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 쫄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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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4 혈당일기8기 1일차
취침 전 저녁은 6시 10분에 먹음 쌀밥 어묵매운탕 계란말이 꽁치 한마리 저녁 식사 끝나고 한시간 반 걷기
바이오맨
염증 억제 돕는 고추
평소 매운 고추 양념된장에 찍어 먹으면 밥 한그릇 뚝딱인데 항산화 성분도 풍부하고 염증억제에도 좋다니 자주 먹어야겠어요.
쨋든럽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채소의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려면 특징에 맞게 조리해야 한다. 채소 색깔에 따라 함유 영양소가 다르고, 각각의 영양소는 조리법에 따라 체내에 흡수되는 정도가 다르다. ◇빨간색: 기름 둘러 익혀야 토마토, 고추, 비트 같은 빨간색 책소에는 라이코펜, 엘라그산이 들어 있다. 항암·면역력 강화·혈관 건강 개선 효과가 있다. 효과를 극대화시키려면 기름을 둘러 익혀 먹어야 하고, 설탕 대신 소금 간을 해야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다만, 열에 약한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도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비타민과 무기질의 항산화 효과를 보고 싶다면 날 것으로 먹어야 한다. ◇주황색·노란색: 껍질째 섭취 당근, 파프리카, 호박에는 알파카로틴,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이 함유돼 있다. 심혈관계, 눈 건강, 세포 건강,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로, 특히 껍질에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이들 채소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지용성이기 때문에 날것으로 먹으면 흡수율이 10% 정도인데 비해, 기름에 익혀 먹으면 60~70% 로 높아진다. 다만, 비타민C를 파괴하는 성분인 아스코르비나아제가 들어 있어 비타민C 함유 식품과 함께 조리하지 않는 게 좋다. 구연산이 든 식초나 사과를 넣고 익히면 비타민C 파괴를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초록색: 샐러드로 먹는 게 최상 시금치, 피망, 상추, 브로콜리, 케일, 완두콩 등 초록색을 띠는 채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지아산틴, 엽산이 많이 들어 있다. 세포 손상을 막고 눈, 혈액,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 이 채소는 가열을 하면 영양소가 쉽게 파괴되므로 익히지 않고 샐러드로 먹는 게 가장 좋다. 익히고 싶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찜 요리에 넣어 먹는 게 낫다. ◇보라색: 물에는 살짝만 보라색을 띠게 하는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이 함유된 채소로는 가지, 콜라비, 적양배추가 대표적이다. 심장, 뇌, 뼈 건강에 도움을 준다. 안토시아닌은 물에 약해서 물에 오랫동안 담그면 영양소가 다 빠져나간다. 살짝 헹구는 게 좋다. 날 것으로 먹는 게 좋지만, 떫은 맛이 싫다면 살짝 데치거나 찌면 된다. 특히 가지에는 비타민E와 리놀렌산(필수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는데, 들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몸에 흡수가 잘 된다. 세포 손상을 막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흰색: 기름에 볶아야 양파, 마늘, 배추, 무순, 버섯, 양고추냉이, 콜리플라워에는 알리신, 케르세틴, 인돌 같은 영양소가 많다. 이런 영양소는 면역력을 높이고 뼈와 혈관을 튼튼히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열에 강하고, 기름과 함께 볶았을 때 몸속에 잘 흡수된다. 특히 알싸한 맛을 내는 성분인 알리신은 비타민B1과 결합하면 알리티아민으로 변해서 탄수화물을 분해해 에너지를 생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따라서 마늘, 양파 등 매운 맛을 내는 채소는 비타민B1이 들어 있고 기름기가 있는 돼지고기를 먹을 때 함께 익혀 먹으면 좋다.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제공: 헬스조선
뽀봉
아구찜
아구찜 맛있네요. 매운맛인데 정말 맛있어서 또 시켜 먹었어요.
당근먹기
순두부열라면
오늘 저녁으로 매운열라면순두부 끓였어요 좀 맵지만 땀 흘리며 맛나게~
워니s
아구찜
매운맛 아구찜 입니다 또 생각 나서 맛있게 먹었어요.
당근먹기
"몸속 염증" 낮추는 음식들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 낮추는 음식 고추.토마토.양파.사과.버섯 등이 염증 예방 에 기여 채소의 식이섬유는 혈당이 낮게 천천히 오르고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소금이 들어간 반찬은 많이 먹는 게 한계가 있다. 식탁에 생채소를 두면 혈당·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 채소의 식이섬유는 혈당이 낮게 천천히 오르고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눈에 보이지 않은 몸속 염증은 매우 위험하다. 혈관에 염증이 생기면 딱딱해지고 좁아져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생명을 위협하는 혈관병을 일으킬 수 있다. 간에 생긴 염증은 간 수치의 증가및 황달을 일으키고 간경화, 간암 등으로 악화될 수 있다. 겉 피부의 염증은 고름 등으로 나타나지만 몸속 염증은 증상이 없어 병을 키울 수 있다. 염증을 낮추는 음식 에 대해 알아보자. 고추... 매운 맛 성분, 염증 억제 돕는다 고추가 매운 것은 갭사이신 성분 때문이다. 캡사이신을 섭취하면 지각 신경이 자극을 받아 '칼시토닌 유전자 관련 펩타이드(CGRP)' 물질이 많이 나온다. 이 CGRP가 혈관 벽 세포에 영향을 미쳐 염증 억제 물질(프로스타글란딘)이 증가한다. 고추는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등 몸의 산화(손상)를 막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몸속 세포의 산화를 막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다만 매운 고추는 과식은 피해야 한다. 토마토-방울토마토... 익혀서 기름 넣었더니 몸에 잘 흡수 된다. 토마토의 대표 성분은 라이코펜이다. 빨간 색을 내는 물질로, 세포에서 움트는 염증을 막아 각종 암(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등)과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또한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여서 세포의 산화(손상-노화)를 억제해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올리브유,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가 높아진다. 양파... 고기 먹을 때 필수? 탄수화물 먹을 때도 좋은 이유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몸속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는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가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고기 먹을 때 양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퀘세틴이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혈관에 들러붙는 것을 억제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밥, 빵, 면 등 탄수화물 먹을 때도 양파를 같이 먹으면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크롬 성분이 포도당(탄수화물) 대사를 도와 인슐린분비를 촉진,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사과... 염증 예방-완화 돕는 성분은? 식이섬유(펙틴)가 많아 장 건강에 좋은 사과는 염증 예방-완화에도 기여한다. 바로 우르솔산(ursolic acid) 때문이다. 폴리페놀,폴리페놀.카로티노이드.안토시아닌 등 강력한 항산화제와 결합해 염증 차단에 도움을 준다. 혈관에 쌓이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 혈관병 예방에 효과를 낸다. 사과를 자주 먹으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률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퀘세틴도 들어 있어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표고버섯...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비타민 D의 이전 물질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고 염증 예방을 돕는 성분이다. 동맥경화증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미국심장학회(AHA)에서 좋은 콜레스테롤(HDL)은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은 낮추는 10대 음식 중 1위로 표고버섯을 꼽기도 했다. 염증과 싸우며 항암 작용을 하는 렌티난 성분도 들어 있다. 면역력 증진, 암세포의 발생 및 증식을 억제하는 의약품으로 개발되기도 했다.
핑크한울이
하루 커피 ‘이 만큼’ 마시면 빨리 늙는다?…노화 유발 음식 6
하루 커피 ‘이 만큼’ 마시면 빨리 늙는다?…노화 유발 음식 6 먹는 음식은 허리둘레부터 기분까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노화도 예외는 아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먹는 음식은 허리둘레부터 기분까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노화도 예외는 아니다. 연구를 통해 지중해 식단은 노화 진행을 늦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 E와 콜린과 같은 항산화제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은 인지 건강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잔 이상의 커피= 하루에 6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는 커피 마시는 사람들은 커피를 덜 마시는 사람들에 비해 뇌의 부피가 작고 치매 진단을 받을 위험이 53% 더 높은 경향이 있다. 일부 연구에서는 카페인 100mg(커피 한 잔에 해당)이 2.4년의 가속 노화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렇다고 아침에 마시는 커피를 포기할 필요는 없다. 적당량의 커피는 근력 강화부터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까지 많은 건강상의 이점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1.5~3.5잔의 커피를 마신 사람들은 연구 기간 동안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들보다 사망 위험이 21% 낮았다. 지방 함량 높은 유제품= 우유를 마시면 심혈관 질환, 골다공증, 대장암의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점점 더 많은 연구에서 유제품의 단점이 나타나고 있다. 전지우유는 특히 문제가 될 수 있다. 전립선암과 파킨슨병의 발병률이 더 높은 것 외에도 노인의 인지 저하율이 더 높고 생물학적 노화가 증가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브룩스는 “전지우유는 지방 함량이 더 높고 고지방 식단과 염증과 관련된 연구가 있다”라며 “염증이 유발되면 세포가 효율적으로 재생되지 못하고 분해되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뇌에 영향 주는 매운 음식= 너무 매운 음식은 치매에 걸릴 위험을 높일 수 있다. 15년 동안 중국 노인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연구에서 하루에 50g 이상의 고추를 꾸준히 섭취한 사람들은 덜 매운 음식을 먹은 사람들보다 인지 점수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지 기능 떨어뜨리는 나트륨= 나트륨이 심장에 해롭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과도한 식이 나트륨은 뇌졸중, 심장병 및 연령 관련 만성 질환의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는 고혈압을 부를 수 있다. 다양한 음식에 숨어 있는 나트륨은 뇌에 해를 끼칠 수도 있다. 연구에 따르면 하루 1만2000밀리그램(2.1티스푼) 이상인 나트륨 함량이 높은 식단을 섭취하면 인지 기능이 저하되고 인지 장애 위험이 33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염증 반응 유발하는 탄수화물= 고단백/저탄수화물의 케토 다이어트는 장기를 더 빨리 노화시키거나 뇌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연구 결과가 모순적이기는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탄수화물이 염증 반응을 유발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하지만 적당히 먹는 것은 건강을 해치지 않는다. 심혈관 질환 부르는 인공 감미료= 하루에 다이어트 소다 한 잔을 마시는 것은 치매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고, 인 공 감미료 섭취가 많을수록 심장마비와 뇌졸중을 포함한 심혈관 질환 위험이 증가한다. 브룩스 박사는 “인공 감미료는 칼로리 없이 설탕을 먹는다고 뇌를 속이도록 설계된 인공 화학 물질”이라며 “뇌를 자극하고 염증을 일으키는 그런 종류의 화합물은 건강에 부정적인 것”이라고 말했다.
뽀봉
술 마신 다음 날 머리 깨질 것 같을 때… ‘이 음식’ 먹어보세요
술 마신 다음 날 머리 깨질 것 같을 때… ‘이 음식’ 먹어보세요 술 마신 다음 날 머리 깨질 것 같을 때… ‘이 음식’ 먹어보세요© 제공: 헬스조선 술을 많이 마신 다음 날에는 꼭 머리가 깨질 듯이 아프다. 이는 알코올 속에 있는 ‘아세트알데히드’ 때문이다. 아세트알데히드는 술을 마시면 체내에서 분해되는 알코올의 중간물질로, 독성이 있어서 메슥거림과 구토 등을 유발한다. 우리 몸은 아세트알데히드를 해독하기 위해 혈관을 확장시키는데, 이때 머릿속에 있는 혈관이 확장되면서 두통이 생기게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두통을 완화할 수 있을까? 아세트알데히드를 제거하는 게 방법이다. 비타민C, 아스파라긴산, 메티오닌, 글루타치온, 카테킨이 들어 있는 식품을 섭취하면 아세트알데히드 분해에 효과적이다. 특히 ▲콩나물국과 ▲황태국을 추천한다. 콩나물에는 아스파라긴산, 비타민B1, 비타민C가 풍부해 숙취 해소에 효과적이며, 황태에는 메티오닌, 리신 등 아미노산 성분이 간을 보호한다. 간단한 음식으로도 두통을 완화할 수 있다. ▲토마토 ▲사과 ▲바나나 ▲달걀 ▲오이 등이 대표적이다. 토마토는 아세트알데하이드 배출과 속 쓰림 해소를 돕고, 사과와 바나나는 혈당·비타민 수치를 회복시키고 천연제산제·위산중화작용을 한다. 달걀은 간에서 알코올을 분해할 때 필요한 메티오닌이 풍부하다. 오이는 수분이 많아 알코올이 일으키는 탈수 증상을 약화시킨다. 만약 음식을 먹기 힘들다면 물이라도 많이 마시자. 물은 알코올의 이뇨 작용으로 몸에서 과도하게 빠져나간 수분을 보충하고 몸속에 있는 알코올을 희석해준다. 한편, 술을 마신 다음 날에 꼭 라면과 짬뽕 같은 매운 음식을 먹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해장 효과는 거의 없다 오히려 맵고 자극적인 맛, 높은 염분이 위벽에 손상을 줄 수 있다. 또한 해장국에 포함된 합성조미료나 식품첨가물이 간에 더 큰 부담을 줘 해장을 방해하기도 한다. 햄버거나 피자 같은 기름진 음식 역시 소화를 더디게 해 위에 부담을 주고, 알코올 분해를 하는 간에 영양소를 빨리 공급하지 못한다. 따라서 이런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또한, 숙취 때문에 두통이 있다고 해서 해열진통제를 먹는 건 반드시 피해야 한다. 아직 분해되지 않은 몸속 아세트알데히드가 두통약의 아세트아미노펜 성분과 만나면 심각한 간 손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뽀봉
다이어트중 과자 땡길때 단백질도 챙길수 있는 <<이지프로틴 고단백질감자칩>>
제품명 : 이지프로틴 고단백질감자칩(소금빵맛) - 총중량 50g 칼로리 : 195kal 단백질 : 12g 당류 : 5.2g 추천이유 다이어트할 때 정말 과자가 땡기고 먹고 싶잖아요~ 그럴때마다 안먹을수도 없고 이왕먹는거 칼로리도 적고 고단백질이면 완전 좋겠죵!!!! 바로 그런 과자가 이지프로틴 고단백질감자칩입니다. 소금빵맛과 매운치즈맛 두가지가 있는데요 전 소금빵맛이 더 끌렸어요^^ 지방함량도 70% DOWN 두번구워 바삭바삭 다이어트 하실때 부담없이 먹을 수 있을꺼 같아요. 깊은 맛의 짭조름한 맛인데요 프로틴이 박혀있는거 보이시죠? 맛과 영양 두가지 다 잡은 이지프로틴 고단백질 소금빵맛 너무 맛있어서 한봉지 다 먹을뻔 했는데 정신 챙기고 두번에 나눠서 먹었어요. 단백질이 계란 두개분이라 반 나눠먹어도 계란 하나에 들어있는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과자도 먹고 단백질도 챙기고 일석이조 제품이죠^^ 모델도 아주 멋있습니다^^ 이지프로틴 고단백질감자칩 강력추천합니다!! 참 중요한 정보를 마트나 편의점에서 살 수 있는데요. 편의점 행사를 노려보세요~ 최저가로 사실 수 있어요^^ 저도 씨*에서 구매했어요!!
멋지게살아야나야
혈당일기 8기 1일차
7월 22일 월요일 비 아침 공복 측정 전날 저녁에 매운탕에 반주로 막걸리 반병을 마셨습니다. 저녁식사후에 후식으로 수박을 섭취하였으며 군것질은 하지 않았습니다.
골말
고추참치 신제품
매운강도 고추참치<매운고추참치<불참치 출시 매운걸 많이들 찾나봐요.
야고
👩🍳 닭안심 미역국과 🍛애호박카레 완성
👩🍳 닭안심 미역국과 🍛애호박카레 완성 방학이고 덮고.. 요리하기 힘들고 고민이지요. 반찬 없이 냉털해서 먹을수 있도록 간편식도 쟁이지만 아침에 땀 흘려가며 요리도 했어요. 애호박 사둔지 좀 되서 오늘 꼭 처리해야 겠더라구요. 새송이 버섯 양파 애호박 당근 돼지고기다짐육 넣었어요. 카레 듬뿍 넣고 매운 고추가루 좀 넣었습니다. 닭 안심 미역국도 소분 완료. 저도 두부와 삶은 계란이랑 같이 먹기도 하고 아이는 닭가슴살이나 계란후아이 볶음밥 등이랑 같이 간편하게 데워 먹어요.
레몬그린
혈당관리를 위한 집 반찬들
어머니도 당뇨전단계라 가족 모두가 자연스럽게 식단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당뇨관리는 식단과 운동이 참 중요하잖아요. 그러니 온가족모두가 변하지 않으면 당뇨관리는 혼자서 하기란 쉽지 않은것 같더라구요. 혈당관리를 위한 한끼 식단으로 거창한걸 준비하지 않습니다. 거창한걸 준비해서 먹지 않는다고 맵고 짜고 자극적이고 단 음식들을 마구마구 먹는다는 소리는 절대 아니구요 기본에 충실한 집밥을 만들어 먹고 있어요. 항상 가공음식에 더 유혹되지만 모두 알고 있잖아요 자연그대로의 음식들이 가장 몸에 좋고 그러한 음식들이 혈당관리에도 좋다는것을요. 그런 의미에서 거창하지 않지만 기본에 충실한 식재료의 한끼식사 메뉴들을 하나씩 살펴보도록 할게요!!^^ 1) 양파와 마늘 양파와 마늘은 매일같이 챙겨먹는 반찬이거든요. 따로 양파즙, 마늘즙 챙겨먹지 않아도 반찬으로만 챙겨먹어도 충분히 좋다고 하더라구요. 양파와 마늘이 좋은이유는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억제하고 몸에 나쁜 활성산소와 과산화지질로부터 세포가 공격당하는 것을 막아줘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고 합니다. 크롬 성분은 포도당(탄수화물) 대사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미량 무기질인데 인슐린 작용을 촉진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특히 마늘의 매운맛 알리신 성분은 식중독균을 줄여주고 위궤양, 위암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균까지 죽이는 효과가 있답니다. 거기에 콜레스테롤까지 낮춰주고 혈당을 떨어뜨려 동맥경화등 혈관병 예방에도 좋다고 하네요. 마늘이 좋다고만 알지 이렇게 좋은줄은 저도 잘 몰랐는데요 더 잘챙겨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식단에 양파와마늘 절임 반찬에 챙겨넣어서 드세요^^ 2) 토마토 두번째로 집밥메뉴 토마토 입니다. 토마토도 정말 즐겨먹어요. 토마토양배추샐러드는 거꾸로식사를 위해서 밥뜨기전에 꼭 챙겨먹고 있거든요. 우리가 가장 잘 챙기고 흔하게 먹을수 있는 채소가 토마토, 양배추잖아요. 토마토는 염증예방에도 좋고 익혀서 먹으면 라이코펜 성분이 더욱 활성화되서 좋다고 하잖아요. 혈당 낮추는 식단 메뉴에 꼭 추천드리는 메뉴 입니다.^^ 3) 브로콜리 브로콜리 슈퍼푸드라 너무 유명한 재료잖아요. 비타민c가 레몬보다 많은 식재료잖아요. 혈당에는 채소반찬에 더 신경써서 먹으면 좋으니까 브로콜리도 잘 챙겨먹으려는 반찬 중 하나에요. 열량이 너무 낮은 저칼로리 저지방 식품이라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있어서 저절로 탄수화물을 줄이게 되구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혈당관리에도 좋고 몸영양도 챙기는 특급 반찬 입니다^^ 데쳐서 꼭 맛있게 드세요^^ 4) 버섯 그다음 거의 빼먹지 않고 먹는 집밥 식재료 버섯 이에요. 버섯 정말 다양하잖아요. 그중에 가격도 좋고 먹기좋고 맛도 좋은 버섯들 많잖아요. 전 특히 새송이버섯, 표고버섯을 좋아하는데요 버섯으로 반찬을 만들어 먹으면 좋은게 버섯한컵이 탄수화물은 2g인데 섬유질은 1g 섭취가 가능해요 항염증 및 항산화 작용의 장점이 있는 버섯이라 꾸준히 식단에 넣어 버섯요리를 드시면 혈당과 콜레스테롤, 혈압등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5) 돼지감자 다섯번째는 다소 의아할수 있는 식재료! 감자! 입니다. 감자는 '땅속의 사과'라고 불릴만큼 비타민c, 비타민b, 칼륨, 철등이 풍부해서 원기 회복과 피로회복에 좋은 재료인데요 껍질째 삶은 감자 한개에 비타민c 하루권장량 3분의1이 들어있기도 한 반전의 식재료 입니다^^ 또 감자는 단백질과 거리가 멀어보이지만 상대적으로 적을 뿐이지 100g당 1.6~2.1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 단백질 공급 식품입니다. 제가 추천하는건 돼지 감자 인데요 돼지감자가 혈당에 좋은 이유는 혈당을 낮추는 기능성이 있는 '이눌린' 성분이 풍부해 변비와 체중조절은 물론이고 우리의 적! 당뇨병 완화에도 도움이 되는 좋은 반찬이 되는 식재료기 때문입니다. 대신 그렇다 하여도! 당질의 식품들을 많이 섭취했을때는 섭취량을 줄이거나 조절하는등의 관리가 필요하다는점도 잊으시면 안됩니다^^ 6) 두부 반찬 단백질 반찬은 꼭 챙겨 드시는게 좋습니다. 단백질은 일부러라도 챙겨먹는 중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평소에 반찬으로 잘 챙겨먹으면 좋잖아요. 혈당관리를 위한 거꾸로 식사법에서도 단백질과 야채 식단을 먼저 먹은 뒤에 탄수화물을 먹는게 좋다고 했기 때문에 단백질 반찬은 달걀과 두부로 챙겨주고 있어요. 달걀후라이를 해서 먹거나 미리 달걀을 삶아놓고 먹기도 하구요. 그리고 두부는 두부조림도 자주 해먹지만 그냥 그대로 반찬과 곁들여서 먹어도 너무 좋잖아요 맛있고. 김치한조각과 두부를 같이 먹어도 좋구요. 아니면 양파절임과 두부를 먹어도 참 좋아요. 그리고 일단 포만감이 있으니 자연스레 탄수화물은 줄일수가 있기도 하구요. 혈당관리를 위해 필수적으로 챙겨먹는 반찬에 두부도 꼭 넣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이렇게 6가지 집에서 평소에 잘 챙겨 먹는 집반찬으로 혈당관리하고 있는걸 소개했는데요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혈당관리르 거창한 음식 보다 순수 자연음식에서 먹는게 가장 좋은것 같아요. 자극적인 음식은 줄이고 자연식으로 잘 먹는다면 혈당관리도 잘될거라 믿고 있습니다^^
치노카푸
비빔냉면과 물냉면
양지 수육이 있어서 냉면을 해 먹었어요. 저랑 남편은 비빔냉면 매운 걸 잘 못 드시는 엄마는 물냉면 열무김치에 수육과 무김치 같이 먹으니 맛있네요. 냉장고에 썰어둔 수박도 꺼내서 약간 매울 때 입가심하며 먹으니 배보다 수박이 비빔냉면하고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러브복동
혈당 7기 7일차
날짜: 2024.7.20 혈당 측정 시간: 저녁먹고 2시간 뒤 내용: 오늘은 바빠서 낮에 과자 조금먹고 저녁 한끼 먹었는데 매운 만두랑 도가니탕 먹었어요. 만두가 너무 맵고 짜고 자극적이였어요ㅜ 혈당 좀 높은거 같은데 걱정되네요..ㅎ
피이리주인
보리밥에 풋고추 꾸준히 먹었더니… 대장·혈관에 변화가?
보리밥에 풋고추 꾸준히 먹었더니… 대장·혈관에 변화가? 보리밥에 풋고추를 된장에 찍어 먹던 어린 시절이 생각난다. 할머니가 차려 주시던 자연 밥상이 갈수록 사라지고 있어 안타깝다. 빈 자리를 기름기 많은 배달 음식, 가공식품이 차지하고 있다. 예전에는 대장암이 드물었다. 요즘은 최다 발생 암 중의 하나다. 보리밥, 풋고추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대장암 억제하는 이유가?… 중성지방, 콜레스테롤도 줄인다 보리는 다른 음식을 통해 몸에 들어온 지방산, 콜레스테롤, 중금속 및 니트로소아민 등 발암성 물질을 흡착하여 배설시켜 대장암의 발생을 억제한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장의 연동운동과 소화를 돕는다. 장 청소 효과에 함께 변비를 예방한다. 특히 베타글루칸 성분은 저분자 지방산으로 분해되어 간에서 콜레스테롤의 합성을 억제한다. 식이섬유도 몸속에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줄여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당뇨병 예방–조절에 기여… 신장 나쁘면 조심해야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보리밥(쌀보리) 100g에는 단백질 3.58g, 탄수화물 31.72g 들어 있다. 식이섬유 3.3g, 칼륨 66㎎, 불포화 지방산 등 쌀에 부족한 다양한 영양소들이 많다. 보리를 꾸준히 먹으면 혈당과 요당의 급격한 변동이 적어지고 비만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당뇨병 예방-조절에 좋은 음식이다. 다만 채소-과일보다 적지만 칼륨도 들어 있어 신장이 나쁜 사람은 절제하는 게 좋다. 중성지방–노폐물 걸러 혈관 청소… 보리밥과 시너지 효과 내는 이유? 고추씨에는 23~29%의 불포화 지방산이 들어 있다. 몸속 중성지방-노폐물을 걸러서 혈액-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역시 불포화 지방산이 있는 보리밥과 시너지 효과를 낸다. 풋고추 100g에는 비타민 C가 43.95㎎ 있어 과일류 못지 않다. 매운맛 성분인 캡사이신 때문에 쉽게 산화되지 않아 조리 중 손실량이 다른 채소보다 적다. 비타민 B군은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도와 신진대사를 올려 뇌와 신경계의 기능 유지에 기여한다. 매운맛이 적으면서도 몸의 산화(손상-노화)을 줄이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혈액 순환, 다이어트에 기여… 고추 캡사이신의 다양한 건강 효과 최근 고추의 캡사이신 효과에 대한 연구결과가 많이 나오고 있다 혈관을 확장시켜 피가 잘 돌게 하고 위를 자극해 소화액 분비를 돕는다. 체지방을 태워 에너지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논문도 나왔다.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뇌세포막의 산화를 막아 인지기능 유지, 치매 예방에 기여한다. 매운 고추는 한 번에 많이 먹으면 오히려 위 점막에 좋지 않다. 적정량을 꾸준히 먹으면 다양한 건강 효과를 높일 수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제로칼로리 쿨피스
매운거 먹고 나면 쿨피스 먹고 싶을때 딱 좋아요. 오리지날에 비하면 좀 약하긴 하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만족입니다. 냉동실에 얼려두면 요즘처럼 더울때 아이스크림처럼 먹을 수도 있어요. ㅎㅎ 약간 얼려서 슬러시 처럼 먹을 수도 있구요. 상큼한 맛도 적당히 납니다. 여튼 매운음식 먹고 나서 후식으로 추천해요 ~
밍키199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염증 낮추는 음식들
눈에 보이지 않은 몸속 염증 혈관에 염증이 생기면 딱딱해지고 좁아져 동맥경화증,심장병, 뇌졸중 등 생명을 위협하는 혈관병을 일으킬 수 있다. 간에 생긴 염증은 간 수치의 증가 및 황달을 일으키고 간경화, 간암 등으로 악화될 수 있다. 겉 피부의 염증은 고름 등으로 나타나지만 몸속 염증은 증상이 없어 병을 키울 수 있다. 염증을 낮추는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고추 - 매운 맛 성분 , 염증 억제 돕는다 고추는 몸의 산화(손상)를 막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몸속 세포의 산화를 막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다만 매운 고추는 과식을 피해야 한다. (방울)토마토 - 익혀서 기름 넣었더니 몸에 잘 흡수 토마토의 대표 성분은 라이코펜이다. 빨간 색을 내는 물질로, 세포에서 움트는 염증을 막아 각종 암(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등)과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올리브유,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가 높아진다. 양파 - 고기 먹을 때 필수 ?탄수화물 먹을 때도 좋은 이유 몸속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는다. 고기 먹을 때 양파는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혈관에 들러붙는 것을 억제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밥, 빵, 면 등 탄수화물 먹을 때도 양파를 같이 먹으면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사과 - 염증의 예방과 완화를 돕는 성분은 혈관병 예방에 효과를 낸다. 사과를 자주 먹으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률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퀘세틴도 들어있어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표고버섯 -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는 10대 음식 중 1위 염증과 싸우며 항암 작용을 하는 렌티난 성분도 들어 있다. 면역력 증진, 암세포의 발생 및 증식을 억제하는 의약품으로 개발되기도 했다. 이런 몸은 염증 있다.ㅋ 1주일에 한번씩 탁센 먹는것도 방법이다.
야고
해썹 마크
오늘은 진라면 매운맛에서 해썹 마크 인증합니다 ㅋ
담율로
닭봉매운찜했어요.
아들이 첫입 먹자마자 넘 맛있다구. 역시 이 맛에 요리 하나 봅니다. 쿠팡서 1키로 사서 한끼로 모두 해결했네요.
미르윤
마라탕 먹었어
점심으로 오늘 마라탕 먹었습니다. 마라탕은 중국 사천 지방의 대표적인 매운 음식이라고 합니다. 스트레스 받을때 마라탕 앞으로 아니 매운 음식 앞으로 아니 맛있는 음식 앞으로 가라고 배웠습니다. 매운 음식이 물론 장기에는 안좋겠지만 정신적으로는 힐링이고 행복이네요. 마라탕은 위장을 자극하지만 변비 예방과 혈액순환에도 좋다고 합니다. 저는 오늘은 고기랑 야채 보다는 육류 위주로 넣었네요 저녁에는 샐러드를 먹어야할까봐요 점심이 너무 자극적으로 아주 고칼로리 처럼 보이네요 점심먹고 그래도 오후 시간을 버텨 봅니다. 여러분 오늘도 목요일도 남은 시간 행복하세요.
깐징짱
혈당기록7기_4일차
날짜: 2024.7.17 혈당시간: 아침 공복식사 전 내용: 아침 일어나자마자 바로 혈당체크 기록입니다. 오늘 아침을 누룽지를 먹고 매운 떡볶이가 먹고 싶어서 점심에 먹고 스트레칭을 했어요
silver43
신식 엄마의 저녁
어제 부터 엄마가 드시고 싶어하셨던 도넛을 샌드위치 사 와서 같이 저녁으로 먹었어요 밥은 어제 힘들여 차려 드려도 잘 안 드시고 맛살을 좋아하셔서 파바 크랩 랩 드렸더니 약간 매운데도 잘 드셨어요. 중간에 토마토와 자두도 드리고 도넛도 이것저것 맛이 궁금하신지 조금씩 다 맛 보시고 밥 보다 훨씬 잘 드시네요 그러면서 왜그리 밥은 잘 안 드시냐고 하니 평생을 밥 먹어서 신식이라 빵이 더 맛있다고 하시네요 ㅎㅎ 전 불 앞에 안 가도 돼서 편하고 엄마도 가끔씩 별미라 좋아하시고 오늘 저녁은 윈윈 이었네요
러브복동
당근
당근과 토마토는 ‘이 방법’대로 먹어야 좋아요 ◇ 당 근 당근은 익혀 먹을 때 맛도 좋아지지만, 건강 효과도 커지는 대표적인 채소다. 김밥을 만들 때 당근을 기름에 볶는 걸 생각하면 쉽다. 당근의 주요 영양소 중 하나인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물질로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전환된다. 이는 ▲면역력 증진 ▲시력 보호 ▲노화 방지 등에 도움이 된다. 당근을 생으로 먹으면 베타카로틴이 체내에 10%밖에 흡수되지 않는다. 하지만 삶아 먹으면 흡수율이 20~30%, 기름에 볶아 먹으면 체내 흡수율이 60% 이상 높아진다. 베타카로틴이 지용성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지용성 영양소란 기름과 함께 섭취했을 때 체내에 더 잘 흡수되는 영양소를 말한다. 또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당근을 기름에 튀기면 베타카로틴 함량이 생당근보다 약 3.9배 증가한다. ◇ 토 마 토 토마토에 함유된 라이코펜 역시 지용성 영양소다. 기름이 있으면 체내 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기름에 조리해서 먹으면 우리 몸이 라이코펜을 더 많이 흡수할 수 있다. 토마토는 익힐 때 라이코펜 함량이 증가한다. 미국 코넬대 연구팀이 토마토를 87도에서 ▲2분 ▲15분 ▲30분간 데운 결과 라이코펜 함량이 각각 6%, 17%, 35%씩 늘었다. 라이코펜은 항산화, 항염증 효과를 비롯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며 남성의 전립선 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 마 늘 마늘을 센불에 재빨리 익히거나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은 올리브유에 볶아내면 영양소를 더 많이 흡수할 수 있다. 마늘에 함유된 '알리신'도 항산화 물질 중 하나로 항암·항염증 효과가 있다. 다만 알리신은 생으로 섭취할 때 흡수율이 낮다. 또 알리신은 마늘 특유의 냄새를 유발하는 성분으로 자극성이 강해 위가 약한 사람은 먹기 힘들 수 있다. 이때 마늘을 굽거나 볶아 먹으면 마늘 특유의 매운맛을 줄여 거부감 없이 섭취하고 체내 흡수율도 높일 수 있다. 다만 살균 효과는 생마늘이 더 강하기 때문에 구운 고기와 함께 먹을 때는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 가 지 기름 흡수율이 높고 고온의 열을 가해도 영양 손실이 적은 채소다. 가지는 수분 함량이 높고 안토시아닌, 클로로겐산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따라서 가지를 기름에 살짝 구우면 수분은 빠져나가지만, 오히려 영양밀도가 높아진다. 안토시아닌은 블루베리에 많이 함유됐다고 알려진 항산화 성분 중 하나로, 노화 방지와 항암에 효과적이다. 안토시아닌은 열에 강해 구워도 파괴되지 않는다. 클로로겐산은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항산화 작용을 통해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7/17(수)🦟“모기야 가라”…모기 쫓는 방법 4가지!!
모기에게 물리면 가렵고 붓는 것은 물론, 다양한 감염성 질환을 옮길 수 있다. 살충제를 뿌리면 모기를 쫓아내거나 죽일 수 있지만, 각종 화학 성분이 들어 있어 자주 사용하기가 꺼려진다. 살충제 없이 모기를 쫓아낼 수 있는 방법을 소개 합니다. 🔸️모기가 싫어하는 식물 키우기 향기가 나는 허브 식물을 키우면 모기를 쫓아내는 데 도움이 된다. 모기가 싫어하는 식물로는 페퍼민트, 라벤더, 바질, 레몬 유칼립투스 등이 있다. 식물을 키우기 힘들다면 허브 향을 함유한 디퓨저나 룸 스프레이를 사용하거나, 허브 오일을 귀밑이나 손목 등에 살짝 바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계피 활용하기 모기는 계피 특유의 매운 향도 싫어한다. 따라서 집에서 계피차를 끓이거나, 계피 끓인 물을 에탄올과 섞어 스프레이처럼 뿌리는 것도 모기를 쫓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계피 나무를 망에 넣어 창가에 걸어 두면 천연 모기향이 되어 모기가 집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차단할 수 있다. 🔸️땀이 났을 때는 바로 샤워하기 모기는 습기와 이산화탄소를 좋아하는데, 우리 몸에서 나는 땀은 축축하고 이산화탄소가 함유되어 있다. 땀을 흘린 상태로 있으면 모기를 부르는 것과 마찬가지인 셈. 따라서 땀을 흘렸다면 바로 씻도록 하고, 특히 자기 전에는 가볍게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해야 모기의 접근을 방지할 수 있다. 🔸️선풍기 틀기 모기는 무게가 가볍고 날아다니는 속도가 느려서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선풍기를 틀면 모기의 비행을 방해해 집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체취를 분산시키는 효과도 누릴 수 있다. 🔸️고여 있는 물 제거하기 모기는 주로 바깥에서 들어오지만, 간혹 실내에 물이 고인 습한 곳에서 번식 및 서식하기도 한다. 따라서 화장실이나 주방, 화분 주위에 물이 고여있지는 않은지 확인한 뒤 물기를 제거하는 것을 추천한다.
냥식집사
혈기챌 7기 3일차
혈당측정시간 아침식사전 어제저녁 라면이 너무 먹고싶어서 신라면 매운맛에 누룽지넣고 과식을 해버렸다ㅜㅜ 그치만 만족 ㅎㅎㅎ 그래도 공복혈당은 정상이라 다행이다
두부닷
생무 꾸준히 먹었더니… 소화-체중에 변화가?
생무 꾸준히 먹었더니… 소화-체중에 변화가? 겨울에 생무를 먹으면 아삭아삭하고 단맛이 난다. 11월 늦가을에 수확한 무의 특성이다. 건강에 나쁜 성분이 많은 가공식품보다는 생무를 간식으로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도 있다. 각종 채소를 곁들여 무 샐러드를 만들면 건강 효과가 더 높아진다. 생무에 어떤 효능이 있을까? 비타민 C 등 겨울철 건강 지킴이…단맛 나는 생무는? 우리 조상들은 과거 채소가 부족 했던 겨울에 무로 비타민 등 영양소를 보충했다. 늦가을에 수확한 무는 영양소가 풍부해 ‘밭에서 나는 인삼’으로 불리기도 했다. 무 100g에는 비타민 C가 20~25mg 들어 있고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섬유질 등 다양한 영양소가 있다. 무의 윗 부분은 햇볕을 쬐어 단맛이 나서 생으로 먹고, 중간 부분은 단맛과 매운맛이 적당하여 국이나 조림에 넣는 게 좋다, 무의 다이어트 효과… 열량 낮고 식이섬유 많고 무는 먹으면서 살을 뺄 수 있는 식품 중의 하나다, 국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무 100g 당 칼로리가 13 kca에 불과하다. 몸속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줄여주는 식이섬유가 많다. 수분이 풍부하고(약 94%) 칼슘, 칼륨 등 무기질도 포함돼 있다. 디아스타제와 페루오키스타제 성분은 몸속의 나쁜 노폐물을 줄여주고 위의 통증과 위궤양을 막는 데 도움을 준다. 배추와 같이 먹었더니… 간암 발생 줄이는 데 도움 무는 배추 과에 속하는 식품이다. 배추와 무를 함께 먹으면 간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한국식품연구원에 따르면 동물 실험(쥐)에서 무 추출물을 먹인 결과, 간암 발생률이 45%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배추의 인돌 성분과 아이소싸이오시아네이트 성분이 암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배추의 안쪽 잎에는 아이소싸이오시아네이트, 바깥 잎에는 비타민 C가 많아 가리지 않고 먹는 게 좋다. 생무 + 채소 + 견과류… 간식, 식사 대용으로 가능 무는 깍두기나 동치미로 유명하지만 소금이 많이 든 게 부담이다. 이럴 때 생무가 제격이다. 식사 때 무를 먹으면 소화가 잘 안 될 때 도움이 된다.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촉진하는 디아스타제와 페루오키스타제 성분이 많기 때문이다. 생무에 녹색 채소, 삶은 달걀, 견과류을 넣으면 각종 비타민과 단백질이 어우러진 건강식이 된다.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안성맞춤이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생리 때 ‘이 음식’ 막 먹으면, 혈당 확 오른다
생리 기간이 다가오면 식욕이 늘고 평소에 안 먹던 군것질이 당기곤 한다. 이러한 식습관의 변화를 생리 기간의 당연한 결과로 여겨 방치하면 안 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다양한 호르몬이 식욕 촉진 생리 전후로 식욕 및 식습관이 달라지는 이유는 호르몬 변화 때문이다. 배란 후부터 생리 전까지는 에스트로겐이 감소하고 프로게스테론이 증가한다. 프로게스테론은 식욕을 높이는 작용을 하며 지방이 체내에 쉽게 축적되게 만든다. 따라서 이때 평소보다 음식을 많이 섭취하게 되고 달거나 짜고 매운 맛의 자극적인 음식을 찾게 된다. 실제로 가천대 연구팀이 국내 여대생 400명을 조사한 결과, 생리 기간에 갈망하는 음식은 초콜릿 등 단 음식이 74.1%로 가장 높았다. 생리 직전과 생리 중에는 뇌에서 세로토닌 분비도 감소한다. 세로토닌은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물질로 이 수치가 감소하면 우울이나 불안 등의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기 쉽고, 식욕이 상승한다. 따라서 이때 일시적으로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단 음식이나 고탄수화물 식품을 찾게 만든다. ◇혈당 스파이크 초래 위의 호르몬 변화들을 종합해보면, 생리 직전부터 생리 중에 당이나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식품에 대한 욕망이나 과도한 식욕을 자제하기 힘들다. 그런데 이때 식욕을 자제하지 않고 마구 먹다간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나기 쉽다. 혈당 스파이크는 음식 섭취 후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현상을 말한다. 프로게스테론이 감소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가 증가하면서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다른 때보다 혈당 조절이 잘 안 될 수 있다. 혈당 스파이크를 자주 겪으면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에 몸이 점차 반응하지 않게 돼 당뇨병을 비롯한 대사질환 위험이 커진다. 실제로 생리 직전과 생리 중엔 인슐린에 대한 뇌 반응이 떨어진다. 독일 튀빙겐대 의과대 연구팀이 여성 15명의 뇌를 MRI(자기공명영상)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배란 후부터 생리가 끝날 때까지 인슐린에 대한 뇌의 반응이 줄어들었다. 혈중 당 농도가 높으면 지방으로 축적돼 체중 증가 위험도 커진다. ◇식욕 조절하고 건강한 간식 섭취를 생리의 영향으로 식욕 조절이 힘들 때는 허브차나 페퍼민트 차를 마셔보자. 혈액순환을 돕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달콤한 음식이 당길 때는 단맛이 나면서 각종 비타민, 식이섬유, 단백질 등 영양소가 함유된 과일을 먹는 게 좋다. 이외에 견과류나 씨앗류, 채소 스틱 등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지키는 간식이다. [츨처:헬스조선]
뽀봉
샐러디+ 야채듬뿍 끝판왕 월남쌈 추천
샐러디라면 뭐니뭐니해도 야채 듬쯤 먹을수 있는 월남쌈이라 고기든 새우든 선호 단백질 알아서 준비하고 야채 듬뿍 넣고 가득 채워 싸먹는게 최고~ 깻잎이 없어 서운하지만... 집에 있는 야채 잘 챙겨 먹기에는 가장 좋은 메뉴랍니다 오늘 집에 있는 재료는... 목삼겹 매운불고기+살짝 데친 낙지 볶아주고 파프리카 & 양파 & 적양배추 & 지단 넉넉히 야채 넣어 먹으면 샐러디 끝판왕으로 그만~~
목표사십구
저녁은 배달요~~
저녁은 오랫만에 지코바 고고해봅니다 ❣️ 나름 다이어트 중이니깐 ㅋㅋㅋㅋ 하면서 고심해서 고른 메뉴에용 그나마 구운거😁😁😁❤️ 저는 매운맛 애들은 소금구이 줍니다 둘째도 잘먹네용^^
자스민꽃
다이어트 과자 추천 : 오리온 닥터유 단백질칩!
제품명 : 닥터유 단백질칩 칼로리 : 293kcal 단백질 : 6g 당류 : 12g 추천 이유 : 다이어트 할때 바삭바삭한게 씹고 싶을때가 있쟎아요. 과자도 엄청 떙기기도 하구요. 그래서 신상이라고 해서 한번 먹어보게 되었어요. 단백질도 들었고 당류도 적은편이기도 해서... 일단 생각보다 바삭바삭 하고 그렇게 딱딱하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기본베이스가 콩이라서 콩가루 맛이 납니다. 시즈닝이 칠리 맛이라서 매운맛도 적당히 나고.. 과자 먹고 싶을때 먹기 좋았어요.
주여니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