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교자만두 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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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에 돼지불고기쌈
점심식사에 돼지고기 불고기를 쌈싸먹으려고요
미주장
상추키워서 고기먹어요~
상추 원래 이렇게 빨리자라나요?^^; 오늘도 너무 무성해서 이발해줬어요 핑계지만 또 고기 사와서 먹었습니다 ㅎㅎ 풍작이어도 살짝걱정이네요 ~~
seabuck
6월 2일 혈당일기 4기 5일차 인증
6월 2일 일요일 오늘도 평소와 마찬가지로 아침에 체크 어제 맛있는걸 너무 먹어서 아침혈당 100이상으로 치솟겠다 했는데 생각보다 뙇 100이라 놀랬어요 오늘은..또 술에 고기...ㅎ 또 과자. .ㅎㅎ 쉬는날이라 어제보다 움직이지 않아 걱정이지만 월요일부터 빡다이어트 갈꺼라 혈당관리도 해야겠어요 화이팅☺️
썩수지
소고기 참을 걸 그랬어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어요😖 여름이 오기 전에 목표 몸무게를 달성하고 싶은데 다이어트는 역시 쉽지 않습니다ㅎㅎ 1. before/after사진 아직 사진으로는 큰 차이는 안보이는 것 같아요. 배가 조금 들어간 것 같기도? 기분탓일까요ㅎㅎ 다음에 할 때는 줄자로 허벅지, 배 둘레도 측정해보려고 합니다. 11회차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는 운동보다는 식단 조절을 통해 몸무게 감량에 집중했어요😊 아직 운동하기엔 손목, 발목, 무릎이 좋지 않아서 먼저 체중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2. 감량기간 : 5월 22일 ~ 6월 2일(총 12일) 3. 감량전몸무게&눈바디 : 66.3 kg 4. 감량후몸무게&눈바디 : 65.8 kg(최저 64.9kg) 결과적으로는ㅠㅠ 총 12일간 0.5kg 감량했지만, 중간에 최저로 64.9kg로 찍었어요. 아들 생일이 있어서 소고기와 케이크를 먹었더니ㅠㅠ 조금만 많이 먹어도 훅훅 다시 찌는 것 같아 속상해요😭 그래도 4를 봤으니 다이어트를 이어갈 힘이 납니다ㅎㅎ 5. 감량방법(식단) : 매끼 다른 음식을 먹기 전에 샐러드를 먼저 먹었어요. 포만감을 느끼면서 뒤에 먹는 일반식의 양을 줄였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밥을 먹으니 식단 종류를 조절하기는 어렵더라고요. 6. 감량방법(운동) 스트레칭 위주의 요가를 했습니다. 하루에 30분짜리 1, 2회라서 체중 감량에는 큰 영향이 없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자세를 바르게 하는데 도움을 주고,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몸을 풀어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7. 꿀팁및조언 체중이 살 찌기 전보다 많이 나가는 편이라 식단 조절로 몸무게를 줄이는 걸 목표로 했어요. 다음부터는 유산소(걷기)를 병행해서 배 사이즈를 줄이려고 합니다. 다이어트는 평생 해야한다는 말이 있듯이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함께 목표 몸무게 달성했으면 좋겠어요😊
비비기맘
신랑표 소불고기
신랑표 소불고기 불고기용 고기 사서 키위 갈아넣고 양념 재워서 해먹으니 맛있네용 이래...먹어서 될일이 아닌데.. 😨
우리화이팅
오리불고기
오리불고기양념 맛있게해서 먹고 공기밥도 볶아 먹었네요 ㅋ
매직이
저녁식사- 고기구이 + 본가 텃밭의 상추!
고기는 숙성된 모듬구이와 재어논 양념이고요, 상추는 본가 갔을때 텃밭의 상추를 어머니께서 싸주신건데 보드라운데, 싱싱해서 맛이 끝내줍니다~ㅎㅎ
숲속의나무
소고기 양배추볶음
재료는 소고기와 양배추가 메인이다. 색감을 위해서 당근과 파프리카가 있으면 좋겠고..물론 다른 재료를 더 넣어서 사용하는것도 좋겠다. 밑간해둔 소고기를 기름에 살짝 볶다가 양배추를 넣고선 굴소스와 참치 액젓과 설탕은 양배추가 달기에 아주 조금 넣어서 살짝 숨죽일 정도로 볶으면 된다.
파인솔
햇반 불고기 주먹밥
큰애는 학원 가기전 불고기 주먹밥 전자레인지 돌려주면 따끈하게 맛있어요 하나 뚝딱 먹고 갔네요^^
우리화이팅
점심 감자고로케샐러드와 수제 닭고기샐러드랩
아침 먹고 어머니랑 한성대역근처로 동생방 에어컨 볼려고 같이 나갔답니다. 예전에 LG 대리점도 있었고 삼성 대리점도 있어서 거길 찾아갔는데 없어졌더라고요. 그래서 하이마트를 갔죠. 우리는 창문형 에어컨을 바로 사려갔는데 올해엔 아직 나오지도 않고 작년 버전만 있었고 그나마 LG건 없고요. 아무래도 가격도 거의 비슷한 벽걸이 에어컨을 해줘야 될 것 같네요. 작은 방이라 실외기 문제 때문에 창문형 에어컨을 본 건데 사정상 벽걸이 에어컨을 장만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족 모두 친척들과 같이 시골로 내려갈 계획을 2~3년 전부터 갖고 있어서 동생이랑 같이 살기 시작하고서도 에어컨을 안 샀는데 계속 미뤄지는 계획으로 결국은 동생방에어컨을 사신다고 하네요. 우리 집은 동생 빼고 에어컨을 좀 덜 쓰자 주의라서 사실 동생하고 그런 면에서는 좀 안 맞았었거든 그렇게 알아보고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는 어제 진료 받으러 가놓고 처방전을 안 받아오는 실수를 해서 다시 병원 가서 처방전 받아와서 약 타왔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어요. 꼭 먹어야 되는 항호르몬제를 처방전를 안 받아오더니 진짜 마음이 많이 풀어졌나봐요. 오전에 할 일이 있어서 라떼없이 나갔다온거라 거라 산책해야되지만 점심때가 다 돼서 샐러드를 우선 해먹었어요. 어제 어머니가 가져오신 고르케가 아직도 2개나 남아 있거든요. 그중에 1개 한 30초 데워서 튀김껍질 살짝 벗겨내가지고 샐러드 위에 올렸어요. 오늘의 샐러드는 고르케 샐러드(수제 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넣어서 맛을 냈죠) 그리고 더 지체하면 힘드니까 샐러드 랩 만들어서 가게에서 먹을려고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던 밀또띠아2개를 꺼내서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살짝 구워서 준비하고 양상추 구운양송이버섯채소(파프리카 당근), 모짜렐라 치즈와 닭고기 큐브는 전자렌지에 10초 데우고 파인애플 썰어 좀 넣고 방울 토마토도 얇게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핫소스 조금 뿌려서 닫으려고 하니 닫아지지가 않았어요. 또 또띠아 작은 사이즈로 산 거를 후회했네요. 이렇게 뚱뚱한 닭고기 샐러드 랩이 됐네요. 어쩔 수 없이 또 랩으로 칭칭 감았어요 이렇게 2개 만들어서 우리 가게에 가려고 챙기고 라떼랑 같이 산책 나왔어요 어머니랑 1개씩 나눠 먹었답니다. 근데 사이즈가 작은지 아무리 속이 많아도 배가 고프네요. 끼니를 할라면 2개는 먹어야 하나 싶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소불고기
아점으로 소불고기 볶아서 밥에 덮밥 식으로 올려서 먹었어요 아침에 고기 먹으니 든든하네요. 저녁 까지 잘 버텨 봐야겠네요
로블ㅎ
고기 구워서 아침
큰따님의 아침~~ 어제 크림까지 득템해서 아침에 소고기 구웠습니다. 자본주의 힘이 강하다고 ㅋ 맛있게 먹고 갔네요.
루시안
저는 혈당이 높을땐 소고기만 먹습니다.
저는 소고기가 생각보다 혈당이 안 올라가더라구요. 그래서 좀 조심해야겠을땐 소고기만 먹습니다. 그러면 혈당이 안정되더라구요. 물론 탄산,절임류는 곁들여먹지 않습니다. 너무 물리면 샐러드와 함께먹어요. 혈당관리로 건강찾아보려고 합니다. 우리모두 건강해집시다!
지니어스쩡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재료손질만 1시간😅
100g이 빠졌어요. 뭐 이 정도면 유지고 어제 아침 점심을 잘 먹고 저녁을 안 먹은 게 그나마 유지를 한 거 같네요. 어제는 제법 많이 걸었었거든요. 유지가 됐어도 기분이 좋아져야 되는데 어제 걷기를 많이 해서 오늘도 그만큼 걸어야한다니 약간의 부담이 밀려 옵니다. 걱정은 걱정이고 아침은 항상 잘 먹어야죠. 그러나 오늘은 거의 야채 대부분(당근 빼고)을 다 준비해야 했어요. 어제 비슷하게 뚝 떨어졌거든요. 이제까지 편하고 다양하게 야채믹스 섞어놓은거 사서 씻어서 했는데 어제 양상추 저렴하게 사면서 로메인과 같이 야채믹스처럼 만들어서 먹을려고 했거든요. 그러니까 그것도 반정도 씻어서 준비해놓고, 오이랑 파프리카 썰어야 했고 브로컬린 삶아서 준비해야 하고요. 과일은 모처럼 사과를 없고 딸기랑 오렌지 준비까지 하니 거의 한 시간이 걸린 거 같네요🤣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려서 만든 아침 1인분 샐러드에요. 시간 걸린만큼 풍성하게 넣네요. 거기다가 딸기 듬뿍 그릭 요거트샐러드로 저거 다 먹으니까 배불렀어요 물론 배가 조금 찼지만 샐러드는 그만 꺼지니까 그리고 아침엔 더 든든히 먹기 위해서 밥도 차려 먹었죠. 그 대신 밥은 반만 데우고 전에 남았던 상추 한 장이랑 배추 4개로 쌈밥 해 먹을라고 어제 사온 두부 반 물기 날려서 두부쌈장 만들고 반은 두부전 했어요(고기 대신 쌈에 밥이랑 같이 싸 먹었어요) 아침에 야채 준비한데도 꽤 시간이 걸렸지만 이거 두부 쌈장 만들고 두부지는데도 더 시간이 걸렸답니다. 그래도 어제 산 맛있는 알타리 김치와 파김치 꺼내서 금방 만든 두부쌈장으로 쌈 싸먹으니 정말 좋았어요. 고기대신 두부전에 먹으니까 칼로리 부담도 덜구요. 쌈밥은 배부르게 먹어도 확실히 죄책감이 덜 들어요. 물론 밥은 보통때 반을 먹어야 된답니다. 밥까지 원래 먹듯이 먹으면 배가 너무 불러서 움직이지도 못할 수도 있어요.😆 쌈 먹으면서 좀 텁텁한 느낌은 브로콜린과 초장을 빼서 고걸로 상콤하게 마무리했어요. 아침에 브로콜리 잘 삶아서 반찬으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요리) 양배추 한통으로 식단준비
양배추요리) 양배추 한통으로 식단준비 요즘 양배추 가격이 껑충이네요. 한통에 5천원도 싸다고 큰걸로 하나 골라서 사왔어요. 한통 오늘 작업 들어 갔어요. 양배추 한통 사면을 잘라서 물에 담궈서 씻고 아랫동 네모 모양 양배추는 ☝️첫번째 간편요리 전자레인지로 뚝딱 익힌 양배추 찜. ✌️ 두번째는 양배추 라페 만들기 너무 잘지 않게 먹기 좋은 싸이즈로 자르고 소금 살짝 뿌려서 절여요. 짠거 싫어해서 물에 한번 행궈 물기 털고 양배추 라페 만들기( 홀그레인머스터드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 스테비아 설탕 조금) 당근라페 이상으로 맛있는 샐러드가 되요. 고기 먹을때 같이 먹고 샌드위치나 또띠아롤에 넣어도 입맛 살려 줍니다🌯👍 🤟세번째는 양배추 슬라이스 샐러드에 넣거나 계란지단에도 사용하죠. 많이 먹어도 살안찌고 위에 좋은 건강한 양배추에요. 👉 네번째는 볶음요리에 넣을 양배추도 썰어 둡니다. 닭갈비 볶음이나 떡볶이 등 여기저기 집에 넣어서 먹어요. 한통을 잘 씻어 준비하면 다양한 요리를 바로 만들수 있어서 좋아요. 👍백종원 양배추 자르는 방법👍 좌우를 자르고 위아래를 잘라요. 가운데는 네모라 오늘 저녁 쌈용으로 바로 쪄뒀어요. 이렇게 잘사서 씻고 요리에 활용하기 좋게 잘라서 준비 오전에 했습니다.
레몬그린
혈당일기 4기 1일차 인증
측정시간 점심식사 후 섭취음식 냉면 돼지불고기 아이스크림 차전자피 드디어 140 밑으로 왔다 기쁘다 당뇨인들 먹는 방식으로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어서 그런 지 모르겠지만 기분 좋다 단점은 같이 먹어야 맛있는데 따로 먹으니 맛이 없다
뭔소리야
상추 첫 수확 - 고기파티^^
상추키워서 주말에 첫 수확했어요 제법 많아서 한접시 나왔네요 고기 사와서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seabuck
맛있는 고등어 찌개
오늘 저녁 식사는 맛있는 고등어 반찬입니다.
미주장
아들 식사는 단백질😊💪고기 굽기
아들 식사는 단백질😊💪고기 굽기 면 안좋아하는 아들은 늦게도 들어왔지만 맞춤형 고기 굽굽입니다. 아래는 캐시딜에서 산 아임닭 신메뉴 3봉 사봤어요. 보기에는 맛있어 보입니다.
레몬그린
물고기 구경하세요
물고기 구경하세요 ㅎㅎㅎ 수영 못하는 저는 수영잘하는 물고기가 부러워요 ㅎㅎㅎ
주안맘0413
고기에 상추쌈~~~
고기에 상추쌈 꿀맛이네여~~~ 구운 김치까지
꼼꼼엄마
간만에 고기집에 왔어요
딸이 와서 간만에 소고기 먹어요. 제가 고기보다 채소들을 좋아하다보니 고기집에 잘 안 가고 고기가 먹고싶을 땐 집에서 조금씩만 구워먹었어요. 밖에서 먹으니 편하고 맛있네요. 달걀찜은 덤이네요.
roh69
양배추 콩 샐러드
양배추, 오이, 당근, 병아리콩, 각종 콩.... 홀그레인 머스타드, 올리브 오일, 소금, 알룰로스, 후추추, 애사비 넣고 믹스~~너무 맛있는 샐러드 좋아하는 채소, 콩, 고기 넣고 다양하게 만들어 먹음 건강하고 다이어트에도 굿🤗🤗🤗 맛있게 살 빼요👍🏻
flyihan
캐시로 바꿔 마시니 더 맛있는 느낌 들어요^^
점심 먹고 또 메가 다녀었어요 캐시로 쿠폰 바꿔서 마시니 더 맛있는 느낌 들어요^^
꽃이뻐
소고기 김밥
장조림 넣고 소고기김밥 쌌어요. 단무지ㆍ계란ㆍ맛살ㆍ당근ㆍ우엉ㆍ부추ㆍ어묵 넣었어요.
러브복동
치팅데이에는 뭐니뭐니해도 단백질이죠
다이어트 기간에는 아무래도 고기를 먹는다는것 자체가 뭔가 좀 꺼려지고 한 것 같아요 물론 단백질 섭취도 중요하기 때문에 야채와 함께 고기를 섭취해주는것도 중요한데 그래도 식단을 짜다보면 달걀이나 두부 유제품 이런 위주로 짜게 되기 때문에 고기에 손이 가는 일이 그렇게 많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치팅데이에는 소고기를 먹습니다 따로 양념하지 않고 그냥 스테이크처럼 구워서 먹구요 그 대신 치트키로 제가 좋아하는 양파를 잔뜩 넣어서 먹어요 생양파도 너무 좋아하기는 한데 구워먹으면 왜 이렇게 맛있는지 모르겠어요 소고기랑 궁합도 최고에 기름기의 느끼함도 잡아줘서 늘 양파를 곁들여 먹고 있어요
켈리장
치팅데이엔 가족과 함께 회와 볶음밥을 마음껏 푸짐하게....^^
치팅데이에는 역시 회와 볶음밥으로....^^ 볶음밥으로 탄수화물 충전...ㅎ 그리고 맛있는 싱싱한 회를 상추와 깻잎에 싸서 입안 가득히...ㅎㅎㅎ 건강을 위하여 양파와 마늘도 함께.... 그리고 마지막으로 생선뼈를 푹 삶아서 로 만든 지리나 매운탕과 함께 볶음밥을 배 터지도록....ㅋ 정말 배부르고 기분도 좋아지죠....ㅎ 회는 횟집에서 사와도 되지만, 바다 낚시로 직접 물고기를 잡아서 회를 뜨고 매운탕을 끊이면 정말 최고죠....ㅎ
바다사랑태양
치팅데이 훈제오리고기
치팅데이에는 무조건 고기죠~~ 그 중 오리가 고단백 저지방 영양도 좋고 비타민도 풍부하구요~ 요즘엔 훈제오리 로스 등 시판 제품들 맛있더라구요~ 훈제오리 한팩 사서 에프에 돌리고 데리야끼 소스 뿌려주면 끝이예요~ 부추무침 곁들어 먹거나 머스타드 소스 찍어 먹어요 ㅎㅎ 부담없이 맛있게 한끼 먹을 수 있는 오리고기 추천해요~
highway032
아침, 양배추와 소고기덮밥
양배추와 소고기 리필해서 먹고 잠시 쉬었다가 소고기덮밥 먹었어요! 덮밥이니까 더 꼭꼭 씹어먹기! 오늘 하루도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치팅데이레시피-육전 좋아요
치팅데이 레시피 육전 좋아요 마트에서 육전해서 먹을 홍두께 고기를 고릅니다 얇게썰어있는 고기를 선택하고 도마나 쟁반에 고기 낱장 하나 하나 키친타올로 핏물을 제거하고 튀김가루반 밀가루반 섞어서 고기에 하얗게 덧바르고 계란물에 담궜다가 꺼내서 프라이팬에 기름두루고 전 부침 하듯 부치면 맛있는 육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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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목살불고기덮밥.
소보다는 돼지를 좋아하는 막둥이. 돼지목살불고기덮밥 했는데...왜 먹지를 않니! 늦게 일어나고 입맛이 없는지 남기고 가서 제가 먹었네요. 맛만 좋구만..
한결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