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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훈제오리 그릭아채과일 샐러드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고 자서 오늘 적어도 500g은 늘까봐 걱정했거든요. 근데 아침에 재보니까 오히려 200g이 빠졌더라고요. 60.7g이었답니다. 조금 놀랬어요. 어제 아침을 안 먹어서 그런지? 혹시 레모너리 때문인지? 이제 겨우 한번 먹은 걸로 이렇게 효과를 볼 순 없겠죠?😅 하여튼 또다시 밤에 견과류 간식을 안 먹어야 되는데 이건 가끔씩 안 찌더라도 대부분은 생각보다 많이 몸무게가 늘거든요. 우선은 안늘어서 다행이고 아침 잘 챙겨 먹으려고 냉장고에서 훈제오리 뺐어요. 수요일에 동생이 훈제오리 시켜먹고 많이 남겨서 다음날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는데 목요일은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못먹고 오늘 챙겨 먹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워낙 훈제오리도 많고 샐러드도 푸짐해서 탄수화물은 뺐어요. 어차피 샐러드에 생고구마도 있고 시리얼도 들어가니까 오늘은 빼도 될 것 같더라고요. 훈제오리 재보니 236g이더라고요. 100g에 17~20g 정도가 단백질이라니 이정도면 한 40g 정도 단백질을 챙겨먹을 수 있겠네요. 아 그릭요거트도 먹으니까 한 50g 정도는 단백질을 챙겨 먹어요ㅎㅎ 우선 차가워져서 훈제오리와 구운 마늘을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러면 기름기와 짠맛이 조금이도 빠지겠죠? 한 번 갖고 좀 모질랄것 같아서 물을 한번 바꿔 줬네요. 그리고 같이 왔던 백김치와 부추무침, 매운 피클은 정수물에 한참 담가놨답니다. 그리고 꼭 짜서 같이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방울토마토 4개와 자두 반개 잘게 썰어 섞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한편에 올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 넓은 자리에다 잘게 썰은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 올리고 그 위에 훈제오리와 구운마늘까지 올렸어요. 켐벨 포도가 있어서 가장자리에 조금 더 하고 그릭요거트 주위에 시리얼 뿌리고 전체적으로도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그런데 먹을 때도 몰랐는데 생각해보니까 애사비드레싱 안뿌렸네요. 야채만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에 비벼먹었고 훈제오리 먹을때는 워낙 백김치와 부추가 맛이 세서 드레싱이 없는지도 몰랐네요 ㅋㅋ 맛있게 먹었으면 됐죠~~ 내가 워낙 훈제요리를 좋아하고 훈제요리는 약간의 짠맛과 느끼한 맛을 빼고 야채랑 먹으니까 훨씬 더 맛있답니다. 동생이 시킨 집이 훈제오리가 맛있기도 하고요😚 천천히 맛있게 먹고 견과류를 더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오리를 그렇게 많이 먹어 놓고 또 견과류가 땡기는지... 식사 시간이 여유가 있으면 안 되나 봅니다😆 2년 넘게 다이어트해서 좀 양을 줄여놨다고 생각했었어도 다른 사람에 비하면 식사량이 많은 편인데 푸짐하게 느껴질 정도로 먹지 못하면 더 먹고 싶어서 어쩔 줄 몰라한답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 이상이나 걸리고 총 식사 시간이 1시간 정도 걸리는데도 덜 먹은 느낌이면 견과류라도 더 먹는 내 먹부림 때문에 요즘 나한테 좀 짜증이 나네요ㅠㅠ 탄수화물을 덜 챙겼나 싶기도 하지만 사실 탄수화물을 챙길 때도 견과류를 찾을 때가 많거든요.😮💨 하여튼 견과류를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 2개도 챙겨 먹었어요. 이것도 꼭꼭 씹어 먹었네요. 내 몸에 들어와서 간식 생각 좀 덜 나게 해달라고 입에서부터 열심히 분해시켜서 먹었는데, 😮💨 이 작은 노란 알약 두알이 내가 먹고 싶은 만큼 못 먹어서 더 끓어오르는 식탐을 과연 막아줄까요? 그러고 아직 비와서 TV 보다가 이젠 비가 멈추고 해뜨길래 라떼 산책을 시켜야 하는데 시간이 좀 애매해서 라떼랑 좀 걷다가 출근하려고 같이 11시 33분에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돈가스 어떤가요 돈가스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송편 . 나박김치
언니가 사준 송편~ 옆집 어르신께서 나박물김치 주셨다 .♡ 송편에 물김치 너무 맛나다. 옆집어르신께 송편 드림 ~ 주고받고 마음의 사랑이웃사랑 ♡ *딸 회사에서 한우고기 선물 들어옴 불고기 ~ 냠냠 오이.도라지 무침 ~ 햇 고추가루 고흥에서 구입. 맛난 저녁 이였어요^^ 먹는 즐거움 ~ 행복
HEREUN
계란국해서 먹어요💛💛
국이 있어야 애들이 밥을 잘 먹는지라.. 코인육수에 간단히 계란 풀어서 계란국 끓였어용 😆😆 다른거 없이도 늘 맛있는 계란국이라죠 ~^^
자스민꽃
다이어트 레시피 : 내맘대로 연어포케
연어에 좋아하는 야채들 몽땅넣고 (당근라페 꼭 넣는거 추천) 스리라차마요소스 현미밥 조합으로 먹으면 든든하고 맛있는 다이어트식 완성입니다 ㅎㅎ
서나얌
현미밥으로 다이어트 김밥 만들기 레시피
깻잎, 상추 품은 김밥 레시피 공유해요 야채 덕이 포만감이 들어 저칼로리 맛있는 김밥입니다 재료 : 오뚜기 현미밥 1공기, 김 2장, 단무지, 햄, 맛살, 계란, 당근, 깻잎, 상추, 어묵 1.오뚜기 현미밥 1개 2분 전자레인지에 데워요 2.당근을 익히고, 다른 재료들도 구워줘요 야채 덕이 포만감이 들어 저칼로리 맛있는 김밥입니다 3.깻잎, 상추를 채썰어요 야채 덕이 포만감이 들어 저칼로리 맛있는 김밥입니다 4.재료를 고르게 놓고 돌돌 말아줘요 5.보기좋게 그릇에 담아 맛있게 먹어요 야채 덕이 포만감이 들어 저칼로리 맛있는 김밥입니다
그린라이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 저렴하고 효과적인 건강 식단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가장 많이 접하게 된 식재료가 바로 달걀입니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꾸준히 섭취하기 좋은 식품이죠. 오늘은 제가 직접 실천했던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를 정리해보려 합니다. 가격, 구매처, 추천 포인트, 그리고 솔직한 경험까지 함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달걀 구매처는 마트, 온라인몰, 동네 마켓 등 다양합니다. 저는 주로 대형마트에서 30구들이 한 판을 7천 원~8천 원대에 구매했습니다. 1개당 250원 정도라서 경제적이고, 대량으로 구매하면 더 저렴해집니다. 온라인몰에서는 신선란을 새벽 배송으로 받아볼 수도 있어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선택한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를 말씀드리자면, 아침에 삶은 달걀 2개와 방울토마토를 함께 먹었고, 점심에는 일반 식사량을 줄이되 달걀 1개를 곁들였습니다. 저녁은 가볍게 삶은 달걀과 샐러드를 곁들여 섭취했는데, 이런 식으로 2주 정도 꾸준히 실천했습니다. 단백질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가고, 군것질을 줄이는 데 확실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맛이 질릴까 걱정했는데, 저는 다양한 방법으로 변화를 주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껍질만 벗겨 간단히 먹기도 했고, 소금 대신 후추를 살짝 뿌려 먹으니 맛이 훨씬 깔끔했습니다. 또 샐러드 위에 토핑으로 올려 먹으면 단조롭지 않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변형해서 먹으니 생각보다 질리지 않고 꾸준히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의 효과를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2주 동안 체중이 약 2kg 정도 줄었습니다. 단순히 살만 빠진 것이 아니라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몸이 가벼워졌고, 피부도 예전보다 맑아졌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점은 간단하게 준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출근 전 미리 여러 개 삶아두면 바쁜 아침에도 바로 꺼내 먹을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가격적인 면에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이어트 보조제나 도시락을 구입하는 데 드는 비용에 비하면, 달걀은 훨씬 저렴하면서도 단백질과 영양을 충분히 제공해줍니다. 특히 학생이나 사회 초년생처럼 식비를 아껴야 하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경험한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는 간단하고 지속 가능하며, 효과도 뚜렷했습니다. 물론 달걀만 먹는 극단적인 방식은 장기적으로 권장하지 않지만, 식단에 잘 활용하면 체중 관리와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됩니다. 앞으로도 저는 꾸준히 달걀을 활용한 다이어트 식단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야기
뷰 좋은 곳에서 커피 한잔🥤
뷰 좋은 곳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원하게 마셔요 무료커피로 마셔요 아메리카노만 가능해요 ^^ 맛있는 점심 드세요
들꽃7
다이어트 레시피 컵누들 토마토맛
처음으로 올려보는 음식 리뷰인데 불만족한 음식을 올리게 되어서 약간 아쉽네요ㅋ큐ㅠㅠ 조리법은 스프도 없이 이미 가미되어있어서 그냥 뜨거운 물만 부으면 됩니다 일본 드라마를 보다가 남자 주인공이 너무 맛있게 먹어서 한번 쿠팡으로 시켜봤는데 역시 컵라면은 한국께 제일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뚜껑 열었을 때는 가미된 과자 향이 확 나서 그 맛이려나.. 싶었어요 하지만 막상 먹어보니까 그냥 일반 컵라면 맛이었어요. 거기에 매운기가 하나도 없어요 그냥 짠맛만 느껴졌습니다 그냥 신라면이나 살걸 그랬어요ㅋㅋ 어차피 컵라면 먹는 치팅데이인데ㅠ 그래도 실패가 경험이라면 맛없다는 경험을했네요
으갸
통밀빵 샌드위치로 🥪
통밀빵에 로메인 상추와 슬라이스 햄,고소한 치즈와 계란 후라이,토마토 넣어서 간단하게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분식 어떤가요 분식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저당ZERO음료]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올 여름을 시원하게 해 주었던 모구모구 8종 제로슈거로 달콤한 요거트와 상큼한 과일 맛이 더해져서 무설탕의 맛으로 부담 없이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었던 제로 음료였네요. "모구모구 첫번째 'ZERO'음료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 ㆍ구매처 : 쿠팡 ㆍ판매가격 : 개당 950원정도 ㆍ판매처 : 편의점,쿠팡,대형마트,올리브영 ✅️ 모구모구 제로슈가 써머베리향 영양 정보 총내용량 320mlㅡ열량 : 8kal °기존제품 대비 칼로리가 대폭 낮아졌습니다. °당류,지방,단백질,나트륨도 모두 0에 가까운 수준입니다. °기존 음료는 당류 함량이 높아 칼로리 부담이 컸지만, 제로슈가는 칼로리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컵에 따라 마시자마자 베리의 상큼한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씹고,마시고,즐길 수 있는 묘미가 있어 좋아요. 저는 무더운 여름 레몬에이드로 만들어 새콤달콤한 맛으로 즐길 수 있었네요. 1.잔에 얼음을 반 정도 채워주네요. 🧊 2.모구모구 써머베리향을 흔들어 컵에 부어주고 3.탄산수와 레몬 원액을 넣고 허브나 있으면 가니쉬 해주면 더 좋아요.🍋🌿 4.차갑게 해서 마시면 코코넛젤리가 더욱 탱글탱글 해져서 씹는 재미와 시원함을 더해줍니다. ✅️ 추천이유 ▶️ 나타데코코 함유로 씹는 재미까지 있는 모구모구의 첫번째 제로 슈거 음료입니다. 나타데코코는 코코넛을 주 원료로 한 식물성 젤리로 열매 안쪽에 차있는 과즙인 코코넛 밀크(Coconut Milk)를 이용하여 나타균, 설탕 식초, 물을 혼합하여 8~10일간 발효시키면 우유 표면에 지방성분인 크림이 뜨는 것처럼 코코넛 밀크 표면에 코코넛 열매 자체의 지방성분이 뜬 것을 정제하여 만든것으로 든든한 포만감에 비하여 저칼로리이고, 식물성 가공식품으로 섬유소가 풍부하고 비만, 혈관계 질환을 예방해 주고 피부 보습에도 효과를 갖고 있으며,과일 내의 영양소와 나타 드 코코 내의 영양소가 함께 섭취하면서 서로 만나 상호적인 보완을 해 주는 점입니다. ▶️ 로우 칼로리로 부담없이,맛있게! 모구모구 음료 중 가장 낮은 칼로리 (8kal) 로 부담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음료입니다. ▶️ 상큼한 베리의 맛과 향 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은 블루베리,믹스베리 주스에 써머베리향을 추가하여 더욱 상큼하고 향긋한 베리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맛있는 음료입니다. ▶️ 말랑말랑 쫄깃한 나타데코코 코코넛 젤리25% 함유, 유산균을 발효시켜 만들어 식이섬유 함유, 주스원액 25% 함유로 과일의 맛과 향을 그대로 맛 볼 수 있는 음료입니다. 전 세계 1위 코코넛 젤리 음료인 제로슈거로 아이들부터 어른들도 좋아하는 더 맛있게 칼로리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식사전 과일로 🍇🍎
아삭하고 달고 맛있는 햇사과와 이제는 끝물 이지만 단맛이 가득한 포도로 비타민 충전하 고 피로도 풀어내고 식전에 포만감을 주어 과 식을 예방할 수 있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담백하고 깊은 맛, 나만의 고등어조림 다이어트 레시피 소개
제가 요리하면서 가장 자주 찾는 메뉴 중 하나는 고등어조림인데요. 특히 집에서 쉽게 준비할 수 있으면서도 밥도둑이라 불릴 만큼 맛있어서 즐겨 먹습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만들어 본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를 자세히 공유해드리겠습니다. 단순히 간단한 요리법이 아니라 재료와 조리 방법을 꼼꼼히 알려드리니, 집에서 따라 해보시기 좋을 거예요. 우선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에 필요한 재료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고등어 1마리(손질된 것 기준), 무 1/3개, 양파 1개, 대파 1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가 필요합니다. 양념장은 간장 5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가루 약간, 맛술 2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후춧가루 약간을 준비합니다. 저는 여기에 들깨가루를 살짝 넣어 고소함을 더하는데, 이것이 바로 제 레시피의 포인트입니다. 조리 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냄비 바닥에 무를 두껍게 썰어 깔고, 그 위에 고등어를 토막 내어 올립니다. 양파와 대파, 고추를 송송 썰어 올린 후 준비한 양념장을 골고루 부어줍니다. 여기에 물을 재료가 잠길 정도로 부은 뒤 센 불에서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20분 정도 졸입니다. 중간중간 국물을 떠서 위에 끼얹어 주면 간이 더 잘 배어들고 윤기도 살아납니다. 마지막으로 들깨가루를 뿌려주면 고소하면서도 깊은 맛이 완성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예전에는 고등어 특유의 비린 맛 때문에 잘 먹지 않았는데, 이렇게 조리하니 비린내가 거의 나지 않고 감칠맛이 살아있습니다. 특히 무에 간이 잘 배어 고등어와 함께 먹으면 밥 한 공기를 뚝딱 해치우게 되더라고요. 아이들도 잘 먹고, 부모님도 좋아하셔서 가족 식탁에 자주 오르는 메뉴가 되었습니다. 가격 면에서도 경제적입니다. 시장이나 마트에서 고등어 한 마리를 사면 3천~5천 원 정도면 충분하고, 나머지 채소와 양념은 집에 있는 기본 재료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외식으로 고등어조림을 먹으면 1인분에 1만 원 이상은 드는데, 집에서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로 만들면 훨씬 저렴하게 푸짐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팁을 드리자면, 고등어는 가능하면 손질된 냉동 제품을 사는 것이 편리하고, 조림할 때 생강가루나 청주를 약간 넣으면 비린내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양념장은 미리 섞어 두었다가 사용하면 맛이 더욱 균일하게 배어들어 맛있습니다. 암튼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는 손쉽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는 최고의 밥반찬입니다. 가정식으로도 손색없고 손님상에도 내놓을 수 있을 만큼 맛과 비주얼이 좋아, 꼭 한번 따라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도토리가든에서 소금빵
도토리가든 안국는 8시 23분쯤 도착했어요. 창덕궁 지나 현대 지나가면 바로 계동인데 여기선 어디갈까 고민했네요. 최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를 두 번이나 가고 어니언도 이틀 전에 가서 도토리가든이나 가볼까 생각했어요(계동근처에 강아지 출입 가능하고 그나마 일찍 여는 베이커리 카페들인데 안국에선 유명해서 웨이팅이 있는 곳이라 간다고 쉽게 들어가지 못할 때도 있어요) 오픈 시간이 좀 애매해서 찾아보니까 8시라 조금 지나서 금방 들어갈 수 있을까 싶었는데, 웬일로 오늘은 웨이팅이 없는 거죠. 바도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정원 자리에 라떼 놔두고 들어가서 소금빵 하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네요. 빵부터 갖고 왔고 음료는 벨이 울리면 내가 가지러 가야 한답니다. 조그마한 컵이 원래 손님들 물먹는 컵인데 좀 큰 거 달라니까 종이컵 큰 걸 하나 주네요. 여기 소금빵에는 빵표면에 약간 달달한 걸 묻혀놨더라고요. 그 점은 조금 마음에 안 들었지만 그래도 도토리가든에서 저 빵이 가장 kcal가 낮은 편에 속한답니다. 여기 빵들은 달고 크림이 많아요.😅 도토리 가든에 주력 메뉴는 수제요거트인데 당분을 빼고 원하는 것만 시킬 순 없다네요. 비싸도 한번 사먹어볼까 했지만 오늘은 급찐급빠라 참았답니다. 오늘 정원 자리에 사람이 많이 없어서 의자도 2개 붙여놓고 라떼 편하게 있었네요. 커피까지 가져왔고 조그만 컵에는 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 반포 넣었답니다. 저거 넣어서 크샷추로 마시려고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물 1컵마시고 빵과 커피 놔두고 엄청 여유를 부렸답니다 ㅋㅋ 그러려고 도토리 가든 왔어요. 도토리가든이 라떼랑 앉아서 먹기에 가장 여유가 있는 곳이긴 하거든요. 그대신 다른 곳은 7시나 7시 반에 여는데 여긴 8시에 열죠. 그래서 감정 일기도 썼답니다. 선선한 나무로 둘려 쌓인 야외 정원에서 일기쓰니까 기분이 좋더라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잘 먹던 소프트플레인 소금빵도 안 먹고 어니언 안국의 소금빵과 크루아상도 안 먹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잘 먹던 거거든요. 그래서 도토리 가든의 소금빵도 안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빵 1개만 샀구요. 그래도 누나가 맛있는 빵 먹으니까 미안하니까 좀 씹어서 줬더니만 오늘은 되게 잘 먹는 거예요. 결국에 야금야금 다 먹였답니다. 저는 한 5분의 1도 못 먹었어요. 하지만 다 씹어서 줬기 때문에 빵이 스치긴 했죠. 뭐 소금빵 하나 먹은 기분이랍니다. 기분만 내고 kcal는 덜었으니 다이어트 하는 나한텐 좋겠죠?ㅋㅋㅋ 예전에도 여기 자주 온 곳인데 여기 빵은 하나도 안 먹었었거든요. 라떼가 그때그때 마다 입맛이 달라지나 봐요. 아무래도 야외 정원에 오전이니까 약간 떨 수도 있어서 옷도 입혀 왔지만 그래도 좀 쌀쌀할 것 같아 내 바람막이 잠바도 입혀줬답니다. 그리고 내가 중간에 두 번이나 화장실도 왔다 갔다 했거든요. 그때마다 내 가방 지키고 있는 라떼한테는 이런 옷이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ㅎㅎ 빵은 많이 못먹어도 크샷추로 만든 아아와 정원에서의 일기쓰기 까지 여유있는 시간을 보냈거든요.😚 그리고 갈 준비 하면서 마그네슘과 칼슘도 챙겨 먹었어요. 그 여유로운 시간에 취하다가 너무 늦게 일어났답니다. 9시 48분에 도토리가든에서 나왔어요. 적어도 10시에는 집에 도착했어야 되는데 가는데 시간이 30분 이상 걸리는데 내가 너무 짧게 잡은 거죠😅 이때부터 엄청 빨리 걸어서 집으로 갔네요. 집에는 10시 29분에 도착했구요 8,800보랍니다. 라떼 발 딲이고 얼른 밥 먹이고 10시 48분에 다시 나와 뛰어서 요가 수업 듣는 데(암병원B1)까지 갔답니다. 요가가 11시인데 11시 3분에 도착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빵 먹기 전
어제 내가 좋아하는 '크라임씬 제로' 새 에피소드 4개가 올라왔거든요. 졸려도 그걸 본다고 새벽 2시 넘어서까지 거실 TV 앞에 있었는데 사실 보긴 다 봤지만 중간중간 졸아서 내용을 잘 모르겠어요.😆 이게 추리극이라 중간에 내용을 잘 짚고 가야 되는데 한편은 범인도 모르고 넘어 갔더라구요. 다시 봐야 해요🤣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잘걸... 가끔 내 욕심이 내 능력은 생각도 안하고 밀어붙이는 구석이 있어요. 😅 그리고 새벽 3시 되기 전에 침대에서 잤거든요. 그런데 5시 반쯤 눈이 떠졌어요. 웬일인지 모르겠어요. 한참 늦게 더디게 일어날 줄 알았더니 일어난김에 얼른 기상했어요 스트레칭 하고~ 밖에서 나가서 먹을 음식들 준비해서 라떼랑 7시 3분에 나왔답니다. 좀 이른 아침에 베이커리 카페 같은데 앉아 있으면 라떼가 쌀쌀한지 떨어서 외출복도 입혀 나왔어요. 더워하면 벗겨줄까 생각하고요. 오늘은 나와서 경학공원 들렸다가 율곡터널로 해서 안국으로 갔답니다. 가는 중간에 당근부터 꺼내서 먹었어요. 당근 듬뿍 담고 사과 2쪽, 자두 3분의 1 담았어요. 그럼 당근 꺼내 먹으면서 중간에 사과나 자두가 씹히면 더 맛있더라구요. 라떼가 누나 뭐 맛있게 먹어?하고 쳐다보면 열심히 씹어서 한번 줘본답니다. 그러나 절대 안 먹어요. 야채나 덜 단 과일은 안먹거든요. 율곡 터널 지나기 전에 벌써 당근 다 먹고 방울토마토도 먹네요. 방울토마토는 큼지막해서 6알 챙겨왔어요.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근처 와서 이제는 베이커리 카페가 가까우니 프로틴바까지 꺼냈어요. 프로틴우노바 초코보리맛입니다.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 들었습니다. 다른 프로틴우노바보다 5g 많고 kcal도 조금 더 높은데 그 대신 단백질도 조금 많고 보리가 씹혀서 고소하기도 합니다. 생각은 프로틴 드링크까지 먹고 빵과 아아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그동안 안 가본 도토리 가든을 갔더니 웨이팅이 없는 거예요.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그래서 마시지를 못했네요. 단백질 음료는 요가 끝나고 운동 다 마칠 때쯤 점심처럼 먹을까 생각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초밥 어떤가요 초밥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저당제로음료 4가지 비교 추천^^
저는 저당/제로 제품으로 추천하는건 제로음료 입니다. 제로음료가 세상에(?) 나오기 전에는 몸에 안좋은줄 알면서도 한번씩 탄산이 생각날때는 사이다를 마시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요즘처럼 제로음료가 대세가 된 후에는 약간의 우려가 있기는 하지만..ㅎㅎ 예전보다는 맘 편하게 탄산음료를 마시고 있답니다^^ 저는 저당/제로 제품으로 제로음료를 추천하는데 제가 마셔봤던 여러 제로음료 중에서 4가지 정도를 비교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제가 가장 우선시하는 기준은 '가성비' 입니다 탄산의 짜릿함과 음료라는 쾌감까지 주는 제로음료기 때문에 맛은 그다지 따지지 않고 넙죽넙죽 감사하게 마시고 있어요 ㅎㅎ 그래서 가성비 측면에서 더 우선하고 있답니다. 1. 나랑드 사이다 대표적인 제로사이다죠. 처음에 요녀석 나왔을때 맛보고 깜짝 놀랬었죠 이렇게 맛있는데 0칼로리 0당류라니!! 그래서 한때 나랑드 사이다만 마셨어요 다른 제로음료는 마시지 않았는데 몇년전까지마 해도 나랑드사이다 가격이 착해서 1.5L 1개당 1,000원에 구입할때가 있었거든요. 지금은 2천원도 훌쩍 넘긴 대세의 제로음료인데 네이버쇼핑에서 찾아보니 1.5L 12개에 17,000원정도까지는 찾아보면 있는것 같고요 카페인도 없고 칼로리, 설탕, 보존료, 색소도 없는 4ZERO 를 자랑합니다 청량하고 단맛도 비교적 강해서 인기가 많은데 요즘은 그린애플, 파인애플 등 다른맛들도 나오고 있어요~! 2. 탐사제로사이다 역시나 가성비 제품 입니다. 여전히 가성비로 지금도 세손가락 안에 들지 않을까 하는데요 바로 쿠팡의 자체 브랜드 제품이라서 가성비가 좋아요 이녀석도 1.5L 1개당 1,000원에 구입할때가 있었는데 조금씩 가격이 올라서 지금은 12개에 14,000원정도 하고 있네요 맛은 나랑드사이다와 다소 차이가 있는데요 단맛은 살짝 약하고 처음 마셨을때 탄산이 살짝 빠진것 같기도 하면서 맛은 갈아만든배 음료 향도 나는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ㅎㅎ 익숙하지 않을수 있지만 자꾸 마시다 보면 어느새 적응해요 역시나 0칼로리, 0당류 입니다!! 3. 홈플러스제로음료 최고의 가성비를 보여주는 홈플러스 제로 음료 입니다. 제코콜라와 제로사이다 2맛이 있는데요 1.5L 1개당 1,000원에 구입이 가능해요!!! 가능한 이유는 홈프러스의 자체 브랜드 상품이거든요~ 제로콜라와 제로사이다 맛 역시 일반적인 콜라와 사이다 맛 그대로 느낄수 있어서 극강의 가성비!! 동네에 있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서 떨어질때마다 구입하고 있는 상품 입니다 ^^ 당연히 0칼로리, 0당류! 맛도 좋고 가격적으로 으뜸 입니다~ 4. 일화 제로맥콜 제가 맛으로는 가장 좋아하는 제로맥콜 입니다. 원래 맥콜음료를 좋아했었는데 제로음료로도 출시를 해줘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보리탄산의 중독성 있는 맛을 포기할 수가 없어요 물론 가성비로는 약간 밀리지만 대형마트 가면 1+1 행사가 자주 해서 1.5L 2개에 2,500원 정도에 구매가 가능하답니다. 1+1 행사 하면 어김없이 구매하는 제로음료 입니다! 물론 콜라류라서 카페인은 있지만 저처럼 예전 그대로의 보리맛을 그대로 재현하면서 부담없이 제로음료를 즐기고 싶으신분들에게는 무조건 추천 하는 제품이에요. 역시나 0칼로리, 0당류 입니다^^ 이렇게 제가 주로 마시고 있는 제로음료 4가지를 추천드렸어요. 제로음료도 당은 0이지만 과하게 마시면 몸에 안좋다는 말들이 있잖아요. 뭐든지 과유불급 이라고 생각해요. 가끔씩 탄산이 생각날때 한 잔씩 마시면서 스트레스를 날린다면 최고의 음료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즐거운 다이어트 하세요!^^
치노카푸
잡곡밥에 가지볶음이 최고♡
가지 요리의 기본은 역시 밥 반찬 가지볶음이죠~♡.♡ 가지철에는 가지볶음에 김치 하나만 있어도 한공기 뚝딱이에요. 깨끗이 씻은 가지 한입 크기로 썰어주고 올리브유 두른 팬에 다진마늘 볶아서 마늘 향 내줍니다. 마늘이 타지않게 약불에 하는게 좋다는데 성격 급한 저는 항상 중불로 한다죠^^;; 마늘 향이 가득 올라오면 가지도 넣고 같이 볶아줘요. 그러다가 가운데 빈 자리 만들어서 간장 한스푼정도 넣고 살짝 태워서 가지랑 섞어줍니다. 마무리로 청양고추 넣어서 섞어주고 한김 식혀 그릇에 담아줍니다. 잡곡밥에 안심하고 먹는 맛있는 가지 반찬이에요♡
58로가즈아
[가지 레시피] 가지치즈구이
가지치즈구이 레시피는 간단합니다. 가지를 깨끗하게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고요. 부침가루에 가지를 묻혀주고 후라이팬에 기름 넉넉히 둘러주고 가지 앞뒷면을 익혀줍니다. 가지가 어느정도 익었으면 가지 위에 치즈를 올려주고 파슬리를 약간씩 뿌려주세요. 보기에도 좋고 맛있는 가지치즈구이 완성입니다. 복잡하지 않고 시간 많이 걸리지 않으니 꼭 해보세요!
지금이순간7
[저당 아이스크림]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 추천해요^^
제품명 :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 (아이스크림) 가격 : 마이노멀 공식홈 가격 9,600원 (1Box 6개입) 다이어트를 하면서 간식이 땡길때가 있는데요~ 간식을 먹더라도 저당으로 챙겨주면 건강과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되더라구요^^ 청사과맛으로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 추천합니다^^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에는 청사과다이스시럽 청사과농축액이 함유되어 있어 싱그럽고 상큼한 맛으로 즐길 수 있는 저당 간식이에요.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를 추천하는 이유는 뭐니뭐니해도 클린한 원재료 및 함량인데요~ 보통 저당, 제로당이라고 나온 제품들에는 말티톨 등 당알콜이 함유된 제품들이 많더라구요. 하지만,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에는 말티톨이 전혀 들어있지 않고, 단맛은 알룰로스, 청사과농축액 등으로 건강하게 담았어요^^ 게다가 한개 70ml당 칼로리는 고작 25kcal라 저칼로리로 즐길 수 있는 간식이기도 하답니다^^ 보통 쿠키 한조각만 먹어도 100kcal가 훌쩍 넘어가는데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는 4개를 먹을 수 있는 칼로리더라 너무 좋지요ㅎㅎ 저당으로 즐길 수 있는 간식이라고 하더라도 맛이 없으면 손이 안가지는데요~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는 아삭한 식감도 좋고 시원하고 상큼 청량한 청사과의 맛이 그대로 느껴져 기분좋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저당 간식 이었어요^^ 다이어트 중 시원하면서도 맛있는 저당 간식을 찾으시는 분들께 먹어보고 맛있어서 추천드립니다~
슈가블링
야채비빔밥
야채마니 넣고 비빔밥 있는 채김치 열무 보리밥 조금 넣고 비비면 다이어트 식이죠 아주 간단하고 맛있는 음식이에요 드셔보세요
지니5439007
고구마 샐러드로
신선한 야채에 토마토 찐 고구마 고소한 아몬드 호두를 넣고 요거트 드레싱으로 아침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하늘보며
시원한 날씨에 하늘이 예뻐서 걷는 즐거움이 큰 요즘입니다
인생이여만세
가지요리 저칼로리가지계란전
감자깤는칼로 얇게저며주세요 소금후추으로 약간 간을해주시고요 5분후에 계란은입ㅎㅕ서 후라이팬에 기름약간을 둘러준후 전을 부치듯이 해주세요 노릇노릇 익으면 꺼내주세요 초간장을 만들미 찍어먹으면 맛있는데요 간장 설탕 식초를 넣으면 됩니다 계량은 먹어보면셎본인입맛에 맛게해주시면됩니다
쁘띠허니
다이어트 레시피 - 달콤 짭조름한 가지 덮밥!!
나만의 가지 레시피는 가지 덮밥이예요. 요즘 가지철이여서 가지로 이용한 요리 많이 하시잖아요? 저는 가지의 물컹한 식감을 좋아하지 않아서 가지의 물컹한 식감을 빼고 쫄깃한 식감을 위한 가지 덮밥 만들어요. v 가지덮밥 재료 - 가지, 계란, 볶은 깨, 전분가루, 올리브유, 소금 v 가지덮밥 소스 재료 - 간장 2T, 굴소스 2T, 알룰로스 가지는 반으로 자른 후 반달 모양, 길쭉하게 썰어주세요. 잘려진 가지에 소금을 뿌려 20분 정도 절여주세요. (이때 가지의 수분이 어느정도 날아가서 가지의 물컹한 식감이 줄어요.) 3. 가지 위에 전분가루를 골고루 뿌려주세요. 4. 올리브유 넣은 후라이팬에 가지를 넣고 구워주세요. 5. 가지덮밥 소스를 넣고 가지가 약간 흐물흐물해질 때까지 구워주세요. 6. 계란은 스크램블 해주세요. 7. 마지막 밥 위에 계란 스크램블 올리고 그 위에 가지를 올려요. 마무리로 깨를 뿌려주세요. 부드러운 가지에 달콤 짭조름한 가지덮밥 소스를 곁들이면 누가 먹어도 맛있는 가지 덮밥이 완성된답니다^^ 가지는 여름 채소로 식감이 부드럽고 칼로리도 낮고 수분이 많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잘 이용되는 재료예요. 가지는 100g당 19~25kcal, 단백질 1.0~1.13g, 탄수화물 4.36~5.9g, 지방 0.03~0.2g으로 영양소가 가득한 식품이예요. 그리고 가지는 튀김, 절임, 구이, 볶음, 조림으로 요리할 수 있어서 다양한 밥반찬, 메인요리에도 활용되는 재료예요.
비비안2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견과류)
점심은 집에서 가져온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와 샐러드 야채들로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탄수화물 따로 먹지도 않을거라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샐러드에 다 넣어서 먹었답니다. 아침 차릴 때 도시락도 같이 챙겼네요. 야채 믹스 하나랑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좀 잘라 넣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넣었답니다. 그리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도 챙겼어요. 이게 마지막이거든요. 60g에 115kcal라 칼로리는 괜찮은데 g수가 작아서 다음부터는 100g 이상 짜리를 봐야겠어요. 그래야 단백질 양도 많겠죠? 그래도 이거 맛있어서 잘 먹었답니다 ㅎㅎ 가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이 하나도 없어서 오늘 한번 만들어 봤어요. 우리 외삼촌한테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이 들어와서 올리브 오일 드레싱 찾아서 만들어 봤답니다. 올리브 오일과 식초랑 레몬즙, 다진양파, 다진 그린 올리브, 다진 마늘 넣고 후추 뿌리고 소금은 아주 조금만 넣답니다. 꿀 같은 건 패스했구요. 그런데 먹어보니 생각보다 느끼하더라고요. 내가 올리브유를 너무 넣나 봐요. 그래서 식초랑 레몬즙을 더 많이 넣고 크림베리 원액을 하나 넣답니다. 살짝 시큼하고 씁쓸한 맛을 내면 나을 거 같아서요. 그런대로 괜찮네요.ㅎㅎ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만든 올리브 오일 2T 뿌리고 방울 토마토 몇 개 씻어 담고 샤인머스켓 2알(그 전에 3개를 아까 이모랑 같이 먹었어요)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크게 올리고 다른 가장자리에 닭가슴살 데워서 가위로 쓱쓱 썰어서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뿌렸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도 맛있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먹는 야채외 과일도 맛있었답니다. 특히 방울 토마토를 그릭에 찍어 먹는 것도 맛있었네요. 그러고 나서 닭고기랑 야채들 먹는데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오늘 만든 드레싱에도 마늘 양파가 진즉 들어있어서 그게 전체적으로 샐러드를 아쉽게 만드네요. 오일은 잘 느껴지진 않는데 혹시 kcal가 너무 올라갈까봐 조금 걱정은 됩니다.ㅎㅎ 올리브 오일 드레싱 건더기도 많으니까 2T 정도는 괜찮겠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근데 먹고 나니까 뭐가 살짝 모잘랐답니다.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어요. 고소한 맛이 더 필요했을까요?😆 오후 근무하면서 크샷추 슬러시보다 그냥 가벼운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낫겠더라고요. 점심도 잘 먹었으니 이걸로 만족하려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크린베리원액의 찔끔 넣어서 만들었네요. 냉동 블루베리 넣고 갈지않았으니 kcal는 좀 작아지겠죠? 오늘은 충분히 과일을 챙겨 먹은 거 같아서 냉동 블루베리까지는 다음으로 밀어봅니다.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 가지 다이어트 레시피
나만의 다이어트레시피가 있어서 소개 하려고 한다 가지도 한철 채소라 꾸준한 요리가 고난한데 다행히도 말린가지가 있어서 이것을 이용한다 말린가지를 물에 5분 정도 불린것 10그램,양파3그램,부추1그램,버섯1그램,파프리카1그램,마늘 작은 티스푼으로 1스푼,버섯1그램을 섞은후 중불에서 3분정도 볶는다 다 볶은후 깨를 적당량 뿌려서 가지요리를 완성한다 밥먹을 때는 이것만으로는 반찬이 부족하므로 여기에 멸친 볶음,고추 무친것,시금치 볶은것을 반찬으로 추가하여 먹으면 맛있는 한끼 식사가 가능하다 나는 이렇게 만드는 가지요리를 일주일에 두서너번씩 만들어 소분하셔 끼니때마다 먹는다 가지는 식감이 물컹 물컹하여 씹기가 곤란하여 다이어트 식품으로 장기 복용하기가 곤란한데 나는 말린가지를 사용하여 이를 보완 했다 밥은 콩밥 반공기 정도를 먹는다 몇년전에 이렇게 먹으며 다이어트를6개월정도 하고나서 체중 변화를 확인 했다니 6개월만에 체중을 3키로나 감량할수있었다 물론가지다이어트만의 효과는 아니고 운동도 병행한 효과라고 추정한다 이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말린가지를 이용해보시기를 권장한다
재털이
알토란
알토란 토란과 알토란이 맛있는 제철입니다 맛있는 건강 누려보세요^^
인생이여만세
다이어트 / 저칼로리 크레이지 핫소스
저당 크레이지 핫소스는 일반적인 매운 소스에 비해 당 함량이 확실히 낮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흔히 시중의 매운 소스들은 당분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단맛이 강하고, 자칫 느끼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 제품은 단맛을 줄이고 매운맛과 감칠맛을 강조해 깔끔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처음 개봉했을 때 향은 은근히 고추 향과 약간의 훈연 향이 나서 식욕을 자극했고, 실제로 찍어 먹었을 때는 강렬한 매운맛이 입안을 확 감싸면서도 뒷맛이 깔끔했습니다. 치킨, 피자 같은 기름진 음식과 함께 곁들이면 느끼함을 싹 잡아주고, 볶음밥이나 라면에 넣으면 감칠맛이 확 살아납니다. 특히 단맛이 덜하다 보니 음식 본연의 맛을 해치지 않고 매운맛만 더해주는 느낌이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일반적인 스리라차 소스나 타바스코와 비교했을 때 매운 정도는 중간 이상으로, 혀에 맴도는 화끈함이 오래가지만 불편하게 남는 쓴맛은 거의 없었습니다. 다만, 당 함량을 낮추면서 생긴 아쉬움은 단맛이 부족하다고 느껴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달콤하면서 매콤한 맛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고, 단맛이 음식의 풍미를 잡아주기를 기대한다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또, 매운맛이 꽤 직설적이고 강하게 다가오기 때문에 매운 음식을 잘 못 먹는 분들에게는 오히려 조금 부담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보면, 저당 크레이지 핫소스는 건강을 생각하면서도 매운맛을 포기할 수 없는 분들에게 아주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맛이 적어 다이어트 중에도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고, 다양한 음식에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습니다. 특히 매운맛 마니아라면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공2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제육볶음 어떤가요 제육볶음 드시고 기운내세요
영진왕빠
다이어트용 저당/제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
집에 양념치킨소스는 쟁여두는 편인데 오뚜기 양념치킨 소스가 가성비는 가장 좋지만 당류가 많아서 고민이었어요. 그러다가 어쩌다가 저칼로리 양념소스 치킨을 알아냈는데 저당/제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 정보 당류가 100g당 2g밖에 들어있지 않더라구요. 소스를 100g이나 드링킹 하지 않는 이상 거의 없다고 보아도 되겠는데요. 제가 평소에 먹고 있던 알룰로스가 많이 들어서 그런거 같아요. 저당/제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 정보 원재료를 살펴보면 정제수다음 액상알룰로스로 맛을 낸 것을 알 수 있어요. 저칼로리 제품 많이 사보았는데 역시나 맛이 없으면 손이 안가더라구요. 그래서 0칼로리인가? 아무튼 소스를 산지는 오래되었는데 후라이드 치킨을 먹는 겸 꺼내서 먹어보았어요. 비비드키친이라는 브랜드가 생소해서 살까말까 고민했었는데요. 비비드키친은 더 쉽고 맛있는 요리를 위해 동원홈푸드 조미사업부(삼조쎌텍)에서 선보이는 소스&간편식 전문 B2C 브랜드입니다. 동원홈푸드의 30년 넘는 노하우와 3만개 이상의 레시피로 만든 저칼로리소스, 비건소스, 볶음밥 등을 만나보세요. HACCP, FSSC22000 등의 인증을 통해 안정성 검증은 물론,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한 스마트공장에서 믿을 수 있는 품질의 제품을 선보입니다. 라고 제품 홈페이지에 저당/제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 정보가 나와있었어요. 동원홈푸드 제품이니까 그래도 기본은 하지않을까 하고 사보았어요. 제품 제형은 양념치킨소스와 별로 다르지 않은 제형이에요. 물처럼 주르륵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엄청 끈적이지 않아요. 치킨에 있던 떡을 찍어보았는데요.다른 양념치킨소스랑 맛이 다르지 않아요. 맛있어요. 달달하고 꾸덕한 그 양념치킨 맛이에요. 치킨을 찍어먹어보았는데 시판 양념치킨 소스보다 약간 덜 달다는 것빼고는 향이며 맛이며 똑같아요. 세상이 발전하다보니 그리고 대체당이 많이 나오다보니까 저칼로리 소스가 엄청나게 많이 유통되고 있는데요. 100g당 2g이라는 거의 무당 수준의 소스를 마음껏 먹을 수 있다니 이것도 축복이 아닐까 싶어요. 꼭 다이어트뿐 아니라 건강을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이런 양념소스로 대체하시는 것이 좋겠네요.당이라는 것은 적게 먹으면 적게 먹을 수록 나쁠게 없으니까요.
GUNDD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