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을 더하는 김가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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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보조제 소휘 애사미 구미 추천합니다.
다이어트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입터짐을 방지하는거라 들었어요. 그래서 저의 다이어트 보조제는 소휘 '애사미 구미'입니다. 아시다시피, 애사비 구미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떠오르고있죠.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의 줄임말입니다. 소휘 애사비 구미에는 사과초모식초분말이 16.7% 들어있고 유기농 원료, 저당, 저칼로리라서 혈당 스파이크 걱정없이 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저의 다이어트 보조제 후기로 애시비 구미를 선택했어요. 저는 다이어트만하면 먹고싶은것이 많아지는 사람이라서 항상 간식이 문제였어요. 그래서 배가고플때 애사미 구미를 먹으면 은근 배부른 느낌을 받아요. 그래서 한두개가지고 저의 입터짐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부작용이라고 할것은 없지만 혹시나 식초의 맛을 좋아하시는 분은 너무 맛있어서 계속 먹을 수도있으니 주의하세요ㅎㅎ 그리고 이 애사비 구미는 다이어트에서 항상 걸리는 변비를 걸리지 않게해서 좋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효과를 보는 것같기도해요. 확실히 다이어트는 장이 비어져야하거든요. 그래서 제 다이어트 보조제 애사비 구미의 꿀팁은 배가 고플때 회사에서나 가방에 넣어서 하나씩 먹으면 된다는겁니다. 개별포장이라서 간편하거든요. 1일 1회 2개정도 먹는 것인데, 칼로리가 저칼로리여서 달달한게 땡길때 하나씩 드세요. 다이어트 보조제로 최고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간식이나, 맛있게 먹지만 다이어트는 꼭 필요하신 분께 강력 추천할게요! 지금까지 제 다이어트 보조제 후기, 소휘 애사비 구미였습니다.
행뽁햐
돼지갈비 김치찜이 보글보글~
돼지갈비와 묵은지가 만났어요ㅎ 당연 최고의 맛을 내지요~😁
제벌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한테 가려고 10시 13분에 나와서 47분쯤 걸려 병원 도착해서 엄마 손톱 깎아드리고 오늘은 좀 괜찮아진 엄마랑 얘기 좀 나눈 다음에 11시 33분에 나왔답니다. 빨리 지하철 타고 대학로 갔지만 플라워카페 오니까 12시 18분이더라고요. 바로 근무 시작했는데 오늘 점심시간은 조용했어요. 점심시간 끝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혼자 있으면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계란이 3개만 있어서 다 삶아서(2개는 냉장고에)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아침에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 야채믹스 1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초당 옥수수, 햄프씨드까지 챙겨왔어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갖고 온 야채도 그 위에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스푼 뿌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담고 발사믹 식초 조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계란 1개 썰어서 두르고 토핑으로 삶은 병아리콩,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만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이거 다 먹고 양이 작으면 더 만들어 먹을 생각입니다. 먹으면서는 배부른 것보다는 졸려가지고 눈이 자꾸 감겼답니다. 그릭 요거트도 듬뿍 있고 먹으면서 맛있었는데 왜 이렇게 졸렸는지 모르겠어요. 월화 일찍 일어나서 좀 힘들었던 것 같기도 하고 어제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몸이 지쳐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오늘 아침도 일찍 일어나서 빨래하고 널고 나왔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좀 힘들다고 나한테 시위하나 봐요. 밥 먹으면서 살짝 졸았답니다. 졸려서 눈은 못 떠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졸려서 그런지 커피 넣은 걸 먹고 싶더라고요. 처음부터 샐러드 먹고 요거트 팥빙수 먹어야지 생각했거든요. 근데 졸리니까 팥빙수에 에스프레소 샷2개 넣어서 커피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바닥에 커피 투샷 넣고 얼음 어느 정도 올린 다음에 요거트 조금이랑 팥(율무차가루 조금 뿌렸답니다) 조금 넣고 다시 얼음을 마저 올리고 그 위에도 수제요거트와 팥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내 시리얼과 견과류 올렸답니다. 연유 같은 건 빼고 블루베리도 넣지 않고 그냥 견과류와 내 시리얼을 조금 더 넣어서 푸짐하게 보이네요. 우선 너무 졸려서 밑에 있는 커피를 위로 좀 올려서 먼저 커피부터 한 모금씩 했네요. 살얼음이 커피의 씁쓸한 맛을 내면서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섞어서 먹었는데 커피의 쌉싸름 맛과 단팥의 단맛, 견과류와 시리얼의 고소한 맛까지 여기저기 다양하게 씹히는 게 좋았답니다. 그러면서도 기본의 차가운 빙수 얼음은 졸린 나를 다 깨우는 거 같더라고요.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답니다. 물론 팥이 좀 많이 씹힐 때는 많이 달콤했답니다.ㅋㅋ 그렇게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도 좀 더 먹었네요. 아무 생각 없이 땅콩을 제법 먹었어요. 좀 배부르게 먹어서 아차 싶은데 아까 샐러드랑 팥빙수로 배가 부른거겠죠? 견과류로 배부르면 안 되는데😅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푸짐하게 완료. 마그네슘 섭취 시간이 상당히 늦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마틸다 토마토로 입가심..
치맥하고 토마토 두개 ... 치킨의 기름과 짠맛을 중화시켜줘서 먹고나니 입안이 상쾌해지네요.. 치맥후라 좀 걸어야할텐데 알딸딸해서 오늘은 여기까지 *마틸다토마토 레옹의 마틸다가 들고있던 토마토 이름(너무 귀엽죠^^) 완숙인데 너무 달지 않고 사이즈가 한입에 먹기 딱 좋아요..
장보고
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어제 급찐급빠은 절반의 성공이었답니다. 찐 것 그대로 600g 빠졌거든요. 하긴, 더 욕심내면 안 되는 거겠죠? 아침은 내 식단으로 돌아가는데 새벽걷기 하고 오니까 시간이 너무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겨가지고 가게 출근해서 아침 차렸더니 식사시간이 늦어졌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치킨버거 반개 입니다. 집에 8시 12분에 도착해서 라떼 정리하고 바로 도시락 준비했거든요. 야채 믹스는 양이 많아서 그대로 비닐팩 채로 담고 내 야채들은 아침 점심 따로 담고, 아침에 산 피스타치오도 조금 챙겼고, 시리얼 미니 한통 챙기고, 어제 동생이 남긴 치킨버거 반개와 그제 동생이 남긴 돈까스와 함박까지 챙겨왔네요. 그때는 아침 먹고 점심 먹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침을 치킨버거를 먹고 보니까 너무 과하게 챙겨왔나 봐요.😅 내야채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고구마 브로콜리 넣고 건자두 2개, 오렌지 3쪽과 햄프시드, 초당옥수수까지 더해서 갖고 왔네요. 두통을 똑같이 담았답니다. 이렇게 야채 챙길 때 드레싱을 안 넣으면 하루 정도는 괜찮더라고요. 가게에는 9시 17분에 출근했고 가게 오픈 준비하고 바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우선 가져온 야채 믹스 다 씻어서 반 나눠서 점심 먹을 거 통에 담아 놓고 지금 먹을 것 중에 햄버거 넣을것 따로 빼놓고 나머지는 접시에다 담고 내 야채 더하고 내 야채중 브로콜린과 오렌지만 가장자리에 빼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 반 썰어서 같이 두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했어요(집에선 알룰로스 더하는데 가게엔 없어서 아쉬운대로 유자청을 더했네요) 그리고 전에 삶아뒀던 계란 1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거의 마지막에 계란으로 샐러드도 다 먹었답니다. 이쯤에서도 푸짐했지만 나에겐 아직 치킨버거 반개가 남았었죠.ㅋㅋ 어제 아침에 동생이 치킨버거 반씩 나눠먹자 그래서 내 거는 다음 날 해먹으려고 냉장고에 넣고 동생은 한 번 더 잘라서 데워서 줬어요. 우리 동생은 프랜차이즈 치킨윙은 좋아하는데 버거는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남기는데 이번에 그래도 반 나눠 먹자고 하네요. 치킨버거 반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분해 해서 햄버거 빵, 치킨 패티와 토마토만 남기고 소스 뿌려져 있는 시들한 야채는 버리고 데워서 아침 믹스에 싱싱하고 큰 야채들 중간에 넣고 패티와 토마토 넣고 오렌지 한 쪽과 파프리카 조금 더해서 치킨버거 만들었어요. 오렌지는 사과를 올리고 싶었는데 오늘 시간이 없어서 못 챙겼거든요. 사과 대신 오렌지도 괜찮을 거 같아서 더 해봤지만 그렇게 메리트은 없더라고요. 역시 햄버거엔 사과나 파인애플이 짱인것 같아요. 새로 만든 치킨버거 반개도 맛있었답니다. 버거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매일 몸속에 쌓이는 ‘당독소’ 줄이는 3가지 방법
방송인 이경규가 혈당으로 인한 건강 이상을 호소하며 ‘당독소’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당독소는 고온에서 조리된 음식과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축적되며, 전신 건강을 위협한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당독소에 대해 잘 알지 못하거나 단순히 당분 섭취 문제로만 인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당독소’란 무엇인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내분비대사내과 고정해 교수(인제대해운대백병원)와 심층적으로 알아본다 피로부터 노화, 각종 질환까지∙∙∙ 당독소란? ‘당독소’는 학술적으로 ‘최종당화산물(AGEs, Advanced Glycation End Products)’이라고 하며, 이는 단백질이나 지방이 혈당과 비정상적으로 결합하는 ‘당화(glycation)’ 과정에서 생성되는 물질이다. 최종 당과 산물은 당화로 인한 최종 결과물로, 신장을 통해 배출된다. 문제는 전부 배출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체내에 남은 당독소는 당뇨 합병증을 비롯해 만성피로, 심혈관 질환, 신장 질환, 알츠하이머병, 노화 촉진 등 각종 질환의 원인이 된다. 당독소를 ‘독소계의 폭탄’이라 칭하는 이유다. 체내 산화 스트레스 수치가 높은 경우,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 습관, 그리고 일상에서 무심코 하는 흡연이나 음주, 운동을 하지 않는 습관도 ‘당독소’ 생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고온 조리된 갈색 음식이 위험한 이유… 전신 염증·심혈관 질환까지 체내에 축적되는 대부분의 당독소는 음식을 통해 유입된다. 특히 튀김이나 구이처럼 고온에서 오랜 시간 조리된 음식일수록 당독소 함량이 높다. 대체로 갈색빛을 띠며 우리의 입맛을 당기는 붉은 육류, 가공육, 설탕이 많은 디저트류, 포장 식품도 대표적인 고당독소 식품으로 꼽힌다. 문제는 당독소가 단순한 혈당 문제를 넘어 전신 건강에 영향을 준다는 점이다. 당독소가 과도하게 쌓이면 인슐린 수용체의 민감도가 떨어져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고, 이로 인해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며 각종 대사 질환의 위험이 커진다. 고정해 교수는 “당독소는 단순히 혈당 조절 기능에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전신 염증을 유발하고 동맥경화나 고혈압 같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도 높인다”며 “고혈당과 산화 스트레스, 만성 염증이 악순환처럼 이어지는 점에서 매우 주의가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증상 미미하나 심혈관 질환 등 당뇨 합병증 유발∙∙∙ “당뇨 있다면 더욱 주의해야” 이미 당뇨를 앓고 있다면 당독소로 인한 위험성은 더욱 높아진다. 혈당 조절이 어려운 당뇨 환자는 일반인보다 당화 반응이 활발해지기 때문에 당독소가 체내에 빠르게 축적되기 때문. 이로 인해 다양한 합병증 발생 위험이 가중되는데, 고정해 교수는 “당뇨 환자라면 일반적인 증상을 넘어, 과하게 통증을 느끼는 통증 과민 상태, 단백뇨로 인한 거품뇨 등의 증상이 자주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당뇨 환자의 경우 심근경색, 협심증 같은 심혈관질환뿐 아니라 말기 신부전,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신경계 질환까지 유발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당독소는 체내에 서서히 축적되기 때문에 자각 증상이 거의 없거나 매우 미미할 수 있다. 가장 흔하게는 피로감, 기억력 저하, 집중력 장애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지만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 방치되기 쉽다. 고 교수는 “만성 질환자가 아니더라도 노인, 신장질환자, 흡연·음주 습관이 있는 사람이라면 절대 방심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여 조언했다. 평소 조리법 개선하고 산화 스트레스 줄이는 습관 중요 당독소를 예방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조리법을 바꾸는 것이다. 앞서 말했듯 고온 조리법은 당독소 발생의 대표적인 요인으로 음식을 할 때 굽거나 튀기는 조리법 보다 끓이기, 삶기, 찌기 같은 저온 조리법을 선택하는 것이 당독소 생성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이처럼 당독소에 대한 위험성이 점점 높아지면 당독소를 억제하기 위한 식품소재 개발과 조리법 개선에 대한 연구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2020년 한국식품연구원에서는 옥수수수염 추출물 내 메틸글리옥살 성분이 당독소를 저감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고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고정해 교수는 ”당독소 저감 효과가 입증되긴 했지만 아직까지 약물로 개발되지는 못했으며, 식품소재 하나만으로 당독소를 충분히 억제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 교수는 “특정 성분의 섭취보다는 평소 조리법을 개선하고,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금연, 금주, 체중조절 등 생활습관 전반을 조정하는 것이 보다 현실적이고 중요한 접근”이라고 강조하며, 다음과 같이 당독소를 줄일 수 있는 생활 속 실천법을 권장했다. 당독소 줄이는 생활 습관 3 ① 고온에서 조리한 음식은 가급적 피하고 찜이나 끓이는 조리법을 선택한다 ② 항산화 영양소가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한다 ③ 금연, 금주, 적당한 운동 등 산화 스트레스를 낮추는 습관을 유지한다 ========================== 굽거나 튀긴 음식을 줄이고 찌거나 삶은 음식위주로 먹는 식습관으로 건강을 지켜야 한데요~
Popcorn
풍미 가득한 양배추닭볶음 🐔🥬🧅
닭 손질해서 우유에 재웠다가 양배추와 양파 마늘 넣고 간장양념으로 간단하게 볶았어요. 양배추의 단맛은 닭의 육즙을 머금어 맛있어요. 🐔닭과 양배추는 아삭한 식감과 함께 달콤한 풍미를 더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여 영양을 더하고, 닭고기와 의 조화를 통해 맛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줍니다. 특히, 양배추의 단맛은 닭의 육즙을 머금어 더욱 촉촉하고 깊은 맛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계절별 마시기 좋은차
◆봄=우전차, 로즈티 겨울을 지내고 ‘곡우(穀雨)’ 쯤 가장 먼저 딴 어린 찻잎을 뜨거운 솥에 끓여 만든 차를 우전(雨前)이라고 한다. 우전은 가장 먼저 딴 찻잎으로 끓여냈다고 해 첫물차라고도 한다. 우전은 여린 잎으로 끓이기 때문에 은은하고 순한 맛이 특징이며 만드는 과정이 복잡해 생산량이 적고 값이 비싸다. 아미노산 함량이 두물차(두번째 채엽한 차)나 세물차에 비해 2~3배 이상 높아 감칠맛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다. 꽃향기가 나는 차도 봄에 마시면 좋다. 장미를 주재료로 사용하는 차를 포함해 장미향이 더해진 차 모두를 로즈티로 분류하는데 로즈티는 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차로 꼽히곤 한다. 로즈마리와 국화로 만든 차들도 인기가 높다. 씁쓸하면서 달콤한 꽃잎의 향을 마실 수 있다. ◆여름=오미자차, 목련꽃차 오미자는 단맛, 신맛, 쓴맛, 매운맛, 짠맛의 다섯 가지 맛을 지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오미자차는 잘 익은 오미자를 채엽한 다음 말려서 만든다. 오미자차가 여름에 좋은 이유는 차가운 물에 우려내면 맛이 좋기 때문이다. 오미자에는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더위에 지쳤을 때 활력을 주고 갈증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 찬 성질이 있어 몸에 열을 식히는 데에도 좋다. 목련꽃차는 목련꽃을 채엽해 만든 차다. 목련꽃차는 향이 그윽하며 그 맛은 시원하다. 목련꽃차는 성질이 따뜻하고 매운 맛을 갖고 있어 여름이라도 따뜻하게 끓여 먹도록 한다. 몸에 열이 많아 따뜻한 차가 부담스럽다면 오미자차를 추천한다. ◆가을=국화차, 감잎차 국화차는 비타민 A와 B, 콜린, 아데닌 등 몸에 좋은 성분들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비타민이 많이 함유돼 있어 환절기 감기를 예방하는데 좋다. 국화 중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피어나는 감국으로 만든 차는 특히 맛과 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국화차는 여러 번 끓여 내고 특유의 향과 맛이 살아 있어 여운의 맛을 즐길 수 있다. 국화차는 일반 녹차를 우릴 때보다 조금 더 높은 온도로 우리는 것이 좋다. 가을을 대표하는 과일인 감의 잎인 감잎으로 만든 차가 감잎차다. 감잎차에는 비타민 A, C, P등 수용성비타민과 타닌, 카테킨 성분이 풍부하다.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해독 능력이 있어 혈액과 관련된 고혈압, 동맥경화, 당뇨 예방에 도움이 된다. 감잎차는 구수한 맛과 함께 달콤한 과일 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겨울=유자차, 도라지차 유자차는 유자나무의 열매로 노란색 공 모양이 특징이다. 껍질이 울퉁불퉁하고 신 맛을 낸다. 유자는 레몬보다 비타민C의 함량이 3배 높아 겨울철 감기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 외에도 발한, 해열, 소염 등의 효과가 있다. 비타민C와 구연산 함량이 높은 유자는 피로를 덜어주어 피로회복 및 숙취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새콤달콤한 맛이 매력적이다. 도라지는 나물로 주로 무쳐 먹지만 차로 마시는 용도로도 많이 활용한다. 도라지는 추운 겨울 목이 칼칼해졌을 때 마시면 좋다. 도라지차는 편도선염이나 인후통 같은 목 건강뿐만 아니라 해열이나 진통에도 좋다. 도라지차는 90도의 물에 2분 정도 우린 다음 차만 걸러 마신다. 쓴 맛이 강해 거부감이 느껴진다면 꿀이나 대추 등 단맛이 나는 음식과 먹는다. ========================= 티타임을 계절 별 더 좋은 차로 즐겨마시면 좋겠죠 ?
트렌스미션
얼음 동동 띄워서 굴비한점...
수목장 갔다오는길에 여름 보양식 보리 굴비 먹으러 왔어요 휴일이라 가는곳마다 주차하기도 어려울정도네요..ㅜ 녹차물에 얼음동동 띄우고 보리굴비 한점 먹음 뜨거운 한여름 더위를 씻겨내려주네요 워낙 보리굴비 유명한집이기도 한데 전라도 손맛을 느낄 수 있는 반찬이 예술이예요. 밥이나 반찬도 무한리필.... 모처럼 집안 어르신들 다 모여서 건강 그득 채우고 왔어요^^ 차가운 녹차물에 보리굴비 먹는 이유 굴비의 비린내를 잡아주고 입맛이 없거나 기력 약할때 피로회복에 도움됨 체내 독소를 없애 염증제거에 탁월
장보고
양념은 뭘...
콩칼국수에요 시원하니 소금? 설탕? 님들은 무얼넣어 드시나요? . . 저는 콩만의 맛을 느끼며 소금조차 넣지않아요 훨씬 고소하답니다
코로세움
빠삐꼬 생각나는 날
막대 아이스크림보다 쭈쭈바 스타일을 좋아해요 보통 상큼한 맛을 좋아해서 과일맛을 먹는데 오늘은 달다구리가 땡기네요 쭈쭈바 입에 물고 노닥 노닥 놀고 싶은 그런 날~
2민트홀릭
아침은 느즈막하게 기본식단
어제 쪘던 200g은 다시 빠졌답니다. 뭐 특별히 한 것도 없어서 그 정도는 오차범위인 것 같기도 해요. 오늘 아침은 늦게 일어났지만 동생이 어머니 병원도 가고 저는 좀 여유가 있었답니다. 느즈막히 일어났어도 아침 할 때 그동안 미루던 것도 대대적으로 챙겼네요. 우선 브로콜리 삶아서 놔두고 가지 3개도 구었어요. 오늘 아침은 기본 식단인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 과일 야채 샐러드, 순두부(+오리엔탈드레싱),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에 브로콜리 들어가서 그릭요거트에 찍어먹어야 하니까 필요한데 순두부랑 그릭요거트 둘 다 넣기가 조금 애매하더라고요. 함께 섞이면 어떤 맛을 낼지 보장이 안되고 두부는 어차피 단백질이라 순서를 뒤로 하려고 따로 담았네요. 가지과일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구운가지 와 오렌지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방울토마토 거봉까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와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찍어서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았을때 따로 담았던 순두부를 야채와 섞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다 먹고 보니 점심때가 다 되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돈불백 열무비빔밥 한 그릇으로 🍲
점심은 특제 간장 소스에 노릇하게 구워낸 돼지 불고기에 아삭한 열무김치,나물과 당근까지 넣어서 비벼서 먹으니 봄철 입맛을 살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샐러드
가벼운 샐러드로 건강하게 챙겨 먹네요 발사믹의 시큼한 소스가 입맛을 🤣🤣적당히 먹어야죠.
쩡♡
국산 체리 맛있어요
로컬푸드에서 국산 쳬리 샀어요 맛있었습니다 국산체리는 비타민 C와 안토시아닌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습니다. 비타민 C는 면역력을 향상 시켜 감기와 같은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안토시아닌은 강력한 항산 화효과를 가지고 있어 자유로운 라디칼을 제거해 주어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노화를 늦춰 줍니다. 뿐만 아니라 국산체리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식이섬유는 소화를 돕고 변비 를 예방하여 소화기능을 원활하게 해줍니다. 또한, 식이섬유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여주는 역할도 합니다. 또한 국산체리에는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멜라토닌은 수면의 질을 향상시켜 주는 역할을 하고 스트레스를 완화 시켜 줍니다. 특히, 국산체리를 저녁에 섭취하면 자연스럽게 수면을 유도하여 피로를 풀고 편안한 수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산체리에는 엽산과 철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여성의 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엽산은 임신초기에 중요한 영양소로 알려져 있으며, 철분은 혈액의 산소 운반을 돕고 빈혈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마지막으로, 국산체리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과일입니다. 그대로 먹는 것은 물론이고 파이, 케이크, 주스, 잼 등으로도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국산체리의 고유한 맛과 색상은 디저트나샐러드에 화려한 포인트를 줄수 있습니다
미주장
취나물 향이 밥상 가득하네요.🌿
취나물 손질해서 팔팔 꿇는 물에 소금 넣고 데쳐서 마늘,대파 송송 썰어 넣고 국간장과 참치 액젓에 간하고 깨 솔솔 뿌려서 무쳤더니 밥상에 향이 가득해 입맛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마파두부덮밥
오전에 온누리 요양병원 다녀오니 11시 53분이었고 집에서 잠시 쉬고 12시 37분에 다시 엄마 병동 가져갈 물품들 바리바리 싸가지고 나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 팥빙수를 시작해서 어저께 산 시리얼도 갖다 주고 얼른 엄마 병실에 가서 반찬이랑 햇반이랑 물이랑 갖다 드렸네요. 너무 무거워서 병실부터 들렸다가 간병인이 아직 병동에 계실 때 얼른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간병인 분이 오늘 2시부터 교육이 1시간 있어서 그때 내가 병실을 지켜야 하거든요. 오늘은 두 메뉴가 모두 애매했지만 그나마 마파두부 덮밥이 나을 것 같았어요. 마파두부덮밥, 게맛살 수프, 탕수육(닭,돼지고기) 짜사이양파무침, 배추김치, 야채 샐러드 3접시. 마파두부덮밥은 그대로 갖고 왔고 탕수육엔 소스없이 가져왔어요. 처음에 야채샐러드 두 접시에 흑임자드래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넣어서 내 견과류 넣어가지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먹으려니까 반찬이 좀 모자란 거 같아서 야채 샐러드 한 접시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어요. 우선 마파두부의 밥은 조금 덜어내고 두부만 살짝 밥에 비벼서 같이 먹었답니다. 소스는 좀 덜하려고 노력했어요. 게살맛 스프는 건더기를 건져 먹었어요. 안 먹긴 억울하더라고요. 국물은 최대한 안 먹으려고 노력했지만 딸려오는 것도 제법 있더라고요. 탕수육은 소스 없이도 맛있었고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았어요. 닭이랑 돼지고기가 섞여 있는 걸 보니 같이 다져서 넣고 튀긴 것 같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파두부도 그렇고 탕수육도 그렇고 아무래도 느끼한 맛이 있는데 그거를 짜사이양파무침이 잡아줬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조금 매웠답니다. 마파두부도 조금 맵고 짜사이양파무침은 제법 맵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맛을 돋궈주긴 했답니다. 거의 다 먹고 남겨놓은 밥이라 게살맛 스프 국물과 마파두부 소스 정도 남았네요. 그리고 얼른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이때가 46분이라 얼른 뛰어서 엄마 병동에 갔답니다. 50분 근처에는 병실가야 간병인 수업에 늦지 않게 보내거든요. 이빨은 병실 가서 닦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병아리콩 야채 비벼~비벼~🥬🍄🟫🧅🫑🍋🫒
병아리콩과 귀리 불렸다가 압력밥솥에 올리브오일 두 방울 떨어뜨려서 고슬고슬하 게 밥 지어서 상추,빨간 파프리카, 양파, 당근 올리브오일과 볶아주고,느타리 버섯 나물에 병아리콩과 귀리만 살짝 퍼서 담고 레몬 드레 싱 뿌려서 비벼서 먹으니 새콤달콤한 맛이 입 맛을 살려주네요. 🍋레몬과 올리브오일,올리고당,소금,후추 톡톡 섞어서 레몬 드레싱 완성 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부드럽게 먹네요.
목이 아파서 오늘 아침은 부드럽게 죽과 찐계란으로 먹네요. 표고버섯과 야채 코인 하나에 밥 🍚 넣고 참치액젓으로 간하고 김가루와 깨 뿌려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오락가락 하는 날씨에 건강 관리가 중요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비빔면의 변신 맛있네요. 🍜
비빔라면 끓여서 싱싱한 오이 채썰고 찐계란과 김가루 꼬소한 깨가루와 들깨가루를 솔~솔 뿌려서 매콤한 비빔면으로 점심 하네요.🥒 🥚
정수기지안맘
입맛을 돋구는 부드러운 죽
저녁에는 낙지 김치죽과 인삼 닭죽을 시켜서 먹었는데 아주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
미주장
점심밥
오는의 점심 메뉴는 갈치구이입니다 튀김가루 입혀 기름 넉넉히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웠어요 갈치에 튀김옷 입힐때 꿀팁 비닐보지에 튀김가루 한스푼 넣고 마구 흔들면 이쁘게 옷이 입혀집니다 그릇에 묻힐 필요 없어서 간편하고 좋아요
쉬림프
뜨끈한 콩나물 국밥 한그릇
저녁이 되니 빗줄기가 더 세차게 내리네요. 쌀쌀한 날씨에 남편과 따끈따끈한 콩나물 국밥 한 그릇씩 먹으러 왔어요. 아삭한 콩나물에 계란 톡 🥚 김가루 솔솔 얹어 깍두기,배추김치,매콤한 청양고추 더 잘게 썰어 넣어 먹으니 온몸이 😋 따뜻해지면서 속까지 시원하게 풀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불법 중국산 식자재 사용한 제주 중국음식전문점 2곳 적발
제주도 자치경찰단은 중국산 불법 식자재를 사용한 혐의(수입식품안전특별법 위반 등)로 중국음식 전문점 2곳을 적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중국 관광객으로부터 인기 있는 제주시의 한 고급 중국 음식점을 운영하는 A(34)씨는 중국 대형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직접 주문한 불법 식자재로 음식을 조리·판매하다 지난 12일 적발됐다. A씨는 '회과육', '매재구육' 등 중국 요리에 사용할 목적으로 특제 소스 22.5㎏, 건채소 10㎏, 녹차 5㎏ 등 총 37.5㎏의 식자재를 중국 온라인 쇼핑몰에서 불법 구매해 판매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국내 유통되는 소스와 재료로는 중국 현지 맛을 재현하기 어려워 온라인 쇼핑몰에서 직접 구매해 사용했다"고 진술했다. 지난 5월 14일에는 제주시의 중국 유명 쌀국수 전문 체인점도 적발됐다. 동업자 B(45)씨와 C(46)씨는 올해 1월 개업한 뒤 중국 본점 식자재 제조공장과 직거래하며 세관 단속을 피하기 위해 식자재를 소분해 밀반입했다. 이들은 쌀국수 육수용 마라 소스와 건면 등 15종류 총 173㎏의 식자재를 불법 수입해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B씨와 C씨는 "첫 체인점이다 보니 소량의 식자재를 정식으로 수입하기 어려워 불법으로 수입하게 됐다"며 "체인점을 추가적으로 열게 되면 정식으로 식자재를 신고해 수입하려고 했다"고 진술했다. 이번 단속으로 적발된 불법 수입 식자재는 총 210㎏ 분량으로, 전량 폐기 처분될 예정이다. 현행법상 신고 없이 불법 수입식품을 반입해 사용할 경우, 수입식품안전특별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또한 해당 식자재로 음식을 조리하여 판매할 경우 식품위생법에 따라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 ========================================= 중국산 식재료에 대해 불안함이 큰데.. 이렇게 직수입해서 쓰다가 단속이 되는군요..ㅠ.ㅠ
트렌스미션
부드럽고 깔끔한맛 더치커피~
얼음은 사선으로 얼려 주면 먹기도좋고, 금방 차갑게 되는것 같아요 가정용 더치포트라서..작은것은 딱 500ml정도 나오는것 같아요 막내 동생이 준것인데.. 제것은 작년에 깨저서 더치커피 숙성된맛 참 좋아요 더치커피(Cold Brew Coffee)는 차가운 물로 오랜 시간(약 8~24시간) 동안 추출한 커피 뜨거운 물 대신 찬물로 천천히 우려내기 때문에, 일반 커피보다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가짐.
뽀봉
모닝커피
새벽 배송된 일리 캡슐로 남편은 아이스 커피 마시고 저는 뜨아 마셨어요 일리 캡슐중에서 과테말라 캡슐이 제일 맛있어요 산미 있는것 보다 고소한 맛을 좋아해요
로블ㅎ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부추제육볶음
11시 엄마 면회 마치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부추제육볶음 먹었어요. 부추제육볶음, 잡곡밥 반그릇, 미역국, 청포묵김가루무침, 파채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음식 먹기 전에 사진 찍고 있는데 샐러드를 세 접시나 갖고 온 걸 갖고 이렇게 갖고 오시면 안 된다하셨어요. 하나의 접시에 먹고 모자라면 또 갖다 먹는 리필은 괜찮지만 여러 접시를 갖고 오는 건 여러 가지로 문제가 되나 봐요. 여러번 왔다 갔다 하면 귀찮아서 그런 건데 좀 미안했네요😅 양배추 샐러드 다 먹고 밥이랑 제육볶음은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역국은 거의 먹지 않았구요. 양배추 한 접시는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반찬으로 먹었네요. 마그네슘 먹고 마무리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주먹밥 만들었어요
점심에 먹을 주먹밥 만들었어요 스팸이랑 계란 스크램블 김가루만 넣어도 맛이 보장이 되어 있어요 반찬 없을때 이렇게 먹으면 좋아요
로블ㅎ
파향 가득 돼지 앞다리살 제육볶음 🐖🥕🧅🧄
돼지 앞다리살 키위와 간장에🥝 재웠다가 고추장,고춧가루,마늘, 소주, 굴소스 넣은 양념장에 달달 볶다가 당근, 양파랑 대파 듬뿍 넣어서 지글지글 볶았더니 파향이 입맛을 살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월요일은 칼칼한 국물이죠..
연휴때 길게 여행 갔다온 막내가 한턱 냈어요... 뭐 막내라도 29살이니...ㅎㅎ 사천식 탄탄면이라 칼칼 그자체 돼지간거 볶아서 육수내고 고추기름으로 매콤함 추가.. 고소한 땅콩으로 맛을 중화시키면... 월요일 피로감이 확풀리네요.. 소룡포는 이제 매콤한 맛도 나오나봐요 너무 매워서 저는 오리지날이 낫더라구요 요즘은 정말 매운맛 아니면 먹질 않나봐요..ㅜㅜ
장보고
쓴맛 음식의 숨겨진 비밀: 혈당과 체중 조절에 도움되는 이유
‘입에 쓴 약이 몸에는 좋다’는 말처럼, 쓴맛을 내는 음식이 건강에 얼마나 유익한지 알고 계셨나요? 최근 연구에 따르면, 쓴맛의 주원인인 폴리페놀 성분이 혈당과 체중 관리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고 합니다. 쓴맛과 건강: 폴리페놀의 역할 폴리페놀은 커피, 채소, 과일 등 다양한 식물성 식품에 들어 있는 성분으로, 약 8000여 종에 달하는 화합물입니다. 일본 연구팀에 따르면, 폴리페놀은 GLP-1과 콜리시스토키닌(CCK) 같은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하는데, 이 두 호르몬은 식욕 억제와 혈당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GLP-1 호르몬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체중을 관리하는 데 기여하며, 이를 기반으로 한 당뇨·비만 치료제(예: 위고비, 오젬픽)가 큰 인기를 얻고 있죠. 하지만 폴리페놀은 약물과 달리 부작용이 거의 없어, 향후 자연 대체제로서 가능성이 높다고 연구팀은 밝혔습니다. 쓴맛,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폴리페놀은 체내에서 흡수율이 낮아 대부분 배출되지만, 그 과정에서 독특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쓴맛을 느끼는 순간, 우리 몸의 쓴맛 수용체가 활성화되며 GLP-1, CCK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이 호르몬들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개선하는 데 기여합니다.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과 섭취 방법 폴리페놀의 긍정적인 효과를 충분히 누리기 위해 하루 500~1000mg의 섭취가 권장됩니다. 폴리페놀 함량이 높은 식품 🧅채소:비수리(야관문), 비쑥, 양파, 오이 등 🌾곡물: 보리, 통곡물 🫛기타: 커피, 차(녹차, 홍차), 베리류, 콩류 폴리페놀 섭취 팁 1. 채소와 과일은 껍질째 섭취하기 2. 밥을 지을 때 녹차 물 사용하기 - 예: 녹차분말(3g)을 활용해 지은 밥은 폴리페놀 함량이 일반 밥보다 40배 이상 높음 🥗🥗🥗 폴리페놀은 쓴맛을 넘어 혈당과 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는 강력한 성분입니다. 쓴 채소와 폴리페놀 풍부한 식품을 적절히 활용해 건강 관리에 도전해 보세요. “쓴맛의 힘”으로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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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의사가 추천한 “양배추를 보약처럼” 먹는 방법?
내과 의사가 추천한 “양배추를 보약처럼” 먹는 방법? 양배추, 알고 먹으면 최고의 자연 보약입니다 양배추는 단순한 채소가 아닙니다. 내과 의사들이 직접 추천할 만큼, 위장 보호와 면역 강화에 탁월한 효과를 가진 천연 보약입니다. 특히 양배추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글루코시놀레이트, 비타민U 같은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염증을 억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먹거나, 스트레스로 위장이 약해진 현대인들에게 양배추는 꼭 필요한 식재료입니다. 매일 소량이라도 꾸준히 섭취하면 위 건강은 물론, 전신 면역력까지 튼튼해질 수 있습니다. 위장 보호를 넘어 만성질환 예방까지 돕는 양배추 양배추를 꾸준히 먹으면 단순한 위 보호를 넘어 다양한 건강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양배추 속 설포라판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포 노화를 늦추고, 암세포 발생을 억제하는 데도 기여합니다. 또한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내 유익균을 늘리고, 혈당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단순히 배를 채우는 채소가 아니라, 몸속 독소를 정화하고 대사 기능을 건강하게 유지해주는 강력한 자연식품인 셈입니다. 양배추를 보약처럼 먹으려면 ‘조리법’이 중요합니다 양배추의 건강 효과를 제대로 얻으려면 조리법이 매우 중요합니다. 지나치게 삶거나 볶으면 비타민U, 설포라판 같은 주요 성분이 쉽게 파괴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살짝 데치거나 생으로 섭취하는 것입니다. 데칠 때는 끓는 물에 30초 이내로 짧게 데치고, 샐러드로 먹을 때는 너무 얇게 썰기보다는 조금 도톰하게 썰어 식감을 살리면 영양소 보존에도 도움이 됩니다. 조미료를 최소화하고 자연 그대로의 맛을 살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꾸준히 섭취하면 몸이 달라집니다 양배추는 하루 한두 번 소량이라도 꾸준히 먹을 때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특별히 많이 먹을 필요는 없고, 매끼 반찬으로 조금씩 추가하는 것만으로도 위 점막 보호, 소화 개선, 면역력 강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양배추를 보약처럼 먹고 싶다면, 이렇게 실천하세요 하루 한 번은 생양배추 샐러드로 먹기 → 생으로 섭취하면 비타민U와 항산화 성분을 최대한 보존할 수 있습니다. 끓는 물에 30초만 살짝 데친 후 반찬으로 추가하기 → 최소 조리로 소화 부담은 줄이고 영양소는 지킬 수 있습니다. 양배추 주스를 아침 공복에 한 컵 마시기 → 위 점막을 보호하고 하루를 가볍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양배추와 브로콜리, 케일을 번갈아 가며 섭취하기 → 다양한 항산화 성분을 고르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양배추 섭취 시 조미료와 소금을 최소화하기 → 나트륨 과다를 피하고 자연스러운 맛으로 장기 섭취가 가능합니다. ==================================== 양배추 잘 먹으면 보약이 따로 없다고 해요~ 몸에 좋은지는 당연히 누구나 알고 있지만~ 잘 챙겨먹는게 제일 중요하죠~
Popcor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