이 다른 가지 요리하고 또 다른 맛으로 다가와서 맛있고 전 간장 조금만 찍어서 먹었네요. 저당이긴 해도 간장이 짜니까. 내잡곡밥으로 아침도 맛있게 클리어하니 배가 많이 불렀어요. 아침은 잘 먹으면 좋겠죠😁 마음 챙김 두 번째 사진 라떼에요. 나랑 잤었는데 새벽에 나 마사지 받는 동안 어머니 침대로 도망갔더라고요. 거기서도 잘자고 있었어요. 스트레칭 하나하고 플랭크도 1분씩 두 번 했답니다. 그리고 라떼랑 산책 나왔거든요. 아침에 해가 구름에 가려서 잠시 노을처럼 저렇게 보일 때가 잠깐 있더라고요 😊 우리라떼는 나온지 5~6분도 안됐는데 저렇게 나 가기 싫다는 표정을 해가면서 벤치에 앉아서 날 뚫어지게 쳐다보네요. 천천히 달래가면서 볼일은 봐야지~ 하며 아파트 내만 조금 돌아다니다가 빨리 볼일 보고 맘편히 들어갔어요. 요즘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한다고 아침밥을 집에서 먹을려다 보니까 라떼가 얼른 들어간다고 몸짓하면 그래하며 기쁜 마음으로 들어가고 밥 먹고 저 혼자 다시 나와서 만보오전산책하면 되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저당간식 팅글 곤약젤리 추천요
젤리를 좋아하는데 칼로리땜시 고민이 되어서 자주 못 먹는데... 팅글 곤약젤리는 달달하지만 당류가 제로이고 칼로리도 6칼로리밖에 안되어서 죄책감없이 밤에 먹어도 맘이 편하네요. 여러종류의 맛이 있는데...세가지맛을 주문해서 먹고있습니다. 이여름 냉장고에 차갑게 해서 먹으면 맛도 좋고 기분도 좋네요
파인호랭이
다이어트 중에 간식으로 델리스푼 로슈얼 시리얼
여름이라 입맛은 없고 주식보단 심심한 입을 달랠 간식이 당기네요!! 다이어트 중에 웬 간식?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없는 로슈얼 시리얼을 찾았지 뭐에요!!!! 올리브영에서 구매하기 쉽더라구요 델리스푼 로슈얼 시리얼 옥수수맛과 카카오맛이 있는데 저는 옥수수킬러라 옥수수맛을 갯해왔어요 135kal,당류0.8g(1%,)단백질17g(32%) 그외 영양적인 부분도 좋더라구요 간식으로도 좋지만 바쁜 아침 식사대용 한끼로도 영양이 충분했어요
블리비
(당뇨)간식 아무거나 먹으면 안됩니다.
당뇨 간식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며 심심한 입맛도 돋울 수 있습니다. 당뇨에 좋은 비타민이나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간식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도움이 되는 간식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당뇨 간식으로 추천드릴 수 있는 음식, 방울토마토를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비타민이나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먹었을 때 건강에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으며, 혈당을 높이지 않아 인기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보통 당뇨 환자들의 경우에는 과일을 섭취하실 때에도 혹시나 당이 너무 많이 함유되어 있지 않은지 고민을 해봐야 하는데요. 방울토마토의 경우에는 과일이 아닌 채소로 과일처럼 먹을 수 있어 많은 분들이 좋아하고 있습니다. 수분함량이 많기 때문에 조금만 섭취를 하더라도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당뇨 간식으로 추천드릴 수 있는 간식, 샐러리와 같은 채소도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가 높으며 칼로리가 낮기 때문에 당뇨에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특히나 샐러드에 들어있는 샐러리는 탄수화물의 함량이 낮기 때문에 간식으로 많이 섭취를 하더라도 혈당을 높이지 않아 좋습니다. 간편하게 스틱으로 잘라 보관을 해둔다면 아삭한 식감을 느끼면서 먹을 수 있으며, 심심하다면 샐러드 소스를 살짝 첨가하거나 샐러드에 같이 넣어 먹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당뇨 간식으로 뻥튀기도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기름으로 튀긴 과자는 당뇨 환자들에게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뻥튀기의 경우 기름 없이 뻥 하는 소리와 함께 튀겼기 때문에 효과적인 간식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간식이지만 탄수화물의 함량이 낮으며 입이 심심할 때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추천드릴 수 있는데요. 입이 심심할 때 먹기 좋은 간편한 간식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당근을 잘라먹는 것도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자르는 것이 불편하신 분들을 위해 당근이 스틱형으로도 나오고 있는데요. 칼로리가 낮으며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에 혈당을 떨어뜨리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주의하셔야 할 점은 당근을 익혀서 먹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당근을 익히는 경우 베타카로틴 등의 성분이 없어질 수 있으며 혈당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당근을 먹을 때는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생야채로 먹는 것이 좋으며 스틱 형태로 있는 것을 구매를 하시거나 혹은 생 당근을 사서 자른 후에 스틱 형태로 보관을 해둔다면 간편하게 자주 먹을 수 있습니다. 미숫가루 역시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곡물로 이루어져 있어 건강을 챙기면서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한 끼 식사로도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포만감을 채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간식 음료로 추천드릴 수 있는데요. 미숫가루를 드실 때 달달하게 먹고 싶어 꿀이나 설탕을 함유하곤 하지만 당뇨환자분들에게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곡물 그 자체의 맛을 느끼면서 시원하게 마시게 된다면 고소한 그 자체의 맛으로도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물 1컵 200ml를 기준으로 세 스푼에서 네 스푼 정도를 첨가하여 섞어주시면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출처] 당뇨 간식 아무거나 먹으면 안 되는 이유|작성자 곡물연구소 ================= 전 아직 당뇨는 아니지만, 평상시 토마토와, 당근 스틱, 미숫가루 먹고 있고요 미숫가루 꿀하고 우유를 넣고 있는데. 이제는 꿀을 아주 소량만 먹어야 겠네요 뻥튀기 먹다보면 계속 ㅡ들어가는데 간식이라고 생각하고 적당히 먹으면 괜찮겠죠
뽀봉
[리얼푸드] 고추씨, 버리지 말아야 하는 이유
[리얼푸드] 고추씨, 버리지 말아야 하는 이유 REAL FOODS 님의 스토리 [리얼푸드] 고추씨, 버리지 말아야 하는 이유 [리얼푸드] 최근 햄버거 프랜차이즈 맥도날드에서 진주 고추를 활용한 버거를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유난히 고추 맛을 좋아하는 한국인의 성향 덕분이다. 한국인의 고추 소비량은 세계에서 손꼽힐 정도로 한식에서는 거의 빠지지 않는 식재료다. 일년 중 6월에서 11월까지가 제철이다. 주로 음식의 매운맛을 내기 위해 사용되지만 비타민도 풍부하다. 그중에서도 비타민C는 웬만한 과일보다 많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영양성분자료에 따르면 풋고추(생것) 100g의 비타민C 함량은 43.9㎎다. 귤의 약 2배, 토마토의 8배 정도다. 하루 섭취 권장량(100㎎)의 43.5%에 달하는 함량이다. 풋고추 2~3개면 하루 권장량을 모두 채운다. 특히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때문에 비타민C가 쉽게 산화되지 않아 조리 중 손실량이 다른 채소류보다 적다. 항산화물질도 풍부하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고추의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물질은 뇌세포 기능에 긍정적 역할을 한다. 이러한 성분들은 고추씨에 풍부하다. 고추씨에는 23~29%의 불포화지방산도 들어있다. 고추를 먹을 때 씨를 털어버리거나 아예 씨를 제거한 후 요리하면 영양소가 크게 줄어든다. 전라북도농업기술원 연구진은 지난 2013년 고추 씨의 항암작용을 밝힌 바 있다. 연구 결과 고추씨에서 위암과 대장암 세포를 60% 이상 죽이는 항암효과가 있었다. 최근엔 고추 씨가 뇌의 기억세포를 활성화하고 손상을 억제한다는 연구도 나왔다. 대전대학교 연구진은 고추씨의 ‘루테올린’ 성분이 뇌의 해마세포를 활성화하고 신경독성을 억제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효과는 고추보다 고추씨 추출물에서 월등했다. 고추는 가능한 통째로, 그리고 생것으로 먹는 것이 가장 건강하다. 고추를 요리에 사용한다면 불 끄기 직전에 넣는 게 좋다. 비타민C가 덜 파괴된다. 고추와 잘 어울리는 식재료는 멸치다. 멸치와 함께 요리하면 고추에 든 철분이 멸치의 칼슘 흡수를 돕는다. 멸치볶음 요리에 고추가 들어가는 이유다. 구입 시에는 꼭지 부분을 잘 살핀다. 꼭지가 말랐거나 검게 보인다면 출하 후 오래된 것일 수 있다. 풋고추는 표면이 매끈하고 짙은 녹색을 고른다. 청양고추는 표피가 약간 말랑한 것이 매운맛을 덜 낸다. 고추를 손질할 때는 먼저 꼭지를 제거한 후 흐르는 물에 씻는다. ================ 전 청양고추고 오이고추 , 아삭이고추 고추향이 좋아서 고추를 좋아하는데 씨 같이 먹고 있어요 좋은거 가득이군요 고추가루 빨때 고추씨를 따로 달라고 해서 보관하거든요 김치담글때 고추씨를 넣어주면 감칠맛도 나고 , 김치가 시원해 지는 맛도 있어요 고추씨 생으로든, 김치담들때든 자주 먹고 있는데 아주 잘하고 있는거군요
뽀봉
헬시딜 상품은 테이크핏 프로틴 드링크와 아임닭 닭가슴살이죠!!🌈
헬시딜을 그 누구보다 잘 구매하고 있는 한 유저로서..! 오늘은 다이어트에 관련된 게시글을 적어보려해욯ㅎㅎ 다이어트하면 가장 섭취해야하는 요소가 뭘까요?! 바로 단백질입니다🌈🩷 운동 후 반드시 단백질 충전시켜줘야해요!! 단백질을 충전시켜주기 위해서 프로틴 드링크와 프로틴 충전제를 잘 챙겨드셔야해요 물론 식생활에서 단백질을 섭취가능하지만..! 그렇게 양이 많지도 않고 운동 후에 단백질을 충전해주는 것은 이쁜 몸을 만드는데 상당히 많은 도움을 준답니다!! 살을 빼시는 분들도 이쁘게 근육은 유지하면서 예쁜 몸으로 살을 빼시려고 해도 단백질 꼭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로틴 충전은 너무너무 중요한데요🌈🩷 🌈우선 헬시딜 상품 중 프로틴 드링크 추천드려요 바로 테이크핏 프로틴 음료입니다!!! 제가 정말 편의점에서 프로틴 음료를 구매를 많이 하거든요 근데 하나에 2000원이 넘는 프로틴 음료를 구매하기 부담스럽잖아요 편의점에서 ㅠㅠ 근데 24개에 33000원으로 파는 헬시딜!! 심지어 무료배송🩷🩷 어떻게 안사고 배겨용 바로바로 주문했어요총2번 구매했구요 초코맛과 바나나맛샀어요 ㅎㅎ 우선 초코맛을 샀는데! 포장도 정갈하게 박스에 꽉 포장해서 주시더라구요 기분이 좋아지는 포장이였구 맛은 말해뭐합니까 ㅎㅎ 이런 더운날 프로틴음료 시원하게 마시면 건강한 드링크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아주 훌륭한 맛입니다. 단백질 음료라해서 비리지도 않도 아주 달콤하이 맛있습니다. 물론 진짜 초코우유, 바나나우유는 아니겠지만 그거랑 흡사한 맛을 가지고 있어요😀 단백질은 하나당 21g을 가지고 있고 저는 하루에 총 3번! 아침 점심 저녁으로 먹고있어요 편의점에서 사면 부담스러운데 헬시딜에서사면 하나당 1300원대라 아주 저렴하게 살 수 있어요 프로틴 음료 좋아하시는분들은 꼭꼭 헬시딜 테이크핏!!! 음료 추천드립니다 심지어 저당🔥🔥🔥🔥입니다 이거🩷🩷🩷 곧 바나나맛까지 다먹는데 ㅎㅎ 이번 주 중으로 아마 호박고구마맛으로도 한번 시켜먹어보려구요 ㅎㅎ 맛도 5가지나되니!! 마음에 드시는 맛으로 사드셔보세요 저의 개인적인 추천은 초코, 바나나입니다 ㅎㅎ 두개 근본 맛이 젤 맛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두번째 추천은 아임닭 닭가슴살 시리즈입니다 프로틴 음료만 먹으면 포만감이 없을 수 있잖아요? 그때 닭가슴살로 대체하면 식사대용으로도 충분히 다이어트를 하실 수 있습니다!! 우선 저는 아임닭제품을 이용중이구요!! 다른 분들이 많이 드시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저렴합니다 ❤️맛있어요 ❤️프로틴 양이 다양해요 (18g~26g) 엄청 종류가 많지만 저는 2가지 제품을 추천합니다 우선 쉐프메이드 와인맛 닭가슴살입니다 단백질이 무려 26g이나 들어가있고 맛는 닭백숙에있는 닭맛이납니다 살이 퍽퍽하지도 않아서 그냥 먹기에도 정말 좋아요 포장은 스티로폼에 얼음팩에 오기때문에 굉장히 시원한 상태에서 오구 유통기한도 넉넉해서 사고 천천히 드셔도됩니다 ㅎㅎ 맛이 진짜 닭백숙 맛이라 엄청 좋아요 ㅠㅠ 그리고 26g이라 하루에 2-3개 먹으면 단백질 충전 충전완료인 효자제품입니다 2번째는 아임닭 불닭크림맛 닭가슴살입니다 이 제품은 장점은 핵꿀맛이예요.. 아니 이렇게 맛있어도 되냐구욬ㅋㅋㅋㅋ 단백질은 18g으로 낮지만.. 맛있어요 닭가슴살 먹고싶거나 다이어트해야하는데 닭가슴살 잘 모르시는 분들은 이거 드셔보세요 진짜 맛있어요 ㅠㅠ 3번샀습니다 ㅎㅎ 진짜 완전 맛있고 다이어트에 도움이되는 녀석이니 강력추천드려요 그 밖에도 숯불 갈비맛, 치즈맛 등등 다양한 달가슴살 먹어봤구요 재주문 의사 100프로 입니다 정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 필수적인 음식이 닭가슴살이니!! 헬시딜에서 양질의 닭가슴살 드셔보세요 맛없는거는 저는 지금까지 주문한 거에 없었네요 무튼 저는 지금도 닭가슴살과 프로틴 음료를 먹고있고 다 떨어지면 바로 재주문 들어갈 예정입니다 혹시 프로틴 충전이 필요하신분들!! 🚨🚨헬시딜🚨🚨 이용하셔서 좋은 쇼핑해보세요!!!
구룸구룸
다이어트 시리얼은 캘로그 그래놀라 통귀리맛 강추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다이어트 시리얼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요즘 건강한 시리얼을 찾는 분들이 많으시죠? 그런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캘로그 그래놀라 귀리🩷 시리얼 추천드려요 이 제품을 추천하는이유는!! ✨그렇게 달지 않아서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바삭바삭한 식감이 정말 좋아요 ✨안에 콘푸라이트같은 기본 시리얼에 귀리가 들어가있어서고소해요 ✨두가지 이상의 과자가 혼합되어 있기 때문에 쉽게 질리지 않아요 ✨건강한 요소가 가득가득 담겨있어요! ✨그냥 먹어도 만점! 다른 토핑과 먹기에도 만점!! 보니까 그냥 먹어도, 다른 것과 같이 먹어도 좋게 맛을 설계했다고 하네요 ㅎㅎ!! 이렇게 다양한 장점이 있는 제품이예요!! 제품 성분표도 한번 보고가실게요 안에 비타민과 칼슘 그리고 철분 등등 정말 다양한 성분이 들어가있어요 면역력과 관련된 성분이기 때문에 정말 중요한 성분들이죠! 이런 성분들이 이 과자하나에 모두!! 정말 안먹을 수 없는 시리얼입니다 ㅎㅎ 그래서 정리하면!! 🩷 달지 않고 맛있어요 🩷 중요 성분이 들어가있어 영양분이 착해요 🩷 먹는 방법이 다양해요 가 장점입니다 저는 주로 2가지 방법으로 먹는대요! 그냥 먹기도 하고요거트에 토핑으로 먹기도해요 ㅎㅎ 주로먹는 요플레는 메일의 바이오 요플레구요!! 해당제품이예요 이 제품 2스푼에 귀리 시리얼 2 주먹 덩이? ㅎㅎ 넣어서 먹으면 칼로리 걱정도 없고 건강한 간식을 먹을 수 있어요!! 이렇게요🌈🌈 이렇게 먹으면 전혀 살찔걱정도 no 영샹소도 get 하는 건강 간식 시리얼 먹을 수 있어요 해당 시리얼 제품은 쿠팡에서 구매가능합니다 ㅎㅎ 링크도 남겨드릴게용 🩷쿠팡을 추천합니다! 켈로그 통귀리 그래놀라 https://link.coupang.com/a/bNdwBS🩷 정말 후회하지 않으실거니 꼭 드셔보세요 캘로그 그래놀라 통귀리맛!!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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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간식 설탕제로& 당류제로 초코칩쿠키
굳이 다이어트 안한다 하더라도 요즘은 저당 간식과 저당 식품이 대세인거 같아요 간식 하나 먹더라도 비슷하다면 몸 생각해서 저당 제품을 찾습니다. 평소에 초코칩쿠키를 엄청 좋아하는데요 저당 제품이 있다고 해서 한번 사봤어요. 설탕하나 안들어 갔는데 어떻게 단맛을 내는지 궁금했는데 저칼로리 대체 감미료를 써서 달콤한 맛을 낼 수 있다고 하네요 성분표 확인해도 당은 전혀 들어가질 않았네요 한 상자에 12봉 이고 낱개 포장이 되어 있아요 100g 당 460kcal 지방은 4g 당 7% 입니다. 초코칩 쿠키랑 별반 다르지 않구요 겉은 바삭한데 속은 촉촉한 맛도 거의 똑같아요. 가끔 저당 제품사면 몸에는 좋은데 맛은 별로인것도 많잖아요. 요건 기존 초코칩 쿠키랑 맛도 비슷해서 자주 먹을 거 같아요. 저당 간식으로 추천해요.
seabuck
어제 새로 나왔다는 팔도비빔면 신상
팔도비빔면2는 기존 팔도비빔면 제품과 달리 고추장을 베이스로 하지 않는다. 간장과 소금, 후추를 기본으로 감칠맛을 냈다. 액상소스와 면발이 잘 어울리도록 기존 브랜드 제품 대비 두꺼운 면을 적용했다. 8/8 출시 나같이 매운거 안좋아하는 사람들에겐 딱인줄 알았는데 완전 맵다는 후기 후추 베이스라 맵데요..소스 반만 넣어야 한데요 존심 때문에 스프반은 못하지
야고
저당식품 스리라차소스
저희집은 또띠아로 치킨랩을 자주 만들어 먹어요 치킨랩 안에 소스는 필수인데 보통 허니머스터드와 칠리소스를 주로 넣어왔는데 스리라차소스가 무가당 제품것을 알게된 이후로는 스리라차+마요네즈 조합으로 소스를 뿌려 넣는답니다 매콤하면서도 감칠맛을 돋궈주는 스리라차소스 한번 드셔 보세요
울트라돼지런
저당 양배추라페 만들었어요😁
저번 양배추라페가 거의 떨어져서 오늘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이게 힘이 좀 들어가지고 큰 맘이 필요하거든요. 며칠 전에 산 양배추 심빼고 다 채칼로 채썰었어요. 다 채칼로 다 하면 좋겠지만 안되는 부분은 칼로 좀 썰었더니 어떤 것 좀 굵게 나온 것도 있어요. 양배추는 2kg정도 나오고 그거에 맞게 재료들도 얼마씩 넣을지 정리해봤네요. 썰은 양배추는 우선 식초(일반사과식초) 6T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깨끗이 씻쳐서 물기 빼놉니다. 어느 정도 물기 빼놓은 양배추를 소금 4T에 10분간 절여 놓습니다. 양배추 절일때 보통 소스를 만드는데, 올리브오일 15T(=>13T) 애사비 8T 홀그레인머스타드 5T 알룰로스 1T 당분은 원래 꿀이나 요리당를 쓸 수도 있는데 저는 저당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알룰로스 썼고요. 원래 레시피 상으로는 이거는 취향에 맞는 건데 저도 예전에는 한3~4T정도 넣지만 이번에는 1T만 넣어봤는데 맛은 괜찮은 거 같았어요. 제가 이걸 다른 분들하고도 공유를 했는데 어떤 분들은 당분을 전혀 안 넣어도 상관없다고는 하더라고요. 그 말 듣고 이번에 줄여봤는데 그래도 맛있었어요. 애사비도 건강에 좋은 식초로 레몬즙을 넣기도 하는데 애사비를 사고 나서는 레몬액 대신 애사비를 넣고 있어요. 넣다 보니까 올리브오일(엑스트라버진)이 똑 떨어져서 15T로 넣어야 되는데 13T만 넣었네요. 조금 걱정했지만 만들고 보니까 괜찮더라고요 (이틀있다 먹어보니 조금 올리브 오일이 적은 느낌이 있습니다. 양배추라페가 너무 하얘요) 이때부터는 손에 니트릴장갑을 끼고 합니다. 10분 절인 양배추는 씻지 않고 그냥 손으로 물기를 꽉 짜서 통에 담아뒀습니다. 이때 힘이 굉장히 들어가거든요. 손으로만 하면 너무 힘이 들어서 꽉 짜주는 기구를 사고 싶을 정도예요. 저렇게 다 짜서 놔두고 만들어온 소스를 합쳐서 골고루 무칩니다 그리고 맛을 봤는데 오늘따라 조금 짜더라구요. 이럴 때는 채친 생당근 조금 섞으면 되요. 큰통에다도 담고 바로 먹을 것도 조금만한 반찬통에 담아놨네요. 저렇게 해놓으면 한 2~3주는 잘 먹는답니다. 이렇게 만든 양배추라페는 우선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되게 맛있고요. 양배추라페를 좀 더 많이 넣으면 드레싱이 필요 없답니다. 그리고 샌드위치 만들 때 넣으면 다른 거 별로 없어도 맛있는 샌드위치가 됩니다. 특히 소스를 적게 넣어도 괜찮아요. 갖가지 또띠아나 빵하고도 잘 어울리지만 저는 밥반찬으로도 먹는데 두부전에 되게 잘 어울립니다. 양배추라페 김밥을 만들 수도 있고요. 우선 당이 거의 안 들어가 있고 좀 짭짤하고 올리브오일이 포함되있어서 한번 맛드리면 그 매력에 푹 빠진답니다. 원래 당근라페가 유명한데 양배추라페도 있다고 해서 블로그레시피 찾아 만들어보니 양배추라페가 저한테는 훨씬 더 매력이 있어서 그 후로는 쭉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저렇게 샐러드에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으면 드레싱이 필요가 없어요. 통밀 또띠아 샌드위치인데 재료가 통밀또띠아 계란 상추 양배추라페 햄 체다치즈 들어갔어요. 저는 햄 대신 두부 넣네요. 여기도 다른 소스가 없으니까 양배추라페가 큰 역할을 한답니다. 저렇게 접어서 완성하는 거라 양배추라페를 많이 넣지 말라고 했는데 저는 많이 넣고 먹을 때 조심해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당식품은 무화당 알룰로스 스틱이 좋네요.
콜레스테롤때문에 당류를 조절할 필요가 생겼네요. 처음엔 무조건 당류를 제한했는데 당류가 없으니 뭐든 맛이 없네요. 커피를 마셔도 좀 달달한게 좋은데 당을 빼고 쓰게만 점점 맛이 없어지네요. 그래서 무화당 알룰로스 스틱을 구매해 일단 커피에 넣어봤네요. 당류 0%라 믿고 단맛을 즐기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반찬 만들때도 하나씩 넣으니 맘편히 단맛을 즐길수 있어 저당제품으로는 딱이네요
오늘도화이팅요
김치볶음밥과 진저에일
계란후라이 하나 얹어주고 싶은데 늘 거부하네요 김가루도 싫다 깨도 싫다 ㅋㅋ 다 싫대요 학원가는 둘째 김치볶음밥!! 하루에 몇번 차려야하는지... 저녁은 주방 쉽니다 ㅋㅋ
우리화이팅
헬시딜 이탈리아 커피 캡슐커피 (룽투)
이탈리아 스타일의 커피 맛으로 강렬하고 진한 맛이 나며 이탈리아 커피의 전통적인 맛을 유지 하며, 진한 에스프레소와 같은 깊이 있는 맛과 크레미를 느끼게 됩니다. 룽트 커피는 크리미 하면서도 씁쓸한 맛이 조화를 이루어 강한 풍미가 특징입니다. 기존 먹던 스타벅스 블랜디 아메리카노 보다 좀더 풍미의 향이 좋고 부드럽게 넘기는 감이 아주 좋아 기존 커피에식상한 분들에게 직극 추천 드립니다
영진왕빠
8월9일(금) 혈기챌9기 4일차 인증
8월9일(금) 혈당일기 4일차 아침식사-오전8시 혈당측정-오전9시 아침으로 누룽지와 채소 반찬을 먹었다. 날씨가 계속 더우니 입맛이 없다. 입맛을 살릴 수 있는 메뉴를 찾아 봐야겠다. 그리고 몸도 많이 움직이면서 건강 케어를 해야겠다.
걩이
저당 양념치킨 소스
비비드키친의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입니다 저당소스중에서 유명한 편이라 아시는분들은 많이 계실거에용 설탕대신 알룰로스로 단맛을 내서 100g당 35칼로리 정도밖에 안해요! 일반 양념소스는 100g당 200칼로리가 훌쩍 넘어가죠...ㅎㅎㅎ 소스가 살이 찌는 이유 물론 일반 양념치킨소스의 끈적한 조청맛, 튀긴 기름의 지방맛은 부족합니다만...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서 그정도는 감수할수 있잖아요.....ㅠ 비비드키친 소스는 개당 3천원~5천원대라 가격부담도 엄청 덜해요!!! 강력 추천드립니다
영리한고양이
“우연한 순간에…” 실수로 탄생한 음식들의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우연한 순간에…” 실수로 탄생한 음식들의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taesung1120@wikitree.co.kr (김태성) 음식은 우리의 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우리는 매일 다양한 음식을 즐기며 살아가지만, 그 음식들이 어떻게 탄생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오늘은 각기 다른 음식들이 어떻게 세상에 나오게 되었는지 흥미로운 사연을 소개한다. 감자튀김 자료 사진. / aslysun-shutterstock.com 첫 번째, 떡볶이의 유래는 특히 흥미롭다. 1953년 신당동의 마복림 할머니는 중국 음식점에서 가래떡을 짜장면 그릇에 떨어뜨리는 실수를 했다. 예상치 못한 맛을 발견한 후, 고추장과 버무려 팔게 되면서 지금의 떡볶이가 탄생하게 되었다. 간단한 실수에서 시작된 떡볶이가 한국의 대표 음식으로 자리 잡게 된 것이다. 두 번째, 쫄면의 이야기도 재미있다. 1970년대 한 냉면 공장에서 직원이 사출기 구멍을 잘못 맞춰 두꺼운 면발이 나오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면발을 버리기 아까워 인근 분식집에 주었고, 양념을 넣고 비벼 팔면서 쫄면이 탄생하게 되었다. 실수로 만들어진 음식이 우리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세 번째, 감자튀김의 기원. 한 식당의 손님이 감자튀김이 두껍다고 불만을 제기하자, 요리사는 화가 나서 포크로 찍을 수 없을 정도로 얇게 튀겨냈다. 손님이 예상외로 만족하자, 이 감자튀김은 '사리토가 칩'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뉴잉글랜드 지방의 대표 요리가 되었다. 네 번째, 도넛의 탄생은 특별하다. 한 가정주부가 도넛을 튀길 때 가운데 부분이 익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포크로 가운데를 뚫어 조리하자, 도넛이 고루 익어 맛이 좋아졌다. 이 단순한 아이디어가 오늘날 우리가 아는 도넛의 형태로 발전하게 되었다. 다섯 번째, 두부의 유래다. 한 며느리가 콩물을 데우며 몰래 맛을 보던 중, 시어머니가 온 줄 알고 놀라 자리를 피한 뒤 다시 돌아왔을 때, 이미 두부가 되어 있었다. 이처럼 우연한 순간에 탄생한 음식이 우리의 식탁에 올라오게 되었다. 부대찌개 자료 사진. / photohwan-shutterstock.com 여섯 번째, 부대찌개는 한국 전쟁 당시 배고픔을 느끼던 사람들이 모여 끓여 먹었던 찌개에서 시작되었다. 당시에는 미군 부대에서 나오는 소시지와 자투리 고기로 만들어졌고, 지금은 다양한 재료가 추가되어 더욱 맛있는 음식으로 발전했다. 일곱 번째, 육포와 샤브샤브의 기원도 전쟁과 관련이 있다. 몽골 병사들은 식량이 부족할 때 잡아먹었고, 이때 말고기를 말려 만든 것이 현재의 육포이다. 또한 투구에 물을 담아 고기를 살짝 데쳐 먹었던 것이 샤브샤브의 시초가 되었다. 여덟 번째, 와플의 이야기도 재미있다. 1734년 영국의 한 요리사는 아내와 대화에 빠져 고기를 두드리다가 실수로 팬케이크를 두드려 구멍이 생기게 되었다. 이 팬케이크에 시럽을 발라 판매하게 되면서 와플이 탄생하게 되었다. 아홉 번째, 시리얼은 25인분의 밀가루를 반죽하다 망친 켈로그가 버리기 아까워 롤러에 넣고 돌린 결과, 딱딱한 조각들이 생겼다. 이를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자 반응이 좋았고, 이것이 현재의 시리얼이 되었다. 열 번째, 티백의 기원이다. 미국의 자동차 판매업자 토마스 설리번은 고객들이 차를 쉽게 마실 수 있도록 찻잎을 실크 봉지에 담아 판매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급한 손님들이 봉지째로 차를 우려먹는 모습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지금의 티백 형태가 탄생하게 되었다. ----------------------- 우연한 순간을 놓치지 않아서, 쉽게 지나치지 않아서 .. 우연과 실수의 속에서 재미 있는 사실 10가지 떡볶이 좋아하는데, 자장면 그릇에 떨어트려서~~ 이런 실수 ㅋ 재미있는걸요.. 그할머니 지금 이렇게 사람들이 떡볶이를 좋아하는지 알고 계실런지. ㅎ
뽀봉
착한당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건강한 천연 감미료. 단맛을 필요로 하는 음식을 할때 설탕 대신 스테비아로 단맛을 낸다. 스테비아는 자연 감미료로 칼로리가 거의 없어 체중관리에 유용하게 쓰인다. 설탕보다 녹는 속도가 늦어 분쇄기로 한번 갈아서 사용하면 더 좋다.
who8365
단호박죽 끓였어요
단호박 1개 쪄서 껍질 벗겨 으깨고 (감자 으깨는 걸로 남편이 도와줬어요) 찹쌀 불려서 물 넣고 믹서기에 갈아서 단호박죽 끓였어요. 처음 끓여 봤는데 엄마가 잘 드실 지 모르겠네요. 레시피도 없이 그냥 감으로 만들었는데 간 본다고 중간에 자꾸 맛을 봤더니 배가 불러 저녁을 맛있게 못 먹었어요. 첨 만든 것 치고는 전 먹어 보니 좀 덜 달아서 그렇지 간도 맞고 맛이 괜찮았는데 엄마는 입맛이 없으셔서 반 그릇도 겨우 다 드셨어요. 낼 아침은 죽으로 먹으려고요.
러브복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