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 쫄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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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5기 2일차
오늘 아침 공복에 잰 혈당수치 88 어제 저녁 메뉴는 매운 갈비찜과 맥주 한 잔 작은 유리컵에 맥주는 딱 한 잔만 시원하게~ 하루의 피로를 잠시 딱 잊을 만큼만 ㅎㅎ 매운 갈비찜에 밥도 반공기만! 저녁 식단은 주의해서 먹어주어야 다음날 공복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에 주의하여 먹어주었다. 언제 또 마음이 느슨해질지 모르지만 그래도 꾸준히 노력하자!
오버더레인보우
혈기챌 5기 1일차 인증
날짜 : 2024년 6월 10일 월요일 측정시간 : 아침 공복 혈당 내용 : 5시 기상하여 아침 식사 전 공복에 측정한 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을 4시에 메기매운탕 한 그릇 먹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을 마시고 팥빙수를 조금 먹었어요. 그리고 8시 넘어서 아이스크림 하나를 아들과 함께 나눠먹었어요. 그래도 혈당이 높지는 않네요. 오늘도 그저 감사한 하루입니다.
천향가성
혈당관리 하는데 과자나 간식 먹고 싶을때
혈당관리하는데.. 입이 궁금하고 뭔가 씹고 싶고 과자가 먹고 싶을 때 많잖아요 이상하게 못먹는다고 생각하니 더 먹고 싶은게 인간에 식욕인가 봅니다 감자를 슬라이스해서 전자레인지 돌려 포카칩도 만들어 먹고 겨울에는 무 토마토,딸기..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는 과일이나 김,다시마,당근 참..다양한 야채들도 씹어 먹곤 했는데요 그중에 생각나는 과자하나랑.. 제가 좋아해서 만들어 먹는 간식 하나 소개할께요 과자는 왠만하면 끊는게 장기적으로 좋긴하더라구요 ㅠㅠ 입터짐? 이라고 하나요??? 요거 하나만 먹고 말아야지..하지만 그게 안되는게 과자더라구요 피그미 과자 매운맛 80g 우연히 발견해서 돼지껍데기 과자 매운맛 주문해봤어요 한봉지에 148kcal 인데.. 탄수화물과 당류 0 저탄고지 하시는 분들 드시는 과자인가봐요 오예~ 당장 시켰죠 전 스낵을 좋아해서 함 시켜봤는데 고소하니 맛있네요 ㅎㅎㅎ 혈당관리에도 좋은 과자이고 통후추맛과 매운맛 두가지가 있는데 저는 매운맛만 먹어봤어요 한두개 사먹을수 있음 참 좋을것 같아요 8개씩 묶어 파네요 쿠* 에서요 ㅎㅎ 두번째로 소개할 저의 간식은 제가 자주 해먹는 간식이에요 검은콩 과자 일단 집에 에어프라이어 있음 아주 쉽구요~ 없다면 전자레인지로 하셔도 되요 오븐도 가능해요 저는 검은콩,병아리콩.흰강낭콩 집에 있는거 돌아가면서 콩스낵 만들어 먹었어요 너무 쉬워요 검은콩은 하루 정도 불려주세요 그럼 콩에 크기가 엄청 커진답니다 채반에 물기를 뺀후 에어프라이어에 15분 돌리고 뒤적거리고 10분이나 15분 돌려 뒤적거리고 30분 이상 절대 처음부터 40분 30분 이렇게 돌리시면 안돼요~~ 저는 타기 전까지 돌려준것 같아요 바삭한 식감을 좋아해서요 식으면 딱딱해지니 이가 안좋으면 그냥 삶아서 드셔도좋아요~ 오도독 오도독..입이 심심할때 고소한 영양간식이에요 병아리콩 칙팝도 가능한데 전 양념을 바르는게 싫어서 병아리콩은 삶아서 에프에 돌려주었어요 소금간 하면 좋더라구요 첫번째 검은콩보다 두번째는 좀 더 돌려서 바삭하니 너무 고소하고 맛있게 되었어요 전자레인지로 흰강낭콩으로도 만들었어요 흰강낭콩은 불린후 일단 삶아서 전자레인지에 돌려주었어요 조금 돌렸다 뒤적거리면서 눈으로 보면서 만들었어요 전 많이 딱딱하게 만들었어요 ㅎ 한개라도 씹어 먹는 그맛이 좋거든요 흰강낭콩도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혈당도 덜 올리는 저당식품 맞죠~~ 또 ..병아리콩 삶아만 먹어도 맛있긴해요 ^^ 금방 삶아서 먹음 정말 맛있는데 냉장고 들어가면 좀 맛이 없어 후무스 만들어 먹었는데 그건 담에~ 좋아하는 콩으로 에어프라이로 맛있는 콩과자 만들어 드세요 ^^ 다이어트나 혈당관리 할때 간식이 생각날때 오도독 씹어 먹으면 입이 즐거워진답니다~ 지금 까지 저의 혈당관리 TIP 간식편이었습니다~
뾰료롱
아~아 로 달래기.
매운 입속 아~아로 달래고 있어요..
뜡이맘
마트에서 딸려온 과자..
과자를 샀는데..증정품이 있어서 먹었어요..엄청 맵네요..매운거 못드시는분은 이과자 먹으시면 안될듯..
뜡이맘
2주 다이어트 감량 후기
Before / After 사진 2. 감량기간 ㅡ 저는 2주정도 박씨게 했어요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ㅡ 감량전 몸무게 48키로 하체 비만이였어요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ㅡ 45키로로 2키로 감량했어요 5. 감량 방법 (식단) ㅡ 식단은 단백질 파우더 세끼 나눠 하루에 60그램씩 섭취하고 진짜 단게 땡기면 과일 한종류로 번갈아 가며 하루 한개씩 먹었어요 사과 참외 오렌지 포도 등등 6. 감량 방법 (운동) 운동은 강한나 하체 스트레칭 하루 세번씩 했어요 그리고 L자 다리 30분 했구요 7. 꿀팁 및 조언 저는 하체 부종으로 인한 비만이였어요 그래서 순환이 시급했고 짠거 단거 매운거는 끊었어요 하체 컴플렉스 있어서 딱붙는 바지는 엄두도 안냈는데 살빠지고 청바지 입으니 핏이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진짜 부종이 다이어트 적인거 확인하고 스트레칭을 꾸준히 할려고 합니다
서구이쁜이
혈당일기4기 8일차인증
6월7일 금요일 점심 ㅡ 오랜만에 회가먹고싶어 외식했음 광어회. 매운탕 . 산낙지. 공기밥 반그릇 매운탕 이랑 공기밥 때문에 걱정했는데 수치가 안정적이라 다행이었음 점삼식후 2시간ㅡ 123
하연달
매운맛 운동
이 운동도 하면 애플힙되겠조? ㅎㅎ 애플힙을 위해 갑니다!!!
구룸구룸
캐시로 노랑통닭 먹었어요
캐시털어 노랑통닭 먹었어요 아이들이 잘 먹는 안매운 치킨이예요
이닝지아
[양배추레시피] 만들기 쉬운데 소화도 잘되고 맛도 훌륭한 라이스페이퍼 양배추 만두
요즘은 다이어트레시피들이 참 잘 나와있어서 조금만 찾아보면 내 입맛에 맞는 레시피들을 찾기가 쉬워져요. 저도 예전에는 양배추를 단순히 쪄서 쌈 싸먹거나 볶음 혹은 떡볶이에 넣어 먹었고 양배추 한통을 사서 다 먹는 일이 극히 드물었어요 버리는 일이 훨씬 많은.. 이제는 일주일에 양배추 한통은 거뜬히 먹고 있고 다양한 식단으로 활용하고 있어요 양배추 다이어트 식단을 공유하기 전에 간단히 양배추 효능과 칼로리에 대해 한번 알고 갈까요? 양배추 칼로리는 100g 2~30kcal로 저칼로리 식품입니다 양배추 한통의 크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양배추 한통이 보통 800g 정도라고 보면 한통을 다 먹어도 240kcal정도! 보통 한번 먹을 때 많이 먹어서 1/4통을 다 먹는다고 해도 한번 섭취 칼로리가 100kcal을 넘지 않는다는게 다이어트를 하는 입장에서 아주 매우 반가운 재료예요. 그럼 칼로리만 낮냐? 양배추 효능을 알아본다면 위건강, 피부건강, 혈압건강, 항암효과, 여성질환 예방 뼈 건강. 빈혈예방. 해독작용등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좋은 양배추를 제대로 먹으려면 알아야 할 점!! 양배추의 좋은 비타민U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장시간 물에 담궈두면 빠져나갈 수 있으니 세척시 짧은 시간에 끝내기 고열로 조리할 경우 비타민U와 설포라판이 파괴되기 쉬우니 낮은 온도에서 빠르게 익혀 섭취하기 등등이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비타민U를 제대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양배추의 잎보다는 심지를 꼭 (뚜꺼운 흰부분) 함께 섭취해주세요 이제는 제가 직접 먹어보고 효과를 느꼈던 다이어트 식단 중에 맛도 있고 효과도 좋았던 메뉴를 알려드릴께요~ 많은 양을 한꺼번에 드시지만 않는다면🤣🤣 분명 효과 보실 수 있는 레시피입니다👍 너무 너무 간단한 레시피예요. 🥬🥬🥬라이스페이퍼 양배추 만두🥬🥬🥬 준비물: 양배추1/3, 계란2개, 라이스페이퍼, 크래미(선택사항), 약간의 소금 후추 양배추 3분의 1 토막, 크래미 두 개를 섞어 올리브유에 볶아줍니다. 약불로 진행해 주세요. 양배추가 어느 정도 숨이 죽으면 소금 후추 갈갈! 달걀 두개도 추가해 주시고, 천천히 스크램블 해주세요. 따듯한 물과 라이스페이퍼를 준비합니다. 라이스페이퍼에 한 김 식힌 양배추 소를 채워 주세요. 김밥 싸듯이 말아준 후, 양쪽 끝을 모아줍니다 만들다가 귀찮아지면 점점 커지는 거 저만그런가요? ㅎㅎ 이러다 야구공 되겠어요.🤣🤣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중약 불로 익혀가며 진행해 주세요! 짜라란~~완성입니다!! 저는 당류가 없는 스리라차 소스와 함께 먹었어요. 매운 걸 못 드시는 분들은 와사비 간장이나 칠리소스에 드시면,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쫀득 양배추 속은 달달!! 생각보다 정말 맛있어요👍👍 칠리소스는 당이 높으니 조금만 찍어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크래미는 선택사항이예요. 크래미없어도 맛있답니다! 크래미 대신 닭고기,오리고기,참치 등 취향껏 좋아하시는 재료로 넣으시면 될거 같아요. 저도 처음에 기존 레시피에 집에 크래미가 놀고 있길래 크래미만 더 넣어 시도해 본 건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순식간에 흡입했어요 😁 그 이후로는 항상 크래미를 넣어서 만든답니다. 😀
앙칼진애미나이
닭가슴살 양배추 야채볶음
한참 다이어트 할때 지인이 추천해 줘 만들어 봤는데요 맛있어서 한동안 이거 만들어 쌈 싸 먹었던 메뉴에요 닭가슴살과 양배추와 냉장고에 있었던 양파와 가지 호박 등등 먹기 좋은 크기로 썰구요 볶아주다가 간장과 알룰루스 그리고 고추가루 넣어서 더 볶아서 다 익으면 먹었는데요 매콤한거 좋아하면 스리라차 넣어 볶아줘도 맛있어요 저는 매운거 싫어하는 아들이랑 먹느라 스리라차 대신 저 양념으로 볶아서 먹었어요 다이어트 할때 단백질도 중요한데 닭가슴살로 단백질 대체하고 양배추와 다른 야채들이 더해져서 포만감도 더해지고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이 됬던 메뉴에요
꽃이뻐
혈당 낮추는 음식으로 관리!
1 아몬드 유해한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고 피부건강 노화방지에 좋음 2 양파 매운맛이 있지만 가열하면 단맛을 느낄수 있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도와주고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주기에 당뇨관리에 도움이 됨 3 검은콩 췌장을 활발하게 해주오 인슐린 분비촉진에 도움이 됨 혈관을 청소하고 고혈압 예방에도 도움됨 꾸준히 먹는게 좋은거고 한두번으로 끝내면 안되지요 ㅎㅎ
씽씽걸
롯데리아 신메뉴 🍔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 갈릭,매운맛 두가지 버젼이네요^^
호림짱
카레 팝콘
편의점에서 커피 사면서 보니 오뚜기 카레 팝콘 매운맛 신상 과자가 나왔네요. 이거 보니 정말 카레가 생각 나네요. 맛은 왠지 아는 맛일것 같아요
로블ㅎ
혈당기록 4기 5일차
6월5일 22시30분 저녁식후 4시간후 아침은 믹스커피로 점심은 떡갈비ㆍ오이지에 밥 반공기 저녁은 매운 게 땡겨서 까르보불닭을~~~ 잘 유지 하고 있다
사비나67
아침부터
매운게 땡겨서 오징어볶음에 그것도 소면까지 삶아서 ㅠ 미쳤어미쳤어. ㅋㅋㅋ
담율로
점심에 엽떡
늦은 점심으로 엽떡 먹었어요. 오리지널인데 좀 매웠어요. 예전에는 매운 거 거뜬히 먹었데 점점 매운 거를 못 먹게 되는 거 같아요.
건강하자으니
양배추 매운 소시지
사실 요리랄게 없지만! 그래도 소개합니다 최근에 먹은게 이거라서 딱히 없어서요ㅠ 생양배추 or 삶은 양배추 에다가 지니어트 캐쉬로 모아서 산 캐시딜 아임닭 닭가슴살꼬치 입니다! 양배추만 먹기 심심한데 매콤한 후랑크 닭가슴살 꼬치덕분에 건강하지만 맛있는 저녁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청양고추랑 매콤 닭가슴살 꼬치가 성분도 좋고 맛있더라구요 다이어트 때문에 힘드시겠지만 화이팅입니다
으갸
6월 3일(월)| 혈당일기 4기 4일차
-날짜 : 2024. 06. 03 -혈당측정시간 : 저녁 식후 2시간 30분 지난 후 -내용 : 저녁을 8시 정도에 비비큐 황올후라이드와 매운양념치킨에 맥주를 먹었다. 요즘 여러기지 이유로 술을 참고 있었는데 오늘은 원활한 식사를 위해 살짝 목축여줬다. 내일도 아침 유산소 고고
minminn
양배추찜 & 밥대신 두부
밥 먹기 싫은데 쌈은 먹고 싶을때 두부 따끈하게 데워 밥대신 쌈싸먹어요 매운 고추 잘게 썰고 참치액과 고춧가루, 간마늘 조금, 물 조금 넣어 양념장 매콤하게 만들어서 듬뿍 찍어 먹으면 든든한데 죄책감은 없어요 ㅋㅋㅋ
아무도
6/1(토)캐시딜 오독오독 오돌뼈🤤🤤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이 넘 재밌고 맛있는 오돌뼈~~ 매운맛인데 왜 안맵죠ㅎㅎ 완젼 술안주인데 술을 참고있어서 아쉽아쉽 했어요.😆
냥식집사
매운~~김밥
마트에서 사온 땡초김밥..이름대로 너무 매워서 두개밖에 못 먹었네요..ㅋㅋㅋ
뜡이맘
착한가격의 바나나
마트옆 채소가게에서 바나나 한송이가 2천원~~매운 입 다스리려 한개 먹었는데 맛도 좋아요..ㅎㅎ
뜡이맘
매운맛 완료
cogo092
혈당기록챌린지 4기 3일차(5월30일)
5월30일 목요일 흐림 점심식후2시간 혈당 97 점심은 아구매운탕으로 먹고 밥은 백미 3숟가락정도 먹었습니다. 열심히 식단조절하는데 그동안 먹었던 양 때문인지 자꾸 배가 고프네요.. 점심후에 30분동안 빠른걸음운동하고 계단오르기 5층까지 왕복 3번했더니 오랫만에 좋은 수치가 나왔어요
언제나행복
혈당일기4기2일차
날짜 :2024.05.30 측정시간: 아침공복 내용 : 저녁으로 회먹고 매운탕에 밥을 먹었다..시간이 늦어헬스장에 못가 운동은 못했다 너무 배부르게 먹지는 말아야겠다
멋지니
혈당일기4기2일차
날짜 :2024.05.30 측정시간 : 아침공복 내용 : 오마이갓!! 저녁에 회를 먹고 매운탕에 밥까지 야무지게 먹고 커피와 티라미수로 마무리했더니 잘때까지 배부름이 있었다.. 그랬더니 공복 당수치가 높네 이런~~ 아침운동하러 가야겠다
재슥이
혈당일기 4기 2일차 5/29 기록
어제 저녁에 불닭이랑 물회를 먹고 산책 10분하고 1시간 공복유지했습니다. 6시에 기상하여 따뜻한물과 유산균을 먹고 20분정도 산책하고나서 혈당체크 하였습니다. 어제 먹은 불닭때문에 속이 너무 안좋아서 힘들었어서 매운건 자제해야겠어요
Heej
칼로리바사삭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전'
날씬이 몸매 절대 지켜!!! 칼로리 바사삭 양배추전이예요🤗 정말 정말 쉬운 레시피라 다이어트 기간동안 쭉 먹었고 지금도 한끼는 꼭 해먹는 음식이랍니다! 양배추 채 착착착 썰고 팽이버섯도 적당한 길이로 썰고 매운거 좋아하면 청양고추도 잘잘하게 썰어서 계란 2개 톡톡 깨 넣어 섞고 마무리로 소금, 후추 적당히 톡톡 넣음 재료 끝이예요 후라이팬에 기름 두루고 키친타올로 표면만 뭍힌다 생각하며 닦아줘요 그리고 노릇노릇 앞뒤로 부쳐주면 끝!!! 김 칼로리 30밖에 안하니까 김에 싸먹어도 맛있고 스리라차 소스나 저당 마라 소스에 찍어먹음 죽여줍니당 👍👍 또 먹고싶네요....❤️
델리만쮸
화가날때는!!
화가날때는 숨을 들이마쉬고.. 좋은 생각을 하세요!! 는 무슨 매운거 드세요!'ㅜ😊😊😊
구룸구룸
5월 29일 (수) 혈당일기 4기 3일차 인증
5월29일 수요일 측정결과 106 오늘은 낚지덮밥을 먹었다 매운음식이라그런지 자극적인 맛이었다 혈당을 측정해보니 106으로 선방했다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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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