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는걸로 당뇨 관리를 하고 있으면서 오늘은 충분한 걸음수를 채웠다. 비가 오는 중에도 여의도까지가서 공원을 1시간 이상씩 걷고 왔다. 배도 고프고 맛있는 봄 나물로 한상가득 이라 오리고기를 구워내서 맘 껏 식사를 끝냈다. 자기전에 혈당을보니 좀 높다. 자전거로 30분정도 더 운동을 해서 내일 아침 혈당이 정상이 되도록 하고 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