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콤 제육 쌈밥 김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매콤 제육 쌈밥 김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든든한 한 접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딸기와 금 사과,구운 계란과 계란에 쏘옥 김밥전으로 아 침 든든하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음식리뷰
매콤한음식이 땡길때가 있다. 그럴 때면 찾는 집. 통통낙지. 낙지가 통통하면서 질기지도 않고 맵기정도를 선택할수 있어서 딱이다.
지니5288123
생강차
매콤하고 따끈한 생강차 한잔 마셨어요
행복
늦은 점심
병원 진료 받고 늦은 점심 챙겼어요 김밥 새콤달콤한 쫄면 튀김으로요
예지영준맘
라면엔 파김치로 🍜,
꼬들꼬들한 김치 라면 꿇여서 촉촉한 계란과 젓갈 넣어 감칠맛 가득한 매콤한 파김치랑 먹 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아구찜
아구찜. 3인으로 시켜. 양은 적당해요 콩나물 도. 있어 아구랑 먹기 좋아요. 매콤 하니 먹기좋아요
쏭쏭로즈
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 근처에서 감자탕 먹었어요 매콤한 맛이 좋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나만의 다이어트 콩나물무침 레시피로 완성하는 담백한 한 끼
나만의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레시피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저칼로리 반찬으로, 조리 과정이 간단하면서도 식감과 맛을 모두 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분들께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자연스럽게 포함되어 있어 식단 관리 중에도 포만감을 유지하기 좋습니다. 나만의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레시피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주요 재료는 콩나물 300g,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약간, 참기름 소량, 깨 1작은술, 그리고 선택 재료로 대파나 청양고추를 소량 준비하시면 됩니다. 재료 구성이 단순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조리 과정은 먼저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낸 뒤 냄비에 넣고 약한 불에서 5분 정도 찌듯이 삶아주는 방식으로 시작합니다. 콩나물은 삶을 때 뚜껑을 끝까지 덮거나 아예 열어둬야 비린내가 나지 않기 때문에 이 점을 꼭 지켜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익힌 콩나물을 체에 받쳐 물기를 빼고 한김 식혀주면 아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후 나만의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레시피에서 가장 중요한 양념 배합으로 넘어가는데, 소금은 너무 많이 넣지 않고 콩나물 자체의 고소함을 살리는 정도로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양념 비율은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2~3꼬집, 참기름 3~4방울, 깨 1작은술을 기본으로 합니다. 다이어트 목적이라면 참기름을 줄여 칼로리를 낮출 수 있고, 반대로 향을 살리고 싶다면 조금 더 넣어도 무방합니다. 여기에 송송 썬 대파를 1~2큰술 넣으면 향이 살아나고, 청양고추를 아주 소량 더하면 매콤한 맛으로 인해 적은 양을 먹어도 만족감이 높아집니다. 무칠 때는 콩나물이 부서지지 않도록 손이 아닌 젓가락이나 집게를 사용해 가볍게 섞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오래 무치면 수분이 빠져 식감이 흐물해지기 때문에 20~30초 정도만 빠르게 무쳐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완성된 나만의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레시피는 냉장 보관 시 하루 정도는 식감이 유지되지만, 가장 맛있는 상태는 조리 직후여서 바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 레시피의 장점은 칼로리가 매우 낮으면서도 포만감을 줄 수 있어 식사량을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다양한 식단에 곁들여도 어울리고, 밥 없이 단독으로 먹어도 부담이 없습니다. 실제로 저는 식단 조절 기간에 이 레시피를 자주 활용했는데, 맛이 심심하지 않고 재료 준비가 간단해 꾸준히 만들 수 있었습니다. 나만의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레시피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재료비도 저렴해 경제적인 다이어트 반찬을 찾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뜨끈한 겨울, 어묵김치국 만들기
오늘은 추운 겨울에 딱 어울리는 어묵김치국을 만들어볼 거예요. 매콤하면서도 시원한 국물과 쫄깃한 어묵의 조합이 일품이랍니다! 재료 (2~3인분) 어묵: 150g 신김치: 1컵 (약 150g) 대파: 1대 마늘: 2쪽 물: 4컵 고춧가루: 1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참기름: 1작은술 만드는 법 재료 손질하기 어묵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김치는 잘게 썰어요. 대파와 마늘은 다져줍니다. 김치 볶기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김치를 넣어 2~3분 정도 볶아 김치 향이 올라오게 해요. 국물 끓이기 물 4컵을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고춧가루와 국간장을 넣어 간을 맞춰주세요. 어묵 넣기 어묵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이면 어묵에 국물 맛이 잘 배어요. 마무리 마지막에 송송 썬 대파를 넣고, 소금과 후추로 최종 간을 맞추면 완성! Tip 💡 더 시원한 국물을 원하면 멸치 육수를 사용해보세요. 취향에 따라 두부나 버섯을 추가하면 더욱 풍성한 국이 돼요. 오늘 저녁, 따뜻한 어묵김치국 한 그릇으로 속까지 든든하게 채워보세요!
조하민o3f
직접 만들어본 어묵볶음 레시피
며칠 전에 집에 있던 우동용 어묵이 애매하게 남아서 간단하지만 밥도둑 같은 매콤달달 어묵볶음을 만들어봤어요. 냉장고 털이 요리 같은 느낌으로 시작했는데 의외로 간단하고 맛있어서 레시피를 공유해보고 싶더라구요. 우선 준비한 재료는 얇은 사각 어묵 3장, 양파 반 개, 대파 한 줄기, 간장 1.5스푼, 고추장 0.5스푼, 설탕 1스푼, 다진 마늘 한 티스푼, 참기름 약간이에요. 이 양으로 만들면 2인 기준 반찬으로 충분한 양이고, 1인 기준으로는 두 끼 정도 먹을 수 있어요. 전체 칼로리는 대략 350~400kcal 정도 되는데, 어묵 자체가 기름에 튀겨져서 기본 칼로리가 좀 있는 편이라 양 조절을 하면 나름 괜찮아요. 먼저 어묵은 뜨거운 물을 한 번 부어 기름을 가볍게 빼줬어요. 이 과정을 생략해도 되지만 확실히 더 깔끔한 맛이 나고 양념도 잘 배요. 양파는 너무 얇지 않게 채 썸고, 대파는 큼직하게 어슷썰기 했어요. 팬에 기름을 아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내고, 그다음 양파랑 대파를 넣어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줬어요. 여기에 어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넣고 가볍게 볶아준 다음 준비해둔 양념을 한 번에 넣어 약불에서 조려주듯이 볶으면 됩니다. 이때 설탕은 먼저 넣어야 윤기가 잘 돌고 양념이 잘 스며들어요. 중간에 물을 한두 스푼 넣으면 타지 않게 촉촉하게 볶을 수 있어요. 마무리로 참기름 한 방울과 통깨를 톡톡 뿌리면 집에서 흔히 먹던 반찬이지만 은근히 깊은 맛이 나요. 먹어보면 고추장의 은근한 매콤함과 설탕의 달달함, 대파에서 올라오는 단 향이 어묵하고 너무 잘 어울려요. 밥이랑 먹으면 그냥 숟가락이 멈추지 않고, 아이들은 고추장 대신 굴소스 반 스푼을 넣으면 더 순하고 감칠맛 난답니다. 만들면서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 것도 아니라서 바쁜 아침에도 10~15분이면 금방 만들어져요. 제가 이번에 만든 건 물엿을 살짝 넣어서 더 윤기있는 스타일이었는데, 친구가 와서 먹어보더니 집반찬 같으면서도 더 부드럽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에는 여기에 떡이나 브로콜리를 넣어서 변형해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이렇게 한 번 만들면 계속 손이 가는 반찬이라 앞으로 자주 만들 것 같아요. 완전 간단한데 맛은 꽤 진짜라서 스스로도 놀랏네요.
셰인
속까지 풀리는 깊은 맛의 꼬치어묵탕
저는 이번에 집에 있는 재료들을 활용해서 꼬치어묵탕을 만들어봤어요 사실 어묵 잘라서 그냥 간단하게 끓여 먹는건 종종 해봤었는데 제대로 꼬치에 꿰어서 만들어 본적은 없더라구요 재료들을 따로 산 건 아니지만 집에 어묵이랑 무가 있어서 큰 냄비 꺼내서 제대로 흉내 한번 내봤어요 이렇게 만들어본건 처음이라 깊은 맛을 제대로 낼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제 입맛에는 너무 맛있고 국물도 진해서 몇개를 집어 먹었는지 모르겠네요 친구들 불러서 같이 먹어도 될 정도라 레시피 공유합니다 레시피라고 해도 결국엔 재료 다듬어서 같이 끓이면 되는 정도지만 재료와 순서 같이 공유할께요 -레시피- 1.큰 냄비에 물을 올려주시구요 물이 끓고 있는 동안에 무를 다음어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깍두기 담그려고 사놓은게 있어서 이번에 활용했어요 2.집에 멸치와 다시마가 들어간 육수팩이 있어서 육수팩과 무를 넣고 먼저 끓였습니다 육수도 충분히 우려나고 무도 푹 익어야 맛있기 때문에 1차로 팔팔 끓여줍니다 3.그 사이 어묵을 꼬치에 꿰어줍니다 물론 재료를 다 준비해놓고 해도 되지만 물이 끓는 동안에도 시간적 여유가 있기 때문에 저는 동시에 하는게 더 효율적이더라구요 어묵을 꼬치에 꿰는 방법은 그냥 단순하게 물결 모양으로 끼우는 방법도 있고 빠지지 않게 트위스트로 끼우는 방법도 있는데 저는 그냥 단순하게 물결모양으로 꼬치에 끼웠어요 단점은 끓으면서 빠지기 쉽다는 점, 장점도 쉽게 빼서 소스에 찍어먹을수 있다는 점이네요 4.1차로 끓은 육수에 다시 어묵을 넣고 다시 한번 끓입니다 어묵이 육수를 흡수해서 맛이 풍부해지는 사이에 대파를 썰어 준비해줍니다 집에서 소소하게 대파 키우고 있어서 이번데 제대로 사용했네요 집에 고명 어묵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잘라 준비했어요 5.어묵이 한번 끓은 상태에서 쯔유로 간을 맞춰줍니다 이미 육수팩과 오뎅에서도 맛이 우러나온 상태라 간을 잘 봐가며 쯔유와 약간의 소금으로 간을 맞춰줍니다 국물간만 맞다면 어묵은 나중에 소스에 찍어먹을거라 약간 심심해도 괜찮습니다 6.2차로 끓고 나면 그 다음에 대파와 고명 어묵을 같이 넣고 한번 더 끓여줍니다 7.한번더 끓고 있는 사이에 어묵을 찍어먹을 양념장을 준비합니다 저는 조금 매콤하게 찍어먹을거라 간장, 고춧가루, 설탕, 식초, 마늘, 참기름을 넣고 매콤달콤한 소스를 만들어 봤어요 느끼함도을 잡아주면서 매콤, 달콤, 새콤한 맛이 다 느껴져서 너무 맛있었어요 -완성- 냄비째 놓고 식구들끼리 둘러 앉아서 먹어도 좋구요 저처럼 덜어먹어도 꿀맛입니다 속까지 풀어주는 시원함과 진한 국물맛을 느낄수 있는 꼬치 어묵탕! 간단하면서도 밖에서 사 먹는것보다 덜 짜고 아주 맛있네요 요즘 밖에서 뭐 사먹을려면 정말 손이 후덜덜 떨리는데 집에서 만들어 먹으니 가성비도 좋고 푸짐하고 또 내 입맛에도 맞고 일석삼조인것 같아요 추운 겨울날 따뜻하게 몸을 녹일수 있는 꼬치어묵탕 다 같이 집에서 한번 만들어봐요
켈리장
[다이어트 레시피] 파향 가득한 불맛 어묵볶음
어묵은 생선살로 만든 가공식품으로 단백질과 오메가-3, 칼슘·인 등 영양소를 제공해 근육 유지·심혈관 건강·뼈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도시락 반찬으로도 술 안주,겨울철 간식으로도 자주 해 먹는 어묵으로 파향 가득한 불맛나는 어묵 볶음을 만들어 보았어요. " 파향 가득한 불맛나는 어묵 볶음 " ✅️ 재료 사각 어묵 12장 대파 청양고추 양파 🧅 마늘 🧄 당근 🥕 ✅️ 양념장 고춧가루 2 S 간장 3S 올리고당 2S 맛술 2S 참기름 검은통깨 식용유 생강설탕 1S 다진마늘 1S 굴소스 1S ✅️조리방법 1.어묵에 꿇는 물에 살짝 데쳐서 기름과 나트륨을 줄여줍니다. 2.함께 넣어 줄 대파,양파,당근을 채썰어 준비합니다. 3.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약불로 대파와 마늘로 파기름을 내어 줍니다. 4.여기에 단단한 당근은 미리 살짝 볶아줍니다. 5.준비해 둔 양념장을 1~2분 약불에서 꿇여서 고추기름을 만들어 줍니다. 6. 양념장에 데쳐 놓은 어묵과 양파와 대파를 넣어서 살짝만 무치 듯 볶아줍니다. 7.마지막으로 고소한 참기름과 검은깨 뿌려서 완성입니다. ※TIP ✔️어묵은 꿇는 물에 가볍게 데친 후 찬물에 헹궈 기름기와 불순물을 제거해 줍니다. ✔️대파와 마늘로 파기름을 내어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양념장을 식용유에 볶아서 고추기름을 만들어 줍니다. ✔️ 양념장에 어묵을 무치듯 볶아줍니다. ✅️ 영양 정보 1양파 단맛과 수분을 더해 전체 볶음에 부드러운 감칠맛을 주고,너무 오래 볶지 않고 투명해질 정도까지만 익히는 것이 포인트! 2.당근 살짝 단단한 식감으로어묵과 씹는 맛 밸런스를 주고색감도 예쁘고 비타민A 보충에도 좋으며 채 썰어서 양파보다 먼저 볶아야 익는 속도를 맞추어 줍니다. 3.마늘 슬라이스 양념에 은은한 풍미를 주고 기름에 먼저 살짝 볶아 마늘향을 내면 전체 맛의 깊이가 달라지네요. 4.대파 어묵볶음의 감칠맛을 끌어올리는 핵심으로 파기름을 먼저 낸 후 어묵을 볶으면 풍미가 확 올라가 맛있네요. 5.청양고추 매콤하고 칼칼함으로 너무 맵지 않게 슬라이스해서 마무리 즈음에 넣어 줍니다. ✅️ 영양 가득한 어묵에 양파,대파,당근,마늘을 넣어서 파기름과 고추기름을 만들어 불맛을 내고 거기에 어울리는 야채나 재료를 잘 추가하여 훨씬 더 풍성하고 감칠맛 나는 반찬으로 특히 식감과 단맛, 풍미의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포인트예요.
정수기지안맘
영양 만점 어묵간장볶음 레시피
준비 재료 어묵: 사각어묵 3-4장 (약 200g) 채소: 양파 1/4개, 당근 1/4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선택 사항) 양념장: 간장 3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참기름 1/2큰술, 통깨 약간,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어묵 손질하기: 어묵은 뜨거운 물에 가볍게 샤워시켜 불순물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보통 1cm 두께, 5-6cm 길이)로 썰어 준비해요. 이렇게 하면 어묵의 잡내도 잡고, 양념이 더 잘 배어들더라고요. 2.채소 준비하기: 양파와 당근은 채 썰어주고, 대파는 어슷 썰거나 송송 썰어 준비해요. 청양고추를 넣으면 살짝 매콤한 맛이 더해져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3.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올리고당, 다진 마늘, 참기름, 통깨, 후추를 모두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완성해 주세요. 미리 만들어두면 조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요. 4.재료 볶기: 달궈진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손질해 둔 양파와 당근을 먼저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고 당근이 살짝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으면 돼요. 5.어묵과 양념장 넣기: 채소가 적당히 익으면 썰어둔 어묵과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을 모두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양념이 어묵에 골고루 스며들도록 잘 저어주는 게 중요하답니다! 6.마무리: 양념이 거의 다 졸아들고 어묵에 윤기가 나기 시작하면, 마지막으로 대파와 청양고추(선택 사항)를 넣고 살짝 더 볶아 불을 꺼주면 완성이에요. 취향에 따라 통깨를 한 번 더 솔솔 뿌려주면 더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건강을 챙기면서도 맛있는 식사를 하고 싶은 친구들에게 이 레시피가 작은 행복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깨개갱
간장게장 집밥으로
구수한 시래기 된장국과 간장게장 제육볶음으로 저녁 집밥 맛있게 먹었어요.
쩡♡
꽈리고추어묵볶음으로 건강식반찬을~
저는 어묵을 차암~~ 좋아라해요ㅎㅎ 어릴적.. 은근 편식을 해서 먹을 종류가 많지않았던 시절에도 어묵이라면 종류를 가리지않고말이죠~ㅋ 어묵은.. 세대불문 남녀노소불문.. 진짜 효자템같아요. 반찬으로도 좋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건 역시나 어묵탕이죠~❤ 그 국물맛이 미친듯이 그리워서.. 외국나가있을때도 결국 택배로 배송받아서 끓여먹었으니말에요ㅋㅋㅋ 어묵탕 글 올리신분들 많으시니.. 저는 오늘 꽈리고추어묵볶음으로 올리렵니다. 몸에도 좋은뿐더러.. 매콤한맛이 살짝이 있는거이 반찬의 맛도 올려주고 어묵볶음을 더 고급지게해주는 꽈리고추에요ㅎㅎ 준비물도 별거없는데.. 먼저 어묵5장, 꽈리고추(매울까봐 대충 80g쯤했는데 안매웠어요. 그럼 한봉지 150g다할껄 그랬어요ㅋㅋ), 다진마늘1, 간장2, 액젓1, 깨조금, 참기름또는 들기름이네요.. 냉파라.. 양파가 없네요;; 대파는 냉동실에서 대기중이구요~ 어떤거든 그렇지만.. 좋은 재료는 그것만으로도 충분해서 맛있을수밖에 없다고 하잖아요.. 어묵도 마찬가지랍니다. 어묵의 원육이 얼만큼 들었는지에 따라서 진짜 맛이 확! 틀려지거든요.. 어묵탕을 좋아하는 저는.. 그래서! 위 사진처럼 어묵꼬치에는 진짜진짜 진심이어요ㅍㅎㅎㅎ 당연히 최소 75~80이상으로 원육율 높은거로 먹는답니다ㅋㅋ 오래끓여도 뿔지않고 더 깊은맛이 나는게 넘 좋아요❤ 대신.. 어묵볶음용은.. 그냥 아~~무 마트에서 쉽게 뚝딱 구입가능하는 저렴한걸로 골라요.. 그래도 마싰죠ㅋㅋㅋㅋㅋ 어묵의 성분중.. 단백질이 잘 함유되있어서 제게 꼭 필요한 근육유지를 해주고 포만감이 생긴대요. 확실히 어묵먹으면 든든하죠ㅎㅎ 게다가 ACE펩타이드성분을 함유하고 있어서 혈압조절에도 도움을 준다네요.. 또한 어묵속에 든 비타민12가.. 신경건강과 적혈구형성에도 도움을 주고.. 뭣보다 어묵에는 셀렌이 많이 함유되있어서 면역력에도 도움을 준다하니 넘좋네요ㅎㅎ 꽈리고추의 성분에도.. 항산화및 면역력을 증진시켜주고.. 혈당상승을 억제하는반면 나쁜 LDL콜레스테롤을 낮춰준다네요. 또한.. 칼로리도 엄청낮은데 비타민a, c가 풍부해 피부노화를 방지하고 탄력까지 준다하니.. 기특하네요ㅎㅎ 일단! 어묵은 뜨거운물에 살짝 데치듯 사용하는거 아시죠? 전 5초쯤요! (원육함량 낮은건 금새 흐물댈수있어서요) 먼저 기름두른 팬에다 다진마늘 한스푼을 중저.. 불에 볶아요. 쎈불은 금방 타버려서 절대 안되요.. 거기에.. 마음대로 잘라둔 어묵을 넣어 살살 노릇하게 볶아줘요. 그리고는.. 몽땅 다 팬 위쪽으로 올리고.. 팬을 살짝 기울여서? (윽 사진찍는게 늦었어요!ㅋㅋㅋ) 간장과 액젓을 뎁히다가 가스불을 끄고 재료들을 섞어줘요. 잘섞어둔 후.. 불을 다시 중불로 켜주세요. 씻어서 반절해둔 꽈리고추는 아주 늦게 넣어줘야해요. 저는 거의 끝에 넣고 섞어줬어요ㅎ 냉동실에서 급히 뺀 대파도 넣구요ㅋ 올리고당휘릭~ 참기름휘릭~ 깨휘릭~ㅎ 복불복인데.. 지난번 꽈리고추는 청양처럼 매웠던지라 걱정했는데 이번 꽈리는 아주 딱 좋네요.. 살짝 아삭한 식감이 있어선지 랑군이 잘먹더라구요.. 먹을땐 꽈리고추랑 어묵이랑 하나씩 세트로!ㅋㅋ
난괜찮아용
수육엔 김장김치 한 쌈
윗집에서 김장김치랑 수육을 가져다 주시네요. 야들야들하고 촉촉한 수육 매콤하고 맛있는 김장김치랑 크게 한 입 싸서 먹으니 넘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중식
저녁은 중식 레스토랑에서 먹었어요 사천식탕수육이랑, 오징어불맛 제육, 삼선 간짜장 먹었는데 의외로 제육이 제일 맛있었네요
로블ㅎ
떡볶이
오후에 떡볶이 만들어 먹었어요 다이어트 시작하고 제일 먼저 끊은게 떡볶이인데 오늘 너무 먹고 싶더라구요 김밥도 만들어서 야무지게 찍어먹었네요 내일 체중계 올라가기 무섭지만 그래도 맛은 좋았어요 ㅎㅎ
켈리장
더건강한닭가슴살소세지
다이어트 간식으로 닭가슴살 소세지 빼놓을수 없죠~이건 제가 자주 애용하는 제일제당 닭가슴살 소세지인데 청양고추 맛이라 살짝 매콤한게 맛을 확 끌어올려준답니다.단백질이12g으로 고단백이라 다이어트 중간중간 간식으로 먹기에 만족스럽고 130칼로리여서 부담도 없네요.먹고나면 든든해서 다른 군것질거리도 생각이 나질않아요.다이어트 간식으로 더건강한 닭가슴살 소세지 청양고추맛 추천합니다
지앤혁
점심으로 닭가슴살
캐시딜에서 산 닭가슴살로 점심 해결해용! 하바네로라 살짝 매콤하더라구요 맛있어유 ㅎㅎ
메론잉
낙지볶음 ~
매콤 칼칼한 맛난 낙지볶음 마무리 밥비벼서 클리어~
애플짱
쭈삼 비빔밥
저녁은 불맛나는 쭈삼비빔밥으로 (픽업) 매콤한 콩나물국과 계란찜 만들어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어묵탕
쌀쌀한 바람부는 요즘 !! 딱 필요한 어묵탕!!!최고예요 굵은 파 송송! 달달한 가을 무도 투다닥! 한 줌 씩 넣고 꼬지에 끼운 납작어묵! 둥근어묵! 탁 청양고추도 숭덩숭덩 넣어주고! 국물 넘치지않게 센불에서 중불로 끓끓🍲 살짝 매콤소스에 한입!달달 짭짤한 간장소스에 한입! 너므너무 맛납니다!!!!!! 강추강추👍👍👍
몽이04
맵탱라면
오늘 점심은 맵탱라면으로 계란 넣으니 덜 매콤 하네요
예지영준맘
양배추계란 김밥
밥은 끄트머리에 쬐끔 양배추 ㅊ채썰고 계론 섞어섞어 라이스페이퍼 한장 ㄹ 그 위에 울리고 치자단무지 하나 넣고 돌돌돌
아쟈아쟈
오늘의 음식
오늘 매콤한 것 먹을가요 매콤한 마라탕 어떤가요 마라탕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돼지고기 김치볶음
돼지고기 김치 넣어 볶아 매콤하게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대파향 가득 제육볶음으로
대파와 양파 당근 듬뿍듬뿍 넣고 돼지 앞다리 살 고추장 양념장에 볶아서 저녁식사 준비했 어요.
정수기지안맘
강된장 양배추쌈으로
저녁은 우렁 강된장 소스에 표고버섯 당근 양파 두부 대파 들깨가루 넣고 끓여 양배추에 제육볶음해서 든든히 먹어요.
최강수인
어묵볶음
어묵볶음이예요 가늘게 썰어서 양파,당근 넣어 볶아줬어요 간장,굴소스,설탕 좀넣어 단짠단짠하게 볶아줍니다 이대로 밥반찬도 괜찮고 김밥에 넣어도,잡채에 넣어 먹어도 괜찮아요 여러모로 쓸모있는 재료네요 어묵은 국민반찬이죠
이건머야
점심 도시락이요 😆
도시락 와서 먹었어요~~메인이 무려 소울푸드 제육볶음 이에요ㅡ 😁😁🩷힛 행복하게 도시락 냠냠해봤어여 ㅎㅎ
자스민꽃
메쉬 포테이토 스테이크
수란 매콤한 크림 파스타와 메쉬 포테이토 스테이크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