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짜렐라 인 더 버거 더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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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콩과 채소를 곁들인 지중해식 샐러드
아침에 채소를 충분히 먹고 싶다면 병아리콩 샐러드도 좋은 메뉴가 될 수 있습니다. 병아리콩은 지중해식 식단에서 자주 활용하는 콩류 중 하나입니다. 삶아 놓은 병아리콩이나 별도의 조리가 필요 없는 통조림 병아리콩을 사용하면 준비 과정도 간단해집니다. 준비 재료 예시 익힌 병아리콩 80g 오이 1/3개 방울토마토 5개 양상추 한 줌 올리브오일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삶은 달걀 1개 오이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양상추는 씻어서 물기를 제거하고, 병아리콩은 조리된 상태인지 확인한 뒤 준비합니다. 통조림 병아리콩을 사용한다면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고 필요에 따라 물에 헹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릇에 채소와 병아리콩을 담고 올리브오일과 레몬즙을 섞어 만든 드레싱을 곁들입니다. 마지막으로 삶은 달걀을 올리면 완성입니다. 병아리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포함하지만 탄수화물도 함께 들어 있습니다. 따라서 당뇨가 있는 경우에는 병아리콩을 탄수화물이 없는 반찬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이 메뉴만으로 아침 식사량이 부족한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개인의 필요량에 따라 통곡물 식품이나 다른 음식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주간 패턴 확인
하루의 최고치보다 여러 날 반복되는 패턴이 치료 조정에 더 유용할 수 있습니다.
열정남자
CGM의 일반적인 목표 범위
많은 비임신 성인에게 70~180mg/dL가 사용됩니다
열정남자
개인별 치료가 중요
나이, 당뇨병 유형, 다른 질환, 저혈당 위험, 일상생활에 따라 목표와 치료가 달라집니다.
열정남자
자동 인슐린 전달(AID)
센서와 인슐린 펌프를 연결해 인슐린 전달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시스템이 주요 치료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열정남자
혈당 확인만으로는 부족
평균 혈당이 같더라도 저혈당이 자주 발생하는 사람과 혈당이 안정적인 사람의 치료 필요는 다를 수 있습니다.
열정남자
두부 피자
순두부 또는 연두부 1팩 (200-300g) 모짜렐라 치즈 70-100g 토마토 소스 또는 케첩 2-3큰술 양파 1/4개 파프리카 1/3개 (색깔별로 넣으면 예뻐요 🫑) 오리훈제30-40g (선택) 올리브오일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파슬리 가루 (마무리용, 선택) 🍳 만드는 법 두부 준비하기 순두부나 연두부는 체에 받쳐 물기를 10분 정도 빼줘요. 키친타월로 살짝 눌러서 수분을 한 번 더 제거해주면 나중에 질척이지 않아요. 💧 두부 물기 제거가 이 레시피의 핵심 포인트예요! 물기가 너무 많으면 소스랑 치즈가 잘 안 붙거든요. 채소와 토핑 준비 양파는 채 썰고, 파프리카는 작은 다이스 모양으로 썰어요. 베이컨이나 햄은 작게 잘라서 준비해두고요. 취향에 따라 콘이나 올리브를 추가해도 맛있어요 🫒 두부 베이스 만들기 팬에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약불로 예열해요. 두부를 팬에 얇게 펼쳐서 베이스처럼 깔아줘요. 이때 숟가락 뒷면으로 꾹꾹 눌러서 평평하게 만들어주는 게 포인트예요 👆 약중불에서 2-3분 정도 바닥이 살짝 노릇해질 때까지 그대로 두세요. 뒤집지 않아도 괜찮아요!
로블ㅎ
가지참치피자
재료 (1~2인분 기준) • 가지 1개 • 참치캔 1개 (기름 제거) • 토마토소스 2큰술 • 모짜렐라 치즈 50g • 방울토마토 4~5개 • 블랙올리브 약간 • 다진 양파 2큰술 • 다진 파프리카 1큰술 • 파슬리 가루 약간 • 올리브오일 약간 TIP: 가지는 신선하고 단단한 것을 선택해주세요. ⸻ 만드는 법 1. 가지 손질 가지를 깨끗이 씻은 후, 세로로 0.5cm 두께로 슬라이스합니다. 소금을 살짝 뿌려 10분 정도 두어 수분을 제거한 후, 키친타월로 닦아주세요. 2. 가지 굽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가지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또는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5분간 구워도 좋아요.) 3. 토핑 준비 참치는 기름을 제거하고, 양파와 파프리카는 잘게 다져주세요. 방울토마토와 블랙올리브는 슬라이스합니다. 4. 피자 조립 구운 가지 위에 토마토소스를 바르고, 참치, 양파,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블랙올리브를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올려주세요. 5. 피자 굽기 예열된 오븐 190도에서 1012분간 구워줍니다. (또는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810분간 구워도 좋아요.) 6. 마무리 구워진 피자 위에 파슬리 가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따뜻할 때 바로 즐겨보세요!
로블ㅎ
양배추 스테이크
재료 (2인분 기준) • 양배추 ½통 • 모짜렐라 치즈 1컵 • 올리브오일 2큰술 • 버터 1조각 • 소금, 후춧가루 약간 • 파슬리 가루 약간 (선택) TIP: 양배추는 심지를 살려 도톰하게 썰어주세요. ⸻ 만드는 법 1. 양배추 손질 양배추를 2~3cm 두께로 도톰하게 썰어주세요. 심지를 살려야 조리 중에 부서지지 않습니다. 2. 양배추 굽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배추를 올려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하여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한 면이 익으면 뒤집어서 반대쪽도 구워주세요. 3. 치즈 올리기 구운 양배추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올려주세요. 4. 치즈 녹이기 뚜껑을 덮고 약한 불에서 치즈가 녹을 때까지 익혀주세요. 5. 마무리 접시에 양배추 스테이크를 담고 파슬리 가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따뜻할 때 바로 즐겨보세요! ⸻
로블ㅎ
토마토 시금치 프리타
재료 (2인분 기준) • 달걀 4개 • 우유 ½컵 • 시금치 100g • 방울토마토 6~8개 • 양파 ½개 • 베이컨 2줄 (선택 사항) • 모짜렐라 치즈 ½컵 • 버터 1큰술 • 소금, 후춧가루 약간 TIP: 베이컨 대신 햄이나 소시지를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 시금치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양파는 채 썰어줍니다. • 베이컨은 한 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2. 달걀물 준비 • 큰 볼에 달걀 4개를 깨고, 우유 ½컵을 넣어 잘 섞어줍니다. •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맞춰주세요. 3. 재료 볶기 • 팬에 버터 1큰술을 녹이고, 양파와 베이컨을 넣어 볶아줍니다. • 양파가 투명해지면 시금치를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4. 프리타타 만들기 • 볶은 재료 위에 달걀물을 부어줍니다. • 방울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를 올려주세요. • 약한 불에서 뚜껑을 덮고 10~15분간 익혀줍니다. (중간에 불 조절을 하며 바닥이 타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5. 마무리 • 프리타타가 완전히 익으면 불을 끄고 5분 정도 식혀주세요. • 접시에 담아 따뜻하게 즐기세요.
로블ㅎ
하루 두 스푼씩 섭취했더니 염증 사라지고…혈압·콜레스테롤까지 '뚝'
https://naver.me/FbqPwYyF 올리브유 연구 17편 논문 분석 "하루 20~30g 꾸준히 섭취해야"산도가 낮은 고급 올리브유인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가 혈압과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일 뿐 아니라 몸속 염증까지 완화하는 효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여러분 올리브유 잘 드시나요? 전 먹기가 힘들던데ㅠㅠ
된다
인슐린 치료 후 겪는 변화는 뭔가요?
대표적인 게 체중 변화예요. 인슐린 주사로 인해 일시적으로 살이 찔 수 있어요. 인슐린 주사를 맞기 시작한 사람들은 대부분 체중이 6~9kg 늘어나요. 이건 혈당이 잘 관리되기 시작한다는 신호예요.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았을 땐 소변으로 많은 양의 포도당이 빠져나갔지만, 인슐린 치료를 받기 시작하면서 소변으로 포도당이 흘러나가지 않고 정상적인 몸 상태가 되죠. 또, 인슐린이 포도당을 비롯한 다른 ‘에너지 연료’들을 몸에 저장하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살이 일시적으로 찔 수 있어요. 저혈당을 경험할 수도 있어요. 저혈당은 투여한 약의 용량이 너무 많거나 투여 시간이 잘못됐을 경우 나타나요. 식사나 운동의 변화도 영향을 미쳐요. 주치의와 꼭 상의하시고 대처해야 합니다. 간혹 지방비대증이 생기기도 해요. 인슐린 주사를 반복적으로 맞아 주사 맞은 부위가 단단해지는 것인데요. 외형적으로 보기 좋지 않을뿐더러, 인슐린 흡수가 잘 되지 않아 고혈당과 저혈당이 생길 수도 있어요. 인슐린 주사 부위를 잘 소독하고 말린 후 주사를 맞도록 하세요. 인슐린 주사 부위를 매번 바꿔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팔망미인
양배추 치즈김밥
재료 (2~3줄 기준) • 밥 1공기 • 양배추 1컵 (채 썬 것) • 슬라이스 치즈 2~3장 또는 모짜렐라 • 달걀 2개 • 당근 1/4개 • 소금 약간 • 김밥용 김 2~3장 • 참기름, 깨 약간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양배추와 당근은 채 썰어 약간의 소금과 함께 팬에 살짝 볶아 식혀주세요. 달걀은 지단으로 부쳐 채 썰거나 스크램블로 준비해도 됩니다. 2. 밥 준비 따뜻한 밥에 소금과 참기름, 깨를 넣고 살짝 간해줍니다. 3. 김밥 말기 김 위에 밥을 고르게 펴고 가운데에 양배추, 당근, 치즈, 계란을 올려 돌돌 말아주세요. 4. 마무리 참기름을 살짝 바르고 먹기 좋게 썰면 완성!
로블ㅎ
-한국당뇨병예방연구사업단은 어떤 기관인가요?
“한국당뇨병예방연구사업단은 대한당뇨병학회 산하 연구 기관으로, 국내 당뇨병 예방과 관련한 연구를 지원하고 진행합니다. 현재 저희 사업단에서 주도하는 대표적인 연구는 ‘한국인당뇨병예방연구사업(Korean Diabetes Prevention Study, KDPS)’인데요.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주관하고 있는 국책 연구 사업으로, 우리나라 국민에게 효과적인 당뇨병 예방법을 개발하고 그 효과를 증명해 궁극적으로 우리나라의 당뇨병 예방을 위한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주요 목적입니다. 우리나라 5000만 인구 중 당뇨병 전단계가 1500만 명에 달한다는 것은 말 그대로 ‘어마어마한’ 수치입니다. 지금까지 나온 연구에 의하면, 당뇨병 전 단계 10명 중 한두 명은 매년 결국 당뇨병으로 진행됩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5년 뒤면 당뇨병 전 단계 인구 중 최소 절반 이상이 당뇨병 환자가 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이에 따라 정부에서도 당뇨병 전 단계 인구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국민들의 효과적인 당뇨병 예방을 위한 국책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6년부터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주관으로 ‘한국인당뇨병예방연구사업’이 시작됐고 현재는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으로 주관부처가 바뀌어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팔망미인
-한국인 맞춤 당뇨병 예방법, 어느 정도 개발됐나요?
-한국인 맞춤 당뇨병 예방법, 어느 정도 개발됐나요? “이미 미국, 중국, 핀란드 등에서는 관련 연구가 진행돼 각자 자기 나라의 상황에 맞는 당뇨병 예방법을 개발했습니다. 국가마다 인종적 특성, 식생활, 신체활동, 의료 환경 등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나라도 한국인 특성에 맞는 당뇨병 예방법을 개발하려는 겁니다. 예방법 개발을 위해 당뇨병을 진단받은 적이 없고, 체질량지수(BMI)가 23 이상으로 과체중 또는 비만인 사람이며, 당뇨병 전 단계인 연구 대상을 모집했습니다. 참여자들을 ▲집중 생활습관 중재군 ▲약물(메트포르민) 중재군 ▲표준 관리 중재군(대조군)으로 나눠 각각의 당뇨병 예방 효과를 연구 중입니다. 연구가 완료되면 우리나라 사람에게 적합한 효과적인 당뇨병 예방법이 마련될 전망입니다. 올해 가을에, 대한당뇨병학회 국제학술대회(ICDM)에서 연구 내용 관련 중간 결과를 보고할 예정입니다.”
팔망미인
-국내 발병 당뇨병의 특징이 있다는 말씀이신지?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비만한 당뇨병 환자가 많다는 게 하나의 큰 특징입니다. 미국 당뇨병 환자들은 평균 체질량지수가 30~35, 프랑스는 27~28 정도입니다. 우리나라는 조금씩 상승하고 있긴 하지만 평균 체질량지수가 아직까지는 25~26입니다. 또 다른 특징은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 베타세포의 수가 서양인보다 적고, 인슐린 분비 기능 저하도 심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에는 신체 활동량이 줄고 고열량에 달고 짜고 기름지며 자극적인 음식을 찾는 인구가 늘면서, 국내 당뇨병 환자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베타세포 양이 적은데, 상대적으로 많이 먹고 적게 움직이다 보니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분비가 따라가기에 버거운 겁니다. 여기에 탄수화물 위주로 식사하는 한국인의 식습관은 베타세포의 인슐린 분비에 더 많은 부담을 줍니다. 당뇨병 예방법의 개발은 주로 비만 및 과체중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되고 있으며 저희 연구에서도 우리나라 사람의 특성과 식사, 생활, 보건의료 환경 등 복합적인 상황을 고려해 예방법을 개발하는 중입니다.”
팔망미인
“인공감미료가 설탕의 ‘완벽한 대체품’은 아니다”
“인공감미료가 설탕의 ‘완벽한 대체품’은 아니다” 조영민 교수: 스테비아, 아스파탐 등 인공감미료는 미각 수용체를 자극해 강한 단맛을 느끼게 합니다. 소량만으로도 단맛을 낼 수 있어 설탕을 먹는 것처럼 우리 뇌를 속입니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우리는 뇌를 속이고 있다는 사실 또한 인지하고 있습니다. ‘내가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를 먹었으니 음식을 조금 더 먹어도 될거야’라는 보상심리가 생기기 쉽습니다. 칼로리와 당이 적다고 해서 많이 먹거나 다른 음식 섭취량을 늘리면 안 됩니다. 혈당이나 체중에 직접적인 영향이 없을지라도 ‘단맛 중독’에서 벗어나기 힘들어집니다. 국제 학술지 네이처에서 인공감미료를 많이 먹으면 장내 미생물이 변화해 염증이나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과도한 섭취는 금물입니다! 과거에는 ‘혈당지수(GI)’에 기반을 둔 식이요법 실천이 강조됐습니다. 하지만 같은 음식을 먹어도 환자들마다 반응이 달라 모든 것을 일반화하는 게 어려웠습니다. ‘의료 민주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개개인이 혈당 반응을 확인하며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내는 등의 ‘혁명’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죠. 이런 변화에 적극 찬성하는 바입니다. 책에는 더 유용하면서도 다양한 팁들이 소개돼 있습니다. 조심스레 하나씩 실천해보며 본인과 맞는 혈당조절 방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팔망미인
인터뷰 궁금해요 레시피 최신 뉴스 “예민한 신장… 현미·백미 선택도 신중히”
당뇨병성 신증은 어떤 병인가요? “지속적인 고혈당 상태가 원인으로 작용해 신장 기능이 약 60% 아래로 떨어지는 질병으로, 대표적인 당뇨 합병증 중 하나입니다. 합병증은 크게 대혈관 합병증과 미세혈관 합병증으로 분류되는데, 그 중에서도 미세혈관 합병증에 속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필연적으로 많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합병증입니다. 우리나라 당뇨병 환자의 30~40%가 당뇨병성 신증을 앓습니다.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길수록 혈당과 관련된 2차 대사산물 때문에 신장이 더 잘 손상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뇨와 함께 고혈압, 비만, 이상지질혈증 같은 동반질환이 있으면 당뇨병성 신증 위험은 더 커집니다. 종국에는 투석이나 신장 이식이 필요한 말기신부전증으로 진행되기도 합니다.” 다른 합병증과 마찬가지로 혈당 관리가 중요해 보입니다. “철저한 혈당 관리가 당뇨병성 신증의 예방이자 치료법입니다. 먹는 것 조심하고 운동 꾸준히 하고 적절한 약을 복용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게 있습니다. 같은 당뇨 환자여도 신장 기능이 얼마나 남았느냐에 따라 식이요법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흔히 당뇨 환자는 백미밥 대신 현미밥을 먹는 게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신장 기능이 많이 저하된(신부전 4~5기) 당뇨 환자라면 현미밥 대신 백미밥을 먹는 게 맞습니다. 잡곡 속에 든 인, 칼륨 등이 기능이 떨어진 신장에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당뇨병성 신증 환자는 꾸준히 자신의 신장 기능을 파악하고 의료진과 관리 전략을 잘 세워야 합니다. 약도 함부로 먹으면 안 됩니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당뇨병성 신증 환자의 신장을 더 망가뜨립니다. 약국에서 진통제 하나를 사더라도 약사에게 자신의 지병을 반드시 고지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 시 사용하는 조영제도 조심해야 합니다. 이렇듯 주의해야 할 게 많다보니 환자들이 어려워하고 두려워하는 병이기도 합니다.” 예후는 어떤가요? “안타깝게도 예후가 좋지 않습니다. 장기적으로 투석이나 이식이 필요한 말기신부전증으로 진행하는 비율이 높고, 사망이나 심장혈관 합병증의 위험을 올립니다. 국내 만성신장병 코호트 자료에 따르면, 사구체신염 등 다른 신장질환에 비해 당뇨병성 신증의 사망 위험이 2~5배로 큽니다. 심혈관질환은 1.5~4배로 많이 생깁니다. 투석해야 하거나 신장 기능이 진단 시점보다 두 배 이상으로 나빠지는 비율은 1.5~3배로 높습니다. 대한신장학회에서 말기신부전증으로 처음 투석하는 사람들을 조사했는데, 그 중 원인질환이 당뇨병성 신증인 경우가 50%를 차지했습니다.” 진행을 막을 방법이 없나요? “혈당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게 기본입니다. 여기에, 매년 신장 기능 검사를 받기를 권합니다. 당뇨병성 신증은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습니다. 병이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야 거품뇨, 빈뇨, 야간뇨, 부종, 피로, 오심, 구토, 호흡곤란 등이 나타납니다. 이때는 이미 신장 기능이 많이 망가져서 치료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조기 발견을 위한 정기 검진이 중요합니다. 신장 기능은 소변검사와 혈액검사 두 가지 검사를 통해 평가합니다. 소변으로는 알부민뇨를 측정하고, 혈액으로는 크레아티닌(사구체여과율) 수치를 확인합니다. 일반적으로 신장 기능이 15% 미만으로 떨어지면 투석이나 이식을 준비하라고 합니다. 건강한 성인은 1년에 1~2%씩 신장 기능이 떨어집니다. 그런데 미세 알부민뇨가 있는 사람은 그 속도가 2~5%로 빨라지고, 현성 단백뇨가 진행되면 1년에 5~10%씩 신장 기능이 저하됩니다. 현재 상태를 빠르게 파악하고 그에 맞는 조치를 바로 취하려면 검진이 필수입니다. 당뇨병성 신증이 이미 진행됐다 하더라도 미세 알부민뇨 단계에서는 고혈압약(레닌 안지오텐신 시스템 차단제)을 써서 상태를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그 외 치료법은 없나요? “레닌 안지오텐신 시스템 차단제가 효과가 있는 건 맞지만, 당뇨병성 신증 진행을 100% 막지는 못합니다. 그동안 성공적으로 밝혀진 약제가 없었는데, 최근 몇 년 전부터 각광받는 게 SGLT2 억제제입니다. 소변을 통한 당 배출을 증가시키고 소변량을 늘려 부가적으로 혈압을 줄여서 신장 손상을 지연시킵니다. 의학계의 기대가 큰 약제 중 하나입니다. 이외에도 세포 지질(콜레스테롤 등) 축적을 억제하는 약이나, 산화스트레스를 줄이는 약제 등이 임상 진행 중입니다. 임상 결과에 따라 당뇨병성 신증 환자에게 적용할 수 있는 좋은 약이 나올 것이라 기대합니다.” 환자들이 ‘이것만은 꼭’ 기억해야 할 게 있을까요? “당뇨병성 신증은 ‘이것 하나만 지키자’보다는 ‘종합적, 지속적 관리’가 중요한 질환입니다. 당뇨병이 있으면 신장 기능은 필연적으로 떨어집니다. 꾸준한 노력이 뒷받침돼야 합니다. 많은 환자들이 음식에 대해 궁금해하는데, 꼭 기억해야 할 건 ‘신장에 좋은 음식은 없다’는 것입니다. 특정 영양소를 많이 섭취하면 신장에 부담이 가게 돼 있습니다. 좋은 음식을 찾기보다 안 좋은 음식을 멀리 하고, 평상시 골고루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게 중요합니다. 신장을 보는 의사 입장에서 당뇨에 의해 합병증이 생겨 병원을 찾는 환자가 아주 많기 때문에 100% 희망적인 얘기만 할 수는 없어서 늘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한 번에 좋아지는 약이 없고 늘 신경써야 하는 질환이 바로 당뇨입니다. 하지만 바꿔 말하면 자기 관리를 꾸준히 잘 하면 얼마든지 극복이 가능한 병이기도 합니다. 주치의와 혈당·혈압 목표를 잘 설정해서 매일매일 꾸준히 관리하길 바랍니다. 당뇨병이나 당뇨병성 신증이 난치성이다 보니, 마음까지 약해져 검증되지 않은 치료에 돈과 시간을 허비하는 환자들이 많습니다. 밀당365처럼 믿을 수 있는 매체를 통해 표준화된 치료를 잘 숙지하고 따르길 권합니다.”
팔망미인
당뇨망막병증의 치료 목표는 무엇인가요?
“당뇨망막병증이 생기기 전의 상태로 돌리는 건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환자는 문제되는 병변을 치료하고 당뇨망막병증 진행 속도를 늦추는 것을 목표로 둡니다. 당뇨가 있는 한 당뇨망막병증은 계속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허혈이나 부종 등 급성기의 증상이 생겼을 땐 이를 완화시켜 시력이나 시야가 상대적으로 좋게 느껴지도록 할 수는 있습니다. 당뇨망막병증을 치료하는 약물들이 꾸준히 개발되고 있으므로, 너무 낙심하지 말고 혈당 관리와 정기 검진을 철저히 하길 바랍니다.”
팔망미인
당뇨병성 신경병증은 어떤 병인가요?
당뇨병성 신경병증은 어떤 병인가요? “아주 복잡하고 골치 아픈 당뇨 합병증입니다. 높은 혈당 탓에 미세 혈관이 손상을 입으면서 그 혈관이 지나는 말초신경에도 문제가 생기는 병입니다. 말초신경은 또다시 감각·운동·자율신경으로 나뉘어, 그 기능이 떨어지면 아주 다양한 증상을 유발합니다. 손발이 저리거나 시리고, 발의 감각이 무뎌지고, 발 모양이 변형되거나, 심장이 두근거리며, 성생활에 지장을 받는 식입니다. 증상이 워낙 다양하고, 사람마다 느끼는 정도가 달라서 복잡하고 골치 아픈 당뇨 합병증이라고 하는 겁니다. 당뇨병 환자의 20% 정도가 당뇨병성 신경병증을 앓는데, 다행히 환자는 점점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당뇨병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혈당 관리에 더 신경을 쓰게 된 덕분으로 보입니다. 다만 여성이 남성보다 당뇨병성 신경병증을 더 많이 겪는데, 이는 여성이 남성에 비해 민감해서 증상을 더 잘 알아차리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치료는 어떤가요? “신경은 한 번 죽으면 되살릴 수 없습니다. 근시가 있으면 안경을 쓰는 것처럼 당뇨병성 신경병증이 생기면 증상을 완화하도록 대증치료를 시작해야 합니다. 신경통 약제나 항우울제 등을 쓸 수 있지만 약 종류가 많지 않고, 통증이 수반됐을 때 약을 쓴다 하더라도 효과를 보는 경우가 절반에 불과합니다. 다만 일단 치료를 시작하면 증상이 어느 정도 호전되기 때문에 삶의 질을 끌어올리는 목적으로 적극적으로 치료하길 권합니다. 방치하면 신경이 완전히 망가져 발 감각이 모두 사라지기 때문에, 당뇨발 위험이 크게 올라갑니다.” 당뇨발로 이어진다니, 간과해선 안 되겠네요. “당뇨병성 신경병증은 치료 옵션이 다양하지 않고, 치료 효과도 개인차가 커서 예방이 최선인 질병입니다. 2012년에 남태평양 피지에 가서 보건의료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의료 교육을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이곳의 인구는 80만 명인데 그 중 절반이 당뇨병을 앓고 있습니다. 환자들이 자신이 당뇨라는 사실을 잘 모르고, 맨발로 다니는 등 관리를 제대로 못 해 한 해에 400명이 발을 절단하는 지경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 정도로까지 심각하진 않지만, 우리나라도 당뇨병성 신경병증 환자의 50%가 본인의 손발 감각이 떨어진 것을 잘 모르고 지냅니다. 정기적인 검진이 아주 중요한 이유입니다.” ‘이것만은 꼭’ 기억해야 할 게 있다면? “당뇨병 인지율, 치료율, 조절률을 모두 높여야 합니다. 한 마디로, 당뇨를 빨리 발견하고 혈당을 적극적으로 관리해 정상 수준으로 유지해야 합니다. 만약 이미 당뇨병성 신경병증이 생겼더라도 이를 빨리 발견하는 게 중요합니다. 치료를 통해 삶의 질이 더 떨어지지 않도록 할 수 있습니다. 손이 저리고 찌릿한 느낌이 들거나, 모래를 밟는 것 같거나, 손발에 무언가를 씌워놓은 것 같이 답답한 느낌이 든다면 주저 말고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은 아뎀 파타푸티언, 데이비드 줄리어스 교수가 발견한 게 바로 감각(온도·촉각)수용체입니다. 이게 신경병증의 핵심입니다. 노벨위원회는 이들의 업적을 ‘우리의 생존에 결정적이고 중요한 발견을 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우리는 평소에 감각을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몇 해 전 외국 학회에서 한 교수가 ‘Pain is a blessing(통증은 축복)’이라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손과 발끝을 통해 촉감이나 온도를 느끼는 건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기능입니다. 혈당 관리를 부디 잘 해서 신경이 망가지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이번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을 통해 감각에 대한 중요성을 한 번 더 깨닫길 바랍니다
팔망미인
당뇨 치료, 어떻게 더 발전할까요?
“이미 아주 많이 발전했습니다. 메트포르민, 설포닐우레아, DPP4 억제제, SGLT2 억제제, GLP-1 유사체 등 환자에게 꼭 맞는 약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여러 종류의 당뇨 치료제가 나왔습니다. 인슐린도 마찬가지입니다. 최근의 가장 큰 변화는 연속혈당측정기가 개발됐다는 겁니다. 피하에 한 번 붙여놓는 것만으로 보름치 혈당 변화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됐습니다. 연속혈당측정기를 사용한 환자들은 진료실에 들어오기 전부터 이미 본인의 혈당 문제를 스스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눈으로 보는 효과는 엄청납니다. 어떤 음식이 안 좋은지, 어떤 운동이 필요한지 체감할 수 있으니까요. 1형 환자에게만 보험이 적용되지만, 2형 환자도 1년에 한 두 번은 사용해서 눈으로 직접 자신의 혈당 변화를 파악하길 권합니다. 미국에서는 최근 6개월간 쓸 수 있는 연속혈당측정기도 개발됐습니다. 점점 더 발전할 것입니다. 당뇨의 근본 원인인 생활습관을 고치는 게 앞으로 수월해질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팔망미인
가지피자
재료 (2인분 기준) • 가지 1개 • 토마토소스 3큰술 • 모짜렐라 치즈 1줌 • 방울토마토 2~3개 • 바질 또는 파슬리 약간 • 소금, 후추 약간 • 올리브유 약간 만드는 법 1. 가지 준비 가지는 1cm 두께로 동그랗게 썰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줍니다. 2. 가지 굽기 에어프라이어에 가지를 180도에서 5분간 먼저 구워주세요. (기름 약간 바르면 더 바삭!) 3. 토핑 올리기 구운 가지 위에 토마토소스를 바르고, 모짜렐라 치즈와 얇게 썬 방울토마토를 올립니다. 소금, 후추 살짝 뿌려 간을 맞춰주세요. 4. 에어프라이어 조리 다시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80도에서 5~7분간 치즈가 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줍니다. 5. 마무리 바질 잎이나 파슬리를 뿌려 플레이팅하면 완성!
로블ㅎ
든든한 브리또
재료 (2인분 기준) • 또띠아 2장 • 닭가슴살 150g (삶거나 구운 것) • 현미밥 또는 잡곡밥 1공기 • 양상추 또는 로메인 2~3장 • 방울토마토 4~5개 (또는 일반 토마토 1/2개) • 양파 1/4개 • 옥수수 통조림 2큰술 • 아보카도 1/2개 (선택) • 모짜렐라 치즈 약간 (선택) • 소금, 후추 약간 • 플레인 요거트 or 고추장 요거트 소스 (선택)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 준비 삶거나 구운 닭가슴살을 잘게 찢어 소금, 후추로 간합니다. 2. 야채 손질 양상추는 씻어서 물기를 빼고, 토마토와 양파는 잘게 썰어주세요. 아보카도는 으깨서 사용해도 좋아요. 3. 또띠아 데우기 팬에 살짝 구워 부드럽게 만들면 말기 쉬워요. 4. 재료 올리기 또띠아 위에 밥 → 닭가슴살 → 야채 → 옥수수 → 치즈 → 소스 순으로 올려줍니다. 5. 돌돌 말기 재료가 빠지지 않도록 단단히 말아 반으로 잘라줍니다.
로블ㅎ
순두부 치즈 그라탕
재료 준비 (1~2인분 기준) • 순두부 1팩 • 양파 1/4개 (다져서) • 토마토소스 3~4큰술 (또는 파스타소스) • 베이컨 또는 햄 약간 (선택) • 모짜렐라 치즈 1컵 • 파슬리 가루, 올리브유 약간 • 소금,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재료 볶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양파와 베이컨을 볶다가 토마토소스를 넣고 약불에서 2~3분 끓입니다. 2. 순두부 넣기 순두부를 큼직하게 떠넣고 으깨지 않게 살살 섞어줍니다.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춰요. 3. 그라탕 팬에 담기 그라탕 용기에 순두부 소스를 담고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올립니다. 4. 오븐 또는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8~10분간 치즈가 노릇하게 익을 때까지 구워요. 파슬리 가루를 살짝 뿌려 마무리
로블ㅎ
양배추 채소롤 파스타
재료 (1~2인분 기준) • 양배추 잎 4~5장 • 당근, 애호박, 파프리카 등 채소 적당량 • 토마토소스 1컵 • 모짜렐라 치즈 (선택) • 소금, 후추 약간 • 올리브유 약간 ⸻ 만드는 법 1. 양배추 잎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말기 좋게 부드럽게 만들어요. 2. 채소는 가늘게 채 썰어 팬에 소금 살짝 넣고 가볍게 볶아요. 3. 데친 양배추에 채소를 넣고 돌돌 만 뒤 이쑤시개로 고정해요. 4. 오븐용 접시에 토마토소스를 깔고 말아놓은 롤을 올려요. 5. 치즈를 위에 뿌린 후 180도 오븐에서 10~15분 구워 완성! (오븐이 없으면 뚜껑 덮고 팬에 약불로 익혀도 OK)
로블ㅎ
연두부 치즈구이
재료 (1~2인분) • 연두부 1팩 • 모짜렐라 또는 피자치즈 한 줌 • 소금, 후추 약간 • 올리브유 약간 • 파슬리나 바질 약간 (선택) ⸻ ■ 만드는 법 1. 연두부 준비 연두부는 물기를 최대한 제거하고 도톰하게 썰어줍니다. 키친타월로 가볍게 눌러 수분을 빼주세요. 2. 팬 또는 오븐 준비 팬을 예열하고 올리브유를 약간 두른 뒤 연두부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3. 치즈 올리기 한 면이 노릇해졌을 때 위에 치즈를 얹고 뚜껑을 닫아 치즈를 녹여주세요. 또는 에어프라이어에서 180도 8~10분 구워도 됩니다. 4. 플레이팅 & 마무리 후추와 파슬리를 살짝 뿌려 마무리하면 끝! 따뜻할 때 바로 즐겨보세요.
로블ㅎ
고구마 그라탕
재료 (2~3인 기준) • 삶은 고구마 2개 • 우유 1/2컵 • 버터 1큰술 • 모짜렐라 치즈 한 줌 • 파슬리 약간 • 소금, 후추 약간 • (선택) 생크림 2큰술, 양파 1/4개 ⸻ 만드는 법 1. 고구마 으깨기 삶은 고구마를 껍질 벗겨 따뜻할 때 으깨주세요. (믹서나 포크 사용 가능) 2. 반죽 만들기 으깬 고구마에 우유, 버터,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생크림을 추가하면 더 부드러운 맛이 나요. 3. 그라탕 준비 내열용기에 고구마 반죽을 넣고 평평하게 펴준 후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올려요. 4. 굽기 180도로 예열한 오븐 or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치즈가 노릇해질 때까지 10~15분간 구워주세요. 5. 완성 파슬리를 뿌려 마무리하면 비주얼도 완성!
로블ㅎ
든든한 두부 그라탕
재료 (2인 기준) • 부드러운 두부 1모 • 양파 1/4개 • 파프리카 약간 • 다진 마늘 1작은술 • 우유 또는 두유 1/2컵 • 슬라이스 치즈 1장 또는 모짜렐라 한 줌 • 소금, 후추 약간 • 올리브유 1작은술 • 파슬리 약간 ⸻ 만드는 법 1. 두부 손질 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 키친타월에 올려 수분을 빼둡니다. 2. 재료 볶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 양파, 파프리카를 볶아요. 우유나 두유를 넣고 중약불에서 자작하게 끓입니다.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춰요. 3. 그라탕 조립 오븐용 그릇에 두부를 깔고 볶은 소스를 올린 뒤 치즈를 듬뿍 올려줍니다. 4. 굽기 180도로 예열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10~15분간 치즈가 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요. 5. 마무리 파슬리를 솔솔 뿌려 고소함 UP!
로블ㅎ
🥛 매일두유 고단백 플레인
🥛 매일두유 고단백 플레인 단백질을 챙기기 좋은 간편한 두유 제품이에요. 당류와 총탄수화물을 확인해 간식으로 활용해 보세요.
팔망미인
양배추 치즈김밥
재료 (2~3줄 기준) • 밥 1공기 • 양배추 1컵 (채 썬 것) • 슬라이스 치즈 2~3장 또는 모짜렐라 • 달걀 2개 • 당근 1/4개 • 소금 약간 • 김밥용 김 2~3장 • 참기름, 깨 약간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양배추와 당근은 채 썰어 약간의 소금과 함께 팬에 살짝 볶아 식혀주세요. 달걀은 지단으로 부쳐 채 썰거나 스크램블로 준비해도 됩니다. 2. 밥 준비 따뜻한 밥에 소금과 참기름, 깨를 넣고 살짝 간해줍니다. 3. 김밥 말기 김 위에 밥을 고르게 펴고 가운데에 양배추, 당근, 치즈, 계란을 올려 돌돌 말아주세요. 4. 마무리 참기름을 살짝 바르고 먹기 좋게 썰면 완성!
로블ㅎ
팽이치즈전
재료 (2~3장 기준) • 팽이버섯 1봉지 • 모짜렐라치즈 1컵 • 부침가루 1/2컵 • 물 1/3컵 • 소금 약간 • 후추 약간 • 식용유 약간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줍니다. 2. 반죽 만들기 부침가루, 물, 소금, 후추를 섞어 묽은 반죽을 만들어요. 3. 재료 섞기 반죽에 팽이버섯과 치즈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4. 부치기 팬에 기름을 두르고 한 숟갈씩 떠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5. 완성 접시에 담고 케찹이나 핫소스와 함께 즐겨요!
로블ㅎ
닭가슴살 카프레제 레시피
재료 (1~2인분 기준) • 닭가슴살 1쪽 • 방울토마토 68개 (또는 토마토 슬라이스 23개) • 생모짜렐라치즈 (슬라이스 or 방울형) • 바질잎 or 어린잎채소 • 올리브유 1큰술 • 발사믹글레이즈 or 식초 1작은술 • 소금, 후추 약간 ⸻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 굽기 소금, 후추로 밑간한 닭가슴살을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속까지 익게 구워요. 완전히 식힌 뒤 슬라이스합니다. 2. 재료 손질 토마토, 모짜렐라는 슬라이스하거나 방울형 그대로 사용하고, 바질은 깨끗이 씻어둡니다. 3. 플레이팅 접시에 닭가슴살 → 모짜렐라 → 토마토 → 바질 순으로 번갈아 겹쳐가며 예쁘게 담아요. 4. 마무리 올리브유와 발사믹글레이즈를 둘러주고, 후추와 소금을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