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라면 비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맛있는 라면 비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천혜향
새콤달콤해서 맛있는 천혜향 먹어요
괜찮아70
묵은지 들기름 메밀국수
버섯, 아스파라거스 볶아서 점심에 남은 묵은지, 오징어 넣어 묵은지 들기름 메밀국수 만들었어요. 메밀국수는 쯔유와 들기름 듬뿍 아삭하고 담백하니 너무 맛있는 저녁이었습니다.
루시안
두유와 견과바
맛있는 두유와 고소한 견과바 먹었어요
괜찮아70
수제 햄버거
저녁으로 맛있는 수제 햄버거 먹어요
괜찮아70
등산후 저녁은 ⏰급🥘팽이버섯 두부김치찌게
등산후 저녁은 ⏰급🥘팽이버섯 두부김치찌게 등산 하니까 식욕이 살아나서 예정에 없던김치찌게 끓여요. 김치는 기본 참치캔 두부 팽이버섯 양파 거기에 어묵 비엔나소시지까지 입맛데로 총출동 했어요. 라면까지 넣으면 안되겠지요.
레몬그린
감말랭이
말랑하고 쫄깃해서 맛있는 감말랭이 먹었어요
괜찮아70
4월21일 혈당일기 6일차 인증
날짜 : 4월21일 일요일 혈당측정시간 : 점심 식후 2시간후 내용 : 오늘 점심은 라면을 먹었다 탄수화물 자제가 안된다 그래도 측정생각에 한그릇만 먹었다 국물에 밥말아먹는걸 좋아한다 그렇지만 그건 참았다 다행히 혈당도 괜찮은거같다 그리고 식후 걷기하니깐 그 효과가 있는거같다
홍길이
일상속 혈당관리 밥법은 꾸준한 운동과 식습관
1. 식습관은 야채위주의 식단. 적은 양의 밥이다 아침은 가볍게 계란.바나나로 먹고 점심과 저녁은 밥은 반공기만먹고 양배추. 파김치. 상추. 김. 야채위주의 한식으로 먹는다. 빵. 라면. 인스턴트 음식 등은 좋아하지 않아서 거의 먹지 않는다 2. 매일 점심 식사후 30분씩 걷기를 한다 3. 주3회 50분간 줌바댄스를 땀을 뻘뻘 흘리며 한다
마음그릇
참깨스틱 먹어요^^
고소한 참깨스틱^^ 누텔라잼 찍어먹어도 맛있는데 오늘은 그냥 먹어요 맛있네요
당근쥬스쪼아
절이지 않고 가볍게 뚝딱 파김치~
파김치 다 떨어져서 한번 더 담궜어요 제철일때 먹어야 맛있는 파김치라서요 저번에 젓갈에 살짝 절여 숨죽어서 돌돌 말기 좋았는데 오늘은 안절이고 바로 담궈 걍 일자로 ~ 저번보다 파가 짧은게 더 맛날거 같아요 생강x 마늘x 없이 새우젓+멸치젓+찹쌀풀+양파갈아서+물엿 조금 넣고 버무렸습니다
목표사십구
복숭아스무디
캐시딜에서 산 투썸 복숭아베이스와 얼음 넣고 믹서기로 갈갈~~ 맛있는 복숭아스무디 완성!!
당근쥬스쪼아
돌솥밥과설렁탕
돌솥밥 이라서 찰지고 맛있는데 설렁탕에 넣어서 먹기가 아까운 돌솥 설렁탕 고기가 🍖 많이 들어 있어서 포만감이 더 해서 좋긴 하네요
차칸청춘
4/21 혈당일기 7일차
-날짜 : 2024.4.21 -혈당측정시간 : 아침공복 -내용 : 어제의 바베큐파티가 불러온 공복혈당;;;;;;;;; 너무 늦은시간에 자리가 끝나 운동은 못했고 나름 야채랑 같이 먹고 술도 참고 라면도 참았는데. ㅜㅜ 망한어제는 잊고 오늘부터 다시 운동과 식단! 화이팅!!
눈꽃설화
혈당일기 7일차입니다
벌써 7일차이네요 ㅎㅎ 혈당일기덕분에 공복혈당을 꾸준히 측정하고 좋았어요 어제 저녁은 컵라면,덮밥 먹었어요 공복 8시간 혈당입니다
미클
공복물
아침 물한잔은 몸을 따뜻하게 하여서 신진대사를 활성화 시키고 칼로리도 더욱 소모하게 되어서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침 물한잔 꼭 챙겨요
담율로
나의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
감량기간은 10 일 진행했습니다 감량전 몸무게 는 83키로에서 감량후 몸무게가 81키로입니다 감량 방법은 1끼는 죽과 야채 과일을 먹고 하루걷기 만보 진행했습니다 꿀팁이라면 늦게 안먹고 많이 움직였어요
비포장도로자전거
4/20(토) 혈당일기 1기 5일차 인증
걷는걸로 당뇨 관리를 하고 있으면서 오늘은 충분한 걸음수를 채웠다. 비가 오는 중에도 여의도까지가서 공원을 1시간 이상씩 걷고 왔다. 배도 고프고 맛있는 봄 나물로 한상가득 이라 오리고기를 구워내서 맘 껏 식사를 끝냈다. 자기전에 혈당을보니 좀 높다. 자전거로 30분정도 더 운동을 해서 내일 아침 혈당이 정상이 되도록 하고 자야겠다.
조백나나
수제 요거트, 하루견과, 플레인 두유, 병아리콩 등으로 저당간식 정복
제가 주로 먹는 저당 식품을 소개할까 합니다. 일단 첫번째, 수제 요거트입니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요거트는 당이 많이 포함된 것들이 많기도 하고, 플레인 제품도 많이 나와있지만 가격적인 부담이 너무 커서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고 있어요. 집에서 요거트를 만들 때 흔히들 불가리스나 액티비아와 같은 농후발효유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그럴 경우 하는 수 없이 당을 섭취할 수 밖에 없더라구요. 그러다 알게 된 사코 유산균은 한 줄기 광명과 같았어요. 10g에 2만원이 넘는 가격이 사악하긴 하지만, 한번에 만들 때 0.04g만 사용하면 되니 거의 200번 넘게 만들어 먹을 수 있거든요. 가격은 물론이거니와 당 걱정에서 조금은 벗어날 수 있게 해 준 사코 유산균은 정말 멋진 선택이었던 것 같아서 스스로 칭찬을 해주곤 한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순수 견과류. 하루견과를 고를 때 가장 신경쓰는 부분은 건조과일이나 유당처리가 되어 있지 않은 순수 견과류로만 구성되어 있는가 하는 부분이에요. 몸에 좋자고 먹는 견과류인데 달달한 건조과일이나 유당처리가 되어 있는 제품일 경우에는 그 달콤함이 자칫 혈당을 올릴 수도 있거든요. 오독 오독 견과류를 먹고 있으면 유당처리가 되어 있지 않아서 오히려 견과류만의 고소함이 입안에 퍼져 더욱더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기도 한답니다. 세번째, 플레인 두유. 우유보다는 두유를 더 선호하는 이유는 우유도 의외로 당이 높더라구요. 그래서 두유 중에서도 달지 않은 플레인 두유를 간식으로 종종 섭취한답니다. 네번째, 병아리콩. 병아리콩은 미리 많은 양을 삶아놨다가 소분해서 냉동실에 얼려두고 필요할 때마다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간식으로 먹고 있어요. 단백질 섭취도 되고, 밤맛이 나기도 해서 간식으로 조금씩 꺼내먹으면 정말 맛있거든요. 포만감도 살짝 있구요. 너무 맛있어서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할 정도로 제 입맛에는 이것만한 간식이 없는 것 같더라구요. 요거트를 만들거나 병아리콩을 삶거나 하는게 살짝 귀찮은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건강을 위해서라면 이정도의 수고로움은 충분히 지불할만한 가치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건강한 먹거리가 뭐가 있을까 고민하면서도 즐겁게 건강관리를 해나가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다들 혈당 관리 화이팅입니다!
충전중
4월20일(토)혈당일기1기 5일차
날짜: 4월 20일 시간: 저녁 8시경 내용: 오늘 봉사활동 하는 날이라서 열심히 음식만들어 혼자 사는 어른신들댓 방문해 나눠드리고 끝나고 함께 봉사하는 분들과 맛있는 저녁 식사 하러갔다.. 메뉴는 갈비탕 맛있게 먹었다 얼마나 배고팠나 밥을 1공기반씩이나 먹었다 식후 1시간후 집에와 잰거다 정상범위다..
정숙한여자정말
맛있는 즉석떡볶이
로니엄마
4월 20일 (토) | 혈당일기 1기 5일차
- 날짜: 2024.04.20 - 혈당 측정 시간: 자기 전 - 내용: 오늘 자기 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식구들과 맛있는 저녁 식사를 했다. 식단으로는 짜장면과 군만두를 먹었다. 그래서 그런지 혈당이 어제보다 높게 측정되었다. 분명 어제 식단 관리를 할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오늘 짜장면과 군만두를 먹어 혈당을 높게 만들었다. 정말 내일은 식단 조절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당근먹기딸
불멍
불멍 하면서 마시멜로우도 같이 구웠어요. 여기에 다이제스트 과자만 있으면 샌드위치 해서 먹으면 맛있는데 사갈껄 그랬어요
로블ㅎ
나만의 혈당관리법, 식전에 식초 챙겨마시기
저의 혈당관리 비법은 요즘 유행하는 식전 식초물 마시기입니다. 벌써 몇통째 먹고 있는 사과 식초입니다. 소주 한잔 정도의 사과식초랑 물 잇빠이에 얼음 타서 마시고 있어요! 식전에 이렇게 식초를 마셔주면 혈당스파이크를 확 막아주더라고요. 저는 보통 물에 타서 마시고 있는데 조금 거북하다면 탄산수나 콤부차에 타서 마시면 좋아요! 가격대도 저렴해서 1리터 사고 냉장고 넣고 꾸준히 마셔주면 좋습니다. 혈당 걱정이신 분들이라면 식전 식초 추천해요!
보루미
4/20 혈당일기 1기 3일차
점심겸저녁 4시 먹음 : 라면 샌드위치 혈당체크 8시50분 : 163
쁜지맘
닭볶음탕 포근포근 감자좋아요~😘
닭볶음탕 했어요 포근포근 햇감자가 맛있네요~ 주말 맛있는 식사하세요~^^
제벌
저녁도 맛있는 밥😄
점심까지 먹고 몸도 아프고 나가기 싫었지만 너무 운동 안 한 거 같아서 나혼자 운동겸 장보러 나갔답니다. 근처 좀 돌아다니다가 장도 봐서 생각보다는 빨리 들어왔어요. 우산을 써도 비를 맞아 옷이 젖어서 춥고 힝들어서 그냥 들어왔어요. 그랬더니 엄마가 너무너무 배고프다고 하시더라고요. 사실 엄마랑 동생이랑 저녁에 빵 먹는다고 그래서 생크림빵 하나 땅콩 크림빵 하나 사갖고 왔었거든요. 근데 엄마는 동생 다 주고 우리 얼른 밥 먹자 그러시더라고 점심을 단호박죽 조금 드셔서 배가 고프시나 싶어 얼른 야채배추쌈 준비해서 밥을 차렸어요. 같이 차렸지만 배추쌈 2개씩 먼저 먹고 밥을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저녁은 아침보다 더 간단히 먹을려고 했지만 역시 나도 힘들고 배고프니까 대신 밥은 아침보다 더 적게 먹었고요. 하여튼 저녁도 맛있게 먹었네요 계단 운동은 밖에서 너무 힘들어서 우리 아파트 9층인데 올라오는 운동으로 했네요. 어제 오늘 만보를 못했어요🤣 그래도 오늘은 9000보는 됐네요. 날 밝을 때는 천보 아무것도 아니더니 비 맞고 춥고 힘드니까 엄청 어렵게 느껴지더라고요. 결국 들어왔어요. 밥 다 먹고 치우고 앉았는데 동생이 자기는 생크림빵 안 먹는다고 다시 내놨어요. 근데 생크림빵은 더 나둘 수도 없어서 아깝다고 엄마한테 먹으랬거든요. 엄마가 배부르다고 깨작깨작 먹는 거예요. 사실 저도 엄마나 동생 먹으라고 빵이나 아이스크림 과자 이렇게 사놓은 것들을 엄청 먹고 싶거든요. 그런데 지금 빵을 보니까 너무 먹고 싶은 거죠. 결국 저도 엄마 생크림빵 조금(한 6분의 1) 뺏어 먹었네요. 😮💨 안 먹어야 되는데... 근데 정말 맛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삼육두유
고소하고 진해서 맛있는 두유 마셨어요
괜찮아70
혈당기록 1기 6일차 인증
점심 식후 3시간 혈당 라면 1개 김밥 반 줄 빵 한쪽 일 다녀와서 배가 너무 고픈 나머지 당수치 올리는 음식만 골라 배가 터지도록 먹고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다. 일어나보니 식사 시작 3시간 후.. 태어나서 가장 높게 측정된 171 너무 충격적이다. 앞으로는 식사량 적게 , 탄수화물 최소로 먹어야겠다. 식사 후 자는 건 진짜 하지 말아야겠다.
블리네
뜨끈한 보리차
따뜻한 방에서 책보며 소통하며 뜨끈한 보리차랑 생라면 먹어요
마음그릇
말린 망고
말랑하고 쫄깃해서 맛있는 말린 망고 먹어요
괜찮아70
비올때 더 맛있는 돼지국밥
쨋든럽
내 맘
병원에 가야해 집을 나섰는데 마스크를 챙기지 않는걸 생각하고 집에 다시 들어가서 챙겨야 하나? 병원에 도착해서 하나 달라고 할까? 잠깐 망설이다 남 의것 함부로 공짜로 쓰는것은 옳지 않는거같아 에라 집에가서 쓰고 나오자 하며 되돌아와 현관문을 들어서니 아뿔사 전등은 켜놓고 가스는 잠그지 않고 나왔었네. 그냥 병원 직행했더라면 ~~~
감사합니다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