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을 더하는 김가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맛을 더하는 김가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당식품- 동원홈푸드 비비드 키친 "저당 굴소스" 소개합니다.
밥한끼 해먹기 무섭네요. 다이어트를 생각하고 건강을 생각해 만들어야하기 때문입니다. 다행히도 요즘 건강을 생각한 저당 제품이 많이 나오고 있어 음식 조리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음식에 간을 하지 않으면 도통 맛이없어 먹는 즐거움을 찾기 어렵습니다. 요리할때 감칠맛을 더해 주는 굴소스!! 동원홈푸드 비비드 키친 저당 굴소스를 소개합니다. 굴소스는 여기저기 활용도가 높습니다. 버섯을 볶을때 넣으려 합니다. 물론 여기저기 모든 음식에 넣을수 있구요.이렇게 착한 제품이라면 혈당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음식에 감칠맛도 더하고 건강도 생각한다면 구입하지 않을 이유가 없을것 같습니다.
olivekkk
혈당 낮추는 음식으로 관리!
1 아몬드 유해한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고 피부건강 노화방지에 좋음 2 양파 매운맛이 있지만 가열하면 단맛을 느낄수 있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도와주고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주기에 당뇨관리에 도움이 됨 3 검은콩 췌장을 활발하게 해주오 인슐린 분비촉진에 도움이 됨 혈관을 청소하고 고혈압 예방에도 도움됨 꾸준히 먹는게 좋은거고 한두번으로 끝내면 안되지요 ㅎㅎ
씽씽걸
6/5 혈당일기 4기 7일차
6월 5일 혈당측정시간: 아침 식후 2시간 식단 : 참치 마요네즈 덮밥 아침에 참치와 마요네즈와 김가루 넣고 덮밥을 만들어 먹고 수박과 참외를 먹었다. 오늘따라 수박이 달아서 좀 먹고 30분정도 걷고 쟀는데 간당간당이였다. 과일이 당이 많다고 해서인가.. 과일도 적당히 먹어야겠다
할수있담
양배추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정말 맛있어요!!
오늘의 요리는!! 닭가슴살양배추쌈입니다!! 닭가슴살은 헬시딜에서 구매한 닭가슴살을 사용했어용! 닭가슴살 여러 맛 중에 이번 요리에는 매콤훈제, 오리지널을 사용했어요~ 먼저 양배추를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그리고 양배추를 아삭한 식감이 날 정도로 삶아줍니다~! 닭가슴살은 자신이 원하는 맛으로 골라 먹기 좋게 잘라서 볶아줍니다~ 여기서 저는 매콤한 맛을 더 원해서 청양고추도 좀 넣었어요~ 잘 익었으면 좀 식힌 후에!! 양배추쌈을 만들어줍니다~ 쨘~ 완전 간단하지만 맛있는 닭가슴살양배추쌈이 완성되었어요~! 쌈은 6개 만들었고 나머지 닭가슴살은 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여러분들도 한 번 만들어보세요~ 정말 맛있어요!!
당근먹기딸
만쥬를 간만에 먹었는데 쓴맛이 나는건...
오늘 간식으로 백화점 표 커스터드 만쥬를 먹었는데.. 먹고난 후 혓바닥이 얼얼하면서 쓴맛이 남아있더라구요. 다이어트 하면서 단맛을 많이 안 접해서 그런가요? 버터향 때문에 맛보았다가 실망했어요. ㅋㅋ 요즘은 짠맛 단맛보다는 신맛과 기름맛이 제일 편하고 좋네요^^
cogo092
1일 1샐러드, 주3회 필라테스하기
혈당 관리에는 노하우가 없습니다. 왕도가 없다는 소리죠. 우리 몸은 너무나도 정직해서 요령이 통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도(正道)로 혈당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야채를 먹는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으로 말이죠! 야채의 사각거리는 식감을 좋아해서 샐러드를 좀 자주 사다 놓습니다. 야채 본연의 맛을 즐기면서 먹으니 혈당이 빠르게 오를 일이 없습니다. 첫 끼는 주로 샐러드를 먹고, 주 3회 필라테스 수업을 50분 정도 듣습니다. 근육의 움직임을 하나하나 느껴가면서 운동을 하다보면 땀이 비오듯이 쏟아집니다. 이렇게만 생활을 한다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서 고생하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건강한 혈당 관리 생활했으면 좋겠습니다 !
매화나무
음식 맛을 내주는 연두
마트에서 연두 한 박스 샀는데 양이 많아서 친구랑 반씩 나누어서 두병씩 갖게 됐어요
차칸청춘
토마토 계란 덮밥
토마토 계란 덮밥에 김가루 올려서 이른 점심으로 먹었어요. 토마토 볶음 만들때 굴소스도 넣으니 감칠맛이 나니 맛있네요
로블ㅎ
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어제 사회에서 만난 친구랑 몇 달 만에 만나서 라떼랑 같이 브런치카페가서 샌드위치와 토스트, 음료, 구움 과자 먹으면서 엄청 수다를 떨었거든요. 토스트에 샌드위치까진 점심으로 먹었다 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어차피 열량은 별로 없으니까~~ 하지만 수다 떨다가 중간에 당 떨어져서 스콘에 휘낭시에까지 나눠 먹었으니 아무리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어도 아침 몸무게 앞에서 조금 떨렸는데 300g이 빠졌네요😳 점심 메뉴가 샌드위치에 토스트까지 먹고 스콘에 휘낭시에라 유지만 돼도 선전한 건 줄 알았는데 빠졌다니 신기해요. 걷기도 13000보라 평소와 비슷했거든요. 수다가 이렇게 열량을 소모하는 줄 몰랐어요. 그분하고 저는 수다 패턴이 비슷해서 카톡을 하거나 전화 통화를 할 때도 말이 좀 길어지는 편이었거든요. 어제도 둘만 하고 싶은 얘기가 그렇게 많았는지 수다떠는데 장난 아니었다니까요. 보통은 지금 치료나 치료 후에 처해진 불편한 상황에 대해서 토로하는 게 많았어요. 특히 지금 대통령과 의사들 많이 씹었네요. 그분들 우리 때문에 하루는 수명 늘었을 걸요😆 당 떨어지고 어제 힘이 다 빠졌었지만 수다 덕에 맘이 시원해졌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안 찌고 빠졌으니 아주 개운하더라고요. 어제 너무 피곤해서 보통때보다 40분 정도 늦어서 마사지도 못 받았는데 몸은 별로 아플 때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에 하는 루틴들 플랭크 챌린지만 빼고 다 하고 나와서 어머니 밥하고 있을 때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은 오이와 브로콜린이 없는데 과감히 빼버리고 과일도 오렌지 빼고 사과랑 방울토마토만 늫고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 넣어서 맛을 냈어요. 그런데 양상추와 배추처럼 기본으로 넣는 것이 양이 좀 많아서 전체 양은 많아 보이지만 밑에 깔린 게 많은 거니까 열량은 높아지지 않고 포만감만 조금 더 늘어서 좋아요. 그러나 밑에 야채 대신 토핑(견과류나 시리얼 치즈 같은) 쪽을 많이 넣으면 열량이 높아지니까 그건 조심해야 돼요. 저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내 밥 데울 때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침에 압력솥밥한거 누룽지 끓여서 먹고 일어섰답니다. 상은 둘이 먹고 남은 반찬을 좀 정리해서 차린건데 소세지계란부침을 계란만 남기랬더니 소세지 하나를 남겨졌더라구요. 오늘따라 나물 종류가 없고 김치만 있어서 배추를 좀 꺼내서 배추쌈 해먹었구요. 저 소세지랑 계란부침을 단백질 삼아 고기처럼 배추쌈에 넣어 먹었네요. 어제 어머니가 동생이 좋아하는 돼지고기 꽈리고추 조림을 해놓으셔서 그게 되게 맛있었어요. 장조림만큼 짜진 않지만 싱거운 우리 집 반찬 치고는 좀 짭짜름해서 어머니가 해주시는 반찬 중에 식구 모두 잘먹는 최애 반찬 중 하나예요. 저는 돼지고기 꽈리고추에 매추리알까지 넣는 걸 좋아하는데 마트에 깐 메추리알 사러갔더니 1kg에 9000원에 팔길래 안샀네요. 양도 많고 비싸서 고려 대상이긴 했지만 제가 포기해 버렸어요. 안넣도 좋아하니까. 메추리알 들어간 걸 좋아하는데 까는 게 너무 힘들잖아요. 깐 메추리알도 파는 걸 알고는 그걸 쓰기도 했는데 이렇게 양 많고 제법 비싼 가격대면, 사는데 고민이 많아요. 1kg이나 사서 한꺼번에 많이 하면 은근 많이 먹게 돼서 부담스럽더라고요. 역시 안 깐거 사서 삶아서 까서 써야 되나 싶어요. 한입씩 쏙쏙 먹는 거에 비하면 너무 번거로워요😆 오늘도 푸짐이 너무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먹으니 어제 점심저녁 배부르지 않게 먹은 것도 보상이 되고요. 오늘 점심 저녁도 건강하고 조금은 작게 먹은 데 도움이 됐으면 싶은데.. 🤔아침을 잘 먹는게 점심을 좀 더 부르게 되라고요. 점심때 되면 언제 소화가 다 됐는지 뱃속시계가 벌써 요란하게 울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오늘 꽃가게에 오전에 꽃바구니 배달이 있어서 일찍 나간 거라 택시타고 여의도 가서 배달하고 지하철타고 다시 대학로로 넘어오고 있는데 예전에 병원 입원했을 때 잠깐 같은 입원실 쓴 분에게 연락이 왔어요. 같은 시간대 진료받질 않으니 못 만나고 카톡만 주고 받다가 병원에 재활하러 오신다길래 오늘 모처럼 만나기로 했어요. 대학로의 애견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라떼까지 같이 집근처 카페에 갔어요. [파티오33] 대학로와 성대사이 창경궁로 근처에 있고 정원이 있는 2층짜리 카페이고 애견동반자리는 정원에 앉거나 실내에도 따로 공간이 있어요. 우리는 더우니까 실내로 들어갔답니다. 점심때라 루꼴라햄치즈크로와상과 카약토스트, 수제청레몬차, 그리고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서 강아지 아이스크림까지 시켰어요. 오늘은 내가 가자고 하는 곳이고 우리 라떼 것도 시켜서 제가 산다고 했거든요. 저는 굳이 음료를 시킬 필요가 없어서 안 시키고 매장에 배치되 있는 물 챙겨 마셨네요. 샌드위치는 6800원 정도의 가격이고 이 집은 피자까지는 팔고 있고요. 음료와 가벼운 맥주 정도 팔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 정도 하고요. 그리고 음 뭐 스콘이나 휘낭시에등 제과들도 카운터 앞에 전시돼 있어서 그걸 고를 수도 있었답니다.(처음엔 예쁜서 구경만 했는데 얘기 나누다 보니까 당이 딸려서 결국 사먹었답니다😂) 카야 토스트는 수란과 함께 나왔고요.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그래도 루꼴라랑 햄치즈가 크게 들어있고 맛있어 보였어요. 이걸 다 딱 절반식으로 나눠 먹었어요. 제일 아래 있는 강아지 발 모양이 강아지 아이스크림이에요. 펫밀크를 얼린 거라는데 우리 라떼도 펫밀크 좋아해서 잘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얼려있고 처음 먹어보는 거라 얘가 이걸 어떻게 먹지 하는 표정으로 눈만 꿈뻑하고 먹질 않는 거예요. 안 먹고 조금 내외 하길래 우선 놔뒀다가 지인과 내가 샌드위치 맛있게 먹으면서 중간중간 조금씩 주니까 그제야 잘 먹더라고요. 저렇게 바형식으로 돼 있어서 먹일 때도 편했어요. 확실히 액체형식의 펫밀크 그냥 먹을 때는 옆에 막 튀는데 이건 그런 건 없더라고요. 밖에 정원자리는 강아지가 그냥 앉아 있을 수 있지만 실내의자는 강아지 전용 방석을 꼭 챙겨와야 앉힐수 했거든요. 그런데 쇼파 하나가 강아지전용 자리라 맘대로 앉을수 있었어요. 그 자리는 귀엽게 강아지까펫도 놨뒀더라고요. 처음에는 강아지 동반한 가능한 공간에 자리가 2개라 창가 쪽 의자 4개 있는 데에다가 자리를 잡았다가 안쪽에 강아지 전용 쇼파도 있어서 그리로 다시 옮겼어요. 옆에 별 모양 방석이 제가 집에서 챙겨온 라떼전용 방석이에요. 우리 라떼 잘 먹죠? 우리 라떼가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저렇거 잡고 있었더니 지인분은 먼저 샌드위치를 드시고 저도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먹고 카약 토스트 먹었는데 옆에 있는 수란에 찍어 먹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찍어 먹어봤는데 맛은 더 있었지만 끝맛이 생계란 맛이 남더라고요. 영 비린맛이 남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결국 시켜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요즘 먹은 커피 중에선 가장 맛이 있었구요. 좀 진해서 물 많이 챙겨왔어요. 중간중간 물 더할라구요. 우리는 둘 다 수술을 받았지만 저는 먼저 치료 다 끝냈고 약만 먹으면 되지만 제 지인분은 아직도 치료 중이시거든요. 그러니까 치료받으며 어려운 부분을 서로 막 토로했더니 두 시간은 금방 가더라고요😅 결국은 얘기가 길어지니 당 떨어지는 게 너무 느껴졌어요. 아까 토스트로는 배가 안 찼는지 많이 출출해져서 결국 제가 얼른 가서 스콘과 휘낭시에 한개씩 더 사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샌드위치가 아니고 피자도 파니까 피자를 사 먹을 걸 그랬나 봐요.) 버터레몬얼그레이스콘과 무화과 휘낭시에 사고 레몬 차는 뜨거운 물 더 부어서 달라고 했네요. 이것도 칼로 반씩 나눠서 먹었답니다(하나씩 딱 먹으면 폼나지만 다 맛을 봐야 되지 않겠어요?ㅎㅎ) 호밀빵이나 소금빵은 먹었지만 이런 스콘은 멀리했기 때문에 1년 만에 먹은 거 같고요. 휘낭시에는 오늘 처음 먹어봐요.(저는 예전에 제과 만드는 거는 배워본 적이 있어서 홈베이킹 정도는 할 수 있고요. 그때 스콘은 자주 만들어 봤고요. 아몬드 쿠키나 잼 쿠키 그리고 호두 파이를 자주 만들었구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이크도 만들어 봤어요. 그러나 휘낭시에는 만들어본 적은 없지만 미니 파운드 케이크처럼 생겼더라고요. 맛도 조금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제 지인도 이런 토스트나 스콘 같은 걸 사 먹어보신 적이 없었대요. 오늘 처음 드신다고 하시네요(휘낭시에가 신기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레시피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익과 좀 비슷하지만 버터를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고요. 레시피를 대충 보니 해볼 순 있겠지만 집에서 홈메이킹하면 제가 많이 먹기 때문에 이거는 지양해야 될 거 같애요. 그리고 틀이 있어야 하고요) 라떼랑 같이 앉은 자리. 이쁜 강아지 카펫이 펼쳐진 강아지 전용 의자에 라떼가 딱 앉아 있었답니다. 공간은 시원시원하게 넓고 식물 약간 배치돼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이 공간에 두 자리가 있지만 공간도 떨어져 있고 창문이 열려 있어서 에어컨을 안 틀어도 시원했거든요. 우리가 오래 있다 보니 더울 줄 알고 에어컨을 틀어줄려고 했는데 우리가 괜찮다고 했어요. 가만히 앉아서 얘기만 나누니까 창가 바람으로도 괜찮더라고 물론 한여름에는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있던 펫 프렌들리 공간의 다른 자리. 일반석과는 좀 떨어져 있고 저희 자리에서 약간의 공간을 더 지나서 주문하러 가는 길인데 제법 시원하고 넓고 구석구석 자리도 많았어요. 그런데 사람은 별로 없어서 쾌적한 편. 카운터와 구운과자 전시공간 지나 이렇게 앉을 자리가 더 있더라고요. 주문하고 잠깐 라떼랑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었어요. 들어오자마자 저렇게 계단이 있어서 2층 공간도 있었고 구경해도 괜찮다고 했는데 얘기한다고 2층은 못 올라갔네요. 밖에 정원도 이렇게 천으로 그늘을 만들었지만 아무래도 실내가 시원할 거 같아서 구경만 했네요. 밖에 자리 두 곳은 저렇게 조그만 강아지가 앉아 있을 수 있는 이쁜 공간도 있었는데 10kg 정도인 우리 라떼는 저기를 안 들어갈려 하더라고요. 사진보면 편안히 앉아 있는 소형견을 봤는데 울라떼는 저기가 마음에 안 드나봐요. 사진만 찍어줬죠. 애견 동반 카페라 그런가 썬글라스 쓴 강아지 조형물도 있었어요. 구석에 좀 작은 식물 놨둔 공간도 있더라고요. 포토존이겠죠?ㅎㅎ 한참 얘기하고 우리 나갈 때쯤에 앉아 있던 자리 오른쪽 편에 올리브 나무가 있었어요. 그래서 라떼랑 찰칵~ 토스트며 음료며 새로 산 스콘까지 싹 다 싹 먹고 나가기 전에 우리 자리입니다. 사람 2명과 강아지 한마리가 앉기엔 좀 널널했지만 워낙 사람이 북쩍거리지 않아서 우리가 잘 썼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강아지 먹을 것도 2개나 있고 음식은 양은 작아도 맛있었고 신나게 떠들어도 공간이 나눠져 있어서 다른 사람 신경 안 써도 되니까 그런 건 좋았어. 정원도 있고요 다음에도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정체기의 다이어트
1. 비포 애프터 사진 2. 감량 기간 24.5.25.토~24.6.2.일 일주일간. 해외 여행 가 있어서 일주일밖에 못했다. 3. 감량 전 몸무게 : 55.2 4. 감량 후 몸무게 : 53.7 5. 감량 방법 : 여행 다녀온 후 루틴이 깨져서 식단을 엄청 신경써야 했는데 잘 안됐다. 입터짐.. 그래도 텃밭에서 따온 상추, 마트표 배추와 아보카도로 샐러드 만들어 먹으며 입맛을 달램.. 6. 감량 방법(운동) 엘레베이터는 거의 안타고 계단으로 다녔다. 진짜 몸이 무거웠는데 이거라도 하자! 하면서 열심히 계단 이용! 7. 꿀팁 및 조언 여행 다녀온 후 계속 먹고 놀았던 생활에서 다시 원래 루틴으로 오는 게 쉽지 않았다. 그래서 이번 기간은 다시 원래의 생활 찾기였음! 격한 운동은 못했지만 그래도 다시 돌아올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람라미
6/2(일)점심:🍕피자와 🍝파스타🫶
춘천 삼악산 케이블카 근처 맛집 🐰피자 래빗🐰 예약을 해야 창가자리를 앉을 수 있었지만 운좋게 예약손님이 취소! 뷰가 좋은 창가에서 먹을 수 있었어요😄 저희는 두가지맛을 먹어볼 수 있는 하프앤하프 피자/파스타는 매콤한 국물에 해산물과 누룽지가 들어간 색다른 파스타 시켰는데 맛있어요~~^^ 춘천가신다면 추천해요!!🤗
냥식집사
일요일 아침 반성하고 건강밥상 다시 시작😅
오늘도 아침에 재보니 유지됐어요. 한 4일 정도 유지네요. 어제 아침은 소금빵 샌드위치 싸가서 밖에서 먹었고 저녁은 아이스아메리카노 1잔만 했네요. 물론 물은 2L 다 챙겨 먹구요. 왜 살이 안 빠지나 했더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먹었었네요. 그럴만 한 거 같애요. 안찐게 다행이죠?😆 다시 마음 다잡고 건강밥상 차려요. 먼저 야채 듬뿍 샐러드(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로 맛을 낸) 만들어 먹고 있는데 양배추라페와 치즈를 빼먹은걸 나중에 봤어요. 워낙 많은 종류를 추가하니 내놨는데도 제가 빼먹었더라고요. 물론 안 넣어도 충분히 맛있고요. 내가 샐러드에 너무 공을 들이나봐요. 한가지씩 빼볼까 싶어요. 샐러드도 내가 좋아한다고 재료가 차츰 드는 거 같애요. 오늘 냉장고 마지막 밥이 반그릇정도밖에 안 되서 엄마가 냄비밥한 쌀밥 한 숟갈 정도 더해서 비빔밥 했어요. 그리고 내밥이 없어서 새로 잡곡밥 해가지고 다 담아서 다시 냉장고에 넣어놓구요.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 먹고 나는 나물이 좀 많이 남아서 나물과 김치 넣고 비빔밥 했는데 김치가 간이 조금 더 있다보니 오늘 비빔밥은 조금 짜네요. 동생은 동그란 햄 계란 부쳐달라고 그래서 오늘도 엄마가 동생 반찬으로 했구요. 남은 계란은 약간 기름 적게 둘러 지단으로 해서 제가 비빔밥을 쓰고요. 동생이 햄구이을 하나 남겼더라고요. 저는 그 하나 남은 거 먹었는데 오늘따라 너무 맛있는거예요. 제가 슈퍼에서 사온 햄인데 저는 안 먹고 꾹 참았지만 맛이라고 본다고 하나 집어먹었더니 너무 맛있더라고요. 원래 가공육이 맛있죠? 음~~ 나물하고 김치 계란 계란만 넣어서 비벼도 김치가 간이 좀 있어서 비빔밥 색깔이 오늘따라 찐하네요. 맛은 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말차맛 롤케익
몽슈슈 도지마롤 말차맛을 먹었네요. 역시 배고플때 먹었더니 더 달달하고 떨어진 당도 확 오르네요
파인호랭이
양배추 다이어트 요리 양배추 부침개 참치전
양배추는 생으로 먹으면 아삭아삭한 식감이 좋아 샐러드로 자주 먹긴 했는데 양배추 부침개를 처음으로 해봤어요. 어떤 맛일지 무지 궁금했거든요. 양배추+참치+계란의 조합으로 양배추참치전이라고 해야할지 양배추 계란전 만드는법이 맞는 이름인지 모르겠지만 맛있는 세가지 재료를 합쳐서 만든 부침개라 진짜 맛있었어요. 맛보장 확실한 다이어트 요리인 건 확실했어요. 양배추를 익혀서 먹으니 식감은 부드럽고 씹을수록 달큰한 맛이 올라와서 양배추의 맛을 느끼면서 먹고 싶어서 간장도안 찍어 먹었네요.
GUNDDAM
직장에서 오후 3-4시에 오는 혈당스파이크, 저당쿠키 먹어줘요
직장 점심시간이 12시반경이에요 식후 두시간쯤이면 나른하니 졸리기도 하지만 3-4시가되가면 배도 고픈것 같고 당이 땅깁니다 가짜배고픔이 서서히 조여오는 시간이죠 그래서 아침 출근때 챙겨 나오는 저당쿠키 널담 고단백 르뱅쿠키 100% 통밀 프로틴 쿠키 수제쿠키를 소개할까해요 ⚫️100%통밀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속이 더부룩하지 않고 영양도풍부, 식감도 풍부해요 ⚫️100%통밀 쿠키에 맛과 영양이 풍부헌 견과류를 듬뿍넣어 포만감을 살려요 ⚫️당은 낮추고 쿠키맛은 그대로 설탕은낮추고에리스리톨을사용해당을확낮췄어요! 에리스리톨은설탕의단맛을80%까지재현하고체내에 거의흡수되지않아저칼로리제품에주로사용돼요. ⚫️1box에 6봉지로 다향한맛을 즐길 수 있어요 오늘은 아아와 호두초코맛으로 먹어주네요이렇게 먹어주고 저녁은 톼근후 간단하게 마칩니다
블리비
5월30일(목)혈당일기 4기 4일차 인증
날짜 : 2024.05.30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 이후 내용 : 오늘 점심식사이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엄마랑 같이 외식을 했어요 쭈꾸미볶음밥 상추샐러드 콩나물 무채나뮬 하얀생채나물 김가루 를 먹었어요 확실히 집에서 허는것보다는 단맛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혈당이 이렇게 나왔네요
벌곡댁
점심 감자고로케샐러드와 수제 닭고기샐러드랩
아침 먹고 어머니랑 한성대역근처로 동생방 에어컨 볼려고 같이 나갔답니다. 예전에 LG 대리점도 있었고 삼성 대리점도 있어서 거길 찾아갔는데 없어졌더라고요. 그래서 하이마트를 갔죠. 우리는 창문형 에어컨을 바로 사려갔는데 올해엔 아직 나오지도 않고 작년 버전만 있었고 그나마 LG건 없고요. 아무래도 가격도 거의 비슷한 벽걸이 에어컨을 해줘야 될 것 같네요. 작은 방이라 실외기 문제 때문에 창문형 에어컨을 본 건데 사정상 벽걸이 에어컨을 장만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족 모두 친척들과 같이 시골로 내려갈 계획을 2~3년 전부터 갖고 있어서 동생이랑 같이 살기 시작하고서도 에어컨을 안 샀는데 계속 미뤄지는 계획으로 결국은 동생방에어컨을 사신다고 하네요. 우리 집은 동생 빼고 에어컨을 좀 덜 쓰자 주의라서 사실 동생하고 그런 면에서는 좀 안 맞았었거든 그렇게 알아보고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는 어제 진료 받으러 가놓고 처방전을 안 받아오는 실수를 해서 다시 병원 가서 처방전 받아와서 약 타왔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어요. 꼭 먹어야 되는 항호르몬제를 처방전를 안 받아오더니 진짜 마음이 많이 풀어졌나봐요. 오전에 할 일이 있어서 라떼없이 나갔다온거라 거라 산책해야되지만 점심때가 다 돼서 샐러드를 우선 해먹었어요. 어제 어머니가 가져오신 고르케가 아직도 2개나 남아 있거든요. 그중에 1개 한 30초 데워서 튀김껍질 살짝 벗겨내가지고 샐러드 위에 올렸어요. 오늘의 샐러드는 고르케 샐러드(수제 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넣어서 맛을 냈죠) 그리고 더 지체하면 힘드니까 샐러드 랩 만들어서 가게에서 먹을려고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던 밀또띠아2개를 꺼내서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살짝 구워서 준비하고 양상추 구운양송이버섯채소(파프리카 당근), 모짜렐라 치즈와 닭고기 큐브는 전자렌지에 10초 데우고 파인애플 썰어 좀 넣고 방울 토마토도 얇게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핫소스 조금 뿌려서 닫으려고 하니 닫아지지가 않았어요. 또 또띠아 작은 사이즈로 산 거를 후회했네요. 이렇게 뚱뚱한 닭고기 샐러드 랩이 됐네요. 어쩔 수 없이 또 랩으로 칭칭 감았어요 이렇게 2개 만들어서 우리 가게에 가려고 챙기고 라떼랑 같이 산책 나왔어요 어머니랑 1개씩 나눠 먹었답니다. 근데 사이즈가 작은지 아무리 속이 많아도 배가 고프네요. 끼니를 할라면 2개는 먹어야 하나 싶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다이어트 🍔다이어터의 치팅데이 레시피🍕편
지니어터들이 추천하는 🐷죄책감 덜어주는 치팅데이 레시피👩🏻🍳 궁금하다면?! 🔽BEST 게시글 모음🔽 보고가세요👀 지니어터 Pick! 다이어터의 📆치팅데이 레시피💞 🍳치팅데이엔 단백질가득 🌸두부 꽃송이 김밥🌸 치팅데이 - 알룰로스로 단맛을 낸 등갈비고추장버터조림 건강한 치팅데이엔 몸에 좋은 야채듬뿍 소고기 샤브샤브 특별하고싶은 치팅데이엔 눈치즈 닭꼬치 순두부그라탕 치팅데이에는 "묵은지 광어 카르파치오" 위안이 되는 치팅데이 요리만들기 치팅데이에는 닭전 어때요? 🐓 ---------- 그럼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일주일 이내에 발송됩니다. 💖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0미로0 당근쥬스쪼아 앙칼진애미나이 우곰이 조인순 치노카푸 sunmi9333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2민트홀릭 뽀굥 조만 58로가즈아 뽀봉 조콩만 갸꿀맛 사랑 주안맘0413 건강하자으니 사랑혀니 주여니2 검은콩두부 산곡동미녀삼총사 죽비 경이로운다이어트 살도빼고용돈도 준이할미 고구마피자맛있어 살빼자이번엔 지금이순간7 고미애 생강꽃 지니1106 교차편집 샤르데냐 지니어트45 구룸구룸 샤바댕 지도 굳트 서구이쁜이 지매 궁궁디 서나얌 지앤혁 귤선생 서야 진화정 그냥지나 선물부자 쨋든럽 기르밍 성아진 쩜쩡맘 기춘이530707 소나무1234 쪽쭈리 길곰도리 솔트1 쭌애 김범기 쇼덕수나 찰떡쫀득 김빠진맥주 숑숑이야 쵸코파이팅구 깨개갱 수경2 켈리장 꿈굽는사람 수수깡7 코코유키 나는민천사 수스수스 쿄쿄84 나는자유다 순동 클로니 나님120 순징 탐새 나비리 숨은꽃처럼 태거니 남아뿡 숫자 털보꾸기 냥냥써브 숲속의나무 털진드기 냥식집사 슈니쓰 토끼7777 다미마 슈롭 트윈채 다시빼 슈비므네 파랑하트 닥템 슈퍼말차 파인솔 달콤한게으름 스시봄 파인호랭이 담율로 스카이호버 포메다둥이네 당고딩고 스탕라잇 풀에버 당근먹기 시아81 피코 당근먹기딸 신행지 피타 도정훈 쎄라쎄라 하늘과솜사탕 두부닷 쏘쏘라 하늘바래기 듀란듀란 쏭이연이 하쿠나마타타m 들꽃7 씨씨앙이요 한주연 뚠뚠이도전 ㅇㅅㅇ지니 해설사 라라스칼렛 아무도 해피맘54 랄라러랄 아미ㅇ 행복한집2 람라미 아브로삐삐 행복한집3 레몬그린 아침향 행뽁햐 로앰 아핫 헤일리1 로즈마리2002 애니홀릭 현유리 롱젤리나 애플짱 호롱이 링고픽 앨리젼 회원정보 마고할미 야고 후리지아3270 마른50 야롱 후빠 만두요정 얌이얌이 agnes0117 만배봉봉 어묵손가락 biki 만캐쉬원해요 여니수야 Cliff 맑은오늘 연완이맘 CNMVCF2JZ6 망고가좋아 연이다 cogo092 매너모드극의 영리한고양이 dhwhl777 매드비너스 영선이302 diane0807 매직이 영잔디 G햇살가득 매화나무 영진왕빠 Gale 멋장 예픈공주 GUNDDAM 멋진나라 오늘도 화이팅요 Heej 멍청이2 오렌지주스 highway032 멍청이3 우리아들2 hJ해찡 모카모카붕어빵 우리화이팅 HYJ123 목표사십구 운동싫엉 je00 뭉치꾸미 울트라돼지런 JHprincess 뭉파 워니뚱 Jin22 뭔소리야 워니s jiyaaa 미니니슈 워크어 k2023 미래엄마 워터멜론 kjo 미블랙 유민니 KKK용식이22 미주장 유지녀 LoveJJ 민니23 윤성맘 mjy780 밍키199 융융융융 myfavorite 바다사랑태양 융형 myjung9770 바다속고양이 으갸 neplos 바람타고 으라라라챠 odell86 바쁜그녀 윽악쿵 Oracle 박상목 은유랑 Qwertyu 박선비 이길애 roh69 방법이없어달리달리 이남매엄마 s9424103 밴드닥터 이니어트짱 seabuck 베베2022 이닝지아 skyjhj0407 보글보글 이쁜아영 so2 보이윤 이워닌 so이니 복있는여자 이쟈벨 ss샤랄라ss 본동 이하린80 ssul0115 봄겨울 인생중 suminin 봄나무봄나무 임삼미 The1 불곡산 자몽구 valor314 뷰리플 자수민 who8365 블루비노 작은구름 Woneee 블리비 잘될 wrinkle 비비안2 장차 ya135 비오는날 쟈쟈쟈 ymittang 비육지탄 저스트영 yoonsrosie 비인스 저주받은장딴지 YS2 비포장도로자전거 정숙한여자정말 Ywinter 빈이준이맘짱 정은하수 ZGMF zntkskzlzy 😥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 1.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나만의 혈당스파이크 예방법
이제까지는 살면서 혈당이 오를수 있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그닥 없었어요. 단것도 기름진 것도 딱히 좋아하지 않았는데... 아이고.. 요즘 왤케 맛있는 게 많을까요. 그래서 식단에 좀더 신경쓰고 있어요. 좀더 슴슴하면서도 건강한 맛을 찾는 중이에요. 매일 만보 걷기, 계단 걸어다니기도 하면서 야채 듬뿍 담아 식사하는 것부터 지키려고 한답니다. 잘 챙겨 먹고 열심히 꾸준히 운동하면서 건강하게 살려구요.
파랑하트
혈당상승을 억제하는 조리법
음식섭취를 하면 당이 무조건 오르잖아요. 그래서 음식을 할때, 재료 자체의 단맛위주로 요리합니다. 추가로 설탕이나 물엿 같은 재료는 거의 쓰지않고있습니다. 재료 자체의 단맛을 이용해도 충분히 맛있는 음식을 만들수있더라구요. 단호박, 옥수수, 밤 같은 재료도 소량 쓰고 적당량 먹으면 맛있게 혈당관리 가능할것같아요.
kjo
5/29(수)💛참외 좋아하세요?💛
운동하고 오는길에 아파트 정문 앞에서 참외를 팔더라구요~ 맛을보니 달고 맛있어서 한봉지 샀어요~~♡♡ 참외 냉장고에 넣어놓고 시원해지면 깎아먹어야 겠어요~~^^💛
냥식집사
계란양배추전 레시피 ~~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전을 워낙 좋아하다보니 자주먹게 되어 전이 먹고 싶을때는 밀가루 부담없이 먹을수 있는 계란양배추전을 자주 해먹어요 양배추기본베이스에 다양한 야채들을 가감해서 넣을수 있어 다양한 맛을 낼수 있어 오랫동안 자주 해먹는 요리중 하나네요
지도
간식은 무설탕으로
달달한건 먹고 싶은데 혈당이 걱정되어 설탕 대신 설탕대체체를 사용한 제품들을 자주 애용합니다. 사진은 얼마전 구입한 곤약젤리인데요. 에리스리톨로 단맛을 내어 걱정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열량도 4~6kcal 정도로 낮으니 다이어트할때도 좋을듯요. 과자나 빵류도 무설탕인 제품들이 은근히 많아서 혈당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냥냥써브
나만의 🩸혈당 관리 방법 건강한🍷비트쥬스 마시기 (ABC주스 🍎🥕🩸사과비트당근쥬스)
나만의 🩸혈당 관리 방법 건강한🍷비트쥬스 마시기 (ABC주스 🍎🥕🩸사과비트당근쥬스) 🍷비트의 효능🍷 🩸철분과 칼슘이 풍부해 빈혈에 좋다. 🩸비타민 A와 베타시아닌이 풍부해 👁️ 눈건강 혈행건강에 좋다 🩸해독에도 도움이되서 해독쥬스에도 들어가며 신장에도 좋다 🩸아질산염의 제거를 통해 몸속의 염증과 발암물질 제거에도 좋다. 🩸풍부한 항산화 작용 🩸📉혈압 강하 효과 - 질산염이 풍부해서 혈압 강하 효과 또한 있다. 👩🍳 비트는 생으로 먹기 보단 쪄서 갈면 단맛이 생겨요. 오늘 비트를 껍찔을 필러로 제거 하고 전자레인지에 쪘습니다. 달달한 익숙한 향이 납니다. 제가 먹는 비트 쥬스 방식은 찐 비트+당근+사과 같이 믹서로 갈아 마시기 인데요. 지금은 사과가 없으니 내일부터 당근과 비트를 갈아 마실 예정입니다. 건강식은 좋은 재료를 미리 준비해서 어렵지 않게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을수 있어요. 언제나 무가당!!! 원재료의 맛을 느끼면서 건강하게 먹으면서 혈당 관리 하고 있습니다. 🍷생비트 🍷쪄진 달달한 비트 🍷필러로 껍질만 제거한 비트 -빨간 무라고 보시면 되요. 비트는 너무 많은 양을 먹으면 탈이 날수 있어요. 성인 1일 비트 섭취 권장량은 2/1개 입니다. 몸에 좋은 것도 너무 과량 먹으면 오히려 저혈압 저혈압쇼크 두통 설사등 문제가 생길수 있으며 👶영아의 경우에도 조심 하셔야 합니다. 옥살산이 많아서 신장결석이 있거나 가족력이 있으면 먹지 않는것이 좋다고 하네요. 👩🍳조리과정👩🍳 필러로 껍찔 벗기고 익기 좋게 잘라 채반에 찌기. 👩🍳사과 > 당근> 비트 비율이 처음에 먹기에 편해요 입맛에 따라서 비트만 갈아도 전 맛있어요. 익숙해지면 단맛이 많이 납니다. 🍎🥕🩸사과 당근 비트가 모이면 ABC 쥬스로 최강 건강주스에요👍 👩🍳물 적당히 넣어서 농도 조절 합니다. 🍋레몬즙 넣어도 맛있어요. 👩🍳이렇게 만들어서 냉장고에도 넣고 하루 이틀 꺼내 마셔요. 보통 봄 여름에 많이 만들어서 시원하게 마시게 되요. 🩸🍷혈당관리에 좋은 추천 건강쥬스 🍷비트 쥬스 🍎ABC쥬스 입니다👍 👩🍳집에서 쉽게 만들수 있어요. 📝건강은 지식에서 비롯 됩니다. 내몸에 넣을 음식은 재료 부터 공부하고 알고 먹는것이 좋습니다. 비트 나무위키 링크 https://namu.wiki/w/%EB%B9%84%ED%8A%B8(%EC%B1%84%EC%86%8C)
레몬그린
제육 주먹밥
제육이 애매 하게 남아서 어제 배송 온 김가루 넣어서 주먹밥 만드네요. 제육 양념도 맛있고 김가루도 맛있어서 맛은 보장 되어 있을것 같아요
로블ㅎ
맛있고 든든한 양배추 참치 볶음밥
신이 내린 채소라 일컫는 양배추를 저는 매일 먹고 있는데요, 여러가지 맛을 내는 채소와 단백질 재료들과 조화롭게 조리해서 먹습니다. 구하기 쉬운 흔한 재료들로 만들기 때문에 부담도 없어요. 이거 진짜 맛도 좋고 포만감도 아주 좋으니 드셔보세요! 준비할 재료들은 아주 간단해요. 양배추잎 2장을 채 썰거나 다지고.기름 뺀 참치 살코기를 100g 준비해요. 그리고 현미밥 반그릇, 계란 1개,굴소스 작은 티스푼 하나, 올리브유 조금,소금이랑 약간의 후추가 필요해요. 계란 노른자는 맨 마지막에 토핑으로 올리니까 따로 두세요. 팬에 모든 재료를 넣어 볶은 다음 생양배추 채와 노른자를 올려서 터뜨려 비벼 먹으면 꿀맛이에요
길곰도리
잡곡밥으로 당뇨 전 경계단계인 엄마 혈당 관리 중입니다.
아버지가 실제 당뇨 합병증으로 돌아가셔서 식구들이 모두 혈당관리에 민감한 편인데요. 식구 중엔 큰 오빠만 유독 살이 찌고 배가 많이 나와서 현재 당뇨 초기구요. 아무래도 사업을 한다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불규칙한 식습관, 음주, 흡연이 모두 있으니 피해가기 어려운 듯 해요. 엄마는 정말 식사하시는 것만 보면 왜 혈당이 올라가시는지 알 수가 없으나...아무래도 발목이 아파 많이 걷지 못하시게 된 뒤로 똑같이 먹어도 혈당이 올라가시는 듯 하네요. 고혈압도 있으신데 요즘 혈당이 올라가 당뇨 경계단계라고 해서 식사에 조금 더 신경을 쓰고 수시로 혈당체크도 하는 편이랍니다. 엄마는 그래도 하루 세끼를 조금씩이라도 제시간에 잘 챙겨드시는 편이긴한데 이가 안좋아지신 뒤로는 드실 수 있는 음식이 너무 한정적이고 입맛이 없다보니 자꾸 자극적인 맛을 찾으시네요. 엄마의 혈당관리를 위해 절대 빼놓지 않는 것이 잡곡밥인데요. 다행히 엄마가 이가 안좋으신데도 불구하고 흰쌀밥 보다는 잡곡밥을 좋아하시는게 참 다행이죠~ 근데 전에는 쌀양 줄이고 무조건 잡고 여러 가지 왕창 넣어서 먹으면 좋은줄 알고 그렇게 밥을 해먹었는데~~잡곡도 너무 한번에 여러 가지를 넣어서 밥하는 것이 좋지 않다고 하네요. 귀리나 현미 보리쌀 등도 예전엔 자주 섞어서 해먹었는데 엄마의 이 상태가 더 나빠진 지금은 아무리 불리거나 먼저 삶았다가 밥을 해도 저 세가지는 소화를 잘 못시키시네요;;; 그래서 저희 집의 경우 검정콩, 검정쌀, 병아리콩, 흰강낭콩, 렌틸콩, 조 등을 그때 그때 조금씩 한두가지를 빼거나 넣거나 해서 전날부터 10시간 정도를 불리고 흰쌀과 찹쌀은 밥하기 한 시간 정도 전에 불려서 함께 밥을 해서 먹는답니다. 주로 이런 식단인데요~~ 소화가 안되는 엄마를 위해서 국이 꼭 필요한데~~ 야채나 두부, 버섯등이 많이 들어간 국에 야채도 데쳐서 조금 질긴 느낌이 나는 건 잘 못드셔서~~ 브로콜리 자주 데쳐서 먹고 있어요~~ 요즘은 텃밭에서 따온 상추도 끼니때마다 자주 올라가는 식단 중 하나랍니다. 다른 분들은 예쁜 그릇에 예쁘게 잘 담아서 드시더라만.. ㅋㅋㅋ 사실 좀 부끄러운 밥상이네요~~ 하지만 맛있고 건강한게 최고지 않겠습니까? ㅋㅋㅋㅋ 흰쌀밥으로 먹을 때 보다 훨씬 고소하고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으면서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듯 해요. 여름에는 신선한 채소들이 많이 나와서 끼니마다 상추 잘 곁들여서 먹고 엄마가 감자를 좋아하시는데 요즘 감자는 피하고 드시고 싶을 땐 고구마를 삶아서 드리고 있어요. 굽는 것 보다는 그래도 삶는게 혈당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근데 혈당관리는 역시 먹는 것 만큼 운동도 중요하더라구요. 엄마는 걷는게 힘드셔서 집에서 텔레비전 보실 때 발바닥 부딪치기 운동 꾸준히 하시고 저는 매일 만보씩 걷는걸 생활화 하고 있습니다. 몸에 좋은 잡곡 있지만 먹을 때 좋은 점과 유의해야 할 사항이 있어서 함께 공유해 드려요~ 잡곡을 먹어야 좋은 점 그리고 잡곡 먹을 때 유의사항 실제, 잡곡밥은 흰 쌀밥보다 건강에 더 좋다고 합니다.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2~3배 이상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서울대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흰 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35퍼센트 더 높았고, 흰 쌀밥 식이 패턴이 잦을수록 유방암 발생 위험이 커졌다고 합니다. 정제된 흰 쌀보다 통곡물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으로 추정했다고 합니다. 잡곡밥은 다섯 가지 곡물을 넣어 조리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너무 많은 종류의 잡곡을 넣어 밥을 하면 오히려 영양 효과가 떨어지고 소화가 잘 안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연구팀이 5곡, 8속, 16곡, 17곡, 20곡, 25곡의 혼합 잡곡 영양 성분을 분석한 결과, 5곡의 단백질, 무기질 함량이 가장 높았으며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효과가 가장 우수했다고 합니다. 적절한 곡물 2~5개를 사용해 쌀과 잡곡을 4대1 비율로 섞어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소화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잡곡밥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잡곡은 소화 흡수율이 낮아 위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식이섬유가 소화되는 과정에서 생긴 수소, 탄산가스가 장을 자극하기도 하는데요. 평소 소화가 잘 안된다면 잡곡과 흰 쌀의 비율을 3대7로 맞추는 것이 적절하다고 합니다. 상대적으로 소화 능력이 떨어지는 노인, 어린이 등은 잡곡과 흰 쌀의 비율을 3대7로 맞추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신장 기능이 약한 사람 역시 오히려 흰 쌀밥을 먹는 것이 낫다고 하는데요. 이들은 보리 등 잡곡에 풍부한 인 성분이 잘 배출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신장에서 인이 잘 배출되지 않는 경우, 가려움증이나 관절통이 생기며 뼈가 약해질 수 있어 흰 쌀밥을 먹되 섭취량을 줄이는 방식을 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프카쟁이
양배추 레시피
날씨가 더워지면 신음식이 더 당기는 것 같아요. 양배추 한통 사와서 절반은 쌈으로 먹을 용도로 찌고, 나머지는 코울슬로를 만들려구요. 찐 양배추는 닭가슴살찜닭을 싸서 뚝딱 먹었네요. 자! 이제 남은 양배추로 코울슬로를 만들어볼까요? 기존 레시피에서 몇가지 재료만 바꿔줘도 칼로리를 확 줄일 수 있답니다. ••••••••••••••••••••••••••••••••••••••••• 🍃다이어트 코울슬로 재료 양배추, 당근, 마요네즈 대신 무가당그릭요거트, 식초 또는 레몬즙, 설탕 대신 알룰로스, 소금, 후추, 홀그레인소스(씨겨자) ••••••••••••••••••••••••••••••••••••••••• 소스는 항상 눈대중으로 휘릭 만들어 정확한 계량이 없네요ㅋㅋ 저는 최대한 짜거나 달지 않고 상큼한 맛을 살리려고 노력합니다. 헤헷! 주방이 지저분해서 과정샷은 못 찍고 완성한 것만 찍어봤어요. 이렇게 만들어뒀다 또띠아에 닭가슴살과 사과, 오이 넣고 코울슬로 껴서 둘둘 말아먹으면 한끼 뚝딱! 너무 맛있어요😋
밀루땡땡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전 만들기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전 만들기 버섯과 양배추, 양파도 넣고 양배추전을 해서 먹습니다 건강에 좋은 식재료로 한끼 식사를 하거나 영양간식으로 가능합니다 꿀팁 : 냉장고에 남아 있는 자투리 야채들을 사용하면 푸짐해집니다 야채들의 양에 따라서 만들어지는 양배추전의 크기도 달라집니다 건강한 식재료를 사용해서 가족과 함께 드시면 맛있습니다 야채들을 사용해서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다음은 양배추전의 레시피입니다 [ 양배추전 레시피 ] 준비해둔 재료들을(양배추, 버섯, 양파, 당근) 잘 세척합니다 냉장고에 있는 자투리 야채들도 큰 그릇에 같이 넣습니다 바삭하고 고소한 식감을 위해서 튀김가루와 부침가루를 반반씩 넣습니다 계란을 2~3알 깨트려서 넣습니다 준비된 재료를 잘 달구어진 팬에 넣고 튀겨 냅니다 뜨거울때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k2023
양배추를 이용한 마녀수프
토마토, 양배추, 당근 기타 야채를 넣어 만든 마녀수프에요. 있는 재료를 넣으면 되지만 토마토와 양배추는 반드시 넣어야해요. 양배추의 든든함과 달달함이 맛을 좌우하거든요. 저는 양배추를 듬뿍 넣었더니 더 맛있더라구요. 냄비 가득 끓인후 한그릇씩 먹을때 치즈를 올려먹으면 더욱 맛나답니다.
샤르데냐
양배추 요리
이번 레시피는 나를 위한 레시피인것 같아요. 정말 정말 사랑하다 못해 하루라도 안먹으면 눈물이 날 것 같은 내 사랑 양배추❤️이런저런 요리해도 맛있고 그냥 순정으로 생으로 먹어도 맛있고 👍오늘은 양배추랑 참치, 잡곡밥 넣어서 볶아볶아줬어요. 참치액젓으로 맛을 내고 . 마지막에는 참기름 한바퀴 둘러주면 정말 맛있는 양배추참치볶음밥😍 글 쓰면서도 군침이 도네요. 세상의 모든 다욧터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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