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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쫄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매운 쫄볶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물냉면은 초간장 양파를 넣어야...

시원한 물냉면은 늦은 점심 ㅋ 저녁은 몇시에 먹어야 하는지 ..... 물냉면 어떻게 드세요 ? 저희는 매운거 좋아하죠  청양고추 하나 썰어 놓고 오이는 수북히 (사진만 찍어 더 많이 넣어서 먹어요 ) 양파 초간장 절임한거 아주 잘 익었어요 그것도 채썰고, 고추가루 작은 스푼 한개 식초하고, 겨자 꼭 넣어야해요 ~ 2일전에 담근 고구마 줄기 김치 아주 맛나게 간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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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물냉면은 초간장 양파를 넣어야...

좁쌀여드름 없애는 데 ‘이 음식’ 먹으면 도움

좁쌀여드름 없애는 데 ‘이 음식’ 먹으면 도움 피부에 오돌토돌한 좁쌀여드름이 고민인 사람들이 많다.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모공에 찌꺼기 쌓이는 것 막아야 좁쌀여드름은 모공이 막힌 피부 안에 피지, 세포 찌꺼기, 세포에서 만들어낸 케라틴 등이 쌓여 생긴다. 좁쌀여드름을 완화하려면 피지 분비량을 늘리는 음식을 덜 먹어야 한다. 우선, 지나치게 매운 음식을 피해야 한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체온이 오르며 땀과 피지가 많이 분비된다. 열을 발산하려 혈관이 팽창하는 과정에서 피부에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이 분비되기도 한다. 피부가 붉어지는 안면홍조가 생기거나 여드름이 심해질 수 있다. 단 음식도 좋지 않다. 고혈당이 피지 생성 인자인 ‘IGF-1’을 유도하기 때문이다. 서울대병원 연구에 따르면 여드름이 없는 사람들은 녹황색 채소나 콩 등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많이 섭취한 반면,  여드름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들은 햄버거나 도넛, 라면 등 단순당이 많아 혈당지수가 높은 정제 탄수화물을 더 많이, 자주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겹살이나 치킨 등 기름기가 많은 음식도 피지 분비량을 늘려 좋지 않다. ◇비타민C 풍부한 음식 섭취하기 좁쌀여드름을 완화하려면 달고 기름진 음식 섭취를 피하는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 과일 위주의 식사를 하는 게 좋다.  과일에는 비타민C 같은 항산화 비타민이 많다. 항산화 비타민은 피지샘의 활동을 줄여주고, 피지 분비를 억제한다. 불규칙한 식사, 야식 또한 여드름을 유발하므로 끼니는 꼭 정해진 시간에 챙겨 먹는 게 좋다. 또한, 몸을 움직이면 항염증성 물질 분비가 촉진되고, 혈액순환이 잘 돼 여드름 완화에 도움이 된다. 하루에 20~30분이라도 운동을 하자. 단,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피부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압출 후 찬물 세안을 한편, 좁쌀여드름을 제거하려면 미세한 바늘로 모공 입구를 열고, 면봉이나 거즈로 해당 부위를 눌러 뿌리까지 제거하면 된다. 압출 시 피지를 무리하게 압출하면 안 된다.  과도한 힘을 줘서 압출하면 피부세포가 손상돼 자국이나 흉터가 남을 수 있다.  좁쌀여드름을 짜냈다면 늘어난 모공을 다시 수축시켜야 한다. 모공이 수축하지 않으면 다시 피지와 먼지 등의 노폐물이 쌓여 재발할 수 있다. 압출 후 찬물로 세안해서 모공을 줄이고 여드름약이나 연고를 압출 부위에 발라주는 것이 좋다. 집에서 자가 압출을 할 경우 세안한 후 압출할 부위와 압출 기구를 꼼꼼히 소독해야 한다. 제대로 소독하지 않으면 세균 감염으로 염증이 생길 수 있다. 꼼꼼히 소독하고 관리하기 어렵다면 피부과에서 압출 시술을 받는 것도 방법이다. 좁쌀여드름 없애는 데 ‘이 음식’ 먹으면 도움©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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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 머리찜

도미 머리 살이 많아 머리찜 해먹었어요 생강술에 잠시 씻어 담궈준 후 20-30분 스팀해서 위에 야채 콩나물 양파 파 부추등 듬뿍 올리고 살짝 쪄준후 매운 양념 소스 올리고 찍어 먹습니다용 밥 없이 요것만 먹었어용~^^ 먹었으니 소화 시킬겸 저녁 산책 나갑니당  뾰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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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 머리찜

혈기챌8기7일차

8월3일날씨 🌞   저녁식후혈당 106mg/ 매운핫바1개  소떡소떡  바닐라라떼   복숭아자두   감자칩과자 등등ᆢ 오늘운동은   걷기로 2만보는 채운듯한데 밧데리방전으로  볼수는없다 많은땀을 흘려서 조금 어지러웠지만ᆢ 계단걷기로  40분한은  한것같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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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8기7일차

헬시딜🍋‍🟩소휘 그린티샷🍋‍🟩

평소에 몸이 많이 붓고 허할때 소휘 스터디부스터 펌킨샷과 그린티샷을 꾸준히 먹고있답니다. 많은 온라인상에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저는 항상 헬시딜을 이용합니다. 포인트적립이 꽤 쏠쏠하거든요^^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했거나 짜거나 매운식단후에는 항상 소휘 그린티샷으로 마무리^^ 배송도 빠르고 포인트 적립으로 가격도 저렴한 헬시딜에서 소휘 그린티샷 구매를 강력추천합니다. 저의 구매내역 보시면 포인트 적립 보이죠?^^ 식단과 식단사이 배고픔도 채워주는 소휘. 맛도 좋고 칼로리도 거의 없는 소휘. 다이어터에게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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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너의별

헬시딜🍋‍🟩소휘 그린티샷🍋‍🟩

찜닭

찜닭 매운맛 간장맛 입니다 맵찔이지만 간장맛이 너무 밍밍?해서 이집은 매콤한 맛이 더 맛있네요 밥하기 싫은 주말은 남이해준 밥이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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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찜닭

8월 2일 혈당일기 8기 7일차인증

날짜 ㆍ 8월2일 시간 ㆍ 밤11시 30분 내용 ㆍ 오늘도 퇴근이 늦어 저녁을 늦게  먹었다           매일 늦게 퇴근 하는 바람에 저녁식사를 늦게      먹어 늘 조심스럽다      저녁으로 회에  소주 매운탕에  먹었다    식후 10분 후 측정수치입니다     122 나왔는데  수치가 늘 높아 걱정입니다    관리 정말 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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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장도로자전거

8월 2일 혈당일기 8기 7일차인증

"고지혈증 약 먹을 필요 없다" 혈관 청소 싹 해주는 의외의 음식

혈액 속 지방 성분이 과도하게 많아져 혈관 벽에 쌓이면서 심혈관 질환을 유발하는 고지혈증은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주요 질환 중 하나입니다.  특히, 최근 젊은 층에서도 고지혈증 환자가 급증하고 있어 더욱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양파는 우리 식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재료지만, 그것이 고지혈증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양파에는 퀘르세틴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어 혈액 순환을 돕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양파의 효능과 섭취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고지혈증, 건강을 위협하는 적! 고지혈증은 혈액 내 지방 성분이 과도하게 많아져 혈관 벽에 쌓이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렇게 쌓인 지방은 염증을 일으키며, 이 염증이 심혈관계 질환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 됩니다.   특히, 혈관 벽에 쌓인 지방이 혈액의 흐름을 방해하면서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게 되고, 이는 심장과 뇌 등 주요 기관으로의 혈액 공급을 저해합니다.   이로 인해 심장이나 뇌에 산소와 영양분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으면 심장질환과 뇌졸중 등의 심각한 건강 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지혈증은 일반적으로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기 때문에 진단과 관리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만성적인 건강 문제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지혈증이 오랜 기간 방치되면 혈관 벽의 손상이 심화되고, 이로 인해 혈관이 더욱 취약해집니다.   또한, 혈액 내 높은 지질 농도는 당뇨병, 고혈압 등의 다른 대사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이러한 이유로 고지혈증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건강한 식습관, 규칙적인 운동,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통해 혈중 지질 수치를 관리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혈관 청소부, 양파의 놀라운 효능!  양파는 건강에 유익한 여러 가지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혈액을 맑게 하고 고지혈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특히 양파에 포함된 퀘르세틴은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체내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고 염증 반응을 억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는 혈관 내벽을 보호하고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데 기여합니다.   또한, 양파에는 알리신이라는 황화합물이 포함되어 있어 혈관을 확장시키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로 인해 혈액의 순환이 개선되고,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양파는 식이섬유도 풍부하여 장내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고 배설을 촉진합니다.   이는 혈액 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고지혈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양파에는 또한 혈액 응고를 억제하는 성분이 있어 혈전 형성을 방지하고 혈액 흐름을 원활하게 유지합니다.  이러한 다각적인 효능을 통해 양파는 혈액을 맑게 하고,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식품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양파, 어떻게 먹어야 효과적일까요?  양파는 생으로 먹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생 양파는 황화알릴 성분이 풍부하여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혈중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따라서 샐러드, 샌드위치, 생채 등으로 생양파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양파의 매운맛이 부담스럽다면, 물에 잠시 담가 매운맛을 줄인 후 섭취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또한, 다진 양파를 요리에 첨가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조리된 양파도 그 자체로 많은 건강상 이점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조리 시에는 저온에서 천천히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양파를 굽거나 찌는 방식으로 조리하면 중요한 영양소를 덜 손실시키면서도 풍미를 살릴 수 있습니다.   올리브유와 같은 건강한 지방과 함께 볶아 먹으면 흡수율이 높아지고, 항산화 성분이 강화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토마토, 마늘 등의 다른 항산화력이 높은 재료와 함께 요리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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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약 먹을 필요 없다" 혈관 청소 싹 해주는 의외의 음식

저녁 - 마라탕

마라향이 강하지 않아 이 마라탕만 먹어요^^ 단계는 제일 안 매운걸로 주문! 매운건 먹고 난후에 배가 아파서.. ㅠ 맵지 않은 덜 자극적인 맛으로  먹어야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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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영

저녁 - 마라탕

점심은 집에서 푸짐한 샐러드와 양념게장 밥상

11시 20분쯤 라떼랑 집에 들어왔어요. 라떼 닦아주고 저도 정리하고 12시 조금 지나서부터 점심 준비했답니다.  당근이 별로 없어서 채치려고 봤는데 체칼이 말을 안 듣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채칼도 흐고 내가 직접 칼로 썰어도 보고 하면서 시간이 좀 더 걸렸고요. 야채믹스 대신 배추하고 상추를 샀는데 배추는 반만 씻어 놔두고 나머지는 다시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근데 상추는 너무 연하고 지금도 상하는 데가 있어서 다 씻을 수밖에 없었어요. 다 씻고 물빼서 그릇에 담고 오늘 샐러드용은 자르고 해서 샐러드 만드니 1시가 됐더라구요😆 야채는 배추 상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정도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방울토마토 수박 넣었어요. 그리고 요거트가 좀 많이 있는 관계로 알룰로스 설탕을 섞어서 요거트를 위에다 뿌렸네요. 야채엔 애사비드레싱을 미리 뿌렸는데 오늘 특히 상추가 많아가지고 뿌렸답니다. 양배추라페까지 추가하고 토핑으로 올리브와 할라피뇨을 쏭쏭 쏠어 넣고 견과류에 시리얼로 마무리 했네요. 배추 상추가 많은 샐러드라 살짝 매운 것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할라피뇨까지 넣었고요. 요거트가 위에 많이 뿌려져 있어서 오늘 굉장히 풍성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맛나게 혼자 다 먹었어요. 어제 금식 후 아침부터 오늘 아침까지 샐러드가 너무 부실하게 느껴져 그걸로 불만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저녁 밤에 막 간식을 먹었나 싶어서요. 나를 만족시킬라고 풍성하긴 했는데 좀 과하긴 하죠?😅 이렇게 30분 동안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준비하는데 동생은 시켜 먹고 있고 어머니도 퇴근해서 오셨거든요. 동생이 어머니 드시라고 막국수 조금과 양념게장을 좀 덜어서 주더라고요. 엄마는 내가 양념게장을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니까 준다고 해서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진짜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 어릴 때부터 양념게장인데 다이어트 시작하고는 짜고 달아서 거의 안 먹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동생도 나한테 챙겨주진 않았는데 막상 눈으로 보니 먹고 싶어서 하나만 가져와서 같이 밥상 차렸네요.  집에 참나물 무침과 가지볶음 같은 게 있고  다른 반찬들도 다 조금씩 내어서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요. 동생이 밥 다 먹고 삼삼한 계란찜이랑 양념게장을 더 줬답니다. 집게다리만 한 4개나 있었는데 그것마저 내가 다 먹었네요. 저는 양념게장 속살만 쏙 빼서 잘 먹거든요. 거의 뼈에서 골수 빼 먹듯이 깨끗하게 살만 하나도 안 남게 먹어요. 남들이 씹어서 먹는 걸 이해 못할 정도로 깨끗이 먹는 편이거든요.  그렇게 모처럼 양념게장을 먹었죠. 먹으면서도 너무 달아서 열량이 걱정되긴 했는데 이건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고기, 케익, 치킨 이런 것보다 양념게장이 제일 먹고 싶었나봐요. 그리고 보니까 항암 때 생을 먹으면 안 되니까 이런 젓갈이나 게장을 못 먹었거든요. 그래서 항암 끝나자마자 양념게장 먹겠다고 했는데 그때도 끝나자마자는 아직 몸이 성치 않을때라 그냥 미루어 놨거든요. 그러고도 계속 다이어트를 했으니까 생각을 안 하고 살았긴 했는데...  결과적으로 입짧은 동생이 누나 먹으라고 양념게장 시켜준 게됐네요.😅😁   차라리 잘됐죠 제가 시켜먹었으면 그 많은 걸 또 다 먹었을 테니까 우리 동생 먹고 엄마도 한입 먹고 저까지. 남은걸로 먹는 게 그나마 다행인 거 같애요. 양도 결코 적지 않았답니다. 먹고나니 엄청 배불러요😄 하긴 풍성한 그 샐러드 다 먹고 먹은 밥이니 배가 당연히 부르겠죠?😆  😮‍💨  오후에는 우리 라떼 내가 미용도 해줘야 되고 가볍게 산책해야를 하는데 점심 메뉴를 생각하니 가볍게 산책이 아니고 좀 빡세게 산책을 해야 될 거 같긴 해요. 미용을 했으니 라떼 눈치도 봐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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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푸짐한 샐러드와 양념게장 밥상

헬시딜ㅡ아임닭 닭가슴살소시지

헬시딜에서 다이어트로 도움될만한 닭가슴살 소시지 주문해서 먹었는데요 ㅎ ㅎ 아임닭 제품이구요 매운맛 후랑크 소시지였어요 냄새도 1도 없고 매콤하니 먹을때마다 스트레스 풀리게 해주는듯 했어요 ㅋ 재구매 각입니다 출출할때 렌지에 휘리릭 돌려서 하나 까먹으면 배도 든든하고 맛있네요 ㅎㅎ 한번 드셔보세요  강추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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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율로

헬시딜ㅡ아임닭 닭가슴살소시지

8/1(목)오랜만에 족발~(^.^)

남편이 족발이 먹고싶다하여~ 남편 퇴근시간 맞춰 포장주문 해놓고 픽업해 왔네요~~^^ 매운거/안매운거 반반족발이고 미리 쪄놓은 밤호박에 매운족발  넣어 같이 먹는데 맛있네요~(^^)d 밤호박 덕분에 덜맵고 덜먹고~~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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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8/1(목)오랜만에 족발~(^.^)

빡신 2시간 운동 후 오늘 아점 식단

어제는 친구들을 만나서 저녁에 모듬 활어회, 산 오징어회, 해산물 모듬, 매운탕 등등을 소맥과 함께 맛있게 먹고 2차로 호프집 가서 먹태 땅콩  제로콜라를 먹었습니다. 술을 많이 마시면 안될 것 같아서 2차에서는 제로콜라로 대신 했어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체중을 잴까 했지만 증량되었을 경우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서 2시간 운동하고 와서 측정을 했더니 전날보다 체중이 빠졌더라고요. 기분 좋게 아점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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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o092

빡신 2시간 운동 후 오늘 아점 식단

구운 마늘vs생마늘…효능 더 좋은 쪽은

마늘은 취향에 따라 먹는 방법도 각양각색이다.  생으로 먹거나 불판에 구워 먹는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여름철 자주 먹는 삼계탕과 같은 보양식에는 마늘이 통으로 들어가 푹 익힌 채 먹기도 한다.  이런 마늘은 조리법에 따라 특정 영양소가 늘거나 줄 수 있다. 마늘의 대표적인 영양성분은 알리신, 폴리페놀 등이다.  마늘 특유의 매운맛과 냄새를 유발하는 알리신부터 살펴본다.  알리신은 항균 작용을 하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지난 2021년 국내에서 진행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마늘 가루를 섭취한 사람은 먹지 않은 사람보다 수축·이완기 혈압이 감소했다.  마늘이 체내 혈압 조절 시스템의 작용에 관여해 혈관을 확장시켜 혈압을 낮췄다는 분석이다. 알리신은 열 가하면 감소…생마늘은 통째로 먹기보다 으깨면 효과↑ 다만 알리신은 열을 가하면 감소하는 특성이 있다. 익힌 마늘보다 생마늘 섭취 시 알리신을 더 많이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생마늘을 먹을 때도 통째로 섭취하기보다 자르거나 으깨는 게 좋다.  물리적인 힘을 가하면 마늘 조직이 손상되면서 알리신 성분이 활성화된다. 마늘을 으깨는 과정에는 황화수소도 만들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학술지 《농업·식품화학 저널(Journal of Agricultural and Food Chemistry)》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마늘을 자르거나 으깨면 황화수소가 만들어진다.  이 성분은 혈관을 안정시키고 혈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연구팀은 황화수소는 마늘에 열을 가하면 효능이 사라진다고 분석했다. 익힌 마늘은 폴리페놀·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성분 증가…노화 억제·항암 효과 익힌 마늘은 어떤 영양소 효능이 극대화될까.  마늘에 열을 가해 익히면 항산화 작용이 높아진다.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성분의 함량이 증가한다.  익힌 마늘이 생마늘보다 폴리페놀 함량은 7배, 플라보노이드는 약 16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두 성분은 혈액 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체내 염증을 억제하고 항암 효과가 있다.  활성산소는 DNA를 파괴해 노화를 촉진하고 암, 당뇨, 치매 등 각종 병을 유발한다.  폴리보노이드는 항산화 작용 외에도 항바이러스 작용을 해 면역력 증진에도 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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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마늘vs생마늘…효능 더 좋은 쪽은

더위 식히는 냉면, ‘건강’하게 먹으려면?

더위 식히는 냉면, ‘건강’하게 먹으려면? 한 때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름 음식으로 ‘냉면’이 꼽힐 만큼,  냉면은 무더위를 식혀주는 최고의 음식으로 꼽힌다. 얼음을 동동 띄운 육수에 쫄깃한 면발과 함께 고명을 함께 집어 한입 가득 넣으면, 등줄기를 타고 내리던 땀이 금세 식는 감동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우리를 즐겁게 하는 냉면이 알고 보니 ‘나트륨’ 폭탄의 주범이었다는 사실.  그렇다면 냉면 이외에도 우리가 여름에 찾는 음식들은 어떻게 건강히 먹는 것이 좋을까?  서울특별시 식품안전정보가 전하는 건강하게 여름철 별미 먹는 방법을 소개한다. 더위 식히려다 되려 ‘나트륨 폭탄’ 맞는 ‘보양식’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면 지친 원기를 회복하기 위해 찾는 보양식. 대표 보양식으로는 삼계탕, 추어탕, 곰탕같이 뜨거운 국물이 있는 음식들이 생각난다.  보양식은 말 그대로 고단백, 고지방 음식으로, 소화 흡수를 도와 체력 보강에 큰 도움을 주지만,  모든 사람의 몸에 좋다고는 볼 수 없다. 대부분의 보양식이 국물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국물에 녹아든 나트륨 함량이 과다해 자칫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냉면 역시 마찬가지다. 보통 이런 음식을 먹을 땐 소금 함량이 높은 국물까지 싹싹 비운다.  밑반찬으로 제공되는 김치, 젓갈까지 더해지니 나트륨 섭취량은 자연스레 높아진다.  대부분 보양식은 나트륨 함량뿐 아니라, 칼로리까지 무척 높아 한 끼 식사를 마치고  나면 남은 칼로리가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이 높다.  보양식을 먹을 때는 되도록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적게 먹는 것이 좋다.  대부분 간이 맞춰진 상태로 나오므로, 따로 소금을 넣어 간을 넣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여름철 별미 냉면, ‘고탄수화물’ 높은 칼로리까지   여름철 대표 별미인 냉면. 다양한 재료가 조화롭게 들어 있는 음식으로 냉면의 양념으로 쓰이는  고추에는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고 매운 맛을 내는 캡사이신은 식욕을 돋우기 위해 위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이렇게 우리의 입맛을 돋우는 냉면은 알고 보면 대표적인 고탄수화물 음식으로 열량이 높다.  육수와 면을 만드는 방법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비빔냉면은 623칼로리(550g), 물냉면은 552칼로리(800g, 식품의약품안전처) 정도다.  중량 100g 기준으로 보면 각각 113칼로리, 69칼로리로,  고열량 식품으로 알려진 짬뽕(100g당 69칼로리)보다 높거나 비슷한 수준이다. 심지어 세계보건기구(WHO)의 나트륨 하루 권장량은 2000㎎이지만,  국내 식약처 자료에 따르면, 물냉면 한 그릇의 나트륨 함량은 2618㎎, 비빔냉면은 1663㎎이다. 이에 물냉면은 국물은 남기는 것이 좋으며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많은 상추, 무순, 오이를 첨가하면 좋다.  또 비빔냉면을 먹을 때는 이미 양념장이 있으니 되도록이면 식초와 겨자는 삼가고 다른 채소들과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한다. 정지인 기자 (heung@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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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식히는 냉면, ‘건강’하게 먹으려면?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6일차 인증합니다

7월 30일 공복 혈당입니다 29일 저녁 매운 족발 먹고 쿨피스먹고 잤습니다 공복 혈당 하늘 높은지 모르고 올라갔네요 반성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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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강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6일차 인증합니다

혈기챌 7일차

7/30 회사에서 야근하면서 밥 시켜먹은 후 바로 잰 혈당 결과 입니다. 매운 짬뽕밥으로 먹었고  밥은 반공기 먹었습니다. 액상과당은 안먹었고, 에너지바 닥터유꺼 작은거 딱 하나 먹었습니다. 많이 자극적이라 걱정되서 밥도 반틈 먹었고 국문도 반틈은 남겼습니다. 바로 잰 결과라 혈당이 높긴한데 열일하고.. 자기전까지 소화 다시키고 잘려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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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콩만

혈기챌 7일차

오늘 본 야생화

오늘 본 야생화들이에요. 아직은 산에 여름 야생화들이 많지 않아 하나하나가 귀하게 느껴졌어요. <가는잎왕고들빼기> 가을에 꽃을 피우는 왕고들빼기와 꽃은 거의 같은데 잎이 갈라지지 않고 길쭉하다는 게 달라요. <개여뀌> 여뀌는 잎에서 매운 맛이 나고 열매가 붉은색이라 역귀를 물리친다고 붙여진 이름인데, 개여뀌는 매운 맛이 없다네요. <주홍서나물> 뭔가 덜 핀 것 같은 주황색 꽃이 고개를 숙이고 피어 있으며, 민들레 같은 솜털이 달린 씨가 날릴 때는 고개를 들고 있어요. <마타리> 황순원의 소설 소나기에 나오는 꽃이에요. "이 양산 같이 생긴 노란 꽃이 뭐지?" "마타리꽃" 소녀는 마타리꽃을 양산 받듯이 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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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 야생화

“왜 집밥을 싫어할까”… 염증 위험 낮추는 식단은?

“왜 집밥을 싫어할까”… 염증 위험 낮추는 식단은?   각종 영양소가 균형 잡힌 식단은 염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몸에 좋은 것을 알지만 오늘도 달콤한 가공 음식에 손이 간다.  배달 음식도 포화지방이 많은 기름진 음식 일색이다. 배달 음식을 자주 시키다 보니 메뉴가 매번 비슷하다.  과거 할머니가 해주시던 집밥이 생각난다. 자연에서 멀어진 식단… 예전엔 드물었던 염증이 많아진 이유일까?   내장 지방 크게 늘리고… 염증의 원인이 되는 음식은?   단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몸에 나쁘다.  탄수화물의 종류인 단순당이 지나치게 많이 몸에 들어오면 내장 지방을 크게 늘려 염증의 원인이 된다.  운동도 거의 안 하면 다 쓰지 못한 당분이 지방으로 바뀌어 몸에 쌓인다.  뱃살도 나온다. 포화지방이 많은 고기 비계 등은 핏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늘려 혈관 염증의 원인이 된다.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어도 혈관병, 비만 예방에 좋지 않다. 몸에 탈이 나면 자연스런 방어 작용으로 염증이 나타난다.  잘 보이는 피부의 염증도 문제지만 쉽게 알 수 없는 몸속의 염증이 더 위험하다.  몸속이 건강하려면 ‘건강한’ 음식이 들어가야 한다. 염증 예방에 좋은 제철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1) 단호박 = 요즘 제철 음식이다. 메타오닌 성분이 몸속 독성물질을 줄여 염증 예방 효과가 있다. 이뇨작용을 촉진해 몸의 부기를 빼주는 데 도움을 준다. 베타-카로틴 성분은 몸의 노화를 늦추고 기관지 건강, 시력 유지, 피부미용, 변비 예방에도 기여한다. 2) 풋고추 = 매운맛 성분인 캡사이신이 핵심 물질이다. 혈관 벽 세포에 영향을 미쳐 위염을 억제하는 프로스타글란딘 물질을 늘린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뇌세포막의 산화를 방지 하고 세포들의 염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3) 브로콜리 = 맛이 떨어지는 것이 단점이지만 레몬보다 많은 비타민 C가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작용을 한다. 혈압을 조절하는 칼륨(100g 당 307㎎)도 많아 몸속 짠 성분(나트륨) 배출에 기여한다. 열량이 매우 낮은 저칼로리-저지방 식품으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며, 항산화 작용으로 암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4) 토마토, 방울토마토 = 염증 예방에 좋은 대표적인 음식들이다. 토마토의 붉은 색을 내는 라이코펜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몸속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토마토, 방울토마토를 익혀서 먹으면 라이코펜 성분이 더욱 활성화된다. 시트룰린 성분은 염증, 부종, 신장염, 방광염, 요도염 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5) 양파, 마늘 =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억제한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와 과산화지질로부터 세포가 공격당하는 것을 막아줘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크롬 성분은 포도당(탄수화물) 대사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미량 무기질이다. 인슐린 작용을 촉진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마늘의 매운맛 근원인 알리신 성분은 강력한 살균·항균 작용을 해 식중독균을 줄이고 위궤양, 위암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까지 죽이는 효과가 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면역력도 높이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혈당을 떨어뜨려 당뇨병 예방-조절, 혈전을 녹이는 데 도움을 줘 동맥경화 등 혈관병 예방에도 기여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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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집밥을 싫어할까”… 염증 위험 낮추는 식단은?

야채전 더워도 이건 못참아요

더워도 이맛은 참을수가 없어요  애호박을 가장 많이 넣어줘야 맛나죠  가지도 호박하고 같은 크기로 채를 썰어주고 당근은 송송 썰어서 야채전이 이뻐 보이죠  전 매운거 좋아 하니까, 청양고추 2개 송송 썰어서주면  이맛은 끝내주네요~~ 더워도 이맛때문에 전을 부치나봐요   5장 후딱 만들어요  TIP 야채전을 할때 물은 조금만 넣어서 뒤적뒤적  그래야지 아삭한 식감에 야채를 많이 먹을수가 있어요 물을 많이 넣으면 밀가루 맛이 너무 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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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전 더워도  이건 못참아요

7월28일(일)/혈당일기 8기 7일차 인증

날짜: 7월28일 혈당측정시간: 어제 저녁식사후 8시간이상 공복후  식단: (어제 저녁)회,상추,깻잎,골뱅이무침,잡채,감자,계란찜,김치전,소주 2잔,맥주 1잔 내용: 휴가라 횟집에 갔다. 그나마 밥이랑 매운탕을 안 먹어서 혈당이 94가 나왔지..아님..상상하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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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8일(일)/혈당일기 8기 7일차 인증

7월27일(토)/혈당일기 8기 6일차 인증

날짜: 7월27일 혈당측정시간: 어제 저녁식사후 8시간 공복 식단(어저 저녁): 장어구이, 매운탕, 소주 3잔, 맥주 2잔,밥,김치,멸치 내용: 휴가라 어제 저녁엔 우럭매운탕에 장어구이를 먹으면서 술도 여러잔했더니 역쉬 아침 혈당이 높게 나왔다. 과식과 음주는 역쉬 혈당에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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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7일(토)/혈당일기 8기 6일차 인증

땀 많이 흘리는 여름에 입맛 살려준는 ‘오이무침’ 만드는 법... 정말 쉬워요

오이무침. / 사진=양장금주부 유튜브 영상 캡처© 제공: 위키트리   한식의 대표적인 반찬 중 하나인 오이무침. 상큼하고 매콤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데 제격이다.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만들기도 정말 쉽다.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이뤄져 여름철 수분 보충에 좋은 채소다. 또한  비타민 C와 칼륨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체내 노폐물 배출에도 효과적이다.  오이무침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밥과 함께 먹어도 좋고,  고기나 생선 요리와 함께 먹어도 잘 어울리는 음식이다. 오이 2개, 소금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식초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양파 1/2개(선택 사항), 대파 1/2대(선택 사항)를 준비한다. 먼저 오이 손질.  🔹오이를 깨끗이 씻은 후, 양쪽 끝을 자르고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로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다.  🔹그런 다음 얇게 썬다. 🔹다음은 소금 절임 단계. 썬 오이에 소금을 뿌려 15분 정도 절인다.  🔹소금에 절인 오이는 물에 헹군 후 물기를 꼭 짠다. 🔹양념을 준비한다.  🔹큰 볼에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 식초,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준비한 양파와 대파는 얇게 썬다.  🔹오이와 함께 무칠 때 양파와 대파를 넣으면 더욱 풍미가 산다. 🔹마지막으로 버무리기. 절여서 물기를 뺀 오이를 양념장에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양념이 잘 배도록 조심스럽게 섞는다.  🔹무친 오이를 맛보고 필요에 따라 식초, 소금, 설탕을 추가해 간을 맞춘다. 오이의 아삭한 식감을 유지하려면 너무 오래 절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매운맛을 더하고 싶다면 고춧가루의 양을 조절하거나 청양고추를 추가할 수 있다.  깨소금은 마지막에 살짝 뿌려 고소한 맛을 더해준다. 오이무침은 신선하게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냉장 보관할 경우 밀폐 용기에 담아 2. 3일 내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오이의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 수 있으니 빨리 섭취해야 한다. 오이무침이 식상하다면 노각무침을 만들어보자. 노각은 늙은 오이를 뜻한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tvN ′집밥 백선생′에서 노각무침 레시피를 공개한 바 있다. 먼저 감자칼로 노각의 껍질을 벗긴 뒤 반으로 잘라 씨를 긁어내고 얇게 썬다.  얇게 썬 노각을 소금에 절여놓고 쪽파, 고춧가루, 간마늘, 깨, 설탕, 고추장 등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절여둔 노각을 물에 씻는다. 탱탱한 식감을 위해서다.  씻은 노각의 물기를 뺀 뒤 준비한 양념장과 노각을 버무린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조금 뿌린다. jdtimes@wikitree.co.kr (채석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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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많이 흘리는 여름에 입맛 살려준는 ‘오이무침’ 만드는 법... 정말 쉬워요

저녁은 고추장삼겹

중딩이는 친구랑 영화본다고 나가서 저녁은 아들과 신랑만.. 맵찔이 빠졌으니 좀 매운걸로~~ 계란찜도 간단히 전자렌지에 돌려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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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저녁은 고추장삼겹

"몸속 염증.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낮추는 음식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 낮추는 음식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몸속 염증은 매우 위험하다.  혈관에 염증이 생기면 딱딱해지고 좁아져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생명을 위협하는 혈관병을 일으킬 수 있다.  간에 생긴 염증은 간 수치의 증가 및 황달을 일으키고 간경화, 간암 등으로 악화될 수 있다.  겉 피부의 염증은 고름 등으로 나타나지만 몸속 염증은 증상이 없어 병을 키울 수 있다. 염증을 낮추는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고추… 매운 맛 성분, 염증 억제 돕는다   고추가 매운 것은 캡사이신 성분 때문이다. 캡사이신을 섭취하면 지각 신경이 자극을 받아 ‘칼시토닌 유전자 관련 펩타이드(CGRP)’ 물질이 많이 나온다. 이 CGRP가 혈관 벽 세포에 영향을 미쳐 염증 억제 물질(프로스타글란딘)이 증가한다.  고추는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등 몸의 산화(손상)를 막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몸속 세포의 산화를 막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다만 매운 고추의 과식은 피해야 한다.   토마토–방울토마토… 익혀서 기름 넣었더니 몸에 잘 흡수   토마토의 대표 성분은 라이코펜이다. 빨간 색을 내는 물질로, 세포에서 움트는 염증을 막아 각종 암(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등)과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또한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여서 세포의 산화(손상-노화)를 억제해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올리브유,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가 높아진다.   채소의 식이섬유는 혈당이 낮게 천천히 오르고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소금이 들어간 반찬은 많이 먹는 게 한계가 있다. 식탁에 생채소를 두면 혈당·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양파… 고기 먹을 때 필수? 탄수화물 먹을 때도 좋은 이유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몸속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는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가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고기 먹을 때 양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퀘세틴이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혈관에 들러붙는 것을 억제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밥, 빵, 면 등 탄수화물 먹을 때도 양파를 같이 먹으면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크롬 성분이 포도당(탄수화물) 대사를 도와 인슐린 분비를 촉진,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사과… 염증 예방–완화 돕는 성분은?   식이섬유(펙틴)가 많아 장 건강에 좋은 사과는 염증 예방-완화에도 기여한다. 바로 우르솔산(ursolic acid) 때문이다. 폴리페놀, 카로티노이드, 안토시아닌 등 강력한 항산화제와 결합해 염증 차단에 도움을 준다. 혈관에 쌓이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 혈관병 예방에 효과를 낸다. 사과를 자주 먹으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률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퀘세틴도 들어 있어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표고버섯…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비타민 D의 이전 물질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고 염증 예방을 돕는 성분이다. 동맥경화증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미국심장학회(AHA)에서 좋은 콜레스테롤(HDL)은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은 낮추는 10대 음식 중 1위로 표고버섯을 꼽기도 했다. 염증과 싸우며 항암 작용을 하는 렌티난 성분도 들어 있다. 면역력 증진, 암세포의 발생 및 증식을 억제하는 의약품으로 개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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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 염증.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낮추는 음식

7월26일(금)혈당일기8기 3일차

날               짜: 7월 26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3시간후  혈당측정결과: 122mg/dL 내              용:  점심 겸 저녁식사로 9가지 잡곡이 들어간 잡곡밥에 돼지목살이 듬뿍 들어간 고추장찌게를 얼큰하게 먹고 입안이  매운 걸 계란말이를 먹으니까  매운게 싹 가라앉았다. 배부르게 잘 먹었다. 얼음 냉보리차로  더운 열기를 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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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1

7월26일(금)혈당일기8기 3일차

다이어트 과자 추천 [이지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_매콤치즈맛]

■ 제품명 -  이지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 (매콤치즈맛) ■ 칼로리 -  190 kcal ■ 단백질 - 12g ■ 당류 -  5g ■ 추천 이유   - 다이어트 할 때 간식이 자주 먹고싶지만 먹을수 없어서 힘들기때문에 매번 다이어트 실패했는데 이 제품은 다이어트 할때도 걱정을 조금 덜고 먹을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튀기지않은 감자칩에 매콤고소한 고추와 까망베르 치즈를 첨가해서 매운거 먹고싶을때 먹기 좋아요. 한봉지 다 먹어도 190칼로리밖에 안 되고 단백질이 12g이나 들어있어서 단백질바를 먹었을때 만큼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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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enti86

다이어트 과자 추천 [이지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_매콤치즈맛]

볶음밥

버섯매운탕 국물에 밥볶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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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볶음밥

오늘의점심

더운날씨에 매운 쫄면먹었어요 ㅎㅎ 덥지만 너무 맛나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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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요

오늘의점심

7월 25(목) | 혈당일기 8기 2일차 인증

2024.07.25 공복혈덩 저녁식사로 우럭매운탕 현미밥 감자볶음 체리 오렌지 바나나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혈당을 쟀더니 혈당수치가 99가 나왔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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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님

7월 25(목) | 혈당일기 8기 2일차 인증

7월 25일 혈당 기록 8기 4일차 인증

7월 25일 식후 1시간 혈당 144mg/dL 후덥지근한 날씨에 불쾌지수도 막 올라간다. 이럴땐 매운음식이 딱이다. 그래서 주꾸미볶음을 선택. 야채랑 비벼먹으니 정말 좋고 수치도 그럭저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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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향

7월 25일 혈당 기록 8기 4일차 인증

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800g이 빠졌지만 어제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5번 간 거기 때문에 빠진 것 같아요. 이런 건 다시 돌아가잖아요. 지금 61.5이긴  한데 이거 내 몸무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일 늘어날꺼라  너무 실망할 거 같거든요. 오늘도 오전은 좀 괜찮고 오후엔  비가 왔다갔다 할 모양이라서 얼른 과일 도시락만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삼청공원가서 싸온 과일도시락(토마토2, 자두1, 수박 양배추라페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라떼가 이것저것 가고 싶은데로 가서 천천히 걸었더니 시간이 많이 지체되서 사실은 그냥 집에 갈까도 생각을 했는데 예전에 가봤던 모자이크 안국점이 원래는 10시에 시작인데 오늘 보니까 9시부터 오픈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을 바꿔서 들어가서 빵 사 먹었답니다.  올리브치아바타랑 동그란큰빵과 레몬케이크 사서 치아바타랑 식사빵 두 쪽만 먹고 나머지는 싸달라 그랬어요. 특히 레몬 케익은 내가 저번에 먹었을 때 너무 맛있어서 엄마 드리려고 산 거였거든. 근데 빵을 데워주면서 직원분이 내 치아바타 한쪽을 흘렸다고 바닐라 마들렌을 하나 주시더라고요.(개이득😅) 전 빵시킬 때 음료를 안 시키거든요. 이런곳은 음료도 비싸고 그 돈으로 하나라도 다른 빵 더 먹어보고 싶어서요. 그냥 얼음물 달라고 하고요. 오늘도 빵 3가지나 샀답니다. 그럼 괜찮지 않을까요? 지금 보이는 거 제가 다 먹었어요. 물론 라떼를 쬐끔 주긴 했는데 라떼가 안 먹어서 제가 거의 다 먹었는데 치아바타 살짝 구워서 줬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여기 치아바타에 후추맛도 났어요. 그래서 살짝 매운향이 스치다 사라지는데 전 그게 매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라떼가 싫어했나?😆 집에서 막 나았을 때 라떼에요. 이때는 뾰로통이 보여서 얘가 산책을 더 할지 말지 몰랐답니다. 사실 요즘 아직 라떼 눈치를 봐서 들어가자면 들어가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그런 데로 산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경학공원에서 성대옆에 사유의길를 통해 와룡공원 길까지 올라갔답니다. 그 길이 약간 숲길이라 혹시 라떼가 무서워하지 않을까 했지만 인적도 없는곳이라 잘 올라가더라고요. 여기저기 냄새도 맡고 좋아하는 거 같았어요. 단지 오늘 너무 습해서 더워해서 그렇지 삼청공원에서 누나 과일도시락 먹을 땐 얌전히 있다가 조금 내려가서 저렇게 벤치에 앉아서 저를 딴히 쳐다보더라고요. 이뻐서 사진 한 장 찍어주고 간식 주고 얼른 가자고 했네요. 공원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북촌이고요 북촌에 제일 많이 사진 찍는 명소에 왔어요. 오늘은 왠지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라떼한테 사진 찍게 포즈 취하라니까 아예 엎드려 버렸답니다. 이곳이 저렇게 멀리 남산도 보이고 이쁜데 라떼는 엎드려  찍었네요. 아쉬워서 그냥 풍경사진님도 찍었어요. 모자이크와서 치아바타랑 똥그란 빵 두 조각 먹고 나머지 동그란 빵 대부분이랑 레몬케익은 포장했어요. 똥그란 식사빵이 제법 커서 집에 냉장고에 두고 먹으면 여러 번 먹을 수 있을 것 같애요. 제가 호밀빵을 찾았는데 100%는 아니라고 그러니까 섞였나 봐요. 맛은 거친 게 딱 식사빵이었어요. 직원분이 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 갖다준 바닐라 마들렌이에요. 이것도 또 3천원가량 하거든요. 다양한 맛보는 거 좋아하는 저한테는 이득이었습니다. 고맙다고 했죠☺️ 오늘 습도까지 높아서 진짜 땀 많이 흘리고 갔거든요. 너무 더워서 여기 실내 있으면 안 되냐니까 그러라고 하더라고요. 안쪽에 자리 잡았답니다. 라떼가 있기에는 불편한 그냥 얇은 나무의자라 앞에 동그란 의자를 좀 받쳐줬네요. 라떼는 밑에서 요렇게 앞발는 보조의자에 놔두고 있었답니다. 빵냄새도 나고 그러니까 약간 흥분했는데 막상 빵을 주니까 아직 낯설어서 그런지 잘 안 먹더라고요. 나중에는 치아바타는 조금 먹었어요. 오픈한 지 아직 많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저한테는 충분했답니다. 소금빵도 맛있겠지만 치아바타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치아바타 골랐는데 치아바타도 올리브 있고 치즈도 있었거든요 치즈가 눈에 가긴 갔는데 올리브 골랐고 정말 맛있게 먹었지만 다음에 치즈가 먹고 싶네요. 전엔 정신이 없어서 몰랐는데 실내가 천장이 되게 높더라고요. 여기는 전체적으로 한옥 카펜데 실내는 또 새로 건물을 얹은 거라 좀 달랐거든요. 인더스트레얼 감성에 저렇게 천장이 높은지 이제 봤네요 우리 앉은 쪽 자리도 위에가 저렇게 높답니다. 그리고 우리 자리에 앉아 보면 유리창문으로 한옥 처마가 또 보이거든요. 그 감성도 좋은데 그 사진을 못 찍었네요😅 오늘은 너무 여유가 없어서 30분만에 먹고 얼른 일어나서 또 빨리 걸어서 집으로 왔답니다. 제가 12시까지  플라워 카페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10시 반에서 11시 10분 쯤 도착했으니 뭐 우리 라떼랑 빠른 걸음으로 온 거죠. 라떼도 더워서 힘들어 보이죠?  라떼는 이제 집에서 푹 쉴 거예요. 누나는 나가서 일해야 우리 라떼 맛있는 것도 사주고 이렇게 산책하면서 맛있는 빵집 가서 쉬기도 할 수 있겠죠?ㅎㅎ 누나는 사람이니까 괜찮아~~  집 와서는 우선 식사빵은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구요. 레몬 케이크랑 마들렌을 빼서 레몬 케익은 좀 특이하게 생겼죠? 전체적으로 얇게 설탕물 같은 게 덮여 있는데 단맛이 나긴 하지만 금방 사라진 맛이라 그럴까? 전체적으로 많이 달달지 않아요. 그런데 안에 레몬껍질 그런 게 박혀 있어서 되게 고급스러운 단맛이 나고 먹기 좋아요. 그래서 사 왔는데 엄마는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저랑 맛의 평가가 많이 다르신 분이거든요. 콩다리를 조금 떼어내고 있는 것을 반 나눠놨어요. 두개로 나눠놔서 엄마랑 동생이랑 하나씩 집어먹으라고 했는데 뭐 어쩔지 잘 모르겠네요. 하도 호불호가 강한 사람들이다. 이 꽁다리는 제거랍니다. 저도 맛은 꼭 보고 싶으니까요. 저거 냉장고 넣어놨다가 내일쯤 먹을 거예요. 열량은 제법이 있는데 밥으로 먹으면 너무 작고😅 그래도 먹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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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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