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핑크퐁퐁
푸짐한 아침이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오늘 아침은 거의 유지라 기분 좋게 시작^^~
이번 주 월요일은 약간 흐린 날로 시작은 하네요
그래도 새벽에 일어나서 안마의자로 안마받고 몸은 좀 개운해진 채로 시작합니다^^~
오늘도 만드는데 10분 컷인 빠른 샐러드.
근데 바닥에 보이는 야채들이 있어서 사러 가야 되고 다음에 만들때는 야채 준비를 해야겠네요.
이 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어머니는 여전히 샐러드만 드시고 다시 들어가 주무시네요. 입맛이 돌아와야 할텐데...
아침부터 입맛 없어 하는 엄마와 동생을 뒤로하고 저는 맛있게 준비해서 아침을 마저 먹었어요😅
오늘은 마지막 도라지 나물과 남은 오돌뼈(어제 동생이
에 매운 오돌뼈볶음을 시켜 먹어서)가 있어서 비빔밥을 해먹었어요.
데운 카무트밥에 도라지나물(나물은 정말 한젓가락밖없었거든어요)과 집에 있는 반찬중에 꽈리고추랑 김치, 단무지무침을 가위로 쫑쫑 잘라 배치하고 생야채도 당근이랑 피망도 딱.
밥에 양파 간장을 조금 붓고 오돌뼈 조금 놓고
내 치트키 계란 후라이(약간 튀기듯이 했어요)도 딱.
반찬 몇개랑 아침상.
비벼놓으니 생야채들이 많이 보이죠. 양념된 반찬들은 밥이랑 같이 잘 비벼있는데 생야채는 지 잘랐다고 존재감을 드러내요. 그래도 밥 먹을 때 야채가 간도 덜 짜게 해주고 씹는 맛도 좋아서 괜찮은 조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