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싸는중

12시가 넘어 일어나니 배고파서 김밥을 싸보기로 했어요

저의 최애 메뉴중 하나가 김밥인데 직접 만들어보자 맘먹고 지난주에 재료세트를 사놓은걸로 부랴부랴 시도합니다

나눔해주신 상추도 넣었어요

당근라페 만들다 실패한것도 넣었구요김밥싸는중

배고파서 한줄 먹고 한줄 또 말아봅니다아!

김밥싸는중유일한 식칼인 과도로 써는데 김밥옆구리도 터지고 속이 짱짱하게 붙진 않네요ㅋ

그래도 자취생의 맛있는 첫끼입니다~

소나기가 오더니 이젠 태양이 내려쬐네요

무더위 건강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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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마음그릇
    우와 자취생인데 직접 김밥도 말아 드시는군요
    정말 훌륭하네요  응원해요
    • 보통사람q1q
      작성자
      어쩌다보니 꽂혀서 한번 말아봤습니다
      삐뚤빼뚤 재밌기도 힘들기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