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투썬 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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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금)공복에 영양제 챙겨요💊
축축 쳐지는 아침이네요. 자면서도 선풍기를 켜고 자니 머리가 아파요ㅠㅠ 오늘도 건강 잘 챙기고 더위도 잘 이겨내봐야지요~
냥식집사
지육챌 지금 없죠??
8월 2일 건기챌을 인증하면서요 이번주 나올때가 된거 같응데 챌린지가 안보이네요 지육챌은 이제 없어지는 걸까요 ㅠㅠ 먼가 육천보 챌린지라도 있어야 더 걷게되는거 같은데요 아니면 저만 안보이는 건지 궁금해서 추가로 문의드립니다 더위가 계솟 이어지는데 다들 건강 유의하시고요 특히나 요즘 감기가 너무 오래가고 무섭더라구요 이번주도 고생 ㅁ많으셨습니다 주말에 푹쉬어야겠어요
깐징짱
금요일 아침 가게에서 과일야채도시락
산책 나오기 전에 비가 올지 안 올지 잘 모르겠어서 간단하게 도시락을 쌌답니다. 좀 작은통에 방울토마토 10개(상태가 별로 안 좋아서 빨리 먹어야 돔), 사과 한쪽,당근, 파프리카 조금, 브로콜리1개, 배추1장, 양배추라페 담아서 나왔어요. 해도 안 나고 선선한 느낌에 산책하긴 좋아서 우선 성균대앞 경학공원까지는 잘 갔는데 여기서 라떼가 다른 데 안 가겠다고 계속 돌고 저도 북촌 넘어가는 그 산길은 날이 흐리기도 하고 까마귀가 울어대서 가고 싶은 생각은 안 들더라구요(인정 없는 산길이고 어두우면 되게 무섭거든요. 산길은 짧은 구간이지만 무서워서 못 가겠더라고요) 어떻게 다시 집에 들어갈까? 하다가 어머니한테 쿨 목걸이를 전해줘야 돼서 우리 플라워 카페로 향했답니다. 성균관대에서 대학로로 나와서 플라워 카페에 와서 어머니한테 쿨목걸이 전해주고 온김에 도시락도 먹으려고 차렸어요. 접시에다가 가져온 야채들 접시에 담고 블랙올리브 2개 정도 썰어놓고 우리 큰 외삼촌이 독일에서 갖고 온 치즈도 있어서 조금 썰어놨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리면 그런 데를 괜찮은데 샐러드인데 양이 좀 작네요😆(만들고보니 양이 너무 작아서 얼른 편의점 가서 가성비 샐러드 사려했더니 샐러드는 10시반쯤 들어온다네요😆) 거기다 단백질이 없어서 외삼촌이 반찬으로 드시던 두부를 3개 정도만 썰어놨거든요. 좀 많이 먹을래는데 물 한 번 씻은건데도 짜서 조금만 담았어요. 우유반잔까지 추가해서 아침상 차렸네요 😄 양이 적은지 금방 먹었어요. 아직 4,000보밖에 못 걸었거든요. 더 걸어야 되는데 시간만 잡아먹고 운동은 많이 못 했고 하늘은 흐려지고 밥 먹으면서도 생각이 많아지긴 했어요. 그래도 더 걸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8/2(금) 공복에 유산균 +비타민b +셀레늄 +nac
먹었습니다 목요일 하루 시작합니다~
숲속의나무
8/2(금)스타벅스 8/2(금)아메리카노 가격 조정 된다네요(;>_<;)
그란데/벤티 사이즈는 인상되고 톨사이즈는 가격유지 숏사이즈는 300원 인하예정 이래요. 💥에스프레소샷, 시럽, 휘핑 가격도 800원으로 인상예정(스타벅스 회원은 무료 혜택 유지)
냥식집사
토스 상금 미라클
토스 상금 미라클 번호 모두 받았네요. 내일 아침 번호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 하네요. 행운이 오길 바래 봅니다
여니솔이맘
굿모닝 금요일
오늘도 하는일마다 기쁨이 되고 숨쉬는 순간순간마다 즐거움과.사랑이 함께하시길 소망 합니다.
빠담소리
불금~
오늘은 아침부터 습도가 많이 높네요. 에어컨 제습모드로 켜고 공복에 물, 영양제로 시작해봅니다~ 🤗
지구외계인
8.2(금)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9일차 인증
* 날짜 : 2024.8.2(금) * 혈당측정시간 : 아침 공복(AM 6:24) * 기록 : 99 * 내용 : 아침 기상 후 공복 측정 전일저녁 샌드위치 밤 11 시경 옥수수강냉이 두그릇 ㅡㅡ 강냉이 먹어서 높은듯 배는 부르고 입은 심심해서 강냉이 먹었는데 역시 수치를 높인것 같음 야식을 끊자
새벽을열다
☀️금요일 날씨 일기예보
☀️금요일 날씨 일기예보 아침 기온이 26.9도 어제 보다 덮네요. 오늘도 선풍기는 끄지 못하고 있어요. 9시부터 30도~^^ 즐거운 금요일 보내봐요 😊
레몬그린
🌄금요일 아침 하늘 보기
🌄금요일 아침 하늘 보기 아침 5시반 구름이 많아요 밤엔 더웠어지만 이시간 아침은 선선해 졌네요 햇살 없는 아침일듯해요.
레몬그린
8월 2일 (금) | 혈당일기 8기 6일차
- 날짜: 2024.08.02 - 혈당측정 시간: 오전 5시 - 내용:오늘은 일찍 일어나서 5시에 공복 혈당을 측정했다. 측정하니 67이 나왔다. 평소의 공복혈당보다 좀 낮은 수치이다. 오늘은 여행을 가서 많이 먹을 것 같은데 많이 움직여서 칼로리 소모를 해야겠다. 오늘 하루 재밌게 보내자
하이오
저녁은 조금 일찍 요거트와 과일(간식:견과류)
집에서 점심 먹으면 늦게 많이 먹을까봐 시간 맞춰서 밖에서 먹고 돌아왔는데 역시 집에 오니까 여기저기 정리할 것도 많고 정리 다하고 씻고 나니 굉장히 배가 고프더라고요. 오이그릭요거트 남은 것도 있고 찰옥수수도 오늘까지는 먹어야 되고 시원한 과일도 먹고 싶어서 조금 차려봤어요. 오이그릭요거트 조금에다 그릭요거트 한 20g 정도 남은 거 마저 넣고 찰옥수수 다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넣어 미니 요거트볼 만들었어요. 방울 토마토가 생각보다 안 좋아서 반정도 씻고 빨리 먹어야 되는 거 한 7~8개와 자두 하나도 차렸네요. 푸짐하지는 않았는데 간식으론 괜찮았거든요. 근데 막상 먹으면서도 제가 저녁을 다이어트한다고 적게 먹으니까 이걸 저녁으로 해야 되나 싶었어요. 4시 쯤 먹어서 시간도 빠른 저녁 시간은 되겠다 싶더라구요. 그런데 식사치고는 좀 양이 너무 작게 느껴졌는데 원래 저녁을 두유나 물을 먹었으니까 작은 게 아니잖아요. 먹으면서도 생각이 많았네요😆😅 5시쯤 라떼랑 같이 오후산책 나왔어요. 어머니한테 쿨목걸이도 갖다 주고 플라워 카페에서 시원하게 있다가 가게 마치고 어머님 집에 가지고 난 라떼랑 산책을 더했어요. 우선 마로니에공원 갔다가 근처 타이슨네를 잠깐 들렸는데 라떼는 거기만 가면 위로 올라가고 싶어 하더라고요. 그래서 낙산공원까지 올라갔어요. 더워서 천천히 간다고 갔지만 라떼도 힘든지 중간중간 쉬면서 내가 물도 주고 간식도 주면서 올라갔는데 얘가 힘들어하면서도 계속 올라가고 싶어 하더라고 빽을 하자고 그렇게 방향을 바꿀라고 해도 지는 가는 길이 가겠다면서 고집을 피웠답니다. 낙산공원에 제2전망대의 봄 다 지나서 장미를 심길래 웬 장미지? 했더니 여름에도 장미가 이렇게 피네요. 큰 장미꽃은 아니어도 작은꽃송이라도 이쁘게 피어서 보기 좋더라고요. 그렇게 산책 다녀오니 오늘도 18,000보 걸었답니다. 라떼도 힘들겠지만 저도 엄청 힘들었어요. 아침부터 이렇게 걸을 거니까 아까 라떼랑 나가기 전에 벌써 12000보 걸었놓았어요. 한참 더울 때 걸어 다녀서 좀 어지럽기도 했어요. 그래서 먹고 싶은 게 땡겨서 오늘은 세 끼를 다 먹었나봐요.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물만 마실랬는데 그게 안 됐네요🤣 또 견과류를 꽤 먹었답니다😅 아😮💨 이게 살찔거라는걸 아는데 참아지지가 않았어요. 이거라도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방금 올라온 쯔양 전남친 이씨 카톡 대화.jpg
세상은 요지경 나도 요지경
야고
지금 하늘
지금 하늘 보네요 흐리지만 아직은 어둡지 않네요
마음그릇
금메달 또 딴거 지금확인했네요🥇🥇❤️❤️
대회 3연패라니 정말 대단해요ㅠㅠ 종주국 프랑스를 준결승에서 꺾고 올라와 자랑스럽게 금메달을 딴 태극 전사들 ❤️❤️❤️ 너무 자랑스럽네요🩷🩷🩷🩷🥇🥇🥇
구룸구룸
목요일 아침 금식후 비빔우삼겹웜볼(샐러디)
300g 빠져서 1키로 찌기 전으로 돌아가긴 했어요. 그런데 아침에 좀 찌뿌둥해서 그런지 뭐 좋고 그러진 않더라고요. 당연하는 생각이 드나봐요🤔 내가 또 작은 일에 감사한 것이 그새 잊어먹고 있네요😅 이게 다 금식 때문이에요. 물을 못 먹으니까 사람이 여유가 없잖아요~~ 종로 보건소에서 주민에게 해주는 대사 증후군 검사가 금식이 필요해서 어제 10시부터 물도 금식했답니다. 저는 괜찮을 줄 알았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물을 못 마시니까. 그것도 조금 불편하더라고요☹️ 조금 일찍 갔는데 얼른 해주시고 간단한 피검사까지 손가락을 찌르더라고요. 이런 피검사는 정말 모처럼 해봤네요. 혈관으로 안해서 좋았지만 간단한 거라 이게 가능했을 거예요. 저는 사실 최근에 피검사를 해서 다른 거는 알고 있었는데 인바디가 걱정되기도 하고 무료라 해서 받아본 거거든요. 근데 근육량이 보통이래요. 다이어트전에는 근육량이 평균 미만이었거든요. 체중을 20kg이나 뺐으니 혹시 근육도 더 빠졌을까봐 걱정했는데 평균이라면 오히려 늘었다는 얘기겠죠? 너무 좋았답니다😁 다른 것도 다 정상이고 혈압약을 끊은지 좀 됐는데 혈압도 좋고 혈당도 정상이래요~ 저는 지역구민중에 정상군의 속해서 1년에 한 번씩밖에는 검진을 못 받는다고 하고요. 1년후에 예약을 해주더라구요. 다 받고 운동할 때 도움되는 탄력밴드도 선물을 주더라고요. 요즘 국가기관에서 이런 거 할 때 선물 주는 것도 꽤 있어요. 뭐 지역마다 다를 수는 있는데 관심 있는 분들은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따로 검진 같은 거 잘 안 받고 그러신 분들은 좀 더 간단하게 체크할 수도 있고 그분한테 맞는 운동 처방이나 식단 처방 받을수 있대요. 이게 연령대가 더 있으시면 다른 검진도 하나 더 있었는데 저는 연령대가 안 맞아서 대사 증후군만 검사했답니다. 그렇게 나와서 바로 근처에 있는 샐러디에 가서 비빔우삼겹웜볼를 채소추가(+1,000)해서 시켰어요 안쪽에 잡곡밥이 어느정도 들어가 있어요 소스는 고추장 소스라 더 칼로리 낮은건 없냐니까 오히려 이게 칼로리가 제일 낮대요. 그런데 소스 그램를 체크했나 모르겠어요. 이게 추천 소스이기도 해서 갖고 와서 6분의1 요정도 뿌려서 무쳐 먹었어요. 텁텁한 고추장이 아니고 새콤 달콤한 가벼운 고추장드레싱이더라고요. 고추장 드레싱도 맛있었는데 저는 칼로리 생각해서 좀만 넣어 먹었어요. 너무 작게 넣어서 대부분은 그냥 샐러드와 우삼겹을 먹었지만 우삼겹은 간이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괜찮았어요 우선 야채 먼저 먹고(야채 추가해서 제법 야채 먼저 먹을만 했어요) 우삼겹이랑 야채 먹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밥과 우삼겹, 야채를 비벼서 먹었네요. 먹을 때는 잘 먹었다는 생각은 들었거든요. 근데 샐러디에서 나오고 한시간 정도 걸으니 벌써 배가 편할정도라 포만감이 별로 없더라고요. 내가 아침을 워낙 잘 차러 먹어서 외부에서 뭘 먹었을 때 양이 작게 느껴지기도 한답니다. 특히 샐러드가 집에서 워낙 거하게 먹다보니 밖에서는 항상 작다고 느껴요😅😆 아침에 깨기전 라떼 예요 이번엔 누나가 마사지도 받고 오고 나서의 라떼. 어느 정도 깨가지고 눈으로 저를 살짝 보네요 시간 여유가 별로 없어서 10분 만에 라떼 잠깐 볼일보고 왔어요. 그 잠깐 사이에도 사진 찍다니까 눈을 질끈 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사과
아침 금사과 먹었어요 역시 초록이보다 빨강이가 더 맛나요
애플짱
예금금리가 많이 떨어졌네요..
이제 4%넘는건 찾아볼수가 없어요 이번달 4.5퍼짜리 만기인데 재예치를 어디에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ㅜㅜ 혹시나 찾으면 공유드릴께요!!
나는무너
자려니까 배가 조금 출출하네요...
이럴땐 라면한그릇 먹으면 딱인데... 속이 조금 허한게 뭔가 허전하네요 ㅎㅎ 조금 먹을까싶기도하고 생각이 문득문득 나는것같습니다 ㅎㅎ
쿠보
토스 이자 먼저받는 정기예금 해보신분있나요..
다음달에 파킹통장 이율이 훅 줄어들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해야할까 싶기도하고... 이자 생각하면 한번해볼까 싶기도하고 그러네요 ㅎㅎ 그냥 예금통장에 넣어두기엔 너무 아까우니까요..
쿠보
금값 장난 아니네요
얼마 되지않지만 어려운 시기 종자돈^^ 팔았답니다 한돈 파는데 사십만원 쏠쏠해요 어려운시기 생활비 보탬이 많이 되어요 마냥 오르지는. 않겠지요 그태 행운의 열쇠. 큰놈으로 장만해야겠어요
사랑합니다4
10억 주인이 혹시 나?… 작년 로또 1등 당첨금 안 찾아가요? 🙏🙏
이 주인공은 누굴까요? 10억 대박... 누군가는 주인공일텐데.. 이 사실도 모르고 어찌할까요.. 혹시 몰라 지갑 뒤적뒤적 ㅋㅋㅋ 저는 없네요.. 흑.. 여러분들도 한번 보셔요~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이 지급기한이 50일도 채 남지 않은 당첨금 10억원의 주인공을 찾고 있다. 동행복권은 작년 9월 16일에 추첨한 로또복권 제1085회차 1등 당첨자가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고 31일 밝혔다. 이 회차 1등 당첨금은 10억7327만원이다. 당시 당첨번호는 ‘4, 7, 17, 18, 38, 44′이다. 당첨자가 복권을 구입한 장소는 부산 사상구 모라동의 ‘행운복권방’이며 구매 방식은 자동으로 알려졌다. 같은 회차 로또복권 2등 당첨금 1명 또한 미수령 상태로, 2등 당첨금은 5142만원이다. 제1085회차 지급 기한은 오는 9월 19일에 만료된다. 로또복권 당첨금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 받아가야 한다. 이 기한을 넘기면 당첨금은 복권기금으로 귀속돼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안정지원사업, 장학사업, 문화재 보호 사업 등 공익사업에 활용된다. 작년 1월 14일에 추첨한 로또 제 1050회차 1등 당첨자 1명이 지급 만료일이었던 올해까지 찾아가지 않으면서 당첨금 15억원이 귀속됐다. 한편 동행복권은 홈페이지에 만기도래 2개월 이내 1,2등 미수령 당첨금 현황을 게재하고 있다. 로또당첨번호 1등과 2등의 당첨금 규모는 상당한 격차를 보이지만 동행복권은 고액 당첨자로 분류하며 관련 정보를 공개한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시금치 많이 먹으면 ‘이것’ 생긴다고?…제대로 먹으려면
시금치 많이 먹으면 ‘이것’ 생긴다고?…제대로 먹으려면 우리 몸을 튼튼하게 해주는 채소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시금치. 뽀빠이가 좋아하는 채소로 유명해져 건강 식재료로 우리에게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시금치를 잘못 먹으면 몸에 돌이 생긴다는 이야기도 들어온다. 과연 장점만 있을 것 같았던 시금치도 위험한 음식일까? 농림축산식품부 자료를 바탕으로 시금치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본다. 시금치는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 단백질 등 풍부한 영양소를 가진 채소로 유명하다. 눈 건강, 골격 성장, 항암 작용 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A가 풍부하게 들어 있고, 비타민B 복합체 중 하나인 엽산도 많다. 시금치 100g에는 약 3.35g의 단백질이 들어있는데, 이는 유사한 시기에 많이 먹는 채소인 배추와 미나리와 비교해도 약 2배가량 높은 수치다. 시금치 속 옥살산염이 요로결석 일으킨다?…1kg 정도 먹어야 가능한 수준 이렇게 장점이 많은 시금치도 한 가지 억울한 오해가 있다. 바로 시금치를 먹었을 때 체내에서 칼슘 흡수가 차단되며 결석이 생긴다는 오해다. 이 결석은 소변의 옥살산염 함량이 증가해 생기는데, 가장 흔한 유형의 신장 결석은 옥살산칼슘 결석이다. 100g 시금치에는 970mg의 옥살산염이 들어 있다. 옥살산이란, 칼슘 이온과 반응해 요로결석을 일으키는 물질로 이 성분이 시금치에도 들어있기 때문에 위험하다는 주장이다. 다만 이런 현상은 생시금치를 하루에 1kg 정도의 양을 매일 섭취했을 때 가능한 수준이다. 일반인이 평균적으로 한 끼에 섭취하는 30~40g 정도의 시금치 양으로는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그래도 결석이 생길까 걱정된다면 방법이 있다. 시금치를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먹으면 된다. 시금치의 옥살산 성분은 물에 잘 녹는 수용성이기 때문이다. 농식품정보누리에 따르면, 물에 살짝만 데쳐도 시금치의 옥살산 성분이 무려 51.2%나 감소한다. 다른 방법은 칼슘 식품을 함께 섭취하면 된다. 멸치, 두부, 유제품, 참깨 같은 식품으로 칼슘이 풍부한 식품을 함께 섭취하면 불용성 옥살산이 되어 장에서 흡수되지 않아 결석 생성을 예방할 수 있다. 시금치 맛있게 먹으려면…낮은 온도에서 저장하고 소금 넣고 데치기 시금치는 낮은 온도에서 저장하는 게 중요하다. 저장고 안에서 호흡과 증산이 활발해 쉽게 시들기 때문에 물을 뿌린 신문지에 싼 뒤 투명 비닐봉지나 랩으로 포장해 습도를 유지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또 위로 자라는 시금치의 습성을 고려해 ‘세운 상태’로 냉장 보관하면 더 오래도록 싱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시금치는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단시간에 데치는 것이 포인트다. 그래야 유익한 영양소 파괴를 줄일 수 있다. 오래 삶거나 끓일 경우 시금치의 푸른색이 변하고 베타카로틴, 엽산, 비타민 등이 파괴될 수 있으니 살짝 데쳐 먹는 것이 좋다. 데친 후 여러 번 씻거나 물기를 많이 짜면 시금치의 단맛이 감소할 수 있다. 데치기 전 깨끗하게 씻고, 데친 후엔 체에 밭쳐 물기를 자연스럽게 빼면 맛과 향이 그대로 남아 더욱 맛있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뽀봉
지금 실외는 33⁰C
더워도 넘 덥습니다 체감온도는 34⁰C
로니엄마
올림픽 본다고 지금이 밤인지 낮인지;;ㅋ
엄청 시끌시끌.. 열기가 뜨겁네요! 졸다가 깨네요 ㅋㅋ 유도보면서 애들 응원소리가 ㅋ 방학이라 어느정도 허용해주고 있어요~ 또 오늘은 언제 자니??
우리화이팅
노티드 말차 소금빵
가족이 노티드 소금 빵 추가로 사 왔어욬ㅋㅋㅋ 아까 먹었던 것이 상당히 맛있었나봐욬ㅋㅋㅋ 이원에는 말차맛이네요 ㅎㅎ
구룸구룸
피자에만 조금 올리지 말고…버섯을 더 먹으면 좋은 이유 5
피자에만 조금 올리지 말고…버섯을 더 먹으면 좋은 이유 5 버섯은 음식의 풍미를 올릴 뿐만 아니라 비타민D 등 각종 영양소를 제공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버섯은 눅눅한 곳에서 자라는 균이다. 항암 성분이 있어 약으로 쓰이기도 하고, 치명적인 독을 품어 위험한 것까지 다양하다. 독이 없는 식용 버섯은 다양한 영양소 덕분에 건강식으로 꼽힌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가 버섯을 더 먹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소개했다. 비타민D 획득= 음식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영양소다. 버섯은 비타민D를 공급하는 흔치 않은 식자재다. 자외선을 쬐면 비타민D를 만들어내는 특성이 있다. 표고버섯을 햇볕에 노출하면 비타민D를 만든다. 얇게 썰어 노출 면적을 늘리면 더 많이 생성한다. 볕을 잘 쪼인 표고버섯 2~3송이면 하루 권장량을 섭취할 수 있다. 체중 조절에 도움= 버섯은 열량이 매우 낮다. 양송이 100g의 열량은 22칼로리(kcal)에 불과하다. 같은 무게 쌀의 6분의 1에 불과하다. 그러나 섬유질이 많아 포만감은 쉽게 느낀다. 연구에 따르면 다진 쇠고기와 버섯을 각각 먹었을 때 버섯 쪽이 포만감이 컸고, 식사 후 다른 음식을 먹을 가능성이 줄었다. 셀레늄 섭취= 동물의 내장, 달걀흰자, 견과류 등에 풍부하다.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막을 파괴하는 활성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한다. 암을 예방하는 영양소로도 주목받는데 버섯에 풍부하다. 느타리버섯의 경우 100g당 18.4 마이크로그램(㎍)이 들었다. 당근의 8배, 양파의 12배에 달하는 양이다. 특유의 풍미= 송화, 포르타벨라 버섯 등 식감이 고기와 비슷한 버섯이 있다. 햄버거 패티 등 고기 요리를 할 때 버섯을 적당량 섞으면 열량을 낮추면서도 풍미는 유지할 수 있다. 모든 버섯은 감칠맛이 있기 때문에 샐러드와 볶음 요리를 더 맛있게 만들 수 있다. 환경에도 좋아= 버섯은 재배할 때 볕이 잘 드는 기름진 땅도 필요 없고, 다른 작물처럼 물을 많이 쓰지도 않는다. 농약도 거의 쓰지 않는다. 농법 자체가 환경 친화적이다. 게다가 육류 소비의 일부를 버섯으로 대체한다면 온실가스 발생을 줄여 이른바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데 기여하는 셈이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역대 올림픽 금메달의 순간들을 보여주는데
정말 멋있는 선수들이 많네요 지상파에서 지금 첫 번째 금메달 부터 100 번째 금메달까지 모두 알려 주는데 보는데 눈물날 것 같아요ㅠㅠㅠ 역대 올림픽 의 순간들을 하나하나 보니까 정말 더 대견한 우리나라 선수들이네요
구룸구룸
은평구 아파트 일본도 사건 지금까지 나온 정보
1.30대 남자. 대기업 다니다가 사람들하고 트러블있어서 정신병 발병 2.퇴사하고 이상해짐 3.아파트 헬스장에서 주민들한테 나오라고 소리지름 칼로 소동 몇번부림 4.장검 들고다니면서 놀이터에가서 애들한테 칼싸움 하자함 5.그냥 아파트 입구에서 일면식없는 40대주민 칼로 난자 6.경비아저씨도 보고 큰충격받음 이번에 영국에서도 어린이 문화센터같은데 가서 어린이 11명한테 칼부림해서 2명죽고9명다쳤다는데 놀이터에서도 위험했을뻔함; 원한관계 아닌 사건들이 점점 많아지는데 대비는 전혀 안되어있고 엄한곳에 화풀이 해서 한 가정이 무너짐
야고
🐻❄️춘식이 매일 저금 만기 하루 전
🐻❄️춘식이 매일 저금 만기 하루 전 몇번 빠져서 내일이 만기라는데 5.9프로 밖에 안되네요. 이번엔 조금 아쉽습니다. 내일까지 잘챙겨 볼께요. 내일 30층 가나요?
레몬그린
줘요님보고 소금빵하나 겟챠해왓답니닼ㅋㅋㅋ
줘요님의 홍보에 힘입어(?) 노티드 소금빵 하나 어제 업어왔엇어욬ㅋㅋㅋ 진짜 꿀맛이네요😁😁 제가 먹고싶어서 그런게 아니라.. 줘요님이 맛있다고 해서 맛만보려고 산거예요 히히..🤣🤣 노티드라 그런지안에 크림이 대박이네요 소금빵과 크림의 조합 굿!!
구룸구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