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론 먹은 죠스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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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6기 7일차
날짜: 2024.7.4. 점심식후 2시간 후 내용: 어제 간식 먹고 싶은 욕구를 이기고 하루를 보낸 내 자신을 칭찬해 저녁에 헬쓰장 다녀와서도 두유 반잔 먹고 잤다 내일은 공복혈당도 한번 재 봐야겠다 점심 도시락 메뉴는 샐러드, 대패삼겹살두부조림, 홍어무침, 잡곡밥, 블루베리 어제 저녁에 맛있게 먹은 반찬을 싸 왔다 오랜만에 매운 반찬을 먹으니 식욕이 싹 올라왔지만 오늘도 오후 간식을 잘 참았다 특별히 불량식단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홍어무침에 당이 좀 들어가서 그랬을까(반찬가게에서 구입) 식후2시간 혈당이 착하질 않네 물론 앉아있지만은 않았고 스쿼트도 하고 그랬는데..... 반찬가게 음식은 일단 의심하고 적게 먹어야지 내일은 좀 더 건강한 식단으로 식후2시간 혈당은 두자리로 만들어봐야지
달콤슈
혈당일기6기 7일차인증
7월4일 목요일 피자 먹은후 혈당체크 30분 걷기 완료
미리무
7월4일(목) 혈당일기 6기 챌린지 11일차 인증
날짜 : 24.7.4일 (목) 오전6시09 날씨:맑음 혈당 측정 : 7.3일 오후7시45분에 저녁를 먹은후 11시 넘어서 잤다. 그리고 새벽5시에 일어나서 어제 1만8천보를 걸었는데 오전6시09분에 혈당을 쟀을때 수치가 올라갔다 혈당수치는 109이다. 걸으면서 성경책 암4장~미3장까지도 읽고 계시록 22장1~14절 까지 암송 계시록 9:16~18절까지 외우며 계8:1~2까지 외웠다. 매일만나 및 성경문자 보내기등 하루일과를 말씀과 함께 하게 됐다.
서경용
새로 출시되는 스벅 신메뉴 라인업
디저트가격 신제품 출시하면서 조금씩 올림 메론은 한번씩 먹어보길 웬만해서 단 거 입 텁텁해져서 잘 안먹는데 식후마다 생각날 정도로 생각보다 상큼한 메론 맛 조강치처가 최고라고 결국 아아가 최고임
야고
먹은자여 걸어라!!
좀 걸으니까 더워요 ㅠㅠ 브런치 먹고 집까지 걸어가요 1시간정도 ㅋ 고지가 눈앞에 있으니 좋네요 하.. 더워서 그늘로 가는중... 애들 하교전까지 도착하겠어요 ㅋ
우리화이팅
점심은 병원직원식당(잡곡밥과 고구마치즈닭갈비)
라떼는 플라워 카페에 있고 저는 동작 수업 들으러 병원에 갔답니다. 수업을 마치고 거기서 자주 뵙는 분들과 같이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고구마 치즈 닭갈비와 잡곡밥 입니다. 잡곡밥은 제가 3분의 1만 달라고 했구요. 다른 반찬들은 주는 대로 받아왔네요. 샐러드는 따로 준비되어 있고 드레싱도 키위와 오리엔탈 중에 고를 수 있어요. 저는 오리엔탈 조금 뿌려 2접시 갖고 왔어요(3접시 갖고 오고 싶었지만 같이 먹는 분들하고 식사시간을 맞춰야 되니 너무 시간이 걸릴까봐) 우선 양배추병아리콩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잡곡밥에다 닭갈비 먹었네요. 고구마도 들어있고 치즈도 들어있고 뼈 없는 닭고기라 먹기 편하고 떡도 애교로 하나 들어있었어요. 반찬으로 야채겨자무침이 나왔는데 그것도 톡쏘고 상콤하니 맛있었어요. 그거는 샐러드랑 같이 먹었네요. 깍두기 김치도 있었지만 그건 일부러 갖고 오지 않았답니다. 짜고 덜 맛있거든요. 콩나물국은 콩나물만 강먹고 국물은 한두 수저만 먹었답니다. 뭐이 정도면 다이어트 식으로 먹은 거겠죠. 서로 이런저런 얘기하고 1시전에 헤어졌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닥터에스더 혈당케어 클래식
한번 시작되면 진짜 답없는 당뇨.... 가족력이 있다면 특히나 더 조심히 해야하고요 그래서 경계수준인 저는 혈당관리에 신경쓰려고 영야엦를 복용합니다. 세상에 맛있는 탄수화물 너무 많잖아요 탄수화물 먹어야 뭘 좀 먹은거 같고요 혈당케어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 도움 받아요 바나바잎일아 코로솔산 하루 한 캡슐이면 되니까 편안하게 관리 할수 있어요
기춘이530707
1회차 다이어트 볶음밥 - 햇반 쿡반 불닭마요 주먹밥 100g
영양정보 100g당 205kcal 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나트륨. 590mg 탄수화물. 32g 당류. 3g 지방. 7g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1.1g 콜레스테롤. 20mg 단백질. 4g 첨엔 200칼로리에 맞춘 볶음밥들 위주로 먹었었는데 제가 한끼에 한가지로는 만족못하고 밥먹은후에 다른걸 또 먹게 되더라구요 질리기도 했고.. 그래서 찾은게 100g짜리 냉동볶음밥이에요 원래는 아이 아침 간단하게 컵밥으로 주던건데 먹어보니 든든하고 맛도 좋더라구요 100g 이라 부담없어요 오전운동 끝내고 배고플때 집에와서 렌지에돌려 샐러드 닭가슴살이랑 간단하게 먹어요 종류가 다양하니 입맛에 맛게 골라서 한번 드셔보세요~
운동싫엉
라이틀리 곤약 볶음밥 -소불고기
라이틀리 곤약볶음밥 소불고기맛을 가장 최근에 먹은거라 추천합니다 일단 칼로리가 낮은 편이라 선택했었어요 곤약볶음밥 특성을 자랑하듯 165칼로리에 당류도 2그람밖에없어서 먹고나서 혈당스파이크 안올라가니까 더 선택하게 됐었어요 곤약이라고 해서 그.. 특유의 이질감같은것도 적은편이고 퇴근하고와서 저녁에 뭔가 먹고싶은데 진짜 다 때려먹고싶다할때 그냥 스윽 꺼내서 전자레인지 돌려서 먹으면 그나마 죄책감이나 이런거에서도 많이 방어가 되더라고요 맛있고 건강한것도 중요한데 이런제품은 또 사실 편리한게 중요한거 아니겠나요 ㅋㅋㅋ 다른 분들은 어떤거 드시는지 살펴보러 가야겠네여
깨개갱
7월 3일 혈당일기 6기 4일차 인증
7월 3일 혈당일기 6기 4일차 오전에 출근해서 아아 조금먹고 혈당체크 오전부터 바빠서 아침일찍 찍질 못했네요 어제 오전보다 혈당이 낮게 나와서 행복..❤️ 점심때 라면 김치볶음밥ㅠㅠ 저녁도 라면과김밥 그래도 애사비먹어주고 어제보단 덜 걸었지만 어젠 못먹은 애사비탄산수를 식전에 먹었습니다 오늘 탄수화물 폭탄으로 내일 혈당이 걱정되네요😢
썩수지
혈당일기 6기 5일차 인증
2024.07.03 눈부시록 쨍한 여름날 저녁 식사 2시간 후 식사전 8000천보 걷기 운동을 하고 와서 싱싱한 상추에 어제 먹다 남은 고기찜에 저녁을 하고 후식으로 달달한 참외 항개 남편이랑 나눠 먹고 또 옥수수 뻥튀기를 한그릇 가득 먹은후 측정햇더니 정상으로 나왓다 늘 건강을 유지함에 감사한다
proximab
7월3일 혈당일기 6기 3일차
측정시간 : 저녁 2시간 후 먹은음식 : 고르곤졸라 비온다는 핑계로 운동도 제대로 못하고.. 먹성 터져서 다이어트식도 안 하고... 그래도 혈당이 낮게 나와서 다행이라고 안도하고 있는 나... 안도하지 말자!
핑크펭수
계단 오르기로 오운완
오늘 운동 마감이요 👍 아침부터 먹은거 생각하며 앞이 깜깜하네요 ㅋㅋㅋ 내일은 1키로라도 빠져있길.. 모두 수고하셨어용
우리화이팅
7월3일 (수) 혈당일기 6기 10일차 인증
날짜 : 24.7.3일 오전6시50 오후4시50분 날씨:맑음 혈당 측정 : 7.2일 오후7시45분에 저녁를 먹은후 11시 넘어서 잤다. 그리고 새벽5시에 일어나서 어제 1만5천보를 걸었는데 오전6시50분에 혈당을 쟀을때 수치가 올라갔다 혈당수치는 127이다. 그리고 오전11시 40분에 짜장밥을 먹고 오후4시 좀 넘어서 다시 쟀는데 73까지 내려갔다. 걸으면서 성경책 욜1장~암3장까지도 읽고 계시록 22장1~7절 까지 암송 계시록 9:14~16절까지 외우며 계7:1~17까지 외웠다. 매일만나 및 성경문자 보내기등 하루일과를 말씀과 함께 하게 됐다.
서경용
모소
점심식사로 먹은 모밀소바 무덥고 입맛이 없을때 자주 먹게 되네요
차칸청춘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갈 수 있을까요?
남편이 퇴근길에 낼 아침에 먹으려고 빵을 좀 사 왔는데 하나는 그냥 통밀빵이라 괜찮은데 하나는 제가 젤 좋아하는 앙금없는 미니찹쌀도너츠 였어요. 저녁 먹은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낼 먹으면 덜 맛있을텐데 지금 하나만 먹을까요?
러브복동
병원 4주 80만원 설탕 안먹기 임상실험 후기
병원에서 4주 설탕안먹기 임상실험 참가했습니다. 4주만 안먹어도 80만원 준다길래 대학생이고 돈이없어서 혹해서 병원으로 찾아갔죠 병원가서 신검받고 피뽑고 오줌검사하고 혈당검사하고 여러 검사를 해서 적합한 사람 마흔명만 선발해서 실험을 했습니다 평소에 혈당이 높은 사람이 위주로 선발을 했는데 제가 마흔명만에 뽑힘!!ㅎㅎ 사실 뽑혔다는건 혈당이 높기때문에 탈락자들보다 더 건강하지 않다는 증거 ㅠㅠ 아무튼 실험은 간단했어요 그냥 설탕만 안먹으면 되는거였습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병원가서 혈당 체크하고 피뽑고 하면 되는거였는데 정말 간단한줄 알았던 실험이 첫날부터 말도안되게 힘미 들었음 이건 뭐 먹어볼게 전혀 없음 밖에서 먹는건 아예 먹을게 없고 집에서 먹는거 또한 엄마가 조리한거 물어 보니까 매실청 같은거 넣는다길래 안먹었음 그냥 음식하기도 귀찮아서 생식으로 거의 해결했음 한 몇 일 지나니까 힘도 안나고 먹는거 같지도 않고 짜증도 나고 내가 왜 이짓을 하고있지 이생각도 들고 스트 레스 받아서 오히려 건강에 더 안좋아지겠다 그냥 포기할까도 했는데 그래도 돈이 너무 급해서 참고 참 았습니다 ㅠㅠ 그냥 몰래 먹는것도 다 걸려요 중간에 피뽑아서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으면 도중하차 시켰 거든여 이렇게해서 최종적으로 남은 사람이 나포함해서 아홉명밖에 안남았어요 거의 대부분 중간에 포 기하시더라고요 그만큼 진짜 힘들어요 설탕 안먹고 사는게 다이어트를 목표로 하시거나 저처럼 돈이 급해서 하는거 아닌이상 사실 다른분들은 자기가 이걸 왜 하고 있지? 이러면 포기하시는분들이 많았을거예요 ㅋㅋ 실험이 끝나고 변화를 보니까 가장 신기했던건 내피부가 정말 좋아진거임 말도안되게 ㅠㅠ 그리고 키178 몸무게 730였는데 몸무게가 중학교때 몸무게로 돌아갔음 == 66키로;; 중학교때 키도 17801였거든요 그이후로 안자랐음 ㅋ 그때 진짜 말랐는데 그때 몸무게로 돌아가니까 신기ㅠㅠㅠ 7키 로정도 빠졌네요 ^^ 혈당검사도 해봤는데 혈당수치가 엄청 높았던 내가 혈당수치도 정상으로 돌아왔고 한가지 걸리는건 저혈당 문제인데 저혈당도 의사쌤이 가공적인 단맛말고 그냥 양파나 양배추 수박 같은 단맛이 많이나는 음식을 먹으면 걸릴일이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돈 80만원을 받고 기분좋게 친구들이랑 밖에 음식을 사먹었는데 와 4주전에는 정말 못느꼈던 단맛이 너무 확 올라오는거임 너무 달아서 와 이거 진짜 너무달다 애들한테 이러니까 애들이 나를 이상하게 보면서 단맛 하나도 안나는데? 이러는거임 너무 신기했음 ㅋㅋ 얼마나 화적이고 가공적인걸로 내몸을 망치고 살았는지 미실험을 하고나서 좀 느끼네요~ 평생 설탕을 안먹고 살수는 없겠지만 앞으로도 되도록이면 안먹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1.인공적으로 첨가된것 금지 - 설탕, 과당, 꿀도 매실청 등등 감미료 or 슈퍼에서파는 양념 금지 - 마스파탐(막걸리에 들었던데 ), 슈퍼에서파는 고추장에도 설탕이 들어가 있습니다 2.과일도 적당히 - 안먹으려는게 설탕인거지 단맛은 아니니까 그냥 적당히 3.과일음료도 금지 - 대부분 과즙농축액을 사용함 설탕 덩어리 콜라 사이다보다 오히려 더 들어있음 4.외식금지- 예를 들어서 치킨이라고 하더라도 양념치킨도 설탕이 들어가고 치킨무도 설탕이 들어감 심 지어 후라이드에도 약간의 양념을 하는데 설탕을 첨가하는 업체도 있을 거의 대부분임.•• 그렇기 때문에 밖에서 먹는건 백프로 다 설탕이 들어가 있다고 생각하면 됨 5.양파 많이먹기 - 양파는 지방효소분해 효과가 있는 정말 몸에좋은 식재료임 이건 책에서 읽은건데 요 중국음식은 거의 느끼하고 기름진 음식들인데도 불구하고 먹는거에 비해서 중국인들이 그렇게 살이 찌지 않는 이유는 모든음식에 양파가 들어가 있기 때문이라고 함.. 양파는 단맛이 있어서 저혈당에도 많이 도움이 됨 그리고 저는 다이어트 목적이 아니라 알바비 받으려고 설탕을 안먹었습니다. 그러니까 저처럼 아예 안먹을 필요가 없어요 보건기구에서 정해놓은 정량만 드셔도 그동안 님들은 본인 도 모르게 엄청난 설탕을 매끼마다 먹었기때문에 미용효과에 많이 도움이 될겁니다 어떤 식으로 조리해서 먹었냐는 질문이 제일 많은데 ㅠㅠ 저는 별거 없어요 그냥 아침에는 양파 양배추 오이 썰어서 미모가 직접담근 간장이랑 식초를 살짝넣고 샐러드해서 먹었고 점심에는 밥 먹었어요 밥한공기랑 쌩두부 한모 시금치 삶아서 먹거나 생으로 먹거 나 그냥 이게 다인데요? ㅠㅠ 저녁은 고기먹는 날도 있었고 어떤날에는 이모가 주신 된장으로 국끓여먹 거나 나물 무쳐먹거나 이런식으로 먹었거든요 딱히 뭘 정해놓고 식단을 정해놓고 먹은건 아닙니다 그냥 오로지 목적은 설탕만 안먹기였기 때문에~ 의사쌤이 설탕이 비만의 주 요인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지방간도 생기고 ~ 자기 자신도 모르게 엄청난 설 탕을 먹고있다고하네요 대부분 사람들이 적당량만 먹어도 비만을 막는 요인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ㅠㅠ 근데 설탕 안먹고 사는거 진짜 힘들어요~ 죄송합니다 제가 뭐 전문적인 지식도없고 다이어트 목적도 아니였기 때문에 정확히 알려드리기가 ㅠㅠ 수고하세염 각 잡고 설탕 줄여봐야겠다.
야고
많이 먹은자의 최후
가족들 밥은 따로... 난 오크란 하나랑 오이.... 몸무게 늘어서 저녁은 이걸로 먹고 양치 할께유
우리화이팅
엑스트라 버진 칼로핏 시즌2 다이어트 보조제 소개해요
흰민들레, 발효삼채, 블랙마카, 녹차, 율무, 둥글레, 새삭보리, 마테, 여주, 핑거루트가 함유되어 있어 다이어트 보조제로도 좋고 몸도 건강해지는 제품이예요 엑스트라 버진 칼로핏 시즌2는 액체 제품으로 1팩씩 가지고 다니기 편하고 마시기 편해요. 하루에 한팩씩 먹으면 되고, 밥 먹기 전 섭취하면 포만감이 들어 식사량이 좀 줄어요. 밥 먹기 전 먹지 못했을 때 저는 밥 먹은 후에 먹기도 해요^^
비비안2
혈당일기 6기 - 5일차 ( 7/3 )
날짜: 7월 3일 기록시간: 아침 식후 1시간 먹은 음식: 잡곡밥, 된장찌개, 계란말이, 샐러드 잡곡밥으로 먹으면 혈당이 꽤 좋게 나옵니다. 외부에 있으면 잡곡밥으로 챙겨먹기가 힘들고 또 이 몹쓸 입맛이 정제당을 찾지만...ㅠㅠ 담백하고 건강한 입맛을 갖고 싶네요 ^_ㅠ
muuu2
7/3 혈기챌6기 7일차
7월3일 혈당측정시간: 공복 아침에 바빠서 챙겨먹지 못하고 아이들 등교 시키고 나서 요즘 혈당이 높아서 어차피 아침을 못먹은김에 혈당을 재어보았는데 약간 높았던것 같다. 괜찮은건지 검진을 받아봐야할것 같다.
할수있담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고대했던)베이글
500g 빠졌어요. 드디어 62대에 들어갔네요. 최근에 정체기라 1kg 빠지는게 2주이상 걸리는 거 같애요(그나마 안 빠질 때도 있고요) 물론 왔다갔다 좀 하겠지만 유지할려고 노력해야죠~ 어제 아침을 잘 먹었지만(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점심은 좀 간단히 먹고 산책 갔다 와서 저녁은 물만 먹은게 효과를 본 모양이에요. 어저께 맛있는 베이글 참고 안 먹은 게 정말 다행이죠? 먹었으면 맛있는 베이글 먹고 후회할 뻔했어요. 맘 편하게 아침에 베이글 먹을 수 있을 거 같애요.😅😁 어제처럼 그릭 요거트 샐러드 맛있게 2인분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나눠 먹구요(오늘은 자두는 없어서 과일을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 수박만 넣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 3분의 2씩 2개는 제가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어제 베이글 드시고 맛은 있지만 소화가 안 된다며 오늘 아침엔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침 샐러드 먹고 그걸로 마무리하셨답니다. 어제 저녁에 런던 베이글 뮤지엄 안국점에서 감자치즈 베이글하고 플레츨 베이글 하나씩 사왔거든요. 어제 3분의 1씩 엄마 드리고 3분의 2 씩은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살짝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네요 전 베이글을 처음 먹어보는데 빵질감이 치밀하고 뻑뻑하다고 얘기만 들었어요.그런데 이건 전혀 그런 느낌이 없더라고요. 감자 치즈 베이글은 하얀 빵에 안에 감자스프레드(약간 간도 돼 있고 부드러운게 직접만든 스프레드 같았어요.확실히 잘 모르겠는데)가 들어있더라고요. 부드러우면서도 사라다만큼의 느끼함은 없는 감자스프레드가 안에 알맞게 있고 위에는 체다치즈가 한 장 딱 있어요. 빵도 너무 부드러워서 이게 베이글이 맞나 싶었다니까요. 먼저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엄마 침대에서 잔다고 나오지도 않았는데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은 거실 쇼파에서 먹었는데 라떼가 나와서 옆자리에 딱 앉더라고요😁 체다치즈 냄새가 잠을 깨웠나 봐요.체다치즈는 조금 줬답니다. 그리고 플레첼 베이글도 먹었어요. 처음엔 플레인 베이글을 사려고 했는데 그건 솔드아웃돼서 못 샀어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걸 문의하니까 플레첼이나 소금빵 베이글을 추천하더라고요. 더 딱딱할까 싶어서 플레첼로 샀는데 내가 생각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물론 색깔이 갈색이고 먹어보니 아주 고소하고 독특한 맛이 나고 아까 베이글보단 조금 더 치밀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몇 번 씹으면 없어질 정도로 딱딱하거나 그렇지 않았어요. 그냥 보통 빵의 질감이라고 해야 되나? 물론 보통 빵하고의 질감을 좀 차이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좀 더 저항감은 있었거든요. 제가 다른 베이글을 안 먹어봐서 비교가 잘 안되네요. 요즘 제일 잘 사먹는 소금빵하고 비교하면 분명히 더 저항감이 있지만 내가 생각만 가지고 있던 베이글의 저항감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프레첼이라 그런가 빵껍질이 고소하고 향이 달라 이것도 맛있게 먹었어요. 이 플레첼 베이글은 라떼도 엄청 잘 먹었답니다. 내 몫의 3분의 1 정도는 라떼를 줬네요. 저도 조금 아깝긴 했지만 우리라떼가 잘 먹으니 많이 주는 건 라떼위하는건 아니겠지만 자주 먹을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이렇게 한 번씩은 준답니다. 그래도 맛있는 빵이고 건강하게 만든다니 괜찮겠죠?ㅋㅋ 라떼랑 산책 중에는 절대 갈 수 없는 곳이라 모처럼 비와서 혼자 산책할 때 맘먹고 있다가 웨이팅 없어서 얼른 사온 건데 맛으로는 정말 훌륭하네요. 왜 전국에서 알아주는 빵집이라든지 알겠더라구요.(어떤 분들의 리뷰엔 그렇게 극강의 웨이팅을 하고 사 먹는 빵으로는 가격이 비싸고 맛이 기대이 못미치다는 분도 있었는데 이런 분들은 맛있는 빵집을 많이 가시는 분이겠죠) 전 최근에 먹은 빵 중에서 제일 맛있었네요. 소금빵보다는 죄책감도 덜 들고요. 근데 소금빵보다 열량이 적은 건 맞을까요? 이렇게 맛있는 거 보니 그건 아닌 거 같기도 하고요. 물론 통밀빵도 아니고 플레인도 아니고 어차피 열량은 많이 나올 것 같았어요. 그래서 거기서 가장 유명한 대파 크림치즈 넣은 것도 안 골랐는데 정말 다음에는 큰맘 먹고 한번 사 먹어볼 생각도 있답니다. 비오고 웨이팅 적은 날을 기다려야겠죠?ㅎㅎ 아직 산책 전이고 아침이라 라떼 사진 찍는 건 별로 없어서 마음챙김챌할 때 옆에서 자고있는 라떼 찍은 사진이라도 올려요. 우리 라떼는 자는 모습이지 제일 예뻐요~ 이런 강아지 천사가 없다니까요😁 일어나면 까칠하지만😅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6기7일차인증
7월3일6시34분 혈당치92(공복) 어제저녁8시 돼지갈비 먹은후 12시취침 아침혈당체크 92..양호한것같음
얍화이팅
혈기챌6기 5일차
1.일시 7월2일 오전 6시11분 2.공복혈당 116 3. 드뎌 110대로 내려갔다. 현미를 섞어서 먹은게 도움이 됐나. 케일 갈아마신것도 도움이 됐을수도. 커피릉 6시 이후에 안마신것도. 덜 피곤한 것도 일조한듯.. 오늘 저녁도 상태비슷하니 내일 공복혈당도 110대로 기대해봄
제리DJ
혈당일기 6기 4일차 인증
2024.07.02 비온후 맑은날 저녁식사 2시간 후 측정 배추 우거지, 양파, 분이 보슬보슬한 감자를 잘게 쓸어 넣은 된장국과 시어빠진 갓김치에 삼겹살을 넣고 푸욱 조린 찜과 미역을 삶아 초고춧장에 저녁을 맛나게 먹고 입가심에 누룽지 사탕 두개 먹은후 사탕탓에 혹 측정치가 높게 나오려나 염려햇지만 정상으로 나왓다 다행이다
proximab
7월 2일 (화) | 혈당일기 6기 7일차
날짜 : 2024. 07. 02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 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혈당이 먹은거에 비해서 112로 많이 나온거같다 아침도 못먹고 점심은 삼각김밥하나와 커피만 먹엇다 저녁엔 약속이잇어서 브런치식으로 빵을 먹엇는데 너무 늦게 몰아서 많이 먹은건지 당이 좀 나온듯하다
ymittang
당뇨일기6기8일차
날짜:2024.07.02. 측정시간: 21시51분 내용: 점심. 저녁은 구내식당 이용. 저녁메뉴에 수제비가 나옴. 운동은 캐홈챌로 30분하고 간식으론 메론을 먹음
만보만보만보만
혈기챌6일차
7월2일 오늘은 그냥 먹은거 아침점심저녁 구분없이. 쭉 나열해봅니다.닭개장,밥 삼분의 일,삶은계란 1개,라떼 1잔,부추잡채,꽃빵1개,밥 반그릇,떡볶이,순대,김말이 튀김1개,잡채튀김1개,콜라,쿨피스,피자 한조각,자두 하루동안10개정도 먹음.
씬아
야채 한그릇 먹었어요
오늘도 야채 한그릇 먹었어요 아침식사 전, 저녁식사전에 나눠 먹은 후 본식사했어요 탄수화물을 덜 먹게되네요
하늘바래기
7월2일 혈당일기
7월2일 화요일 오전 식사 김치비빔밥 먹은후 집 주변 산책 30분 식후 3시간후 측정결과 혈당수치 146
사랑해요love
점심 엄마랑 샐러드와 마들렌 나눠먹음
오전 11시에 원래 명상수업이 있었는데 강사님이 코로나 걸리는 바람에 취소가 됐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더 여유롭게 쉬었답니다. 그랬더니 어머님 퇴근하셔서 엄마랑 같이 점심으로 먹을 샐러드부터 준비했죠. 점심 샐러드도 그릭 요거트 샐러드에요. 아침하고 달라진 점은 자두 통으로 2개 넣었다는 점😁 그리고 일요일에 대학로 차 없는 거리로 이것저것 행사하고 디저트도 팔았거든요. 그때 레몬 글라스 마들렌 1개를 사왔는데 저는 그때 안먹고(점심 이후에 먹는 단맛은 바로 살로 가서 보통 늦게 사는 건 다음 날 먹어요) 반은 엄마 드시라고 드리고 반은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그때 내가 맛을 물어보니 엄마가 맛있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반 남은 것도 나눠 먹기로 했어요. 단 디저트니 저는 맛만 보면 되죠 뭐~ 그래서 오늘 점심에 그 반 남은 마들렌을 또 반으로 나눠서 어머니랑 나눠 먹었어요. 먹어보니 겉에 설탕이 입혀진 게 시고 너무 달아서 전 그단맛에 놀랬네요. 물론 맛은 있었지만 저번에 모자이크해서 먹은 레몬케익이 더 맛있었던 것 같아요. 갑자기 그게 먹고 싶은 거있죠? 하여튼 디저트 먹고 싶은 것도 별 핑계를 다 댄다니까요.ㅋㅋ 이거 먹고 거의 시간이 되서 다 돼서 바삐 준비해서 캘리그라피 수업 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6기 - 4일차 ( 7/2 )
날짜: 7월 2일 기록시간: 점심 식후 1시간 먹은 음식: 잡곡밥 1공기, 김치찌개, 계란말이, 아메리카노 오늘은 종일 비가 오니 기분도 함께 가라 앉네요. (그런데 혈당만 높이 오른다...!) 저녁 산책을 할 수 없어 조금 아쉬운 날이네요 :)
muuu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