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을 더하는 김가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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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3일 혈기챌7기 2일차
7월13일 저녁식후 혈당사진입니다. 저녁엔 딸래미랑 만화카페갔다가 진라면순한맛을 먹었어요. 밖에서먹는 라면은 어찌나 맛있는지요.. 그래도 라면 먹은후 30분동안 걷기를 했더니 혈당은 착했습니다. 식후엔 꼭 운동을 해야겠다고 다시한번 다짐했네요
달토끼81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한 건강한 간식
만약 바쁜 생활 방식을 가지고 있다면, 배고픔이 닥치고 식사를 준비할 수 없을 때 간식이 얼마나 유용한지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 이용할 수 있는 많은 간식들은 정제된 탄수화물과 설탕이 많이 들어 있어서, 만족하지 못하고 더 많은 음식을 갈망하게 만들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간식이 영양가가 있고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단백질은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키고, 소화를 늦추고,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기 때문에 포만감을 촉진한다. 고단백 식단은 또한 신체 구성, 뼈 건강, 심장 질환 위험 요소의 개선과 관련이 있다. 코티지 치즈 코티지 치즈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것으로 유명한 간식이다. 코티지 치즈 한 컵은 필수 영양소에 대한 하루 필요량의 19%를 차지한다. 단독으로 즐기거나 과일, 견과류와 함께 먹도록 하자 프로즌 그릭 요거트 그릭 요거트는 하루 중 언제든지 즐길 수 있는 고단백 간식을 만드는데 사용될 수 있다. 이것은 아이스크림을 대체할 수 있는 고단백의 맛있는 간식이다 트레일 믹스 트레일 믹스는 말린 과일, 곡물, 견과류, 그리고 때때로 다크 초콜릿의 조합이다. 단백질 외에도, 대부분의 성분들은 건강한 소화를 촉진하고 장에 유익한 박테리아를 제공하는 섬유질이 높다. 땅콩버터 셀러리 스틱 셀러리 스틱에 땅콩 버터를 바르면 간단하게 고단백 간식이 완성된다. 약간의 단맛을 위해 건포도나 말린 크랜베리를 뿌려도 좋다. 삶은 달걀 계란은 몸이 필요로 하는 거의 모든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는, 부인할 수 없이 건강한 간식이다. 단백질로 가득 찬 삶은 달걀은 다음 식사 때까지 배부르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훌륭한 휴대용 간식이다. 출처:©Shutterstock
뽀봉
한입당 30번이상 씹어요.
식탐이 많고 빨리 먹다보니 폭식하고 운동을 해도 살이 빠지질않는 악순환을 거듭했어요. 이제 살이 찌는걸로 끝나지않고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전단계 진단을 받게되어 다이어트가 시급했지만 타고난 식탐탓에 참 힘들었어요. 한입당 30번이상 씹는걸 실천하니 확실히 양도 줄고 그 맛을 오래 입안에서 느끼니 스트레스도 덜 쌓이더라구요. 오늘도 열심히 오래오래 씹어서 식사를 했습니다. 위가 줄어서 예전보다 확실히 덜 먹고 배가 불러요.
그래가보자
다이어트 볶음밥은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 볶음밥으로 다이어트해요
제품명: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 볶음밥 칼로리: 320kcal(200g) 단백질: 9g 당류: 5g 추천하는 이유: 요즘 아임닭 닭가슴살을 자주 사 먹어요. 식사대용으로 하나씩 먹기에 좋고 여기에 야채와 버섯을 넣으면 맛있어요. 맛도 다양해서 질리지 않게 먹기에 좋아요. 맛마다 칼로리는 다르지만 맛있는 불고기 맛이나 감자탕 맛을 자주 먹어요. 간편하고 건강하게 먹기에 좋다고 생각해요.
인생중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곤드레 나물밥 추천합니다
제품명 : 프레시지 곤드레 나물밥 열량 : 250g, 405kcal, 본연의 향미 가득한 신선한 곤드레와 함께 고슬고슬한 밥알의 식감 그대로 살려 볶아내 단백하고 맛있게 즐길수 있는 다이어트 볶은밥 추천합니다. 곤드레 나물이 27.01% 나 들어있는데요 거의 1/4이상이 곤드레 나물이라서 고유의 맛을 살린 제품이에요. 영양성분으로는 탄수화물 83g. 단백질 7g. 지방5g.나트륨 374mg 닭가슴살 하나 추가하면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충분합니다. 다이어트도 완전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수 있어요.
수경2
여름철 입맛 살리는 '오이 미역냉국' 만드는 법… 이렇게 드세요
미역만 잘 불려놓으면 여름철 더운 국 필요가 없어요 오이와 청영 고추 송송 썰고 깨소금으로 마무리 정말 시원한 오이 미역냉국 뚝딱완성이죠 ㅎㅎ 🌺🌺🌺 무더운 여름철, 시원하고 상큼한 맛의 '미역냉국'이 입맛을 자극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오이 미역냉국'은 해조류인 미역의 풍부한 영양분과 아삭한 오이의 식감, 상큼한 식초 베이스의 맛이 조화를 이뤄 건강과 맛 모두를 잡아내는 별미로 꼽힌다. 이 중 미역은 요오드, 칼슘, 철분 등 다양한 미네랄이 풍부한 식재료로, 특히 여름철 피로 회복과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이다. 또한 저칼로리 식품이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이러한 건강상의 이점 때문에 '미역냉국'은 보양식으로도 널리 사랑받고 있다. 미역냉국 만드는 법은 간단하다. 재료는? 마른미역 100g, 물 3컵,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 소금 1/2작은술, 오이 1개 🔺 먼저 미역을 30분 정도 물에 불려 부드럽게 만든 뒤 적당한 크기로 잘라준다. 🔺그다음 냄비에 물, 식초, 설탕, 소금을 넣고 한 번 끓여 미역의 쌉쌀한 맛을 제거한다. 🔺 끓인 양념물에 미역을 넣고 한 번 더 살짝 끓여준 뒤, 찬물에 헹궈 시원하게 만든다. 🔺 신선한 오이도 길게 반으로 갈라 얇게 썰어 준비한다. 🔺 차갑게 식힌 미역을 그릇에 담고, 그 위에 오이를 올려놓으면 간단한 미역냉국 완성이다. ㄴ간장이나 고추장을 더해 취향에 맞게 맛을 조절할 수 있다. 참고로 , 백종원표 오이 미역냉국 만드는 법 🔺 먼저 마른미역 100g을 준비해 30분간 물에 충분히 불려준다. 미역이 충분히 부어올라 부드러워지면, 적당한 크기로 잘라낸다. 🔺 물 3컵을 냄비에 넣고,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 소금 1/2작은술을 함께 넣고 한 번 더 끓여준다. 이 과정에서 미역의 쌉쌀한 맛이 제거되고, 양념이 배어들면서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 오이 1개를 길게 반으로 갈라 얇게 채를 썰어 준비한다. 오이는 미역냉국의 상큼함을 더해주는 중요한 재료로, 신선한 오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 끓인 미역을 건져 물기를 제거한 뒤, 차가운 물에 헹궈 더욱 시원하게 만들어 준다. 그릇에 헹군 미역을 담고, 그 위에 채를 썰어 둔 오이를 올려놓으면 '백종원표 오이 미역냉국'이 완성된다. 오이 미역냉국은 시원하고 상큼한 맛이 일품이다. 여름철 입맛을 살리는 보양식으로 손색이 없다. 간단하지만 깊은 맛을 내는 이 레시피를 활용해 보는 건 어떨까. 미역냉국 자료 사진 / Jeong-Seon-shutterstock.com 미역냉국 자료 사진 / SUNG MIN-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뽀봉
돌솥 비빔밥
지글지글 소리를 내고있는 돌솥비빔밥에 계란후라이가 떡 하니 자리를 잡고 있으니 입맛을 돋구네요 밥한공기에 초고추장을 넣고 슥슥 비벼서 한입 먹으면 쥑이네요
차칸청춘
양파듬뿍 샌드위치
양파를 물에 담가 매운 맛을 빼요. 양배추,당근,달걀로 전을 부치면 속재료 준비되었어요. 호밀 식빵에 잼과 스리라차 소스를 바르고 재료를 넣어 감싸주면 완성. 맛나게 먹어요.
준이할미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허닭 닭가슴살 김치곤약볶음밥 추천해요
✅제품명 : 허닭 닭가슴살 김치곤약 볶음밥 ✅칼로리 : 365 칼로리(250g) ✅단백질 : 18g ✅당류 : 2g ✅추천 이유 : 아무리 다이어트로 식단관리를 해도 맛이 없으면 오래 못하게 되더라고요 허닭 닭가슴살 김치곤약 볶음밥은 잘익은 국내산 김치로 매콤하고 감칠맛나게 맛을 내고 닭가슴살도 제법 들어 있고 곤약쌀을 함유하고 있어 칼로리도 조금 더 신경쓴 볶음밥이에요 또한 냉동실에 두고 먹을 때 전자레인지에 3분만 돌리면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너무 좋아요 가격도 비싸지 않고 250g으로 양도 넉넉해서 다른 다이어트 볶음밥에 비해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 좋더라고요~
agnes0117
단호박 샐러드
단호박은 칼로리는 적지만 전분이 많아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변비에도 아주 효과가 좋아요. 호박은 부기를 없애는데 좋고. 호박의 식이섬유인 펙틴은 지방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지방의 체내 흡수를 막아 준다고 하네요. 또한 호박에는 비타민이 풍부하여 피부를 윤기있게 해 줍니다. 이렇게 효능이 좋은 단호박이 요즘 제철이죠. 신선한 양상추.각종 채소들을 삶은 단호박을 곁들어 먹으면 완전 맛있어요. 드레싱은 꿀을 넣어도 좋고 취향대로 맛을 내어 칼로리 부다없이 즐길수 있어요.
수경2
샐러디) 집에서 만들어 먹는 밥과 야채가 다 있는 건강한끼!!
다이어트 중이라면 빠지지 않고 챙겨먹게 되는 샐러드~~하지만!!그냥 샐러드만 먹는건 배가 차지 않아요!!뭔가 허전한 느낌을 받을때도 있고!! 저는 요즘~~양배추.파프리카.당근을 이용해서 샐러드도 해먹고 요리도 해먹고 있어요~~ 집에서 잘 떨어지지 않는 재료들 이에요~~ 또 브로콜리도 매일 한조각씩 꼭 챙겨 먹는거 같아요!!야채만 먹기는 허전해서~~잡곡밥에 계란과 콩으로 만든 스팸을 곁들여 볶음밥도 추가해주고~~견과류도 한주먹 먹어줍니다!! 밥에 간이 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재료는 그냥 본연 그대로의 맛을 즐겨줬어요~~ 포만감도 있고 맛도 있고 든든하기 까지 해서 맛있는 한끼 해결 했어요!!
오늘도행복하자
‘꿀+ 마늘’ 일주일 먹었더니 여드름이... 몸에 생긴 7가지 변화
마늘이 건강에 이롭다는 점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알리신(Allicin)' 성분이 포함돼 면역력을 높이고 살균 및 해독 작용에 탁월할 뿐 아니라 정력과 체력에 좋기 때문이다. 최근 해외 온라인 미디어 댐은 마늘과 꿀을 함께 복용하면 건강에 좋다는 내용과 '꿀 마늘' 레시피를 함께 소개했다. 마늘은 특유의 매운 맛과 향 때문에 쉽게 먹기 어려운 게 가장 큰 단점이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마늘에 꿀을 넣어서 함께 꾸준히 복용하면 건강에 좋다고 전문가들은입을 모으고 있다. 일주일만 거르지 않고 먹어도 변화를 느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우선 마늘은 열을 가해서 익히는 것보다 날것으로 먹는 게 좋지만, 위장을 자극할 수 있어 저온으로 숙성하는 것도 좋다. 위장이 약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익히지 않은 생마늘이라도 꿀과 함께 복용하면 특유의 매운 맛을 순화시켜 먹기에 편리하다. 요리법은 자신의 취향에 맞게 변화를 주면 된다. 취향에 따라서 익힌 마늘이나 생마늘을 곱게 다져서 꿀과 함께 섞으면 그만이다. 조리법이 아주 간편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복용 방법도 손쉽다. 매일 한 스푼 정도의 '꿀 마늘'을 식전에 먹으면 된다. 앞서 설명했듯 위장이 약한 사람은 생마늘은 피하는 게 좋다. 효능은 체력 증진, 피부질환 개선, 혈액순환 개선, 혈압 조절, 심장질환 예방, 체내 중금속 배출, 항암작용 등 다양하다. 특히 살균 작용을 하고 체내 독소를 배출해 꾸준히 복용하면 성장기 청소년들의 여드름 등 피부질환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인사이트© 제공: 인사이트 healthyandnaturallifestyle
뽀봉
샐러디:닭가슴살 샐러드(견과류,카무트)추천~
닭가슴살 샐러드는 다욧 식단 중에서도 인기 짱 메뉴지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 함량이 낮은 저지방 고단백 때문에 체중감량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최고지요. 저지방 이기에 고혈압 당뇨 예방 효과도 있지요. 저는 요즘 닭가슴살 샐러드에 견과류와 카무트를 같이 먹어요. 견과류 고소한 식감과 카무트 뻥튀기 바삭함이 같이 어울어져 좀더 풍부한 맛을 즐길수 있어서 좋아요~ 요렇게 한번 드셔보시겠어요?ㅎㅎ 추천합니다~
제벌
[다이어트 볶음밥] 아임닭 닭가슴살 야채볶음밥으로 칼로리 방어해요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아임닭 닭가슴살 야채볶음밥 추천해요 아임닭 제품들은 아무래도 캐시딜에서 자주 접하다보니 더욱더 친근감이 드는것 같아요 국가대표 닭가슴살이라는 프레임을 걸고 있는 만큼 닭가슴살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들이 있는데 볶음밥 레시피도 종류가 다양해서 질리지 않고 다이어트를 계속 할 수있게 도움을 주는 것 같아요 오늘은 그 중에서도 닭가슴살 야채복음밥을 추천해볼께요 제품명 : 아임닭 닭가슴살 야채볶음밥 칼로리 : 330kcal (200g) 단백질 : 11g (20%) 당류 : 4g (4%) 추천이유 -야채볶음밥은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하면서도 부족할 수 있는 야채와 단백질 섭취가 동시에 가능하구요 다른 다이어트 볶음밥들도 그렇지만 조리시간이 간단, 조리밥법이 단순해서 끼니 거르지 않고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합니다 프라이팬에 3분 30초, 전자렌지도 3분 30초 조리해서 먹으면 돼요 그리고 저같은 경우는 야채 남은거 소진할때도 너무 좋더라구요 특히 다른 재료들 첨가해서 먹을때도 맛을 해치지 않아 아주 좋은것 같아요 자극적인 식사가 이어진다고 생각되었을때는 담백한 아임닭 닭가슴살 야채볶음밥으로 속을 달래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저는 이번에 냉장고에 소진해야될 야채들이 조금 많이 있어서 같이 넣어서 먹었어요 칼로리는 잡아주면서도 씹는 시간이 길어지니 훨씬 더 포만감이 느껴지고 좋더라구요 -봉지 그대로 부었을때 이런 상태입니다- -저는 파프리카, 당근, 양파 약간이랑 달걀 2개를 추가해서 먹어보려구요- -따로 기름은 두르지 않았구요 그냥 3분 30초 눌러붙지 않게 저어주면 양파랑 당근 모두 적당하게 익어서 먹기 좋은 상태가 됩니다- -적당히 볶다가 달걀물 부어서 조금더 볶아요- -짜잔~~ 이렇게 해서 완성된 야채볶음밥이구요 담백하면서도 포만감 좋게 아주 잘 먹었습니다- -다이어트 식단 하면서 식사량이 줄은 관계로 밥한톨도 남기지 않고 먹어줍니다 밥한톨도 소중 ㅎㅎ- 식사를 하면서 칼로리가 높지 않은건 알았지만 그래도 밥을 이용한 탄수화물 섭취라 혹시 당수치가 올라가지는 않을까해서 공복혈당과 식후 2시간 후에 혈당수치를 측정해 보았습니다 식사할때 반찬으로 단무지 몇개 집어 먹었구요 ㅎㅎ 딱히 먹고 싶었던건 아닌데 이것도 유통기한 임박으로 빨리 처리해야 해서 같이 먹었어요 식후 1시간반정도 산책을 나갔다 와서 측정한 결과인데요 지금까지 측정한 수치 중에서 식후 혈당으로는 가장 좋은 수치가 나왔네요 아침 공복혈당이 평소보다 조금 높아서 걱정 많이 했는데 놀라운 결과였습니다 혹시 야채볶음밥이 싱겁고 밋밋하다고 느껴지시는 분들이 있다면 다른 레시피 제품도 다양하니 아임닭 제품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드려요 제품명 : 아임닭 닭가슴살 김치볶음밥 칼로리 : 320kcal (200g) 단백질 : 8g (15%) 당류 : 3g (3%) 제품명 :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볶음밥 칼로리 : 320kcal (200g) 단백질 : 9g (16%) 당류 : 5g (5%) 제품명 : 아임닭 닭가슴살 감자탕볶음밥 칼로리 : 415kcal (200g) 단백질 : 9g (16%) 당류 : 2g (2%) 제품명 : 아임닭 닭가슴살 야채볶음밥 칼로리 : 330kcal( 200g ) 단백질 : 11g(20%) 당류 : 4g(4%) 다들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물론 저두요 ^^
켈리장
당근, 마늘… 익혀 먹으면 좋은 이유는?
채소는 날거로 먹어야 영양분이 그대로 섭취한다. 아니죠~ 채소도 채소도 종류에 따라 따라 익혀 먹어야 좋은 채소가 있고, 생으로 먹는 게 더 좋은 채소가 있고 하네요 요즘 채소도 과일도 많이 보이는 계절인데요 더위에 피곤한 날 건강한 채소 섭취 밥법이네요 🥦🥦🥦 채소에는 건강한 영양소가 풍부해 많은 사람이 즐겨 먹는다. 그런데 알맞은 조리법을 사용하지 않으면 채소 속 영양소를 제대로 흡수하지 못할 수 있다. ◇익혀 먹어야 더 좋은 채소▷ 🧄마늘 마늘은 익혀 먹었을 때 영양소 흡수가 더 잘 된다. 마늘은 암세포를 죽이는 항암 작용이 뛰어나고 혈관 질환 치료와 치매 예방, 당뇨병 식이요법에도 효과적이다. 마늘을 센 불에 재빨리 익혀 먹거나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올리브유에 볶아내면 체내 흡수율이 증가한다. 게다가 마늘은 특유의 냄새를 내는 성분인 알리신 때문에 자극성이 강해 위가 약한 사람은 먹기 힘들 수 있다. 이때 굽거나 볶는 등 조리해서 먹으면 마늘 특유의 매운맛을 없애줘서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다. 🍅토마토 토마토는 데워 먹으면 영양소를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토마토는 현존하는 식용 작물 중 라이코펜(항암 작용 성분)이 가장 많다. 미국 코넬대 연구팀이 토마토를 87도에서 2분, 15분, 30분간 데운 결과 라이코펜 함량이 각각 6%, 17%, 35% 늘었다. 게다가 라이코펜은 지용성이라 기름이 있으면 체내 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기름에 조리해서 먹으면 더 많이 흡수할 수 있다. 라이코펜은 항산화 작용을 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당근 당근도 익혀 먹을 때 건강에 더 좋은 대표적인 채소다. 당근의 주요 영양소 중 하나인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물질로 면역력 증진, 시력 보호 등에 도움이 된다. 당근을 생으로 먹으면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10%밖에 흡수되지 않는다. 그런데 삶아 먹으면 흡수율이 20~30%, 기름에 볶아 먹으면 체내 흡수율이 60% 이상 높아진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당근을 기름에 튀기면 베타-카로틴 함량이 생당근보다 약 3.9배 증가한다. ◇생으로 먹으면 좋은 채소 🥦 초록색 채소 시금치, 브로콜리와 같은 초록색 채소는 생으로 먹었을 때 가장 좋다. 초록색 채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지아산틴, 엽산 등이 많이 들어 있다. 이런 영양소는 세포 손상을 막고 눈, 혈액, 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가열하면 영양소 대부분은 쉽게 파괴해서 익히지 않아야 한다. 익혀 먹고 싶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찜 요리에 넣어 먹는 방법이 있다. 🍆보라색 채소 가지, 콜라비, 적양배추 등 보라색을 띠는 채소도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이 채소들은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이라는 성분이 많은데,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 그리고 혈전을 방지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심장질환을 예방하며, 인지능력 향상에도 좋다. 다만 안토시아닌은 물에 약해서 물에 오래 담그면 영양소가 다 빠져나간다. 따라서 씻을 때도 흐르는 물에 살짝 헹구고, 떫은맛이 싫다면 살짝 데치는 정도가 좋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금요일 아침 고대하던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
400g이 빠졌어요. 어제도 그런데로 식단 지키고(점심은 잘 먹었지만 수다로 열량소모) 산책도 이만보하고 특히 저녁을 좀 배고파도 수박과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로 마무리한 게 크게 작용한것 같네요. 근데 조금 불안해요. 이틀에 800g은 내 기준에서는 조금 무리일 것 같아서 오늘은 백 그람만 빠지거나 유지하면 제일 좋을 것 같은데 그러다 찔까봐 걱정하긴 하네요. 이게 내 맘대로 되냐고요😆 뭐 하여튼 그런 저런 걱정이 있어도 아침은 가장 잘 먹어야 되죠. 거기다가 어제 저녁에 들어와서 힘든데도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를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놨기 때문에 샐러드 먹고 그거 먹어야 한답니다. 그래서 오늘 샐러드에는 그릭요거트는 들어가지 않았어요. 사실 오나오라면 거기 들어가는 견과류나 시리얼 과일은 다 빼려고 했는데 오늘은 오나오가 아니라서 다 집어넣고 제가 잘 먹는 애사비드레싱 뿌린 렌틸콩 샐러드 2인분 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토핑은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이고요. 양배추라페는 샐러드에 넣지 않고 곁들여 같이 차렸네요. 그리고 냉장고에 넣어 두었던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수 꺼내서 저혼자 먹었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반 드시고 배부르다고 들어가셨고 새로 만든거니까 한 입만 먹자고 했지만 본인은 먹기 싫대요. 내가 만든 다이어트 음식이 그렇게 땡기진 않은 거 같애요😆😅 곰친자님의 레시피를 참조했고요. 그분 레시피 중 카카오닙스만 없어서 그거는 진짜 초콜릿으로 대처했어요. 이번에 이거 하려고 발루나 카카오파우더도 샀거든요. 이건 예전에 제과배울때 쓴 적이 있어서 활용도가 좋아서 얼능 샀는데 카카오닙스는 내가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가격도 비싸서 그냥 패스 했네요. 그리고 이모부가 미국에서 오면서 면세점에서 사다주신 비싼 초코렛도 있구요😅 약간은 열량이 올라가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했네요. 처음 만들어 보는 거니까 계속 만들어 먹을지는 결과를 모르는 거잖아요. 어제 만들 때 초콜렛 하나 부셔서 같이 만들었는데 막상 다 만들고 보니까 마지막에 카카오파우더 뿌리고 카카오닙스 하나 토핑으로 놔뒀더라고요. 저는 다 써버려 가지고 오히려 아침에 꺼냈을 때 초콜릿 3분의 1만 잘라 토빙으로 올렸어요. 레시피에는 컵이 좀 작아서 컵 위에 찰랑거리게 보였거든요. 저는 레시피 용량대로 했는데 컵은 작은 게 없어서 컵을 다 못 채웠더니 비주얼이 좀 안 살았어요. 이런 것도 다 경험인가 봐요. 그래도 저 중앙에 딱 보이는 게 다크 초콜렛이랍니다. 초코렛도 진짜 맛있었어요 저렇게 수저로 쑥 떠서 먹었죠. 안에 인스턴트 커피도 오트밀이라고 같이 섞여 있으니까 커피향과 초코, 코코아 파우더까지 더해져서 티라미슈 느낌이 나요. 물론 아무리 크림질감이라도 그릭요거트니 알룰로스 1T 넣었어도 신맛을 완전히 가릴 수는 없어서 특유의 신맛이 나지만 커피향과 초콜렛 향과 맛이 잠시나마 살짝 사기를 친답니다😆 이거 티라미슈야~~♡ 어제는 초코 1개 뿌셔넣고요. 오늘은 저렇게 칼로 잘라 올린 거예요. 정말 갖가지 초콜릿이 맛있겠겠죠? 저기 흰색이랑 밀크초콜릿은 안 먹으려고요. 그나마 다크가 낫겠죠?ㅎㅎ 어제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 만들 만드는 과정입니다. 오트밀25g 그릭요거트 200g 알룰로스2T 카카오닙스(초콜렛으로 대체) 인스턴트커피+물2T(원래 레시피는 커피추출액인데 이분도 대처했더라고요. 저도 인스턴트 커피가 있어서 사용) 인스턴트 커피를 물 2T에 녹여서 오트밀에 섞어 줍니다. 이때 알룰로스도 취향것 추가합니다. 전 1T넣었어요 약간 꾸덕이 좋다던데 전 좀 물이 많았던 것 같긴 했네요. 그릭요거트도 꾸덕과 흐르는 중간 제형이 좋데요. 4시간 이상 재놓는 거라 너무 꾸덕하면 별로 안 좋다네요. 그릭요거트에 신맛을 잡아 정도로 알룰로스를 넣습니다. 저는 1T 넣었어요. 좀 맛있게 먹을 수도 있었지만 제가 카카오닙스 대신 초콜렛을 사용하니까 이거라도 줄여야겠더라고요. 카카오닙스 사용하면 아무래도 더 넣어도 될 거 같애요 1층에 커피 넣은 오트밀 넣고 2층에 그릭요거트 안섞이게 넣고 3층에 다시 오트밀 넣고 이때 초콜렛(카카오닙스)넣고 저는 3층에 초콜렛 하나 뿌셔서 넣고 오트밀도 넣고 4층에 다시 그릭요거트 넣고 이때 마저 다 넣습니다. 맨 위에는 무당 카카오 파우더 체에 바쳐서 골고루 뿌립니다. 그리고 4시간 이상 냉장고에 놔두는데 전 어제 밤에 만들어서 아침에 먹었으니까 좀 더 많이 놔뒀네요. 그릇으로 덮어논다 그랬는데 전 컵에 다 채우지 못하서 랩에 씌워놨어요. 어제 아침에 쿠팡에서 배달된 발로나 코코아 파우더에요.
성실한라떼누나
밥 먹고 후식은 옥수수?…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저도 옥수수 귀신 ㅋㅋ 찾아서 먹을 정도로 엄청 좋아해요 요즘 초당옥수수에 이어서 찰옥수수 마트에 드디어 보이기 시작이네요 저희도 농사를 지어서 옥수수 심었는데, 고지가 높은 곳에 밭이 있어서 , 다른 곳보다 조금 늦게 수확해요 역시 제철음식, 과일 ㅡ 야채 등등 뭐든 제철에 먹는 것이 건강에도 좋을거 같네요 🌽🌽🌽 여름이 제철인 옥수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당분이 전분으로 변하여 단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바로 먹지 않을 경우 냉동보관 하는 것이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옥수수는 배아 부분에 영양이 집중되어 있다. 알맹이를 손으로 빼면 배아가 함께 떨어져 나와 영양 손실을 줄일 수 있다. 칼로 알맹이를 잘라낼 경우 숟가락 등을 이용해서 배아까지 긁어내어 사용하면 좋다. 요즘 많이 보이는 옥수수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찰옥수수, 단옥수수, 초당옥수수…삶은 것보다 찐 것이 맛 더 좋아 간식용 옥수수는 찰옥수수, 단옥수수, 초당옥수수로 나눠진다. 맛과 씹히는 감이 다르다. 우리나라에선 오래 전부터 찰옥수수를 많이 재배해와 사람들의 입맛이 찰옥수수에 익숙해져 있을 수 있다. 찰옥수수는 삶은 것보다 찐 것이 맛이 더 좋다. 손질할 때 속껍질을 2~3장 정도 남겨둔 상태로 찌면 풍미가 더 늘어난다. 수분이 유지되어 촉촉하고 쫄깃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단옥수수, 초당옥수수는 부드럽고 단맛이 난다. 단옥수수는 보통단옥수수, 당이 많은 초당옥수수로 나뉜다. 탄수화물이 27~35%인데, 식후 후식으로?…오후 출출할 때 먹는 게 좋아 옥수수의 씨눈에는 필수 지방산인 리놀레산이 풍부해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을 준다. 옥수수 100g에는 식이섬유가 4.5~4.8g 들어 있어 몸속에서 지방의 흡수를 억제하고 장 운동을 돕는다. 오후 출출할 때 옥수수 1개 정도를 간식으로 먹으면 적당한 포만감을 줘 저녁식사 때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옥수수는 탄수화물이 27~35%여서 밥을 먹고 후식으로 먹으면 탄수화물이 크게 늘어나 혈당을 올리고 살이 찔 수 있다. 콩, 우유, 달걀 등 단백질 많은 음식과 잘 어울리는 이유? 옥수수의 소화율과 열량은 쌀-보리에 뒤지지 않지만 상대적으로 라이신, 트립토판과 같은 필수 아미노산의 양이 부족한 편이다. 따라서 옥수수를 식사 메뉴에 사용할 경우 라이신이 풍부한 콩, 트립토판이 많은 우유, 고기, 달걀 등 단백질 음식과 함께 먹으면 영양 측면에서 보완이 된다. 옥수수는 비타민 B1, B2, E와 칼륨, 철분 등의 무기질도 풍부하다. 옥수수수염에 이런 효능이… 옥수수 냉동 보관이 필요한 경우? 옥수수수염도 이용 가치가 높다. 부기 완화에 기여해 차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옥수수수염 추출물에 들어 있는 메이신(maysin) 성분이 핏속의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간에서 콜레스테롤을 합성하는 효소를 억제, 혈관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논문이 발표되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또한 메이신 성분은 피부 보습을 돕는 히알루론산의 합성을 촉진해 피부 건조를 막는데 기여한다. 히알루론산 합성이 촉진되면 피부 각질층 복원이 빨라지고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을 돕는다(국립식량과학원 자료). 옥수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당분이 전분으로 변하여 단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바로 먹지 않을 경우 냉동보관 하는 것이 좋다. 먼저 옥수수를 한 번 찐 후 열이 식으면 굳기 전에 먹을 만큼 팩에 나누어 냉동실에 보관한다. 냉동한 옥수수는 알맹이를 따서 밥을 할 때 넣거나 찜통에 다시 쪄서 먹으면 1년 내내 먹을 수 있다. The post 밥 먹고 후식은 옥수수?…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전라도에서만 먹는다는 음식
여름에 입맛을 돋구는데 좋다고 하네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풀무원 황금밥알 볶음밥 (새우&갈릭) 추천합니다
★ 제품명 - 풀무원 황금밥알 볶음밥 (새우&갈릭) ★ 칼로리 - 435 kcal (210g 당) ★ 단백질 - 12g ★ 당류 - 4g ★ 추천 이유 - 요즘 날씨가 더워서 집에서 밥을 해먹기가 귀찮아서 냉동볶음밥을 자주 사먹고는 하는데, 그 중에서 제가 이 볶음밥을 추천하는 이유는 200도의 강한 화력에 불맛을 입힌 고슬고슬한 밥과 달걀코팅한 볶음밥이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제가 특히 좋아하는 새우와 마늘이 큼직하게 들어가서 식감이 좋아서 더 맛있는것같습니다. 영양가 있고 건강한 재료들이 가득 들어가서 이 볶음밥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valenti86
샐러디 상추 추천해요!
얼마 전 주말농장 하는 친구에게서 상추를 크게 한 봉지를 선뭍받았습니다. 그래서 상추 샐러디를 만들어 먹어 보았습니다. 다음달에 휴가때 수영복을 입어야되서 요즘 한창 다이어트 중인데 샐러드로 만들어먹으면 어떨까 생각하다가 만들게 되었습니다. 상추를 먹기좋게 자른다음 채썬 당근, 양배추, 아몬드까지 넣어서 맛은 물론 건강까지 생각한 나만의 샐러드가 완성되었습니다. 칼로리를 위해 드레싱은 넣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야채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valenti86
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전요즘 오일도 두르지 않고 그냥 달군 그릴팬에 가지를 구워서 그냥 먹고 있죠 부모님 밭에 가면 여리여리한 가지 어린것은 그냥 생으로도 먹기도 하고요 어릴적부터 가지를 그냥 먹어서 그런지, 특히한 맛도 향도 저에겐 거부감 없이 소화도 잘 되는것 같아요 ? 가지는 요리는 하면 보들러워 지죠 요즘 보니 가지탕수도 많이 보이던에 칠리소스 에 버물버물 해도 맛있을거 같죠 ㅎㅎ 💢 가지가 요즘 상점에서 자주 보이고 있다. 가지는 볶음, 절임, 구이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맛을 내어 먹을 수 있다. 식감이 부드럽고 칼로리가 낮아 짜지 않게 하면 다이어트 식품이 될 수 있다. 몸속의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등 건강에 좋은 영양소들이 많다. 가지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쪄서 먹었더니… 영양 및 항산화 효과 크게 증가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가지의 조리 방법에 따른 영양 및 항산화 특성을 연구한 논문이 실렸다. 가지를 끓이기, 전자레인지 조리, 찌기 등 여러 조리 방법을 설정하여 요리 한 후 몸의 산화(손상)를 줄이는 항산화 및 영양 특성을 분석했다. 그 결과 찐 가지에 항산화 효과 뿐만 아니라 총폴리페놀 함량, 클로로겐산과 칼슘 함량 등이 늘어났다. 쪄서 먹는 게 영양 및 항산화 효과가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할 때 근육 경련 잦은 경우… 가지가 도움되는 이유?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가지는 스코폴레틴(Scopoletin)과 스코파론(Scoparone)이라는 근육 경련을 억제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 신경 안정에 영향을 주고 근육 경련을 완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운동할 때 근육 경련이 잦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이뇨 효과도 있어 몸이 잘 붓는 사람의 부종 완화 효과를 낼 수 있다. 양념을 제외한 가지 자체는 열량이 매우 맞아 체중 관리에도 기여한다. 양파와 살코기 넣어 먹었더니… 중성지방 줄여 혈관 건강에 기여 가지는 고지방식품과 함께 먹었을 때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의 상승을 억제한다는 보고가 있다. 역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 양파를 넣어 볶음 등으로 만들면 살코기 등 고지방식품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가지를 조리할 때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넣으면 리놀산과 비타민 E의 흡수율을 높이고 고소한 맛이 더해진다. 가지는 꼭지만 제거하여 껍질째 먹기 때문에 깨끗이 씻는 게 중요하다. 물에 담가두면 떫은 맛이 줄어든다. The post 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혈당 잡는 나만의 식단~~!! 채식위주~
채식 위주의 식단으로 맛나게 해서 먹고잇어요 ^^호박 가지 그리고 김치류~요런것이 당을 안올립니다. 기름도 되도록이면 조금만 넣고~ 무침은 들기름이나 참기름으로 향을 더해 맛깔납니다. 반찬만으로도 배가 부릅니다. 소식이 좋다고하는데 식욕참기 어려울땐 저처럼 호박전이 건강에 좋은성분이 많으니까 만들어드셔봐요~!! 가지도 엄청 좋다고해서 요새 가격도 저렴하고해서 무쳐먹고 구어먹고합니다. 가지의 효능에 대해서도 참고하세요 같이올렷어요~~ 보라색 껍질에는 안토시아닌계 색소인 히아신과 나스닌이 풍부하여 혈관의 노폐물 제거와 항암효과를 가지고 있다. 수분과 칼륨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이뇨 작용을 촉진하여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준다. 열량 100g당 17kcal [네이버 지식백과] 가지 (우수 식재료 디렉토리) 가지를 조리할 때 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리놀산과 비타민 E의 흡수율을 높여준다. 활용 나물, 볶음, 전, 튀김 등에 활용된다. 고르는 법 꼭지 끝이 싱싱하며 모양이 곧고, 표면은 선명한 보랏빛으로 광택이 나야 한다. 손질법 가지는 꼭지만 제거하여 껍질째 먹기 때문에 깨끗이 씻어 주는 것이 중요하며, 물에 담가두어 떫은맛을 제거해야 한다. 보관법 가지는 저온에 약하므로 실온에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고, 8℃ 이하에서는 가지 속살 색이 검게 변하니 주의한다.
나나나이쁘니
7/11(목)2~3일 지나면 무르는 복숭아, 오랫동안 더 달게 먹는 방법
복숭아는 여름철 대표 과일입니다. 6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수확하는 제철 복숭아는 육즙이 많고 과육이 달콤하죠~~그런데 복숭아는 내부에서 에틸렌이라는 노화 호르몬이 생성돼 쉽게 물러져 장기 보관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어요. 수분에 약해 빨리 익거나 상하고 벌레가 쉽게 생기기도 합니다. 복숭아를 더 오래 맛있게 보관하는 방법을 알아볼께요~^^ 복숭아 신선도를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단 생각에 바로 냉장 보관하는 것은 금물!! 복숭아를 처음부터 냉장고에서 차갑게 보관하면 단맛이 줄어들고 과즙이 말라 본연의 맛과 향을 잃어요ㅠㅠ 복숭아를 맛있게 먹으려면 서늘하고 통풍이 잘 되는 실온에 보관하는 게 좋아요. 복숭아는 후숙 과일로 실온에 보관해야 특유의 단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지만 실온 보관을 하면 복숭아가 너무 빨리 익거나 물러질 수 있어 2~3일 내로 섭취하는 게 바람직 하다고 말합니다. 만약 2~3일내로 먹기 어렵다면 습기를 차단한 뒤 냉장 보관하는 것이 도움이 되고 복숭아를 신문지나 키친타월 등에 싸고 지퍼 백 등에 담아 밀봉하면 좀 더 오래 보관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단, 복숭아는 수분에 약하므로 보관 전에 미리 물에 씻지 않아야 합니다. 냉장 보관해둔 복숭아는 먹기 30분~한 시간 전에 미리 실온에 꺼내두는 게 좋다. 복숭아는 냉장 보관하면 당도가 떨어지는데 먹기 전에 미리 상온에 두면 단맛을 되살릴 수 있다.
냥식집사
혈당관리법-하루 한끼는 야채 본연 그대로 먹기
아침 걷기 만보 후 저는 야채 본연 그대로 먹습니다. 주로 파프리카와 오이, 당근, 토마토 등등 먹구요 집에 있는 싱싱한 야채를 있는 그대로 먹습니다 상추나 고추도 있으면 씻어서 먹으면 맛있어요~ 구운란 하나와 단백질 쉐이크와 함께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영양도 아주 좋습니다. 배도 불러 더이상 과식하지 않구요. 과일은 당이 있어서 최대한 자제하고 야채는 30회 이상 씹어서 먹습니다 한끼로 아주 괜찮습니다! 다이어트로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고 야채 그대로의 맛을 느끼며 칼로리도 낮고 몸에도 좋아 한끼로 먹기 참 좋습니다. 30회 이상 꼭 씹으세요~
우리화이팅
“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짜장면 맛집 BEST5 중식의 기본 불맛을 완벽하게, 가락동 ‘에핑’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중식당 명동 ‘개화’ 호박 매실청으로 더한 깊은 풍미, 서천 군사리 ‘의생원’ 군만두와 짬뽕이 인기인 중식당 연희동 ‘이품’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 안성 죽산리 ‘죽산분식’ 오리지널 그대로 먹어도 맛있고, 별미로 즐겨도 좋은 짜장면. 오래된 연식만큼이나 즐기는 방식도 다양하다. 이사하는 날이나 졸업식 등 집안에 큰 행사가 있을 때면 먹곤 하던 짜장면은 ‘외식’음식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요리이자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안 먹어본 사람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익숙한 음식이다. 오늘은 추억이 방울방울 떠오르는 짜장면 맛집 5곳을 소개한다. 중식의 기본 불맛을 완벽하게, 가락동 ‘에핑’ ingrid_muguet 님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gio2233 님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중식의 기본이라고 알려진 ‘불맛’. 가락동에 위치한 에핑에서는 불맛을 제대로 내는 오너 셰프가 만드는 맛있는 요리들을 만날 수 있다. 짜장면과 짬뽕, 탕수육을 고르게 모두 추천할 수 있는데, 이곳의 탕수육은 소스에 볶아져서 나오는 오리지널 스타일이다. 돼지고기를 길게 썰어 바삭하게 튀겨 조각의 크기가 퍽 만족스러운 편. 파인애플이 들어가 적당히 새콤한 맛의 소스가 계속 입맛을 당기게 만든다.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중식당 명동 ‘개화’ 식신 컨텐츠팀 제공© 제공: 핫 식신 명동역과 회현역 사이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화교 중식당 ‘개화’는 60년 이상 한자리를 지켜온 전통 있는 곳이다. 대표 메뉴는 묽은 질감의 소스에 면을 비벼 먹는 ‘유니 짜장면’. 잘게 다진 고기 외에 다른 건더기가 없어 면과 본연의 소스 맛에 집중하기 좋다. 다른 곳에 비해 덜 기름지고 덜 자극적인 맛이 특징. 수분기 없이 마르게 볶아낸 ‘간짜장’도 인기 메뉴 중 하나로 유니 짜장면과 달리 큼직한 고기와 양파가 식감을 더해준다. 면과 소스의 흡착이 잘 되게끔 얇은 면을 사용한 것도 포인트다. 이 외에도 매콤한 소스에 건고추와 마늘로 알싸함을 더한 ‘깐풍기’와 속이 꽉 찬 ‘군만두’가 인기가 좋다. 호박 매실청으로 더한 깊은 풍미, 서천 군사리 ‘의생원’ j_sempr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제공: 핫 식신 서천군에서 70년 전통을 자랑하는 중화요리 전문점인 ‘의생원’. 3대를 이어온 비법 춘장으로 유명해진 달인 맛집이다. ‘짜장면’의 춘장은 호박과 매실청으로 텁텁하지 않은 단맛을 끌어올리고 오미자에 숙성시킨 두부를 넣어 감칠맛을 올렸다. 상당히 두툼한 고기의 ‘탕수육’은 파, 양파와 갈댓잎, 감자 등 갖은 재료로 숙성시켜 잡내 없이 부드럽다. 군만두와 짬뽕이 인기인 중식당 연희동 ‘이품’ 식신 회원 ‘168032’님 리뷰 이미지© 제공: 핫 식신 만두전문 중국 요리점 ‘이품’. 주변 중식당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요리가 제공된다. 당면이 넉넉히 들어간 만두와 새우, 해삼, 복어 등의 해산물에 매콤한 불맛이 나는 삼선짬뽕이 인기 있는 곳.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 안성 죽산리 ‘죽산분식 jm__tabl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jm__tabl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안성 죽산리에 있는 ‘죽산분식’. 가게 이름과 달리 제대로 된 중화요리를 파는 50년 전통의 달인 맛집이다. 하루에 30테이블만을 받아 더욱 인기를 끌게 된 곳. 대표 메뉴 ‘간짜장’은 뽀얀 면에 2인분 정도의 푸짐한 양의 소스가 나온다. 단맛이 없고 투박하지만 진한 감칠맛의 소스는 콩죽으로 고소한 맛을 살리고 감자와 무로 수분을 보충하여 퍽퍽함이 없다.
뽀봉
혈당관리법-흑임자드레싱샐러드
오늘 샐러드에 사용한 재료는 고구마, 사과, 당 근, 양배추예요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낮은 식 품 중 하나라고 알려져 있으며 익혀서 섭취를 하면 당뇨 식단 챙기기에 더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당뇨에 좋은 음식 여기에 메인은 고구마, 당근이 중요해요 여기에 곁들이는 흑임자 드레싱 이게 관건입니다. 그릭요거트에 흑임자분말, 들깨가 루 등으로 고소한 맛을 추가해 보았습니다. 진심 맛있습니다. 제가 만들었지만 진짜 맛있으니 샐러드 만들어 보세요.
피타
속 더부룩하거나 피곤할 때 마시면 약보다 효과 빠른 음료
새콤달콤 특유의 맛은 물론이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는 매실은 옛날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중국에서는 오래전부터 건강보조식품과 약재로 사용되었으며 한반도에서도 고려 초부터 약재로 사용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싱그러운 초록 매실로 소화 불량과 누적된 피로를 날려보는 건 어떨까요? 다양한 매실의 종류 매실은 수확 시기와 가공법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누어집니다. 껍질이 연한 녹색이고 과육이 단단하며 신맛이 강한 매실을 ‘청매’, 노랗게 잘 익어서 단맛이 강해진 매실을 ‘황매’라고 부르며 청매를 쪄서 말린 매실을 ‘금매’, 청매를 소금물에 절여 햇볕에 말린 매실을 ‘백매’, 청매의 껍질을 벗겨 연기에 그을려서 검게 만든 매실을 ‘오매’라고 부릅니다. 피로 회복에도 좋아 알칼리성 식품인 매실에는 구연산을 포함한 다양한 유기산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특히 구연산은 매실 특유의 신맛을 내는 성분으로 피로 회복에도 큰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피로는 체내에 축적된 젖산, 암모니아, 무기인산과 같은 피로 물질이 혈액을 산성화해 발생하는데 구연산은 이러한 피로 물질을 제거하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줍니다. 천연 소화제 매실은 예로부터 ‘천연 소화제’로 불릴 만큼 소화에 도움을 주는 과실로 손꼽혔습니다. 매실 속 풍부한 유기산이 위장 작용을 활발하게 만들어주며, 실제로 매실 추출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피로 개선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은 성분이기도 합니다. 또 여름철 식중독이나 배탈 등의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과일이며 매실에 함유된 ‘피크린산’이 음식에 들어있는 독성 물질을 분해하는 역할을 합니다. 감기에도 효과 있어 몸속의 열을 내려주는 효능이 있어 열감기, 몸살 등에 걸렸을 때 매실 농축액을 물에 타서 마시면 해열 효과가 있습니다. 앞서 말했든 구연산과 각종 무기질 또한 풍부하게 들어있어 호르몬 분비를 활발하게 해주고 신진대사가 잘되도록 도와주므로 피부가 고와지고 몸이 생기를 얻어 노화 방지에도 효과적입니다. 칼슘 함량 높아 매실은 칼슘 함량이 높은 것도 특징인데,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영양성분에 따르면 매실 100g당 칼슘 함량은 28㎎입니다. 과일의 100g당 칼슘 함량이 대부분 한 자릿수인 경우에 반해 매실은 그 수치가 월등히 높은데요, 칼슘의 흡수를 돕는 구연산, 사과산도 함께 들어있습니다. 매실 씨는 조심해야 매실은 수확하거나 다 익어버리면 빠르게 부패하는 과일 중 하나인데 , 급하게 먹는다고 덜 익은 매실을 날로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매실 씨 안에는 ‘청산배당체’라는 독성 물질이 들어있는데, 이 청산배당체의 성분인 아미그달린이 복통, 설사, 구토 등을 일으킬 수 있고 치아나 뼈를 상하게 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매실청은 설탕 주의 매실청에는 설탕이 많이 들어가 과다 섭취할 경우 몸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보통 농축액은 원재료와 설탕을 1:1의 비율로 섞어 담그기 때문에 많은 양의 설탕이 들어가는데, 당분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체내에서 제대로 배출되지 못하고 몸을 돌아다니면서 독소로 작용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오히려 면역력이 저하될 수 있으며, 특히 당뇨 환자라면 매실청을 조금만 먹어도 혈당이 오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건강한 매실청 만들려면? 제철 매실을 1년 내내 즐기기 위해서는 매실청의 형태로 보관하는 것이 좋은데, 건강한 매실청을 만들려면 정제된 백설탕을 대체할 설탕 종류를 선택하면 됩니다. 설탕은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백설탕부터 황설탕, 유기농 설탕, 자일로스 설탕 등이 있습니다. 이 중 자일로스 설탕은 자작나무, 메이플 등에 존재하는 자일로스 성분과 설탕을 혼합한 것으로 체내 설탕 흡수를 줄인 반면 설탕의 60% 수준의 단맛을 내어 단맛도 유지하면서 건강에도 좋아 1석 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출처 : 데일리]
뽀봉
샐러디 탄단지 샐러디 추천해요
샐러디 저도 종종 사먹는데요! 솔직히 메뉴 다 맛있긴한데 그중에서도 탄단지 맛을 제일 추천해요! 왜냐하면 메뉴이름처럼 건강챙기기에 딱 어울리잖아용! 양도 푸짐해서 한그릇먹고나면 배도 꽤 불러요! 아메리카노 곁들여서 먹으면 존맛입니당 여러분들도 사먹어보세요♡
예지영준맘
두부조림
검은깨두부를 장마철에 오래두면 안될 것 같아 두부조림했어요. 두부 밑에 양파를 많이 깔고 조려 양념에 따로 단맛을 가미하지 않았고, 끓고 난 후 약한 불에서 오래 조려 두부의 속까지 간이 충분히 배도록 했습니다. 마지막에 고깃집에서 서비스로 준 파채를 얹었더니 너무 맛나게 됐네요.
roh69
당뇨식단으로 우엉,호박,깻잎쌈밥 도시락
평소에 맵고 달고 짠 음식을 좋아해서 자극적인 음식으로 즐겨먹었는데 그러다 조금씩 몸에 불편함이 생겼습니다. 가족력으로 당뇨가 있어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잘아는터라 식단관리를 해야 겠다고 마음먹고 자극적이지 않고 식재료의 깔끔한 맛을 느낄수 있는 우엉잎 쌈밥 도시락을 만들었습니다. 찐 야채쌈에 두부쌈장을 넣어 건강도 챙기고 하나씩 집어 입에 쏙 넣기도 편해 즐겨 먹습니다 어렵지 않은 레시피에 맛보장 메뉴로 운동 외출할 때 먹을 도시락 메뉴로 추천합니다
만두콩맘
아아
기름진 입맛을 개운하게 아아로 달래봅니다
마음그릇
수요일 아침 처음 오나오 먹음
400g이 쪘어요. 어제 4시대 점심 먹고 1시간만 산책해도 됐다고 생각했던 게 원인인 것 같아요😅 하지만 뭐 그럴 수도 있죠? 오늘부터 잘하면 되겠죠?😆😁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는 빼고 애사비 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할라피뇨 다진마늘) 새로 만들어서 상콤하게 만들었어요. 토핑으로 렌틸콩,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고요. 아침에 오이랑 치커리 로메인을 씻어서 사용했고요. 나머지는 있어서 그나마 준비 시간을 많이 걸린 편은 아니지만 파프리카랑 브로콜리 다 써서 내일도 칼질이 필요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 어제 산 사과, 수박, 자두 넣어서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풍성하고 상큼한 샐러드가 완성되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제 저녁에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놨거든요. 오트밀 50g과 우유 100g 넣어 섞어서 놔뒀는데 아무래도 수분이 작은 거 같애서 수제요거트200g까지 같이 섞어 놨었어요. 그걸로 아침에 해 먹었어요 그릇에 담으니까 너무 양이 많아 보이는 거예요 그렇다고 남겼다 먹기도 좀 애매한 것 같고 그냥 다 먹기로 결정하고 토핑을 좀 덜 넣기로 했어요. 바나나 반 개, 자두 3분의 1, 견과류 조금 시리얼 조금. 이럴 줄 알았으면 아까 샐러드에 견과류와 시리얼 자두는 넣지 않을 걸 그랬어요. 맛을 얘기하자면 제가 나중에 뿌릴라고 전혀 당분을 안 했거든요. 너무 밍밍한 거예요😆 그래서 다 섞어가지고 알룰로스 설탕을 좀 넣기는 했는데 아직도 많이 밍밍하더라고요. 그냥 이런 맛인가 싶어 그냥 먹긴 먹었거든요. 그리고 내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는데 그 우유맛이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는 아몬드 브리즈로 해보려고요. 양도 많고 우유도 걸리고 오늘은 좀 힘들게 먹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먹었어요. 저는 바나나보다 상큼한 과일이 좋은 것 같아요 냉장고에 우유와 요거트로 하루 재어넣은 오트밀인데 양이 많아 보이죠?ㅎㅎ 오늘 아침 새벽에 마사지 받으면서 비몽사몽간에 무가당 코코아 가루도 샀거든요. 무가당 코코아 파우더랑 커피도 넣고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다 그랬던 이유가 있었던 거예요. 오늘 첫 오나오는 성공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우선은 그걸 다 먹어서 엄청 배부르고요. 소화만 잘 된다면 몸에 좋겠죠?😁 레시피는 손 봐야 될 것 같아요. 우선 오트밀에 30g 하고 우유 말고 아몬드 브리즈로 불리고 요거트도 조금 조절하고 맛있게 만드는 분 레시피도 참조해서 만들어야 되겠어요? 오트밀도 1.5kg이나 샀으니... 또 일이 많아지네요😆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 잠자는 모습이구요. 오늘은 캐시홈트 스쿼트랑 스트레칭 2 했답니다. 플랭크도 해버리고요. 아침에 다 해놔서 오후에는 좀 편할 것 같긴 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