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교자만두 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맛있는 교자만두 고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고기 구워서
더워서 불앞은 싫지만 고기가 먹고 싶다는 큰따님 고기 굽고 밑반찬 꺼내서 먼저 차려줍니다. 저는 오늘 샌드위치 예약입니다. ㅋ
루시안
소고기 장조림
소고기로 장조림 했어요 밥반찬으로 참 좋네요 맛나게 먹었어요~^^
수수깡7
시작이 반! 아침식사루틴을 생활화 + 캐시홈트 100% 활용 팔뚝살 허벅지살을 근력으로 고고^^
또다시 시작된 2주 다이어트네요~ [시작이 반! 아침식사루틴을 생활화 + 캐시홈트 100% 활용] 지니어트와 함께 시작하는 2주 다이어트 2주 동안 열심히? 달려왔네요 ~ 시작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마감일이 되었다니! 항상 느끼는 거지만 다이어트 시작할 때는 아직 2주나 남았으니 마음이 느긋해서 그런지 몸무게가 오히려 더 불더라구요 근데 2주가 금방 지나가잖아요~ 오~벌써 마감일이 되었네요 마감일 되기 4~5일 전부터 긴장감이 돌고 몸무게 변화에 민감해집니다 ㅎㅎ ===기존 몸무게 변화== 4월 23일 50kg 5월 6일 49kg 5월 7일 일 49.3kg 5월 20일 48.7kg 5월 21일 49kg 6월 3일 48.5kg ===이번 2주==== 6월 4일 48.7kg 긴장 풀리면 다시 늘어나는 몸무게? 6월 17일 48.2kg 홈트와 근력운동으로 다져진 몸무게 ㅎ 몸무게 측정시간은 저녁 식사 후 걷기 운동 한 후로 정해서 측정했어요 (마지막날은 저녁 운동후 재측정할 예정입니다) 1. Before / After 사진 2.감량기간 : 24년 6월 4일 ~ 6월 17일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 48.7kg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 48.2kg 5. 감량 방법 (식단) [아침 : 단백질=>야채 => 탄수화물] [저녁 : 단백질=> 야채=> 밥과 반찬] [간식] 간식은 요거트 두유 견과류 정도 그때그때 달라요 운동과 홈트 후 정말 출출해서 잠이 안올 때가 있어요 그럴땐 오이를 먹어요 ~ 몸무게를 좌우하는 관건은 점심식단과 모임에서 먹는 음식 아침 공복에 물한잔을 꼭 마십니다~ 밤새 부족해진 수분도 보충하고 소화기관에도 뭔가 들어갈 준비를 하도록 신호를 주는거지요 아침은 안먹힐 때도 있어서 예전에는 사과 한개 먹거나 두유1팩 먹기도 했는데, 요즘은 간단하게 나마 다양하게 챙겨 먹고 있어요 아침을 거르면 보상심리로 점심때 많이 먹게 되고 빨리 먹게 되서 혈당도 갑자기 올라갈 수 있어 건강에 좋지 않아요 아침에는 바쁘니까 아침에 먹을 야채는 미리 씻어 둡니다. 계란과 닭고기도 미리 삶아서 준비해주고, 아침에는 준비된 재료를 꺼내서 놓기만 하면 되도록 합니다. 점심은 따로 정한 것 없이 자유롭게 먹었어요 밥은 반공기, 야채는 되도록 많이 먹었어요 맛있는 메뉴가 나오면 가끔 눈돌아가서 많이 먹을때도 있었어요 ~ 그런 날은 점심식사 후 걷기 운동시간 2배로 늘렸어요 저녁은 단백질부터 먹은 후 야채 먹으면 어느 정도 배가 찹니다 10분 정도 잠시 텀을 둔 후 밥과 반찬을 먹는데요 밥을 반만 퍼도 겨우 먹거나 한숟가락 정도 덜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아요 ~ 식사 순서만 바꿔도 금방 포만감이 생기니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는거죠 ~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당관리하기에도 좋은 방법입니다 6. 감량방법 (운동) 운동은 하루 만보 걷기 (유산소 운동) + 근력운동을 했습니다 근력운동은 지니어트 홈트를 많이 활용했어요 처음에는 한두가지로만 홈트하다가 다양한 스트레칭 방법이 있기에 다른 방법들도 따라해봤어요 아침에는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 팔을 쭉쭉 뻗거나 관절을 부드럽게 움직여주고 근육을 늘린 상태로 잠시 머무르는 동작들이라서 기상 직후에 따라하기에 좋아요 비몽사몽 정신없어서 스트레칭 따라하면 잠도 깨고 밤새 뻐근했던 근육도 풀려서 시원하더라구요~ 부위별로 근력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이 있어요 팔뚝살, 다리살, 균형, 점핑 이제 노출의 계절이니 민소매 입으려면 축 늘어진 팔뚝살 그냥 둘 수 없지요 ㅎㅎ 열심히 따라해서 팔뚝살 탄탄한 근육으로 만들고 싶어요 ~ 몰랑몰랑한 허벅지살도 탄탄 꿀벅지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되겠죠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ㅎㅎ 한번만 하고 끝내긴 아쉬운 스트레칭이더라구요~ 혼자 홈트하면 몇가지 동작만 반복하게 되는데 지니어트 홈트 따라하면 다양한 동작으로 몸 구석구석 근력을 기를 수 있을거 같아요 동작을 따라하니 좀 더 재미있게 홈트할 수 있네요 홈트 10회까지는 캐시도 지급되니 더 좋지요 하루 만보 걷기는 그날 그날 컨디션에 따라서 걷는 속도를 조절하고 있어요 컨디션 좋으면 빠르게 걷기 시간을 좀 더 늘리고 좀 좋지 않으면 줄입니다. 기본적으로 숨이 약간 찰 정도로 빠르게 걷는게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빠르게 걷기 => 느리게 걷기 (반복) 하면 좋다고 해서 그렇게 하고 있어요. 7. 꿀팁 및 조언 아침식사를 거르기 쉬운데 아침식사를 하는게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아침을 거르면 다음 식사 폭식하거나 식사속도가 너무 빨라지니 간단하게라도 먹는게 좋아요 아침에 식사루틴을 만들어 습관화시켜보세요 아침에 일어나면 물한잔하면서 림프순환마사지, 스트레칭 지니어트 홈트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 따라하면 지겹지 않게 아침 스트레칭 할 수 있어요 아침에 먹을 식재료는 전날에 미리 준비해두세요 바쁜 아침에 야채 씻고 계란 삶고 할 시간 없으니 미리 준비해서 꺼내서 담기만 하면 되도록 준비하는게 좋아요 야채랑 단백질 먼저 먹은 후 선크림 바르고 옷갈아입고 하는 시간 텀을 약간 둔 후 통밀시리얼 등의 탄수화물을 먹으니까 딱 좋더라구요 이렇게 하면 아침식사로 인한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할 수 있어 오전에 졸음이 오거나 나른하거나 하는 증상이 없을 겁니다 점심식사는 자유롭게 먹게 되는데 메뉴 선택이 제약적일 수 있지요 그러면 탄수화물을 되도록 적게 먹고 야채를 많이 먹는게 좋아요. 그리고 칼로리 높은걸 많이 먹었다싶으면 식후 걷기 운동시간을 좀 더 늘리는 겁니다. 여름이라 야외 걷기 힘들 수 있잖아요 그러면 건물의 계단 오르기를 몇번 하거나 시원한 사무실에서 스쿼트나 뒷발들기 사람 없는 곳에서 캐시홈트 스트레칭 따라하면 좋아요 모임은 주로 밤에 있잖아요 모임 때도 어딜가나 왠만하면 야채는 있으니 야채로 면저 배를 채우는거죠. 고기집이면 고기를 많이 먹고 밥은 먹지 않으면 탄수화물 섭취는 줄일 수 있으니 그런 방법도 괜찮은거 같아요. 고기의 지방 부위는 되도록 먹지 않는게 좋겠지요 지방부위는 열랑도 높고 포화지방도 높여서 제한하는게 좋을 거 같아요 저녁에는 모임이 있든 없든 걷기 운동과 홈트를 하는게 좋아요. 낮에는 더워도 저녁에는 제법 시원할 때가 많으니 저녁식사후 콧바람 쐬면서 걷기 운동하면서 낮동안 쌓인 스트레스도 풀고 유산소 운동으로 체력도 기르시길 권합니다.
하늘바래기
고기를 쌈과 함께
점심때 고기를 볶아 쌈과 함께 먹었어요 순두부도 같이 통행 했어요.
미주장
블고기전골
메밀소바 주문 하면 불고기 전골 도 덤으로 주는 곳이네요. 단골 될것 같아요
로블ㅎ
맛있는 족발 드세요
맛있는 족발 드세요 날이 더워서 입맛 없다고 굶지 마시고 족발 드세요 영양가도 많고 기운도 나요
k2023
저녁 갈비찜과 머릿고기
어제 한정식 먹고 남은 갈비찜 싸와서 어머님이 주신 소머릿고기 렌지에 데워서 같이 먹었어요
러브복동
점심 부모님과 쌀국수
병원에 에어컨이 너무 빵빵해서 점심은 뜨끈한 쌀국수 먹었어요. 부모님은 담백한 소고기 육수의 쌀국수 저는 얼큰한 곱창 쌀국수 맛있는 점심이었습니다.
루시안
점심 오리불고기
점심에 오리불고기 먹으러갔네요. 날씨도 무더운데 시원한거 먹으려다 어쩌다보니 먹게됬지만 그래도 맛있었습니다 ㅎㅎ
쿠보
돼지 불고기 백반
점심식사로 돼지 불고기 백반을 주문해서 먹는데 상추쌈에 정갈한 밑 반찬들이 잘 나와서 기분좋게 식사를 했어요 든든하고 건깅한 한끼 식사 였어요
차칸청춘
부산 서초갈비와 같은 방식으로 파는 대구 고기집
서초갈비 납품업체인 부광식육점에서 직접 전수받았다고함 전국에 4곳밖에 없다고 함 이게 4인분 고기에 맛소금쳐서 15초만 구워서 먹는데 맛이 없을수가 없음 근데 1인분 100g에 1mm로 잘라서 나오니 남자 두명이서 8인분먹어도 배가 안차서 볶음밥으로 배채움 맛은 있는데 한번 가본걸로 만족함 ㅡㅡㅡ 울 동네 새로 생긴 대패집에도 저거 있는데 명칭이 꽃삼겹으로 부름 아마도 차이가 대패삼겹살 = 새끼낳는 늙은돼지 질겨서 먹기 힘드니, 삼겹살을 돌돌 말아서 냉동후 대패로 썰었던것 처럼 얇게 판매 영도씨삼겹살 = 어린돼지를 삼겹살 돌돌 말아서 냉동후 앏게 썰어서 판매 여기서 고기맛이 차이나는것같네요. 근데 양이 적어서 난 패쓰
야고
불고기전골도
불고기전골도 같이 해서 먹었어요 저는 여기에 버섯 넣는걸 좋아해서 추가 해서 해주네요.국물이 자작 해서 밥 비벼 먹어도 맛나요
로블ㅎ
맛있는 저녁 되세요~~
저녁은 어묵탕이랑 연어 먹어요 아이들은 고기반찬으로 먼저 먹였어요^^ 오늘도 고생많으셨습니다~~ 행복한 저녁되세요!
seabuck
생고기
남편이 점심시간에 짬을 내서 여를에 힘내라고 생고기 사주었어요
핑크한울이
6월11일(화)/혈당일기 5기 1일차
날짜 6월 11일 오전 7시 38분 혈당 115 오전 공복 어제 아침 김치찌개, 점심 국밥이 맛있는 집에서 삼겹살 수육, 저녁은 오리 고기, 오후 로잉머신 운동 2천미, 피로 해서 10시경 바로 수면 모드 취침, 한번도 깨지 않고 숙면을 취함. 아침 6시 13분 기상, 운동 음식 관리 숙면, 혈당 평균 100 이하로 낮추자 화이팅 화이팅!!!
강안2502
(그릭요거트레시피) 그릭요거트과일야채 샐러드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집에서 직접 만든 수제 그릭요거트를 활용하여 매일 아침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답니다 1.양배추 오이 당근 파프리카 상추 치커리 청경채 브로컬리 등 신선한 야채를 씻어 준비한다. 2. 단호박 고구마 감자(세가지는 쪄서 사용) 바나나 사과 토마토 파인애플 딸기 키위 오렌지 등 제철과일이 집에 있으면 한두가지 준비한다. 바나나 사과 토마토는 거의 매일 넣는데 영양도 좋고 샐러드의 여러재료들과의 조화 뿐아니라 설탕없이 샐러드의 단맛을 내는데 효과적이다 3.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잘게 자른 견과 준비. 4. 채소와 과일 등 재료들을 먹기좋은 크기와 모양으로 자른다( 주로 채를 썬다) 5. 단호박이나 고구마 감자 바나나 삶은 달걀 등은 으깨어 그릭요거트와 섞는다 6. 채썰거나 작게 자른 야채들(4)에 식초와 올리브오일을 한스푼씩 뿌려서 가볍게 섞은 후 (5)의 단호박 등 으깨어 섞어놓은 그릭요거트를 부어 같이 잘 섞는다. 7. 이쁜 오목한 접시에 담고 그위에 견과류나 시리얼을 뿌린다. 8. 식빵위에 샐러드를 얹어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어도 꿀맛이다.( 칼로리 주의 ) 9. 맛있게 즐겁게 먹고 건강해진다
인생이여만세
물고기를 사냥하는 왜가리
물속에서 가만히 있는 왜가리가 있어서 유심히 보니 물고기 사냥하는 중이 였네요
차칸청춘
일요일 아침 든든하게 돼지앞다리살구이
어제 점심은 간단하게 토마토와 두유 먹고 저녁은 물로만 때운 보람이 있게 700g이 빠졌답니다. 이건 일상의 다이어트식이 아니에요. 다이어트 하다가 갑자기 많이 먹거나 해서 700g이상 찐살은 좀 빨리 빼는 게 내 의지를 유지하는데 좋더라고요. 그래서 좀 과하게 한 거고 사실은 이렇게 계속하면 제가 힘들어서 다이어트를 계속 지속할 수는 없답니다. 그리고 사실 한 500g정도 빠질 줄 알았는데 좀 더 빠져서 오늘 점심은 어제보단 더 잘 먹을 생각입니다. 그랬던 어쨌든 전 아침을 항상 잘 챙겨 먹으니까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기 시작했어요. 새로운 브랜드의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봤어요. 드레싱이 맛있으면 항상 비슷한 샐러드도 색다르게 느껴지잖아요. 어머니와 동생밥은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하시고 저는 어제 밥을 똑 떨어트렸는데 점심 저녁을 밥을 안 먹는 바람에 안 했다가 오늘 아침 샐러드 만들기 전에 잡곡밥을 전기밥솥에 얹혀놨거든요. 샐러드 다 먹고 밥 차릴 때쯤엔 밥이 다 되어 있었어요. 오늘 아침밥은 어쩔 수 없이 새밥 먹고 6그릇은 통에 담아서 냉장고도 넣어 놨어요. 냉장고에 내가 먹을 잡곡밥이 있으니까 너무 든든해요. 2~4일은 신경쓸일이 없겠어요. 어제 어머니와 동생은 자이글로 삼겹살 구워먹었고 내 몫으로 사온 돼지고기 앞다릿살의 한 4분의 1만 우리 강아지 지 구워주고 나머지 4분의 3을 오늘 아침에 구웠네요. 어제 삼겹살은 자이글로 구웠지만 오늘 아침에는 혼자 조금 구울거라 그냥 후라이팬을 썼는데 조금 타고 고기맛도 확실히 차이가 나요ㅠㅠ 자이글로 구울 때가 비계나 껍질 부분도 쫀득쫀득 하고 고기도 빠삭해지는데 그런 맛이 덜 나네요. 고기 구울 때 청주와 맛술을 조금 뿌리고 소금,후추 밑간 하고 굽는데 오늘은 살짝 타서 약간 간장 맛도 나더라니까요. 후라이팬이 문제인 거 같애요ㅠㅠ 고기를 구웠으니 어제 먹고 남은 배추와 상치, 파절이까지 빼서 쌈싸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고기 구워서 쌈 싸 먹으니까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저는 일어나자마자 아침부터 고기 구워 먹는 것도 좋더라고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좀 힘들어 하지만...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 다른 반찬하고만 먹었어요. 내가 고기를 먹으라고 했지만 둘은 이렇게 이른아침에 고기가 안들어간다네요. 사실 삼겹살이랑 얼마 차이나는지 물어볼라고 엄마한테 그렇게 하나만 맛보시라고 했어도 본인 속 안 좋아진다고 결국 안 드셨답니다. 확실히 우리 집은 저만 소화가 그나마 잘 되고 둘은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애요. 어렸을 때는 잘 몰랐었는데 나이 들수록 그게 확연히 보이네요. 오늘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인증사진입니다. 라떼는 누나랑 같이 자는데 누나가 새벽에 일어나서 옆에서 명상음악 듣고 일기도 쓰고 그런데도 지는 쿨쿨 자거든요. 누나가 인제 일어나야지 하니까 째려보듯이 보네요. 지는 더 잔다고~ 그래도 일기까지 쓰고 나면 루틴으로 캐시홈트로 스트레칭해요. 되도록이면 아침에 플랭크도 하구요. 그때쯤이면 라떼도 어쩔 수 없이 일어나요. 오늘은 스쿼트도 했어요. 스쿼트를 매일 하려 하는데 아침 여유시간이 작아지면 홈트가 자꾸 밀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버섯불고기
모두들 즐점하셨어요? 동네 마트에 버섯 4팩 990 원 해서 버섯불고기 만들어서 점심 먹었어요
러브복동
낚지볶음과 소고기 육전
야채를 먼저 볶은후에 낙지를 올려 살짝 익힌후 꺼내요 소고기육전은 불고기감으로 넓이가 있는걸로 구매해요밀가루대신 감자 전분가루로 옷을잎혀서 살짝 익혀요.오래 두면 질기니까요 양상추나 쌈배추에 같이 먹어도 맛있어요
핑크한울이
저녁은 소고기로 ᆢ
남은 김밥한통과 소고기로 저녁맛있게 먹네요ㅋ
매직이
경상도식 소고기무국~♡
아들이 소고기를 사와 국을 끓여달래서 경상도식 소고기무국 끓였어요~ 고기를 듬뿍 넣었더니 맛있네요~^^
딸기와의행복
저당레시피) 🥗푸짐한 샐러드 한접시
저당레시피) 🥗푸짐한 샐러드 한접시 아침 운동 하고 왔어요. 단호박은 찌고 닭은 오븐에 구웠어요. 쪄진 단호박은 잘라서 준비하구요. 오븐에 구워진 닭도 준비 됐습니다. 새로 사온 맛있는 오이와 당근도 준비해요. 큰 접시에 양상추 깔고 슬라이스 양배추 올려요 푸짐하게 올려도 포만감 좋지만 칼로리는 아주 작아요. 맛있는 오이 당근 들러리에 아침에 찐 달콤한 단호박과 오븐구이 날개랑 윙 올려 줍니다. 어제 삶은 반숙란도 추가 했어요. 오리엔탈 소스 뿌려서 식사 합니다. 야채 먼저 먹으면서 단호박 닭고기 등이랑 같이 천천히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간단한데 정말 맛있는 양배추참치볶음밥!
간단한데 쉽고 맛있어서 제가 자주 해 먹는 다이어트 요리입니다. 일단 볶음밥의 풍미를 살리기 위해 파기름 필수 ! 기름에 파 볶아서 파 기름 낸 후에 채썬 양배추도 같이 볶아주세요 ㅎㅎ 양배추 숨이 죽으면 참치캔에서 기름을 따라 버리고 물로 한 번 헹궈 염분을 덜어낸 참치와 현미밥을 넣어줍니다. 굴소스 한 스푼 넣어 볶아준 후 계란 풀어서 또 볶기! 간 보면서 소금이나 후추 조금 더 해주세요. 먹기 전에 참기름 넣고 한 번 섞어주면 정말 맛있는 양배추참치 볶음밥 완성!!!
티얼그레이
상추쌈에 고기
오리고기에 텃밭에서 첨뜯은 상추쌈 싸먹었네요ㅋ
매직이
고기 먹기
고기 먹으러 갔어요 차돌라면 알밥 국수 사이드 반찬 식사류도 다양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배터지게 먹었네요
현유리
(양배추 레시피) 오리고기와 양배추로 덮밥해서 먹어요...^^
정말 간편한 양배추를 이용한 다이어트 요리 레시피입니다. 우선 준비물은 오리고기 슬라이스, 양파, 계란, 그리고 현미밥....^^ 1.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적당히 두르고 먼저 오리고기 슬라이스와 양배추를 익혀주세요. 2. 양파와 굴소스, 고추가룻를 넣고 양파가 적당히 익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3. 계란을 넣고 후라이를 만들어 줍니다...^^ 4. 마지막으로 그냥 현미밥 위해 얹어주면~~~~ 끝~~~ 바쁜 아침에 먹으면 좋아요...ㅎ
바다사랑태양
석쇠불고기와 된장찌개 👍
석쇠불고기와 소고기 된장찌개 배 부르게 먹고 가네요 ㅎ 남이 헤주는 밥이 이렇게 맛이 있네요 👍👍
우리화이팅
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2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저녁을 샐러드와 두유만 먹어서 300g 다 빠질 수도 있었는데 저녁에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 자정이 안됐는데 배고파서 불도 안 키고 거실에서 말린 고구마 조금 먹고 잤거든요. 아무래도 그것 때문에 200g밖에 안 빠진 거 같애요🤣 아침에 하는 간단한 루틴과 홈트 2개(스트레칭과 스쿼트)하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오늘 야채는 상치 씻어 준비하고 당근을 채썰기만 하면되거든요. 근데 어머니가 일어나셔서 당근를 기계로 채써주시는 바람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양송이 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샐러드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볶은 야채는 큰 접시에 담아 식히고 접시에 양상추와 상치 생당근도 조금,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고 머스타드 요거트 드레싱까지 뿌렸답니다. 볶은 야채를 잊어먹고 다 마무리해버린 거죠😅 어쩔 수 있나요? 볶음 야채는 제일 마지막에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보통 때랑 좀 다르게 양송이를 곁들인 야채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어제 슈퍼에서 돼지고기 앞다릿살이랑 두부, 파절이 사와서 오늘 아침엔 김치찌개했어요. 엄마하고 나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 조금 크게 자른 걸로 김치찌개 하는 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동생은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가 난다고 그닥 그래서 예전보단 자주 못해요. 원래는 1~2주에 한 번은 꼭 먹던 돼지 김치찌갠데 요즘은 두 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해요. 예전에는 돼지고기를 600g~700g 큼직하게 썰어 사와서 냉장고에 있는 짜투리 김치 듬뿍 넣어가지고 두부 넣고 짭짤하게 만들어서 아침,점심,저녁 먹고 그래도 김치 남은 거는 냉장고 넣어놨다가 라면에도 넣어먹고 반찬으로도 먹고 그렇게 알뜰하게 먹었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지금은 내가 다이어트 중이라 그렇게 주구장창 김치찌개 먹거나 라면을 먹지도 않으니 김치찌개 많이 하면 고스란히 남아서 버리는 안타까운 일도 생겨서 양을 확 줄였어요. 고기도 한 500g정도 사 오고 김치도 예전보다 반만 넣고 두부와 팽이버섯까지 넣고 만들었어요. 그랬더니 확실히 짠맛이나 김치맛이 조금 덜 느껴지더라고요. 간보고 참치액 조금 더 넣어서 마무리하니 예전에 딱 김치맛 많이 니는 김치찌개는 아니더라도 여전히 맛있는 김치찌개가 됐답니다. 그걸로 아침 먹는데 나는 김치찌개 고기도 쌈 싸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물론 밥에 비벼서 먹는 것도 좋은데 예전에 비하면 제가 밥을 적게 먹잖아요? 예전에 김치찌개 있으면 밥두 그릇은 엄마랑 둘다 뚝딱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그렇게 먹을 수가 없으니 한그릇안 되는 밥이라도 이것 갖고 배부르게 먹을라면 쌈 싸먹는 게 좋잖아요. 그래서 저는 상치랑 배추, 좋아하는 마늘, 파절이까지 챙겨가지고 고기쌈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지금 엄청 배부릅니다😁 밥 먹는 양이 정해져 있으니 밥 먹고 나서 그렇게 배부르기가 쉽지 않거든요. 쌈먹는 날은 전체적으로 양이 좀 드니 밥양을 조금 줄이는데 오늘은 어제 저녁부터 배고파 있었으니 그냥 원래 먹는 양 다 먹었네요😆 어머니는 그렇게 먹는 게 귀찮다고 그냥 김치찌개 먹듯이 맛있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미니압력솥 밥해서 누룽지로 정성껏 차렸지만 우리 동생은 아침엔 속이 안 좋은지 자기방에서 과자를 먹겠다네요😮💨 어쩔 수 있나요? 과자 먹고 먹으라고 약이나 갖다줬죠. 동생이 과자 조금 먹고 약 먹고 속쓰리던 뭐든 지가 그러고 싶다니까 그러라고 했네요. 다 큰 동생이랑 아침부터 큰소리 오가면서 싸워봤자 뭘 하겠어요? 지 몸인데 억지로 먹인다고 먹을 먹는 애도 아니고😮💨 맨날 말 안 듣는 우리 바로 밑에 동생 말고 우리 셋째 라떼 자는 사진은 예쁘죠?ㅎㅎ 눈감고 쿨쿨 자다가 내가 사진 찍을라 그러면 살짝 실눈으로 눈치보다가 그냥 또 잔답니다. 누나가 새벽부터 아침 루틴으로 몸무게에 재고 물 넣고 약 먹고 감정일기도 쓰고 홈트도 하지만 이부자리 펴져 있으면 그곳이 다 내꺼다 하고 한가운데서 자요☺️🤩
성실한라떼누나
소고기 육전
불고기에 양념이 많이 들어가서 담백한거 먹고 싶다고 해서 소고기 육전으로 만들었어요
핑크한울이
새콤고소 맛있는 자색 양배추 무침과 나또의 조합!
새콤고소한 자색양배추무침을 만들었어요~ 식단조절하다보면 맛있는게 댕길 때가 많잖아요 입맛 돋우는 데는 새콤한 맛이 딱 좋아요 저는 건강에 좋은 자색 양배추로 무침을 만들어 봤어요 양배추는 비타민U가 많아서 위장건강에 좋잖아요. 자색양배추는 효능이 더 있어요 자색양배추의 보라색 색소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해서 항산화 작용, 노화예방 등의 효과가 있어요~ 준비물 : 자색양배추, 오이, 식초, 참기름 소금 약간, 참깨, 발사믹 글레이즈 [자색 양배추 무침 순서] ✔자색 양배추는 채썬 후 깨끗하게 씻어요 ✔물기를 제거한 후 소금을 약간 뿌립니다 ✔약 5분 후 조물조물 해준 후 물에 씻습니다 ✔오이는 채썰어 둡니다 ✔자색양배추 물기를 제거한 후 식초와 참기름을 넣어서 섞어줍니다 ✔채썬 오이에도 식초와 참기름을 넣어줍니다 ✔접시에 담은 후 참깨를 뿌린 후 ✔발사믹 글레이즈를 살짝 둘러줍니다 소금에 절여서 양배추가 숨은 죽었지만 깨끗히 씻어내서 짜지않고 적당히 간이 되었어요 밥반찬으로 먹어도 되구요~ 식전에 나또와 함께 먹어도 맛있어요~ 소금에 절여서 생양배추보다 식감은 덜하지만 부드럽고 약간의 간이 되어 있고 소금과 참기름을 넣어서 새콤고소 맛이 아주 좋아요 ~ 나또 건강에 좋지만 나또만 먹으면 약간 느끼해서 김싸먹거나 김치랑 먹곤 했는데요, 자색양배추무침이랑 먹으니 음식궁합이 딱 좋아요 ~ 발사믹소스를 두른 것도 신의 한수(?) 같아요. 발사믹소스는 약간 새콤하지만 약간의 단맛도 있는데 이 조합에 화룡점정 같아요 ㅎㅎ 나또는 콩이 발효가 되어 있어서 소화도 잘되고 단백질이 많아서 건강에도 좋잖아요 특히 탄수화물 먹기 전에 먼저 먹으면 당관리에도 좋아서 혈당스파이크 방지에도 도움됩니다. 자색 양배추무침과 함께 먹으니 훨씬 맛있네요 ~ 식전에 양배추무침이랑 나또 한팩 다 먹으면 탄수화물 먹는 양도 줄어서 다이어트하기에도 딱이죠^^
하늘바래기
저녁 재료
냉동실에 얼린 에슐리 폭립과 비지랑 고기 꺼내놔요. 오늘 시험친다고 고생한 둘째 맛있는거 해줘야겠어요.
루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