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조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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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조림
살짝 쫄깃한 명태조림 시래기도 좋고 맛점 했어요
애플짱
명태조림
명태조림 먹었어요 시래기 떡도 좋고 쫄깃한 명태살이 맛있네요
애플짱
명태조림 ~
명태조림 영양 가득 시래기와 떡볶이떡도 쫄깃하고 꼬들한 명태살이 맛나네요 ~~
애플짱
점심은 명태조림
명태조림이 오늘의 점심 메뉴입니다 약간 매콤하지만 맛있게 먹었어요
마음그릇
명태조림과 맥주
저녁은 명태조림 맥주로 먹었어요 운동하며 땀 흘려서 맥주가 술술 넘어가네요
마음그릇
점심은 명태조림으로
점심은 명태조림으로 먹었어요 약간 매콤하니 맥주를 부르는 맛이네요
마음그릇
명태조림
저녁은 명태조림을 먹었어요 맥주가 마시고 싶은데 없어서 참았네요
마음그릇
샐러드와 매콤 명태조림
오늘은 산에서 샐러드를 먹었어요. 소스인 요거트는 살짝 얼려서 가져오니 괜찮네요. 산에서 내려와서는 점심으로 매콤 명태조림을 먹었어요. 매웠지만 너무 맛나게 먹었어요.
roh69
명태조림
명태조림 먹어요
마음그릇
재활용 명태조림
어제 식당에서 나온 명태조림의 양이 너무 많아 먹기 전에 미리 봉지에 덜어 내고 먹었어요. 그걸 오늘 재활용하여 저녁에 먹었어요. 어제 너무 매워서 고생해서 깻잎과 부추를추가해서 데우고 식당처럼 데친 콩나물과 김을 곁들어 준비했어요. 젊을 때는 식당에서 남은 음식을 싸는게 챙피했지만 이젠 맛있는 음식을 남기는 게 너무 아까워요. 식당 입장에서도 음식물 쓰레기를 줄일 수 있으니 좋지 않을까요. 그래서 그런지 봉지를 잘 챙겨 주시더라고요.
roh69
신대방 명태어장에서 매콤한 명태조림 !
1인가구는 소짜 중짜 이런데 혼자가기 어렵죠 그래서 가끔 배달음식을 이용하는데요 아구찜이나 명태조림 감자탕 같은거 시켜요 ㅎㅎ 신대방점 명태어장 진짜 맛있고 콩나물에 미역국도 많이주셔서 일주일 식량해결! 김도 구운거 주셔서 구운김에 싸먹으면 꿀맛. 나트륨 많지만 ㅋㅋ 그래도 명태의 단백질과 해조류의 미네랄 챙기면서 맛있게 먹어요 ㅎ 특히 시래기명태조림은 완전부드러운 시래기가 압권. 과식은 안되니 이렇게 꼭 덜어서 먹어야됩니다. 상추도 같이먹으면 배불러요.
솔트1
점심 명태조림 먹었어요
오랫만에 동생들 만나서 명태조림 먹고 왔어요 맛있는데 양이 적었어요 ㅎ 다들 맛난 점심 드셨나요
들꽃7
매콤 무 명태조림
명태 500g 무 200g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선택) 물 250ml 양념장 재료 진간장 2큰술 고춧가루 1.5큰술 고추장 1/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알룰로스 1작은술 (선택) 후추 약간 첫 번째, 무부터 익혀주세요. 넓은 냄비나 깊이가 있는 프라이팬 바닥에 무를 깔아주세요. 물을 붓고 중불에서 약 8분 정도 끓여 무가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익혀줍니다. 무를 먼저 익혀야 명태살이 지나치게 익지 않으면서 무까지 부드럽게 완성할 수 있어요. 두 번째, 명태와 양념장을 넣어주세요. 무 위에 손질한 명태를 올리고 미리 섞어둔 양념장을 골고루 얹어주세요.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약 12-15분 정도 조려줍니다. 이때 명태를 자꾸 뒤집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생선살이 부드러워 쉽게 부서질 수 있거든요. 대신 숟가락으로 끓고 있는 양념 국물을 떠서 명태 위에 살살 끼얹어 주세요. 세 번째, 채소를 넣고 마무리해요. 명태살이 거의 익었을 때 양파와 대파, 청양고추를 넣어주세요. 뚜껑을 열고 약 3-5분 더 조리면서 국물 농도를 맞춰줍니다. 명태의 두꺼운 부분까지 속살이 불투명하게 익었는지 확인하면 좋아요. 국물이 너무 많으면 조금 더 졸이고, 너무 빨리 줄어들면 물을 2-3큰술 추가해 주세요. 윤기 있는 양념이 명태와 무에 촉촉하게 배어들면 완성이에요.
로블ㅎ
명태조림
시래기 추가해서 코다리조림 먹었어요 가족모임이 많아서 대기했지만 ~ 맛있는 식사 했어요
예지영준맘
점심은 한식뷔페(상추쌈과 돼지불고기)
12시 출근인데 오전 11시에 나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했어요. 근데 오늘도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근처에 백주년기념관안에 네오트로라는 한식 부페에 갔답니다. 거기 갈 줄 알았으면 시간을 더 여유 있게 갈 것을😅 식당 도착하니까 11시 반이었네요. 8천 원짜리 한식부페고 직접 떠서 가져가는 거예요. 오늘은 샐러드는 없지만 돼지불고기와 쌈채소가 주요리입니다. 잡곡밥, 상추 깻잎 배추 담고 마늘장아찌 조금(쌈장 패스), 양념명태조림 한토막( 웬일인지 1인당 2토막만 가져가라고 써있더라고요ㅋㅋ), 버섯볶음, 김치 조금, 돼지불고기는 큼지막한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담았답니다. 국은 좋아하는 미역국이라 사실 조금 눈치가 보였는데 얼능 건더기 위주로 담았어요. 과일은 오렌지네요. 많이 먹고 싶었지만 세 쪽만 담았어요. 우선 속이 조금 울렁거려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만 건져서 먹었답니다. 야채부터 먹어야 되는데 샐러드 대신 쌈채소가 있는 거라 (해초도 야채가 아닐까?😅) 미역 먼저 건져 먹고 돼지불고기와 버섯볶음에 큼지막한 야채들이 몇 개 있더라고요. 눈치 보면서 얼른 건져왔거든요. 먹어보니까 싱거워서 야채로 치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 다음에 단백질 먹어야 되는데 돼지불고기는 쌈 싸 먹어야 되니까 놔두고 그 대신 양념 명태 조림이 있어서 한토막 챙겨 왔거든요. 그걸 단백질도 먹었어요. 생각보다 싱겁더라고요. 이곳이 직원 식당보다 간이 센 편인데 오늘 전체적으로 간이 좀 싱거워서 나는 좋았답니다.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 생각보다 내가 고기를 좀 덜 갖고 온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돼지고기 더 가져오면서 또 큼지막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챙겨 왔어요. 다른 분들은 고기를 고르지 저렇게 크게 썰어져 있는 야채는 안 고를 것 같았어요. 너무 내 생각만 했나😜 이렇게 담아와서 야무지게 쌈 싸먹었답니다. 나는 마늘을 좋아하고 쌈장은 빼버렸기 때문에 마늘 짱아찌 하나씩 넣어서 쌈을 싸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새 마늘짱아찌를 다 먹어서 마늘장아찌만 더 가져와서 열심히 먹었어요. 근데 시간이 얼마 없었어요 출근해야 되니까 빨리 먹어야 했답니다.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좀 많이 먹었지만 그동안 어지러웠으니까 돼지 불고기 쌈밥으로 든든히 보충했으니 좀 나이지겠죠? ㅎㅎ 기분상은 벌써 나은 거 같애요. 시간 없어서 출근해가지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빨리 점심 먹고 빨리 걸어서 12시 5분쯤 출근했는데 오늘 점심엔 정말 손님이 없었답니다. 두 팀이 다였어요. 화수목엔 그렇게 점심때 손님이 많더니만😮💨 아마 오늘부터 휴가를 많이 가셨나 보죠? 맛있게 점심 먹고 와서 커피가 너무 땡겼는데 배가 불러서 금방은 못 마셨어요. 점심 장사 끝나고 이모도 퇴근하시고 제법 지나서 겨우 크샷추 한 잔 만들어 마셨네요. 벌써 조금 힘든 감이 있어서 샷은 4개나 추가했답니다. 사실 팥도 쪼금 추가했어요 ㅋㅋ 그거 열심히 먹고 있는데, 또 내가 처리해야 할 일이 터졌답니다😵 어머니가 내일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시고 다시 요양병원으로 입원해야 된다는 것를 오늘 들었답니다. 어제까지 그런 얘기가 안 나온 줄 알았는데 주치의는 얘기를 했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내가 주치의를 못 만나고 동생이 만났는데 주치의는 입원했을 때 얘기를 했으니 상태가 괜찮다고 하면 당연히 토요일에 퇴원할 생각을 우리가 할 줄 알았고 동생 같은 경우는 퇴원 얘기를 안 하니까. 우선은 하루 이틀 더 보는 건 줄 알았는데 다들 너무 말을 아낀 것 같지 않나요? 오늘 주치의랑 처음 통화를 했는데 본인은 남자 보호자한테 다 얘기했는데 왜 나한테 또 얘기해야 되냐고 전화로 약간의 짜증 내셔서 나도 속으로 황당했는데 우선은 좀 차근차근 상황은 말했어요. 병동간호사한테 얘기를 듣고 바로 요양병원에 전화를 해봤는데 갑자기 자리가 금방 나긴 힘들 것 같단 얘기를 해서 퇴원 때 금방 올 거란 얘길 하고 나왔다고 하니까 어머니 기록을 체크하고 전화 주겠다고 해서 지금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또 짜증을 내셔가지고😵💫 우린 나오기 전에 우리 금방 올 수 있다. 이번 주 안에라도 올 수 있다고 얘기는 다 해놓고 나온 거라고 연락 오는 대로 바로 연락 드리겠다고 좀 사정을 하면서 전화를 끊었었네요. 사실 주치의 선생님이 이렇게까지 짜증내는 걸 처음 봐서 화가 많으신 분인가 속으로 생각했답니다. 얼굴도 못 봤는데🙄 하여튼 기다리는 전화 받고 요양병원에 입원하기로 했는데. 또 토요일은 입원이 안되네 그런 얘기가 있어서 사정을 또 했더니 토요일이라 일찍 업무를 마친다고 요양병원에 10시까지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9시에 서울대병원에서 퇴원을 해야 되는데 그게 사실 어렵거든요😨 결국에는 한 명은 어머니랑 같이 응급차타고 10시까지 요양병원 가고 다른 보호자가 11시쯤 정산하고 받아올 서류와 약 챙겨서 요양병원으로 가져가는 걸로 했답니다. 동생은 짜증을 내지만 뭐 어쩌겠어요? 그렇게 밖에 안 된다는데... 거기다 나는 퇴근해서 5시전에 서울대병원 가서 오늘 받을 수 있는 서류들은 오늘 다 받아놓고 진단서 같은 것도 의사선생님 휴가 때문에 얼른 신청하고 거기다 내일 요양병원으로 가져가지 않을 물품들 같은 경우는 일부러 챙겨서 집으로 갖고 갔답니다. 오늘도 정말 빡센 하루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맛점 하세요~~
명태조림 푸짐하게 든든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해조류가 나와 맛을 한 껏 업 시켜주네요~
예지영준맘
배가 불러요``
명태조림 배부르게 먹었어요 김에 해초 올리고 쫀득한 명태한조각 올리고 한입에 ~~ 넘 맛나죠~~😋
애플짱
코다리명태조림
명태에는 칼륨 칼슘 등 시래기에는 많은 영양소와 식이섬유가 풍부하대요 건강하게 식사했어요 모두 맛있는 식사 하셨지요~~
예지영준맘
돈가스로 저녁
저녁은 돈가스 명태조림 감자국으로 먹었어요 적은양도 골고루 먹으니 배터져요
마음그릇
배달음식추천 명태어장 시래기코다리조림
밥도둑 명태어장 입니다. 명태어장은 체인점이라 배달의 민족에서 주문 가능해요. 단백질 가득한 명태조림에 식이섬유 많은 시래기가 함께 있는 시래기코다리조림이 진짜 맛있어요. 데친콩나물도 충분히 주시고 무엇보다 미역국도 있고 구운김을 엄청 많이주셔서 1인가구의 식사에 큰 도움이 됩니다. 꿀팁하나. 두부를 데쳐서 같이 먹으면 밥의 탄수화물을 줄이고 저 양념에 아주 배부르게 먹을수 있습니다. 손두부 고소한거 특히 저 양념에 맛있어요. 저는 곤약 밥이랑 같이 먹어서 칼로리를 줄입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배달음식 명태어장의 시래기코다리조림 추천합니다.
솔트1
9기4일차
8월9일 금요일 흐림 저녁 식후 측정 돼지갈비 공기밥 저지방우유 오이무침 돼지불고기 명태조림 깍두기 먹고 운동을 못했네요
가인월령
즐점하셨지요
점심은 명태조림으로 맛있게 먹고 차까지 마셨는데 허전해서 계란 한개 먹어요
마음그릇
6월28일 혈기챌6기 4일차
6월28일 아침식전 혈당사진이예요 어제 저녁엔 모임이있어서 외식을했기에 혈당관리를 잘 못할뻔했어요. 그렇지만 에뉴선택을 잘해서 어제 저녁식후뿐아니라 아침식전 혈당까지 좋네요 어제 저녁메뉴는 명태조림이랑 콩나물 미역국을 먹었답니다. 생선도 자주좀 먹어줘야겠어요
달토끼81
혈당일기 6기 4일차
날짜: 2024년 6월. 28일 측정시간: 저녁식사후 내용: 감기로 컨디션이 안좋아 마구 먹은날~ 아침식사 짜파게티, 점심식사 명태조림, 저녁식사로 교촌치킨에 맥주한캔
터벅
6월27일 혈기챌6기 3일차
6월27일 저녁식후 혈당사진입니다. 저녁엔 명태조림과 콩나물,미역국을 먹었어요. 밖에서 모임때문에 외식을 했지만 메뉴가 생선이고 밥을 반공기만 먹어서인지 혈당이 이렇게좋네요.걷기도했구요. 외식을해도 메뉴선정만 잘한다면 크게 걱정할필요가 없다는걸 느꼈어요
달토끼81
혈당일기
6월26일 수요일 혈당일기 3일차 점심때 명태조림을 먹고 라떼를 마셨다. 그후에 이른 저녁으로 밥을 조금 먹고 한시간쯤 쉬었다가 혈당을 쟀다. 저녁 운동이 있어서 조금 먹었다
파인호랭이
6월11일 혈당기록 5기 1일차
6월11일 화 날씨 맑음 기상후 야채과일샐러드 삶은계란 먹고 측정기록입니다 저녁 만보 걷고 명태조림 호박죽 먹었어요. 혈당 혈당 조절 힘들어요
박미옥
혈당일기4기 2일차
5월28일 저녁식후 오늘 저녁외식으로 매콤한 명태조림으로 밑반찬 도토리묵과 양상추샐러드 부추무침을 먹었다 집에 걸어서 오고 측정 수치는 괜찮은것 같다
정쑥이
오늘의 점심😄
점심은 명태조림먹어요 짭짤하니 맛있네요!! 다들 맛점하세요
구룸구룸
나의 치팅데이에는 매콤한 볶음밥
전 요즘 보통 하루 식단에 밥, 빵 등 정제 탄수화물은 거의 없어요 밥을 먹더라도 현미, 흑미, 콩과 강황을 넣은 밥으로 5숟갈 내외로 먹는거 같아요 딱히 치팅데이라고 정해놓고 있지는 않지만 치팅데이날엔 좀 더 먹어요 저는 볶음밥을 좋아하는 편인데 오늘은 볶음밥이 먹고 싶어서 만들었네요 양파를 먼저 볶고 거기에 현미 흑미 콩 강황을 넣은 밥을 넣고 매운 명태조림 소스를 넣고 시래기도 넣고 볶아준 뒤 들기름 뿌리고 계란까지 올려서~ 맛있게 냠냠. 김까지 싸서 먹으면 완전 맛나요. 그래도 탄수화물 먹기 전에 사골 국물 좀 마셔주면 탄수화물 많이 먹어도 괜찮다고 해서 조금 마셔줍니다
워니s
커피 마셨죠
동네동생과 명태조림 대기 20분 기다렸다가 겨우 먹고 카페에서 맛있는 라떼 마셨어요 .명태조림은 다먹고 나서 기억이 나 패스했네요. 다행이 커피는 생각나서 인증하고 즐건 수다 삼매경이았죠
파인호랭이
점심식사
점심은 명태조림으로 맛있게 합니다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