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바이오 플레인 로어슈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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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국민첵 혈당측정기
혈당측정은 당뇨병이나 혈당 관리를 위해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가정에서 간편하게 혈당을 측정하고 관리하는 가정용 혈당측정기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혈당관리의 중요성을 알기에 가정에서 주기적으로 혈당을 측정해 관리합니다. 아직은 정상수치로 나오고 있습니다. 천만다행이지만, 한살 두살 나이가 들면서 주위 지인들을 버면 혈당관리가 중요함을 다시금 깨닫게 되죠. 매일은 아니지라도 1~2주일에 한번씩 건강 차원에서 측정해서 건강할 때 건강관리를 하려고 합니다.
행복한집3
혈당일기 5기9일차
측정날짜:6.23(일) 측정시간:09:30(공복) 측정수치:103mg/dL 내용:어제 오전에 8천보를 걷고 점심은 15시경에 밥 한공기와 멸치볶음,오이를 먹고, 집안일을 하고, 저녁 모임이 있어 18:30분에 삼계탕을 먹고 후식으로 블루베리요거트스무디를 마심. 20:30분부터는 생수만 두 잔정도 마심. 매일 이렇게 기록하여 정상범위안으로 내려갈 수 있도록 관리해보자
숨은꽃처럼
선크림
외출전에 선크림 챙겨요 매일 팔수로 챙겨 주네요
들꽃7
6월23일 혈당일기 5기 14일차 인증
날짜 : 24.6.23일 오전6시10, 오전8시 14 날씨:비 혈당 측정 : 6.22일 오후7시45분에 밀크차를 먹고 자정 좀 넘어서 잤다. 그리고 새벽5시에 일어나서 어제 1만6천보를 걸었는데 오전6시10분에 혈당을 쟀을때 수치가 좀 올라갔다. 혈당수치는 127이다. 걸으면서 성경책 겔19장~겔24장까지도 읽고 계시록 9:7~9절까지 외우며 계7:1~4까지 외웠다. 매일만나 및 성경문자 보내기등 하루일과를 말씀과 함께 하게 됐다. 그리고 두번째 재었을때는 오전에 6천6백보를 걷고난후 재보니 107까지 내려갔다.
서경용
혈당5기 7일차
기상후 7시40분 105 매일 측정하다보니 확실히 면이나 떡 종류를 먹으면 수치가 올라간다는걸 느낀다. 식습관을 바꿀 계기가 되어서 도움되었다
힐링런치
캐시인바디
매일 체중재기
헤븐79
레딧발 한국 거주 외국인이 뽑은 한국 음식 순위
8위 korean ramen aCNDerivative = 한국에서 라면은 불량식품이 아니라능 ingpanda = 싸고 맛있고 칼로리도 낮지(?) 김치랑 먹으면 건강해진다고(?) leg43 = 미국 와서도 국제특송으로 매달 시켜먹음. 술 마시고 다음날 먹음 최고!! 7위 bibimbap foolexcer_x = 김밥헤븐에 가서 몇 번을 먹었는지 몰라. totel99 = 밸런스 좋은 건강한 음식. 싸고 접근성도 좋지. 공항에서 먹었을땐 고급음식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 socialfai = 고추장만 있으면 미국에서도 해 먹을 수 있어! 6위 ddukbokki Undercoverxx = 처음엔 몰랐는데 중독되는 맛. 이거 술안주다. e3asfa = 나는 그 작은 조각이 피쉬 케잌이라는 사실을 알고 슬펐지만, 괜찮았어 delta88 = 난 절반은 한국인이고 절반은 아이리쉬계 미국인이야. 엄마가 가끔 해줬어..심지어 우리엄만 한국말 못하는데 5위 Army base stew (Budae-jjigae) sirtetris = 난 아직도 이게 왜 밀리터리 스튠지 몰라. 하지만 맛있어 fareaes = 사진만 봐선 어떤 맛인지 감도 잡히지 않을 거야. 진짜 설명할 수 없는 맛이었다. drunkwaxlll = 비쥬얼은 누가 토해놓은 것 같은데 정말 환상의 하모니다. 단점은 엄청 짜. 4위 potato pancake(Gamjajeon) ba19890101 = 야 이거 먹어봤냐? 정말 환상이다. kith_am = 이 작은 조각이 8달러라는건 이해할 수 없지만 정말 맛있다. 술안주야. 한국식 전통주랑 먹는거지 wolfgonzo = 아침에 먹는 팬케이크가 아닌 저녁에 먹는 팬케이크 고대에 있을 때 엄청 먹었다. 3위 tofu jjigae wever57 = 바리에이션이 정말 많음 음식이다. 공통점은 두부가 들어간다는 거지 8chma8 = 술안주도 해장도 가능한 만능 아이템이다. 싸고 맛있고 어디서나 구할 수 있었지. ledlefido = 한국인들의 소울 푸드야. 김치만큼 많이 먹더라. 어학당 다닐때 거의 매일 먹었는데 질리지 않았어 2위 korean bbq llooll98 = 미국온지 6개월이 지났는데 아직도 그 불판에서 구워주는 고기들을 잊을 수가 없다 humenhugen = 냄새가 많이 나, 칼로리도 높지. 한국인들은 덩치가 거의 미국인들 만한데. 아마 bbq덕분일거야 FoCKoFF = 한국인들은 불판에 구울 수 있는 건 다 굽더라. 맛있는데 좀 비싸 1위 samgyeopsal bc150026ba = 미친 음식이다. 난 삼겹살 때문에 평생 먹을 야채를(쌈문화얘긴듯) 한국에서 다 먹고 왔어 strangerbb = 한국인 여자친구랑 싸우고 화해할 때마다 삼겹살을 먹었어. 그래서 삼겹살을 보면 이상한 기분이 들어 llteastronet = 베이컨을 이런식으로 구워먹을 거라곤 상상도 못했지, 정말 축복받은 음식이야. 입맛은 다들 비슷비슷 한가보네
야고
케이뱅크 용돈봉투 함께 받아요.
마음이 담긴 용돈 봉투를 받았어요👏 얼마가 들어 있을까요? https://m.kbanknow.com/banking/k/YNq88tk https://m.kbanknow.com/banking/k/Hdy7hx3 돈나무 영양제 1개가 기다리고 있어요 케이뱅크가 처음이라면 5천원을 받아요! https://m.kbanknow.com/banking/k/qH7Ik67 https://m.kbanknow.com/banking/k/WJaU6HJ [케이뱅크] 내 당첨금은 얼마일까요? 매일 채워지는 당첨금과 10만원의 주인공! 행운상자가 도착했습니다. https://m.kbanknow.com/banking/k/EqfzkLt 용돈이 듬뿍 들어있는 선물상자를 받았어요 🎁 얼마가 들어있는지 확인해보세요! https://toss.im/_ul/PkpgH2v
은스
다이어트 보조제 컷슬린 포 먹고 있어요~
다이어트 하면서 꾸준히 먹고 있는 제품 이에요~~ 개별포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휴대하기도 편하고~~뜯었을때 안에 알약이 3개 들어 있는데 크기도 너무 크지 않고 적당해서 목넘김도 좋아요~~식후에 1포씩 먹어주고 있는데!! 매일 아침 화장실에 가요; 꾸준히 복용하고 있어서 그런건지 체중이 크게 늘지는 않아요~외식하고 과식한날 아닌 이상은요 ㅎㅎ
오늘도행복하자
6월22일 혈당일기 5기 13일차 인증
날짜 : 24.6.22일 오전7시32, 오후8시 20 날씨:비 혈당 측정 : 6.21일 오후7시45분에 식사하고 여러가지를 먹고 자정 좀 넘어서 잤다. 그리고 새벽5시에 일어나서 어제 2만1천보를 걸었는데 오전8시25분에 혈당을 쟀을때 수치가 좀 올라갔다. 혈당수치는 123이다. 걸으면서 성경책 겔13장~겔18장까지도 읽고 계시록 9:6~8절까지 외우며 계7:1~4까지 외웠다. 매일만나 및 성경문자 보내기등 하루일과를 말씀과 함께 하게 됐다. 그리고 두번째 재었을때는 오전에 1만4천보를 걷고난후 재보니 111까지 내려갔다.
서경용
원데이 후레쉬 견과류 내용물
원데이 후레쉬 견과류 내용물이 이렇게 들어있네요 이것도 받은지 꽤 됐는데 방치하고 있다가 부랴부랴 먹기 시작했어요 브라질너트, 호두, 볶음캐슈넛, 볶음아몬드, 피칸, 볶음헤이즐넛 사실 아몬드랑 호두빼고는 잘 구별도 못해요 ㅎㅎㅎ 암튼 몸에 좋은거다 생각하고 매일 먹으려고 합니다
켈리장
비 오는 하늘
매일 쨍한 하늘만 보다가... 이렇게 비오는 하늘도 보네요 ㅎ 햇볕이 따가워서 정면으로 하늘 보는것도 쉽지 않았는데 오늘은 하늘도 부담없이 바라보네요 파란 하늘 대신 오늘은 먹구름이 가득한 하늘입니다 비 오는날도 운치 있어요~
우리화이팅
말차 스모어 쿠키
살만 안찌면 매일 먹고 싶다는... 전 메가커피에 파는 말차 스모어 쿠키 너무 맛있더라구요 많이 달지도 않은데 꾸덕해요 커피랑 먹음 맛있더라구요 안에는 마시 멜로우가 있는데 칼로리 생각하면 슬프지요? 매일 먹고 싶지만.. 다이어트 하면 매일은 노놉 가끔 먹을려구요 ㅎ
우리화이팅
락토핏유산균
평소 변비땜에 살이찌는거 같아서 매일매일 열심히 챙겨 먹어요 유산균을 먹음. 장운동이 잘되서 매일매일 화장실 갈수있어서 행복하네요 변비가 없어야 살도빠지죠 추천합니다
KKK용식이22
다이어트 보조제 - 퀸즈잇 가르시니아&에버핏 잔티젠
저는 다이어트 보조제를 상시 복용하진 않아요. 큰 효과가 없다고 느끼기도 했고, 지속가능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했죠. 당연히 내성도 생길 거고요. 근데 최근에 챙겨먹는 보조제가 있긴 해서 공유드리려고 해요ㅎㅎ 바로 퀸즈잇 가르시니아&에버핏 잔티젠인데요! 이걸 매일매일 챙겨먹진 않아요. 왜냐하면 평소에는 제가 식단을 잘 하기 때문이에요(우쭐)ㅎㅎ 그치만 가끔씩 고지방식, 특히 고탄수화물(비정제 밀가루 등)식으로 외식하는 날에는 꼭 먹어준답니다. 식전에는 퀸즈잇 가르시니아를 한포씩 먹고요. 식후 잠들기 전에는 잔티젠을 한 포씩 먹는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에는 오전에 가르시니아를 한번더 먹고 운동을 1시간씩 해요! 그러면 살이 확 찌진 않더라고요. 효과 좋아요 ㅎㅎㅎ
앨리젼
고투콜라
잘 붓는 체질에 저녁때쯤 되면 다리가 엄청 부어 아파요 센시안도 먹어보고 다른 영양제도 먹어보았는데 고투콜라가 그나마 효과가 좀 있는 것 같아요. 붓기가 제대로 풀리지 않으면 그대로 살이되고 다리가 아프기도 해서 꾸준히 먹고 있어요. 거의 매일 먹고 있는데 확실히 붓는 것도 좀 덜하고 몸이 가벼워지는 것 같아요
아무도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꽃 정리
꽃병에 꽃들도 매일 새물을 원하지요 먼저 꽃 밑둥에 미끌미끌한 것은 잘 닦아주고 시든 잎은 따내고 정리해요
마음그릇
선크림
선크림 매일 발라요. 자외선 차단 항상 중요하니깐 꾸준히 바르고 클렌징 꼼꼼히 해주구요 ~
밍키199
영양제
영양제 챙깁니다. 매일 꾸준히 먹다 보면 효과가 있겠지요. 좋은하루되세요 ~
주여니2
스키니랩 잔티젠
최근에 먹고있는 보조제인 잔티젠 입니다 요즘엔 잔티젠이 워낙 많이 출시되어 판매되고있던데 저는 제일 처음 알게된것이 스키니랩 제품이라 요걸로 구입해봤어요 하루 하나 자기전 먹으면 된다길래 넘 획기적이라며 냉큼 ㅋㅋ 워낙에 팔랑귀라 큰 의심없이 사보았죠 ㅋㅋ 하나씩 개별포장된건 참 좋아요 요즘처럼 덥고 습기가 올라오기 시작하니 제품 손상 최대한 막아주거든요 근데 전 2주치 한통 모두 개봉해서 집에있는 빈통에 담았어요 혼자살면 상관없지만 가족들이 보조제 먹는것 알게하고 싶지 않아서요 식탁에 올려놔야 잊지않고 매일 먹는지라 요렇게 ㅋ 대신 습기 방지해주는 제습제같은것 여러개 넣어두었네요 ㅋ 제품설명은 이렇게하고 직접 먹어본 소감을 말하자면 역시나 난 팔랑귀구나 였어요 뭔소린지 알만하죠? ㅋㅋ 아무것도 안하고 자기전 한알 먹기만해서 살이 다 빠진다면 노벨상감이겠죠 그래도 성분이며 기술이며 워낙 광고하길래 혹시나하고 구입해서 먹었지만 역시나 ㅜㅜ 많이사야 저렴해져서 3달치 구입해서 거의 다 먹고있지만 전 큰 변화가 없네요 아!!! 그나마 좋은점 하나는 발견했어요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요걸 자기전 먹고나면 잠을 좀 더 잘 자는것 같아요 제가 불면증이 있어 새벽까지 뒤척이고 깊게 못자서 매일 피곤하거든요 그나마 잔티젠 먹으면서는 좀 잠이 빨리 드는것도 같아요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지만요 그래서 전 다이어트는 실패고 불면증에 도움을 받고있으려니하면서 정신승리하고 있어요 그래야 돈 아깝지 않을듯 해서요 ㅎㅎ
초이용
KBPay 오늘의퀴즈
매일 퀴즈풀고 10포인트 받았어요 잊지말고 얼른 챙기세요 ㅎ
꿈이룸♡
페이포인트
페이포인트 출첵하고 용돈 4원 받았어요. 매일 받아 썰쏠하니 좋으네요 ㅎ
꿈이룸♡
카뱅매일용돈
데일리 용돈3원 챙겼어요. 소소하지만 받으면 좋지요 ㅎ
꿈이룸♡
홈트는 쭉~ 모닝 홈트
홈트하기! 매일매일 홈트 1~3개는 하는거 같아요 몸치라도 몇번하니 따라하게 되는거 같네요 비올때 실외운동 어려우시면 실내에서 해보세용~
우리화이팅
유산균
토요일도 프로바이오 틱스 유산균 도 공복에 섭취 해줬어요. 꾸준히 먹으니 효과가 있네요 필수로 섭취 해주세요
로블ㅎ
아침홈트운동
오늘도 부지런히 따라했어요. 다욧위해 매일 홈트 틈틈히 하고있어요.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 ^^
꿈이룸♡
캐시인바디
매일 체중재기 이제 목표는 1500캐시..
헤븐79
☔️비오날도 포기 못해
☔️비오날도 포기 못해 비오는날 우산 쓰고도 달리기 했었는데 오늘 그런분들 보네요. 우산쓰고 매일 일상을 유지하시는 분들 보니 이런날은 더 방가워요. 아주 조금 비가 내려요. 전 오늘은 달리고 싶진 않고 천천히 걸어요.
레몬그린
바이오틱스 생유산균-메이플트리
다이어트 하다 보면 요요현상과 더불어 변비를 앓는 분들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저도 그래서 이 유산균을 복용해 보니 상당히 가벼워지는 효과를 봤습니다. 그러고 체중을 재면 당연 감소되고 건강도 좋아지는게 느껴지내요 알약으로 되있어 물이랑 간단히 복용할 수 있으니 간편하게 건강과 감량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잖아요. 꼭 챙겨 드셔 보세요~ 강추 ^^
로앰
오가닉가든 레몬밤 추출분말 추천요
레몬밤 분말을 차로 마신지는 6년 정도 되었네요 매일 수시로 한 잔씩 마시면 다이어트 효과 볼 수 있어요 근육피로를 완화시켜주고 신진대사를 촉진하에 다이어트에 굿입니다 레몬밤속에는 로즈마린산과 에스트로겐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로즈마린산은 체내에서 지방으로 통하는 혈관을 억제해 지방세포를 굶겨 죽이는 효과가 있어 다이어트에 확실히 도움이 되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지요
후리지아3270
지니어트 출석체크
지니어트 1000-3000보 걷고 캐시 챙겼어요 캐시가 잘 안 나오네요 그래도 매일 걷고 챙겨요 건강한 오후 사간 되세요
저스트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