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데나 발사믹 식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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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모식초 한 잔 마셨어요.
공복혈당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겠죠? 초모식초 한 잔 마시네요.
정수기지안맘
자기 전에 사과초모식초
자기 전 초모식초 아침 공복혈당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화요일 아침 집에서 맛있게, 푸짐하게~~
700g이 내려갔어요. 드디어 좀 빠졌어요. 그런데 어제 다른 날보다 덜 먹지도 않았거든요. 어떻게 빠지는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우선은 오늘부터 아침 점심 잘 챙겨먹으라고 합니다. 어머니 꽃시장 가서 저 혼자 아침 차려먹어야 했구요. 그래서 아침 산책도 우선 미루고 홈트하고 바로 샐러드 만드어 먹었어요. 과일을 빼는 게 없어서 아침에 사과 토마토 포도 자몽까지 다 썰어 준비해서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오늘 밥도 하나도 없어서 잡곡밥도 전기압력솥에 앉혀놓고 샐러드부터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깔고 오이 당근 파프리카 넣고 준비해놓은 토마토 사과 귤 자몽과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뜨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린다음 이탈리안드레싱과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뿌려 마무리했네요. 자몽은 지인이 먹으라고 준건데 우리 집에서는 저만 좋아하긴 하거든요. 시고 씁쓸한 맛이 나는데 저는 무척 좋아하지만 먹으면 안 되네요🤣 아침 샐러드는 그냥 모르고 맛있게 먹었는데 썰어놓은 것도 다른 사람 줘야할 건가봐요. 먹으면 안 되네요. 사실 저렇게 샐러드 맛있게 먹고 시리얼을 반통이나 먹었답니다. 이건 간식으로 쳤는데 좀 많이 먹었어요. 그동안 못 먹었던 거에 한이 있었나봐요. 역시 너무 점심을 안 먹는 건 너무 무리였던 것 같아요. 하루만 하는건데... 그럼에도 밥을 안 먹으면 또 너무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밥도 새로 했고요. 잡곡밥 조금만 덜고 전은 한접시 내서 반찬이랑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사과 초모식초
사과 초모식초 한 잔으로 혈당걱정을 줄여요
정수기지안맘
초모식초
한 잔의 초모식초 아침 공복혈당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아침1차 집에서 문어샐러드
500g이 빠졌어요. 59.9kg이예요.😅😁 처음에 이 몸무게 왔을 때는 걱정은 했었구요. 다시 왔다 갔다 하면서 더빠졌을 때도 이게 내 몸무게 아니겠구나 싶었어요. 다시 쪘다가 빼서 여기로 돌아오니 이곳을 기준으로 삼아야겠다 싶습니다. 아슬아슬하게 100만 쪄도 60지만 그래도 이게 어딘가 싶어요😁 기분 좋게 아침 샐러드부터 시작했답니다. 어제 늦게까지 계속 비 오고 아침부터도 비 온다는 얘기가 계속 있어서 도시락 싸서 공원에서 먹을 수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랑 빵을 사먹어도 샐러드로 시작해야 될 것 같아 집에서 샐러드를 먹고 나가려고요. 문어샐러드 만들었는데 문어는 한편으로 몰았어요. 엄마는 먹기 싫다고 해서 엄마 쪽에는 과일하고 야채만 있고 내쪽에는 문어랑 다같이 있답니다. 이번 문어는 토마토마리네이드 쪼끔 남아서 소스에 무쳐 올렸답니다. 발사믹 식초와 다진양파 위주라 문어의 비린맛을 잡아줄 것 같았거든요. 맛도 괜찮았어요. 야채는 갖고 있는 야채를 다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토마토 마리네이트까지 더하고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오늘 다시 만든 애사비 드레싱(애사비+ 월남쌈 소스+이탈리안 드레싱+핫소스)으로 마무리해서 신나게 맛있게 먹었네요. 양배추라페는 어제부로 떨어졌는데요. 아직 안 만들고 있어요.😆 만들면 힘들어져서 못 만들고 있는데 추석 장맛날 전까지 만들어야 될 텐데요. 이틀이나 남았어도 걱정은 하고 있답니다. 이틀 동안 일도 해야돼서요. 어제 저녁에 16500보로 라떼랑 마무리 했구요~~ 아침 마음 챙김부터 라떼랑 시작했네요. 라떼는 자고 있는데 이게 뭐지 하고 절 쳐다보긴 했어요. 오늘은 아침 먹고 7시 7분쯤 산책 나왔답니다. 이때만 해도 아직 햇빛도 없고 괜찮았어요. 사실 비가 올 줄 모른다는 걱정에 우산이요 비옷이며 바리바리 챙겼지만 창덕궁 옆에 원서공원 가니까 해가 나서 모자 썼답니다. 당장은 비가 안 올 것 같아서 좋았는데 나중에는 좀 더워졌답니다. 요근래 계속 흐리다가 창경궁 옆에서 다른 곳은 흐린데 파란 하늘이 보여 기분 좋게 찍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산책후 샐러드와 밥챙기기
다시 100g이 쪘어요🤣 어제 분명히 줄일려고 노력을 한 건데 점심 먹고 걷기운동마저하고 집 들어와서 못참고 견과류간식을 먹었던 게 이렇게 만들었겠죠? 아침에 충격 먹었답니다. 그래도 일찍 먹은 간식이랑 아주 조금 빠지거나 유지 정도는 할 줄 알았거든요😮💨 내가 문제인것 같네요. 아침에 잠시 비가 멈춘다고 하고 창으로 봐선 안오길래 6시 20분에 엄마랑 라떼산책 나왔는데 아주 잘잘한 보슬비가 내리네요. 좀 비가 너무 잘게 와서 멈출 것도 같아서 그냥 라떼비옷 입히고 우산 쓰고 더 산책하고 7시 반쯤 들어왔다. 들어와서 나는 빗길 밟은 라떼 발 물세척 해주고 차지키 소스 만들고 엄마는 숙주맛살겨자무침 해 주셨어요. 어머니도 아침산책하고 우리 라떼 비옷도 빨고 여러 가지 할길이 많으셨는데 나물도 해주셔서 되게 고마웠어요. 샐러드는 있는 야채 다 넣고 과일도 사과 자두 복숭아 토마토 수박위에 차지키 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에서 마무리했구요. 소라고 보면은 와사비와 레몬 및 다진 마늘 발산이 조금 덜 되어서 쪽도 고쳐서 다 다른 접시에 담았어요. 원래 같이 담아서 문어소라 샐러드 만들면 되는데 엄마가 해물은 먹기 싫다고 그랬서(그제 고동 같은 거 까먹고 탈이 나셨거든요) 따로 접시에 담고 저는 샐러드랑 같이 먹었네요. 어제 깍뚝썰기해놓은 수박에 차지키소스까지 있으니 역시 너무 맛있고 갖가지 과일과 야채 많은 샐러드에 문어소라까지 정말 맛있답니다. 문어랑 소라를 냉장고에 오래 있을수록 비린맛이 좀 더 나는데 그래서 어제보다 와사비도 더 넣고 발사믹 식초와 레몬액 다진 마늘까지 넣어서 비린 맛이 다 잡긴 했더라고요. 그리고 나는 잡곡밥 어머니는 흰쌀밥 데워서 아까 어머니가 해주신 숙주맛살겨자무침에 홍어무침까지 해서 맛있게 밥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에 산책 나왔을 때는 라떼가 급했는지 엘리베이터에서부터 큰볼일 보는 자세를 취하는 바람에 안고 나오고 제가 정신이 없었고요. 어느 정도 지나서 비옷입은 라떼랑 사진 찍어줬네요. 오늘은 성북세무서 근처쪽 동네 산책 공원들이 많이 찍히는 곳을 잠깐 찍고 돌아와서 거의 1시간 10분만에 들어왔어요. 그랬더니 걸음수도 5,600보밖에는 안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초모식초 한 잔
사과 🍎 초모식초에는 혈당조절 효능이 있어 취침 전에 먹으면 다음날 아침 공복 혈당이 감소해요.
정수기지안맘
샐러드
오늘은 다이어트를위한 샐러드입니다 아보카도 상추 병아리콩 올리브유뿌리고 발사믹식초 뿌려서 먹었어요
알비나2
초모식초 한 잔
탄수화물과 함께 섭취하면 포만감이 증가되고 혈당조절을 해 줍니다. 사과 🍎 초모식초에는 유기산으로 인해 탄수화물 속에 있는 당이 몸속에 흡수되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햐서 당뇨를 예방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사과초모식초 한 잔
저녁식사 후 초모식초 한 잔으로 혈당걱정을 줄이려고 합니다 초모식초의 효능 이러한 효능이 있어서 혈당걱정을 덜어내고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칼로리 낮은 샐러드? '이렇게' 먹으면 오히려 살쪄
칼로리 낮은 샐러드? '이렇게' 먹으면 오히려 살쪄 칼로리 낮은 샐러드? '이렇게' 먹으면 오히려 살쪄© 제공: 헬스조선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이 주로 챙겨 먹는 음식이 샐러드다. 생채소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열량이 낮을 거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실제 샐러드는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이 풍부하고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하지만, 샐러드드레싱은 밥 한 공기에 버금가는 열량인 경우가 많아 주의해야 한다. 샐러드드레싱 중 마요네즈를 특히 주의해야 한다.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이나 시저 드레싱이 대표적인 마요네즈 기반 샐러드드레싱이다. 100g당 열량은 각각 370kcal, 400kcal에 달한다. 채소의 양에 따라 다르겠지만 샐러드 한 접시에 50g 정도의 드레싱을 먹는다고 가정하면, 이미 밥 한 공기인 약 300kcal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마요네즈엔 나트륨도 많이 함유돼 있다.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의 경우 100g당 나트륨 함량이 863g인데 치킨이나 간이 된 닭가슴살 등을 함께 샐러드에 곁들어 먹는다면 열량과 나트륨 섭취량이 더욱 많아지게 된다. 오일 기반의 프렌치드레싱도 마찬가지다. 프렌치드레싱은 올리브 오일에 식초, 양파, 레몬즙 등을 더해 만든다. 발색을 위해 파프리카나 케첩이 들어가기도 한다. 올리브 오일이 많이 들어가는 탓에 100g당 열량은 457kcal에 달한다. 다이어트 효과를 보기 위해선 식초 기반의 드레싱을 먹는 게 좋다. 발효된 청포도즙이 기반인 발사믹 식초의 열량은 100g당 88.2kcal로 상대적으로 낮다. 게다가 시큼한 맛을 내는 성분인 구연산이 지방을 분해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두부‧견과류 드레싱이나 단호박 요거트 트레싱 등 집에서 직접 저칼로리 다이어트 드레싱을 만들어 먹는 것도 방법이다. 한편, 샐러드를 먹을 때 달걀을 곁들여 먹으면 좋다. 비타민E 흡수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항산화 효과가 있는 비타민E는 피부·머리카락 손상을 줄이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실제 미국 퍼듀대 연구팀에 따르면, 샐러드를 달걀과 함께 섭취한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혈액 검사에서 비타민E 흡수율이 4~7배 정도 높았다. ============ 샐러드를 먹는 다는것만으로 왠지 다이어트에 많이 도움 ?? 될꺼라 생각하는데. 이것도 잘보고 챙겨야 하ㅡ는거죠? 달걀과 샐러드 궁합이 좋은가 보네요 건강하게 챙기고.. 다이어트도 성공하세요
뽀봉
토마토바질 마리네이드 만듬
저번에 토마토 마리네이트는 YouTube 영상을 보고 만들어봤는데 방울토마토 껍질이 까지질 않아서 다른 레시피를 찾아봤어요 블로그에 MJ의 후다닥레시피에서 참조했어요 이분은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이더라구요. 이분은 직접 바질을 키워 쓰셨는데 저는 건조바질이 있어서 대신 썼답니다. 우선 방울토마토 500g 준비합니다.가위로 일일이 십자 모양을 내고 뜨거운 물 800g에 소금 살짝 넣어서 팔팔 끓이면 토마토를 15초 데쳐서 바로 찬물로 식히면 된답니다. 좀 덜까진 것도 찬물에 더 놔두고 손으로 하나씩 벗겨지더니 잘 까졌어요. 이렇게 예쁘게 되더라고요. 데쳐서 찬물에서 뺀건데 살짝살짝 보이는 금이 가위로 일일이 얇게 껍질만 자른건데 이게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고요. 그래도 저번에 비하면 아주 순조롭게 진행됐죠. 이게 껍질을 다 벗긴 방울토마토예요. 양념에 쏙쏙 들어오고 먹기도 편하다고 하네요. 이번엔 이것만 해도 되게 뿌듯하더라고요. 거기 레시피를 나한테 편하게 정리했어요. 양파도 그람으로 적어놔서 그것도 좋고 좀 많은 건 살짝살짝 줄였답니다. 특히 저는 다이어트 중이라 레몬청이나 청귤청 같은 시트러스청류를 쓰기가 부담스럽고 특히 지금 집에 없기 때문에 매실액을 썼는데 이것도 1t만 쓰고 알룰로스로 1t 넣었는데 매실청만 조금 넣어도 될 뻔했어요. 충분히 달더라고요. 다른 다이어트 하신 분이 생레몬을 넣기도 했는데 저도 그쪽을 한번 생각해볼려구요 우선 양파 65g 다져서 넣고 이분은 생바질도 다져서 같이 넣지만 전 건조바질를 뿌렸네요. 올리브오일 2T넣고 발사믹식초(마리네이드 만들라고 샀답니다) 2T 넣고 우리 집 매실액(어머니가 직접 담은것) 1t와 알룰로스 1t 넣고 그리고 골고루 섞는답니다. 그리고 통에 담는데 이분이 유리병에 담아서 저도 욕심이 나서 유리병에 담았더니 조금 남더라고요.ㅋㅋ 한 반나절은 냉장고에 넣어놔야지 맛있다는데 막바로 먹어도 맛은 있었어요. 그래서 병에 예쁘게 담은 것도 사진 찍어 놨어요.이쁘죠?😁😅 밑에 소스는 나중에 드레싱 소스로 써도 좋더라고요. 내일 아침 엄마라 먹을 샐러드도시락 쌀 때부터 쓰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10기 6일차
8월 27일 저녁식후 닭가슴살 샐러드에 올리브 오일, 발사믹 식초 뿌려서 먹고 자두 3개 후식으로 먹고 티비좀 보면서 쉬다가 헬스장 가서 빠르게 걷기 40분정도로 간단하게 하고 집에옴
선재조아
혈당 일기 10기 2일차
8월 26일 저녁 식후 오이,콘, 양상추 믹스 샐러드에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식초 뿌려서 치즈 돈가스 한조각이랑 먹고 천도복숭아 후식으로 먹음. 저녁에 밥먹고 바로 티비보지 않고 정리하고 정리하도록 습관을 들여보자
랜디랜디
6000년 전부터 내려져 온 보물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
6000년 전부터 내려져 온 보물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 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에 눈길이 쏠린다. '무화과' 자료 사진. / Anna_Pustynnikova-shutterstock.com 최근 무화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네이버 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달 말부터 '무화과' 검색량이 증가하기 시작해 지난 19일에는 검색량 100(최다 검색량 100)을 기록했다. 현재까지 집계가 완료된 지난 21일에도 검색량 86을 기록하는 등 많은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1년간의 무화과 키워드 검색량. / 네이버 데이터랩 무화과는 섬세한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사랑받는 과일 중 하나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무화과가 중요한 식량 자원으로 활용됐다. 당시 무화과는 귀족층과 왕실에서 주로 소비됐으며, 종교의식에서도 신성한 과일로 여겨졌다. 무화과는 주식으로 사용되는 것 외에도 의학적으로 활용됐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무화과를 소화 불량 치료나 상처 치유를 돕는 약재로 사용했다. 피라미드 벽화와 고문서에도 무화과를 재배하고, 소비하는 장면이 자주 등장한다. 이는 무화과가 그 시대의 중요한 식문화 요소였음을 나타낸다. 그렇다면 무화과를 어떻게 먹어야 그 맛과 영양을 최대한 즐길 수 있을까. 첫째로, 가장 간단하면서도 자연 그대로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다. 무화과는 껍질째 먹을 수 있는 과일로, 껍질의 얇은 식감과 속살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독특한 맛을 낸다. 이때 너무 단단하지도, 무르지도 않은 무화과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싱싱한 무화과는 껍질이 매끄럽고 살짝 눌렀을 때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또한 씻을 때는 과육이 손상되지 않도록 가볍게 물로 헹궈주는 것이 좋다. 두 번째로, 무화과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만능 과일이다. 샐러드에 무화과를 곁들이면 상큼함과 단맛이 어우러져 색 다른 맛을 낸다. 리코타 치즈나 블루 치즈와 함께 먹으면 무화과의 단맛이 더욱 돋보인다. 이 외에도 얇게 슬라이스 해 빵 위에 올려 먹거나, 요거트와 함께 곁들여 디저트로 활용할 수 있다. 무화과 샐러드 자료 사진. / Dorina Zarka-shutterstock.com 세 번째로, 무화과는 고기를 재우는 소스로도 사용할 수 있다. 무화과의 달콤함이 육류의 풍미를 부드럽게 하고, 자연스러운 감칠맛을 더한다. 무화과를 다져서 발사믹 식초와 올리브 오일을 섞어 만든 마리네이드 소스는 돼지고기와 히 특잘 어울린다. 또한 무화과를 끓인 뒤, 잼으로 만들어 토스트에 곁들이는 것도 좋다. 네 번째로, 무화과는 말려서 먹어도 좋다. 건무화과는 신선한 무화과보다 단맛이 농축돼 있으며, 고소한 맛이 더해져 색다른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건무화과는 건강에 좋은 섬유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영양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끝으로 무화과는 저장 기간이 길지 않으므로 신선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능하다면 구매 후 빨리 섭취하는 것이 좋다. 냉장고에 보관할 때는 종이 타월로 감싸 수분을 조절하면 더 오랫동안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 무화과 잼 자료 사진. / New Africa-shutterstock.com ========================= 무화과는 무엇으로 먹어도 맛나죠 . 예전에는 시댁에서 많이 올려주셨는데.... 이젠.. 그립니다. 그냥먹어도 좋고, 잼도 좋고, 단점은 빨리 먹어야한다는거죠. 생으로 먹는것이 더 부드럽고 좋아요 저도 2년정도 무화가 키웠는데, 겨울살이는 힘들어서 포기 ㅋ 요즘 제철이죠 .. 제철에 나온것 영양가득이니, 챙겨드세요
뽀봉
나폴레옹제과점 큰딸 레시피
바질넣고 토마토 , 마요네즈 발사믹식초 넣어 맛이 좋을 것 같아요
수수깡7
양배추 샐러드와 김밥
샐러드는 소스에 따라 칼로리가 높다고 해서 깨소금+발사믹식초 살짝 뿌려서 먹어요
수수깡7
저녁풍경
아까 점심을 잘 먹기도 하고 또 간식도 먹었으니 오늘 저녁은 물로 합니다. 더 이상 찌면 안 되기도 하고 이것저것 한다고 시간을 너무 써서 물 밖에는 먹을 수도 없었구요. 라떼가 나가고 싶어해서 오늘은 조금 일찍 4시대 저녁 산책을 나갔거든요. 우리 꽃가게 가서 어머니랑 같이 들어오는데 그때 마침 소나기가 내렸답니다. 라떼는 홀딱 젖고 우리도 우산 썼지만 많이 젖었었죠. 목욕한지 2주정도 돼서 목욕시키려고 비옷도 안 입히고 그냥 들어왔네요. 라떼 목욕시키고 털 말려주고 새옷 입히니 저렇게 뽀샤시 하네요. 이로써 오늘 이만보와 라떼 목욕까지 저는 녹초가 되었답니다. 하지만 아까 오전에 야채를 똑 떨어뜨려 놨거든요. 내일 아침은 또 바쁠 테니 그나마 저녁에 준비해야 했어요. 어머니찬스를 써서 당근은 기계로 썰어주시고 브로콜리 삶아 주셨어요.😁 저는 파프리카와 오이 직접 썰어놨고요(이 두 가지는 기계로 써면 제가 원하는 대로 나오지 않는답니다😅) 이것까지만 하고 씻고 저도 잘 준비하면 좋았을 텐데 오늘 토마토 마리아르네이트를 할 생각이 있었거든요. 내가 본 레시피 영상에는 금방 만들어서 할 수 있을 줄 알았어요.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찬물에 담가놓으면 꼭지 자른 방울토마토 껍질이 잘 까진다고 나오더라구요. 물론 시간이 얼마 되는지 나오지 않았는데 거기 나와 있는 대로 거의 비슷하게 했거든요. 결론적으로 저는 껍질이 거의 안 까졌답니다. 방울토마토가 60개나 됐는데요🤣 만들려고 맘은 먹었고 벌써 다 얼음물에 담가져 있는 걸 어쩌겠어요? 과도로 일일이 껍질을 벗겼네요. 그리고 레시피에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이거 하려고 오늘 샀어요) 양파 다진거, 건조바질(원래 레시피는 파슬리) 애사비, 후추, 소금 넣고 버무려 통에 넣어서 냉장숙성을 반나절이상 시키면 맛있어진다고 하네요. 토마토 양이 2배라 양파를 두 배로 반개를 다져서 넣었는데 양파가 좀 많아 보이고요.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는 두 배까진 안 했어. 소금도 두 꼬집 넣고 좋아하는 후추는 좀 듬뿍 넣었답니다. 애사비는 한포로 넣어서 그냥 두 배로이 2T로 넣긴 했네요. 양파 맛이 많이 나는데 이게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내일은 더 맛있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일기 9기 5일차
8월 12일 저녁식후 블랙페퍼 닭가슴살 하나랑 양배추, 파프리카 샐러드에 발사믹 식초 뿌려서 간단하게 아이스 라떼랑 먹고 복숭아 2개 후식으로 먹고 티비 2시간 정도 보고 빈둥대다가 잼. 너무 안 움직였다 월요일이라고 피곤해서 운동가기 싫어서 고민인데 이제라도 좀 나가봐야지
랜디랜디
혈당일기 9기 4일차
8월 9일 저녁 식후 치즈돈가스 한조각이랑 양배추 오이 파프리카 샐러드에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식초 뿌려서 먹고 티비 좀 보고 설겆이 빨래 좀 하고 혈당 체크함
선재조아
파인애플 식초
지인이 파인애플 식초로 부침무침 하는 방법을 알려줘서 마트에서 사갖고 왔어요. 마트에 없으면 인터넷 주문 하려고 했는데 다행히 있었네요
로블ㅎ
혈당일기 9기 2일차
8월 6일 저녁식후 치즈돈가스와 양배추 양상추 오이 샐러드에 발사믹 식초랑 올리브 오일 뿌려서 든든히 먹고 후식으로 딱딱한 복숭아 한개랑 마트에서 파는 팥빙수 한개 먹고 티비보고 앉아있으니 좀 높네 움직이자!
랜디랜디
‘다이어트 식품’ 아니었어? 먹었다가 오히려 살찔 수 있는 식품 3
‘다이어트 식품’ 아니었어? 먹었다가 오히려 살찔 수 있는 식품 3 다이어트 할 때는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단 관리도 중요하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혈당이나 열량을 확인하며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알려졌더라도, 조리법이나 먹는 시간대에 따라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대표적인 식품 3가지를 알아본다. ◇고구마 고구마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꼽히지만, 구운 고구마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생고구마는 혈당지수가 50 이하로 낮다. 혈당지수가 낮으면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아 혈당뿐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그러나 고구마를 구우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다. 고구마를 익히는 과정에서 탄수화물이 당으로 더 많이 분해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체중감량을 목표로 하는 사람이라면 구운 고구마보다는 찐 고구마를 선택해야 한다. 또 밤늦게 고구마를 먹는 것도 피하는 게 좋다. 밤에는 신진대사 기능이 떨어져 고구마의 당분이 쉽게 누적되고 소화나 흡수가 잘 안될 수 있어서다. 또 땅콩과는 같이 먹지 않는 게 좋다. 고구마의 주성분은 전분을 위주로 하는 당질인데, 땅콩 역시 전분을 많이 함유해 같이 먹으면 살이 찌기도 쉽다. ◇샐러드 샐러드를 먹을 때는 드레싱을 주의해야 한다. 샐러드드레싱의 열량이 밥 한 공기에 버금갈 수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이나 시저 드레싱과 같이 마요네즈 기반 샐러드드레싱이 있다. 100g당 열량은 각각 370kcal, 400kcal에 달하는데, 샐러드 한 접시 분량의 채소에 50g(약 3큰술) 정도의 드레싱을 함께 먹는다고 가정하면 이미 밥 한 공기(약 300kcal)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샐러드를 먹을 때 식초 기반의 드레싱을 먹는 게 좋다. 발사믹 식초는 발효된 청포도즙으로 만들어져서 열량이 100g당 88.2kcal로 상대적으로 낮다. 게다가 시큼한 맛을 내는 성분인 구연산이 지방을 분해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두부‧견과류 드레싱이나 단호박 요거트 드레싱 등 집에서 직접 저칼로리 다이어트 드레싱을 만들어 먹는 것도 방법이다. ◇과일 일은 열량 대비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중 많이 섭취한다. 하지만 식후에 과일을 많이 섭취하면 오히려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 혈당이 급상승하면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더 많이 자극할 뿐 아니라, 체내 지방 합성을 촉진해 혈중 지질과 체지방을 증가시킬 수 있다. 특히 과일에 많이 함유된 과당은 포도당보다 흡수 속도가 더 빨라 필요 이상으로 먹으면 간에 지방으로 축적이 될 수 있다. 따라서 과일을 먹을 때는 식사하기 1시간 전이나 식후 3~4시간 뒤에 먹는 게 가장 좋다. 식사하기 1시간 전에 먹으면 과일의 영양 흡수율이 높아진다. 또 포만감으로 식사량이 줄어들어 다이어트 효과도 볼 수 있다. 식사 후 먹고 싶다면 3~4시간이 지난 뒤 먹는 게 좋다. 혈당 수치가 식사 전으로 되돌아가 췌장이 다시 인슐린을 분비해도 부담스럽지 않은 시간이다 ‘다이어트 식품’ 아니었어? 먹었다가 오히려 살찔 수 있는 식품 3© 제공: 헬스조선
뽀봉
지중해식 샐러드 만들었어요
냉장고에 먹어치워야할 토마토가 있어서 지중해식 샐러드 만들었어요 방울토마토로 만들어야 더 모양이 예쁘겠지만.. 토마토 먹어치우기 일환으로 만드는거라 어쩔수없이.. 오이 1개 작은 토마토 2개 양파 작은거 반개 올리브 적당양 올리브유 발사믹식초 홀그레인마스타드 후추 식초나 레몬즙 넣으라는데 저는 발사믹 식초 좋아해서 대체했고요 소금도 넣으라는데 생략했어요 냉장고에 넣어다 먹음 더 맛있다해서 냉장고에 넣어뒀네요 저녁에 먹으려고요^^ 대충 따라한거라 맛은 모르겠지만 샐러드야 다 맛있으니~~
당근쥬스쪼아
장마철 식초 뿌리면 상쾌해요
장마철 끈적한 바닥에 "이것"뿌렸더니?인생 꿀팁~ ☆장마철 끈적한 바닥 해결법 끈적한 바닥 여름에는 높은 습도 때문에 힘든데요! 특히 장마철은 습도가 높아 집안 곳곳이 눅눅한 느낌이죠! 장판 바닥도 눅눅하고 끈적한 느낌이 드는데요. 장마철 바닥상태 집안에서 맨발로 돌아다니다 보면 발바닥이 자꾸 들러붙는 느낌이 생겨요! 이렇게 습기 높은 여름에 장판 바닥이 끈적한 이유는 기존 장판 오염물들과 습기들이 뭉쳐서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식초 이럴 때 청소업체에서 알려준 꿀팁은 '식초'를 활용하라고 하는데요. 끈적한 바닥 청소에 좋다고 합니다. 식초1:물1 방법도 간단한데 식초와 물을 1:1로 섞어 식초수를 만들어 주세요 식초수 뿌려 주기 이 식초수를 물걸레에 넉넉하게 골고루 뿌려 주세요! 바닥에 직접 뿌리면 식초수가 많이 필요하니 걸레에 적셔 사용하는 거예요^^ 바닥 닦아주기 식초수를 적신 걸레로 이제 바닥을 열심히 닦아주세요! 이때 청소기로 먼지청소 먼저 하신 뒤 걸레질 해주세요! 구석 구석 닦기 소파 밑부분까지 구석구석 닦아줍니다. 바닥에 있는 찌든 때들을 걷어낸다는 느낌으로 문쪽으로 닦아내주세요! 마른걸레로 닦기 식초수로 닦고 나면 바로 마른걸레로 물기를 제거하며 닦아줍니다. 마른걸레로 닦고 다니 정말 바닥이 뽀송한 느낌이 들고 세균이 제거된 느낌도 들어 기분이 좋은데요! 환기 식초 특유의 시큼한 향이 약간 나니까 창문을 열어 환기하세요! 냄새는 금방 날아가니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장마철 끈적한 바닥이 신경 쓰이실 때 이 방법 활용해 보세요^^*
핑크한울이
혈당 다이어트위해 사과발효식초 먹기
혈당 조절에 도움이되는 식품을 적극적으로 섭취하는 방법이 있다 사과가 발효되면 생기는 아세트산이라는 물질이 탄수화물을 당분으로 만드는 소화효소를 억제해 혈당상승을 방지한다고 한다 또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해서 사과식초를 15~30밀리리터 넣고 물에 희석해 먹으면된다 체중감량도 되고 힘들게 먹는 만큼 그래도 기분 좋은 혈당 다이어트 방법이다
연이다
7월23일 혈당일기8기 1일차
7월23일 저녁식후 1시간 반 혈당수치 134 저녁식사로 토마토,백오이,사과를 깍둑썰기해 발사믹 식초를 뿌려 챱샐러드로 먹은 후 교촌치킨 레드콤보 반마리를 먹었습니다 뭔가 아쉬운데 혈당수치 보고 안먹기로ㅠㅠㅠ
황펭
당뇨 관리를 위한 신선한 토마토 한 끼 식단
당뇨 관리를 위한 토마토를 이용한 한 끼 식단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서는 신선한 토마토와 단백질, 건강한 지방, 그리고 복합 탄수화물을 적절히 조합하여 식단을 구성해보겠습니다. ### 식단 구성 #### 메인 요리: 그릴드 치킨과 토마토 샐러드 재료: - 닭가슴살 150g - 올리브 오일 1큰술 - 소금과 후추 약간 - 중간 크기 토마토 2개 - 오이 1/2개 - 빨간 양파 1/4개 - 페타 치즈 30g - 신선한 바질 잎 몇 장 - 레몬즙 1큰술 - 발사믹 식초 1큰술 조리 방법: 1. 닭가슴살에 소금과 후추를 뿌려 밑간을 합니다. 2. 그릴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닭가슴살을 양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약 6-8분간 구워줍니다. 3. 토마토와 오이, 양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4. 큰 볼에 토마토, 오이, 양파를 넣고 페타 치즈를 뿌립니다. 5. 레몬즙과 발사믹 식초를 섞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듭니다. 6. 샐러드에 드레싱을 뿌리고 바질 잎을 올립니다. 7. 구운 닭가슴살을 슬라이스하여 샐러드 위에 올립니다. #### 사이드 요리: 토마토 가스파초 수프 재료: - 큰 토마토 3개 - 빨간 피망 1개 - 오이 1/2개 - 빨간 양파 1/4개 - 마늘 1쪽 - 올리브 오일 2큰술 - 발사믹 식초 1큰술 - 소금과 후추 약간 - 신선한 파슬리 약간 조리 방법: 1. 토마토, 피망, 오이, 양파, 마늘을 잘게 썰어 블렌더에 넣습니다. 2.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식초를 넣고 잘 갈아줍니다. 3.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4. 냉장고에 약 1시간 정도 넣어 차갑게 식힙니다. 5. 서빙할 때 신선한 파슬리를 다져서 위에 뿌립니다. #### 디저트: 토마토와 베리 요거트 재료: - 중간 크기 토마토 1개 - 블루베리 1/2컵 - 그릭 요거트 1컵 - 꿀 1작은술 - 민트 잎 몇 장 조리 방법: 1. 토마토를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2. 그릭 요거트에 꿀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3. 볼에 요거트를 담고 그 위에 토마토 슬라이스와 블루베리를 올립니다. 4. 민트 잎을 올려 장식합니다. ### 총평 이 식단은 토마토를 주 재료로 하여 신선하고 건강한 한 끼를 구성했습니다. 토마토는 비타민 C와 항산화제가 풍부하여 혈당 관리를 돕습니다. 또한,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그리고 적절한 양의 탄수화물을 포함하여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는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합니다.
박선비
과일식초 마시기
과일식초 석류맛 운동후에 희석해서 마셨어요 운동후 피로감 있을때 젖산 성분을 없애 준다 해서 챙겨마시고 있어요
저스트영
샐러디_후레쉬 훈제 닭가슴살+계란추가(발사믹소스)
체중 늘어서 식단 조절 필요할 때나 입맛 없을때 가볍게 한끼 먹고 싶을때~요거 하나면 든든하고 맛있게 해결할 수 있어요~ 견과류부터 올리브까지 골고루 넣어서 영양 섭취까지~발사믹소스가 어우러지니 맛까지 아주 끝내줘요~^-^
hJ해찡
[샐러디] 다양한 야채와 통밀시리얼 바프 멸치 아몬드 조합
하루 먹을 야채 한그릇을 담아서 그냥 먹는다? 오 하루 이틀 길면 일주일이면 질릴 수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 소스를 올려봅니다 발사믹 글레이즈만 씩 둘러도 괜찮아요 발사믹 글레이즈가 포도농축액이 61% 정도 들어 있고 발사믹 식초도 들어 있어 새콤달콤 맛이 좋거든요 그래도 밋밋하다 싶으면 저칼로리 하프케찹을 툭툭툭 넣어서 먹기도 합니다~ 견과류나 통밀시리얼도 부셔서 넣으면 아삭아삭 씹히는 맛도 좋고 고소하고 맛이 아주 좋아져요 ㅎㅎ 야채가 아주 맛있어 지는 순간이지요 [위트빅스 통밀시리얼 오리지널] 매번 만들어 먹는 수제요거트도 한몫 하기도 합니다 여기에 수제요거트만 넣으면 되요 그러면 요거트도 맛있어지고 야채도 맛있어 지거든요 [수제 요거트] 샐러디 메뉴의 하이라이트 (?) 바프 멸치 아몬드입니다 단연 제가 먹는 메뉴 중엔 최고입니다 전 달거나 짠건 거의 안먹기 때문에 한번씩 먹는 단짠은 입맛을 돋구는데 제대로 역할을 합니다 바프 멸치 아몬드는 단짠이긴한데 짠맛은 약하고 고소하고 달콤하고 맛있어요 멸치는 작은 멸치인데 바삭하니 별로 짜지 않고 비리지 않아 딱 좋아요 악~~~ 너무 맛있어보여요 밋밋하던 야채 한그릇이 재탄생했어요 매번 똑같은 야채한그릇에 발사믹 글레이즈 뿌려 먹다가 이렇게 만들어먹으면 미각이 눈뜨게 됩니다. 이렇게 맛있는 걸 이제야 ㅎㅎㅎㅎ 오 제대론데요 ~^^ 야채 종류를 바꿔서 만들면 또 맛이 다르네요 ~ 집에 있는다양한 야채 모듬으로 만들어서 발사믹 식초 하프 케찹등 소스 뿌리고~ 위트빅스 통밀시리얼 부셔서 넣고~ 위에 요거트도 올리고 바프 멸치 아몬드만 뿌려주면 OK 좀 색다르게 먹을 수 있는 저만의 샐러디 조합입니다
하늘바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