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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사시는 분들 부러워요
성심당에서 진짜 맛있는 빙수가 나왔는데.. 가격도 싸고 정말 맛있대요..❤️ 퀄리티도 좋구요..!! 저도 먹어보고싶은데 대전은 좀 머네요 ㅠㅠ
구룸구룸
혈당일기 5기
6월 15일 토요일 혈당일기 5기 3일차 주말이라서 늦잠 자고나서 아침을 토마토스튜로 간단히 먹었다. 그리고 간식으로 떡과 커피를 먹었다. 그리고 아점후 서너시간이 지난후에 저녁 먹기전에 혈당일기를 작성한다
파인호랭이
시식은 천국의 세계 😍
그렇게 먹고도.... 늘 내 뱃속은 블랙홀 ㅎㅎ 시식 너무 맛있어요 이렇게 먹으니.. 살도 더 찐다는.. 그 살은 가족중에 왜 저만 찔까요.. 억울... 맛있는건 더 사게 되네요 ㅋ 사진 외에 더 많이 먹고 갑니댜
우리화이팅
점심은 아모르 나폴리에서 빵~~
걸국 아침은 샐러드만 먹은 걸로 하고 나중에 빵 사먹은 건 점심이 됐네요. 금방 사 먹기가 쉽지않아 벌써 11시 반이 되니 어쩔 수 없죠. 뭐~ 😆 이곳은 계동에 있는 아모르 나폴리(이태리남부 베이커리 브랜드)입니다. 라떼랑 산책 나와서 성대옆쪽으로 올라가 와룡공원길에서 쭉 내려와서 북촌로로 갔어요. 이곳은 북촌에서도 가장 많이 사진 찍는 골목이에요. 이쁜 한옥이 좁은 길에 쭉 있고 멀리는 남산도 보입니다. 그래서 시끄러울까봐 조용히 찍으세요. 라는 푯말 듣고 있는 분도 계세요. 참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한복 입은 외국인들도 많거든요. 얼굴 잘 안 보이게 할려고 굉장히 노력했답니다. 우리라떼 여름에 나갈 때는 옷 안 입히는데 오늘은 비가 와가지고 밑에 척척해서 몸에 물 덜 묻으라고 입혔어요. 그런데 해나고 더워져서 한 20분 있다가 벗겼어요 저 위에서 찍고 내려오면 내려오는 중간도 다 이뻐요. 그래서 제일 위 정상부터 저 밑에까지 사람들이 중간중간 다 사진을 찍고 있답니다. 우리 라떼도 한 장도 찍어줬네요. 이렇게 사진 찍고 가자니까 버티고 끝내 간식 얻어 먹고 출발하네요~ 아침에 엄마랑 샐러드 먹고 갑자기 해가 나서 정신없이 나갈 준비하면서 엄마한테 라떼 아침을 먹이라고 했거든요. 근데 라떼가 원래 아침을 잘 안 먹어요. 입맛이 없는지 굉장히 노력을 해줘야 먹는데 엄마는 그 기술이 조금 부족하시거든요. 그래서 그냥 라떼사료 챙겨 나왔어요. 북촌에서 계동쪽 가는 길중간에 조그만 벤치가 있어서 여기서 먹였죠. 여기서도 조금 거부는 했지만 아침 운동하고 나니까 그런대로 잘 먹었네요. 그 벤치에서 쭉 내려가면은 계동길인데 여기도 아기자기한 상점들과 카페, 식당들이 있어서 되게 이뻐요. 이길도 참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이 길로 접어든 이유가 있었거든요. 오늘은 어니언 안국점에 갈려고 마음먹고 나왔어요. 여기도 줄서는 한옥 카페고 빵이 맛있고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한옥 대문 안에 들어가면 정원도 있고 거기에 야외 자리도 있고요. 그쪽에 줄도 서고 물론 실내 좌석도 있지만 야외 자석만 강아지도 있을 수 있다고 해서 한번 큰맘 먹고 가봤어요. 그리고 다른 날 가보니까 야외 좌석은 여유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잘못 생각한 건 오늘이 토요일이라는 거죠. 아무리 비오는 날이어도 토요일이니까 줄 서는 게 보통 때보다 배가 많더라고요. 처음엔 줄을 섰는데 오늘 오후에 알바가 있어서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았거든요. 한 10분 줄섰다가 들어갈 기미가 안 보여서 이것도 한 30분이상은 줄 서야 될 것 같아서 포기하고 나왔답니다. 우리라떼가 다를 때 가도 거기 가자고 한 곳이라 갈려고 했는데 요일를 잘못 잡은 것 같네요😅 그렇게 나와서 어쩔까? 잠깐 고민을 했는데 계동길 내려오면서 테라스 있는 가오픈한 카페(빵집)가 있더라고요. 거기가 아모르 나폴리입니다 밖에 테라스 자리가 가능할 거 같아서 물어보니까 애견동반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치만 테라스 들어가는 길이 영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할까하고 난처해 하고 있으니 빵집에서 어떤 여자분이 나오시면서(이분은 사복을 입고 있어서 몰랐어요) 우리 강아지 잡아줄 테니까 빵을 고르라고 하시는 거예요. 사실 처음에는 그분이 누군지 몰라 어리둥절했는데 그래도 급한 마음에 맡기고 얼른 빵 2개 집어서 계산하고 테라스 자리에 빵을 놨두고 라떼를 데리러 갔었죠. 그런데 테라스 우리자리로 들어가려면 아까 빵이 놓여있는 공간을 가야 되는데 거기는 강아지가 들어갈 수가 없거든요. 어쩌지 하고 있으니 우리 라떼랑 같이 있어주신 분이 직접 테라스 쪽에 잠겨져 있는 문을 열어서 들어갈 수 있게 해주셨어요. 그 가게 직원 이셨나봐요😅 그래서 라떼랑 앉아서 이렇게 사진 찍을 수 있었어요. 급한 마음의 빵을 담다보니 이 빵이 뭔지도 모르고 얼른 골랐답니다. 의자는 플라스틱이고 펀치가 돼 있어서 우리 라떼 방석도 깔아줬는데 조금 작았거든요. 이렇게 앉아 있다가 옆 테이블에도 사람이 앉게 되면서 제가 라떼를 내 옆으로 놔뒀네요. 우리 좌석에서 실내도 바로 보이는 유리문이 있었고요. 이문은 지금은 움직이지 않더라고요. 이게 움직여도 편할 것 같긴 했는데 먹다가 빵이 너무 맛있는 거예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앞에 계시는 손님들(일본 관광객들)한테 라떼 잠깐 봐달라고 그러고 안에 들어가서 무슨 빵인지 사진 찍었는데도 뭔지 몰라서 거기 빵만 드시는 분한테 물어까지 봤어요. 제가 고른 거는 올리브 치아바타(그집만의 특별반죽)였고요. 또 하나는 올리브 포카치아였어요. 처음엔 어떨지 몰라서 반씩 잘라서 너무 배부르면 남겨서 가져갈까 했거든요. 근데 먹어보니까 너무 맛있고 우선 좀 작아서 절반 가지고는 배가 안 차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 다 먹었답니다. 치아바타빵은 울라떼도 잘 먹었어요. 실내에서는 빵도 계속 만들고 있고 특히 화덕이 있었어요. 조그만 피자가 있길래 이게 뭔가 했지만 뭐 물어볼 정신도 없이 빵을 담았기 때문에 생각 못 했는데 나중에 리뷰 보니까 그 화덕에서 바로 굽고 있는거예요. 이탈리안 남부빵을 충실히 재현한 빵집이라니 화덕 피자 좋아하시는 분은 꼭 사 먹어보라는 리뷰가 있더라고요🤣 나중에 다시 가서 피자빵도 꼭 사 먹어야겠어요. 계속 사람이 차고 특히 테라스자리도 인기가 좋아서 우리도 일어날려고 그러는데 그때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우리 좌석 쪽으로 새로운 손님을 오시길래 자리 비었다고 하고 그분들 중에 한 명이 우리 라떼 잡아주고 저는 먹던 컵과 접시 안에 넣어 놓고 나와서 라떼랑 비옷 챙겨입고 아까 열어놓은 그 테라스 문 쪽으로 해서 나갔답니다. 나와서 옆쪽에서 전경을 찍긴 했어요. 테라스 자리도 괜찮고 1층도 넓고 특히 2층도 있다네요. 네이버에 찾아보니 전경이 이쁘게 나온 게 있어서 같이 올려요. 여기 이쁘게 보이는 데가 테라스 자리예요. 바로 옆에 조그마한 골목길이 있어 사람들이 오가지만 이렇게 꽃도 놓여 있고 약간은 반만 오픈된 느낌이라 오븟하게 빵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어떤 분들은 남부 이탈리아의 느낌이 난다는데 제가 가보질 않아서 그건 잘 모르겠고 하여튼 이국적이었어요. 우리 라떼 저렇게 비옷 얼릉 입혀서 우리 집까지 30분만에 갔네요. 원래 30분까지 잘 못 가는데 비 오니까 엄청 빨리 갔어요. 그리고 그렇게 시간은 없지만 라떼가 너무 드러워져서 오늘 목욕을 시켜줬답니다. 아침부터 되게 빠듯한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김밥싸는중
12시가 넘어 일어나니 배고파서 김밥을 싸보기로 했어요 저의 최애 메뉴중 하나가 김밥인데 직접 만들어보자 맘먹고 지난주에 재료세트를 사놓은걸로 부랴부랴 시도합니다 나눔해주신 상추도 넣었어요 당근라페 만들다 실패한것도 넣었구요 배고파서 한줄 먹고 한줄 또 말아봅니다아! 유일한 식칼인 과도로 써는데 김밥옆구리도 터지고 속이 짱짱하게 붙진 않네요ㅋ 그래도 자취생의 맛있는 첫끼입니다~ 소나기가 오더니 이젠 태양이 내려쬐네요 무더위 건강 유의하세요^^
보통사람q1q
토마토 키우기
잘 자라고 있어요 nh헬쓰앱입니다
수수깡7
계단 오르기 완료
오늘도 계단 오르기 완료하였습니다. 맛있는 점심 식사 하시고 즐거운 휴일 되세요.
건강하자으니
6월15일 (토)| 혈당일기 5기 6일차
-날짜:2024. 06.15.토 -혈당측정 시간: 아침식사 2시간 이후 -내용: 오늘 아침은 볶음밥 (훈제 닭가슴살 1개 토마토 1개 양파1개 밥 2/3공기 후추 바질홀 조금 ) 밥먹고 바로 걸어주면 혈당오르는거 그나마 막아준다해서 아침먹고 40분 정도 걸었는데 공원 그늘에서 걸어도 덥긴하네요..
dbhhj
현미식빵
간만에 빵집에 갔어요. 당 때문에 가능한 피했는데 건강한 빵을 판다고 해서 들어 갔어요. 맛있는 빵이 많았지만 100% 현미식빵과 쌀로 만든 호두과자를 골랐어요. 대파빵도 있었는데 이건 다음에 사보려고요.
roh69
6월 15일 혈당기록 5기 4일차
2024.06.15 공복혈당 두유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토마토 단호박샐러드 식단관리 열심히 하고 있어요!!!! 운동도 걷기 1시간씩 하구있구요!!! 날씨가 많이 습하네요^^
용용님
6월 15일 혈당기록 5기 6일차
식후 3시간 30분 혈당 100 이른아침식사로 잡곡밥 김 계란2알 토마토1개 커피한잔 두유 어제면을 먹어서 걱정했는데 간단한 아침식사를 하니 혈당유지가 잘되고있다
요술봉
나만의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좋은거 다 아시죠? 다이어트에도 좋고, 뇌도 튼튼하게 뼈도 튼튼하게 만들어준답니다 특히 저처럼 우유를 잘 못먹는 사람도 유청이 분리되기 때문에 먹어도 배가 아프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집에서 자주 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어요 흰우유 1리터에 불가리스 1개 넣고 전기밥솥에 보온으로 1시간 돌리고 전원 끄고 10시간쯤 두면 순두부 모양이 됩니다 유청분리기에 넣고 유청을 분리합니다 그리고 냉장고에 반나절 넣어두면 짜잔~ 맛있는 그릭요거트 완성입니다 기호에 따라 과일이나 견과류 넣어드시면 되는데 전 바나나와 그래놀라 넣어 먹어요 꿀대신 당을 낮추기위해 발사믹 뿌려 먹습니다 건강하고 맛있는 그릭요거트로 혈당도 잡고 다이어트도 성공하면 너무 좋겠죠
쉬림프
혈기챌5기 6일차인증
식전공복혈당 큰일났다 하면서도 식이조절이 잘 안 되는건 의지박약. 정기검진 하러가서야 정신 차릴라나. 다리땜에 운동을 잘 할수 없으니 더욱 더. 아침식사로 토마토 한개와 계란프라이 먹다
mmi
토요일 아침 넘 거한 샐러드
100g 늘었어요. 이건 뭐 큰 변화는 아니지만 어제 좀 일찍 저녁 먹고 아주 간단한 간식을 먹었을 뿐 배고파하며 잤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이상한 결과예요. 근데 따지고 보면 점심때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고 3분의 1이라도 소금빵도 먹었으니 찔 확률도 있었거든요. 거기다가 힘들어서 보통때보다 적게 걸었으니 이게 맞는 결과였던 것 같긴 해요. 저녁을 너무 애매하게 먹은 것도 그렇고 가장 큰 원인은 들어갔다가 저녁 먹고 오후에 더 걷지 않은 게 제일 큰 원인같네요. 우리 라떼 때문에 10분 걸은 것을 그때 1시간만 걸었으면 어땠을까? 물론 어제는 도저히 걸을 수가 없는 다리 상태였지만 말입니다. 하긴 맛있는 거 사 먹고 불안해서 운동도 더 해보고 저녁을 굶어보기도 해봤지만 막상 맛있는 거에서 오는 칼로리는 여지없이 체중에 영향을 주네요. 오히려 정직한 건가?😅 그래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 돼서 샐러드 준비했는데 양상추가 또 좀 안 좋아질려고 하네요. 그래서 양상추 듬뿍 넣고 양송이버섯 사온 것도 조금 불안해서 오늘 당근하고 파프리카랑 볶고(오늘은 올리브유에 마늘넣어 볶았어요) 그리고 갖가지 과일과 수박은 듬뿍. 이런 양이 또 엄청나네요. 이거 나눠 먹었는데 엄마 배부르다고 갑자기 밥을 못 드시겠다는 거예요. 저도 배가 부르더라고요. 샐러드 먹을 때 이 정도 배가 부르지 않은데 오늘은 좀 심하네요😆😅 저도 금방은 못 먹을 것 같아서 1시간 있다가 밥차려 아침2차 먹을려고 했거든요. 5시만 해도 비가 많이 오고 오후 한두 시부터는 비가 그친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아침 산책 포기하고 홈트도 4개나 하고 플랭크도 했어요 그러나 날씨가 시시각각 변해서 이 계획또한 시시각각 변했답니다. 하지만 샐러드 먹고 8시 되니 변덕스러운 비는 갑자기 그치고 네이버에서는 저녁에도 비가 온다네요. 급히 라떼 데리고 얼른 나왔어요. 오늘의 아침 2차는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방토 먹어요
마트에서 산 방울 토마토 먹어용 씻어서 꺼내놓으니 막내가 하나씩 잘 집어서 먹네요 스테비아가 아니라도 당도가 좋아요 잘 샀다는..^^
우리화이팅
6월15일(토) 혈당일기 5기 3일차
혈당수치:100mg/dL 측정시간: 08:04(공복혈당) 어제 저녁 토마토스튜,밥한공기,상추,깻잎,김치 운동은 식사전에 6천보 정도 걸었음 계속 혈당 수치 내려가고 있어서 기분좋음 열심히 관리해야겠음
숨은꽃처럼
주렁주렁 열렸어요.
블루베리, 자두는 맛있게 익어갑니다. 토마토도 주렁주렁 많이도 열렸어요. 시골집에는 건강한 먹거리 가득입니다.
루시안
즐거운 토요일 보내세요
기다리던 토요일이 왔네요 날씨가 흐 린 하루 지만 그래도 맛있는거 드시면서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로블ㅎ
6월 14일 혈당일기 5기 4일차
아침으로 간단하게 방울토마토 한주먹 먹고 1시간 지나서 혈당 측정했습니다. 공복혈당과 그리 다르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그래도 약간은 올라가네요. 혈당수치 110 입니다.
HL
혈당일기 5기 5일차 인증
6월 14일 저녁 식후 계란 또띠아 파프리카 오이 슬라이스해서 먹고 후식으로 신비 복숭아 한개랑 토마토 하나 단백질 쉐이크 한잔 마시고 운동 한시간 하고 나와서 체크하니 좋네
랜디랜디
6월14일(금) 혈당일기 5기 5일차
-날짜 : 2024. 6.14(금)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2시간 -내용 : 쿠팡에서 제로쿠키를 사서 간식으로 하나 먹어봤는데 혈당을 올리지는 않았다. 삶은 계란과 토마토, 오이, 떡1조각도 간식으로 먹었다. 오늘은 동네 수목원을 돌며 10000보를 채웠고 저녁식사후 뒷꿈치들기 운동 100회를 실시하였다.
superjob
혈기챌 5기 5일차
날짜:6월14일 측정:아침식사후 내용:소머리국밥으로 아침식사후 측정 동네맛집에서 맛있는 겉절이를 많이 먹었더니 수치가 조금 더 나온듯~ 그래두 간만에 맛있는 식사로 행복한하루 시작~~
별사랑천사
6월14일 혈당일기 5기 3일차
저녁 식후 1시간 반 혈당 113 저녁 식사는 바나나 두개, 오뚜기 연어구이 60g, 토마토 1개, 후식으로 무가당 요거트와 냉동 블루베리 먹었습니다 운동은 안했네요
황펭
크림과자
간식으로 맛있는 크림과자 먹었어요
괜찮아70
단호박 샐러드 그릭요거트 레시피
단호박이 많이 나오는 계절이라 달달한 미니 단호박 사다가 배를 가르고 씨를 꺼내 찜기에 20분정도 찝니다 따뜻한 단호박은 포크로 대충 껍질째 으깨 놓고 마요네즈,그릭요거트, 식초, 메이픈시럽을 넣어 버무린 다음 아몬드슬라이스, 크렌베리 등의 토핑을 추가해 줍니다 양상추나 로메인등과 곁들여 내면 맛있는 그릭요거트 단호박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마요네즈 양을 줄인 대신 그릭요거트를 더하여 저칼로리 영양식을 드실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울트라돼지런
즐 저녁 보내세용
다들 저녁 뭐 맛있는거 드시나용??ㅎㅎ 불금인데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용 해피 불금~!
채아미
저녁은 조금 일찍 샐러드😅
양배추라페 만들고 배가 많이 고파졌어요. 한 3~4시에 요거트볼이나 만들어 먹을라 그랬는데 그때까지도 못 참겠더라고요. 그래서 양배추라페와 수박 듬뿍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네요. 방울토마토를 통으로 넣고 초당 옥수수 통에 조금 남았길래 그것도 다 넣었어요. 물론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넣은 드레싱은 원래 월남쌈 드레싱에 사과 식초랑 할라피뇨 더 넣었던 거거든요. 여기에 이번에 산 애사비 1T 더 넣었서 만들어봤어요. 맛은 있더라고요. 수박이 먹고 싶었는데 많이 먹어서 좋았어요. 하지만 2시 때 저녁을 먹어서 어쩔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결국 한 6시쯤 간식을 조금 먹었네요. 견과류 한줌과 말린 고구마 조금 먹었어요(어제 고구마 쪄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말리고 있거든요. 고구마가 너무 많이 쪄지는 바람에 말리기도 어렵네요. 이번 고구마 말리기는 실패각) 아까 점심때 들어와서 씻기 전에 캐시홈트 2개 하고 플랭크도 했어요. 어차피 홈트 하면 다시 땀이 나니까 씻기 전에 하는 게 더 좋더라구요. 오늘은 스쿼트도 하고 운동은 할만큼 했네요. 오늘 만천보 걷고 마무리 하려니 이 정도 운동은 해야겠더라고요. 아침에 생각은 아침산책으로 만보 정도만 하고 해 지고 오후쯤에는 라떼랑 30분 정도 간단하게 걸을 생각이었지만 양배추 라페 만들고 샐러드 먹고 어머니까지 퇴근하고 들어오실 때가 되도 발도 너무 아프고 온몸이 쳐지는 게 오늘 더 나가는건 무리일 것 같애요. 오늘은 만천보만 하는 걸로 마무리합니다. 그렇게 마무리할 줄 알았는데 라떼가 전과 다르게 낑낑거리드라구요. 오늘 12시 때 들어오고 그 뒤로 안나가고 더웠는지 물도 많이 마셔서 혹시나 하고 7시반에 잠시 같이 나갔답니다. 그랬더니 오줌을 제법 싸더라고요(얘가 분명히 처음에는 실내 배변을 했거든요. 근데 제가 거의 매일 산책을 시켜주니 4개월 이상은 밖에서만 일을 봅니다)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도 볼일 보고 나서 더 어디 가자고 안 하고 근처만 쪼끔 돌고 간식 먹더니 바로 집 쪽으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그래서 한 300보 걸었나보네요.😆 하긴 나도 아까 다 샤워하고 쉬다가 막 자려고 하던 참이라 화장도 안 하고 옷도 집에서 입던 옷 대충 입고 나갔는데 울라떼가 눈치챈것 같기도 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 14일 혈당일기 5기 5일차
날짜 : 2024. 6. 14 시간 : 점심 공복전 내용 : 어제 저녁에 조금 과하게 먹은 영향인가 아침에 사과,토마토,삶은 계란,커피한잔 마시고 산책을 했는데도 생각보다 내려가지를 않은것 같다. 언제나 과식은 금물인 것을 새삼 느끼게 한다.
까꿍스
과일선물
나들가게 하시는 엄마 친구네 엄마네 들렀다가, 친구네 마실가신다고 ㅋㅋ 모셔다 드렸는데 ㅎㅎㅎ 저 득템 했어요 흑토마토, 참외, 바나나, 피망 3개 ㅋㅋ 오늘 득템날 이네요
뽀봉
6월 14일 (금) | 혈당일기 5기 5일차
날짜: 2024.06.14 혈당측정시간: 공복 내용: 점심 먹고 5시간 지난 공복상태의 혈당수치는 79mg/dL입니다. 점심에는 냉동치킨과 양상추 토마토를 넣은 또띠아를 먹었었어요. 날이 더워지면서 슬슬 먹는게 귀찮아지는데 저녁에는 간단히 단백질쉐이크를 먹으려구요.
미니미썬가드
마음챙김 34기 4일차 ~♡
아침일찍 걸으면서 마음챙김 인증했어요 좋은날 맛있는 저녁드세요~
딸기와의행복
점심 부모님과 쌀국수
병원에 에어컨이 너무 빵빵해서 점심은 뜨끈한 쌀국수 먹었어요. 부모님은 담백한 소고기 육수의 쌀국수 저는 얼큰한 곱창 쌀국수 맛있는 점심이었습니다.
루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