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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인의 체중 관리를 위한 운동방법
당뇨인의 체중 관리를 위한 운동방법으로 6가지 잘 참고 해보세요 모두 중요한 습관이네요
로블ㅎ
환자보다 더 적극적으로 참여 피하세요
가족의 철저한 관리가 부담스럽고 가족은 환자가 이런 도움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병을 관리하지 않는 것에 불만을 느껴 갈등을 빚을 수 있어요
로블ㅎ
당뇨병 환자는 가족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동참이 필요해요!
✓ 과잉보호 당뇨병은 '스스로'가 평생 관리하고 살아야 하는 질환이에요. 환자가 스스로 혈당을 체크하고 식사를 조절하며, 운동계획을 세우고 인슐린이나 당뇨약을 복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로블ㅎ
당뇨인을 위한 다이어트,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음식은 무조건 참지 말고, 전략적으로 드세요 작은 식기에 음식을 담아드세요. 부피가 적은 그릇에 음식을 담으면, 시각적으로 포만감이 들게 하세요 채소는 충분히 과일은 알맞게 채소, 과일의 식이섬유는 포만감도 높이고 혈당 관리에도 좋아요. 규칙적으로 천천히 식사하세요. 세 끼를 일정하게 드시면, 과식을 방지할 수 있어요.
로블ㅎ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당뇨인이 체중을 감량하면, 어떤 장점이 있나요?
혈당 및 혈압 조절이 더 수월해요. 당뇨병의 진행을 막는데 도움이 돼요. 당뇨병 관련 약제 용량을 줄일 수 있어요. 당뇨병 합병증 위험을 낮추는데 도움이 돼요. 삶에 활력을 주어요
로블ㅎ
(당뇨인)외모나 몸매 치장에 관심 없는데, 굳이 체중 관리가 필요한가요?
그럼요! 당뇨에 비만이 동반된 경우 합병증 위험이 증가하고 당뇨병이 더 심해질 수 있어요. 당뇨인에게 있어서 체중 관리는 질환 관리 차원에서 매우 중요해요
로블ㅎ
인슐린=당뇨병 말기?
예전엔 인슐린 빨리 시작하면 당뇨병 말기로 오해했었습니다. 하지만 진단 당시 혈당 조절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라면 초기에도 적극적으로 인슐린 치료를 하여 장기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 예방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로블ㅎ
약 늘릴까요? 인슐린 시작할까요?
환자분들은 약 늘리자. 인슐린 시작하자고 하면 정말 싫어하십니다. 하지만 혈당이 올라갈 때 그걸 뒤따라 조금씩 약을 올리는 것보다 좀 더 선제적으로 약을 조절하여 혈당을 관리하는 것이 당뇨병으로 인한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음부, 항문주위 가려움이 있습니다. 당뇨병 때문인가요?
음부, 항문주위 가려움이 있습니다. 당뇨병 때문인가요? 당뇨병 환자에서 특히 혈당조절이 안되면 면역력이 약해지면서 각종 감염증이 잘 생기는데 세균 뿐 아니라 곰팡이균(진균)에 의한 감염증도 흔해집니다. 음부, 항문주위에 소양증이 있다면 진균에 의한 음부백선이라는 피부질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선은 진균에 대한 전 문치료약제(연고)를 처방받아 바르면 되며 자주 재발할 수도 있으므로 피부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 예방법을 실천하면 되겠습니다. 당뇨병의 합병증이 모두 그렇듯이 이 경우에도 혈당조절이 가정 먼저 선행되어야 함은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팔망미인
심한 설사가 있습니다. 당뇨병 때문인가요?
심한 설사가 있습니다. 당뇨병 때문인가요? 당뇨병에 의한 신경합병증 중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우리 몸 스스로 자율적으로 알아서 움직이는 심장운동, 소화운동 등에 문제가 생기는 것을 자율신경병증이라고 합니다. 사실은 당뇨병을 오래 앓은 경우엔 한 가지 이상의 자율신경계 합병증을 가지게 되지만 정작 당사자 는 당뇨병 때문에 나타나는 증상으로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에 진단도 안 된 채로 방치되는 경우가 매우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당뇨병성 설사 혹은 변비도 그 중 하나인데 소화와 관계되는 위장, 소장 및 대 장의 운동을 조절하는 자율신경에 문제가 생겨 심한 설사 혹은 변비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당뇨병을 앓고 계시는 환자분이 내가 느끼는 이 증상(설사 혹은 변비)이 당뇨병과 관련된 것일 수 도 있다라고 생각한 후 담당의사와 상의하는 것입니다. 반면에 담담의사의 입장에서는 환자가 호소하는 설사나 변비가 당뇨병이 아닌 다른 나쁜 소화기계 질환에 의한 것일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고 정밀검사가 필요한지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치료에 앞서 가장 어려운 판단이 될 것입니다. 참고로 당뇨병에 의한 설사는 배 아픈 것이 없이 나타나는 무른 변 혹은 묽은 설사가 정상적인 배변 혹은 변비와 번갈아 나타나는 것이 주된 증상이며 변실금과 동반되거나 밤에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당뇨병이 20년 이상 되었습니다. 최근에 몸이 붓고 잦은 저혈당으로 병원에서 검사를 하였는데 콩팥 기능이 나빠져서 발생하는 문제라고 하였습니다. 더 이상의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무엇을 해야 하나요?
당뇨병이 20년 이상 되었습니다. 최근에 몸이 붓고 잦은 저혈당으로 병원에서 검사를 하였는데 콩팥 기능이 나빠져서 발생하는 문제라고 하였습니다. 더 이상의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무엇을 해야 하나요? 콩팥 기능이 나빠지면 기존에 먹던 경구혈당강하제에도 잦은 저혈당을 경험할 수 있어 담당주치의와 약물 조절 및 규칙적인 식사를 꼭 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소변양 혹은 체중을 측정하여 부종이 심해지지 않는지 확인하시고 NSAID 계열의 일반 소염진통제의 반복 사용에 주 의를 요합니다. 신장의 기능이 떨어진 당뇨병성 신증의 경우 체내에 나트륨과 수분이 쌓이게 되면서 부종, 고혈압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1일 저염식이나 중저염식(5~10 g) 정도로 염분섭취를 줄여 야 합니다. 또한 단백뇨의 증가를 방지하고 신장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달리 조정될 수 있으므로 영양사와 상담하여 단백질 섭취량을 적절하게 조 절하시기 바랍니다. 너무 지나치게 단백질을 제한하는 경우에는 오히 려 영양상태가 나빠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필요한 단백질은 반드시 섭취해야 하며, 필수아미노산이 다량 함유된 양질의 단백질(계란, 생선 류, 육류살코기, 우유, 두부, 콩 등)을 섭취하도록 합니다. 단백질 제한 으로 생긴 열량부족은 당질이나 지방으로 보충하도록 해야 하는데 혈 당이 정상 범위내로 조절되기 위해서는 과량의 당질 섭취는 피해야 하며, 그 대신 부족한 열량을 지방으로 보충합니다. 지방은 식물성으로 섭취량을 증가시키고, 동물성 지방(육류의 기름부위, 쇼트닝함유식품, 크림, 치즈, 버터, 마요네즈 등)은 또 다른 합병증 예방을 위하여 가급적 삼가하도록 합니다. 우유는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어 하루 섭취해야 할 단백질 양에 포함되어 계산해야 합니다. 보통 하루에 1팩(200 mL) 이내에서 섭취하도록 합니다.
팔망미인
합병증이 올 수 있는 혈당수치는 어느 정도인가요? 혈당 조절이 잘 되도 합병증 검사를 해야 하나요?
합병증이 올 수 있는 혈당수치는 어느 정도인가요? 혈당 조절이 잘 되도 합병증 검사를 해야 하나요? 합병증은 어느 정도의 혈당에서, 얼마나 있으면 오는가’에 대한 해답은 없습니다. 현재 확실한 것은 혈당이 높을수록, 혈당이 높은 기간이 오래 지속될수록 합병증이 잘 생긴다는 것입니다. 혈당뿐 아니라 고혈압, 이상 지질혈증이 동반된 경우, 혈압과 이상 지질혈증까지 함께 잘 조절해야 합병증이 덜 생깁니다. 제2형 당뇨병의 경우에는 발병시점이 불확실하므로 진단을 받으면 바로 합병증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또한 혈당 조절이 비교적 잘되어도 당뇨병의 유병기간이 길어지면 생길 수 있는 합병증들이 있으므로, 정기적인 합병증 검사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팔망미인
당뇨병을 진단받았습니다. 대혈관 합병증에 걸리면 사망률이 높다는데 대혈관 합병증이 무엇인가요?
당뇨병을 진단받았습니다. 대혈관 합병증에 걸리면 사망률이 높다는데 대혈관 합병증이 무엇인가요? 당뇨병의 합병증은 혈관과 관련되어 나타나는데 뇌혈관, 다리혈관 (하지동맥) 및 심장혈관(관상동맥)과 같은 굵은 혈관에 주로 나타날 경우 대혈관 합병증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당뇨병에 의해 사망하는 원인 중 절반이 넘는 60~70%가 뇌졸중(일반적으로 “풍”이라고 얘기하는 허혈 성 뇌질환), 허혈성 심질환(협심증 및 심근경색)과 사지절단으로 이어지는 하지의 말초동맥폐색증 등과 같은 대혈관 합병증이므로 어찌 보면 당뇨병에 의한 혈관합병증 중 가장 무섭고도 위협적인 존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개 이러한 대혈관 질환들은 혈관벽에 콜레스테롤과 같은 몸에 나쁜 기름때가 끼면서 혈관이 좁아진 후(이러한 상태를 소위 “동 맥경화” 혹은 “죽상경화”라고 합니다.) 선지와 같은 응고된 핏덩어리가 뭉쳐진 형태인 혈전 등이 좁아진 혈관을 막으면서 생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를 진단하기 위해서는 실제로 혈관을 잘라서 확인할 수는 없 으므로 동맥경화가 우리 몸의 혈관에서 얼마나 진행되고 있는지를 간접적으로 검사함으로써 추측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가장 정확한 검사는 혈관조영술이라고 하여 뇌혈관, 심장혈관 및 하지 혈관을 직접 촬영 하여 좁아지거나 막힌 부위를 확인하는 방법이 있지만 검사 자체가 위험할 수도 있는 부담이 있어서 이보다는 덜 정확하자만 안전한 검사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이 혈관초음파 검사법입니다.
팔망미인
당뇨인에게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예방할 수 있나요?
당뇨인에게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예방할 수 있나요? 스트레스는 사람들이 신체적, 심리적으로 평소와는 다른 자극을 받을때 누구에게나 나타나는 정상적인 것, 자연스러운 것이며, 관리․ 조절․ 대처가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나 동일한 사건을 경험하더라도 개인과 상황에 따라 스트레스 여부 및 정도는 상이하게 나타납니다. 긍정적 스트레스는 흥미롭고 즐겁고 활력을 주는 유쾌한 변화 또는 욕구로 인해 적당한 생동감과 생활의 활력소가 되는 반면, 부정적 스트레스는 고통스럽고 불쾌하며 우리의 에너지를 소모시켜 질병에 취약하게 만들며 괴로움, 고통, 근심 등을 불러일으킵니다. 스트레스는 당뇨인의 가족을 포함한 주변의 물리적 환경과 사회적인 관계, 그리고 그가 속한 조직의 특성에서 나타나는 외부적 원인뿐만 아 니라 생활양식의 변화와 비관적인 생각, 비현실적인 기대, 완벽주의 등의 부정적인 성향에서 기인하는 내부적(심리적) 원인에 의해서 나타납 니다. 대부분의 당뇨인들은 시간 맞춰 식사를 해야만 하는 것, 전반적인 건 강상태에 대해 염려하는 것, 당뇨병 및 당뇨병 관리에 대해 배워야 하는 것, 먹고 싶은 욕구를 조절해야 하는 것,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하는 어려움, 주변사람들이 내가 당뇨병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 가족에게 부 담이 된다는 것, 체중에 대한 염려, 합병증에 대한 두려움, 혈당측정과 그 결과로 인한 부담 등의 스트레스를 경험합니다. 따라서 당뇨인들은 스트레스 원인을 예방할 필요가 있습니다. 먼저 당뇨병에 대하여 잘 알아야 스트레스 예방이 가능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당뇨병에 대한 공부를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당뇨병에 대하여 잘 알고 있어야 적절한 자가관리 등의 대처가 가능해져 스트레스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둘째는 당뇨병을 수용해야 합니다. 그 동안의 부정, 분노, 두려움 등의 감정을 정리하고 당뇨병이 자신의 분신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당뇨병을 받아들이고 관리를 한다면 자가관리의 어려움을 조금 덜 수 있고 당뇨병으로부터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당뇨병은 만성질환이므로 끊임없는 자 신과의 싸움과 변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 할 수 있 다”“~ 잘 될 거라”는 생각과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꾸는데 매우 중요합니다. 긍정적인 생각이 스트레스를 예방하는 힘이 될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당뇨인들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하여 어떻게 대처 및 관리해야 하는지요?
당뇨인들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하여 어떻게 대처 및 관리해야 하는지요?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방법에는 긍정적인 대처방법과 부정적인 대처 방법이 있습니다. 긍정적인 대처방법에는 신체적 이완을 통해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방법으로 점진적 근육이완법, 호흡법, 명상법이 있으며, 그리고 인지기능을 활용한 방법으로는 긍정적 사고를 갖도록 하거나 인지 왜곡을 교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마지막 긍정적 대처방법에는 갈등관 계를 개선하는 방법으로 자기주장훈련과 의사소통기술 훈련을 해보는 것인데, 이상의 3가지 대처방법은 신체적, 인지적 관계적 대처방법을 상호 중복해서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대처방법은 약간의 기술 만 습득하면 가능하므로 꼭 습득하여 적극 활용해 보기를 권장합니다. 반면에, 스트레스를 그냥 참거나, 음주, 흡연, 약물복용, 과식 등 부정적인 대처방법으로 해결하게 되면 또 다른 스트레스가 발생하고 결국 스트레스의 누적으로 짜증, 신경질, 분노 폭발 등이 발생하게 되어 또 다른 스트레스가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당뇨인들은 스트레스를 적극 적으로 해소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며 다양한 긍정적인 대처방법을 찾아 몸에 익혀서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스트레스 대처 및 관리전략은 셀 수 없지 많지만, 가장 많이 활용하는 다음의 몇 가지를 전략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자신의 스트레스 파악하기, 평소에 신체적으로 대비하기, 이완요법으로 스트레스 예방 및 해소하기,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취미활동을 생활화하기, 평소에 긍정적으로 생각 하는 습관들이기 등은 매우 유용한 전략입니다. 또한 실현 가능한 것을 기대하고, 불가능한 것은 포기할 줄 알기, 대체로 참거나 무조건 화내는 버릇 버리기, 가족 ․ 이웃 ․ 친구 등 자신을 이해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대상과 대화하기, 술․ 담배․ 과식 ․ 단식 같은 방법으로 스트레스 풀지 않기 등도 알아두어야 할 전략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당뇨병 자체 만으로도 스트레스를 받는데, 당뇨병과 스트레스와는 어떤 관계가 있으며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여부를 어떻게 확인해 볼 수 있는지요?
당뇨병 자체 만으로도 스트레스를 받는데, 당뇨병과 스트레스와는 어떤 관계가 있으며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여부를 어떻게 확인해 볼 수 있는지요? 지나친 스트레스는 우리 몸의 대사균형을 깨지게 하며 질환의 원인 또는 악화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스트레스가 심한 데도 불구하고 스 트레스에 적절히 대처하지 않으면 혈당이 상승하고 그것이 다시 스트 레스를 초래하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막연한 불안과 두려움은 스트 레스로 작용하고, 스트레스는 교감신경을 불안정하게 하여 기관 및 혈 압상승 등 자기방어 반응을 일으키는 에피네프린이라는 호르몬을 발생 시키게 됩니다. 이때 스트레스를 해소하거나 완화시키지 않아 스트레 스가 지속되면 식욕을 촉진하고 지방을 축적시키는 코티졸 호르몬이 발생하고, 이 호르몬은 인슐린 작용을 방해하여 혈당을 증가시킵니다. 따라서 당뇨인들은 자신의 스트레스 상황을 잘 인지하여 대처할 수 있 는 능력을 가져야 합니다. 스트레스 상황을 잘 인지할 수 있어야 적절 하게 대처를 하거나 해소할 수 있는 관리능력이 생깁니다. 당뇨인들이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이러한 호르몬의 영향으로 과식, 불규칙적인 식사, 자가 혈당검사의 소홀, 불규칙인 약 복용, 과음, 흡연, 운동을 하지 않는 행동 등으로 당뇨병에 대한 자가관리 능력이 저 하되면서 혈당조절을 잘 못하게 되거나 포기하게 됩니다. 따라서 당뇨인들이 자신의 스트레스가 어디에서 오는지를 확인하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하나의 방법은 생각을 정리해 보는 것입니다. 스트레스 관리 일지를 작성해 보는 것을 권합니다. 머릿속으로 정리하는 것보다 글로 정리하다 보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스트레스 상황을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어서 스트레스 상황을 예방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효과적으로 대처가 가능해 집니다.
팔망미인
당뇨병으로 치료중인데 이상지질혈증이 있다고 합니다. 꼭 치료를 해야 하는지, 치료를 한다면 얼마나 콜레스테롤수치를 떨어뜨려야 하나요?
당뇨병으로 치료중인데 이상지질혈증이 있다고 합니다. 꼭 치료를 해야 하는지, 치료를 한다면 얼마나 콜레스테롤수치를 떨어뜨려야 하나요? 이상지질혈증은 심혈관계 질환 발생에 강력한 위험인자이며 당뇨 병이 동반된 경우 심혈관계 질환의 발생이 더욱 증가하게 됩니다. 또 한 혈당의 조절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 이상지질혈증이 발생하기도 하 고 더욱 악화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당뇨병 환자에서 이상지질혈증의 조절은 필수적이며 반드시 조절해야 하는 위험요인입니다. 일반적으로 이상지질혈증의 치료는 환자가 가지고 있는 위험요인에 따라 조절 목 표가 정해지는데 당뇨병 환자의 경우 기존에 심근경색이나 뇌졸증 등 의 심혈관계질환이 있는 경우와 동등하게 치료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따라서 당뇨병이 없는 환자에서보다 좀 더 적극적으로 생활습관 교정 과 약물치료를 통하여 이상지질혈증을 관리하는 것이 권고되고 있습니 다. 일반적으로 당뇨병 환자에서 이상지질혈증의 치료목표는 저밀도 콜레스테롤 수치를 100 mg/dL 미만으로 낮추는 것을 일차목표로 합 니다. 당뇨병과 함께 다른 위험인자들이 함께 있는 경우나 이미 심혈 관계나 뇌혈관질환이 발생된 환자들에서는 70 mg/dL 미만으로 더욱 낮게 유지를 합니다. 당뇨병 환자에서는 저밀도 콜레스테롤의 증가뿐 만 아니라 다른 종류의 지질대사 이상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대부분 이어서 이러한 지질대사 이상도 함께 교정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고 밀도 콜레스테롤은 남성에서는 40 mg/dL, 여성에서는 50 mg/dL 이 상으로 유지를 해야 하며 중성지방은 150 mg/dL 미만으로 유지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팔망미인
당뇨병 환자는 왜 고혈압이 더 잘 발생하나요?
당뇨병 환자는 왜 고혈압이 더 잘 발생하나요? 당뇨병 환자는 당뇨병이 없는 사람에 비하여 고혈압의 발생률이 2~3배 이상 높습니다. 또한 고혈압 환자 역시 당뇨병의 발생이 고혈압 이 없는 환자에 비하여 높게 나타납니다. 그 이유는 이 두 가지 질환 의 원인이 같은 곳에서 출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 원인 중 하나로 인슐린저항성이 있는데 제2형 당뇨병의 원인이기도 하고 고혈 압의 원인이기도 합니다. 인슐린저항성이 발생을 하게 되면 단지 인슐 린 기능저하로 인해 혈당이 상승하여 당뇨병 발생의 주된 위험인자가 되는 것뿐만 아니라, 동맥경화증이나 염증세포의 증가 등을 통하여 고 혈압과 이상지질혈증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며 심혈관계 질환의 독립적 인 위험인자가 됩니다. 이러한 인슐린저항성으로 인하여 혈당과 혈압 이 상승하고 지질 대사의 이상이 오는 것을 모두 총칭하여 대사증후군 이라고 합니다. 대사증후군은 당뇨병과 고혈압이 발생하기 전이라도 정상치에 비하여 높아진 혈당이나 혈압 등 여러가지 위험인자가 함께 작용하여 혈관질환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인슐 린저항성의 원인은 비만, 신체활동량의 감소, 고령화 등이 있으므로 적절한 체중의 유지, 규칙적인 운동, 나트륨은 적고 섬유질이 풍부한 식사 등을 통한 생활습관의 개선이 당뇨병 환자에서 인슐린저항성을 감소시키는 방법이기도 하며 고혈압 발생예방에 좋은 방법입니다.
팔망미인
일반적인 운동 전 적정 인슐린 권고량
일반적인 운동 전 적정 인슐린 권고량 운동 을 필수로 해야 하는 수치를 알려주네요
로블ㅎ
당뇨병 환자에서 적절한 운동방법과 운동량은 무엇인가요?
당뇨병 환자에서 적절한 운동방법과 운동량은 무엇인가요? 제2형 당뇨병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 규칙적인 신체 활동을 시행하 도록 권고하고 있고, 특히 혈당 조절, 체중 유지, 심혈관질환의 위험도 를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최대 심박수의 50~70%인 중등도의 강도로 주당 150분 이상, 최소 주당 3회 이상의 유산소운동을 권고하고 있습 니다. 저항운동의 경우에도 도움이 되어 유산소 운동과 함께 병행하는 것 이 좋습니다. 미국당뇨병학회서는 제2형 당뇨병환자의 운동 요법으로 유산소 운동과 함께, 1 RM의 75~85% 강도로, 1일 8~10회, 3세트를 일주일에 3회의 저항운동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1 RM 은 최대한의 힘 으로 1회 반복할 수 있는 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서, 이는 적정무게로 부터 시작하여 점차 무게를 증가시켜 1회에 들어올릴 수 있는 최대중 량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저항운동과 유산소운동이 모두 효과적이며, 또 중요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특히 나이가 들면서 근육량이 감소하고 체지방량이 증가하므로, 근육량을 유지하고 기초대사량을 증가시키는 데 저항운동이 필요합니다.
팔망미인
식전과 식후의 운동 중 어느 것이 더 좋은지 알려주십시오. 식후 운동은 식사 후 얼마나 있다가 하나요?
식전과 식후의 운동 중 어느 것이 더 좋은지 알려주십시오. 식후 운동은 식사 후 얼마나 있다가 하나요? 운동은 식사 전에 하는 것보다 식후에 하는 것이 안정하고 효과도 좋지만 식후 30분이 좋은지 1시간이 좋은지는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대개 식사 후 1시간에 혈당치가 제일 높이 올라가므로 식후 1시간 전 후에 하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만일 식후 2시간 혈당치가 식후 1 시간 혈당보다 항상 높다면 식후 2시간전후에 운동을 하는 것도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운동은 칼로리를 소모하는 효과 외에 인슐 린감수성을 증가시켜 혈당조절에 도움을 주므로 규칙적으로, 또 지속 적으로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그에 비해 운동을 하는 시간의 중요성은 상대적으로 덜하므로 너무 강박적으로 생각하지 않은 것이 더 좋을 것입니다.
팔망미인
운동을 하면 혈당이 떨어지는 원리는 무엇인가요?
운동을 하면 혈당이 떨어지는 원리는 무엇인가요? 일반인에서는 운동을 할 때에도 혈당이 비교적 일정하게 유지되는 데, 이는 운동하는 근육에 의한 혈당섭취의 증가와 간에서의 당생성 증가가 균형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당뇨인에서의 운동은 칼로리를 소 모시키고, 근육으로의 혈액 순환을 증가시키며, 인슐린의 작용을 도와 주어 혈당을 낮추는 효과를 냅니다. 또한 운동을 통한 체중감량은 체 지방을 줄여서 인슐린 저항성이 줄어들어 혈당이 감소하게 됩니다. 체 중을 약 5% 정도만 줄여도 이러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외에도 심혈관계 기능의 향상 및 심혈관계 위험인자의 개 선, 근력과 작업 능력의 향상, 혈압조절의 보조수단, 삶의 질과 자신감 회복, 정신적 스트레스의 감소 등에 도움을 줍니다. 유산소운동은 1주일에 3~5회 이상 규칙적으로, 식후에 30~40분 정 도가 좋으며, 근력운동은 주2~3회 정도 합니다. 운동을 할 때는 등에 약간 땀이 나면서 옆사람과 이야기 할 수 있을 정도의 강도를 권합니 다. 물론 당뇨인 개개인의 연령과 가지고 있는 합병증에 따라 운동의 종류와 세기 정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Tips 운동을 생활화하기 위한 전략> 1. 만보계로 활동량을 확인해 봅니다.(하루에 최소한 오천보 이상 걷기) 2.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거나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닙니다. 3. TV 볼 때 움직입니다.(아령하기, 고정식 자전거타기, 밴드 운동하기, 제자리 걷기 등) 4. 활동적인 취미생활(춤, 수영, 자전거, 산책 등)을 하거나 운동 모임에 참여합 니다.
팔망미인
저혈당의 수치는 얼마부터인가요?
저혈당의 수치는 얼마부터인가요? 저혈당이란 혈당이 정상 이하로 떨어지는 상태를 일컫는데, 당뇨병 환자에게 해를 입힐 수 있는 급성 합병증 중 하나입니다. 편의와 실용 성을 위하여 대략 70 mg/dL 이하를 저혈당이라 정의하기는 하지만 특정 수치를 저혈당으로 정의하기는 사실상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이 전에 저혈당을 경험한 경우 다음에는 혈당수치가 더 낮아졌을 때 저혈 당 증상이 나타나는 반면, 저혈당 발생이 적었거나 혈당조절이 잘 되 지 않았던 경우에는 더 높은 혈당수치에서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기 때 문입니다.
팔망미인
해외여행 시에 주의 사항이 무엇인가요?
해외여행 시에 주의 사항이 무엇인가요? 당뇨병으로 경구 약제를 복용중이거나 인슐린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시차가 생기게 되는 장거리 해외여행 시 몇 가지 준비사항과 주의할 점들 있습니다. 일반적인 준비 사항으로는 응급상황 시 당뇨병 환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당뇨병 인식표를 현지 언어로 준비하여 목걸이나 팔지 등으로 착 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장시간 비행 시에는 탑승 24시간 전 항공사에 연락하여 당뇨식을 주 문하고, 혈전예방을 위해 매시간 스트레칭 체조를 하고 발 운동 및 발 마사지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약물 치료 중인 환자는 미리 영문 처방전을 준비해서 지참하고 복용 중인 약물 또는 인슐린(인슐린바늘, 알콜솜) 또한 여유 있게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인슐린은 화물칸에 둘 경우 얼어버릴 수 있으 므로 반드시 기내에 가지고 탑승합니다. 특정 감염성 질환 주의 지역을 여행하는 당뇨병 환자는 감염이 발생 할 경우 혈당조절이 어려워지고 위험할 수 있으므로 여행지에 따라 미 리 필요한 예방접종을 하고, 소화제 지사제등 비상약을 준비합니다. 여행 중에도 식사는 규칙적으로 하여야 하며 음식이 맞지 않아 식사량 이 줄거나 활동량이 많아져 저혈당이 발행할 수 있으므로 저혈당 대비용 간식을 반드시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또한 생활의 변화와 피로 누적으 로 인해 혈당의 급격한 변화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자가혈당측정용품(혈 당기, 채혈침, 채혈기, 시험지당뇨수첩, 알콜솜)을 준비해서 필요 시 약 물 조정을 해야 합니다. 여행 중에는 장시간 걷게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발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새신발 보다는 평소 발에 익숙한 편 안한 신발과 면양말을 반드시 신도록 하며 철저히 관리하여야 합니다. 평소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는 경구혈당강하제나 인슐린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4시간 이상 시차가 발생되는 곳으로 여행 시 미리 의 료진과 상담하여 약물 조정 및 인슐린 주사 시간 등에 대한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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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상 규칙적인 생활이 가능하지 않을 때 특별히 어떤 점을 신경을 써야 할까요?
직업상 규칙적인 생활이 가능하지 않을 때 특별히 어떤 점을 신경을 써야 할까요? 2교대, 3교대 근무자 또는 직업 운전자 등 갑자기 근무 형태가 바뀌게 되는 특성을 가진 분들의 경우 혈당이 불규칙해질 수 있습니 다. 따라서 좀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데, 주로 활동하는 시간을 기 준으로 관리를 하면 됩니다. 주간 근무일 경우에는 현재와 같이 관리하면 되고, 야간 근무일 경 우에는 식사 시간을 기준으로 혈당을 체크하면 됩니다. 다른 사람들의 아침과 저녁 시간에 상관없이 자신의 일정에 맞추어 저녁에 일어나자 마자 측정하는 것이 공복혈당이 되는 것이고, 아침에 퇴근해서 자기 전에 측정하는 것이 취침 전 혈당이 되는 것입니다. 식사는 주간과 마찬가지로 규칙적인 식사를 합니다. 식사시간 간격은 5시간을 넘지 않도록 합니다. 일반적으로 식사는 4~5시간 간격으로 하 는데, 이렇게 하는 것이 인슐린의 작용에도 도움이 됩니다. 경구혈당강하제나 인슐린도 식사 시간을 기준으로 투약하면 됩니다. 규칙적인 운동도 중요하므로 시간을 지키기 어려운 경우에는 적절한 시간을 찾아서 1시간 이내의 운동으로 주 3회 이상 실시하고 전체 시 간의 30% 이상은 근력 운동을 병행 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운전자의 경우 저혈당 발생에 대해 항상 주의해야 하며, 평소 저혈당 발생시 복용할 수 있는 사탕이나 가벼운 음료수, 경구 포도당 제제 등을 항상 지니고 있어야 합니다. 운전 중 저혈당 증상이 발생할 경우 차를 안전한 곳에 빠르게 정차시킨 후 포도당 섭취를 하여야 합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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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 당뇨병을 진단받고 경구약제를 복용하고 있는 환자인데 최근 임신을 하였습니다. 약은 계속 복용해도 되는지요? 추가적인 주의점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요
몇 년전 당뇨병을 진단받고 경구약제를 복용하고 있는 환자인데 최근 임신을 하였습니다. 약은 계속 복용해도 되는지요? 추가적인 주의점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요? 일단 임신이 확인되면 현재 경구혈당강하제로 혈당조절이 잘 되더라도 인슐린으로 바꾸어서 혈당을 관리해야 합니다. 현재 사용되는 일부 경구혈 당강하제는 인슐린을 사용할 수 없는 산모의 상황에서는 2차적으로 사용될 수도 있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허가 사항이 없고, 일부 약제들은 임신 초반 에 태아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혈당이 증가되고 관리되지 않은 임신은 태아의 기형 및 거대아(과체중)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태아뿐 아니라 산모에게도 위험을 줍니다. 그러나 혈당조 절을 잘하게 되면 이러한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평소 당뇨병 을 가지고 있는 환자의 경우 미리 임신 가능한 정도의 적절한 혈당 조절을 유지한 후 계획 임신을 하는 것이 좋으며, 임신 중에는 일반 당뇨병환자에 비해 보다 철저한 혈당 조절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인슐린도 여러 번 맞게 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 때 자가혈당측정(집에서 실시하는 혈당 검사법)을 활용한다면 보다 안전하고 신속한 혈당 조절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임신 중 혈당조절 목표는 자가혈당 측정으로 공복에 60~90 mg/dL, 식후 2시간 120 mg/dL로 조절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철저한 혈당 관리 가 쉬운 것은 아니고, 저혈당 발생 위험도 있으므로 담당 의사와의 상의 하 에 맞춤 식단과 운동 처방 및 적절한 인슐린 치료 계획을 세워 진행하도록 하고 적절한 체중을 유지한다면 건강한 아이를 출산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임신 중 당뇨병으로 진단 받은 산모의 경우 분만 후 혈당은 정상으로 회복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현성 당뇨병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주기적인 추적 검사와 평소 꾸준한 생활습관 관리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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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을 한번 맞으면 평생 주사를 맞아야 하나요?
인슐린을 한번 맞으면 평생 주사를 맞아야 하나요? 인슐린은 중독성이 있고 인슐린을 한번 맞으면 평생 맞아야 한다 는 잘못된 속설에 근거하여 인슐린 치료를 미루거나 거부하는 환자분 들이 많이 있지만 이는 근거 없는 잘못된 이야기입니다. 제1형 당뇨병에서 처럼 몸속에서 필요한 인슐린이 거의 만들어지지 않는 상황에서는 일생동안 인슐린을 맞아야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 지만 인슐린을 만들어 내는 능력이 유지되고 있는 제2형 당뇨병 환자 에서는 인슐린을 평생 맞아야 한다는 것이 모두 사실은 아닙니다. 제2형 당뇨병 환자 중 초기에는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 주사 가 필요하다가도 나중에는 먹는 약으로 바꾸어 혈당을 조절할 수 있는 경우가 있으며, 특히 일시적인 이유로(감염증, 수술 전후 등) 인슐린 주사를 맞았을 경우에는 이러한 이유가 사라진 후 다시 예전의 치료 방법(식사/운동 요법, 경구혈당강하제)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하지 만 이러한 경우에도 인슐린 치료를 중단할 지의 여부는 담당의사와 상 의하여 결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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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초기는 약물 치료가 필요 없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당뇨병 초기는 약물 치료가 필요 없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과거에는 그동안 식사요법과 운동으로 2~3개월 이내에 혈당 조절 목표인 당화 혈색소 6.5% 미만에 도달하지 못하면 약물 투여를 시작 하라고 했다. 그러나 최근의 다양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초기 당뇨병 환자가 약물 치료를 하지 않으면 합병증 발생위험이 2.3배로 높아지 며, 당뇨 약물 치료를 초기 단계부터 꾸준히 치료를 받은 경우는 관상 동맥질환, 신장 질환 등의 만성 합병증 발생위험률이 약 20% 낮아지 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최근에는 당뇨병 진단을 받으면 식사요법 과 운동 등 생활 습관 교정과 더불어 적극적인 약물 치료를 권한다. 식사 요법과 운동만으로 혈당이 조절되지 않을 때 보조적으로 약물을 처방한다는 기존 개념에서 진단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약물치료를 병행 해야 한다는 개념으로 바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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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조절에 가장 도움이 되는 운동은 무엇인가요?
운동을 하면 그 종류에 상관없이 혈당이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로블ㅎ
당뇨인 운동의 종류를 예시를 통해서
운동에도 종류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운동에는 유산소 운동, 근력 운동 및 유연성 운동 등이 있습니다.
로블ㅎ
당뇨인이 알아야 할 운동 수칙 3가지
운동은 가능한 시간에 일정하게! 운동 시에는 저혈당을 예방! 식후 운동은 혈당의 급상승을 막을 수 있다! 편한 시간을 정해 잠깐이라도 운동을 하면 식후 혈당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인삼을 먹으면 혈당이 떨어진다는 데 사실인가요?
인삼을 먹으면 혈당이 떨어진다는 데 사실인가요? 인삼, 홍삼(인삼을 증기로 찐 후 말린 것)은 원기회복, 자양강장, 혈당조절 등의 목적으로 사용되는데 그 효능은 진세노사이드(ginsenoside) 라는 성분에 기인합니다. 다양한 실험을 통해 인삼의 혈당강하효과가 보고되기도 하였으나, 투여량, 횟수 등의 기준이 다양하며 이를 임상 에 적용하더라도 개인마다 적응도가 다를 수 있으므로 그 효능을 보편 화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또한 인삼추출물을 일부 함유한 혼합제 품의 경우 인삼의 약리성분 함량이 미미하거나, 혼합성분의 분석이 제 대로 되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쓴맛을 줄이기 위해 설탕, 꿀 등을 추 가로 넣은 경우(엑기스, 환) 오히려 혈당이 상승하므로 주의해야 합니 다. 인삼이나 홍삼을 섭취하고자 할 경우에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하 고 섭취를 하더라도 신체 반응을 살펴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는지 확인 해야 합니다. 인삼, 홍삼의 약리적 효능 외에 심리적 안정을 통해서도 혈당조절이 잘 될 수 있으므로(placebo effect) 지나친 신뢰로 약물, 식사, 운동을 소홀히 하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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