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야채 고농축 토마토의 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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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람과 친해지기 힘들어요
새로운 사람과 친해지기 힘들어요 내향적인 성격으로 많은 사람이랑 친하게 지내는것도 어렵지만 낯가림이 심해 새로운 사람과 친해지기란 더더 힘듭니다. 나이가 들면서 점점 사람에 대한 신뢰도 많이 떨어져서 어려서 새로운 사람과 친해질 때보다 더 어렵게만 느껴지네요. 친구가 재산이다 뭐 이런 말들도 있고 그런데 너무 인간관계가 좁아지는거 아닌가 혼자 살아가는 세상이 아닌데 새로운 사람과 친해지기위해 노력을 지금부터라도 해야 하나 싶어요
기춘이530707
마음챙김의 힘을 빌려..
잠을 청해보아요 잠자기 위해 차분한 수면유도 음악 들어봅니다 다들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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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어플의 힘을 빌리자
이번회차에서는 2주동안 저번회차보다 더 살이 빠져 만족스러운 회차랍니다. 다이어트를 제대로 해본적이 없어 아직도 힘들고 지치지만 그래도 건강을 위해 해야한다고 다짐하고 포기하지 않고 해보려고 해요. *저번회차 몸무게 66.7 *이번회차 몸무게 65.8 감량을 1키로 못되지만 0.9키로 감량해서 뿌듯해요 계속 회차를 거듭하면서 빠지고 있다는게 스스로만족스러워요. *식단* 원래 당뇨를 관리해야 하는 사람이라서 당이 높은 음식을 안먹으려하면서 식습관이 많이 개선되었어요. 그래서 이번 다이어트 뿐 아니더라도 잘 안먹기는 해요 맵고 짜고 달고 밀가루, 빵, 아이스크림 등등 당때문에 거의 안먹게 된지 오래거든요. 그래서 늘 한식위주의 식단이에요. 양배추를 좋아해서 양배추쌈, 양배추찜, 양배추샐러드등 어디에도 양배추 이용해서 해먹어요 간식도 배추전을 가볍게 전으로 부쳐서 먹으면서 기분만 내면서 간식으로 배추를 먹기도 하고요 그리고 아침은 양배추즙이랑 가볍게 단백질 영양 위해서 달걀은 꼬박꼬박 2개씩 먹어요. 정말 먹는거에 양배추는 늘 곁에 있는것 같아요 *운동* 운동은 시간내서 하는편이에요 공원이나 아파트단지에 있는 운동기구들을 좋아하구요 일하면서 왔다갔다 하면서 늘 만보를 채워요. 지니어트같은 만보기 이용해서 만보를 걸은지는 꽤 되었어요. 살이 안빠지더라도 걷는건 소화도 잘되고 안하면 넘 허전해요 집에서 운동을 대체할때는 운동자전거 이용해서 티비 보면서 30분정도는 타주구요 매일은 못하지만 1주일에 3번은 채우려고 신경쓰고 있답니다. *팁* 팁이라고 할건 많이 없지만 평소 생활습관이 규칙적이고 먹는것도 식습관이 나쁘지 않으면 조금씩만 평소보다 더 관리하면 조금씩 빠지더라구요. 살이 나이가 들면서 나잇살인지 잘 안빠진다고 생각을 하는데 티비에서 최근에 보니 몸에 안좋은 균이나 독소같은게 있으면 운동을 하고 먹는걸 관리해도 살이 안빠진다고 해요. 정말 운동에 식단에 다 해도 안빠지는 분들은 병원에서 균검사같은걸 받아보는것도 좋은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어트지니요
비온후 푸릇한 잎을 보니 힘이 솟았어요
비온 후 싱그러운 푸릇푸르한 잎을 보니 제 마음이 뻥 뚫린 것 같았고 힘이 솟아올라 기분이 몹시 좋았어요.
미주장
핸드크힘
핸드크림으로 손케어 해요
주안맘0413
힘들어요..
오늘따라 유난히 힘드네요.. ㅎ후.. 빨리하고 집가고 싶어요.. ㅋㅋㅋ 퓨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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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힘 대단하네요
ai의힘 대단하네요 ㅋㅋ 궁예의 안대를 벗겨 눈을 찾게해주었어요 ㅋㅋㅋㅋ 기술의 발전이란...
구룸구룸
다이어트는 참 힘들어요.
1.before/after 사진 2. 감량기간 22024년 4월 23일부터 2024년 5월 5일 3. 감량전 몸무게 & 눈바디 49.2kg으로 요즘 좀 살이 쪘어요. 특히 아랫 배가 볼록 나왔었어요. 4. 48.1kg으로 줄였어요. 그런데 어디시 줄었는지 육안으로 봤을때는 딱히 모르겠네요. 5. 감량방법(식단) 아침엔 사과, 야채, 삶은 계란, 그릭요거트를 먹고 점심괴 저녁은 일반식을 먹었는데 저녁을 5시나 5시 30분쯤 먹고 공복시간을 길게 유지하려고 야식을 먹지 않았어요. 6.감량방법(운동) 매일 동네 뒷산에 가서 맨발걷기를 했어요. 황토길이라 걷기 아주 좋거든요. 그리고 집에 갈 땐계단을 이용 했어요. 사실 조금 힘들지만 땀 내기에는 계단이 최고더라구요. 7. 꿀팁 및 조언 계단 운동을 해보세요. 강도는 높지만 아주 좋은 유산소 운동이거든요. 어디서든 할 수 있고 비용이 들지 않잖아요. 완전 추천합니다.
윤성맘
운동별 무릎에 걸리는 힘
ex) 걸을 때 2.5~2.8배의 힘이 걸림
괜찮아70
발로소득 만오천보 힘드네요
그래도 어떻게 꾸역꾸역 흔들지 않고 찐걸음수로 채우고 있습니다 새벽에 만보 걷고 점심 식사후 산책겸 나머지 걷는걸로 나눠서 걸으니까 채워지긴 하네요
도정훈
휴일 다음날은 늘 힘들어
왜 휴일 다음날은 늘 힘들까요 ㅎㅎ 휴일에 쉬었어도 그 다음날은 늘 힘들어요 아직은 버틸만 한데 스물 스물 졸음이 밀려 오는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낼 하루만 더 화이팅 하면 다시 휴무라서 견딜 맛이 나요 ㅎ
이하린80
4월의 모든 쇼핑은 캐시딜과 함께~~~
4월 쇼핑은 완전 캐시딜 제품들로 꽉 찼네요~~ ^^ 쌀, 고구마, 탄산수, 지압슬리퍼, 수조기, 명란젓에 누룽지, 코다리랑 대저토마토까지~~ 요즘 일상생활에 없어서는 안되는 쇼핑몰이 되었어요~ 이런 저런 이벤트로 한푼 두푼 소중히 모은 저의 포인트가 캐시딜 상품권으로 필요한 생필품으로 바뀌는 과정이 너무 재밌고 신이 나요. 엄마가 뭘 자꾸~ 사냐고 그러다가 이거 내가 열심히 걷고 글쓰고 퀴즈풀고 출석체크 해서 받은 포인트로 공짜로 샀다고 그러면 엄청 놀라워 하세요~ 요즘 캐시딜 구매 적립금액이 10% -> 7%로 바뀌어서 조금 아쉽긴 하지만 소중히 모은 포인트를 치킨이나 커피로 바꿔 먹으면 저는 웬지 너무 아깝더라구요. 캐시딜 쇼핑몰이 생기니 꼭 필요한 물품들을 경제적으로 구매할 수 있고 구매 후 적립금&후기 포인트까지 챙겨주시니 이젠 다른 쇼핑몰은 갈 수가 없답니다. 우리 집 밥상과 냉장고가 캐시딜 상품들로 그득그득 채워지고 있어요. 구매했던 제품들이 지금까지 한번도 실망시키지 않고 품질이 좋아서 주변 사람들에게도 많이 홍보 중이예요.. 캐시워크나 지니어트 하는 분들 많은데 캐시딜 아직도 모르는 분들이 은근 많더라구요. 제가!! 바로바로 앱테크 전도사이자 캐시딜 홍보대사랍니다. 누룽지는 벌써 5박스째 구매인데~ 이번엔 제로딜 때 찬스를 잡아 8200원에 구매했지 모예요~ 엄마가 이가 안좋으셔서 잘 못씹으시는데 집에서 밥 먹기 싫을 때 요 누룽지 2개 뜯어서 팔팔 끓여서 드시는데 너무 맛있게 잘 드시고 있답니다. 누룽지 끓이면 아주 집안에 고소한 향기가 그득해요. 주변 지인들에게도 3봉지씩 통 크게 선물하며 플렉스도 하고요~ ^^ 대저토마토도 초록색으로 신선하게 도착해서 2~3일 지나니 빨갛게 숙성되어서 너무 달고 맛나요. 점심 간식으로 하나씩 가져와서 먹고, 새로 산 계란이랑 토달 볶음 해먹으니 토마토의 단맛과 부드러운 달걀이 어우러져~ 세상 맛있어요~~ 토마토 좋아하지 않는 저도 한그릇 뚝딱 할 정도 토마토가 또 영양가는 많고 칼로리가 낮은 식품이잖아요~~ 완전 적극추천합니다. 오늘 또 토마토 주문 하려구요. 코다리는 조림으로 수조기는 구이와 매운탕 끓여서 먹었는데 사실 요리솜씨가 별로 없는 저지만 재료가 좋다보니 입맛 까다로운 엄마도 아주 만족스럽게 잘 드셔서 기분이 우쭐하였지요~~ 수조기는 제법 크고 가성비가 진짜 좋은거 같아요.. 다만,, 비늘 벗기는데 사방팔방으로 튀어가지고 주방이 난리가 났;;; 해먹은지 이틀 지났는데 오늘도 설거지 하다가 비늘 몇 개를 발견했어요. 2봉지 사는게 훨씬 저렴해서 한 봉지는 바로 냉동실로 보내고 한 봉지 싹 다듬어 탕이랑 구이 해먹으니 비리지도 않고 살이 통통해서 먹는 맛이 있네요. 수산물 대전 끝나기 바로 직전에 구매해서 엄청 저렴하게 구매했지요~~ 역시나 후기도 많고 구매하신 분들 인증글도 많더라구요. 수산물 대전 완전히 끝난 거려나요??? 새로 구매한 명란젓을 매운탕 남은거에 그대로 넣거 물만 부어 끓이니 알탕으로 변신했어요~~ 통통하고 신선하니 간 따로 안해도 감칫맛 나며 너무 맛있어요. 알도 포근포근 맛있구요~~ 쌀도 도착해서 플라스틱통으로 옮겼는데 깨진 쌀 없이 도정하자마자 바로 보낸 쌀이라 먹어보진 않았지만 맛있을거 같네요~~ 마지막으로 어제 도착한 탄산수는 2박스나 돼서 사무실 제 책상 밑에 자리했어요. 탄산수도 제로딜 때 구매해서 40병에 13500원!! 완전 저렴 좋아요~~ 이제 날도 더워지는데 콤부차 사서 탄산수에 타먹으려구요.. 달달 시원~ 너무 좋아요~ 저는 부~ 자~ 랍니다. 어제 다이어트 후기 받은 포인트로 이제 대저토마토 사러 갑니다~~ 유후훗!!!
프카쟁이
힘든날
고난의.이름으로 오는건 반칙.ㅡ.ㅡ
와캣
하루한끼 발아현미밥+야채 한그릇! [나만의 혈당관리법]
저는 혈당 관리를 위해 하루 한끼 발아현미밥을 먹고 하루 야채 한그릇을 먹고 있어요~ 건강검진 할 때마다 혈당이 높아지고 있고 이제 100 근처에서 왔다갔닥 하고 있어요 나이들수록 더 높아질 수 있으니 혈당관리가 필요하다고 하더라구요 현미밥이 당 관리에 좋다고 하잖아요 야채를 많이 먹는 것도 당 관리에 좋구요~ 저는 소화가 어렵다고 하는 현미밥의 영양을 한껏 올려고, 좀 더 부드러운 상태로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바로 현미를 발아시키는 겁니다 현미의 뿌리가 1~2mm 정도 나게 한 후 밥을 하는 건데요 저만의 발아현미밥 만드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찰현미와 찰흑미를 하루 ~ 이틀 정도 물에 담궈둡니다 20도 전후의 온도가 적합합니다 하루에 1~2번 물을 갈아줘야 하구요 뿌리가 났는지 자주 살펴봐야 합니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뿌리가 약간 난게 보여요. 오래 담궈둬도 뿌리가 다 나지는 않으니 1/3정도 뿌리가 나면 바로 밥을 하거나 물을 따라내고 냉장 보관합니다 실내 온도가 너무 높으면 상할 수 있어 여름에는 주의해야 합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어떤 현미는 뿌리가 잘 나지 않기도 합니다 ~ 현미에 뿌리가 약간 난 후 밥을 하면 현미 겉껍질이 부드러워 소화가 잘되고 '가바' 라는 뇌건강에 좋은 성분이 생성되어 당관리 뿐만 아니라 뇌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100% 현미밥이고 발아시키는게 번거롭기 때문에 한번에 밥을 많이 한 후 소분해서 냉장보관합니다. 발아현미밥이 겉껍질이 좀 부드러워지긴하지만 백미밥에 비해서는 소화가 잘 되지 않아 오랜시간 꼭꼭 씹어서 먹어야 해서 주로 저녁 시간에 먹고 있습니다. 위장이 좋지 않을 경우 소화가 안된 채로 장으로 넘어가 오히려 건강을 헤칠 수도 있다니 하니 오랫동안 씹어 먹어야 합니다. [하루 야채 한그릇] 야채를 많이 먹긴 해야 되는데 얼마나 먹어야 될지 애매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야채 그릇을 정해두고 하루에 그릇 가득 야채를 채워 먹습니다. 야채 종류는 되도록이면 다양하게 담는데요, 주로 많이 나오는 저렴한 야채 위주로 구매해서 손질한 후 하루 한그릇을 만들어 먹습니다. 야채는 되록이면 다양한 색상이 포함되도록 하고 있어요. 컬러푸드가 다양한 색상에 다양한 영양소가 포함되어 있어 건강에도 좋다고 해서 되도록이면 다양한 색을 혼합하려고 합니다. 빨강 : 토마토, 붉은 피망, 석류, 대추, 적양배추 주황 : 당근, 오렌지, 주황색 피망 노랑 : 노랑 파프리카, 고구마 녹색 : 오이, 샐러리, 상추,치커리, 깻잎 흰색 : 마늘, 버섯, 감자, 무우, 바나나,양파 보라 : 자색고구마, 비트 검정 : 흑미, 검은콩, 미역, 다시마, 김 [빨간색 색소] 빨간색 색소에는 폴리페놀 성분이 많이 있어서 발암물질 배출에 용이하다고 합니다. 토마토의 붉은색의 라이코펜은 폐암 예방 효과도 있다고 하네요 ~ 적양배추의 플라보노이드도 암세포 성장 억한다고 합니다. 이외에 노랑 주황 녹색 흰색 색소도 건강에 유용한 성분들이 들어 있으니, 되도록이면 다양한 색상의 야채를 골고루 먹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당 관리를 위해 생으로 먹기도 해요] 익히면 당도가 높아지는 고구마는 되도록이면 생으로 먹고 있습니다. [비트와 당근은 쪄서 먹어요] 비트는 생으로 먹는 것 보다 쪄서 먹는게 먹기 더 편하기도 하고 찌면 몸에 좋지 않은 옥살산염이 줄어든다고 해서 쪄서 먹고 있습니다. 당근은 살짝 쪄서 먹으면 소화가 잘 되는거 가아 쪄서 올리브유 둘러서 먹습니다 [당도 높은건 양을 줄여요] 당도 높은 바나나는 하루 반개를 먹는 식으로 당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하루 한끼 현미밥+ 하루 야채 한그릇 외에 하루 만보 정도 걸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 저만의 혈당관리법이었습니다~ 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
하늘바래기
다이어트 힘들때
이짤을 보세요 ㅋㅋㅋㅋ 드시면 돼지의길로 갑니다.. 이거 보고도 드시고 싶으시면 그냥 드세요 그건 정말 먹고싶은 음식일테니까요😃
구룸구룸
덥고 힘들어서 연하고 시원하게 아아 한잔
더운데서 고생했더니 힘들어서요 집에 오자마자 캡슐커피 한잔 내리고 물 섞어서 연하게 하고 얼음 넣어 마셨어요 시원하니 살것 같아요
꽃이뻐
아 비매너 주차 차주 때문에 힘들었어요
오늘 직장 관련 교회에서 연합예배 있어서 갔다가요 주차장에 갔는데 제 차 앞을 가로로 막아서 주차해놨네요 사이드는 안풀어놔 전화랑 문자 보내도 암 답이 없어 30분 넘게 실갱이하다가 제가 들락날락 하는거 보고 근처 카페 사장님이 뒷차가 본인차라고 뺄테니 뒤로 빠져 나가라고 해서 간산히 탈출해 집에 와어요
꽃이뻐
점점 힘들어지는 만보
매일 만보 걸으면 좀 쉬워져야 하는데 아쉽네요. 만보가 자꾸 힘들어져요. 더워요. ㅎㅎ
워터멜론
힘들다는것은
인생이 곧 잘풀릴거라는거
코로세움
열심히 점심먹고 오후도 힘내요
오늘도 맛있는 밥 먹고 퇴근을 기다려요 주말에는 집밥을 먹어야하니 맛있는 급식밥은 바이바이입니다.
파인더홀
오늘의 힘
이정도면 힘이 넘치겠죠
오늘도화이팅요
아임비타 구매
구매후 이틀만에 배송되어 왔네요 가족들이 피곤할때 늘 찾는 비타민인데요 잘 먹어서 집에 비축해두고있어요 고농축이라 효과도 좋겠지요 캐시딜을 통해 좀더 저렴하게 구매하게되서 좋구요 캐시포인트도 많이주고 포인토로 또 다른 물건을 살수있으니 일석이조네요
쪼꼬사랑
굿모닝 아침은 눈뜨기 힘들어요 ㅜ
heracchang
다이어트후기ㅡ이번 다이어트 도전은 음식 조절못해서 힘들었네요 ㅠ
다시 다이어트 시작을 마음다지며 지니어트 다이어트에 동참하려고 몸무게와 신체 일부를 사진 찍은 게 어제 같은데. 또 마감일이 되었네요. 이번엔 저는 외부에서 사람들과 식사를 같이 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 식단 조절에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혼자 먹을 때는 신경 써서 많이 안먹고 저열량 음식으로 먹으려고 했는데 ㅠ 밖의 음식들을 외부미팅 때 먹으니 다이어트에 힘들었네요. 4월 10일에 66.20kg으로 시작하여 오늘 4월22일 65.35kg입니다 13일동안 0.95kg 감소했습니다. 늦은 저녁을 닭가슴살 먹고 재봤네요. 오늘 저녁입니다 ㅡ허닭그릴 닭가슴살 스테이크 100g(165kcal)입니다 이번. 다이어트는 밖에서 외부음식을 먹어야해서 집에는 이런 간편식을 주로 먹엇습니다 때로는 과일로 대체해서 먹기도 했고용 이번엔 허닭에서 간편식을 이것저것 사서 먹었습니다 맛 괜찮아서 당분간은 계속 먹으려고 합니다 역시 지난번에 다이어트 후기에 썼듯이 다이어트 하려면 전제조건이. 먹는 칼로리 조절하는 거 같습니다 이번에 밖에서 외부음식 먹고 제자신에게 미안해서 열심히 걷고 뛰었는데 몸무게가 0.95kg밖에 안 줄었네요 ㅠ 정말 외부음식 안먹고 싶은데 외부미팅 피할 수도 없고 미치겠네요
수스수스
겁나 힘든 탐스 룰렛
그제 끝난 탐스챌린지 보상을 아까서야 받았는데 이거.. 당첨되신분도 계시긴하시겠죠? 하아.. 전 진짜.. 단한번도 안걸리네요.. 맨~~~날 담기회에 이용하래요~~ 고만좀주지? 마이뭇다아이가~~~ㅋㅋ
난괜찮아용
살 빼기 힘든 달
살은 도대체 언제 빼지? ㅋㅋㅋ
담율로
힘들지만 꾸준히 이어나가는 다이어트입니다
1. 비포애프터 사진: 아래 붙임하였어요 2. 감량기간 : 4/15 ~ 4/19 ; 5일동안 꾸준히 다이어트 했네요. 3. 감량전 몸무게 & 눈바디 73.85kg , 최근에 회식자리가 많아 야식이 잦았습니다. 덕분에 술도 많이 먹었구요. 제가 약간 취기가 오르면 허리띠 풀르고(?) 먹는 스타일이여서 몸무게가 다시 고무줄처럼 늘어나버렸습니다ㅜㅜ 4. 감량후 몸무게 & 눈바디: 71.35kg, 몸컨디션이 젤 좋을 때가 70~71인 것 같아요 물론 이보다 더 낮으면 겉보기에는 좋은데 뭐랄까 기력이 좀 떨어지는 느낌이라서 지나친 다이어트는 오히려 자제하였습니다. 5. 감량방법 (식단) 밥은 하루 2끼를 잘 챙겨먹었습니다. 기왕이면 탄수화물은 적게 먹으려 했지만 그게 회식도 있고 동료들과 같은 음식먹다보면 제 맘처럼 되는 것은 아니라서 여기에 구애받지 않으려 했구요. 다만 9시 이후 금식은 최대한 지키려했어요. 그리고 사무실에 견과류 봉지 갔다놓고 출출하거나 배고플땐 다른 음식대신 견과류를 주로 먹었습니다. 6. 감량방법 (운동) 운동은 늘 그렇듯 유산소를 병행했구요. 매일 하는 건 너무 힘들어서 주 3회 정도 빈도로 했습니다. 유산소가 없는 날은 그냥 놀순 없어서 하루 1.5만보 정도 걸어주었습니다. 7. 꿀팁 및 조언 다이어트는 언제나 저의 인생과 함께 합니다. 제가 체중의 자유도(?)가 높아서 좀만 방심하면 3~4kg 어쩌면 그 이상 찌는 것도 한 순간이더라구요. 그러기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는 것이 중요하고 무엇보다 본인의 가장 이상적인 체중에 대한 목표를 정해놓고 시작하는게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너무 과한 목표는 무리를 부르게되고 그러면 오랜기간 다이어트를 유지하기 힘들더라구요.
neplos
다이어트 힘들지만 꼭 해야만 하는..........저는 계속 다이어트 중입니다.
나름 꾸준히 다이어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다이어트의 길은 정말 너무 멀고 험난하네요.... 특히나 나이들어 하는 다이어트는 사실 다이어트라기 보다 유지어터 조차 힘들기 때문에 그 결과가 너무 지지부진해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아요. 꾸준히 해오던 탁구를 접고 8개월 정도가 되어가요. 뭐 탁구도 은근 격렬한 운동이긴한데 핑계를 이것저것 대자면 목과 허리 디스크에 무릎 연골연화증까지 있어서 열정만큼 움직이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일주일에 2번씩 땀이 나도록 하는 운동이 큰 도움이 되었는데 사정이 생겨 그만두고 안하고 6개월 쯤 지나니 다이어트 후 꾸준히 유지되던 몸무게가 덜컥 움직이더라구요. 몸무게의 변화 뿐 아니라 온몸의 부종도 심해지고 눈바디의 심각성, 무엇보다 심각하게 피곤하면서 잠이 늘더라구요. 주말 뿐만 아니라 평일에도 직장 다녀오고 나면 앉아 있기도 힘들어서 누워 있는 시간이 늘고 누워있다 보면 잠들고.. 많이 자고 일어났는데 엄청 붓고 외려 더 피곤한 거 아시나요? 아 이건 아니다 싶어서 다시 운동을 시작하기로 맘을 먹었는데 이미 무너진 체력에 탁구는 아닌 것 같고 근본적으로 통증을 다스릴 수 있는 근육을 만들 수 있는 운동을 하기로 결정을 했답니다. 디스크가 있다보니 혼자 해본 적도 없는 헬스장에서 바벨들고 하는 건 안될거 같아서... 헬스 PT or 필라테스 개인 레슨 둘 중에 한가지로 결정하기로 맘 먹고 동네에 있는 헬스장들과 필라테스 샵들을 차례대로 방문하며 상담을 받았어요. 비용이 한두푼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보니 결정이 쉽지 않더라구요. 큰 돈 내고 레슨 끊었는데 내가 이 운동과 잘 맞을까? 이 강사님과 잘 맞을까? 내 체력이 따라갈 수 있을까? 고민고민 끝에 아직은 근육이 너무 없는 내가 헬스는 무리겠다 싶어 속 근육을 잡아주고 자세교정에도 도움이 된다는 필라테스로 결정!!! 테스트 수업을 3만원을 내고 받아 본 후에 15회를 끊었답니다. 이벤트가였지만 90만원 정도 결제를 했고요. 내 피같은 돈;;;;;;;;;;;;;;꺄아~~ 수요일에 6번째 개인레슨을 마쳤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 일주일 2번 한번에 50분 정도의 수업을 받고 있고요. 저의 운동 목적은 아직까지는 다이어트보다는 자세교정 및 통증완화 이고 실제 근육량이 늘었을 때는 외려 몸무게가 늘 수도 있기 때문에 체중에 연연하진 않기로 맘 먹고 있습니다. 맘 먹고 있긴 있었어요!! 그래요...........근데........연연안할 수는 없긴 하더라구요............ 수업 전 인바디를 오랜만에 했는데 너무 충!!격!!적!! 이였거든요. 53.9kg로 늘어난 몸무게도 충격적이였지만...인바디 결과가 체지방이 36.4%가 나왔거든요.. 여길 읽으시는 분들.. 보고 다들 놀라실 듯.............. 나는.. 비! 만! 입니다. 저 1월 말에 다이어트 글 쓸 때만 해도 34.9%라 뺀다고 글썼던;;;;;;;;;;;;;;눼눼 저고요.. 그 뒤로도 매일 만보씩 걷고 나름 노력했던 사람입니다. 왜죠? 이 결과 모죠?? 그동안 개학도 했고 더 바빠졌고 먹는 양도 바뀌지 않았고 술도 안마시는데... 그저 잠이 좀 더 늘은 거 말곤 달라진 패턴이 없는데 2% 가까이 늘어난 체지방은 뭘까요? 체중은 또 왜 이런걸까요??? 강사님도 인바디 결과를 보고 놀라셨지만 제가 놀란거에 비하면 놀란것도 아님......... 덕!분!에! 빡! 쎈! 필라테스 참아내고 있습니다. 필라테스 하시는 분들 처음 시작하셨던 때 기억나실까요?? 하하하하하하 웃음이 절로 납니다.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라는 말이 이때 쓰는 거죠?) 곡~~소리가 난무하는 수업입니다. 큰돈 들여서 고문을 받고 있습니다. 수업 가기 전부터 공포심이 가득합니다. 몇일 전에는 런지하다가 뒤통수에 큰 충격이 오며 이거 뇌출혈 아니야? 할정도의 두통도 발생.... 뭐 하여간.......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지금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50분 수업을 이겨 낸 후 필라테스장에 있는 사이클로 30분의 유산소 운동도 하고 있습니다. 창밖을 바라보며 멘탈이 없는 상태로 기계적으로 탑니다. 체지방 36% 체지방 36% 체지방 36%!! 페달을 돌려라 돌려!!! 저녁은 되도록 외식은 하지 않도록 하고 집에서 먹을 때도 짜지 않게 먹으려고 노력중입니다. 몸무게 쉽게 줄지 않네요. 그래도 거울로 보는 눈바디 옷입어서 느끼는 패션바디는 아~주 미세하게 차이가 있어요. 겨우 3주만에 엄청난 결과를 기대하는 건 욕심이죠. 따라가기 힘든 동작들 아픈 고통 열심히 감내하며 노력해 보렵니다. 언젠간 나도 멋진 동작도 해낼 수 있으리라~~ 나도 체지방 앞 자리 2로 만들 수 있다!!! 맘먹으며!!! 복근도 불태우고 허벅지도 불태우며 그렇게 열심히 저는 노력하렵니다. 노력하고 있어요~~~ 노력해야 해요....안할 수가 없어요~~~ 근데 왜 이렇게 아침 저녁의 몸무게 차이가 크고 매일매일이 몸무게 차이가 이렇게 큰 걸까요??????? 좌! 절! 금! 지! 결과가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멈추어선 안된다!!!! 중국격언에 '부파만 즐파짠' 이라고 있습니다. 느린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단지 멈추는 것을 두려워하라라는 말이죠. 계속 노력하는 자에겐 언젠가 좋은 결과가 찾아오리라는 걸 믿겠습니다.
프카쟁이
혈당관리힘들어요
당뇨판정받은지,10년이넘었네요.꾸준히약잘챙겨먹고비가오나눈이오나걷기운동열심히하고저녁6시이후에는물외는절대먹지않아요.하루세끼를 꼭챙겨먹고소식을한답니다
mmi
믿기 힘든 제로초콜릿칩쿠키
맛은 똑같은데 어떻게 당류가 0일까 정말 미스테리한 일입니다. 콜라냐 제로콜라냐의 물음에 나라면 제로콜라라는 전문가의 말을 믿고 쿠키를 먹고 싶을 때면 이거 먹습니다. 눈감고 먹으면 똑같습니다. 눈뜨고 먹어도 똑같습니다. 당뇨관리자에게 한 줄기 빛이네요.
김범기
아침 홈트 완료-초보는 힘들다 헥헥
목표사십구
힘겹게 만보
비가 와서 나가는게 너무 싫었지만 나가니까 걷게 되네요
워터멜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