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맛있는 교자만두 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맛있는 교자만두 고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소고기 카레

저녁은 소고기 카레 감자대신 고구마 듬뿍~ 호박도 있길래 듬뿍 ㅋㅋ 오뚜기 3일숙성 카레 매운맛과 보통맛 섞어서 했어요 맛있데요

당근쥬스쪼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당근쥬스쪼아

소고기 카레

저녁은 복어불고기 먹었어요

시청에 가서 여권 신청한 것 찾고 오는 길에 낼 말복이라 당겨서 복어불고기 먹고 왔어요. 정말 오랜만에 복어매운탕과 껍질무침ㆍ볶음밥도 먹고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네요

러브복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브복동

저녁은 복어불고기 먹었어요

배 찢어질것 같아요

아들이 개학한 첫날저녁~~ 오랫만에 온가족이 한자리에 모여졌네요~~!! 소고기 삼겹살까지 구워구워~~ 맛있는 새김치와 맥주까지 곁들여 먹으니 어쩜 이리도 맛있는지...ㅋㅋ 계속 먹다보니 배가 너무 불러 일어나기도 힘들어서 겨우겨우 상 치우고 앉았네요 ㅎㅎ 내일 수영장에 가라앉게 생겼네요 ㅋㅋ

향기음악님의 프로필 이미지

향기음악

버섯 볶음🍽

버섯을 데쳐서 큰것만 찢어 물기짜서  준비해놓습니다. 당근, 양파, 고추, 파 썰어 준비해두고요~^^ 후라이팬에 식용유랑 들기름 조금씩 두르고 당근, 양파에 볶다가 버섯 마늘 소금 조금 넣고  볶다가 고추 넣어주고 파 넣고 참기름, 깨소금 넣고 마무리 합니다~^^ 만들기 편하고 쫄깃하니 맛있는 버섯 볶음입니다~^^ ※버섯은 고기에 들어있는 아미노산이 있고, 면역력을 개선하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며 항암 효과가 있습니다.

나쁜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쁜엄마

버섯 볶음🍽

불고기와 과일 샐러드

대부분 아점을 샐러드로 먹는데  아침에 두부면 콩물을  먹어서 저녁에 샐러드로 먹어요. 야채값의 폭등으로 인해 과일로 샐러드를 구성했어요 아이는 불고기 해 주었어요.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불고기와 과일 샐러드

고기

저녁은 고기로 충전해요 양념이 맛나서 밥맛이 사네요 완전 밥도둑이에요 삼겹이랑 양파 넣었는데 양파 식감이 너무 좋네요 다들 맛저하세요~^^

하오링님의 프로필 이미지

하오링

고기

저녁은 불고기 했어요

저녁은 불고기로 간단히 해봐용❤️❤️ 요거 냉동으로 나온 불고기인데 ㅎㅎ 고기도 부드러워보이고 괜찮은거같아용^^ 딱 애들스탈예요~~ 간단한게 늘 좋은법이지용~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저녁은 불고기 했어요

소불고기 상추쌈

점심 식단으로 소불고기 상추쌈 먹습니다. 맛있고 든든합니다. 하루 만보걷기 시작날이니 든든하게 챙겨먹고 걸어야겠습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밥잘먹고잠코자자

소불고기 상추쌈

비지 찌게🍽

연천에서 맛있는 두부집이라고 두부랑 비지를  사다 주고 간 친구~ 어제 집에 도착하자마자 두부는 김장김치 썰어서  바로 먹고 오늘 아침에 비지찌게를 했습니다~^^ 솥에 김치는 가위로 썰어넣고 고기를 넣고 들기름,  새우젓, 마늘, 국간장, 김치국물넣고 고기의 핏기가  없을때까지 볶아주다가 재료가 잠길 정도로 물을 넣고  고기가 익을때까지 끓여줍니다~^^ 다 익었을때 양파랑 청양고추 넣고 비지를 넣고  중불로 저어가며 10분정도 끓여줍니다~^^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어주면서 마무리 합니다~^^ 친구가 맛있는 두부라 하더니 텁텁한 맛이 없고 부드러웠고 비지도 너무 가루처럼 고와서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다른 손두부랑 차이나는 맛이였습니다~^^ ※콩비지에는 현대인이 부족하기 쉬운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되어 있고,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액을 맑게 해주는 효능이 있어 동맥경화, 고혈압,  고지혈증과 같은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됩니다.

나쁜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쁜엄마

비지 찌게🍽

요리조리 굴려볼 필요 없이 ‘맛있는’ 수박 고르는 확실한 방법

요리조리 굴려볼 필요 없이 ‘맛있는’ 수박 고르는 확실한 방법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요리조리 굴려볼 필요 없이 ‘맛있는’ 수박 고르는 확실한 방법   수박은 한 계절을 대표하는 과일인 만큼, 따라오는 속설도 많다. 맛있는 수박을 고르기 위해 통통 두드려봐야 한다는 고전적인 방법부터 시작해서 수박 줄무늬, 꼭지, 배꼽을 봐야 한다는 등 새로운 판별법도 있다. 이 모든 판별법보다 정확한 방법이 있다. 당 농도를 측정해서 수치화한 '브릭스' 표시를 확인하는 게 맛있는 수박을 고르는 가장 신빙성 있는 방법이다. 그럼, 지금까지 나온 속설들은 모두 거짓말일까? 충북농업기술원 수박연구소 윤건식 팀장의 도움말로 알아봤다.   ▶수박 배꼽이 작을수록 맛있다? 맛은 큰 차이 없으나, 과실은 수박 배꼽이 작을수록 실할 가능성이 크다. 배꼽은 수박 꼭지 반대편에 있는 동그란 모양을 말한다. 이 속설을 얘기할 때 배꼽이 크면 수분이 빠져나가서, 수박꽃이 크게 자라 영양을 뺏어서 등으로 설명하는데, 이는 다 사실이 아니다. 꽃이 피었다가 수정되면서 수박이 커지는데, 이때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거나 비료가 너무 많았을 때 기형적으로 자라며 배꼽이 커진다. ▶'통통' 소리가 날수록 맛있다?   두드려 봐도 당도는 확인할 수 없다. 다만 탄력감이 느껴지면 품질이 좋을 가능성이 크다. 먹먹한 소리가 나면 수박이 과도하게 적색으로 무른 피수박일 수 있다. 피수박은 수박이 이파리에 가려지지 않고 뜨거운 햇빛에 그대로 노출돼, 과육이 발효되면서 알코올 성분이 만들어진 것이다. 세포벽이 물러지면서 맛이 변하고 잘 못 먹으면 배가 아플 수도 있다.   ▶표면에 하얀 가루가 있어야 맛있다?   아니다. 하얀 가루를 과육에 당이 너무 많아 표면까지 밀려 나온 당밀 현상이라고 설명하는 블로그, 커뮤니티 게시물이 매우 많다. 문헌을 통해 당도와 관련이 없고, 규소 성분인 경우가 많았다고 확인됐다.   ▶울퉁불퉁한 수박이 맛있다? 수확 기간이 지나서 수확하면 표면이 울퉁불퉁해진다. 수확 전 수분을 빼는 기간을 갖는데, 늦게 수확할수록 물 빼는 시기가 길어져 당도가 조금 더 올라갔을 수는 있다. 품종 간 차이일 수도 있다. 이땐 맛과 상관이 없다. 마찬가지로 줄무늬가 진하고 개수가 많을수록 맛있다는 말이 있는데, 이 또한 품종 차이다. 줄무늬로 맛을 구분할 순 없다.   ▶꼭지가 들어간 게 더 맛있다? 꼭지가 들어간 게 정상적인 수박의 형태다. 튀어나온 건 기형과로, 품질이 떨어질 순 있다. 형태학적 차이로 당도를 판별하긴 어렵다. 다만 꼭지로 신선도를 구분할 순 있는데, 마른 건 수확한 지 오래됐다는 뜻이다. ==================== 어제 청과물 도매시장에 가봤더니, 수박이 예전보다 가격이 많이 내렸던데요  정말 싼것들은 1만원도 있고  14.000~18.000원 정말 가격이 많이 내렸죠 샤인머스켓에 눈이 멀어서  수박은 다음 기회에 ㅋㅋㅋ 수박 사실거면, 위에 정보대로 구매해보세요 ~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요리조리 굴려볼 필요 없이 ‘맛있는’ 수박 고르는 확실한 방법

느타리버섯불고기

저녁에 버섯불고기덮밥 해 먹으려고  설도 400g 과 앞다리 400g 불고기양념해서 고기가 어느 정도 익었을 때 버섯부터 넣고 그 다음 양파와 파 넣고 볶다가 마지막에 파프리카 넣고 볶아서  참기름과 후추는 마지막에 넣었어요. 둘 다 고온에서 몸에 안 좋은 벤조피렌 같은 물질이 나온다고 해서요. 고기 양념은 조금 간간하게 해서 버섯은 먼저 넣기 때문에 따로 간 안 하고 앙파와 파를 위에 얹은 뒤 소금 한 꼬집 뿌리고 파프리카도 넣은 뒤 파프리카 위에 소금 한 꼬집 뿌리면 전체적으로 간이 잘 맞아요.

러브복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브복동

느타리버섯불고기

연천 차박 🚗

신랑이 15일에 쉬니 토요일에 차박을 안 가본곳인  연천이나 포천이 있는 북쪽으로 가자는 말에  제 친구가 어머님이랑 장사하던곳이 비어있는  곳이 있다고 놀러오라 했다고 연천으로 가자해서  어제 아침에 출발 했습니다~^^ 간단하게 편의점에서 커피랑 빵을 사서 연천에  도착했습니다~^^ 집 앞에 주차를 하고 가르쳐준 비번으로 문을  열고 들어가니 호박 오이 장독대가 보이는데 어렸을때 할머니댁에 온 기분이 들었습니다~^^ 우선 바로 앞이 계곡이라 발에 물을 담갔는데 너무 시원하더라고요~^^ 상류 쪽이라 비가 안 내려서 물이 많이 빠졌다는데 너~~무 깨끗하고 시원했고 물고기들이 훤히  보였습니다~^^ 탁자랑 의자 들고 계곡 옆 숲에 펼치고 먹으면서 놀고 있는데 친구네가 와서 인사하고 두부랑 비지 막내딸 가져다주라고 맛있는 빵집에서 사왔다고  주고 좀 놀다갔네요~^^ 친구네 가고 신랑과 계곡 위쪽까지 올라갔다 오면서 물놀이 하고 늦은 저녁쯤 또 올라가니  다슬기 미꾸라지들이 보였습니다~^^ 시원한 연천 계곡이였습니다~^^

나쁜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쁜엄마

연천 차박 🚗

8/10(토)건기챌 21기 4일차

오늘저녁은 쌀+파로곡물+말린나물로 밥했어요. 밤호박쪄서 오리고기도 함께 맛있는 식사~^^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8/10(토)건기챌 21기 4일차

냉동실에서 꺼낸 고기,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세균 폭탄’… 어떻게 해동해야 가장 좋을까?

냉동실에서 꺼낸 고기,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세균 폭탄’… 어떻게 해동해야 가장 좋을까?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닭가슴살을 먹는 사람이 많다. 1인분으로 포장된 닭가슴살을 냉동실에 얼려두고, 먹을 때마다 전자레인지에 해동하는 식이다. 전자레인지에 고기를 해동하면 고기가 빨리 녹아 육즙 손실이 적다. 그런데, 얼린 닭가슴살을 포함한 모든 냉동 고기는 전자레인지로 해동하지 않는 게 좋다. ◇균일하게 녹지 않고 세균 증식할 위험 있어 냉동 고기를 전자레인지로 해동하면 균일하게 해동되지 않을 수 있다. 특히 고기의 크기가 클수록 골고루 해동되지 않는다. 이는 물이 얼음보다 열을 빨리 흡수하기 때문이다. 이미 살짝 녹은 고기 표면에만 열이 전달되고, 아직 얼어있는 고기 안쪽엔 열이 전달되지 않는 것이다. 이렇게 완벽하게 해동되지 않은 고기를 먹으면 쉽게 배탈이나 설사로 이어질 수 있다. 게다가 전자레인지에 돌리는 동안 고기에 가해지는 열 때문에 세균이 증식할 위험도 있다. 실제로 미국 에버테이던디대 연구팀에 따르면 전자레인지에 해동한 칠면조 고기가 냉장고에 넣어 해동한 고기보다 유해 세균이 두 배 이상 많았다. 대장균 등 세균이 많이 증식한 식품일수록 섭취 후 배앓이를 할 위험이 커진다. 비슷한 이유로 상온에 꺼내두고 해동하는 것도 좋지 않다. 전자레인지에 돌릴 때만큼 고기에 열이 가해지진 않지만, 찬물에 담가 해동하거나 냉장 해동할 때보단 세균이 번식하기 쉽기 때문이다. ◇냉장 해동, 위생·육즙 보존에 효과적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권장하는 식품위생관리법에 따르면 얼린 음식은 5°C 이하에서 냉장 해동하거나, 21°C 이하의 흐르는 물에 완전히 담가 해동하는 게 좋다.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냉장 해동이다. 위생적이면서 육즙도 잘 보존되기 때문이다. 고기 세포가 냉동 과정에서 손상되면 해동할 때 고기 조직에서 육즙이 분리된다. 이때 해동하는 온도가 높을수록 손실되는 육즙의 양이 많다. 실제로 경북대와 서울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은 영하 18℃에서 3일간 얼린 고기를 온도별로 해동해 육즙의 손실 정도를 관찰했다.  그 결과, ▲25℃에서 실온 해동 ▲냉수에 고기를 담가 해동 ▲전자레인지에 돌려 해동 ▲4℃에서 냉장 해동한 고기 순으로 육즙이 많이 손실됐다. 이때 실온 해동보다 전자레인지 해동에서 육즙 손실이 적은 것은 전자레인지 해동에 걸리는 시간이 훨씬 짧기 때문이다. ============================ 냉수에 담가서 해동을 젤 많이 하는것 같은데  다행이네요. 전자렌지 빨리 해동도 좋지만, 약간 익어서 해동 되지 않나요?? 고기도 좋아 하시는분은 미리미리 전날에  냉동고에서 꺼내두시는게 최고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냉동실에서 꺼낸 고기,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세균 폭탄’… 어떻게 해동해야 가장 좋을까?

“우연한 순간에…” 실수로 탄생한 음식들의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우연한 순간에…” 실수로 탄생한 음식들의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taesung1120@wikitree.co.kr (김태성) 음식은 우리의 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우리는 매일 다양한 음식을 즐기며 살아가지만, 그 음식들이 어떻게 탄생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오늘은 각기 다른 음식들이 어떻게 세상에 나오게 되었는지 흥미로운 사연을 소개한다. 감자튀김 자료 사진. / aslysun-shutterstock.com   첫 번째, 떡볶이의 유래는 특히 흥미롭다. 1953년 신당동의 마복림 할머니는 중국 음식점에서 가래떡을 짜장면 그릇에 떨어뜨리는 실수를 했다. 예상치 못한 맛을 발견한 후, 고추장과 버무려 팔게 되면서 지금의 떡볶이가 탄생하게 되었다. 간단한 실수에서 시작된 떡볶이가 한국의 대표 음식으로 자리 잡게 된 것이다. 두 번째, 쫄면의 이야기도 재미있다. 1970년대 한 냉면 공장에서 직원이 사출기 구멍을 잘못 맞춰 두꺼운 면발이 나오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면발을 버리기 아까워 인근 분식집에 주었고, 양념을 넣고 비벼 팔면서 쫄면이 탄생하게 되었다. 실수로 만들어진 음식이 우리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세 번째, 감자튀김의 기원. 한 식당의 손님이 감자튀김이 두껍다고 불만을 제기하자, 요리사는 화가 나서 포크로 찍을 수 없을 정도로 얇게 튀겨냈다. 손님이 예상외로 만족하자, 이 감자튀김은 '사리토가 칩'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뉴잉글랜드 지방의 대표 요리가 되었다. 네 번째, 도넛의 탄생은 특별하다. 한 가정주부가 도넛을 튀길 때 가운데 부분이 익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포크로 가운데를 뚫어 조리하자, 도넛이 고루 익어 맛이 좋아졌다. 이 단순한 아이디어가 오늘날 우리가 아는 도넛의 형태로 발전하게 되었다. 다섯 번째, 두부의 유래다. 한 며느리가 콩물을 데우며 몰래 맛을 보던 중, 시어머니가 온 줄 알고 놀라 자리를 피한 뒤 다시 돌아왔을 때, 이미 두부가 되어 있었다. 이처럼 우연한 순간에 탄생한 음식이 우리의 식탁에 올라오게 되었다. 부대찌개 자료 사진. / photohwan-shutterstock.com   여섯 번째, 부대찌개는 한국 전쟁 당시 배고픔을 느끼던 사람들이 모여 끓여 먹었던 찌개에서 시작되었다. 당시에는 미군 부대에서 나오는 소시지와 자투리 고기로 만들어졌고, 지금은 다양한 재료가 추가되어 더욱 맛있는 음식으로 발전했다. 일곱 번째, 육포와 샤브샤브의 기원도 전쟁과 관련이 있다. 몽골 병사들은 식량이 부족할 때 잡아먹었고, 이때 말고기를 말려 만든 것이 현재의 육포이다. 또한 투구에 물을 담아 고기를 살짝 데쳐 먹었던 것이 샤브샤브의 시초가 되었다. 여덟 번째, 와플의 이야기도 재미있다. 1734년 영국의 한 요리사는 아내와 대화에 빠져 고기를 두드리다가 실수로 팬케이크를 두드려 구멍이 생기게 되었다. 이 팬케이크에 시럽을 발라 판매하게 되면서 와플이 탄생하게 되었다. 아홉 번째, 시리얼은 25인분의 밀가루를 반죽하다 망친 켈로그가 버리기 아까워 롤러에 넣고 돌린 결과, 딱딱한 조각들이 생겼다. 이를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자 반응이 좋았고, 이것이 현재의 시리얼이 되었다. 열 번째, 티백의 기원이다. 미국의 자동차 판매업자 토마스 설리번은 고객들이 차를 쉽게 마실 수 있도록 찻잎을 실크 봉지에 담아 판매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급한 손님들이 봉지째로 차를 우려먹는 모습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지금의 티백 형태가 탄생하게 되었다. ----------------------- 우연한 순간을 놓치지 않아서, 쉽게 지나치지 않아서 .. 우연과 실수의 속에서 재미 있는 사실 10가지 떡볶이 좋아하는데, 자장면 그릇에 떨어트려서~~ 이런 실수 ㅋ 재미있는걸요.. 그할머니 지금 이렇게 사람들이 떡볶이를 좋아하는지 알고 계실런지. ㅎ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우연한 순간에…” 실수로 탄생한 음식들의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고기구매

오랜만에 집에서 삼겹살이랑 목살 구워서 먹으려고 정육점에 다녀왔어요 . 마트 고기는 확실히 맛이 떨어져서 웬만해선 정육점에서 구매 하는게 맛있더라구요 ㅎ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고기구매

오늘 마지막 만찬은 지글지글 굽굽~ 고기 👍

너....왜이렇게 맛있니?? 7시까지는 음식 섭취 가능하니까 포식합니다 ㅎ 집에서 뭐 먹지 했는데 친구가 살려주네요 ㅋㅋ 역시 단백질 보충! 고기는 맛있네요 🤩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오늘 마지막 만찬은 지글지글 굽굽~ 고기 👍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8월8일 측정:아침식사후  내용:오늘의 아침메뉴 하얀쌀밥, 고기듬뿍미역국. 3종 마른반찬, 엄마표배추김치를 든든히 먹은후 측정~ 역시맛있는 식사를하면 기분이 좋다ㅎ 식후 수치도 정상~~오늘 이기분이대로 화이팅^^

지니천사0307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천사0307

혈당일기 9기 4일차

냉동실에 얼려두고 매일 꺼내 먹으면 100배 맛있는 간식 6가지

냉동실에 얼려두고 매일 꺼내 먹으면 100배 맛있는 간식 6가지 강유정 님의 스토리 35도가 넘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많은 이들이 지쳐가고 있다. 숨이 턱 막히는 폭염이 지속되다 보니 넘쳐났던 식욕마저도 사라지기 마련. 무엇이든 냉동실에 집어넣고 싶은 요즘, 꽁꽁 얼려 먹으면 진가를 100% 발휘하는 음식이 있다. 더운 날씨 한 번에 날려버릴 얼리면 더 맛있는 간식을 아래 소개할 테니 시원하게 맛보길 바란다.      초코하임 '초코하임'은 얼려 먹는 초코과자 대표 제품이다. 특유의 바삭한 과자와 달콤한 헤이즐넛 초콜릿이 조화를 이루는 '초코하임'을 시원하게 얼려 먹으면 초콜릿 풍미를가 더 오래 지속된다. 또 여름철 얼려 먹는 재미를 더하기 위해 매년 새로운 맛의 한정판 아이스 하임이 출시되고 있다.     2. 쿨피스 '쿨피스'는 슬러시처럼 살짝 얼려서 숟가락으로 퍼먹는 재미가 있다. 입덧 중인 임신부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쿨피스'는 얼려서 먹으면 그 달콤함이 두 배가 돼 중독성까지 자랑한다. '쿨피스'는 어렸을 적 맛봤던 추억의 간식 느낌이 나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나 좋아하는 음료로 자리 잡고 있다. 그 인기에 지난 3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쿨피스를 그대로 얼린 아이스크림인 '쿨피스 파우치'를 출시한 바 있다.     3. 하리보 '하리보'는 극강의 쫄깃함으로 전 세계 어린이 입맛을 사로잡은 젤리다. 이를 냉동실에 얼리면 시원한 젤리를 입안에서 굴려 먹는 재미가 있을뿐더러, 녹으면서 더 쫄깃하고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하리보 자체를 얼려 먹어도 꿀맛이지만, 탄산음료에 같이 넣어 얼려 먹으면 색다른 맛까지 즐길 수 있다.     4. 홈런볼 슈크림 같은 과자 '홈런볼'은 입에 넣자마자 사르르 녹아버려 눈 깜짝할 새 한 봉지 다 먹어치우게 된다. '홈런볼'은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얼려 먹으면 시원한 '슈'를 맛볼 수 있다. 특히 홈런볼 속에 들어있는 크림이 느끼하다고 느껴진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얼려 먹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5. 야구르트 무더운 여름 누구나 한 번쯤 야구르트를 냉동실에 넣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꽁꽁 얼어 통통해진 야구르트를 살짝 맛보면 달콤하면서도 시원한 맛에 기분을 한껏 들뜨게 만든다. 여름철 간식으로 야구르트를 얼려 먹는 사람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파스퇴르는 요구르트 본연의 맛과 디자인을 그대로 살린 '아이스크림 요구르트'를 지난 2016년 출시한 바 있다.   6. 홍시   얼린 홍시는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풍미를 자랑해 가을에 상자째 사놓고 여름까지 얼려 먹는 사람들이 많다. 홍시는 특유의 달콤함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다고 알려져 홍시를 소재로 한 아이스 디저트는 매년 새롭게 출시되고 있다. 시원한 홍시를 숟가락으로 퍼먹어도 제맛이지만, 스무디처럼 슬러시 해먹으면 더욱 꿀맛이라는 점 알아두길 바란다.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냉동실에 얼려두고 매일 꺼내 먹으면 100배 맛있는 간식 6가지

고기는 역시..

땀 흘리고 힘들수록 고기를 먹어줘야할거 같아요..  돼지 양념된거 사와서 야채 가득 넣고 했더니  푸짐해 보이네요..남자들도 다 잘 먹구요.  야채만 남아서 고기안좋아하는 제 차지가 되었어요.  저는 고기보다 양파 나 당근 파 같은 야채에 밥비벼먹으면 그게 더 맛있던데요.^^  오늘은 계란말이로 단백질 충전했어요.

한결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한결맘

고기는 역시..

베이컨 포테이토 골드 or 립스테이크 피자

피자도 취향대로 ㅋㅋㅋㅋㅋㅋ 감자와 리치골드테두리를 너무 좋아하시는 분 고기를 무지무지 사랑하시는 분 역시 취향대로 피자 2판 이네요  수요일 맛있는 저녁 드세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베이컨 포테이토 골드  or 립스테이크 피자

저녁 👼🏻천사채면과 함께하는 🍄‍🟫새송이버섯불고기

저녁 👼🏻천사채면과 함께하는 🍄‍🟫새송이버섯불고기 기름기 없는 슬라이스 뒷다리살이 있어요. 그걸로 뭘 만들까?? 양파와 새송이 버섯 가득 넣고 돼지갈비 양념으로 볶았어요. 밥대신 오늘은 천사채면 당면화 해 놓은걸 넣었어요. 데친 두부에 간장 양념장 넣어서 같이 먹어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저녁 👼🏻천사채면과 함께하는 🍄‍🟫새송이버섯불고기

소고기

오늘 점심으로 소고기 먹었어요 부드럽고 맛있네요 ㅎ 역시 소고기  마무리로 냉면과 된찌도 먹었네요

하오링님의 프로필 이미지

하오링

소고기

고기

고기 굽굽해서 점심 먹었어요. 육회랑 냉면도 추가하구요

불곡산님의 프로필 이미지

불곡산

고기

🥒오이로 만들 수 있는 맛있는 여름 특식 레시피❣️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무더운 여름,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무더위도 이기고, 다이어트와 맛까지 챙기는 오이 활용 레시피를 알려드리려고 해요. 함께 확인해 볼까요?  📌 오이의 효능   여름날 땀을 많이 흘렸다면, 오이를 드셔보세요.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빠르게 수분을 보충할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칼륨이 풍부해 나트륨을 배출하고,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비타민 K가 풍부해 노화를 방지하기도 해요.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비만과 당뇨에 좋은 식재료랍니다. ⭐오이 활용 레시피 추천⭐   1️⃣오이김밥 최화정님이 유튜브에서 소개해주신 오이김밥이예요.  간단하고 맛있는 레시피로 장안의 화제였었죠? 🍽️ 재료 밥, 단촛물, 김밥김, 오이, 참기름, 쌈장 (된장) ➀ 단촛물 넣은 밥을 김밥김 위에 올려주세요. 밥은 현미밥으로 바꾸면 더욱 좋아요. 단촛물은 식초+설탕이 들어가는데요,  이때도 설탕을 제외하고 맛소금+식초로 간을 해보세요!  ➁ 껍질을 제거한 오이를 통으로 올려 김밥을 말아주세요. ➂ 참기름을 바르고 김밥을 썬 후 쌈장을 올려서 드세요.  단, 쌈장에는 당질이 많은 경우가 있어 주의해야해요.  저당쌈장을 이용하면 더욱 건강하게 드실 수 있답니다🙆‍♀️ 출처 -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https://www.youtube.com/watch?v=Z1ITsDIrsnk) ------------ 2️⃣오이 비빔밥     다이어터 사이에서 최근 인기라는 오이비빔밥 소개해드릴게요.  불을 쓰지 않고 만들 수 있고  단백질도 챙길 수 있어 든든해요!  🍽️ 재료 오이 1/2개, 밥, 참치, 간장 1큰술, 알룰로스 1/2큰술, 참기름 1/2큰술, 깨 1/2큰술 ➀ 오이 반개를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➁ 참치는 기름을 제거한 후 준비해줍니다.            ➂ 현미밥 반공기와 썰어둔 오이, 참치를 볼에 모두 담아주세요.  ➃ 간장 1큰술, 알룰로스 반 큰술, 참기름 반 큰술, 깨를 넣고 섞어 소스를 준비해 주세요.  ➄ 소스를 기호에 따라 넣고 모두 섞어 드셔보세요.    출처 - 로드니아 Rohdenia's Table (https://www.youtube.com/watch?v=N6mHDsy8XtI)   여름에 입맛도 없고, 불 쓰는 요리를 하기도 싫을 때에는 오늘 알려드린 레시피로 든든하고 건강하게 한끼 드셔 보세요 🥰🥰🥰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오이로 만들 수 있는 맛있는 여름 특식 레시피❣️

'전립선' 건강 위해 고기 줄이고 토마토 섭취를… 성생활은 어떻게

전립선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생활습관을 잘 관리해야 한다.  전립선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먹고, 나쁜 습관을 고치는 게 중요하다 ◇매일 토마토 한 개씩 먹기 전립선암은 고지방·고칼로리 식사를 하는 사람에게 잘 생긴다.   전립선암이 '황제의 암'이라고 불리는 이유다. 미국 암학회에서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권장 식사법'을 발표한 바 있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   ▲고지방의 붉은 고기를 피하고 채식 위주의 식단 짜기   ▲​매일 과일과 채소를 5회 이상 섭취하기   ▲​토마토(케첩이나 소스처럼 익힌 상태) 섭취하기   ▲​곡류·콩류 섭취하기   ▲​셀레늄과 미네랄 제품 섭취하기   ▲​비타민A 과잉 섭취(전립선암 위험을 높임) 자제하기 등이다.   이를 잘 지키면 암뿐 아니라 전립선비대증이나 전립선염 같은 질환도 예방할 수 있다.  토마토의 효과는 전 세계에서 여러 연구를 통해 입증됐다.   토마토에 많이 든 라이코펜 성분이 전립선 상피 세포를 보호하는 기능을 하며, 비타민C·셀레늄이 항암·항염 작용을 한다.   라이코펜이 몸에 잘 흡수되게 하려면 붉은 완숙 토마토를 골라서 올리브유에 볶거나, 요거트 같이 지방이 든 식품과 함께 먹어야 효과가 크다.   매일 한 개씩 먹는 게 좋다. ◇소변 참지 말고, 스트레칭 도움  식습관 외에도 지켜야 할 것이 있다.   소변을 참지 않는 것이다.  소변을 오래 참으면 방광과 주변 근육 기능이 약해져 배뇨장애로 이어지고, 이는 전립선염을 유발한다.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스트레스 때문에 호르몬 체계가 불안정해지면 전립선 세포 수가 갑자기 증가해 전립선비대증이 올 수 있다.  오래 앉아있는 것도 금물이다.   전립선 부위를 계속 압박하면 혈류량이 떨어져 전립선 질환이 잘 생긴다.   두 시간마다 15분씩은 반드시 일어서서 하체의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주 2~3회 정도 성 생활을 통해 전립선액을 원활하게 배출하고, 반신욕·온찜질로 경직돼 있는 회음부 근육을 적당히 이완시키면 전립선 건강에 도움이 된다.   매일 20분씩 따뜻한 물(섭씨 35~40도)에 좌욕하면 전립선비대증 위험을 어느 정도 낮출 수 있다.​  전립선에 좋은 골반 체조도 있다.  천장을 보고 바르게 누운 상태에서 무릎을 굽힌다. 엉덩이를 천천히 들었다가 내려놓는 동작을 10회 반복하면 된다.  이 체조를 하면 골반 근육이 적당히 강화된다.​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전립선' 건강 위해 고기 줄이고 토마토 섭취를… 성생활은 어떻게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살코기 위주로 먹고 야채 곁들여야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건강에 이롭지만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 과다 섭취로 이어져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건강에 이롭지만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 과다 섭취로 이어져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은 많이 먹어도 돼"   오리고기를 먹을 때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다른 기름과 달리 오리고기 기름은 유독 몸에 좋다는 인식이 강하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몸에 좋으니 많이 먹어도 된다는 말, 사실일까?   오리고기 기름이 이롭다고 알려진 이유는 좋은 지방이라 불리는 불포화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 오리고기는 다른 육류보다 불포화지방이 많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소, 돼지, 닭 중에서 가장 불포화지방이 많다.    오리고기에는 100g당 약 11.8g의 불포화지방이 들어있어 소(6.2g), 돼지(8.6g) 등보다 높은 함량을 자랑한다.   지방은 크게 포화‧불포화지방으로 구분돼...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   지방은 크게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으로 나뉜다.    붉은 육류, 버터 등에 풍부한 포화지방은 과다 섭취 시 비만을 유발하고 혈관을 좁게 해 동맥경화, 고혈압 등 위험을 높인다.   ☆ 반면 불포화지방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줄여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춘다.     불포화지방이 많다고 포화지방이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표에 따르면 오리고기 100g에는 약 6.1g의 포화지방이 들어있다.    돼지고기(13.2g)의 절반 수준이지만 오리고기에도 포화지방이 포함돼 있기에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 수용성이라는 주장 잘못돼...건강하게 먹으려면?   ☆오리고기 기름이 물에 녹는 수용성 성질을 지니고 있어 체외로 쉽게 배출된다는 속설도 있다.    수용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 근거로 오리고기 기름을 상온에 둬도 굳지 않는 점을 예시로 든다.    오리고기의 기름이 굳지 않는 이유는 불포화지방이 많아서다.    수용성, 지용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올리브유, 카놀라유 등 불포화지방이 많은 식품이 상온에서 액체 상태인 것과 같은 맥락이다.   건강을 위해 오리고기를 먹는다면 여느 고기와 마찬가지로 적정량 먹는 게 현명하다.    오리고기는 보통 껍질도 함께 섭취하지만 가급적 껍질은 제거하는 게 좋다.    오리고기의 포화지방은 살코기가 아닌 껍질이 대부분 차지한다.    100g 기준 껍질을 뺀 살코기의 포화지방 함량은 1g 정도에 그친다.    식이섬유와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양파나 부추 등을 곁들여도 좋다.   시중에 판매되는 훈제 오리보다는 생고기를 택하는 방법도 좋다.    흔히 마트에서 접하기 쉬운 훈제 오리 제품에는 각종 첨가물이 많이 함유됐다.    이런 제품은 연기로 조리하는 방식이 아닌 화학적으로 아질산나트륨 등을 첨가해 제조되기도 한다.    햄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에서 문제되는 성분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고기의 색, 향 등을 더할 목적으로 첨가되는 이런 성분은 조리 과정에서 니트로스아민으로 전환될 수 있다.    이 성분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혈당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3줄 요약⟩   ☆☆✔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 많고 포화지방 적지만 과다 섭취 시 건강 해칠 수 있음   ☆☆✔ 오리고기 기름 상온에서 액체인 이유는 불포화지방 많은 탓   ☆☆✔ 껍질 제외한 살코기 위주로 먹고 야채 곁들일 것, 훈제 오리 제품은 첨가물 섭취  주의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양고기 입문용으로 추천합니다

양고기 한 번도 안셔 보셨거나 냄새때문에 못 드시는 분 페이보잇 꿔바로우 수제 양꼬치입니다 내돈내산입니다 저는 코로나 때부터 일을 시작해서 식구들 밥 준비 부담을 덜고자 냉동식품 밀키트 쟁이기 좀 해서 요런거 알아보고 밥하기 싫을때나 바쁠때 편하게 준비해요 양고기를 한 번도 안먹어봐서 구입전에 고민했는데 그럴 필요가 없었어요 쯔란은 ㅂㄹ라 저는 안찍어 먹었는데 냄새도 안나고 일반 꼬치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애들도 좋아해서 한 팩에 10개 인데 2팩씩 구워서 맛있게 먹어요 집에서 먹어도 맛있고 캠핑 가시는 분들도 좋아요

현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현유리

양고기 입문용으로 추천합니다

월요일 아침 비와서 집에서~~

9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이렇게 빠졌는지 잘 모르겠거든요. 어저께 확실히 칼로리가 적은 걸 먹었는지 25,000보를 걸어서 그런 건지 사실 잘 모르겠어요. 찔때도 애매할때가 있는데 이번엔 빠질 때도 그러네요😅 어제는 점심에 먹은 오트밀이 특히 맛이 없었는데 든든하긴 했거든요. 근데 다시 그렇게 먹으라면 먹기는 싫은데 효과가 있어서 조금 기분이 그러네요😆 새벽3시쯤에 마사지 받는데 비 내리는 소리가 계속 들리더라고요. 아~ 비가 제법 오는구나. 바닥도 적었겠다 싶어서 새벽부터 나가는 걸 포기했답니다. 그랬더니 엄청 여유롭게 있었어요. 모처럼 샐러드도 집에서 해먹었고요. 엄마는 안 드신다고 그래서 저 혼자 이거 다 먹었답니다. 배추 좀 썰어놓고 상추가 안 좋아서 상추를 많이 넣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이쯤에서 애사비드레싱 뿌렸어요. 과일은 드레싱 안 뿌려도 맛있는데 야채는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드레싱은 야채에 우선적으로 뿌리는 게 낫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과일은 준비된 게  없어서 토마토 천도복숭아 사과를 1개씩 씻어 썰어 통에 담아놓고 한쪽씩 잘게 썰어서 담고  양배추라페 조금 베이비벨 치즈 반개 썰어놓고 견과류 시리얼 뿌렸죠. 그리고 저번에 만든 그릭 겨자 소스가 아직도 조금 남아서 그것도 맞어 위에다 무쳤네요. 아 올리브도 하나 남은 거 마저 넣고 마무리~ 주말 내내 너무 걸어다녀서 TV 하나 못 봐서 놀라운 토요일 틀어 놓고 보면서 천천히 음미하며 먹는답니다 제가 샐러드에 야채과일 견과류 시리얼 등등 아주 다채룝게 넣기 때문에 식감부터 재밌거든요😁 잡곡밥도 데워 한상 차림. 닭고기 뼈 있는 부분으로만 조금 데우고 배추도 잎부분만  놓고 집에 있는 반찬들 또 다 조금씩 꺼내 봤어요. 그 중에 오뎅볶음은 상해서 버렸답니다. 전체적 반찬이 조금 짜서 배추에 쌈싸서 먹었어요.  이렇게 아침 한끼 집에서 편하게 든든하게 먹었어요😄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에요. 또 나를 버리고 어머니 돌침대서 자고 있더군요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 잘 때 같이 자준 게 어디예요?😆😅 스트레칭으로 몸을 깨우고 루틴을 시작한답니다. 오늘은 또 얼마나 걸어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비와서 집에서~~

[건강먹방]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건강먹방]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오리고기 기름은 많이 먹어도 돼” 오리고기를 먹을 때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다른 기름과 달리 오리고기 기름은 유독 몸에 좋다는 인식이 강하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몸에 좋으니 많이 먹어도 된다는 말, 사실일까? 오리고기 기름이 이롭다고 알려진 이유는 좋은 지방이라 불리는 불포화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 오리고기는 다른 육류보다 불포화지방이 많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소, 돼지, 닭 중에서 가장 불포화지방이 많다. 오리고기에는 100g당 약 11.8g의 불포화지방이 들어있어 소(6.2g), 돼지(8.6g) 등보다 높은 함량을 자랑한다. 지방은 크게 포화‧불포화지방으로 구분돼…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   지방은 크게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으로 나뉜다. 붉은 육류, 버터 등에 풍부한 포화지방은 과다 섭취 시 비만을 유발하고 혈관을 좁게 해 동맥경화, 고혈압 등 위험을 높인다. 반면 불포화지방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줄여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춘다. 불포화지방이 많다고 포화지방이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표에 따르면 오리고기 100g에는 약 6.1g의 포화지방이 들어있다. 돼지고기(13.2g)의 절반 수준이지만 오리고기에도 포화지방이 포함돼 있기에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 수용성이라는 주장 잘못돼…건강하게 먹으려면?   오리고기 기름이 물에 녹는 수용성 성질을 지니고 있어 체외로 쉽게 배출된다는 속설도 있다. 수용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 근거로 오리고기 기름을 상온에 둬도 굳지 않는 점을 예시로 든다. 오리고기의 기름이 굳지 않는 이유는 불포화지방이 많아서다. 수용성, 지용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올리브유, 카놀라유 등 불포화지방이 많은 식품이 상온에서 액체 상태인 것과 같은 맥락이다. 건강을 위해 오리고기를 먹는다면 여느 고기와 마찬가지로 적정량 먹는 게 현명하다. 오리고기는 보통 껍질도 함께 섭취하지만 가급적 껍질은 제거하는 게 좋다. 오리고기의 포화지방은 살코기가 아닌 껍질이 대부분 차지한다. 100g 기준 껍질을 뺀 살코기의 포화지방 함량은 1g 정도에 그친다. 식이섬유와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양파나 부추 등을 곁들여도 좋다. 시중에 판매되는 훈제 오리보다는 생고기를 택하는 방법도 좋다. 흔히 마트에서 접하기 쉬운 훈제 오리 제품에는 각종 첨가물이 많이 함유됐다. 이런 제품은 연기로 조리하는 방식이 아닌 화학적으로 아질산나트륨 등을 첨가해 제조되기도 한다. 햄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에서 문제되는 성분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고기의 색, 향 등을 더할 목적으로 첨가되는 이런 성분은 조리 과정에서 니트로스아민으로 전환될 수 있다. 이 성분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혈당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3줄 요약⟩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 많고 포화지방 적지만 과다 섭취 시 건강 해칠 수 있음 오리고기 기름 상온에서 액체인 이유는 불포화지방 많은 탓 껍질 제외한 살코기 위주로 먹고 야채 곁들일 것, 훈제 오리 제품은 첨가물 섭취 주의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건강먹방]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옥수수는 이제 여기에 넣으세요! 찌지 않아도 맛있는 옥수수 삶는 법

잘여문 여름 옥수수는 별미인데요.  날씨도 더운데, 옥수수를 집에서 가스불에 찌려니 많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가스불 대신, 집에서도 쉽게 옥수수 조리하는 법 알려드립니다. 옥수수 다듬기 옥수수는 여러 장의 이파리가 알맹이를 감싸고 있습니다.  실상 옥수수 알맹이는 얼마 되지 않는데요. 옥수수 조리하기에 앞서 여러 장의 이파리를 제거해줘야 합니다. 겹겹의 이파리는 하나씩 떼어주시고, 나중에 수분 보존을 위해 1~2겹 남겨두면 좋습니다. 옥수수수염도 모두 떼어내서 제거해 주세요.  옥수수수염이 많이 묻어있으면 먹기에도 번거롭습니다.  최대한 깨끗하게 손질해 주는 게 좋습니다. 옥수수 밥솥에 삶기 옥수수는 여름철, 가스불보다 밥솥에 삶아주는 것이 훨씬 편합니다.  만일 밥솥에 비해 옥수수가 길다면 반을 잘라서 넣어주세요. 그다음 옥수수에 간을 해줍니다. 옥수수 간은 기호에 따라 다릅니다.  보통 단맛을 내기 위해 뉴슈가나 설탕을 넣습니다. 그리고 짭짤한 맛을 내기 위해 소금을 넣습니다. 개인적으로 소금은 안 넣어도 충분히 맛있는 것 같습니다.  뉴슈가나 설탕만 약간 넣어주세요. 옥수수 4~5통 기준으로 설탕 1큰술 정도 들어갔습니다. 옥수수가 잠길 만큼 물을 부어줍니다. 그다음 밥솥 만능찜 기능으로 약 30분 동안 쪄줍니다.  이렇게 하면 가스불 쓰지 않고도 옥수수를 맛있게 삶을 수 있습니다. 바로 삶아낸 옥수수는 여름철에만 먹을 수 있는 별미입니다.  이렇게 옥수수를 삶은 후 바로 먹어도 맛있고, 오래 두고 먹을 거라면 냉동보관해 주면 됩니다. 찐 옥수수 냉장보관 필수 단, 옥수수도 쉽게 상하니 몇 시간 후 또는 다음날에 먹을 예정이라도 꼭 냉장고에 넣어두세요.  냉장보관했던 옥수수는 비닐에 넣어 전자레인지 살짝 돌려주면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옥수수는 이제 여기에 넣으세요! 찌지 않아도 맛있는 옥수수 삶는 법

점심은 에그닭샐러드와 퀵오트(플라하반)

아침 공원에서 먹고 롯데백화점 가서 10시반까지 지하에서 좀 쉬다가 오픈해서 영프라자 가서 쇼핑했답니다. 옷도 입어보고 맞는 거 사서 다시 롯데에서 대학로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걸어왔어요. 걸어오는 시간만으로도 40분 정도  되드라구요. 지금까지 걸음만으로도 17,000보가 되네요😁  롯데백화점본점 시원한 지하에서 기다리다 들어간거라 지하 1층 식품관도 구경했거든요. 모처럼 가니까 식당가 메뉴도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시간 보니까 쇼핑하고 집에 갈 여력이 안될것같아 지하 식품관에서 오트밀을 좀 사왔답니다. 편의점표 샐러드랑이 오트밀 먹으면 될 것 같아서 두 가지를 샀네요. 하나는 우유에 타먹는 오트밀이고 하나는 뜨거운 물에 부어서 전자렌지에 돌리는 거옜죠. 다시 생각해도 잘했던 거 같애요. 가게 오니 1시 조금 지나서 1시 19분이었답니다. 1시 20분부터 근무 시작하고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는 꽃다발 하나 얼른 손님한테 포장해 주고 점심 차렸어요. 큰외삼촌이 수박 작은 거 사오셨나봐요. 수박 있다는 엄마가 전화에 편의점표 샐러드 담고 수박 제법 썰어서 담았네요. 거의 수박반 샐러드 반이었답니다.  샐러드는 피그인더가든의 에그가먼저닭미니샐러드 입니다. 양상추,양배추와 병아리콩이 있고 계란 완숙 반개와 간이된 닭가슴살이 조금 있어요. 드레싱은 갈릭 페퍼드레싱인데 어차피 4분의 1 정도만 넣을거라 저번에 쓰던 랜치드레싱 쪼금만 뿌리고 이거는 또 쟁여놨답니다. 그렇게 편의점샐러드 담고 수박 담고 가게 있는 블랙올리버 2개와 치즈도 좀 넣고 갖고 왔던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리니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이 샐러드 먼저 다 먹고 뜨거운 물 표지선까지 붓고 전자레인지 1분 30초 돌린 오트밀을 먹었어요. 막 뺐을 때는 이렇게 조금 수분감이 보였는데  샐러드를 다 먹고 보니 오트밀이 물기를 다 먹어서 꾸덕해졌어요. 플라하반 퀵오트 사과&건포도. 45g이고 161kcal 입니다. 같이 산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kcal라서 이걸 먹게 된 것도 있었던 거 같애요. 맛은 그럭저럭입니다. 오트밀에 말린 사과와 건포도가 잘게 같이 있었고 약간 시나몬 향도 났고 당분도 살짝 있는 오트밀죽 같은 맛인데 씹히는 것도 없고 밍밍하고 살짝 시나몬 향에 뭐가 되게 아쉬웠거든요. 저한텐 좀 별로였어요. 차라리 김치에다 먹을까도 생각을 했지만 칼로리 낮은 걸 골라서 먹은 거라 괜히 아까워가지고 그냥 꾸역꾸역 먹었어요. 따뜻한 음식이라 야채나 과일과 섞어 먹기도 애매하고요. 하도 심심해서 시리얼을 조금 뿌렸는데 좀 이상했답니다. 오트밀죽보다 차가워서  과일 견과류 시리얼과 어울리는 오나오가 저한테 맞네요. 맛본 경험에 의의를 두는걸로~~ 편의점 표 샐러드입니다. 역시 제가 좋아하는 갓성비 샐러드는 오늘도 없더라고요.  계란 완숙 반개랑 닭고기 좀 들어갔다고 천 원이나 비싸요. 3800원이고요.143g에 197kcal 입니다. 전 여기다가 이것저것 더 넣기 때문에 드레싱은 4분의 1정도만 넣습니다. 그럼 얼추 맞을 거라고 생각하긴 하죠😅😆 여긴 원래 갈릭 페퍼 드레싱이 있거든요. 저 드레싱도 되게 맛있는데 마요네즈 베이스라 좀 열량도 있고 다 뿌리면 진짜 잘 들어가긴 하거든요. 전 저거 쟁여놨다가 샌드위치 만들때 쓰기도 합니다. 마요네즈에 살짝 매콤한 맛이 감이 되어서 닭고기랑 잘 어울린답니다. 지금은 우리 가게 쟁여놨답니다. 가게는 드레싱 소스는 없거든요. 이렇게 모아놓은 소스들도 필요할 때  요긴하게 씁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에그닭샐러드와 퀵오트(플라하반)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