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란 버터 솥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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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 크림 우동 ~
명란 크림 우동 ~ 고소한 크림맛과 명란이 잘 어울리네요 면발도 쫄깃해서 맛나요
애플짱
(당근레시피)당근명란계란말이
사실 당근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효능이 좋아서 조금씩은 챙겨 먹으려고 하거든요^^;; 당근만 단독으로 먹으면 좀 힘들어서 저는 주로 다른재료 추가해서 계란말이로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레시피는 너무 간단하네요^^ *당근과 부추를 잘게 자르고 명란알 껍질 제거해줍니다 *계란을 넣고 재료들을 잘 섞어주세요 명란알이 들어가서 따로 소금은 넣지 않았어요 *약불에서 계란을 자~알 말아주면 끝이죠!! 뒤집개 두개 이용해서 옆을 눌러주면 모양이 예쁘더라구요 당근효능 *베타카로틴이 풍부해서 시력을 보호하고 야맹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베타카로틴, 비타민c, 폴리페놀이 세포 손상을 막고 노화방지에 도움을 주며 면역력을 높입니다 *섬유질과 항산화 성분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관건강을 증진시켜서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소화건강에 도움을 주며 GI지수가 낮아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습니다 **과다 섭취 시 카로틴혈증에 의해 피부 황변 위험이 있어 과다 섭취는 피하는 게 좋아요!
stopjiji
땅콩버터 프로틴쿠키 😀
프로틴쿠키 만들어 점심으로 먹어용♥️ 간단히 한끼 먹고싶어서 땅콩버터와 프로틴파우더, 계란만 넣었어요 ㅎㅎ 우유는 안넣어도 되네용^^
자스민꽃
오늘 점심은 돌솥밥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돌솥밥 먹었어요
미주장
겨울철 대표요리! 무굴밥! 먹으면 예뻐져요~
찬바람 불면 생각나는 무와 굴넣고 건강하고 맛있는 솥밥 했어요. 겨울 무는 천연 소화제라 불릴 만큼 영양이 풍부하고, 굴과 함께 먹으면 면역력 강화 + 피로회복 + 피부건강까지 챙길 수 있답니다. 🧡 무굴밥 같이 만들어볼까요 올리브유를 팬에 두르고 다진마늘 볶다가 채썬 무를 넣어서 볶아주세요 저는 이때 버터 한 조각 넣어서 굴의 비린내를 잡아요. 굴은 소금물애 살살 헹구심돼요. 굴읕 넣고 오래 볶지말고 따로 그릇에 담아두고 밥이 다지어지면 올리고 뜸들이면 됩니다 무가 어느정도 볶아지면 씻어둔 쌀과 물을 1;1로 넣어주세요. 이때 간을 해주심 더 맛있어요. 쯔유나 참치앳젓 넣어주세요. 강불에 조리해주시고 끓면 뚜껑닫고 중불로 낮춰주세요. 15분정도 후 불을 끄고 덜어둔 굴을 올리고 뜸 들이면 끝입니다! 양념장에 슥슥 비벼 먹으니 온 가족 다 잘먹네요. 별다른 반찬 필요없이 맛있게 먹었어요. 무 하나 사서 무굴밥, 무생채, 무나물 만들었더니 상이 푸짐하네요. 🦪 무굴밥이 건강한 이유 굴의 아연 + 무의 비타민 C 시너지 굴 속 아연이 비타민 C와 만나면 면역력 상승 효과가 배가돼요. 겨울철 감기, 피로, 피부 트러블 예방에 완벽한 조합이에요. 철분 & 미네랄 보충 굴은 ‘바다의 우유’라 불릴 정도로 철분·칼슘·마그네슘이 풍부해요. 무의 효소가 굴의 영양 흡수를 돕기 때문에 영양 흡수율도 높아져요. 속이 편한 밥 한 끼 무가 느끼함을 잡아주고, 굴의 비린 맛도 줄여줘서 소화가 잘되는 밥상이에요. 특히 겨울철 위장 약하거나 피로한 날에 딱 좋아요.
JJ0202
오래만에 돌솥밥 먹었어요
오랜만에 돌솥밥 먹었어요
미주장
문어 솥밥과 한우 솥밥
젓갈 장본 후 문어 솥밥 한우채끝 곤드래 솥밥으로 달래장 넣어 쓱쓱 비벼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버터커피 냠 😋
모닝 버터커피 닥터바리스타 한 팩 꺼내서 마시구있어용💛💛 달지않아 부담스럽지도 않고 늘 좋은 한 잔 입니다^^*
자스민꽃
다이어트 레시피 간장계란(버터)밥
간편하고 맛있어서 요즘 제 최애 메뉴인 간장계란(버터)밥입니다 ㅎㅎㅎ워낙 유명한 레시피인데 저는 가장 편리한 전자레인지 ver. 으로 가져왔어요! 간편할뿐만 아니라 탄단지 비율도 좋아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딱이에요! 긴말 않고 바로 레시피 가겠습니다 ㅎㅎㅎ 전자레인지 가열 가능 용기에 밥 넣기(저 같은 경우는 밥을 짓고 전자레인지 가열 가능 용기에 밥을 넣어서 식히고 냉장고에 넣어놔요! 그럼 필요할 때 바로 꺼내서 쓸 수 있답니다) 2. 계란 2개 풀고 간장 2스푼 넣기(이때 계란 노른자는 꼭 터뜨려야 전자레인지에서 폭발하는 걸 멈출 수 있답니다 ㅎㅎㅎ) 3. 전자레인지에 3분 30초~5분 돌리기(700W 전자레인지를 사용하는 저는 3분 30초 먼저 돌리고 상태 본 후에 먹거나 추가로 돌립니다!) 4. 들기름 1스푼 넣고 버터 10g 넣어주기(참기름을 쓰시는 분들도 있는데 참기름, 들기름 둘 다 맛있어요! 그리고 버터도 가염버터를 넣어야 짭쪼름하니 맛있는데 무염버터라면 저는 소금을 조금 쳐줍니다 ㅎㅎㅎ) 5. 맛있게 먹기 >_< 사실 너무 간단하지만, 정말 맛있는 레시피에요! 아침을 꼭 먹어야 하고, 밥을 좋아하는 밥순이에게는 출근 전에 이만한 레시피가 없답니다 ㅎㅎㅎ다들 맛있게 드세요! 밥이나 계란양, 버터는 조절도 가능하니 이보다 쉬운 다이어트 레시피가 있을까요! 다들 다이어트 파이팅입니다 >_<
지니5590652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카페그레도)
엄마 요양병원에서 베이커리 카페를 찾으니까 몇 번 갔던 피버와 석계역쪽에 그레도라고 나오더라고요. 석계역 문화공원 간 김에 카페그레도를 찾아갔답니다. 12시 27분에 도착했는데 사실 거리가 한산하고 길가에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빵집도 한산할 줄 알았거든요. 그리고 밖에서는 안이 잘 보이지 않아서 카페 분위기나 안에 얼마나 있는지 예상을 못 했는데 들어가보니까 사람들로 북적북적하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앉을 수 있는 자리를 체크하고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코드 있는 자리가 몇 군데밖에 없는데 지금은 다 찬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나도 포기하고 아무데나 앉을라고 쭉 둘러보다가 구석에 코드 있는 자리를 발견해서 그곳에 앉았답니다. 여긴 야외 테라스도 있더라구요. 물론 오늘은 더워서 나가진 않았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양은 작았지만 커피는 맛있었답니다. 사실 커피 딱 먹고와 와~ 내 스타일이다 했어요. 그래도 양이 조금 아쉬워서 나중에 물을 타긴 했는데 물 타기 전이 딱 좋았었네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아까 잔뜩 챙겨 먹은 것이 끼니에 준하니까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답니다. 커피는 맛있었고 치아바타는 250g이라는데 찾아보니까 120g이 1인분 정도고 대충 감자치아바타가 225kcal라니까 반만 먹을 생각이로 3조각만 앞에 빼놨답니다. 그리고 냄새 맡아 보니까 너무 맛있는 야채빵 냄새가 나는 거예요. 그리고 살짝 치즈도 보여서 너무 기대가 됐는데 기대만큼 맛있었답니다. 세 조각만 먹고 혹시 모자라면 한 조각 정도 더 먹어야지 생각했어요. 오늘 먹은 치아바타가 내가 먹어본 치아바타 중에 가장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여가가 치아바타 맛집인가? 아니면 그냥 빵 맛집인가? 싶었네요. 사실 비주얼이 막 이쁜 건 아닌데 빵이 맛있어 보여서 피버 말고 이 집을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엄마 병원에서 조금 멀었고 빨간 날은 이렇게 매번 붐빈다고 하네요. 난 일요일 아니면 근무해야 되니까 시간 여유가 없을텐데...이렇게 다이어트하면서도 빵 사 먹을 생각 많이 합니다.ㅋㅋ 먹고 싶은 빵들 찍어봤어요. 바게트도 맛있어 보이고 저 무화과와 호박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이건 내가 오늘 고른 치아바타예요.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올리브치아바타 두 가지가 있었어요. 오른쪽이 명란 바게트? 이렇게 적혀 있는데 내가 아는 명란바게트랑은 너무 다르네요. 그렇지만 손이 가는 비주얼입니다. 이쪽은 소금빵과 그 옆에 프레즐이에요. 소금빵을 살까 잠깐 생각했었거든요. 소금빵과 치아바타쪽 뭘 먹을까 생각했는데 버터가 많은 소금빵보단 치아바타 고른거고 최근에 소금빵을 많이 먹은것도 이유가 있었구요. 난 확실히 치아바타나 바게트가 더 좋은 거 같애요. 우선 느끼하지 않으니까 좋아요. 물론 그래도 탄수화물이 촘촘히 있어서 kcal는 생각보다 높아서 많이 먹으면 안되고 1인분만 먹고 나머지는 포장해야지 다이어트에 맞는 식단이 되더라구요. 잡곡빵은 보이지 않았지만 빵 전체의 비주얼이 달그작한 쪽보다는 약간 투박하면서 맛있는 느낌의 빵 같았어요. 바게트 샌드위치도 너무 맛있어 보였고 특히 소금 에그타르트가 있는데 크기와 비주얼이 내가 아는 에그타르트가 아니라서 너무 궁금했답니다. 그런데 오늘은 안 될 것 같고 다음에 한번 사 먹어볼까 하고 도전 의식이 생기긴 하네요.ㅋㅋ 빵 4조각 먹고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중간에 먹는 게 도움이 되겠죠?ㅎㅎ 그리고 빵은 결국 네 조각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으니까 다 먹어도 모자랐지만 그래도 꾹 참았네요. 저렇게 3조각 남겨서 포장해 달라니까 자기네 봉투에다가 넣어주네요.ㅎㅎ 2시간 만에 나왔답니다. 사람도 많았지만 그래도 내가 구석자리에 앉아서 그렇게 눈치는 안 보였어요. 거기가 상당히 넓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버터커피 😀😀
오늘은 모닝런닝 하구와 ...살짝 피곤한 오전이네요~ㅎㅎ 닥터바리스타 충전으로 일단 고고해봐용🎶 고소하고 달지 않아서 좋은 버터커피랍니다 ^^
자스민꽃
다이어트 레시피 버터통감자
버터통감자는 칼로리가 높을수있기에 무가염버터를 사용합니다 감자를 먼저 쩌주고 무가염버터를 조금 넣고 녹인뒤 소금을 살짝 간해주고 구워주면 나름 괜찮지않나 싶습니다~ 타듯이 바짝 구워주면 됩니다~ 대신 양은 조절해서 먹기로ㅜㅜㅎㅎ
어라라
전복솥밥
전복솥밥으로 감기기운 떨쳐 버렸어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셔요.
최강수인
점심은 돌솥밥 정식🍱
점심으로 돌솥밥정식 먹었어요 돌솥밥 나오기전에 반찬을 거의 먹었다는 ^^;; 남은 오후 잘 보내세요
들꽃7
버터링 쿠키
버터링 쿠키가 향이 좋지요 뚜껑 여는데 한참 걸렸어요 힘드네요
마음그릇
땅콩버터 베리 요거트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냉동 베리류와 그래놀라 고소한 땅콩버터 넣어 산책 전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전복 버터 마늘구이로
올케가 선물로 보내 온 자연산 전복 오늘은 남편이 에어프라이어에 한 번 돌린 후 임실에 서 온 버터와 마늘 올리고 한 번 더 구워서 먹 으니 바다의 향이 은은하게 퍼져와 맛있네요. 🧈 버터전복구이는 전복의 고단백, 저지방, 다양한 미네랄과 비타민이 어우러져 체력 회복, 피로 해소, 면역력 강화, 심혈관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버터가 들어있는 맘모스빵
출출한 시간에 달지 않은 팥과 버터 견과류가 들어 있는 맘모스 빵으로 간식 챙겨 먹었어요.
쩡♡
버터커피 마시기😉😉
최애 버터커피 닥터바리스타 버터커피 마셔요 :) 칼로리는 130칼로리라 사실 낮은건 아니지만 , 그래도 버터가 들어가서 포만감도 높고 달지않은 커피라서 좋아요 ^^
자스민꽃
콘버터토스트와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부드러운 쌀식빵 전자렌지에 돌려서 달달하 면서 옥수수맛 은은한 콘버터 스프레스 바르 고 드립커피 내려서 시원한 얼음 가득 넣어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마늘 버터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샐러드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이어터들의 영원한 동반자, 닭가슴살을 이용한 맛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를 들고 왔습니다. 닭가슴살이라고 하면 퍽퍽하고 맛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마늘 버터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샐러드'는 그런 편견을 완전히 깨줄 겁니다. 직접 해먹어보니 정말 맛있어서 깜짝 놀랐답니다! 마늘 버터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샐러드 (총 400~450kcal) 재료 (1인분 기준): 닭가슴살 150g (약 165kcal) 아스파라거스 5개 (약 10kcal) 방울토마토 5개 (약 10kcal) 어린잎 채소 한 줌 (약 5kcal) 통마늘 3~4개 (약 15kcal) 무염 버터 5g (약 35kcal) 올리브 오일 1큰술 (약 120kcal) 레몬즙 약간 소금, 후추 약간 요리 과정: 닭가슴살 밑간하기: 닭가슴살은 너무 두껍지 않게 포를 뜨거나 칼집을 내어줍니다. 이렇게 하면 속까지 잘 익고 양념이 잘 배어들어요. 소금, 후추, 그리고 올리브 오일 약간을 뿌려 밑간을 해줍니다. 저는 여기에 허브솔트를 살짝 뿌려줬더니 풍미가 더 좋더라고요. 이 상태로 10분 정도 재워두면 좋습니다. 채소 준비하기: 아스파라거스는 밑동의 질긴 부분을 잘라내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줍니다. 통마늘은 편으로 썰어주세요. 샐러드용 어린잎 채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줍니다. 닭가슴살 굽기: 이제 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해볼까요? 달궈진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밑간한 닭가슴살을 올려줍니다. 중불에서 한쪽 면을 3~4분 정도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이때 닭가슴살을 너무 자주 뒤집지 않는 것이 포인트! 그래야 육즙이 빠지지 않고 촉촉하게 익습니다. 버터와 마늘 풍미 더하기: 닭가슴살이 한쪽 면이 다 익으면 뒤집고, 팬의 빈 공간에 버터와 편으로 썬 마늘을 넣어줍니다. 버터가 녹으면서 마늘 향이 올라오면 닭가슴살 위로 끼얹어가며 구워주세요. 이때 나는 '치이익' 소리와 고소한 냄새가 정말 예술이에요! 아스파라거스도 같이 넣어서 구워줍니다. 마무리: 닭가슴살이 완전히 익으면 불을 끄고, 레몬즙을 살짝 뿌려줍니다. 이렇게 하면 느끼함도 잡고 상큼한 맛이 더해져서 훨씬 맛있어져요. 접시에 구운 닭가슴살과 아스파라거스를 올리고, 그 옆에 어린잎 채소와 방울토마토를 담아줍니다. 맛 평가 및 팁: 여러분, 드디어 완성입니다! 퍽퍽할 줄 알았던 닭가슴살은 버터와 마늘 덕분에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스테이크로 변신했어요. 아스파라거스와 방울토마토의 아삭하고 신선한 맛이 느끼함을 잡아줘서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 레시피의 총칼로리는 400~450kcal 정도로, 한 끼 식사로도 충분히 든든하고 만족스럽습니다. 저는 여기에 통밀빵 한 조각을 추가하기도 하는데, 그러면 500kcal 내외로 포만감 넘치는 식사가 가능해져요. 다이어트 중이라고 맛없는 식사를 할 필요는 없어요! 이 레시피로 맛있고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셰인
식전 사과와 땅콩버터
햇사과라 단단하네요 땅콩버터랑 견과류까지 챙겨서 혈당잡아주고 점심 먹으러 나갑니다.
장보고
아침은 버터커피💕
아침에 마시면 포만감까지 들어 너무 좋은 닥터바리스타 버터커피 한 잔 해봅니다아 고소한맛이 저눈 너무 맛있어요😄😄😄😄
자스민꽃
버터 토스트
버터향이 좋아요 부드러운 토스트 우유와 함께 했어요 ~
애플짱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오징어돌솥밥
라떼 정리하고 아침도 먹이고 10시 49분에 다시 나와 점심 사먹으러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갔어요. 오늘 메뉴는 매콤오징어돌솥밥 입니다. 매콤오징어돌솥밥, 팽이장국, 야채계란찜, 오이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 가져와 단백질먹는순서라 계란찜하고 오징어 조금 건져 먹고 밥과 단무지는 조금 덜어내고 야채 더해서 비벼서 오이무침이랑 깍두기랑 먹었어요. 장국은 팽이만 건져먹었어요. 그래서 남긴 밥과 장국 깍두기 하나 남았네요 거기서 바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어요. 시간 여유가 있으니 영양제도 챙겨 먹고 좋아하네요. 11시 50분쯤 가게에 도착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크샷추 슬러시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이때만 해도 배부르고 든든했답니다. 1시 반부터 건강페어할 때 배고프진 않겠지 싶었어요. 물론 내 오산이었지만😅
성실한라떼누나
고소한 버터 빵으로
고소한 버터와 식빵 그리고 샐러드 병아리 콩으로 아침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오점뭐! 명란아보카도덮밥
명란아보카도덮밥 먹었습니다. 너무 맛있습니다!! 강추합니다
귀염그잡채S2
점심은 명란 아보카도
명란에 잘 후숙된 아보카도에 계란후라이 빠질 수 없죠.. 두툼한 갈치 구워서 점심 맛있게 챙겨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명란 두부카도
밥대신 두부 작게 잘라 올리브오일 넣고 노릇노릇 굽고 계란후라이 하나 명란 조금 짜넣고 기름뺀 참치에 김자르고 🥑 까지~~~~ 그래서 지은이름 두부카도 ㅋㅋ
아쟈아쟈
부채살 솥밥으로
월요일이니까 든든하게 점심 먹어요 노른자에 부채살 먼저 콕찍어 먹음 고소함 폭발 바삭한 마늘칩이 느끼함도 잡아주고 솥밥의 매력은 누룽지.. 기름기 있지만 뜨끈한 누룽지로 월요일 스트레스 확 풀어냅니다...^^
장보고
닥터바리스타 버터커피💕
고소해서 맛있는 닥터바리스타 버터커피루 충전을 해보아요♥️ 아침에 마셔도 부담없는 맛이라 좋아요!! 포만감도 좀 있구요~ㅎㅎ
자스민꽃
전복 버터 마늘 구이
저녁식사로 전복에 편 마늘 듬뿍 넣고 버터에 구어서 쫄깃쫄깃한 맛이 더해져서 맛있네요. 고소하고 풍미 가득하네요. 전복은 피로회복과 기력 보강에 좋은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여름 보양식 으로 적합합니다.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