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가 넘어 일어나니 배고파서 김밥을 싸보기로 했어요 저의 최애 메뉴중 하나가 김밥인데 직접 만들어보자 맘먹고 지난주에 재료세트를 사놓은걸로 부랴부랴 시도합니다 나눔해주신 상추도 넣었어요 당근라페 만들다 실패한것도 넣었구요 배고파서 한줄 먹고 한줄 또 말아봅니다아! 유일한 식칼인 과도로 써는데 김밥옆구리도 터지고 속이 짱짱하게 붙진 않네요ㅋ 그래도 자취생의 맛있는 첫끼입니다~ 소나기가 오더니 이젠 태양이 내려쬐네요 무더위 건강 유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