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 도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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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식사 1차 샐러드(원서공원)
300g이 줄었어요. 다행이죠? 오늘 도토리 가든 갈 수 있을 거 같애요😅 기분 좋게 아침시작합니다. 엄마랑 나랑 샐러드 도시락 싸서 원서공원에서 먹었네요. 빵을 먹을 거지만 탄수화물만 많이 먹을 순 없고 샐러드 먹고 먹으려고 집에서 준비해 왔답니다. 빵집이나 커피집에서 자기 음식 아닌 걸 먹을 순 없으니 공원에서 먹고 가야 해요. 내 샐러드 도시락은 야채믹스가 부피를 차지하니까 빼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수박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 뿌리고 베이비벨 치즈도 반 넣었는데 치즈는 대부분은 라떼 줬답니다. 다른 건 라떼가 좋아할 만한 게 없거든요. 그리고 딱복을 엄마 드시라고 샀는데 엄마가 저녁마다 반개씩 드시는데 제가 한쪽만 달라고 그래서 복숭아 8분의 1을 그릭요거트 복숭아 만들어봤어요. 원래 물렁한 통복숭아의 씨를 빼서 접시에 씨리얼 깔고 안에다 그릭 요거트를 넣고 꿀을 뿌리잖아요. 그런데 물렁한 복숭아보다 딱딱한 복숭아가 그나마 칼로머리가 낮아서 만들었다고 올린것 보니까 저도 통으로 말고 8분의 1로 만들 수 있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중간 부분을 조금 파내고 거기다 그릭요거트 담고 밑에는 시리얼 깔리고 위에는 알룰로스 조금 뿌렸습니다. 뭐😅 좀 작아진 그릭 요거트 복숭아가 됐죠.😁 맛은 물렁한 복숭아가 더 좋았겠지만 이것도 맛있었답니다. 복숭아 좋아하는 엄마한테도 굳이 반개 드렸네요. 엄마는 그릭요거트 신맛이 좀 별로래요. 내가 알룰로스 뿌렸는데 말이죠. 얼마나 건강한 맛인데 꾸덕꾸덕하니 크림 같고😅 엄마가 집에서 만든 그릭요거트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어쩔 땐 정말 싫어하시기까지 한답니다. 괜찮을 땐 그냥 드시는 수준이고요. 그래도 엄마 나이에 좋다고 제가 일부로 상황 봐서 먹이는 편이고요. 제가 매번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준비했는데 오늘은 본인 샐러드를 본인이 준비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자잘한 토핑을 많이 뿌려 먹잖아요. 막상 밖에서 먹을라면 이게 불편하시대요. 그래서 저렇게 깨끗한 샐러드로 준비하셨답니다. 저것도 엄마의 취향이니 존중해야죠. 아마 다른 분 샐러드 보니까 이렇게 챙기시는 분도 많더라고요. 그런데 엄마가 생각만큼 많이 드시질 않아서 수박 3개를 남겼답니다. 그 수박은 제가 먹었어요.😁 오늘은 일찍 나가야 돼서 마음 챙김하며 라떼 일찍 깨웠네요. 라떼는 일어나기 싫은가봐요~ 집에서 샐러드 준비하는 거랍니다. 이거 준비도 시간이 걸리거든요. 엄마 일어나기 전에 옷입고 화장을 다 해놨답니다. 제가 이것저것 할 게 많아서 이렇게 빨리 서둘러야지 6시 후반때 그나마 나오거든요. 어머닌 저보다 준비 시간이 엄청 짧아서 항상 내가 부산하게 준비해도 엄마는 다 끝내고 기다린답니다. 막 나왔는데 하늘의 구름이 양털 구름인거예요. 구름이 많아서 햇빛도 좀 가려주고 모자도 나중에 썼거든요. 이때가 실은 6시 50분쯤 됐는데 사진을 아까 안 꺼놨나 봐요. 시간이 잘못 찍혔네요😅 아파트를 막 나서 창경궁쪽으로 어느 정도 가고 있는데 어머니가 핸드폰을 안 갖고 왔다는 거예요. 잠깐 떨어져 있을 때도 있는데 핸드폰 없으면 좀 불편하거든요. 핸드폰이 없으니 비상금도 없구요.😄 결국 엄마랑 라떼 잠깐 앉아서 쉬라고 하고 저 혼자 얼른 집에 가서 엄마 핸드폰이랑 이것저것 필요한 거 더 챙기고 화장실 한번 더 가고 다시 합류했답니다. 예전에는 짜증낼 일이었지만 지금은 만복 걷기에 도움이 될 테니 좋죠. 제가 만보 걷는다고 엄마까지 그렇게 걷게 하면 엄마가 힘들어 하시거든요. 다시 합류해서 창덕궁 지나갈 때쯤 한 장 찍어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샌드위치 속 만들어놓기!
월요일, 점심도시락 샌드위치 속을 미리 만들어 놨습니다!
숲속의나무
하늘서 갑자기 떨어진 대형견… 엄마와 산책 나온 3살 깔려 숨졌다
아니..이게 뭔일이래요? 정말.. 날벼락이네요 ㅠㅠ 하.... 정말 이런 안타까운 사건도 있네요 ㅠㅠ 늦둥이 귀한 딸이라는데 부모의 마음은 참.. ㅠㅠ 사고 현장 사진. 골든 리트리버 한 마리가 추락해 쓰러져 있고 충돌한 여아가 엄마 품에 안긴 모습이다. /NDTV 보도화면 5층 높이 건물 아래로 추락한 대형견에 깔려 3세 여아가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인도에서 발생했다. 7일(현지시각) NDTV 등 여러 외신에 따르면 사고는 전날 오후 인도 뭄바이에서 약 30㎞ 떨어진 외곽 소도시 뭄브라에서 일어났다. 공개된 방범 카메라 영상을 보면 5층 높이 건물에서 갑자기 대형견인 골든리트리버 한 마리가 떨어졌고, 이어 건물 옆 골목을 지나던 여아 A(3)양을 그대로 덮쳤다. 강한 충격을 받은 A양은 그 자리에서 정신을 잃고 말았다. A양의 어머니는 쓰러진 딸을 들어 올려 품에 안고 주변에 도움을 청했다. 그사이 골든리트리버는 의식을 되찾고 스스로 일어섰지만, 충격 탓에 방향감각을 잃은 듯 움직임이 느렸다. A양은 행인들의 도움을 받아 곧장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러나 심각한 상처를 입어 치료 받던 중 결국 숨졌다. A양 모녀는 당시 인근 산책을 나섰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지에서는 A양이 8년 만에 어렵게 얻은 외동딸이라는 사연이 알려지며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건물에서 떨어진 골든리트리버도 구조돼 동물병원으로 옮겨졌다. 다만 골든리트리버가 추락한 경위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다. 누군가 고의로 던진 것인지, 스스로 움직이다가 떨어졌는지 아직 모른다. 유족은 “견주가 건물 테라스 전체를 차지하고 허가 없이 여러 품종의 개를 키우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지 경찰은 사건과 관련해 견주의 신원과 사건 정황을 파악 중이다. 또 A양의 정확한 사인을 알기 위해 시신을 부검할 예정이며, 견주를 상대로 고의성이나 동물 학대 정황이 있었는지 조사할 방침이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점심은 닭곰탕
오늘도 점심은 도시락으로 냠냠해봅니다 닭곰탕이 메인이다요😄👍 늘 먹지만 남이해준밥은 좋아요오~🤭 넘 많이 막지않도록 노력해야겠더여 ㅎㅎㅎㅎㅎ
자스민꽃
오늘 점심 도시락- 토스트 + 과일!
준비해 나갑니다! 양배추 + 당근 + 계란물 + 슬라이스치즈 토스트입니다~
숲속의나무
3일차 인증입니다
8월8일 목요일 날씨:해 석식 2시간후 식후혈당 입니다153 석식 식단:진사갈비 도시락,깻잎쌈 간식:빵10개, 북숭아 식후 혈당이 다소 높다 빵이 혈당치를 이리도 높이는가 보다 식단 관리에 좀 더 신경을 써야겠다 운동량은 평상시와 다름없고 빵을 먹은것와는 다르지 않는데...
재털이
혈당일기 9기 4일차
8월 8일 목요일 측정시간 : 4시 30분 (저녁식전 12시 점심식사후 2시 30분 아메리카노 한잔. 어제와 비슷하다. 점심은 늘 도시락 이니. 식사를 많이 하는편도 아닌데 어쩌까나?
생강꽃
도시락 열자 '벌떼' 달려들어…1명 사망
야외에서 과일같은거 들고 있음 벌 공격 받을수 있어요. 아이들이랑 놀러 갈때 참고 하세요. 집 밖에 나서는 순간 죽음은 그림자와 같다.
야고
맛점들 하세요
전 사무실에서 도시락으로 한끼 해결 했어요
영진왕빠
목요일도- 점심은 도시락!
준비해 나갑니다! 당분간은 과일과 김밥이 좋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혈당일기 9기 2일차
8월 7일 저녁 식후 숙주 맛타리 버섯 소고기 저수분 샤브샤브로 저녁 먹고 후식으로 복숭아 한개랑 스타벅스에서 신메뉴로나온 자몽 망고 코코 프라푸치노 그란데로 한잔 마시고 내일 도시락 준비한다고 좀 움직였더니 혈당 좀 괜찮네
선재조아
바빠서 도시락으로 때움
뭐든 맛있게 먹음 된다
야고
혈챌9기 2일차
-날짜:2024.08.07 -혈당 측정 시간:아침식후 -내용:아침 요거트 바나나 단호박찜 한조각 먹고 점심 먹기전 혈당 측정해봄. 점심시간에 한솥 도시락 알맞게 먹고 오늘 혈당도 성공기원~꾸준한 식단관리 힘내요~
상한상한
수요일 아침 잡곡밥 한상
200g은 빠지긴 했는데 반밖에 안 빠졌네요. 어제 제법 노력했는데 빼기는 이렇게 힘들어요~ 그렇죠? 오늘은 샐러드 먹고 아침을 밥으로 먹으려고 작정을 좀 했답니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가 어제부터 했거든요. 어제는 도시락 싸와서 못 했지만 나도 아침밥을 좀 먹고 싶거든요. 아무래도 아침을 밥으로 먹으면 든든한 느낌이 제일 좋거든요. 요즘 여름에 라떼랑 자꾸 일찍나가다 보니까 그래서 샐러드와 간편한 빵이나 또띠아 종류로 아침을 먹었더니 하루 종일 좀 허전한 느낌은 어쩔 수 없었던 것 같아요😅 제가 세계 모든 음식을 도전하는걸 좋아하지만 한 끼는 밥을 먹는 것도 좋아하거든요. 저도 정말 까다로운 것 같아요😆😁 우선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제 산 야채믹스 3분에1 씻어 넣고 어제 어머니가 삶아준 브로콜리 넣고 어제 볶아놓은 팽이당근파프리카볶음까지 넣고 과일은 토마토 사과 자두 천도복숭아 수박까지 넣어서 요거트드레싱 넣고 토핑으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완벽한 풍성한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엄마가 안 먹는다고 했어도 저는 거의 2인분을 만들었는데 다행히 어머니가 마음을 바꾸셔서 아침에 같이 샐러드 먹었답니다. 엄마랑 같이 먹었는데도 배가 조금은 차는 걸 보면 샐러드 다 먹었으면 밥 못 먹을 뻔 했어요. 왜 샐러드 양조절이 잘 안 되죠? 엄마랑 같이 먹을 2인분을 계속 만들다 보니까 혼자 먹을 때도 양이 작아지지 않네요😆 저는 잡곡밥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든거 데우고 어머니는 흰밥 데워서 차렸네요. 어제 어머니가 새로한 파김치와 가지 볶음도 있고 기존에 있는 반찬도 맛있고 내가 그제 한 두부전과 두부를 볶아서 두부쌈장 만든것, 배추까지 더하니 알찬 한상 차림이 됐네요. 마음 챙김 두 번째 사진입니다. 라떼가 이렇게 잘때 엄청 귀엽던데 이게 편한 자세는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앞발 내민 자세도 너무 귀엽죠?😁 아침에 찌뿌둥함 없애는 스트레칭 가볍게 하나 하고 이 챌린지 때문에 아침밥 먹을려고 생각했어요. 뭐 겸사겸사 밥이 먹고 싶으니까 핑계도 있구요. 밥 먹고 라떼랑 8시 반에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큰 볼일만 보고 들어가네요😮💨 더운가 봐요. 밥 먹는다고 시간을 1시간 1시간 반 정도 썼서 나왔더니 너무 더운가 봐요. 날도 흐리고 비 올 예보도 있어서 그렇게 덥지는 않았는데 라떼가 그렇게 느낀다니까 뭐 들어가야죠. 라떼 집에 들여보내고 저만 나와야해줘 뭐🙄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도시락~
준비해 나갑니다~ 복숭아 체리6는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숲속의나무
[당첨자 발표] 7월 4주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이벤트 가산점은 이벤트 진행 주기 (2주) 에 따라 격주로 부여됩니다. * 공유 수 가산점은 매주 부여됩니다. 7월 2주 - 이벤트 가산점 부여 O 7월 3주 - 이벤트 가산점 부여 X 7월 4주 - 이벤트 가산점 부여 O -------------- 🎖️7월 4주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8/6 (화) - 8/12 (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구룸구룸 뽀봉 우리화이팅 제벌 줘요 🥈 Lv. 4 지니 (15명) 🥈 0다이어트 로블ㅎ 애플짱 냥식집사 마음그릇 야고 러브복동 머츠 자스민꽃 레몬그린 밥잘먹고잠코자자 헤븐79 로니엄마 수수깡7 현유리 🥉 Lv. 3 지니 (40명) 🥉 가을햇살님 들꽃7 성실한라떼누나 주안맘0413 감사하며살자 딸기와의행복 수국이 주여니2 껌씹는여우 뜡이맘 숲속의나무 쨋든럽 꼼꼼엄마 리얼지니어트 쉬림프 차칸청춘 꽃이뻐 매직이 아미12 치노카푸 꿈이룸♡ 목표사십구 아미134 파인호랭이 나는무너 미주장 언제나행복 평송가성 달려볼꺼야 밍키199 예지영준맘 하늘바래기 당근먹기 불곡산 이닝지아 roh69 당근쥬스쪼아 블리비 저스트영 seabuck ❤️🔥 Lv. 2 지니 (70명) ❤️🔥 2민트홀릭 사랑혀니 장보고 64박옥련 산곡동미녀삼총사 재털이 가즈아요 새벽을열다 조만 강미미 생강꽃 준이할미 건강하자으니 서나얌 진화정 건행하기 숫자 채람 곤냥이나와 쉬리107 켈리장 그냥지나 슈롭 코로세움 그래가보자 아미12 쿄쿄84 기춘이530707 안델라 쿠보 나쁜엄마 앵두정원 파인솔 난괜찮아용 어트지니요 포메다둥이네 다시꿈꾸는세상 여니솔이맘 한디할까 더달달 여리나 훔훔 도낑이 여울햇살 agnes0117 동남이쁜이 영선이302 biki 듀듀링 영진왕빠 cogo092 머랭22 용가리다 greenthumb 멋장 워니뚱 GUNDDAM 멋지게살아야나야 워니s myjung9770 밍키199 은유랑 skyjhj0407 반달진 이하린80 ssalcong초코 빠담소리 인생이여만세 ssul0115 v과일천사v ✨ Lv. 1 지니 (170명) ✨ 340 멍청이2 알차게 태거니 가을이엄마 멍청이3 앙뚜 털보꾸기 강4랑 뭔소리야 애플냉장고10년식 토끼7777 강안2502 미르윤 애플주식잔고154주 티얼그레이 건강하루 미리무 야롱 파머스 걷고날씬해지자 미지동현맘 어느멋진날29 풀에버 고구마피자맛있어 미클 어흥어흥 프라임12345 골말 밀루땡땡 에네스 프카쟁이 곳벗맛 바다속고양이 여루별 피타 공양미 박선비 연완이맘 하연달 구라72 밝게 오늘도화이팅요 하이오 그루타스 밴드닥터 올란도 하트니 까망천사 뱀사골반달곰 왕관쓴토끼 한결맘 깐징짱 벌곡댁 용용님 한소래미 깨개갱 베베루나 우곰이 한주연 깽별 별바람소리 우리아들2 행운복덩이 꿈굽는사람 별사랑천사 우화맘 향기음악 나나나이쁘니 보이윤 울트라돼지런 향림울타리 날씬캔디아줌마 보통아이 워터멜론 헤일리1 남춘자 붕붕아아 윤성맘 호림짱 낮밤1 뷰리플 으라라라챠 후빠 냥냥써브 비포장도로자전거 응가행복 훈스맘2 눈소나무 사랑합니다4 이유주 comachen1 다우니향기 선쟈 인생중 diane0807 다크루시퍼라피엘 셰어 임삼미 Gale 달콤한게으름 숑숑이야 잘될 Heej 당근먹기딸 수경2 정숙한여자정말 HEREUN 동그라미1 숨은꽃처럼 조인순 hongek58 두부닷 스타렉스벙벙이 조콩만 jive12 등산들맘 스타벅스DT 지구외계인 k2023 뚱뚱한주전자 시아81 지니1024 Kint 랜디랜디 시온마미 지니모친의하루 Moooon 로사0712 싱글퀸 지도 Queen혀니 로앰 씬아 진니어트트 sara1298 롤로레 씽씽걸 짜짜야 silver43 마루와함께 ㅇㅅㅇ지니 쫑이js so2 마이뽕 아리아리아링 촉촉한초코칩 sunmi9333 만보만보만보만 아이스크림언니 쵸코파이팅구 superjob 만캐쉬원해요 안개꽂한다발 치이카 systle10 망고나무무 안녕하세요님 카타리나60 vovo2 매일다이엍 안레몬 코옹쥐 wrinkle 매화나무 알밤2 콩나무 YS2 ysn ZGMF zntkskzlzy 🎉한 주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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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식곤증 예방하는 ‘점심 반찬’ 공개… 무슨 음식인가 보니?
이영자, 식곤증 예방하는 ‘점심 반찬’ 공개… 무슨 음식인가 보니? 이영자, 식곤증 예방하는 ‘점심 반찬’ 공개… 무슨 음식인가 보니? 방송인 이영자(56)가 자신만의 점심 도시락 메뉴를 공개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TV’에는 ‘이영자 유튜브 잘하고 있는가? 도시로 나온 영자의 3도 생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이영자는 녹화 쉬는 시간에 도시락을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의 도시락에는 반숙란, 치즈, 오이 등이 있었다. 이영자는 “다른 친구들은 식곤증이 없는데 내가 식곤증이 있어서 많이 먹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면 너무 졸린다”며 “그래서 허기만을 없애기 위해서 이렇게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커피 같은 음료를 너무 많이 먹으니까 오이로 수분 보충을 대신한다”고 밝혔다. 식곤증은 왜 생기며 이영자의 점심 식단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과식하고 자극적인 음식, 식곤증 유발 식곤증은 식사 후 소화를 위해 음식이 위장으로 몰리면서 뇌로 가는 혈류가 줄어들어 발생한다. 음식을 많이 먹었을 때 식곤증이 더 심한 이유다. 대부분 음식에 들어 있는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도 식곤증을 유발한다. 이 아미노산이 인체에 흡수되면 세로토닌으로 바뀐다.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은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긴장을 완화시켜 졸음을 불러온다. 또한 세로토닌 일부는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으로 바뀐다. 식곤증을 막으려면 메뉴 선택이 중요하다. 과식은 피하고, 신선한 채소나 과일을 먹는 게 좋다. 과식하면 위장으로 가는 혈액이 더 많아져 뇌에 산소공급이 부족해진다. 채소나 과일은 비타민‧무기질이 풍부해 피로해소와 졸음을 깨는 데 효과적이다. ◇달걀‧치즈‧오이, 포만감 키워이영자가 식곤증을 예방하기 위해 챙겨 먹는 식품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달걀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서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다. 달걀은 근육 생성에도 도움이 된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단백질 1일 권장 섭취량의 20%를 보충할 수 있다. 특히 달걀은 익혀 먹어야 단백질이 몸에 잘 흡수된다. 우리 몸엔 ‘트립신’이라는 단백질 분해 효소가 있다.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트립신의 작용을 방해하는 물질도 들어 있다. 트립신 방해 물질을 없애려면 달걀을 충분히 가열해야 한다. ▷치즈 치즈에는 단백질, 칼슘 및 여러 다른 영양소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특히 치즈 속 카세인이라는 단백질은 소화 속도를 느리게 해 포만감을 쉽게 느끼게 한다. 그러나 치즈를 너무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산을 과도하게 섭취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게 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키울 수 있다. ▷오이 오이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대표적인 마이너스 열량 식품이다. 오이의 수분 함량은 96%에 달해 수분을 효과적으로 보충할 수 있고, 쉽게 포만감을 느끼게 해준다. 이외에도 오이는 피부 건강과 피로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오이 속 비타민C인 아스코르빈산은 피부 구성 물질인 콜라겐 합성에 관여해 피부 노화를 방지하며 미백과 보습 효과도 있다. 게다가 오이에 풍부한 플라보노이드, 칼륨 등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 체내 노폐물이 잘 배출되게 한다. 이때 체내에 쌓여 있던 중금속이 함께 배출돼 피가 맑아지기도 한다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맛점들 하세요
전 편의점 백종원 도시락과 아아로 해결 했어요
영진왕빠
8월 5일(월) 혈당일기 9기 1일차
날짜: 2024. 8. 5.(월) 혈당측정시간: 아침 식후 4시간 경과 내용: 아침식후 4시간 경과후 축정한 수치입니다. 아침으로 샌드위치, 우유, 계란후라이, 삶은감자를 먹었습니다. 점심은 도시락을 준비해서 먹으려고 합니다. 저녁은 소식하며 운동을 해야 겠습니다.
뱀사골반달곰
혈당다이어트 운동&식단
혈당수치가 100이상이 넘어버려서 혈당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먼저 식단관리로 그릭요거트와 토마토 사과 파프리카 호두 아몬드 복숭아 키위 등을 넣어 배부르게 먹고 도시락으로 싸가기도 했어요 하루에 만보 이상 걷고 홈트레이닝 30분씩 운동을 했더니 혈당수치가 109에서 98로 떨어졌네요~
안녕하세요님
서울 아파트보다 좋다던 친환경 주택의 결말
1.어떤 집이 티비에 나오면 저건 언제쯤 매물로 나올까~ 하고 보면됨 2.도시에 살다가 시골온사람은 특유에 불편함으로 못삼 3.남들 개성없는 것은 개성없는 이유가 있는것
야고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살을 빼려면 칼로리(열량)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로 채소다. 다이어트 시 샐러드 위주에 단백질이 든 닭가슴살 정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흔하다.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급격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를 중심으로 열량이 낮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1) 아침 ◆ 양배추 아침에 위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채소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이미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의 염증도 좋게 한다. 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으나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예방한다. 전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도 빼놓을 수 없다. ◆ 오이 오이의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도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도 돕는다. 무엇보다 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은 아침을 상쾌하게 만든다. 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수분이 풍부해 살을 뺄 때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 보충에 좋다. 얼굴 등이 부었다면 부기를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아침에 1개 정도는 먹을만하다. 노른자를 안 먹으면 100g당 56 ㎉에 불과하다. 노른자를 포함하면 143 ㎉로 닭가슴살(128 ㎉)보다 다소 높다. 전날 삶아 놓으면 먹기에 간편하고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 예방에 좋다.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급격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2) 점심 다이어트에 나선 직장인이 가장 곤혹스러운 시간이 바로 점심 식사다. 동료들과 식당에서 같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혼자서 집에서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면 눈치가 보인다. 사실 다이어트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서 협조를 해준다. 외부 식당을 이용한다면 덜 짠 순두부나 채소 반찬 위주로 먹고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겨야 한다. 짠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3) 오후 간식 ◆ 방울토마토 집에서 작은 용기에 담아 가거나 편의점에서 씻어 놓은 방울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 100g당 칼로리가 16kcal 정도다.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포만감이 상당해 가장 중요한 저녁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작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이다. ◆ 견과류 다이어트 중인데 견과류? 고개를 갸웃할 수 있지만 호두 아몬드 등 소량의 견과류는 출출함을 덜어주고 배가 부른 느낌을 줘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다만 견과류는 절대 과식은 금물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4) 저녁 ◆ 순두부, 두부 콩으로 만드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칼슘이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순두부 100g은 열량이 42 ㎉이고 일반 두부는 97 ㎉이다. 기름진 육류와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다만 요리할 때 양념을 많이 하거나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 도토리묵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담가 물을 따라내고 앙금만 모아 끓여 식힌 것이다. 도토리묵은 맛도 좋고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탄닌은 변비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다. ◆ 상추 수분이 90% 정도이고 칼슘, 무기류가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철분도 많아 날것으로 먹으면 빈혈, 불면증, 신경과민 등을 완화한다. 치아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추 줄기의 유액 속 락투카리움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육류(닭가슴살, 삶은 고기) 건강을 위해 고기도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B6,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돼지고기, 소고기를 삶아서 먹어보자.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삶으면 기름기를 빼고 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발암성 물질도 없앨 수 있다.
핑크한울이
일요일 아침 공원에서 샐러드와 또띠아 샌드위치
라떼랑 다시 들어갔다가 엄마랑 다시 나오니 7시 56분에 나와 우선 6천보를 빨리 걸으려고 평지로 코스를 잡는데 엄마가 롯데영플라자에 유니클로가 어떠냐 하셔서 엄마 교회까지 배웅하고 율곡터널로 지나 창덕궁 지나 인사동앞까지 가서야 6천보를 겨우 넘겨서 팀워크 500 캐시 받고 거기서 제일 가까운 공원을 찍어서 거기 가서 겨우 도시락 챙겨 먹을수 있었어요. 사실 엄마 교회 데려다주면서도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에어컨 밑에서 아침 맛있게 먹고 걷기 운동 할 수 있었지만 500 캐시를 위해서 시원한 내부에서 식사를 포기하고 아침부터 6000보 걷기에만 집중해서 걸었네요. 수송공원에서 나무그늘 벤치에서 샐러드와 양배추라페 또띠아 샌드위치 먹었어요. 매미 소리가 BGM으로 깔리고 조계사의 스님의 말씀까지 같이 더해졌답니다. 근처에 참새들이 뭐 밑에 주어 먹을 게 있는지 계속 왔다 갔다 하더라구요. 사람도 거의 없고 저 혼자 편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먹고 나서 칼슘과 변비약도 챙겨 먹었죠. 아침에 양배추 앞에 또띠아 샐러드 위치 만드는 과정이에요. 블로그에서 아재주부님의 당근라페 또띠아 샌드위치를 참조해서 만들었어요. 그냥 당근라페를 집에 있는 양배추라페로 바꾸고 햄이 없어서 닭가슴살만 살짝 구워서 썼답니다. 나머진 거의 같애요. (2개기준) 통밀 또띠아 2개(이건 레시피보다 작은 사이즈더라구요) 닭가슴살 조금, 체다치즈 두 장, 상추4장씩8장 그리고 달갈5개 소금 한꼬짐 더해서 풀어줍니다. 중약불로 후라이팬에 달걀물 반을 부어줍니다 달걀이 3분의 1 익었을 때 또띠아를 중간에 넣어줍니다. 이때 우리집 또띠아가 작은 걸 알았어요😅 어느 정도 익으면 뒤집어 줍니다. 이렇게 두 장 만들어서 빼서 칼질을 지름 반만 해줍니다 체다치즈가 칼질 오른편에 있으면 좋습니다. 체다치즈. 닭가슴살(햄) 양배추라페(당근라페) 상추(상추가 커서 3장씩)를 원에 4공간에 차곡차곡 넣습니다. 칼질 부분으로 한번 접어서 체다치즈와 닭가슴살이 접히게 합니다. 이건 체다치즈가 먼저 하는게 모양이 예쁘다고 합니다. 전 닭가슴살이지만 햄이면 더 잘 붙을 것 같습니다. 돌아가며 차곡차곡 접어서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2개 나왔고 좀 더 이쁘게 만든 걸 어머니 드시라고 드리고 저는 도시락으로 저렇게 통에 넣었더니 모양이 좀 찌그러졌어요 야채 샐러드까지 저렇게 챙겨서 집에서 가지고 나왔답니다. 라떼랑 산책할 때 먹으려고 했지만 계획이 틀어져서 그냥 저 혼자 공원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이것도 운치도 있고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라떼산보
100g이 또 늘었어요. 아침에 그렇게 유지만 해달라고 생각했는데 찌니까 좀 속상하긴 했지만 어제 아침에 먹은 소금빵과 바게트 칼로리를 생각하면 그나마 다행이었답니다. 먹을 때만 좋죠(그래도 사실 어제 먹은 건 후회가 없답니다. 그거 먹고 기분도 좋았고 힘도 나서 23000보를 걸을 수 있었거든요) 오늘은 정말 노력해야 될 것 같네요.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이렇게 이런 식으로 계속 놔두면 금방 찌니까 오늘은 빼는 방향으로 만들긴 해야겠어요. 아침에 일어나니 제일 더운 작은 내 방에 라떼가 없었어요. 분명히 같이 잤었는데 지도 자다가 더우면 그나마 시원한 엄마 방으로 피신 간답니다. 마음 챙김인증할 때 찾아보니까 엄마돌침대 위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인증사진 찍어주면서 너도 아침산책 가야지 일어날 준비해하며 깨웠죠. 몸무게 재기전에 스트레칭을 한답니다.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1분씩 두 번 했어요. 몸무게 재고 충격 먹었지만 그래도 루틴대로 물 마시고 약 먹고 감정일기 쓰고 나가서 먹을 도시락으로 당근라페또띠아샌드위치를 응용한 양배추라페또띠아샌드위치를 만들어 봤어요. 2개 만들어서 엄마 아침으로 하나 드리고 샌드위치 하나에 샐러드 도시라가지 챙겨서 만반에 준비해서 산책나왔어요 라떼도 더울까봐 콜스카프까지 라떼한테 메어주고 나왔네요. 나올 때는 괜찮았거든요. 뭐 날도 그렇게는 덥다고 할 수 없는데 해가 좀 나오긴 했어요. 그랬더니 라떼가 삐질삐질 안 갈라는 분위기를 풍기더라고요😆 그래도 아직 큰볼일도 안해서 좀 끌고 다녔는데 라떼가 그나마 아파트에서는 친하게 지내는 가을이라는 시바견을 만났는데도 대면대면하고 별로 의욕이 없는 거예요. 하도 이상하게 굴어서 너 집에 들어갈려면 볼일 봐야지? 안하면 못들어가~ 그랬더니 친구한테 멀어져서 구석가서 얼른 볼일을 보더라고요. 이게 다 들어가겠다는 표시인 것 같아서 7시23분에 나왔는데 50분에 들어갔네요🤣😁 벌써 이렇게 많이 더운가 봐요. 오늘은 저녁에도 해 떨어지면 나와야 될 것 같아요. 들어가 보니 아직 엄마도 교회를 안 가서 다시 엄마랑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청약홈 폭발 '동탄역 롯데캐슬' ! 294만명 경쟁… 시세차익만 10억 이상 기대 😱
지니어트 식구님들 이거 넣으셨어요? 부꿈 꿈을 심고 신랑이랑 저랑 넣었는데 꽝!! 294만명이 몰렸다네요.. 무순위 1가구 모집에 294만명 ㅋㅋ 대단한 1분 누굴까요? 로또 되셨지요.. 완전.. 대박입니다 전용면적 84㎡ 무순위청약 1가구 모집에 294만여명이 경쟁한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동탄역 롯데캐슬' 아파트의 당첨자가 발표돼 이목을 끌고 있다. 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자정 '동탄역 롯데캐슬' 아파트 사후 무순위 청약 당첨자가 발표돼 오전 8시에 당첨 사실이 문자메시지로 통보됐다. 다만 당첨자 정보는 외부에 공개되지 않는다. 한국부동산원은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있기 때문에 당첨자 정보는 절대 비공개"라고 강조했다. 이날 오전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해당 당첨자에게 발송한 것으로 추정되는 당첨 안내 문자 캡처본도 유포됐지만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앞서 지난달 29~30일 진행된 동탄역 롯데캐슬 무순위 청약은 1가구 모집에 294만4780명이 몰려 역대 최고 경쟁률을 경신했다.앞서 역대 가장 많은 무순위 청약 신청자가 몰렸던 단지는 올 2월의 서울 강남구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디퍼아)다. 당시 디퍼아는 34~132㎡ 3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에 101만3456명이 쏟아졌다. 동탄역 롯데캐슬 무순위 청약은 지난달 29일이 신청기한이었지만 한때 청약홈 사이트에 약 250만명이 넘는 인파가 동시에 몰려 접속이 마비되자 한국부동산원이 이례적으로 기한을 하루 더 연장했다. 해당 단지에 역대급 청약자가 쏟아진 이유는 해당 청약이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무순위 청약'이기 때문이다. 당첨 시 최대 10억원의 시세 차익을 얻을 것이라는 기대감 역시 청약 수요가 쏟아진 요인으로 분석된다. 이 단지는 2017년 12월 최초 분양당시 가격인 4억8200만원으로 분양가가 책정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이 단지 같은 면적은 지난해 10월 16억2000만원에 거래됐고 현재 매물 호가는 17억~18억원에 달한다. 동탄역 롯데캐슬 계약일은 오는 9일이다. 계약금 20%를 먼저 내고 계약일로부터 2개월 이내에 잔금(80%)을 내면 된다. 실거주 의무 및 전매제한은 없다. <출처 머니S>
우리화이팅
부산은 상남자 도시임?mp4
앞에 차랑 같이 갔잖아 ㄱㅅㄲ야" 하는 거 보니 운전 문제로 저러는 거같네
야고
저는 이런 풍경도 멋있더라구요
뭔가 도심에서 벗어나 많은 주택들이 모여있는 모습! 뭔가 북작북작 붙어있는 또 다른 도시의 모습 너무 보기 좋아서 찰칵했어요😄 이런 풍경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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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8기 6일차 인증 8/2
8월 2일 금요일 오전 혈당체크! 매일 출근하자마자 체크했어야되는데 오늘 정신없이 일하느라 낮에 체크했네요 아메리카노 섭취후 혈당 두자리수라 다행☺️ 점심은 한솥 도련님도시락 간식은 안먹고 저녁은..또 맛있는걸 먹습니다^^ 더운날씨에 많이 움직여서 땀폭발 더위조심하세요
썩수지
한솥도시락 한달간 세일
한번도 안 먹어봐서 궁금하네
야고
라떼랑 산책 시작~
300g 늘었어요😐 어제 저녁에 견과류 반통 먹고 시리얼을 손댔던 게 가장 이유가 큰 거 같애요. 그러지 않았다면 정말 좋았겠지만 어제 나홀로 오전 산책중에 더위에 약간 어지러운 느낌이 있었거든요. 그것만 좀 조심한다면 괜찮아질 수 있을텐데... 내 몸이 보상을 원하나봐요😮💨🙄 6시 40분 우리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야채 과일 도시락만 챙겨서 나았는데 비예보가 있긴해서 비 오면 들어가려고 합니다만 안 오면 정말 산책하기 좋은 날씨랍니다. 구름이 해를 가렸고 바람도 선선히 불고 28도라는데 덥긴 덥지만 그런대로 산책하긴 괜찮은 날씨거든요. 비만 안 온다면 말이죠. 우리 아파트 후문으로 나가자마자 파스타집이 있거든요. 여기만 보면은 한산한 이탈리아 거리 같죠?😅 아침에 잠을 덜 깬 라떼 이젠 루틴처럼 체중계 올라가기 전에 스트레칭 한답니다. 몸이 찌뿌둥하고 그러면 몸무게가 자꾸 변화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가볍게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요. 누나가 이부자리 개서 잠이 조금 좀 깬 라떼 아침 스쿼트 했어요. 스쿼트도 세트로 하는 게 좋다해서 3에서 5개 정도 할려고 했는데 1분씩 2번 했네요. 그래도 두 번 했다는 거에 의미를 두고(지금까진 한 번씩만 했거든요) 천천히 늘려가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야경이 참 멋지네요
야경이 참 멋져요 ㅎㅎ 이게 부산 도시의 야경이군요 아름다운 아경 함께 감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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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만 보면 마음이 젊어져요
초록잔디밭을 보니 뛰어다니고 싶어지네요. 그리고 잔디밭에서 누워 하늘을 보고 싶어집니다. 잔디위에 돗자리를 깔아놓고 도시락을 싸들고 가서 가족이나 친구들과 나누고 싶어집니다. "초록 잔디야 열심히 잘 자라다오 한여름 비 안올 때 힘들어 하지 말고 장마철에 실컨 마시렴 .... " 그저 잔디밭을 보니 마음에 어린애가 되어버리네요.
로니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