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보령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맛있는 보령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식은 피자도 맛나요
주말에 화덕피자 먹고 남은 피자가 있었는데 냉장고에 넣어놓고 잊고 있었네요 워낙 맛있는 화덕 피자라거 그런지 식은 피자도 맛있네요
로블ㅎ
혈당일기 5기 7일차
날짜 : 2024년 6월 18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 오전 9시 58분 식후 2시간 내용 : 아침으로 삶은 계란 1개와 토마토 1개, 대학약콩두유 1개를 먹었다. 만보걷기 운동을 하였다. 식후 2시간 혈당이 83 나왔다. 허기지거나 배고프지는 않다. 활동하는 시간에 탄수화물 포함된 맛있는 식사를 해야겠다.
신난코코
맛있는 떡
간헐적단식에 이렇게 답례떡을 보니 배가 고파집니다 잘 참아볼께요~~~~
멋지게살아야나야
화요일 어니언안국에서 빵😅
아침에 다행히 300g이 빠져서 어니언 안국에 갈 수 있었어요. 일찍 샐러드 준비하는데 야채들이 너무 없더라고요. 오이만 2개 썰고 수박 깍뚝썰기는 해야 했거든요(집에 동생도 먹어야 하니까) 그거 하니까 시간이 조금 지체는 됐네요. 그렇게 샐러드 준비해서 라떼랑 얼른 나왔답니다. 그때가 6시 반이지만 라떼가 웬일인지 오늘따라 빨리 움직이지도 않고 자꾸 안 가겠다고 약간 버텨서 율곡터널 지나는 벌써 7시 40분쯤이었어요. 원래 시간이 이렇게 안 걸리는데 라떼 장단 맞춰주다가 시간이 좀 지체가 됐네요. 카페에서 내가 쌓온 샐러드 먹기는 너무 민폐라 조그만 공원에서 샐러드를 먹으려고 했는데 세상에 분명히 포크를 비닐에 넣어 준비했거든요. 근데 가방에 안 넣나봐요. 샐러드만 있는 거예요🤣 여긴 근처에 편의점도 없는데 진짜 한 5분만 가면 어니언안국인데😮💨 그래서 손으로 집어먹을 수 있는 과일로 사과 방울토마토 수박만 집어먹었네요. 그리고 드디어 어니언안국에 왔답니다. 여기는 야외 자리만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고요. 제가 빵 사오고 계산하는 동안 아직 이른 아침이라 직원분이 우리 라떼 맡아주셨어요.(이곳은 안국역 근처에 제법 큰 한옥 카페이구요. 원래는 줄서는 맛집인데 7시 오픈이라 8시 때는 아직 여유가 있었어요) 전 리뷰에서 반응이 좋았던 팡도르와 뺑 오 파스타치오를 골랐어요. 전음료는 보통 안 시키거든요. 차라리 빵을 하나 더 먹는 편이랍니다. 한 가지 종류만 먹으면 줄 섰던 보람이... 그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모르겠는데 다른 음료는 배는 안 부르고 열량은 제법 있잖아요. 아 이 사진은 아까 샐러드 뺐던 공원에서 우리라떼 아침먹일때 사진입니다 지금 우리 쪽 야외자리엔 우리뿐이라 아까 야채만 남은 샐러드 살짝 빼서 먹었어요. 사실 이거 외부 음식이라 엄청 민폔데 정말 사람이 너무 없고 직원분들도 나한테 신경 안 써서 진짜 얼른 먹었네요. 눈치 보면서😆 다음부턴 꼭 챙겨야겠어요. 어찌 됐든 샐러드 다 먹고 빵 먹으려 합니다.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다른 야외 자리을 찍는 거예요. 이게 일부분이에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팡도르를 먹기 시작했어요. 북촌로에서 집으로 가는 길목에 있어 다른 사람들 먹는 것만 보고 먹을까 말까 망설이다가 결국엔 먹으려고 작정을 했는데도 줄이 너무 길어서 두세 번 못 먹은 빵이라 정말 기대가 되네요. 팡도르는 사진 찍어놓고 수북한 슈가 파우더 쓰러뜨린 다음에 빵 잘라서 찍어 먹으면 된다네요😘🤗 쓰러뜨릴 때도 조심해야겠어요 잘못하면 쟁반 밖으로 넘어가더라고요. 사진찍을려고 한 번만 잘랐는데 실제로 먹을 때는 더 많이 잘라서 먹었답니다. 슈가 파우더에 찍어먹으라 했지만 저는 슈가 파우더를 털어서 먹었답니다. 찍어 먹기까지는 못하겠더라구요🤣 우리 자리는 빵쟁반과 울라떼 물 그릇과 여기 어니언에서 준 강아지 물그릇까지 혼재되있네요. 라떼는 얌전히 앉아 자기도 주라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들어가는 입구 쪽과 야외자리 그리고 조그만 정원이 있는 전경이고요 입구 쪽 옆에도 야외 좌석이 있는데 저기 처음에 자리 잡았다가 나무로 돼 있는 의자가 나는 괜찮은데 라떼가 불편해서 4인 좌석으로 옮겼네요. 우리 쪽 자리는 4인자석이 2개 있답니다. 여기도 참 좋아요. 처음엔 염치가 없을 것 같아 2인좌석 앉았다가 어쩔 수 없어 이리로 왔어요 빵과 내부 자리가 있는 데로 들어가는 문 이렇게 줄 서는 공간이 있죠. 아까 팡도르는 다 먹고 뺑 오 파스타치오도 반 나눠서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는 거 있죠. 뺑 오 쇼콜라에서 초코대신 달짝한 피스타치오 크림이 있다고 생각하면 되고요. 너무 맛있는데 너무 달아서 반은 포장했어요(집에 가져가서 동생이 먹으면 다행인데 동생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하우스 가서 우리 엄마와 이모 반 나눠서 드렸습니다. 집 가져가면 제가 다 먹을까봐요😅) 울라떼는 팡도르를 엄청 좋아했어요. 설탕 안 묻은 부분으로 주긴 했네요. 어쩌다 한 번 먹어보는 거니까 괜찮겠죠? 빵 먹고는 여기서 챙겨준 물을 잘 먹네요. 그릇이 크고 넓어서 그런가? 프라스틱 휴대용 물컵이 초라해지네요. 나도 빵 맛있게 먹고 남은빵 포장해 오고 라떼도 제 무릎을 대고 쉬고 있어요. 하늘도 너무 좋고 바람도 선선하고 움직이기 싫었거든요. 이때만 해도 근데 지금 열 신데 앉은 자리에서 보이는 줄이 어마무시하네요. 가야 될 거 같애요 그래도 달달한 팡도르와 뺑 오 파스타치오 덕분에 라떼와 나는 엄청 달콤한 아침을 보냈답니다☺️🤩 나오면서 기념으로 라떼 1장 찍어줬어요. 10시때 빵집 모습은 원래 제가 알던 모습이네요. 만약 여기를 가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오픈 7시니 7시부터 10시 안에 가보세요. 웨이트 없이 바로 빵 사서 드실 순 있어요. 근데 나 갔을 때도 실내자리에 사람이 많았어요. 저야 야외 자리라 바로 사서 바로 앉을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볶음밥 완성
닭가슴살이랑 야채랑 굴소스 넣어서 볶음밥 했어요. 아침에 갓 지은 밥 으로 하니 더 맛있는것 같아요. 반찬 없을때 볶음밥 이 좋아요
로블ㅎ
만보 걷기 완료
오늘도 만보 걷기 완료 하였습니다. 맛있는 저녁 식사 하세요.
건강하자으니
오늘은 저녁 집에서 먹으려구요
ㅎㅎ 먹을 메뉴도 정했답니다 식단 기록했어요😀 다들 저녁 맛있는거 드시려나요! 오늘 월요일이라 힘드셨잖아요 ㅠㅠ 다들 고생하셨으니 꼭꼭!! 맛난거드세요❤️❤️
구룸구룸
시작이 반! 아침식사루틴을 생활화 + 캐시홈트 100% 활용 팔뚝살 허벅지살을 근력으로 고고^^
또다시 시작된 2주 다이어트네요~ [시작이 반! 아침식사루틴을 생활화 + 캐시홈트 100% 활용] 지니어트와 함께 시작하는 2주 다이어트 2주 동안 열심히? 달려왔네요 ~ 시작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마감일이 되었다니! 항상 느끼는 거지만 다이어트 시작할 때는 아직 2주나 남았으니 마음이 느긋해서 그런지 몸무게가 오히려 더 불더라구요 근데 2주가 금방 지나가잖아요~ 오~벌써 마감일이 되었네요 마감일 되기 4~5일 전부터 긴장감이 돌고 몸무게 변화에 민감해집니다 ㅎㅎ ===기존 몸무게 변화== 4월 23일 50kg 5월 6일 49kg 5월 7일 일 49.3kg 5월 20일 48.7kg 5월 21일 49kg 6월 3일 48.5kg ===이번 2주==== 6월 4일 48.7kg 긴장 풀리면 다시 늘어나는 몸무게? 6월 17일 48.2kg 홈트와 근력운동으로 다져진 몸무게 ㅎ 몸무게 측정시간은 저녁 식사 후 걷기 운동 한 후로 정해서 측정했어요 (마지막날은 저녁 운동후 재측정할 예정입니다) 1. Before / After 사진 2.감량기간 : 24년 6월 4일 ~ 6월 17일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 48.7kg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 48.2kg 5. 감량 방법 (식단) [아침 : 단백질=>야채 => 탄수화물] [저녁 : 단백질=> 야채=> 밥과 반찬] [간식] 간식은 요거트 두유 견과류 정도 그때그때 달라요 운동과 홈트 후 정말 출출해서 잠이 안올 때가 있어요 그럴땐 오이를 먹어요 ~ 몸무게를 좌우하는 관건은 점심식단과 모임에서 먹는 음식 아침 공복에 물한잔을 꼭 마십니다~ 밤새 부족해진 수분도 보충하고 소화기관에도 뭔가 들어갈 준비를 하도록 신호를 주는거지요 아침은 안먹힐 때도 있어서 예전에는 사과 한개 먹거나 두유1팩 먹기도 했는데, 요즘은 간단하게 나마 다양하게 챙겨 먹고 있어요 아침을 거르면 보상심리로 점심때 많이 먹게 되고 빨리 먹게 되서 혈당도 갑자기 올라갈 수 있어 건강에 좋지 않아요 아침에는 바쁘니까 아침에 먹을 야채는 미리 씻어 둡니다. 계란과 닭고기도 미리 삶아서 준비해주고, 아침에는 준비된 재료를 꺼내서 놓기만 하면 되도록 합니다. 점심은 따로 정한 것 없이 자유롭게 먹었어요 밥은 반공기, 야채는 되도록 많이 먹었어요 맛있는 메뉴가 나오면 가끔 눈돌아가서 많이 먹을때도 있었어요 ~ 그런 날은 점심식사 후 걷기 운동시간 2배로 늘렸어요 저녁은 단백질부터 먹은 후 야채 먹으면 어느 정도 배가 찹니다 10분 정도 잠시 텀을 둔 후 밥과 반찬을 먹는데요 밥을 반만 퍼도 겨우 먹거나 한숟가락 정도 덜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아요 ~ 식사 순서만 바꿔도 금방 포만감이 생기니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는거죠 ~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당관리하기에도 좋은 방법입니다 6. 감량방법 (운동) 운동은 하루 만보 걷기 (유산소 운동) + 근력운동을 했습니다 근력운동은 지니어트 홈트를 많이 활용했어요 처음에는 한두가지로만 홈트하다가 다양한 스트레칭 방법이 있기에 다른 방법들도 따라해봤어요 아침에는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 팔을 쭉쭉 뻗거나 관절을 부드럽게 움직여주고 근육을 늘린 상태로 잠시 머무르는 동작들이라서 기상 직후에 따라하기에 좋아요 비몽사몽 정신없어서 스트레칭 따라하면 잠도 깨고 밤새 뻐근했던 근육도 풀려서 시원하더라구요~ 부위별로 근력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이 있어요 팔뚝살, 다리살, 균형, 점핑 이제 노출의 계절이니 민소매 입으려면 축 늘어진 팔뚝살 그냥 둘 수 없지요 ㅎㅎ 열심히 따라해서 팔뚝살 탄탄한 근육으로 만들고 싶어요 ~ 몰랑몰랑한 허벅지살도 탄탄 꿀벅지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되겠죠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ㅎㅎ 한번만 하고 끝내긴 아쉬운 스트레칭이더라구요~ 혼자 홈트하면 몇가지 동작만 반복하게 되는데 지니어트 홈트 따라하면 다양한 동작으로 몸 구석구석 근력을 기를 수 있을거 같아요 동작을 따라하니 좀 더 재미있게 홈트할 수 있네요 홈트 10회까지는 캐시도 지급되니 더 좋지요 하루 만보 걷기는 그날 그날 컨디션에 따라서 걷는 속도를 조절하고 있어요 컨디션 좋으면 빠르게 걷기 시간을 좀 더 늘리고 좀 좋지 않으면 줄입니다. 기본적으로 숨이 약간 찰 정도로 빠르게 걷는게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빠르게 걷기 => 느리게 걷기 (반복) 하면 좋다고 해서 그렇게 하고 있어요. 7. 꿀팁 및 조언 아침식사를 거르기 쉬운데 아침식사를 하는게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아침을 거르면 다음 식사 폭식하거나 식사속도가 너무 빨라지니 간단하게라도 먹는게 좋아요 아침에 식사루틴을 만들어 습관화시켜보세요 아침에 일어나면 물한잔하면서 림프순환마사지, 스트레칭 지니어트 홈트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 따라하면 지겹지 않게 아침 스트레칭 할 수 있어요 아침에 먹을 식재료는 전날에 미리 준비해두세요 바쁜 아침에 야채 씻고 계란 삶고 할 시간 없으니 미리 준비해서 꺼내서 담기만 하면 되도록 준비하는게 좋아요 야채랑 단백질 먼저 먹은 후 선크림 바르고 옷갈아입고 하는 시간 텀을 약간 둔 후 통밀시리얼 등의 탄수화물을 먹으니까 딱 좋더라구요 이렇게 하면 아침식사로 인한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할 수 있어 오전에 졸음이 오거나 나른하거나 하는 증상이 없을 겁니다 점심식사는 자유롭게 먹게 되는데 메뉴 선택이 제약적일 수 있지요 그러면 탄수화물을 되도록 적게 먹고 야채를 많이 먹는게 좋아요. 그리고 칼로리 높은걸 많이 먹었다싶으면 식후 걷기 운동시간을 좀 더 늘리는 겁니다. 여름이라 야외 걷기 힘들 수 있잖아요 그러면 건물의 계단 오르기를 몇번 하거나 시원한 사무실에서 스쿼트나 뒷발들기 사람 없는 곳에서 캐시홈트 스트레칭 따라하면 좋아요 모임은 주로 밤에 있잖아요 모임 때도 어딜가나 왠만하면 야채는 있으니 야채로 면저 배를 채우는거죠. 고기집이면 고기를 많이 먹고 밥은 먹지 않으면 탄수화물 섭취는 줄일 수 있으니 그런 방법도 괜찮은거 같아요. 고기의 지방 부위는 되도록 먹지 않는게 좋겠지요 지방부위는 열랑도 높고 포화지방도 높여서 제한하는게 좋을 거 같아요 저녁에는 모임이 있든 없든 걷기 운동과 홈트를 하는게 좋아요. 낮에는 더워도 저녁에는 제법 시원할 때가 많으니 저녁식사후 콧바람 쐬면서 걷기 운동하면서 낮동안 쌓인 스트레스도 풀고 유산소 운동으로 체력도 기르시길 권합니다.
하늘바래기
🔥몸무게 앞자리 바꾼후 유지하기🔥
안녕하세요🤗 지난번엔 60kg대에서 50kg대로 앞자리를 바꿨는데 이번엔 유지와 더불어 좀 더 뺐어요 ☺️ 저만의 꿀팁도 몇개 더 풀게요! 🍀 다이어트기간 : 6.05~6.15(11일) 🍀 몸무게변화 : 59.4kg -> 58.5kg 1.매일 몸무게재기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항상 하는 루틴!!! 일어나자마자 공복 상태에서 & 자기전 몸무게 재기! ☺️ 캐시인바디로 매일 몸무게를 재면 추가 캐시는 덤이에요!!👍 근육량이 늘면 사실 몸무게가 늘어나는데 어느정도 지표가 되니 참고하는 편이에요! 몸바디 보는게 중요해요! (부끄러워서 사진은 없어요ㅎㅎㅎ) 2.몸무게 뿐만 아니라 다른것도 고려하기 체지방,기초대사량,근육량,체수분,내장지방,골량,단백질 등등 종합적으로 내 몸의 변화추이를 보면서 나에게 맞는 운동,식단이 뭔지 계속 생각해보고 있어요😇 아직 목표까진 갈길이 멀었지만 조금씩 변화하는게 보이죠! 3.식단 저에게 있어선 뭐니뭐니해도 먹는게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먹는만큼 움직이면 살빠진다, 소위 이렇게 얘기하는데 처음부터 어떻게 똑똑하게 먹는지 ! 이게 키포인트입니다 요즘 건강한 식단으로 먹는 편이에요 다이어트 음식이라고 불리는 것중에 나한테 맞는 음식 한가지는 있더라구요 그중에서도 요즘 꽂힌게 양배추입니다!!🥬 자취생이지만 큰거 한덩이 사서 소분해놓고 요긴하게 계속 먹고 있어요 최근엔 낫또 + 양배추쌈 먹는데 왜 이렇게 맛있는지,, 꼭 드셔보세요!!😆 그외에 양배추 음식사진! 식사를 좀 불규칙하게 먹는편인데 식단 어플 쓰면서 기록하게되면서 제때 꾸준히 챙겨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친구를 만날때는 치팅데이이지만 좀 많이 먹었다싶으면 15시간 정도 공복유지 ☺️ 4.운동 매일 5천보 이상 🚶♀️👣 쉬는날에도 무조건 밖에 나가서 걸었어요! 물론 저보다 더 많이 걷는 분도 많으시겠지만 집순이인 저에겐 쉬는날 큰 용기였습니다.. 걸으면서 캐시워크 [동네산책]도 하고 있는데 새로운 길도 가보게 되고 리프레쉬 중이에요! ㅎㅎ 일주일 채우면 200캐시도 받을 수 있어요! 해당 스팟의 주변에 가면 캐시를 적립 받을 수 있습니다 집에서하는 운동, 홈트 본격적으로 하려고 매트도 샀어요 ㅎㅎㅎ 아무래도 층간소음이 걱정되기도하고 매트가 있으면 확실히 자세 잡기가 더 좋더라구요 ☺️ 사실 방법을 몰라서 못했었는데 이젠 원하는 운동을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어요 홈트는 지니어트의 [캐시홈트] 보면서 따라했어요 생각보다 쉬운데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땀이 나있더라구요! (저는 캐시워크,지니어트 관계자가 아닙니다😔ㅎㅎ) 그리고 요즘 재미있게 하는 운동도 있어요 당근에서 배드민턴채 사서 집 근처 배드민턴장에서 주 2-3회는 하고 있는데 팔뚝살이 진짜 대박 잘빠집니다😎🏸 팔뚝살이 고민이신분들 아주 강력추천합니다! 5.물 우선 공복에 일어나서 무조건 한잔! 그리고 정해진 시간에 알림을 해놔서 혹시나 까먹었더라도 꼭꼭 마시고 있어요 운동중에도 틈틈히 마셔서 수분보충해주고 있어요 💦 6.간식 다이어트 중이지만 그래도 간식을 안먹을 순 없더라구요 그래서 건강한 간식을 먹으려고 노력중이에요 포만감과 맛 둘다 잡는 나만의 간식은🥰 방울토마토 아몬드음료(언스위트) 곤약젤리류 홈메이드 스무디 & 그릭요거트 통밀빵 위주로요!ㅎㅎㅎ 다들 더운 여름에 다이어트하느라 힘드실텐데 저를 비롯해서 모두 건강하고 재밌게 다이어트 하셨으면 좋겠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링고픽
오전 스트레칭
한 주에 시작 월요일 상쾌한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 했습니다. 맛있는 점심 식사 하세요
건강하자으니
콩밥
제가 먹을 콩밥 짓기ㅋㅋ 맛있는 되기를 비나이다비나이다 ㅋ
담율로
저녁은 일하면서 요거트볼
집에서 사과와 천도복숭아 견과류 시리얼 초당 옥수수 챙겨오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 있는 수제 요거트와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와 팥조림까지 더해서 맛있는 요거트볼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어요. 오늘은 사과와 천도 복숭아는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그리고 빙수 얼음도 조금 넣었어요. 과일을 쫑쫑 썬 거는 정말 탁월한 한수였는데 빙수 얼음은 오히려 배가 아파오네요. 냉동 과일이 있었는데 굳이 얼음을 넣을 필요가 없나봐요. 오늘 요거트볼 먹고 배가 불렀답니다. 6시까지 일하고 마무리하고 나오니 가게에서 얌전히 엎드려 있던 라떼는 신이 나서 여기저기 냄새 맡고 다니네요. 배가 불러서 돌아다니다가 타이슨네 가서 라떼랑 인사시키고 타이슨 간식도 좀 주고 라떼가 원해서 낙산공원까지 올라갔어요. 낙성공원에서도 이 계단길은 힘들어서 다른 쪽으로 다니는데 오늘따라 라떼가 계단으로 올라가자 그러네요. 누나가 배불러 했더니 소화시키라고 이리로 가는 것 같기도 하고🤣🤔😜 집에 돌아오니 18000보이상을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만보 걷기 완료
일요일 만보 걷기 완료 하였습니다. 맛있는 저녁 식사 하시고 즐거운 오후 되세요
건강하자으니
너무 더워서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낮에 우리 라떼랑 1시간 동안 걸어서 플라워 카페 알바하러 왔더니 너무 덥네요. 물도 1 컵 반이나 마셨는데도 더위가 안 가시고 저 혼자 이제 일해야 되는데 커피 손님도 계속 오시네요. 저도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먹어서 정신 차리고 카페손님한테 맛있는 음료 만들어 드려야겠죠? 근데 꽃손님도 오네요. 예쁘게 꽃다발도 만들어 드리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16일 (일) 혈당일기 5기 5일차
날짜 ) 6월16일 측정시간 ) 오후 5시 내용 ) 오늘 주말이라 맛있는거 많이 먹었어요 짜장면 라면 탕수육 치킨 먹고 10분후 측정수치가 143이 나왔어요 넘높은수치라 놀랐어요 지금 6천보 걷기하러 산책겸 나갈 준비 합니다 낼부턴 관리 잘 해야지 싶네요
정숙한여자정말
점심은 사과햄샌드위치(청와대근처)
팔(PHAL.) 이라는 카페에서 사과 햄 샌드위치 점심으로 먹었어요. 당근 볶음 같은게 같이 나왔는데 넣어서 같이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9시 다 돼서 집에서 나왔고 그러다 보니 성대옆을 통해서 삼청공원 쪽으로 넘어가니 벌써 10시가 됐어요. 화장실 이용할라고 삼청공원 들렸다가 햇살도 너무 뜨겁고 어디 갈까 아직 결정을 못해서 정자에 앉아서 한 30분 쉬었네요. 쉴때 라떼 모습이에요. 지나가는 사람들과 강아지들이 많아서 라떼가 시선이 자꾸 옆으로 돌아가네요. 참 많은 식당과 카페가 있지만 강아지 동반이라 또 그렇게 내 맘 맞는 곳 찾는 거는 쉽지 않았어요. 그러다 청와대 쪽 살짝 넘어가면 '팔'이라는 카페의 샌드위치가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청와대앞까지 가 본 적이 있어서 거기로 목표를 정하고 삼청동으로 접어들었어요. 삼청동 가면 항상 찍는 조형물에서 사진 찍었어요. 울라떼는 꼭 여자 쪽으로 가까이 앉아 있어요. 누나 땜에 그런가? 그러나 이 햇빛 따가운 날에 막상 가는 건 쉽지 않더라고요. 청와대 앞은 관광객들이 많았어요. 우리는 청와대 관광은 꿈도 못 꾸고 어여 빨리 서둘러 카페에 찾아 갔네요 자하문로9길이라는데 별로 익숙한 길은 아니었어요. 근데 바로 가기 전에 통인시장이 있더라고요. 통인시장으로 한번 들어갈까 잠깐 생각은 했는데 애견동반을 쳐도 잘 못 찾아서 그냥 처음에 생각하는 팔이라는 카페로 향했네요. 바깥 외관은 그냥 평범한 카페였고요. 혹시나 하고 애견출입가능여부를 물어보고 들어갔네요. 실내도 가능해서 우리는 창가 쪽 가장자리로 자리를 잡았어요. 라떼는 아무래도 다른 사람하곤 떨어지게 나한테 딱 옆에다 놔둡니다. 혹시 돌발상황이 있으면 짖을 수가 있어서 제가 바로 재지를 해야 되거든요. 밖에서는 몰랐는데 안쪽으로 들어가니 실외 자리도 있더라고요. 그늘도 있었지만 저는 시원한 실내 자리를 더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애견 동반이라 해놓고 실외자리만 가능한 곳도 꽤 돼서 그럴 땐 어쩔 수가 없고요. 샌드위치는 두 가지 종류가 있었는데 직원분이 권한 사과햄 샌드위치로 시켰고요. 우리 라떼 물까지 챙겨 주셨어요. 샌드위치가 왔지만 라떼는 별 관심을 안 두고 저렇게 편하게 있네요. 의자가 그리 크진 않았고 뚫어져 있는 부분도 많아서 보조 의자를 옆에 놔뒀더니 턱 괴고 있는 우리 라떼. 너무 귀엽죠?😆😁 첨에 나왔을 때는 별로 많아 보이지도 않고 안에 채소도 많은 것 같지도 않고 12,000원 하는데 내가 잘못 시켰나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까 너무 상큼하고 맛있는 거예요. 바게트빵 안에 아몬드 페스토, 고다치즈, 프로슈토 햄, 사과가 들어있고 조화가 참 좋았던 것 같애요. 사과가 전체적으로 상큼하게 만들어주는 힘이 있고요. 바게트는 약간 거칠고 딱딱한 느낌이지만 되게 고소했고요. 특히 이 프로스트 햄이 얇아도 짭짜름 하면서 전체적으로 그 간을 다 해주었어요. 그리고 저는 소스가 뭔가 싶었는데 이게 아몬드 페스토였나보네요. 뭔가 싶어서 살짝 보는걸로는 몰랐는데 흐르는 것도 없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저렇게 사과를 두툼하진 않아도 겹으로 전체로 다 집어넣은 게 되게 맛있더라고요. 저도 샌드위치 할 때 한 번 적용해볼까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한 가지 팁 얻어가네요. 어느 정도 먹고 나가기전에 화장실 가려고 열쇠 가지고 나가 반층 올라가면 되서 라떼 데리고 움직였어요. 이제 대학로까지 어찌 갈지가 걱정이네요. 네이버 치니까 도보로 57분 걸린다고 그러는데 이 한낮의 햇빛에 조금 걱정이 됩니다. 그늘 찾아다니는데 그늘이 잘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레오 아이스크림
별스타에서 보고 먹고팠던 건데 보여서 바로 사먹었어요 예상가능 맛있는 달달구리에요 조꼬맣고 비싸고 맛있는 아이스크림
현유리
계단 오르기
오늘도 계단 오르기 완료하였습니다. 휴일 맛있는 점심 드세요
건강하자으니
대량 모닝 빵 너무 흐뭇 ㅎ
이렇게 사놓으면 금방 없어지죠 ㅎ 어제 마트에서 사왔는데 초코잼,딸기잼 넣어서 먹으면 맛있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 자꾸 먹게 되는 단점..
우리화이팅
일요일 아침 치킨웡을 반찬으로
300g이 빠졌네요 어제 조금 배고파도 견과류 서너개만 먹고 잔게 보람이 있었어요. 아니면 어제 먹은 치아바타가 그렇게 열량이 높지 않은 걸까요?😅 너무 방심하면 안 되겠죠? 오늘 샐러드는 어제 너무 많아서 조금 적게 만든다고 만들었지만 어머니는 여전히 많다고 하시네요. 그래도 양상추도 좀 덜 넣고 수박도 잘게 짤라서 수북하게 넣진 않았거든요. 오늘은 드레싱 대신 양배추라페를 조금 더 듬뿍 넣어서 맛있게 비벼 먹었네요. 그걸로 엄마랑 맛있게 먹었구요. 오늘 아침 반찬은 무려 치킨웡이랍니다 어제 밤에 동생이 반반 치킨웡 시켜 먹었네요. 엄마는 어제 한 3개 정도 드셨구요. 전 밤에는 못 먹으니까 아침 반찬으로 먹을려고 합니다. 원래는 샐러드에 넣어 먹을까 했는데 엄마가 샐러드에는 치킨냄새 맡기 싫다고 하셔서 나만 넣을까 하다가 어차피 치킨도 단백질이니 그냥 밥이랑 같이 먹는 게 제일 낫겠다 싶어서 반찬으로 냈어요. 그래도 7개나 되니까 되게 부담스러워서 후라이드는 껍질이 벗겨내고 양념도 3개 있는데 양념은 물에 씻어서 껍질을 좀 벗기려 하는데 잘 안 벗겨지더라고요. 그래서 먹을 때 좀 더 벗겨냈었네요. 그래도 먹을 때 보니까 치킨이 짭짤하고 맛있는게 아무리 껍질을 벗겨내도 다이어트 식은 아닌 것 같네요🤣 확실히 4개 정도 먹으면 부담없는데 벌써 하루 된 치킨을 남겨놔도 먹을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에 버리게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럴 바엔 제가 먹었네요. 음식 아까워하는 마음을 버려야 다이어트가 더 잘될까요?(이건 어릴 때 음식 남기면 지옥에서 다 먹어야 된다는 어머니의 가르침에서 비롯된 알뜰 정신이랍니다. 전 대학교 때 우리 친구가 김밥에서 오이 빼고 먹는데 친구가 지옥 가서 먹기 싫어 오이 먹을까 봐 제가 그 오이도 먹었네요 🤣) 숙주나물 조금 남아있는 거 오늘 다 먹었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매운 어묵 볶음도 해주셔서 맛있게 밥 반그릇 먹었답니다(치킨을 먹으니 밥이라도 적게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반그릇만 데웠어요) 캐시홈트는 밥 먹기 전에 일어나자마자 2개 정도 했고 플랭크를 못해서 갔다 와서 해야 되겠네요. 플랭크는 공복에 할 때가 훨씬 할만한데 오늘은 오후에는 좀 힘들게 하죠 뭐 밥 차려 먹고 어머니는 교회 가셨다가 출퇴근하시고 저는 아침 산책 나왔답니다. 9시 다 되가니 햇살 굉장히 따갑네요. 내일부터는 이런 여유도 못 풀릴 것 같아요. 오늘보다 더워진다니...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레시피]그리스식 쌈장 만들기
그릭요거트로 그리스식 쌈장이라는 차지키소스를 만들어두면 오픈샌드위치로, 샐러드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자칫 '저당', '건강식', '다이어트'가 붙으면 맛이 없을거라 생각하기 쉽지만 맛이 없으면 다른걸 먹게돼요. 그리고 만들기가 복잡해도 손쉬운 인스턴트 음식이나 배달음식을 찾게 되구요. 간편하고도 맛있는 차지키 소스 만들어봐요! 재료: 그릭요거트(80g)4개, 오이 1개, 마늘 1톨, 레몬즙 1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딜 5g, 후추, 소금 약간씩 만드는법: 1. 오이는 슬라이서로 얇게 썰어 소금에 절여두고 마늘은 곱게 다지고 딜도 쫑쫑 썰어둡니다. 2. 절인 오이를 물기를 꼭짜 곱게 다집니다. 3. 그릭요거트에 다진오이, 다진마늘, 딜과 분량의 올리브오일, 레몬즙을 넣고 소금 후추 약간 넣어 잘 섞으면 끝!! 이 차지키소스를 활용한 식단으로 실제 건기챌에 참여할 때 적용된 사진이에요. 사워도우에 차지키소스 얹으면 개운하고 산뜻한 오픈샌드위치가 되고 각종 채소와 함께하면 근사한 샐러드가 돼요. 맛있게 먹고 건강해져보아요!
앤실
6월 15일 (토) | 혈당일기 5기 4일차
6월 15일 토 맑음 혈당 126 늦잠후 혈당 체크. 감자 두알과 두유 하나. 간식으로 제로 음료하나랑 달콤한 도넛 하나 저녁은 김치찌게 밥 고추치킨.. 맛있는 하루다.
데굴곰순
그릭요거트 맛있게먹기
요거트 넘 맛있는데~ 요거트만으로는 왠지 허한 느낌... 집에있는 견과류랑~ 굴러다니는 바나나 잘라넣으면 속도 든든하고 너무너무 맛있어요 또 먹고 싶은게;;; 함정 ㅠㅠ ㅎㅎㅎ
만배봉봉
막창 먹으러왔어요
맛있는막창 먹으러왔어요 요기맛집가봐요 밖에줄서서 기다리는거보니 막창도 맛있어요 조금만 먹고 갈거예요
매직이
오늘 저녁
차돌크림짬뽕먹어오^^ 주말인데 다들 맛있는거 드시지요?! 맛저하시길 바랍니당❤️❤️
구룸구룸
도로를 달려달려~~
달립니다 저 멀리 롯데타워도 보이네용 맛있는거 포장해서 딸들에게 가네요 ㅎ 이제 컸다고 같이 다니지를 않네요
우리화이팅
숯불양념치킨~
꾸브라꼬 숯불양념치킨 맛있네요ㅎㅎ 튀기지 않고 구워서 맛있는 치킨이에요~ 토욜 맛나게 저녁 드세요~~
제벌
대전 사시는 분들 부러워요
성심당에서 진짜 맛있는 빙수가 나왔는데.. 가격도 싸고 정말 맛있대요..❤️ 퀄리티도 좋구요..!! 저도 먹어보고싶은데 대전은 좀 머네요 ㅠㅠ
구룸구룸
시식은 천국의 세계 😍
그렇게 먹고도.... 늘 내 뱃속은 블랙홀 ㅎㅎ 시식 너무 맛있어요 이렇게 먹으니.. 살도 더 찐다는.. 그 살은 가족중에 왜 저만 찔까요.. 억울... 맛있는건 더 사게 되네요 ㅋ 사진 외에 더 많이 먹고 갑니댜
우리화이팅
점심은 아모르 나폴리에서 빵~~
걸국 아침은 샐러드만 먹은 걸로 하고 나중에 빵 사먹은 건 점심이 됐네요. 금방 사 먹기가 쉽지않아 벌써 11시 반이 되니 어쩔 수 없죠. 뭐~ 😆 이곳은 계동에 있는 아모르 나폴리(이태리남부 베이커리 브랜드)입니다. 라떼랑 산책 나와서 성대옆쪽으로 올라가 와룡공원길에서 쭉 내려와서 북촌로로 갔어요. 이곳은 북촌에서도 가장 많이 사진 찍는 골목이에요. 이쁜 한옥이 좁은 길에 쭉 있고 멀리는 남산도 보입니다. 그래서 시끄러울까봐 조용히 찍으세요. 라는 푯말 듣고 있는 분도 계세요. 참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한복 입은 외국인들도 많거든요. 얼굴 잘 안 보이게 할려고 굉장히 노력했답니다. 우리라떼 여름에 나갈 때는 옷 안 입히는데 오늘은 비가 와가지고 밑에 척척해서 몸에 물 덜 묻으라고 입혔어요. 그런데 해나고 더워져서 한 20분 있다가 벗겼어요 저 위에서 찍고 내려오면 내려오는 중간도 다 이뻐요. 그래서 제일 위 정상부터 저 밑에까지 사람들이 중간중간 다 사진을 찍고 있답니다. 우리 라떼도 한 장도 찍어줬네요. 이렇게 사진 찍고 가자니까 버티고 끝내 간식 얻어 먹고 출발하네요~ 아침에 엄마랑 샐러드 먹고 갑자기 해가 나서 정신없이 나갈 준비하면서 엄마한테 라떼 아침을 먹이라고 했거든요. 근데 라떼가 원래 아침을 잘 안 먹어요. 입맛이 없는지 굉장히 노력을 해줘야 먹는데 엄마는 그 기술이 조금 부족하시거든요. 그래서 그냥 라떼사료 챙겨 나왔어요. 북촌에서 계동쪽 가는 길중간에 조그만 벤치가 있어서 여기서 먹였죠. 여기서도 조금 거부는 했지만 아침 운동하고 나니까 그런대로 잘 먹었네요. 그 벤치에서 쭉 내려가면은 계동길인데 여기도 아기자기한 상점들과 카페, 식당들이 있어서 되게 이뻐요. 이길도 참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이 길로 접어든 이유가 있었거든요. 오늘은 어니언 안국점에 갈려고 마음먹고 나왔어요. 여기도 줄서는 한옥 카페고 빵이 맛있고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한옥 대문 안에 들어가면 정원도 있고 거기에 야외 자리도 있고요. 그쪽에 줄도 서고 물론 실내 좌석도 있지만 야외 자석만 강아지도 있을 수 있다고 해서 한번 큰맘 먹고 가봤어요. 그리고 다른 날 가보니까 야외 좌석은 여유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잘못 생각한 건 오늘이 토요일이라는 거죠. 아무리 비오는 날이어도 토요일이니까 줄 서는 게 보통 때보다 배가 많더라고요. 처음엔 줄을 섰는데 오늘 오후에 알바가 있어서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았거든요. 한 10분 줄섰다가 들어갈 기미가 안 보여서 이것도 한 30분이상은 줄 서야 될 것 같아서 포기하고 나왔답니다. 우리라떼가 다를 때 가도 거기 가자고 한 곳이라 갈려고 했는데 요일를 잘못 잡은 것 같네요😅 그렇게 나와서 어쩔까? 잠깐 고민을 했는데 계동길 내려오면서 테라스 있는 가오픈한 카페(빵집)가 있더라고요. 거기가 아모르 나폴리입니다 밖에 테라스 자리가 가능할 거 같아서 물어보니까 애견동반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치만 테라스 들어가는 길이 영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할까하고 난처해 하고 있으니 빵집에서 어떤 여자분이 나오시면서(이분은 사복을 입고 있어서 몰랐어요) 우리 강아지 잡아줄 테니까 빵을 고르라고 하시는 거예요. 사실 처음에는 그분이 누군지 몰라 어리둥절했는데 그래도 급한 마음에 맡기고 얼른 빵 2개 집어서 계산하고 테라스 자리에 빵을 놨두고 라떼를 데리러 갔었죠. 그런데 테라스 우리자리로 들어가려면 아까 빵이 놓여있는 공간을 가야 되는데 거기는 강아지가 들어갈 수가 없거든요. 어쩌지 하고 있으니 우리 라떼랑 같이 있어주신 분이 직접 테라스 쪽에 잠겨져 있는 문을 열어서 들어갈 수 있게 해주셨어요. 그 가게 직원 이셨나봐요😅 그래서 라떼랑 앉아서 이렇게 사진 찍을 수 있었어요. 급한 마음의 빵을 담다보니 이 빵이 뭔지도 모르고 얼른 골랐답니다. 의자는 플라스틱이고 펀치가 돼 있어서 우리 라떼 방석도 깔아줬는데 조금 작았거든요. 이렇게 앉아 있다가 옆 테이블에도 사람이 앉게 되면서 제가 라떼를 내 옆으로 놔뒀네요. 우리 좌석에서 실내도 바로 보이는 유리문이 있었고요. 이문은 지금은 움직이지 않더라고요. 이게 움직여도 편할 것 같긴 했는데 먹다가 빵이 너무 맛있는 거예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앞에 계시는 손님들(일본 관광객들)한테 라떼 잠깐 봐달라고 그러고 안에 들어가서 무슨 빵인지 사진 찍었는데도 뭔지 몰라서 거기 빵만 드시는 분한테 물어까지 봤어요. 제가 고른 거는 올리브 치아바타(그집만의 특별반죽)였고요. 또 하나는 올리브 포카치아였어요. 처음엔 어떨지 몰라서 반씩 잘라서 너무 배부르면 남겨서 가져갈까 했거든요. 근데 먹어보니까 너무 맛있고 우선 좀 작아서 절반 가지고는 배가 안 차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 다 먹었답니다. 치아바타빵은 울라떼도 잘 먹었어요. 실내에서는 빵도 계속 만들고 있고 특히 화덕이 있었어요. 조그만 피자가 있길래 이게 뭔가 했지만 뭐 물어볼 정신도 없이 빵을 담았기 때문에 생각 못 했는데 나중에 리뷰 보니까 그 화덕에서 바로 굽고 있는거예요. 이탈리안 남부빵을 충실히 재현한 빵집이라니 화덕 피자 좋아하시는 분은 꼭 사 먹어보라는 리뷰가 있더라고요🤣 나중에 다시 가서 피자빵도 꼭 사 먹어야겠어요. 계속 사람이 차고 특히 테라스자리도 인기가 좋아서 우리도 일어날려고 그러는데 그때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우리 좌석 쪽으로 새로운 손님을 오시길래 자리 비었다고 하고 그분들 중에 한 명이 우리 라떼 잡아주고 저는 먹던 컵과 접시 안에 넣어 놓고 나와서 라떼랑 비옷 챙겨입고 아까 열어놓은 그 테라스 문 쪽으로 해서 나갔답니다. 나와서 옆쪽에서 전경을 찍긴 했어요. 테라스 자리도 괜찮고 1층도 넓고 특히 2층도 있다네요. 네이버에 찾아보니 전경이 이쁘게 나온 게 있어서 같이 올려요. 여기 이쁘게 보이는 데가 테라스 자리예요. 바로 옆에 조그마한 골목길이 있어 사람들이 오가지만 이렇게 꽃도 놓여 있고 약간은 반만 오픈된 느낌이라 오븟하게 빵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어떤 분들은 남부 이탈리아의 느낌이 난다는데 제가 가보질 않아서 그건 잘 모르겠고 하여튼 이국적이었어요. 우리 라떼 저렇게 비옷 얼릉 입혀서 우리 집까지 30분만에 갔네요. 원래 30분까지 잘 못 가는데 비 오니까 엄청 빨리 갔어요. 그리고 그렇게 시간은 없지만 라떼가 너무 드러워져서 오늘 목욕을 시켜줬답니다. 아침부터 되게 빠듯한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김밥싸는중
12시가 넘어 일어나니 배고파서 김밥을 싸보기로 했어요 저의 최애 메뉴중 하나가 김밥인데 직접 만들어보자 맘먹고 지난주에 재료세트를 사놓은걸로 부랴부랴 시도합니다 나눔해주신 상추도 넣었어요 당근라페 만들다 실패한것도 넣었구요 배고파서 한줄 먹고 한줄 또 말아봅니다아! 유일한 식칼인 과도로 써는데 김밥옆구리도 터지고 속이 짱짱하게 붙진 않네요ㅋ 그래도 자취생의 맛있는 첫끼입니다~ 소나기가 오더니 이젠 태양이 내려쬐네요 무더위 건강 유의하세요^^
보통사람q1q
계단 오르기 완료
오늘도 계단 오르기 완료하였습니다. 맛있는 점심 식사 하시고 즐거운 휴일 되세요.
건강하자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