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바이오 알로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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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에 도움되는 식단관리와 운동과 생활습관 정보
혈당관리를 위한 식단관리 1.잡곡과 통곡물 선택해야합니다 흰쌀밥, 밀가루 대신 현미, 통밀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곡물을 먹어요 2.올바른 식사순서를 지켜야합니다 채소, 해조류등 식이섬유를 먼저 먹고, 그다음 고기나 생선등 단백질을 먹은뒤 탄수화물을 마지막에 먹어요 3. 당순당 제한해야합니다 설탕, 꿀, 과일주스, 빵,디저트등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단 음식은 피해야합니다 4. 규칙적인 식사가 기본입니다 매끼 일정한 시간에 식사하시고 알맞은 양을 드시되 야식, 폭식은 피해야합니다 혈당을 안정시키는 좋은 음식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한 채소류, 콩류 그리고 건강한 지방입니다 혈당관리에 좋은 식품에는 녹색잎채소 콩, 두부 달걀, 닭가슴살 귀리, 현미 블루베리입니다 혈당폭발 최고혈당 음식top10음식도 알아봅니다 참고하세요 혈당관리를 위한 운동과 생활습관 1.식후 가벼운 산책 식사후 30분~ 1시간 사이에 15분이상 가볍게 걸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것을 막습니다 2. 규칙적인 중강도운동 숨이 약간 찰정도의 운동을 일주일에 3번이상 꾸준히 합니다 3. 충분한 수면 잠이 부족하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므로 매일 7시간이상 숙면을 취합니다 4.체중 및 허리둘레 유지 복부비만이 생기지않도록 적정체중유지를 유지 힘써야합니다 주의할점 1.통곡물식사시 시간이 걸리더라도 꼭꼭 씹어주셔야 소화기간에 탈이 없습니다 2. 중강도 운동시 절대 무릎, 허리에 무리가 오는 운동은 되도록 피하고 자기 컨디션에 맞는 운동을 찾아서 하는걸 추천합니다 3.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음식을 참지는 마세요 2주에 한번은 스트레스없이 먹을수있는 날을 정하되 폭식은 안됩니다 4.먹고싶은데 제한되는 음식은 대체음식을 찾아보는 재미를 가져보세요 한줄생각 뭐든 한번에 다 바꿀수도없고 무리하게 생활습관을 바꾸다보면 포기도 빠른법입니다 . 우선 할수있는 생활습관이나 식단습관을 하나씩 바꾸고 적응되면 또 하나씩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송쩡
숨은 나트륨 확인도 혈압관리에서 중요해요!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게 짠 음식 줄이기인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국물 음식만 조심하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식습관을 하나씩 돌아보니까 생각보다 다양한 음식에 나트륨이 들어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특히 자주 먹는 가공식품이나 간편식은 맛은 편하지만 나트륨 함량이 높은 경우가 있어서 성분표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고 있어요. 예전에는 아무 생각 없이 먹었던 햄, 소시지, 즉석식품 같은 것도 이제는 한 번 더 확인하게 되더라고요. 그렇다고 짠 음식을 완전히 끊으려고 하지는 않아요. 오래 관리하려면 아예 제한하는 것보다 횟수를 줄이고 다른 식재료로 바꾸는 방법이 더 현실적인 것 같아요. 예를 들면 국이나 찌개를 먹을 때 국물 양을 조금 줄이고, 반찬도 짠 종류보다는 채소나 단백질 반찬을 같이 챙기려고 하고 있어요. 또 혈압 관리는 음식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운동과 수면도 같이 봐야 한다고 느꼈어요. 잠을 제대로 못 잔 날이나 스트레스가 심한 날은 몸 상태가 다르게 느껴질 때가 있었어요. 그래서 요즘은 혈압 숫자 하나에 너무 집중하기보다 평소 생활 패턴을 함께 관리하려고 해요. 건강 관리는 단기간에 확 바꾸는 것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작은 변화라도 꾸준히 이어가면 나중에는 큰 관리가 된다고 생각해요.
이하린80
음식보다 식사 균형을 신경쓰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돼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탄수화물부터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요. 저도 처음에는 밥을 줄이고 먹고 싶은 음식을 참는 게 가장 중요한 줄 알았어요. 그런데 식단을 계속 조절해보면서 느낀 건, 무조건 줄이는 것보다 어떤 음식과 함께 먹는지가 더 중요할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필요한 에너지원이기 때문에 무조건 피하는 것보다 적절한 양을 섭취하면서 균형을 맞추는 게 필요해요. 제가 식사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기는 거예요. 예전에는 밥이나 빵처럼 탄수화물 위주로 간단하게 먹는 날이 많았는데, 지금은 계란, 두부, 생선, 닭가슴살 같은 단백질 식품을 같이 먹으려고 해요. 채소도 먼저 챙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식이섬유가 있는 채소를 함께 먹으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식사를 급하게 하는 습관도 자연스럽게 줄어들더라고요. 또 하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식후 움직임이에요. 운동이라고 해서 꼭 헬스장에 가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식사 후 10~20분 정도 걷거나 집안일처럼 가볍게 몸을 움직이는 것도 꾸준히 이어가기 좋은 방법이에요. 혈당 관리는 하루 식단 하나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습관이 쌓여 만들어지는 것 같아요. 완벽하게 관리하려고 하면 오히려 지치기 쉬워서 지금 내 생활에서 바꿀 수 있는 작은 부분부터 시작하는 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2민트홀릭
혈당 관리하려면 아침 식사부터 체크해보세요
아침 식사는 하루의 시작을 결정하는 중요한 식사입니다. 바쁘다는 이유로 식사를 거르거나 빵, 음료처럼 간단한 음식으로 대신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런 습관이 반복되면 균형 잡힌 식사 관리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아침에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기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달걀, 두부, 무가당 요거트 같은 단백질 식품과 채소, 견과류 등을 함께 구성하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침 식사를 일정한 시간에 하는 습관도 중요합니다. 매일 비슷한 시간에 식사하는 것은 규칙적인 생활 패턴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혈당 관리는 특별한 음식 하나를 찾는 것보다 평소 식사 균형과 생활 습관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습관부터 하나씩 바꿔가는 것이 건강한 관리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블루베리
운동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생활 습관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서 운동을 늘리는 것만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생활을 돌아보니 운동 시간보다 평소 습관이 더 큰 영향을 주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특히 수면 시간이 일정하지 않거나 스트레스가 많은 날에는 몸 상태가 달라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무리한 운동 계획을 세우기보다 기본적인 생활 패턴을 유지하는 데 신경 쓰고 있습니다. 잠자는 시간을 일정하게 맞추고, 식사 시간을 너무 늦추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 하루 중 짧은 시간이라도 걷는 습관을 만들면서 활동량을 유지하려고 합니다. 혈압 관리는 특별한 방법 하나를 찾는 것보다 매일 반복하는 생활 습관을 안정적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작은 변화라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결국 건강 관리에 가장 도움이 되는 방법이라고 봅니다.
기춘이530707
고혈압증상 정리, 놓치기 쉬운 6가지 신호와 관리 방법
고혈압은 흔한 질환이라고 하지만 막상 주변에서 "혈압이 높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어떤 증상이 있었는지, 언제 병원을 가야 하는지 궁금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저도 예전에는 혈압이 높으면 머리가 아프거나 어지러운 증상이 바로 나타날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별다른 증상 없이 진행되는 경우도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평소 관리가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 특히 고혈압은 혈압 수치가 높게 유지되는 상태가 오래 이어지면 심혈관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몸에서 보내는 작은 변화를 알고 있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예전에는 건강검진을 받아도 혈압 수치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어요. 몸이 특별히 아픈 곳도 없었고 일상생활에도 불편함이 없었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아침에 일어났을 때 머리가 무겁게 느껴지고, 피곤함이 쉽게 풀리지 않는 날이 많아졌어요. 스트레스 때문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건강검진에서 혈압을 확인하면서 생활습관을 다시 돌아보게 됐어요. 평소 짠 음식을 좋아했고 외식할 때 국물 음식도 자주 먹는 편이었어요. 운동도 꾸준히 하기보다는 시간이 날 때만 하는 정도였고요.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서 작은 습관부터 바꾸기로 했어요. 제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일상에서 계속 유지할 수 있는 관리 방법이었어요. 1. 아침 혈압을 기록했어요 혈압은 하루 중에도 변할 수 있기 때문에 매일 비슷한 시간에 측정하려고 했어요. 아침에 일어나 바로 재기보다는 잠시 앉아서 안정한 뒤 측정했고, 기록을 남기면서 내 평균 수치를 확인했어요. 2. 짠 음식 섭취를 줄였어요 가장 먼저 바꾼 것은 음식 간이었어요. 국이나 찌개를 먹을 때 국물 양을 줄이고, 배달 음식이나 가공식품은 먹는 횟수를 조금씩 줄였어요. 3. 식후 걷는 습관을 만들었어요 운동을 해야 한다는 생각만 하면 부담이 됐는데, 식사 후 20~30분 걷기부터 시작하니 꾸준히 이어갈 수 있었어요. 4. 카페인 섭취를 조절했어요 커피를 하루 여러 잔 마시는 습관이 있었는데 오후 늦게 마시는 커피는 줄이고 물 섭취량을 늘렸어요. 5. 체중 관리에 신경 썼어요 체중이 조금만 줄어도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식사량과 간식을 조절했어요. 6. 수면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려고 했어요 잠이 부족한 날은 몸도 쉽게 지치고 컨디션이 떨어지는 걸 느껴서 가능한 일정한 시간에 자려고 노력했어요. 변화·나만의 팁 가장 크게 느낀 점은 고혈압 관리는 특별한 방법보다 매일 반복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이었어요. 예전에는 혈압 관리를 어렵게 생각했는데, 음식을 조금 덜 짜게 먹고 걷는 시간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하니 생각보다 부담이 크지 않았어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혈압 수치만 확인하지 말고 그날의 생활도 함께 기록해 보는 거예요. 짜게 먹은 날, 잠을 부족하게 잔 날, 스트레스가 심했던 날에는 혈압 변화가 있는지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됐어요. 고혈압증상은 뚜렷하지 않은 경우도 많기 때문에 "괜찮겠지" 하고 넘기기보다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작은 관리가 쌓이면 나중에는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는 걸 직접 느꼈어요.
블루베리
마운자로 4주 후기 식욕 변화·부작용·장단점 솔직 기록
다이어트 방법은 다 해봤는데 유독 식욕만큼은 컨트롤이 안 돼서 고민이신 분들, 꽤 많으실 것 같아요. 저도 한약, 식욕억제제, 운동 등 다양하게 시도해봤지만 타고난 왕성한 식욕 앞에서 번번이 무너지다가, 전문의 상담 후 마운자로를 처방받아 4주간 경과를 기록해봤어요. 마운자로란...! 마운자로는 장의 연동 운동을 느리게 만드는 원리의 GLP-1 계열 비만치료제예요. 음식을 먹으면 위장에서 장으로 내려가는 속도가 느려지면서 계속 포만감이 유지되는 방식이에요. 지방을 직접 녹이는 주사가 아니라 식욕을 컨트롤해서 자연스럽게 섭취량을 줄이는 원리라고 이해하면 돼요. 당뇨 치료약으로서의 기능도 있어서 소화 속도가 더뎌지기도 해요. 반드시 전문의 처방이 필요한 약이에요. 마운자로 1주차 경험 투여 후 30분도 안 돼서 위장이 더부룩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어요. 이전에 먹었던 식욕억제제는 각성 상태가 심하고 입이 바싹 마르는 부작용이 심했는데, 마운자로는 냄새를 맡으면 맛있다는 느낌은 드는데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드는 묘한 상태였어요. 뇌랑 장이 따로 노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가짜 배고픔이 사라진 느낌이었어요. 더부룩함은 기본이고 메스꺼움, 변비나 설사 증상이 있을 수 있다는 건 미리 알고 있었어요. 실제로 소화가 잘 안 되는 느낌은 지속됐어요. 마운자로 2주차 경험 약발이 조금 떨어지면서 배고픔이 돌아오는 시기였어요. 먹으려고 하면 속이 더부룩해서 몇 입 먹다가 그만두게 되는 패턴이 반복됐어요. 이 시기에 단백질이나 소화하기 편한 음식 위주로 식사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요. 다른 약과 병용할 때 위장에 강한 자극이 올 수 있어요. 속이 타오르는 느낌이 들 정도였어서 이 부분은 주의가 필요해요. 마운자로 3~4주차 경험 이 시기부터는 어느 정도 적응이 됐어요. 식욕 억제 효과가 처음보다는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평소 식사량의 70% 수준으로 유지됐어요. 특정 음식에 대한 강렬한 욕구가 사라지는 게 가장 도움이 됐어요. 배고프다는 느낌은 있는데 "나 지금 당장 엽떡 먹고 싶다"는 식의 가짜 배고픔 형태의 식욕은 확실히 줄었어요. 마운자로 장점과 단점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장점으로는 주 1회 투여라 매일 약 먹거나 주사 맞는 번거로움이 없었고, 외식 충동 자체가 줄어서 식비가 자연스럽게 절약됐어요. 조금밖에 못 먹으니 더 건강한 음식을 고르게 되는 효과도 있었어요. 단점은 이게 진짜 크게 느껴졌어요. 맛있는 음식에서 행복감을 느끼는 분들이라면 먹는 즐거움이 사라지면서 무기력함, 우울감이 올 수 있어요. 먹고 싶은데 속이 너무 불러서 못 먹는 상황이 반복되면 심리적으로 힘들 수 있어요. 가격 부담도 있고, 용량이 올라갈수록 비용이 더 커진다는 점도 고려해야 해요. 이런 분들께 적합해요.. 식욕 폭발로 무엇이든 보이면 먹게 되는 타입 이런 분들은 신중하게 고려하세요 적게 먹어도 살이 잘 찌거나 붓는 체질 칼로리 높은 음식을 소량 먹는 패턴인 분 담낭염, 췌장염, 담석증 같은 소화기 이상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해요. 참으면 안 돼요. 개인 체질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다를 수 있어서 반드시 전문의와 충분히 상담하신 후 결정하시길..!
말라깽이
혈당유산균, 아무 유산균이나 되는 게 아니었어요!
유산균은 장에 좋은 거 아니었나요? 저는 '혈당유산균'이란 말을 처음 보고 이게 무슨 소린가 했어요. 마케팅 문구려니 하고 넘기려다, 찾아보니 식약처가 실제로 혈당 기능성을 인정한 유산균이 있더라고요. 근데 여기 함정도 같이 있었어요. 그래서 혈당유산균이 진짜 뭔지, 아무거나 사면 안 되는 이유까지 정리했어요. 🦠 혈당유산균, 진짜 있는 거예요? 네, 있어요. 핵심은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HAC01이라는 균주예요. 이게 식약처에서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예요(제2022-21호). 유산균으로 이 혈당 기능성을 받은 건 국내에서 이게 처음이자 사실상 유일해요. 인체적용시험에서, 혈당이 건강인보다 조금 높은 분들(내당능)을 대상으로 식후 혈당이 오르는 걸 억제하고 당화혈색소 증가를 줄여준 결과가 확인됐고요. 원리는 탄수화물 분해 효소(알파글루코시다제·알파아밀라제)를 늦춰서 흡수를 지연시키는 방식이에요. ⚠️ 근데 아무 유산균이나 되는 거 아니에요 여기가 제일 중요해요. 집에 있는 장 건강 유산균 먹으면서 '이것도 혈당에 좋겠지' 하면 그건 아니에요. 일반 프로바이오틱스(장 건강용)는 혈당 기능성이 없어요. 혈당유산균이라고 부를 수 있는 건 HAC01처럼 식약처 개별인정을 따로 받은 균주뿐이에요. 그래서 제품 살 때 이름에 '혈당'이 붙었다고 다 같은 게 아니라, 균주명(HAC01)이랑 개별인정형 표시, 인정번호가 있는지를 꼭 봐야 해요. 이게 없으면 그냥 일반 유산균에 이름만 붙인 걸 수도 있거든요. 🎯 어디까지 효과인지, 선은 긋고 가요 기대치를 정확히 맞추는 게 중요해요. 이건 당뇨 치료제가 아니에요. 약을 대체하는 게 아니라, '식후 혈당이 덜 오르게 도와주는' 보조 개념이에요. 대상도 주로 혈당이 살짝 높은 경계(내당능) 단계나 예방 관심인 분들이에요. 이미 약 드시는 분은 이걸로 약을 줄이거나 바꾸면 안 되고, 드시려면 주치의랑 먼저 상의하는 게 맞아요. 저는 이걸 '식단 관리의 보조 바퀴' 정도로 봐요. 밥 조절·운동이 메인이고, 이건 거들어주는 역할이라는 거죠. 🛒 고르는 법 + 가격은요 살 거라면 라벨에서 이 세 가지만 확인하세요. · 균주명: HAC01(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인지 · 개별인정형 표시 + 인정번호: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 문구가 있는지 · 보장균수: 제품들이 보통 1일 1캡슐에 40억 CFU 정도예요 대표 제품이랑 대략 가격도 정리했어요. (판매처·시점에 따라 달라져요) 제품 구성 대략 가격 당큐락 (와이즈바이옴) HAC01 / 28캡슐 약 58,900원 뉴오리진 당당 HAC01 / 10캡슐 약 33,900원 당큐락 28캡슐이면 하루 한 알 기준 한 달에 6만원 안팎이에요. 유산균치고 저렴하진 않죠. 그래서 '내 단계에 이게 필요한가'를 먼저 따져보는 게 좋아요. 🧾 그래서 정리하면 혈당유산균은 마케팅 용어가 아니라 HAC01 기준 식약처 인정 기능성이 실재해요. 다만 아무 유산균이나가 아니라 개별인정 균주여야 하고요. 효과는 '식후 혈당 덜 오르게 돕는' 보조 수준이에요. 약 대신이 아니라 식단·운동에 얹는 거고요. 경계 단계에서 관리 하나 더 얹고 싶은 분이라면 고려할 만하다고 봐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신 분들 후기가 제일 궁금해요! 혈당유산균 드시고 식후 혈당 재보신 분 계세요? 변화 있었나요? 당큐락 vs 당당, 드셔본 쪽 있으세요? #혈당유산균 #혈당유산균추천 #HAC01 #당큐락 #뉴오리진당당 #식후혈당 #혈당관리 #프로바이오틱스
혈당겁쟁이
[필독] 설탕 덩어리 도넛보다 심하다? 의사들이 절대 안 먹는 '피부 급노화' 빵의 정체 🥐🍫
"밥은 안 먹어도 빵은 절대 못 끊는다?" 안녕하세요, 빵을 그 누구보다 사랑하지만... 건강과 몸매를 위해 매일 연구하는 비만 전문의 정승은 원장입니다. 😊 여러분, 한 주 동안 잘 지내셨나요? 사실 저도 자타공인 엄연한 '빵순이'입니다. 그런데 이번 주에 '이 빵'을 몇 조각 먹었다가 얼굴에 붉은 트러블이 비상처럼 터지고, 오랫동안 잠잠했던 식욕이 폭발하는 불상사를 겪었습니다. 😭 의학적으로 증명된 사실과 임상적으로 수많은 다이어터를 상담하며 확인한 결과, 다이어트와 피부 건강 모두를 완벽하게 망치는 '최악의 빵'이 존재합니다. 오늘 지니어트 회원님들께만 그 정체를 확실하게 파헤쳐 드릴 테니, 꼭 끝까지 읽고 여러분의 매끈한 피부와 슬림한 라인을 사수하세요! 🔥 ❌ 의사가 절대 안 먹는 다이어트·피부 최악의 빵 정답은 바로 초콜릿과 빵이 결합된 '초코빵'입니다 (초코 소금빵, 초코 퐁당, 초코 크로아상 등) "에이, 초콜릿 달콤해서 기분 전환에 딱인데..." 하고 생각하셨나요? 왜 이 조합이 우리 몸에 핵폭탄급 악영향을 주는지 의학적인 이유 2가지를 알려드릴게요. 1️⃣ 당지수(GI) 91의 위엄: 혈당 스파이크와 폭식 스위치 백설탕급 혈당 스파이크가 폭식 스위치를 켭니다 💣 • 백설탕 GI 지수 : 109 • 초콜릿 GI 지수 : 91 (도넛 86보다 높음!) • 실제 체감 당량 초코빵 1개에 들어간 당분은 무려 각설탕 8~10개 분량! 초콜릿은 당분만 높은 게 아니라 지방 함유량도 어마어마합니다. 이 고지방+고당분 조합은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척하면서 상승된 고혈당 상태를 아주 길게 유지시킵니다. 그 결과, 췌장은 인슐린을 과도하게 쥐어짜내게 되고, 올라간 혈당이 잘 떨어지지 않으면서 체지방 합성 모드(살찌는 체질)로 즉시 전환됩니다. 오랫동안 피땀 흘려 감량한 체지방이 한순간에 원점으로 돌아가는 순간이죠. 2️⃣ 피부를 늙고 처지게 만드는 주범: '당독소(AGEs)' 당독소가 콜라겐을 파괴하고 트러블을 일으킵니다 🔥 빵을 고온에서 노릇노릇하게 구우면 당(Sugar)과 단백질(Protein)이 반응(마이야르 반응)하면서 엄청난 양의 '당독소(최종당화산물)'가 생성됩니다. 여기에 초콜릿의 설탕 폭탄이 더해지면 피부 속에서는 치명적인 반응이 일어납니다. 💥 콜라겐·엘라스틴 파괴 피부를 탱탱하게 유지하는 구조를 변성시켜 피부가 힘없이 쳐집니다. 💥 활성산소 폭발 피부 세포를 직접적으로 손상시켜 급격한 피부 노화를 유발합니다. 💥 피부 장벽 약화·염증 폭발 면역 반응을 흔들어 턱, 볼 주변에 원인 불명의 트러블과 여드름을 일으킵니다. "선생님, 저는 빵만 먹으면 왜 이렇게 트러블이 올라오죠?" 상담실에서 정말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원인은 바로 '당독소와 혈당 스파이크' 때문입니다. 💡 정승은 원장의 1분 꿀팁 완벽히 못 끊는다면 이렇게 드세요 먹지 말라고 해서 평생 초코빵을 안 먹을 수는 없겠죠? (저도 잘 압니다 🥹) 알고 먹는 것과 모르고 먹는 것은 천지차이입니다! 1. 양 줄이기 법칙 초코빵 2개 먹을 것을 딱 half(반 개~1개)로 줄이기 2. 단백질/식이섬유 선행 빵을 먹기 전, 계란 1개나 야채 샐러드를 먼저 먹어 혈당 흡수를 지연시키기 3. 카카오 함량 확인 설탕 범벅 밀크초코 대신 카카오 70% 이상 딥 다크 제품 선택하기 작은 습관 하나가 여러분의 피부를 탱탱하게 지키고, 다이어트 요요를 막아줍니다. 💪🤍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정승은 원장님
다이어트 하면서 배변 활동에 도움 받은 프로바이오틱스 예요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뉴트리원 ② 구매처 :뉴트리원 홈페이지 ③ 구매 가격 :19,900원 ④ 복용 기간: 두달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다이어트 하면서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 하다보니 변비가 심해 졌어요. 지인 추천으로 구매해서 복용 했는데 꾸준히 섭취 하니 화장실 가는게 편해 졌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가루 입자가 두꺼워서 물과 함께 같이 섭취 해야 해요 ⑦ 별점&추천 여부: 별 3개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로블ㅎ
나이 들고 뱃살이 안 빠져서 마운자로 알아보는데 장년 여성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셔요 나이가 들다보니 나잇살인지 아랫배만 두툼하게 나오고 몸이 전체적으로 자꾸 무거워지는게 느껴집니다. 소식도 해보고 걷기 운동도 매일 하는데 살이 전혀 안 빠지는 것 같아요 주변에서 요즘 마운자로라는 주사가 체중 감량에 효과가 좋다고 하길래 마음이 혹하기도 해서요. 혹시 나이가 좀 있는 편이어도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맞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기력 저하나 근손실이 심하게 오지는 않을지 걱정되어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그릭요거트
혈당 관리는 운동 시간을 늘리는 것보다 꾸준히 움직이는 습관이 중요
혈당 관리를 해야겠다고 생각하면 먼저 운동부터 시작하려는 경우가 많아요. 저도 처음에는 헬스장에 가거나 강도 높은 운동을 해야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막상 해보니까 가장 어려운 건 운동 자체보다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하루에 많은 시간을 내기보다 생활 속에서 움직임을 늘리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 가까운 거리는 걸어가고, 식사 후에는 잠깐이라도 움직이려고 해요. 계단을 이용하거나 집안일을 하는 것도 그냥 쉬는 것보다 몸을 움직이는 시간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혈당 관리는 하루 이틀 열심히 하는 것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게 더 중요하다고 느껴요. 처음부터 큰 목표를 세우기보다 지금 할 수 있는 작은 움직임부터 시작하는 게 오래 관리하는 방법인 것 같아요.
2민트홀릭
당화혈색소 낮추는 5가지 혈당 관리 습관
당화혈색소 수치를 확인하면서 느낀 점은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만 바꾼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예전에는 단 음식만 줄이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관리해 보니 식사 시간, 운동, 수면처럼 평소 생활 패턴 전체가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당화혈색소는 최근 몇 개월 동안의 평균 혈당 상태를 확인하는 지표라서 단기간에 무리하게 관리하기보다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평소 식사 시간이 일정하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바쁜 날에는 아침을 거르는 경우도 있었고, 점심을 급하게 먹다 보니 저녁에는 부족했던 만큼 많이 먹게 되는 날도 있었습니다. 특히 빵이나 면처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자주 찾았고, 식사 후에는 달달한 커피나 간식을 먹는 습관도 있었습니다. 건강검진 후 당화혈색소 수치를 확인하고 나서야 평소 식습관을 다시 돌아보게 됐습니다. 아직 큰 변화가 필요한 단계는 아니었지만 지금부터 관리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으로 생활습관을 조금씩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방법은 5가지입니다. 1. 아침 식사를 챙기려고 했습니다. 예전에는 아침을 자주 거르거나 빵으로 간단히 해결했는데, 지금은 삶은 계란이나 두부, 무가당 요거트처럼 단백질이 포함된 음식을 챙기려고 합니다. 아침을 든든하게 먹으니 점심 때 과식하는 일이 줄었습니다. 2. 식사 순서를 바꿨습니다. 예전에는 밥부터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채소를 먼저 먹고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탄수화물을 먹으려고 합니다. 식사량을 억지로 줄이지 않아도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3. 음료 습관을 바꿨습니다. 달달한 커피를 매일 마시던 습관을 줄이고 물이나 당이 없는 음료로 바꾸었습니다. 처음에는 아쉬웠지만 익숙해지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습니다. 4. 식후 걷기를 생활화했습니다. 운동 시간을 따로 내기 어려운 날에도 식사 후 20분 정도 걷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5. 정기적으로 수치를 확인했습니다. 당화혈색소는 눈에 보이는 증상이 바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검사 결과를 기록하고 이전 수치와 비교했습니다. 숫자를 확인하면서 관리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생활습관을 바꾸면서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식사 후 피곤함이 줄었다는 점입니다. 예전에는 점심을 먹고 나면 오후에 집중하기 어려운 날이 많았는데, 식사 구성을 조절하고 움직이는 습관을 만들면서 컨디션이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제가 해보면서 느낀 팁은 처음부터 완벽한 식단을 하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갑자기 좋아하는 음식을 모두 끊으면 오래 유지하기 어렵기 때문에 하나씩 바꾸는 것이 좋았습니다. 저는 가장 먼저 음료를 바꾸고, 그다음 식사 순서를 조절하는 방식으로 시작했습니다. 작은 변화였지만 꾸준히 하다 보니 관리에 대한 부담도 줄어들었습니다. 당화혈색소 관리는 결과를 보고 걱정하는 것보다 평소 생활습관을 돌아보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할 수 있는 작은 습관 하나를 만드는 것이 장기적으로 가장 도움이 되는 방법이라고 느꼈습니다.
기춘이530707
냉동 애플망고 아이스크림대신 먹어요
신랑이 냉동 블루베리를 매일 챙겨 먹는데 냉동 애플망고도 주문해서 먹게 되었어요 크게 달지 않아 좋고 아이스크림대신 냉동애플망고로 시원하게 먹으니 디저트로 좋더라구요 단점이 조각 조각 얼리면 좋은데 통째로 얼려서 와 좀 해동후 조각조각 나누어 먹긴해요
송쩡
반숙란 또는 구운계란으로 혈당관리 해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구운 계란, 반숙란 - 제품명 : 양지뜨레 - 구매처 : 쿠팡 - 가격 :13.98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음아서 혈당 관리 하기 좋아요 - 당류 : 1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 없음 (예 : 실제 혈당측정기 사용하신 경우 식후 혈당 공유도 좋아요! 또는 증상으로 '식후 졸림 없음' 등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맛 평가 : ★★★ ★ ★ (5점 만점에 몇 점?) ✍️ 한줄 총평 : 삶은계란은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이 있어 혈당 급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되어요 저는 혈당 관리를 위해서 하루 1~2개 정도 섭취 해요 특히 식전에 삶은 계란을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커져 밥 같은 탄수화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 혈당도 비교적 천천히 오르는 편이여서 매일 삶은 계란 또는 구운 계란 먼저 섭취 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간이상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물과 함께 먹으면 포만감이 좋아요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식단보다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한 혈당관리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먹는 음식부터 바꾸려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건강한 식단을 선택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는 관리 방법을 만드는 것입니다.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이거나 좋아하는 음식을 모두 제한하면 처음에는 잘 지키더라도 오래 이어가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평소 식사에서 조금씩 조절하는 방법이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흰쌀밥의 양을 조금 줄이고 잡곡이나 단백질 반찬을 함께 구성하는 것처럼 작은 변화를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식사 후 바로 쉬기보다 가볍게 걷거나 몸을 움직이는 습관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완벽한 관리가 아니라 내 생활 속에서 계속 이어갈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입니다. 혈당 관리는 단기간의 변화보다 매일 반복되는 작은 습관이 쌓여 만들어지는 건강 관리라고 생각합니다.
블루베리
당뇨에 좋은 음식, 두부와 콩나물로 건강하게 밥상 차리기!
당뇨에 좋은 음식, 두부와 콩나물로 건강하게 밥상 차리기! 🥢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가장 신경 쓰게 되는 것이 바로 매일 먹는 식단인데요. 부담 없이 구하기 쉬운 두부와 콩나물을 활용해 건강한 한 끼 준비한다면 , 쉽게 건강 밥상을 차릴 수 있더라구요 ^^ 두부는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낮고 단백질을 보충하기 좋아 포만감 있는 식단을 구성할 때 활용하기 좋아요. 가격대도 저렴해서 늘 애용하는 식재료지요 :) 기름에 바삭하게 굽기보다는 담백하게 데치거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뒤, 간장과 식초를 활용한 양념장을 곁들이면 부담을 줄일 수 있답니다. 콩나물은 아삭한 식감 덕분에 적은 양념으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식재료기도 하죠 :) 무침을 할 경우에 당뇨에 좋은 음식 으로 먹고 싶다면 소금과 참기름은 조금만 넣고, 다진 마늘과 깨를 더해 깔끔하게 무치면 더더욱 좋답니다! 😊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식단을 짜다 보니까 , 특정 음식 하나에 의존하기보다 밥의 양을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균형 있게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두부 콩나물국에 잡곡밥을 소량 곁들이면 딱 좋더라구요@ 다만 당뇨 식단이라고 해서 특정 음식만 많이 먹기보다는 밥의 양을 조절하고, 단백질과 채소를 골고루 구성하는 것이 중요해요. 흰쌀밥은 평소보다 조금 줄이고 잡곡밥을 적당량 곁들이면 더욱 균형 잡힌 한 끼로 즐길 수 있는것이 또 팁이랍니다 ^^
러블리베이지
당화혈색소 수치 확인 후 바꾼 혈당 습관 4가지
당화혈색소를 관리하면서 느낀 점은 혈당은 하루 이틀 신경 쓴다고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평소 생활습관이 그대로 반영된다는 것이었어요. 예전에는 건강검진에서 혈당 관련 결과를 봐도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는데, 당화혈색소는 최근 몇 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확인하는 지표라는 설명을 듣고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당장 아픈 증상이 없더라도 식습관이나 생활 패턴이 쌓이면 나중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미리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예전에는 식사 시간이 일정하지 않은 날이 많았어요. 바쁜 날에는 아침을 거르거나 간단한 빵으로 해결했고, 점심이나 저녁에는 부족했던 만큼 많이 먹는 경우도 있었어요. 또 운동도 시간이 날 때만 하는 정도라 꾸준하게 이어가지 못했어요. 건강검진에서 당화혈색소 수치를 확인한 뒤에는 "아직 괜찮겠지"라는 생각보다 지금부터 생활습관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에는 탄수화물을 아예 줄여야 하나 고민했는데, 무조건 제한하는 것보다 균형 있게 먹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방향을 바꿨어요. 제가 실제로 실천한 방법은 4가지였어요. 1. 식사 시간을 일정하게 맞췄어요 예전에는 배고플 때 몰아서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가능한 한 정해진 시간에 식사하려고 노력했어요. 식사 간격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간단한 간식도 준비해두었어요. 2. 탄수화물 양보다 조합을 신경 썼어요 밥을 무조건 줄이는 것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먹는 방향으로 바꿨어요. 잡곡밥을 먹고, 계란이나 두부, 생선 같은 단백질 반찬을 같이 챙기면서 식사의 균형을 맞추려고 했어요. 3. 식후 움직이는 습관을 만들었어요 운동을 따로 오래 하기 어려운 날에도 식사 후 15~20분 정도 걷는 습관을 들였어요.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4. 기록하는 습관을 만들었어요 먹은 음식과 컨디션을 간단하게 기록했어요.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식후 피곤함이 심했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식습관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됐어요.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식사 후 몸의 느낌이 달라졌다는 점이에요. 예전에는 밥을 먹고 나면 갑자기 졸리거나 피곤한 경우가 많았는데, 식사 구성을 바꾸고 나서는 오후 컨디션이 조금 더 안정적으로 느껴졌어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당화혈색소 관리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는 거예요. 처음부터 완벽한 식단을 만들려고 하면 오래 유지하기 힘들더라고요. 저는 하루 한 끼 식사부터 바꾸기, 식후 10분 걷기, 음료 줄이기처럼 작은 변화부터 시작했어요. 이런 습관이 쌓이면 몇 달 뒤에는 분명 차이가 생긴다고 느꼈어요. 당화혈색소는 지금까지의 생활습관을 보여주는 숫자라고 생각해요. 결과를 보고 걱정만 하기보다 오늘부터 바꿀 수 있는 작은 습관 하나를 만드는 것이 가장 좋은 관리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2민트홀릭
식후 혈당 관리하면서 가장 먼저 바꾼 작은 습관
혈당 관리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처음에는 먹는 음식부터 전부 바꿔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좋아하는 음식도 줄이고 탄수화물도 무조건 제한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하니까 오래 유지하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식사 후 생활 습관부터 조금씩 바꿨어요. 예전에는 밥 먹고 바로 앉아서 쉬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설거지를 하거나 집 주변을 잠깐 걷는 시간을 만들고 있어요. 처음에는 몇 분 움직이는 게 큰 의미가 있을까 싶었는데, 이런 작은 습관도 매일 이어가는 게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요. 또 식사를 급하게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빨리 먹다 보면 배부른 느낌을 놓치고 더 먹게 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천천히 먹으니까 자연스럽게 식사량 조절도 쉬워졌어요. 혈당 관리는 한 번에 완벽하게 바꾸는 것보다 지금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꾸준히 이어가는 게 더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무리하지 않고 계속 실천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게 결국 건강 관리의 기본인 것 같아요.
2민트홀릭
혈당 관리는 음식보다 생활 패턴부터 살펴보는 게 좋아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부터 찾아보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물론 식단 관리는 중요한 부분이에요. 하지만 매일 반복되는 생활 습관도 혈당 관리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어서 함께 살펴보는 게 좋아요. 식사 시간이 매번 달라지거나 늦은 시간에 식사를 자주 하면 몸의 리듬이 흐트러질 수 있어요. 저는 식사 시간을 최대한 일정하게 맞추고, 식후에는 잠깐이라도 움직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거창한 운동이 아니더라도 가볍게 걷는 습관을 만드는 것만으로도 꾸준한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더라고요. 또 수면 시간도 생각보다 중요했어요. 잠이 부족한 날은 식욕 조절이 어려워지고 평소보다 단 음식이 당기는 경우도 있었어요.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를 찾는 것보다 식사, 움직임, 수면처럼 매일 반복하는 습관을 조금씩 바꾸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하린80
식사 시간만 일정하게 맞췄는데 몸이 조금 편해졌어요
예전에는 배고프면 먹고 바쁘면 한 끼를 건너뛰는 날도 있었어요. 그런데 식사 시간이 들쑥날쑥하면 다음 끼니에 더 많이 먹게 되는 경우가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양보다 시간을 먼저 맞추려고 하고 있어요. 아침, 점심, 저녁을 최대한 비슷한 시간에 먹으니까 식사 리듬도 조금씩 안정되는 느낌이에요. 물론 하루 이틀 만에 달라지는 건 아니었어요. 그래도 꾸준히 이어가다 보니 괜히 군것질을 찾는 횟수도 줄어드는 것 같아요. 혈당 관리는 거창한 방법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습관부터 만드는 게 더 중요했어요.
2민트홀릭
[혈압 낮추는 법] 150에서→120대로! 실천&지속가능한 식단관리와 생활관리방법 공유
제가 직접 실천하고 경험한 혈압 낮추는 법을 공유합니다. 완벽하고 치밀한 방법보다는 누구나 실천 가능하고 지속가능한 방법들 위주입니다! 나의 상황 저는 아직 정식으로 고혈압 진단을 받은 건 아니지만, 혈압이 높은 고혈압 전단계 상태로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고백하자면 저는... 혈압만 높은 게 아니에요. 당 수치도 좀 높고, 콜레스테롤 수치까지... 건강검진을 하면 수치란 수치는 다 빨간불이 들어오는 수치부자입니다ㅠㅠ 게다가 가족력까지 있어서 일찍부터 혈압 수치가 높게 나왔어요. 제 타고난 체질과 가족력 여기에 제가 과체중이라, 혈압까지 높다보니 건강관리에 힘을 안 쓸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관리 방법 - 다이어트프로실패러도 성공한, 실천 가능한 혈압 낮추는 방법들! 고혈압은 식단 관리와 운동이 정말 중요하다는 건 다들 아실 거예요. 한번 약을 먹기 시작하면 대부분 평생 먹어야 하기 때문에 병원에서도 최대한 약 복용은 늦추고 생활 습관으로 먼저 관리해 보라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식욕 조절을 워낙 못해서 식단 관리를 세상에서 제일 어려워하는 사람입니다ㅠㅠ 그래도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본 끝에, 일단 제가 실천에 성공했던 것들 위주로만 핵심 정보를 공유해 보려고 해요. 1) 식단 바꾸기 제가 가장 공들이고 있는 부분은 식단입니다.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다음 세 가지 원칙만 기억해 주세요. 탄수화물 줄이기 (혈당스파이크 방지) 녹색 채소 많이 먹기 (나트륨 배출) 저염식 (혈관압력 조절) 일단 이 세 가지만 해도 식단 관리의 반은 성공입니다! 저는 이 원칙에 따라 밥도 일반 백미 대신 잡곡으로 먹고, 반찬은 나물 위주로 챙겨 먹고 있어요. 식사 메뉴도 주로 자극적이지 않은 저염식으로 구성하려고 노력합니다. 이번 주말에 먹은 집밥은 소고기무국, 잡곡밥, 콩나물, 시금치였는데, 꽤 든든하고 속도 편해요. 관리 시작부터 모든 음식을 한꺼번에 싹 끊기엔 현실적으로 너무 어려워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쉬운 것부터, 내가 실천 가능한 것부터 차근차근 시도하는 것이 부담이 적고 오래 지속할 수 있었어요. 2) 카페인 줄이기, 금주 전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카페인도 혈압에 영향을 준다고 해서 과감하게 줄였습니다. 원래는 하루에 2~3잔, 많이 마실 땐 4잔이었는데 현재는 아메리카노 1잔으로 줄였어요. 술은 정말 백해무익이라 혈압 관리할 때 반드시 피해야하는 건 다들 알고 계시죠! 전 술은 평소에 잘 안하고 가끔만 마시는데 이젠 술도 그냥 안 마십니다. 3) 간식은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되는 과일로 예전에는 입이 심심할 때 초콜릿이나 과자를 무심코 먹곤 했는데 이제는 간식도 신경 쓰면서 먹어요. 오늘 먹은 간식은 무가당 두유에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된다는 블루베리. 은근히 맛있고 건강한 간식이 되어 줍니다ㅎㅎ 4) 유산소 운동 운동 역시 빼놓을 수 없죠. 병원가면 제일 많이 듣는 말이 운동이죠. 저는 걷기나 러닝을 주로 합니다. 폭염주의보가 오기 전에는 매일매일 걷거나 뛰었어요. 늘 만보 이상씩 꼭 걸었고요. 하지만 지금은 살인적인 더위라 밖에서 이렇게 걸으면 바로 더위먹죠. 요즘엔 실내 자전거로 운동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타니까 안전하고 좋더라고요. 현재 수치 변화 지난 금요일에 회식이 있어서 고칼로리 음식을 먹었더니... 역시나 수치가 130을 뚫어버렸네요... 금요일에 실컷 먹었으니, 주말동안 다시 운동하고 식단관리 열심히 했습니다. 토요일 저녁 혈압 일요일 점심 오후 오늘 마감 혈압입니다. 미미하지만, 그래도 줄고 있어요. 관리하기 전에는 이것보다도 훨씬 더 높았어요. 예전에는 140~150/100 왔다 갔다 했고 현재는 120~130인데, 조금 높지만 그래도 노력이 헛되지는 않고 있네요. 나만의 팁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오늘 당장 커피 끊어야지! 오늘 당장 군것질 끊어야지! 하고 큰 계획부터 세우면 실패하기 쉬워요. 하루 세 끼를 다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는, 이번 한 끼는 저염식으로 라는 식으로 작은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게 훨씬 성공하기 쉬웠어요. 그리고 저염식을 하겠다고 마음먹어도 시판 양념이나 가공식품을 무심코 사면 꽝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장 볼 때 나트륨 함량을 확인해요. 특히 두부, 냉동 채소, 캔 생선(물론 참치는 기름 쫙 뺀 거나 물에 담긴 것), 무가당 두유처럼 나트륨 수치가 아예 0mg이거나 거의 없는 순수 식재료 위주로 카트를 채워요. 애초에 집에 소금기가 적은 재료만 있으면 요리할 때 소금을 적게 넣을 수밖에 없거든요! 또 내가 아무리 관리해도 행사나, 회식, 친구들과의 만남이 있으면 어쩔 수 없이 운동도 하기 힘들고 고칼로리, 고나트륨 음식을 먹어야 할 때가 있죠. 그럴 때는 출발 1시간 전쯤 오이 1개나 방울토마토 소량을 먹어서 어느 정도 포만감을 만들어둡니다. 그러면 회식 장소에 가서도 확실히 덜 짜게 먹게 되고, 젓가락 속도도 조절할 수 있어서 식후 수치 폭등을 그나마 막을 수 있어요. 지금은 수치가 나쁘지 않지만 전 가족력이 있어 계속해서 신경써야 할 듯 해요. 관리하지 않고 음식을 좀만 놓고 먹어도 전 바로 130 이상으로 뛰어버립니다.. 저는 관리하지 않으면 금방 또 올라가기 때문에 꾸준히 노력해보겠습니다!!
된다
혈당측정기 추천, 리브레·케어센스·덱스콤 뭐가 나을까
지난번에 혈당측정기 종류(채혈식이냐 연속측정이냐)를 정리했는데요..! 맞아요. 종류를 알아도 막상 제품 앞에서는 또 막막하잖아요. 그래서 이번엔 제품을 콕 집어서 골라봤어요. 채혈식부터 연속측정기까지 대표 5개예요. 종류 차이(무채혈이 스마트워치가 아니라는 것까지)는 지난 글에서 다뤘으니, 여기선 바로 제품으로 갈게요. ① 제품 볼 때 딱 3가지만 보세요 종류를 정했다면, 실제 제품 고를 땐 이 세 가지가 갈림길이에요. 1) 가격 구조 — 이게 제일 커요. 채혈식은 본체 한 번 사고 시험지를 계속, 연속측정기는 센서를 10~15일마다 새로 사요. '얼마'가 아니라 '한 달에 얼마'로 봐야 해요. 2) 보험 지원 여부 — 연속측정기는 1형 당뇨로 공단 등록된 분은 지원금 청구가 돼요. 2형·비당뇨는 자비고요. 이거 하나로 체감 가격이 확 달라져요. 3) 앱·착용감 — 매일 쓰는 거라 앱이 편한지, 센서 접착이 잘 붙는지가 은근 만족도를 좌우해요. 여기서 리브레·케어센스·덱스콤이 갈려요. ② 추천 5개, 한 표로 비교 당뇨 혈당측정기 추천으로 자주 오르내리는 대표 제품이에요. 방식·특징·대략 가격을 한눈에 봤어요. 제품 방식 특징 대략 가격 케어센스 N (아이센스) 채혈식 노코딩 입문용 약 32,000원 아큐첵 인스턴트 (로슈) 채혈식 3색 표시·블루투스 약 39,000원 프리스타일 리브레2 (애보트) 연속(CGM) 14일·앱 알람 센서 소모형 케어센스 에어 (아이센스) 연속(CGM) 국산·15일·자동전송 센서 15일 약 85,000원 덱스콤 G7 연속(CGM) 10일·정확도 강점 센서 소모형 위 둘은 채혈식(사서 오래 쓰고 시험지 소모), 아래 셋은 연속측정기(센서를 계속 갈아 끼움)예요. ③ 가격·구성, 실제로 얼마 드냐면 표엔 대략만 적었으니 구성까지 풀어볼게요. 돈 나가는 방식이 아예 달라요. 채혈식은 본체 3~4만원대(케어센스 N 약 32,000원, 아큐첵 인스턴트 약 39,000원)에, 여기에 시험지랑 채혈침이 소모품으로 붙어요. 하루 한두 번이면 소모품 값이 크지 않아서, 가끔 확인용엔 제일 저렴해요. 연속측정기는 본체가 따로 없고 센서가 곧 비용이에요. 케어센스 에어가 센서 15일에 약 85,000원 하는 식이라, 한 달 쓰면 17만원선이 되는 셈이죠. 리브레2·덱스콤도 수만원대 센서를 계속 사는 구조고요. 그래서 저는 CGM을 볼 땐 '센서 한 개 얼마'를 '한 달 얼마'로 환산해보라고 말씀드려요. 편한 만큼 꾸준히 들거든요. (1형 당뇨 공단지원 대상이면 얘기가 또 달라지고요.) ④ 실사용 후기는 어떤가요 다섯 개 제품의 갈리는 지점이 뚜렷했어요. 채혈식 쪽은 아큐첵·케어센스가 싸고 정확해서 입문용으로 무난하다는 평이 많아요. 대신 잴 때마다 따끔한 게 번거롭다는 얘기도 빠지지 않고요. 연속측정기 쪽은 '식후 혈당 튀는 게 눈에 보여서 식단이 바뀌었다'는 후기가 압도적이에요. 리브레는 앱이 편하다는 평, 케어센스 에어는 국산이라 가격·접근성이 낫다는 평, 덱스콤은 정확도가 좋다는 평이 갈려요. 아쉬운 점으론 센서 접착이 떨어진다거나 급하게 오르내릴 때 값이 몇 분 늦다는 얘기가 나와요. (저도 시험 삼아 연속측정기 부착했을 때, 샤워하니 접착 떨어진 경우가 있긴 했어요...ㅜ) ⑤ 총평 — 목적별로 이렇게 가끔 공복·식후만 확인 → 케어센스 N / 아큐첵 인스턴트. 3~4만원대로 입문용 딱이에요. 혈당 흐름·식후 스파이크를 보고 싶다 → 리브레2 / 케어센스 에어. 가격·국산이면 케어센스 에어, 앱 편의면 리브레예요. 정확도를 최우선으로 → 덱스콤 G7. 대신 프리미엄 가격을 감안해야 해요. 인슐린 맞거나 저혈당 위험이 있으면 기기 고르기 전에 의사와 먼저 상의하는 것, 이건 늘 먼저예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제품·가격' 경험이 궁금해요! 지금 쓰는 제품, 한 달에 대략 얼마 드세요? 국산(케어센스) vs 해외(리브레·덱스콤), 써보니 뭐가 나았어요? #혈당측정기추천 #연속혈당측정기추천 #무채혈혈당측정기추천 #당뇨혈당측정기추천 #리브레2 #케어센스에어 #덱스콤G7 #아큐첵
초보 다이어터

투엑스비 츄어블, 이름은 쥬니어인데 어른도 먹어요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제일헬스사이언스 투엑스비쥬니어츄어블정 (일반의약품, 씹어먹는 딸기맛 저작정) 비타민 B군 8종(B1·B2·B3·B5·B6·B7·B9·B12) + 비타민 A·C·D·E + 칼슘·마그네슘 — 총 14종 종합비타민 ② 구매처 일반의약품이라 약국에서 구매. 제품 특성상 처방 없이 약국 구매 가능. ③ 구매 가격 어머니가 사오신 거라, 240정 기준, 2만원대라는 거밖에 정확히 기억이 안 나는데요.. ④ 복용 기간 한 달 정도 되었어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저함량 종합비타민이라 "확 피로가 풀린다"는 드라마틱한 변화보다는, 매일 기본을 챙긴다는 안정감 쪽에 가까운 제품이에요. 씹어먹는 편의성·딸기맛 덕에 물 없이 꾸준히 먹기 쉬운 게 실질 장점 ⑥ 아쉬운 점/부작용 함량이 낮은 편이라 고함량 피로회복을 기대하면 부족한 것 같아요 (뭔가 모르게 ㅎㅎ) ⑦ 별점&추천 여부 ★★★★☆ 온 가족 공용·씹는 편의성 필요한 분께 추천 혹시 텐텐 기억나세요? 어릴 때 씹어먹던 그 새콤달콤한 비타민이요 ㅋㅋ 영양제인 줄도 모르고 간식처럼 먹었잖아요. 알약을 잘 못 삼키는 편이라 씹어먹는 비타민 없나 찾다가, 딱 그 텐텐 생각나는 걸 봤어요. 투엑스비 츄어블. 근데 이름이 '쥬니어'더라고요. 어린이 거면 나랑 상관없나 했는데, 효능효과를 보고 생각이 바뀌었어요. 이름은 쥬니어인데 사실상 온 가족이 먹는 종합비타민이었거든요. 🍓 이름은 쥬니어인데, 대상이 전연령이에요 식약처 허가사항의 효능효과를 그대로 보면 이래요. 육체피로, 임신·수유기, 병중·병후 체력저하, 발육기, 노년기의 비타민 보급. 발육기(아이)만이 아니라 임신수유·노년기까지 들어가 있어요. 복용법도 만 36개월부터 성인까지 나눠져 있고요. 그래서 이름만 보고 '애들 거'라고 넘기면 아까운 제품이에요. 제형은 딸기맛 저작정(씹어먹는 정제)이라 물 없이 먹어요. 알약 삼키기 힘든 분, 어르신, 아이 다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게 이 제품의 진짜 강점이에요. 💊 뭐가 들었냐면요 (1정 기준) 비타민 B군이 촘촘해요. 피로 회복의 핵심이 B군이거든요. 전 성분 정리했어요. 성분 1정 비타민 B1 (티아민) 0.65mg 비타민 B2 (리보플라빈) 0.75mg 비타민 B3 (니코틴산아미드) 3mg 비타민 B5 (판토텐산) 5.4mg 비타민 B6 (피리독신) 0.9mg 비타민 B7 (비오틴) 0.01mg 비타민 B9 (폴산) 0.08mg 비타민 B12 2µg 비타민 C 20mg 비타민 A / D / E 함유 칼슘 / 마그네슘 20mg / 10mg 🆚 그래서 텐텐이랑 뭐가 달라요? 궁금해서 텐텐(한미약품)이랑 성분을 나란히 봤어요. 둘 다 씹어먹는 종합비타민에 만 36개월부터 먹는 것까지 비슷해요. 차이는 딱 두 갈래였어요. 투엑스비 츄어블은 비타민 B군이 8종으로 더 촘촘해요. B12·폴산·비오틴까지 들어가거든요. 텐텐은 B군이 4종(B1·B2·B3·B6)이고요. 대신 텐텐엔 코엔자임Q10이 들어 있는데 투엑스비 츄어블엔 없어요. 그러니까 'B군 두루 챙기고 싶다' 하면 투엑스비, '항산화 코큐텐도 같이' 하면 텐텐. 이렇게 갈리는 거죠. 추억으로 먹던 텐텐이 요즘 버전으로 갈라진 느낌이랄까요 ㅎㅎ 🩸 혈당 재는 분은 이거 꼭 보세요 제일 중요한 부분이에요. 허가사항 주의사항에 이런 게 있어요. 각종 요검사(소변검사) 시 혈당 검출을 방해할 수 있다. 그리고 소변 색을 노랗게 바꿔 임상검사치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비타민C가 들어 있어서 그래요. 소변으로 혈당·잠혈 같은 걸 재는 검사에서 결과가 왜곡될 수 있다는 뜻이라, 검사 예정이면 미리 복용 사실을 알리거나 잠시 중단하는 게 안전해요. 참고로 손끝 채혈(혈당측정기)에는 이 얘기가 해당 안 돼요. 소변으로 보는 검사에서의 얘기예요. ⚠️ 이런 분은 복용 전 확인하세요 종합비타민이라 순해 보여도, 허가사항에 복용 금지 대상이 명확히 있어요. · 신장결석·고칼슘혈증·신장질환 있는 분은 복용하지 말라고 돼 있어요. 칼슘·비타민D가 들어서예요. · 임신 초기거나 가능성 있는 분은 비타민A 때문에 고용량 주의(허가사항 경고). · 유당 함유라 갈락토오스 못 드시는 분은 피하고요. 그리고 소소하지만 실용 팁. 녹차·홍차 같은 탄닌 든 차는 복용 전후로 피하는 게 좋아요. 흡수를 방해하거든요. 1개월 이상 먹어도 별 변화가 없으면 전문가랑 상의하라고도 돼 있어요. 영양제는 '오래 먹으면 낫겠지'가 아니라 이런 기준이 있는 거더라고요. 🎯 그래서 제 점수는요...! 고용량 피로 전문 영양제를 찾는 거라면 이건 좀 순한 편이에요. 대신 씹어먹는 편의성 + 온 가족 공용이 필요하면 딱이에요. 알약 못 삼키는 저 같은 사람, 어르신, 아이까지 하나로 커버되는 게 제일 큰 장점이더라고요. 텐텐 먹던 그 느낌으로 온 가족이 하나씩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신 분들 후기 남겨주세요! 어릴 때 텐텐파 vs 다른 비타민파, 뭐 드셨어요? ㅋㅋ 온 가족이 같은 영양제 드시는 분 계세요? #투엑스비츄어블 #투엑스비쥬니어츄어블 #투엑스비츄어블성분 #씹어먹는비타민 #종합비타민 #텐텐 #가족영양제 #제일헬스사이언스
초보 다이어터
👍😊혈당관리 하시는 분들에게 레드와인 비니거 추천 해드려요
제가 요즘 매일 하루에 두잔 이상 마시고 있는 레드와인 비니거 소개 해드릴께요 저도 한병 다 마시고 나서 이번에 추가로 두병 더 구매 했어요. 레드와인 비니거 효능으로는 식후 혈당 상승 완화, 항산화 작용, 체중 관리 보조, 소화·장 건강에 도움을 주고 있어요 산도가 높아 공복 섭취는 피하고 물에 희석해 식사 중이나 식후에 소량으로 마시면서 혈당 관리 해주고 있어요 혈당관리 하시는 분들에게 레드와인 비니거 추천 해드려요
로블ㅎ
당뇨에 좋은 음식 1일 1식 샐러드!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알게되었어요!
평소보다 물을 자주 마시게 되고 쉽게 피곤해지는 날이 많아지더라구요~ 그때부터 식습관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에는 밥을 무조건 줄여야 하나, 먹고 싶은 걸 다 참아야 하나 걱정했는데, 알아볼수록 중요한 건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라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처음에는 샐러드가 정말 맛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풀만 먹는 느낌이라 오래 못 할 줄 알았는데, 먹는 방법을 조금 바꾸니까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제가 가장 자주 먹는 조합은!!! "양상추, 로메인, 적상추 같은 잎채소,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삶은 달걀 2개 또는 닭가슴살, 제철과일 조금" 무엇보다 샐러드만 먹는 것이 아니라 단백질을 꼭 함께 먹는 것이 포인트였어요!! 그래야 금방 배가 꺼지지 않고 식후 혈당도 조금 더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샐러드를 먹으면서 달라진 점' 한 달 정도 꾸준히 먹으면서 가장 먼저 느낀 건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었다는 점이었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었는데, 이제는 샐러드를 먼저 먹다 보니 포만감이 빨리 생겼습니다^^ 무엇보다 군것질 생각이 많이 줄어든 게 가장 큰 변화였습니다. 물론 샐러드 하나만 먹는다고 혈당이 갑자기 좋아지는 건 아니었어요. 하지만 식습관이 바뀌고 가벼운 걷기 운동까지 함께 하니 혈당 관리가 훨씬 수월해졌고, 건강검진에서도 이전보다 수치가 조금씩 좋아지더라구요~ '제가 꾸준히 먹을 수 있었던 이유' 사실 매일 같은 샐러드를 먹으면 금방 질립니다...그래서 저는 재료를 조금씩 바꿔가며 먹었어요. 어떤 날은 병아리콩을 넣고, 어떤 날은 두부를 넣기도 했습니다. 닭가슴살 대신 삶은 달걀을 먹는 날도 있었고, 아보카도를 조금 추가해서 먹기도 했어요. 이렇게만 해도 느낌이 꽤 달라져서 오래 유지하기 쉬웠습니다. 제가 직접 관리하면서 느낀 몇 가지 팁을 정리해 보면!! 1.샐러드만 먹기보다 단백질을 함께 먹기 2.달콤한 드레싱은 가능한 줄이기 3.채소를 먼저 먹고 밥은 나중에 먹기 4.견과류는 한 줌 이하로 적당히 먹기 5.식사 후 10~20분 정도 가볍게 걷기 이 다섯 가지만 꾸준히 실천해도 식습관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당뇨 관리는 특별한 비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작은 습관을 꾸준히 이어가는 과정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샐러드를 억지로 먹기 시작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몸이 가벼워지는거 같더라구요~ 당뇨 때문에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무조건 굶기보다는 채소와 단백질을 균형 있게 샐러드 한 끼 어떠신가요~~?
얌이얌이
마운자로 알아볼수록 기대는 되는데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이유가 있어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요즘 가장 관심 있게 보고 있는 건 마운자로입니다. 처음에는 위고비부터 알아봤어요. 주변에서도 많이 들어봤고 실제 복용 후기들도 많아서 자연스럽게 관심이 갔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마운자로 후기가 점점 많아지고, 체중 감량뿐 아니라 혈당 관리 측면에서도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 많다고 해서 두 가지를 계속 비교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마운자로에 관심이 가는 이유는 주 1회 투여라는 점과 식욕 조절에 도움을 받았다는 후기들이 많다는 점입니다. 예전에는 다이어트를 하면 운동보다 식단 조절이 가장 힘들었는데, 항상 실패했던 이유가 배고픔을 참는 부분이었거든요. 어디서 알아봤나요? 처음에는 인터넷 검색으로 위고비, 마운자로, 삭센다 차이를 찾아봤고 이후 집 근처 비만클리닉에 방문해서 상담을 받아봤습니다. 병원에서는 무조건 약부터 결정하기보다는 현재 BMI와 혈압, 혈당, 기존 질환 등을 확인한 뒤 본인에게 맞는 약을 선택하는 게 중요하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제가 상담받은 병원 기준으로는 마운자로 2.5mg : 월 약 35만 원 전후 위고비 : 월 약 27~29만 원 정도 삭센다 : 사용량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매일 투여해야 하는 방식이라 꾸준함 부분에서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영선이302
위고비와 마운자로 계속 비교해봤는데 결국 중요한 건 ‘꾸준히 할 수 있느냐’인 것 같아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현재 가장 관심 있게 보는 약은 마운자로입니다. 처음에는 위고비를 먼저 알아봤어요. 워낙 많이 알려져 있고 실제 복용 후기도 많아서 접근하기 쉽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마운자로를 복용하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두 약의 차이가 궁금해져서 계속 비교해보고 있습니다. 제가 마운자로 쪽으로 조금 더 관심이 가는 이유는 단순히 "살이 빠진다"는 후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체중 감량과 함께 식욕 조절이나 대사 관리 부분에서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다만 아직은 바로 결정하기보다 제 상황에 맞는 선택인지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어디서 알아봤나요? 처음에는 인터넷 검색으로 위고비, 마운자로, 삭센다의 차이를 찾아봤고, 이후에는 비만 전문의 상담을 받아봤습니다. 병원에서는 약마다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 효과가 좋다고 알려진 약을 선택하기보다는 현재 체중, BMI, 혈당 상태, 생활 패턴 등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제가 상담받은 기준으로는 마운자로 2.5mg : 월 30만 원대 중후반 예상 위고비 : 월 20만 원대 후반 정도 삭센다 : 매일 투여 방식이라 꾸준히 사용하는 부분에서 고민이 될 수 있음 이라고 안내받았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제가 마운자로를 선택하면서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가격과 장기 유지 가능성입니다. 처음에는 "효과만 좋으면 조금 비싸도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계산해보니 몇 개월 이상 복용할 경우 비용 차이가 꽤 커지더라고요. 그래서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비교할 때 단순히 어느 약이 더 잘 빠지는지만 보는 게 아니라 아래 기준으로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1. 감량 효과 → 실제로 체중 변화가 어느 정도 있었는지 2. 식욕 조절 효과 → 먹는 양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지, 억지로 참아야 하는지 3. 부작용 관리 → 속 불편함, 변비 같은 증상이 일상생활에 영향을 주는지 4. 비용 부담 → 몇 달 이상 지속할 수 있는 금액인지 5. 감량 후 유지 가능성 → 약을 줄이거나 중단한 뒤 생활습관으로 유지할 수 있는지 개인적으로는 마운자로가 조금 더 기대되지만, 결국 좋은 약도 내가 지속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주변에서 다이어트를 여러 번 실패한 분들을 보면 처음 한두 달 열심히 하는 것보다 6개월, 1년 꾸준히 관리하는 게 훨씬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가장 강한 효과를 가진 약"보다 "내가 현실적으로 오래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중입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 복용하시는 분들께 가장 궁금한 건 처음 선택했을 때 기대했던 만큼 만족하셨는지입니다. 위고비와 마운자로 둘 다 고민하다가 마운자로 결정하신 분들은 어떤 부분이 가장 큰 결정 이유였나요? 반대로 마운자로를 고민하다가 위고비를 선택하신 분들은 비용이나 부작용 관리 때문인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병원 상담을 받아보신 분들은 의사 선생님이 어떤 기준으로 약을 추천해주셨는지도 알고 싶어요. 저처럼 아직 시작 전이라 이것저것 비교만 하고 있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실제 경험하신 분들의 이야기가 결정하는 데 가장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블루베리
비타민D 부족 검사 후 선택한 건강기능식품, 꾸준히 먹어본 후기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종근당건강 비타민D 2000IU 비타민D를 보충하기 위해 선택한 제품입니다. 평소 햇빛을 많이 보는 편이 아니고 건강검진에서 비타민D 수치가 신경 쓰여서 꾸준히 챙겨 먹기 시작했습니다. ② 구매처 온라인 건강기능식품 쇼핑몰에서 구매했습니다. 재구매가 편하고 가격 비교가 쉬운 곳을 선택했습니다. ③ 구매 가격 1개월분 기준 약 1만 원 내외로 구매했습니다. 할인 행사 여부에 따라 가격 차이는 있었습니다. ④ 복용 기간 약 4개월 정도 복용했습니다. 하루 한 번 정해진 시간에 챙기는 방식으로 꾸준히 먹었습니다.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가장 만족했던 부분은 생활 관리 루틴이 만들어졌다는 점입니다. 예전에는 건강검진 결과를 보고도 막상 꾸준히 관리하는 게 어려웠는데, 영양제를 챙기면서 건강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또 피곤하다고 느끼는 날이 예전보다 줄었다는 느낌은 있었지만, 비타민D 하나만으로 큰 변화가 생겼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운동과 식습관을 같이 관리하면서 보조적인 역할로 생각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⑥ 아쉬운 점/부작용 특별한 부작용은 없었습니다. 다만 영양제는 꾸준히 먹어야 의미가 있는데, 바쁜 날에는 빼먹는 경우가 있어서 매일 같은 시간에 챙기는 습관을 만드는 게 중요했습니다.
기춘이530707
혈당 관리하면서 가장 먼저 바꾼 건 식사 순서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처음에는 먹는 음식부터 전부 바꿔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흰쌀밥도 줄여야 하고, 좋아하는 음식도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시작하기 전부터 부담이 컸어요. 그런데 찾아보고 직접 생활에 적용해보면서 느낀 건, 무조건 제한하는 것보다 먹는 방법을 바꾸는 것도 중요하다는 점이었어요. 제가 가장 먼저 바꾼 건 식사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고 반찬을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채소나 단백질 반찬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식사 속도도 조금 천천히 바꾸려고 했어요. 빨리 먹으면 배부른 느낌을 느끼기 전에 더 먹게 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천천히 먹으니까 자연스럽게 식사량 조절도 쉬워졌어요. 또 하나 신경 쓴 건 식후 움직임이에요. 힘든 운동을 하는 것보다 식사 후 가볍게 걷는 습관을 만드는 게 꾸준히 이어가기에는 부담이 적었어요. 혈당과 혈압 관리는 하루 이틀 노력한다고 바로 달라지는 게 아니라는 걸 느꼈어요. 대신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을 만드는 게 결국 가장 오래 가는 관리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 혈당·혈압 관리하면서 신경 쓰는 습관 # 식사 순서 바꾸기 #천천히 식사하기 #식후 가볍게 움직이기 #정기적으로 수치 확인하기 완벽하게 관리하려고 하기보다, 지금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바꾸는 게 훨씬 현실적인 방법이었어요.
이하린80
혈압 수치를 관리할 때 기록이 중요한 이유
혈압 관리를 위해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은 꾸준한 확인과 기록입니다. 많은 분들이 혈압이 높게 나온 날에만 걱정하는 경우가 있지만, 한 번의 측정값보다 일정 기간의 변화 흐름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압은 수면 상태, 스트레스, 카페인 섭취, 활동량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매일 비슷한 시간에 측정하고 기록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생활 습관 관리도 함께 진행해야 합니다. 규칙적인 운동, 나트륨 섭취 조절, 충분한 휴식은 혈압 관리의 기본 요소입니다. 건강 관리는 특별한 방법 하나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기본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꾸준한 기록은 내 몸의 변화를 확인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영선이302
혈압 관리하면서 가장 먼저 줄인 건 음식보다 ‘습관’이었습니다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서 처음에는 짠 음식부터 줄여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생활을 돌아보니 음식 하나만 바꾸는 것보다 매일 반복하는 습관을 먼저 조절하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식사 시간과 활동량이었습니다. 예전에는 바쁘다는 이유로 식사 시간이 들쭉날쭉했고, 식사 후 바로 앉아 있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식사는 최대한 일정한 시간에 하려고 했고, 식후에는 짧게라도 걷는 습관을 만들었습니다. 또 혈압은 하루 한 번의 수치보다 꾸준한 기록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는 높게 나오기도 하고, 잠을 충분히 잔 날에는 조금 다르게 나오기도 해서 단순히 한 번의 숫자만 보고 판단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혈압 관리는 특별한 방법보다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생활 습관을 만드는 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느꼈습니다.
기춘이53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