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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아침은 샌드위치
아침은 샌드위치와 아몬드브리즈 먹었습니다. 캐시딜의 떡갈비도 넣고 당근라페도 가득 맛있는 아침이었습니다.
루시안
잡곡밥으로 당뇨 전 경계단계인 엄마 혈당 관리 중입니다.
아버지가 실제 당뇨 합병증으로 돌아가셔서 식구들이 모두 혈당관리에 민감한 편인데요. 식구 중엔 큰 오빠만 유독 살이 찌고 배가 많이 나와서 현재 당뇨 초기구요. 아무래도 사업을 한다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불규칙한 식습관, 음주, 흡연이 모두 있으니 피해가기 어려운 듯 해요. 엄마는 정말 식사하시는 것만 보면 왜 혈당이 올라가시는지 알 수가 없으나...아무래도 발목이 아파 많이 걷지 못하시게 된 뒤로 똑같이 먹어도 혈당이 올라가시는 듯 하네요. 고혈압도 있으신데 요즘 혈당이 올라가 당뇨 경계단계라고 해서 식사에 조금 더 신경을 쓰고 수시로 혈당체크도 하는 편이랍니다. 엄마는 그래도 하루 세끼를 조금씩이라도 제시간에 잘 챙겨드시는 편이긴한데 이가 안좋아지신 뒤로는 드실 수 있는 음식이 너무 한정적이고 입맛이 없다보니 자꾸 자극적인 맛을 찾으시네요. 엄마의 혈당관리를 위해 절대 빼놓지 않는 것이 잡곡밥인데요. 다행히 엄마가 이가 안좋으신데도 불구하고 흰쌀밥 보다는 잡곡밥을 좋아하시는게 참 다행이죠~ 근데 전에는 쌀양 줄이고 무조건 잡고 여러 가지 왕창 넣어서 먹으면 좋은줄 알고 그렇게 밥을 해먹었는데~~잡곡도 너무 한번에 여러 가지를 넣어서 밥하는 것이 좋지 않다고 하네요. 귀리나 현미 보리쌀 등도 예전엔 자주 섞어서 해먹었는데 엄마의 이 상태가 더 나빠진 지금은 아무리 불리거나 먼저 삶았다가 밥을 해도 저 세가지는 소화를 잘 못시키시네요;;; 그래서 저희 집의 경우 검정콩, 검정쌀, 병아리콩, 흰강낭콩, 렌틸콩, 조 등을 그때 그때 조금씩 한두가지를 빼거나 넣거나 해서 전날부터 10시간 정도를 불리고 흰쌀과 찹쌀은 밥하기 한 시간 정도 전에 불려서 함께 밥을 해서 먹는답니다. 주로 이런 식단인데요~~ 소화가 안되는 엄마를 위해서 국이 꼭 필요한데~~ 야채나 두부, 버섯등이 많이 들어간 국에 야채도 데쳐서 조금 질긴 느낌이 나는 건 잘 못드셔서~~ 브로콜리 자주 데쳐서 먹고 있어요~~ 요즘은 텃밭에서 따온 상추도 끼니때마다 자주 올라가는 식단 중 하나랍니다. 다른 분들은 예쁜 그릇에 예쁘게 잘 담아서 드시더라만.. ㅋㅋㅋ 사실 좀 부끄러운 밥상이네요~~ 하지만 맛있고 건강한게 최고지 않겠습니까? ㅋㅋㅋㅋ 흰쌀밥으로 먹을 때 보다 훨씬 고소하고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으면서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듯 해요. 여름에는 신선한 채소들이 많이 나와서 끼니마다 상추 잘 곁들여서 먹고 엄마가 감자를 좋아하시는데 요즘 감자는 피하고 드시고 싶을 땐 고구마를 삶아서 드리고 있어요. 굽는 것 보다는 그래도 삶는게 혈당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근데 혈당관리는 역시 먹는 것 만큼 운동도 중요하더라구요. 엄마는 걷는게 힘드셔서 집에서 텔레비전 보실 때 발바닥 부딪치기 운동 꾸준히 하시고 저는 매일 만보씩 걷는걸 생활화 하고 있습니다. 몸에 좋은 잡곡 있지만 먹을 때 좋은 점과 유의해야 할 사항이 있어서 함께 공유해 드려요~ 잡곡을 먹어야 좋은 점 그리고 잡곡 먹을 때 유의사항 실제, 잡곡밥은 흰 쌀밥보다 건강에 더 좋다고 합니다.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2~3배 이상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서울대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흰 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35퍼센트 더 높았고, 흰 쌀밥 식이 패턴이 잦을수록 유방암 발생 위험이 커졌다고 합니다. 정제된 흰 쌀보다 통곡물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으로 추정했다고 합니다. 잡곡밥은 다섯 가지 곡물을 넣어 조리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너무 많은 종류의 잡곡을 넣어 밥을 하면 오히려 영양 효과가 떨어지고 소화가 잘 안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연구팀이 5곡, 8속, 16곡, 17곡, 20곡, 25곡의 혼합 잡곡 영양 성분을 분석한 결과, 5곡의 단백질, 무기질 함량이 가장 높았으며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효과가 가장 우수했다고 합니다. 적절한 곡물 2~5개를 사용해 쌀과 잡곡을 4대1 비율로 섞어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소화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잡곡밥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잡곡은 소화 흡수율이 낮아 위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식이섬유가 소화되는 과정에서 생긴 수소, 탄산가스가 장을 자극하기도 하는데요. 평소 소화가 잘 안된다면 잡곡과 흰 쌀의 비율을 3대7로 맞추는 것이 적절하다고 합니다. 상대적으로 소화 능력이 떨어지는 노인, 어린이 등은 잡곡과 흰 쌀의 비율을 3대7로 맞추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신장 기능이 약한 사람 역시 오히려 흰 쌀밥을 먹는 것이 낫다고 하는데요. 이들은 보리 등 잡곡에 풍부한 인 성분이 잘 배출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신장에서 인이 잘 배출되지 않는 경우, 가려움증이나 관절통이 생기며 뼈가 약해질 수 있어 흰 쌀밥을 먹되 섭취량을 줄이는 방식을 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프카쟁이
핸드케어
손씻고 촉촉하게 핸드케어 해줬어요 맛있는 저녁 식사 하세요
건강하자으니
양배추 묵사발
시윈한 양배추 묵사발을 만들어 먹어 보았답니다 도토리묵은 장에도 좋고 위에도 좋은 탁월한 식재료중 하나예요ᆢ거기에 양배추까지 넣었으니 말해뭐해~~~~저칼로리에 다이어트음식으로 딱!!! 시원한 동치미 육수에 양배추,묵.오이를 넣기만 하면 끝~~~정말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양배추묵사발 ᆢ한번 드셔 보세요
곤냥이나와
양배추 레시피 - 양배추 당근 라페
요즘 양배추가 비싸더라구요~ 이럴땐 미리 양배추라페를 많이 만들어 놓은게 너무 뿌듯해요~ 처음엔 당근라페를 만들어서 빵에도 올려먹고 했는데 손이 완전 노래지더라구요~ ㅋㅋ 찾아보니 당근을 많이 먹으면 그렇대요. 그래서 양배추와 당근을 섞어서 라페를 만들었더니 훨씬 시원하고 아삭하니 맛있는거에요~ 그 뒤부턴 계속 양배추를 듬뿍 넣어서 만들어요~ 양배추당근라페 레시피 1. 양배추와 당근을 300g씩 채썰어 소금2스푼과 잘 섞어 20분간 절인다. 2. 절인 양배추와 당근에 올리브유 8스푼, 홀그레인머스타드6스푼, 식초4스푼, 스테비아2스푼을 넣고 후추 살짝 뿌려 잘 섞어주면 끝~
뽀굥
시원하게 아아 한잔
점심 먹고 차 기름 넣으러 나갔다가 방앗간 그냥 못 지나치고 아아 한잔 테이크아웃 해왔어요 캐시로 바꿔 마시니 더 맛있는 느낌 들어요^^
꽃이뻐
라면
식구들 저녁 준비 하면서 저는 라면 끓여요 맛있는데 맛없게 찍었네 ㅋㅋ 여름되면 밥하기 덥겠죠;;
현유리
맛있는 시간
인간이 세가지 욕구가 있는데 전 식욕이 젤 좋아요 먹는 즐거움이 나를 행복하게 해요
핑크한울이
유산균 먹기
아침 유산균으로 장건강 챙기고 있어요 맛있는 점심식사 하세요
건강하자으니
맛있는거 사왔지유 😄
아침 일찍 운동하고 마트도 다녀왔어요 ㅎ 뒤돌아서면 냉장고가 비어있네요 하..식비 ㅋㅋㅋㅋ 어제는 야채.과일 샀으니 오늘은 간식 위주로 ㅋ 다시 채워넣습니다.^^
우리화이팅
오전 걷기 운동 😊
아침 운동길 열심히 걷고 운동기구도 고고 오늘 맛있는걸 먹기 위해서 열심히 운동 해야지요^^
우리화이팅
화요일 아침 재료손질만 1시간😅
100g이 빠졌어요. 뭐 이 정도면 유지고 어제 아침 점심을 잘 먹고 저녁을 안 먹은 게 그나마 유지를 한 거 같네요. 어제는 제법 많이 걸었었거든요. 유지가 됐어도 기분이 좋아져야 되는데 어제 걷기를 많이 해서 오늘도 그만큼 걸어야한다니 약간의 부담이 밀려 옵니다. 걱정은 걱정이고 아침은 항상 잘 먹어야죠. 그러나 오늘은 거의 야채 대부분(당근 빼고)을 다 준비해야 했어요. 어제 비슷하게 뚝 떨어졌거든요. 이제까지 편하고 다양하게 야채믹스 섞어놓은거 사서 씻어서 했는데 어제 양상추 저렴하게 사면서 로메인과 같이 야채믹스처럼 만들어서 먹을려고 했거든요. 그러니까 그것도 반정도 씻어서 준비해놓고, 오이랑 파프리카 썰어야 했고 브로컬린 삶아서 준비해야 하고요. 과일은 모처럼 사과를 없고 딸기랑 오렌지 준비까지 하니 거의 한 시간이 걸린 거 같네요🤣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려서 만든 아침 1인분 샐러드에요. 시간 걸린만큼 풍성하게 넣네요. 거기다가 딸기 듬뿍 그릭 요거트샐러드로 저거 다 먹으니까 배불렀어요 물론 배가 조금 찼지만 샐러드는 그만 꺼지니까 그리고 아침엔 더 든든히 먹기 위해서 밥도 차려 먹었죠. 그 대신 밥은 반만 데우고 전에 남았던 상추 한 장이랑 배추 4개로 쌈밥 해 먹을라고 어제 사온 두부 반 물기 날려서 두부쌈장 만들고 반은 두부전 했어요(고기 대신 쌈에 밥이랑 같이 싸 먹었어요) 아침에 야채 준비한데도 꽤 시간이 걸렸지만 이거 두부 쌈장 만들고 두부지는데도 더 시간이 걸렸답니다. 그래도 어제 산 맛있는 알타리 김치와 파김치 꺼내서 금방 만든 두부쌈장으로 쌈 싸먹으니 정말 좋았어요. 고기대신 두부전에 먹으니까 칼로리 부담도 덜구요. 쌈밥은 배부르게 먹어도 확실히 죄책감이 덜 들어요. 물론 밥은 보통때 반을 먹어야 된답니다. 밥까지 원래 먹듯이 먹으면 배가 너무 불러서 움직이지도 못할 수도 있어요.😆 쌈 먹으면서 좀 텁텁한 느낌은 브로콜린과 초장을 빼서 고걸로 상콤하게 마무리했어요. 아침에 브로콜리 잘 삶아서 반찬으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엄마는 양배추 롤 김밥 ~ 아이는 동글주먹밥
양배추 위에 좋은 음식 ?? 양배추는 산성물질을 중화시키고, 위산을 조절하여 위염과 위궤양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는것에 우리는 익숙히 알고 있는 정보네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하는데큰 효과가좋다고 하네요 (삶은 양배추가 더 효과적임) ▲ 혈당 조절 양배추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급격한 혈당의 널뛰기를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 양배추를 식사 전 섭취하는 습관을 들일 경우,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의 음식물 흡수 속도를 낮춰 혈당이 천천히 오르내리도록 돕는다. 양배추가 낮은 열량 이외에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칭송받는 이유다. ▲ 면역력 증진 양배추 속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뛰어난 항산화 효능으로 피부세포 노화 방지 및 상피세포 재생 촉진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유황 성분의 경우 각질 제거 및 피지 조절에도 도움을 준다. 따라서 여드름, 피지 과다분비 등으로 고민인 이라면 양배추를 꾸준히 챙겨먹어 보는 게 좋다. ▲ 골다공증 예방 및 개선 양배추 속 칼슘은 다른 식재료에 비해 체내 흡수율이 높은 편이다. 또한 뼈에 칼슘을 저장하는 역할을 하는 비타민 K 성분 또한 풍부해 골다공증의 개선 및 예방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출처 : 시사저널(https://www.sisajournal.com) 삶은 양배추 그냥 삶아서 양념간장, 강된장, 고추장에 쌈을 싸서 드시나요? 양배추를 아주 많이 먹을수 있는 양배추 롤 김밥을 알려드릴게요. 준비물: 대파, 양배추, 햄. 참나물.양파, (삶은양배추, 상추),올리브유, 소금. 굴소스, 강된장 먼저 볶음밥은 파기름이 중요하죠 대파에 올리브유와 소금을 넣은후 충분히 볶아주고, 난후 썰어둔 야채를 전부 넣어주세요 밥(쌀2컵과 올리브유1숟가락, 압맥보리, 렌틸콩) 굴소스 조금과 밥을 잘 볶아주세요 (볶음밥완성) 이렇게만 먹어도 충분히 맛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양배추룰 맛있는게 먹는 방법을 알고 있죠? 바로 강된장 강된장은 소화와 위장건강, 면역력강과, 영양공급, 식욕역제에 도움이 되네요 김발에 삶은 양배추를 깔어줍니다. 그위에 상추를깔고, 볶음밥을 넣어준후 강된장으로 마무리를 해주죠 강된장 위에 상추를 또 한번 덮고 잘말아줍니다. 그럼 양배추 롤 김밥이 완성됩니다. 양배추를 너무 싫어하는 아이도 있죠 볶음밥에도 양배추가 아주 많이 들어 갔어요 아침으로 간편하게 동글동글 주먹밥 해주면 아주 좋아할겁니다. 동글한 주먹밥 위에 노란 단무지 하나 올리면 아주 이쁜 양배추 주먹밥이 되네요 양배추 롤 김밥은 포만감이 최고입니다. 일반 김밥은 거의 밥 1공기가 들어 가잖아요 양배추 롤 김밥은 밥은 조금넣고 간은 강된장(청양고추 팍팍) ㅋㅋ 전 매운것을 좋아해서 청양고추 많이 넣었는데, 개인취향대로 만드시면 될것 같아요 삶은 양배추를 싫어하는 아이에게는 눈에도 이쁜 동글동글 주먹밥 맛난 간식으로 맛난 한끼로도 너무 좋아요 오늘도 든든하게 속도 챙기고, 건강도 챙기는 하루네요
뽀봉
잡곡식빵과 요거트
잡곡식빵 살짝 구워서 요거트에 찍어 먹으려고요 맛있는 아침이에요
당근쥬스쪼아
혈당일기4기 1일차 인증
5월27일 오후9시8분 혈당기록99 저녁 톳밥 후식 수박 건강상 톳밥을 먹었는데 톳밥은 좀 먹고싶지않았지만 건강을 위해 먹었는데 그래도 톳밥도 어떻게 보면 톳밥도 맛이 있다고 생각이 들고 후식으로 수박을 먹어서 그나마 맛있는것을 먹고싶다는 생각이 들어도 어느정도 먹어야하기에 건강을 챙길수있다고 판단된다 그래도 언젠가는 더 맛있는것을 먹고싶다
ZGMF
양배추레시피 월남쌈
양배추는 뭘 해먹어도 소화력높은 다여트한끼 식사로 손색없는거 아실테지만 제가 월남쌈에 싸먹는걸 좋아해서 만들어봤어요 양배추와 파프리카 채썰어 소금약간 뿌려 5분간 재놓고 물기확짜주고 두부의께서 물기없게 후라이팬에 볶아주고 요재료들을 합쳐서 월남쌈에 돌돌말아 군만두처럼 궈 드시면 다여트식사로 맛있는 식사가됩니다 ㅋ
매직이
올팜수확
올팜 추가해서 수확했어요 가격은 9천원 이에요 맛있는게 오길 ^^
주안맘0413
저녁 산책 다녀와 물
점심까지 엄청 잘 먹고 낮에 사온 땅콩 까면서 또 간식으로 한 줌이나 먹었답니다. 그러니 산책을 안 나가기에는 너무 배가 든든하네요. 결국 4시쯤 라떼랑 어기적 어기적 산책 나갔어요. 우리 라떼가 가고싶은데로 따라갔더니 성대후문쪽으로 해서 와룡공원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정상쪽으로는 안 가고 올라가기전 쉼터에서 턴해가지고 다시 내려왔죠. 거의 1시간 10분 정도 걸렸네요. 다녀와서 저녁으로는 물을 마십니다. 아침 점심 너무 잘 먹고 간식으로 땅콩까지 먹었으니 두유 먹을라는 생각도 버렸어요. 배가 고프지도 않더라고요. 하긴 너무 든든해서 산책까지 다녀왔으니 뭘 더 먹겠어요? 시원하고 맛있는 물😄 산책 끝날 때 아파트 들어오기 전에 라떼. 밖에서 왜 안 들어가고 사진 찍냐고 귀찮아하는 거 같지 않아요? 집에 들어와 발닦고 옷 입고 저녁까지 먹고 푹 쉬는 라떼. 세상 편해 보이죠?😄
성실한라떼누나
멀티밤
세안후 목주름과 팔자주름 멀티 밤으로 관리하고 있어요. 맛있는 저녁 식사 하세요.
건강하자으니
5/27(월)헐~😱😱캐시닥 현금 인출 신청했는데...
제세공과금과 수수료 너무 많이 떼가네요. 그래서 현금 인출 신청 취소했어요🥲🥲 그냥 맛있는거 사먹고 캐시딜에서 필요한거 구매하는게 낫겠어요~~~!!!
냥식집사
양배추 요리
이번 레시피는 나를 위한 레시피인것 같아요. 정말 정말 사랑하다 못해 하루라도 안먹으면 눈물이 날 것 같은 내 사랑 양배추❤️이런저런 요리해도 맛있고 그냥 순정으로 생으로 먹어도 맛있고 👍오늘은 양배추랑 참치, 잡곡밥 넣어서 볶아볶아줬어요. 참치액젓으로 맛을 내고 . 마지막에는 참기름 한바퀴 둘러주면 정말 맛있는 양배추참치볶음밥😍 글 쓰면서도 군침이 도네요. 세상의 모든 다욧터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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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요리) 양배추 한통으로 식단준비
양배추요리) 양배추 한통으로 식단준비 요즘 양배추 가격이 껑충이네요. 한통에 5천원도 싸다고 큰걸로 하나 골라서 사왔어요. 한통 오늘 작업 들어 갔어요. 양배추 한통 사면을 잘라서 물에 담궈서 씻고 아랫동 네모 모양 양배추는 ☝️첫번째 간편요리 전자레인지로 뚝딱 익힌 양배추 찜. ✌️ 두번째는 양배추 라페 만들기 너무 잘지 않게 먹기 좋은 싸이즈로 자르고 소금 살짝 뿌려서 절여요. 짠거 싫어해서 물에 한번 행궈 물기 털고 양배추 라페 만들기( 홀그레인머스터드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 스테비아 설탕 조금) 당근라페 이상으로 맛있는 샐러드가 되요. 고기 먹을때 같이 먹고 샌드위치나 또띠아롤에 넣어도 입맛 살려 줍니다🌯👍 🤟세번째는 양배추 슬라이스 샐러드에 넣거나 계란지단에도 사용하죠. 많이 먹어도 살안찌고 위에 좋은 건강한 양배추에요. 👉 네번째는 볶음요리에 넣을 양배추도 썰어 둡니다. 닭갈비 볶음이나 떡볶이 등 여기저기 집에 넣어서 먹어요. 한통을 잘 씻어 준비하면 다양한 요리를 바로 만들수 있어서 좋아요. 👍백종원 양배추 자르는 방법👍 좌우를 자르고 위아래를 잘라요. 가운데는 네모라 오늘 저녁 쌈용으로 바로 쪄뒀어요. 이렇게 잘사서 씻고 요리에 활용하기 좋게 잘라서 준비 오전에 했습니다.
레몬그린
혈당일기 4기 1일차 인증
측정시간 점심식사 후 섭취음식 냉면 돼지불고기 아이스크림 차전자피 드디어 140 밑으로 왔다 기쁘다 당뇨인들 먹는 방식으로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어서 그런 지 모르겠지만 기분 좋다 단점은 같이 먹어야 맛있는데 따로 먹으니 맛이 없다
뭔소리야
혈기챌4기 1일차 식후2시간 173
점심식사 12시 메뉴 게살스프.유산슬.칠리새우.고추잡채짬뽕 코스 식후 카페라떼 마시고 10분 걸어서 사무실 도착 또 최고치 경신. 역시 맛있는건 위험하네요 ㅠㅠ
셰어
5/27(월)점심은❓️건강 샌드위치
오늘 점심은 집에 있는 재료들로 건강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어제 파바에서 사온 <귀리가득 홀그레인 오트식빵> 엄청 건강한 식빵이네요~~^^ 오븐에 살짝 구워주고요~~ 식빵에 땅콩버터 바르고 재료들 하나씩 넣어줬어요~ 넘 든든하고 맛있네요~ 특히 어제 만들어 놓은 당근ㆍ양배추 라페👍👍👍 맛있는 점심 드세요~~🤗
냥식집사
양배추를 활용한 강된장
된장에 양배추.애호박.양파를 넣고 멸치와 표고버섯을 넣어 팔팔 끓인 육수에 재료를 넣고 바글바글 5분정도 끓이면 맛있는 강된장이 되어요.두부를 넣으면 더욱 맛있어요 양배추는 대부분 찜기에 찌지만서도 전 팔팔 끓인물을 웍이나 볼에 2~3회 부어서 샤워시키면 아삭아삭한 식감의 양배추쌈을 먹을수 있어요
핑크한울이
골드키위 9개에 만냥
골드 키위 9개에 만원 코코 골드 키위가 참 맛있는데 동네에서 사봤어요 가격 저렴한거 같아요~
우리화이팅
계단오르기
오늘 계단오르기 인증했습니다 맛있는 점심식사 하세요
건강하자으니
양배추를 이용한 간단 요리
양배추는 그냥 삶아서 먹어도 맛있는 만큼 별다른 레시피 없이 그냥 볶아서 먹어도 맛있어요! 다이어트를 할 때 양배추를 많이 먹기 때문에 어떻게 먹으면 맛있을지 다양해서 요리해서 먹었지만, 양배추하고 계란을 같이 부쳐서 먹는게 제일 맛있는거 같아요. 무엇보다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좋아요!
선물부자
사과와 땅콩버터
밥 먹기 싫어 둘째가 남긴 사과에 땅콩버터 찍어서 먹어요. 땅콩버터 그냥 맛보면단맛이 없어 퍽퍽하고 그런데 사과랑 먹으면 너무 맛있는 조합입니다. 이거 먹고 걸으러 나가야겠어요.
루시안
운동하면서 곡소리가 절로 나네요 ㅎ
하.... 배고파 배고파.. 사진 올라온거 보니 다들 어쩜 그렇게 잘 만드신건지... 너무 먹고 싶네용 운동하는건 맛있는걸 먹기 위한것!! 후딱 하고 맛있는거 먹어야겠어요😊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