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화이팅
너무 잘하셨어요~ 저도 지방에 계신 저희 친정엄마가 생각나네요~ 어른들은 직접 농사 지으신 걸로 맛있게 먹으면 너무 좋아하시죠~ 감자 참 맛있겠어요~
지난 주말에 친정 엄마 집에서 옥수수 감자 말린 나물등 이것저것 다 싸주셔셔 옥수수는 오자마자
쪄서 먹고 냉동실에 넣어두고 했는데
전화하셔셔 감자도 먹어봤냐셔셔 옥수수만
지금 먹고 있다니까 감자도 껍질까서 소금넣고
시 어머님 드리라고 하셔셔 오늘은 옥수수
먹기 바쁘시다했더니 서운한 목소리로 끈으셨는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쪄서 드리고 친정 엄마에게
너~무 맛있다고 옥수수도 맛있고 다 맛있다고
잘 먹겠다고 또 전화드렸더니 목소리가 너무
밝으시네요~^^
손수 농사 지은거 싸주시면 알아서 잘 해서
먹을껀데 매번 걱정되시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