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데나 발사믹 식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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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샐러드 파스타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샐러드 파스타에요 양상추,방울토마토,오이,푸실리,칵테일새우~ 소스는 올리브오일,발사믹식초,레몬즙, 간장,꿀이나 알룰로스,소금 쬐끔,다진양파 넣어서 입맛에 맞게 만들면되요 가볍게 먹고 싶을때 요렇게 먹으면 참 좋아요^^
주니엄마
발사믹 소스만 있으면 ok
샐러드를 만들때 야채는 아무거나 상관 없잖아요 그냥 냉털을 해서 만들어도 되고 아니면 좋아하는 야채만 골라서 넣어도 되고요 무슨 야채를 쓰든 결국은 소스맛으로 먹는게 샐러드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도 좋아하는거 있는거 어떤거든 다 넣으면 되는게 샐러드예요 가끔 달걀이나 닭가슴살 아니면 연어같은건 추가 선택 사항이고요 대신 발사믹 소스 하나만 있으면 어떤 샐러드든 다 비슷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발사믹 소스 제조 회사 바꿔가면서 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고구마피자맛있어
닭가슴살 샐러드
시중에 정말 많은 다이어트용 닭가슴살이 팔죠 저도 여러가지 사먹어 봤는데 첨엔 먹을만한데 나중엔 다 질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정착한건 직접 굽는겁니다. 닭가슴살 사서 굽고 발사믹 식초와 올리브오일만 뿌려 먹어요 그럼 상큼해서 닭 고기의 비린?맛을 잡을수 있어요 강추합니다!
일릭커피
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의 필수 식품은? 닭가슴살이죠. 그냥 먹으면 사실 무맛... 퍽퍽. 그렇지만 각종 야채. 맛있고 건강한 발사믹 식초 그리고 리코타 치즈( 사실 이건 쫌 안 다이어트) 이것 저것 야채 돌려가며 닭가슴살과 함께 먹다보면 다이어트 한끼 식사 거뜬해요 ~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
YP지니어트
알록달록 샐러드로 여름 충전하기
여름엔 신선한 과일 & 야채 많이 먹어주세요 살도 빼고 건강도 챙기자구요 :) 🍎🥝🍊🥒🍅🥬 여름철엔 당이 높은 음식들이 많아 당뇨 스파이크가 생기지 않도록 샐러드 먼저 먹는 습관을 하고 있어요 달달하고 자극적이기만 한 드레싱보다 레몬즙이나 발사믹 식초 정도의 소스를 곁들여주면 더 좋겠죠 ㅎ 또, 빵이 먹고 싶을 땐 쌀로 만든 빵으로 맛있게 먹기!
ummm
냉털점심
양상추 소량 남은거 아들 만들어주고 남은 김치볶음밥 삶아놓은 계란 한알 당근라페넣고 발사믹식초 한바퀴 둘러서 먹습니다. 건강한밥상이지만 맛있습니다^^
쬬스바
아침식단 추천합니다
리코타 치즈 샐러든데요 저지방우유로 집에서 직접 만들었어요 치즈 좋아하는데 너무 먹고싶어서요ㅜㅜ 토마토와 야채들 대충하구요 소스는 발사믹 이런거 집에 없어서ㅋ 대충 올리브유랑 간장 후추 식초 마늘 올리고당 약간 해서 만들었구요 샐러드랑 토마토에만 일당 소스를 부어서 섞고 리코타 치즈는 그냥 얹어가지고 야채들과 집어 먹었어요 리코타치즈에 소스를 직접 뿌린건 별로드라구요ㅎ 저렇게 먹으면 야채만 먹을때보다 더 든든하답니다 대신 간장은 조금만 올리브유 많이요ㅎㅎ 너무 맛있습니다 추천해요~^^
bananacoba
부라타치즈 샐러드
부라타 치즈 너무 맛있는거 같아요. 가볍게 먹기 좋은것 같아요. 닭가슴살 물릴때 번갈아 먹음 좋더라고요. 토마토랑 특히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샐러드 채소 없을땐 방토만 해서도 먹어요. 바질 조금 썰어서 발사믹 식초랑 올리브오일 넣고 버무린뒤 먹으면 참 맛있어요ㅎㅎ
주뽕
드레싱 만들기
발사믹 드레싱 만들어봤어요 식당에 나오는 달큰 새콤한 발사믹 글레이즈 식초를 줄이고 올리고당을 넉넉히 넣어 잘 섞었더니 비슷한 맛이 나네요. 샐러드에 살짝 곁들여 먹으면 맛난 드레싱입니다
걷기와
오래 먹어도 질리지 않는 다이어트식
추천하실 음식 있나요? 아무리 다이어트식이라지만 맛이 없으면 꾸준히 먹기 힘들더라구요 맛도 괜찮으면서 다이어트에도 좋은 식사 있나요? 포만감, 맛, 열량 모두 잡는 다이어트식 공유해주세요. 전 삶은 달걀 얇게 슬라이스해 양상추 등 야채와 발사믹 식초 뿌려 먹는거요 모두 건강하세요
걷기와
다이어트 닭가슴살배추말이찜
배추를 팔팔 끓는 물에 데치고 야들야들해질때까지 잘 데쳐줍니다. 그 다음에 배춧잎위에 닭가슴살을 놓고 돌돌돌 말아버려요. 중불에 노릇노릇 구워서요. 간장소스나 케찹도 좋고 발사믹식초도 좋아요. 찍먹 부먹으로 본인의 취향으로 쉐킷해서 먹으면 영양만점이네요. 완성된 닭가슴살배추말이찜이 맛도 좋고 레시피대로 요리해먹기도 아주 쉬워요
똥강아지공주님
토마토마리네이드
요즘 많이 먹고 있는 토마토 마리네이드를 소개합니다 아침에 건강빵 종류의 빵 1개에 얹어서 먹으면 요기도 되고 맛도 좋아요 만드는 방법도 간단해서 편하구요 방울토마토를 깨끗이 씻어 칼집을 한군데 정도 살짝 내줘요(껍질만) 뜨거운 물을 끓여 토마토에 부어요(30초~1분정도 껍질이 벗어질때까지) 양파를 다져요 껍질 벗긴 방울토마토에 올리브유5 레몬즙3 발사믹식초1 설탕이나꿀2 양파다진것, 바질, 소금0.5를 넣어요 냉장고에 하루 정도 둔 후 먹으면 됩니다
유석그림
호두기름계란낫또밥~♪
제가 추천해 드리고픈 다이어트 식단은 '호두기름낫또계란밥'이랍니다 ※준비할것은 삶은계란(저는 맥반석계란했어요^^), 호두기름(참기름이나 들기름도좋아요)' 곤약, 오이, 김, 낫또, 밥조금, 상추 발사믹식초, 진간장, 겨자 ※만드는방법은 1. 낫또와 밥을 그릇에 넣고 휘휘 저어주세요 2. 잘 섞인 밥을 그릇에 넣고 준비한 재료들을 넣어주세요 (삶은 계란을 잘라서 놓고 상추, 오이, 곤약, 김, 오이를 접시에 놓아요) 3. 밥과 삶은 계란에 들기름을 뿌려주고 상추에는 발사믹을 뿌려주세요 4. 진간장과 겨자, 김과 낫또밥 계란을 비벼주세요 속도 편하고 장이 잘 움직여서 다이어트에는 최고 밥상이예요 맛도 최고랍니다^^♥
에쎄트리
계란버섯토스트와 과일야채 샐러드
건강식으로 아주 좋은 야채와 과일을 이용한 토스트와샐러드에요 저는 맛잇는 음식 먹는걸 좋아하는데 건강하게 먹으면 좋겟죠?? 재료:식빵 1조각, 야채(집에 잇는거) 상추 쑥갓 오이 토마토 과일 사과 버섯 케찹조금 올리브유 치즈 계란버섯토스트-- 1. 이렇게 먹기 좋게 잘라요 2. 계란이랑 버섯은 올리브유에 살짝 볶아주세요 3. 잘구운 토스트빵위에 상추 계란 오이 약간의케찹 버섯을 올려주세요 야채 샐러드-- 1. 야채 사과 쑥갓을 먹기 좋게 손질 2. 치즈를 잘 잘라서 올려주세요 3. 올리브유조금과 발사믹식초를 뿌려주세요 커피랑 먹으면 너무 맛잇고 건강한 한끼가 됏어요 진짜 너무 맛잇게 먹엇답니다
ymittang
두부면샐러드
두부면+ 어린잎샐러드 +발사믹 식초해서도 자주 먹어요. 특별히 다이어트 음식이라기보다 야채도 먹을려고 두부면어린잎샐러드 해먹으면 건강해지는 느낌들어서 강추해요
달달별
사무실로 가져간 저녁도시락입니다
아보카도 상추 치즈 방울토마토에 발사믹식초 mct오일 올리브오일 뿌렸습니다 이렇게 저녁 대체하면 든든하고 살 빠집니다
여울햇살
토마토 마리네이드 샐러드
오늘 레시피는 배고플 때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토마토 마리네이드에요! 만드는게 간단해서 재료만 있다면 금방 만들 수 있는 메뉴랍니다. 데치고 절여놓고 완성하는데 10-15분 정도 걸리는 난이도 하 레시피입니다. 방울 토마토로 하는게 더 맛있지만 오늘은 큰 토마토를 사온 김에 일반 토마토로 만다는 마리네이드 입니다! **재료준비** 토마토 4개, 다진양파 반개 발사믹 식초 4T, 올리브오일 9T 후추, 소금 2꼬집 레몬즙 0.5T 올리고당 1.5T 바질가루 혹은 생바질잎 1.5T (있다면 추가) 채소를 깨끗히 씻어줍니다. 깨끗히 씻은 토마토는 껍질을 편하게 벗기기 위해서 칼집을 내줍니다. 양파는 반개만 넣어도 되지만 저는 마리네이드한 양파가 좋아서 한 개 다 넣어줬어요! 양파의 매운 맛을 덜어주기 위해서 물에 잠시 담궈둡니다. 대략 5분 정도. 그동안 물을 끓여서 칼집낸 토마토를 데쳐줘요. 꼭지가 있는 부분으로 넣고 2분 데쳐주었습니다. 데치다보면 껍질이 알아서 서서히 벌어져요. 그때 건져내서 살살 껍질을 벗겨줍니다. 너무 오래 데쳐서 토마토가 뭉개지지 않도록 시간 조절 잘해야해요! 꼭지는 잘라내줘야하는데 전 이번에 귀찮아서 안 잘랐어요 꼭지 떼어주세요! 물에 담궈둔 양파를 건져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열탕 소독을 마친 통에 올리브유, 발사믹식초, 레몬즙, 후추, 소금, 올리고당을 모두 넣고 섞어줍니다. 바질가루를 넣으면 이국적인 풍미가 추가돼요 ㅎㅎ 만들어둔 소스에 건져둔 양파를 넣고 섞어줍니다. 껍질을 벗긴 토마토를 투하하면 끝! 반나절 정도 소스에 절여준 후 냉장고로 가면 끝! 저는 매우 큰 통에 넣어서 반나절 정도 통을 돌려가며 절여준 후 냉장고에 넣었어요. 그 후에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해준 후 먹으면 끝! 만들어둔 후에 일주일 내로는 먹어야합니다! 큰 토마토 마리네이드의 팁 of 팁은! 1. 잘라서 만들지 않기 2. 충분히 절여주기 간혹 잘라서 마리네이드 하시는 분들도 봤지만 저는 잘라서 넣으면 토마토에서 수분이 나오면서 소스랑 섞여서 맛을 잃는 것 같더라구요. 먹기 전에 잘라서 먹어야 풍미 살리고 맛을 보존하기 좋습니당!! 토마토 마리네이드 완성 샷!♡ 충분히 절여지지 않으면 토마토와 소스가 맛이 들지 않아 살짝 겉도는 느낌이 있어서 반나절 절이기 필수입니다! 토마토 마리네이드만 있다면 정말 근사한 샐러드가 뚝!딱!이랍니다. 저는 배고플 때 이거 하나 간단히 먹고 저녁을 마감해요 ㅎㅎ 또, 치팅데이 때는 파스타로 만들어먹을 수도 있어요! 간단하게 파스타 면만 삶아서 간을 하듯이 가볍게 섞어주면 토마토 마리네이트 파스타가 완성이 되니 활용도 만만만점이랍니다!
daisyyyy
곤약면 씨씨닭 샐러드
실곤약면은 특유의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끓는 물에 살짝 데치면 좋지만, 전 물에 한 번 헹군 다음 체에 걸러 물기를 충분히 빼고 드레싱 소스를 최소한으로만 사용할 거라 기름을 두르지 않은 후라이팬에 허브쏠트만 살짝 곁들여서 볶아줬답니다 실곤약면 볶음이 식을 동안 채소 준비 돌입! 우선 양파부터 슬라이스해서 매운 맛이 빠지게 물에 담궈두고, 그 사이에 양배추는 취향대로 네모낳게 또는 길다랗게 썰어요 그리고 할머니 텃밭에서 공수한 얼마남지 않은 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찢었답니다 개인적으로는 싱추보다 깻잎을 선호하지만 텃밭 찬스를 이용할 수 없어서 패스ㅜㅜ 그리고나서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해 씨씨닭은 사용하기 몇 시간 전 자연해동해요 먹기 좋게 반으로 잘라도 되고 그대로 먹어도 상관없으니 각자 취향대로 먹어보자구요~ 이 때 씨씨닭은 전자레인지에 데워도 되지만 전 곤약면 거의 다 볶았을 때쯤 같이 볶았답니다 원래는 간장, 스테비아, 올리브오일, 식초, 다진마늘, 참깨 등으로 만든 오리엔탈 소스를 좋아하지만 최대한 칼로리를 줄이기 위해서 올리브유에 발사믹식초로만 드레싱 소스 완성! 이제 그릇에 볶아놓은 실곤약면을 놓고 각종 채소와 씨씨닭, 그리고 설날 떡국용으로 너무 많이 만들어놓은 계란지단을 올리고 (비록 밑에 깔려서 보이지가 않지만ㅠㅠ) 드레싱소스만 곁들여주면 한 끼 해결되요 냉파도 하고 급빠까지 함께 도전해보아요~
반달진
향긋하고 매콤한 오징어 미나리 보리비빔밥
비빔밥은 어떤 재료를 넣느냐에 따라 영양 구성이 크게 달라지는 음식이에요. 오늘은 쫄깃한 오징어와 향긋한 미나리, 톡톡 씹히는 보리밥을 활용해 산뜻한 비빔밥을 만들어볼게요. 채소를 넉넉히 넣으면 밥의 양이 많지 않아도 한 그릇이 제법 푸짐해져요. ■ 준비 재료 (2인분) 손질한 오징어 180g, 지은 보리밥 240g, 미나리 80g, 오이 1/2개, 당근 40g, 상추 4장, 김가루 약간을 준비해요. 양념장은 고추장 1큰술, 식초 2작은술, 물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을 섞어 만들어요. ■ 맛있게 만드는 방법 ① 오징어는 내장과 껍질을 정리하고 한입 크기로 썰어요. 손질된 오징어를 사용하면 더욱 간편해요. ② 끓는 물에 오징어를 넣고 크기에 따라 약 1~2분간 데쳐요. 속까지 익으면 건져서 물기를 빼주세요. ③ 미나리는 깨끗하게 씻어 3cm 길이로 자르고 오이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요. 상추는 손으로 먹기 좋게 찢어주세요. ④ 고추장과 식초, 물, 참기름, 마늘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⑤ 그릇에 따뜻한 보리밥을 담고 미나리, 상추, 오이, 당근, 오징어를 보기 좋게 올려요. ⑥ 김가루를 뿌리고 양념장을 조금씩 넣어 비비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오징어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해산물이에요. 보리에는 베타글루칸을 비롯한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포만감과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여기에 채소를 넉넉히 곁들이면 같은 크기의 그릇이라도 밥의 비중을 낮추고 식사의 부피를 늘릴 수 있어요. 다만 보리밥도 탄수화물 식품이므로 무조건 많이 먹기보다는 자신의 활동량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활동량이 많은 날의 점심으로 추천해요. 탄수화물과 단백질, 채소를 한 번에 먹을 수 있어 바쁜 날에도 식사 구성을 간편하게 맞출 수 있어요. ■ 요리사의 작은 비결 오징어는 오래 데치면 질겨지기 쉬워요. 과하게 익히지 않는 것이 중요하고, 미나리는 생으로 먹을 경우 충분히 세척해주세요. 양념장은 한꺼번에 넣지 않고 조금씩 더해야 채소 고유의 향을 살릴 수 있어요.
고구마라떼
활용도가 좋은 당근 라페 만들기
준비 재료 당근 1개 약 200g 소금 1/3작은술 올리브유 1큰술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후추 약간 당근은 최대한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채 썬 당근에 소금을 넣고 10분 정도 두었다가 손으로 세게 짜기보다는 가볍게 물기만 정리합니다. 볼에 당근과 올리브유, 식초, 머스터드, 후추를 넣고 버무려주세요. 바로 먹어도 되지만 냉장고에서 잠시 두면 양념이 고루 배어 조금 더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단맛이 충분한 당근이라면 꿀이나 설탕은 굳이 넣지 않아도 됩니다.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그대로 샐러드로 먹거나 식빵·바게트·또띠아에 넣고 달걀이나 닭 가슴살과 곁들이면 간단한 한 끼가 됩니다. 농식품정보누리에서도 당근 라파를 당근 대표 활용 메뉴 중 하나로 소개하고 있어요
지니5738860
밥 없이도 든든한 닭고기 양배추 채소말이
양배추를 쪄서 쌈으로 먹는 건 익숙한데, 속에 닭고기와 채소를 채워 돌돌 말아보면 전혀 다른 요리가 돼요. 일반적인 쌈보다 먹기 편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 놓으면 도시락 반찬이나 손님상에 올리기에도 좋답니다. 밀가루나 전분을 사용하지 않아도 모양을 낼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드는 조리법이에요. 📌 기본 재료 (1인분) 양배추 큰 잎 4장, 닭가슴살 120g, 당근 50g, 시금치 30g, 양파 20g, 표고버섯 30g,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곁들일 소스는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물 1작은술을 섞으면 돼요. 취향에 따라 겨자나 레몬즙을 아주 조금 넣어도 좋고요. 🍳 만드는 방법 1. 양배추는 잎이 찢어지지 않게 조심해서 떼어낸 다음 끓는 물이나 찜기에 넣어 3~5분 정도 익혀주세요. 줄기가 너무 두꺼운 부분은 칼로 얇게 저며내면 말기가 쉬워요. 2. 닭가슴살은 속까지 충분히 익힌 다음 손으로 가늘게 찢어주세요. 굵게 써는 것보다 잘게 찢어야 양배추 안에 고르게 들어가요. 3. 당근과 양파, 표고버섯은 가늘게 채 썰고 시금치는 데쳐 물기를 짜주세요. 준비한 채소를 팬에 살짝 볶으면서 수분을 날려줘요. 4. 닭고기와 채소를 섞어 소금, 후추로 가볍게 간을 해주세요. 양배추를 넓게 펼치고 가운데에 속 재료를 적당히 올려요. 5. 양쪽 가장자리를 안쪽으로 접은 다음 김밥처럼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완성한 말이를 찜기에 넣고 3분 정도 더 데워주면 재료가 잘 어우러져요. 6. 잠깐 식혀 모양을 잡은 다음 2~3cm 두께로 잘라 접시에 담으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보통 한 끼 식사에서 탄수화물 비중이 커지기 쉬운데 이 요리는 닭가슴살과 채소가 대부분을 차지해요. 닭가슴살은 단백질 공급원이고 양배추에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요. 당근과 양파에도 탄수화물과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당류가 있지만 사용하는 양이 많지 않아요. 특히 양배추가 밥이나 밀가루 피를 대신하기 때문에 탄수화물 총량을 낮추기 편해요. 채소의 부피가 커서 접시에 푸짐하게 담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죠. 다만 탄수화물을 거의 먹지 않는 식사가 모든 사람에게 좋은 건 아니에요. 활동량이 많거나 식사량이 부족한 분이라면 적당량의 잡곡밥을 곁들여 균형을 맞춰도 좋아요. 📊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250~320kcal, 탄수화물 15~20g, 단백질 30g 안팎, 당류 6~9g 당류는 주로 양배추와 당근 등 채소에서 자연적으로 들어오는 것이며 설탕이나 시럽은 사용하지 않아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 결과는 없어요. 다만 밥이나 밀가루 피 대신 채소를 사용했기 때문에 탄수화물 섭취량을 관리하기 좋은 구성이에요. 소스를 선택할 때도 주의해야 해요. 달콤한 칠리소스나 시판 데리야키소스는 당류가 높을 수 있으니 영양표시를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 맛 평가 ★★★★☆ (4/5) 양배추 특유의 은은한 단맛에 닭고기의 담백함, 당근의 아삭한 식감이 더해지는 조합이에요. 간장 식초 소스와 특히 잘 어울려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식사 : 점심 도시락, 가벼운 저녁 추천 조합 : 맑은 버섯국, 소량의 잡곡밥 포만감 : 채소의 부피와 닭고기의 단백질 덕분에 비교적 든든한 편 조리 팁 : 양배추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말이가 풀리지 않아요. ✍️ 한줄 총평 부드러운 양배추 안에 단백질과 채소를 담아 맛과 영양을 함께 챙기는 깔끔한 한 접시예요.
고구마라떼
밥은 조금 채소는 듬뿍 닭가슴살 보리덮밥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밥부터 줄여야 하나 고민하게 되죠. 그런데 밥을 무조건 빼는 것보다는 양을 조절하고 어떤 반찬과 함께 먹는지가 중요해요. 오늘은 보리밥을 조금만 담고 닭가슴살, 달걀, 오이, 토마토를 넉넉하게 올리는 한 그릇 요리예요. 따로 반찬을 많이 준비하지 않아도 되고 도시락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아요. 📌 기본 재료 (1인분) 지어놓은 보리 섞은 잡곡밥 90g, 닭가슴살 100g, 달걀 1개, 오이 70g, 토마토 80g,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잡곡밥은 보리와 현미를 섞어 만들면 좋아요. 다만 잡곡이라는 이유로 무조건 많이 먹어도 되는 건 아니니 완성된 밥의 무게를 기준으로 양을 정해주세요. 🍳 만드는 방법 1.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충분히 익혀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썰어주세요. 소금 대신 후추로 가볍게 밑간해도 괜찮아요. 2. 달걀은 끓는 물에 넣어 원하는 익힘 정도로 삶아요. 완전히 익힌 달걀을 사용하면 도시락으로 가져가기에도 편해요. 3. 오이는 깨끗하게 씻어 한입 크기로 썰고 토마토도 비슷한 크기로 준비해요. 토마토의 수분이 많으면 가볍게 털어주세요. 4. 간장과 식초, 참기름을 섞어 간단한 소스를 만들어요.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이나 올리고당을 추가할 필요는 없어요. 5. 그릇 바닥에 따뜻한 보리밥 90g을 얇게 깔고 닭가슴살, 오이, 토마토를 넉넉하게 올려요. 마지막으로 삶은 달걀을 반으로 잘라 올리고 소스를 조금씩 뿌리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이 요리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밥의 비율이에요. 밥을 아예 없애는 대신 적당량만 담고 나머지 공간을 단백질과 채소로 채우는 방식이죠. 이는 미국당뇨병학회에서 소개하는 식사 구성 원칙과도 비슷해요. 접시의 절반은 비전분 채소, 4분의 1은 단백질 식품, 나머지는 탄수화물 식품으로 구성하는 방법이에요. 닭가슴살과 달걀은 단백질을 공급하고 오이와 토마토는 수분과 식이섬유를 보충해 줘요. 보리는 정제된 흰쌀보다 식이섬유를 보충하기 좋지만, 밥으로 먹는 이상 탄수화물 섭취량에 포함해야 해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380~450kcal, 탄수화물 30~40g, 단백질 30g 이상, 당류 4~7g 정도로 예상돼요. 밥에 섞인 보리와 현미의 비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측정값은 없어요. 다만 밥의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섭취하므로 식후 혈당 변화를 관리하기 편한 구성이에요. 혈당을 직접 확인한다면 식사 직전과 식사 시작 후 1~2시간의 변화를 기록해보는 것도 좋아요. ⭐ 맛 평가 ★★★★☆ (4/5) 담백한 닭가슴살에 토마토의 산뜻함, 오이의 아삭함, 달걀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맛이에요. 간장 소스를 조금씩 섞으면 심심하지 않게 즐길 수 있어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식사 : 점심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데친 브로콜리, 구운 버섯 포만감 : 단백질이 풍부하고 씹는 재료가 많아 든든한 한 끼로 적합 보관 방법 : 도시락으로 준비할 때는 재료를 차갑게 보관하고 소스를 따로 담기 ✍️ 한줄 총평 밥을 포기하지 않고도 탄수화물 양과 채소 비율을 조절할 수 있는 든든한 한 그릇이에요.
고구마라떼
노화 앞당기는 범인…‘혈당 관리는 생존이다’
혈당 관리는 오랫동안 당뇨병 환자만의 일로 여겨졌다. 그러나 최근 의학계의 관심은 당뇨 전 단계, 나아가 건강한 사람의 혈당 변동으로 넓어지고 있다. 가장 손쉬운 방법은 먹는 순서를 바꾸는 것이다. 같은 밥상이라도 나물과 샐러드를 먼저 먹고, 이어서 생선이나 두부, 고기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밥은 마지막에 먹는다. 식이섬유가 음식물이 위장을 지나는 속도를 늦춰 포도당이 혈액으로 한꺼번에 쏟아지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반찬 몇 젓가락 먼저 집는 습관이 췌장의 짐을 덜어주는 셈이다. 요즘 '애사비(Apple Cider Vinegar)로 불리는 사과식초도 주목받고 있다. 식초의 주성분인 아세트산은 위에서 음식이 빠져나가는 속도를 늦추고, 근육이 포도당을 더 잘 쓰도록 돕는다. 다만 식초는 어디까지나 보조 수단이다. 물 한 컵에 한 큰술 정도 타서 식사 직전에 마시는 것이 좋다. 주식을 바꾸는 것도 효과가 크다. 백미에 현미나 귀리, 렌틸콩을 섞기만 해도 소화 속도가 느려지고 식이섬유 섭취가 늘어난다. 처음부터 잡곡밥이 부담스럽다면 3분의 1 정도 섞는 것부터 시작해 보자. 먹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움직이는 것이다. 우리 몸에서 혈당을 가장 많이 받아 쓰는 곳은 근육이다. 운동을 하면 근육은 인슐린의 도움 없이도 포도당을 끌어다 쓴다. 근육세포 안에 있던 포도당 운반체(GLUT4)가 운동 자극만으로 세포 표면으로 올라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식후 10~15분 가볍게 걷기만 해도 혈당 곡선이 한결 완만해진다. 설거지를 하거나 사무실 계단을 한 층 오르내리는 것도 좋다. 장기적으로는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함께 하는 것이 좋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성인에게 일주일에 150분 이상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과 주 2회 이상의 근력 운동을 권한다. 잠과 스트레스도 빼놓을 수 없다. 잠이 부족하거나 스트레스가 쌓이면 코르티솔 같은 호르몬이 늘어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이 더 높게 오른다. 저녁 식사는 잠들기 서너 시간 전에 마치는 것이 좋다. 혈당관리는 건강뿐 아니라 노화에도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거창하게 시작하지 않아도 충분하게 관리할수가 있지요 식전에 채소부터먹고 단백질먹고 운동도 잘챙기고 숙면해야 겠습니다
메가망나뇽
일본식 메밀면 냉샐러드
재료: 메밀면, 오이, 당근, 달걀, 간장, 식초. 조리: 삶은 면을 헹구고 채소와 달걀을 올려 간장 소스를 곁들인다. 특징: 차갑게 먹을 수 있는 면 요리이다. 15분.
열정남자
새송이버섯 샐러드
주재료: 새송이버섯 2개, 어린잎 채소 또는 샐러드 채소 두 줌, 방울토마토 5~6개 선택 재료 (토핑): 견과류 약간 (아몬드 슬라이스나 호두), 치즈 (파르메산 치즈 가루 또는 리코타 치즈) 드레싱 양념: 간장 1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올리고당 (또는 꿀)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채소 준비하기 샐러드 채소는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탈탈 털어 준비하고, 방울토마토는 먹기 좋게 반으로 썰어주세요. 2.새송이버섯 손질 및 굽기 새송이버섯은 지저분한 밑둥을 살짝 잘라낸 뒤, 너무 얇지 않게 0.7cm~1cm 두께로 동글동글하게(또는 길쭉하게) 썰어줍니다. 마른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지 않고, 중불에서 버섯을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세요.(팁: 소금이나 후추를 아주 살짝만 뿌려 밑간을 해주면 더욱 맛있습니다.) 3.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1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식초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후추 약간을 넣고 골고루 섞어 오리엔탈 스타일의 드레싱을 만들어줍니다. 4.담아내기 및 버무리기 넓은 접시 바닥에 샐러드 채소와 방울토마토를 깔아줍니다. 그 위에 노릇하게 구워낸 따뜻한 새송이버섯을 올려주세요. 준비된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준 뒤, 기호에 따라 견과류나 치즈 가루를 곁들여 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풋마늘 무침
풋마늘 250g, 고추장 1큰 술, 고춧가루 1큰 술, 참기름 1큰 술, 식초 1.5큰 술, 알룰로스 1큰 술, 통깨 1큰 술, 소금 1. 풋마늘은 깨끗이 씻어 적당한 길이로 자른다. 2. 풋마늘 뿌리 부분과 잎 부분을 나눈 뒤 사용할 부분만 남기고 잘라낸다. 3. 끓는 물에 소금 1/2큰 술을 넣고 풋마늘 뿌리를 먼저 넣은 뒤 나머지를 넣고 데친다. 4. 데친 풋마늘은 물기를 꼭 짠다. 5. 고추장, 고춧가루, 참기름, 식초, 알룰로스, 통깨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6. 그릇에 데친 풋마늘을 담고 양념을 넣어가며 골고루 무친다.
로블ㅎ
오이두부참치비빔밥
두부 1/2모, 오이 1/2개, 현미밥 1/2공기, 부추 10g, 참치통조림 1캔, 조미 김 약간 ※비빔밥 양념: 다진 마늘 1작은 술, 진간장 1큰 술, 식초 1/2큰 술, 알룰로스 1/2큰 술, 참기름 1큰 술 1. 두부는 거즈에 싸서 물기를 제거한다. 2. 참치 통조림의 기름기를 제거한다. 3. 오이는 1.5~2cm 정도의 크기의 정사각형 모양으로 적당히 자른다. 4. 부추는 2cm 정도로 자른다. 5. 달걀 프라이를 한다. 6.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7. 그릇에 현미밥을 먼저 담은 뒤 그 위에 오이, 두부, 참치통조림을 담는다. 8. 부추와 달걀프라이를 담은 후 조미김을 올린다. 9. 양념장과 곁들여 먹는다.
로블ㅎ
구운채소 메밀소바
애호박 1/2개, 새송이 버섯 100g, 가지 1/2개, 빨강 파프리카 1/4개, 노랑 파프리카1/4개, 꽈리고추 5개, 올리브오일 약간, 메밀면 90g, 무즙 약간 ※육수: 쯔유 100mL, 식초 50mL, 다시마육수 300mL 1. 애호박은 0.5cm 두께로 자른다. 2. 가지는 0.5cm 두께로 슬라이스한 후 칼집을 촘촘히 낸다. 3. 파프리카(노랑, 빨강)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4. 새송이 버섯은 길이를 반으로 자른 후 먹기 좋게 자른다. 5. 꽈리고추는 포크로 찔러 구멍을 낸다. 6.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채소를 넣고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 7. 분량의 재료를 섞어 육수를 만든다. 8. 구운 채소를 그릇에 담고 육수를 부어 냉장고에서 세 시간 이상 숙성시킨다. 9. 메밀 면을 삶은 후 찬물에 여러 번 헹군 후 물기를 제거한다. 10. 그릇에 메밀 면을 담고 숙성시킨 구운 채소를 올린 후 절임장 국물을 자작하게 붓는다. 11. 무즙을 올려서 담아낸다.
로블ㅎ
간장양념을 올린 새송이 구이 만들기
재료: 새송이버섯, 파프리카, 쪽파, 마늘 양념: 간장, 참기름, 맛술, 2배 식초, 후추, 알룰로스, 카놀라유 만드는 법 1. 새송이버섯은 반으로 자른 후 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저온에서 천천히 굽듯이 익혀 준비한다. 2. 파프리카, 마늘, 쪽파는 같이 다져 준비한다. 3. 다진 재료에 참기름, 간장, 식초, 후추, 맛술 등을 넣어 양념장을 준비한다.(조금 심심하게 준비해야한다) 4. 준비된 양념장을 구운 새송이버섯에 올려 요리를 완성한다. 새송이버섯은 가장 대중적이며, 비타민과 무기질도 풍부하게 들어 있어 각종 암 예방 효과가 있다.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작용도 뛰어나 노화를 예방해 주기도 한다. 고혈압 예방 및 빈혈에 좋고 쫄깃한 식감과 저 칼로리로 다이어트에 활용하기가 참좋아요
메가망나뇽
설탕 없이 된장 풍미를 살린 일본식 미소 가지구이, 탄수화물 부담을 낮춘 촉촉한 채소 반찬
설탕 없이 된장 풍미를 살린 일본식 미소 가지구이 제품 기본 정보 요리명 : 미소 가지구이 주재료 : 가지 1개, 미소된장 1작은술, 알룰로스 1작은술, 식초 1/2작은술, 물 1큰술, 참깨 약간 조리시간 : 약 15분 ㅤ 만드는 방법 1. 가지를 세로로 반 갈라 안쪽에 격자 모양으로 칼집을 넣어요. 2. 미소된장과 알룰로스, 식초, 물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3. 팬에 가지의 자른 면을 아래로 놓고 물을 조금 넣어 뚜껑을 덮은 뒤 중약불로 익혀요. 4. 가지가 부드러워지면 양념장을 바르고 약불에서 2분 정도 더 구워요. 5. 마지막에 참깨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밀가루나 설탕 없이 가지를 주재료로 만들었어요. 가지는 비전분 채소라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낮고, 알룰로스로 단맛을 보완했어요. ㅤ 섭취 후 체감 촉촉하게 익은 가지에 짭조름한 된장 양념이 어우러져 밥반찬으로 잘 어울리는 맛이에요. 식후 느낌은 개인차가 있지만 비교적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채소 반찬이에요. 실제 혈당 변화는 측정하지 않아 알 수 없어요. 맛 평가 : ★★★★☆ ㅤ 한줄 총평 기름과 설탕을 줄이면서도 감칠맛을 충분히 살릴 수 있는 일본식 가지요리예요. ㅤ 감미료 종류 : 알룰로스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두부구이, 현미밥 소량
지니5632044
우삼겹 오이비빔밥
1 오이 채썰어준비 소금에 절였다 물기 빼서준비 2 양파도 채썰고 물에 좀 담구었다 빼주세요 3 우삼겹 굽굽해주고 4 볼에 밥 우삼겹 오이 양파넣고 소스넣고 비비기 소스 간장1 물1 식초1 알룰로스 1 깨
송쩡
매콤닭고기 비빔밥
닭가슴살 100g • 밥 120g 바로 먹는 샐러드 채소 100g 고추장 10g • 식초 5g • 물 5g • 참기름 2g 만드는 법 밥과 닭가슴살은 제품 안내대로 준비해요. 필요한 제품은 데워요. 먹을 그릇에 고추장• 식초•물•참기름을 넣고 섞어요. 채소와 닭고기는 길면 가위로 잘라요. 세척이 필요한 채소는 씻어 물기를 충분히 털어요. 양념 그릇에 밥•채소•닭고기를 담아 바닥의 양념까지 골고루 비벼요. 약 370kcal 단백질 33g • 지방 8g • 탄수화물 42g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