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 패션 티 블렌디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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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미수 케잌으로 달콤한 아침을...
좋은 아침입니다! 방울토마토 당근 키위 계란 렌틸콩 커피향이 은근하게 나는 티라미수 케이크 한 조각으로 아침먹어요. 달콤함을 먹었으니 건강을 위해 쌉쓰름함으로 대체하기 위해 줄넘기 10분만 하고 왔야겠네요. 뭔가 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예감을 믿으며 하루하루 멋지게 보내세요!
최강수인
아침 샐러드 도시락과 아.아(더벤티)
고속터미널 3층 꽃시장은 지하철 타고 7시 도착해서 7시 42분까지 상반기 영수증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전해주고 할 일은 끝내고 1층으로 내려가 좀 한적한 구석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었어요. 집에서 당근 생고구마 오이 토마토반개 양배추라페 병아리콩과 햄프시트 더하고 와인식초드레싱 1T 안되게 뿌렸답니다. 바닥이라 갖고 다니는 손수건 깔고 샐러드 도시락과 견과류까지 차려서 먹었답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화장실 찾아 지하 1층 내려갔더니 거기는 훨씬 시원하고 사람이 많더라구요. 사람이 많아서 도시락 먹긴 좀 애매했겠지만 1층은 살짝 더웠는데 지하1층은 선선하고 앉을 자리도 다양해서 여기가 좋다는 생각을 언뜻 했네요. 그리고 지하철도 바로 연결됐고요. 거기서 바로 온누리요양병원으로 갔답니다. 원래 오전면회는 9시 부터인데 엄마 재활 시간 때문에 내가 10시 반부터 11시 반까지 된다고 적어놨던 거거든요. 오늘 한번 일찍 가봤더니 역시 재활하신다고 병실에는 없었고 1층 재활하는데 가서 살짝 보고 재활 끝날 때까지 아침을 더 사먹으려고 나왔답니다. 아침을 견과류와 샐러드만 먹은건 맛있는 빵을 1~2개 정도만 사먹을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가는 길에 있는 게 차라리 좋을 것 같아서 요양병원 바로 옆에 있는 빵집을 생각했답니다. 하지만 오픈 시간이 9시 반이었네요. 아직 문을 안 열어서 조금 더 걸어갔더니 더벤티가 있길래 카페인이라도 보충하다 싶어서 들어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2000원 주고 1잔 사마셨네요. 사실 포인트로 먹을까 했는데 더벤티는 안 보였고 2000원 하니 그냥 샀답니다. 키오스크로 시키면서 다크로 시켰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오리지날로 시켜서 아아에 산미가 있더라고요. 오더에 약간의 실수가 있었네요. 다음엔 다크로 주문해야겠어요. 앉아서 여유롭게 마시니까 그게 좋더라고요. 한 20분 정도밖에 못 있었지만 그 시간이라도 값졌답니다. 엄마가 10시 10분에는 병실로 갈 거 같아서. 10시 1분 쯤에 나왔어요 가는데도 조금 걸렸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특별한 👀
파인애플 망고 오늘의 특별 초대 채소친구 브로컬리 퐁당! 넣어서 먹으니 더 맛남 💕
CabinCrew
단짠단짠...
매콤한 냉면먹고... 달달한 과일시간.. 평소 단과일 안먹어서 애플망고는 어떻게 손질을 하는건지 난감...ㅜ 애플망고는 새콤함이 있어서 그냥 망고보다는 그래도 먹을 만하네요.. 매운거에 달달함까지 단짝으로 휴일 마무리해요..
장보고
느티나무
아파트 단지내 나무가 느티나무네요 나중에 나무가 커지면 정말 멋질거 같아요
마음그릇
기프티콘 바꾸는건 없어진건가요?
궁금해요 기프티콘 바꾸는거 없어졌나요
얌구
모닝밥🩷
파인애들이랑 망고 조금씩인데 오늘은 배가 불렀다지요 🫠
CabinCrew
카페인 충전 두 번~
출근해서 정리 좀 하고 카페인 충전이 필요했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만들려고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 한포 준비 했네요. 에스프레소 3샷 넣고 한 포 넣고 녹인 다음에 아무래도 양이 많을 거 같아서 3분의 1 덜어놓고 빙수 얼음 더해서 도깨비 방망이로 갈았어요. 그리고 컵에다 담았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타입 시원하고 맛있겠죠? 맛이야 에스프레소와 크리스탈라이트 두 가지 맛이 정직하게 나지만 슬러시라 엄청 시원하답니다. 저당에 카페인까지 있으니 kcal 걱정 안하고 오후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음료는 이만한 게 없는 거 같애요. 퇴근해서 엄마가 복숭아가 먹고 싶다 해서 근처 큰 야채 가게들 가봤는데 딱봉이 없어서 못 사고 자두만 사왔답니다. 집에는 6:12에 도착했네요. 그리고 6:25에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아직도 마음이 풀리지 않았는지 답답해서 사촌여동생 불러서 대학로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파티오33' 이라는 카페에 갔어요. 나와 동생 음료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동생 디저트로 생크림쉬폰케익, 우리 라떼는 멍멍 시리얼 시켜줬어요. 난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마셨어요. 오늘 급찐급빠라 케이크엔 손도 안 댔는데 우리 라떼는 생크림을 너무 좋아하니까 생크림을 조금 주었네요😅 카페에서 70분이나 있었답니다. 나는 지금의 모돈 불만을 얘기하고 사촌 동생이 많이 들어줬어요. 스트레스엔 수다가 답이 아니겠어요. 말못하고 답답함에 잡혀 있으면 몸이고 마음이고 병든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개구리알처럼 생겼어요~😄
패션후르츠 좋아하세요? 패션후르츠 청을 담았어요 굉장히 새콤하지요ㅎ 먹을 때마다 볼 때마다 개구리 알 같아요😅😅 탄산수에 타서 먹음 아주 션하고 좋아요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제가 풍부한 열대과일 이지요 갠적으로 넘 좋아해요~
제벌
샐러드
아침은 치킨 샐러드 먹었어요 파리바게트 샐러드입니다 소스는 공짜래요 레몬소스 골랐는데 소스양이 적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있는 패션후루츠 소스 섞어서 먹으니 상콤 새콤 달콤 너무 맛있네요
쉬림프
모닝밥🩷
망고 파인애플 요거트 :) 🍦
CabinCrew
멀티비타민 한포😄🩷
직원들하구 멀티비타민 한 포씩 챙겨요 비타500에서 나온거라 비타민씨만 들어있는줄 알았는데 비타민c에 비타민B군까지 알차게 챙겨주는 데일리스틱 한포씩 먹어봅니다💕
자스민꽃
모닝밥🩷
땅콩이야랑 🍎 🍍망고 달달구리들들
CabinCrew
새우 스파게티
마늘을 올리브유 볶은후 새우와 땅콩버터를 넣고 다시 볶는다 스파게티면과 페페론치노를 넣고 마무리 했습니다
미주장
바이탈뷰티 메타그린 부스터샷 후기
바이탈뷰티 메타그린 부스터샷은 급하게 찐 살을 뺄 수 있다해서 식단과 운동 병행하면서 도움을 받고자 복용해봤습니다 7일+1일 분량이고 이전에 섭취해봤는데 큰 효과는 없었으나 배변활동에라도 도움을 받고자 재구매해보았습니다 일단 전체적 후기는 불만족이였습니다 식사량을 많이 줄여서인지 배변활동에도 도움이 되지않았고 (3일간 변비) 딥푸룬주스를 마시는게 훨씬 도움되었습니다 맛은 상큼한 청귤 맛이고 함께 포함된 알약사이즈도 목넘김이 어렵진 않아서 좋았습니다 또 컴팩트한 사이즈로 아침 출근시 하나 챙겨나가기에 편했습니다 올리브영에서 손쉽게 구매가능해서 당일 구매 섭취가능하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효과가 없었습니다 인바디를 재보진 않아서 체지방 감량에 도움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6일간 다이어트로 50.7kg>49.0kg으로 체중 감량했습니다 이는 식단 때문이지 바이탈뷰티 메타그린 부스터샷 영향은 아닌 거 같습니다 항상 식단 일주일 정도 하면 1kg에서2kg정도 줄어드는 편이였고 무엇보다 기대했던 배변활동에 도움을 받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주변에서의 후기들을 들어보니 저처럼 적은 체중감량에는 큰효과를 느끼지 못하고 4kg이상 감량에는 도움이 되는 제품이라는 평을 들었어요 개인적인 후기이지만 저처럼 적은 체중감량을 노리거나 배변활동 효과를 기대하고 드시는 분들께는 비추천합니다 양대비 가격대도 있는 편이기에 광고만 보시고 드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솔직후기 남겨봅니다!
diane0807
모닝밥
사과 망고 땅콩 운동전 너무 든든한 한끼
CabinCrew
‘호르몬 다이어트’가 뜬다? 렙틴, 인슐린, 코르티솔의 균형 잡기
몸무게는 음식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요즘은 ‘호르몬’이라는 숨은 조력자에 집중하는 다이어트가 주목받고 있어요. 특히 렙틴, 인슐린, 코르티솔의 균형이 지방 연소와 체중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출처 Freepik, lookstudio 1️⃣ 렙틴 – 포만감과 대사 속도 조절자 렙틴은 지방세포에서 분비되는 ‘포만 호르몬’이에요. 체지방이 많아질수록 렙틴이 많이 분비되어 식욕을 억제하지만, 지속적인 과식과 수면 부족은 ‘렙틴 저항성’을 유발할 수 있어요. 🍽 규칙적인 식사 😴 7시간 이상 숙면 🥗 가공식품 줄이기 이 세 가지가 렙틴 감수성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2️⃣ 인슐린 – 혈당과 지방 저장의 키 인슐린은 혈당을 낮추는 데 핵심인 호르몬이지만, 과다한 분비는 지방 축적을 유도합니다. 특히 잦은 간식과 탄수화물 위주 식사는 인슐린 과잉을 부를 수 있어요. 🍚 복합 탄수화물 위주 식단 🚶♀️ 식후 10분 산책 ⏰ 간식은 최소화 이런 습관이 인슐린 민감도를 높여줍니다. 3️⃣ 코르티솔 – 만성 스트레스가 살을 찌우는 이유 코르티솔은 스트레스 대응 호르몬인데, 수치가 높아지면 복부 지방이 쌓이고 식욕이 증가해요. 특히 수면 부족, 불규칙한 생활이 코르티솔 과다로 이어집니다. 🧘♀️ 명상과 깊은 호흡 📵 취침 전 스마트폰 사용 줄이기 ☕ 카페인 섭취 줄이기 이런 방식으로 스트레스 호르몬을 조절할 수 있어요. 🙂💪🌿 다이어트는 단순한 열량 싸움이 아닌, 몸 안의 ‘리듬’을 이해하고 균형을 찾는 과정입니다. 호르몬을 고려한 식사와 생활 습관을 통해 더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감량이 가능하답니다 .
geniet
아침 든든하게
출근전에 든든하게 아침챙겨요.. 고소한 낫또에 망고랑 바나나 넣은 요거트 두유한잔 마시면서 에너지 채우고 일찍 출근합니다. 더운 목요일도 힘내세요!
장보고
관절영양제 멀티비타민
연골과 관절에 좋은 영양제 먹었습니다 연어코연골이 들어 있다고합니다 약한 관절에 도움되는 영양제입니다 리포좀 멀티미네랄도 먹었습니다 리포좀이라 흡수가 잘된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혈당 스티커 하나로 관리 끝? 혈당 측정 기술 어디까지 왔나
요즘은 당뇨 관리도 기술의 시대입니다. 예전에는 하루에도 몇 번씩 손끝을 찔러 피를 뽑아야 혈당 수치를 확인할 수 있었죠. 하지만 이제는 피부에 붙이는 작은 센서 하나로 하루 24시간 혈당을 자동으로 측정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스티커 하나면 끝!’이라는 말이 과장이 아니에요. 당뇨 관리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습니다. 출처 Freepik, rawpixel.com 1️⃣ ‘연속 혈당 측정기’, 손가락 대신 피부에 붙인다 기존의 혈당 측정은 하루 몇 번씩 채혈이 필요했어요. 하지만 연속 혈당 측정기(CGM)는 센서를 피부에 부착해 24시간 실시간으로 혈당을 체크할 수 있어요. 이 기술은 운동, 식사, 수면 등 다양한 상황에서 혈당의 변화를 파악할 수 있게 해주죠. 앱과 연동하면 혈당 그래프도 한눈에 확인 가능해요.. 2️⃣ 손 안의 스마트헬스, 알림과 예측까지 최신 CGM 기기들은 혈당 변화가 클 때 스마트폰이나 워치로 경고 알림을 보내줍니다. 이제는 예방과 조기 대처가 훨씬 쉬워졌죠. 또 일부 기기는 식사 기록, 운동량 등과 함께 혈당 변화를 예측하는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요. 혈당 관리가 ‘데이터 기반’으로 바뀌고 있는 셈이에요. 3️⃣ 기술은 어디까지 왔을까? 연속 혈당 측정기(CGM)는 이제 더 이상 병원용 기기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미국과 유럽에서는 소비자가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도 활발히 출시되고 있고, 한국에서도 사용 범위가 점차 넓어지고 있어요. 💦최근에는 땀이나 체액을 이용해 혈당을 측정하는 스티커형 센서 기술이 개발되고 있어요. 피를 뽑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사용자의 부담이 훨씬 적습니다. ⌚ 손목에 차는 웨어러블 기기나 피부에 붙이는 레이저 기반 센서를 활용한 ‘비침습 혈당 측정’ 기술도 활발히 연구 중이에요. 🔍 나아가 인슐린 펌프와 연동되는 시스템도 등장하면서 혈당 측정과 인슐린 투여가 자동화되는 방향으로 발전 중입니다. 앞으로는 ‘혈당을 관리하는 일’이 번거로운 일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루틴이 될 가능성이 높아요. 기술은 이제 건강관리를 ‘더 똑똑하고 간편하게’ 바꾸고 있습니다 🔬🔬🔬 국소부위 땀에서 혈당을 측정하는 스티커형 센서, 레이저를 활용한 비침습 혈당 측정 기술도 개발 중이에요. 피 한 방울 없이 혈당 체크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죠?
geniet
📢6월 2차 등급제 오픈! 💸커뮤니티 활동하고 포인트 받자💸
❌게시글수는 집계 항목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집계 제외 : 앱테크, 챌린지, 출석체크, 걸음수 인증글 등 지니어트 커뮤니티와 맞지 않는 단순 인증글 - 다이어트/식단/당뇨/혈당정보 나누고 열심히 댓글로 소통하면 높은 등급을 받아요 🍯높은 등급을 위한 팁!🐝 🫱🏻좋은 게시글에 댓글 쓰고 대댓글로 소통하기!✨ 🫱🏻좋은 게시글에 추천 누르기 🫱🏻지니어트 커뮤니티 이벤트 참여하기 지니어트 등급제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무성의한 게시글 & 댓글 작성 유저 발견 시, geniet_app@geniet.co.kr 로 메일 주시면 확인하겠습니다.
geniet
프리티 버닝티 컷팅샷 :)
체지방감소 도움된다는 프리티 컷팅샷 마셔보고있어요 :) 우선 성분이 너무 좋더라구용 ㅎㅎ 늙은호박, 발효율피, 돼지감자, 팥, 우엉, 차전자피 이렇게 들어있고 티백형태라 먹기도 편하니 짱굿!
자스민꽃
멀티밤
수분크림 발라도 얼굴 건조함이 느껴집니다 멀티밤 쓱윽 발라주니 촉촉해지네요
오와둥둥
저자극 레티놀 세럼
아이오페 레티놀 세럼 발랐습니다 잔주름과 미백 기능성 화장품입니다 저자극이라 바르기 편합니다
오와둥둥
크샷추는 간식,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는 점심🤭
아침을 치킨버거까지 평소에 비하면 거하게 먹었거든요. 물론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약간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는데 뭐가 섭섭했는지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물론 열량 계산할 땐 더하긴 해서 평소보다 열량이 200kcal 정도 더 나왔네요.(이게 아침먹기전에 먹은 따옴바도 같이 했어요) 근데 아침에 벌써 만보를 걸어 놓는 영향인지 엄청 뭐가 땡기고 힘도 좀 없어지고 그러더라고요. 이럴 때는 카페인을 보충해줘야죠. 어제 피치망고그린티 만들어 놓은 것도 있어서 샷 2개 추가해서 크샷추 만들어서 물이랑 마셨어요. 이건 간식으로 쳤답니다. 시간도 간식 시간이잖아요?ㅎㅎ 그런데 크샷추 마시면서 점심 먹기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까는 허전해서 견과류 간식까지 먹었는데, 음료까지 마시니까 배가 부르니 1~2시까지는 점심 못 먹겠더라고요. 3~4시 넘기면 거의 갈 시간 다 돼가고 애매해서 어쩔까 하고 있었는데, 손님이 아이스 카푸치노 시켜서 카푸치노어 넣을 우유폼을 준비했거든요. 근데 이분이 외국분이라 이것저것 물어보지 못했지만 시나몬은 필요 없다 해서 거품이나 올려주고 카푸치노 느낌 내야겠다 했는데 자긴 거품도 필요 없다네요. 그래서 진한 라떼처럼 만들어 줬답니다. 열심히 만들어 놓은 풍성한 거품이 그대로 남은김에 아직도 졸려서 그냥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생각해보니까 어제 잠을 많이 못 잤어요.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낮에 뜨는 달' 요약본 본다고 새벽에 1~2시간 잤나?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내가 그렇게 못 잤다는 걸 까먹고 있었네요😴) 그래서 남은 우유폼 잔뜩 올려 초코시럽과 시나몬 뿌려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들었어요. 이거 다 마시면 우유 때문에 열량이 좀 있으려나 생각했는데 큰외삼촌이 오시네요. 커피는 안 드신다고 했는데 내꺼 보고 나눠 먹자 그래서 이것도 반 나눠 먹었답니다.ㅎㅎ 저게 에스프레스 잔이라 양이 별로 안 많거든요. 하지만 진하니까 나눠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를 먹고 나니 정말 점심은 못 먹겠어요(배불러서)ㅋㅋ 점심에 먹을라고 챙겨왔던 샐러드 야채와 돈까스, 함박은 다시 가져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내일은 출근 안 하니까 이틀 있다 먹으면 특히 야채믹스가 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에스프레소 마키아또 막 마셨을 때는 그렇게까지 생각 안 했다가 한 시간 정도 지나니까 배불러서 점심으로 치기로 하고 마그네슘까지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한 아침
달지않은 망고 넣고 요거트에 견과류... 맛있는 조합으로 간단하게 아침 챙기고 숲으로 출발합니다..
장보고
비바시티 애사비냠😙
빙그레 비바시티 애사비톡톡은 새콤달콤한 사과맛으로 쿰쿰함 없이 캔디처럼 씹어먹는거라 좋은것같아요 👍👍😍
자스민꽃
크샷추로 근무 시작~
10시 27분에 집에서 출발했답니다. 11시 11분에 온누리 요양병원에 겨우 도착했는데 내가 생각을 잘못했어요. 오늘이 공휴일이라 9시에서 11시가 면회시간인데 평일 시간인 11시 반까지인줄 알았거든요.😨 공휴일이라 맨날 있는 직원분이 안 있고 다는 아저씨가 계셔서 아저씨한테 사정사정해서 올라갔네요. 오늘 아침 늦잠 자면서 많은 것들이 틀어졌네요. 저 잘못하면 엄마 못만날 뻔했어요. 그래도 들어가서 엄마 음료랑 과일 챙기고 엄마 핸드폰 충전해 갔는데 엄마 자리에 콘센트 확보해 놓고 또 엄마가 뭐가 힘든지 좀 캐물어보고~ 근무 시간이 있어서 12시 10분에는 나왔어요. 한성대역까지 지하철 타고 가서 아리따움에 스킨 사고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카페까지 버스 타고 왔답니다. 그래서 1시 2분에 도착했어요. 이모랑 바톤터치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근무하려는데 좀 멍한 느낌이 있어서 크샷추 만들어서 카페인 보충하고 근무 시작했네요 ㅋㅋㅋ 그동안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를 내가 잘못 만들었더라고요. 나는 크리스탈 한 포에 한 250 ~ 350ml 정도의 물이나 탄산수를 넣는데 실제로 한포에는 500ml를 넣는 거더라고요. 그러니까 너무 진하게 마신 거죠. 저번에 있던 레몬 아이스드티에서는 잘 몰랐는데 이번 피치망고그린티는 너무 달아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더니 찾아보니까 그러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500ml 넣어서 음료 만들고 컵에 얼음 담고 피치 망고 그린티 넣고(만든것 반쯤) 에스프레소 2샷 넣어서 크셔추 만들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리포좀 멀티비타민 미네랄
리포좀 멀티비타민 미네랄 먹었습니다 멀티비타민과 미네랄이 한알에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멀티비타민 먹기요🤟
씹어서 편하게 먹는 마더네스트 멀티비타민 애들이랑 하나씩 먹고있어용 😉😉
자스민꽃
그린티샷
저녁 식사 후에 그린티샷 물에 타서 마셨습니다 녹차 카테킨이 들어 있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됩니다
오와둥둥
간식도 다이어트 간식 : 크샷추와 견과류
점심 맛있게 먹고 12시에는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있는 시간에 약간 졸음도 오고 입도 심심해서 간식을 좀 먹었답니다. 이때쯤 손님이 없으면 긴장이 풀리는지 졸려서 카페인이 필요해서 어제 새로 산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로 크샷추 만들어 견과류랑 같이 간식 먹었네요. 예전에 크리스탈 라이트는 레몬 아이스드티(한 포당 6.4kcal)로 샀었는데 이번에는 피치 망고 그린티로 샀어요. 다른 걸 사려고 했는데 열량은 작지만 그 사이에서도 배가 차이가 나더라고요. 내가 이번에 산 거는 한 포에 6.8kcal고 다른 것들은 12kcal 하니까 선택의 폭이 좀 작았답니다. 근데 막상 만드니까 예전에 레몬 아이스드티에 비해 너무 달았어요😅 보니까 물이나 탄산수를 500ml나 넣더라고요. 저는 한 350ml정도 넣었는데 물을 더 추가했어야 되는데 몰랐네요. 그래서 이번 크샷추는 샷을 세 개나 넣었답니다. 너무 달아서 에스프레소 3샷이 맞더라구요 ㅋㅋ 그렇게 달달한 크샷추와 견과류 너무 맛있게 먹고 활력도 조금 찾았네요. 그리고 어머니 보험도 나온다는 좋은 소식을 보험회사에서 심사하신 분이 직접 전화해서 알려주시네요. 열심히 서류 준비해서 제출했는데 다행이란 생각이 들고... 그 돈 다 쓸 때쯤은 어머니가 다 나아서 걸어서 집에 오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