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 멸추김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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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약김밥
다이어트 식단용으로 곤약즉석밥 주문하려고 쇼핑하다 곤약김밥이 있어서 같이 주문해봤어요 집 김밥도 냉장실 들어간건 별로라 냉동 김밥 선뜻 먹게되지않던데... 요즘 냉동 김밥이 유행도 한다니 괜찮지않을까 싶어 주문했네요 전자렌지 3분돌려 먹음 되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요 곤약 느낌도 안나고 내용물도 가득해서 맛도 괜찮고.. 혹시 이상할까 매운맛으로 시켰는데 좀 맵네요;; 크래미가 있어 그거 꺼내 같이 먹었어요 ㅠ 맵찔이는 매운맛은 피해야 할 듯요~ 한 줄에 302칼로리...다요트가 맛나 싶긴하지만 ㅋ 맛있게 먹고 탄수화물 적게 먹었다는데 의미를 둬야죠 ㅎㅎ
산들바다
월요일 아침은 오돌뼈 있는 김에 비빔밥😁
오늘 아침은 거의 유지라 기분 좋게 시작^^~ 이번 주 월요일은 약간 흐린 날로 시작은 하네요 그래도 새벽에 일어나서 안마의자로 안마받고 몸은 좀 개운해진 채로 시작합니다^^~ 오늘도 만드는데 10분 컷인 빠른 샐러드. 근데 바닥에 보이는 야채들이 있어서 사러 가야 되고 다음에 만들때는 야채 준비를 해야겠네요. 이 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어머니는 여전히 샐러드만 드시고 다시 들어가 주무시네요. 입맛이 돌아와야 할텐데... 아침부터 입맛 없어 하는 엄마와 동생을 뒤로하고 저는 맛있게 준비해서 아침을 마저 먹었어요😅 오늘은 마지막 도라지 나물과 남은 오돌뼈(어제 동생이 에 매운 오돌뼈볶음을 시켜 먹어서)가 있어서 비빔밥을 해먹었어요. 데운 카무트밥에 도라지나물(나물은 정말 한젓가락밖없었거든어요)과 집에 있는 반찬중에 꽈리고추랑 김치, 단무지무침을 가위로 쫑쫑 잘라 배치하고 생야채도 당근이랑 피망도 딱. 밥에 양파 간장을 조금 붓고 오돌뼈 조금 놓고 내 치트키 계란 후라이(약간 튀기듯이 했어요)도 딱. 반찬 몇개랑 아침상. 비벼놓으니 생야채들이 많이 보이죠. 양념된 반찬들은 밥이랑 같이 잘 비벼있는데 생야채는 지 잘랐다고 존재감을 드러내요. 그래도 밥 먹을 때 야채가 간도 덜 짜게 해주고 씹는 맛도 좋아서 괜찮은 조합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매운왕돈가스
매콤소스가 대박 불싸이버거보다 매워서 시그니처 돈가스라고 맛있어요
파인더홀
교촌 불매운동이라도
콤보 26000원 병아리 사이즈 보소
선구자239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 편 - 채소찜 샐러드
저는 게으른 직장인이라 집에서 밥 먹을 때가 며칠에 걸러 저녁 한 끼 먹는데, 중요한 건 요리 시간이 짧아야 잘 챙겨 먹더라고요. 퇴근 후 요리는 번거로워 미리 준비해두고 데워 먹는 정도로 하는데 요즘 빠진 메뉴는 채소찜 샐러드입니다. 양배추, 당근, 브로콜리, 감자 등을 찜기로 쪄주고. 소스는 다진 양파랑 레몬즙, 와인비네거(식초), 들기름으로. 찜채소에 소스 뿌리고 반숙란 하나 올려 먹으면 상큼꼬소하면서 채소의 단맛과 양파의 은근한 매운 향 덕분에 마지막 한입까지도 물리지 않고 먹을 수 있어요. 상큼하게 사과 곁들여 먹으면 디저트까지 깔끔🥗
워크어
🥘따님 식사 떡볶이
🥘따님 식사 떡볶이 매운거 단거 좋아하는 따님은 아침 떡볶이 먹겠데요 삶은 계란 하나 넣어 줘요.
레몬그린
훈제오리사과 샌드위치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다이어트식 샌드위치 소개합니다. 주재료는 훈제오리와 사과입니다! 먼저 훈제오리는 살짝 데치거나 볶아서 준비하고, 양파는 채썰어 물에 담궈 매운기를 빼줍니다 식빵은 호밀빵이나 글루텐 프리 빵으로 저는 사용해습니다 버터에 토스팅 하지않고 그냥 생식빵이 너무 촉촉하게 더 맛있더라구요! 식빵에 한쪽면에 저칼로리 마요네즈와 홀그레인소스를 섞어 발라줍니다 그위에 차례대로 치즈, 청상추 많이, 훈제오리, 양파, 채 썬 사과를 올려줍니다. 식빵 한쪽면에는 무가당 땅콩버터를 발라준후 덮어주고 랩으로 꽁꽁싸서 반 잘라 아메리카노랑 먹으면 찰떡콩떡 너무맛있습니다! ㅎ
조콩만
늦점은 양푼이 비빔밥
큰애 기다려서 같이 늦점 먹었네요. 참치 꺼내서 상추 넣고 매운어묵볶음 그리고 마무리 계란후라이와 참기름 이렇게 양푼이에 비벼야 제맛이라고 시골집 양푼이는 반납을 안합니다.
루시안
매운어묵볶음
이시간에 아침 반찬 준비 저녁을 안 먹었더니 배가 고프네요. 밥이 없어서 다행이지요.
루시안
매운어묵탕
대충 먹어요 어묵 유통 기한 지나서 어묵탕 소스 넣고 후딱 먹고 저녁 마감 해요
파인더홀
양파샐러드를 토핑한 참치볶음밥 최고
간단하지만 GI지수도 낮고 포만감도 좋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현미밥1/2공기. 기름뺀 참치80g. 현미유1Ts 다진 채소 1Ts씩(양파.양배추.파프리카.대파) 굴소스1/2Ts.간장1ts. 팬에 현미유와 다진 채소들을 넣고 볶아요. 여기에 굴소스와 간장을 넣어 섞고 참치와 현미밥을 넣어 고슬고슬하게 볶으면 돼요. 채 썬 양파를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제거하고 키친타올로 물기를 없애요. 작은 그릇에 양파와 채 썬 상추나 케일을 넣고 식초+알룰로스+흰후추를 넣어 샐러드를 만들어서 토핑으로 얹으면 돼요.
길곰도리
오운완 매운거 먹었더니 힘이없네
키빼몸 현116
야고
🧡 수산대전으로 우리식구 몸보신했어요 🧡
통영 바다장어^^ 캐시딜 제로딜에 짠~~ 평소 금액보다 더 저렴하기도 하고 수산대전으로 20프로 할인한데요~~ 냉큼 구입해야죠^^ 큰걸로 하나 시켰어요~~ 가격도 진짜 저렴^^ 택배왔어요~~^^ 얼음 많이 넣고 신선하게 왔네요~~ 껍질 진액 칼로 걷어내고 소주에 잠깐 담궜어요 저도 처음 집에서 해먹는거라.. 인터넷 막 찾았는데 소주에 담그래요 모르니 하라는데로~~ ㅎㅎ 오븐 180도로 예열 15분 굽고 뒤집어서 15분 구웠어요 간장 소스 매운 소스 반반씩 발라서 10분쯤 더 구웠네요^^ 소스가 조금 짰는데.. 그건 제가 너무 많이 발라서 그런거고요 초보지만 너무 맛있게 해먹었어요 냄새도 안나고요^^ 20프로 할인 상품권 쓰고 있는 포인트 다 털었더니 결제금액은 0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당근쥬스쪼아
수산대전 영원했으면~~!! (feat.캐시딜 장어)
저희집은 원래 수산물 소비가 많은 집입니다. 저는 생선을 못먹지만, 아이들이 기본적으로 생선을 좋아하구요. 저는 해산물 위주로 좋아해요. 그래서 수산대전이 있을 때면 항상 쿠폰 이용해서 구입해두는 편인데요. 캐시딜에서도 수산대전 행사를 만날 수 있어서 어찌나 반갑던지요. 수산대전 20% 할인 쿠폰을 받고 어떤 걸 살까 고민하던 중 보인 바다장어. 안그래도 궁금했는데 지니어트 게시글에 이걸 구입한 후기를 보았죠. 그럼 나도 구입해볼까? 하던 차에 제로딜을 봤더니 며칠 후에 예정돼있더라구요. 알람 맞춰놓고 기다렸지요 ㅋㅋ 제로딜로 바다장어 1kg에 12,300원인 것도 저렴한데. 수산대전 쿠폰으로 20%가 추가 할인이 됩니다. 캐시딜에서 받을 수 있는 수산대전 쿠폰은 지니어트와 캐시워크 두군데서 가능합니다. 한군데서 구입했으니 남은 하나 또 구입할려구요. 3월 3일 오늘까지 발급가능이니 얼른 받으세요. 저는 지금 이 글 쓰고나서 바로 다른 거 구입할려구요. 구입하고 싶은 제품이 많아서 고민되네요. 저는 배부르게 먹을려고 큰사이즈로 1kg짜리 2개 구입했어요. 큰사이즈는 1,000원이 추가됩니다. 그래도 가격이 3만원이 채 안되네요. 여기서 끝이면 캐시딜이 아니죠. 먼저 수산대전 쿠폰할인 20% 해서 5,320원 할인. 저는 캐시딜상품권 2만원짜리를 구입했어요. 캐시딜의 좋은 점이 바로 이거죠. 열심히 앱테크해서 모은 캐시로 상품권 구입이 가능하다는 거!! 포인트도 있길래 사용해주고요. 제 경우 최종결제금액이 없습니다. 단돈 0원에 구입한 바다장어 2kg! 구입 후 리뷰 작성 안해도 구매확정만 하면 10% 적립되는 거 아시죠? 저는 구매확정으로 2,660포인트. 리뷰작성으로 300포인트 적립했어요. 흐흐~ 0원 들여서 2,960원을 번 셈이네요. 배송은 바로 오더라구요. 이렇게 팩 안에 가득 넣어서 2팩 받았습니다. 장어소스와 생강절임도 받았는데요. 상세페이지에서는 매운소스랑 순한소스 준다고 한 것 같은데 순한소스로만 4개가 왔더라구요. 저희집에는 순한소스만 먹어서 상관없었어요. 소스도 남았구요. 무엇보다 놀란 건 바로 장어대가리. 이렇게 대가리까지 주는 건 처음 봤어요. 저희 친정식구들이 장어를 택배로 잘 먹는데요. 그렇게 받을 때도 대가리는 없었거든요. 게시글에서 봤을 때 미리 알고 있었지만 막상 받아보니.. 너 좀 놀랍더라? ㅋㅋ 아! 그리고 뼈도 같이 왔는데 그건 제가 할 줄 몰라서 엄마가 가져가셨어요. 자, 이제 장어를 구워볼까요? 손질도 잘 돼있어서 편하게 굽기 좋더라구요. 안녕~ 장어야!! 눈을 저리 동그랗게 뜨고 있으니 인사를 안할수가 없네요. 이제 너를 맛있게 구워서 다 먹을거야! 집에 있는 밑반찬이랑 꺼내서 먹었습니다. 아주 푸짐한 한상이 되었어요. 굽기 시작하니까 구수한 냄새가 솔솔~ 아들이 냄새 너무 좋다고 난리!! 대가리는 저기 한쪽으로 모아서 굽습니다. 나중에 기름에 튀기듯이 구웠어요. 조카가 맛있다고 잘 발라먹더라구요. 역시.. 어두일미.. 생선맛을 아는 건가봐요. 저는 일부러 소스는 바르지 않고 구웠어요. 소금 뿌려서 소금구이로도 먹고, 소스 찍으면 양념구이처럼 먹을 수도 있으니까요. 애들도 잘 먹고 어른들도 잘 먹고.. 이날 동생들도 와서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소주도 몇잔 하면서 어찌나 잘 먹었는지 몰라요. 그리고 저는 초생강 저게 감칠맛 나고 좋더라구요. 한판 구워서 다 먹고 조금씩 더 올려서 구워서 먹고 또 먹고.. 진짜 배부르게 너무너무 잘 먹었어요. 수산대전과 캐시딜, 그것도 제로딜 덕분에 엄청 저렴하게 바다장어를 먹은 것 같아요. 수산대전 진짜 영원하면 좋겠다!! 캐시딜도 너무 사랑합니다♥
꿀빛
삼삼데이라서.
삼겹살 김밥 쌌어요. 전 고기든게 별로라서 그냥 김밥 먹었네요 . 매운오뎅들어가서 제거가 더 맛있겠죠! 하나 남았을때 생각나서 사진찍었네요.ㅋ
한결맘
오늘 점심 메뉴
오늘 점심으로 먹은 매운 해산물 쌀국수에요! 비주얼은 짬뽕 같은데 맛은 매콤한 국물의 쌀국수 느낌이라 속 풀리고 맛있었어요
혬2
나물비빔밥인데 고추장 대신 간장으로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냉장고 파먹기 한 비빔밥이랍니다. 그래도 기존 반찬이 좋아서 비빔밥이 좋았어요. 숙주나물과 시금치 나물이 있었고 제가 매번 샐러드를 해먹기 때문에 잘게 채친 생야채들(당근,오이,콜라비)이 있고요. 동생이 이틀 전 시켜 먹은 음식 남은 걸로 파채와 매운 오돌뼈 볶음이 있었어요. 봄동김치와함께 양파넣은 간장으로 간을 해서 비벼 먹었답니다. 참 밥도 오늘 아침에 몇 그릇 해놔서 냉장고에 놔두었다가 데운 거예요. 전 비빔밥 할 때 달걀 후라이를 꼭 합니다. 그게 제가 비빔밥을 맛있게 해먹는 비법😉 이렇게 담을 때는 이렇게 이쁘게 여기저기 넣어서 반찬이랑 같이 상으로 차렸어요. 아까 밥데울때 된장국도 같이 했구요. 냉장고에 있는 반찬하고 냠냠먹기 시작했어요. 비비면 이렇게 되요. 생야채가 있어서 좀더 밥보다 반찬이 많은 느낌. 너무 맛있어서 싹싹 다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으로 엄마는 월남쌈해드리고 난 비빔밥
엄마는 월남쌈 해드리고 난 비빔밥 먹을려고 했거든요. 전 월남쌈이 배부르지가 않더라고요. 라이스페이퍼도 8개 있고 그럴려니 오이랑 당근을 더 썰어야 했어요. 써는데 시간이 걸리니까 샐러드 안 해먹고 이렇게 생야채 조금만 먹으면서 식사 시작 야채로는 당근 오이 콜라비 파프리카 준비했고 사과랑 담감도 놔두고 집에 다져진 매운 오돌뼈 볶음이 있어 볶아서 준비. 소스 준비하고 땅콩 준비해서 엄마 밥상으로 딱 차려봤어요. 시판 월남쌈 소스에 식초 더하고 핫소스 몇 방울을 할라피뇨도 넣었답니다. 쉬운 거 같은데 어머니가 월남쌈을 잘 못 싸시더라고요. 제가 거의 싸드렸어요 어머니 7개 먹고 저 하나 먹었네요. 아무래도 매운 오돌뼈 볶음이 있어서 보통때보다 조금 매웠어요. 그래서 더 잘 들어가긴 했고요. 내밥상 어머니 드시고 저도 냉장고 있는 밥과국 데워서 집에 있는 나물에다가 매운 오돌뼈 볶음 넣어 봄동김치 생야채 좀 더 넣어서 달달 비벼 먹었습니다. 역시 든든하고 맛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식비줄이고 초간단 집밥 요리
간편하면서도 냉장고 털기 가능한집밥 소개해드릴게요^^버섯 좋아해서 항상 구비해놓는편 이에요~요리하고 남은 자투리로 계란과함께 요리해서 밥과함께~~매운탕은 어제 신랑님이 술안주로 회먹고 남은거 포장해오신걸로ㅋㅋ 김치는 기본으로~~~
내캉니캉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 5회차 결과
1.비포_애프터 2.감량기간 24.1.1 - 1.8 3.감량전 몸무게,눈바디 눈바디는 앞 사진으로 대체 4.감량후 몸무게,눈바디 5.감량방법(식단) 입에 맞는대로 먹되 튀김, 탄산은 절식하고 고기 기름도 가급적 떼고 섭취했습니다. 단백질 강화했지만 탄수화물도 균형있게 조절했고 무엇보다 양은 기존의 절반, 저염식으로 바꾸고 달고 매운 것도 피하였습니다. 나트륨 배출을 위해 바나나, 브로콜리를 계속 먹었고 음료는 당 성분, 첨가제, 포화지방이 최소인 단백질 강화 두유만 먹은 것이 좋았습니다. 6.감량방법(운동) 1월은 근력운동을 할 수 없는 몸 상태여서 매일 만 보 이상 걷는 것 외 특별한 것은 없으나 15분 이상 야외에서 빨리걷기는 강추입니다. 7.꿀팁및조언 감량은 식단 70, 운동 30인 것 같습니다. 기초대사량 증가를 위해서는 근력운동이 필수이나 단기는 조금 근손실이 있더라도 유산소에 집중하는 것이 효과적이고 1차 감량 후 근력운동을 하면 감량 상태에서 힘이 붙게 됩니다. 식단은 계속 질리지 않게 양과 질을 구성해야 요요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것도 중요합니다.
tgrsera
카레밥
게시글에 올라온 카레를 보니 먹고 싶어 저녁메뉴는 카레밥입니다. 오늘은 매운맛 카레를 사용했는데 더 맛있네요. 저희 집은 건더기를 좋아해 카레양이 많아져 카레가 밥의 2배나 들어갔네요
roh69
점심은 김볶
소세지랑 스팸 넣고 볶았어요^^ 전혀 안매운데 맵찔이 딸아이는 맵데요 ㅠㅠ
당근쥬스쪼아
모두 아침 뭐 드시나용?
저는 닭가슴살 넣고 카레 끓이고 있어요. 매운거 좋아해서 살짝 매콤하게 만들고 있답니다. 모두 아침 맛있게 드세요.
당고딩고
저녁은 계란찜 비빔밥^^~
2주만의 라떼목욕 시키고 저는 힘이 다 빠졌어요.ㅠㅠ 엄마는 가게에서 저녁 드시고 동생도 먹었기 때문에 저 혼자 먹을거 준비했어요. 포크질 여러 번 하는게 힘들 거 같아서 배추쌈을 만들었어요. 딸기랑 방울토마토는 중간중간 놔두고 집어 먹었죠. 먹다 보니 견과류를 안 넣어서 견과류는 나중에 갖고 와서 중간중간 먹었죠 본식은 뭐 먹을까 하다가 편한 비빔밥으로 준비했어요. 아침에 계란찜 있어서 계란 후라이 대신 계란찜으로 비비면 그게 촉촉해가지고 잘 비벼지거든요. 나물도 2개나 있고. 거기다 동생이 낮에 시켜먹었는데 매운 오돌뼈 볶음이 좀 남았거든요. 잘게 썰어진거라 비벼먹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계란찜, 나물이랑 오돌뼈 볶음, 파절이라 양파간장 만들어 놓은 거 조금 넣어서 쓱쓱 비볐어요. 고추장으로 비빈 것보다는 열량은 좀 낮겠죠.^^;; 물론 비빔밥만 먹진 않고 맛있는 반찬들 빼서 같이 먹었죠. 이래봐도 계란찜이 많이 들어가서 밥반 계란찜반 정도ㅎㅎ 이거 다 먹고 엄청 든든해 하고 있어요. 오늘 산책을 너무 힘들게 갔다 왔나봐요. 7000보밖에 안되는데 이렇게 힘들 수가 있을까요? 울라떼도 사진 찍을 때 절묘하게 눈을 감아서 피곤해 보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점심
오늘 점심으로 먹은 돈까스인데 매운 돈까스라 소스가 너무 매워서 소스 없이 먹었습니다
혬2
신랑 아점으로 끓여줬어요
신랑이 아점으로 매운 꼬치어묵 먹겠다 해서 끓여줬어요 먹고 쉬었다가 조금전에 출근했어요 매울까봐 거기에 들어있는 매운소스 조금만 넣었는데 괜찮았겠지요 고래사 어묵인데 이게 안불고 꼬들꼬들 맛있긴 했었어요
꽃이뻐
저녁은 떡볶이
우리할매떡볶이에요 맵찔이 딸아이때문에 안매운 국물떡볶이로.. 달달해요^^
당근쥬스쪼아
어묵볶음
김밥 싸고 남은 어묵으로 매운어묵볶음. 김밥에 올려 먹으니 김밥을 자꾸 먹게 되네요.
루시안
저녁은 샐러드와 밥 대신 월남쌈
오후에 라떼랑 산책 나갔는데 그때만 해도 흐리긴 했지만 더 이상 눈비는 안 올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꽃배달 다녀오는데 또 눈이 오네요😆 라떼 얼능 비옷 입혀 엄마랑 같이 집으로 가서 또 라떼발 물세척 해줬어요. 또 온몸에 힘이 다 빠지네요. 샐러드 해서 먹고 밥차려 먹고 하려니 너무 힘들고 아점먹고 저녁때라 배는 고픈데 준비시간도 너무 걸려서 빨리 되는걸로 뭐 먹을까 하다가 엄마는 어제 저녁에 한 팥죽 남은거 반그릇 먹고 월남쌈 준비해서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아침 샐러드 준비할 때 채친 야채는 제법 있었고 도라지초무침도 준비해놓고 소스는 시판소스로 조금 매운 맛을 위해 할라피뇨도 조금 준비하고 고기는 냉장고에 깡통햄 조금 남은 게 있어서 그거 얼른 볶아가지고 같이 먹었어요😊 10개 정도는 먹은 거 같은데 배부르지가 않네요. 그래도 빨리는 먹었어요. 오늘은 넘 피곤해요. 몸이 안 좋으니까 별로 걸을 생각도 안 했고 거리엔 얼음이랑 눈이랑 같이 있어서 걷기도 어려웠거든요. 그래서 얼마 못 걸은 줄 알았더니 그래도 6000보는 넘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 🥩 삼겹 구워요
👩🍳 🥩 삼겹 구워요 기름 튀고 불편하지만 고기 굽네요. 저는 고기 안먹고 살수 있지만 아들 식사 챙겨야죠. 비오는날 고기 더 맛있겠죠? 매운 꼬치 어묵도 다 끓였어요. 집 🍚밥이란 추억이고 사랑이죠.🔅
레몬그린
수산대전))집에서도 손쉽게 바다장어 구워먹어요
수산대전행사로 20%할인쿠폰을 준다하여 구경하다 바다장어가 메인으로 떠 있기를 사봤어요 배송은 좀 걸렸네요 19일 샀는데 오늘 21일날 왔어요 진공포장으로 싱싱하게 왔어요 생물장어 입니다 생강채, 소스 2가지 (순한맛 . 매운맛), 바다장어 4마리 왔어요 크기를 보니 큰거두마리, 작은거두마리 왔어요 사진에 올린장어가 작은거두마리중 한마리니 사이즈 체크하세요 처음느낌은 싱싱하네 근데 생선얼굴에 눈까지 머야 징그러워했는데 먹다보니 아이랑 생선볼살까지 야무지게 먹었네요 우선 비릿맛은 없고요 바다장어니 흙맛은 당연히 없고요 큰뼈는 없고 잔뼈는 있는부위도 있긴한데 대부분잘 넘어가고 진짜 몇개는 뱉기는 했어요 소스는 순한맛이라고 적힌 데리야끼소스맛 나는게 저는 맛있네요 매운맛소스도 크게 안 매워요 맵찔이도, 아이도 잘 먹어요 수산대전 이벤트로 20프로 할인받아 바다장어를 집에서도 손쉽게 먹을수 있어 좋았네요
송쩡
이제는 못 먹겠네요
오늘 꿀 소분하다가 너무 쪽쪽 빨아먹어서 아주 뱃속이 달달한게 꿀통이 된 것 같더라구요 급 살짝 매콤한게 땡겨서 백만년만에 신라면 컵라면 먹는데 매워서 두 젓가락을 못 먹겠네요 신라면이 원래 이렇게 매웠던가요? 아님 내가 일본에서 너무 오래 살다왔나 싶은게 역시 제 수준엔 진라면 매운맛에 달걀 풀어 먹는 정도가 최선일것 같네요 눈물 콧물 다 짜면서 신라면 마저 먹어야겠어요
켈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